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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교육용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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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로마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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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지역==&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53.615451&amp;quot; lon=&amp;quot;-8.197794&amp;quot; zoom=&amp;quot;5&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8.18892799,23.72321875,-132.24197388&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고대 그리스의 세계는 현대 그리스뿐만이 아니라 그리스인들이 정착하여 헬레니즘을 비롯한 그리스 문화가 퍼진 지역을 포괄한다: 키프로스, 그리고 당시에 이오니아로 알려진 터키의 에게 해 연안, 마그나 그라이키아(시칠리아와 이탈리아 남부)와 현재의 알바니아, 불가리아, 이집트, 리비아, 프랑스 남부, 에스파냐 남부, 카탈루냐, 사카르트벨로,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의 그리스 정착지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希腊神话.jpg]]&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그리스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blog.daum.net/25ljj/88 &amp;lt;출처&amp;gt;: 개인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 인구 지구가 둥글고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자기를 나라 그리스는 세계의 중앙에 있으며, 신들의 주거지인 신탁으로 유명한 성지가 자기들이 살고 있는 나라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믿었다. 원반 같은 세계는 서에서 둥으로 횡단한 바다에 의해 두 개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했으며, 이바다를 지중해라고 불렸고, 여기에 이어지는 바다를 에옥세이노스 즉 흑해라고 불렸다. 그리스 인들이 알고 있는 바다는 이 둘 뿐이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주위에는 오케아노스라 불리는 대양하가 있는데 그엇은 지구의 서편에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동편에서는 그 반대인 북쪽으로 흐른다고 했다. 그 흐름은 언제나 한결갈이 변함이 없어서 아부리 거센 폭풍우가 몰아쳐도 범람하는 일이 없다. 바다와 지구상의 모든 강은 그곳으로부터 물을 공급을 받고 있다. 하데스가 다스리는 명계는 오카아노스의 저쪽 세상 끝에 있다고 생각했고 후에는 지하에 있다고 여겼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lt;br /&gt;
세상이 지루한 공허인 카오스에서 비롯되었다. 이 공허가 끝나자 에우리노메, 가이아(대지)가 나타났고, 에로스(사랑), 무저갱(나락, 타르타로스), 에레보스와 같은 다른 근본 신들도 등장하게 되었다. 가이아는 남자의 도움 없이 우라노스(하늘)를 낳았고 그와 결합하였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페르세우스]]&lt;br /&gt;
&lt;br /&gt;
[[제우스]]&lt;br /&gt;
&lt;br /&gt;
[[아테나]]&lt;br /&gt;
&lt;br /&gt;
[[헤르메스]]&lt;br /&gt;
&lt;br /&gt;
[[하데스]]&lt;br /&gt;
&lt;br /&gt;
[[포세이돈 ]]&lt;br /&gt;
&lt;br /&gt;
[[헤라]]&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메두사]]&lt;br /&gt;
&lt;br /&gt;
[[고르곤 자매]]&lt;br /&gt;
&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lt;br /&gt;
[[페가수스]]&lt;br /&gt;
&lt;br /&gt;
[[크리사오르]]&lt;br /&gt;
&lt;br /&gt;
[[케토]]&lt;br /&gt;
&lt;br /&gt;
[[네레이데스 자매]]&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lt;br /&gt;
[[아크리시오스]]&lt;br /&gt;
&lt;br /&gt;
[[다나에]]&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lt;br /&gt;
&lt;br /&gt;
[[카시오페이아]]&lt;br /&gt;
&lt;br /&gt;
[[케페우스]]&lt;br /&gt;
&lt;br /&gt;
[[딕티스]]&lt;br /&gt;
&lt;br /&gt;
[[폴리덱테스]]&lt;br /&gt;
&lt;br /&gt;
[[히포다메이아]]&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lt;br /&gt;
[[피네우스]]&lt;br /&gt;
&lt;br /&gt;
[[페르세스]]&lt;br /&gt;
&lt;br /&gt;
[[고르고포네]]&lt;br /&gt;
&lt;br /&gt;
[[스테넬로스 ]]&lt;br /&gt;
&lt;br /&gt;
[[알카이오스]]&lt;br /&gt;
&lt;br /&gt;
[[엘렉트리온]]&lt;br /&gt;
&lt;br /&gt;
[[메스토르]]&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 방패 아이기스]]&lt;br /&gt;
&lt;br /&gt;
[[투구 퀴네에]]&lt;br /&gt;
&lt;br /&gt;
[[ 주머니]]&lt;br /&gt;
&lt;br /&gt;
[[신발]]&lt;br /&gt;
&lt;br /&gt;
[[황금 사과]]&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lash Of The Titans 2010]]  타이탄&lt;br /&gt;
&lt;br /&gt;
&lt;br /&gt;
[[Immortals]]  신들의 전쟁&lt;br /&gt;
&lt;br /&gt;
&lt;br /&gt;
[[Hercules]]  허큘리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김령]]: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노현지]]: 페이지 오류 수정 및 편집&lt;br /&gt;
&lt;br /&gt;
