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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교육용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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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5:0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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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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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3T10:30: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수강생정보&lt;br /&gt;
&lt;br /&gt;
|이름=김유미&lt;br /&gt;
|영문= You Me Kim&lt;br /&gt;
|전공=영어영문학과, 문화콘텐츠학과&lt;br /&gt;
|소속=건국대학교 문과대학&lt;br /&gt;
|학번=201410067&lt;br /&gt;
|메일=ym5020@konkuk.ac.kr&lt;br /&gt;
|사진=youme_chara.jpeg&lt;br /&gt;
|위키아이디=비공개&lt;br /&gt;
}}&lt;br /&gt;
&lt;br /&gt;
==기본정보==&lt;br /&gt;
안녕하세요. 14학번 김유미&amp;lt;ref&amp;gt;瑜美, 한문으로는 이렇게 영문으로는 당신과(You) 나(Me) 라는 의미입니다.&amp;lt;/ref&amp;gt;입니다.&lt;br /&gt;
&lt;br /&gt;
저는 현재 건국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문화콘텐츠를 전공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상세정보==&lt;br /&gt;
===수업에 임하는 각오===&lt;br /&gt;
본 수업을 통해 디지털 상에서 정보를 제대로 모으고, 정리하는 법을 익히고 싶습니다.&lt;br /&gt;
===이 시간을 함께하는 사람들===&lt;br /&gt;
*[[유다현]]&lt;br /&gt;
*[[서소리]] 교수님&lt;br /&gt;
*[[전준현]] 교수님&lt;br /&gt;
*[[김유미|또 하나의 나]]&lt;br /&gt;
&lt;br /&gt;
===웹에 존재하는 내 흔적===&lt;br /&gt;
&lt;br /&gt;
===가 보고 싶은 [[이탈리아]] 여행지===&lt;br /&gt;
&lt;br /&gt;
====첫 번째, 피렌체 탐방====&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43.7731489&amp;quot; lon=&amp;quot;11.2537715&amp;quot; zoom=&amp;quot;15&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 &lt;br /&gt;
43.7731489,11.2537715, [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B%A0%8C%EC%B2%B4_%EB%8C%80%EC%84%B1%EB%8B%B9  두오모 성당]이라는 별칭이 유명&lt;br /&gt;
43.7746348,11.2471971,[https://ko.wikipedia.org/wiki/%EC%82%B0%ED%83%80_%EB%A7%88%EB%A6%AC%EC%95%84_%EB%85%B8%EB%B2%A8%EB%9D%BC_%EC%84%B1%EB%8B%B9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의 화려한 외견이 궁금함&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두 번째, 로마 여행 지도====&lt;br /&gt;
&amp;lt;imagemap&amp;gt;&lt;br /&gt;
파일:Rome tour map.jpg|center|900px&lt;br /&gt;
circle 811 629 51 [[파일:Colosseo di Roma panoramic.jpg]]&lt;br /&gt;
&amp;lt;/imagemap&amp;gt;&lt;br /&gt;
&lt;br /&gt;
==세 번째,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script&amp;gt;function reload() {window.location.reload();} &amp;lt;/script&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67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7/111/%ED%95%99%EC%83%9D/%EA%B9%80%EC%9C%A0%EB%AF%B8/%EB%A1%9C%EB%A7%88%EC%97%AC%ED%96%89%EA%B4%80%EA%B3%84%EB%8F%84.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네 번째, 좋아하는 음악==&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aEKJhtYho&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KML 따기==&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43.7731489&amp;quot; lon=&amp;quot;11.2537715&amp;quot; zoom=&amp;quot;15&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 &lt;br /&gt;
3#000000 (#80FFFFFF)&lt;br /&gt;
43.7731489,11.2537715, 1&lt;br /&gt;
43.7746348,11.2471971, 2&lt;br /&gt;
43.77651,11.253771, 3&lt;br /&gt;
43.7731489,11.2537715, 4&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kml article=&amp;quot;김유미&amp;quot;&amp;gt;View in Google Earth&amp;lt;/googlemapkml&amp;gt;&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수강생]] [[분류:14학번]][[분류:여자]]&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1%B4%EB%A6%AC%EC%85%B0%EB%A5%BC_%EC%A4%91%EC%8B%AC%EC%9C%BC%EB%A1%9C_%ED%95%9C_%ED%8C%90%ED%83%80%EC%A7%80_%EC%B6%94%EC%B2%9C%EB%B0%B1%EA%B3%BC</id>
		<title>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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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0:30: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lt;br /&gt;
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팀원==&lt;br /&gt;
&lt;br /&gt;
문화콘텐츠학과 [[홍시은]],&lt;br /&gt;
&lt;br /&gt;
기술경영학과 [[안성현]],&lt;br /&gt;
&lt;br /&gt;
영어영문학과 [[김유미]],&lt;br /&gt;
&lt;br /&gt;
영어영문학과 [[유다현]]&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lt;br /&gt;
===기획을 시작하기에 앞서===&lt;br /&gt;
처음 우리 조에서 같은 관심사로 뭉치게 된 것은 조셉 캠밸의 저작을 원안으로 한 크리스토퍼 보글러의 영웅의 12가지 여정이라는 하나의 이론이였다.&lt;br /&gt;
이를 통해서 유명한 혹은 성공적인 이라는 기준에 따라 선정 된 콘텐츠를 분석해보고 이들이 얼마나 이 이론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하여 작업, &lt;br /&gt;
혹은 그보다는 조금 더 확장해서 작업해 보고자 하였다. 그러나 본 발제를 함과 동시에 이 이론만 중심으로 다루기에는 너무 단순하고, &lt;br /&gt;
다소 특성이 없다는 교수님들의 조언이 있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주제를 좀 더 심화시켜서, 개성있게 다룰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팀 내의 문제제기가 올라왔다.&lt;br /&gt;
&lt;br /&gt;
===주제의 발전과정===&lt;br /&gt;
몇 번의 논의가 있었지만 우리 조는 처음 우리가 모이게 된 '이론'의 큰 틀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었고, 따라서 다루게 될 방향 또한 모호해 졌다. 그러던 중, '영웅의 12가지 여정' 이라는 기준 하나만을 다루어 &lt;br /&gt;
단순하고 개성 없는 작업물이 나올 것 같다는 문제가 제기된 것이면, 차라리 이 이론 또한 하나의 '클래스' 에 준하는 기준으로 삼고 이 외에 개성 넘치는 다른 기준을 더 추가해서 주제와 내용을 풍성하게&lt;br /&gt;
조성하면 어떻겠냐는 안이 제시되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영웅의 12가지 여정' 을 세부 항목 기준으로 삼자는 위 제안과 동시에, 한 학우의 또 다른 제안이 들어왔다. 이 이론이 가장 잘 떨어지게 부합하는 서사시(epic), 그리고&lt;br /&gt;
판타지(fantasy) 라는 작품에 한정하여 작품을 분류, 분석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것이였다. 판타지라는 큰 메체에서 다뤄지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생각해보니 분류가 더 추가되지 않아서 (이를테면 영화와 소설을 가지고 인물의 외모나 하는 분류 경우를 달 수는 없으니까) 난항을 겪었다. 일단은 생각나는데로 판타지와 관련된 '분류기준' 들을 읊다보니 플롯, 주인공 특성 등등의 분류기준들이 창작에 자주 쓰이는 공식, '클리셰(Cliché)'로 묶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모였다. 따라서 우리는 처음 제시된 '영웅의 12가지 여정' 을 포함한 시나리오 이론과 단순한 클리셰 원형들을 기준으로 잡게 되었다. 조원 각자가 잘 알고 재밌게 보아 추천 할 만한 작품들을 고른 다음, 이를 기준으로 작품들의 키워드 관계에 따라 판타지 작품을 추천하는 하나의 '길잡이 모음' 으로 계획하면 어떨까 생각하게 되었음은 물론이다. &lt;br /&gt;
&lt;br /&gt;
===본 기획의 의도 및 기대효과===&lt;br /&gt;
마법의 세계, 용사의 모험, 특별한 힘과 능력… 신비를 잃어가고 있는 현대 과학문명 사회에서 환상(Fantasy)이란 소재는 그 옛날 신들과 괴물의 세계를 읊었던 고대인들에서부터 21세기 포스트 모더니즘적 감성을 가진 지금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미지의 세계인 듯하다. 그렇기에 오늘날 콘텐츠 시장에서 '판타지' 는 단순히 장르라는 분류에서 벗어나 하나의 독립된 거대시장으로써 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인간 무의식에 잠든 신화적 요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환상은 많은 사람들을 알게 모르게 판타지 세계 속으로 이끌 뿐만 아니라, 의욕적으로 그 세계로 뛰어들게 한다. 하지만 막상 판타지를 즐기고자 적극적으로 여러 작품을 찾아보노라면 정작 내가 재미있게 볼 만한 것이 어떤 것이 있을지 몰라 해매는 이들을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었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본 기획, '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는 이런 '판타지를 좋아하지만, 어떤 작품이 좋은지 모르는 사람' 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페이지이다. 그렇다면 왜 클리셰인가? 이는 오늘날의 시장에서 유통되는 다양한 판타지 작품들, 장르물들이 대중들이 선별하고 소비되는 형태가 대체적으로 키워드(Keyword) 중심에서 비롯된다는 분석에서 시작한다. (특히 장르 서적 판매를 주도하는 3개 대형 서점 유통사와 전자책 전문서점 리디북스를 보았을 때 이와 같은 점이 더욱 명백하게 두드러지고 있는 거 같다.) 이렇듯 판타지에는 일정한 설정들과 연출들이 반복적으로 사용되면서 대중들에게 소비되어왔다. 그렇기에 클리셰는 판타지에서 작품을 연출하는 공식을 넘어서, 제작자와 소비자들을 잇는 일종의 소통창구로까지 발전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본 기획은 클리셰를 판타지를 추천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일반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이라는 판단 하에 채택하게 되었다. 이번에 본 페이지를 통해 논해지는 문서들이 판타지를 여러 기준으로 평가하고 쪼개보고, 또 이런 기준 하에 상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판타지 작품을 추천해 줌으로써, 많은 이들이 보다 판타지에 쉽게, 그리고 더 질 좋은 작품을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본 주제 선정의 이유이자 이 페이지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적이다. &lt;br /&gt;
&lt;br /&gt;
==기본개념==&lt;br /&gt;
*[[환상의 정의]]&lt;br /&gt;
*[[클리셰(판타지 추천백과)|클리셰]]&lt;br /&gt;
*[[컨벤션(판타지 추천백과)|컨벤션]]&lt;br /&gt;
&lt;br /&gt;
==작품(다루게 될 판타지 소스)==&lt;br /&gt;
* [[나니아 연대기]]&lt;br /&gt;
* [[나루토]]&lt;br /&gt;
* [[룬의 아이들]]&lt;br /&gt;
* [[신의 탑]]&lt;br /&gt;
* [[왕좌의 게임]]&lt;br /&gt;
* [[원피스]]&lt;br /&gt;
* [[타라 덩컨(판타지 추천백과)|타라 덩컨]]&lt;br /&gt;
* [[하울의 움직이는 성 (판타지 추천백과)|하울의 움직이는 성]]&lt;br /&gt;
* [[헝거게임]]&lt;br /&gt;
*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lt;br /&gt;
* [[토르(마블영화)]]&lt;br /&gt;
* [[크로니클]]&lt;br /&gt;
* [[아도니스]]&lt;br /&gt;
&lt;br /&gt;
==클리셰==&lt;br /&gt;
*01. [[남장여인]]&lt;br /&gt;
*02. [[먼치킨]]&lt;br /&gt;
*03. [[이카루스의 날개]]&lt;br /&gt;
*04. [[도플갱어]]&lt;br /&gt;
*05. [[고귀한(특별한) 혈통]]&lt;br /&gt;
*06. [[미친 왕(지도자)]]&lt;br /&gt;
*07. [[저주에 걸린 주인공]]&lt;br /&gt;
*08. [[쌍둥이]]&lt;br /&gt;
*09. [[커플 위장 잠입 &amp;amp; 탈출]]&lt;br /&gt;
*10. [[야비한 경쟁자에서 깨끗한 패자로]]&lt;br /&gt;
*11. [[악역의 순정]]&lt;br /&gt;
*12. [[스승의 죽음 &amp;amp; 이별]]&lt;br /&gt;
*13. [[조력자 동물/마스코트의 등장]]&lt;br /&gt;
*14. [[프랑켄슈타인의 실험실]]&lt;br /&gt;
*15. [[돌연변이]]&lt;br /&gt;
*16. [[미친 과학자]]&lt;br /&gt;
*17. [[바뀐 선물과 뒤바뀐 운명]]&lt;br /&gt;
*18. [[카산드라의 예언]]&lt;br /&gt;
*19. [[벗어날 수 없는 예언]]&lt;br /&gt;
*20. [[차원이동]]&lt;br /&gt;
*21. [[비밀통로(공간)]]&lt;br /&gt;
*22. [[중세 세계관]]&lt;br /&gt;
*23. [[타임 패러독스(Time paradox)]]&lt;br /&gt;
*24. [[타임슬립]]&lt;br /&gt;
*25. [[회귀물]]&lt;br /&gt;
*26. [[정의의 수호자]]&lt;br /&gt;
*27. [[신분을 숨긴 사랑]]&lt;br /&gt;
*28. [[불행한 연인들]]&lt;br /&gt;
*29. [[머피/샐리의 법칙]]&lt;br /&gt;
*30. [[영웅의 귀환]]&lt;br /&gt;
*31. [[비극의 시작]]&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lt;br /&gt;
*[[온톨로지 정리 문서]]&lt;br /&gt;
&lt;br /&gt;
*디지털 그래프&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script&amp;gt;function reload() {window.location.reload();} &amp;lt;/script&amp;gt;&lt;br /&gt;
&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reload();&amp;quot;&amp;gt; &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67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7/111/학생/유다현/digital graph.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프로젝트 페이지 작성, 노드 일부 수정&lt;br /&gt;
*[[안성현]] 클래스 추가, 클리셰 추가 및 재정리&lt;br /&gt;
*[[유다현]] 노드 정리&lt;br /&gt;
*[[홍시은]] 온톨로지 정리 문서 최초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홍시은]]&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B6%88%ED%96%89%ED%95%9C_%EC%97%B0%EC%9D%B8%EB%93%A4</id>
		<title>불행한 연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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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0:29: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파일:DickseeRomeoandJuliet.jpg|400px]]&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amp;quot;Star-crossed&amp;quot; 혹은 &amp;quot;star-crossed lovers&amp;quot;는 한국어로 '''불행한 연인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의 압력으로 인해 관계가 어긋나버린 연인들을 지칭하는 용어이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이전부터 사람들은 별자리가 사람들의 운명을 제어한다고 믿었고, 별들이 연인 사이의 운명 또한 방해한다면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이라는 믿음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 용어는 그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이 단어는 여러가지 뜻과 의미를 아우르고 있지만, 유래는 그들 연인 사이가 'thwarted by a malign star(불행의 별로 인해 어긋난)' 을 의미하거나 혹은 그들의 별이 연인 사이를 방해한다는 의미이다. 이 용어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의 프롤로그에서 처음 등장하면서 사용되게 되었는데 그 구절은 다음과 같다.  &lt;br /&gt;
&lt;br /&gt;
''From forth the fatal loins of these two foes,&lt;br /&gt;
A pair of star-cross'd lovers take their life (5–6)''&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단어의 원전 출처가 되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관계가 비극으로 끝났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이 연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항상 불행해진다. 더욱이 이러한 관계에 놓인 연인들은 서로를 깊이 이해하지 혹은 철저히 준비하지 못하고 다소 충동적인 행동을 통해 그들 스스로의 관계를 묶는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대체적으로 비극으로 끝나게 되는 작품들이 많다. 이들은 정열적으로 사랑하나 이를 스스로 감당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아서 파멸에 이르는 경우가 꽤 되는데, 이러한 비극성을 활용하여서 콘텐츠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또한 외압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안타깝게 그리기도 하는데 이 경우 많은 이들이 쉽게 감정을 이입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로미오와 줄리엣&lt;br /&gt;
*트리스탄과 이졸데&lt;br /&gt;
*아서왕과 란슬롯, 그리고 귀네비어 여왕&lt;br /&gt;
*타이타닉&lt;br /&gt;
*[[룬의 아이들]]&lt;br /&gt;
&lt;br /&gt;
대표적인 사례를 이 파트에 소개해 둔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판타지에 적용된 사례로 게임 '''파이널판타지7'''을 소개한다. &lt;br /&gt;
&lt;br /&gt;
1996년 미국 게임쇼 E3에서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이라는 당시로서는 첨단 게임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게임기 만큼이나 미국인들의 혼을 쏙 빼놓은 것이 있었으니, 이 게임기를 통해 소개한 3D애니메이션 영상이었다. 바로 [파이널 판타지7]이다.&lt;br /&gt;
&lt;br /&gt;
[파이널 판타지]는 1987년부터 스퀘어가 제작한 게임 시리즈로, 탄탄한 스토리와 독자적인 게임 시스템을 구축해 수많은 마니아를 양산했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7번째 시리즈는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파이널 판타지7]은 일본 안방에서만 유행했던 [드래곤 퀘스트]로 대변되는 '일본 RPG'라는 장르를 글로벌 게임팬에게 널리 알린 게임으로, 그리고 2D게임 시대가 가고 3D 시대가 왔음을 알린 게임으로 게임사에 의미가 있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 &lt;br /&gt;
파이널판타지7에서는 불행한 연인들 키워드에 속하는 한 쌍의 커플이 등장하는데, 이들이 바로 Cloud Strife(클라우드 스트라이프)와 Aerith Gainsborough(에어리스 게인즈버러) 이다. 이들은 비디오게임 역사상 가장 비극적이고, 불행한 연인들 사이에 놓였던 인물들로 알려져 있다. 그 너무나도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히로인, 에어리스의 죽음에 뒤이어 그 충격격이 가시기도 전에 바로 이어 슬픈 에어리스의 테마가 BGM으로 나오는 가운데 묵묵하게 강제로 치뤄야 하는 세피로스와 클라우드의 복수전, 그리고 사랑하는 연인인 호수 속으로 에어리스의 시체를 직접 수장하는 장면은 그 당시 너무나도 충격적인 장면이라서 대부분의 플레이어를 눈물짓게 하기도 했다. 강력한 스포일러를 발설하긴 했지만(...) 혹 이러한 연인관계를 좋아한다면 게임을 한 번 플레이 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s://en.wikipedia.org/wiki/Star-crossed&lt;br /&gt;
&lt;br /&gt;
파이널판타지7 - 미국인의 혼을 빼놓은 일본 RPG (게임대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75590&amp;amp;cid=58773&amp;amp;categoryId=58777&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항목 개설&lt;br /&gt;
&lt;br /&gt;
[[김유미]] : 문서 최초 작성(항목 옮김) 및 작성 및 내용 전반적인 보강&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사랑]]&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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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B6%88%ED%96%89%ED%95%9C_%EC%97%B0%EC%9D%B8%EB%93%A4</id>
		<title>불행한 연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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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0:28: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파일:DickseeRomeoandJuliet.jpg|400px]]&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amp;quot;Star-crossed&amp;quot; 혹은 &amp;quot;star-crossed lovers&amp;quot;는 한국어로 '''불행한 연인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의 압력으로 인해 관계가 어긋나버린 연인들을 지칭하는 용어이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이전부터 사람들은 별자리가 사람들의 운명을 제어한다고 믿었고, 별들이 연인 사이의 운명 또한 방해한다면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이라는 믿음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 용어는 그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이 단어는 여러가지 뜻과 의미를 아우르고 있지만, 유래는 그들 연인 사이가 'thwarted by a malign star(불행의 별로 인해 어긋난)' 을 의미하거나 혹은 그들의 별이 연인 사이를 방해한다는 의미이다. 이 용어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의 프롤로그에서 처음 등장하면서 사용되게 되었는데 그 구절은 다음과 같다.  &lt;br /&gt;
&lt;br /&gt;
''From forth the fatal loins of these two foes,&lt;br /&gt;
A pair of star-cross'd lovers take their life (5–6)''&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단어의 원전 출처가 되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관계가 비극으로 끝났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이 연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항상 불행해진다. 더욱이 이러한 관계에 놓인 연인들은 서로를 깊이 이해하지 혹은 철저히 준비하지 못하고 다소 충동적인 행동을 통해 그들 스스로의 관계를 묶는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대체적으로 비극으로 끝나게 되는 작품들이 많다. 이들은 정열적으로 사랑하나 이를 스스로 감당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아서 파멸에 이르는 경우가 꽤 되는데, 이러한 비극성을 활용하여서 콘텐츠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또한 외압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안타깝게 그리기도 하는데 이 경우 많은 이들이 쉽게 감정을 이입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로미오와 줄리엣&lt;br /&gt;
*트리스탄과 이졸데&lt;br /&gt;
*아서왕과 란슬롯, 그리고 귀네비어 여왕&lt;br /&gt;
*타이타닉&lt;br /&gt;
&lt;br /&gt;
대표적인 사례를 이 파트에 소개해 둔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판타지에 적용된 사례로 게임 '''파이널판타지7'''을 소개한다. &lt;br /&gt;
&lt;br /&gt;
1996년 미국 게임쇼 E3에서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이라는 당시로서는 첨단 게임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게임기 만큼이나 미국인들의 혼을 쏙 빼놓은 것이 있었으니, 이 게임기를 통해 소개한 3D애니메이션 영상이었다. 바로 [파이널 판타지7]이다.&lt;br /&gt;
&lt;br /&gt;
[파이널 판타지]는 1987년부터 스퀘어가 제작한 게임 시리즈로, 탄탄한 스토리와 독자적인 게임 시스템을 구축해 수많은 마니아를 양산했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7번째 시리즈는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파이널 판타지7]은 일본 안방에서만 유행했던 [드래곤 퀘스트]로 대변되는 '일본 RPG'라는 장르를 글로벌 게임팬에게 널리 알린 게임으로, 그리고 2D게임 시대가 가고 3D 시대가 왔음을 알린 게임으로 게임사에 의미가 있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 &lt;br /&gt;
파이널판타지7에서는 불행한 연인들 키워드에 속하는 한 쌍의 커플이 등장하는데, 이들이 바로 Cloud Strife(클라우드 스트라이프)와 Aerith Gainsborough(에어리스 게인즈버러) 이다. 이들은 비디오게임 역사상 가장 비극적이고, 불행한 연인들 사이에 놓였던 인물들로 알려져 있다. 그 너무나도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히로인, 에어리스의 죽음에 뒤이어 그 충격격이 가시기도 전에 바로 이어 슬픈 에어리스의 테마가 BGM으로 나오는 가운데 묵묵하게 강제로 치뤄야 하는 세피로스와 클라우드의 복수전, 그리고 사랑하는 연인인 호수 속으로 에어리스의 시체를 직접 수장하는 장면은 그 당시 너무나도 충격적인 장면이라서 대부분의 플레이어를 눈물짓게 하기도 했다. 강력한 스포일러를 발설하긴 했지만(...) 혹 이러한 연인관계를 좋아한다면 게임을 한 번 플레이 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s://en.wikipedia.org/wiki/Star-crossed&lt;br /&gt;
&lt;br /&gt;
파이널판타지7 - 미국인의 혼을 빼놓은 일본 RPG (게임대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75590&amp;amp;cid=58773&amp;amp;categoryId=58777&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항목 개설&lt;br /&gt;
&lt;br /&gt;
[[김유미]] : 문서 최초 작성(항목 옮김) 및 작성 및 내용 전반적인 보강&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사랑]]&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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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한 연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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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0:22: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파일:DickseeRomeoandJuliet.jpg|400px]]&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amp;quot;Star-crossed&amp;quot; 혹은 &amp;quot;star-crossed lovers&amp;quot;는 한국어로 '''불행한 연인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의 압력으로 인해 관계가 어긋나버린 연인들을 지칭하는 용어이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이전부터 사람들은 별자리가 사람들의 운명을 제어한다고 믿었고, 별들이 연인 사이의 운명 또한 방해한다면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이라는 믿음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 용어는 그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이 단어는 여러가지 뜻과 의미를 아우르고 있지만, 유래는 그들 연인 사이가 'thwarted by a malign star(불행의 별로 인해 어긋난)' 을 의미하거나 혹은 그들의 별이 연인 사이를 방해한다는 의미이다. 이 용어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의 프롤로그에서 처음 등장하면서 사용되게 되었는데 그 구절은 다음과 같다.  &lt;br /&gt;
&lt;br /&gt;
''From forth the fatal loins of these two foes,&lt;br /&gt;
A pair of star-cross'd lovers take their life (5–6)''&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단어의 원전 출처가 되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관계가 비극으로 끝났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이 연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항상 불행해진다. 더욱이 이러한 관계에 놓인 연인들은 서로를 깊이 이해하지 혹은 철저히 준비하지 못하고 다소 충동적인 행동을 통해 그들 스스로의 관계를 묶는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대체적으로 비극으로 끝나게 되는 작품들이 많다. 이들은 정열적으로 사랑하나 이를 스스로 감당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아서 파멸에 이르는 경우가 꽤 되는데, 이러한 비극성을 활용하여서 콘텐츠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또한 외압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안타깝게 그리기도 하는데 이 경우 많은 이들이 쉽게 감정을 이입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로미오와 줄리엣&lt;br /&gt;
