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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듭과 궁중정재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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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urin8180: 새 문서: 정재는 좁은 의미에서는 궁중의 잔치에서 공연되는 무용을 말하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quot;군왕에게 모든 재주와 얘기를 다 바친다.&quot;는 '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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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5:42: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정재는 좁은 의미에서는 궁중의 잔치에서 공연되는 무용을 말하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amp;quot;군왕에게 모든 재주와 얘기를 다 바친다.&amp;quot;는 &amp;#039;헌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정재는 좁은 의미에서는 궁중의 잔치에서 공연되는 무용을 말하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amp;quot;군왕에게 모든 재주와 얘기를 다 바친다.&amp;quot;는 '헌기獻技'의 뜻을 담고 있으므로 궁중 무용 뿐 아니라 궁중의 각종 예연禮宴에서 이루어지는 예술적인 행위 일체, 즉 가무악 전반을 말한다.&lt;br /&gt;
정재의 종류는 그 연원에 따라 '당악정제'과 '향악정재'로 나눌 수 있다. 향악정재는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것이고, 당악정재는 중국 계통의 예술이라고 하나 오랜 세월동안 전래되고 발전하느 거치면서 차츰 변모하여 조선 말기가 되면 鄕향, 당唐의 구별이 거의 쇠퇴하였다.&lt;br /&gt;
정재를 공연하는데는 몇 가지 필수 요건들이 갖추어져야 한다.음악을 반주할 악기, 춤에 쓰이는 무복舞服과 무구舞具, 연향의 권위를 높이고 아름답게 장식하는 의장물이 바로 그것이다. «세종실록» '오례의'와 «악학궤범», «순조기축진찬의궤», 등 각종의궤와 궁중행사도에 나타난 정재의 내용을 살펴보면, 이러한 필수적인 구성 요건들에는 대체로 매듭 장식, 즉 아름다운 유소를 달아 그 격을 높이고 유연하게 흔들려는 유소의 움직임과 더불어 공연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lt;br /&gt;
&lt;br /&gt;
유소가 달린 악기의 종류로는 적, 퉁소, 대적 나, 소, 태평소의 관악기 7종과 장구, 채, 박, 아박, 향발, 운라, 죽간자, 금척, 족자, 포구문의 무구에도 유소를 드리웠고, 무동舞童이나 여기女妓의 손목에 착용하는 건 긴 소매인 한삼에도 오색 유소를 달았다. 가동의 예복에는 붉은 명주실로 짠 광다회 띠를 둘렀다.&lt;/div&gt;</summary>
		<author><name>Purin818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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