[[호영]]: 페이지 편집, 오류수정&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신화]][[분류:김령]][[분류:노현지]]&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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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로마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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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지역==&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53.615451&amp;quot; lon=&amp;quot;-8.197794&amp;quot; zoom=&amp;quot;5&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8.18892799,23.72321875,-132.24197388&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고대 그리스의 세계는 현대 그리스뿐만이 아니라 그리스인들이 정착하여 헬레니즘을 비롯한 그리스 문화가 퍼진 지역을 포괄한다: 키프로스, 그리고 당시에 이오니아로 알려진 터키의 에게 해 연안, 마그나 그라이키아(시칠리아와 이탈리아 남부)와 현재의 알바니아, 불가리아, 이집트, 리비아, 프랑스 남부, 에스파냐 남부, 카탈루냐, 사카르트벨로,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의 그리스 정착지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希腊神话.jpg]]&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그리스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blog.daum.net/25ljj/88 &amp;lt;출처&amp;gt;: 개인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 인구 지구가 둥글고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자기를 나라 그리스는 세계의 중앙에 있으며, 신들의 주거지인 신탁으로 유명한 성지가 자기들이 살고 있는 나라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믿었다. 원반 같은 세계는 서에서 둥으로 횡단한 바다에 의해 두 개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했으며, 이바다를 지중해라고 불렸고, 여기에 이어지는 바다를 에옥세이노스 즉 흑해라고 불렸다. 그리스 인들이 알고 있는 바다는 이 둘 뿐이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주위에는 오케아노스라 불리는 대양하가 있는데 그엇은 지구의 서편에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동편에서는 그 반대인 북쪽으로 흐른다고 했다. 그 흐름은 언제나 한결갈이 변함이 없어서 아부리 거센 폭풍우가 몰아쳐도 범람하는 일이 없다. 바다와 지구상의 모든 강은 그곳으로부터 물을 공급을 받고 있다. 하데스가 다스리는 명계는 오카아노스의 저쪽 세상 끝에 있다고 생각했고 후에는 지하에 있다고 여겼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lt;br /&gt;
세상이 지루한 공허인 카오스에서 비롯되었다. 이 공허가 끝나자 에우리노메, 가이아(대지)가 나타났고, 에로스(사랑), 무저갱(나락, 타르타로스), 에레보스와 같은 다른 근본 신들도 등장하게 되었다. 가이아는 남자의 도움 없이 우라노스(하늘)를 낳았고 그와 결합하였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페르세우스]]&lt;br /&gt;
&lt;br /&gt;
[[제우스]]&lt;br /&gt;
&lt;br /&gt;
[[아테나]]&lt;br /&gt;
&lt;br /&gt;
[[헤르메스]]&lt;br /&gt;
&lt;br /&gt;
[[하데스]]&lt;br /&gt;
&lt;br /&gt;
[[포세이돈 ]]&lt;br /&gt;
&lt;br /&gt;
[[헤라]]&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메두사]]&lt;br /&gt;
&lt;br /&gt;
[[고르곤 자매]]&lt;br /&gt;
&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lt;br /&gt;
[[페가수스]]&lt;br /&gt;
&lt;br /&gt;
[[크리사오르]]&lt;br /&gt;
&lt;br /&gt;
[[케토]]&lt;br /&gt;
&lt;br /&gt;
[[네레이데스 자매]]&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lt;br /&gt;
[[아크리시오스]]&lt;br /&gt;
&lt;br /&gt;
[[다나에]]&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lt;br /&gt;
&lt;br /&gt;
[[카시오페이아]]&lt;br /&gt;
&lt;br /&gt;
[[케페우스]]&lt;br /&gt;
&lt;br /&gt;
[[딕티스]]&lt;br /&gt;
&lt;br /&gt;
[[폴리덱테스]]&lt;br /&gt;
&lt;br /&gt;
[[히포다메이아]]&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lt;br /&gt;
[[피네우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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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고포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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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넬로스 ]]&lt;br /&gt;
&lt;br /&gt;
[[알카이오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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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렉트리온]]&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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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토르]]&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 방패 아이기스]]&lt;br /&gt;
&lt;br /&gt;
[[투구 퀴네에]]&lt;br /&gt;
&lt;br /&gt;
[[ 주머니]]&lt;br /&gt;
&lt;br /&gt;
[[신발]]&lt;br /&gt;
&lt;br /&gt;
[[황금 사과]]&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lash Of The Titans 2010]]  타이탄&lt;br /&gt;
&lt;br /&gt;
&lt;br /&gt;
[[Immortals]]  신들의 전쟁&lt;br /&gt;
&lt;br /&gt;
&lt;br /&gt;
[[Hercules]]  허큘리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김령]]: 최초 작성&lt;br /&gt;
&lt;br /&gt;
[[노현지]]: 페이지 오류 수정 및 편집&lt;br /&gt;
&lt;br /&gt;
