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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교육용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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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0:32: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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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FPS</id>
		<title>FP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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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7:30: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시점에서 진행되는 슈팅 게임 장르이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lt;br /&gt;
FPS 게임의 특성상 1인칭 시점에서 게임 속 배경을 직접 움직이고 탐험하며 적을 쏘는 행동이 주를 이루는데,&lt;br /&gt;
이러한 특성이 장르 자체의 난이도를 상승시켜 라이트 유저들보다는 게임을 즐겨 하고 경험이 많은 헤비 유저들이 주된 소비층을 이루고 있다.&lt;br /&gt;
&lt;br /&gt;
[[MOBA]] 등의 장르와 같이 플레이어 개인의 기량에 따라 플레이 수준이나 진행 속도 등이 [[RPG]]등의 육성 장르와 다르게 극명하게 갈리며,&lt;br /&gt;
입문자가 쉽게 코어 유저들과 나란히 플레이를 하는 것이 어려운 축에 속하는 것 또한 특징으로 꼽을 수 있고,&lt;br /&gt;
이러한 장르적인 특징으로 인하여 프로게이머가 각광받으며 e스포츠 산업이 원활한 편에 속하는 장르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최초의 FPS 장르 게임으로는 울펜슈타인3D를 꼽을 수 있겠으나, FPS게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의 차이로, 더 전에 출시한 메이즈 워 등이 최초의 FPS로 꼽히기도 하지만,&lt;br /&gt;
FPS 장르를 정의하였고 1인칭 '슈팅'게임의 개념이 비슷한 시기의 타 작품보다 강하게 작용하는 부분이 있는 관계로, 현 문서에서는 최초의 FPS게임을 울펜슈타인3D로 지정한다.&lt;br /&gt;
&lt;br /&gt;
==하위 장르==&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lt;br /&gt;
&lt;br /&gt;
[[하이퍼 FPS]]&lt;br /&gt;
&lt;br /&gt;
==대표작품==&lt;br /&gt;
&lt;br /&gt;
[[콜 오브 듀티 시리즈]]&lt;br /&gt;
&lt;br /&gt;
[[배틀필드 시리즈]]&lt;br /&gt;
&lt;br /&gt;
[[오버워치]]&lt;br /&gt;
&lt;br /&gt;
[[퀘이크 시리즈]]&lt;br /&gt;
&lt;br /&gt;
등&lt;br /&gt;
&lt;br /&gt;
==동일 장르 내의 클리셰 요소==&lt;br /&gt;
&lt;br /&gt;
===[[세계관]]===&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현실적인 스토리로 풀어나가며 국가와 국가, 조직과 조직간의 전쟁을 다루는 내용이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비교적 자유로운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대부분이지만, 보통 소속감과 조직성을 중시하는 군대 등이 아닌 용병부대나 자경단의 대의와 평화 등을 위한 작전활동을 그리는 세계관 설정이 많다.&lt;br /&gt;
&lt;br /&gt;
===[[인터페이스]]===&lt;br /&gt;
&lt;br /&gt;
FPS 장르의 공통적인 인터페이스상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크로스헤어의 존재이다.&lt;br /&gt;
에임이라고도 불리는 이 크로스헤어는 사격시 착탄되는 조준점의 역할을 하며, 모양을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총기 반동으로 인한 명중률의 변동을 크로스헤어의 확대와 축소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총기 반동이 없거나 미미하게 적용이 되는 수준의 작품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크로스헤어의 확대나 축소와 같은 변화를 보이지 않는 작품이 많다.&lt;br /&gt;
리얼리티를 강조하기 위하여 크로스헤어를 적용하지 않는 작품들도 있으며, 대부분의 작품의 경우에는 저격총을 다룰 경우 조준경을 사용하지 않으면 크로스헤어가 보이지 않고, 명중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등의 표현을 준다.&lt;br /&gt;
&lt;br /&gt;
===[[시스템]]===&lt;br /&gt;
&lt;br /&gt;
특징적인 시스템 중 첫번째로 월 샷이 잇다. 월 샷이란, 단단하지 않은 나무 등의 재질로 표현된 벽을 쏘면 탄환이 벽을 뚫고 벽 뒤에 있는 적에게 피해를 주는 식의 리얼리티를 강조한 시스템이다. 따라서 이는 밀리터리 FPS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시스템 중 하나이며, 두번째로 볼 피격 부위별 피해량 차이 시스템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시스템이다. 머리, 팔, 다리, 몸통 등의 신체 부위에 각각 달리 피해를 입는다는 시스템이다. 이또한 밀리터리 FPS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채용하고 있는 시스템이나, 이는 하이퍼 FPS에서도 머리와 머리가 아닌 부위로 간소화되어 보여지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밀리터리 FPS의 경우 한정적인 탄창을 사용하는 데에 반해,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탄창의 제한이 없거나, 전장 내에서 탄창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고, 캐릭터의 생명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밀리터리 FPS의 경우에는 두세 번의 피탄으로 캐릭터가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의 경우는 이와 달리 피탄 몇 번에 캐릭터가 죽지 않고 심지어는 전장 내에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쉬이 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며, 회복에 특화된 병과나 캐릭터의 도움을 받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달리기 등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이동기술이 없는 밀리터리 FPS의 개임 내 전장은 하이퍼 FPS에 비해 좁거나 다채롭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넓은 전장을 가진 경우 게임플레이 또한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는 다양한 트릭이나 맵의 구조물, 캐릭터 자체의 능력을 이용한 이동 기술이 존재하여 밀리터리 FPS에 비해 전장의 구성이 넓고 지형지물이 다채롭다. 또한 이 때문에 빠르고 오밀조밀하며 단기적인 느낌의 게임이 대부분이고, 전투의 빈도도 밀리터리 FPS보다 잦게 일어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주인공]]===&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국가와 국가 간의 분쟁이나 전쟁을 다루기에 군상극의 형태를 띄며, 플레이어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군인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한두명의 인원으로 적 대대를 궤멸시킨 전쟁영웅이나 격추왕의 에이스 파일럿 등과 같이 영웅적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 가벼운 느낌의 설정과 세계관으로 캐릭터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용병부대나, 지구 방위대 등의 특수한 집단의 일원들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집단의 색깔이 아닌 구성원 개개인의 매력이나 색깔을 중시하며, 군상극으로도 표현이 되나 주인공이 명확히 제시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직업군]]===&lt;br /&gt;
&lt;br /&gt;
보통 '병과'라는 명칭으로 운용된다. [[밀리터리 FPS]]의 경우, [[배틀필드 시리즈]]와 같은 대규모의 전투를 체험하는 게임에서 역할이나 플레이 스타일에 있어서 크고작은 차별화를 두기 위해 구비해 두는 시스템인 경우가 대부분이나, [[하이퍼 FPS]]의 경우 [[오버워치]]나, 팀 포트리스 2와 같은 팀플레이가 중시되는 작품에서 각각이 천차만별이고 개성적인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역할 수행을 기준으로 그룹화시켜 '역할군'을 형성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공격에 특화된 캐릭터, 수비에 특화된 캐릭터, 보조에 특화된 캐릭터와 같이, 밀리터리 FPS에서의 병과보단 [[AOS]]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역할군'의 개념이 강하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관계그래프==&lt;br /&gt;
[[파일:FPS_관계그래프.jpg|1000px|FPS 관계그래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민태준 : 최초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장르]]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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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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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본 항목의 직업군은 오락 매체인 게임, 그중에서도 [[RPG]] 장르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유저가 수행할 수 있는 역할군을 지칭하며,&lt;br /&gt;
&lt;br /&gt;
사용자로 하여금 다양한 직업 선택에서 흥미를 느껴 게임플레이를 하게끔 유도하기 위하여 설계되는 게임 요소이다.&lt;br /&gt;
&lt;br /&gt;
==[[RPG]]에서의 직업군==&lt;br /&gt;
직업군이라는 개념이 가장 명확하게 드러나는 대표적인 게임 장르로, 판타지가 주류를 차지하는 RPG의 특성상 유저들에게 익숙한 직업군들은 항상 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판타지의 세계에서 가장 정석적으로 우람한 대검을 들고 적을 짓이기는 전사라던가, 혹은 실제로는 사용할 수 없는 마나라는 개념을 이용하여 불이나 얼음, 벼락등을 소환하여 피해를 주는 마법사 등이 대표적이며, 그 외에도 적의 눈으로부터 숨어 배후를 습격하는 도적이나, 총보다 빠른 속도로 화살을 퍼붓는 궁수 등이 가장 정형화된 RPG 직업군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RPG의 소재가 다양해진 만큼 배경이 판타지가 아니거나, 현대적인 기계문명의 요소를 포함하는 경우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라 비교적 현실적인 무기인 총을 다루는 직업을 낸다던가, 무협적 소재를 살린 권격가 등의 새로운 직업군도 끊임없이 개발되고 있는 중이다. &lt;br /&gt;
&lt;br /&gt;
==[[AOS]]에서의 직업군==&lt;br /&gt;
이 장르에는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의 종류가 많은데, 각 캐릭터의 기술은 보통 한 가지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 역할을 크게 셋으로 나누면 팀 간 전투에서 높은 공격력으로 상대방 캐릭터를 쓰러뜨리는 딜러, 체력과 방어력이 높고 강력한 상태이상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상대 딜러의 공격을 받아내면서 상대방이 각자 제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탱커, 그리고 회복이나 아군에게 도움이 되는 효과를 가진 기술로 딜러와 탱커를 보조하는 지원가가 있다. 대부분의 AOS 장르의 게임은 인원 수가 5:5 로 진행이 되는데, 이걸 기준으로 하면 잘 짜인 팀에는 보통 1명의 탱커, 2명의 딜러, 1명의 지원가가 반드시 있고, 나머지 한 명이 상황에 따라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직업군==&lt;br /&gt;
보통 '병과'라는 명칭으로 운용된다. [[밀리터리 FPS]]의 경우, [[배틀필드 시리즈]]와 같은 대규모의 전투를 체험하는 게임에서 역할이나 플레이 스타일에 있어서 크고작은 차별화를 두기 위해 구비해 두는 시스템인 경우가 대부분이나, [[하이퍼 FPS]]의 경우 [[오버워치]]나, 팀 포트리스 2와 같은 팀플레이가 중시되는 작품에서 각각이 천차만별이고 개성적인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역할 수행을 기준으로 그룹화시켜 '역할군'을 형성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공격에 특화된 캐릭터, 수비에 특화된 캐릭터, 보조에 특화된 캐릭터와 같이, 밀리터리 FPS에서의 병과보단 [[AOS]]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역할군'의 개념이 강하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이우평 :최초작성, RPG에서의 직업군 항목 작성&lt;br /&gt;
*김경훈 :AOS에서의 직업군 항목 작성&lt;br /&gt;
*민태준 :FPS에서의 직업군 항목 작성&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클리셰 요소]] [[분류:김경훈]]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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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본 항목의 직업군은 오락 매체인 게임, 그중에서도 [[RPG]] 장르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유저가 수행할 수 있는 역할군을 지칭하며,&lt;br /&gt;
&lt;br /&gt;
사용자로 하여금 다양한 직업 선택에서 흥미를 느껴 게임플레이를 하게끔 유도하기 위하여 설계되는 게임 요소이다.&lt;br /&gt;
&lt;br /&gt;
==[[RPG]]에서의 직업군==&lt;br /&gt;
직업군이라는 개념이 가장 명확하게 드러나는 대표적인 게임 장르로, 판타지가 주류를 차지하는 RPG의 특성상 유저들에게 익숙한 직업군들은 항상 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판타지의 세계에서 가장 정석적으로 우람한 대검을 들고 적을 짓이기는 전사라던가, 혹은 실제로는 사용할 수 없는 마나라는 개념을 이용하여 불이나 얼음, 벼락등을 소환하여 피해를 주는 마법사 등이 대표적이며, 그 외에도 적의 눈으로부터 숨어 배후를 습격하는 도적이나, 총보다 빠른 속도로 화살을 퍼붓는 궁수 등이 가장 정형화된 RPG 직업군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RPG의 소재가 다양해진 만큼 배경이 판타지가 아니거나, 현대적인 기계문명의 요소를 포함하는 경우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라 비교적 현실적인 무기인 총을 다루는 직업을 낸다던가, 무협적 소재를 살린 권격가 등의 새로운 직업군도 끊임없이 개발되고 있는 중이다. &lt;br /&gt;
&lt;br /&gt;
==[[AOS]]에서의 직업군==&lt;br /&gt;
이 장르에는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의 종류가 많은데, 각 캐릭터의 기술은 보통 한 가지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 역할을 크게 셋으로 나누면 팀 간 전투에서 높은 공격력으로 상대방 캐릭터를 쓰러뜨리는 딜러, 체력과 방어력이 높고 강력한 상태이상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상대 딜러의 공격을 받아내면서 상대방이 각자 제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탱커, 그리고 회복이나 아군에게 도움이 되는 효과를 가진 기술로 딜러와 탱커를 보조하는 지원가가 있다. 대부분의 AOS 장르의 게임은 인원 수가 5:5 로 진행이 되는데, 이걸 기준으로 하면 잘 짜인 팀에는 보통 1명의 탱커, 2명의 딜러, 1명의 지원가가 반드시 있고, 나머지 한 명이 상황에 따라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직업군==&lt;br /&gt;
보통 '병과'라는 명칭으로 운용된다. [[밀리터리 FPS]]의 경우, [[배틀필드 시리즈]]와 같은 대규모의 전투를 체험하는 게임에서 역할이나 플레이 스타일에 있어서 크고작은 차별화를 두기 위해 구비해 두는 시스템인 경우가 대부분이나, [[하이퍼 FPS]]의 경우 [[오버워치]]나, 팀 포트리스 2와 같은 팀플레이가 중시되는 작품에서 각각이 천차만별이고 개성적인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역할 수행을 기준으로 그룹화시켜 '역할군'을 형성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공격에 특화된 캐릭터, 수비에 특화된 캐릭터, 보조에 특화된 캐릭터와 같이, 밀리터리 FPS에서의 병과보단 [[AOS]]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역할군'의 개념이 강하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이우평 :최초작성, RPG에서의 직업군 항목 작성&lt;br /&gt;
*김경훈 :AOS에서의 직업군 항목 작성&lt;br /&gt;
*민태준 :FPS에서의 직업군 항목 작성&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클리셰 요소]] [[분류:김경훈]]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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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본 항목의 직업군은 오락 매체인 게임, 그중에서도 [[RPG]] 장르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유저가 수행할 수 있는 역할군을 지칭하며,&lt;br /&gt;
&lt;br /&gt;
사용자로 하여금 다양한 직업 선택에서 흥미를 느껴 게임플레이를 하게끔 유도하기 위하여 설계되는 게임 요소이다.&lt;br /&gt;
&lt;br /&gt;
==[[RPG]]에서의 직업군==&lt;br /&gt;
직업군이라는 개념이 가장 명확하게 드러나는 대표적인 게임 장르로, 판타지가 주류를 차지하는 RPG의 특성상 유저들에게 익숙한 직업군들은 항상 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판타지의 세계에서 가장 정석적으로 우람한 대검을 들고 적을 짓이기는 전사라던가, 혹은 실제로는 사용할 수 없는 마나라는 개념을 이용하여 불이나 얼음, 벼락등을 소환하여 피해를 주는 마법사 등이 대표적이며, 그 외에도 적의 눈으로부터 숨어 배후를 습격하는 도적이나, 총보다 빠른 속도로 화살을 퍼붓는 궁수 등이 가장 정형화된 RPG 직업군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RPG의 소재가 다양해진 만큼 배경이 판타지가 아니거나, 현대적인 기계문명의 요소를 포함하는 경우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라 비교적 현실적인 무기인 총을 다루는 직업을 낸다던가, 무협적 소재를 살린 권격가 등의 새로운 직업군도 끊임없이 개발되고 있는 중이다. &lt;br /&gt;
&lt;br /&gt;
==[[AOS]]에서의 직업군==&lt;br /&gt;
이 장르에는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의 종류가 많은데, 각 캐릭터의 기술은 보통 한 가지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 역할을 크게 셋으로 나누면 팀 간 전투에서 높은 공격력으로 상대방 캐릭터를 쓰러뜨리는 딜러, 체력과 방어력이 높고 강력한 상태이상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상대 딜러의 공격을 받아내면서 상대방이 각자 제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탱커, 그리고 회복이나 아군에게 도움이 되는 효과를 가진 기술로 딜러와 탱커를 보조하는 지원가가 있다. 대부분의 AOS 장르의 게임은 인원 수가 5:5 로 진행이 되는데, 이걸 기준으로 하면 잘 짜인 팀에는 보통 1명의 탱커, 2명의 딜러, 1명의 지원가가 반드시 있고, 나머지 한 명이 상황에 따라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직업군==&lt;br /&gt;
보통 '병과'라는 명칭으로 운용된다. [[밀리터리 FPS]]의 경우, [[배틀필드 시리즈]]와 같은 대규모의 전투를 체험하는 게임에서 역할이나 플레이 스타일에 있어서 크고작은 차별화를 두기 위해 구비해 두는 시스템인 경우가 대부분이나, [[하이퍼 FPS]]의 경우 [[오버워치]]나, 팀 포트리스 2와 같은 팀플레이가 중시되는 작품에서 각각이 천차만별이고 개성적인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역할 수행을 기준으로 그룹화시켜 '역할군'을 형성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공격에 특화된 캐릭터, 수비에 특화된 캐릭터, 보조에 특화된 캐릭터와 같이, 밀리터리 FPS에서의 병과보단 [[RPG]]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업군'의 개념이 강하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이우평 :최초작성, RPG에서의 직업군 항목 작성&lt;br /&gt;
*김경훈 :AOS에서의 직업군 항목 작성&lt;br /&gt;
*민태준 :FPS에서의 직업군 항목 작성&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클리셰 요소]] [[분류:김경훈]]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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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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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7:23: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e2e2e2; 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amp;lt;/div&amp;gt;&lt;br /&gt;
&amp;lt;div class=&amp;quot;mw-collapsible  mw-collapsed&amp;quot;&amp;gt;&lt;br /&gt;
'''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노드&lt;br /&gt;
|-&lt;br /&gt;
| 장르 || [[FPS]], [[RPG]], [[MMORPG]], [[AOS|MOBA]], [[전략게임]], [[RTS]], [[TBS]], [[밀리터리 FPS]], [[하이퍼 FPS]]&lt;br /&gt;
|-&lt;br /&gt;
| 게임 타이틀명 || [[오버워치]], [[퀘이크 시리즈]], [[콜 오브 듀티 시리즈]], [[배틀필드 시리즈]], [[마비노기]], [[WOW]], [[블레이드 &amp;amp; 소울]], [[파이널 판타지14]],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리그 오브 레전드]], [[사이퍼즈]], [[스타크래프트]], [[임진록]],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 [[시드 마이어의 문명]], [[하이퍼유니버스]]&lt;br /&gt;
|- &lt;br /&gt;
| 제작사 || [[블리자드]], [[스퀘어 에닉스]], [[넥슨]], [[NC 소프트]], [[네오플]], [[라이엇 게임즈]], [[HQ팀]], [[뉴 월드 컴퓨팅]], [[파이락시스게임즈]], [[이드 소프트웨어]], [[액티비전]], [[EA]]&lt;br /&gt;
|-&lt;br /&gt;
| 클리셰 요소 || [[세계관]], [[시스템]], [[인터페이스]], [[주인공]], [[직업군]], [[등장인물]], [[게임의 진행]]&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관계어 !! 노드&lt;br /&gt;
|-&lt;br /&gt;
| 은 -을 하위장르로 가진다. || [[전략게임]] → [[RTS]] &lt;br /&gt;
|-&lt;br /&gt;
| 은 -을 하위장르로 가진다. || [[전략게임]] → [[TBS]]&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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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을 하위장르로 가진다. || [[FPS]] → [[하이퍼 FPS]]&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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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대표 게임은 -이다. || [[RTS]] → [[스타크래프트]]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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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대표 게임은 -이다. || [[AOS]] → [[사이퍼즈]]&lt;br /&gt;
|-&lt;br /&gt;
| 의 대표 게임은 -이다. || [[AOS]] → [[하이퍼유니버스]]&lt;br /&gt;
|-&lt;br /&gt;
| 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액티비전]]&lt;br /&gt;
|-&lt;br /&gt;
| 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 [[배틀필드 시리즈]] → [[EA]]&lt;br /&gt;
|-&lt;br /&gt;
| 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 [[퀘이크 시리즈]] → [[이드 소프트웨어]]&lt;br /&gt;
|-&lt;br /&gt;
| 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 [[오버워치]] → [[블리자드]]&lt;br /&gt;
|-&lt;br /&gt;
