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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교육용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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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6:12:26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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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7%80</id>
		<title>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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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2:55: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새 문서: 귀는 움츠리는 것이다.&lt;/p&gt;
&lt;hr /&gt;
&lt;div&gt;귀는 움츠리는 것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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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天•帝•鬼神•神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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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2:55: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새 문서: 天•帝•鬼神•神등은 모두 리와 기로 이루어진 우주 자연을 각각 어느 한 측면에서 바라본개념이라는 것이다.&lt;/p&gt;
&lt;hr /&gt;
&lt;div&gt;天•帝•鬼神•神등은 모두 리와 기로 이루어진 우주 자연을 각각 어느 한 측면에서 바라본개념이라는 것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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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들이 모이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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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2:54: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새 문서: 귀신들이 모이는 날은 4월6일에는 가장행렬이있다.&lt;/p&gt;
&lt;hr /&gt;
&lt;div&gt;귀신들이 모이는 날은 4월6일에는 가장행렬이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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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7%A4%BA</id>
		<title>示</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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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2:53: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새 문서: 示 는 上에서 나왔으며 세 개의 내려진 것은 해•달•별이다”(從二三垂 日月星也)라고 하였다.&lt;/p&gt;
&lt;hr /&gt;
&lt;div&gt;示 는 上에서 나왔으며 세 개의 내려진 것은 해•달•별이다”(從二三垂 日月星也)라고 하였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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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9%94(%E7%A6%8D)%EC%99%80_%EB%B3%B5(%E7%A6%8F)</id>
		<title>화(禍)와 복(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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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2:52: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새 문서: 화(禍)와 복(福)는 대체로 죽은 사람의 혼령 혹은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을 주는 정령으로 정의하여 왔다.&lt;/p&gt;
&lt;hr /&gt;
&lt;div&gt;화(禍)와 복(福)는 대체로 죽은 사람의 혼령 혹은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을 주는 정령으로 정의하여 왔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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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鬼)와 ‘신’(神)</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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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2:51: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새 문서: 귀’(鬼)와 ‘신’(神) 을 원래의 복합개념으로 범신론적 존재였다하고 포함되고 있다.&lt;/p&gt;
&lt;hr /&gt;
&lt;div&gt;귀’(鬼)와 ‘신’(神) 을 원래의 복합개념으로 범신론적 존재였다하고 포함되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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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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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2:50: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새 문서: 영혼은 인간의 신체에 의거하면서 그 활동을 지배하는 신비한 힘으로 간주한다.&lt;/p&gt;
&lt;hr /&gt;
&lt;div&gt;영혼은 인간의 신체에 의거하면서 그 활동을 지배하는 신비한 힘으로 간주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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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魍)과 량(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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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2:48: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새 문서: 망(魍)과 량(魎)는 산 도깨 비라는 뜻으로, 산수(山水)•목석(木石)의 정령으로 모양은 서너살 난 어린애 같고 몸은 적흑(赤黑)색이고 귀가...&lt;/p&gt;
&lt;hr /&gt;
&lt;div&gt;망(魍)과 량(魎)는 산 도깨 비라는 뜻으로, 산수(山水)•목석(木石)의 정령으로 모양은 서너살 난 어린애 같고 몸은 적흑(赤黑)색이고 귀가 긴데 사람을 곧잘 속인다고 하였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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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魑)매(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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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2:48: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새 문서: 이(魑)매(魅)는 산림의 정기(精氣)에서 생기는 도깨비’로 인면수신(人面獸身)인 데 네 발이 있다 하며 곧잘 사람을  홀린다고한다.&lt;/p&gt;
&lt;hr /&gt;
&lt;div&gt;이(魑)매(魅)는 산림의 정기(精氣)에서 생기는 도깨비’로 인면수신(人面獸身)인 데 네 발이 있다 하며 곧잘 사람을  홀린다고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B4(%E9%AD%91)</id>
		<title>이(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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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2:47: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새 문서: 이(魑)는 연못에 사는 요괴 이다.&lt;/p&gt;
&lt;hr /&gt;
&lt;div&gt;이(魑)는 연못에 사는 요괴 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7%A4(%E9%AD%85)</id>
		<title>매(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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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2:46: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새 문서: 매(魅)는 나무나 돌 따위에 사는 요괴산과 이다.&lt;/p&gt;
&lt;hr /&gt;
&lt;div&gt;매(魅)는 나무나 돌 따위에 사는 요괴산과 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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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2%AC%EC%83%81%EC%9D%98_%ED%8A%B9%EC%A7%95</id>
		<title>사상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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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2:45: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새 문서: 이 시대의 사상의 특징은 원초적인 생명 에너지로 간주되는 기(氣) 의 취산(聚散)으로 인간과 사물의 생멸을 논하는 것이었는데, 이는 중...&lt;/p&gt;
&lt;hr /&gt;
&lt;div&gt;이 시대의 사상의 특징은 원초적인 생명 에너지로 간주되는 기(氣) 의 취산(聚散)으로 인간과 사물의 생멸을 논하는 것이었는데, 이는 중국 고대 부터 있어 온 사고로 단지 유교적 제의(祭儀)를 강화시켜 나아가는 과정에서 제사의 대상인 귀신에 대해 좀더 자세히 설명할 필요성이 제기되었기에 죽음 의 문제와 관련된 제의를 논함에 있어 기론적(氣論的) 사생관이 자연스럽게 도입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면에서 기론적 사생관은『中庸』에서 이미 언급된 귀신의 실재성을 더욱 보강해 줌으로써 유교적 제의의 의미를 강화시 켰다고 할 수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6%BC%A2%E2%80%A2%E5%94%90%E4%BB%A3_%EC%9C%A0%EA%B0%80%EC%9D%98_%EA%B7%80%EC%8B%A0</id>
		<title>漢•唐代 유가의 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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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2:44: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한대(漢代)에 성립된 것으로 보이는『禮記』「祭儀」편이나『周易』「繫辭傳」에 서는 인간이 죽은 후에 그 혼백이 무형으로 돌아가는 과정으로 귀신에 관한 글 이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정기가 어리어 사물이 되고 혼이 유산하여 변화하니, 이로써 귀신의 정상을 알 수 있다.175&lt;br /&gt;
&lt;br /&gt;
&lt;br /&gt;
‘정기(精氣)가 어리어 사물이 된다’는 것은 무형에서 유형으로의 변화, 곧 사물의 형성 과정을 말하는 것이며, ‘혼이 유산하여 변화한다’는 것은 유형에서 무형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한다.176&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한대의 왕충(王充)은『논형(論衡)』「논사(論死)」에서 사람이 죽은 뒤에는 생시(生時)의 정신이 응취(凝聚)한 대로 전생(轉生)하는 것이 아니라, 음양일기(陰陽一氣)로 흩어져 버린다고 설명함으로써 삶과 죽음에 대하여 과 학적으로 이해하고자 하였다. 그는 또「정귀(訂鬼)」에서 귀신은 인간의 사념의 산물이라고 하여 무귀론(無鬼論)을 전개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대체로 이 시대의 사상의 특징은 원초적인 생명 에너지로 간주되는 기(氣) 의 취산(聚散)으로 인간과 사물의 생멸을 논하는 것이었는데, 이는 중국 고대 부터 있어 온 사고로 단지 유교적 제의(祭儀)를 강화시켜 나아가는 과정에서 제사의 대상인 귀신에 대해 좀더 자세히 설명할 필요성이 제기되었기에 죽음 의 문제와 관련된 제의를 논함에 있어 기론적(氣論的) 사생관이 자연스럽게 도입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면에서 기론적 사생관은『中庸』에서 이미 언급된 귀신의 실재성을 더욱 보강해 줌으로써 유교적 제의의 의미를 강화시 켰다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관계 표==&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50%&amp;quot;&lt;br /&gt;
&lt;br /&gt;
|노드||관계||노드&lt;br /&gt;
|-&lt;br /&gt;
|[[사생관]]||은 ~켰다고 할 수 있다.||귀신의 실재성을 더욱 보강해 줌으로써 유교적 제의의 의미를 강화시 &lt;br /&gt;
|-&lt;br /&gt;
|[[사상의 특징]]||은~ 논하는 것이었다.||원초적인 생명 에너지로 간주되는 기(氣)의 취산(聚散)으로 인간과 사물의 생멸을&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75「繫辭傳」; 精氣爲物 游魂爲辯.  是故 知鬼神之情狀.&lt;br /&gt;
&lt;br /&gt;
176 여기서 말하는 귀신론이 과연 공자가 가졌던 귀신에 대한 생각과 일치하는 것이냐 에 대해서는 의문의 여지가 없지는 않다.『論語』에서 보인 공자의 입장과는 다르므 로 이를 두고 일반적으로 공자를 가탁한 후세의 논설로 간주한다. 한국 사상사 연 구회 ,『조선 유학의 개념들』,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7%80%EC%8B%A0</id>
		<title>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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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2:34: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새 문서: 고대 중국은 범신론적 세계관에 의해 다양한 민족만큼이나 신이 많았으며 그 종류와 모양도 다양하였다. 그 다양한 귀신들을『周易』의...&lt;/p&gt;
&lt;hr /&gt;
&lt;div&gt;고대 중국은 범신론적 세계관에 의해 다양한 민족만큼이나 신이 많았으며 그 종류와 모양도 다양하였다. 그 다양한 귀신들을『周易』의 삼재사상에 의거 해서 분류하면, 하늘의 귀신을 천신(天神), 땅의 귀신을 지기(地祇) 혹은 지시 (地示), 사람 귀신을 인귀(人鬼)로 분류하였고 그 외에 요사스런 괴물이나 도깨비 등을 매(魅)라고 하였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4%A0%EC%A7%84(%E5%85%88%E7%A7%A6)%EC%9C%A0%EA%B0%80%EC%9D%98_%EA%B7%80%EC%8B%A0</id>
		<title>선진(先秦)유가의 귀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4%A0%EC%A7%84(%E5%85%88%E7%A7%A6)%EC%9C%A0%EA%B0%80%EC%9D%98_%EA%B7%80%EC%8B%A0"/>
				<updated>2017-06-20T22:33: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춘추전국(春秋戰國)시대에 귀신은 종교적 숭배의 대상이라는 측면보다 철학 적 이해의 측면이 강조되는 개념으로 바뀌었다. 그것은 고대 중국 전통적인 천 에 대한 관념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고대인들은 천을 전통적으로 우주 만물의 근원이자 절대적인 주재자로 인간은 그에 대한 절대적인 순종의 여부에 따라 생사화복이 결정된다고 여겼다. 그러나 점차 인지의 발달로 그러한 주재적인 천에 대한 회의를 품게 되고 자성적 내찰에 의해 천의(天意)를 깨달을 수 있다 고 생각하였다. 그리하여 초월적이고 주재적인 성격이 인간의 심성에 내면화함 으로써 도덕적인 천 사상이 생겨났다. 곧 자신 속에 내재해 있는 천을 자각함 으로써 이상적인 삶을 실현할 수 있다고 보았다.&lt;br /&gt;
&lt;br /&gt;
그래서 당시의 유가는 일반적으로 천의 존재는 인정하면서도 귀신을 부정하 였다. 공자는 제자인 계로(季路)169 가 귀신과 죽음에 대해서 물었을 때&lt;br /&gt;
&lt;br /&gt;
계로(季路)가 귀신 섬기는 것을 물으니, 공자께서 “능히 사람도 섬기지 못하 면서 어찌 귀신을 섬길 수 있겠는가?” 감히 죽음에 대하여 물으니 “삶에 대해 서도 알지 못하는데 어찌 죽음을 알겠는가?” &lt;br /&gt;
&lt;br /&gt;