*[[호영]]: 페이지 편집, 오류수정&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신화]][[분류:김령]][[분류:노현지]]&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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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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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지역&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amp;lt;출처&amp;gt;: 종교학대사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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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광대한 중국이 통일되기 이전에는 지역적으로 몇 군데 선진문화의 지대가 있으며, 신화도 그 지역에서 탄생했다. 서욱생(徐旭生)은 그것을 화하(華夏)ㆍ동이(東夷)ㆍ묘만(苗蠻)의 세 집단으로 나누고, 각 신화를 이 세 집단에 귀속시키고자 하였는데 고고학적으로 말하면 화하(華夏)는 채도(彩陶)문화, 동이(東夷)는 용산(龍山)문화, 대문구(大汶口)문화, 묘만(苗蠻)은 굴가령(屈家嶺)이나 강남의 여러 문화에 해당하며, 각각 대립하는 관계에 있었다. 또한 각 지역에서도 그 내외에 각종 갈등이 있으며, 신화는 대립과 투쟁을 통해서 형성되었다. 가령 화하와 묘만, 즉 채도문화와 굴가령 문화의 사이에는 강계(羌系)의 세력이 있으며, 그 하한의 땅에는 은, 후에는 초가 진출해서 그 지역의 홍수설화는 다양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데 우(禹)는 하계(夏系)의 홍수신이다. 그 계열은 전욱에서 시작해서, 곤(鯤)과 그 아들 우(禹)에 이어지는데, 이 3신의 신상은 물고기, 또는 인면어신의 신이다. 서안반파 유적의 채도토기는 그 문화의 매우 초기의 것인데, 그 화문(畵文)에 물고기나 인면어신(人面魚身)의 상이 보이며, 곤ㆍ우의 홍수 설화가 하계의 오래된 전승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script&amp;gt;function reload() {window.location.reload();} &amp;lt;/script&amp;gt;&lt;br /&gt;
&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reload();&amp;quot;&amp;gt; &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670px&amp;quot; src=&amp;quot;네트워크 그래프 문서의 웹 주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중국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amp;lt;출처&amp;gt;: 종교학대사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중국 신화의 입장에서 보면, 공공(共工)만이 천지를 기울인 대악신이었다. 하늘이 북서로 기울고, 결누가 생긴 것을 여과가 오색의 흙으로 보수하고, 그것이 빛나는 별이 되었다. 여과만이 구세주인데, 이 용형의 신에는 또한 인류 초생의 설화가 있으며, 복희와 얽힌 용형의 신이다. 또한 복희, 여과에는 홍수설화가 있다. 천지를 담구는 대홍수 때, 이 두 신만이 배를 타고 도망가서 인류의 시조가 되었다는 상주(箱舟)형식의 설화이다. 세 가지의 홍수설화는 하ㆍ강ㆍ묘의 3계로 나누어서 이야기되는데, 그것은 또한 각 지역문화를 대표하고 있다. 은이 통일을 성취했을 때, 하계의 수신인 하(河)를 받들고, 강족(羌族)의 조신 백이의 본체인 옥(獄)을 받들었으며 강남에는 대도나 호남 영향(寧鄕)에서 출토된 사양희존과 같은 거대한 이기(彛器)를 보내서 그 종교적 지배를 행하였는데, 그들의 신화를 국가신화에 수용하지는 않았다.&lt;br /&gt;
&lt;br /&gt;
은을 대신한 주나라에게 신화는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귀족정치의 체제가 이미 확립되고, 조제(祖祭)는 친족법적 질서의 기본으로서만 기능한다. 주나라의 신화는 그 시조 강원(姜嫄)의 감생제(感生帝)설화가 시편에 노래되어 있을 뿐으로 은의 자손인 송에서도 현조(玄鳥)설화를 송시(頌詩)에 노래했는데, 그것은 연해계의 난생설화에 속하며, 은의 본래적인 것이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단, 은의 선공 왕해는 『산해경』 대황동경에 &amp;lt;양손에 새를 조정한다&amp;gt;라고 되어 있으며, 복사(卜辭)에서는 조(鳥)형의 밑에 해(亥)를 쓰는 글자형으로, 어떤 토템적 신앙이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각지에 전해진 홍수신이나 천지조성신, 자연신, 여러 족의 영웅신, 문화신 등을 계보화하는 시도는 열국기에 이르러서 일어났으며, 특히 세성설(歲星說)이나 음양오행설 등에 의해서, 최종적으로는 황제(黃帝)를 중심으로 하는 제성의 계보적 통합이 시도되었다. 그것은 대통일을 지향하는 역사의 방향과 일치하는데, 그런 작위적인 정합 중에 경전도 포함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amp;lt;출처&amp;gt;: 중국상하오천년사]&amp;lt;/ref&amp;gt;==&lt;br /&gt;
태고시대에 하늘과 땅은 구분이 되지 않는 커다란 별이었다고 한다. 빛도 없고 소리도 없었는데 그 속에서 반고(盤古)가 나타나 엄청나게 큰 도끼로 그 어두운 별을 찍어서 둘로 쪼갰다고 한다. 그러자 가벼운 반쪽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고 무거운 반쪽은 아래로 가라앉아 땅이 되었다. 반고는 매일 3미터씩 키가 자랐다. 이에 따라 하늘도 매일 3미터씩 높아졌다. 이렇게 1만 8천 년이 지나자 하늘은 엄청나게 높아지고 땅은 엄청나게 두터워졌다. 반고는 하늘을 이고 서 있는 거인이 되었다. 반고가 죽자 몸의 각 부분이 해, 달, 별, 산, 강, 초목 등으로 변했다.&lt;br /&gt;
&lt;br /&gt;
[[파일:QQ图片20170529140103.png]]&lt;br /&gt;
&lt;br /&gt;
&lt;br /&gt;
아주 오랜 옛날, 우주가 크게 파괴되어 하늘의 네 모퉁이가 무너져 내리고 땅도 갈라졌다. 하늘에서는 천화(天火)가 흘러내려 활활 타올랐고, 땅에서는 물이 솟아올라 거대한 물길이 용솟음쳤다. 이때, 여왜는 오색 돌을 다듬어 뚫어진 하늘을 막고, 자라의 다리를 잘라 네 귀퉁이에 세웠으며, 흑룡(黑龍)을 죽여 기주(冀州) 지역을 구제했고, 갈대를 태운 재로 홍수를 막음으로써 천지를 다시 창조했다. 나중에 복희와 여왜가 결혼해 수많은 한족을 낳아 번성시킴으로써 한족의 조상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반고]]&lt;br /&gt;
&lt;br /&gt;
[[홍균도인]]&lt;br /&gt;
&lt;br /&gt;
[[복희]]&lt;br /&gt;
&lt;br /&gt;
[[여와]]&lt;br /&gt;
&lt;br /&gt;
[[예]]&lt;br /&gt;
&lt;br /&gt;
[[축융]]&lt;br /&gt;
&lt;br /&gt;
[[신농]]&lt;br /&gt;
&lt;br /&gt;
[[서왕모]]&lt;br /&gt;
&lt;br /&gt;
[[황제]]&lt;br /&gt;
&lt;br /&gt;
[[누조]]&lt;br /&gt;
&lt;br /&gt;
[[치우]]&lt;br /&gt;
&lt;br /&gt;
[[창힐]]&lt;br /&gt;
&lt;br /&gt;
[[옥황상제]]&lt;br /&gt;
&lt;br /&gt;
[[항아]]&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 정위조]]&lt;br /&gt;
&lt;br /&gt;
[[도철]]&lt;br /&gt;
&lt;br /&gt;
[[붕]]&lt;br /&gt;
&lt;br /&gt;
[[야차]]&lt;br /&gt;
&lt;br /&gt;
[[기린]]&lt;br /&gt;
&lt;br /&gt;
[[백호]]&lt;br /&gt;
&lt;br /&gt;
[[주작]]&lt;br /&gt;
&lt;br /&gt;
[[현무]]&lt;br /&gt;
&lt;br /&gt;
[[달기]]&lt;br /&gt;
&lt;br /&gt;
[[궁기]]&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불사약]]&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장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부상]]&lt;br /&gt;
&lt;br /&gt;
[[봉래]]&lt;br /&gt;
&lt;br /&gt;
[[월궁]]&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봉신 전기]]&lt;br /&gt;
&lt;br /&gt;