*트리스탄과 이졸데&lt;br /&gt;
*아서왕과 란슬롯, 그리고 귀네비어 여왕&lt;br /&gt;
*타이타닉&lt;br /&gt;
&lt;br /&gt;
대표적인 사례를 이 파트에 소개해 둔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판타지에 적용된 사례로 게임 파이널판타지7을 소개한다. &lt;br /&gt;
&lt;br /&gt;
1996년 미국 게임쇼 E3에서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이라는 당시로서는 첨단 게임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게임기 만큼이나 미국인들의 혼을 쏙 빼놓은 것이 있었으니, 이 게임기를 통해 소개한 3D애니메이션 영상이었다. 바로 [파이널 판타지7]이다.&lt;br /&gt;
&lt;br /&gt;
[파이널 판타지]는 1987년부터 스퀘어가 제작한 게임 시리즈로, 탄탄한 스토리와 독자적인 게임 시스템을 구축해 수많은 마니아를 양산했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7번째 시리즈는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파이널 판타지7]은 일본 안방에서만 유행했던 [드래곤 퀘스트]로 대변되는 '일본 RPG'라는 장르를 글로벌 게임팬에게 널리 알린 게임으로, 그리고 2D게임 시대가 가고 3D 시대가 왔음을 알린 게임으로 게임사에 의미가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s://en.wikipedia.org/wiki/Star-crossed&lt;br /&gt;
&lt;br /&gt;
파이널판타지7 - 미국인의 혼을 빼놓은 일본 RPG (게임대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75590&amp;amp;cid=58773&amp;amp;categoryId=58777&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항목 개설&lt;br /&gt;
&lt;br /&gt;
[[김유미]] : 문서 최초 작성(항목 옮김) 및 작성 및 내용 전반적인 보강&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사랑]]&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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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한 연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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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0:22: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파일:DickseeRomeoandJuliet.jpg|400px]]&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amp;quot;Star-crossed&amp;quot; 혹은 &amp;quot;star-crossed lovers&amp;quot;는 한국어로 '''불행한 연인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의 압력으로 인해 관계가 어긋나버린 연인들을 지칭하는 용어이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이전부터 사람들은 별자리가 사람들의 운명을 제어한다고 믿었고, 별들이 연인 사이의 운명 또한 방해한다면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이라는 믿음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 용어는 그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이 단어는 여러가지 뜻과 의미를 아우르고 있지만, 유래는 그들 연인 사이가 'thwarted by a malign star(불행의 별로 인해 어긋난)' 을 의미하거나 혹은 그들의 별이 연인 사이를 방해한다는 의미이다. 이 용어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의 프롤로그에서 처음 등장하면서 사용되게 되었는데 그 구절은 다음과 같다.  &lt;br /&gt;
&lt;br /&gt;
''From forth the fatal loins of these two foes,&lt;br /&gt;
A pair of star-cross'd lovers take their life (5–6)''&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단어의 원전 출처가 되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관계가 비극으로 끝났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이 연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항상 불행해진다. 더욱이 이러한 관계에 놓인 연인들은 서로를 깊이 이해하지 혹은 철저히 준비하지 못하고 다소 충동적인 행동을 통해 그들 스스로의 관계를 묶는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대체적으로 비극으로 끝나게 되는 작품들이 많다. 이들은 정열적으로 사랑하나 이를 스스로 감당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아서 파멸에 이르는 경우가 꽤 되는데, 이러한 비극성을 활용하여서 콘텐츠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또한 외압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안타깝게 그리기도 하는데 이 경우 많은 이들이 쉽게 감정을 이입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로미오와 줄리엣&lt;br /&gt;
*트리스탄과 이졸데&lt;br /&gt;
*아서왕과 란슬롯, 그리고 귀네비어 여왕&lt;br /&gt;
*타이타닉&lt;br /&gt;
&lt;br /&gt;
대표적인 사례를 이 파트에 소개해 둔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판타지에 적용된 사례로 게임 파이널판타지7을 소개한다. &lt;br /&gt;
&lt;br /&gt;
1996년 미국 게임쇼 E3에서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이라는 당시로서는 첨단 게임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게임기 만큼이나 미국인들의 혼을 쏙 빼놓은 것이 있었으니, 이 게임기를 통해 소개한 3D애니메이션 영상이었다. 바로 [파이널 판타지7]이다.&lt;br /&gt;
&lt;br /&gt;
[파이널 판타지]는 1987년부터 스퀘어가 제작한 게임 시리즈로, 탄탄한 스토리와 독자적인 게임 시스템을 구축해 수많은 마니아를 양산했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7번째 시리즈는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파이널 판타지7]은 일본 안방에서만 유행했던 [드래곤 퀘스트]로 대변되는 '일본 RPG'라는 장르를 글로벌 게임팬에게 널리 알린 게임으로, 그리고 2D게임 시대가 가고 3D 시대가 왔음을 알린 게임으로 게임사에 의미가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s://en.wikipedia.org/wiki/Star-crossed&lt;br /&gt;
&lt;br /&gt;
&lt;br /&gt;
파이널판타지7 - 미국인의 혼을 빼놓은 일본 RPG (게임대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75590&amp;amp;cid=58773&amp;amp;categoryId=58777&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항목 개설&lt;br /&gt;
&lt;br /&gt;
[[김유미]] : 문서 최초 작성(항목 옮김) 및 작성 및 내용 전반적인 보강&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사랑]]&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B6%88%ED%96%89%ED%95%9C_%EC%97%B0%EC%9D%B8%EB%93%A4</id>
		<title>불행한 연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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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0:22: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파일:DickseeRomeoandJuliet.jpg|400px]]&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amp;quot;Star-crossed&amp;quot; 혹은 &amp;quot;star-crossed lovers&amp;quot;는 한국어로 '''불행한 연인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의 압력으로 인해 관계가 어긋나버린 연인들을 지칭하는 용어이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이전부터 사람들은 별자리가 사람들의 운명을 제어한다고 믿었고, 별들이 연인 사이의 운명 또한 방해한다면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이라는 믿음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 용어는 그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이 단어는 여러가지 뜻과 의미를 아우르고 있지만, 유래는 그들 연인 사이가 'thwarted by a malign star(불행의 별로 인해 어긋난)' 을 의미하거나 혹은 그들의 별이 연인 사이를 방해한다는 의미이다. 이 용어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의 프롤로그에서 처음 등장하면서 사용되게 되었는데 그 구절은 다음과 같다.  &lt;br /&gt;
&lt;br /&gt;
''From forth the fatal loins of these two foes,&lt;br /&gt;
A pair of star-cross'd lovers take their life (5–6)''&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단어의 원전 출처가 되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관계가 비극으로 끝났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이 연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항상 불행해진다. 더욱이 이러한 관계에 놓인 연인들은 서로를 깊이 이해하지 혹은 철저히 준비하지 못하고 다소 충동적인 행동을 통해 그들 스스로의 관계를 묶는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대체적으로 비극으로 끝나게 되는 작품들이 많다. 이들은 정열적으로 사랑하나 이를 스스로 감당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아서 파멸에 이르는 경우가 꽤 되는데, 이러한 비극성을 활용하여서 콘텐츠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또한 외압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안타깝게 그리기도 하는데 이 경우 많은 이들이 쉽게 감정을 이입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로미오와 줄리엣&lt;br /&gt;
*트리스탄과 이졸데&lt;br /&gt;
*아서왕과 란슬롯, 그리고 귀네비어 여왕&lt;br /&gt;
*타이타닉&lt;br /&gt;
&lt;br /&gt;
대표적인 사례를 이 파트에 소개해 둔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판타지에 적용된 사례로 게임 파이널판타지7을 소개한다. &lt;br /&gt;
&lt;br /&gt;
1996년 미국 게임쇼 E3에서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이라는 당시로서는 첨단 게임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게임기 만큼이나 미국인들의 혼을 쏙 빼놓은 것이 있었으니, 이 게임기를 통해 소개한 3D애니메이션 영상이었다. 바로 [파이널 판타지7]이다.&lt;br /&gt;
&lt;br /&gt;
[파이널 판타지]는 1987년부터 스퀘어가 제작한 게임 시리즈로, 탄탄한 스토리와 독자적인 게임 시스템을 구축해 수많은 마니아를 양산했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7번째 시리즈는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파이널 판타지7]은 일본 안방에서만 유행했던 [드래곤 퀘스트]로 대변되는 '일본 RPG'라는 장르를 글로벌 게임팬에게 널리 알린 게임으로, 그리고 2D게임 시대가 가고 3D 시대가 왔음을 알린 게임으로 게임사에 의미가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s://en.wikipedia.org/wiki/Star-crossed&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파이널판타지7 - 미국인의 혼을 빼놓은 일본 RPG (게임대백과)&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항목 개설&lt;br /&gt;
&lt;br /&gt;
[[김유미]] : 문서 최초 작성(항목 옮김) 및 작성 및 내용 전반적인 보강&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사랑]]&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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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0:22: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파일:DickseeRomeoandJuliet.jpg|400px]]&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amp;quot;Star-crossed&amp;quot; 혹은 &amp;quot;star-crossed lovers&amp;quot;는 한국어로 '''불행한 연인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의 압력으로 인해 관계가 어긋나버린 연인들을 지칭하는 용어이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이전부터 사람들은 별자리가 사람들의 운명을 제어한다고 믿었고, 별들이 연인 사이의 운명 또한 방해한다면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이라는 믿음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 용어는 그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이 단어는 여러가지 뜻과 의미를 아우르고 있지만, 유래는 그들 연인 사이가 'thwarted by a malign star(불행의 별로 인해 어긋난)' 을 의미하거나 혹은 그들의 별이 연인 사이를 방해한다는 의미이다. 이 용어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의 프롤로그에서 처음 등장하면서 사용되게 되었는데 그 구절은 다음과 같다.  &lt;br /&gt;
&lt;br /&gt;
''From forth the fatal loins of these two foes,&lt;br /&gt;
A pair of star-cross'd lovers take their life (5–6)''&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단어의 원전 출처가 되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관계가 비극으로 끝났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이 연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항상 불행해진다. 더욱이 이러한 관계에 놓인 연인들은 서로를 깊이 이해하지 혹은 철저히 준비하지 못하고 다소 충동적인 행동을 통해 그들 스스로의 관계를 묶는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대체적으로 비극으로 끝나게 되는 작품들이 많다. 이들은 정열적으로 사랑하나 이를 스스로 감당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아서 파멸에 이르는 경우가 꽤 되는데, 이러한 비극성을 활용하여서 콘텐츠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또한 외압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안타깝게 그리기도 하는데 이 경우 많은 이들이 쉽게 감정을 이입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로미오와 줄리엣&lt;br /&gt;
*트리스탄과 이졸데&lt;br /&gt;
*아서왕과 란슬롯, 그리고 귀네비어 여왕&lt;br /&gt;
*타이타닉&lt;br /&gt;
&lt;br /&gt;
대표적인 사례를 이 파트에 소개해 둔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판타지에 적용된 사례로 게임 파이널판타지7을 소개한다. &lt;br /&gt;
&lt;br /&gt;
1996년 미국 게임쇼 E3에서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이라는 당시로서는 첨단 게임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게임기 만큼이나 미국인들의 혼을 쏙 빼놓은 것이 있었으니, 이 게임기를 통해 소개한 3D애니메이션 영상이었다. 바로 [파이널 판타지7]이다.&lt;br /&gt;
&lt;br /&gt;
[파이널 판타지]는 1987년부터 스퀘어가 제작한 게임 시리즈로, 탄탄한 스토리와 독자적인 게임 시스템을 구축해 수많은 마니아를 양산했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7번째 시리즈는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파이널 판타지7]은 일본 안방에서만 유행했던 [드래곤 퀘스트]로 대변되는 '일본 RPG'라는 장르를 글로벌 게임팬에게 널리 알린 게임으로, 그리고 2D게임 시대가 가고 3D 시대가 왔음을 알린 게임으로 게임사에 의미가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s://en.wikipedia.org/wiki/Star-crossed&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항목 개설&lt;br /&gt;
&lt;br /&gt;
[[김유미]] : 문서 최초 작성(항목 옮김) 및 작성 및 내용 전반적인 보강&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사랑]]&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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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DickseeRomeoandJuliet.jpg|400px]]&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amp;quot;Star-crossed&amp;quot; 혹은 &amp;quot;star-crossed lovers&amp;quot;는 한국어로 '''불행한 연인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의 압력으로 인해 관계가 어긋나버린 연인들을 지칭하는 용어이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이전부터 사람들은 별자리가 사람들의 운명을 제어한다고 믿었고, 별들이 연인 사이의 운명 또한 방해한다면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이라는 믿음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 용어는 그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이 단어는 여러가지 뜻과 의미를 아우르고 있지만, 유래는 그들 연인 사이가 'thwarted by a malign star(불행의 별로 인해 어긋난)' 을 의미하거나 혹은 그들의 별이 연인 사이를 방해한다는 의미이다. 이 용어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의 프롤로그에서 처음 등장하면서 사용되게 되었는데 그 구절은 다음과 같다.  &lt;br /&gt;
&lt;br /&gt;
''From forth the fatal loins of these two foes,&lt;br /&gt;
A pair of star-cross'd lovers take their life (5–6)''&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단어의 원전 출처가 되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관계가 비극으로 끝났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이 연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항상 불행해진다. 더욱이 이러한 관계에 놓인 연인들은 서로를 깊이 이해하지 혹은 철저히 준비하지 못하고 다소 충동적인 행동을 통해 그들 스스로의 관계를 묶는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대체적으로 비극으로 끝나게 되는 작품들이 많다. 이들은 정열적으로 사랑하나 이를 스스로 감당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아서 파멸에 이르는 경우가 꽤 되는데, 이러한 비극성을 활용하여서 콘텐츠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또한 외압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안타깝게 그리기도 하는데 이 경우 많은 이들이 쉽게 감정을 이입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로미오와 줄리엣&lt;br /&gt;
*트리스탄과 이졸데&lt;br /&gt;
*아서왕과 란슬롯, 그리고 귀네비어 여왕&lt;br /&gt;
*타이타닉&lt;br /&gt;
&lt;br /&gt;
대표적인 사례를 이 파트에 소개해 둔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s://en.wikipedia.org/wiki/Star-crossed&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항목 개설&lt;br /&gt;
&lt;br /&gt;
[[김유미]] : 문서 최초 작성(항목 옮김) 및 작성 및 내용 전반적인 보강&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사랑]]&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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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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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DickseeRomeoandJuliet.jpg|400px]]&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amp;quot;Star-crossed&amp;quot; 혹은 &amp;quot;star-crossed lovers&amp;quot;는 한국어로 '''불행한 연인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의 압력으로 인해 관계가 어긋나버린 연인들을 지칭하는 용어이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이전부터 사람들은 별자리가 사람들의 운명을 제어한다고 믿었고, 별들이 연인 사이의 운명 또한 방해한다면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이라는 믿음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 용어는 그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이 단어는 여러가지 뜻과 의미를 아우르고 있지만, 유래는 그들 연인 사이가 'thwarted by a malign star(불행의 별로 인해 어긋난)' 을 의미하거나 혹은 그들의 별이 연인 사이를 방해한다는 의미이다. 이 용어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의 프롤로그에서 처음 등장하면서 사용되게 되었는데 그 구절은 다음과 같다.  &lt;br /&gt;
&lt;br /&gt;
''From forth the fatal loins of these two foes,&lt;br /&gt;
A pair of star-cross'd lovers take their life (5–6)''&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단어의 원전 출처가 되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관계가 비극으로 끝났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이 연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항상 불행해진다. 더욱이 이러한 관계에 놓인 연인들은 서로를 깊이 이해하지 혹은 철저히 준비하지 못하고 다소 충동적인 행동을 통해 그들 스스로의 관계를 묶는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대체적으로 비극으로 끝나게 되는 작품들이 많다. 이들은 정열적으로 사랑하나 이를 스스로 감당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아서 파멸에 이르는 경우가 꽤 되는데, 이러한 비극성을 활용하여서 콘텐츠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또한 외압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안타깝게 그리기도 하는데 이 경우 많은 이들이 쉽게 감정을 이입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로미오와 줄리엣&lt;br /&gt;
*트리스탄과 이졸데&lt;br /&gt;
*아서왕과 란슬롯, 그리고 귀네비어 여왕&lt;br /&gt;
&lt;br /&gt;
대표적인 사례를 이 파트에 소개해 둔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s://en.wikipedia.org/wiki/Star-crossed&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항목 개설&lt;br /&gt;
&lt;br /&gt;
[[김유미]] : 문서 최초 작성(항목 옮김) 및 작성 및 내용 전반적인 보강&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사랑]]&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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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파일:DickseeRomeoandJuliet.jpg|400px]]&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amp;quot;Star-crossed&amp;quot; 혹은 &amp;quot;star-crossed lovers&amp;quot;는 한국어로 '''불행한 연인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의 압력으로 인해 관계가 어긋나버린 연인들을 지칭하는 용어이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이전부터 사람들은 별자리가 사람들의 운명을 제어한다고 믿었고, 별들이 연인 사이의 운명 또한 방해한다면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이라는 믿음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 용어는 그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이 단어는 여러가지 뜻과 의미를 아우르고 있지만, 유래는 그들 연인 사이가 'thwarted by a malign star(불행의 별로 인해 어긋난)' 을 의미하거나 혹은 그들의 별이 연인 사이를 방해한다는 의미이다. 이 용어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의 프롤로그에서 처음 등장하면서 사용되게 되었는데 그 구절은 다음과 같다.  &lt;br /&gt;
&lt;br /&gt;
''From forth the fatal loins of these two foes,&lt;br /&gt;
A pair of star-cross'd lovers take their life (5–6)''&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단어의 원전 출처가 되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관계가 비극으로 끝났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이 연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항상 불행해진다. 더욱이 이러한 관계에 놓인 연인들은 서로를 깊이 이해하지 혹은 철저히 준비하지 못하고 다소 충동적인 행동을 통해 그들 스스로의 관계를 묶는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로미오와 줄리엣&lt;br /&gt;
*트리스탄과 이졸데&lt;br /&gt;
*아서왕과 란슬롯, 그리고 귀네비어 여왕&lt;br /&gt;
&lt;br /&gt;
대표적인 사례를 이 파트에 소개해 둔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s://en.wikipedia.org/wiki/Star-crossed&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항목 개설&lt;br /&gt;
&lt;br /&gt;
[[김유미]] : 문서 최초 작성(항목 옮김) 및 작성 및 내용 전반적인 보강&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사랑]]&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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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파일:DickseeRomeoandJuliet.jpg|400px]]&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amp;quot;Star-crossed&amp;quot; 혹은 &amp;quot;star-crossed lovers&amp;quot;는 한국어로 '''불행한 연인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의 압력으로 인해 관계가 어긋나버린 연인들을 지칭하는 용어이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이전부터 사람들은 별자리가 사람들의 운명을 제어한다고 믿었고, 별들이 연인 사이의 운명 또한 방해한다면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이라는 믿음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 용어는 그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이 단어는 여러가지 뜻과 의미를 아우르고 있지만, 유래는 그들 연인 사이가 'thwarted by a malign star(불행의 별로 인해 어긋난)' 을 의미하거나 혹은 그들의 별이 연인 사이를 방해한다는 의미이다. 이 용어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의 프롤로그에서 처음 등장하면서 사용되게 되었는데 그 구절은 다음과 같다.  &lt;br /&gt;
&lt;br /&gt;
''From forth the fatal loins of these two foes,&lt;br /&gt;
A pair of star-cross'd lovers take their life (5–6)''&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단어의 원전 출처가 되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관계가 비극으로 끝났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이 연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항상 불행해진다. 더욱이 이러한 관계에 놓인 연인들은 서로를 깊이 이해하지 혹은 철저히 준비하지 못하고 다소 충동적인 행동을 통해 그들 스스로의 관계를 묶는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로미오와 줄리엣&lt;br /&gt;
*트리스탄과 이졸데&lt;br /&gt;
*아서왕과 란슬롯, 그리고 귀네비어 여왕&lt;br /&gt;
&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s://en.wikipedia.org/wiki/Star-crossed&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항목 개설&lt;br /&gt;
&lt;br /&gt;
[[김유미]] : 문서 최초 작성(항목 옮김) 및 작성 및 내용 전반적인 보강&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사랑]]&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DickseeRomeoandJuliet.jpg</id>