| 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 [[스타크래프트]] → [[블리자드]]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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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 [[블리자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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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 [[사이퍼즈]] → [[네오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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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 [[하이퍼유니버스]] → [[넥슨]]&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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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의 클리셰를 가진다. || [[FPS]] → [[세계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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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은 -의 클리셰를 가진다. || [[FPS]] → [[시스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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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의 클리셰를 가진다. || [[AOS]] → [[게임의 진행]]&lt;br /&gt;
|-&lt;br /&gt;
| 은 -의 클리셰를 가진다. || [[AOS]] → [[직업군]]&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FPS</id>
		<title>FP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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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7:21: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시점에서 진행되는 슈팅 게임 장르이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lt;br /&gt;
FPS 게임의 특성상 1인칭 시점에서 게임 속 배경을 직접 움직이고 탐험하며 적을 쏘는 행동이 주를 이루는데,&lt;br /&gt;
이러한 특성이 장르 자체의 난이도를 상승시켜 라이트 유저들보다는 게임을 즐겨 하고 경험이 많은 헤비 유저들이 주된 소비층을 이루고 있다.&lt;br /&gt;
&lt;br /&gt;
[[MOBA]] 등의 장르와 같이 플레이어 개인의 기량에 따라 플레이 수준이나 진행 속도 등이 [[RPG]]등의 육성 장르와 다르게 극명하게 갈리며,&lt;br /&gt;
입문자가 쉽게 코어 유저들과 나란히 플레이를 하는 것이 어려운 축에 속하는 것 또한 특징으로 꼽을 수 있고,&lt;br /&gt;
이러한 장르적인 특징으로 인하여 프로게이머가 각광받으며 e스포츠 산업이 원활한 편에 속하는 장르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최초의 FPS 장르 게임으로는 울펜슈타인3D를 꼽을 수 있겠으나, FPS게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의 차이로, 더 전에 출시한 메이즈 워 등이 최초의 FPS로 꼽히기도 하지만,&lt;br /&gt;
FPS 장르를 정의하였고 1인칭 '슈팅'게임의 개념이 비슷한 시기의 타 작품보다 강하게 작용하는 부분이 있는 관계로, 현 문서에서는 최초의 FPS게임을 울펜슈타인3D로 지정한다.&lt;br /&gt;
&lt;br /&gt;
==하위 장르==&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lt;br /&gt;
&lt;br /&gt;
[[하이퍼 FPS]]&lt;br /&gt;
&lt;br /&gt;
==대표작품==&lt;br /&gt;
&lt;br /&gt;
[[콜 오브 듀티 시리즈]]&lt;br /&gt;
&lt;br /&gt;
[[배틀필드 시리즈]]&lt;br /&gt;
&lt;br /&gt;
[[오버워치]]&lt;br /&gt;
&lt;br /&gt;
[[퀘이크 시리즈]]&lt;br /&gt;
&lt;br /&gt;
등&lt;br /&gt;
&lt;br /&gt;
==동일 장르 내의 클리셰 요소==&lt;br /&gt;
&lt;br /&gt;
===[[세계관]]===&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현실적인 스토리로 풀어나가며 국가와 국가, 조직과 조직간의 전쟁을 다루는 내용이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비교적 자유로운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대부분이지만, 보통 소속감과 조직성을 중시하는 군대 등이 아닌 용병부대나 자경단의 대의와 평화 등을 위한 작전활동을 그리는 세계관 설정이 많다.&lt;br /&gt;
&lt;br /&gt;
===[[인터페이스]]===&lt;br /&gt;
&lt;br /&gt;
FPS 장르의 공통적인 인터페이스상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크로스헤어의 존재이다.&lt;br /&gt;
에임이라고도 불리는 이 크로스헤어는 사격시 착탄되는 조준점의 역할을 하며, 모양을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총기 반동으로 인한 명중률의 변동을 크로스헤어의 확대와 축소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총기 반동이 없거나 미미하게 적용이 되는 수준의 작품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크로스헤어의 확대나 축소와 같은 변화를 보이지 않는 작품이 많다.&lt;br /&gt;
리얼리티를 강조하기 위하여 크로스헤어를 적용하지 않는 작품들도 있으며, 대부분의 작품의 경우에는 저격총을 다룰 경우 조준경을 사용하지 않으면 크로스헤어가 보이지 않고, 명중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등의 표현을 준다.&lt;br /&gt;
&lt;br /&gt;
===[[시스템]]===&lt;br /&gt;
&lt;br /&gt;
특징적인 시스템 중 첫번째로 월 샷이 잇다. 월 샷이란, 단단하지 않은 나무 등의 재질로 표현된 벽을 쏘면 탄환이 벽을 뚫고 벽 뒤에 있는 적에게 피해를 주는 식의 리얼리티를 강조한 시스템이다. 따라서 이는 밀리터리 FPS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시스템 중 하나이며, 두번째로 볼 피격 부위별 피해량 차이 시스템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시스템이다. 머리, 팔, 다리, 몸통 등의 신체 부위에 각각 달리 피해를 입는다는 시스템이다. 이또한 밀리터리 FPS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채용하고 있는 시스템이나, 이는 하이퍼 FPS에서도 머리와 머리가 아닌 부위로 간소화되어 보여지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밀리터리 FPS의 경우 한정적인 탄창을 사용하는 데에 반해,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탄창의 제한이 없거나, 전장 내에서 탄창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고, 캐릭터의 생명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밀리터리 FPS의 경우에는 두세 번의 피탄으로 캐릭터가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의 경우는 이와 달리 피탄 몇 번에 캐릭터가 죽지 않고 심지어는 전장 내에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쉬이 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며, 회복에 특화된 병과나 캐릭터의 도움을 받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달리기 등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이동기술이 없는 밀리터리 FPS의 개임 내 전장은 하이퍼 FPS에 비해 좁거나 다채롭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넓은 전장을 가진 경우 게임플레이 또한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는 다양한 트릭이나 맵의 구조물, 캐릭터 자체의 능력을 이용한 이동 기술이 존재하여 밀리터리 FPS에 비해 전장의 구성이 넓고 지형지물이 다채롭다. 또한 이 때문에 빠르고 오밀조밀하며 단기적인 느낌의 게임이 대부분이고, 전투의 빈도도 밀리터리 FPS보다 잦게 일어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주인공]]===&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국가와 국가 간의 분쟁이나 전쟁을 다루기에 군상극의 형태를 띄며, 플레이어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군인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한두명의 인원으로 적 대대를 궤멸시킨 전쟁영웅이나 격추왕의 에이스 파일럿 등과 같이 영웅적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 가벼운 느낌의 설정과 세계관으로 캐릭터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용병부대나, 지구 방위대 등의 특수한 집단의 일원들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집단의 색깔이 아닌 구성원 개개인의 매력이나 색깔을 중시하며, 군상극으로도 표현이 되나 주인공이 명확히 제시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직업군]]===&lt;br /&gt;
&lt;br /&gt;
보통 '병과'라는 명칭으로 운용된다. 밀리터리 FPS의 경우, 배틀필드 시리즈와 같은 대규모의 전투를 체험하는 게임에서 역할이나 플레이 스타일에 있어서 크고작은 차별화를 두기 위해 구비해 두는 시스템인 경우가 대부분이나, 하이퍼 FPS의 경우 오버워치나, 팀 포트리스 2와 같은 팀플레이가 중시되는 작품에서 각각이 천차만별이고 개성적인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역할 수행을 기준으로 그룹화시켜 '역할군'을 형성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공격에 특화된 캐릭터, 수비에 특화된 캐릭터, 보조에 특화된 캐릭터와 같이, 밀리터리 FPS에서의 병과보단 RPG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업군'의 개념이 강하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관계그래프==&lt;br /&gt;
[[파일:FPS_관계그래프.jpg|1000px|FPS 관계그래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민태준 : 최초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장르]]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FPS</id>
		<title>FP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FPS"/>
				<updated>2017-06-20T07:21: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시점에서 진행되는 슈팅 게임 장르이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lt;br /&gt;
FPS 게임의 특성상 1인칭 시점에서 게임 속 배경을 직접 움직이고 탐험하며 적을 쏘는 행동이 주를 이루는데,&lt;br /&gt;
이러한 특성이 장르 자체의 난이도를 상승시켜 라이트 유저들보다는 게임을 즐겨 하고 경험이 많은 헤비 유저들이 주된 소비층을 이루고 있다.&lt;br /&gt;
&lt;br /&gt;
[[MOBA]] 등의 장르와 같이 플레이어 개인의 기량에 따라 플레이 수준이나 진행 속도 등이 [[RPG]]등의 육성 장르와 다르게 극명하게 갈리며,&lt;br /&gt;
입문자가 쉽게 코어 유저들과 나란히 플레이를 하는 것이 어려운 축에 속하는 것 또한 특징으로 꼽을 수 있고,&lt;br /&gt;
이러한 장르적인 특징으로 인하여 프로게이머가 각광받으며 e스포츠 산업이 원활한 편에 속하는 장르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최초의 FPS 장르 게임으로는 울펜슈타인3D를 꼽을 수 있겠으나, FPS게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의 차이로, 더 전에 출시한 메이즈 워 등이 최초의 FPS로 꼽히기도 하지만,&lt;br /&gt;
FPS 장르를 정의하였고 1인칭 '슈팅'게임의 개념이 비슷한 시기의 타 작품보다 강하게 작용하는 부분이 있는 관계로, 현 문서에서는 최초의 FPS게임을 울펜슈타인3D로 지정한다.&lt;br /&gt;
&lt;br /&gt;
==하위 장르==&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lt;br /&gt;
&lt;br /&gt;
[[하이퍼 FPS]]&lt;br /&gt;
&lt;br /&gt;
==대표작품==&lt;br /&gt;
&lt;br /&gt;
[[콜 오브 듀티 시리즈]]&lt;br /&gt;
&lt;br /&gt;
[[배틀필드 시리즈]]&lt;br /&gt;
&lt;br /&gt;
[[오버워치]]&lt;br /&gt;
&lt;br /&gt;
[[퀘이크 시리즈]]&lt;br /&gt;
&lt;br /&gt;
등&lt;br /&gt;
&lt;br /&gt;
==동일 장르 내의 클리셰 요소==&lt;br /&gt;
&lt;br /&gt;
===[[세계관]]===&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현실적인 스토리로 풀어나가며 국가와 국가, 조직과 조직간의 전쟁을 다루는 내용이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비교적 자유로운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대부분이지만, 보통 소속감과 조직성을 중시하는 군대 등이 아닌 용병부대나 자경단의 대의와 평화 등을 위한 작전활동을 그리는 세계관 설정이 많다.&lt;br /&gt;
&lt;br /&gt;
===[[인터페이스]]===&lt;br /&gt;
&lt;br /&gt;
FPS 장르의 공통적인 인터페이스상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크로스헤어의 존재이다.&lt;br /&gt;
에임이라고도 불리는 이 크로스헤어는 사격시 착탄되는 조준점의 역할을 하며, 모양을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총기 반동으로 인한 명중률의 변동을 크로스헤어의 확대와 축소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총기 반동이 없거나 미미하게 적용이 되는 수준의 작품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크로스헤어의 확대나 축소와 같은 변화를 보이지 않는 작품이 많다.&lt;br /&gt;
리얼리티를 강조하기 위하여 크로스헤어를 적용하지 않는 작품들도 있으며, 대부분의 작품의 경우에는 저격총을 다룰 경우 조준경을 사용하지 않으면 크로스헤어가 보이지 않고, 명중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등의 표현을 준다.&lt;br /&gt;
&lt;br /&gt;
===[[시스템]]===&lt;br /&gt;
&lt;br /&gt;
특징적인 시스템 중 첫번째로 월 샷이 잇다. 월 샷이란, 단단하지 않은 나무 등의 재질로 표현된 벽을 쏘면 탄환이 벽을 뚫고 벽 뒤에 있는 적에게 피해를 주는 식의 리얼리티를 강조한 시스템이다. 따라서 이는 밀리터리 FPS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시스템 중 하나이며, 두번째로 볼 피격 부위별 피해량 차이 시스템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시스템이다. 머리, 팔, 다리, 몸통 등의 신체 부위에 각각 달리 피해를 입는다는 시스템이다. 이또한 밀리터리 FPS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채용하고 있는 시스템이나, 이는 하이퍼 FPS에서도 머리와 머리가 아닌 부위로 간소화되어 보여지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밀리터리 FPS의 경우 한정적인 탄창을 사용하는 데에 반해,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탄창의 제한이 없거나, 전장 내에서 탄창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고, 캐릭터의 생명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밀리터리 FPS의 경우에는 두세 번의 피탄으로 캐릭터가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의 경우는 이와 달리 피탄 몇 번에 캐릭터가 죽지 않고 심지어는 전장 내에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쉬이 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며, 회복에 특화된 병과나 캐릭터의 도움을 받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달리기 등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이동기술이 없는 밀리터리 FPS의 개임 내 전장은 하이퍼 FPS에 비해 좁거나 다채롭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넓은 전장을 가진 경우 게임플레이 또한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는 다양한 트릭이나 맵의 구조물, 캐릭터 자체의 능력을 이용한 이동 기술이 존재하여 밀리터리 FPS에 비해 전장의 구성이 넓고 지형지물이 다채롭다. 또한 이 때문에 빠르고 오밀조밀하며 단기적인 느낌의 게임이 대부분이고, 전투의 빈도도 밀리터리 FPS보다 잦게 일어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직업군]]===&lt;br /&gt;
&lt;br /&gt;
보통 '병과'라는 명칭으로 운용된다. 밀리터리 FPS의 경우, 배틀필드 시리즈와 같은 대규모의 전투를 체험하는 게임에서 역할이나 플레이 스타일에 있어서 크고작은 차별화를 두기 위해 구비해 두는 시스템인 경우가 대부분이나, 하이퍼 FPS의 경우 오버워치나, 팀 포트리스 2와 같은 팀플레이가 중시되는 작품에서 각각이 천차만별이고 개성적인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역할 수행을 기준으로 그룹화시켜 '역할군'을 형성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공격에 특화된 캐릭터, 수비에 특화된 캐릭터, 보조에 특화된 캐릭터와 같이, 밀리터리 FPS에서의 병과보단 RPG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업군'의 개념이 강하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주인공]]===&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국가와 국가 간의 분쟁이나 전쟁을 다루기에 군상극의 형태를 띄며, 플레이어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군인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한두명의 인원으로 적 대대를 궤멸시킨 전쟁영웅이나 격추왕의 에이스 파일럿 등과 같이 영웅적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 가벼운 느낌의 설정과 세계관으로 캐릭터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용병부대나, 지구 방위대 등의 특수한 집단의 일원들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집단의 색깔이 아닌 구성원 개개인의 매력이나 색깔을 중시하며, 군상극으로도 표현이 되나 주인공이 명확히 제시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관계그래프==&lt;br /&gt;
[[파일:FPS_관계그래프.jpg|1000px|FPS 관계그래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민태준 : 최초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장르]]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FPS</id>
		<title>FP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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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7:21: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시점에서 진행되는 슈팅 게임 장르이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lt;br /&gt;
FPS 게임의 특성상 1인칭 시점에서 게임 속 배경을 직접 움직이고 탐험하며 적을 쏘는 행동이 주를 이루는데,&lt;br /&gt;
이러한 특성이 장르 자체의 난이도를 상승시켜 라이트 유저들보다는 게임을 즐겨 하고 경험이 많은 헤비 유저들이 주된 소비층을 이루고 있다.&lt;br /&gt;
&lt;br /&gt;
[[MOBA]] 등의 장르와 같이 플레이어 개인의 기량에 따라 플레이 수준이나 진행 속도 등이 [[RPG]]등의 육성 장르와 다르게 극명하게 갈리며,&lt;br /&gt;
입문자가 쉽게 코어 유저들과 나란히 플레이를 하는 것이 어려운 축에 속하는 것 또한 특징으로 꼽을 수 있고,&lt;br /&gt;
이러한 장르적인 특징으로 인하여 프로게이머가 각광받으며 e스포츠 산업이 원활한 편에 속하는 장르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최초의 FPS 장르 게임으로는 울펜슈타인3D를 꼽을 수 있겠으나, FPS게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의 차이로, 더 전에 출시한 메이즈 워 등이 최초의 FPS로 꼽히기도 하지만,&lt;br /&gt;
FPS 장르를 정의하였고 1인칭 '슈팅'게임의 개념이 비슷한 시기의 타 작품보다 강하게 작용하는 부분이 있는 관계로, 현 문서에서는 최초의 FPS게임을 울펜슈타인3D로 지정한다.&lt;br /&gt;
&lt;br /&gt;
==하위 장르==&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lt;br /&gt;
&lt;br /&gt;
[[하이퍼 FPS]]&lt;br /&gt;
&lt;br /&gt;
==대표작품==&lt;br /&gt;
&lt;br /&gt;
[[콜 오브 듀티 시리즈]]&lt;br /&gt;
&lt;br /&gt;
[[배틀필드 시리즈]]&lt;br /&gt;
&lt;br /&gt;
[[오버워치]]&lt;br /&gt;
&lt;br /&gt;
[[퀘이크 시리즈]]&lt;br /&gt;
&lt;br /&gt;
등&lt;br /&gt;
&lt;br /&gt;
==동일 장르 내의 클리셰 요소==&lt;br /&gt;
&lt;br /&gt;
===[[세계관]]===&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현실적인 스토리로 풀어나가며 국가와 국가, 조직과 조직간의 전쟁을 다루는 내용이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비교적 자유로운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대부분이지만, 보통 소속감과 조직성을 중시하는 군대 등이 아닌 용병부대나 자경단의 대의와 평화 등을 위한 작전활동을 그리는 세계관 설정이 많다.&lt;br /&gt;
&lt;br /&gt;
===[[인터페이스]]===&lt;br /&gt;
&lt;br /&gt;
FPS 장르의 공통적인 인터페이스상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크로스헤어의 존재이다.&lt;br /&gt;
에임이라고도 불리는 이 크로스헤어는 사격시 착탄되는 조준점의 역할을 하며, 모양을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총기 반동으로 인한 명중률의 변동을 크로스헤어의 확대와 축소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총기 반동이 없거나 미미하게 적용이 되는 수준의 작품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크로스헤어의 확대나 축소와 같은 변화를 보이지 않는 작품이 많다.&lt;br /&gt;
리얼리티를 강조하기 위하여 크로스헤어를 적용하지 않는 작품들도 있으며, 대부분의 작품의 경우에는 저격총을 다룰 경우 조준경을 사용하지 않으면 크로스헤어가 보이지 않고, 명중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등의 표현을 준다.&lt;br /&gt;
&lt;br /&gt;
===[[시스템]]===&lt;br /&gt;
&lt;br /&gt;
특징적인 시스템 중 첫번째로 월 샷이 잇다. 월 샷이란, 단단하지 않은 나무 등의 재질로 표현된 벽을 쏘면 탄환이 벽을 뚫고 벽 뒤에 있는 적에게 피해를 주는 식의 리얼리티를 강조한 시스템이다. 따라서 이는 밀리터리 FPS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시스템 중 하나이며, 두번째로 볼 피격 부위별 피해량 차이 시스템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시스템이다. 머리, 팔, 다리, 몸통 등의 신체 부위에 각각 달리 피해를 입는다는 시스템이다. 이또한 밀리터리 FPS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채용하고 있는 시스템이나, 이는 하이퍼 FPS에서도 머리와 머리가 아닌 부위로 간소화되어 보여지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밀리터리 FPS의 경우 한정적인 탄창을 사용하는 데에 반해,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탄창의 제한이 없거나, 전장 내에서 탄창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고, 캐릭터의 생명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밀리터리 FPS의 경우에는 두세 번의 피탄으로 캐릭터가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의 경우는 이와 달리 피탄 몇 번에 캐릭터가 죽지 않고 심지어는 전장 내에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쉬이 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며, 회복에 특화된 병과나 캐릭터의 도움을 받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달리기 등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이동기술이 없는 밀리터리 FPS의 개임 내 전장은 하이퍼 FPS에 비해 좁거나 다채롭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넓은 전장을 가진 경우 게임플레이 또한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는 다양한 트릭이나 맵의 구조물, 캐릭터 자체의 능력을 이용한 이동 기술이 존재하여 밀리터리 FPS에 비해 전장의 구성이 넓고 지형지물이 다채롭다. 또한 이 때문에 빠르고 오밀조밀하며 단기적인 느낌의 게임이 대부분이고, 전투의 빈도도 밀리터리 FPS보다 잦게 일어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직업군]]==&lt;br /&gt;
&lt;br /&gt;