[[나타요해]]&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종교대사전]&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중국상하오천년사]&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525129&amp;amp;cid=42989&amp;amp;categoryId=42989 쉽게 이해하는 중국문화]&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편집, 오류수정&lt;br /&gt;
*[[노현지]]: 페이지 편집, 오류수정&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분류:호영]][[분류:박혜연]][[분류:노현지]]&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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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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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기본정보==&lt;br /&gt;
&lt;br /&gt;
[[파일:2934349b033b5bb5aa57e42734d3d539b700bc63.jpg]]&lt;br /&gt;
&lt;br /&gt;
항아(姮娥)는 중국 신화에 나오는 달의 여신이다. 다르게 상아(嫦娥)라고도 부른다.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문화권에서는 거의 '상아'로 부른다. 중국어 발음으로는 창어(Cháng'é). 중화인민공화국의 달 탐사위성인 '창어 1·2·3호'가 여기에서 따온 것이다. 도교에서는 태음성군(太陰星君), 월궁황하소요원정성후태음원군(月宮黄華素曜元精聖後太陰元君), 월궁태음황군효도명왕(月宮太陰皇君孝道明王)이라 높여부르곤 하며, 달의 궁전에서 지낸다 하여 월궁항아(月宮姮娥)라고도 부른다.&lt;br /&gt;
&lt;br /&gt;
중국 전설에 따르면 항아는 삼황오제의 한 사람으로도 꼽히는 고대의 제왕이자 신인 제곡(帝嚳) 고신씨(高辛氏)의 딸이자 그 미모에 견줄 자 없다는 여신이다. 도교 전설에서 항아는 월궁(月宮)을 관장하는 여신으로 숭배받고 있어, 중추절에는 항아에게 제를 올린다.&lt;br /&gt;
&lt;br /&gt;
본래 항아(姮娥)로 일컬어진다. 상고시대 신화적인 인물이자 제곡(帝嚳)의 딸이며 대예(大羿)의 처(妻)이다.&lt;br /&gt;
&lt;br /&gt;
신화 중에 서왕모(西王母)의 처소에서 불사약(不死藥)을 훔쳐서 먹고 달로 달아나 신선이 되어 광한궁(廣寒宮)에서 살았다고 전한다. 도교(道教)에서는 항아를 월신(月神) 혹은 태음성군(太陰星君)으로 섬기고 있다. 달은 음(陰)의 정화(精華)이기 때문에 월궁황화소요원청성후태음원군(月宮黃華素曜元精聖后太陰元君), 혹은 월궁태음황군효도명왕(月宮太陰皇君孝道明王)으로 일컫는다.&lt;br /&gt;
&lt;br /&gt;
===항아분월의 고사===&lt;br /&gt;
《포박자》에 따르면 항아는 고대의 궁신(弓神)인 예(羿)의 아내이자 선녀였지만 남편인 예가 천제(天帝)의 아들인 열 마리 태양의 정(精)[3] 중 아홉을 쏘아죽인 죄로 인해 남편과 함께 지상으로 쫓겨나 신에서 인간이 되었다고 한다. 예가 태양들을 죽이지 않고 놔두었다면 인간세계는 멸망했을 것이라서, 태양들에게 무언가 설득하려다가 실패하여 어쩔 수 없이 죽였다, 그냥 예의 성격이 과격해서 죽였다 등 예가 태양을 쏜 이유에 대해서는 전승에 따라 차이가 있다. &lt;br /&gt;
&lt;br /&gt;
그렇게 인간으로 살아가던 어느날, 예는 곤륜산의 서왕모에게서 불사의 약을 받아왔고, 서왕모가 말하기를 이 약은 둘이 반씩 나누어 마시면 불로장생하고 혼자 모두 마시면 다시 신선이 되어 승천할 수 있다고 하였다. 예가 불사의 약을 얻어오자 둘은 함께 인간의 몸으로 지상에 남아 불로불사의 세월을 보낼까, 아니면 누군가 혼자 불사의 약을 마시고 선인이 되는 것이 나을까 고민하다가 아주 용하다고 소문난 한 점쟁이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점을 쳐달라고 했다.&lt;br /&gt;
&lt;br /&gt;
점쟁이는 이들의 말을 듣고 혼자 마시는 쪽이 길할 것이라고 답했고 평소 자신이 저지른 죄로 함께 신의 직위를 박탈당한 아내의 처지를 슬퍼했던 예는 항아에게 불사의 약을 마시게 하고 지상에서 죽기 전까지 밤마다 그녀를 위해 제사를 지내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점쟁이는 정말 백발백중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긴 했지만 아주 낮은 확률로 틀린 점괘를 내는 경우가 있었는데, 하필이면 이들의 경우가 바로 그 경우였다. 옥황상제는 남편을 두고 저 혼자 신선이 된 항아를 괘씸하게 여겨서[5] 달에 있는 광한궁(廣寒宮)으로 유배보내고 달에 도착한 항아는 펑펑 울다가 그 아름다운 모습이 전부 사라지고 두꺼비가 되어버렸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한편, 전한 시대에 저술된 《회남자》에서는 단순히 항아가 서왕모의 불사약을 훔쳐 달의 정령이 되었다고 기술하고 있다. 두꺼비로 변하는 내용이 추가되는 것은 동한 이후의 기술로 여겨진다.&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463705&amp;amp;cid=51397&amp;amp;categoryId=51397 중국역대인물 초상화]&lt;br /&gt;
&lt;br /&gt;
[https://namu.wiki/w/%ED%95%AD%EC%95%84 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수정&lt;br /&gt;
&lt;br /&gt;
[[분류: 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 신화에 등장하는 신]][[분류: 호영]][[분류: 박혜연]]&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AD%EC%95%84</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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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기본정보==&lt;br /&gt;
&lt;br /&gt;
[[파일:2934349b033b5bb5aa57e42734d3d539b700bc63.jpg]]&lt;br /&gt;
&lt;br /&gt;
항아(姮娥)는 중국 신화에 나오는 달의 여신이다. 다르게 상아(嫦娥)라고도 부른다.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문화권에서는 거의 '상아'로 부른다. 중국어 발음으로는 창어(Cháng'é). 중화인민공화국의 달 탐사위성인 '창어 1·2·3호'가 여기에서 따온 것이다. 도교에서는 태음성군(太陰星君), 월궁황하소요원정성후태음원군(月宮黄華素曜元精聖後太陰元君), 월궁태음황군효도명왕(月宮太陰皇君孝道明王)이라 높여부르곤 하며, 달의 궁전에서 지낸다 하여 월궁항아(月宮姮娥)라고도 부른다.&lt;br /&gt;
&lt;br /&gt;
중국 전설에 따르면 항아는 삼황오제의 한 사람으로도 꼽히는 고대의 제왕이자 신인 제곡(帝嚳) 고신씨(高辛氏)의 딸이자 그 미모에 견줄 자 없다는 여신이다.[2] 도교 전설에서 항아는 월궁(月宮)을 관장하는 여신으로 숭배받고 있어, 중추절에는 항아에게 제를 올린다.&lt;br /&gt;
&lt;br /&gt;
본래 항아(姮娥)로 일컬어진다. 상고시대 신화적인 인물이자 제곡(帝嚳)의 딸이며 대예(大羿)의 처(妻)이다.&lt;br /&gt;
&lt;br /&gt;
신화 중에 서왕모(西王母)의 처소에서 불사약(不死藥)을 훔쳐서 먹고 달로 달아나 신선이 되어 광한궁(廣寒宮)에서 살았다고 전한다. 도교(道教)에서는 항아를 월신(月神) 혹은 태음성군(太陰星君)으로 섬기고 있다. 달은 음(陰)의 정화(精華)이기 때문에 월궁황화소요원청성후태음원군(月宮黃華素曜元精聖后太陰元君), 혹은 월궁태음황군효도명왕(月宮太陰皇君孝道明王)으로 일컫는다.&lt;br /&gt;
&lt;br /&gt;
===항아분월의 고사===&lt;br /&gt;