		<title>파일:DickseeRomeoandJuliet.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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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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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의 수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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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초월적인 능력을 얻어서 악당으로부터 정의를 지키고 세계를 구한다는 캐릭터 속성과 관련된 클리셰&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절대 악과 절대 선의 구조는 아주 오래 전 고대로부터 이어 내려져오던 흔한 스토리텔링 구조이다. 신화에서부터 이어져 내려온 영웅과 악당의 구도가 집단 무의식속에 녹아 반영된 구도인데, 여기서 절대 선의 성향을 지닌 '영웅' 은 거의 이야기를 이끄는 주인공으로 선정된다. 이러한 구도는 고전적인 스토리텔링을 취하는, 그러니까 다시 말해 '신화적인 요소' 를 가지고 있는 작품군에서 쉬이 드러나는 특징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정의의 수호자는 주로 히어로물에서 많이 등장하는 클리셰이다. 물론 주인공을 움직이는 동기는 여러가지를 꼽을 수 있겠지만(이를테면 사랑하는 이를 구한다던가 하는) 기본적으로 '정의의 수호자' 속성을 띄는 주인공들은 대승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어 같은 경우 사적인 동기보다 공익적인 동기가 더 강력하게 작용한다. 쉽게 말해 이 클리셰에 해당되는 주인공들의 행동동기는 개인적인 감정이 아닌 지구의 평화 등 큰 포부를 가지고, 혹은 이를 기저에 깔고 있다는 점이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고대 신화속에서부터 내려온 매우 고전적인 주인공의 속성이다. 이러한 절대 악-절대 선 관계는 최근 들어서는 구식적인 취급을 받으며, 최근 콘텐츠들은 [[악역의 순정]]처럼 악역이 마치 선역처럼, 주인공은 절대적인 악인 것처럼 구성하는 입체적인 짜임새를 보인다.하지만 [[정의의 수호자]]에는 분명 그것 만이 주는 쾌감 또한 존재한다. 이는 신화적 요소의 재해석이 가질 수 밖에 없는 인간의 집단 무의식을 자극한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정의의 수호자라는 본 클리셰는 인간이 오랜 세월 공감할 수 있는 구도로써 오랜 시간 동안 사랑 받아 왔을 것이고, 앞으로도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클리셰이다. 다소 진부해지는 영웅의 속성을 어떻게 비트는지에 따라서 최근 스토리텔링 시장에서 성공을 노려볼 수 있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스파이더 맨&lt;br /&gt;
*엑스맨 시리즈&lt;br /&gt;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lt;br /&gt;
*로건&lt;br /&gt;
*슈퍼맨 시리즈&lt;br /&gt;
*배트맨 시리즈&lt;br /&gt;
*전우치&lt;br /&gt;
*토르&lt;br /&gt;
*데드풀&lt;br /&gt;
*[[나니아 연대기]]&lt;br /&gt;
*[[나루토]]&lt;br /&gt;
*[[타라 덩컨(판타지 추천백과)|타라 덩컨]]&lt;br /&gt;
*[[토르(마블영화)|토르]]&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lt;br /&gt;
&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 작품==&lt;br /&gt;
&lt;br /&gt;
[[파일:데드풀.jpg|35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데드풀&lt;br /&gt;
*감독: 팀 밀러&lt;br /&gt;
*장르: 히어로 액션, 코미디, 판타지&lt;br /&gt;
*러닝타임: 106분&lt;br /&gt;
*출연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외 多&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데드풀은 앞서 우리가 적용 사례에서 살펴본 슈퍼맨이나 베트맨처럼 '정의' 감에 넘치는 선량한 절대선과는 거리가 있는 히어로이다. 그는 기존의 히어로물에서 벗어나 새롭고 파격적인 히어로의 유형을 선보인다. 전직 특수부대 출신의 용병 ‘웨이드 윌슨(라이언 레이놀즈)’은 암 치료를 위한 비밀 실험에 참여 후, 강력한 힐링팩터를 지닌 슈퍼히어로 ‘데드풀’로 거듭난다. 탁월한 무술실력과 거침없는 유머감각을 지녔지만 흉측하게 일그러진 얼굴을 갖게 된 데드풀은 자신의 삶을 완전히 망가뜨린 놈들을 찾아 뒤쫓기 시작하는 것이 이야기의 전반적인 구조로서 기본적으로 선역에 속하는 인물인듯 하면서도 다소 입체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히어로 물중에서도 틀에 박힌 것을 벗어나고 싶은 사람, 유머가 가득한 작품을 보고 싶어하는 이에게 추천한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홍시은]]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안성현]] : 개요 및 설명 수정&lt;br /&gt;
&lt;br /&gt;
[[김유미]] : 항목 분류 전반적으로 수정 및 보강, 평가항목 일부 보강, 추천 사유 보강&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초능력]]&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8%81%EC%9B%85%EC%9D%98_%EA%B7%80%ED%99%98</id>
		<title>영웅의 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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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9:33: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정신/사상적, 또는 육체적인 '되살아남'을 통해 인물이 상실했던 주인공 혹은 영웅으로서의 면모를 되찾는 클리셰&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부활 클리셰의 하위 갈래 중 하나로, 본 페이지 내 또 다른 갈래인 [[비극의 시작]]과 대조되는 스토리 흐름을 유발한다. 때로는 각 항목이 서로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크리스토퍼 보글러가 언급한 영웅의 12단계 과정의 제일 마지막 단계에 속하는 단계이기도 하며, 이 설명을 그대로 주인공들에게 구현한 것이 바로 이 파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할리우드 판타지 영화에서도 자주 등장하나 역시 상당수의 일본 만화에서 주로 차용하는 클리셰이다. 이는 영웅이 돌아오기 위해서는 극한의 위기와 함께 '피' 를 씻어내고 '영약' 이라는 귀환을 얻어야 하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본래 어떠한 힘, 능력 또는 지위 등을 가지고 있던 주인공이 특정한 계기로 인해 이를 상실하고 주인공으로서의 면모 혹은 능력을 박탈당하나(=죽음), 또다른 계기로 인해 이를 모두 되찾고 대부분 더욱 강화된 스펙으로 한동안 배제되었던 스토리 진행의 주요 무대로 돌아온다(=부활)는 클리셰. 본인이 자각하고 이를 발휘하던 상태에서 죽음을 겪고 부활하는 경우와 본인도 모르는 중 죽음의 상태에 있다가 본격적인 스토리 진행에 따라 부활부터 시작되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lt;br /&gt;
&lt;br /&gt;
육체적인 능력을 되찾는 경우, 상황으로 인한 제약이 풀리는 경우, 잃었던 정신적인 기억 혹은 능력을 되찾는 경우 모두 본 클리셰에 해당한다.&lt;br /&gt;
&lt;br /&gt;
보통 귀환하고 난 후에도 한층 더 윗단계를 향해 성장하는 과정이 그려지며, 때로는 더 이상의 성장없이 [[먼치킨]] 클리셰로 이어지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이론적으로 접근했을 때에는 제일 마지막 단계에 오는 플롯상의 구조이나 아이러니하게도 실 사례는 반대로 쓰인다. 구체적으로는, 자각하지 못하거나 기억을 잃었지만 사실 영웅이었고, 스토리 시작과 함께 초반에 부활, 이른바 각성의 사건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이 쓰인다. 듣기만으로는 유치하다고 생각하기 쉬운 클리셰지만, 사실 영웅이나 주인공이 죽지 않았으면, 더 강해져서 적을 압도적으로 이겼으면 하는 기본적인 사람의 심리를 묘하게 긴장시켰다가 대놓고 충족시켜주는 꽤나 무게있는 한방이 될 수 있다. 다만, 특히나 육체적인 부활의 경우 별 설득력 없는 이유로 되살아나는 스토리가 된다면 개연성도 없을 뿐더러 이성과 논리를 무시당한 독자에게서 반감만 사게 될 테니 자제해야 할 것.&lt;br /&gt;
&lt;br /&gt;
추가로 시각적인 면에서 보자면, 귀환 후에는 이를 상징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성격이나 외모에 변화를 주는 경우가 많은데, 작품의 팬들을 열광시키는 좋은 포인트가 되곤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 [[신의 탑]]&lt;br /&gt;
&lt;br /&gt;
* [[원피스]]&lt;br /&gt;
&lt;br /&gt;
* [[나루토]]&lt;br /&gt;
&lt;br /&gt;
* [[룬의 아이들]]&lt;br /&gt;
&lt;br /&gt;
* 다크 나이트 라이즈&lt;br /&gt;
&lt;br /&gt;
*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lt;br /&gt;
&lt;br /&gt;
* 라이온킹 : 심바&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원피스.jpg|300픽셀]]&lt;br /&gt;
&lt;br /&gt;
&lt;br /&gt;
*[[원피스]]: 루피와 밀짚모자 일당의 귀환&lt;br /&gt;
&lt;br /&gt;
만화 : 원피스 61권 598화 '2년후' 편&lt;br /&gt;
애니메이션 : 517화&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정상전쟁 후 바솔로뮤 쿠마에 의해 각각 다른 장소로 날려진 밀짚모자 해적단 일행은 각자 수련의 시간을 가지고 2년 후 샤본디 제도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원피스 내에서의 귀환은 정상전쟁에서의 사건과 쿠마에 대한 패배감으로 완전히 의욕을 상실한 듯한 루피와 동료들이 다시 의지를 다지고 힘을 키워 목표에 재도전하는 형태의 부활로 볼 수 있다. 한참 주가를 올리던 때 흩어져 2년이라는 긴 시간을 기다려서야 모두가 사라진 줄 알고 있던 루피와 밀짚모자 일당이 한층 강해진 모습으로 귀환하는 장면은 독자들에게 상당한 쾌감을 안겨준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유다현]] : 최초 문서 작성, 내용 추가 및 수정&lt;br /&gt;
&lt;br /&gt;
[[홍시은]] : 내용 추가 &lt;br /&gt;
&lt;br /&gt;
[[김유미]]: 항목 분류 일부 수정 및 보강, 설명 일부 추가, 평가항목 보강&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부활]]&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홍시은]]&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A%8C%EA%B7%80%EB%AC%BC</id>
		<title>회귀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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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9:08: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어떤 사건이나 경위를 통해 작중 주인공이나 다른 누군가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과거로 되돌아가는 작품들을 일컫는 말이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본 작품군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인생을 다시 사는 것' 다른 말로는 역행물, 리턴물, 리셋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체로) 억울하게 죽은 주인공이 과거의 한 시점으로 돌아가 인생을 다시 살며, 과거와는 다른 선택으로 미래를 바꾸어 해피엔딩으로 가는 이야기로&lt;br /&gt;
(유사하게 [[루프물]]도 있지만 다소 차이가 있다.) 이루어진다. 이 시점에서 과거로 돌아가는 건 아주 먼 과거가 아닌 5년 전, 10년 전과 같은 타임슬립에서 다룬 시간여행의 단위보다는 다소 좁은 단위이다. 이 외에도 회귀물과 같은 경우는 몇 가지 공식이 존재하며 캐릭터가 다소 정형화 되어 있다. 이는 새로운 선택지가 주어진 주인공들이 좀 더 나은 행복을 추구하는 행위가 일종의 '사이다' 라는 은어로 비유되는 상황들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판타지 웹소설에서 주인공이 현실에서 큰 사건(죽음&amp;amp;사고) 등으로 인생을 다시 살게 되는 패턴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판타지 웹소설들은 '다시 한 번 살면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1차적이고 단순한 욕망을 채워주는데 불과하다. 때문에 추천작품보다는 대체적으로 1차적인 욕망을 만족시키는 양산형 소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상황이다. 또한 이야기 자체가 대중들의 '그 때 이랬다면 지금 이랬을 텐데' 라는 욕망을 반영하고 있기에 앞서 설명한 것처럼 몇 가지 행동이 다소 정형화 되어 있다. 이를테면 과거에는 온순한 성향을 가지고 있었지만 돌아감으로써 용맹한 성향을 가진 인물이 된다던지, 이전에 좋아했던 그 사람과 결혼을 하지 않는다던지, 아니면 과거의 지식을 가지고 현명해 진다던지 하는 식으로. 회귀는 작 중 인물들에게 일종의 능력을 부여하는 수단이 되기도 하는 듯 하다. &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https://namu.wiki/w/Steins%3BGate 슈타인즈게이트]&lt;br /&gt;
*[[아도니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아도니스]]&lt;br /&gt;
*작가 : 혜돌이(남혜인)&lt;br /&gt;
*현재 7권까지 종이책으로 출간된 로맨스 판타지 작품&lt;br /&gt;
&lt;br /&gt;
==추천 이유==&lt;br /&gt;
주인공이 '회귀'를 통해서 몰랐던 과거의 진실을 알아가게 되고 성장하는 모습이 독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준다. 또한 웹소설 중 드물게 세계관이 방대하고 탄탄하다. 회귀물이라는 소재가 어떤 것인지 관심이 있다면, 혹은 최근의 장르소설 시장이 추구하는 느낌이 어떤 것인지 약간 맛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다만 앞서 언급한 것처럼 온갖 신화적 요소와 시공간을 다루는 방대한 세계관 때문에 처음 접하는 독자들은 글을 꼼꼼히 읽어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blog.naver.com/joarablog/220627687766]&lt;br /&gt;
[http://game.mk.co.kr/main/gamenews_detail.php?NO=201500543974]&lt;br /&gt;
[https://search.naver.com/p/crd/rd?m=1&amp;amp;px=157&amp;amp;py=292&amp;amp;sx=157&amp;amp;sy=92&amp;amp;p=TRBgBdpVuEKssu+cMiZssssss0R-456743&amp;amp;q=%BE%C6%B5%B5%B4%CF%BD%BA&amp;amp;ssc=tab.nx.all&amp;amp;f=nexearch&amp;amp;w=nexearch&amp;amp;s=p6WvOmCdTjDSVI8Xka9W9g==&amp;amp;time=1497944993435&amp;amp;a=bok_2nd.tit&amp;amp;r=1&amp;amp;i=98000001_0000000000000000008FA7F3&amp;amp;u=http%3A//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3Fbid%3D9414643&amp;amp;cr=1]&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 항목 최초 개설 및 작성, 추천작품과 평가항목 최종 보강 &lt;br /&gt;
&lt;br /&gt;
[[안성현]] : 평가 및 1차 완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시간]]&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안성현]]&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84%EB%8F%84%EB%8B%88%EC%8A%A4</id>
		<title>아도니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84%EB%8F%84%EB%8B%88%EC%8A%A4"/>
				<updated>2017-06-20T19:06: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필명 혜돌이(남혜인) 작가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고 있는 로맨스 판타지 장편 소설, 검을 쓰는 여성, 이아나가 주인공인 회귀물이다. &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유저들이 자신들만의 창작물인 인터넷 웹소설을 자유롭게 연재하는 연재 사이트, 조아라에서 연재되다가 동아 출판사와 출간계약 한 후 웹툰, 웹소설, 웹드라마 등을 무료 연재 및 판매하는 인터페이스인 카카오페이지에서 웹연재 / 종이책으로 출간되고 있는 작품이다. 현재 종이책으로는 7권까지, 웹연재분으로는 9권까지 공개된 상태이다.&lt;br /&gt;
&lt;br /&gt;
현재 시장에서 유행하고 있는 로맨스판타지와는 다소 방향성이 다른 소설이다. 작가는 소설에서 '로맨스' 라는 요소에만 집중하지 않고 세계관에 관해, 우정과 사랑에 관해, 그리고 판타지적 요소에 관해 모든 것을 망라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으며 특히 그 이야기는 강하고 아름다운 여성상의 극치를 보여주는 듯한 이아나 로베르슈타인이라는 여성 주인공이 겪는 일생의 여러 사건들에 집중되어 있다.&lt;br /&gt;
&lt;br /&gt;
다른 작품보다 눈에 띄는 특징이라면 세계관이 무척 치밀하다는 점. 아얘 일반 판타지로 연재해도 될 정도로 무척 방대한 세계관을 자랑하며, 회귀물로 시작한 작품인지라 시간 축과 관련된 설명이 매우 방대하고 자세하다. &lt;br /&gt;
&lt;br /&gt;
==작품소개==&lt;br /&gt;
''이하 작품소개는 카카오 페이지에서 언급하고 있는 부분을 발췌한다.''&lt;br /&gt;
&lt;br /&gt;
&amp;quot;너는 나를 언제나 패배시키는 적이었으나, 꽤나 좋은 동반자였다.&amp;quot;&lt;br /&gt;
&amp;quot;닥쳐라! 이제 와서 그 말하여 무엇이 달라질 것 같나!&amp;quot;&lt;br /&gt;
&lt;br /&gt;
자신과 누구보다 닮았던 자, 그래서 서로에게만 집중했고, 광적으로 집착했다. 다만 한쪽은 상대방을 온전히 얻기를 원했고, 한 쪽은 상대방을 온전히 꺾기를 원했다. 그리하여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동반자였음에도 이러한 파국에 이르렀다. &lt;br /&gt;
&lt;br /&gt;
&amp;quot;이번 생은 끝났다. 그러나 다음 생에는 너의 적이 아닌 너의 기사가 되리.&amp;quot;&lt;br /&gt;
&lt;br /&gt;
다음 생이 존재한다면 당신에게 검을 바치리니, 뜨거웠던 불꽃이 초라하게 꺼졌다. 그렇게 로안느 왕국의 공작 이아나 로베르슈타인은 바하무트 제국의 황제 아르하드 로이긴의 검에 죽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어째서 살아 있는 건지'&lt;br /&gt;
&lt;br /&gt;
==시리즈==&lt;br /&gt;
*아도니스 1부 : Reminiscence 총 4권&lt;br /&gt;
*아도니스 2부 : Eternal Bliss 현재 17년 6월 기준으로 총 3권&lt;br /&gt;
&lt;br /&gt;
==아도니스에서 사용된 클리셰==&lt;br /&gt;
현재 우리가 다루고 있는 클리셰 추천백과 항목에서, 아도니스에 해당되는 클리셰 목록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존재한다.&lt;br /&gt;
*[[회귀물]]&lt;br /&gt;
*[[고귀한(특별한) 혈통]]&lt;br /&gt;
*[[먼치킨]]&lt;br /&gt;
*[[중세 세계관]]&lt;br /&gt;
==출처==&lt;br /&gt;
https://page.kakao.com/home/47674166&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 최초 문서 개설 및 완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작품]]&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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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도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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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8:57: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고 있는 로맨스 판타지 장편 소설, 검을 쓰는 여성, 이아나가 주인공인 회귀물이다. &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유저들이 자신들만의 창작물인 인터넷 웹소설을 자유롭게 연재하는 연재 사이트, 조아라에서 연재되다가 동아 출판사와 출간계약 한 후 웹툰, 웹소설, 웹드라마 등을 무료 연재 및 판매하는 인터페이스인 카카오페이지에서 웹연재 / 종이책으로 출간되고 있는 작품이다. 현재 종이책으로는 7권까지, 웹연재분으로는 9권까지 공개된 상태이다.&lt;br /&gt;
&lt;br /&gt;
현재 시장에서 유행하고 있는 로맨스판타지와는 다소 방향성이 다른 소설이다. 작가는 소설에서 '로맨스' 라는 요소에만 집중하지 않고 세계관에 관해, 우정과 사랑에 관해, 그리고 판타지적 요소에 관해 모든 것을 망라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으며 특히 그 이야기는 강하고 아름다운 여성상의 극치를 보여주는 듯한 이아나 로베르슈타인이라는 여성 주인공이 겪는 일생의 여러 사건들에 집중되어 있다.&lt;br /&gt;
&lt;br /&gt;
다른 작품보다 눈에 띄는 특징이라면 세계관이 무척 치밀하다는 점. 아얘 일반 판타지로 연재해도 될 정도로 무척 방대한 세계관을 자랑하며, 회귀물로 시작한 작품인지라 시간 축과 관련된 설명이 매우 방대하고 자세하다. &lt;br /&gt;
&lt;br /&gt;
==작품소개==&lt;br /&gt;
''이하 작품소개는 카카오 페이지에서 언급하고 있는 부분을 발췌한다.''&lt;br /&gt;
&lt;br /&gt;
&amp;quot;너는 나를 언제나 패배시키는 적이었으나, 꽤나 좋은 동반자였다.&amp;quot;&lt;br /&gt;
&amp;quot;닥쳐라! 이제 와서 그 말하여 무엇이 달라질 것 같나!&amp;quot;&lt;br /&gt;
&lt;br /&gt;
자신과 누구보다 닮았던 자, 그래서 서로에게만 집중했고, 광적으로 집착했다. 다만 한쪽은 상대방을 온전히 얻기를 원했고, 한 쪽은 상대방을 온전히 꺾기를 원했다. 그리하여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동반자였음에도 이러한 파국에 이르렀다. &lt;br /&gt;
&lt;br /&gt;
&amp;quot;이번 생은 끝났다. 그러나 다음 생에는 너의 적이 아닌 너의 기사가 되리.&amp;quot;&lt;br /&gt;
&lt;br /&gt;
다음 생이 존재한다면 당신에게 검을 바치리니, 뜨거웠던 불꽃이 초라하게 꺼졌다. 그렇게 로안느 왕국의 공작 이아나 로베르슈타인은 바하무트 제국의 황제 아르하드 로이긴의 검에 죽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어째서 살아 있는 건지'&lt;br /&gt;
&lt;br /&gt;
==시리즈==&lt;br /&gt;
*아도니스 1부 : Reminiscence 총 4권&lt;br /&gt;
*아도니스 2부 : Eternal Bliss 현재 17년 6월 기준으로 총 3권&lt;br /&gt;
&lt;br /&gt;
==아도니스에서 사용된 클리셰==&lt;br /&gt;
현재 우리가 다루고 있는 클리셰 추천백과 항목에서, 아도니스에 해당되는 클리셰 목록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존재한다.&lt;br /&gt;
*[[회귀물]]&lt;br /&gt;
*[[고귀한(특별한) 혈통]]&lt;br /&gt;
*[[먼치킨]]&lt;br /&gt;
*[[중세 세계관]]&lt;br /&gt;
==출처==&lt;br /&gt;
https://page.kakao.com/home/47674166&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 최초 문서 개설 및 완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작품]]&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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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고 있는 로맨스 판타지 장편 소설, 검을 쓰는 여성, 이아나가 주인공인 회귀물이다. &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유저들이 자신들만의 창작물인 인터넷 웹소설을 자유롭게 연재하는 연재 사이트, 조아라에서 연재되다가 동아 출판사와 출간계약 한 후 웹툰, 웹소설, 웹드라마 등을 무료 연재 및 판매하는 인터페이스인 카카오페이지에서 웹연재 / 종이책으로 출간되고 있는 작품이다. 현재 종이책으로는 7권까지, 웹연재분으로는 9권까지 공개된 상태이다.&lt;br /&gt;
&lt;br /&gt;
현재 시장에서 유행하고 있는 로맨스판타지와는 다소 방향성이 다른 소설이다. 작가는 소설에서 '로맨스' 라는 요소에만 집중하지 않고 세계관에 관해, 우정과 사랑에 관해, 그리고 판타지적 요소에 관해 모든 것을 망라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으며 특히 그 이야기는 강하고 아름다운 여성상의 극치를 보여주는 듯한 이아나 로베르슈타인이라는 여성 주인공이 겪는 일생의 여러 사건들에 집중되어 있다.&lt;br /&gt;
&lt;br /&gt;
다른 작품보다 눈에 띄는 특징이라면 세계관이 무척 치밀하다는 점. 아얘 일반 판타지로 연재해도 될 정도로 무척 방대한 세계관을 자랑하며, 회귀물로 시작한 작품인지라 시간 축과 관련된 설명이 매우 방대하고 자세하다. &lt;br /&gt;
&lt;br /&gt;
==작품소개==&lt;br /&gt;
''이하 작품소개는 카카오 페이지에서 언급하고 있는 부분을 발췌한다.''&lt;br /&gt;
&lt;br /&gt;
&amp;quot;너는 나를 언제나 패배시키는 적이었으나, 꽤나 좋은 동반자였다.&amp;quot;&lt;br /&gt;
&amp;quot;닥쳐라! 이제 와서 그 말하여 무엇이 달라질 것 같나!&amp;quot;&lt;br /&gt;
&lt;br /&gt;
자신과 누구보다 닮았던 자, 그래서 서로에게만 집중했고, 광적으로 집착했다. 다만 한쪽은 상대방을 온전히 얻기를 원했고, 한 쪽은 상대방을 온전히 꺾기를 원했다. 그리하여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동반자였음에도 이러한 파국에 이르렀다. &lt;br /&gt;
&lt;br /&gt;
&amp;quot;이번 생은 끝났다. 그러나 다음 생에는 너의 적이 아닌 너의 기사가 되리.&amp;quot;&lt;br /&gt;
&lt;br /&gt;
다음 생이 존재한다면 당신에게 검을 바치리니, 뜨거웠던 불꽃이 초라하게 꺼졌다. 그렇게 로안느 왕국의 공작 이아나 로베르슈타인은 바하무트 제국의 황제 아르하드 로이긴의 검에 죽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어째서 살아 있는 건지'&lt;br /&gt;
&lt;br /&gt;
==시리즈==&lt;br /&gt;
*아도니스 1부 : Reminiscence 총 4권&lt;br /&gt;
*아도니스 2부 : Eternal Bliss 현재 17년 6월 기준으로 총 3권&lt;br /&gt;
&lt;br /&gt;
==아도니스에서 사용된 클리셰==&lt;br /&gt;
현재 우리가 다루고 있는 클리셰 추천백과 항목에서, 아도니스에 해당되는 클리셰 목록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존재한다.&lt;br /&gt;
*[[회귀물]]&lt;br /&gt;
*[[미친 왕(지도자)]]&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https://page.kakao.com/home/47674166&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 최초 문서 개설 및 완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작품]]&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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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고 있는 로맨스 판타지 장편 소설, 검을 쓰는 여성, 이아나가 주인공인 회귀물이다. &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유저들이 자신들만의 창작물인 인터넷 웹소설을 자유롭게 연재하는 연재 사이트, 조아라에서 연재되다가 동아 출판사와 출간계약 한 후 웹툰, 웹소설, 웹드라마 등을 무료 연재 및 판매하는 인터페이스인 카카오페이지에서 웹연재 / 종이책으로 출간되고 있는 작품이다. 현재 종이책으로는 7권까지, 웹연재분으로는 9권까지 공개된 상태이다.&lt;br /&gt;
&lt;br /&gt;
현재 시장에서 유행하고 있는 로맨스판타지와는 다소 방향성이 다른 소설이다. 작가는 소설에서 '로맨스' 라는 요소에만 집중하지 않고 세계관에 관해, 우정과 사랑에 관해, 그리고 판타지적 요소에 관해 모든 것을 망라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으며 특히 그 이야기는 강하고 아름다운 여성상의 극치를 보여주는 듯한 이아나 로베르슈타인이라는 여성 주인공이 겪는 일생의 여러 사건들에 집중되어 있다.&lt;br /&gt;
&lt;br /&gt;
다른 작품보다 눈에 띄는 특징이라면 세계관이 무척 치밀하다는 점. 아얘 일반 판타지로 연재해도 될 정도로 무척 방대한 세계관을 자랑하며, 회귀물로 시작한 작품인지라 시간 축과 관련된 설명이 매우 방대하고 자세하다. &lt;br /&gt;
&lt;br /&gt;
==작품소개==&lt;br /&gt;
''이하 작품소개는 카카오 페이지에서 언급하고 있는 부분을 발췌한다.''&lt;br /&gt;
&lt;br /&gt;
&amp;quot;너는 나를 언제나 패배시키는 적이었으나, 꽤나 좋은 동반자였다.&amp;quot;&lt;br /&gt;
&amp;quot;닥쳐라! 이제 와서 그 말하여 무엇이 달라질 것 같나!&amp;quot;&lt;br /&gt;
&lt;br /&gt;
자신과 누구보다 닮았던 자, 그래서 서로에게만 집중했고, 광적으로 집착했다. 다만 한쪽은 상대방을 온전히 얻기를 원했고, 한 쪽은 상대방을 온전히 꺾기를 원했다. 그리하여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동반자였음에도 이러한 파국에 이르렀다. &lt;br /&gt;
&lt;br /&gt;
&amp;quot;이번 생은 끝났다. 그러나 다음 생에는 너의 적이 아닌 너의 기사가 되리.&amp;quot;&lt;br /&gt;
&lt;br /&gt;
다음 생이 존재한다면 당신에게 검을 바치리니, 뜨거웠던 불꽃이 초라하게 꺼졌다. 그렇게 로안느 왕국의 공작 이아나 로베르슈타인은 바하무트 제국의 황제 아르하드 로이긴의 검에 죽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어째서 살아 있는 건지'&lt;br /&gt;
&lt;br /&gt;
==시리즈==&lt;br /&gt;
*아도니스 1부 : Reminiscence 총 4권&lt;br /&gt;
*아도니스 2부 : Eternal Bliss 현재 17년 6월 기준으로 총 3권&lt;br /&gt;
&lt;br /&gt;
==아도니스에서 사용된 클리셰==&lt;br /&gt;
현재 우리가 다루고 있는 클리셰 추천백과 항목에서, 아도니스에 해당되는 클리셰 목록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존재한다.&lt;br /&gt;
*[[회귀물]]&lt;br /&gt;
*[[미친 왕(지도자)]]&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https://page.kakao.com/home/47674166&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 최초 문서 개설 및 완성&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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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도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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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8:54: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새 문서: ==개요==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고 있는 로맨스 판타지 장편 소설, 검을 쓰는 여성, 이아나가 주인공인 회귀물이다.   ==설명== 유저들이...&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고 있는 로맨스 판타지 장편 소설, 검을 쓰는 여성, 이아나가 주인공인 회귀물이다. &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유저들이 자신들만의 창작물인 인터넷 웹소설을 자유롭게 연재하는 연재 사이트, 조아라에서 연재되다가 동아 출판사와 출간계약 한 후 웹툰, 웹소설, 웹드라마 등을 무료 연재 및 판매하는 인터페이스인 카카오페이지에서 웹연재 / 종이책으로 출간되고 있는 작품이다. 현재 종이책으로는 7권까지, 웹연재분으로는 9권까지 공개된 상태이다.&lt;br /&gt;
&lt;br /&gt;
현재 시장에서 유행하고 있는 로맨스판타지와는 다소 방향성이 다른 소설이다. 작가는 소설에서 '로맨스' 라는 요소에만 집중하지 않고 세계관에 관해, 우정과 사랑에 관해, 그리고 판타지적 요소에 관해 모든 것을 망라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으며 특히 그 이야기는 강하고 아름다운 여성상의 극치를 보여주는 듯한 이아나 로베르슈타인이라는 여성 주인공이 겪는 일생의 여러 사건들에 집중되어 있다.&lt;br /&gt;