보통 '병과'라는 명칭으로 운용된다. 밀리터리 FPS의 경우, 배틀필드 시리즈와 같은 대규모의 전투를 체험하는 게임에서 역할이나 플레이 스타일에 있어서 크고작은 차별화를 두기 위해 구비해 두는 시스템인 경우가 대부분이나, 하이퍼 FPS의 경우 오버워치나, 팀 포트리스 2와 같은 팀플레이가 중시되는 작품에서 각각이 천차만별이고 개성적인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역할 수행을 기준으로 그룹화시켜 '역할군'을 형성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공격에 특화된 캐릭터, 수비에 특화된 캐릭터, 보조에 특화된 캐릭터와 같이, 밀리터리 FPS에서의 병과보단 RPG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업군'의 개념이 강하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주인공]]===&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국가와 국가 간의 분쟁이나 전쟁을 다루기에 군상극의 형태를 띄며, 플레이어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군인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한두명의 인원으로 적 대대를 궤멸시킨 전쟁영웅이나 격추왕의 에이스 파일럿 등과 같이 영웅적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 가벼운 느낌의 설정과 세계관으로 캐릭터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용병부대나, 지구 방위대 등의 특수한 집단의 일원들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집단의 색깔이 아닌 구성원 개개인의 매력이나 색깔을 중시하며, 군상극으로도 표현이 되나 주인공이 명확히 제시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관계그래프==&lt;br /&gt;
[[파일:FPS_관계그래프.jpg|1000px|FPS 관계그래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민태준 : 최초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장르]]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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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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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7:20: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본 항목의 직업군은 오락 매체인 게임, 그중에서도 [[RPG]] 장르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유저가 수행할 수 있는 역할군을 지칭하며,&lt;br /&gt;
&lt;br /&gt;
사용자로 하여금 다양한 직업 선택에서 흥미를 느껴 게임플레이를 하게끔 유도하기 위하여 설계되는 게임 요소이다.&lt;br /&gt;
&lt;br /&gt;
==[[RPG]]에서의 직업군==&lt;br /&gt;
직업군이라는 개념이 가장 명확하게 드러나는 대표적인 게임 장르로, 판타지가 주류를 차지하는 RPG의 특성상 유저들에게 익숙한 직업군들은 항상 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판타지의 세계에서 가장 정석적으로 우람한 대검을 들고 적을 짓이기는 전사라던가, 혹은 실제로는 사용할 수 없는 마나라는 개념을 이용하여 불이나 얼음, 벼락등을 소환하여 피해를 주는 마법사 등이 대표적이며, 그 외에도 적의 눈으로부터 숨어 배후를 습격하는 도적이나, 총보다 빠른 속도로 화살을 퍼붓는 궁수 등이 가장 정형화된 RPG 직업군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RPG의 소재가 다양해진 만큼 배경이 판타지가 아니거나, 현대적인 기계문명의 요소를 포함하는 경우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라 비교적 현실적인 무기인 총을 다루는 직업을 낸다던가, 무협적 소재를 살린 권격가 등의 새로운 직업군도 끊임없이 개발되고 있는 중이다. &lt;br /&gt;
&lt;br /&gt;
==[[AOS]]에서의 직업군==&lt;br /&gt;
이 장르에는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의 종류가 많은데, 각 캐릭터의 기술은 보통 한 가지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 역할을 크게 셋으로 나누면 팀 간 전투에서 높은 공격력으로 상대방 캐릭터를 쓰러뜨리는 딜러, 체력과 방어력이 높고 강력한 상태이상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상대 딜러의 공격을 받아내면서 상대방이 각자 제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탱커, 그리고 회복이나 아군에게 도움이 되는 효과를 가진 기술로 딜러와 탱커를 보조하는 지원가가 있다. 대부분의 AOS 장르의 게임은 인원 수가 5:5 로 진행이 되는데, 이걸 기준으로 하면 잘 짜인 팀에는 보통 1명의 탱커, 2명의 딜러, 1명의 지원가가 반드시 있고, 나머지 한 명이 상황에 따라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직업군==&lt;br /&gt;
보통 '병과'라는 명칭으로 운용된다. [[밀리터리 FPS]]의 경우, [[배틀필드 시리즈]]와 같은 대규모의 전투를 체험하는 게임에서 역할이나 플레이 스타일에 있어서 크고작은 차별화를 두기 위해 구비해 두는 시스템인 경우가 대부분이나, [[하이퍼 FPS]]의 경우 [[오버워치]]나, 팀 포트리스 2와 같은 팀플레이가 중시되는 작품에서 각각이 천차만별이고 개성적인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역할 수행을 기준으로 그룹화시켜 '역할군'을 형성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공격에 특화된 캐릭터, 수비에 특화된 캐릭터, 보조에 특화된 캐릭터와 같이, 밀리터리 FPS에서의 병과보단 [[RPG]]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업군'의 개념이 강하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이우평 :최초작성, RPG에서의 직업군 항목 작성&lt;br /&gt;
*김경훈: AOS에서의 직업군 항목 작성&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클리셰 요소]] [[분류:김경훈]]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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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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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7:18: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본 항목의 직업군은 오락 매체인 게임, 그중에서도 [[RPG]] 장르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유저가 수행할 수 있는 역할군을 지칭하며,&lt;br /&gt;
&lt;br /&gt;
사용자로 하여금 다양한 직업 선택에서 흥미를 느껴 게임플레이를 하게끔 유도하기 위하여 설계되는 게임 요소이다.&lt;br /&gt;
&lt;br /&gt;
==[[RPG]]에서의 직업군==&lt;br /&gt;
직업군이라는 개념이 가장 명확하게 드러나는 대표적인 게임 장르로, 판타지가 주류를 차지하는 RPG의 특성상 유저들에게 익숙한 직업군들은 항상 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판타지의 세계에서 가장 정석적으로 우람한 대검을 들고 적을 짓이기는 전사라던가, 혹은 실제로는 사용할 수 없는 마나라는 개념을 이용하여 불이나 얼음, 벼락등을 소환하여 피해를 주는 마법사 등이 대표적이며, 그 외에도 적의 눈으로부터 숨어 배후를 습격하는 도적이나, 총보다 빠른 속도로 화살을 퍼붓는 궁수 등이 가장 정형화된 RPG 직업군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RPG의 소재가 다양해진 만큼 배경이 판타지가 아니거나, 현대적인 기계문명의 요소를 포함하는 경우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라 비교적 현실적인 무기인 총을 다루는 직업을 낸다던가, 무협적 소재를 살린 권격가 등의 새로운 직업군도 끊임없이 개발되고 있는 중이다. &lt;br /&gt;
&lt;br /&gt;
==[[AOS]]에서의 직업군==&lt;br /&gt;
이 장르에는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의 종류가 많은데, 각 캐릭터의 기술은 보통 한 가지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 역할을 크게 셋으로 나누면 팀 간 전투에서 높은 공격력으로 상대방 캐릭터를 쓰러뜨리는 딜러, 체력과 방어력이 높고 강력한 상태이상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상대 딜러의 공격을 받아내면서 상대방이 각자 제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탱커, 그리고 회복이나 아군에게 도움이 되는 효과를 가진 기술로 딜러와 탱커를 보조하는 지원가가 있다. 대부분의 AOS 장르의 게임은 인원 수가 5:5 로 진행이 되는데, 이걸 기준으로 하면 잘 짜인 팀에는 보통 1명의 탱커, 2명의 딜러, 1명의 지원가가 반드시 있고, 나머지 한 명이 상황에 따라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직업군==&lt;br /&gt;
보통 '병과'라는 명칭으로 운용된다. 밀리터리 FPS의 경우, 작은 역할이나 플레이 스타일에 있어서 크고작은 차별화를 두기 위해 구비해 두는 시스템인 경우가 대부분이나, 하이퍼 FPS의 경우 [[오버워치]]나, 팀 포트리스 2와 같은 팀플레이가 중시되는 작품에서 각각이 천차만별이고 개성적인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역할 수행을 기준으로 그룹화시켜 '역할군'을 형성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공격에 특화된 캐릭터, 수비에 특화된 캐릭터, 보조에 특화된 캐릭터와 같이, 밀리터리 FPS에서의 병과보단 [[RPG]]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업군'의 개념이 강하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이우평 :최초작성, RPG에서의 직업군 항목 작성&lt;br /&gt;
*김경훈: AOS에서의 직업군 항목 작성&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클리셰 요소]] [[분류:김경훈]]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2%8C%EC%9E%84_%EC%9E%A5%EB%A5%B4%EB%B3%84_%EC%84%B8%EA%B3%84%EA%B4%80_%EB%B0%8F_%EA%B7%B8_%EC%86%8D%EC%9D%98_%ED%81%B4%EB%A6%AC%EC%85%B0</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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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7:06: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lt;br /&gt;
 가장 대중적인 장르의 대표작들을 통해 각 장르에 속하는 게임들이 공유하는 특징들과 클리셰에 대한 고찰을 한다.&lt;br /&gt;
&lt;br /&gt;
==팀원==&lt;br /&gt;
*[[이우평|문화콘텐츠학과 12학번 이우평]]&lt;br /&gt;
&lt;br /&gt;
*[[민태준|문화콘텐츠학과 17학번 민태준]]&lt;br /&gt;
&lt;br /&gt;
*[[김경훈|문화콘텐츠학과 17학번 김경훈]]&lt;br /&gt;
&lt;br /&gt;
*[[정우림|문화콘텐츠학과 08학번 정우림]]&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lt;br /&gt;
'21세기의 가장 큰 문화 산업이 무엇이냐고 누군가 묻거든 게이머로써 게임이라고 답할 것이다.'&lt;br /&gt;
&lt;br /&gt;
이 조는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 조로, 민태준 학우가 내세운 게임의 클리셰라는 개념에 끌려서 모였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착했던 주인공의 조력자가 타락한다던가 혹은 호위퀘스트가 번거롭다던가, 롤이나 도타나 전부 맵이 3사로라던지, 등 게임을 많이 즐겨본 유저들이라면 공감할만한 요소들이 있을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저희는 이런 게임 장르별 세계관과 게임 방식 속에 나타난 클리셰를 분석함으로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게임 콘텐츠에 대한 소비, 나아가 제작에 대한 능력을 키우는 데 기여하고자 이를 기획했습니다.&lt;br /&gt;
&lt;br /&gt;
==4대 장르==&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30%&amp;quot; | 테마 !! style=&amp;quot;7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PG]] || 이우평 팀원이 조사한 스테디셀러인 RPG를 주로 한 클리셰&lt;br /&gt;
|-&lt;br /&gt;
| [[AOS]] || 김경훈 팀원이 조사한 요즘 핫한 AOS에서의 클리셰&lt;br /&gt;
|-&lt;br /&gt;
| [[FPS]] || 민태준 팀원이 조사한 유서 깊은 FPS에서의 클리셰&lt;br /&gt;
|-&lt;br /&gt;
| [[전략게임]] || 정우림 팀원이 조사한 클래식한 RTS, TBS를 필두로한 전략게임에서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lt;br /&gt;
===그려보는 온톨로지 맵===&lt;br /&gt;
&lt;br /&gt;
1. [[RPG]]&lt;br /&gt;
&lt;br /&gt;
[[파일:이우평온톨로지.jpg|400px|RPG 온톨로지 맵]]&lt;br /&gt;
&lt;br /&gt;
2. [[AOS]]&lt;br /&gt;
&lt;br /&gt;
[[파일:AOS_온톨로지.jpg|400px|AOS 온톨로지 맵]]&lt;br /&gt;
&lt;br /&gt;
3. [[FPS]]&lt;br /&gt;
&lt;br /&gt;
[[파일:FPS_관계그래프.jpg|400px|FPS 온톨로지 맵]]&lt;br /&gt;
&lt;br /&gt;
4. [[전략게임]]&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장르 : 게임의 유형을 구분짓는 클래스로, RPG, FPS, 등의 게임 형식을 부르는 클래스&lt;br /&gt;
&lt;br /&gt;
*게임 타이틀명 : 서비스, 또는 출시된 게임의 이름 및 상표명을 지칭하는 클래스&lt;br /&gt;
&lt;br /&gt;
*제작사 : 게임을 출시, 또는 개발한 개인이나 단체를 지칭하는 클래스&lt;br /&gt;
&lt;br /&gt;
*클리셰 요소 : 특정 장르에 속하는 게임마다 공유하는 공통적이고 상투적인 특징들을 분류해놓은 클래스&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은 -을 하위장르로 가진다 : 장르 클래스 내의 속한 큰 장르 노드를 그에 속한 하위 장르 노드와 연결해주는 관계어&lt;br /&gt;
&lt;br /&gt;
* 의 대표 게임은 -이다 : 게임타이틀 클래스의 노드들을 장르 클래스의 노드와 소속시켜주는 관계어&lt;br /&gt;
&lt;br /&gt;
* 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 제작사 클래스의 노드와 상응하는 게임타이틀 클래스의 노드를 연결해주는 관계어&lt;br /&gt;
&lt;br /&gt;
* 은 -의 클리셰를 가진다 : 장르 클래스의 노드들이 갖는 특징들을 클리셰 클래스의 노드들과 이어주는 관계어&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이우평]]: 문서 프로필 틀 및 전체 레이아웃 설계, 메인 화면 클래스 및 관계어 정리, RPG 항목 및 관계문서 작성&lt;br /&gt;
*[[정우림]]: 최초 페이지 작성, 클래스와 노드 및 관계어 정리, 네트워크 그래프 작성&lt;br /&gt;
*[[민태준]] : 노드 추가 작성&lt;br /&gt;
*[[김경훈]]: 노드 추가 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이우평]] [[분류:민태준]] [[분류:김경훈]] [[분류:정우림]]&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2%8C%EC%9E%84_%EC%9E%A5%EB%A5%B4%EB%B3%84_%EC%84%B8%EA%B3%84%EA%B4%80_%EB%B0%8F_%EA%B7%B8_%EC%86%8D%EC%9D%98_%ED%81%B4%EB%A6%AC%EC%85%B0</id>
		<title>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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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7:03: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lt;br /&gt;
 가장 대중적인 장르의 대표작들을 통해 각 장르에 속하는 게임들이 공유하는 특징들과 클리셰에 대한 고찰을 한다.&lt;br /&gt;
&lt;br /&gt;
==팀원==&lt;br /&gt;
*[[이우평|문화콘텐츠학과 12학번 이우평]]&lt;br /&gt;
&lt;br /&gt;
*[[민태준|문화콘텐츠학과 17학번 민태준]]&lt;br /&gt;
&lt;br /&gt;
*[[김경훈|문화콘텐츠학과 17학번 김경훈]]&lt;br /&gt;
&lt;br /&gt;
*[[정우림|문화콘텐츠학과 08학번 정우림]]&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lt;br /&gt;
'21세기의 가장 큰 문화 산업이 무엇이냐고 누군가 묻거든 게이머로써 게임이라고 답할 것이다.'&lt;br /&gt;
&lt;br /&gt;
이 조는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 조로, 민태준 학우가 내세운 게임의 클리셰라는 개념에 끌려서 모였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착했던 주인공의 조력자가 타락한다던가 혹은 호위퀘스트가 번거롭다던가, 롤이나 도타나 전부 맵이 3사로라던지, 등 게임을 많이 즐겨본 유저들이라면 공감할만한 요소들이 있을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저희는 이런 게임 장르별 세계관과 게임 방식 속에 나타난 클리셰를 분석함으로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게임 콘텐츠에 대한 소비, 나아가 제작에 대한 능력을 키우는 데 기여하고자 이를 기획했습니다.&lt;br /&gt;
&lt;br /&gt;
==4대 장르==&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30%&amp;quot; | 테마 !! style=&amp;quot;7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PG]] || 이우평 팀원이 조사한 스테디셀러인 RPG를 주로 한 클리셰&lt;br /&gt;
|-&lt;br /&gt;
| [[AOS]] || 김경훈 팀원이 조사한 요즘 핫한 AOS에서의 클리셰&lt;br /&gt;
|-&lt;br /&gt;
| [[FPS]] || 민태준 팀원이 조사한 유서 깊은 FPS에서의 클리셰&lt;br /&gt;
|-&lt;br /&gt;
| [[전략게임]] || 정우림 팀원이 조사한 클래식한 RTS, TBS를 필두로한 전략게임에서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lt;br /&gt;
===그려보는 온톨로지 맵===&lt;br /&gt;
&lt;br /&gt;
1. [[RPG]]&lt;br /&gt;
&lt;br /&gt;
[[파일:이우평온톨로지.jpg|400px|RPG 온톨로지 맵]]&lt;br /&gt;
&lt;br /&gt;
2. [[FPS]]&lt;br /&gt;
&lt;br /&gt;
[[파일:FPS_관계그래프.jpg|400px|FPS 온톨로지 맵]]&lt;br /&gt;
&lt;br /&gt;
3. [[AOS]]&lt;br /&gt;
&lt;br /&gt;
4. [[전략게임]]&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장르 : 게임의 유형을 구분짓는 클래스로, RPG, FPS, 등의 게임 형식을 부르는 클래스&lt;br /&gt;
&lt;br /&gt;
*게임 타이틀명 : 서비스, 또는 출시된 게임의 이름 및 상표명을 지칭하는 클래스&lt;br /&gt;
&lt;br /&gt;
*제작사 : 게임을 출시, 또는 개발한 개인이나 단체를 지칭하는 클래스&lt;br /&gt;
&lt;br /&gt;
*클리셰 요소 : 특정 장르에 속하는 게임마다 공유하는 공통적이고 상투적인 특징들을 분류해놓은 클래스&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은 -을 하위장르로 가진다 : 장르 클래스 내의 속한 큰 장르 노드를 그에 속한 하위 장르 노드와 연결해주는 관계어&lt;br /&gt;
&lt;br /&gt;
* 의 대표 게임은 -이다 : 게임타이틀 클래스의 노드들을 장르 클래스의 노드와 소속시켜주는 관계어&lt;br /&gt;
&lt;br /&gt;
* 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 제작사 클래스의 노드와 상응하는 게임타이틀 클래스의 노드를 연결해주는 관계어&lt;br /&gt;
&lt;br /&gt;
* 은 -의 클리셰를 가진다 : 장르 클래스의 노드들이 갖는 특징들을 클리셰 클래스의 노드들과 이어주는 관계어&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이우평]]: 문서 프로필 틀 및 전체 레이아웃 설계, 메인 화면 클래스 및 관계어 정리, RPG 항목 및 관계문서 작성&lt;br /&gt;
*[[정우림]]: 최초 페이지 작성, 클래스와 노드 및 관계어 정리, 네트워크 그래프 작성&lt;br /&gt;
*[[민태준]] : 노드 추가 작성&lt;br /&gt;
*[[김경훈]]: 노드 추가 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이우평]] [[분류:민태준]] [[분류:김경훈]] [[분류:정우림]]&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0%98%EC%9D%B4%ED%81%AC_%EC%8B%9C%EB%A6%AC%EC%A6%88</id>
		<title>퀘이크 시리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0%98%EC%9D%B4%ED%81%AC_%EC%8B%9C%EB%A6%AC%EC%A6%88"/>
				<updated>2017-06-19T14:51: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게임타이틀프로필&lt;br /&gt;
|사진=&lt;br /&gt;
|타이틀=퀘이크 시리즈&lt;br /&gt;
|장르=[[FPS]] : [[하이퍼 FPS]]&lt;br /&gt;
|제작사=[[이드 소프트웨어]]&lt;br /&gt;
|출시년도=1996년&lt;br /&gt;
|플랫폼=PC &lt;br /&gt;
|사업모델=풀 프라이스 패키지/부분유료화 &lt;br /&gt;
}}&lt;br /&gt;
&lt;br /&gt;
==게임 소개==&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NzmKFYZ4EAo?ecver=1&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퀘이크는 존 카맥의 [[이드 소프트웨어]]에서 1996년 제작한 게임으로서 FPS 유저들에게 인기가 높아져, 연이은 시리즈 출시때마다 이목을 끌어온 게임이다.&lt;br /&gt;
&lt;br /&gt;
2010년에는 이드 소프트웨어가 직접 퀘이크를 온라인으로 한 퀘이크 라이브가 출시되었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lt;br /&gt;
비록 [[하이퍼 FPS]] 장르의 시초는 아니지만, 하이퍼 FPS의 골자를 잘 보여주고 있는 게임으로,&lt;br /&gt;
&lt;br /&gt;
현재 많은 하이퍼 FPS의 장르에 있어서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게임이다.&lt;br /&gt;
&lt;br /&gt;
==시리즈 연표==&lt;br /&gt;
&lt;br /&gt;
콘솔/모바일 등 타 기종 전용 및 리마스터링 등의 외전(격) 작품에는 ★, 개발 취소된 작품은 기재하지 않음.&lt;br /&gt;
&lt;br /&gt;
1996 - 퀘이크&lt;br /&gt;
&lt;br /&gt;
1997 - 퀘이크 2&lt;br /&gt;
&lt;br /&gt;
1999 - 퀘이크 3&lt;br /&gt;
&lt;br /&gt;
2000 - 퀘이크 3: 팀 아레나 ★&lt;br /&gt;
&lt;br /&gt;
2004 - 퀘이크 4&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민태준]]: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게임타이틀]][[분류:민태준]]&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D%9C_%EC%98%A4%EB%B8%8C_%EB%93%80%ED%8B%B0_%EC%8B%9C%EB%A6%AC%EC%A6%88</id>
		<title>콜 오브 듀티 시리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D%9C_%EC%98%A4%EB%B8%8C_%EB%93%80%ED%8B%B0_%EC%8B%9C%EB%A6%AC%EC%A6%88"/>
				<updated>2017-06-19T14:49: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게임타이틀프로필&lt;br /&gt;
|사진=[[파일:콜옵.png|300px]]&lt;br /&gt;
|타이틀=콜 오브 듀티 시리즈&lt;br /&gt;
|장르=[[FPS]] : [[밀리터리 FPS]]&lt;br /&gt;
|제작사=[[액티비전]]&lt;br /&gt;
|출시년도=2003년&lt;br /&gt;
|플랫폼=PC &lt;br /&gt;
|사업모델=풀 프라이스 패키지/부분유료화 &lt;br /&gt;
}}&lt;br /&gt;
&lt;br /&gt;
==게임 소개==&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ijolI14sXEM?ecver=1&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액티비전]]사에서 개발 및 유통한 정통 밀리터리 FPS 시리즈.&lt;br /&gt;
&lt;br /&gt;
[[EA]]사의 경쟁작인 [[배틀필드 시리즈]]와 함께 많은 팬들을 보유한 시리즈이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lt;br /&gt;
시리즈 특유의 전쟁에 대한 피해를 잘 나타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현대 밀리터리 FPS의 뼈대라고도 부를 수 있을만큼 베이지컬한 작품이며, 그만큼 아류작과 오마쥬 작품들이 많다.&lt;br /&gt;
&lt;br /&gt;
대부분의 경우 다른 장비를 활용하지 않는, 보병전을 기반으로 한 플레이가 가장 큰 특징이다.&lt;br /&gt;
&lt;br /&gt;
==시리즈 연표==&lt;br /&gt;
&lt;br /&gt;
콘솔/모바일 등 타 기종 전용 및 리마스터링 등의 외전(격) 작품에는 ★, 개발 취소된 작품은 기재하지 않음.&lt;br /&gt;
&lt;br /&gt;
2003 - 콜 오브 듀티&lt;br /&gt;
&lt;br /&gt;
2004 -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 ★&lt;br /&gt;
&lt;br /&gt;
2004 - 콜 오브 듀티: 파이네스트 아워 ★&lt;br /&gt;
&lt;br /&gt;
2005 - 콜 오브 듀티 2&lt;br /&gt;
&lt;br /&gt;
2005 - 콜 오브 듀티 2: 빅 레드 원 ★&lt;br /&gt;
&lt;br /&gt;
2006 - 콜 오브 듀티 3&lt;br /&gt;
&lt;br /&gt;
2007 - 콜 오브 듀티: 로드 투 빅토리 ★&lt;br /&gt;
&lt;br /&gt;
2007 -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lt;br /&gt;
&lt;br /&gt;
2007 -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NDS ★&lt;br /&gt;
&lt;br /&gt;
2007 -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모바일 ★ &lt;br /&gt;
&lt;br /&gt;
2008 -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lt;br /&gt;
&lt;br /&gt;
2008 -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파이널 프론트 ★&lt;br /&gt;
&lt;br /&gt;
2008 -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NDS ★&lt;br /&gt;