《포박자》에 따르면 항아는 고대의 궁신(弓神)인 예(羿)의 아내이자 선녀였지만 남편인 예가 천제(天帝)의 아들인 열 마리 태양의 정(精)[3] 중 아홉을 쏘아죽인 죄로 인해 남편과 함께 지상으로 쫓겨나 신에서 인간이 되었다고 한다. 예가 태양들을 죽이지 않고 놔두었다면 인간세계는 멸망했을 것이라서, 태양들에게 무언가 설득하려다가 실패하여 어쩔 수 없이 죽였다, 그냥 예의 성격이 과격해서 죽였다 등 예가 태양을 쏜 이유에 대해서는 전승에 따라 차이가 있다. &lt;br /&gt;
&lt;br /&gt;
그렇게 인간으로 살아가던 어느날, 예는 곤륜산의 서왕모에게서 불사의 약을 받아왔고, 서왕모가 말하기를 이 약은 둘이 반씩 나누어 마시면 불로장생하고 혼자 모두 마시면 다시 신선이 되어 승천할 수 있다고 하였다. 예가 불사의 약을 얻어오자 둘은 함께 인간의 몸으로 지상에 남아 불로불사의 세월을 보낼까, 아니면 누군가 혼자 불사의 약을 마시고 선인이 되는 것이 나을까 고민하다가 아주 용하다고 소문난 한 점쟁이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점을 쳐달라고 했다.&lt;br /&gt;
&lt;br /&gt;
점쟁이는 이들의 말을 듣고 혼자 마시는 쪽이 길할 것이라고 답했고 평소 자신이 저지른 죄로 함께 신의 직위를 박탈당한 아내의 처지를 슬퍼했던 예는 항아에게 불사의 약을 마시게 하고 지상에서 죽기 전까지 밤마다 그녀를 위해 제사를 지내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점쟁이는 정말 백발백중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긴 했지만 아주 낮은 확률로 틀린 점괘를 내는 경우가 있었는데, 하필이면 이들의 경우가 바로 그 경우였다. 옥황상제는 남편을 두고 저 혼자 신선이 된 항아를 괘씸하게 여겨서[5] 달에 있는 광한궁(廣寒宮)으로 유배보내고 달에 도착한 항아는 펑펑 울다가 그 아름다운 모습이 전부 사라지고 두꺼비가 되어버렸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한편, 전한 시대에 저술된 《회남자》에서는 단순히 항아가 서왕모의 불사약을 훔쳐 달의 정령이 되었다고 기술하고 있다. 두꺼비로 변하는 내용이 추가되는 것은 동한 이후의 기술로 여겨진다.&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463705&amp;amp;cid=51397&amp;amp;categoryId=51397 중국역대인물 초상화]&lt;br /&gt;
&lt;br /&gt;
[https://namu.wiki/w/%ED%95%AD%EC%95%84 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수정&lt;br /&gt;
&lt;br /&gt;
[[분류: 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 신화에 등장하는 신]][[분류: 호영]][[분류: 박혜연]]&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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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기본정보==&lt;br /&gt;
&lt;br /&gt;
[[파일:2934349b033b5bb5aa57e42734d3d539b700bc63.jpg]]&lt;br /&gt;
&lt;br /&gt;
항아(姮娥)는 중국 신화에 나오는 달의 여신이다. 다르게 상아(嫦娥)라고도 부른다.[1]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문화권에서는 거의 '상아'로 부른다. 중국어 발음으로는 창어(Cháng'é). 중화인민공화국의 달 탐사위성인 '창어 1·2·3호'가 여기에서 따온 것이다. 도교에서는 태음성군(太陰星君), 월궁황하소요원정성후태음원군(月宮黄華素曜元精聖後太陰元君), 월궁태음황군효도명왕(月宮太陰皇君孝道明王)이라 높여부르곤 하며, 달의 궁전에서 지낸다 하여 월궁항아(月宮姮娥)라고도 부른다.&lt;br /&gt;
&lt;br /&gt;
중국 전설에 따르면 항아는 삼황오제의 한 사람으로도 꼽히는 고대의 제왕이자 신인 제곡(帝嚳) 고신씨(高辛氏)의 딸이자 그 미모에 견줄 자 없다는 여신이다.[2] 도교 전설에서 항아는 월궁(月宮)을 관장하는 여신으로 숭배받고 있어, 중추절에는 항아에게 제를 올린다.&lt;br /&gt;
&lt;br /&gt;
본래 항아(姮娥)로 일컬어진다. 상고시대 신화적인 인물이자 제곡(帝嚳)의 딸이며 대예(大羿)의 처(妻)이다.&lt;br /&gt;
&lt;br /&gt;
신화 중에 서왕모(西王母)의 처소에서 불사약(不死藥)을 훔쳐서 먹고 달로 달아나 신선이 되어 광한궁(廣寒宮)에서 살았다고 전한다. 도교(道教)에서는 항아를 월신(月神) 혹은 태음성군(太陰星君)으로 섬기고 있다. 달은 음(陰)의 정화(精華)이기 때문에 월궁황화소요원청성후태음원군(月宮黃華素曜元精聖后太陰元君), 혹은 월궁태음황군효도명왕(月宮太陰皇君孝道明王)으로 일컫는다.&lt;br /&gt;
&lt;br /&gt;
===항아분월의 고사===&lt;br /&gt;
《포박자》에 따르면 항아는 고대의 궁신(弓神)인 예(羿)의 아내이자 선녀였지만 남편인 예가 천제(天帝)의 아들인 열 마리 태양의 정(精)[3] 중 아홉을 쏘아죽인 죄로 인해 남편과 함께 지상으로 쫓겨나 신에서 인간이 되었다고 한다. 예가 태양들을 죽이지 않고 놔두었다면 인간세계는 멸망했을 것이라서, 태양들에게 무언가 설득하려다가 실패하여 어쩔 수 없이 죽였다, 그냥 예의 성격이 과격해서 죽였다 등 예가 태양을 쏜 이유에 대해서는 전승에 따라 차이가 있다. &lt;br /&gt;
&lt;br /&gt;
그렇게 인간으로 살아가던 어느날, 예는 곤륜산의 서왕모에게서 불사의 약을 받아왔고, 서왕모가 말하기를 이 약은 둘이 반씩 나누어 마시면 불로장생하고 혼자 모두 마시면 다시 신선이 되어 승천할 수 있다고 하였다. 예가 불사의 약을 얻어오자 둘은 함께 인간의 몸으로 지상에 남아 불로불사의 세월을 보낼까, 아니면 누군가 혼자 불사의 약을 마시고 선인이 되는 것이 나을까 고민하다가 아주 용하다고 소문난 한 점쟁이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점을 쳐달라고 했다.&lt;br /&gt;
&lt;br /&gt;
점쟁이는 이들의 말을 듣고 혼자 마시는 쪽이 길할 것이라고 답했고 평소 자신이 저지른 죄로 함께 신의 직위를 박탈당한 아내의 처지를 슬퍼했던 예는 항아에게 불사의 약을 마시게 하고 지상에서 죽기 전까지 밤마다 그녀를 위해 제사를 지내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점쟁이는 정말 백발백중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긴 했지만 아주 낮은 확률로 틀린 점괘를 내는 경우가 있었는데, 하필이면 이들의 경우가 바로 그 경우였다. 옥황상제는 남편을 두고 저 혼자 신선이 된 항아를 괘씸하게 여겨서[5] 달에 있는 광한궁(廣寒宮)으로 유배보내고 달에 도착한 항아는 펑펑 울다가 그 아름다운 모습이 전부 사라지고 두꺼비가 되어버렸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한편, 전한 시대에 저술된 《회남자》에서는 단순히 항아가 서왕모의 불사약을 훔쳐 달의 정령이 되었다고 기술하고 있다. 두꺼비로 변하는 내용이 추가되는 것은 동한 이후의 기술로 여겨진다.&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463705&amp;amp;cid=51397&amp;amp;categoryId=51397 중국역대인물 초상화]&lt;br /&gt;
&lt;br /&gt;
[https://namu.wiki/w/%ED%95%AD%EC%95%84 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수정&lt;br /&gt;
&lt;br /&gt;
[[분류: 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 신화에 등장하는 신]][[분류: 호영]][[분류: 박혜연]]&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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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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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8T15:15: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기본정보==&lt;br /&gt;