라고 하여 분명한 해답을 주지 않고 “귀신에 대하여는 공경하면서도 멀리한 다”(敬鬼神ft遠之)170라고 함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허황된 것을 좇기보다는 현실적인 문제에 충실하도록 하였다. 그러면서도「태백(泰伯)」이나 「옹야(雍 也)」등에서는 정성을 다하여 귀신을 섬기는 것에 대해서 언급하였다.171 이는 한편으로는 귀신을 믿는 민중들의 일반적인 신앙의 경향을 따른 것이다. 곧 그 러한 의식을 통하여 현세의 인간들이 도덕성을 확립하는 방편이 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며, 조상신에 제사 지냄으로써 ‘孝’를, 하늘에 제사 지냄으로써 ‘敬’을 사람들 마음 속에 심어 주려는 의도로 해석된다.&lt;br /&gt;
이러한 공자의 태도는 귀신을 종교적인 차원에서가 아니라 사회적 윤리적 차원에서 이해하였다고 볼 수 있다.172  『중용(中庸)』에서는 제사를 흠향하는 귀신에 대해 귀신의 덕은 성대하도다. 보려 해도 보이지 않고 들으려 해도 들리지 않지만 만물의 주체가 되어 빠뜨리지 않는다. 그리하여 천하 사람으로 하여금 재계하 고 옷차림을 깨끗이 하여 제사를 받들되, 신이 위에 계신 것처럼 옆에 계신 것 처럼 여기게 한다.173&lt;br /&gt;
&lt;br /&gt;
&lt;br /&gt;
이는 분명히 감각할 수 없으나 실재하는 존재로서 만물의 주체가 되고 제사 때마다 우리 곁에 강림(降臨)하여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는 곧 유교 의 제례(祭禮)가 관념적이거나 형식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윤리적 종교적 기능을 함께 지녀 인간들로 하여금 스스로 경건하게 정화할 수 있게 하는 사회 생활의 근거가 바로 귀신의 실재성을 인정하는 데에 있음을 알게 한다.174&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관계 표==&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50%&amp;quot;&lt;br /&gt;
&lt;br /&gt;
|노드||관계||노드&lt;br /&gt;
|-&lt;br /&gt;
|[[귀신]]||은 ~개념으로 바뀌었다.||춘추전국(春秋戰國)시대에 , 철학적 이해의 측면이 강조되는 .&lt;br /&gt;
|-&lt;br /&gt;
|[[귀신]]||에 대하여는~  멀리한 다.||공경하면서도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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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따른 것이다.||믿는 민중들의 일반적인 신앙의 경향을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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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69『論語』「先進」; 季路問事鬼神, 子曰 未能使人 焉能事鬼. 敢問死 曰 未知生 焉知死.&lt;br /&gt;
&lt;br /&gt;
170『論語』「雍也」.&lt;br /&gt;
&lt;br /&gt;
171『論語』; 務民之義 敬鬼神ft遠之.「泰伯」; 豆之事則有司存&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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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漢•唐代 유가의 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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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2:05: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한대(漢代)에 성립된 것으로 보이는『禮記』「祭儀」편이나『周易』「繫辭傳」에 서는 인간이 죽은 후에 그 혼백이 무형으로 돌아가는 과정으로 귀신에 관한 글 이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정기가 어리어 사물이 되고 혼이 유산하여 변화하니, 이로써 귀신의 정상을 알 수 있다.175&lt;br /&gt;
&lt;br /&gt;
&lt;br /&gt;
‘정기(精氣)가 어리어 사물이 된다’는 것은 무형에서 유형으로의 변화, 곧 사물의 형성 과정을 말하는 것이며, ‘혼이 유산하여 변화한다’는 것은 유형에서 무형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한다.176&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한대의 왕충(王充)은『논형(論衡)』「논사(論死)」에서 사람이 죽은 뒤에는 생시(生時)의 정신이 응취(凝聚)한 대로 전생(轉生)하는 것이 아니라, 음양일기(陰陽一氣)로 흩어져 버린다고 설명함으로써 삶과 죽음에 대하여 과 학적으로 이해하고자 하였다. 그는 또「정귀(訂鬼)」에서 귀신은 인간의 사념의 산물이라고 하여 무귀론(無鬼論)을 전개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대체로 이 시대의 사상의 특징은 원초적인 생명 에너지로 간주되는 기(氣) 의 취산(聚散)으로 인간과 사물의 생멸을 논하는 것이었는데, 이는 중국 고대 부터 있어 온 사고로 단지 유교적 제의(祭儀)를 강화시켜 나아가는 과정에서 제사의 대상인 귀신에 대해 좀더 자세히 설명할 필요성이 제기되었기에 죽음 의 문제와 관련된 제의를 논함에 있어 기론적(氣論的) 사생관이 자연스럽게 도입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면에서 기론적 사생관은『中庸』에서 이미 언급된 귀신의 실재성을 더욱 보강해 줌으로써 유교적 제의의 의미를 강화시 켰다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관계 표==&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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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天神)]]||에서는 ~을 ~하고 포함되고 있다.|| 상제 ,오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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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天神)]]||는 ~하였다.|| 천체의 천상(天象) 및 기상(氣象)의 변화를 신화화(神化化)&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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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天神)]]||과~ 바뀌 쓰고 있다. || 귀신을 나타내는 단어가 신귀라야 하는데 귀신이라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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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75「繫辭傳」; 精氣爲物 游魂爲辯.  是故 知鬼神之情狀.&lt;br /&gt;
&lt;br /&gt;
176 여기서 말하는 귀신론이 과연 공자가 가졌던 귀신에 대한 생각과 일치하는 것이냐 에 대해서는 의문의 여지가 없지는 않다.『論語』에서 보인 공자의 입장과는 다르므 로 이를 두고 일반적으로 공자를 가탁한 후세의 논설로 간주한다. 한국 사상사 연 구회 ,『조선 유학의 개념들』,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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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4%A0%EC%A7%84(%E5%85%88%E7%A7%A6)%EC%9C%A0%EA%B0%80%EC%9D%98_%EA%B7%80%EC%8B%A0</id>
		<title>선진(先秦)유가의 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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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22:04: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춘추전국(春秋戰國)시대에 귀신은 종교적 숭배의 대상이라는 측면보다 철학 적 이해의 측면이 강조되는 개념으로 바뀌었다. 그것은 고대 중국 전통적인 천 에 대한 관념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고대인들은 천을 전통적으로 우주 만물의 근원이자 절대적인 주재자로 인간은 그에 대한 절대적인 순종의 여부에 따라 생사화복이 결정된다고 여겼다. 그러나 점차 인지의 발달로 그러한 주재적인 천에 대한 회의를 품게 되고 자성적 내찰에 의해 천의(天意)를 깨달을 수 있다 고 생각하였다. 그리하여 초월적이고 주재적인 성격이 인간의 심성에 내면화함 으로써 도덕적인 천 사상이 생겨났다. 곧 자신 속에 내재해 있는 천을 자각함 으로써 이상적인 삶을 실현할 수 있다고 보았다.&lt;br /&gt;
&lt;br /&gt;
그래서 당시의 유가는 일반적으로 천의 존재는 인정하면서도 귀신을 부정하 였다. 공자는 제자인 계로(季路)169 가 귀신과 죽음에 대해서 물었을 때&lt;br /&gt;
&lt;br /&gt;
계로(季路)가 귀신 섬기는 것을 물으니, 공자께서 “능히 사람도 섬기지 못하 면서 어찌 귀신을 섬길 수 있겠는가?” 감히 죽음에 대하여 물으니 “삶에 대해 서도 알지 못하는데 어찌 죽음을 알겠는가?” &lt;br /&gt;
&lt;br /&gt;
라고 하여 분명한 해답을 주지 않고 “귀신에 대하여는 공경하면서도 멀리한 다”(敬鬼神ft遠之)170라고 함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허황된 것을 좇기보다는 현실적인 문제에 충실하도록 하였다. 그러면서도「태백(泰伯)」이나 「옹야(雍 也)」등에서는 정성을 다하여 귀신을 섬기는 것에 대해서 언급하였다.171 이는 한편으로는 귀신을 믿는 민중들의 일반적인 신앙의 경향을 따른 것이다. 곧 그 러한 의식을 통하여 현세의 인간들이 도덕성을 확립하는 방편이 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며, 조상신에 제사 지냄으로써 ‘孝’를, 하늘에 제사 지냄으로써 ‘敬’을 사람들 마음 속에 심어 주려는 의도로 해석된다.&lt;br /&gt;
이러한 공자의 태도는 귀신을 종교적인 차원에서가 아니라 사회적 윤리적 차원에서 이해하였다고 볼 수 있다.172  『중용(中庸)』에서는 제사를 흠향하는 귀신에 대해 귀신의 덕은 성대하도다. 보려 해도 보이지 않고 들으려 해도 들리지 않지만 만물의 주체가 되어 빠뜨리지 않는다. 그리하여 천하 사람으로 하여금 재계하 고 옷차림을 깨끗이 하여 제사를 받들되, 신이 위에 계신 것처럼 옆에 계신 것 처럼 여기게 한다.173&lt;br /&gt;
&lt;br /&gt;
&lt;br /&gt;
이는 분명히 감각할 수 없으나 실재하는 존재로서 만물의 주체가 되고 제사 때마다 우리 곁에 강림(降臨)하여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는 곧 유교 의 제례(祭禮)가 관념적이거나 형식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윤리적 종교적 기능을 함께 지녀 인간들로 하여금 스스로 경건하게 정화할 수 있게 하는 사회 생활의 근거가 바로 귀신의 실재성을 인정하는 데에 있음을 알게 한다.174&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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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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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天神)]]||는 ~하였다.|| 천체의 천상(天象) 및 기상(氣象)의 변화를 신화화(神化化)&lt;br /&gt;
|-&lt;br /&gt;
|[[천신(天神)]]||과~ 바뀌 쓰고 있다. || 귀신을 나타내는 단어가 신귀라야 하는데 귀신이라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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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69『論語』「先進」; 季路問事鬼神, 子曰 未能使人 焉能事鬼. 敢問死 曰 未知生 焉知死.&lt;br /&gt;
&lt;br /&gt;
170『論語』「雍也」.&lt;br /&gt;
&lt;br /&gt;
171『論語』; 務民之義 敬鬼神ft遠之.「泰伯」; 豆之事則有司存&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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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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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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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4:54: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새 문서: 귀신의 존재를 굳게 믿었던 중국인들은 아예 귀신들을 위한 날을 만들기도 했다. 대표적인 것이 ‘귀신의 날’과 ‘성황묘(城隍廟)의 날...&lt;/p&gt;
&lt;hr /&gt;
&lt;div&gt;귀신의 존재를 굳게 믿었던 중국인들은 아예 귀신들을 위한 날을 만들기도 했다. 대표적인 것이 ‘귀신의 날’과 ‘성황묘(城隍廟)의 날’이다. 귀신의 날은 음력 7월 15일. 중국 사람들은 음력 7월을 ‘귀신의 달’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때 저승 문이 한 달 동안 열리는데, 지옥에 있던 귀신들이 인간 세상에 나와 돌아다니게 된다. 전설에 따르면, 이때 선행을 많이 쌓은 귀신은 극락 세계로 가서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한다. 성황묘의 날은 음력 4월 1~8일이다. 성황은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 성황 신앙은 마을 둘레에 못을 파놓고 그 못에 깃든 신이 마을을 지켜준다는 믿음에서 시작되었는데, 송(宋) 대 이후 보편화했다. ‘귀신들이 모이는 날’인 4월6일에는 가장행렬이 있다. 4월8일은 성황의 생일이다. 이 날 저녁 성황(성황으로 분장한 사람)은 밖으로 순행을 나와 귀신들의 억울함을 씻어 준다. 성황이 다시 성황묘로 돌아가는 것으로 성황의 생일 의식이 끝난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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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개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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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4:54: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제사의 대상이 되는 귀신의 영원성을 보장해 주지 못하였다. &lt;br /&gt;
&lt;br /&gt;
영적 존재와 교감을 통해 스스로를 정화하고자 하는 도덕 적 의식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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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7%80%EC%8B%A0%EA%B0%9C%EB%85%90</id>
		<title>귀신개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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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4:53: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새 문서: 제사의 대상이 되는 귀신의 영원성을 보장해 주지 못하였다.  영적 존재와 교감을 통해 스스로를 정화하고자 하는 도덕 적 의식이다.&lt;/p&gt;
&lt;hr /&gt;
&lt;div&gt;제사의 대상이 되는 귀신의 영원성을 보장해 주지 못하였다. &lt;br /&gt;
영적 존재와 교감을 통해 스스로를 정화하고자 하는 도덕 적 의식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2%AC%ED%9A%8C%ED%95%99%EC%A0%81_%EC%9D%98%EB%AF%B8</id>
		<title>사회학적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2%AC%ED%9A%8C%ED%95%99%EC%A0%81_%EC%9D%98%EB%AF%B8"/>
				<updated>2017-06-20T14:51: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고대인들은 현세 이외에 다른 세계의 존재를 인정하고 사람이 죽으면 현 세 계로부터 귀의 세계로 간다는 신앙에 근거한 것이다. 이 귀의 세계를 현세의 존재와 다른 질서를 가지고 있다고 믿었다. 특히 이기론적 본체관과 결부된 성 리학적 귀신개념은 영적 존재와 교감을 통해 스스로를 정화하고자 하는 도덕 적 의식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고대인들은 귀신이 초능력을 가진다고 믿고 있었고, 그리고 인간의 행위에 대하여 감시하여 상과 벌을 준다고 믿었다. 그래서 그들은 귀신을 숭배하였다. 그들이 이렇게 귀신을 숭배하는 내용은 인간과 귀신의 관계가 종교 행위로 드 러나게 된 것이 실제로는 당시 사회와의 관계를 반영하고 있음을 반영한 것이 라고도 할 수 있다. 그들은 귀신은 단지 인간의 육체를 떠난 것일 뿐, 귀신의 세계에서 여전히 산 사람들과의 관계는 계속되어 함께 살아가고 있다고 믿었 다. 그러므로 귀신과 산 사람의 관계는 상호 우호적인 관계였다. 이러한 관계 속에서 귀신에 대한 숭배의식은 어려울 때 도움을 청하는 의식일 뿐 아니라, 때로는 그 집단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대사에 필요한 의견을 묻기도 하였다. 특히 묵가의 사상은 천•귀신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논의가 주류를 이루고있다고 할 수 있다.203 그러나 그 관계에 있어서는 당시의 사상가들과는 견해를 달리한다. 왜냐하면, 당시의 사람들은 고대인들이 만물을 절대 권위를 가진 상 제(上帝)가 주재하는 것으로 믿었던 바를 그대로 수용하였던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었다. 사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인간은 단지 복을 구하는 입장으로서 종 속적인 관계일 뿐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나 묵자는 만약 천과 인간의 관계가 종속적인 관계라고 한다면 사람들 은 무조건 일방적으로 천의를 따라야만 한다. 여기에 대해 묵자는 사람이 천의에 따르게 되면 하늘 또한 사람이 원하는 일을 한다. 반대로 하 늘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한다면 하늘 또한 사람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한다고 한 다.204 이렇게 묵자에게 있어서 귀신과 인간은 상호 순응관계에 있다고 보았다. 그 리하여 하늘과 귀신이 사람의 호악(好惡) 감정을 그대로 상벌을 시행한다고 보았다. 귀신이 현자(賢者)에게 상을 주고 폭자에게 벌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국가 에게 알리고 만민에게 알리는 것이 실제로 국가를 안정시키고 만민을 이롭게 하는 방법이 된다.205 그리고 오늘날 천하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귀신이 현자에게 상을 주고 폭자에게 벌 을 준다는 사실을 믿게 할 수 있다면 천하가 어찌 혼란스럽겠는가.206 &lt;br /&gt;