&lt;br /&gt;
다른 작품보다 눈에 띄는 특징이라면 세계관이 무척 치밀하다는 점. 아얘 일반 판타지로 연재해도 될 정도로 무척 방대한 세계관을 자랑하며, 회귀물로 시작한 작품인지라 시간 축과 관련된 설명이 매우 방대하고 자세하다. &lt;br /&gt;
&lt;br /&gt;
==작품소개==&lt;br /&gt;
''이하 작품소개는 카카오 페이지에서 언급하고 있는 부분을 발췌한다.''&lt;br /&gt;
&lt;br /&gt;
&amp;quot;너는 나를 언제나 패배시키는 적이었으나, 꽤나 좋은 동반자였다.&amp;quot;&lt;br /&gt;
&amp;quot;닥쳐라! 이제 와서 그 말하여 무엇이 달라질 것 같나!&amp;quot;&lt;br /&gt;
&lt;br /&gt;
자신과 누구보다 닮았던 자, 그래서 서로에게만 집중했고, 광적으로 집착했다. 다만 한쪽은 상대방을 온전히 얻기를 원했고, 한 쪽은 상대방을 온전히 꺾기를 원했다. 그리하여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동반자였음에도 이러한 파국에 이르렀다. &lt;br /&gt;
&lt;br /&gt;
&amp;quot;이번 생은 끝났다. 그러나 다음 생에는 너의 적이 아닌 너의 기사가 되리.&amp;quot;&lt;br /&gt;
&lt;br /&gt;
다음 생이 존재한다면 당신에게 검을 바치리니, 뜨거웠던 불꽃이 초라하게 꺼졌다. 그렇게 로안느 왕국의 공작 이아나 로베르슈타인은 바하무트 제국의 황제 아르하드 로이긴의 검에 죽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어째서 살아 있는 건지'&lt;br /&gt;
&lt;br /&gt;
==시리즈==&lt;br /&gt;
*아도니스 1부 : Reminiscence 총 4권&lt;br /&gt;
*아도니스 2부 : Eternal Bliss 현재 17년 6월 기준으로 총 3권&lt;br /&gt;
&lt;br /&gt;
==아도니스에서 사용된 클리셰==&lt;br /&gt;
현재 우리가 다루고 있는 클리셰 추천백과 항목에서, 아도니스에 해당되는 클리셰 목록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존재한다.&lt;br /&gt;
*[[회귀물]]&lt;br /&gt;
*[[미친 왕(지도자)]]&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 최초 문서 개설 및 완성&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3%80%EC%9E%84%EC%8A%AC%EB%A6%BD</id>
		<title>타임슬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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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8:39: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개인 혹은 집단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단순히 시간여행을 하는 현상. 여기는 타임 패러독스에서 다룬 일종의 '시간여행' 때문에 발생하는 모순을 심도있게 다루기 보다는 우연히 '''시간여행을 하는 것''', 그 자체에 더 무게가 실려있으며 '타임 머신' 이라는 기계적인 장치에 의존하는 시간여행과는 다르다. 과학의 힘을 빌리는 것이 아니라, 정말 초자연적인 힘으로 과거 혹은 미래로 이동한다.&lt;br /&gt;
&lt;br /&gt;
&amp;quot;미래를 미리 알 수 있다면&amp;quot; 이라든지 &amp;quot;과거의 잘못을 바로잡아 현재를 더 좋게 만들고 싶다&amp;quot; 등의, 살면서 한 번 쯤은 해봤을 소원을 대리만족 시켜줌으로써 독자에게 어필하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시간을 여행한다'는 대전제의 가장 대표적인 클리셰. '시간여행'이라는 소재가 맨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많은 콘텐츠들에서 등장 해 왔다. 타임 패러독스보다는 조금 더 가벼운 느낌이며 시간을 오간다는 인간의 상상력에 의해 오랜 기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어 온 소재이기도 하다. 단순한 시간여행이기 보다는 여기서 시간여행을 통해 어떻게? 무엇을? 이라는 여러가지 의도와 타 클리셰들이 결합하여 판타지 콘텐츠들이 만들어지곤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거울 나라의 앨리스&lt;br /&gt;
*나인&lt;br /&gt;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lt;br /&gt;
*덴마&lt;br /&gt;
*보보경심&lt;br /&gt;
*위저드 베이커리&lt;br /&gt;
*옥탑방 왕세자&lt;br /&gt;
*전우치&lt;br /&gt;
*너의 이름은&lt;br /&gt;
*말할 수 없는 비밀&lt;br /&gt;
*[[하울의 움직이는 성]] : 소피가 보게 되는 하울과 켈시퍼의 첫 만남, 일종의 타임슬립이자 타임 패러독스 두 부분이 함께 공존하는데 이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파일:아즈카반.jpg|400픽셀]]&lt;br /&gt;
*제목: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Harry Potter And The Prisoner Of Azkaban)&lt;br /&gt;
*장르: 판타지, 가족, 모험&lt;br /&gt;
*감독: 알폰소 쿠아론&lt;br /&gt;
*러닝타임: 141분&lt;br /&gt;
*출연배우: 다니엘 레드클리프, 엠마 왓슨, 루퍼트 그린트 등&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해리포터 시리즈 중에서 상당히 완성도 있게 작업된 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야기를 해결하는 일부 요소중에서는 헤르미온느가 사용하는 '시간 여행의 도구', 타임 터너가 등장한다.&lt;br /&gt;
절묘한 상황을 이용하여 시간 여행을 하고, 이를 이용하여 사건들을 해결하는데 아슬아슬하게 스치는 짜릿한(?) 느낌을 원한다면 한 번 즈음 보고 그 쾌감을 직접 체험해 보는 건 어떨까?&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홍시은]]: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김유미]] : 항목 분류 전반적으로 수정 및 보강, 평가항목 작성, 추천작품 항목 수정&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시간]]&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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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아즈카반.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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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8:32: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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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슬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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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8:28: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개인 혹은 집단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단순히 시간여행을 하는 현상. 여기는 타임 패러독스에서 다룬 일종의 '시간여행' 때문에 발생하는 모순을 심도있게 다루기 보다는 우연히 '''시간여행을 하는 것''', 그 자체에 더 무게가 실려있으며 '타임 머신' 이라는 기계적인 장치에 의존하는 시간여행과는 다르다. 과학의 힘을 빌리는 것이 아니라, 정말 초자연적인 힘으로 과거 혹은 미래로 이동한다.&lt;br /&gt;
&lt;br /&gt;
&amp;quot;미래를 미리 알 수 있다면&amp;quot; 이라든지 &amp;quot;과거의 잘못을 바로잡아 현재를 더 좋게 만들고 싶다&amp;quot; 등의, 살면서 한 번 쯤은 해봤을 소원을 대리만족 시켜줌으로써 독자에게 어필하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시간을 여행한다'는 대전제의 가장 대표적인 클리셰. '시간여행'이라는 소재가 맨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많은 콘텐츠들에서 등장 해 왔다. 타임 패러독스보다는 조금 더 가벼운 느낌이며 시간을 오간다는 인간의 상상력에 의해 오랜 기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어 온 소재이기도 하다. 단순한 시간여행이기 보다는 여기서 시간여행을 통해 어떻게? 무엇을? 이라는 여러가지 의도와 타 클리셰들이 결합하여 판타지 콘텐츠들이 만들어지곤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거울 나라의 앨리스&lt;br /&gt;
*나인&lt;br /&gt;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lt;br /&gt;
*덴마&lt;br /&gt;
*보보경심&lt;br /&gt;
*위저드 베이커리&lt;br /&gt;
*옥탑방 왕세자&lt;br /&gt;
*전우치&lt;br /&gt;
*너의 이름은&lt;br /&gt;
*말할 수 없는 비밀&lt;br /&gt;
*[[하울의 움직이는 성]]&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당거있.jpg|35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lt;br /&gt;
&lt;br /&gt;
*장르: 판타지, 드라마&lt;br /&gt;
&lt;br /&gt;
*감독: 홍지영&lt;br /&gt;
&lt;br /&gt;
*러닝타임: 111분&lt;br /&gt;
&lt;br /&gt;
*출연배우: 김윤석, 변요한, 채서진 외 多&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기욤뮈소의 동명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국내 영화.&lt;br /&gt;
&lt;br /&gt;
타임슬립을 주요 주제로 하지만, 박진감 넘치는 긴장감과 강렬한 SF느낌보다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사랑 이야기를 그려낸다.&lt;br /&gt;
&lt;br /&gt;
잔잔하게 보기 좋은 영화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홍시은]]: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김유미]] : 항목 분류 전반적으로 수정 및 보강, 평가항목 작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시간]]&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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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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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8:26: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개인 혹은 집단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단순히 시간여행을 하는 현상. 여기는 타임 패러독스에서 다룬 일종의 '시간여행' 때문에 발생하는 모순을 심도있게 다루기 보다는 우연히 '''시간여행을 하는 것''', 그 자체에 더 무게가 실려있으며 '타임 머신' 이라는 기계적인 장치에 의존하는 시간여행과는 다르다. 과학의 힘을 빌리는 것이 아니라, 정말 초자연적인 힘으로 과거 혹은 미래로 이동한다.&lt;br /&gt;
&lt;br /&gt;
&amp;quot;미래를 미리 알 수 있다면&amp;quot; 이라든지 &amp;quot;과거의 잘못을 바로잡아 현재를 더 좋게 만들고 싶다&amp;quot; 등의, 살면서 한 번 쯤은 해봤을 소원을 대리만족 시켜줌으로써 독자에게 어필하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시간을 여행한다'는 대전제의 가장 대표적인 클리셰. &lt;br /&gt;
&lt;br /&gt;
'시간여행'이라는 소재가 맨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많은 콘텐츠들에서 등장해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거울 나라의 앨리스&lt;br /&gt;
*나인&lt;br /&gt;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lt;br /&gt;
*덴마&lt;br /&gt;
*보보경심&lt;br /&gt;
*위저드 베이커리&lt;br /&gt;
*옥탑방 왕세자&lt;br /&gt;
*전우치&lt;br /&gt;
*너의 이름은&lt;br /&gt;
*말할 수 없는 비밀&lt;br /&gt;
*[[하울의 움직이는 성]]&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당거있.jpg|35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lt;br /&gt;
&lt;br /&gt;
*장르: 판타지, 드라마&lt;br /&gt;
&lt;br /&gt;
*감독: 홍지영&lt;br /&gt;
&lt;br /&gt;
*러닝타임: 111분&lt;br /&gt;
&lt;br /&gt;
*출연배우: 김윤석, 변요한, 채서진 외 多&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기욤뮈소의 동명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국내 영화.&lt;br /&gt;
&lt;br /&gt;
타임슬립을 주요 주제로 하지만, 박진감 넘치는 긴장감과 강렬한 SF느낌보다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사랑 이야기를 그려낸다.&lt;br /&gt;
&lt;br /&gt;
잔잔하게 보기 좋은 영화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홍시은]]: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김유미]] : 항목 분류 전반적으로 수정 및 보강, 평가항목 작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시간]]&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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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개인 혹은 집단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시간여행을 하는 현상. 우연히 시간여행을 하는 것으로, '타임 머신' 이라는 기계적인 장치에 의존하는 시간여행과는 다르다.&lt;br /&gt;
&lt;br /&gt;
과거 혹은 미래로 이동한다.&lt;br /&gt;
&lt;br /&gt;
&amp;quot;미래를 미리 알 수 있다면&amp;quot; 이라든지 &amp;quot;과거의 잘못을 바로잡아 현재를 더 좋게 만들고 싶다&amp;quot; 등의, 살면서 한번쯤은 해봤을 소원을 대리만족시켜줌으로써 독자에게 어필하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시간을 여행한다'는 대전제의 가장 대표적인 클리셰. &lt;br /&gt;
&lt;br /&gt;
'시간여행'이라는 소재가 맨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많은 콘텐츠들에서 등장해왔다.&lt;br /&gt;
&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거울 나라의 앨리스&lt;br /&gt;
*나인&lt;br /&gt;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lt;br /&gt;
*덴마&lt;br /&gt;
*보보경심&lt;br /&gt;
*위저드 베이커리&lt;br /&gt;
*옥탑방 왕세자&lt;br /&gt;
*전우치&lt;br /&gt;
*너의 이름은&lt;br /&gt;
*말할 수 없는 비밀&lt;br /&gt;
*[[하울의 움직이는 성]]&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당거있.jpg|35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lt;br /&gt;
&lt;br /&gt;
*장르: 판타지, 드라마&lt;br /&gt;
&lt;br /&gt;
*감독: 홍지영&lt;br /&gt;
&lt;br /&gt;
*러닝타임: 111분&lt;br /&gt;
&lt;br /&gt;
*출연배우: 김윤석, 변요한, 채서진 외 多&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기욤뮈소의 동명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국내 영화.&lt;br /&gt;
&lt;br /&gt;
타임슬립을 주요 주제로 하지만, 박진감 넘치는 긴장감과 강렬한 SF느낌보다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사랑 이야기를 그려낸다.&lt;br /&gt;
&lt;br /&gt;
잔잔하게 보기 좋은 영화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홍시은]]: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김유미]] : 항목 분류 전반적으로 수정 및 보강, 평가항목 작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시간]]&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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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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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 패러독스(Time paradox)</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3%80%EC%9E%84_%ED%8C%A8%EB%9F%AC%EB%8F%85%EC%8A%A4(Time_paradox)"/>
				<updated>2017-06-20T18:23: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단어 그 자체의 뜻은 시간 여행의 모순.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타임머신 등을 이용해서 시간여행을 할 시 발생하는 모순을 뜻한다. &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영어로 temporal paradox, 혹은 time paradox, 나 time travel paradox로 표현되는 개념이다. 이 개념은 시간여행과 분명한 혹은 논리적으로 명백한 관계성을 가지고 있다. 시간여행을 통해서 과거에 '어떤 일' 을 벌이고, 이 벌인 일이 돌아온 현재, 혹은 미래에 나비효과처럼 큰 영향력을 발휘함으로써 발생하는 모순의 사례가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어렵다면 한 가지 예시를 보자. 알기 쉬운 유명한 예로는 과거로 돌아가 자기 자신을 죽이는 상황을 가정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시간여행을 통해서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이와 같은 일을 벌인다면, 과거의 자신이 성장하여 미래의 자신이 될 일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자신은 어떻게 되는가? 존재하는가, 존재하지 않는가? 그러면 과거의 자신이 죽을 일은 있는가, 없는가? &lt;br /&gt;
&lt;br /&gt;
이러한 모순은 크게 두 가지 개념으로 나뉘는데, 할아버지 패러독스( grandfather paradox)라는 개념과 캐주얼 루프(causal loops) 라는 개념으로 나뉜다. &lt;br /&gt;
&lt;br /&gt;
===할아버지 패러독스===&lt;br /&gt;
일관(consistency) 패러독스 혹은 할아버지 패러독스라 불리는 이 모순은 과거가 어떤 식으로도든 바뀌면서 모순이 발생하는 순간 발견할 수 있게 되는 상황을 설명한다. 이 모순은 굉장히 일반적인 사례이며, 과거가 언제든 바뀌기만 하면 발생하는 모순이다. &lt;br /&gt;
&lt;br /&gt;
===캐주얼 루프===&lt;br /&gt;
이 개념은 시간 여행에서 미래의 사건이 결국 과거에 발생한 사건의 원인이 될 때 발생하는 모순이다. 결국 두 사건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뫼비우스의 띠를 그리는 구조를 가진다. 시공상에서 두 사건은 존재하기는 하지만, 진실한 사건은 그 어느 쪽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자신의 과거 혹은 미래를 바꾸고 싶다는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과거 - 현재 - 미래는 전부 이어져 있는 것이기 때문에, 셋 중 어느 하나라도 달라지면 모순이 발생하고 만다. 이러한 모순 속에서 등장인물들이 갈등하는 상황은 작품을 흥미롭게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다. 이러한 모순이 있기에 대체적으로 이런 타임 패러독스를 다루는 작품들은 상당히 무거운 느낌으로 전개되는 것이 대다수이다. 시점 하나의 요소를 바꿔 주는 것 만으로도 큰 반향이 일어나기 때문에, 또한 이 클리셰가 사용되면 타 클리셰들은 다소 힘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는 듯 하다. &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어바웃 타임&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저주받은 아이&lt;br /&gt;
*백 투 더 퓨처 시리즈&lt;br /&gt;
*루퍼&lt;br /&gt;
*천둥 소리&lt;br /&gt;
*타임 코드&lt;br /&gt;
*타임 패러독스 (영화 제목이 타임 패러독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time.jpg|35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타임 패러독스&lt;br /&gt;
*장르: 판타지,SF&lt;br /&gt;
*러닝타임:97분&lt;br /&gt;
*감독: 피터 스피어리그, 마이클 스피어리그&lt;br /&gt;
*출연 배우: 에단 호크 외 多&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뉴욕을 초토화시킨 폭파 사건으로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한다. 용의자 피즐 폭파범을 잡기 위해 범죄 예방 본부는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템포럴 요원을 투입한다. 요원은 몇 가지 단서를 통해서 사건을 막을 퍼즐에 접근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우리가 다루는'타임 패러독스' 라는 주제를 가장 단적으로 잘 보여주는 영화라고 할 수 있겠다. 타임 패러독스라는 주제를 진지하게 고찰하여 무게있고, 수 많은 반전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상당한 수작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영문 위키피디아, Temporal paradox https://en.wikipedia.org/wiki/Temporal_paradox&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홍시은]]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김유미]] : 항목 분류 전반적으로 수정 및 보강, 평가항목 보완 작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시간]]&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3%80%EC%9E%84_%ED%8C%A8%EB%9F%AC%EB%8F%85%EC%8A%A4(Time_paradox)</id>
		<title>타임 패러독스(Time paradox)</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3%80%EC%9E%84_%ED%8C%A8%EB%9F%AC%EB%8F%85%EC%8A%A4(Time_paradox)"/>
				<updated>2017-06-20T18:20: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단어 그 자체의 뜻은 시간 여행의 모순.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타임머신 등을 이용해서 시간여행을 할 시 발생하는 모순을 뜻한다. &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영어로 temporal paradox, 혹은 time paradox, 나 time travel paradox로 표현되는 개념이다. 이 개념은 시간여행과 분명한 혹은 논리적으로 명백한 관계성을 가지고 있다. 시간여행을 통해서 과거에 '어떤 일' 을 벌이고, 이 벌인 일이 돌아온 현재, 혹은 미래에 나비효과처럼 큰 영향력을 발휘함으로써 발생하는 모순의 사례가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어렵다면 한 가지 예시를 보자. 알기 쉬운 유명한 예로는 과거로 돌아가 자기 자신을 죽이는 상황을 가정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시간여행을 통해서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이와 같은 일을 벌인다면, 과거의 자신이 성장하여 미래의 자신이 될 일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자신은 어떻게 되는가? 존재하는가, 존재하지 않는가? 그러면 과거의 자신이 죽을 일은 있는가, 없는가? &lt;br /&gt;
&lt;br /&gt;
이러한 모순은 크게 두 가지 개념으로 나뉘는데, 할아버지 패러독스( grandfather paradox)라는 개념과 캐주얼 루프(causal loops) 라는 개념으로 나뉜다. &lt;br /&gt;
&lt;br /&gt;
===할아버지 패러독스===&lt;br /&gt;
일관(consistency) 패러독스 혹은 할아버지 패러독스라 불리는 이 모순은 과거가 어떤 식으로도든 바뀌면서 모순이 발생하는 순간 발견할 수 있게 되는 상황을 설명한다. 이 모순은 굉장히 일반적인 사례이며, 과거가 언제든 바뀌기만 하면 발생하는 모순이다. &lt;br /&gt;
&lt;br /&gt;
===캐주얼 루프===&lt;br /&gt;
이 개념은 시간 여행에서 미래의 사건이 결국 과거에 발생한 사건의 원인이 될 때 발생하는 모순이다. 결국 두 사건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뫼비우스의 띠를 그리는 구조를 가진다. 시공상에서 두 사건은 존재하기는 하지만, 진실한 사건은 그 어느 쪽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자신의 과거 혹은 미래를 바꾸고 싶다는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과거 - 현재 - 미래는 전부 이어져 있는 것이기 때문에, 셋 중 어느 하나라도 달라지면 모순이 발생하고 만다. 이러한 모순 속에서 등장인물들이 갈등하는 상황은 작품을 흥미롭게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다. 이러한 모순이 있기에 대체적으로 이런 타임 패러독스를 다루는 작품들은 상당히 무거운 느낌으로 전개되는 것이 대다수이다. 시점 하나의 요소를 바꿔 주는 것 만으로도 큰 반향이 일어나기 때문에, 또한 이 클리셰가 사용되면 타 클리셰들은 다소 힘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는 듯 하다. &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어바웃 타임&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저주받은 아이&lt;br /&gt;
*백 투 더 퓨처 시리즈&lt;br /&gt;
*루퍼&lt;br /&gt;
*천둥 소리&lt;br /&gt;
*타임 코드&lt;br /&gt;
*타임 패러독스 (영화 제목이 타임 패러독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time.jpg|35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타임 패러독스&lt;br /&gt;
*장르: 판타지,SF&lt;br /&gt;
*러닝타임:97분&lt;br /&gt;
*감독: 피터 스피어리그, 마이클 스피어리그&lt;br /&gt;
*출연 배우: 에단 호크 외 多&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타임 패러독스' 라는 주제를 가장 단적으로 잘 보여주는 영화. &lt;br /&gt;
수많은 반전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훌륭한 작품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영문 위키피디아, Temporal paradox https://en.wikipedia.org/wiki/Temporal_paradox&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홍시은]]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김유미]] : 항목 분류 전반적으로 수정 및 보강, 평가항목 보완 작성&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시간]]&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B9%84%EA%B7%B9%EC%9D%98_%EC%8B%9C%EC%9E%91</id>
		<title>비극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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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6:35: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주인공 혹은 영웅으로 인해 소멸되었다고 여겨졌던 악의 세력이 정신/사상적 또는 육체적인 '되살아남'으로 인해 한 사건이 시작되는 클리셰&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이러한 악의 부활로 인해 전체 스토리 줄기가 시작되는 경우와, 스토리가 진행되며 주인공 혹은 영웅이 소멸했던 악이 스토리의 종결 직전 되살아나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둘 중 어떠한 경우든 스토리라인 또한 클리셰를 따라간다면, 부활한 악은 엄청난 비극을 몰고 오는 듯 하나 결국 주인공이나 영웅에 의해 고전 끝에 소멸 혹은 봉인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비극의 시작과 같은 경우는 이야기에 상당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한 때 사라졌던 악이 다시 돌아옴으로써 주변 인물들의 공포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야기가 전개되는 경우가 대다수 인지라, 이를 적절히 활용하면 이야기에 무게감을 실어줄 수 있다. 다만 많은 작품군에서 이미 쓰였던 클리셰이기에 어떤 식으로 비극이 '시작' 하는 지 그 방식을 다소 창의력있게 실어줘야 할 것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 영생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던 볼드모트는 어린 아기였던 해리 포터 살해 시도를 마지막으로 잠적하고 이로 인해 한동안 마법 세계에 평화가 찾아온 듯 했다. 그러나 해리의 성장과 함께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영혼과 같은 상태로 겨우 남아있던 볼드모트는 갖가지 방법으로 점차 부활을 시도해 결국 육체를 얻고 부활하게 된다. 볼드모트가 부활을 시도하는 과정과 함께 흩어졌던 악의 세력도 함께 움직이게 되고, 이는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위기상황을 구축한다. 볼드모트의 완전한 부활 후부터의 일들은 해리의 성장으로 대표되는 전체 스토리의 막바지 하이라이트이자 핵심 위기의 클라이막스라고 볼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작품 : [[룬의 아이들]]&lt;br /&gt;
*작가 : 전민희 &lt;br /&gt;
*장르 : 판타지&lt;br /&gt;
*소설로 출간된 작품으로 현재 신작이 나오지 못 한지 오래되었으나, 아직까지도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유다현]]: 최초 문서 작성&lt;br /&gt;
[[김유미]]: 평가 항목 추가, 추천작 설명 보강&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부활]]&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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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극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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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6:33: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주인공 혹은 영웅으로 인해 소멸되었다고 여겨졌던 악의 세력이 정신/사상적 또는 육체적인 '되살아남'으로 인해 한 사건이 시작되는 클리셰&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이러한 악의 부활로 인해 전체 스토리 줄기가 시작되는 경우와, 스토리가 진행되며 주인공 혹은 영웅이 소멸했던 악이 스토리의 종결 직전 되살아나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둘 중 어떠한 경우든 스토리라인 또한 클리셰를 따라간다면, 부활한 악은 엄청난 비극을 몰고 오는 듯 하나 결국 주인공이나 영웅에 의해 고전 끝에 소멸 혹은 봉인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비극의 시작과 같은 경우는 이야기에 상당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 영생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던 볼드모트는 어린 아기였던 해리 포터 살해 시도를 마지막으로 잠적하고 이로 인해 한동안 마법 세계에 평화가 찾아온 듯 했다. 그러나 해리의 성장과 함께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영혼과 같은 상태로 겨우 남아있던 볼드모트는 갖가지 방법으로 점차 부활을 시도해 결국 육체를 얻고 부활하게 된다. 볼드모트가 부활을 시도하는 과정과 함께 흩어졌던 악의 세력도 함께 움직이게 되고, 이는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위기상황을 구축한다. 볼드모트의 완전한 부활 후부터의 일들은 해리의 성장으로 대표되는 전체 스토리의 막바지 하이라이트이자 핵심 위기의 클라이막스라고 볼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작품 : [[룬의 아이들]]&lt;br /&gt;
