"KU2025 콘텐츠 제작노트: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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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별 주요 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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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시즌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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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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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은 자본주의 체제 아래 인간이 어떻게 생존과 이익을 위해 타인을 도구화하며, 그 속에서 윤리·정의·연대의 가치를 점차 상실해 가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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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에서는 과도한 경쟁과 계급 불평등이 개인을 극단적 선택으로 몰아가는 현실을 다뤘다. 시즌 2에서는 통제와 내부 균열이라는 장치를 통해 자본주의 권력 구조 안에서 저항조차 포섭되는 현실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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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현대 사회에서 인간이 살아남기 위해서 얼마나 비인간적이 될 수 있는가를 보여주며 동시에 시스템을 탈출하려는 인간의 몸부림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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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가 반영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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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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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치기에서 조상우가 알리를 속이는 장면- 생존을 위해 신뢰를 저버리는 인간상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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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현실로 돌아갔다가 자발적으로 재참여하는 장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하위계층의 비참함이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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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훈과 조상우의 마지막 게임-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쟁이 인간관계를 파괴하는 과정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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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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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자 일부가 조직에 반기를 드는 장면- 통제 시스템 내부에 반발하려는 현대 사회 사람들의 모습이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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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훈과 프론트맨의 대면- 저항과 통제, 권력과 인간성의 충돌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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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간 동맹과 배신이 반복되는 심리 게임- 인간 관계를 계산적이게 맺게되는 현실이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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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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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및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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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트레이닝복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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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게임에서 사용된 모양이 찍힌 달고나 키트와 무궁화꽃 로봇 인형(영희)등 다양한 굿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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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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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오일남이 사용한 '깐부'라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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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 게임에서 달고나 퍼즐이 매우 어려운 것처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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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남의 "제발 그만해... 나 무서워... 이러다가는 다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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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우의 "하... xx, 기훈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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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기훈의 "나는 이 게임을 해봤어요!"라고 외치자 이에 대해 다른 참가자의 "그런 놈이 여기를 왜 다시 기어들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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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훈의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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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노스의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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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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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Tok 달고나 뽑기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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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속 등장하는 게임 따라하기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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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콘텐츠로 현실판 오징어 게임(채널명:MrBeast)이 제작됨
 
  
 
==주요 노드가 포함된 네트워크 그래프==
 
==주요 노드가 포함된 네트워크 그래프==

2025년 4월 15일 (화) 12:46 판

콘텐츠제목

대중이 선택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우리"를 담다

기획의도

최근 "폭싹 속았수다"로 엄청난 화제를 이끈 넷플릭스는 그동안 수많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해왔으며, 대중들은 그 콘텐츠를 선택하고 즐겼다. 스위트홈, 오징어 게임, 더 글로리처럼 넷플릭스를 대표하는 히트작들은 직접 보지 않았더라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정도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자랑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토록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에 열광하는 걸까? 그 이유는 사회적 문제와 그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며 사람들의 공감과 관심을 이끌어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공감은 곧 대중성으로 이어졌고, 작품들은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이에 본 위키에서는 스위트홈, 오징어 게임, 더 글로리 세 작품을 중심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가 어떻게 사회적 이슈를 이야기하고, 대중과 연결되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큐레이션 주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가 어떻게 사회적 이슈를 이야기하고, 대중과 연결되는가

큐레이션 범위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中 스위트홈, 오징어 게임, 더 글로리

클래스별 주요 노드

주요 노드가 포함된 네트워크 그래프

참고자료

  1. ↑ 이번 주 넷플릭스 추천작 - <스위트홈> 시즌 1, 2020. 12. 21, 강민경, bruchstory
  2. ↑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3 동시 제작설에 "시즌2 준비 매진 중", 2023. 05. 16, 최지예, 텐아시아
  3. ↑ '더글로리' 포스터 의미심장 문구… 빌런들의 최후 '스포'였다, 2023. 03. 13, 이가영,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