&lt;br /&gt;
&lt;br /&gt;
이상에서 보면, 묵가의 천과 귀신 관념은 국가와 만민을 이롭게 하고 정치 사회적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이다. 결국 귀신의 존재 증명 또한 그 상벌 작용의 권위와 정당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해된다. 따라서 상벌 시행은 엄격하여 추호의 예외를 두지 않는다.207 그리하여 ‘하늘에 죄를 지으면 도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208고 하면서 천자(天子)라 하더라도 천의 (天意)의 순응 여부에 따라 상벌의 대상이 된다’209고 하였다. 이것은 묵가의 천과 귀신 관념이 당시의 역사 조건 하에서 군권을 견제하기 위한 수단이었음 을 의미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이렇게 묵자는 상벌(賞罰)의 시행의 근거에 대해서는 ‘위로는 천을 높이고, 가운데로는 귀신을 섬겼으며, 아래로는 백성을 사랑하는 것’ 곧 존천(尊天)• 사귀(事鬼)•애인(愛人)이 상의 조건이며 벌은 그 반대다. 여기서 존천(尊天) 과 사귀(事鬼) 그리고 애인(愛人) 이 삼자가 통일된다. 이것은 보다 구체적으 로는 ‘위로 하늘을 이롭게 하며, 다음으로 귀신을 이롭게 하고, 아래로 사람을 이롭게 한다’고 하여 이해(利害)의 측면에서 통일되며, 이에 해당되면 성왕(聖 王)이라고 한다.210 &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점들이 묵가 천과 귀신관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본다. 요약해 보면, 묵가의 천과 귀신 관념이 첫째 당시의 통치자들에게 일정한 비판과 견제의 의 미를 지니며, 둘째로는 이해의 측면에서 천과 귀신 그리고 인간 이 삼자가 통 일된다는 점에서 당시의 일반적인 관념과는 구별된다. 물론 묵가가 신비적인 관념을 완전히 탈피했다고 평가할 수 없지만, 단순히 전통적인 관념처럼 신비 적인 것에 국한되지는 않는다. 사실 묵가의 천과 귀신 관념은 그들의 주요 이 념을 반영한 하나의 법이었다. &lt;br /&gt;
&lt;br /&gt;
내가 천지(天志)를 갖고 있는 것은 비유하자면, 수레장이나 장인의 규(規)구(矩)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211 오늘날 크게는 천하(天下)를 다스리고, 다음으로 대국(大國)을 다스리면서 표준으로 삼을 만한 법이 없다면, 그것은 백공(百工)이 분별하는 것만 같지 못 하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합법을 삼아야 좋을까? 가령 모두 그 부모를 본받는 것은 어떨까? 천하의 부모는 많으나 인자(仁者)는 적으니, 만일 모두 그 부모 를 본받는다면 이것은 불인(不仁)을 본받는 것이다. 불인(不仁)을 본받는 것을 법으로 삼을 수 없다. 가령 그 학자(學者)를 본받는다면 어떨까? 천하의 학자 는 많으나 인자(仁者)는 적으니 만일 그 학문을 본받는다면 이것은 불인(不 仁)을 본받는 것이다. 불인(不仁)을 본받는 것을 법으로 삼을 수 없다. 가령 모두 그 군주(君主)를 본받는 것은 어떨까? 천하의 군주는 많으나 인자(仁者) 는 적으니 만일 그 군주를 본받는다면 이것은 불인(不仁)을 본받는 것이다. 불 인(不仁)을 본받는 것을 법으로 삼을 수는 없다. 따라서 부모•학자•군주 세 가지는 치법(治法)으로 삼을 수 없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치법(治法)을 삼아야 좋을까? 따라서 말하길, ‘하늘을 본받는 것 만한 것이 없다’고 한다.212 &lt;br /&gt;
&lt;br /&gt;
&lt;br /&gt;
이처럼 묵자는 본래 신비적인 관념이었던 천과 귀신 관념을 재해석하고 나 름대로 자신의 이념을 성립시키기 위하여 법칙이나 표준으로 설정한 것은 그 의 사상사적인 면에서 한 특징을 갖게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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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개념]]||은 ~ 의식이다. || 영적 존재와 교감을 통해 스스로를 정화하고자 하는 도덕 적&lt;br /&gt;
|-&lt;br /&gt;
|[[인간과 귀신의 관계가 종교 행위로 된 것이 ]]||실제로는 당시 사회와의 관계를 반영하고 ~있다.|| 있음을 반영한 것이 라고도 할 수&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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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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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생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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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성리학의 사생관은 그리스도교나 불교와 같은 다른 종교의 내 세관과는 성격을 달리하고 있으며 영원성을 추구 하는 종교적인 면이 극히 미약한 것처럼 보인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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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적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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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 노드관계 표 */&lt;/p&gt;
&lt;hr /&gt;
&lt;div&gt;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죽음의 공포를 넘어선 영원성에 대한 기 대는 시대가 바뀌고 인지가 발전했다 하더라도 여전히 인간의 의식 세계를 떠 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종교에 의지하게 되는 것은 그 때문이 며, 이는 이성적인 견지에서 보아도 충분히 수긍할 수 있는 일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중국 사상에서 인간은 죽은 후에 곧바로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그 혼백이 귀신이라는 존재로 남아 후손과 교감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그에 대한 숭배의 식이 종교적인 측면으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성리학에서는 죽은 사람의 혼백은 어디까지나 한시적으로 존재할 뿐 영원히 이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보았 다. 사람이 죽으면 그 기는 흩어지기 시작하고 그 흩어지는 과정에 있는 것이 귀신이니, 귀신의 존재는 유한할 수밖에 없다. 귀신을 이렇듯 한시적인 존재로 인식하는 것은 선대에 대한 제사를 4대로 그치게 한 데에 대한 설명이 되기도 한다. 그 이상의 조상은 혼백을 지탱하는 기가 완전히 소멸되어 더 이상 제사 를 흠향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성리학의 사생관은 그리스도교나 불교와 같은 다른 종교의 내세관과는 성격을 달리하고 있으며 영원성을 추구 하는 종교적인 면이 극히 미약한 것처럼 보인다. &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위의 두 가지 성격 곧 제의론적 성격과 자연 철학적 성격은 서로 에 대해 철학적인 합리성과 종교적 차원의 윤리성을 더해 주는 상호보완적 관 계에 있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상대의 고유한 성격을 제약하는 역할을 하기 도 한다. 곧 자연 철학적 입장에서 흩어지는 기로 설명되는 귀신개념은 제사의 대상이 되는 귀신의 영원성을 보장해 주지 못하였고, 제사의 의의를 뒷받침하 기 위해서 영원성을 보강한 종교적 귀신개념은 기의 유한성을 전제로 하는 성 리학설에 부합되는 이론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리학의 귀신개념은 인간에게서 보편적으로 발견되는 초자연적 존재에 대한 두려움이나 기대에 대 해, 그것을 근거 없는 것으로 돌리기보다는 합리적이고 윤리적인 철학적 종교 적 자세로 이끄는 데 커다란 기여를 했다고 보인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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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관계 표==&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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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관]]||은~ 미약한 것처럼 보인다.||그리스도교나 불교와 같은 다른 종교의 내 세관과는 성격을 달리하고 있으며 영원성을 추구 하는 종교적인 면이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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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개념]]||은 ~주지 못하였다.|| 제사의 대상이 되는 귀신의 영원성을 보장해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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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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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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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적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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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죽음의 공포를 넘어선 영원성에 대한 기 대는 시대가 바뀌고 인지가 발전했다 하더라도 여전히 인간의 의식 세계를 떠 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종교에 의지하게 되는 것은 그 때문이 며, 이는 이성적인 견지에서 보아도 충분히 수긍할 수 있는 일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중국 사상에서 인간은 죽은 후에 곧바로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그 혼백이 귀신이라는 존재로 남아 후손과 교감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그에 대한 숭배의 식이 종교적인 측면으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성리학에서는 죽은 사람의 혼백은 어디까지나 한시적으로 존재할 뿐 영원히 이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보았 다. 사람이 죽으면 그 기는 흩어지기 시작하고 그 흩어지는 과정에 있는 것이 귀신이니, 귀신의 존재는 유한할 수밖에 없다. 귀신을 이렇듯 한시적인 존재로 인식하는 것은 선대에 대한 제사를 4대로 그치게 한 데에 대한 설명이 되기도 한다. 그 이상의 조상은 혼백을 지탱하는 기가 완전히 소멸되어 더 이상 제사 를 흠향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성리학의 사생관은 그리스도교나 불교와 같은 다른 종교의 내세관과는 성격을 달리하고 있으며 영원성을 추구 하는 종교적인 면이 극히 미약한 것처럼 보인다. &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위의 두 가지 성격 곧 제의론적 성격과 자연 철학적 성격은 서로 에 대해 철학적인 합리성과 종교적 차원의 윤리성을 더해 주는 상호보완적 관 계에 있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상대의 고유한 성격을 제약하는 역할을 하기 도 한다. 곧 자연 철학적 입장에서 흩어지는 기로 설명되는 귀신개념은 제사의 대상이 되는 귀신의 영원성을 보장해 주지 못하였고, 제사의 의의를 뒷받침하 기 위해서 영원성을 보강한 종교적 귀신개념은 기의 유한성을 전제로 하는 성 리학설에 부합되는 이론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리학의 귀신개념은 인간에게서 보편적으로 발견되는 초자연적 존재에 대한 두려움이나 기대에 대 해, 그것을 근거 없는 것으로 돌리기보다는 합리적이고 윤리적인 철학적 종교 적 자세로 이끄는 데 커다란 기여를 했다고 보인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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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개념]]||은 ~주지 못하였다.|| 제사의 대상이 되는 귀신의 영원성을 보장해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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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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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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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새 문서: 이기론(理氣論)에 입각하여 귀신의 문제를 철학적 논의의 대상으로 삼은 성리학자들은 합리적인 귀신 이해의 길을 열어 주었다. 귀신은...&lt;/p&gt;
&lt;hr /&gt;
&lt;div&gt;이기론(理氣論)에 입각하여 귀신의 문제를 철학적 논의의 대상으로 삼은 성리학자들은 합리적인 귀신 이해의 길을 열어 주었다. 귀신은 이해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실체가 아니라 자연 속의 여러 사물과 현상이 생기고 소멸하는 그중간 과정이라는 것, 곧 리와 기로 이루어진 자연을 그 변화 운행의 측면에서 파악한 개념이 곧 귀신이라는 것이다. 곧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기이며 그에 내재하는 것이 리이다. 따라서 이기론의 입장에서 보면 귀신도 리와 기로 함께 묶여 자연 속에 실재하며 스스로 변화를 일으키는 주재력을 발휘한다고 이해하였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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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적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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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내용 ==&lt;br /&gt;
귀신의 실존을 인정하되 두렵기만 한 난신괴력(亂神怪力)의 존재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으로 이해하여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는 길을 찾으려는 움&lt;br /&gt;
직임이 학자들 사이에 있어 왔는데 이러한 배경이 귀신에 대한 철학적 논의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이기론(理氣論)에 입각하여 귀신의 문제를 철학적 논의의 대상으로 삼은 성리학자들은 합리적인 귀신 이해의 길을 열어 주었다. 귀신은 이해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실체가 아니라 자연 속의 여러 사물과 현상이 생기고 소멸하는 그중간 과정이라는 것, 곧 리와 기로 이루어진 자연을 그 변화 운행의 측면에서 파악한 개념이 곧 귀신이라는 것이다. 곧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기이며 그에 내재하는 것이 리이다. 따라서 이기론의 입장에서 보면 귀신도 리와 기로 함께 묶여 자연 속에 실재하며 스스로 변화를 일으키는 주재력을 발휘한다고 이해하였다.&lt;br /&gt;
&lt;br /&gt;
성리학에서는 인간의 몸도 다른 사물과 마찬가지로 기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하였다. 한 인간의 탄생은 어머니 배 속에서 아버지 어머니의 기와 그 시점에 주위를 떠돌던 기가 모두 합쳐져 하나의 독립된 생명체를 형성함으로써 이루어 진다. 인간의 죽음은 그 과정이 거꾸로 돌아가는 것이다. 독립된 개체로 존재하던 한 인간의 생명이 다하면 그 몸을 이루고 있던 기가 자연 속으로 흩어져 사라지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때의 기의 흩어짐은 사람이 죽는 순간 곧바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긴 시간을 두고 서서히 진행된다. 그러므로 죽은자에 대한 제사는 허구나 관념이 아니라 실재하는 존재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라는 논리가 성립된다. 이처럼 성리학의 자연 철학적 입장에서 해석된 귀신은 리와 기의 합으로서 본체와 현상, 유와 무의 사이를 오가는 존재이다. 이 귀신의 개념을 인간에 적용시킨다면 그것은 원초적인 무에서 탄생으로 이르는 과정, 죽음에서부터 원초적인 무로 돌아가는 과정에 있는 존재를 가리킨다. 곧 사람의 기는 죽은 후 완전히 소멸되기까지는 얼마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사이에 귀신이라고 하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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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8%81%ED%98%BC%EA%B4%80</id>