*작가 : 전민희 &lt;br /&gt;
*장르 : 판타지&lt;br /&gt;
*소설로 출간된 작품으로 현재 신작이 나오지 못 한지 오래되었으나, 아직까지도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유다현]]: 최초 문서 작성&lt;br /&gt;
[[김유미]]: 평가 항목 추가, 추천작 설명 보강&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부활]]&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8%A8%ED%86%A8%EB%A1%9C%EC%A7%80_%EC%A0%95%EB%A6%AC_%EB%AC%B8%EC%84%9C</id>
		<title>온톨로지 정리 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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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6:22: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이 문서는 [[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 프로젝트에서 온톨로지 관계를 정의하기 위해 만들어진 문서입니다. 본 문서를 통해 온톨로지에서 각 노드들 사이의 관계는 다음과 같이 연결됨을 미리 정의하여, 추천백과 속 클리셰들과 그들간의 관계를 보다 쉽게 살펴보며 앞으로 본 항목을 기반으로 만들어질 추천백과의 온톨로지를 해석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lt;br /&gt;
&lt;br /&gt;
==관계의 정의==&lt;br /&gt;
===~에 대해 다룬다===&lt;br /&gt;
* 의무적인 연결 관계. 연결하지 않으면 성립되지 않는 경우 &lt;br /&gt;
이 관계는 클리셰와 클리셰들 사이에서 서로간의 클리셰들이 연결되지 않으면 이야기 전개가 성립되지 않거나 매우 힘든 경우를 지칭하는 표현이다.&lt;br /&gt;
이는 한 마디로 정의했을 때 클리셰들 사이의 일종의 의무적인 연결관계라고 설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와 자주 결합된다===&lt;br /&gt;
* combine. 특성이 서로 합쳐져서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 (속성)&lt;br /&gt;
이 관계는 클리셰와 클리셰들 사이의 특성이 서로 합쳐져서 이야기 속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를 일컫는 말이다.&lt;br /&gt;
이 관계 아래에 놓인 클리셰들 사이에서는 각 클리셰가 가지고 있는 성질과 특성, 속성의 결합(Combine) 이 이루어진다.&lt;br /&gt;
&lt;br /&gt;
===영향을 끼친다===&lt;br /&gt;
* 서로 간에 영향을 끼쳐서 주 스토리가 만들어짐&lt;br /&gt;
이 관계는 이야기 상에서 다음의 관계로 서로 연결된 클리셰들끼리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관계를 일컫는 말이다.&lt;br /&gt;
이 경우 이들 클리셰간의 상호과정을 통하여 이야기의 주요 스토리가 구성되는 경우가 매우 잦다(약 80% 이상) &lt;br /&gt;
&lt;br /&gt;
===~의 행동 동기가 된다===&lt;br /&gt;
* 주인공 행동 동기의 중후반을 결정짓는 요소&lt;br /&gt;
이 관계는 어느 한 클리셰의 노드가 다른 클리셰 클래스의 행동 동기가 되는 관계를 일컫는 말이다.&lt;br /&gt;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주인공과 사랑이라는 각 클리셰가 빚어내는 관계이다. 다만 이 경우에서 주인공의 행동동기가 되는 시점은 트리거(Trigger)가 된다는 전개와는 다르게 이야기의 도입이 아닌 이야기의 전개 중후반상에서 이루어지는 관계로 한정한다.&lt;br /&gt;
&lt;br /&gt;
===트리거(Trigger)가 된다===&lt;br /&gt;
* 처음 스토리 결정에 한하여 움직이는 요소 &lt;br /&gt;
이 관계는 클리셰와 클리셰들 사이에서 어느 한 클리셰가 다른 클리셰의 최초 전개를 좌지우지 하는 경우에 한한다.&lt;br /&gt;
즉 A라는 클리셰가 존재하기에, B라는 클리셰가 움직이게 된다는 식의 관계라고 생각하면 정의가 쉬울 것이다. &lt;br /&gt;
&lt;br /&gt;
===이야기를 다루는 방식이 유사하다===&lt;br /&gt;
*클리셰와 클리셰 사이에서 정의되는 관계&lt;br /&gt;
이야기 속에서 각 클리셰가 적용되는 데, 의도치 않게도 이 클리셰들은 분명 서로 다른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적용되면 이야기의 전개방식이 유사하게 풀려나가는 것들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lt;br /&gt;
&lt;br /&gt;
===부분 집합이 된다===&lt;br /&gt;
*하나의 클리셰가 또 다른 클리셰의 큰 부분집합이 되어 서로가 서로의 포함관계가 되는 경향을 가진 관계를 칭한다.&lt;br /&gt;
&lt;br /&gt;
==손톨로지==&lt;br /&gt;
[[파일:클리셰 손톨로지 초안.jpg|center|800px]]&lt;br /&gt;
&lt;br /&gt;
==온톨로지 틀==&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e2e2e2; 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amp;lt;/div&amp;gt;&lt;br /&gt;
&amp;lt;div class=&amp;quot;mw-collapsible  mw-collapsed&amp;quot;&amp;gt;&lt;br /&gt;
'''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노드&lt;br /&gt;
|-&lt;br /&gt;
| '''과학 기술 공포증''' || [[프랑켄슈타인의 실험실]], [[돌연변이]], [[미친 과학자]]&lt;br /&gt;
|-&lt;br /&gt;
| '''예언/ 운명''' || [[카산드라의 예언]], [[벗어날 수 없는 예언]], [[바뀐 선물과 뒤바뀐 운명]], [[머피/샐리의 법칙]]&lt;br /&gt;
|-&lt;br /&gt;
| '''공간''' || [[차원이동]], [[비밀통로(공간)]], [[중세 세계관]]&lt;br /&gt;
|-&lt;br /&gt;
| '''시간''' || [[중세 세계관]], [[타임 패러독스(Time paradox)]], [[타임슬립]], [[회귀물]]&lt;br /&gt;
|-&lt;br /&gt;
| '''초능력''' || [[이카루스의 날개]], [[정의의 수호자]]&lt;br /&gt;
|-&lt;br /&gt;
| '''부활''' || [[영웅의 귀환]], [[비극의 시작]]&lt;br /&gt;
|-&lt;br /&gt;
| '''사랑''' || [[불행한 연인들]], [[커플 위장 잠입 &amp;amp; 탈출]], [[신분을 숨긴 사랑]]&lt;br /&gt;
|-&lt;br /&gt;
| '''주변인물''' || [[악역의 순정]], [[야비한 경쟁자에서 깨끗한 패자로]], [[스승의 죽음 &amp;amp; 이별]], [[조력자 동물/마스코트의 등장]], [[쌍둥이]], [[미친 왕(지도자)]]&lt;br /&gt;
|-&lt;br /&gt;
| '''악역''' || [[악역의 순정]], [[절대악]], [[미친 왕(지도자)]], [[적과의 필연적인 싸움]]&lt;br /&gt;
|-&lt;br /&gt;
| '''주인공''' || [[매력없는 남자 주인공에게 달려드는 여자(들)]], [[남장여인]], [[저주에 걸린 주인공]], [[먼치킨]], [[고귀한(특별한) 혈통]], [[도플갱어]], [[적과의 필연적인 싸움]]&lt;br /&gt;
|-&lt;br /&gt;
| '''작품'''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나니아 연대기]], [[나루토]], [[도깨비]], 데드풀, 로건, [[룬의 아이들]], 미녀와 야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배트맨 시리즈,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스파이더 맨, [[신의 탑]], 소드 아트 온라인, 슈렉, 슈퍼맨 시리즈, [[원피스]], 율리시스 무어, [[왕좌의 게임]], 엑스맨 시리즈, 인어공주, 전우치, 잠자는 숲속의 미녀, [[크로니클]], [[타라 덩컨(판타지 추천백과)|타라 덩컨]], [[토르(마블영화)|토르]], 퐁당퐁당LOVE,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 [[하울의 움직이는 성 (판타지 추천백과)|하울의 움직이는 성]], [[헝거게임]]&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관계어 !! 노드&lt;br /&gt;
|-&lt;br /&gt;
| 은 -의 트리거가 된다 || [[벗어날 수 없는 예언]] → [[저주에 걸린 주인공]] &lt;br /&gt;
|-&lt;br /&gt;
| 은 -의 트리거가 된다 || [[고귀한(특별한) 혈통]] → [[신분을 숨긴 사랑]]&lt;br /&gt;
|-&lt;br /&gt;
| 은 -의 트리거가 된다 || [[고귀한(특별한) 혈통]] → [[불행한 연인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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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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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은 -의 트리거가 된다 || [[정의의 수호자]] → [[타임슬립]]&lt;br /&gt;
|-&lt;br /&gt;
| 은 -의 트리거가 된다 || [[타임 패러독스(Time paradox)]] → [[이카루스의 날개]]&lt;br /&gt;
|-&lt;br /&gt;
| 은 -의 트리거가 된다 || [[벗어날 수 없는 예언]] → [[악역의 순정]]&lt;br /&gt;
|-&lt;br /&gt;
| 은 -의 트리거가 된다 || [[절대악]] → [[벗어날 수 없는 예언]]&lt;br /&gt;
|-&lt;br /&gt;
| 은 -의 트리거가 된다 || [[절대악]] → [[불행한 연인들]]&lt;br /&gt;
|-&lt;br /&gt;
| 은 -의 트리거가 된다 || [[절대악]] → [[스승의 죽음 &amp;amp; 이별]]&lt;br /&gt;
|-&lt;br /&gt;
| 은 -의 트리거가 된다 || [[비극의 시작]] → [[스승의 죽음 &amp;amp; 이별]]&lt;br /&gt;
|-&lt;br /&gt;
| 은 -의 트리거가 된다 || [[불행한 연인들]] → [[악역의 순정]]&lt;br /&gt;
|-&lt;br /&gt;
| 은 -의 트리거가 된다 || [[프랑켄슈타인의 실험실]] → [[조력자 동물/마스코트의 등장]]&lt;br /&gt;
|-&lt;br /&gt;
| 은 -의 트리거가 된다 || [[돌연변이]] → [[조력자 동물/마스코트의 등장]]&lt;br /&gt;
|-&lt;br /&gt;
| 은 -에(게) 영향을 끼친다 || [[중세 세계관]] → [[신분을 숨긴 사랑]]&lt;br /&gt;
|-&lt;br /&gt;
| 은 -에(게) 영향을 끼친다 || [[중세 세계관]] → [[불행한 연인들]]&lt;br /&gt;
|-&lt;br /&gt;
| 은 -에(게) 영향을 끼친다 || [[절대악]] → [[저주에 걸린 주인공]]&lt;br /&gt;
|-&lt;br /&gt;
| 은 -에(게) 영향을 끼친다 || [[영웅의 귀환]] → [[절대악]]&lt;br /&gt;
|-&lt;br /&gt;
| 은 -에(게) 영향을 끼친다 || [[절대악]] → [[비극의 시작]]&lt;br /&gt;
|-&lt;br /&gt;
| 은 -에(게) 영향을 끼친다 || [[스승의 죽음 &amp;amp; 이별]] → [[악역의 순정]]&lt;br /&gt;
|-&lt;br /&gt;
| 은 -와 자주 결합된다 || [[먼치킨]] → [[정의의 수호자]]&lt;br /&gt;
|-&lt;br /&gt;
| 은 -와 자주 결합된다 || [[먼치킨]] → [[이카루스의 날개]]&lt;br /&gt;
|-&lt;br /&gt;
| 은 -와 자주 결합된다 || [[정의의 수호자]] → [[절대악]]&lt;br /&gt;
|-&lt;br /&gt;
| 은 -와 자주 결합된다 || [[먼치킨]] → [[영웅의 귀환]]&lt;br /&gt;
|-&lt;br /&gt;
| 은 -와 자주 결합된다 || [[먼치킨]] → [[절대악]]&lt;br /&gt;
|-&lt;br /&gt;
| 은 -와 자주 결합된다 || [[먼치킨]] → [[적과의 필연적인 싸움]]&lt;br /&gt;
|-&lt;br /&gt;
| 은 -와 자주 결합된다 || [[벗어날 수 없는 예언]] → [[미친 왕(지도자)]]&lt;br /&gt;
|-&lt;br /&gt;
| 은 -와 자주 결합된다 || [[벗어날 수 없는 예언]] → [[절대악]]&lt;br /&gt;
|-&lt;br /&gt;
| 은 -와 자주 결합된다 || [[벗어날 수 없는 예언]] → [[먼치킨]]&lt;br /&gt;
|-&lt;br /&gt;
| 은 -와 자주 결합된다 || [[벗어날 수 없는 예언]] → [[저주에 걸린 주인공]]&lt;br /&gt;
|-&lt;br /&gt;
| 은 -와 자주 결합된다 || [[벗어날 수 없는 예언]] → [[절대악]]&lt;br /&gt;
|-&lt;br /&gt;
| 은 -와 자주 결합된다 || [[먼치킨]] → [[고귀한(특별한) 혈통]]&lt;br /&gt;
|-&lt;br /&gt;
| 은 -와 자주 결합된다 || [[미친 왕(지도자)]] → [[미친 과학자]]&lt;br /&gt;
|-&lt;br /&gt;
| 은 -의 행동 동기가 된다 || [[벗어날 수 없는 예언]] → [[신분을 숨긴 사랑]]&lt;br /&gt;
|-&lt;br /&gt;
| 은 -의 행동 동기가 된다 || [[벗어날 수 없는 예언]] → [[불행한 연인들]]&lt;br /&gt;
|-&lt;br /&gt;
| 은 -의 행동 동기가 된다 || [[악역의 순정]] → [[미친 과학자]]&lt;br /&gt;
|-&lt;br /&gt;
| 은 -의 행동 동기가 된다 || [[절대악]] → [[프랑켄슈타인의 실험실]]&lt;br /&gt;
|-&lt;br /&gt;
| 은 -의 행동 동기가 된다 || [[신분을 숨긴 사랑]] → [[남장여인]]&lt;br /&gt;
|-&lt;br /&gt;
| 은 -와 이야기를 다루는 방식이 유사하다 || [[미친 왕(지도자)]] → [[미친 과학자]]&lt;br /&gt;
|-&lt;br /&gt;
| 은 -와 이야기를 다루는 방식이 유사하다 || [[신분을 숨긴 사랑]] → [[남장여인]]&lt;br /&gt;
|-&lt;br /&gt;
| 은 -의 부분집합이 된다 || [[타임슬립]] → [[차원이동]]&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전체 내용은 팀원들과의 상의아래 제작되었음을 미리 밝힙니다.&lt;br /&gt;
&lt;br /&gt;
[[홍시은]] : 최초문서 작성&lt;br /&gt;
&lt;br /&gt;
[[김유미]] : 개요 및 항목 전체 편집, 관계의 정의 일부 추가 및 수정&lt;br /&gt;
&lt;br /&gt;
[[안성현]] : 손톨로지 제작&lt;br /&gt;
&lt;br /&gt;
[[유다현]] : Class표 일부 작성 및 전체 편집, Relation표 작성 및 편집&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8%A8%ED%86%A8%EB%A1%9C%EC%A7%80_%EC%A0%95%EB%A6%AC_%EB%AC%B8%EC%84%9C</id>
		<title>온톨로지 정리 문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8%A8%ED%86%A8%EB%A1%9C%EC%A7%80_%EC%A0%95%EB%A6%AC_%EB%AC%B8%EC%84%9C"/>
				<updated>2017-06-20T16:21: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이 문서는 [[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 프로젝트에서 온톨로지 관계를 정의하기 위해 만들어진 문서입니다. 본 문서를 통해 온톨로지에서 각 노드들 사이의 관계는 다음과 같이 연결됨을 미리 정의하여, 추천백과 속 클리셰들과 그들간의 관계를 보다 쉽게 살펴보며 앞으로 본 항목을 기반으로 만들어질 추천백과의 온톨로지를 해석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lt;br /&gt;
&lt;br /&gt;
==관계의 정의==&lt;br /&gt;
===~에 대해 다룬다===&lt;br /&gt;
* 의무적인 연결 관계. 연결하지 않으면 성립되지 않는 경우 &lt;br /&gt;
이 관계는 클리셰와 클리셰들 사이에서 서로간의 클리셰들이 연결되지 않으면 이야기 전개가 성립되지 않거나 매우 힘든 경우를 지칭하는 표현이다.&lt;br /&gt;
이는 한 마디로 정의했을 때 클리셰들 사이의 일종의 의무적인 연결관계라고 설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와 자주 결합된다===&lt;br /&gt;
* combine. 특성이 서로 합쳐져서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 (속성)&lt;br /&gt;
이 관계는 클리셰와 클리셰들 사이의 특성이 서로 합쳐져서 이야기 속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를 일컫는 말이다.&lt;br /&gt;
이 관계 아래에 놓인 클리셰들 사이에서는 각 클리셰가 가지고 있는 성질과 특성, 속성의 결합(Combine) 이 이루어진다.&lt;br /&gt;
&lt;br /&gt;
===영향을 끼친다===&lt;br /&gt;
* 서로 간에 영향을 끼쳐서 주 스토리가 만들어짐&lt;br /&gt;
이 관계는 이야기 상에서 다음의 관계로 서로 연결된 클리셰들끼리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관계를 일컫는 말이다.&lt;br /&gt;
이 경우 이들 클리셰간의 상호과정을 통하여 이야기의 주요 스토리가 구성되는 경우가 매우 잦다(약 80% 이상) &lt;br /&gt;
&lt;br /&gt;
===~의 행동 동기가 된다===&lt;br /&gt;
* 주인공 행동 동기의 중후반을 결정짓는 요소&lt;br /&gt;
이 관계는 어느 한 클리셰의 노드가 다른 클리셰 클래스의 행동 동기가 되는 관계를 일컫는 말이다.&lt;br /&gt;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주인공과 사랑이라는 각 클리셰가 빚어내는 관계이다. 다만 이 경우에서 주인공의 행동동기가 되는 시점은 트리거(Trigger)가 된다는 전개와는 다르게 이야기의 도입이 아닌 이야기의 전개 중후반상에서 이루어지는 관계로 한정한다.&lt;br /&gt;
&lt;br /&gt;
===트리거(Trigger)가 된다===&lt;br /&gt;
* 처음 스토리 결정에 한하여 움직이는 요소 &lt;br /&gt;
이 관계는 클리셰와 클리셰들 사이에서 어느 한 클리셰가 다른 클리셰의 최초 전개를 좌지우지 하는 경우에 한한다.&lt;br /&gt;
즉 A라는 클리셰가 존재하기에, B라는 클리셰가 움직이게 된다는 식의 관계라고 생각하면 정의가 쉬울 것이다. &lt;br /&gt;
&lt;br /&gt;
===이야기를 다루는 방식이 유사하다===&lt;br /&gt;
*클리셰와 클리셰 사이에서 정의되는 관계&lt;br /&gt;
이야기 속에서 각 클리셰가 적용되는 데, 의도치 않게도 이 클리셰들은 분명 서로 다른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적용되면 이야기의 전개방식이 유사하게 풀려나가는 것들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lt;br /&gt;
&lt;br /&gt;
===부분 집합이 된다===&lt;br /&gt;
*하나의 클리셰가 또 다른 클리셰의 큰 부분집합이 되어 서로가 서로의 포함관계가 되는 경향을 가진 관계를 칭한다.&lt;br /&gt;
&lt;br /&gt;
==손톨로지==&lt;br /&gt;
[[파일:클리셰 손톨로지 초안.jpg|center|800px]]&lt;br /&gt;
&lt;br /&gt;
==온톨로지 틀==&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e2e2e2; 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amp;lt;/div&amp;gt;&lt;br /&gt;
&amp;lt;div class=&amp;quot;mw-collapsible  mw-collapsed&amp;quot;&amp;gt;&lt;br /&gt;
'''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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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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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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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시간''' || [[중세 세계관]], [[타임 패러독스(Time paradox)]], [[타임슬립]], [[회귀물]]&lt;br /&gt;
|-&lt;br /&gt;
| '''초능력''' || [[이카루스의 날개]], [[정의의 수호자]]&lt;br /&gt;
|-&lt;br /&gt;
| '''부활''' || [[영웅의 귀환]], [[비극의 시작]]&lt;br /&gt;
|-&lt;br /&gt;
| '''사랑''' || [[불행한 연인들]], [[커플 위장 잠입 &amp;amp; 탈출]], [[신분을 숨긴 사랑]]&lt;br /&gt;
|-&lt;br /&gt;
| '''주변인물''' || [[악역의 순정]], [[야비한 경쟁자에서 깨끗한 패자로]], [[스승의 죽음 &amp;amp; 이별]], [[조력자 동물/마스코트의 등장]], [[쌍둥이]], [[미친 왕(지도자)]]&lt;br /&gt;
|-&lt;br /&gt;
| '''악역''' || [[악역의 순정]], [[절대악]], [[미친 왕(지도자)]], [[적과의 필연적인 싸움]]&lt;br /&gt;
|-&lt;br /&gt;
| '''주인공''' || [[매력없는 남자 주인공에게 달려드는 여자(들)]], [[남장여인]], [[저주에 걸린 주인공]], [[먼치킨]], [[고귀한(특별한) 혈통]], [[도플갱어]], [[적과의 필연적인 싸움]]&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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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관계어 !! 노드&lt;br /&gt;
|-&lt;br /&gt;
| 은 -의 트리거가 된다 || [[벗어날 수 없는 예언]] → [[저주에 걸린 주인공]]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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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은 -의 트리거가 된다 || [[고귀한(특별한) 혈통]] → [[불행한 연인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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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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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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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은 -의 트리거가 된다 || [[절대악]] → [[벗어날 수 없는 예언]]&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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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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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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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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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은 -와 이야기를 다루는 방식이 유사하다 || [[미친 왕(지도자)]] → [[미친 과학자]]&lt;br /&gt;
|-&lt;br /&gt;
| 은 -와 이야기를 다루는 방식이 유사하다 || [[신분을 숨긴 사랑]] → [[남장여인]]&lt;br /&gt;
|-&lt;br /&gt;
| 은 -의 부분집합이 된다 || [[타임슬립]] → [[차원이동]]&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전체 내용은 팀원들과의 상의아래 제작되었음을 미리 밝힙니다.&lt;br /&gt;
&lt;br /&gt;
[[홍시은]] : 최초문서 작성&lt;br /&gt;
&lt;br /&gt;
[[김유미]] : 개요 및 항목 전체 편집&lt;br /&gt;
&lt;br /&gt;
[[안성현]] : 손톨로지 제작&lt;br /&gt;
&lt;br /&gt;
[[유다현]] : Class표 일부 작성 및 전체 편집, Relation표 작성 및 편집&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BC%EB%B9%84%ED%95%9C_%EA%B2%BD%EC%9F%81%EC%9E%90%EC%97%90%EC%84%9C_%EA%B9%A8%EB%81%97%ED%95%9C_%ED%8C%A8%EC%9E%90%EB%A1%9C</id>
		<title>야비한 경쟁자에서 깨끗한 패자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BC%EB%B9%84%ED%95%9C_%EA%B2%BD%EC%9F%81%EC%9E%90%EC%97%90%EC%84%9C_%EA%B9%A8%EB%81%97%ED%95%9C_%ED%8C%A8%EC%9E%90%EB%A1%9C"/>
				<updated>2017-06-20T16:14: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주인공이 승리로 가는 길에 경쟁자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들은 대부분 야비하고 뻔뻔스러우며 무례하다. 이들은 경험없는 주인공을 괴롭히고, 놀리는 등 적대시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든다. 그러다가 주인공이 성장하여 경쟁자를 물리치면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 주인공의 동료나 조력자가 되어버린다. 이 때 대개는 처음 보여줬던 야비함, 뻔뻔함 등의 적대자적 특성이 사라지며 성격변화가 일어난다. 스포츠 영화 등 대결이 주된 스토리일 때 흔히 쓰인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영화보다는 만화, 드라마 등의 호흡이 긴 콘텐츠에서 많이 쓰인다. 그도 그럴 것이 영화는 한정된 시간에 확실한 결말을 맺어야 되기 때문에 강력한 안타고니스트를 물리치고 주인공이 승리한 이후 변화한 세상을 보여주며 끝난다. 그러나 호흡이 긴 만화나 사극 드라마 등에서는 안타고니스트를 물리치면 더 강력한 안타고니스트가 등장하며 이야기가 증폭된다. 때문에 초창기 안타고니스트가 조력자, 협력자 등으로 변모하여 주인공이 더욱 강력한 적대자를 만날 때까지 성장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단계가 잘되어 있으면 끊임없는 확장성을 보여주지만 반대의 경우는 '막장'이라는 평가를 받게 될 위험성이 있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영화 &amp;lt;타짜2-신의손&amp;gt;&lt;br /&gt;
이 영화는 만화를 원작으로 하여 기존 영화의 문법과는 다른 양상으로 진행된다. 대길(최승현)이 복수해야 할 안타고니스트는 장동식(곽도원)이지만 그를 찾기 위해 대결해야 할 적대자들이 있고, 전작과의 연결성 때문에 더 강력한 안타고니스트 아귀(김윤석)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대길이 처음 상대하는 상대는 허광철(김인권)인데 그가 바로 야비한 경쟁자이다. 그러나 그는 크게 보면 조력자로 단판에 대길이에게 패배하여 바로 조력자가 된다.&lt;br /&gt;
&lt;br /&gt;
*[[원피스]]&lt;br /&gt;
&lt;br /&gt;
*[[나루토]]&lt;br /&gt;
&lt;br /&gt;
*[[룬의 아이들]]&lt;br /&gt;
&lt;br /&gt;
*[[헝거게임]]&lt;br /&gt;
&lt;br /&gt;
*&amp;lt;[[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 시리즈&amp;gt;&lt;br /&gt;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전편을 아우르는 강력한 적대자는 볼드모트이다. 그러나 주인공 해리에게는 얄미운 라이벌 '드레이코 말포이'가 있다. 말포이는 입학 했을 때부터 해리와 그의 친구들을 놀리기 바쁘다. 그리고 시리즈가 거듭되어 갈수록 얄미운 라이벌에서 볼드모트의 수하로 변모하여 적대자가 되고 만다. 그러나 볼드모트와 최후의 대결을 하기 전에 말포이는 자신의 패배를 깨끗하게 인정한다. 그 이후에도 여전히 안맞는 친구의 관계지만 말포이의 패배가 결국은 해리포터가 볼드모트와의 대결에서 큰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이상을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기술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제목: NARUTO -[[나루토]]- / 원제 기입&lt;br /&gt;
*장르: 액션, 모험&lt;br /&gt;
*작가: 키시모토 마사시&lt;br /&gt;
*만화가 원작이며 동명의 애니메이션, 게임으로도 개발된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나루토는 워낙에 장기적으로 연재되었던 작품임인 만큼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였다. 나루토의 열성과 노력에 감복하고 그와 비열한 방식으로 경쟁하던 악역들 일부는, 그에게 감화해 상처를 치유받고 깨끗한 패자, 그리고 이를 넘어서 매력적인 동료로 성장하게 된다. 대표적으로 휴우가 네지와 가아라와 같은 캐릭터는 주인공인 나루토와 경쟁하지만 패배하고 이 과정에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어 선향한 성향의 캐릭터가 되어 나루토와 깊은 영향을 주고 받게 된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은 나루토에 있어서 상당한 감동요소가 되기 때문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 찾아보는 걸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120.html&lt;br /&gt;
(그대로 옮기지 않고 이해하여 작성하였음)&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홍시은]]: 1차 추가수정&lt;br /&gt;
&lt;br /&gt;
[[김유미]] : 추천작 설명 보강 완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주변인물]]&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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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비한 경쟁자에서 깨끗한 패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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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6:14: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주인공이 승리로 가는 길에 경쟁자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들은 대부분 야비하고 뻔뻔스러우며 무례하다. 이들은 경험없는 주인공을 괴롭히고, 놀리는 등 적대시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든다. 그러다가 주인공이 성장하여 경쟁자를 물리치면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 주인공의 동료나 조력자가 되어버린다. 이 때 대개는 처음 보여줬던 야비함, 뻔뻔함 등의 적대자적 특성이 사라지며 성격변화가 일어난다. 스포츠 영화 등 대결이 주된 스토리일 때 흔히 쓰인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영화보다는 만화, 드라마 등의 호흡이 긴 콘텐츠에서 많이 쓰인다. 그도 그럴 것이 영화는 한정된 시간에 확실한 결말을 맺어야 되기 때문에 강력한 안타고니스트를 물리치고 주인공이 승리한 이후 변화한 세상을 보여주며 끝난다. 그러나 호흡이 긴 만화나 사극 드라마 등에서는 안타고니스트를 물리치면 더 강력한 안타고니스트가 등장하며 이야기가 증폭된다. 때문에 초창기 안타고니스트가 조력자, 협력자 등으로 변모하여 주인공이 더욱 강력한 적대자를 만날 때까지 성장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단계가 잘되어 있으면 끊임없는 확장성을 보여주지만 반대의 경우는 '막장'이라는 평가를 받게 될 위험성이 있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영화 &amp;lt;타짜2-신의손&amp;gt;&lt;br /&gt;