&lt;br /&gt;
2008 -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모바일 ★&lt;br /&gt;
&lt;br /&gt;
2009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lt;br /&gt;
&lt;br /&gt;
2009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모빌라이즈드 ★&lt;br /&gt;
&lt;br /&gt;
2009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포스 리콘 ★&lt;br /&gt;
&lt;br /&gt;
2010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lt;br /&gt;
&lt;br /&gt;
2010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NDS ★&lt;br /&gt;
&lt;br /&gt;
2010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좀비 ★&lt;br /&gt;
&lt;br /&gt;
2011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lt;br /&gt;
&lt;br /&gt;
2011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이 3 디파이언스 ★&lt;br /&gt;
&lt;br /&gt;
2012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II&lt;br /&gt;
&lt;br /&gt;
2012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디클래시파이드 ★&lt;br /&gt;
&lt;br /&gt;
2013 - 콜 오브 듀티: 스트라이크 팀 ★&lt;br /&gt;
&lt;br /&gt;
2013 - 콜 오브 듀티: 온라인&lt;br /&gt;
&lt;br /&gt;
2013 - 콜 오브 듀티: 고스트&lt;br /&gt;
&lt;br /&gt;
2014 -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lt;br /&gt;
&lt;br /&gt;
2014 - 콜 오브 듀티: 히어로즈 ★&lt;br /&gt;
&lt;br /&gt;
2015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III&lt;br /&gt;
&lt;br /&gt;
2016 -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lt;br /&gt;
&lt;br /&gt;
2016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마스터드 ★&lt;br /&gt;
&lt;br /&gt;
2017 -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II (발매예정)&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민태준]]: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게임타이틀]][[분류:민태준]]&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B0%B0%ED%8B%80%ED%95%84%EB%93%9C_%EC%8B%9C%EB%A6%AC%EC%A6%88</id>
		<title>배틀필드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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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4:48: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게임타이틀프로필&lt;br /&gt;
|사진=[[파일:뱊.jpg|300px]]&lt;br /&gt;
|타이틀=배틀필드 시리즈&lt;br /&gt;
|장르=[[FPS]] : [[밀리터리 FPS]]&lt;br /&gt;
|제작사=[[EA]]&lt;br /&gt;
|첫서비스일=2002&lt;br /&gt;
|플랫폼=PC &lt;br /&gt;
|사업모델=풀 프라이스 패키지/부분유료화 &lt;br /&gt;
}}&lt;br /&gt;
&lt;br /&gt;
==게임 소개==&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x0npQ6sdbqw?ecver=1&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EA]]사에서 개발 및 유통한 정통 밀리터리 FPS 시리즈.&lt;br /&gt;
&lt;br /&gt;
[[액티비전]]사의 경쟁작인 [[콜 오브 듀티 시리즈]]와 함께 많은 팬들을 보유한 시리즈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lt;br /&gt;
탱크나 장갑차 등의 군용 차량의 운용부터 전투기, 고정포대 등, 보병전에 한하지 않고 많은 플레이 인원으로 대규모의 장대한 전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배틀필드 시리즈의 특징이다.&lt;br /&gt;
&lt;br /&gt;
싱글 플레이를 지향하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와는 다르게, 싱글 캠페인은 존재하나, 극적으로 멀티 플레이를 위주로 한 게임이며,&lt;br /&gt;
&lt;br /&gt;
장비 운용이 서툴다는 등의 이유로 보병 플레이를 지향하는 유저들을 위한 '분대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고,&lt;br /&gt;
&lt;br /&gt;
타 [[밀리터리 FPS]] 계통의 작품보다 아케이드성이 조금 더 강조되어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다.&lt;br /&gt;
&lt;br /&gt;
==시리즈 연표==&lt;br /&gt;
&lt;br /&gt;
콘솔/모바일 등 타 기종 전용 및 리마스터링 등의 외전(격) 작품에는 ★, 개발 취소된 작품은 기재하지 않음.&lt;br /&gt;
&lt;br /&gt;
2002 - 배틀필드 1942&lt;br /&gt;
&lt;br /&gt;
2004 - 배틀필드 베트남 ★&lt;br /&gt;
&lt;br /&gt;
2005 - 배틀필드 2&lt;br /&gt;
&lt;br /&gt;
2005 - 배틀필드 2 모던 컴뱃 ★&lt;br /&gt;
&lt;br /&gt;
2006 - 배틀필드 2142 ★&lt;br /&gt;
&lt;br /&gt;
2008 -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lt;br /&gt;
&lt;br /&gt;
2009 - 배틀필드 1943 ★&lt;br /&gt;
&lt;br /&gt;
2009 - 배틀필드 히어로즈 ★&lt;br /&gt;
&lt;br /&gt;
2010 -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 ★&lt;br /&gt;
&lt;br /&gt;
2010 - 배틀필드 온라인 ★&lt;br /&gt;
&lt;br /&gt;
2011 - 배틀필드 3&lt;br /&gt;
&lt;br /&gt;
2011 - 배틀필드 플레이4프리 ★&lt;br /&gt;
&lt;br /&gt;
2013 - 배틀필드 4&lt;br /&gt;
&lt;br /&gt;
2015 - 배틀필드 하드라인 ★&lt;br /&gt;
&lt;br /&gt;
2016 - 배틀필드 1&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민태준]]: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게임타이틀]][[분류:민태준]]&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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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드 소프트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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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3:45: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파일:Id Software.svg.png|130px|오른쪽]]&lt;br /&gt;
==지도==&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2.9687312&amp;quot; lon=&amp;quot;-96.7203776&amp;quot; zoom=&amp;quot;15&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2.9687312,-96.7203776,[https://www.google.co.kr/maps/place/id+Software/@32.9687312,-96.7203776,17z/data=!3m1!4b1!4m5!3m4!1s0x864c1f3cded7654f:0xcb06a9f7e6046ebd!8m2!3d32.9687312!4d-96.7181889?hl=ko]&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이드 소프트웨어(id Software)는 1991년 설립된 컴퓨터 게임 개발사이다.&lt;br /&gt;
&lt;br /&gt;
현재는 폴아웃 3을 개발한 베데스다 소프트웍스의 모회사, 제니맥스 미디어에게 인수되었지만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게임개발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평가==&lt;br /&gt;
&lt;br /&gt;
현재는 정말 사장된 게임사로 취급되어왔으나, 2016년 둠의 리부트 작품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다시금 화두되기 시작하였다.&lt;br /&gt;
&lt;br /&gt;
==대표작==&lt;br /&gt;
&lt;br /&gt;
배급 및 참여작이 아닌 직접/산하 스튜디오 내에서의 개발작품/개발주도작품 중 주요 작품만 기재.&lt;br /&gt;
&lt;br /&gt;
울펜슈타인 3D (1992)&lt;br /&gt;
&lt;br /&gt;
[[퀘이크 시리즈]] (1996~2010)&lt;br /&gt;
&lt;br /&gt;
둠 (2016)&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민태준]]: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제작사]][[분류:민태준]]&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A1%ED%8B%B0%EB%B9%84%EC%A0%84</id>
		<title>액티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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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3:43: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파일:액티비전.png|300px|오른쪽]]&lt;br /&gt;
==지도==&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4.0195554&amp;quot; lon=&amp;quot;-118.454648&amp;quot; zoom=&amp;quot;15&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4.0195554,-118.454648,[https://www.google.co.kr/maps/place/Activision+Blizzard/@34.0195554,-118.454648,17z/data=!3m1!4b1!4m5!3m4!1s0x80c2bb1cc756707d:0x3110e2fd8c1d6506!8m2!3d34.0195554!4d-118.4524593?hl=ko]&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액티비전은 197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설립된 게임 개발회사다.&lt;br /&gt;
&lt;br /&gt;
2008년 7월 9일 비벤디 게임즈와 합병을 완료하여 액티비전-블리자드로 출범하였다.&lt;br /&gt;
&lt;br /&gt;
트레이아크, 인피니티 워드, 슬렛지해머 게임스 등의 산하 개발 스튜디오를 7개 보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평가==&lt;br /&gt;
&lt;br /&gt;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대 히트를 거두면서, 당시 경쟁사였던 [[EA]]를 잔뜩 긴장시킨 기업으로 많이 알려져있다.&lt;br /&gt;
&lt;br /&gt;
자체 보유 IP가 적은 편이었으나, 데스티니 시리즈의 성공과 [[블리자드]]와의 합병으로 그도 아니게 된 셈. &lt;br /&gt;
&lt;br /&gt;
==대표작==&lt;br /&gt;
&lt;br /&gt;
배급 및 참여작이 아닌 직접/산하 스튜디오 내에서의 개발작품/개발주도작품 중 주요작품만 기재.&lt;br /&gt;
&lt;br /&gt;
[[콜 오브 듀티 시리즈]] (2003년 ~)&lt;br /&gt;
&lt;br /&gt;
기타 히어로 시리즈 (2006년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민태준]]: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제작사]][[분류:민태준]]&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id>
		<title>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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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3:40: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파일:EA.png|150px|오른쪽]]&lt;br /&gt;
==지도==&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7.521684&amp;quot; lon=&amp;quot;-122.2564259&amp;quot; zoom=&amp;quot;15&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7.521684,-122.2564259,[https://www.google.co.kr/maps/place/Electronic+Arts+Dr,+Redwood+City,+CA+94065+%EB%AF%B8%EA%B5%AD/@37.521701,-122.2564259,17z/data=!4m5!3m4!1s0x808f98a600dfd9a5:0x1be3f838044e19e6!8m2!3d37.521684!4d-122.253969?hl=ko]&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EA(일렉트로닉 아츠)는 1982년에 설립된 세계적 규모의 게임 개발 및 유통업체이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 아츠는 게임의 장르에 따라 크게 3가지의 브랜드 EA 게임즈, EA 스포츠, EA 비드로 나누어 유통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자회사격 산하 스튜디오로서 디지털 일루전, 크리테리온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평가==&lt;br /&gt;
&lt;br /&gt;
너무 판매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최근 인식이 많이 나빠지고 있는 추세에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최근 [[배틀필드 시리즈]]의 최신작 배틀필드 1이 높은 완성도로 큰 성적을 거두면서 다시금 부상중인 기업이기도 하다. &lt;br /&gt;
&lt;br /&gt;
==대표작==&lt;br /&gt;
&lt;br /&gt;
배급 및 참여작이 아닌 직접/산하 스튜디오 내에서의 개발작품/개발주도작품 중 주요 작품만 기재.&lt;br /&gt;
&lt;br /&gt;
FIFA 시리즈 (1994년~)&lt;br /&gt;
&lt;br /&gt;
MVP 베이스볼 시리즈 (2003년~2007년)&lt;br /&gt;
&lt;br /&gt;
니드 포 스피드 (1994년~)&lt;br /&gt;
&lt;br /&gt;
워해머: 다크 오멘 (1998년~2008년 )&lt;br /&gt;
&lt;br /&gt;
울티마 온라인 (1997년)&lt;br /&gt;
&lt;br /&gt;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 (1999년~2012년)&lt;br /&gt;
&lt;br /&gt;
배틀필드 시리즈 (2002년~)&lt;br /&gt;
&lt;br /&gt;
크라이시스(2007년~)&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민태준]]: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제작사]][[분류:민태준]]&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id>
		<title>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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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3:40: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파일:EA.png|150px|오른쪽]]&lt;br /&gt;
==지도==&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7.521684&amp;quot; lon=&amp;quot;-172.7149697&amp;quot; zoom=&amp;quot;15&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7.521684,172.7149697,[https://www.google.co.kr/maps/place/Electronic+Arts+Dr,+Redwood+City,+CA+94065+%EB%AF%B8%EA%B5%AD/@37.521701,-122.2564259,17z/data=!4m5!3m4!1s0x808f98a600dfd9a5:0x1be3f838044e19e6!8m2!3d37.521684!4d-122.253969?hl=ko]&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EA(일렉트로닉 아츠)는 1982년에 설립된 세계적 규모의 게임 개발 및 유통업체이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 아츠는 게임의 장르에 따라 크게 3가지의 브랜드 EA 게임즈, EA 스포츠, EA 비드로 나누어 유통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자회사격 산하 스튜디오로서 디지털 일루전, 크리테리온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평가==&lt;br /&gt;
&lt;br /&gt;
너무 판매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최근 인식이 많이 나빠지고 있는 추세에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최근 [[배틀필드 시리즈]]의 최신작 배틀필드 1이 높은 완성도로 큰 성적을 거두면서 다시금 부상중인 기업이기도 하다. &lt;br /&gt;
&lt;br /&gt;
==대표작==&lt;br /&gt;
&lt;br /&gt;
배급 및 참여작이 아닌 직접/산하 스튜디오 내에서의 개발작품/개발주도작품 중 주요 작품만 기재.&lt;br /&gt;
&lt;br /&gt;
FIFA 시리즈 (1994년~)&lt;br /&gt;
&lt;br /&gt;
MVP 베이스볼 시리즈 (2003년~2007년)&lt;br /&gt;
&lt;br /&gt;
니드 포 스피드 (1994년~)&lt;br /&gt;
&lt;br /&gt;
워해머: 다크 오멘 (1998년~2008년 )&lt;br /&gt;
&lt;br /&gt;
울티마 온라인 (1997년)&lt;br /&gt;
&lt;br /&gt;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 (1999년~2012년)&lt;br /&gt;
&lt;br /&gt;
배틀필드 시리즈 (2002년~)&lt;br /&gt;
&lt;br /&gt;
크라이시스(2007년~)&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민태준]]: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제작사]][[분류:민태준]]&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id>
		<title>E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
				<updated>2017-06-19T13:39: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파일:EA.png|150px|오른쪽]]&lt;br /&gt;
==지도==&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7.521684&amp;quot; lon=&amp;quot;-172.7149697&amp;quot; zoom=&amp;quot;5&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7.521684,-122.2561577,[https://www.google.co.kr/maps/place/Electronic+Arts+Dr,+Redwood+City,+CA+94065+%EB%AF%B8%EA%B5%AD/@37.521701,-122.2564259,17z/data=!4m5!3m4!1s0x808f98a600dfd9a5:0x1be3f838044e19e6!8m2!3d37.521684!4d-122.253969?hl=ko]&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EA(일렉트로닉 아츠)는 1982년에 설립된 세계적 규모의 게임 개발 및 유통업체이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 아츠는 게임의 장르에 따라 크게 3가지의 브랜드 EA 게임즈, EA 스포츠, EA 비드로 나누어 유통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자회사격 산하 스튜디오로서 디지털 일루전, 크리테리온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평가==&lt;br /&gt;
&lt;br /&gt;
너무 판매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최근 인식이 많이 나빠지고 있는 추세에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최근 [[배틀필드 시리즈]]의 최신작 배틀필드 1이 높은 완성도로 큰 성적을 거두면서 다시금 부상중인 기업이기도 하다. &lt;br /&gt;
&lt;br /&gt;
==대표작==&lt;br /&gt;
&lt;br /&gt;
배급 및 참여작이 아닌 직접/산하 스튜디오 내에서의 개발작품/개발주도작품 중 주요 작품만 기재.&lt;br /&gt;
&lt;br /&gt;
FIFA 시리즈 (1994년~)&lt;br /&gt;
&lt;br /&gt;
MVP 베이스볼 시리즈 (2003년~2007년)&lt;br /&gt;
&lt;br /&gt;
니드 포 스피드 (1994년~)&lt;br /&gt;
&lt;br /&gt;
워해머: 다크 오멘 (1998년~2008년 )&lt;br /&gt;
&lt;br /&gt;
울티마 온라인 (1997년)&lt;br /&gt;
&lt;br /&gt;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 (1999년~2012년)&lt;br /&gt;
&lt;br /&gt;
배틀필드 시리즈 (2002년~)&lt;br /&gt;
&lt;br /&gt;
크라이시스(2007년~)&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민태준]]: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제작사]][[분류:민태준]]&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id>
		<title>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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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3:39: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파일:EA.png|150px|오른쪽]]&lt;br /&gt;
==지도==&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7.521684&amp;quot; lon=&amp;quot;-172.7149697&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7.521684,-122.2561577,[https://www.google.co.kr/maps/place/Electronic+Arts+Dr,+Redwood+City,+CA+94065+%EB%AF%B8%EA%B5%AD/@37.521701,-122.2564259,17z/data=!4m5!3m4!1s0x808f98a600dfd9a5:0x1be3f838044e19e6!8m2!3d37.521684!4d-122.253969?hl=ko]&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EA(일렉트로닉 아츠)는 1982년에 설립된 세계적 규모의 게임 개발 및 유통업체이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 아츠는 게임의 장르에 따라 크게 3가지의 브랜드 EA 게임즈, EA 스포츠, EA 비드로 나누어 유통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자회사격 산하 스튜디오로서 디지털 일루전, 크리테리온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평가==&lt;br /&gt;
&lt;br /&gt;
너무 판매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최근 인식이 많이 나빠지고 있는 추세에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최근 [[배틀필드 시리즈]]의 최신작 배틀필드 1이 높은 완성도로 큰 성적을 거두면서 다시금 부상중인 기업이기도 하다. &lt;br /&gt;
&lt;br /&gt;
==대표작==&lt;br /&gt;
&lt;br /&gt;
배급 및 참여작이 아닌 직접/산하 스튜디오 내에서의 개발작품/개발주도작품 중 주요 작품만 기재.&lt;br /&gt;
&lt;br /&gt;
FIFA 시리즈 (1994년~)&lt;br /&gt;
&lt;br /&gt;
MVP 베이스볼 시리즈 (2003년~2007년)&lt;br /&gt;
&lt;br /&gt;
니드 포 스피드 (1994년~)&lt;br /&gt;
&lt;br /&gt;
워해머: 다크 오멘 (1998년~2008년 )&lt;br /&gt;
&lt;br /&gt;
울티마 온라인 (1997년)&lt;br /&gt;
&lt;br /&gt;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 (1999년~2012년)&lt;br /&gt;
&lt;br /&gt;
배틀필드 시리즈 (2002년~)&lt;br /&gt;
&lt;br /&gt;
크라이시스(2007년~)&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민태준]]: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제작사]][[분류:민태준]]&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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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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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파일:EA.png|150px|오른쪽]]&lt;br /&gt;
==지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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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EA(일렉트로닉 아츠)는 1982년에 설립된 세계적 규모의 게임 개발 및 유통업체이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 아츠는 게임의 장르에 따라 크게 3가지의 브랜드 EA 게임즈, EA 스포츠, EA 비드로 나누어 유통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자회사격 산하 스튜디오로서 디지털 일루전, 크리테리온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평가==&lt;br /&gt;