		<title>영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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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4:23: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일반적으로 영혼은 인간의 신체에 의거하면서 그 활동을 지배하는 신비한 힘으로 간주한다. 중국에서는 고대로부터 음(陰)•양(陽)의 이원론적(二元論 的)인 사고에 입각하여 영혼을 혼(魂)과 백(魄)으로 나누어 생각하여 왔다. 혼은 인체를 구성하는 기(氣)에 의부해서 사람의 정신작용을 하는 양기(陽氣)의 영, 백은 육체적인 생명활동을 하는 음기(陰氣)의 영을 의미한다.148 &lt;br /&gt;
&lt;br /&gt;
이 둘은 육체라는 그릇 속에 조화롭게 들어 있어야만 생명체를 가진 인간다 운 구실을 하지만 죽으면 분리된다고 믿어 왔다.『예기(禮記)』에 천지(天地) 사이에 태어나는 자 모두를 ‘명’(命)이라 하였고, 만물로서 죽는 자를 ‘절’(折), 사람으로 죽는 자를 ‘귀’(鬼)라 한다.149 &lt;br /&gt;
&lt;br /&gt;
라고 하였다. 여기서 명(命)이란 천명(天命)을 말하는데, 이는 곧 만물은 천 명에 의해서 생겨나고 성장하여 소멸을 하기 때문이며, 만물의 죽음을 ‘절’(折), 곧 단절(斷折)이라고 한 것은 만물은 죽어서도 돌아갈 곳이 없다고 보았기 때 문이다. 그런데 사람의 죽음을 ‘귀’(鬼)라 한 것은 곧 귀(歸)의 뜻으로 죽어서 도 돌아갈 곳이 있기 때문에 귀(鬼)라 하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의 죽음을 ‘돌아갔다’(歸)라고 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이다. 또한, 『설문해자(說文解 字)』에 ‘사람이 돌아가는 것을 鬼라 한다’(人歸爲鬼)고 하였다. 이보다 더 이른 시기의 갑골문(甲骨文)에서 ‘鬼’자는 A 이다. 그 모양은 시신 위에 어떤 물건 으로 덮어 놓은 모습으로 시신을 가린다는 것은 혼이 떠나 돌아올 수 없다는 의미로 곧 죽은 사람임을 뜻한다. 이처럼 고대인들은 죽음으로 육체는 소실되나 영혼은 소실되지 않는다고 믿었다.『열자(列子)』에 정신은 하늘에 속하고, 골해(骨骸)는 땅에 속한다. 하늘에 속하는 것은 맑고 흩어지고, 땅에 속한 것은 흐리고 모인다. 그러므로 사람이 죽어서 정신이 육 체를 떠나는 경우, 이것은 정신과 골해(骨骸)가 각각 그 원래의 위치(眞;참된 근본)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鬼’라 하는 바, 鬼는 ‘歸’여서 본래의 참 모습(眞宅)으로 돌아 간다는 뜻이다.150 &lt;br /&gt;
&lt;br /&gt;
라고 하여 귀(鬼)를 ‘귀’(歸)로 해석하고 있다. 『禮記』「교특생(郊特生)」의 “혼기(魂氣)는 하늘에 돌아가고 형백(形魄)은 땅으로 돌아간다”(魂氣歸于天, 形魄歸于地)라는 말은 사람이 죽으면 혼•백은 근본(本)에 돌아가기 때문에 사람의 죽음을 돌아간다(歸)라 하고 또 귀(鬼)라고도 한다고 했다.151 이처럼 사람은 죽은 후 그 혼과 백은 분리되어 서로 각기 본래의 방향으로 흩어진다. &lt;br /&gt;
&lt;br /&gt;
그렇다면, 살아 있는 사람의 영혼과 죽어서 귀로 변한 영혼은 어떤 구별이 있는가에 대해서 각기 그 견해들이 다르지만, 대체로 두 가지로 요약된다. 하나 는 살아 있는 사람의 영혼에는 혼과 백이 있으나 죽은 후 이 둘은 모두 귀(鬼) 로 바뀐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인간의 죽음 이후 백은 육체를 따라 소실하 나, 혼은 육체를 떠나 귀로 변한다고 하는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대로, 인간은 살아 있을 때는 천기(天氣)이자 양기(陽氣)인 혼으로 정신(精神)을 이루고, 지 기(地氣)이자 음기(陰氣)인 백으로 형해(形骸)를 이루지만 죽으면 이 혼•백 은 그 본래의 곳으로 돌아가는데, 혼은 하늘로 백은 땅으로 돌아간다. 이때, 하 늘로 올라간 것을 ‘신’(神)이라 하고 땅으로 돌아간 것을 ‘귀’(鬼)라고 하였다. &lt;br /&gt;
&lt;br /&gt;
혼백은 산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라면 귀신은 죽은 사람을 지칭하므로 이 둘은 명칭만 다를 뿐 사실은 동일한 것이다. 따라서 중국에서의 영혼관은 곧 귀 신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152&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관계 표==&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50%&amp;quot;&lt;br /&gt;
&lt;br /&gt;
|노드||관계||노드&lt;br /&gt;
|-&lt;br /&gt;
|[[영혼관]]||은 ~관계가 있다.||곧 귀 신관과 밀접한 &lt;br /&gt;
|-&lt;br /&gt;
|[[영혼]]||은 ~신비한 힘으로 간주한다.||인간의 신체에 의거하면서 그 활동을 지배하는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49『禮記』「祭法」; 大凡生於天地間者皆曰命 , 其萬物死皆曰折 , 人死曰鬼.&lt;br /&gt;
&lt;br /&gt;
150 『列子』「天瑞」;  精神者天之分 骨骸者地之分.  屬天淸ft散 屬地濁ft聚.  精神離形 各 歸其眞. 故謂之鬼 鬼歸也. 歸其眞宅. &lt;br /&gt;
&lt;br /&gt;
152 인간에게는 육체와 분리될 수도 있는 그 무엇이 있으며, 육체와의 이원적 해석에 서 그것을 ‘혼’, 혹은 ‘영혼’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이러한 ‘그 무엇’ 곧, 영혼은 죽 지 않는다고 믿었던 것에서 가공적 심령의 영상(映像)인 이 귀신이 자리하게 되었 다. 안병국,『鬼神說話硏究』, 31.&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2_)_%EC%A7%80%EA%B8%B0(%E5%9C%B0%E7%A5%87)</id>
		<title>2 ) 지기(地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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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4:16: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 노드관계 표 */&lt;/p&gt;
&lt;hr /&gt;
&lt;div&gt;지기(地祇)는 ‘지시’(地示)라고도 하며 ‘땅의 귀신’을 일컫는다. 인류는 생활 에서 필요한 것들을 모두 들이나 산•강•호수•해변 등에 존재하는 모든 것 들로부터 얻는다. 고대인들에게는 자연 대상에 의뢰한다는 것이 숭배의 대상이 되었다. 곧 자연에 의거하는 자체가 자연종교의 기초가 되었다. 고대 중국인들도 그들의 생활의 기반이 되는 대지상의 자연 조건과 그 산물 을 그 숭배 대상으로 삼았다. 그 대상들 가운데서도 특히 사람들의 의뢰정도에 따라 그 숭배의 정도도 달랐다. 그러나 대체로 사직(社稷)을 비롯하여, 오사(五 祀)•오악(五嶽) 165 •산림(山林)•천택(川澤)•사방백물(四方百物)의 신이 모두 여기에 속한다. &lt;br /&gt;
&lt;br /&gt;
그 중에서도 사직(社稷)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데, 이는 고대 중국에서는 국가를 대신한 말로 사용하였을 정도다.166 사직이란 말의 ‘社’는 토신(土神), ‘稷’은 곡신(穀神)으로 제사의 주된 대상이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관계 표==&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50%&amp;quot;&lt;br /&gt;
&lt;br /&gt;
|노드||관계||노드&lt;br /&gt;
|-&lt;br /&gt;
|[[지기(地祇)]]||는 ~라고도 한다.|| 지시’(地示)&lt;br /&gt;
|-&lt;br /&gt;
|[[지기(地祇)]]||는 ~포함한다.|| 산•강•호수•해변 등에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65 중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산신은 東의 태산(泰山), 서의 화산(華山), 남의 형산 (衡山), 북의 항산(恒山)과 중앙의 숭산(崇山)에 좌정한 산신들인데 그 중에 태산 (泰山)의 신을 도교에서는 ‘동악대제’(東嶽大帝)라고도 하며, 이 신은 명부(冥府)를 다스리는 신을 겸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166『史記』卷 一百一十七 ,「司馬相如列傳」第 五十七.&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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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 지기(地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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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 노드관계 표 */&lt;/p&gt;
&lt;hr /&gt;
&lt;div&gt;지기(地祇)는 ‘지시’(地示)라고도 하며 ‘땅의 귀신’을 일컫는다. 인류는 생활 에서 필요한 것들을 모두 들이나 산•강•호수•해변 등에 존재하는 모든 것 들로부터 얻는다. 고대인들에게는 자연 대상에 의뢰한다는 것이 숭배의 대상이 되었다. 곧 자연에 의거하는 자체가 자연종교의 기초가 되었다. 고대 중국인들도 그들의 생활의 기반이 되는 대지상의 자연 조건과 그 산물 을 그 숭배 대상으로 삼았다. 그 대상들 가운데서도 특히 사람들의 의뢰정도에 따라 그 숭배의 정도도 달랐다. 그러나 대체로 사직(社稷)을 비롯하여, 오사(五 祀)•오악(五嶽) 165 •산림(山林)•천택(川澤)•사방백물(四方百物)의 신이 모두 여기에 속한다. &lt;br /&gt;
&lt;br /&gt;
그 중에서도 사직(社稷)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데, 이는 고대 중국에서는 국가를 대신한 말로 사용하였을 정도다.166 사직이란 말의 ‘社’는 토신(土神), ‘稷’은 곡신(穀神)으로 제사의 주된 대상이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관계 표==&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50%&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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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관계||노드&lt;br /&gt;
|-&lt;br /&gt;
|[[지기(地祇)]]||는 ~라고도 한다.|| 지시’(地示)&lt;br /&gt;
|-&lt;br /&gt;
|[[지기(地祇)]]||는 ~하였다.|| 천체의 천상(天象) 및 기상(氣象)의 변화를 신화화(神化化)&lt;br /&gt;
|-&lt;br /&gt;
|[[지기(地祇)]]||과~ 바뀌 쓰고 있다. || 귀신을 나타내는 단어가 신귀라야 하는데 귀신이라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65 중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산신은 東의 태산(泰山), 서의 화산(華山), 남의 형산 (衡山), 북의 항산(恒山)과 중앙의 숭산(崇山)에 좌정한 산신들인데 그 중에 태산 (泰山)의 신을 도교에서는 ‘동악대제’(東嶽大帝)라고도 하며, 이 신은 명부(冥府)를 다스리는 신을 겸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166『史記』卷 一百一十七 ,「司馬相如列傳」第 五十七.&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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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기(地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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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새 문서: 지기(地祇)는 ‘지시’(地示)라고도 하며 ‘땅의 귀신’을 일컫는다. 인류는 생활 에서 필요한 것들을 모두 들이나 산•강•호수•해변...&lt;/p&gt;
&lt;hr /&gt;
&lt;div&gt;지기(地祇)는 ‘지시’(地示)라고도 하며 ‘땅의 귀신’을 일컫는다. 인류는 생활 에서 필요한 것들을 모두 들이나 산•강•호수•해변 등에 존재하는 모든 것 들로부터 얻는다. 고대인들에게는 자연 대상에 의뢰한다는 것이 숭배의 대상이 되었다. 곧 자연에 의거하는 자체가 자연종교의 기초가 되었다. 고대 중국인들도 그들의 생활의 기반이 되는 대지상의 자연 조건과 그 산물 을 그 숭배 대상으로 삼았다. 그 대상들 가운데서도 특히 사람들의 의뢰정도에 따라 그 숭배의 정도도 달랐다. 그러나 대체로 사직(社稷)을 비롯하여, 오사(五 祀)•오악(五嶽) 165 •산림(山林)•천택(川澤)•사방백물(四方百物)의 신이 모두 여기에 속한다. &lt;br /&gt;
&lt;br /&gt;
그 중에서도 사직(社稷)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데, 이는 고대 중국에서는 국가를 대신한 말로 사용하였을 정도다.166 사직이란 말의 ‘社’는 토신(土神), ‘稷’은 곡신(穀神)으로 제사의 주된 대상이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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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 지기(地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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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지기(地祇)는 ‘지시’(地示)라고도 하며 ‘땅의 귀신’을 일컫는다. 인류는 생활 에서 필요한 것들을 모두 들이나 산•강•호수•해변 등에 존재하는 모든 것 들로부터 얻는다. 고대인들에게는 자연 대상에 의뢰한다는 것이 숭배의 대상이 되었다. 곧 자연에 의거하는 자체가 자연종교의 기초가 되었다. 고대 중국인들도 그들의 생활의 기반이 되는 대지상의 자연 조건과 그 산물 을 그 숭배 대상으로 삼았다. 그 대상들 가운데서도 특히 사람들의 의뢰정도에 따라 그 숭배의 정도도 달랐다. 그러나 대체로 사직(社稷)을 비롯하여, 오사(五 祀)•오악(五嶽) 165 •산림(山林)•천택(川澤)•사방백물(四方百物)의 신이 모두 여기에 속한다. &lt;br /&gt;
&lt;br /&gt;
그 중에서도 사직(社稷)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데, 이는 고대 중국에서는 국가를 대신한 말로 사용하였을 정도다.166 사직이란 말의 ‘社’는 토신(土神), ‘稷’은 곡신(穀神)으로 제사의 주된 대상이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관계 표==&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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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地祇)]]||에서는 ~을 ~하고 포함되고 있다.|| 상제 ,오제&lt;br /&gt;
|-&lt;br /&gt;
|[[지기(地祇)]]||는 ~하였다.|| 천체의 천상(天象) 및 기상(氣象)의 변화를 신화화(神化化)&lt;br /&gt;
|-&lt;br /&gt;
|[[지기(地祇)]]||과~ 바뀌 쓰고 있다. || 귀신을 나타내는 단어가 신귀라야 하는데 귀신이라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65 중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산신은 東의 태산(泰山), 서의 화산(華山), 남의 형산 (衡山), 북의 항산(恒山)과 중앙의 숭산(崇山)에 좌정한 산신들인데 그 중에 태산 (泰山)의 신을 도교에서는 ‘동악대제’(東嶽大帝)라고도 하며, 이 신은 명부(冥府)를 다스리는 신을 겸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166『史記』卷 一百一十七 ,「司馬相如列傳」第 五十七.&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8%81%ED%98%BC%EA%B4%80</id>
		<title>영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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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일반적으로 영혼은 인간의 신체에 의거하면서 그 활동을 지배하는 신비한 힘으로 간주한다. 중국에서는 고대로부터 음(陰)•양(陽)의 이원론적(二元論 的)인 사고에 입각하여 영혼을 혼(魂)과 백(魄)으로 나누어 생각하여 왔다. 혼은 인체를 구성하는 기(氣)에 의부해서 사람의 정신작용을 하는 양기(陽氣)의 영, 백은 육체적인 생명활동을 하는 음기(陰氣)의 영을 의미한다.148 &lt;br /&gt;
&lt;br /&gt;
이 둘은 육체라는 그릇 속에 조화롭게 들어 있어야만 생명체를 가진 인간다 운 구실을 하지만 죽으면 분리된다고 믿어 왔다.『예기(禮記)』에 천지(天地) 사이에 태어나는 자 모두를 ‘명’(命)이라 하였고, 만물로서 죽는 자를 ‘절’(折), 사람으로 죽는 자를 ‘귀’(鬼)라 한다.149 &lt;br /&gt;
&lt;br /&gt;
라고 하였다. 여기서 명(命)이란 천명(天命)을 말하는데, 이는 곧 만물은 천 명에 의해서 생겨나고 성장하여 소멸을 하기 때문이며, 만물의 죽음을 ‘절’(折), 곧 단절(斷折)이라고 한 것은 만물은 죽어서도 돌아갈 곳이 없다고 보았기 때 문이다. 그런데 사람의 죽음을 ‘귀’(鬼)라 한 것은 곧 귀(歸)의 뜻으로 죽어서 도 돌아갈 곳이 있기 때문에 귀(鬼)라 하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의 죽음을 ‘돌아갔다’(歸)라고 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이다. 또한, 『설문해자(說文解 字)』에 ‘사람이 돌아가는 것을 鬼라 한다’(人歸爲鬼)고 하였다. 이보다 더 이른 시기의 갑골문(甲骨文)에서 ‘鬼’자는 A 이다. 그 모양은 시신 위에 어떤 물건 으로 덮어 놓은 모습으로 시신을 가린다는 것은 혼이 떠나 돌아올 수 없다는 의미로 곧 죽은 사람임을 뜻한다. 이처럼 고대인들은 죽음으로 육체는 소실되나 영혼은 소실되지 않는다고 믿었다.『열자(列子)』에 정신은 하늘에 속하고, 골해(骨骸)는 땅에 속한다. 하늘에 속하는 것은 맑고 흩어지고, 땅에 속한 것은 흐리고 모인다. 그러므로 사람이 죽어서 정신이 육 체를 떠나는 경우, 이것은 정신과 골해(骨骸)가 각각 그 원래의 위치(眞;참된 근본)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鬼’라 하는 바, 鬼는 ‘歸’여서 본래의 참 모습(眞宅)으로 돌아 간다는 뜻이다.150 &lt;br /&gt;