&lt;br /&gt;
[[파일:2934349b033b5bb5aa57e42734d3d539b700bc63.jpg]]&lt;br /&gt;
&lt;br /&gt;
항아(姮娥)는 중국 신화에 나오는 달의 여신이다. 다르게 상아(嫦娥)라고도 부른다.[1]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문화권에서는 거의 '상아'로 부른다. 중국어 발음으로는 창어(Cháng'é). 중화인민공화국의 달 탐사위성인 '창어 1·2·3호'가 여기에서 따온 것이다. 도교에서는 태음성군(太陰星君), 월궁황하소요원정성후태음원군(月宮黄華素曜元精聖後太陰元君), 월궁태음황군효도명왕(月宮太陰皇君孝道明王)이라 높여부르곤 하며, 달의 궁전에서 지낸다 하여 월궁항아(月宮姮娥)라고도 부른다.&lt;br /&gt;
&lt;br /&gt;
중국 전설에 따르면 항아는 삼황오제의 한 사람으로도 꼽히는 고대의 제왕이자 신인 제곡(帝嚳) 고신씨(高辛氏)의 딸이자 그 미모에 견줄 자 없다는 여신이다.[2] 도교 전설에서 항아는 월궁(月宮)을 관장하는 여신으로 숭배받고 있어, 중추절에는 항아에게 제를 올린다.&lt;br /&gt;
&lt;br /&gt;
본래 항아(姮娥)로 일컬어진다. 상고시대 신화적인 인물이자 제곡(帝嚳)의 딸이며 대예(大羿)의 처(妻)이다.&lt;br /&gt;
&lt;br /&gt;
신화 중에 서왕모(西王母)의 처소에서 불사약(不死藥)을 훔쳐서 먹고 달로 달아나 신선이 되어 광한궁(廣寒宮)에서 살았다고 전한다. 도교(道教)에서는 항아를 월신(月神) 혹은 태음성군(太陰星君)으로 섬기고 있다. 달은 음(陰)의 정화(精華)이기 때문에 월궁황화소요원청성후태음원군(月宮黃華素曜元精聖后太陰元君), 혹은 월궁태음황군효도명왕(月宮太陰皇君孝道明王)으로 일컫는다.&lt;br /&gt;
&lt;br /&gt;
===항아분월의 고사===&lt;br /&gt;
《포박자》에 따르면 항아는 고대의 궁신(弓神)인 예(羿)의 아내이자 선녀였지만 남편인 예가 천제(天帝)의 아들인 열 마리 태양의 정(精)[3] 중 아홉을 쏘아죽인 죄로 인해 남편과 함께 지상으로 쫓겨나 신에서 인간이 되었다고 한다. 예가 태양들을 죽이지 않고 놔두었다면 인간세계는 멸망했을 것이라서, 태양들에게 무언가 설득하려다가 실패하여 어쩔 수 없이 죽였다, 그냥 예의 성격이 과격해서 죽였다 등 예가 태양을 쏜 이유에 대해서는 전승에 따라 차이가 있다. &lt;br /&gt;
&lt;br /&gt;
그렇게 인간으로 살아가던 어느날, 예는 곤륜산의 서왕모에게서 불사의 약을 받아왔고, 서왕모가 말하기를 이 약은 둘이 반씩 나누어 마시면 불로장생하고 혼자 모두 마시면 다시 신선이 되어 승천할 수 있다고 하였다. 예가 불사의 약을 얻어오자 둘은 함께 인간의 몸으로 지상에 남아 불로불사의 세월을 보낼까, 아니면 누군가 혼자 불사의 약을 마시고 선인이 되는 것이 나을까 고민하다가 아주 용하다고 소문난 한 점쟁이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점을 쳐달라고 했다.&lt;br /&gt;
&lt;br /&gt;
점쟁이는 이들의 말을 듣고 혼자 마시는 쪽이 길할 것이라고 답했고 평소 자신이 저지른 죄로 함께 신의 직위를 박탈당한 아내의 처지를 슬퍼했던 예는 항아에게 불사의 약을 마시게 하고 지상에서 죽기 전까지 밤마다 그녀를 위해 제사를 지내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점쟁이는 정말 백발백중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긴 했지만 아주 낮은 확률로 틀린 점괘를 내는 경우가 있었는데, 하필이면 이들의 경우가 바로 그 경우였다.[4] 옥황상제는 남편을 두고 저 혼자 신선이 된 항아를 괘씸하게 여겨서[5] 달에 있는 광한궁(廣寒宮)으로 유배보내고 달에 도착한 항아는 펑펑 울다가 그 아름다운 모습이 전부 사라지고 두꺼비가 되어버렸다고 한다.[6]&lt;br /&gt;
&lt;br /&gt;
한편, 전한 시대에 저술된 《회남자》에서는 단순히 항아가 서왕모의 불사약을 훔쳐 달의 정령이 되었다고 기술하고 있다. 두꺼비로 변하는 내용이 추가되는 것은 동한 이후의 기술로 여겨진다.&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463705&amp;amp;cid=51397&amp;amp;categoryId=51397 중국역대인물 초상화]&lt;br /&gt;
&lt;br /&gt;
[https://namu.wiki/w/%ED%95%AD%EC%95%84 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수정&lt;br /&gt;
&lt;br /&gt;
[[분류: 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 신화에 등장하는 신]][[분류: 호영]][[분류: 박혜연]]&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AD%EC%95%84</id>
		<title>항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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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8T15:13: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기본정보==&lt;br /&gt;
&lt;br /&gt;
[[파일:2934349b033b5bb5aa57e42734d3d539b700bc63.jpg]]&lt;br /&gt;
&lt;br /&gt;
항아(姮娥)는 중국 신화에 나오는 달의 여신이다. 다르게 상아(嫦娥)라고도 부른다.[1]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문화권에서는 거의 '상아'로 부른다. 중국어 발음으로는 창어(Cháng'é). 중화인민공화국의 달 탐사위성인 '창어 1·2·3호'가 여기에서 따온 것이다. 도교에서는 태음성군(太陰星君), 월궁황하소요원정성후태음원군(月宮黄華素曜元精聖後太陰元君), 월궁태음황군효도명왕(月宮太陰皇君孝道明王)이라 높여부르곤 하며, 달의 궁전에서 지낸다 하여 월궁항아(月宮姮娥)라고도 부른다.&lt;br /&gt;
&lt;br /&gt;
중국 전설에 따르면 항아는 삼황오제의 한 사람으로도 꼽히는 고대의 제왕이자 신인 제곡(帝嚳) 고신씨(高辛氏)의 딸이자 그 미모에 견줄 자 없다는 여신이다.[2] 도교 전설에서 항아는 월궁(月宮)을 관장하는 여신으로 숭배받고 있어, 중추절에는 항아에게 제를 올린다.&lt;br /&gt;
&lt;br /&gt;
본래 항아(姮娥)로 일컬어진다. 상고시대 신화적인 인물이자 제곡(帝嚳)의 딸이며 대예(大羿)의 처(妻)이다.&lt;br /&gt;
&lt;br /&gt;
신화 중에 서왕모(西王母)의 처소에서 불사약(不死藥)을 훔쳐서 먹고 달로 달아나 신선이 되어 광한궁(廣寒宮)에서 살았다고 전한다. 도교(道教)에서는 항아를 월신(月神) 혹은 태음성군(太陰星君)으로 섬기고 있다. 달은 음(陰)의 정화(精華)이기 때문에 월궁황화소요원청성후태음원군(月宮黃華素曜元精聖后太陰元君), 혹은 월궁태음황군효도명왕(月宮太陰皇君孝道明王)으로 일컫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463705&amp;amp;cid=51397&amp;amp;categoryId=51397 중국역대인물 초상화]&lt;br /&gt;
&lt;br /&gt;
[https://namu.wiki/w/%ED%95%AD%EC%95%84 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수정&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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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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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8%88</id>