&lt;br /&gt;
너무 판매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최근 인식이 많이 나빠지고 있는 추세에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최근 [[배틀필드 시리즈]]의 최신작 배틀필드 1이 높은 완성도로 큰 성적을 거두면서 다시금 부상중인 기업이기도 하다. &lt;br /&gt;
&lt;br /&gt;
==대표작==&lt;br /&gt;
&lt;br /&gt;
배급 및 참여작이 아닌 직접/산하 스튜디오 내에서의 개발작품/개발주도작품 중 주요 작품만 기재.&lt;br /&gt;
&lt;br /&gt;
FIFA 시리즈 (1994년~)&lt;br /&gt;
&lt;br /&gt;
MVP 베이스볼 시리즈 (2003년~2007년)&lt;br /&gt;
&lt;br /&gt;
니드 포 스피드 (1994년~)&lt;br /&gt;
&lt;br /&gt;
워해머: 다크 오멘 (1998년~2008년 )&lt;br /&gt;
&lt;br /&gt;
울티마 온라인 (1997년)&lt;br /&gt;
&lt;br /&gt;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 (1999년~2012년)&lt;br /&gt;
&lt;br /&gt;
배틀필드 시리즈 (2002년~)&lt;br /&gt;
&lt;br /&gt;
크라이시스(2007년~)&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민태준]]: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제작사]][[분류:민태준]]&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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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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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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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7.521684&amp;quot; lon=&amp;quot;-172.7149697&amp;quot; zoom=&amp;quot;15&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7.521684,-122.2561577,[https://www.google.co.kr/maps/place/Electronic+Arts+Dr,+Redwood+City,+CA+94065+%EB%AF%B8%EA%B5%AD/@37.521701,-122.2564259,17z/data=!4m5!3m4!1s0x808f98a600dfd9a5:0x1be3f838044e19e6!8m2!3d37.521684!4d-122.253969?hl=ko]&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EA(일렉트로닉 아츠)는 1982년에 설립된 세계적 규모의 게임 개발 및 유통업체이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 아츠는 게임의 장르에 따라 크게 3가지의 브랜드 EA 게임즈, EA 스포츠, EA 비드로 나누어 유통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자회사격 산하 스튜디오로서 디지털 일루전, 크리테리온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평가==&lt;br /&gt;
&lt;br /&gt;
너무 판매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최근 인식이 많이 나빠지고 있는 추세에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최근 [[배틀필드 시리즈]]의 최신작 배틀필드 1이 높은 완성도로 큰 성적을 거두면서 다시금 부상중인 기업이기도 하다. &lt;br /&gt;
&lt;br /&gt;
==대표작==&lt;br /&gt;
&lt;br /&gt;
배급 및 참여작이 아닌 직접/산하 스튜디오 내에서의 개발작품/개발주도작품 중 주요 작품만 기재.&lt;br /&gt;
&lt;br /&gt;
FIFA 시리즈 (1994년~)&lt;br /&gt;
&lt;br /&gt;
MVP 베이스볼 시리즈 (2003년~2007년)&lt;br /&gt;
&lt;br /&gt;
니드 포 스피드 (1994년~)&lt;br /&gt;
&lt;br /&gt;
워해머: 다크 오멘 (1998년~2008년 )&lt;br /&gt;
&lt;br /&gt;
울티마 온라인 (1997년)&lt;br /&gt;
&lt;br /&gt;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 (1999년~2012년)&lt;br /&gt;
&lt;br /&gt;
배틀필드 시리즈 (2002년~)&lt;br /&gt;
&lt;br /&gt;
크라이시스(2007년~)&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민태준]]: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제작사]][[분류:민태준]]&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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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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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이 항목에서 시스템은 게임의 진행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거나 각 게임이 다른 게임과 차별점을 두기 위해 그 게임이 특징으로 내세우는 게임 상의 기능을 의미한다.&lt;br /&gt;
&lt;br /&gt;
예로, [[MMORPG]]의 경우, 타인과 아이템을 거래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1:1 거래나 경매장 등의 시스템을 채용하여 운영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AOS]]에서의 시스템==&lt;br /&gt;
게임마다 독특한 시스템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예외 없이 공통적인 것들은 궁극기의 존재이다. 게임을 시작할 때는 궁극기가 없지만, 캐릭터가 게임 내에서 일정 레벨에 도달하면 궁극기를 배울 수 있게 된다. 궁극기는 주로 재사용 대기시간이 길고, 게임이나 캐릭터의 플레이에 큰 영향을 끼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보통 팀 사이의 큰 교전에서는 현재 어느 팀이 궁극기가 많이 준비되어 있는지가 교전의 승패를 가를 정도로 중요한 요소이다. 또 짧은 시간동안 캐릭터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둔화, 속박, 기절같은 상태이상이 존재하는데, 보통 이를 cc(crowd control)기, 또는 군중 제어기라고 한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시스템==&lt;br /&gt;
특징적인 시스템 중 첫번째로 월 샷이 잇다. 월 샷이란, 단단하지 않은 나무 등의 재질로 표현된 벽을 쏘면 탄환이 벽을 뚫고 벽 뒤에 있는 적에게 피해를 주는 식의 리얼리티를 강조한 시스템이다. 따라서 이는 밀리터리 FPS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시스템 중 하나이며, 두번째로 볼 피격 부위별 피해량 차이 시스템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시스템이다. 머리, 팔, 다리, 몸통 등의 신체 부위에 각각 달리 피해를 입는다는 시스템이다. 이또한 밀리터리 FPS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채용하고 있는 시스템이나, 이는 하이퍼 FPS에서도 머리와 머리가 아닌 부위로 간소화되어 보여지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밀리터리 FPS의 경우 한정적인 탄창을 사용하는 데에 반해,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탄창의 제한이 없거나, 전장 내에서 탄창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고, 캐릭터의 생명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밀리터리 FPS의 경우에는 두세 번의 피탄으로 캐릭터가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의 경우는 이와 달리 피탄 몇 번에 캐릭터가 죽지 않고 심지어는 전장 내에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쉬이 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며, 회복에 특화된 병과나 캐릭터의 도움을 받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달리기 등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이동기술이 없는 밀리터리 FPS의 개임 내 전장은 하이퍼 FPS에 비해 좁거나 다채롭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넓은 전장을 가진 경우 게임플레이 또한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는 다양한 트릭이나 맵의 구조물, 캐릭터 자체의 능력을 이용한 이동 기술이 존재하여 밀리터리 FPS에 비해 전장의 구성이 넓고 지형지물이 다채롭다. 또한 이 때문에 빠르고 오밀조밀하며 단기적인 느낌의 게임이 대부분이고, 전투의 빈도도 밀리터리 FPS보다 잦게 일어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김경훈 : 최초작성, AOS에서의 시스템 항목 작성&lt;br /&gt;
&lt;br /&gt;
*민태준 : FPS에서의 시스템 항목 작성&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클리셰 요소]] [[분류:김경훈]]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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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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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lt;br /&gt;
이 항목에서 시스템은 게임의 진행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거나 각 게임이 다른 게임과 차별점을 두기 위해 그 게임이 특징으로 내세우는 게임 상의 기능을 의미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OS]]에서의 시스템==&lt;br /&gt;
게임마다 독특한 시스템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예외 없이 공통적인 것들은 궁극기의 존재이다. 게임을 시작할 때는 궁극기가 없지만, 캐릭터가 게임 내에서 일정 레벨에 도달하면 궁극기를 배울 수 있게 된다. 궁극기는 주로 재사용 대기시간이 길고, 게임이나 캐릭터의 플레이에 큰 영향을 끼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보통 팀 사이의 큰 교전에서는 현재 어느 팀이 궁극기가 많이 준비되어 있는지가 교전의 승패를 가를 정도로 중요한 요소이다. 또 짧은 시간동안 캐릭터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둔화, 속박, 기절같은 상태이상이 존재하는데, 보통 이를 cc(crowd control)기, 또는 군중 제어기라고 한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시스템==&lt;br /&gt;
특징적인 시스템 중 첫번째로 월 샷이 잇다. 월 샷이란, 단단하지 않은 나무 등의 재질로 표현된 벽을 쏘면 탄환이 벽을 뚫고 벽 뒤에 있는 적에게 피해를 주는 식의 리얼리티를 강조한 시스템이다. 따라서 이는 밀리터리 FPS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시스템 중 하나이며, 두번째로 볼 피격 부위별 피해량 차이 시스템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시스템이다. 머리, 팔, 다리, 몸통 등의 신체 부위에 각각 달리 피해를 입는다는 시스템이다. 이또한 밀리터리 FPS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채용하고 있는 시스템이나, 이는 하이퍼 FPS에서도 머리와 머리가 아닌 부위로 간소화되어 보여지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밀리터리 FPS의 경우 한정적인 탄창을 사용하는 데에 반해,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탄창의 제한이 없거나, 전장 내에서 탄창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고, 캐릭터의 생명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밀리터리 FPS의 경우에는 두세 번의 피탄으로 캐릭터가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의 경우는 이와 달리 피탄 몇 번에 캐릭터가 죽지 않고 심지어는 전장 내에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쉬이 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며, 회복에 특화된 병과나 캐릭터의 도움을 받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달리기 등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이동기술이 없는 밀리터리 FPS의 개임 내 전장은 하이퍼 FPS에 비해 좁거나 다채롭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넓은 전장을 가진 경우 게임플레이 또한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는 다양한 트릭이나 맵의 구조물, 캐릭터 자체의 능력을 이용한 이동 기술이 존재하여 밀리터리 FPS에 비해 전장의 구성이 넓고 지형지물이 다채롭다. 또한 이 때문에 빠르고 오밀조밀하며 단기적인 느낌의 게임이 대부분이고, 전투의 빈도도 밀리터리 FPS보다 잦게 일어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김경훈 : 최초작성, AOS에서의 시스템 항목 작성&lt;br /&gt;
&lt;br /&gt;
*민태준 : FPS에서의 시스템 항목 작성&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클리셰 요소]] [[분류:김경훈]]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FPS</id>
		<title>FP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FPS"/>
				<updated>2017-06-19T13:09: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시점에서 진행되는 슈팅 게임 장르이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lt;br /&gt;
FPS 게임의 특성상 1인칭 시점에서 게임 속 배경을 직접 움직이고 탐험하며 적을 쏘는 행동이 주를 이루는데,&lt;br /&gt;
이러한 특성이 장르 자체의 난이도를 상승시켜 라이트 유저들보다는 게임을 즐겨 하고 경험이 많은 헤비 유저들이 주된 소비층을 이루고 있다.&lt;br /&gt;
&lt;br /&gt;
[[MOBA]] 등의 장르와 같이 플레이어 개인의 기량에 따라 플레이 수준이나 진행 속도 등이 [[RPG]]등의 육성 장르와 다르게 극명하게 갈리며,&lt;br /&gt;
입문자가 쉽게 코어 유저들과 나란히 플레이를 하는 것이 어려운 축에 속하는 것 또한 특징으로 꼽을 수 있고,&lt;br /&gt;
이러한 장르적인 특징으로 인하여 프로게이머가 각광받으며 e스포츠 산업이 원활한 편에 속하는 장르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최초의 FPS 장르 게임으로는 울펜슈타인3D를 꼽을 수 있겠으나, FPS게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의 차이로, 더 전에 출시한 메이즈 워 등이 최초의 FPS로 꼽히기도 하지만,&lt;br /&gt;
FPS 장르를 정의하였고 1인칭 '슈팅'게임의 개념이 비슷한 시기의 타 작품보다 강하게 작용하는 부분이 있는 관계로, 현 문서에서는 최초의 FPS게임을 울펜슈타인3D로 지정한다.&lt;br /&gt;
&lt;br /&gt;
==하위 장르==&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lt;br /&gt;
&lt;br /&gt;
[[하이퍼 FPS]]&lt;br /&gt;
&lt;br /&gt;
==대표작품==&lt;br /&gt;
&lt;br /&gt;
[[콜 오브 듀티 시리즈]]&lt;br /&gt;
&lt;br /&gt;
[[배틀필드 시리즈]]&lt;br /&gt;
&lt;br /&gt;
[[오버워치]]&lt;br /&gt;
&lt;br /&gt;
[[퀘이크 시리즈]]&lt;br /&gt;
&lt;br /&gt;
등&lt;br /&gt;
&lt;br /&gt;
==동일 장르 내의 클리셰 요소==&lt;br /&gt;
&lt;br /&gt;
===[[세계관]]===&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현실적인 스토리로 풀어나가며 국가와 국가, 조직과 조직간의 전쟁을 다루는 내용이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비교적 자유로운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대부분이지만, 보통 소속감과 조직성을 중시하는 군대 등이 아닌 용병부대나 자경단의 대의와 평화 등을 위한 작전활동을 그리는 세계관 설정이 많다.&lt;br /&gt;
&lt;br /&gt;
===[[인터페이스]]===&lt;br /&gt;
&lt;br /&gt;
FPS 장르의 공통적인 인터페이스상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크로스헤어의 존재이다.&lt;br /&gt;
에임이라고도 불리는 이 크로스헤어는 사격시 착탄되는 조준점의 역할을 하며, 모양을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총기 반동으로 인한 명중률의 변동을 크로스헤어의 확대와 축소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총기 반동이 없거나 미미하게 적용이 되는 수준의 작품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크로스헤어의 확대나 축소와 같은 변화를 보이지 않는 작품이 많다.&lt;br /&gt;
리얼리티를 강조하기 위하여 크로스헤어를 적용하지 않는 작품들도 있으며, 대부분의 작품의 경우에는 저격총을 다룰 경우 조준경을 사용하지 않으면 크로스헤어가 보이지 않고, 명중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등의 표현을 준다.&lt;br /&gt;
&lt;br /&gt;
===[[시스템]]===&lt;br /&gt;
&lt;br /&gt;
특징적인 시스템 중 첫번째로 월 샷이 잇다. 월 샷이란, 단단하지 않은 나무 등의 재질로 표현된 벽을 쏘면 탄환이 벽을 뚫고 벽 뒤에 있는 적에게 피해를 주는 식의 리얼리티를 강조한 시스템이다. 따라서 이는 밀리터리 FPS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시스템 중 하나이며, 두번째로 볼 피격 부위별 피해량 차이 시스템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시스템이다. 머리, 팔, 다리, 몸통 등의 신체 부위에 각각 달리 피해를 입는다는 시스템이다. 이또한 밀리터리 FPS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채용하고 있는 시스템이나, 이는 하이퍼 FPS에서도 머리와 머리가 아닌 부위로 간소화되어 보여지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밀리터리 FPS의 경우 한정적인 탄창을 사용하는 데에 반해,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탄창의 제한이 없거나, 전장 내에서 탄창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고, 캐릭터의 생명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밀리터리 FPS의 경우에는 두세 번의 피탄으로 캐릭터가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의 경우는 이와 달리 피탄 몇 번에 캐릭터가 죽지 않고 심지어는 전장 내에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쉬이 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며, 회복에 특화된 병과나 캐릭터의 도움을 받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달리기 등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이동기술이 없는 밀리터리 FPS의 개임 내 전장은 하이퍼 FPS에 비해 좁거나 다채롭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넓은 전장을 가진 경우 게임플레이 또한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는 다양한 트릭이나 맵의 구조물, 캐릭터 자체의 능력을 이용한 이동 기술이 존재하여 밀리터리 FPS에 비해 전장의 구성이 넓고 지형지물이 다채롭다. 또한 이 때문에 빠르고 오밀조밀하며 단기적인 느낌의 게임이 대부분이고, 전투의 빈도도 밀리터리 FPS보다 잦게 일어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주인공]]===&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국가와 국가 간의 분쟁이나 전쟁을 다루기에 군상극의 형태를 띄며, 플레이어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군인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한두명의 인원으로 적 대대를 궤멸시킨 전쟁영웅이나 격추왕의 에이스 파일럿 등과 같이 영웅적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 가벼운 느낌의 설정과 세계관으로 캐릭터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용병부대나, 지구 방위대 등의 특수한 집단의 일원들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집단의 색깔이 아닌 구성원 개개인의 매력이나 색깔을 중시하며, 군상극으로도 표현이 되나 주인공이 명확히 제시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관계그래프==&lt;br /&gt;
[[파일:FPS_관계그래프.jpg|1000px|FPS 관계그래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민태준 : 최초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장르]]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B8%ED%84%B0%ED%8E%98%EC%9D%B4%EC%8A%A4</id>
		<title>인터페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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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3:08: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원래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기기를 사용하기 위해 도움을 주는 시스템으로, 그 예로 스마트폰의 안드로이드나 iOS를 예로 들 수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게임에서 인터페이스는 화면에 비치는 게임의 진행에 필요한 정보나 명령, 시스템을 표시하는 디자인을 의미한다. [[RPG]]를 예를 들면 HP, MP, 경험치, 스킬창 등의 배치 방식이 인터페이스이다.&lt;br /&gt;
&lt;br /&gt;
==[[AOS]]에서의 인터페이스==&lt;br /&gt;
AOS 장르는 세계관은 뚜렷한 공통점이 없는 데에 비해 인터페이스는 뚜렷한 일관성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게임의 인터페이스 기본설정을 보면 화면의 하단 가운데에는 기술의 목록과 재사용 대기시간을 표시하고, 화면의 우측 하단에는 전장을 축소해서 한 눈에 볼 수 있게 한 미니맵이 있고, 화면의 상단에는 게임을 시작하고 얼마가 지났는지를 표시하는 타이머가 있다. 이제 여기서 조금씩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채팅창의 위치로, 화면의 좌측 하단에 위치하는 경우도 있고, 기술 목록 위에 표시되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아예 채팅창이 잘 보이지 않도록 화면의 상단 구석에 위치하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인터페이스==&lt;br /&gt;
FPS 장르의 공통적인 인터페이스상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크로스헤어의 존재이다. 에임이라고도 불리는 이 크로스헤어는 사격시 착탄되는 조준점의 역할을 하며, 모양을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밀리터리 FPS의 경우, 총기 반동으로 인한 명중률의 변동을 크로스헤어의 확대와 축소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으며,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총기 반동이 없거나 미미하게 적용이 되는 수준의 작품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크로스헤어의 확대나 축소와 같은 변화를 보이지 않는 작품이 많다. 리얼리티를 강조하기 위하여 크로스헤어를 적용하지 않는 작품들도 있으며, 대부분의 작품의 경우에는 저격총을 다룰 경우 조준경을 사용하지 않으면 크로스헤어가 보이지 않고, 명중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등의 표현을 준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김경훈 : 최초작성, AOS에서의 인터페이스 항목 작성&lt;br /&gt;
&lt;br /&gt;
*민태준 : FPS에서의 인터페이스 항목 작성&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클리셰 요소]] [[분류:김경훈]]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A3%BC%EC%9D%B8%EA%B3%B5</id>
		<title>주인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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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2:58: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주인공이란 창작물 내에서의 이야기가 형성되고 진행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심이 되는 등장인물을 의미한다. 이야기 속 세계에 대한 서술이 이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독자의 입장에서 작품 속의 세계를 이해하는 첫번째 관점이라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대체로 서술을 이어나간다는 속성과 동시에 작중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되나 작품에 따라 둘중 한가지 속성만 수행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어떤 캐릭터가 주인공인지 불명확하게 되며, 당연히 진행 도중 주인공이 바뀌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주인공==&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국가와 국가 간의 분쟁이나 전쟁을 다루기에 군상극의 형태를 띄며, 플레이어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군인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lt;br /&gt;