&lt;br /&gt;
라고 하여 귀(鬼)를 ‘귀’(歸)로 해석하고 있다. 『禮記』「교특생(郊特生)」의 “혼기(魂氣)는 하늘에 돌아가고 형백(形魄)은 땅으로 돌아간다”(魂氣歸于天, 形魄歸于地)라는 말은 사람이 죽으면 혼•백은 근본(本)에 돌아가기 때문에 사람의 죽음을 돌아간다(歸)라 하고 또 귀(鬼)라고도 한다고 했다.151 이처럼 사람은 죽은 후 그 혼과 백은 분리되어 서로 각기 본래의 방향으로 흩어진다. &lt;br /&gt;
&lt;br /&gt;
그렇다면, 살아 있는 사람의 영혼과 죽어서 귀로 변한 영혼은 어떤 구별이 있는가에 대해서 각기 그 견해들이 다르지만, 대체로 두 가지로 요약된다. 하나 는 살아 있는 사람의 영혼에는 혼과 백이 있으나 죽은 후 이 둘은 모두 귀(鬼) 로 바뀐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인간의 죽음 이후 백은 육체를 따라 소실하 나, 혼은 육체를 떠나 귀로 변한다고 하는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대로, 인간은 살아 있을 때는 천기(天氣)이자 양기(陽氣)인 혼으로 정신(精神)을 이루고, 지 기(地氣)이자 음기(陰氣)인 백으로 형해(形骸)를 이루지만 죽으면 이 혼•백 은 그 본래의 곳으로 돌아가는데, 혼은 하늘로 백은 땅으로 돌아간다. 이때, 하 늘로 올라간 것을 ‘신’(神)이라 하고 땅으로 돌아간 것을 ‘귀’(鬼)라고 하였다. &lt;br /&gt;
&lt;br /&gt;
혼백은 산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라면 귀신은 죽은 사람을 지칭하므로 이 둘은 명칭만 다를 뿐 사실은 동일한 것이다. 따라서 중국에서의 영혼관은 곧 귀 신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15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49『禮記』「祭法」; 大凡生於天地間者皆曰命 , 其萬物死皆曰折 , 人死曰鬼.&lt;br /&gt;
&lt;br /&gt;
150 『列子』「天瑞」;  精神者天之分 骨骸者地之分.  屬天淸ft散 屬地濁ft聚.  精神離形 各 歸其眞. 故謂之鬼 鬼歸也. 歸其眞宅. &lt;br /&gt;
&lt;br /&gt;
152 인간에게는 육체와 분리될 수도 있는 그 무엇이 있으며, 육체와의 이원적 해석에 서 그것을 ‘혼’, 혹은 ‘영혼’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이러한 ‘그 무엇’ 곧, 영혼은 죽 지 않는다고 믿었던 것에서 가공적 심령의 영상(映像)인 이 귀신이 자리하게 되었 다. 안병국,『鬼神說話硏究』, 31.&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8%81%ED%98%BC%EA%B4%80</id>
		<title>영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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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2:30: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일반적으로 영혼은 인간의 신체에 의거하면서 그 활동을 지배하는 신비한 힘으로 간주한다. 중국에서는 고대로부터 음(陰)•양(陽)의 이원론적(二元論 的)인 사고에 입각하여 영혼을 혼(魂)과 백(魄)으로 나누어 생각하여 왔다. 혼은 인체를 구성하는 기(氣)에 의부해서 사람의 정신작용을 하는 양기(陽氣)의 영, 백은 육체적인 생명활동을 하는 음기(陰氣)의 영을 의미한다.148 &lt;br /&gt;
&lt;br /&gt;
이 둘은 육체라는 그릇 속에 조화롭게 들어 있어야만 생명체를 가진 인간다 운 구실을 하지만 죽으면 분리된다고 믿어 왔다.『예기(禮記)』에 천지(天地) 사이에 태어나는 자 모두를 ‘명’(命)이라 하였고, 만물로서 죽는 자를 ‘절’(折), 사람으로 죽는 자를 ‘귀’(鬼)라 한다.149 &lt;br /&gt;
&lt;br /&gt;
라고 하였다. 여기서 명(命)이란 천명(天命)을 말하는데, 이는 곧 만물은 천 명에 의해서 생겨나고 성장하여 소멸을 하기 때문이며, 만물의 죽음을 ‘절’(折), 곧 단절(斷折)이라고 한 것은 만물은 죽어서도 돌아갈 곳이 없다고 보았기 때 문이다. 그런데 사람의 죽음을 ‘귀’(鬼)라 한 것은 곧 귀(歸)의 뜻으로 죽어서 도 돌아갈 곳이 있기 때문에 귀(鬼)라 하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의 죽음을 ‘돌아갔다’(歸)라고 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이다. 또한, 『설문해자(說文解 字)』에 ‘사람이 돌아가는 것을 鬼라 한다’(人歸爲鬼)고 하였다. 이보다 더 이른 시기의 갑골문(甲骨文)에서 ‘鬼’자는 A 이다. 그 모양은 시신 위에 어떤 물건 으로 덮어 놓은 모습으로 시신을 가린다는 것은 혼이 떠나 돌아올 수 없다는 의미로 곧 죽은 사람임을 뜻한다. 이처럼 고대인들은 죽음으로 육체는 소실되나 영혼은 소실되지 않는다고 믿었다.『열자(列子)』에 정신은 하늘에 속하고, 골해(骨骸)는 땅에 속한다. 하늘에 속하는 것은 맑고 흩어지고, 땅에 속한 것은 흐리고 모인다. 그러므로 사람이 죽어서 정신이 육 체를 떠나는 경우, 이것은 정신과 골해(骨骸)가 각각 그 원래의 위치(眞;참된 근본)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鬼’라 하는 바, 鬼는 ‘歸’여서 본래의 참 모습(眞宅)으로 돌아 간다는 뜻이다.150 &lt;br /&gt;
&lt;br /&gt;
라고 하여 귀(鬼)를 ‘귀’(歸)로 해석하고 있다. 『禮記』「교특생(郊特生)」의 “혼기(魂氣)는 하늘에 돌아가고 형백(形魄)은 땅으로 돌아간다”(魂氣歸于天, 形魄歸于地)라는 말은 사람이 죽으면 혼•백은 근본(本)에 돌아가기 때문에 사람의 죽음을 돌아간다(歸)라 하고 또 귀(鬼)라고도 한다고 했다.151 이처럼 사람은 죽은 후 그 혼과 백은 분리되어 서로 각기 본래의 방향으로 흩어진다. &lt;br /&gt;
&lt;br /&gt;
그렇다면, 살아 있는 사람의 영혼과 죽어서 귀로 변한 영혼은 어떤 구별이 있는가에 대해서 각기 그 견해들이 다르지만, 대체로 두 가지로 요약된다. 하나 는 살아 있는 사람의 영혼에는 혼과 백이 있으나 죽은 후 이 둘은 모두 귀(鬼) 로 바뀐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인간의 죽음 이후 백은 육체를 따라 소실하 나, 혼은 육체를 떠나 귀로 변한다고 하는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대로, 인간은 살아 있을 때는 천기(天氣)이자 양기(陽氣)인 혼으로 정신(精神)을 이루고, 지 기(地氣)이자 음기(陰氣)인 백으로 형해(形骸)를 이루지만 죽으면 이 혼•백 은 그 본래의 곳으로 돌아가는데, 혼은 하늘로 백은 땅으로 돌아간다. 이때, 하 늘로 올라간 것을 ‘신’(神)이라 하고 땅으로 돌아간 것을 ‘귀’(鬼)라고 하였다. &lt;br /&gt;
&lt;br /&gt;
혼백은 산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라면 귀신은 죽은 사람을 지칭하므로 이 둘은 명칭만 다를 뿐 사실은 동일한 것이다. 따라서 중국에서의 영혼관은 곧 귀 신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152&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script&amp;gt;function reload() {window.location.reload();} &amp;lt;/script&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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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49『禮記』「祭法」; 大凡生於天地間者皆曰命 , 其萬物死皆曰折 , 人死曰鬼.&lt;br /&gt;
&lt;br /&gt;
150 『列子』「天瑞」;  精神者天之分 骨骸者地之分.  屬天淸ft散 屬地濁ft聚.  精神離形 各 歸其眞. 故謂之鬼 鬼歸也. 歸其眞宅. &lt;br /&gt;
&lt;br /&gt;
152 인간에게는 육체와 분리될 수도 있는 그 무엇이 있으며, 육체와의 이원적 해석에 서 그것을 ‘혼’, 혹은 ‘영혼’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이러한 ‘그 무엇’ 곧, 영혼은 죽 지 않는다고 믿었던 것에서 가공적 심령의 영상(映像)인 이 귀신이 자리하게 되었 다. 안병국,『鬼神說話硏究』, 31.&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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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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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1:37: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일반적으로 영혼은 인간의 신체에 의거하면서 그 활동을 지배하는 신비한 힘으로 간주한다. 중국에서는 고대로부터 음(陰)•양(陽)의 이원론적(二元論 的)인 사고에 입각하여 영혼을 혼(魂)과 백(魄)으로 나누어 생각하여 왔다. 혼은 인체를 구성하는 기(氣)에 의부해서 사람의 정신작용을 하는 양기(陽氣)의 영, 백은 육체적인 생명활동을 하는 음기(陰氣)의 영을 의미한다.148 &lt;br /&gt;
&lt;br /&gt;
이 둘은 육체라는 그릇 속에 조화롭게 들어 있어야만 생명체를 가진 인간다 운 구실을 하지만 죽으면 분리된다고 믿어 왔다.『예기(禮記)』에 천지(天地) 사이에 태어나는 자 모두를 ‘명’(命)이라 하였고, 만물로서 죽는 자를 ‘절’(折), 사람으로 죽는 자를 ‘귀’(鬼)라 한다.149 &lt;br /&gt;
&lt;br /&gt;
라고 하였다. 여기서 명(命)이란 천명(天命)을 말하는데, 이는 곧 만물은 천 명에 의해서 생겨나고 성장하여 소멸을 하기 때문이며, 만물의 죽음을 ‘절’(折), 곧 단절(斷折)이라고 한 것은 만물은 죽어서도 돌아갈 곳이 없다고 보았기 때 문이다. 그런데 사람의 죽음을 ‘귀’(鬼)라 한 것은 곧 귀(歸)의 뜻으로 죽어서 도 돌아갈 곳이 있기 때문에 귀(鬼)라 하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의 죽음을 ‘돌아갔다’(歸)라고 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이다. 또한, 『설문해자(說文解 字)』에 ‘사람이 돌아가는 것을 鬼라 한다’(人歸爲鬼)고 하였다. 이보다 더 이른 시기의 갑골문(甲骨文)에서 ‘鬼’자는 A 이다. 그 모양은 시신 위에 어떤 물건 으로 덮어 놓은 모습으로 시신을 가린다는 것은 혼이 떠나 돌아올 수 없다는 의미로 곧 죽은 사람임을 뜻한다. 이처럼 고대인들은 죽음으로 육체는 소실되나 영혼은 소실되지 않는다고 믿었다.『열자(列子)』에 정신은 하늘에 속하고, 골해(骨骸)는 땅에 속한다. 하늘에 속하는 것은 맑고 흩어지고, 땅에 속한 것은 흐리고 모인다. 그러므로 사람이 죽어서 정신이 육 체를 떠나는 경우, 이것은 정신과 골해(骨骸)가 각각 그 원래의 위치(眞;참된 근본)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鬼’라 하는 바, 鬼는 ‘歸’여서 본래의 참 모습(眞宅)으로 돌아 간다는 뜻이다.150 &lt;br /&gt;
&lt;br /&gt;
라고 하여 귀(鬼)를 ‘귀’(歸)로 해석하고 있다. 『禮記』「교특생(郊特生)」의 “혼기(魂氣)는 하늘에 돌아가고 형백(形魄)은 땅으로 돌아간다”(魂氣歸于天, 形魄歸于地)라는 말은 사람이 죽으면 혼•백은 근본(本)에 돌아가기 때문에 사람의 죽음을 돌아간다(歸)라 하고 또 귀(鬼)라고도 한다고 했다.151 이처럼 사람은 죽은 후 그 혼과 백은 분리되어 서로 각기 본래의 방향으로 흩어진다. &lt;br /&gt;
&lt;br /&gt;
그렇다면, 살아 있는 사람의 영혼과 죽어서 귀로 변한 영혼은 어떤 구별이 있는가에 대해서 각기 그 견해들이 다르지만, 대체로 두 가지로 요약된다. 하나 는 살아 있는 사람의 영혼에는 혼과 백이 있으나 죽은 후 이 둘은 모두 귀(鬼) 로 바뀐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인간의 죽음 이후 백은 육체를 따라 소실하 나, 혼은 육체를 떠나 귀로 변한다고 하는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대로, 인간은 살아 있을 때는 천기(天氣)이자 양기(陽氣)인 혼으로 정신(精神)을 이루고, 지 기(地氣)이자 음기(陰氣)인 백으로 형해(形骸)를 이루지만 죽으면 이 혼•백 은 그 본래의 곳으로 돌아가는데, 혼은 하늘로 백은 땅으로 돌아간다. 이때, 하 늘로 올라간 것을 ‘신’(神)이라 하고 땅으로 돌아간 것을 ‘귀’(鬼)라고 하였다. &lt;br /&gt;
&lt;br /&gt;
혼백은 산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라면 귀신은 죽은 사람을 지칭하므로 이 둘은 명칭만 다를 뿐 사실은 동일한 것이다. 따라서 중국에서의 영혼관은 곧 귀 신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15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49『禮記』「祭法」; 大凡生於天地間者皆曰命 , 其萬物死皆曰折 , 人死曰鬼.&lt;br /&gt;
&lt;br /&gt;
150 『列子』「天瑞」;  精神者天之分 骨骸者地之分.  屬天淸ft散 屬地濁ft聚.  精神離形 各 歸其眞. 故謂之鬼 鬼歸也. 歸其眞宅. &lt;br /&gt;
&lt;br /&gt;
152 인간에게는 육체와 분리될 수도 있는 그 무엇이 있으며, 육체와의 이원적 해석에 서 그것을 ‘혼’, 혹은 ‘영혼’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이러한 ‘그 무엇’ 곧, 영혼은 죽 지 않는다고 믿었던 것에서 가공적 심령의 영상(映像)인 이 귀신이 자리하게 되었 다. 안병국,『鬼神說話硏究』, 31.&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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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 기타 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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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1:28: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이 밖의 귀신으로 매(魅)가 있다. 이매망량(魑魅魍魎)과 같은 일종의 괴물이 다. 이(魑)와 매(魅)는 모두 산매(山魅) 혹은 도깨비라는 뜻으로167 이 두 합성 어는 그 뜻이 ‘산림의 정기(精氣)에서 생기는 도깨비’로 인면수신(人面獸身)인 데 네 발이 있다 하며 곧잘 사람을 홀린다고 한다. 망(魍)과 량(魎)도 산 도깨 비라는 뜻으로, 산수(山水)•목석(木石)의 정령으로 모양은 서너살 난 어린애 같고 몸은 적흑(赤黑)색이고 귀가 긴데 사람을 곧잘 속인다고 하였다.168&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관계 표==&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50%&amp;quot;&lt;br /&gt;
&lt;br /&gt;
|노드||관계||노드&lt;br /&gt;
|-&lt;br /&gt;
|[[매(魅)]]||는 ~ 이다.||나무나 돌 따위에 사는 요괴산과 &lt;br /&gt;
|-&lt;br /&gt;
|[[이(魑)]]||는 ~ 이다.||연못에 사는 요괴&lt;br /&gt;
|-&lt;br /&gt;
|[[이(魑)매(魅)]]||는 ~홀린다고 한다.||산림의 정기(精氣)에서 생기는 도깨비’로 인면수신(人面獸身)인 데 네 발이 있다 하며 곧잘 사람을  &lt;br /&gt;
|-&lt;br /&gt;
|[[망(魍)과 량(魎)]]||는 ~다고 하였다.||산 도깨 비라는 뜻으로, 산수(山水)•목석(木石)의 정령으로 모양은 서너살 난 어린애 같고 몸은 적흑(赤黑)색이고 귀가 긴데 사람을 곧잘 속인.168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67 『左傳』에 ‘投諸四裔以禦魑’라는 기록과 ‘以禦魑魅’란 말이 보인다.&lt;br /&gt;
&lt;br /&gt;
168  안병국,『鬼神說話硏究』, 44.&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2_)_%EC%A7%80%EA%B8%B0(%E5%9C%B0%E7%A5%87)</id>
		<title>2 ) 지기(地祇)</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2_)_%EC%A7%80%EA%B8%B0(%E5%9C%B0%E7%A5%87)"/>
				<updated>2017-06-19T11:26: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지기(地祇)는 ‘지시’(地示)라고도 하며 ‘땅의 귀신’을 일컫는다. 인류는 생활 에서 필요한 것들을 모두 들이나 산•강•호수•해변 등에 존재하는 모든 것 들로부터 얻는다. 고대인들에게는 자연 대상에 의뢰한다는 것이 숭배의 대상이 되었다. 곧 자연에 의거하는 자체가 자연종교의 기초가 되었다. 고대 중국인들도 그들의 생활의 기반이 되는 대지상의 자연 조건과 그 산물 을 그 숭배 대상으로 삼았다. 그 대상들 가운데서도 특히 사람들의 의뢰정도에 따라 그 숭배의 정도도 달랐다. 그러나 대체로 사직(社稷)을 비롯하여, 오사(五 祀)•오악(五嶽) 165 •산림(山林)•천택(川澤)•사방백물(四方百物)의 신이 모두 여기에 속한다. &lt;br /&gt;
&lt;br /&gt;
그 중에서도 사직(社稷)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데, 이는 고대 중국에서는 국가를 대신한 말로 사용하였을 정도다.166 사직이란 말의 ‘社’는 토신(土神), ‘稷’은 곡신(穀神)으로 제사의 주된 대상이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65 중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산신은 東의 태산(泰山), 서의 화산(華山), 남의 형산 (衡山), 북의 항산(恒山)과 중앙의 숭산(崇山)에 좌정한 산신들인데 그 중에 태산 (泰山)의 신을 도교에서는 ‘동악대제’(東嶽大帝)라고도 하며, 이 신은 명부(冥府)를 다스리는 신을 겸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166『史記』卷 一百一十七 ,「司馬相如列傳」第 五十七.&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1_)_%EC%B2%9C%EC%8B%A0(%E5%A4%A9%E7%A5%9E)</id>
		<title>1 ) 천신(天神)</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1_)_%EC%B2%9C%EC%8B%A0(%E5%A4%A9%E7%A5%9E)"/>
				<updated>2017-06-19T11:25: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 각주 */&lt;/p&gt;
&lt;hr /&gt;
&lt;div&gt;==역사==&lt;br /&gt;