		<title>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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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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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기본정보==&lt;br /&gt;
&lt;br /&gt;
[[파일:下載.jpg]]&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lt;br /&gt;
또는 '후예(后羿, Houyi)'라고도 불린다.&lt;br /&gt;
&lt;br /&gt;
고대 중국 신화에 나오는 전설상의 궁수신. 항아의 남편이며, 비극적인 영웅.&lt;br /&gt;
&lt;br /&gt;
원래 천상의 존재로, 옥황상제 제준의 아들내미(태양) 10명이 동시에 하늘로 떠올라 깽판을 부리고 그 열기에 가뭄이 들고 숨어지내던 괴수들이 날뛰어서 지상에 헬게이트가 열리자, 지상에 있던 요임금이 다급한 마음에 구원을 요청하는 제사를 올렸다. &lt;br /&gt;
&lt;br /&gt;
이 사태를 알게 된 옥황상제가 어떻게 해 보라고 예를 지상에 파견했는데, 좀 과격하게 나가서 10명의 태양 중 9명을 죽여버린다. 여기에 여러 가지 전승이 있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요(堯) 임금 때 활쏘기의 명수(名手). 예(羿). 하늘에 해 10개가 나란히 뜨매 후예더러 쏘게 하니, 9개의 해 속 까마귀[일오日烏] 가 모두 죽어 날개와 깃이 떨어져 내렸다 함.&lt;br /&gt;
燿如羿射九日落 矯如群帝驂龍翔(요여예사구일락 교여군제참룡상 ; 빛남은 후예가 아홉 해를 쏘아 떨어뜨리는 듯, 솟아오를 때는 뭇 천제天帝들이 용을 타고 날아가는 듯 옷자락 너울거리네.)&amp;lt;두보杜甫 관공손대랑제자무검기행觀公孫大娘弟子舞劒器行&amp;gt;&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lt;br /&gt;
예는 원래 천제(天帝)인 준(俊) 수하의 신이었다. 준이 새의 모습을 한 신이기에, 그의 수하라는 증거로 '羿'라는 이름 안에 날개를 의미하는 '羽' 자를 갖고 있었다. 제요의 요청에 응답해 제준은 지상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특별히 예를 파견했다. 예가 고대 최고의 활 명인이었으므로, 준은 무기로 붉은 칠의 활과 끈이 달린 화살을 하사했다. 제요의 부름을 받은 예는 드디어 신의 활과 화살을 지니고 괴물들과 대결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68627&amp;amp;cid=41748&amp;amp;categoryId=41752 예(네이버 지식백과)]&lt;br /&gt;
&lt;br /&gt;
[https://namu.wiki/w/%EC%98%88(%EC%8B%A0%ED%99%94) 예(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수정&lt;br /&gt;
&lt;br /&gt;
[[분류: 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 신화에 등장하는 신]][[분류: 호영]][[분류: 박혜연]]&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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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기본정보==&lt;br /&gt;
&lt;br /&gt;
[[파일:下載.jpg]]&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lt;br /&gt;
또는 '후예(后羿, Houyi)'라고도 불린다.&lt;br /&gt;
&lt;br /&gt;
고대 중국 신화에 나오는 전설상의 궁수신. 항아의 남편이며, 비극적인 영웅.&lt;br /&gt;
&lt;br /&gt;
원래 천상의 존재로, 옥황상제 제준의 아들내미(태양) 10명이 동시에 하늘로 떠올라 깽판을 부리고 그 열기에 가뭄이 들고 숨어지내던 괴수들이 날뛰어서 지상에 헬게이트가 열리자, 지상에 있던 요임금이 다급한 마음에 구원을 요청하는 제사를 올렸다. &lt;br /&gt;
&lt;br /&gt;
이 사태를 알게 된 옥황상제가 어떻게 해 보라고 예를 지상에 파견했는데, 좀 과격하게 나가서 10명의 태양 중 9명을 죽여버린다. 여기에 여러 가지 전승이 있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요(堯) 임금 때 활쏘기의 명수(名手). 예(羿). 하늘에 해 10개가 나란히 뜨매 후예더러 쏘게 하니, 9개의 해 속 까마귀[일오日烏] 가 모두 죽어 날개와 깃이 떨어져 내렸다 함.&lt;br /&gt;
燿如羿射九日落 矯如群帝驂龍翔(요여예사구일락 교여군제참룡상 ; 빛남은 후예가 아홉 해를 쏘아 떨어뜨리는 듯, 솟아오를 때는 뭇 천제天帝들이 용을 타고 날아가는 듯 옷자락 너울거리네.)&amp;lt;두보杜甫 관공손대랑제자무검기행觀公孫大娘弟子舞劒器行&amp;gt;&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lt;br /&gt;
예는 원래 천제(天帝)인 준(俊) 수하의 신이었다. 준이 새의 모습을 한 신이기에, 그의 수하라는 증거로 '羿'라는 이름 안에 날개를 의미하는 '羽' 자를 갖고 있었다. 제요의 요청에 응답해 제준은 지상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특별히 예를 파견했다. 예가 고대 최고의 활 명인이었으므로, 준은 무기로 붉은 칠의 활과 끈이 달린 화살을 하사했다. 제요의 부름을 받은 예는 드디어 신의 활과 화살을 지니고 괴물들과 대결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68627&amp;amp;cid=41748&amp;amp;categoryId=41752 예([네이버 지식백과)]&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수정&lt;br /&gt;
&lt;br /&gt;
[[분류: 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 신화에 등장하는 신]][[분류: 호영]][[분류: 박혜연]]&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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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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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파일:下載.jpg]]&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요(堯) 임금 때 활쏘기의 명수(名手). 예(羿). 하늘에 해 10개가 나란히 뜨매 후예더러 쏘게 하니, 9개의 해 속 까마귀[일오日烏] 가 모두 죽어 날개와 깃이 떨어져 내렸다 함.&lt;br /&gt;
燿如羿射九日落 矯如群帝驂龍翔(요여예사구일락 교여군제참룡상 ; 빛남은 후예가 아홉 해를 쏘아 떨어뜨리는 듯, 솟아오를 때는 뭇 천제天帝들이 용을 타고 날아가는 듯 옷자락 너울거리네.)&amp;lt;두보杜甫 관공손대랑제자무검기행觀公孫大娘弟子舞劒器行&amp;gt;&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lt;br /&gt;
예는 원래 천제(天帝)인 준(俊) 수하의 신이었다. 준이 새의 모습을 한 신이기에, 그의 수하라는 증거로 '羿'라는 이름 안에 날개를 의미하는 '羽' 자를 갖고 있었다. 제요의 요청에 응답해 제준은 지상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특별히 예를 파견했다. 예가 고대 최고의 활 명인이었으므로, 준은 무기로 붉은 칠의 활과 끈이 달린 화살을 하사했다. 제요의 부름을 받은 예는 드디어 신의 활과 화살을 지니고 괴물들과 대결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68627&amp;amp;cid=41748&amp;amp;categoryId=41752 예([네이버 지식백과)]&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수정&lt;br /&gt;