이 영화는 만화를 원작으로 하여 기존 영화의 문법과는 다른 양상으로 진행된다. 대길(최승현)이 복수해야 할 안타고니스트는 장동식(곽도원)이지만 그를 찾기 위해 대결해야 할 적대자들이 있고, 전작과의 연결성 때문에 더 강력한 안타고니스트 아귀(김윤석)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대길이 처음 상대하는 상대는 허광철(김인권)인데 그가 바로 야비한 경쟁자이다. 그러나 그는 크게 보면 조력자로 단판에 대길이에게 패배하여 바로 조력자가 된다.&lt;br /&gt;
&lt;br /&gt;
*[[원피스]]&lt;br /&gt;
&lt;br /&gt;
*[[나루토]]&lt;br /&gt;
&lt;br /&gt;
*[[룬의 아이들]]&lt;br /&gt;
&lt;br /&gt;
*[[헝거게임]]&lt;br /&gt;
&lt;br /&gt;
*&amp;lt;[[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 시리즈&amp;gt;&lt;br /&gt;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전편을 아우르는 강력한 적대자는 볼드모트이다. 그러나 주인공 해리에게는 얄미운 라이벌 '드레이코 말포이'가 있다. 말포이는 입학 했을 때부터 해리와 그의 친구들을 놀리기 바쁘다. 그리고 시리즈가 거듭되어 갈수록 얄미운 라이벌에서 볼드모트의 수하로 변모하여 적대자가 되고 만다. 그러나 볼드모트와 최후의 대결을 하기 전에 말포이는 자신의 패배를 깨끗하게 인정한다. 그 이후에도 여전히 안맞는 친구의 관계지만 말포이의 패배가 결국은 해리포터가 볼드모트와의 대결에서 큰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이상을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기술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제목: NARUTO -[[나루토]]- / 원제 기입&lt;br /&gt;
*장르: 액션, 모험&lt;br /&gt;
*작가: 키시모토 마사시&lt;br /&gt;
*만화가 원작이며 동명의 애니메이션, 게임으로도 개발된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나루토는 워낙에 장기적으로 연재되었던 작품임인 만큼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였다. 나루토의 열성과 노력에 감복하고 그와 비열한 방식으로 경쟁하던 악역들 일부는, 그에게 감화해 상처를 치유받고 깨끗한 패자, 그리고 이를 넘어서 매력적인 동료로 성장하게 된다. 대표적으로 휴우가 네지와 가아라와 같은 캐릭터는 주인공인 나루토와 경쟁하지만 패배하고 이 과정에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어 선향한 성향의 캐릭터가 되어 나루토와 깊은 영향을 주고 받게 된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은 나루토에 있어서 상당한 감동요소가 되기 때문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 찾아보는 걸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120.html&lt;br /&gt;
(그대로 옮기지 않고 이해하여 작성하였음)&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홍시은]]: 1차 추가수정&lt;br /&gt;
&lt;br /&gt;
[[김유미]] : 추천작 설명 보강 완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주변인물]]&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8%BC%EC%B9%98%ED%82%A8</id>
		<title>먼치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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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6:07: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모든 면에서 완벽하며, 다른 이들의 협조와는 상관 없이 극단적으로 강력한 캐릭터를 지칭하는 은어&lt;br /&gt;
&lt;br /&gt;
본디 이 단어의 유래는 L. 프랭크 바움의 오즈 시리즈(Oz books)에 등장하는 가상의 나라, 먼치킨 나라의 주민을 지칭하는 단어 '''먼치킨(Munchkin)''' 에서 비롯되었다. 본래 규칙과 지침에 따라 협력해야 하는 TRPG(Tabletop Role-Playing Game) 게임 등에서 '혼자 모든 걸 해결하며 게임 진행을 방해하는 게이머'를 뜻하는 단어로 사용되던 은어였다. 먼치킨이 가지는 또 다른 의미는 '갈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갈등을 해결할 극단적인 요소와 잠재력이 있는, 이른바 갈등 해결자'이다. 기본적으로 TRPG게임에서는 게이머들끼리 서로 협력해서 미션을 이끌어야 하는데, 이러한 협력없이 자기 마음대로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게이머를 먼치킨이라고 일컫는다. &lt;br /&gt;
&lt;br /&gt;
위의 유래에서 처럼 일반적으로 TRPG에서 쓰던 용어가 근래의 판타지 창작물들에서 등장하는 일부 캐릭터들의 성질과 결합하여 먼치킨은 게임이라는 콘텐츠 내부에서가 아닌, 타 콘텐츠에서도‘'''극단적으로 강한 캐릭터'''’를 지칭하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성질은 이윽고 일종의 클리셰처럼 작동하기에 이른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긍정적인 평가와 부정적인 평가가 함께 등장하고 있는 클리셰이다.&lt;br /&gt;
&lt;br /&gt;
긍정적인 부분에서는 본 클리셰를 적용한 캐릭터들은(일반적으로 주인공) 처음부터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는 특징때문에 이야기를 읽는 독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기 충분하다. 이러한 '강력한 힘' 은 독자들로 하여금 대리만족을 충족시켜 주며 단기간에 '쾌락'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하게 하는 점이 존재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부정적인 부분에서는 기존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이 성장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던 판타지들과는 달리, 시종일관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이야기 구조를 채택하는 경우가 대다수 인지라, 이야기의 전개가 다소 지루해 질 수 있다. 또한 현실을 초월한 듯한 주인공의 강력한 힘은, 서술을 잘못할 시에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와 같은 이야기 전개상 부작용을 불러올 가능성이 매우 크기에 많은 이들의 비판을 사고 있는 요소 중 하나기도 하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어떤 상대도 주먹 한 방으로 끝내는 주인공 ’사이타마’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 ‘원펀맨’&lt;br /&gt;
&lt;br /&gt;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힘을 가졌지만 사용할 때마다 자신의 생명력을 잃어가는 주인공 ‘라이(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의 일대기를 담은 웹툰 ‘노블레스’&lt;br /&gt;
&lt;br /&gt;
*소드 아트 온라인&lt;br /&gt;
&lt;br /&gt;
*누구보다 강하고 누구보다 특별한, 무한하고 선천적인 힘과 재능을 가진 주인공 '밤(스물다섯번째 밤)'이 탑을 오르는 여정을 그린 웹툰 [[신의 탑]]&lt;br /&gt;
&lt;br /&gt;
*[[아도니스]]&lt;br /&gt;
&lt;br /&gt;
*[[타라 덩컨(판타지 추천백과)|타라 덩컨]] : 타라가 혈통과 유전자 조작으로 엄청난 마법능력을 지니고 있는 먼치킨적인 여주인공이다.&lt;br /&gt;
&lt;br /&gt;
*[[크로니클]]&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크니.jpg|350픽셀]]&lt;br /&gt;
&lt;br /&gt;
*제목:[[크로니클]]&lt;br /&gt;
&lt;br /&gt;
*감독: 조쉬 트랭크&lt;br /&gt;
&lt;br /&gt;
*출연배우:데인 드한, 알렉스 러셀 외&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주인공인 앤드류,맷,스티브는 알수없는 능력을 우연히 가지게 된 후 말도 안되게 강해지는데 , 이 힘을 남용해서 [[이카루스의 날개]]클리셰로 연결된다.&lt;br /&gt;
달려가는 차의 궤도를 바꾸거나 염력을 이용해 사람들을 놀래키는 등 [[먼치킨]]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초능력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칙칙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색다른 느낌의 영화를 보고싶다면 추천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30/2017033001478.html&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B%A8%BC%EC%B9%98%ED%82%A8&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B%A8%BC%EC%B9%98%ED%82%A8_(RPG)&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 항목 최초 개설 및 작성&lt;br /&gt;
&lt;br /&gt;
[[홍시은]] : 보강 수정&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 내용 보강(클리셰가 사용된 작품: 신의 탑)&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주인공]]&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3%A0%EA%B7%80%ED%95%9C(%ED%8A%B9%EB%B3%84%ED%95%9C)_%ED%98%88%ED%86%B5</id>
		<title>고귀한(특별한) 혈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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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6:06: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인물이 가진 왕족, 귀족, 특이종족, 영웅 등의 고귀하거나 특별한 혈통&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판타지 작품의 등장인물, 주로 주인공에게 부여되는 설정으로, 고귀한 혹은 특별한 혈통을 타고나는 판타지적 금수저를 말한다. &lt;br /&gt;
본인이 알고 있는 경우와 모르고 있는 경우로 나뉘기도 하는데, 어느 경우든 작품의 주요 사건을 초래하게 된다.&lt;br /&gt;
초능력에 정당성을 부여하기도 하며, 예언 및 운명과 그 속성의 상당부분을 공유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고귀한 혈통을 타고났다는 본 클리셰는 어떤 식으로 설명이 되느냐에 따라서 독자들의 평이 갈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클리셰는 주인공들의 힘과 능력을 다소 극적인 분위기로 서술해주는 경우가 많아, 이를 잘못 남용할 시에는 많은 독자들의 악평을 감내해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이를테면 나루토와 같은 경우는 작품 속에서 추구하는 내용인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의 범인(凡人)이라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 라는 작품의 초기 메세지를 거스르고, 주인공의 혈통을 후에 밝혀가며 능력을 강화해 감에 따라, 본 메세지가 흐려진 것 때문에 이 클리셰로 많은 이들의 비난을 샀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해리포터]] : 이모의 손에 맡겨져 평범하게 자라던 고아소년 해리포터는 사실 마법사와 마녀 부부의 아들로, 그 자신도 마법사였으며 어둠의 마왕 볼드모트에게서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였다.&lt;br /&gt;
&lt;br /&gt;
[[왕좌의 게임]] : 폭풍의 딸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은 로버트의 반란으로 인해 멸망한 타르가르옌 왕조의 마지막 후손이다. 용과 일심동체인 타르가르옌의 왕족인 덕에 알 상태이던 용 세 마리를 부화시키게 되고, 이를 통해 웨스테로스 정복과 철왕좌 찬탈을 꿈꾸며 킹스랜딩을 향해 진군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원피스]] : 초반만 해도 출신을 알 수 없던 몽키 D. 루피는 사실 최강의 해병으로 불리는 해군본부 중장 몽키 D. 거프의 손자이며 세계 최악의 범죄자이자 혁명군 총사령관 몽키 D. 드래곤의 아들로 밝혀졌다. 스토리가 진행되며 더 이상 비밀이 아니게 되었지만, 이러한 설정은 가히 루피의 주인공적 면모에 한 획을 긋는 출생의 비밀이라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나루토]]&lt;br /&gt;
&lt;br /&gt;
[[룬의 아이들]]&lt;br /&gt;
&lt;br /&gt;
[[아도니스]]&lt;br /&gt;
&lt;br /&gt;
[[타라 덩컨(판타지 추천백과)|타라 덩컨]]&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 제목 : [[타라 덩컨(판타지 추천백과)|타라 덩컨]] 1 아더월드와 마법사들&lt;br /&gt;
* 작가 : 소피 오두민 마미코니안&lt;br /&gt;
* 프랑스의 판타지 소설 시리즈. 현재 1권~12권까지 출간 완결 되었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이 시리즈는 강력한 마력을 지닌 마법사 혈통의 주인공 '타라 덩컨' 이라는 소녀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마법행성 우트르몽드(OutreMonde)로 가서 마법을 배우고 모험을 한다는 주요한 스토리 라인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야기의 시작인 아더월드와 마법사들에서 할머니와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던 타라는, 어느 날 기묘한 꿈을 꾸게 되고 자신이 마법을 쓸 수 있는 마법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순간 할머니와 그녀 앞에 위협적인 존재가 등장하여 그들은 위기에 처하고 타라는 스스로의 위기에서 벗어나고자, 새로운 세상을 알고자 마법세계로 뛰어들게 된다. &lt;br /&gt;
&lt;br /&gt;
해당 클리셰가 제일 원색적으로 들어가 있는 작품인데 이는 타라가 혈통과 유전자 조작으로 엄청난 마법능력을 지니고 있는 [[먼치킨]] 적 성향을 띈 인물이기 때문이다. 여성 작가 특유의 발랄한 문체와 더불어 10대 소녀 주인공의 모험과 성장, 로맨스를 그리고 있기 때문에 여성 독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작품이기도 하다. 해리포터와는 또 다른 '여성 영웅' 의 특별한 능력에 주목한다면 이 작품을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유다현]] : 최초 문서 개설 및 작성,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김유미]] : 평가 항목 추가, 추천작 항목 보강 추가&lt;br /&gt;
&lt;br /&gt;
[[홍시은]] : 추가 수정&lt;br /&gt;
&lt;br /&gt;
{{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주인공]]&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홍시은]]&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0%A8%EC%9B%90%EC%9D%B4%EB%8F%99</id>
		<title>차원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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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5:57: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여러 개의 평형세계 &amp;lt;ref&amp;gt;어떤 세계에서 분기하여 그에 병행하여 존개하는 다른 세계&amp;lt;/ref&amp;gt; 가 존재한다고 가정하여, 주인공이 이 세계 저 세계를 돌아다니게 되고 이에 따라 발생하는 각 세계의 여러 사건등을 해결하면서 이야기를 전개한다는 설정의 클리셰&lt;br /&gt;
&lt;br /&gt;
==설명== &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이래뵈도 오래 전부터 자주 쓰여 오던 역사 깊은 클리셰이다. 르네상스 시기에 프랑스의 작가, 프랑수아 라블레의 작품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에서 이세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당장 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도 이러한 내용이 은연중에 포함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왜 차원인가?===&lt;br /&gt;
일반적으로 차원이라 함은 일반량의 측정값이 길이, 시간, 질량 등 기본량의 측정값에 어떻게 관계하는지를 나타내는 지수로, 공학이나 물리학, 화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이다. 하지만 본 개념에서의 차원은 일종의 '평행 세계 중 하나' 이다. 그리하여 궁극적으로 차원이동이라 함은 주인공이나 다른 등장인물이 원래 살던 세계에서 특정 계기로 인해 전혀 다른 차원, 전혀 다른 세계로 이동하게 된다는 설정인 것이다. 세계를 여행한다는 개념을 좀 더 극적으로 넓게 확장시킨 것이라고 이해해도 무방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어떻게 전개되는가?===&lt;br /&gt;
대체적으로 이렇게 이동하게 되는 세계는 현재 주인공이 살고 있던 / 주변 인물이 살고 있던 일상 세계와는 전혀 다른 기상천외한 일들이 벌어지는 세계이다. 이를테면 요정이 산다던가 마법사가 산다던가 하는 식의 비현실적인 요소들이 이동한 세계에서 주로 많이 보여진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이 클리셰를 다루는 작품들은 주로 주인공이 차원 이동을 해서 벌어지는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다양한 세계를 보여주며 독자들의 흥미를 쉬이 자극할 수 있지만, 일종의 '세계' 설명에만 집중하여 깊이있는 이야기를 풀어내지 못 하는 경우도 다수 존재한다. 따라서 이 클리셰는 차원이동에 대한 당위성을 심어주고, 이동한 세계에 흠뻑 젖어들도록 하는 것이 본 항목이 지향해야 할 방향일 것이다. &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나니아 연대기]] : 나니아라는 세계로 이동하게 되는 '인간' 들의 이야기를 주목하자&lt;br /&gt;
*닥터 후&lt;br /&gt;
*다수의 인터넷 연재 양판소(양산형 판타지 소설)&lt;br /&gt;
*인현왕후의 남자&lt;br /&gt;
*닥터진&lt;br /&gt;
*나인&lt;br /&gt;
*퐁당퐁당러브&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 작품==&lt;br /&gt;
===퐁당퐁당LOVE===&lt;br /&gt;
[[파일:집에갈래.jpg|30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퐁당퐁당LOVE&lt;br /&gt;
*장르: 판타지, 사극&lt;br /&gt;
*연출 및 각본: 김지현&lt;br /&gt;
*출연 배우: 김슬기. 윤두준 외 多&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이 드라마는 2015년 12월 13일부터 2015년 12월 20일까지 MBC에서 방영된 창사 54주년 특집 드라마이다. 또한 네이버 TV캐스트에서 2015년 12월 10일부터 2015년 12월 21일까지 웹드라마로도 공개되었다. '차원이동'이라는 클리셰를 중심으로 사건의 도입부가 진행되며 톡톡 튀는 로맨스를 보여준다. 본 문서에서는 역사고증이 이루어지지 않은 작품이기에 '판타지' 로써 취급하기로 한다.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볼 만한 킬링타임용 버블검 드라마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 다소 유치하지만 보다보면 재밌다. 실제로 방영 당시 인기가 많아 크리스마스에는 특집으로 1.2부를 연속방영하고, 설에는 설 특집으로 재편집하여 방영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lt;br /&gt;
[[파일:캐스피언 왕자.jpg]]&lt;br /&gt;
&lt;br /&gt;
*제목 : 캐스피언 왕자(Prince Caspian: The Return to Narnia)&lt;br /&gt;
*장르 : 판타지, 모험, 가족&lt;br /&gt;
*작가: C.S.루이스&lt;br /&gt;
&lt;br /&gt;
소설책 원작이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영국 작가인 C.S.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중 두 번째로 출간 된 작품이다. 페번시 가 아이들의 두 번째 나니아 여행에 관한 이야기로써 그들의 도움이 필요한 캐스피언 왕자는 수잔의 나팔의 마법을 이용해 그들을 나니아로 소환한다. 이 요소에서 굉장히 전통적인 '차원이동 클리셰' 를 사용하였다. 캐스피안 왕자는 삼촌인 미라즈에게 왕권을 빼앗기고 숲으로 도망쳤는데, 페번시家의 아이들은 다른 나니아인들과 아슬란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나니아를 구하고 캐스피안에게 왕권을 되찾아준다. 사자와 마녀와 옷장에 가려져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덜 찾아보는 작품이지만, 이 작품 또한 사자와 마녀와 옷장에 못지 않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나니아 시리즈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본 시리즈를 보는 것이 더 즐거울 것이다. &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위키피디아, 평행우주[[https://ko.wikipedia.org/wiki/%ED%8F%89%ED%96%89%EC%9A%B0%EC%A3%BC]]&lt;br /&gt;
&lt;br /&gt;
위키피디아,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https://ko.wikipedia.org/wiki/%EA%B0%80%EB%A5%B4%EA%B0%95%ED%8A%80%EC%95%84%EC%99%80_%ED%8C%A1%ED%83%80%EA%B7%B8%EB%A4%BC%EC%97%98]]&lt;br /&gt;
&lt;br /&gt;
위키피디아, 퐁당퐁당 Love[[https://ko.wikipedia.org/wiki/%ED%90%81%EB%8B%B9%ED%90%81%EB%8B%B9_Love]]&lt;br /&gt;
&lt;br /&gt;
위키피디아, 캐스피언 왕자[[https://ko.wikipedia.org/wiki/%EC%BA%90%EC%8A%A4%ED%94%BC%EC%96%B8_%EC%99%95%EC%9E%90]]&lt;br /&gt;
&lt;br /&gt;
네이버 영화,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143]]&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홍시은]]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김유미]] : 항목 분류 일부 수정 및 보강, 평가항목 작성, 추천작 추가&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공간]]&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0%A8%EC%9B%90%EC%9D%B4%EB%8F%99</id>
		<title>차원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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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5:56: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여러 개의 평형세계 &amp;lt;ref&amp;gt;어떤 세계에서 분기하여 그에 병행하여 존개하는 다른 세계&amp;lt;/ref&amp;gt; 가 존재한다고 가정하여, 주인공이 이 세계 저 세계를 돌아다니게 되고 이에 따라 발생하는 각 세계의 여러 사건등을 해결하면서 이야기를 전개한다는 설정의 클리셰&lt;br /&gt;
&lt;br /&gt;
==설명== &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이래뵈도 오래 전부터 자주 쓰여 오던 역사 깊은 클리셰이다. 르네상스 시기에 프랑스의 작가, 프랑수아 라블레의 작품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에서 이세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당장 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도 이러한 내용이 은연중에 포함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왜 차원인가?===&lt;br /&gt;
일반적으로 차원이라 함은 일반량의 측정값이 길이, 시간, 질량 등 기본량의 측정값에 어떻게 관계하는지를 나타내는 지수로, 공학이나 물리학, 화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이다. 하지만 본 개념에서의 차원은 일종의 '평행 세계 중 하나' 이다. 그리하여 궁극적으로 차원이동이라 함은 주인공이나 다른 등장인물이 원래 살던 세계에서 특정 계기로 인해 전혀 다른 차원, 전혀 다른 세계로 이동하게 된다는 설정인 것이다. 세계를 여행한다는 개념을 좀 더 극적으로 넓게 확장시킨 것이라고 이해해도 무방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어떻게 전개되는가?===&lt;br /&gt;
대체적으로 이렇게 이동하게 되는 세계는 현재 주인공이 살고 있던 / 주변 인물이 살고 있던 일상 세계와는 전혀 다른 기상천외한 일들이 벌어지는 세계이다. 이를테면 요정이 산다던가 마법사가 산다던가 하는 식의 비현실적인 요소들이 이동한 세계에서 주로 많이 보여진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이 클리셰를 다루는 작품들은 주로 주인공이 차원 이동을 해서 벌어지는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다양한 세계를 보여주며 독자들의 흥미를 쉬이 자극할 수 있지만, 일종의 '세계' 설명에만 집중하여 깊이있는 이야기를 풀어내지 못 하는 경우도 다수 존재한다. 따라서 이 클리셰는 차원이동에 대한 당위성을 심어주고, 이동한 세계에 흠뻑 젖어들도록 하는 것이 본 항목이 지향해야 할 방향일 것이다. &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나니아 연대기]] : 나니아라는 세계로 이동하게 되는 '인간' 들의 이야기를 주목하자&lt;br /&gt;
*닥터 후&lt;br /&gt;
*다수의 인터넷 연재 양판소(양산형 판타지 소설)&lt;br /&gt;
*인현왕후의 남자&lt;br /&gt;
*닥터진&lt;br /&gt;
*나인&lt;br /&gt;
*퐁당퐁당러브&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 작품==&lt;br /&gt;
===퐁당퐁당LOVE===&lt;br /&gt;
[[파일:집에갈래.jpg|30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퐁당퐁당LOVE&lt;br /&gt;
*장르: 판타지, 사극&lt;br /&gt;
*연출 및 각본: 김지현&lt;br /&gt;
*출연 배우: 김슬기. 윤두준 외 多&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이 드라마는 2015년 12월 13일부터 2015년 12월 20일까지 MBC에서 방영된 창사 54주년 특집 드라마이다. 또한 네이버 TV캐스트에서 2015년 12월 10일부터 2015년 12월 21일까지 웹드라마로도 공개되었다. '차원이동'이라는 클리셰를 중심으로 사건의 도입부가 진행되며 톡톡 튀는 로맨스를 보여준다. 본 문서에서는 역사고증이 이루어지지 않은 작품이기에 '판타지' 로써 취급하기로 한다.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볼 만한 킬링타임용 버블검 드라마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 다소 유치하지만 보다보면 재밌다. 실제로 방영 당시 인기가 많아 크리스마스에는 특집으로 1.2부를 연속방영하고, 설에는 설 특집으로 재편집하여 방영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lt;br /&gt;
[[파일:캐스피언 왕자.jpg]]&lt;br /&gt;
&lt;br /&gt;
*제목 : 캐스피언 왕자(Prince Caspian: The Return to Narnia)&lt;br /&gt;
*장르 : 판타지, 모험, 가족&lt;br /&gt;
*작가: C.S.루이스&lt;br /&gt;
&lt;br /&gt;
소설책 원작이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영국 작가인 C.S.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중 두 번째로 출간 된 작품이다. 페번시 가 아이들의 두 번째 나니아 여행에 관한 이야기로써 그들의 도움이 필요한 캐스피언 왕자는 수잔의 나팔의 마법을 이용해 그들을 나니아로 소환한다. 이 요소에서 굉장히 전통적인 '차원이동 클리셰' 를 사용하였다. 캐스피안 왕자는 삼촌인 미라즈에게 왕권을 빼앗기고 숲으로 도망쳤는데, 페번시家의 아이들은 다른 나니아인들과 아슬란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나니아를 구하고 캐스피안에게 왕권을 되찾아준다. 사자와 마녀와 옷장에 가려져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덜 찾아보는 작품이지만, 이 작품 또한 사자와 마녀와 옷장에 못지 않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나니아 시리즈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본 시리즈를 보는 것이 더 즐거울 것이다. &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위키피디아, 평행우주[[https://ko.wikipedia.org/wiki/%ED%8F%89%ED%96%89%EC%9A%B0%EC%A3%BC]]&lt;br /&gt;
&lt;br /&gt;
위키피디아,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https://ko.wikipedia.org/wiki/%EA%B0%80%EB%A5%B4%EA%B0%95%ED%8A%80%EC%95%84%EC%99%80_%ED%8C%A1%ED%83%80%EA%B7%B8%EB%A4%BC%EC%97%98]]&lt;br /&gt;
&lt;br /&gt;
위키피디아, 퐁당퐁당 Love[[https://ko.wikipedia.org/wiki/%ED%90%81%EB%8B%B9%ED%90%81%EB%8B%B9_Love]]&lt;br /&gt;
&lt;br /&gt;
위키피디아, 캐스피언 왕자[[https://ko.wikipedia.org/wiki/%EC%BA%90%EC%8A%A4%ED%94%BC%EC%96%B8_%EC%99%95%EC%9E%90]]&lt;br /&gt;
&lt;br /&gt;
네이버 영화,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143]]&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홍시은]]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김유미]] : 항목 분류 일부 수정 및 보강, 평가항목 작성, 추천작 추가&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공간]]&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0%A8%EC%9B%90%EC%9D%B4%EB%8F%99</id>
		<title>차원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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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5:56: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여러 개의 평형세계 &amp;lt;ref&amp;gt;어떤 세계에서 분기하여 그에 병행하여 존개하는 다른 세계&amp;lt;/ref&amp;gt; 가 존재한다고 가정하여, 주인공이 이 세계 저 세계를 돌아다니게 되고 이에 따라 발생하는 각 세계의 여러 사건등을 해결하면서 이야기를 전개한다는 설정의 클리셰&lt;br /&gt;
&lt;br /&gt;
==설명== &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이래뵈도 오래 전부터 자주 쓰여 오던 역사 깊은 클리셰이다. 르네상스 시기에 프랑스의 작가, 프랑수아 라블레의 작품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에서 이세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당장 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도 이러한 내용이 은연중에 포함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왜 차원인가?===&lt;br /&gt;
일반적으로 차원이라 함은 일반량의 측정값이 길이, 시간, 질량 등 기본량의 측정값에 어떻게 관계하는지를 나타내는 지수로, 공학이나 물리학, 화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이다. 하지만 본 개념에서의 차원은 일종의 '평행 세계 중 하나' 이다. 그리하여 궁극적으로 차원이동이라 함은 주인공이나 다른 등장인물이 원래 살던 세계에서 특정 계기로 인해 전혀 다른 차원, 전혀 다른 세계로 이동하게 된다는 설정인 것이다. 세계를 여행한다는 개념을 좀 더 극적으로 넓게 확장시킨 것이라고 이해해도 무방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어떻게 전개되는가?===&lt;br /&gt;