&lt;br /&gt;
인류는 일찍이 자연 환경의 지배를 받으면서 살아왔다. 그런 자연 환경의 변 화는 특히 해와 달 그리고 별의 움직임으로 말미암은 것으로 간주하여 천체의 천상(天象) 및 기상(氣象)의 변화를 신화화(神化化)하였다. 이것이 곧 천신 숭 배의 시원이며 중국에서는 이 천신을 자연신과 구분하여 인격신으로 숭배하였 다. &lt;br /&gt;
&lt;br /&gt;
고대 중국인의 신앙의 중심을 이루는 것은 천이다. 인지가 발달하기 전에는 당시 사람들은 가장 크고 모든 것을 포괄하는 것을 하늘이라 여기고 모든 자연물과 그 현상은 이 천의 주재 하에 있다고 믿었다.159 중국 민간신앙에서는 이 신을 ‘원시천존’(元始天尊)이라 하는데, 천지가 분화되기 이전의 음양이 혼돈 된 상태의 일원기(一元氣)를 신격화한 신이다.160 천신에는 상제(上帝)를 최고 신으로 삼아 그 아래 오제(五帝)를 포함한 신을 일컫는 말로 구체적으로는 천 (天)•일월(日月)•성신(星辰)•한서(寒暑)•풍사(風師)•우사(雨師)•제성 (諸星) 등이 있다.『禮記』에서 교제(郊祭)는 하늘에 대한 큰 보답으로서 해(日)를 주(主)로 하고 달(月)을 짝짓는다.161 라고 하였는데, 이는 곧 道의 가장 큰 근원은 하늘에서 나오고 해와 달이 천 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周禮』「太宗伯」에 “시제(柴祭)의 의식에 의해 성신(星辰)을 제사 지낸다”(以實柴祀星辰)라는 기록에서 ‘星’은 木•火•土• 金•水의 오성(五星)이며 중국에서는 특히 북극성(北極星)을 현천상제(玄天上 帝) 또는 ‘진무’(眞武)라고도 부른다.162 &lt;br /&gt;
&lt;br /&gt;
그리고 한서(寒暑)가 신으로 모셔진 것은『주례(周禮)』「약장(龠章)」에 중춘(仲春)의 낮에 토고(土鼓)를 두드리고 빈풍(豳風) 치월의 시를 피리로 부르며 서기(暑氣)의 신을 맞이하였고, 중추(仲秋)의 밤에도 같은 방법으로 한 기(寒氣)의 신을 영접하였다.163라고 한 기록에서 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또한, 우사(雨師)는 비의 신으로 용(龍)으로 표현되기도 하였다.『산해경(山 海經)』에응용(應龍)이 물을 모아 둔 것을 치우(蚩尤)가 풍백(風伯)과 우사(雨師)에 게 부탁하여 폭풍우를 거침없이 쏟아지게 했다.164 &lt;br /&gt;
&lt;br /&gt;
라는 기록에 잘 나타나 있으며, 『周禮』「太宗伯」의 여러 곳에서도 볼 수 있 다. 이외 운신(雲神)과 뢰신(雷神)에 대한 언급은『左傳』과『초사(楚辭)』그리 고『山海經』등에 많이 보인다.&lt;br /&gt;
&lt;br /&gt;
==천신(天神)과 귀신==&lt;br /&gt;
1) 한자는 한 글자가 여러 가지 뜻으로 사용된다. 예: -(한일)은 하나. 첫째,으뜸.제일.최초.시작 등 어느 글자와 결합되었느냐에 따라 뜻이 바뀐다. 보일 시자도 그중의 하나이다. 보일 시자는 눈으로 본다는 뜻외에 하늘에 있는 신을 가리키는 기(하늘신 기. 또는 천신 기로 바꿔 쓰게 되었고 모든 한자 사전에도 그렇게 기록되었다. 하늘 신 기와 땅 귀신 기를 동시에 기록해 논 한자자전은 국내에서 한두 권에 불과하다. 신령 신자도 마찬가지다. 신령한 영을 가리키고 천신을 지칭하는 그 신자를 온 세상. 모두가 귀신 신으로 바뀌 쓰고 있다. 그래서 천신과 귀신을 나타내는 단어가 신귀라야 하는데 귀신이라 바뀌 쓰고 있다. 그뿐인가? 햇볕과 어두움을 양음(阴阳)이라야 맞는데 음양이라 부르고 오른 손이 먼저인데 우좌라 하지 않고 좌우하고 외내가 맞는데 내외라 한다. 이 외에도 뒤 바뀐 단어들은 많다. 언제부터 이렇게 바뀌었나? 귀신 곧 사탄이 세상을 장악한 후 부터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관계 표==&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50%&amp;quot;&lt;br /&gt;
&lt;br /&gt;
|노드||관계||노드&lt;br /&gt;
|-&lt;br /&gt;
|[[천신(天神)]]||에서는 ~을 ~하고 포함되고 있다.|| 상제 ,오제&lt;br /&gt;
|-&lt;br /&gt;
|[[천신(天神)]]||는 ~하였다.|| 천체의 천상(天象) 및 기상(氣象)의 변화를 신화화(神化化)&lt;br /&gt;
|-&lt;br /&gt;
|[[천신(天神)]]||과~ 바뀌 쓰고 있다. || 귀신을 나타내는 단어가 신귀라야 하는데 귀신이라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59 김태곤 ,『민간의 귀신』, 박영사 1976, 108.&lt;br /&gt;
&lt;br /&gt;
160 원시천존을 도교(道敎)에서는 옥황상제(玉皇上帝)라 한다. 천지(天地)의 精이라 하며, 분화되어 삼존(三尊)이 된다. 小柳司氣太 ,『老莊思想과 道敎』, 김낙필 옮김, 시인사 1988, 300.&lt;br /&gt;
&lt;br /&gt;
161『禮記』第 二十四 , 祭義 條 ; 郊之祭 大報天ft主日 配以月.&lt;br /&gt;
&lt;br /&gt;
162 전설에 의하면 빛살로 어느 여왕의 몸에 들어가 태어난 천신인 원시천존(元始天 尊)의 화신(化身)이라고 한다. 안병국 ,『鬼神說話硏究』, 40.&lt;br /&gt;
&lt;br /&gt;
163『山海經』第 十七 ; 大荒北經.&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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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 천신(天神)</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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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1:24: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역사==&lt;br /&gt;
&lt;br /&gt;
인류는 일찍이 자연 환경의 지배를 받으면서 살아왔다. 그런 자연 환경의 변 화는 특히 해와 달 그리고 별의 움직임으로 말미암은 것으로 간주하여 천체의 천상(天象) 및 기상(氣象)의 변화를 신화화(神化化)하였다. 이것이 곧 천신 숭 배의 시원이며 중국에서는 이 천신을 자연신과 구분하여 인격신으로 숭배하였 다. &lt;br /&gt;
&lt;br /&gt;
고대 중국인의 신앙의 중심을 이루는 것은 천이다. 인지가 발달하기 전에는 당시 사람들은 가장 크고 모든 것을 포괄하는 것을 하늘이라 여기고 모든 자연물과 그 현상은 이 천의 주재 하에 있다고 믿었다.159 중국 민간신앙에서는 이 신을 ‘원시천존’(元始天尊)이라 하는데, 천지가 분화되기 이전의 음양이 혼돈 된 상태의 일원기(一元氣)를 신격화한 신이다.160 천신에는 상제(上帝)를 최고 신으로 삼아 그 아래 오제(五帝)를 포함한 신을 일컫는 말로 구체적으로는 천 (天)•일월(日月)•성신(星辰)•한서(寒暑)•풍사(風師)•우사(雨師)•제성 (諸星) 등이 있다.『禮記』에서 교제(郊祭)는 하늘에 대한 큰 보답으로서 해(日)를 주(主)로 하고 달(月)을 짝짓는다.161 라고 하였는데, 이는 곧 道의 가장 큰 근원은 하늘에서 나오고 해와 달이 천 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周禮』「太宗伯」에 “시제(柴祭)의 의식에 의해 성신(星辰)을 제사 지낸다”(以實柴祀星辰)라는 기록에서 ‘星’은 木•火•土• 金•水의 오성(五星)이며 중국에서는 특히 북극성(北極星)을 현천상제(玄天上 帝) 또는 ‘진무’(眞武)라고도 부른다.162 &lt;br /&gt;
&lt;br /&gt;
그리고 한서(寒暑)가 신으로 모셔진 것은『주례(周禮)』「약장(龠章)」에 중춘(仲春)의 낮에 토고(土鼓)를 두드리고 빈풍(豳風) 치월의 시를 피리로 부르며 서기(暑氣)의 신을 맞이하였고, 중추(仲秋)의 밤에도 같은 방법으로 한 기(寒氣)의 신을 영접하였다.163라고 한 기록에서 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또한, 우사(雨師)는 비의 신으로 용(龍)으로 표현되기도 하였다.『산해경(山 海經)』에응용(應龍)이 물을 모아 둔 것을 치우(蚩尤)가 풍백(風伯)과 우사(雨師)에 게 부탁하여 폭풍우를 거침없이 쏟아지게 했다.164 &lt;br /&gt;
&lt;br /&gt;
라는 기록에 잘 나타나 있으며, 『周禮』「太宗伯」의 여러 곳에서도 볼 수 있 다. 이외 운신(雲神)과 뢰신(雷神)에 대한 언급은『左傳』과『초사(楚辭)』그리 고『山海經』등에 많이 보인다.&lt;br /&gt;
&lt;br /&gt;
==천신(天神)과 귀신==&lt;br /&gt;
1) 한자는 한 글자가 여러 가지 뜻으로 사용된다. 예: -(한일)은 하나. 첫째,으뜸.제일.최초.시작 등 어느 글자와 결합되었느냐에 따라 뜻이 바뀐다. 보일 시자도 그중의 하나이다. 보일 시자는 눈으로 본다는 뜻외에 하늘에 있는 신을 가리키는 기(하늘신 기. 또는 천신 기로 바꿔 쓰게 되었고 모든 한자 사전에도 그렇게 기록되었다. 하늘 신 기와 땅 귀신 기를 동시에 기록해 논 한자자전은 국내에서 한두 권에 불과하다. 신령 신자도 마찬가지다. 신령한 영을 가리키고 천신을 지칭하는 그 신자를 온 세상. 모두가 귀신 신으로 바뀌 쓰고 있다. 그래서 천신과 귀신을 나타내는 단어가 신귀라야 하는데 귀신이라 바뀌 쓰고 있다. 그뿐인가? 햇볕과 어두움을 양음(阴阳)이라야 맞는데 음양이라 부르고 오른 손이 먼저인데 우좌라 하지 않고 좌우하고 외내가 맞는데 내외라 한다. 이 외에도 뒤 바뀐 단어들은 많다. 언제부터 이렇게 바뀌었나? 귀신 곧 사탄이 세상을 장악한 후 부터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관계 표==&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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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천신(天神)]]||에서는 ~을 ~하고 포함되고 있다.|| 상제 ,오제&lt;br /&gt;
|-&lt;br /&gt;
|[[천신(天神)]]||는 ~하였다.|| 천체의 천상(天象) 및 기상(氣象)의 변화를 신화화(神化化)&lt;br /&gt;
|-&lt;br /&gt;
|[[천신(天神)]]||과~ 바뀌 쓰고 있다. || 귀신을 나타내는 단어가 신귀라야 하는데 귀신이라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59 김태곤 ,『민간의 귀신』, 박영사 1976, 108.&lt;br /&gt;
160 원시천존을 도교(道敎)에서는 옥황상제(玉皇上帝)라 한다. 천지(天地)의 精이라 하며, 분화되어 삼존(三尊)이 된다. 小柳司氣太 ,『老莊思想과 道敎』, 김낙필 옮김, 시인사 1988, 300.&lt;br /&gt;
161『禮記』第 二十四 , 祭義 條 ; 郊之祭 大報天ft主日 配以月.&lt;br /&gt;
162 전설에 의하면 빛살로 어느 여왕의 몸에 들어가 태어난 천신인 원시천존(元始天 尊)의 화신(化身)이라고 한다. 안병국 ,『鬼神說話硏究』, 40.&lt;br /&gt;
163『山海經』第 十七 ; 大荒北經.&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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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사(祭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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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중국에 있어서 “국가의 대사(大事)는 제사와 전쟁에 있다”(國之大事 在祀與 戎)156라고 할 만큼 제사는 국가존립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다.『左傳』에 의하면 산천의 신은 홍수와 가뭄, 전염병 따위의 재앙이 닥쳐올 때 제사하고, 일월 성신의 신은 눈 서리 바람 비가 제 때에 오지 않을 때 제사한다.157 라고 하였다. 중국 문자 중에서 제사(祭祀)를 표시하는 문자는 대부분 ‘시’(示)에서 나왔다.『說文解字』에서 “示는 上에서 나왔으며, 세 개의 내려진 것은 해•달•별이다”(從二三垂 日月星也)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제사는 최 초에 해•달•별 등의 자연물을 숭배하는 것이었다가 차츰 초현실적 존재인 귀신을 대상으로 하는 의례가 되었다. 그러므로 제사는 귀신을 관념적인 존재 또는 이원론적인 개념으로만 다룬 것이 아니라 그것이 영험한 힘을 지닌 초현 실적인 존재임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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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祭祀)]]|| ~를 ~에서 나왔다 .|| 표시하는 문자는 대부분 ‘시’(示)&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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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示]]||는 上에서 나왔으며 ~ 라고 하였다.||세 개의 내려진 것은 해•달•별이다”(從二三垂 日月星也)&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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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각주==&lt;br /&gt;
157『左傳』「昭公 元年」;  山川之神 則水旱疫之災 於是乎榮之 ,  日月星辰之神 則雪霜風 雨&lt;br /&gt;
之是 於是乎榮之.&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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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중국에 있어서 “국가의 대사(大事)는 제사와 전쟁에 있다”(國之大事 在祀與 戎)156라고 할 만큼 제사는 국가존립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다.『左傳』에 의하면 산천의 신은 홍수와 가뭄, 전염병 따위의 재앙이 닥쳐올 때 제사하고, 일월 성신의 신은 눈 서리 바람 비가 제 때에 오지 않을 때 제사한다.157 라고 하였다. 중국 문자 중에서 제사(祭祀)를 표시하는 문자는 대부분 ‘시’(示)에서 나왔다.『說文解字』에서 “示는 上에서 나왔으며, 세 개의 내려진 것은 해•달•별이다”(從二三垂 日月星也)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제사는 최 초에 해•달•별 등의 자연물을 숭배하는 것이었다가 차츰 초현실적 존재인 귀신을 대상으로 하는 의례가 되었다. 그러므로 제사는 귀신을 관념적인 존재 또는 이원론적인 개념으로만 다룬 것이 아니라 그것이 영험한 힘을 지닌 초현 실적인 존재임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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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중국에 있어서 “국가의 대사(大事)는 제사와 전쟁에 있다”(國之大事 在祀與 戎)156라고 할 만큼 제사는 국가존립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다.『左傳』에 의하면 산천의 신은 홍수와 가뭄, 전염병 따위의 재앙이 닥쳐올 때 제사하고, 일월 성신의 신은 눈 서리 바람 비가 제 때에 오지 않을 때 제사한다.157 라고 하였다. 중국 문자 중에서 제사(祭祀)를 표시하는 문자는 대부분 ‘시’(示)에서 나왔다.『說文解字』에서 “示는 上에서 나왔으며, 세 개의 내려진 것은 해•달•별이다”(從二三垂 日月星也)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제사는 최 초에 해•달•별 등의 자연물을 숭배하는 것이었다가 차츰 초현실적 존재인 귀신을 대상으로 하는 의례가 되었다. 그러므로 제사는 귀신을 관념적인 존재 또는 이원론적인 개념으로만 다룬 것이 아니라 그것이 영험한 힘을 지닌 초현 실적인 존재임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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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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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중국에 있어서 “국가의 대사(大事)는 제사와 전쟁에 있다”(國之大事 在祀與 戎)156라고 할 만큼 제사는 국가존립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다.『左傳』에 의하면 산천의 신은 홍수와 가뭄, 전염병 따위의 재앙이 닥쳐올 때 제사하고, 일월 성신의 신은 눈 서리 바람 비가 제 때에 오지 않을 때 제사한다.157 라고 하였다. 중국 문자 중에서 제사(祭祀)를 표시하는 문자는 대부분 ‘시’(示)에서 나왔다.『說文解字』에서 “示는 上에서 나왔으며, 세 개의 내려진 것은 해•달•별이다”(從二三垂 日月星也)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제사는 최 초에 해•달•별 등의 자연물을 숭배하는 것이었다가 차츰 초현실적 존재인 귀신을 대상으로 하는 의례가 되었다. 그러므로 제사는 귀신을 관념적인 존재 또는 이원론적인 개념으로만 다룬 것이 아니라 그것이 영험한 힘을 지닌 초현 실적인 존재임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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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중국에 있어서 “국가의 대사(大事)는 제사와 전쟁에 있다”(國之大事 在祀與 戎)156라고 할 만큼 제사는 국가존립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다.『左傳』에 의하면 산천의 신은 홍수와 가뭄, 전염병 따위의 재앙이 닥쳐올 때 제사하고, 일월 성신의 신은 눈 서리 바람 비가 제 때에 오지 않을 때 제사한다.157 라고 하였다. 중국 문자 중에서 제사(祭祀)를 표시하는 문자는 대부분 ‘시’(示)에서 나왔다.『說文解字』에서 “示는 上에서 나왔으며, 세 개의 내려진 것은 해•달•별이다”(從二三垂 日月星也)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제사는 최 초에 해•달•별 등의 자연물을 숭배하는 것이었다가 차츰 초현실적 존재인 귀신을 대상으로 하는 의례가 되었다. 그러므로 제사는 귀신을 관념적인 존재 또는 이원론적인 개념으로만 다룬 것이 아니라 그것이 영험한 힘을 지닌 초현 실적인 존재임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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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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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7%80%EC%8B%A0%EA%B4%80</id>
		<title>귀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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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0:59: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 노드관계 표 */&lt;/p&gt;