&lt;br /&gt;
한두명의 인원으로 적 대대를 궤멸시킨 전쟁영웅이나 격추왕의 에이스 파일럿 등과 같이 주인공이 영웅적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 가벼운 느낌의 설정과 [[세계관]]으로 캐릭터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용병부대나, 지구 방위대 등의 특수한 집단의 일원들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집단의 색깔이 아닌 구성원 개개인의 매력이나 색깔을 중시하며, 군상극으로도 표현이 되나 주인공이 명확히 제시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민태준 : 최초작성, FPS에서의 주인공 항목 작성&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클리셰 요소]]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4%B8%EA%B3%84%EA%B4%80</id>
		<title>세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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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2:56: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소설,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어떠한 하나의 창작물의 이야기 전반을 그려내는 배경 설정, 즉 특정 작품에서 그 작품의 무대가 되는 세계 그 자체를 일컫는다.&lt;br /&gt;
&lt;br /&gt;
본디 세계관이라는 단어에서의 '세계'는, 단지 자신이 살고 있는 현실의 세계를 의미하는 단어였고, 세계관이란 단어 자체도 자신이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뜻하는 단어였으나 픽션을 논하는 일부 집단들에 의해 언어의 사회성을 얻어버린 경우이다.&lt;br /&gt;
&lt;br /&gt;
픽션을 논하는 것이 아닌 이외의 장에서는 이러한 '배경설정'의 의미로 통용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단어 사용에 주의를 요하며, 영어권에서는 'Worldview'와 'Universe'라는 단어로 철저히 구분하고 있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세계관==&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현실적인 스토리로 풀어나가며 국가와 국가, 조직과 조직간의 전쟁을 다루는 내용이 많다. [[하이퍼 FPS]]의 경우 비교적 자유로운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주를 이루며,&lt;br /&gt;
&lt;br /&gt;
보통 소속감과 조직성을 중시하는 군대 등이 아닌 용병부대나 자경단의 대의와 평화 등을 위한, 또는 자신들의 영리를 위한 작전활동을 그리는 내용이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OS]]에서의 세계관==&lt;br /&gt;
AOS는 게임마다 스토리가 다르고 각자의 세계관이 있다 보니 한꺼번에 묶어서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대부분의 경우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해서 마법이 있고, 서로 적대하는 국가나 집단끼리의 분쟁이 있고, 게임의 내용은 각 집단에 속한 인물들 사이의 전투를 다루게 된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민태준 : 최초작성, FPS에서의 세계관 항목 작성&lt;br /&gt;
&lt;br /&gt;
*김경훈 : AOS에서의 세계관 항목 작성&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클리셰 요소]] [[분류:민태준]] [[분류:김경훈]]&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FPS</id>
		<title>FP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FPS"/>
				<updated>2017-06-19T12:54: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시점에서 진행되는 슈팅 게임 장르이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lt;br /&gt;
FPS 게임의 특성상 1인칭 시점에서 게임 속 배경을 직접 움직이고 탐험하며 적을 쏘는 행동이 주를 이루는데,&lt;br /&gt;
이러한 특성이 장르 자체의 난이도를 상승시켜 라이트 유저들보다는 게임을 즐겨 하고 경험이 많은 헤비 유저들이 주된 소비층을 이루고 있다.&lt;br /&gt;
&lt;br /&gt;
[[MOBA]] 등의 장르와 같이 플레이어 개인의 기량에 따라 플레이 수준이나 진행 속도 등이 [[RPG]]등의 육성 장르와 다르게 극명하게 갈리며,&lt;br /&gt;
입문자가 쉽게 코어 유저들과 나란히 플레이를 하는 것이 어려운 축에 속하는 것 또한 특징으로 꼽을 수 있고,&lt;br /&gt;
이러한 장르적인 특징으로 인하여 프로게이머가 각광받으며 e스포츠 산업이 원활한 편에 속하는 장르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최초의 FPS 장르 게임으로는 울펜슈타인3D를 꼽을 수 있겠으나, FPS게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의 차이로, 더 전에 출시한 메이즈 워 등이 최초의 FPS로 꼽히기도 하지만,&lt;br /&gt;
FPS 장르를 정의하였고 1인칭 '슈팅'게임의 개념이 비슷한 시기의 타 작품보다 강하게 작용하는 부분이 있는 관계로, 현 문서에서는 최초의 FPS게임을 울펜슈타인3D로 지정한다.&lt;br /&gt;
&lt;br /&gt;
==하위 장르==&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lt;br /&gt;
&lt;br /&gt;
[[하이퍼 FPS]]&lt;br /&gt;
&lt;br /&gt;
==대표작품==&lt;br /&gt;
&lt;br /&gt;
[[콜 오브 듀티 시리즈]]&lt;br /&gt;
&lt;br /&gt;
[[배틀필드 시리즈]]&lt;br /&gt;
&lt;br /&gt;
[[오버워치]]&lt;br /&gt;
&lt;br /&gt;
[[퀘이크 시리즈]]&lt;br /&gt;
&lt;br /&gt;
등&lt;br /&gt;
&lt;br /&gt;
==동일 장르 내의 클리셰 요소==&lt;br /&gt;
&lt;br /&gt;
===[[세계관]]===&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현실적인 스토리로 풀어나가며 국가와 국가, 조직과 조직간의 전쟁을 다루는 내용이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비교적 자유로운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대부분이지만, 보통 소속감과 조직성을 중시하는 군대 등이 아닌 용병부대나 자경단의 대의와 평화 등을 위한 작전활동을 그리는 세계관 설정이 많다.&lt;br /&gt;
&lt;br /&gt;
===[[인터페이스]]===&lt;br /&gt;
&lt;br /&gt;
FPS 장르의 공통적인 인터페이스상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크로스헤어의 존재이다.&lt;br /&gt;
에임이라고도 불리는 이 크로스헤어는 사격시 착탄되는 조준점의 역할을 하며, 모양을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총기 반동으로 인한 명중률의 변동을 크로스헤어의 확대와 축소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총기 반동이 없거나 미미하게 적용이 되는 수준의 작품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크로스헤어의 확대나 축소와 같은 변화를 보이지 않는 작품이 많다.&lt;br /&gt;
리얼리티를 강조하기 위하여 크로스헤어를 적용하지 않는 작품들도 있으며, 대부분의 작품의 경우에는 저격총을 다룰 경우 조준경을 사용하지 않으면 크로스헤어가 보이지 않고, 명중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등의 표현을 준다.&lt;br /&gt;
&lt;br /&gt;
===[[시스템]]===&lt;br /&gt;
&lt;br /&gt;
특징적인 시스템 중 첫번째로 월 샷이 잇다. 월 샷이란, 단단하지 않은 나무 등의 재질로 표현된 벽을 쏘면 탄환이 벽을 뚫고 벽 뒤에 있는 적에게 피해를 주는 식의 리얼리티를 강조한 시스템이다. 따라서 이는 밀리터리 FPS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시스템 중 하나이며, 두번째로 볼 피격 부위별 피해량 차이 시스템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시스템이다. 머리, 팔, 다리, 몸통 등의 신체 부위에 각각 달리 피해를 입는다는 시스템이다. 이또한 밀리터리 FPS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채용하고 있는 시스템이나, 이는 하이퍼 FPS에서도 머리와 머리가 아닌 부위로 간소화되어 보여지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밀리터리 FPS의 경우 한정적인 탄창을 사용하는 데에 반해,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탄창의 제한이 없거나, 전장 내에서 탄창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고, 캐릭터의 생명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밀리터리 FPS의 경우에는 두세 번의 피탄으로 캐릭터가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의 경우는 이와 달리 피탄 몇 번에 캐릭터가 죽지 않고 심지어는 전장 내에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쉬이 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며, 회복에 특화된 병과나 캐릭터의 도움을 받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달리기 등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이동기술이 없는 밀리터리 FPS의 개임 내 전장은 하이퍼 FPS에 비해 좁거나 다채롭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넓은 전장을 가진 경우 게임플레이 또한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는 다양한 트릭이나 맵의 구조물, 캐릭터 자체의 능력을 이용한 이동 기술이 존재하여 밀리터리 FPS에 비해 전장의 구성이 넓고 지형지물이 다채롭다. 또한 이 때문에 빠르고 오밀조밀하며 단기적인 느낌의 게임이 대부분이고, 전투의 빈도도 밀리터리 FPS보다 잦게 일어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주역]]===&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국가와 국가 간의 분쟁이나 전쟁을 다루기에 군상극의 형태를 띄며, 플레이어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군인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한두명의 인원으로 적 대대를 궤멸시킨 전쟁영웅이나 격추왕의 에이스 파일럿 등과 같이 영웅적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 가벼운 느낌의 설정과 세계관으로 캐릭터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용병부대나, 지구 방위대 등의 특수한 집단의 일원들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집단의 색깔이 아닌 구성원 개개인의 매력이나 색깔을 중시하며, 군상극으로도 표현이 되나 주인공이 명확히 제시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관계그래프==&lt;br /&gt;
[[파일:FPS_관계그래프.jpg|1000px|FPS 관계그래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민태준 : 최초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장르]]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FPS</id>
		<title>FP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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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2:54: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시점에서 진행되는 슈팅 게임 장르이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lt;br /&gt;
FPS 게임의 특성상 1인칭 시점에서 게임 속 배경을 직접 움직이고 탐험하며 적을 쏘는 행동이 주를 이루는데,&lt;br /&gt;
이러한 특성이 장르 자체의 난이도를 상승시켜 라이트 유저들보다는 게임을 즐겨 하고 경험이 많은 헤비 유저들이 주된 소비층을 이루고 있다.&lt;br /&gt;
&lt;br /&gt;
[[MOBA]] 등의 장르와 같이 플레이어 개인의 기량에 따라 플레이 수준이나 진행 속도 등이 [[RPG]]등의 육성 장르와 다르게 극명하게 갈리며,&lt;br /&gt;
입문자가 쉽게 코어 유저들과 나란히 플레이를 하는 것이 어려운 축에 속하는 것 또한 특징으로 꼽을 수 있고,&lt;br /&gt;
이러한 장르적인 특징으로 인하여 프로게이머가 각광받으며 e스포츠 산업이 원활한 편에 속하는 장르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최초의 FPS 장르 게임으로는 울펜슈타인3D를 꼽을 수 있겠으나, FPS게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의 차이로, 더 전에 출시한 메이즈 워 등이 최초의 FPS로 꼽히기도 하지만,&lt;br /&gt;
FPS 장르를 정의하였고 1인칭 '슈팅'게임의 개념이 비슷한 시기의 타 작품보다 강하게 작용하는 부분이 있는 관계로, 현 문서에서는 최초의 FPS게임을 울펜슈타인3D로 지정한다.&lt;br /&gt;
&lt;br /&gt;
==하위 장르==&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lt;br /&gt;
&lt;br /&gt;
[[하이퍼 FPS]]&lt;br /&gt;
&lt;br /&gt;
==대표작품==&lt;br /&gt;
&lt;br /&gt;
[[콜 오브 듀티 시리즈]]&lt;br /&gt;
&lt;br /&gt;
[[배틀필드 시리즈]]&lt;br /&gt;
&lt;br /&gt;
[[오버워치]]&lt;br /&gt;
&lt;br /&gt;
[[퀘이크 시리즈]]&lt;br /&gt;
&lt;br /&gt;
등&lt;br /&gt;
&lt;br /&gt;
==동일 장르 내의 클리셰 요소==&lt;br /&gt;
&lt;br /&gt;
===[[세계관]]===&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현실적인 스토리로 풀어나가며 국가와 국가, 조직과 조직간의 전쟁을 다루는 내용이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비교적 자유로운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대부분이지만, 보통 소속감과 조직성을 중시하는 군대 등이 아닌 용병부대나 자경단의 대의와 평화 등을 위한 작전활동을 그리는 세계관 설정이 많다.&lt;br /&gt;
&lt;br /&gt;
===[인터페이스]]===&lt;br /&gt;
&lt;br /&gt;
FPS 장르의 공통적인 인터페이스상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크로스헤어의 존재이다.&lt;br /&gt;
에임이라고도 불리는 이 크로스헤어는 사격시 착탄되는 조준점의 역할을 하며, 모양을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총기 반동으로 인한 명중률의 변동을 크로스헤어의 확대와 축소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총기 반동이 없거나 미미하게 적용이 되는 수준의 작품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크로스헤어의 확대나 축소와 같은 변화를 보이지 않는 작품이 많다.&lt;br /&gt;
리얼리티를 강조하기 위하여 크로스헤어를 적용하지 않는 작품들도 있으며, 대부분의 작품의 경우에는 저격총을 다룰 경우 조준경을 사용하지 않으면 크로스헤어가 보이지 않고, 명중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등의 표현을 준다.&lt;br /&gt;
&lt;br /&gt;
===[[시스템]]===&lt;br /&gt;
&lt;br /&gt;
특징적인 시스템 중 첫번째로 월 샷이 잇다. 월 샷이란, 단단하지 않은 나무 등의 재질로 표현된 벽을 쏘면 탄환이 벽을 뚫고 벽 뒤에 있는 적에게 피해를 주는 식의 리얼리티를 강조한 시스템이다. 따라서 이는 밀리터리 FPS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시스템 중 하나이며, 두번째로 볼 피격 부위별 피해량 차이 시스템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시스템이다. 머리, 팔, 다리, 몸통 등의 신체 부위에 각각 달리 피해를 입는다는 시스템이다. 이또한 밀리터리 FPS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채용하고 있는 시스템이나, 이는 하이퍼 FPS에서도 머리와 머리가 아닌 부위로 간소화되어 보여지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밀리터리 FPS의 경우 한정적인 탄창을 사용하는 데에 반해,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탄창의 제한이 없거나, 전장 내에서 탄창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고, 캐릭터의 생명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밀리터리 FPS의 경우에는 두세 번의 피탄으로 캐릭터가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의 경우는 이와 달리 피탄 몇 번에 캐릭터가 죽지 않고 심지어는 전장 내에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쉬이 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며, 회복에 특화된 병과나 캐릭터의 도움을 받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달리기 등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이동기술이 없는 밀리터리 FPS의 개임 내 전장은 하이퍼 FPS에 비해 좁거나 다채롭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넓은 전장을 가진 경우 게임플레이 또한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는 다양한 트릭이나 맵의 구조물, 캐릭터 자체의 능력을 이용한 이동 기술이 존재하여 밀리터리 FPS에 비해 전장의 구성이 넓고 지형지물이 다채롭다. 또한 이 때문에 빠르고 오밀조밀하며 단기적인 느낌의 게임이 대부분이고, 전투의 빈도도 밀리터리 FPS보다 잦게 일어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주역]]===&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국가와 국가 간의 분쟁이나 전쟁을 다루기에 군상극의 형태를 띄며, 플레이어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군인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한두명의 인원으로 적 대대를 궤멸시킨 전쟁영웅이나 격추왕의 에이스 파일럿 등과 같이 영웅적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 가벼운 느낌의 설정과 세계관으로 캐릭터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용병부대나, 지구 방위대 등의 특수한 집단의 일원들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집단의 색깔이 아닌 구성원 개개인의 매력이나 색깔을 중시하며, 군상극으로도 표현이 되나 주인공이 명확히 제시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관계그래프==&lt;br /&gt;
[[파일:FPS_관계그래프.jpg|1000px|FPS 관계그래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민태준 : 최초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장르]]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98%EC%9D%B4%ED%8D%BC_FPS</id>
		<title>하이퍼 FP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98%EC%9D%B4%ED%8D%BC_FPS"/>
				<updated>2017-06-19T12:53: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FPS]]의 하위 장르로 아케이드적인 면을 강조하며, 비교적 밝고 자유로운 설정의 작품들이 이루고 있는 장르.&lt;br /&gt;
&lt;br /&gt;
고전 FPS, 올드스쿨 슈터, 패스트페이스드 슈터, 트위치 슈터, 아레나 슈터 등으로 불리기도 하며,&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에 비해 주역이 확실하고 그 영웅담을 묘사하는 경우가 잦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lt;br /&gt;
다소 공상과학적이고 판타지적인 설정의 작품들이 많으며, 패스트페이스드 슈터로 불리는 만큼 게임의 진행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lt;br /&gt;
&lt;br /&gt;
시스템상의 트릭을 이용한 이동이나 캐릭터 자체의 기술을 이용한 이동법 등 다채로운 이동방법이 존재하며, 그에 따라 맵의 구조도 복잡하고 올라 설 곳이 많은 구조로 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사용되는 기술과 총기 등이 한정되어있지 않으며, 이동 중 사격에 대한 패널티가 없거나 적다. 때문에 위의 다채로운 이동 및 복잡한 맵의 구조와 맞물려, 공중에서의 전투, 활강중 전투 등의 다이나믹한 전투로 구성된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민태준 : 최초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장르]]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2%8C%EC%9E%84_%EC%9E%A5%EB%A5%B4%EB%B3%84_%EC%84%B8%EA%B3%84%EA%B4%80_%EB%B0%8F_%EA%B7%B8_%EC%86%8D%EC%9D%98_%ED%81%B4%EB%A6%AC%EC%85%B0</id>
		<title>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2%8C%EC%9E%84_%EC%9E%A5%EB%A5%B4%EB%B3%84_%EC%84%B8%EA%B3%84%EA%B4%80_%EB%B0%8F_%EA%B7%B8_%EC%86%8D%EC%9D%98_%ED%81%B4%EB%A6%AC%EC%85%B0"/>
				<updated>2017-06-19T12:49: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lt;br /&gt;
 가장 대중적인 장르의 대표작들을 통해 각 장르에 속하는 게임들이 공유하는 특징들과 클리셰에 대한 고찰을 한다.&lt;br /&gt;
&lt;br /&gt;
==팀원==&lt;br /&gt;
*[[이우평|문화콘텐츠학과 12학번 이우평]]&lt;br /&gt;
&lt;br /&gt;
*[[민태준|문화콘텐츠학과 17학번 민태준]]&lt;br /&gt;
&lt;br /&gt;
*[[김경훈|문화콘텐츠학과 17학번 김경훈]]&lt;br /&gt;
&lt;br /&gt;
*[[정우림|문화콘텐츠학과 08학번 정우림]]&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lt;br /&gt;
'21세기의 가장 큰 문화 산업이 무엇이냐고 누군가 묻거든 게이머로써 게임이라고 답할 것이다.'&lt;br /&gt;
&lt;br /&gt;
이 조는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 조로, 민태준 학우가 내세운 게임의 클리셰라는 개념에 끌려서 모였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착했던 주인공의 조력자가 타락한다던가 혹은 호위퀘스트가 번거롭다던가, 롤이나 도타나 전부 맵이 3사로라던지, 등 게임을 많이 즐겨본 유저들이라면 공감할만한 요소들이 있을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저희는 이런 게임 장르별 세계관과 게임 방식 속에 나타난 클리셰를 분석함으로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게임 콘텐츠에 대한 소비, 나아가 제작에 대한 능력을 키우는 데 기여하고자 이를 기획했습니다.&lt;br /&gt;
&lt;br /&gt;
==4대 장르==&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30%&amp;quot; | 테마 !! style=&amp;quot;7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PG]] || 이우평 팀원이 조사한 스테디셀러인 RPG를 주로 한 클리셰&lt;br /&gt;
|-&lt;br /&gt;
| [[AOS]] || 김경훈 팀원이 조사한 요즘 핫한 AOS에서의 클리셰&lt;br /&gt;
|-&lt;br /&gt;
| [[FPS]] || 민태준 팀원이 조사한 유서 깊은 FPS에서의 클리셰&lt;br /&gt;
|-&lt;br /&gt;
| [[전략게임]] || 정우림 팀원이 조사한 클래식한 RTS, TBS를 필두로한 전략게임에서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Class===&lt;br /&gt;
*장르 : 게임의 유형을 구분짓는 클래스로, RPG, FPS, 등의 게임 형식을 부르는 클래스입니다.&lt;br /&gt;
&lt;br /&gt;
*게임 타이틀명 : 서비스, 또는 출시된 게임의 이름 및 상표명을 지칭하는 클래스입니다.&lt;br /&gt;
&lt;br /&gt;
*제작사 : 게임을 출시, 또는 개발한 개인이나 단체를 지칭하는 클래스입니다.&lt;br /&gt;
&lt;br /&gt;
*클리셰 요소 : 특정 장르에 속하는 게임마다 공유하는 공통적이고 상투적인 특징들을 분류해놓은 클래스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은 -을 하위장르로 가진다 : 장르 클래스 내의 속한 큰 장르 노드를 그에 속한 하위 장르 노드와 연결해주는 관계어입니다.&lt;br /&gt;
&lt;br /&gt;
* 의 대표 게임은 -이다 : 게임타이틀 클래스의 노드들을 장르 클래스의 노드와 소속시켜주는 관계어입니다.&lt;br /&gt;
&lt;br /&gt;
* 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 제작사 클래스의 노드와 상응하는 게임타이틀 클래스의 노드를 연결해주는 관계어입니다.&lt;br /&gt;
&lt;br /&gt;
* 은 -의 클리셰를 가진다 : 장르 클래스의 노드들이 갖는 특징들을 클리셰 클래스의 노드들과 이어주는 관계어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이우평]]: 문서 프로필 틀 및 전체 레이아웃 설계, 메인 화면 클래스 및 관계어 정리, RPG 항목 및 관계문서 작성&lt;br /&gt;
*[[정우림]]: 최초 페이지 작성, 클래스와 노드 및 관계어 정리, 네트워크 그래프 작성&lt;br /&gt;
*[[민태준]] : 노드 추가 작성&lt;br /&gt;