대체적으로 이렇게 이동하게 되는 세계는 현재 주인공이 살고 있던 / 주변 인물이 살고 있던 일상 세계와는 전혀 다른 기상천외한 일들이 벌어지는 세계이다. 이를테면 요정이 산다던가 마법사가 산다던가 하는 식의 비현실적인 요소들이 이동한 세계에서 주로 많이 보여진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이 클리셰를 다루는 작품들은 주로 주인공이 차원 이동을 해서 벌어지는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다양한 세계를 보여주며 독자들의 흥미를 쉬이 자극할 수 있지만, 일종의 '세계' 설명에만 집중하여 깊이있는 이야기를 풀어내지 못 하는 경우도 다수 존재한다. 따라서 이 클리셰는 차원이동에 대한 당위성을 심어주고, 이동한 세계에 흠뻑 젖어들도록 하는 것이 본 항목이 지향해야 할 방향일 것이다. &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나니아 연대기]] : 나니아라는 세계로 이동하게 되는 '인간' 들의 이야기를 주목하자&lt;br /&gt;
*닥터 후&lt;br /&gt;
*다수의 인터넷 연재 양판소(양산형 판타지 소설)&lt;br /&gt;
*인현왕후의 남자&lt;br /&gt;
*닥터진&lt;br /&gt;
*나인&lt;br /&gt;
*퐁당퐁당러브&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 작품==&lt;br /&gt;
===퐁당퐁당LOVE===&lt;br /&gt;
[[파일:집에갈래.jpg|30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퐁당퐁당LOVE&lt;br /&gt;
*장르: 판타지, 사극&lt;br /&gt;
*연출 및 각본: 김지현&lt;br /&gt;
*출연 배우: 김슬기. 윤두준 외 多&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이 드라마는 2015년 12월 13일부터 2015년 12월 20일까지 MBC에서 방영된 창사 54주년 특집 드라마이다. 또한 네이버 TV캐스트에서 2015년 12월 10일부터 2015년 12월 21일까지 웹드라마로도 공개되었다. '차원이동'이라는 클리셰를 중심으로 사건의 도입부가 진행되며 톡톡 튀는 로맨스를 보여준다. 본 문서에서는 역사고증이 이루어지지 않은 작품이기에 '판타지' 로써 취급하기로 한다.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볼 만한 킬링타임용 버블검 드라마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 다소 유치하지만 보다보면 재밌다. 실제로 방영 당시 인기가 많아 크리스마스에는 특집으로 1.2부를 연속방영하고, 설에는 설 특집으로 재편집하여 방영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lt;br /&gt;
[[파일:캐스피언 왕자.jpg]]&lt;br /&gt;
&lt;br /&gt;
*제목 : 캐스피언 왕자(Prince Caspian: The Return to Narnia)&lt;br /&gt;
*장르 : 판타지, 모험, 가족&lt;br /&gt;
*작가: C.S.루이스&lt;br /&gt;
&lt;br /&gt;
소설책 원작이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영국 작가인 C.S.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중 두 번째로 출간 된 작품이다. 페번시 가 아이들의 두 번째 나니아 여행에 관한 이야기로써 그들의 도움이 필요한 캐스피언 왕자는 수잔의 나팔의 마법을 이용해 그들을 나니아로 소환한다. 이 요소에서 굉장히 전통적인 '차원이동 클리셰' 를 사용하였다. 캐스피안 왕자는 삼촌인 미라즈에게 왕권을 빼앗기고 숲으로 도망쳤는데, 페번시家의 아이들은 다른 나니아인들과 아슬란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나니아를 구하고 캐스피안에게 왕권을 되찾아준다. 사자와 마녀와 옷장에 가려져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덜 찾아보는 작품이지만, 이 작품 또한 사자와 마녀와 옷장에 못지 않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나니아 시리즈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본 시리즈를 보는 것이 더 즐거울 것이다. &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위키피디아, 평행우주[[https://ko.wikipedia.org/wiki/%ED%8F%89%ED%96%89%EC%9A%B0%EC%A3%BC]]&lt;br /&gt;
&lt;br /&gt;
&lt;br /&gt;
위키피디아,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https://ko.wikipedia.org/wiki/%EA%B0%80%EB%A5%B4%EA%B0%95%ED%8A%80%EC%95%84%EC%99%80_%ED%8C%A1%ED%83%80%EA%B7%B8%EB%A4%BC%EC%97%98]]&lt;br /&gt;
&lt;br /&gt;
&lt;br /&gt;
위키피디아, 퐁당퐁당 Love[[https://ko.wikipedia.org/wiki/%ED%90%81%EB%8B%B9%ED%90%81%EB%8B%B9_Love]]&lt;br /&gt;
&lt;br /&gt;
&lt;br /&gt;
위키피디아, 캐스피언 왕자[[https://ko.wikipedia.org/wiki/%EC%BA%90%EC%8A%A4%ED%94%BC%EC%96%B8_%EC%99%95%EC%9E%90]]&lt;br /&gt;
&lt;br /&gt;
&lt;br /&gt;
네이버 영화,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143]]&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홍시은]]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김유미]] : 항목 분류 일부 수정 및 보강, 평가항목 작성, 추천작 추가&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공간]]&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0%A8%EC%9B%90%EC%9D%B4%EB%8F%99</id>
		<title>차원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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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5:55: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여러 개의 평형세계 &amp;lt;ref&amp;gt;어떤 세계에서 분기하여 그에 병행하여 존개하는 다른 세계&amp;lt;/ref&amp;gt; 가 존재한다고 가정하여, 주인공이 이 세계 저 세계를 돌아다니게 되고 이에 따라 발생하는 각 세계의 여러 사건등을 해결하면서 이야기를 전개한다는 설정의 클리셰&lt;br /&gt;
&lt;br /&gt;
==설명== &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이래뵈도 오래 전부터 자주 쓰여 오던 역사 깊은 클리셰이다. 르네상스 시기에 프랑스의 작가, 프랑수아 라블레의 작품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에서 이세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당장 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도 이러한 내용이 은연중에 포함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왜 차원인가?===&lt;br /&gt;
일반적으로 차원이라 함은 일반량의 측정값이 길이, 시간, 질량 등 기본량의 측정값에 어떻게 관계하는지를 나타내는 지수로, 공학이나 물리학, 화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이다. 하지만 본 개념에서의 차원은 일종의 '평행 세계 중 하나' 이다. 그리하여 궁극적으로 차원이동이라 함은 주인공이나 다른 등장인물이 원래 살던 세계에서 특정 계기로 인해 전혀 다른 차원, 전혀 다른 세계로 이동하게 된다는 설정인 것이다. 세계를 여행한다는 개념을 좀 더 극적으로 넓게 확장시킨 것이라고 이해해도 무방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어떻게 전개되는가?===&lt;br /&gt;
대체적으로 이렇게 이동하게 되는 세계는 현재 주인공이 살고 있던 / 주변 인물이 살고 있던 일상 세계와는 전혀 다른 기상천외한 일들이 벌어지는 세계이다. 이를테면 요정이 산다던가 마법사가 산다던가 하는 식의 비현실적인 요소들이 이동한 세계에서 주로 많이 보여진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이 클리셰를 다루는 작품들은 주로 주인공이 차원 이동을 해서 벌어지는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다양한 세계를 보여주며 독자들의 흥미를 쉬이 자극할 수 있지만, 일종의 '세계' 설명에만 집중하여 깊이있는 이야기를 풀어내지 못 하는 경우도 다수 존재한다. 따라서 이 클리셰는 차원이동에 대한 당위성을 심어주고, 이동한 세계에 흠뻑 젖어들도록 하는 것이 본 항목이 지향해야 할 방향일 것이다. &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나니아 연대기]] : 나니아라는 세계로 이동하게 되는 '인간' 들의 이야기를 주목하자&lt;br /&gt;
*닥터 후&lt;br /&gt;
*다수의 인터넷 연재 양판소(양산형 판타지 소설)&lt;br /&gt;
*인현왕후의 남자&lt;br /&gt;
*닥터진&lt;br /&gt;
*나인&lt;br /&gt;
*퐁당퐁당러브&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 작품==&lt;br /&gt;
===퐁당퐁당LOVE===&lt;br /&gt;
[[파일:집에갈래.jpg|30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퐁당퐁당LOVE&lt;br /&gt;
*장르: 판타지, 사극&lt;br /&gt;
*연출 및 각본: 김지현&lt;br /&gt;
*출연 배우: 김슬기. 윤두준 외 多&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이 드라마는 2015년 12월 13일부터 2015년 12월 20일까지 MBC에서 방영된 창사 54주년 특집 드라마이다. 또한 네이버 TV캐스트에서 2015년 12월 10일부터 2015년 12월 21일까지 웹드라마로도 공개되었다. '차원이동'이라는 클리셰를 중심으로 사건의 도입부가 진행되며 톡톡 튀는 로맨스를 보여준다. 본 문서에서는 역사고증이 이루어지지 않은 작품이기에 '판타지' 로써 취급하기로 한다.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볼 만한 킬링타임용 버블검 드라마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 다소 유치하지만 보다보면 재밌다. 실제로 방영 당시 인기가 많아 크리스마스에는 특집으로 1.2부를 연속방영하고, 설에는 설 특집으로 재편집하여 방영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lt;br /&gt;
[[파일:캐스피언 왕자.jpg]]&lt;br /&gt;
&lt;br /&gt;
*제목 : 캐스피언 왕자(Prince Caspian: The Return to Narnia)&lt;br /&gt;
*장르 : 판타지, 모험, 가족&lt;br /&gt;
*작가: C.S.루이스&lt;br /&gt;
&lt;br /&gt;
소설책 원작이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영국 작가인 C.S.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중 두 번째로 출간 된 작품이다. 페번시 가 아이들의 두 번째 나니아 여행에 관한 이야기로써 그들의 도움이 필요한 캐스피언 왕자는 수잔의 나팔의 마법을 이용해 그들을 나니아로 소환한다. 이 요소에서 굉장히 전통적인 '차원이동 클리셰' 를 사용하였다. 캐스피안 왕자는 삼촌인 미라즈에게 왕권을 빼앗기고 숲으로 도망쳤는데, 페번시家의 아이들은 다른 나니아인들과 아슬란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나니아를 구하고 캐스피안에게 왕권을 되찾아준다. 사자와 마녀와 옷장에 가려져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덜 찾아보는 작품이지만, 이 작품 또한 사자와 마녀와 옷장에 못지 않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나니아 시리즈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본 시리즈를 보는 것이 더 즐거울 것이다. &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위키피디아, 평행우주[[https://ko.wikipedia.org/wiki/%ED%8F%89%ED%96%89%EC%9A%B0%EC%A3%BC]]&lt;br /&gt;
위키피디아,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https://ko.wikipedia.org/wiki/%EA%B0%80%EB%A5%B4%EA%B0%95%ED%8A%80%EC%95%84%EC%99%80_%ED%8C%A1%ED%83%80%EA%B7%B8%EB%A4%BC%EC%97%98]]&lt;br /&gt;
위키피디아, 퐁당퐁당 Love[[https://ko.wikipedia.org/wiki/%ED%90%81%EB%8B%B9%ED%90%81%EB%8B%B9_Love]]&lt;br /&gt;
위키피디아, 캐스피언 왕자[[https://ko.wikipedia.org/wiki/%EC%BA%90%EC%8A%A4%ED%94%BC%EC%96%B8_%EC%99%95%EC%9E%90]]&lt;br /&gt;
네이버 영화,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143]]&lt;br /&gt;
==기여==&lt;br /&gt;
[[홍시은]]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김유미]] : 항목 분류 일부 수정 및 보강, 평가항목 작성, 추천작 추가&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공간]]&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0%A8%EC%9B%90%EC%9D%B4%EB%8F%99</id>
		<title>차원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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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5:55: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여러 개의 평형세계 &amp;lt;ref&amp;gt;어떤 세계에서 분기하여 그에 병행하여 존개하는 다른 세계&amp;lt;/ref&amp;gt; 가 존재한다고 가정하여, 주인공이 이 세계 저 세계를 돌아다니게 되어 사건등을 해결하고 이야기를 전개한다는 설정의 클리셰&lt;br /&gt;
&lt;br /&gt;
==설명== &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이래뵈도 오래 전부터 자주 쓰여 오던 역사 깊은 클리셰이다. 르네상스 시기에 프랑스의 작가, 프랑수아 라블레의 작품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에서 이세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당장 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도 이러한 내용이 은연중에 포함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왜 차원인가?===&lt;br /&gt;
일반적으로 차원이라 함은 일반량의 측정값이 길이, 시간, 질량 등 기본량의 측정값에 어떻게 관계하는지를 나타내는 지수로, 공학이나 물리학, 화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이다. 하지만 본 개념에서의 차원은 일종의 '평행 세계 중 하나' 이다. 그리하여 궁극적으로 차원이동이라 함은 주인공이나 다른 등장인물이 원래 살던 세계에서 특정 계기로 인해 전혀 다른 차원, 전혀 다른 세계로 이동하게 된다는 설정인 것이다. 세계를 여행한다는 개념을 좀 더 극적으로 넓게 확장시킨 것이라고 이해해도 무방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어떻게 전개되는가?===&lt;br /&gt;
대체적으로 이렇게 이동하게 되는 세계는 현재 주인공이 살고 있던 / 주변 인물이 살고 있던 일상 세계와는 전혀 다른 기상천외한 일들이 벌어지는 세계이다. 이를테면 요정이 산다던가 마법사가 산다던가 하는 식의 비현실적인 요소들이 이동한 세계에서 주로 많이 보여진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이 클리셰를 다루는 작품들은 주로 주인공이 차원 이동을 해서 벌어지는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다양한 세계를 보여주며 독자들의 흥미를 쉬이 자극할 수 있지만, 일종의 '세계' 설명에만 집중하여 깊이있는 이야기를 풀어내지 못 하는 경우도 다수 존재한다. 따라서 이 클리셰는 차원이동에 대한 당위성을 심어주고, 이동한 세계에 흠뻑 젖어들도록 하는 것이 본 항목이 지향해야 할 방향일 것이다. &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나니아 연대기]] : 나니아라는 세계로 이동하게 되는 '인간' 들의 이야기를 주목하자&lt;br /&gt;
*닥터 후&lt;br /&gt;
*다수의 인터넷 연재 양판소(양산형 판타지 소설)&lt;br /&gt;
*인현왕후의 남자&lt;br /&gt;
*닥터진&lt;br /&gt;
*나인&lt;br /&gt;
*퐁당퐁당러브&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 작품==&lt;br /&gt;
===퐁당퐁당LOVE===&lt;br /&gt;
[[파일:집에갈래.jpg|30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퐁당퐁당LOVE&lt;br /&gt;
*장르: 판타지, 사극&lt;br /&gt;
*연출 및 각본: 김지현&lt;br /&gt;
*출연 배우: 김슬기. 윤두준 외 多&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이 드라마는 2015년 12월 13일부터 2015년 12월 20일까지 MBC에서 방영된 창사 54주년 특집 드라마이다. 또한 네이버 TV캐스트에서 2015년 12월 10일부터 2015년 12월 21일까지 웹드라마로도 공개되었다. '차원이동'이라는 클리셰를 중심으로 사건의 도입부가 진행되며 톡톡 튀는 로맨스를 보여준다. 본 문서에서는 역사고증이 이루어지지 않은 작품이기에 '판타지' 로써 취급하기로 한다.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볼 만한 킬링타임용 버블검 드라마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 다소 유치하지만 보다보면 재밌다. 실제로 방영 당시 인기가 많아 크리스마스에는 특집으로 1.2부를 연속방영하고, 설에는 설 특집으로 재편집하여 방영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lt;br /&gt;
[[파일:캐스피언 왕자.jpg]]&lt;br /&gt;
&lt;br /&gt;
*제목 : 캐스피언 왕자(Prince Caspian: The Return to Narnia)&lt;br /&gt;
*장르 : 판타지, 모험, 가족&lt;br /&gt;
*작가: C.S.루이스&lt;br /&gt;
&lt;br /&gt;
소설책 원작이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영국 작가인 C.S.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중 두 번째로 출간 된 작품이다. 페번시 가 아이들의 두 번째 나니아 여행에 관한 이야기로써 그들의 도움이 필요한 캐스피언 왕자는 수잔의 나팔의 마법을 이용해 그들을 나니아로 소환한다. 이 요소에서 굉장히 전통적인 '차원이동 클리셰' 를 사용하였다. 캐스피안 왕자는 삼촌인 미라즈에게 왕권을 빼앗기고 숲으로 도망쳤는데, 페번시家의 아이들은 다른 나니아인들과 아슬란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나니아를 구하고 캐스피안에게 왕권을 되찾아준다. 사자와 마녀와 옷장에 가려져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덜 찾아보는 작품이지만, 이 작품 또한 사자와 마녀와 옷장에 못지 않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나니아 시리즈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본 시리즈를 보는 것이 더 즐거울 것이다. &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위키피디아, 평행우주[[https://ko.wikipedia.org/wiki/%ED%8F%89%ED%96%89%EC%9A%B0%EC%A3%BC]]&lt;br /&gt;
위키피디아,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https://ko.wikipedia.org/wiki/%EA%B0%80%EB%A5%B4%EA%B0%95%ED%8A%80%EC%95%84%EC%99%80_%ED%8C%A1%ED%83%80%EA%B7%B8%EB%A4%BC%EC%97%98]]&lt;br /&gt;
위키피디아, 퐁당퐁당 Love[[https://ko.wikipedia.org/wiki/%ED%90%81%EB%8B%B9%ED%90%81%EB%8B%B9_Love]]&lt;br /&gt;
위키피디아, 캐스피언 왕자[[https://ko.wikipedia.org/wiki/%EC%BA%90%EC%8A%A4%ED%94%BC%EC%96%B8_%EC%99%95%EC%9E%90]]&lt;br /&gt;
네이버 영화,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143]]&lt;br /&gt;
==기여==&lt;br /&gt;
[[홍시은]]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김유미]] : 항목 분류 일부 수정 및 보강, 평가항목 작성, 추천작 추가&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공간]]&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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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5:53: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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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플갱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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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도플갱어, 혹은 도펠겡어(독일어: Doppelgänger)는 독일어로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통상적으로 같은 시대와 공간에서 타인은 볼 수 없지만 본인 스스로 자신과 똑같은 대상(환영)을 보는 것을 뜻한다. 우리말로 자기분신, 분신복제 등으로 불린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도플갱어란 독일어로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자'라는 뜻이지만 간단하게 그냥 더블(Double : 분신, 복제)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것은 '또 하나의 자신'을 만나는 일종의 심령 현상인데, 이름만 독일어일 뿐이지 동서고금을 가리지 않고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다. 스코틀랜드에서는 죽음이 임박했을 때 보이는 자신의 환영을 가리켜서 레이드(Wraith), 혹은 페치(Fetch)라고 부른다. 현대 정신의학 용어로는 오토스카피(Autoscopy : 자기상 환시)라고 한다.&lt;br /&gt;
&lt;br /&gt;
도플갱어를 본 사람의 말로(末路)는 무척 비참해서 대개는 죽음을 맞이한다. 여기에 대처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은 대체적으로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떤 경우는 자기 자신을 보았다는 충격 때문에 심장마비를 일으켜서 즉사한다. 그리고 어떤 경우는 며칠에서 1년 이내에 서서히 몸이 망가지거나 혹은 정신적인 장애를 초래해서 결국은 죽음에 이른다. 자신의 정신이 파괴되는 것을 견딜 수가 없어서 자살하는 사람도 있다.&lt;br /&gt;
&lt;br /&gt;
죽음을 불러오는 도플갱어는 보통 본인의 눈에만 보이기 때문에 옆에서 보면 그 남자(이상하게도 여성이 도플갱어를 보았다는 이야기는 거의 들어본 적이 없다)가 왜 이상해지는지 원인을 알 수 없다. 남자도 공연히 자기 정신이 이상해졌다는 말을 들을까 두려워서 좀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려고 하지 않는다. 나중에 일기나 메모와 같은 글이 발견됨으로써 다른 사람도 그 진상을 알게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도플겡어(doppelgänger)라는 낱말은 독일어 Doppelgänger에서 온 외래어로서, 둘을 뜻하는 Doppel과 걷는 사람을 뜻하는 Gänger으로 구성된다. 독일어에서는 단수와 복수가 형태가 모두 같지만 영어에서는 일반적으로 복수 형태인 &amp;quot;doppelgängers.&amp;quot;를 사용한다. 장 파울이 그의 1796년 소설 지벤케스(Siebenkäs)에 처음 사용하였으며 새로 만들어낸 신조어임을 주석에 표기해 놓았다.&lt;br /&gt;
&lt;br /&gt;
===왜 도플갱어를 만나면 죽어야 하나?===&lt;br /&gt;
그렇다면 왜 도플갱어를 본 사람은 죽어야만 하는 것일까? 여기에 대한 대답 중의 하나를 보면, 도플갱어는 자신의 육체에서 빠져나간 '영혼' 그 자체라는 설이 있다. 즉, 영혼을 잃은 육체는 오래 살지를 못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옛날부터 사람에게는 두 개의 영혼이 있다는 생각이 있었다. 예를 들어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인간의 영혼이 크게 바(Ba)와 카(Ka)로 나누어져 있다고 믿었다. 바는 인간이 죽은 다음 저승세계로 날아가는 영혼인데, 새의 모습으로 그려졌다. 카는 숫양의 얼굴을 한 창조신 크눔(Khnum)이 인간을 만들 때 같이 만든 영혼으로, 그 사람과 똑같은 생김새를 가지고 있는데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사람이 죽으면 카는 육체에서 빠져나와 묘지나 그 부근에 머문다고 믿어졌다.&lt;br /&gt;
&lt;br /&gt;
카는 평소에 그 사람과 함께 있지만 가끔 혼자서 돌아다닐 때가 있다. 그것은 보통 육체가 잠들어 있을 때인데, 본인은 잠에서 깨어나서 그 기억을 꿈이라는 형태로 기억할 수도 있다. 이런 카가 사람이 깨어 있을 때 본인 앞에 나타날 때 도플갱어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런 믿음은 이집트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다. 스칸디나비아에서는 이집트의 카에 해당되는 존재를 필기야(fylgja)라고 부른다. 중국에서는 이집트의 바에 해당되는 영혼을 혼(魂 : 정신을 관장하는 기)이라고 부르며, 카에 해당되는 것을 백(魄 : 육체를 관장하는 기)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동양에서는 혼자 돌아다니는 영혼을 생령(生靈 : '영' 편 참조)이라고 부른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앞서 설명한 것 처럼 일반적으로 도플갱어와 마주치면 머지 않아 자신이 죽을 것임을 암시하는 것이라는 속설이 존재하기에, 공포영화의 소재로도 많이 사용된다. 혹은 현대의학에서 자아분열과 같은 정신질환의 일종으로 보아, 그대로 해석하여 사용하는 작품들도 상당수 존재한다.&lt;br /&gt;
&lt;br /&gt;
도플갱어의 특징은 자신과 똑닮아 있으면서도 그 대상을 전혀 다른 '인격'으로 취급한다는데 있다. 여기서 파생된 것이 '왕자와 거지'와 같이 전혀 다른 사람이지만 외모가 완전히 똑같아 운명이 바뀌게 되는 이야기들이다. 보통 이러한 이야기들은 서로의 삶을 바꿔살면서 원래 자신의 위치가 얼마나 좋은 것인지를 보여주는 교훈적 메시지로 끝을 맺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최근에는 그 중 한 사람에 집중해 다른 메시지를 주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전개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소설===&lt;br /&gt;
『윌리엄 윌슨』 (에드가 엘런 포 著)&lt;br /&gt;
&lt;br /&gt;
『프라하의 대학생』 (H. H. 에벨스 著)&lt;br /&gt;
&lt;br /&gt;
『심야특급』 (알프레드 노이즈 著)&lt;br /&gt;
&lt;br /&gt;
이야기의 결말은 모두 주인공이 자신의 도플갱어를 죽이고 결과적으로 자신도 죽어버리는 비극으로 끝난다.&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광해, 왕이 된 남자』(2012년 개봉, 추상민 감독)&lt;br /&gt;
&lt;br /&gt;
『데이브』(1993년 개봉, 이반 라이트만 감독)&lt;br /&gt;
&lt;br /&gt;
『카게무샤』(1980년 개봉,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lt;br /&gt;
&lt;br /&gt;
이야기들은 도플갱어처럼 똑닮은 주인공이 왕, 대통령, 영주가 죽거나 부상을 당해 그의 삶을 대신 살게 된다.&lt;br /&gt;
&lt;br /&gt;
===장르소설===&lt;br /&gt;
『[[룬의 아이들]]-데모닉』(전민희 著)&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광해, 왕이 된 남자』 : 한국에서 천 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상업적인 영화이다. 여러가지 성공요인이 있었겠지만 조선의 임금 광해의 '도플갱어'라는 설정이 이목을 끌었다.&lt;br /&gt;
&lt;br /&gt;
『[[룬의 아이들]]-데모닉』: 이 작품에서 도플갱어는 한 마법사의 실험의 결과물이지만 도플갱어로 봐도 무방하다. 위 설명대로 도플갱어와 마주친 주인공 조슈아가 '도플갱어를 봤으니 죽을지도 모른다'라는 공포에 떨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광해, 왕이 된 남자』: 언급한 바와 같이 유사한 플롯의 영화가 『광해, 왕이 된 남자』외에도 『데이브』, 『카게무샤』등이 있다. 하지만 추천하는 작품이 한국영화이면서 사극에 위 플롯을 매우 절묘하게 녹여낸다고 평가하였다. 플롯은 '왕자와 거지'부터 널리 쓰여왔으나 『왕이 로소이다』처럼 잘못 쓸 경우 실패할 수도 있는 위험부담이 있는 와중에 상업적으로 잘 그려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룬의 아이들]]-데모닉』: 장르소설의 특성상 초반부에는 드러나지 도플갱어에 대한 윤리적 문제 등에 대해서 잘 다뤄지지 않는다. 그러나 후반부에는 도플갱어와의 갈등이 본격화되고 따로 이름을 지어주기도 하는 등 생각해볼 거리를 많이 제공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B%8F%84%ED%8E%A0%EA%B2%A1%EC%96%B4 &lt;br /&gt;
&lt;br /&gt;
'''한국 위키피디아''', 유래와 개요 부분을 발췌함&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42019&amp;amp;cid=41788&amp;amp;categoryId=41797&lt;br /&gt;
&lt;br /&gt;
'''판타지의 주인공들''', 다케루베 노부아키, 박수정, 초판 1쇄 2000. 1. 20., 초판 8쇄 2010. 8. 20., 도서출판 들녘&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89801&amp;amp;cid=43667&amp;amp;categoryId=43667&lt;br /&gt;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박문각&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 및 2차 완성&lt;br /&gt;
&lt;br /&gt;
[[김유미]] : 개요와 설명 부분 보강 완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주인공]]&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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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치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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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모든 면에서 완벽하며, 다른 이들의 협조와는 상관 없이 극단적으로 강력한 캐릭터를 지칭하는 은어&lt;br /&gt;
&lt;br /&gt;
본디 이 단어의 유래는 L. 프랭크 바움의 오즈 시리즈(Oz books)에 등장하는 가상의 나라, 먼치킨 나라의 주민을 지칭하는 단어 '''먼치킨(Munchkin)''' 에서 비롯되었다. 본래 규칙과 지침에 따라 협력해야 하는 TRPG(Tabletop Role-Playing Game) 게임 등에서 '혼자 모든 걸 해결하며 게임 진행을 방해하는 게이머'를 뜻하는 단어로 사용되던 은어였다. 먼치킨이 가지는 또 다른 의미는 '갈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갈등을 해결할 극단적인 요소와 잠재력이 있는, 이른바 갈등 해결자'이다. 기본적으로 TRPG게임에서는 게이머들끼리 서로 협력해서 미션을 이끌어야 하는데, 이러한 협력없이 자기 마음대로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게이머를 먼치킨이라고 일컫는다. &lt;br /&gt;
&lt;br /&gt;
위의 유래에서 처럼 일반적으로 TRPG에서 쓰던 용어가 근래의 판타지 창작물들에서 등장하는 일부 캐릭터들의 성질과 결합하여 먼치킨은 게임이라는 콘텐츠 내부에서가 아닌, 타 콘텐츠에서도‘'''극단적으로 강한 캐릭터'''’를 지칭하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성질은 이윽고 일종의 클리셰처럼 작동하기에 이른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긍정적인 평가와 부정적인 평가가 함께 등장하고 있는 클리셰이다.&lt;br /&gt;
&lt;br /&gt;