&lt;hr /&gt;
&lt;div&gt;원시종교는 인간들의 자연계에 대한 경외심이 그 바탕이 되었다. 그리하여 인간은 정령신앙을 갖게 되었고 이를 통해 마음을 점차 선을 향하도록 제재하 거나 신령한 숭배물을 형성해냄으로써 심리적인 안정을 꾀하였다. 그 대표적인 존재로서 귀신은 원래 ‘귀’(鬼)와 ‘신’(神)의 복합개념으로 범신론적 존재였다. 대체로 죽은 사람의 혼령 혹은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화(禍)와 복(福)을 주는 정령으로 정의하여 왔다.153 이처럼 고대인들은 비록 귀신의 세계가 인간 경험 을 초월하여 인간계와는 다르지만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믿었다. 그리하여 그 들과 상호통교를 위해 제사를 드렸다. &lt;br /&gt;
&lt;br /&gt;
그렇다면 그들은 왜 산 사람의 영혼을 숭배하지 않고 죽은 자의 영혼은 숭 배하였는가? 그들은 산 사람의 영혼은 자신에게나 타인에게 어떤 특별한 역할 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믿었다.『좌전(左傳)』에 사람이 태어나면 제일 먼저 작용하는 것은 백이라 하고, 백이 작용하고 움직 이는 양기(陽氣)는 혼이라 한다. 사람이 여러 가지 것을 몸을 위하여 취하여, 정기(精氣)가 많으면 혼백(魂魄)의 기운이 강해진다. 그래서 그 혼백의 아주 정하고 맑은 것은 신명(神明)의 경지에 이르는 일도 있는 것이다. 천한 남자나 여자라도 횡사나 변사를 한다면, 그의 혼백은 또한 다른 사람에게 붙을 수 있어 아주 나쁜 짓을 한다.154 &lt;br /&gt;
&lt;br /&gt;
라고 했다. 이렇게 육체를 떠나 하나의 독립된 존재가 된 영혼은 초인적인 능력을 가지게 되어 죽은 자들이나 산 사람들에게 좋게 또는 나쁘게 작용한다 고 믿어 왔다.155 곧 인간 사후의 무형한 힘의 응결체가 있어 역동성을 발휘할 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믿음의 또 다른 표현이라고 하겠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관계 표==&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50%&amp;quot;&lt;br /&gt;
&lt;br /&gt;
|노드||관계||노드&lt;br /&gt;
|-&lt;br /&gt;
|[[귀’(鬼)와 ‘신’(神)]]||원래 ~을 ~하고 포함되고 있다.|| 의 복합개념으로 범신론적 존재였다. &lt;br /&gt;
|-&lt;br /&gt;
|[[화(禍)와 복(福)]]||는 ~정의하여 왔다.||대체로 죽은 사람의 혼령 혹은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을 주는 정령으로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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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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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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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원시종교는 인간들의 자연계에 대한 경외심이 그 바탕이 되었다. 그리하여 인간은 정령신앙을 갖게 되었고 이를 통해 마음을 점차 선을 향하도록 제재하 거나 신령한 숭배물을 형성해냄으로써 심리적인 안정을 꾀하였다. 그 대표적인 존재로서 귀신은 원래 ‘귀’(鬼)와 ‘신’(神)의 복합개념으로 범신론적 존재였다. 대체로 죽은 사람의 혼령 혹은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화(禍)와 복(福)을 주는 정령으로 정의하여 왔다.153 이처럼 고대인들은 비록 귀신의 세계가 인간 경험 을 초월하여 인간계와는 다르지만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믿었다. 그리하여 그 들과 상호통교를 위해 제사를 드렸다. &lt;br /&gt;
&lt;br /&gt;
그렇다면 그들은 왜 산 사람의 영혼을 숭배하지 않고 죽은 자의 영혼은 숭 배하였는가? 그들은 산 사람의 영혼은 자신에게나 타인에게 어떤 특별한 역할 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믿었다.『좌전(左傳)』에 사람이 태어나면 제일 먼저 작용하는 것은 백이라 하고, 백이 작용하고 움직 이는 양기(陽氣)는 혼이라 한다. 사람이 여러 가지 것을 몸을 위하여 취하여, 정기(精氣)가 많으면 혼백(魂魄)의 기운이 강해진다. 그래서 그 혼백의 아주 정하고 맑은 것은 신명(神明)의 경지에 이르는 일도 있는 것이다. 천한 남자나 여자라도 횡사나 변사를 한다면, 그의 혼백은 또한 다른 사람에게 붙을 수 있어 아주 나쁜 짓을 한다.154 &lt;br /&gt;
&lt;br /&gt;
라고 했다. 이렇게 육체를 떠나 하나의 독립된 존재가 된 영혼은 초인적인 능력을 가지게 되어 죽은 자들이나 산 사람들에게 좋게 또는 나쁘게 작용한다 고 믿어 왔다.155 곧 인간 사후의 무형한 힘의 응결체가 있어 역동성을 발휘할 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믿음의 또 다른 표현이라고 하겠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관계 표==&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50%&amp;quot;&lt;br /&gt;
&lt;br /&gt;
|노드||관계||노드&lt;br /&gt;
|-&lt;br /&gt;
|[[천신(天神)]]||에서는 ~을 ~하고 포함되고 있다.|| 상제 ,오제&lt;br /&gt;
|-&lt;br /&gt;
|[[천신(天神)]]||는 ~하였다.|| 천체의 천상(天象) 및 기상(氣象)의 변화를 신화화(神化化)&lt;br /&gt;
|-&lt;br /&gt;
|[[천신(天神)]]||과~ 바뀌 쓰고 있다. || 귀신을 나타내는 단어가 신귀라야 하는데 귀신이라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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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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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宋•明代 新儒學의 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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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0:45: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 노드관계 표 */&lt;/p&gt;
&lt;hr /&gt;
&lt;div&gt;공자 이전의 제의의 대상은 인격적인 신으로서의 상제나 조상이었다면, 선진 유가의 제의의 대상은 이전의 상제나 조상의 철학적 윤리적인 측면이 강조된 영격(靈格)으로서였다. 이런 점이 한대에 들어와서는 기론적(氣論的)인 생멸관 과 결합하여 유산(流産)하는 혼백의 뜻을 갖게 된 귀신개념은 송대(宋代)에서 는 이기론적(理氣論的) 세계관에 의한 자연 철학적 개념으로 그 의미가 확장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특히, 주돈이(周敦頥) 장재(張載) 정호(程顥) 정이(程頥) 등이 활동하던 북 송(北宋)시대는 유학의 새로운 사조로서 만물의 존재 근거를 탐구하는 존재론 적 자연 철학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그러므로 유학의 많은 개념이 자연 철학적인 의미를 가지게 되었는데 귀신개념도 예외는 아니었다. 우주론자로 일컬어 지는 장재는 태허(太虛)라고 이름한 기의 원초적 상태를 우주 최초의 모습으 로 상정하고 천지만물은 모두 그 기의 취산(聚散)운동의 결과이며 귀신 또한 취산운동을 일으키는 음•양이기(陰•陽二氣)의 ‘내재적인 변화능력’(良知)이 라고 보았다.177 곧 귀신을 제의론적인 개념에 국한시키지 않고 우주 자연의 보 편적인 운행현상으로 간주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장재와 거의 동시대의 인물로서, 우주의 근원적인 실체를 리와 기 두 가지로 상정하여 이기이원적(理氣二元的)인 세계관을 정립한 정이는 귀신을 ‘조화의 자취’(造化之迹)178라 하여 어떤 실체가 만들어 낸 현상을 가리켜 귀신이라 하 였다. 그 조화의 주체는 물론 리와 기로 이루어진 우주 자연이다. 정이는 형체로 말하면 天이요, 주재로 말하면 제(帝)요, 공용으로 말하면 귀신이요, 묘용으로 말하면 神이요, 성정으로 말하면 건(乾)이다.179&lt;br /&gt;
&lt;br /&gt;
&lt;br /&gt;
라고 하였다.  天•帝•鬼神•神 등은 모두 리와 기로 이루어진 우주 자연을 각각 어느 한 측면에서 바라본 개념이라는 것이다. 그 가운데 공용이라는 말로 설명된 귀신은 구체적이고 개별적인 현상 속에서 드러나는 자연의 변화의 능 력을 말하는 것이고, 묘용으로서의 신은 자연 전체의 변화 운행을 말하는 것이 다.180&lt;br /&gt;
&lt;br /&gt;
&lt;br /&gt;
그런데 정이는 위의 견해들과 다르다.『이정유서(二程遺書)』券2에서 기괴하 고 이상한 주장을 믿는 것은 이치에 밝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전제하고 인귀로 서의 귀신을 부인하였다. 그는 다만 하나의 기가 음양이나 오행이 되어 만물을 화생(化生)할 때의 작용으로 이해하였다.&lt;br /&gt;
이렇게 북송시대의 유학자들에 의해 자연 철학적 용어로 변모된 귀신개념은 신유학의 집대성자 주자에 의하여 계승, 발전되었다. 그의『주자어류(朱子語 類)』에서 귀신에 대한 논의를 언급하면서 보인 귀신론은 북송 유학의 자연 철 학적 귀신론과 선진•한당 유학의 제의론적 귀신론을 하나로 종합한 것이라고할 수 있다. 주자는 귀신의 자의(字義)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神은 펼치는 것이고 鬼는 움츠리는 것이다. 예컨대 바람 비 천둥 번개 등이 막 발생할 때는 神이고, 바람이 그치고 비가 지나가며 천둥이 멈추고 번개가 쉬는 것이 鬼이다.181&lt;br /&gt;
&lt;br /&gt;
&lt;br /&gt;
자연계의 모든 현상은 어느 것이나 예외 없이 생겨났다가 사라지는 과정을 거친다. 그러한 생멸의 과정은 무에서 유, 유에서 무로의 변화인데, 그 유와 무 의 사이를 오가는 것, 다시 말해 본체로부터 현상으로, 현상으로부터 본체로 변 화해 가는 것 하나하나를 다 귀신으로 본다는 것이다.&lt;br /&gt;
이처럼 주자의 자연 철학적 개념으로 설명된 귀신의 의미는 장재나 정이의 것과는 크게 다르지 않으나 주자의 개념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제사의 의의를 뒷받침해주는 이론까지 함께 수용한다. 그는 사람이 죽으면 다른 사물이나 자 연 현상과 마찬가지로 그 기가 흩어지지만, 단 시간에 다 사라지는 것이 아니 기 때문에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는 제사를 통해 느껴서 오는 이치가 있다고 하 고, 또 오랜 세월이 지나 기가 다 흩어진 후라 할지라도 조상과 자손이 한 핏 줄이면 그 기가 동일하기 때문에 통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는 귀신을 기의 취 산(聚散)이라는 자연 현상으로 설명하면서도 그것이 조상의 넋을 오랫동안 승 모하는 제사의 의미를 살릴 수 있도록 그 근거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182&lt;br /&gt;
&lt;br /&gt;
&lt;br /&gt;
주자는 귀신의 문제를 고대의 선진 유학의 제의설에 등장했던 귀신개념과 북송의 성리학의 자연 철학적 귀신관을 함께 수용하여 합리적인 이론을 견지 하면서 동시에 제사라고 하는 종교적 제의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포괄적인 귀 신론을 정립하였다. 그러나 주자의 그와 같은 집대성적 귀신개념에 포용된 두 가지 요소, 곧 제의론적 요소와 자연 철학적 요소는 완전하게 융합된 것이 아 니라 목적하는 바에 따라 어느 한쪽을 강조하면 다른 한쪽의 의미가 약화되는 관계에 있는 것이었다.183&lt;br /&gt;
&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송대의 성리학적인 귀신 개념은 곧 본체와 현상을 매개로 하는 중간적 존재로서의 귀신으로 이해했다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관계 표==&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50%&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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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관계||노드&lt;br /&gt;
|-&lt;br /&gt;
|[[귀]]||는 ~것이다.||움츠리는 &lt;br /&gt;
|-&lt;br /&gt;
|[[天•帝•鬼神•神등]]||은 ~개념이라는 것이다.||모두 리와 기로 이루어진 우주 자연을 각각 어느 한 측면에서 바라본 &lt;br /&gt;
|-&lt;br /&gt;
|[[신]]||은 ~ 것이다.||펼치는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77『正蒙』「太和」.&lt;br /&gt;
&lt;br /&gt;
178『伊川易傳』「乾卦•文言傳」.&lt;br /&gt;
&lt;br /&gt;
179『伊川易傳』.&lt;br /&gt;
&lt;br /&gt;
180 한국 사상사 연구회 ,『조선 유학의 개념들』, 100-101.&lt;br /&gt;
&lt;br /&gt;
181『朱子語類』, 卷 3,「鬼神」.&lt;br /&gt;
&lt;br /&gt;
182 한국 사상사 연구회 ,『조선 유학의 개념들』, 101-102.&lt;br /&gt;
&lt;br /&gt;
183 한국 사상사 연구회 ,『조선 유학의 개념들』, 102.&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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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宋•明代 新儒學의 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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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0:41: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공자 이전의 제의의 대상은 인격적인 신으로서의 상제나 조상이었다면, 선진 유가의 제의의 대상은 이전의 상제나 조상의 철학적 윤리적인 측면이 강조된 영격(靈格)으로서였다. 이런 점이 한대에 들어와서는 기론적(氣論的)인 생멸관 과 결합하여 유산(流産)하는 혼백의 뜻을 갖게 된 귀신개념은 송대(宋代)에서 는 이기론적(理氣論的) 세계관에 의한 자연 철학적 개념으로 그 의미가 확장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특히, 주돈이(周敦頥) 장재(張載) 정호(程顥) 정이(程頥) 등이 활동하던 북 송(北宋)시대는 유학의 새로운 사조로서 만물의 존재 근거를 탐구하는 존재론 적 자연 철학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그러므로 유학의 많은 개념이 자연 철학적인 의미를 가지게 되었는데 귀신개념도 예외는 아니었다. 우주론자로 일컬어 지는 장재는 태허(太虛)라고 이름한 기의 원초적 상태를 우주 최초의 모습으 로 상정하고 천지만물은 모두 그 기의 취산(聚散)운동의 결과이며 귀신 또한 취산운동을 일으키는 음•양이기(陰•陽二氣)의 ‘내재적인 변화능력’(良知)이 라고 보았다.177 곧 귀신을 제의론적인 개념에 국한시키지 않고 우주 자연의 보 편적인 운행현상으로 간주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장재와 거의 동시대의 인물로서, 우주의 근원적인 실체를 리와 기 두 가지로 상정하여 이기이원적(理氣二元的)인 세계관을 정립한 정이는 귀신을 ‘조화의 자취’(造化之迹)178라 하여 어떤 실체가 만들어 낸 현상을 가리켜 귀신이라 하 였다. 그 조화의 주체는 물론 리와 기로 이루어진 우주 자연이다. 정이는 형체로 말하면 天이요, 주재로 말하면 제(帝)요, 공용으로 말하면 귀신이요, 묘용으로 말하면 神이요, 성정으로 말하면 건(乾)이다.179&lt;br /&gt;
&lt;br /&gt;
&lt;br /&gt;
라고 하였다.  天•帝•鬼神•神 등은 모두 리와 기로 이루어진 우주 자연을 각각 어느 한 측면에서 바라본 개념이라는 것이다. 그 가운데 공용이라는 말로 설명된 귀신은 구체적이고 개별적인 현상 속에서 드러나는 자연의 변화의 능 력을 말하는 것이고, 묘용으로서의 신은 자연 전체의 변화 운행을 말하는 것이 다.180&lt;br /&gt;
&lt;br /&gt;
&lt;br /&gt;
그런데 정이는 위의 견해들과 다르다.『이정유서(二程遺書)』券2에서 기괴하 고 이상한 주장을 믿는 것은 이치에 밝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전제하고 인귀로 서의 귀신을 부인하였다. 그는 다만 하나의 기가 음양이나 오행이 되어 만물을 화생(化生)할 때의 작용으로 이해하였다.&lt;br /&gt;
이렇게 북송시대의 유학자들에 의해 자연 철학적 용어로 변모된 귀신개념은 신유학의 집대성자 주자에 의하여 계승, 발전되었다. 그의『주자어류(朱子語 類)』에서 귀신에 대한 논의를 언급하면서 보인 귀신론은 북송 유학의 자연 철 학적 귀신론과 선진•한당 유학의 제의론적 귀신론을 하나로 종합한 것이라고할 수 있다. 주자는 귀신의 자의(字義)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神은 펼치는 것이고 鬼는 움츠리는 것이다. 예컨대 바람 비 천둥 번개 등이 막 발생할 때는 神이고, 바람이 그치고 비가 지나가며 천둥이 멈추고 번개가 쉬는 것이 鬼이다.181&lt;br /&gt;
&lt;br /&gt;
&lt;br /&gt;
자연계의 모든 현상은 어느 것이나 예외 없이 생겨났다가 사라지는 과정을 거친다. 그러한 생멸의 과정은 무에서 유, 유에서 무로의 변화인데, 그 유와 무 의 사이를 오가는 것, 다시 말해 본체로부터 현상으로, 현상으로부터 본체로 변 화해 가는 것 하나하나를 다 귀신으로 본다는 것이다.&lt;br /&gt;
이처럼 주자의 자연 철학적 개념으로 설명된 귀신의 의미는 장재나 정이의 것과는 크게 다르지 않으나 주자의 개념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제사의 의의를 뒷받침해주는 이론까지 함께 수용한다. 그는 사람이 죽으면 다른 사물이나 자 연 현상과 마찬가지로 그 기가 흩어지지만, 단 시간에 다 사라지는 것이 아니 기 때문에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는 제사를 통해 느껴서 오는 이치가 있다고 하 고, 또 오랜 세월이 지나 기가 다 흩어진 후라 할지라도 조상과 자손이 한 핏 줄이면 그 기가 동일하기 때문에 통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는 귀신을 기의 취 산(聚散)이라는 자연 현상으로 설명하면서도 그것이 조상의 넋을 오랫동안 승 모하는 제사의 의미를 살릴 수 있도록 그 근거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182&lt;br /&gt;