*[[김경훈]]: 노드 추가 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이우평]] [[분류:민태준]] [[분류:김경훈]] [[분류:정우림]]&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FPS</id>
		<title>FP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FPS"/>
				<updated>2017-06-19T11:17: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시점에서 진행되는 슈팅 게임 장르이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lt;br /&gt;
FPS 게임의 특성상 1인칭 시점에서 게임 속 배경을 직접 움직이고 탐험하며 적을 쏘는 행동이 주를 이루는데,&lt;br /&gt;
이러한 특성이 장르 자체의 난이도를 상승시켜 라이트 유저들보다는 게임을 즐겨 하고 경험이 많은 헤비 유저들이 주된 소비층을 이루고 있다.&lt;br /&gt;
&lt;br /&gt;
[[MOBA]] 등의 장르와 같이 플레이어 개인의 기량에 따라 플레이 수준이나 진행 속도 등이 [[RPG]]등의 육성 장르와 다르게 극명하게 갈리며,&lt;br /&gt;
입문자가 쉽게 코어 유저들과 나란히 플레이를 하는 것이 어려운 축에 속하는 것 또한 특징으로 꼽을 수 있고,&lt;br /&gt;
이러한 장르적인 특징으로 인하여 프로게이머가 각광받으며 e스포츠 산업이 원활한 편에 속하는 장르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최초의 FPS 장르 게임으로는 울펜슈타인3D를 꼽을 수 있겠으나, FPS게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의 차이로, 더 전에 출시한 메이즈 워 등이 최초의 FPS로 꼽히기도 하지만,&lt;br /&gt;
FPS 장르를 정의하였고 1인칭 '슈팅'게임의 개념이 비슷한 시기의 타 작품보다 강하게 작용하는 부분이 있는 관계로, 현 문서에서는 최초의 FPS게임을 울펜슈타인3D로 지정한다.&lt;br /&gt;
&lt;br /&gt;
==하위 장르==&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lt;br /&gt;
&lt;br /&gt;
[[하이퍼 FPS]]&lt;br /&gt;
&lt;br /&gt;
==대표작품==&lt;br /&gt;
&lt;br /&gt;
[[콜 오브 듀티 시리즈]]&lt;br /&gt;
&lt;br /&gt;
[[배틀필드 시리즈]]&lt;br /&gt;
&lt;br /&gt;
[[오버워치]]&lt;br /&gt;
&lt;br /&gt;
[[퀘이크 시리즈]]&lt;br /&gt;
&lt;br /&gt;
등&lt;br /&gt;
&lt;br /&gt;
==동일 장르 내의 클리셰 요소==&lt;br /&gt;
&lt;br /&gt;
===세계관===&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현실적인 스토리로 풀어나가며 국가와 국가, 조직과 조직간의 전쟁을 다루는 내용이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비교적 자유로운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대부분이지만, 보통 소속감과 조직성을 중시하는 군대 등이 아닌 용병부대나 자경단의 대의와 평화 등을 위한 작전활동을 그리는 세계관 설정이 많다.&lt;br /&gt;
&lt;br /&gt;
===인터페이스===&lt;br /&gt;
&lt;br /&gt;
FPS 장르의 공통적인 인터페이스상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크로스헤어의 존재이다.&lt;br /&gt;
에임이라고도 불리는 이 크로스헤어는 사격시 착탄되는 조준점의 역할을 하며, 모양을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총기 반동으로 인한 명중률의 변동을 크로스헤어의 확대와 축소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총기 반동이 없거나 미미하게 적용이 되는 수준의 작품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크로스헤어의 확대나 축소와 같은 변화를 보이지 않는 작품이 많다.&lt;br /&gt;
리얼리티를 강조하기 위하여 크로스헤어를 적용하지 않는 작품들도 있으며, 대부분의 작품의 경우에는 저격총을 다룰 경우 조준경을 사용하지 않으면 크로스헤어가 보이지 않고, 명중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등의 표현을 준다.&lt;br /&gt;
&lt;br /&gt;
===시스템===&lt;br /&gt;
&lt;br /&gt;
특징적인 시스템 중 첫번째로 월 샷이 잇다. 월 샷이란, 단단하지 않은 나무 등의 재질로 표현된 벽을 쏘면 탄환이 벽을 뚫고 벽 뒤에 있는 적에게 피해를 주는 식의 리얼리티를 강조한 시스템이다. 따라서 이는 밀리터리 FPS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시스템 중 하나이며, 두번째로 볼 피격 부위별 피해량 차이 시스템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시스템이다. 머리, 팔, 다리, 몸통 등의 신체 부위에 각각 달리 피해를 입는다는 시스템이다. 이또한 밀리터리 FPS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채용하고 있는 시스템이나, 이는 하이퍼 FPS에서도 머리와 머리가 아닌 부위로 간소화되어 보여지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밀리터리 FPS의 경우 한정적인 탄창을 사용하는 데에 반해,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탄창의 제한이 없거나, 전장 내에서 탄창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고, 캐릭터의 생명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밀리터리 FPS의 경우에는 두세 번의 피탄으로 캐릭터가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의 경우는 이와 달리 피탄 몇 번에 캐릭터가 죽지 않고 심지어는 전장 내에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쉬이 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며, 회복에 특화된 병과나 캐릭터의 도움을 받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달리기 등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이동기술이 없는 밀리터리 FPS의 개임 내 전장은 하이퍼 FPS에 비해 좁거나 다채롭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넓은 전장을 가진 경우 게임플레이 또한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는 다양한 트릭이나 맵의 구조물, 캐릭터 자체의 능력을 이용한 이동 기술이 존재하여 밀리터리 FPS에 비해 전장의 구성이 넓고 지형지물이 다채롭다. 또한 이 때문에 빠르고 오밀조밀하며 단기적인 느낌의 게임이 대부분이고, 전투의 빈도도 밀리터리 FPS보다 잦게 일어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주역===&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국가와 국가 간의 분쟁이나 전쟁을 다루기에 군상극의 형태를 띄며, 플레이어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군인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한두명의 인원으로 적 대대를 궤멸시킨 전쟁영웅이나 격추왕의 에이스 파일럿 등과 같이 영웅적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 가벼운 느낌의 설정과 세계관으로 캐릭터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용병부대나, 지구 방위대 등의 특수한 집단의 일원들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집단의 색깔이 아닌 구성원 개개인의 매력이나 색깔을 중시하며, 군상극으로도 표현이 되나 주인공이 명확히 제시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관계그래프==&lt;br /&gt;
[[파일:FPS_관계그래프.jpg|1000px|FPS 관계그래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민태준 : 최초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장르]]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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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FPS</id>
		<title>FP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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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1:17: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시점에서 진행되는 슈팅 게임 장르이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lt;br /&gt;
FPS 게임의 특성상 1인칭 시점에서 게임 속 배경을 직접 움직이고 탐험하며 적을 쏘는 행동이 주를 이루는데,&lt;br /&gt;
이러한 특성이 장르 자체의 난이도를 상승시켜 라이트 유저들보다는 게임을 즐겨 하고 경험이 많은 헤비 유저들이 주된 소비층을 이루고 있다.&lt;br /&gt;
&lt;br /&gt;
[[MOBA]] 등의 장르와 같이 플레이어 개인의 기량에 따라 플레이 수준이나 진행 속도 등이 [[RPG]]등의 육성 장르와 다르게 극명하게 갈리며,&lt;br /&gt;
입문자가 쉽게 코어 유저들과 나란히 플레이를 하는 것이 어려운 축에 속하는 것 또한 특징으로 꼽을 수 있고,&lt;br /&gt;
이러한 장르적인 특징으로 인하여 프로게이머가 각광받으며 e스포츠 산업이 원활한 편에 속하는 장르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최초의 FPS 장르 게임으로는 울펜슈타인3D를 꼽을 수 있겠으나, FPS게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의 차이로, 더 전에 출시한 메이즈 워 등이 최초의 FPS로 꼽히기도 하지만,&lt;br /&gt;
FPS 장르를 정의하였고 1인칭 '슈팅'게임의 개념이 비슷한 시기의 타 작품보다 강하게 작용하는 부분이 있는 관계로, 현 문서에서는 최초의 FPS게임을 울펜슈타인3D로 지정한다.&lt;br /&gt;
&lt;br /&gt;
==하위 장르==&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lt;br /&gt;
&lt;br /&gt;
[[하이퍼 FPS]]&lt;br /&gt;
&lt;br /&gt;
==대표작품==&lt;br /&gt;
&lt;br /&gt;
[[콜 오브 듀티 시리즈]]&lt;br /&gt;
&lt;br /&gt;
[[배틀필드 시리즈]]&lt;br /&gt;
&lt;br /&gt;
[[오버워치]]&lt;br /&gt;
&lt;br /&gt;
[[퀘이크 시리즈]]&lt;br /&gt;
&lt;br /&gt;
등&lt;br /&gt;
&lt;br /&gt;
==동일 장르 내의 클리셰 요소==&lt;br /&gt;
&lt;br /&gt;
===세계관===&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현실적인 스토리로 풀어나가며 국가와 국가, 조직과 조직간의 전쟁을 다루는 내용이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비교적 자유로운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대부분이지만, 보통 소속감과 조직성을 중시하는 군대 등이 아닌 용병부대나 자경단의 대의와 평화 등을 위한 작전활동을 그리는 세계관 설정이 많다.&lt;br /&gt;
&lt;br /&gt;
===인터페이스===&lt;br /&gt;
&lt;br /&gt;
FPS 장르의 공통적인 인터페이스상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크로스헤어의 존재이다.&lt;br /&gt;
에임이라고도 불리는 이 크로스헤어는 사격시 착탄되는 조준점의 역할을 하며, 모양을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총기 반동으로 인한 명중률의 변동을 크로스헤어의 확대와 축소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총기 반동이 없거나 미미하게 적용이 되는 수준의 작품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크로스헤어의 확대나 축소와 같은 변화를 보이지 않는 작품이 많다.&lt;br /&gt;
리얼리티를 강조하기 위하여 크로스헤어를 적용하지 않는 작품들도 있으며, 대부분의 작품의 경우에는 저격총을 다룰 경우 조준경을 사용하지 않으면 크로스헤어가 보이지 않고, 명중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등의 표현을 준다.&lt;br /&gt;
&lt;br /&gt;
===시스템===&lt;br /&gt;
&lt;br /&gt;
특징적인 시스템 중 첫번째로 월 샷이 잇다. 월 샷이란, 단단하지 않은 나무 등의 재질로 표현된 벽을 쏘면 탄환이 벽을 뚫고 벽 뒤에 있는 적에게 피해를 주는 식의 리얼리티를 강조한 시스템이다. 따라서 이는 밀리터리 FPS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시스템 중 하나이며, 두번째로 볼 피격 부위별 피해량 차이 시스템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시스템이다. 머리, 팔, 다리, 몸통 등의 신체 부위에 각각 달리 피해를 입는다는 시스템이다. 이또한 밀리터리 FPS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채용하고 있는 시스템이나, 이는 하이퍼 FPS에서도 머리와 머리가 아닌 부위로 간소화되어 보여지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밀리터리 FPS의 경우 한정적인 탄창을 사용하는 데에 반해,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탄창의 제한이 없거나, 전장 내에서 탄창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고, 캐릭터의 생명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밀리터리 FPS의 경우에는 두세 번의 피탄으로 캐릭터가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의 경우는 이와 달리 피탄 몇 번에 캐릭터가 죽지 않고 심지어는 전장 내에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쉬이 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며, 회복에 특화된 병과나 캐릭터의 도움을 받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달리기 등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이동기술이 없는 밀리터리 FPS의 개임 내 전장은 하이퍼 FPS에 비해 좁거나 다채롭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넓은 전장을 가진 경우 게임플레이 또한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는 다양한 트릭이나 맵의 구조물, 캐릭터 자체의 능력을 이용한 이동 기술이 존재하여 밀리터리 FPS에 비해 전장의 구성이 넓고 지형지물이 다채롭다. 또한 이 때문에 빠르고 오밀조밀하며 단기적인 느낌의 게임이 대부분이고, 전투의 빈도도 밀리터리 FPS보다 잦게 일어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주역===&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국가와 국가 간의 분쟁이나 전쟁을 다루기에 군상극의 형태를 띄며, 플레이어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군인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한두명의 인원으로 적 대대를 궤멸시킨 전쟁영웅이나 격추왕의 에이스 파일럿 등과 같이 영웅적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 가벼운 느낌의 설정과 세계관으로 캐릭터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용병부대나, 지구 방위대 등의 특수한 집단의 일원들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집단의 색깔이 아닌 구성원 개개인의 매력이나 색깔을 중시하며, 군상극으로도 표현이 되나 주인공이 명확히 제시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관계그래프==&lt;br /&gt;
[[파일:FPS_관계그래프.jpg|1000px|FPS 관계그래프]]&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민태준 : 최초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장르]]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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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Tang9804 사용자가 &amp;amp;quot;파일:FPS 관계그래프.jpg&amp;amp;quot; 파일의 새 판을 올렸습니다.&lt;/p&gt;
&lt;hr /&gt;
&lt;div&gt;FPS 관계그래프&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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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1:13: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시점에서 진행되는 슈팅 게임 장르이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lt;br /&gt;
FPS 게임의 특성상 1인칭 시점에서 게임 속 배경을 직접 움직이고 탐험하며 적을 쏘는 행동이 주를 이루는데,&lt;br /&gt;
이러한 특성이 장르 자체의 난이도를 상승시켜 라이트 유저들보다는 게임을 즐겨 하고 경험이 많은 헤비 유저들이 주된 소비층을 이루고 있다.&lt;br /&gt;
&lt;br /&gt;
[[MOBA]] 등의 장르와 같이 플레이어 개인의 기량에 따라 플레이 수준이나 진행 속도 등이 [[RPG]]등의 육성 장르와 다르게 극명하게 갈리며,&lt;br /&gt;
입문자가 쉽게 코어 유저들과 나란히 플레이를 하는 것이 어려운 축에 속하는 것 또한 특징으로 꼽을 수 있고,&lt;br /&gt;
이러한 장르적인 특징으로 인하여 프로게이머가 각광받으며 e스포츠 산업이 원활한 편에 속하는 장르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최초의 FPS 장르 게임으로는 울펜슈타인3D를 꼽을 수 있겠으나, FPS게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의 차이로, 더 전에 출시한 메이즈 워 등이 최초의 FPS로 꼽히기도 하지만,&lt;br /&gt;
FPS 장르를 정의하였고 1인칭 '슈팅'게임의 개념이 비슷한 시기의 타 작품보다 강하게 작용하는 부분이 있는 관계로, 현 문서에서는 최초의 FPS게임을 울펜슈타인3D로 지정한다.&lt;br /&gt;
&lt;br /&gt;
==하위 장르==&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lt;br /&gt;
&lt;br /&gt;
[[하이퍼 FPS]]&lt;br /&gt;
&lt;br /&gt;
==대표작품==&lt;br /&gt;
&lt;br /&gt;
[[콜 오브 듀티 시리즈]]&lt;br /&gt;
&lt;br /&gt;
[[배틀필드 시리즈]]&lt;br /&gt;
&lt;br /&gt;
[[오버워치]]&lt;br /&gt;
&lt;br /&gt;
[[퀘이크 시리즈]]&lt;br /&gt;
&lt;br /&gt;
등&lt;br /&gt;
&lt;br /&gt;
==동일 장르 내의 클리셰 요소==&lt;br /&gt;
&lt;br /&gt;
===세계관===&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현실적인 스토리로 풀어나가며 국가와 국가, 조직과 조직간의 전쟁을 다루는 내용이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비교적 자유로운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대부분이지만, 보통 소속감과 조직성을 중시하는 군대 등이 아닌 용병부대나 자경단의 대의와 평화 등을 위한 작전활동을 그리는 세계관 설정이 많다.&lt;br /&gt;
&lt;br /&gt;
===인터페이스===&lt;br /&gt;
&lt;br /&gt;
FPS 장르의 공통적인 인터페이스상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크로스헤어의 존재이다.&lt;br /&gt;
에임이라고도 불리는 이 크로스헤어는 사격시 착탄되는 조준점의 역할을 하며, 모양을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총기 반동으로 인한 명중률의 변동을 크로스헤어의 확대와 축소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으며,&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총기 반동이 없거나 미미하게 적용이 되는 수준의 작품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크로스헤어의 확대나 축소와 같은 변화를 보이지 않는 작품이 많다.&lt;br /&gt;
리얼리티를 강조하기 위하여 크로스헤어를 적용하지 않는 작품들도 있으며, 대부분의 작품의 경우에는 저격총을 다룰 경우 조준경을 사용하지 않으면 크로스헤어가 보이지 않고, 명중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등의 표현을 준다.&lt;br /&gt;
&lt;br /&gt;
===시스템===&lt;br /&gt;
&lt;br /&gt;
특징적인 시스템 중 첫번째로 월 샷이 잇다. 월 샷이란, 단단하지 않은 나무 등의 재질로 표현된 벽을 쏘면 탄환이 벽을 뚫고 벽 뒤에 있는 적에게 피해를 주는 식의 리얼리티를 강조한 시스템이다. 따라서 이는 밀리터리 FPS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시스템 중 하나이며, 두번째로 볼 피격 부위별 피해량 차이 시스템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시스템이다. 머리, 팔, 다리, 몸통 등의 신체 부위에 각각 달리 피해를 입는다는 시스템이다. 이또한 밀리터리 FPS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채용하고 있는 시스템이나, 이는 하이퍼 FPS에서도 머리와 머리가 아닌 부위로 간소화되어 보여지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밀리터리 FPS의 경우 한정적인 탄창을 사용하는 데에 반해,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탄창의 제한이 없거나, 전장 내에서 탄창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고, 캐릭터의 생명 또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밀리터리 FPS의 경우에는 두세 번의 피탄으로 캐릭터가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의 경우는 이와 달리 피탄 몇 번에 캐릭터가 죽지 않고 심지어는 전장 내에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쉬이 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며, 회복에 특화된 병과나 캐릭터의 도움을 받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달리기 등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이동기술이 없는 밀리터리 FPS의 개임 내 전장은 하이퍼 FPS에 비해 좁거나 다채롭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넓은 전장을 가진 경우 게임플레이 또한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나, 하이퍼 FPS는 다양한 트릭이나 맵의 구조물, 캐릭터 자체의 능력을 이용한 이동 기술이 존재하여 밀리터리 FPS에 비해 전장의 구성이 넓고 지형지물이 다채롭다. 또한 이 때문에 빠르고 오밀조밀하며 단기적인 느낌의 게임이 대부분이고, 전투의 빈도도 밀리터리 FPS보다 잦게 일어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주역===&lt;br /&gt;
&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국가와 국가 간의 분쟁이나 전쟁을 다루기에 군상극의 형태를 띄며, 플레이어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군인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한두명의 인원으로 적 대대를 궤멸시킨 전쟁영웅이나 격추왕의 에이스 파일럿 등과 같이 영웅적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 가벼운 느낌의 설정과 세계관으로 캐릭터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용병부대나, 지구 방위대 등의 특수한 집단의 일원들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집단의 색깔이 아닌 구성원 개개인의 매력이나 색깔을 중시하며, 군상극으로도 표현이 되나 주인공이 명확히 제시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관계그래프==&lt;br /&gt;
[[파일:FPS_관계그래프.jpg|800px]]&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민태준 : 최초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장르]] [[분류:민태준]]&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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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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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e2e2e2; 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br /&gt;
&amp;lt;/div&amp;gt;&lt;br /&gt;
&amp;lt;div class=&amp;quot;mw-collapsible  mw-collapsed&amp;quot;&amp;gt;&lt;br /&gt;
'''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노드&lt;br /&gt;
|-&lt;br /&gt;
| 장르 || [[FPS]], [[RPG]], [[MMORPG]], [[MOBA]], [[전략게임]], [[RTS]], [[TBS]], [[밀리터리 FPS]], [[하이퍼 FPS]]&lt;br /&gt;
|-&lt;br /&gt;
| 게임 타이틀명 || [[오버워치]], [[퀘이크 시리즈]], [[콜 오브 듀티 시리즈]], [[배틀필드 시리즈]], [[마비노기]], [[WOW]], [[블레이드 &amp;amp; 소울]], [[파이널 판타지14]],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리그 오브 레전드]], [[사이퍼즈]], [[스타크래프트]], [[임진록]],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 [[문명]]&lt;br /&gt;
|- &lt;br /&gt;
| 제작사 || [[블리자드]], [[스퀘어 에닉스]], [[넥슨]], [[NC 소프트]], [[네오플]], [[라이엇 게임즈]], [[HQ팀]], [[뉴 월드 컴퓨팅]], [[파이락시스게임즈]], [[이드 소프트웨어]], [[액티비전]], [[EA]]&lt;br /&gt;
|-&lt;br /&gt;