긍정적인 부분에서는 본 클리셰를 적용한 캐릭터들은(일반적으로 주인공) 처음부터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는 특징때문에 이야기를 읽는 독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기 충분하다. 이러한 '강력한 힘' 은 독자들로 하여금 대리만족을 충족시켜 주며 단기간에 '쾌락'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하게 하는 점이 존재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부정적인 부분에서는 기존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이 성장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던 판타지들과는 달리, 시종일관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이야기 구조를 채택하는 경우가 대다수 인지라, 이야기의 전개가 다소 지루해 질 수 있다. 또한 현실을 초월한 듯한 주인공의 강력한 힘은, 서술을 잘못할 시에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와 같은 이야기 전개상 부작용을 불러올 가능성이 매우 크기에 많은 이들의 비판을 사고 있는 요소 중 하나기도 하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어떤 상대도 주먹 한 방으로 끝내는 주인공 ’사이타마’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 ‘원펀맨’&lt;br /&gt;
&lt;br /&gt;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힘을 가졌지만 사용할 때마다 자신의 생명력을 잃어가는 주인공 ‘라이(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의 일대기를 담은 웹툰 ‘노블레스’&lt;br /&gt;
&lt;br /&gt;
*소드 아트 온라인&lt;br /&gt;
&lt;br /&gt;
*[[신의 탑]]&lt;br /&gt;
&lt;br /&gt;
*[[아도니스]]&lt;br /&gt;
&lt;br /&gt;
*[[타라 덩컨(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크로니클]]&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제목:[[크로니클]]&lt;br /&gt;
&lt;br /&gt;
*감독: 조쉬 트랭크&lt;br /&gt;
&lt;br /&gt;
*출연배우:데인 드한, 알렉스 러셀 외&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주인공인 앤드류,맷,스티브는 알수없는 능력을 우연히 가지게 된 후 말도 안되게 강해지는데 , 이 힘을 남용해서 [[이카루스의 날개]]클리셰로 연결된다.&lt;br /&gt;
달려가는 차의 궤도를 바꾸거나 염력을 이용해 사람들을 놀래키는 등 [[먼치킨]]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초능력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칙칙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색다른 느낌의 영화를 보고싶다면 추천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30/2017033001478.html&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B%A8%BC%EC%B9%98%ED%82%A8&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B%A8%BC%EC%B9%98%ED%82%A8_(RPG)&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 항목 최초 개설 및 작성&lt;br /&gt;
&lt;br /&gt;
[[홍시은]] : 보강 수정&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주인공]]&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홍시은]]&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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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한 연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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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amp;quot;Star-crossed&amp;quot; 혹은 &amp;quot;star-crossed lovers&amp;quot;는 한국어로 불행한 연인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의 압력으로 인해 관계가 어긋나버린 연인들을 지칭하는 용어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이 용어는 여러가지 의미를 아우르고 있지만, 유래는 그들 연인 사이가 'malign star(불행의 별)' 을 의미하거나 &lt;br /&gt;
&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s://en.wikipedia.org/wiki/Star-crossed&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항목 개설&lt;br /&gt;
&lt;br /&gt;
[[김유미]] : 문서 최초 작성(항목 옮김) 및 작성 및 내용 전반적인 보강&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사랑]]&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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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장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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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lt;br /&gt;
말 그대로 여자가 남자처럼 변장하고 다니는 것, 혹은 남성적 특징은 연기하는 여성을 지칭하는 말이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역사===&lt;br /&gt;
실제 역사상 남장여인들의 역사는 매우 길다. 과거의 여성들은 행동반경이 매우 좁았고,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안전을 보장받고, 행동반경을 높이려면 남자로 변장하는 것이 유리했기 때문이다. 고로 남자들만이 갈 수 있는 고로 남자들만 갈 수 있는 학교나 군대에 들어가거나, 남자들이 지배하는 험악한 세계에서 살아남거나 남자들의 괴롭힘을 당하지 않고 편하게 여행하기 위해 남자 행세를 하는 여자들이 현실세계에서도 많았고, 이것이 문학작품에서 사용되어서 클리셰로 활용되기 시작하였다.&lt;br /&gt;
&lt;br /&gt;
===특징=== &lt;br /&gt;
남장여인은 그 중성적인 이미지때문에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 클리셰는 남장여인과 실제 남성의 연애스토리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면 신분을 숨긴 사랑과 유사한 전개방식을 가지고 있다. 오늘날 현대물에서도 상당히 많이 활용되고 있는 클리셰이며 이 경우 드라마와 같은 작품군에서 '남장여인' 이 어떻게 정체를 숨겨가며 남성들의 세계에 숨어 들어가는지, 혹은 남장을 하고 다니는 시대극을 통해 스스로를 그 세계에 접합시키는 지 등의 모습들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남장여인이 품고있는 그 독특한 분위기는 제한된 상황을 가진 주인공들에게 상당히 독립적이고 진취적인 인상을 심어준다. 남장을 통해 스스로가 더 나은 세계로 도전한다던지, 정체를 숨기고 후일을 도모하는 대범한 모습을 보여준다던지 하는 부분이 그러하다. 다만 이것이 연애물과 결합되는 경우는 대체적으로 스토리가 뻔하게 흘러갈 수 있다는 위험성을 지닌다. 오늘날의 많은 남장여인의 연애물, 로맨스를 볼 때 이야기 공식이 매우 일반적으로 흘러가는 부분을 많은 이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처럼 너무 일반적인 소재로만 활용한다면 작품이 식상해지기 쉬우니 매우 주의해야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 커피프린스 1호점&lt;br /&gt;
&lt;br /&gt;
* 성균관 스캔들&lt;br /&gt;
&lt;br /&gt;
* [[왕좌의 게임]]&lt;br /&gt;
&lt;br /&gt;
* [[룬의 아이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소녀혁명 우테나===&lt;br /&gt;
[[파일:우테나.jpg|350픽셀]]&lt;br /&gt;
&lt;br /&gt;
*장르:판타지, 애니메이션&lt;br /&gt;
*감독:이쿠하라 쿠니히코&lt;br /&gt;
*시리즈 전 39부작, 극장판 제작&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소녀혁명 우테나와 같은 경우는, 남장여인의 클리셰에서 조금 다른 서술방식을 취하고 있다. 주인공인 우테나는 학교 내에서 다른 여학생들과는 달리 남학생의 교복을 입으며, 남성같은 행동을 하고 '왕자님' 이 되겠다는 묘사를 보여주는데 이는 기존의 다른 남장여인 클리셰가 적용된 작업물들이 자신이 여성임을 '감추고' 남성들의 세계에 진입했다가 들키는 묘사가 아닌, 스스로가 왕자님이 되어서 보다 진취적인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서술을 띄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존 권위주의적인 남성성과 사회에 의해 강요되던 여성성에 대한 고찰을 심도있게 다룬 명작으로, 주인공의 속성과도 같은 클리셰에서 파생해, 다른 면모를 맛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해 주는 바이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128.html&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 항목 최초 개설 및 작성, 설명(역사와 특징)과 평가 보강&lt;br /&gt;
&lt;br /&gt;
[[홍시은]] : 내용 추가&lt;br /&gt;
&lt;br /&gt;
==분류==&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주인공]]&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홍시은]]&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2%A8%EC%9E%A5%EC%97%AC%EC%9D%B8</id>
		<title>남장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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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개요==&lt;br /&gt;
&lt;br /&gt;
말 그대로 여자가 남자처럼 변장하고 다니는 것, 혹은 남성적 특징은 연기하는 여성을 지칭하는 말이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역사===&lt;br /&gt;
실제 역사상 남장여인들의 역사는 매우 길다. 과거의 여성들은 행동반경이 매우 좁았고,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안전을 보장받고, 행동반경을 높이려면 남자로 변장하는 것이 유리했기 때문이다. 고로 남자들만이 갈 수 있는 고로 남자들만 갈 수 있는 학교나 군대에 들어가거나, 남자들이 지배하는 험악한 세계에서 살아남거나 남자들의 괴롭힘을 당하지 않고 편하게 여행하기 위해 남자 행세를 하는 여자들이 현실세계에서도 많았고, 이것이 문학작품에서 사용되어서 클리셰로 활용되기 시작하였다.&lt;br /&gt;
&lt;br /&gt;
===특징=== &lt;br /&gt;
남장여인은 그 중성적인 이미지때문에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 클리셰는 남장여인과 실제 남성의 연애스토리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면 신분을 숨긴 사랑과 유사한 전개방식을 가지고 있다. 오늘날 현대물에서도 상당히 많이 활용되고 있는 클리셰이며 이 경우 드라마와 같은 작품군에서 '남장여인' 이 어떻게 정체를 숨겨가며 남성들의 세계에 숨어 들어가는지, 혹은 남장을 하고 다니는 시대극을 통해 스스로를 그 세계에 접합시키는 지 등의 모습들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남장여인이 품고있는 그 독특한 분위기는 제한된 상황을 가진 주인공들에게 상당히 독립적이고 진취적인 인상을 심어준다. 남장을 통해 스스로가 더 나은 세계로 도전한다던지, 정체를 숨기고 후일을 도모하는 대범한 모습을 보여준다던지 하는 부분이 그러하다. 다만 이것이 연애물과 결합되는 경우는 대체적으로 스토리가 뻔하게 흘러갈 수 있다는 위험성을 지닌다. 오늘날의 많은 남장여인의 연애물, 로맨스를 볼 때 이야기 공식이 매우 일반적으로 흘러가는 부분을 많은 이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처럼 너무 일반적인 소재로만 활용한다면 작품이 식상해지기 쉬우니 매우 주의해야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 커피프린스 1호점&lt;br /&gt;
&lt;br /&gt;
* 성균관 스캔들&lt;br /&gt;
&lt;br /&gt;
* [[왕좌의 게임]]&lt;br /&gt;
&lt;br /&gt;
* [[룬의 아이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소녀혁명 우테나===&lt;br /&gt;
[[파일:우테나.jpg|350픽셀]]&lt;br /&gt;
&lt;br /&gt;
*장르:판타지, 애니메이션&lt;br /&gt;
*감독:이쿠하라 쿠니히코&lt;br /&gt;
*시리즈 전 39부작, 극장판 제작&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소녀혁명 우테나와 같은 경우는, 남장여인의 클리셰에서 조금 다른 서술방식을 취하고 있다. 주인공인 우테나는 학교 내에서 다른 여학생들과는 달리 남학생의 교복을 입으며, 남성같은 행동을 하고 '왕자님' 이 되겠다는 묘사를 보여주는데 이는 기존의 다른 남장여인 클리셰가 적용된 작업물들이 자신이 여성임을 '감추고' 남성들의 세계에 진입했다가 들키는 묘사가 아닌, 스스로가 왕자님이 되어서 보다 진취적인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서술을 띄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존 권위주의적인 남성성과 사회에 의해 강요되던 여성성에 대한 고찰을 심도있게 다룬 명작으로, 주인공의 속성과도 같은 클리셰에서 파생해, 다른 면모를 맛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해 주는 바이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128.html&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 최초 문서 개설 및 작성, 설명(역사와 특징)과 평가 보강&lt;br /&gt;
&lt;br /&gt;
[[홍시은]] : 내용 추가&lt;br /&gt;
&lt;br /&gt;
==분류==&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주인공]]&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홍시은]]&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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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장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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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4:14: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lt;br /&gt;
말 그대로 여자가 남자처럼 변장하고 다니는 것, 혹은 남성적 특징은 연기하는 여성을 지칭하는 말이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역사===&lt;br /&gt;
실제 역사상 남장여인들의 역사는 매우 길다. 과거의 여성들은 행동반경이 매우 좁았고,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안전을 보장받고, 행동반경을 높이려면 남자로 변장하는 것이 유리했기 때문이다. 고로 남자들만이 갈 수 있는 고로 남자들만 갈 수 있는 학교나 군대에 들어가거나, 남자들이 지배하는 험악한 세계에서 살아남거나 남자들의 괴롭힘을 당하지 않고 편하게 여행하기 위해 남자 행세를 하는 여자들이 현실세계에서도 많았고, 이것이 문학작품에서 사용되어서 클리셰로 활용되기 시작하였다.&lt;br /&gt;
&lt;br /&gt;
===특징=== &lt;br /&gt;
남장여인은 그 중성적인 이미지때문에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 클리셰는 남장여인과 실제 남성의 연애스토리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면 신분을 숨긴 사랑과 유사한 전개방식을 가지고 있다. 오늘날 현대물에서도 상당히 많이 활용되고 있는 클리셰이며 이 경우 드라마와 같은 작품군에서 '남장여인' 이 어떻게 정체를 숨겨가며 남성들의 세계에 숨어 들어가는지, 혹은 남장을 하고 다니는 시대극을 통해 스스로를 그 세계에 접합시키는 지 등의 모습들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남장여인이 품고있는 그 독특한 분위기는 제한된 상황을 가진 주인공들에게 상당히 독립적이고 진취적인 인상을 심어준다. 남장을 통해 스스로가 더 나은 세계로 도전한다던지, 정체를 숨기고 후일을 도모하는 대범한 모습을 보여준다던지 하는 부분이 그러하다. 다만 이것이 연애물과 결합되는 경우는 대체적으로 스토리가 뻔하게 흘러갈 수 있다는 위험성을 지닌다. 오늘날의 많은 남장여인의 연애물, 로맨스를 볼 때 이야기 공식이 매우 일반적으로 흘러가는 부분을 많은 이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처럼 너무 일반적인 소재로만 활용한다면 작품이 식상해지기 쉬우니 매우 주의해야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 커피프린스 1호점&lt;br /&gt;
&lt;br /&gt;
* 성균관 스캔들&lt;br /&gt;
&lt;br /&gt;
* [[왕좌의 게임]]&lt;br /&gt;
&lt;br /&gt;
* [[룬의 아이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소녀혁명 우테나===&lt;br /&gt;
[[파일:우테나.jpg|350픽셀]]&lt;br /&gt;
&lt;br /&gt;
*장르:판타지, 애니메이션&lt;br /&gt;
*감독:이쿠하라 쿠니히코&lt;br /&gt;
*시리즈 전 39부작, 극장판 제작&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소녀혁명 우테나와 같은 경우는, 남장여인의 클리셰에서 조금 다른 서술방식을 취하고 있다. 주인공인 우테나는 학교 내에서 다른 여학생들과는 달리 남학생의 교복을 입으며, 남성같은 행동을 하고 '왕자님' 이 되겠다는 묘사를 보여주는데 이는 기존의 다른 남장여인 클리셰가 적용된 작업물들이 자신이 여성임을 '감추고' 남성들의 세계에 진입했다가 들키는 묘사가 아닌, 스스로가 왕자님이 되어서 보다 진취적인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서술을 띄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존 권위주의적인 남성성과 사회에 의해 강요되던 여성성에 대한 고찰을 심도있게 다룬 명작으로, 주인공의 속성과도 같은 클리셰에서 파생해, 다른 면모를 맛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해 주는 바이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128.html&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 최초 문서 개설 및 작성, 설명(역사와 특징)과 평가 보강&lt;br /&gt;
&lt;br /&gt;
[[홍시은]] : 내용 추가&lt;br /&gt;
&lt;br /&gt;
==분류==&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주인공]]&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홍시은]]&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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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르(마블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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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4:06: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마블 코믹스의 슈퍼 히어로 시리즈 토르를 원작으로 한 실사영화. 북유럽신화에 등장하는 그 토르가 맞다. 물론 동일인물은 아니고 신이 아닌 외계인으로 등장한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1의 네번째 작품. 미국에서 개봉한 원제는 그냥 《토르》(Thor)인데, 한국판에선 북유럽 신화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을 고려해서인지 〈천둥의 신〉이란 부제를 달고 나왔다. 반대로 다음에 나온 작품은 부제만 달고 나왔다. &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토르의 설정은 메인 유니버스(지구-616)와 얼티밋 유니버스(지구-1610)를 섞은 것으로 보인다. 메인 유니버스처럼 아스가르드에서 쫓겨났으나 '도널드 블레이크'라는 인물은 작중에서 토르의 가명으로 언급만 될 뿐 나오지 않는다. 원작에서 도널드 블레이크는 기억을 잃고 지구로 추방된 토르의 지구에서의 신분이고, 절름발이 의사였다가 지팡이로 변한 묠니르를 각성시켜 토르가 되는 게 원래의 설정이다. 또한 도널드 블레이크의 애인이었던 제인 포스터는 간호사가 아니고 천문학자로 나온다.&lt;br /&gt;
&lt;br /&gt;
==세계관 내의 등장인물==&lt;br /&gt;
===아스가르드===&lt;br /&gt;
토르 - 오딘의 아들로, 신이다. 정확히는 천둥의 신이다. 신의 왕에게 적합한 가장 강력한 무기인 묠니르를 소지하고 있으며, 성격이 급하고 저돌적이다. 일단 싸우고 보는 성격으로 로키의 함정에 빠져 요툰헤임에 무작정 쳐들어갔다가 오딘의 분노를 사게 되고, 결국 모든 힘을 빼앗긴 채 평범한 인간이 되어 미드가르드로 추방된다. 이후 미드가르드에서 제인과 셀빅 박사 등을 만나면서 인간에 대한 애정을 가지게 되고, 진정한 왕의 자격을 깨닫는다.&lt;br /&gt;
&lt;br /&gt;
오딘 - 신족의 왕, 서리거인족들이 지구를 점령하였을 때 서리 거인들과 전쟁을 하여 지구를 얼음 거인의 지배에서 해방시켰다. 이 와중에 한쪽 눈을 잃었다. 토르와 로키의 아버지이다.&lt;br /&gt;
&lt;br /&gt;
프리그 - 오딘의 아내로, 토르와 로키의 어머니이다.&lt;br /&gt;
&lt;br /&gt;
로키 - 토르의 동생이자 본작의 흑막. 북유럽신화의 설정대로 속임수와 마법, 환상, 장난의 신이다.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과 인정받지 못하는 것에 대한 열등감, 모두에게 사랑받는 형에 대한 질투심을 한 몸에 품고 있는 입체적인 캐릭터이다.&lt;br /&gt;
&lt;br /&gt;
시프 - 토르의 친구로, 아스가르드의 여전사. 토르에 대한 연정을 품고 있으나, 정작 토르는 제인에게만 관심을 두고 있어서 슬퍼한다. 신화 및 원작 코믹스에선 토르의 아내였지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는 원작에서의 설정이 바뀌어 토르가 인간 세상에서도 신으로서의 자신의 모습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와서 시프와의 관계도 변화한 것으로 보인다.영화화되면서 손해를 많이 본 캐릭터.&lt;br /&gt;
&lt;br /&gt;
호군 - 토르의 친구들인 워리어즈 쓰리의 일원. 아스가르드가 아닌 바나헤임 성계 출신이다.&lt;br /&gt;
&lt;br /&gt;
볼스타그 - 워리어즈 쓰리의 일원. 대식가.&lt;br /&gt;
&lt;br /&gt;
팬드랄 - 워리어즈 쓰리의 일원.&lt;br /&gt;
&lt;br /&gt;
헤임달 - 아스가르드와 세계를 잇는 다리인 비프로스트를 관리하는 신.&lt;br /&gt;
&lt;br /&gt;
===미드가르드===&lt;br /&gt;
제인 포스터 - 여성 천문학자. 본래 원작에서는 간호사로, 토르의 인간일 때의 모습인 의사 도널드 블레이크의 연인이었으나, 영화판에서는 토르가 미드가르드에서 자신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설정이 대폭 변경된 듯하다. 참고로 영화에서는 도널드 블레이크는 이름으로만 등장하는데 설정상 제인 포스터의 예전 남자친구로 작중 언급으로 봤을 때 그다지 좋지 않게 헤어진 듯하고, 이후 토르가 자신의 가명으로 사용하게 된다. 원작에 대한 오마주.&lt;br /&gt;
&lt;br /&gt;
달시 루이스 - 토르 시리즈의 진정한 감초. 제인을 돕는 것도 선의가 아닌 그냥 학점을 따기 위해서라는 단순한 이유이며, 토르의 알몸을 보고 헤벌레하며 성욕을 느끼기까지 한다. 날뛰는 토르를 테이저건으로 위협하며 &amp;quot;내가뭐? 먼저 위협한 게 누군데?&amp;quot; 태도로 나오는 감초 중의 감초.&lt;br /&gt;
&lt;br /&gt;
에릭 셀빅 - 교수로, 제인 포스터의 아버지의 친구로 제인 포스터의 조력자. 제인을 딸처럼 아끼고 있어서 하늘에서 뚝 떨어진 토르와 제인이 친해지는 것을 탐탁지 않게 여겼으나, 제인을 위해서 토르를 여러 차례 도와주다가 정이 들어버린 듯하다.&lt;br /&gt;
&lt;br /&gt;
===실드(인간세계)===&lt;br /&gt;
필 콜슨 - 실드의 요원. 뉴멕시코에서 묠니르를 찾아내고, 그 곳에 묠니르를 연구하기 위한 기지를 만든다. 토르가 묠니르를 되찾기 위해서 기지에 난입하고, 호크아이가 토르를 저격하려 하자 제지한다. 토르의 범상치않은 힘과 격투능력을 보고 어딘가에서 훈련받은 전투요원으로 의심하고, 감시를 붙인다.&lt;br /&gt;
&lt;br /&gt;
호크아이 - 실드의 요원이자 최고의 명사수로, 활을 다루는 데에 있어서는 최고다. 토르가 묠니르를 찾아 캠프에 난입하자 토르를 저격할 것을 건의하나 토르에게서 무언가 특별함을 느낀 필 콜슨이 이를 저지한다.&lt;br /&gt;
&lt;br /&gt;
닉 퓨리 - 실드의 국장. 필 콜슨의 보스. 본작에서는 크게 비중있게 등장하지는 않는다.&lt;br /&gt;
&lt;br /&gt;
==시리즈==&lt;br /&gt;
*마블 시리즈의 개봉순서를 모두 포함하였음&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cellpadding=&amp;quot;0&amp;quot; cellspacing=&amp;quot;0&amp;quot; style=&amp;quot;margin:auto;&amp;quot;&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border-bottom:3px solid #CCCCFF&amp;quot;| 개봉 연도&amp;lt;br /&amp;gt;&lt;br /&gt;
! style=&amp;quot;border-bottom:3px solid #CCCCFF&amp;quot;| 제목&lt;br /&gt;
|-&lt;br /&gt;
| 01 2008년&lt;br /&gt;
|아이언맨&lt;br /&gt;
|-&lt;br /&gt;
| 02 2008년&lt;br /&gt;
|인크레더블 헐크&lt;br /&gt;
|-&lt;br /&gt;
| 03 2010년&lt;br /&gt;
|아이언맨&lt;br /&gt;
|-&lt;br /&gt;
| 04 2011년&lt;br /&gt;
|토르, 천둥의 신&lt;br /&gt;
|-&lt;br /&gt;
| 05 2011년&lt;br /&gt;
|퍼스트 어벤져&lt;br /&gt;
|-&lt;br /&gt;
| 06 2012년&lt;br /&gt;
|어벤져스&lt;br /&gt;
|-&lt;br /&gt;
| 07 2013년&lt;br /&gt;
|아이언맨 3&lt;br /&gt;
|-&lt;br /&gt;
| 08 2013년&lt;br /&gt;
|토르, 다크 월드&lt;br /&gt;
|-&lt;br /&gt;
| 09 2014년&lt;br /&gt;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lt;br /&gt;
|-&lt;br /&gt;
| 10 2015년&lt;br /&gt;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lt;br /&gt;
|-&lt;br /&gt;
| 11 2016년&lt;br /&gt;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lt;br /&gt;
|}&lt;br /&gt;
&lt;br /&gt;
==토르에서 사용된 클리셰==&lt;br /&gt;
현재 우리가 다루고 있는 클리셰 추천백과 항목에서, 토르에 해당되는 클리셰 목록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존재한다.&lt;br /&gt;
*[[정의의 수호자]]&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개설 및 작성&lt;br /&gt;
[[김유미]] : 사용된 클리셰 항목 보강&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9989]]&lt;br /&gt;
[[http://hoseoart.tistory.com/1724]]&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작품]]&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A0%80%EC%A3%BC%EC%97%90_%EA%B1%B8%EB%A6%B0_%EC%A3%BC%EC%9D%B8%EA%B3%B5</id>
		<title>저주에 걸린 주인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A0%80%EC%A3%BC%EC%97%90_%EA%B1%B8%EB%A6%B0_%EC%A3%BC%EC%9D%B8%EA%B3%B5"/>
				<updated>2017-06-20T14:03: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Ym5020: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개요===&lt;br /&gt;
주인공이 저주에 걸려 (비범하지만) 불편한 운명을 맞게 된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저주 클리셰의 대상은 주로 주인공 자신이다. 하지만 거기에 국한되지않고 주변인물(특히 러브라인의 상대자나 지켜야 할 대상), 혹은 주인공이 속한 집단, 거주하는 마을 등에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플롯상으로 저주를 풀기 위한 과정을 그려내거나, 저주로 인해 생겨나는 일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려낸다. 판타지 장르에서는 저주를 건 사람이 주로 마녀나 요정 등 초현실적인 존재인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동화, 현대극, 판타지 가리지 않고 많이 쓰이는 클리셰에 해당한다. 보통 주인공은 비범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 가지 이상의 결함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 저주는 치명적인 측에 속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저주가 경우에 따라서는 주인공의 능력으로 발휘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동화 및 애니메이션===&lt;br /&gt;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lt;br /&gt;
『잠자는 숲 속의 미녀』&lt;br /&gt;
『[[하울의 움직이는 성 (판타지 추천백과)|하울의 움직이는 성]]』&lt;br /&gt;
『인어공주』&lt;br /&gt;
『미녀와 야수』&lt;br /&gt;
『겨울왕국』&lt;br /&gt;
『라푼젤』&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도깨비]]』&lt;br /&gt;
『푸른 바다의 전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미야.jpg|350픽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제목: 미녀와 야수 (빌 콘던 감독, 2017)&lt;br /&gt;
&lt;br /&gt;
* 장르: 판타지 , 뮤지컬, 로맨스&lt;br /&gt;
&lt;br /&gt;
* 러닝타임 : 130분&lt;br /&gt;
&lt;br /&gt;
*출연 배우 : 엠마 왓슨,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 외 多&lt;br /&gt;
&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추천 이유 : '저주에 걸린 주인공' 이라는 클리셰를 떠올리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작품이다. 초자연적인 존재로부터 저주를 받는 것, 사랑에 빠지면 저주가 풀리는 것 등 '저주에 걸린 주인공' 클리셰의 구성요소들을 충실히 따르고있다. 영화 『미녀와 야수』의 경우 야수에게는 모든 것이 부정적인 저주이지만 이로 인해 진정한 사람으로 변모하고 사랑을 얻는 교훈적 요소도 담겨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MUANx2JzMhw]&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홍시은]]: 최초 작성자&lt;br /&gt;
&lt;br /&gt;
[[김유미]]: 항목 정비 및 보완&lt;br /&gt;
&lt;br /&gt;
[[안성현]]: 작품 추가 및 1차 완성&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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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안성현]]&lt;/div&gt;</summary>
		<author><name>Ym502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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