&lt;br /&gt;
&lt;br /&gt;
주자는 귀신의 문제를 고대의 선진 유학의 제의설에 등장했던 귀신개념과 북송의 성리학의 자연 철학적 귀신관을 함께 수용하여 합리적인 이론을 견지 하면서 동시에 제사라고 하는 종교적 제의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포괄적인 귀 신론을 정립하였다. 그러나 주자의 그와 같은 집대성적 귀신개념에 포용된 두 가지 요소, 곧 제의론적 요소와 자연 철학적 요소는 완전하게 융합된 것이 아 니라 목적하는 바에 따라 어느 한쪽을 강조하면 다른 한쪽의 의미가 약화되는 관계에 있는 것이었다.183&lt;br /&gt;
&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송대의 성리학적인 귀신 개념은 곧 본체와 현상을 매개로 하는 중간적 존재로서의 귀신으로 이해했다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관계 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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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50%&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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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관계||노드&lt;br /&gt;
|-&lt;br /&gt;
|[[천신(天神)]]||에서는 ~을 ~하고 포함되고 있다.|| 상제 ,오제&lt;br /&gt;
|-&lt;br /&gt;
|[[天•帝•鬼神•神등]]||은 ~개념이라는 것이다.||모두 리와 기로 이루어진 우주 자연을 각각 어느 한 측면에서 바라본 &lt;br /&gt;
|-&lt;br /&gt;
|[[천신(天神)]]||과~ 바뀌 쓰고 있다. || 귀신을 나타내는 단어가 신귀라야 하는데 귀신이라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77『正蒙』「太和」.&lt;br /&gt;
&lt;br /&gt;
178『伊川易傳』「乾卦•文言傳」.&lt;br /&gt;
&lt;br /&gt;
179『伊川易傳』.&lt;br /&gt;
&lt;br /&gt;
180 한국 사상사 연구회 ,『조선 유학의 개념들』, 100-101.&lt;br /&gt;
&lt;br /&gt;
181『朱子語類』, 卷 3,「鬼神」.&lt;br /&gt;
&lt;br /&gt;
182 한국 사상사 연구회 ,『조선 유학의 개념들』, 101-102.&lt;br /&gt;
&lt;br /&gt;
183 한국 사상사 연구회 ,『조선 유학의 개념들』, 102.&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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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宋•明代 新儒學의 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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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0:35: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공자 이전의 제의의 대상은 인격적인 신으로서의 상제나 조상이었다면, 선진 유가의 제의의 대상은 이전의 상제나 조상의 철학적 윤리적인 측면이 강조된 영격(靈格)으로서였다. 이런 점이 한대에 들어와서는 기론적(氣論的)인 생멸관 과 결합하여 유산(流産)하는 혼백의 뜻을 갖게 된 귀신개념은 송대(宋代)에서 는 이기론적(理氣論的) 세계관에 의한 자연 철학적 개념으로 그 의미가 확장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특히, 주돈이(周敦頥) 장재(張載) 정호(程顥) 정이(程頥) 등이 활동하던 북 송(北宋)시대는 유학의 새로운 사조로서 만물의 존재 근거를 탐구하는 존재론 적 자연 철학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그러므로 유학의 많은 개념이 자연 철학적인 의미를 가지게 되었는데 귀신개념도 예외는 아니었다. 우주론자로 일컬어 지는 장재는 태허(太虛)라고 이름한 기의 원초적 상태를 우주 최초의 모습으 로 상정하고 천지만물은 모두 그 기의 취산(聚散)운동의 결과이며 귀신 또한 취산운동을 일으키는 음•양이기(陰•陽二氣)의 ‘내재적인 변화능력’(良知)이 라고 보았다.177 곧 귀신을 제의론적인 개념에 국한시키지 않고 우주 자연의 보 편적인 운행현상으로 간주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장재와 거의 동시대의 인물로서, 우주의 근원적인 실체를 리와 기 두 가지로 상정하여 이기이원적(理氣二元的)인 세계관을 정립한 정이는 귀신을 ‘조화의 자취’(造化之迹)178라 하여 어떤 실체가 만들어 낸 현상을 가리켜 귀신이라 하 였다. 그 조화의 주체는 물론 리와 기로 이루어진 우주 자연이다. 정이는 형체로 말하면 天이요, 주재로 말하면 제(帝)요, 공용으로 말하면 귀신이요, 묘용으로 말하면 神이요, 성정으로 말하면 건(乾)이다.179&lt;br /&gt;
&lt;br /&gt;
&lt;br /&gt;
라고 하였다.  天•帝•鬼神•神 등은 모두 리와 기로 이루어진 우주 자연을 각각 어느 한 측면에서 바라본 개념이라는 것이다. 그 가운데 공용이라는 말로 설명된 귀신은 구체적이고 개별적인 현상 속에서 드러나는 자연의 변화의 능 력을 말하는 것이고, 묘용으로서의 신은 자연 전체의 변화 운행을 말하는 것이 다.180&lt;br /&gt;
&lt;br /&gt;
&lt;br /&gt;
그런데 정이는 위의 견해들과 다르다.『이정유서(二程遺書)』券2에서 기괴하 고 이상한 주장을 믿는 것은 이치에 밝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전제하고 인귀로 서의 귀신을 부인하였다. 그는 다만 하나의 기가 음양이나 오행이 되어 만물을 화생(化生)할 때의 작용으로 이해하였다.&lt;br /&gt;
이렇게 북송시대의 유학자들에 의해 자연 철학적 용어로 변모된 귀신개념은 신유학의 집대성자 주자에 의하여 계승, 발전되었다. 그의『주자어류(朱子語 類)』에서 귀신에 대한 논의를 언급하면서 보인 귀신론은 북송 유학의 자연 철 학적 귀신론과 선진•한당 유학의 제의론적 귀신론을 하나로 종합한 것이라고할 수 있다. 주자는 귀신의 자의(字義)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神은 펼치는 것이고 鬼는 움츠리는 것이다. 예컨대 바람 비 천둥 번개 등이 막 발생할 때는 神이고, 바람이 그치고 비가 지나가며 천둥이 멈추고 번개가 쉬는 것이 鬼이다.181&lt;br /&gt;
&lt;br /&gt;
&lt;br /&gt;
자연계의 모든 현상은 어느 것이나 예외 없이 생겨났다가 사라지는 과정을 거친다. 그러한 생멸의 과정은 무에서 유, 유에서 무로의 변화인데, 그 유와 무 의 사이를 오가는 것, 다시 말해 본체로부터 현상으로, 현상으로부터 본체로 변 화해 가는 것 하나하나를 다 귀신으로 본다는 것이다.&lt;br /&gt;
이처럼 주자의 자연 철학적 개념으로 설명된 귀신의 의미는 장재나 정이의 것과는 크게 다르지 않으나 주자의 개념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제사의 의의를 뒷받침해주는 이론까지 함께 수용한다. 그는 사람이 죽으면 다른 사물이나 자 연 현상과 마찬가지로 그 기가 흩어지지만, 단 시간에 다 사라지는 것이 아니 기 때문에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는 제사를 통해 느껴서 오는 이치가 있다고 하 고, 또 오랜 세월이 지나 기가 다 흩어진 후라 할지라도 조상과 자손이 한 핏 줄이면 그 기가 동일하기 때문에 통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는 귀신을 기의 취 산(聚散)이라는 자연 현상으로 설명하면서도 그것이 조상의 넋을 오랫동안 승 모하는 제사의 의미를 살릴 수 있도록 그 근거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182&lt;br /&gt;
&lt;br /&gt;
&lt;br /&gt;
주자는 귀신의 문제를 고대의 선진 유학의 제의설에 등장했던 귀신개념과 북송의 성리학의 자연 철학적 귀신관을 함께 수용하여 합리적인 이론을 견지 하면서 동시에 제사라고 하는 종교적 제의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포괄적인 귀 신론을 정립하였다. 그러나 주자의 그와 같은 집대성적 귀신개념에 포용된 두 가지 요소, 곧 제의론적 요소와 자연 철학적 요소는 완전하게 융합된 것이 아 니라 목적하는 바에 따라 어느 한쪽을 강조하면 다른 한쪽의 의미가 약화되는 관계에 있는 것이었다.183&lt;br /&gt;
&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송대의 성리학적인 귀신 개념은 곧 본체와 현상을 매개로 하는 중간적 존재로서의 귀신으로 이해했다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관계 표==&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50%&amp;quot;&lt;br /&gt;
&lt;br /&gt;
|노드||관계||노드&lt;br /&gt;
|-&lt;br /&gt;
|[[천신(天神)]]||에서는 ~을 ~하고 포함되고 있다.|| 상제 ,오제&lt;br /&gt;
|-&lt;br /&gt;
|[[천신(天神)]]||는 ~하였다.|| 천체의 천상(天象) 및 기상(氣象)의 변화를 신화화(神化化)&lt;br /&gt;
|-&lt;br /&gt;
|[[천신(天神)]]||과~ 바뀌 쓰고 있다. || 귀신을 나타내는 단어가 신귀라야 하는데 귀신이라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177『正蒙』「太和」.&lt;br /&gt;
&lt;br /&gt;
178『伊川易傳』「乾卦•文言傳」.&lt;br /&gt;
&lt;br /&gt;
179『伊川易傳』.&lt;br /&gt;
&lt;br /&gt;
180 한국 사상사 연구회 ,『조선 유학의 개념들』, 100-101.&lt;br /&gt;
&lt;br /&gt;
181『朱子語類』, 卷 3,「鬼神」.&lt;br /&gt;
&lt;br /&gt;
182 한국 사상사 연구회 ,『조선 유학의 개념들』, 101-102.&lt;br /&gt;
&lt;br /&gt;
183 한국 사상사 연구회 ,『조선 유학의 개념들』, 102.&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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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의 날’/성황묘(城隍廟)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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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10:34: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귀신의 존재를 굳게 믿었던 중국인들은 아예 귀신들을 위한 날을 만들기도 했다. &lt;br /&gt;
대표적인 것이 ‘귀신의 날’과 ‘성황묘(城隍廟)의 날’이다. 귀신의 날은 음력 7월&lt;br /&gt;
15일. 중국 사람들은 음력 7월을 ‘귀신의 달’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때 저승 &lt;br /&gt;
문이 한 달 동안 열리는데, 지옥에 있던 귀신들이 인간 세상에 나와 돌아다니게 된다. 전설에 따르면, 이때 선행을 많이 쌓은 귀신은 극락 세계로 가서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한다. &lt;br /&gt;
성황묘의 날은 음력 4월 1~8일이다. 성황은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 성황 신앙은 마을 둘레에 못을 파놓고 그 못에 깃든 신이 마을을 지켜준다는 믿음에서 시작되었는데, 송(宋) 대 이후 보편화했다. ‘귀신들이 모이는 날’인 4월6일에는 가장행렬이 있다. 4월8일은 성황의 생일이다. 이 날 저녁 성황(성황으로 분장한 사람)은 밖으로 순행을 나와 귀신들의 억울함을 씻어 준다. 성황이 다시 성황묘로 돌아가는 것으로 성황의 생일 의식이 끝난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관계 표==&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50%&amp;quot;&lt;br /&gt;
&lt;br /&gt;
|노드||관계||노드&lt;br /&gt;
|-&lt;br /&gt;
|[[귀신의 날’]]||은 ~이다.|| 음력 7월15일&lt;br /&gt;
|-&lt;br /&gt;
|[[귀신들이 모이는 날]]||은 ~있다.||4월6일에는 가장행렬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분류:문헌]]&lt;br /&gt;
[[분류:장지아]]&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A4%91%EA%B5%AD%EC%9D%98_%EA%B7%80</id>
		<title>중국의 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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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ilencevi424: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개요'''==&lt;br /&gt;
중국에서는 도깨비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총체적으로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lt;br /&gt;
===요약===&lt;br /&gt;
&lt;br /&gt;
고대 중국은 범신론적 세계관에 의해 다양한 민족만큼이나 신이 많았으며 그 종류와 모양도 다양하였다.  그 다양한 귀신들을『周易』의 삼재사상에 의거 해서 분류하면, 하늘의 귀신을 천신(天神), 땅의 귀신을 지기(地祇) 혹은 지시 (地示), 사람 귀신을 인귀(人鬼)로 분류하였고 그 외에 요사스런 괴물이나 도깨비 등을 매(魅)라고 하였다.&lt;br /&gt;
&lt;br /&gt;
====내용====&lt;br /&gt;
&lt;br /&gt;
『주역(周易)』은 동양의 전통적인 세계관을 규정해 온 고전 중의 하나이다. 이 책은 天•地•人을 세계의 기본 구성요소 곧 삼재(三才)로 상정하여 도를 천도(天道)•지도(地道)•인도(人道)로 다루었다.  바꾸어 말하면,  천지(天地) 를 인간세의 일과 대비되고 또 깊이 연관된 것으로 파악하여 ‘우러러 천문을 관찰하고 굽어 지리를 살펴 죽음과 삶의 연고를 안다’고 하였다. 이를 미루어 볼 때, 천지의 이치 속에 인간사의 이치가 담겨 있다는 것이 주역의 세계관이자 동양의 전통적인 세계관이다. &lt;br /&gt;
&lt;br /&gt;
 [[1 ) 천신(天神)]]&lt;br /&gt;
&lt;br /&gt;
 [[2 ) 지기(地祇)]]&lt;br /&gt;
&lt;br /&gt;
 [[3 ) 인귀(人鬼)]]&lt;br /&gt;
&lt;br /&gt;
 [[4 ) 기타 귀신]]&lt;br /&gt;
&lt;br /&gt;
===중국인의 귀(鬼)에 대한 이해===&lt;br /&gt;
&lt;br /&gt;
===== [[철학적 이해]]=====&lt;br /&gt;
&lt;br /&gt;
=====[[종교적 이해]]=====&lt;br /&gt;
&lt;br /&gt;
=====[[사회학적 의미]]=====&lt;br /&gt;
&lt;br /&gt;
===고대 중국인의 종교관===&lt;br /&gt;
중국의 고대사회는 다양한 민족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 민족만큼이나 귀신 과 영혼에 대한 숭배 또한 다양했다. 그 당시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대체 로 인간의 죽음 이후에 영혼이 없어지지 않는다는 점과 영혼이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는 초능력적인 존재로 보았다는 것 등, 이런 점을 바탕으로 한 영혼관은 당시 사회 생활에서 상례(喪禮)나 장례(葬禮) 또는 제사(祭祀) 등의 예배행위 를 통해 일종의 환상적인 세계를 첨가시켜 주었다는 점이다.&lt;br /&gt;
&lt;br /&gt;
=====[[영혼관]]=====&lt;br /&gt;
&lt;br /&gt;
=====[[귀신관]]=====&lt;br /&gt;
&lt;br /&gt;
=====[[제사(祭祀)]]=====&lt;br /&gt;
&lt;br /&gt;
&lt;br /&gt;
이처럼 유가(儒家)사상에서는 다양한 측면에서 귀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렇다면 유가(儒家)사상에서 다루는 귀신을 [[선진(先秦)유가의 귀신]], [[漢•唐代 유가의 귀신]], [[宋•明代 新儒學의 귀신]]으로 구분하여 구체적으로 살펴보겠다.&lt;br /&gt;
&lt;br /&gt;
=='''발생'''==&lt;br /&gt;
&lt;br /&gt;
=====[[선진(先秦)유가의 귀신]]=====&lt;br /&gt;
&lt;br /&gt;
&lt;br /&gt;
=====[[漢•唐代 유가의 귀신]]=====&lt;br /&gt;
&lt;br /&gt;
&lt;br /&gt;
=====[[宋•明代 新儒學의 귀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귀신의 날’/성황묘(城隍廟)의 날’]]&lt;br /&gt;
&lt;br /&gt;
=='''종류'''==&lt;br /&gt;
&lt;br /&gt;
&lt;br /&gt;
[[강시]]  &lt;br /&gt;
&lt;br /&gt;
[[여와]]&lt;br /&gt;
&lt;br /&gt;
[[손오공]] &lt;br /&gt;
&lt;br /&gt;
[[우사첩]] &lt;br /&gt;
&lt;br /&gt;
[[응룡]] &lt;br /&gt;
&lt;br /&gt;
[[치우]] &lt;br /&gt;
&lt;br /&gt;
[[도철]] &lt;br /&gt;
&lt;br /&gt;
[[도올]]&lt;br /&gt;
&lt;br /&gt;
[[기]]  &lt;br /&gt;
&lt;br /&gt;
[[고획조]]&lt;br /&gt;
&lt;br /&gt;
[[인어]]&lt;br /&gt;
&lt;br /&gt;
[[산신]]&lt;br /&gt;
&lt;br /&gt;
=='''도깨비와 관련된 중국의 지명이나 공간'''==&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장지아]], [[호영침]] :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김대영]] : 1차 수정&lt;br /&gt;
&lt;br /&gt;
*[[김동윤]] : 도깨비 종류 추가&lt;br /&gt;
&lt;br /&gt;
[[분류: 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 문화콘텐츠로 본 동양의 도깨비들]] [[분류: 장지아, 호영침]] [[분류: 중국의 귀]]&lt;/div&gt;</summary>
		<author><name>Silencevi424</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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