| 클리셰 요소 || [[세계관]], [[시스템]], [[인터페이스]], [[주인공]], [[직업군]], [[]], [[]], [[]], [[]]&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관계어 !! 노드&lt;br /&gt;
|-&lt;br /&gt;
| 은 -을 하위장르로 가진다. || [[전략게임]] → [[RTS]] &lt;br /&gt;
|-&lt;br /&gt;
| 은 -을 하위장르로 가진다. || [[전략게임]] → [[TBS]]&lt;br /&gt;
|-&lt;br /&gt;
| 은 ~을 하위장르로 가진다. || [[FPS]] → [[밀리터리 FPS]]&lt;br /&gt;
|-&lt;br /&gt;
| 은 ~을 하위장르로 가진다. || [[FPS]] → [[하이퍼 FPS]]&lt;br /&gt;
|-&lt;br /&gt;
| 의 대표 게임은 -이다. || [[RTS]] → [[스타크래프트]] &lt;br /&gt;
|-&lt;br /&gt;
| 의 대표 게임은 -이다. || [[RTS]] → [[임진록]]&lt;br /&gt;
|-&lt;br /&gt;
| 의 대표 게임은 -이다. || [[TBS]] → [[히어로즈]] &lt;br /&gt;
|-&lt;br /&gt;
| 의 대표 게임은 -이다. || [[TBS]] → [[문명]]&lt;br /&gt;
|-&lt;br /&gt;
| 의 대표 게임은 -이다. || [[밀리터리 FPS]] → [[콜 오브 듀티 시리즈]]&lt;br /&gt;
|-&lt;br /&gt;
| 의 대표 게임은 -이다. || [[밀리터리 FPS]] → [[배틀필드 시리즈]]&lt;br /&gt;
|-&lt;br /&gt;
| 의 대표 게임은 -이다. || [[하이퍼 FPS]] → [[오버워치]]&lt;br /&gt;
|-&lt;br /&gt;
| 의 대표 게임은 -이다. || [[하이퍼 FPS]] → [[퀘이크 시리즈]]&lt;br /&gt;
|-&lt;br /&gt;
| 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액티비전]]&lt;br /&gt;
|-&lt;br /&gt;
| 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 [[배틀필드 시리즈]] → [[EA]]&lt;br /&gt;
|-&lt;br /&gt;
| 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 [[퀘이크 시리즈]] → [[이드 소프트웨어]]&lt;br /&gt;
|-&lt;br /&gt;
| 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 [[오버워치]] → [[블리자드]]&lt;br /&gt;
|-&lt;br /&gt;
| 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 [[스타크래프트]] → [[블리자드]]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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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 [[히어로즈]] → [[뉴 월드 컴퓨팅]]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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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은 -의 클리셰를 가진다. || [[FPS]] → [[세계관]]&lt;br /&gt;
|-&lt;br /&gt;
| 은 -의 클리셰를 가진다. || [[FPS]] → [[인터페이스]]&lt;br /&gt;
|-&lt;br /&gt;
| 은 -의 클리셰를 가진다. || [[FPS]] → [[시스템]]&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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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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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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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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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div&amp;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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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주인공이란 창작물 내에서의 이야기가 형성되고 진행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심이 되는 등장인물을 의미한다. 이야기 속 세계에 대한 서술이 이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독자의 입장에서 작품 속의 세계를 이해하는 첫번째 관점이라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대체로 서술을 이어나간다는 속성과 동시에 작중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되나 작품에 따라 둘중 한가지 속성만 수행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어떤 캐릭터가 주인공인지 불명확하게 되며, 당연히 진행 도중 주인공이 바뀌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주인공==&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국가와 국가 간의 분쟁이나 전쟁을 다루기에 군상극의 형태를 띄며, 플레이어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군인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lt;br /&gt;
&lt;br /&gt;
한두명의 인원으로 적 대대를 궤멸시킨 전쟁영웅이나 격추왕의 에이스 파일럿 등과 같이 주인공이 영웅적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 가벼운 느낌의 설정과 [[세계관]]으로 캐릭터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용병부대나, 지구 방위대 등의 특수한 집단의 일원들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집단의 색깔이 아닌 구성원 개개인의 매력이나 색깔을 중시하며, 군상극으로도 표현이 되나 주인공이 명확히 제시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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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주인공이란 창작물 내에서의 이야기가 형성되고 진행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심이 되는 등장인물을 의미한다. 이야기 속 세계에 대한 서술이 이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독자의 입장에서 작품 속의 세계를 이해하는 첫번째 관점이라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대체로 서술을 이어나간다는 속성과 동시에 작중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되나 작품에 따라 둘중 한가지 속성만 수행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어떤 캐릭터가 주인공인지 불명확하게 되며, 당연히 진행 도중 주인공이 바뀌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주인공==&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국가와 국가 간의 분쟁이나 전쟁을 다루기에 군상극의 형태를 띄며, 플레이어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군인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lt;br /&gt;
&lt;br /&gt;
한두명의 인원으로 적 대대를 궤멸시킨 전쟁영웅이나 격추왕의 에이스 파일럿 등과 같이 영웅적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 가벼운 느낌의 설정과 [[세계관]]으로 캐릭터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용병부대나, 지구 방위대 등의 특수한 집단의 일원들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집단의 색깔이 아닌 구성원 개개인의 매력이나 색깔을 중시하며, 군상극으로도 표현이 되나 주인공이 명확히 제시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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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주인공이란 창작물 내에서의 이야기가 형성되고 진행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심이 되는 등장인물을 의미한다. 이야기 속 세계에 대한 서술이 이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독자의 입장에서 작품 속의 세계를 이해하는 첫번째 관점이라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대체로 서술을 이어나간다는 속성과 동시에 작중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되나 작품에 따라 둘중 한가지 속성만 수행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어떤 캐릭터가 주인공인지 불명확하게 되며, 당연히 진행 도중 주인공이 바뀌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주인공==&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국가와 국가 간의 분쟁이나 전쟁을 다루기에 군상극의 형태를 띄며, 플레이어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군인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lt;br /&gt;
&lt;br /&gt;
한두명의 인원으로 적 대대를 궤멸시킨 전쟁영웅이나 격추왕의 에이스 파일럿 등과 같이 영웅적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 가벼운 느낌의 설정과 세계관으로 캐릭터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용병부대나, 지구 방위대 등의 특수한 집단의 일원들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집단의 색깔이 아닌 구성원 개개인의 매력이나 색깔을 중시하며, 군상극으로도 표현이 되나 주인공이 명확히 제시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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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새 문서: ==정의== 주인공이란 창작물 내에서의 이야기가 형성되고 진행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심이 되는 등장인물을 의미한다. 이야기 속 세계에...&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주인공이란 창작물 내에서의 이야기가 형성되고 진행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심이 되는 등장인물을 의미한다. 이야기 속 세계에 대한 서술이 이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독자의 입장에서 작품 속의 세계를 이해하는 첫번째 관점이라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대체로 서술을 이어나간다는 속성과 동시에 작중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되나 작품에 따라 둘중 한가지 속성만 수행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어떤 캐릭터가 주인공인지 불명확하게 되며, 당연히 진행 도중 주인공이 바뀌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주인공==&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국가와 국가 간의 분쟁이나 전쟁을 다루기에 군상극의 형태를 띄며, 플레이어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군인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lt;br /&gt;
&lt;br /&gt;
한두명의 인원으로 적 대대를 궤멸시킨 전쟁영웅이나 격추왕의 에이스 파일럿 등과 같이 영웅적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하이퍼 FPS의 경우, 가벼운 느낌의 설정과 세계관으로 캐릭터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용병부대나, 지구 방위대 등의 특수한 집단의 일원들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집단의 색깔이 아닌 구성원 개개인의 매력이나 색깔을 중시하며, 군상극으로도 표현이 되나 주인공이 명확히 제시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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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소설,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어떠한 하나의 창작물의 이야기 전반을 그려내는 배경 설정, 즉 특정 작품에서 그 작품의 무대가 되는 세계 그 자체를 일컫는다.&lt;br /&gt;
&lt;br /&gt;
본디 세계관이라는 단어에서의 '세계'는, 단지 자신이 살고 있는 현실의 세계를 의미하는 단어였고, 세계관이란 단어 자체도 자신이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뜻하는 단어였으나 픽션을 논하는 일부 집단들에 의해 언어의 사회성을 얻어버린 경우이다.&lt;br /&gt;
&lt;br /&gt;
픽션을 논하는 것이 아닌 이외의 장에서는 이러한 '배경설정'의 의미로 통용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단어 사용에 주의를 요하며, 영어권에서는 'Worldview'와 'Universe'라는 단어로 철저히 구분하고 있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세계관==&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현실적인 스토리로 풀어나가며 국가와 국가, 조직과 조직간의 전쟁을 다루는 내용이 많다. [[하이퍼 FPS]]의 경우 비교적 자유로운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주를 이루며,&lt;br /&gt;
&lt;br /&gt;
보통 소속감과 조직성을 중시하는 군대 등이 아닌 용병부대나 자경단의 대의와 평화 등을 위한, 또는 자신들의 영리를 위한 작전활동을 그리는 내용이 대부분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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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소설,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어떠한 하나의 창작물의 이야기 전반을 그려내는 배경 설정, 즉 특정 작품에서 그 작품의 무대가 되는 세계 그 자체를 일컫는다.&lt;br /&gt;
&lt;br /&gt;
본디 세계관이라는 단어에서의 '세계'는, 단지 자신이 살고 있는 현실의 세계를 의미하는 단어였고, 세계관이란 단어 자체도 자신이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뜻하는 단어였으나 픽션을 논하는 일부 집단들에 의해 언어의 사회성을 얻어버린 케이스이다.&lt;br /&gt;
&lt;br /&gt;
픽션을 논하는 것이 아닌 이외의 장에서는 이러한 '배경설정'의 의미로 통용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단어 사용에 주의를 요하며, 영어권에서는 'Worldview'와 'Universe'라는 단어로 철저히 구분하고 있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세계관==&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현실적인 스토리로 풀어나가며 국가와 국가, 조직과 조직간의 전쟁을 다루는 내용이 많다. [[하이퍼 FPS]]의 경우 비교적 자유로운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주를 이루며,&lt;br /&gt;
&lt;br /&gt;
보통 소속감과 조직성을 중시하는 군대 등이 아닌 용병부대나 자경단의 대의와 평화 등을 위한, 또는 자신들의 영리를 위한 작전활동을 그리는 내용이 대부분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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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소설,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어떠한 하나의 창작물의 이야기 전반을 그려내는 배경 설정, 즉 특정 작품에서 그 작품의 무대가 되는 세계 그 자체를 일컫는다.&lt;br /&gt;
&lt;br /&gt;
본디 세계관이라는 단어에서의 '세계'는, 단지 자신이 살고 있는 현실의 세계를 의미하는 단어였고, 세계관이란 단어 자체도 자신이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뜻하는 단어였으나 픽션을 논하는 일부 집단들에 의해 언어의 사회성을 얻어버린 케이스이다.&lt;br /&gt;
&lt;br /&gt;
픽션을 논하는 것이 아닌 이외의 장에서는 이러한 '배경설정'의 의미로 통용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단어 사용에 주의를 요하며, 영어권에서는 'Worldview'와 'Universe'라는 단어로 철저히 구분하고 있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세계관==&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현실적인 스토리로 풀어나가며 국가와 국가, 조직과 조직간의 전쟁을 다루는 내용이 많다. 하이퍼 FPS의 경우 비교적 자유로운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주를 이루며,&lt;br /&gt;
&lt;br /&gt;
보통 소속감과 조직성을 중시하는 군대 등이 아닌 용병부대나 자경단의 대의와 평화 등을 위한, 또는 자신들의 영리를 위한 작전활동을 그리는 내용이 대부분이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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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소설,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어떠한 하나의 창작물의 이야기 전반을 그려내는 배경 설정, 즉 특정 작품에서 그 작품의 무대가 되는 세계 그 자체를 일컫는다.&lt;br /&gt;
&lt;br /&gt;
본디 세계관이라는 단어에서의 '세계'는, 단지 자신이 살고 있는 현실의 세계를 의미하는 단어였고, 세계관이란 단어 자체도 자신이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뜻하는 단어였으나 픽션을 논하는 일부 집단들에 의해 언어의 사회성을 얻어버린 케이스이다.&lt;br /&gt;
&lt;br /&gt;
픽션을 논하는 것이 아닌 이외의 장에서는 이러한 '배경설정'의 의미로 통용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단어 사용에 주의를 요하며, 영어권에서는 'Worldview'와 'Universe'라는 단어로 철저히 구분하고 있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세계관==&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현실적인 스토리로 풀어나가며 국가와 국가, 조직과 조직간의 전쟁을 다루는 내용이 많으며,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비교적 자유로운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주를 이루며,&lt;br /&gt;
&lt;br /&gt;
보통 소속감과 조직성을 중시하는 군대 등이 아닌 용병부대나 자경단의 대의와 평화 등을 위한, 또는 자신들의 영리를 위한 작전활동을 그리는 내용이 대부분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4%B8%EA%B3%84%EA%B4%80</id>
		<title>세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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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소설,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어떠한 하나의 창작물의 이야기 전반을 그려내는 배경 설정, 즉 특정 작품에서 그 작품의 무대가 되는 세계 그 자체를 일컫는다.&lt;br /&gt;
&lt;br /&gt;
본디 세계관이라는 단어에서의 '세계'는, 단지 자신이 살고 있는 현실의 세계를 의미하는 단어였고, 세계관이란 단어 자체도 자신이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뜻하는 단어였으나 픽션을 논하는 일부 집단들에 의해 언어의 사회성을 얻어버린 케이스이다.&lt;br /&gt;
&lt;br /&gt;
픽션을 논하는 것이 아닌 이외의 장에서는 이러한 '배경설정'의 의미로 통용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단어 사용에 주의를 요하며, 영어권에서는 'Worldview'와 'Universe'라는 단어로 철저히 구분하고 있다.&lt;br /&gt;
&lt;br /&gt;
==[[FPS]]에서의 세계관==&lt;br /&gt;
밀리터리 FPS의 경우, 현실적인 스토리로 풀어나가며 국가와 국가, 조직과 조직간의 전쟁을 다루는 내용이 많으며, 하이퍼 FPS의 경우에는 비교적 자유로운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주를 이루며, 보통 소속감과 조직성을 중시하는 군대 등이 아닌 용병부대나 자경단의 대의와 평화 등을 위한, 또는 자신들의 영리를 위한 작전활동을 그리는 내용이 대부분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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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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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00:34: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새 문서: ==정의== 소설,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어떠한 하나의 창작물의 이야기 전반을 그려내는 배경 설정, 즉 특정 작품에서 그 작품의 무대...&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소설,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어떠한 하나의 창작물의 이야기 전반을 그려내는 배경 설정, 즉 특정 작품에서 그 작품의 무대가 되는 세계 그 자체를 일컫는다.&lt;br /&gt;
&lt;br /&gt;
본디 세계관이라는 단어에서의 '세계'는, 단지 자신이 살고 있는 현실의 세계를 의미하는 단어였고, 세계관이란 단어 자체도 자신이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뜻하는 단어였으나 픽션을 논하는 일부 집단들에 의해 언어의 사회성을 얻어버린 케이스이다.&lt;br /&gt;
&lt;br /&gt;
픽션을 논하는 것이 아닌 이외의 장에서는 이러한 '배경설정'의 의미로 통용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단어 사용에 주의를 요하며, 영어권에서는 'Worldview'와 'Universe'라는 단어로 철저히 구분하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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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드 소프트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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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8T06:25: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ang9804: &lt;/p&gt;
&lt;hr /&gt;
&lt;div&gt;[[파일:Id Software.svg.png|130px|오른쪽]]&lt;br /&gt;
==지도==&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5.8430824&amp;quot; lon=&amp;quot;-172.7149697&amp;quot; zoom=&amp;quot;2&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7.8978298,-122.2139139,[https://www.google.co.kr/maps/place/%EC%8A%A4%ED%94%84%EB%A7%81%ED%9E%90+%EC%97%98%EB%A0%88%EB%A9%98%ED%83%80%EB%A6%AC+%EC%8A%A4%EC%BF%A8/@37.9077618,-122.103996,17z/data=!3m1!4b1!4m5!3m4!1s0x808563cb6b232143:0xa1a154fb262f7b6a!8m2!3d37.9077618!4d-122.1018073 Springhill Elementary School]&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이드 소프트웨어(id Software)는 1991년 설립된 컴퓨터 게임 개발사이다.&lt;br /&gt;
&lt;br /&gt;
현재는 폴아웃 3을 개발한 베데스다 소프트웍스의 모회사, 제니맥스 미디어에게 인수되었지만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게임개발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평가==&lt;br /&gt;
&lt;br /&gt;
현재는 정말 사장된 게임사로 취급되어왔으나, 2016년 둠의 리부트 작품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다시금 화두되기 시작하였다.&lt;br /&gt;
&lt;br /&gt;
==대표작==&lt;br /&gt;
&lt;br /&gt;
배급 및 참여작이 아닌 직접/산하 스튜디오 내에서의 개발작품/개발주도작품 중 주요 작품만 기재.&lt;br /&gt;
&lt;br /&gt;
울펜슈타인 3D (1992)&lt;br /&gt;
&lt;br /&gt;
[[퀘이크 시리즈]] (1996~2010)&lt;br /&gt;
&lt;br /&gt;
둠 (2016)&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민태준]]: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 [[분류:제작사]][[분류:민태준]]&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게임 장르별 세계관 및 그 속의 클리셰}}&lt;/div&gt;</summary>
		<author><name>Tang980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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