&lt;br /&gt;
[[분류: 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 신화에 등장하는 신]][[분류: 호영]][[분류: 박혜연]]&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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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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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下載.jpg]]&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요(堯) 임금 때 활쏘기의 명수(名手). 예(羿). 하늘에 해 10개가 나란히 뜨매 후예더러 쏘게 하니, 9개의 해 속 까마귀[일오日烏] 가 모두 죽어 날개와 깃이 떨어져 내렸다 함.&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lt;br /&gt;
예는 원래 천제(天帝)인 준(俊) 수하의 신이었다. 준이 새의 모습을 한 신이기에, 그의 수하라는 증거로 '羿'라는 이름 안에 날개를 의미하는 '羽' 자를 갖고 있었다. 제요의 요청에 응답해 제준은 지상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특별히 예를 파견했다. 예가 고대 최고의 활 명인이었으므로, 준은 무기로 붉은 칠의 활과 끈이 달린 화살을 하사했다. 제요의 부름을 받은 예는 드디어 신의 활과 화살을 지니고 괴물들과 대결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68627&amp;amp;cid=41748&amp;amp;categoryId=41752 예([네이버 지식백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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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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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 신화에 등장하는 신]][[분류: 호영]][[분류: 박혜연]]&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8%88</id>
		<title>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8%88"/>
				<updated>2017-06-18T13:04: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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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기본정보==&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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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下載.jp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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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lt;br /&gt;
요(堯) 임금 때 활쏘기의 명수(名手). 예(羿). 하늘에 해 10개가 나란히 뜨매 후예더러 쏘게 하니, 9개의 해 속 까마귀[일오日烏] 가 모두 죽어 날개와 깃이 떨어져 내렸다 함.&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燿如羿射九日落 矯如群帝驂龍翔(요여예사구일락 교여군제참룡상 ; 빛남은 후예가 아홉 해를 쏘아 떨어뜨리는 듯, 솟아오를 때는 뭇 천제天帝들이 용을 타고 날아가는 듯 옷자락 너울거리네.)&amp;lt;두보杜甫 관공손대랑제자무검기행觀公孫大娘弟子舞劒器行&amp;gt;&lt;br /&gt;
&lt;br /&gt;
예는 원래 천제(天帝)인 준(俊) 수하의 신이었다. 준이 새의 모습을 한 신이기에, 그의 수하라는 증거로 '羿'라는 이름 안에 날개를 의미하는 '羽' 자를 갖고 있었다. 제요의 요청에 응답해 제준은 지상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특별히 예를 파견했다. 예가 고대 최고의 활 명인이었으므로, 준은 무기로 붉은 칠의 활과 끈이 달린 화살을 하사했다. 제요의 부름을 받은 예는 드디어 신의 활과 화살을 지니고 괴물들과 대결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68627&amp;amp;cid=41748&amp;amp;categoryId=41752 예([네이버 지식백과)]&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수정&lt;br /&gt;
&lt;br /&gt;
[[분류: 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 신화에 등장하는 신]][[분류: 호영]][[분류: 박혜연]]&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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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기본정보==&lt;br /&gt;
&lt;br /&gt;
[[파일:下載.jpg]]&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燿如羿射九日落 矯如群帝驂龍翔(요여예사구일락 교여군제참룡상 ; 빛남은 후예가 아홉 해를 쏘아 떨어뜨리는 듯, 솟아오를 때는 뭇 천제天帝들이 용을 타고 날아가는 듯 옷자락 너울거리네.)&amp;lt;두보杜甫 관공손대랑제자무검기행觀公孫大娘弟子舞劒器行&amp;gt;&lt;br /&gt;
&lt;br /&gt;
예는 원래 천제(天帝)인 준(俊) 수하의 신이었다. 준이 새의 모습을 한 신이기에, 그의 수하라는 증거로 '羿'라는 이름 안에 날개를 의미하는 '羽' 자를 갖고 있었다. 제요의 요청에 응답해 제준은 지상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특별히 예를 파견했다. 예가 고대 최고의 활 명인이었으므로, 준은 무기로 붉은 칠의 활과 끈이 달린 화살을 하사했다. 제요의 부름을 받은 예는 드디어 신의 활과 화살을 지니고 괴물들과 대결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68627&amp;amp;cid=41748&amp;amp;categoryId=41752 예([네이버 지식백과)]&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수정&lt;br /&gt;
&lt;br /&gt;
[[분류: 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 신화에 등장하는 신]][[분류: 호영]][[분류: 박혜연]]&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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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파일:下載.jpg]]&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요(堯) 임금 때 활쏘기의 명수(名手). 예(羿). 하늘에 해 10개가 나란히 뜨매 후예더러 쏘게 하니, 9개의 해 속 까마귀[일오日烏] 가 모두 죽어 날개와 깃이 떨어져 내렸다 함.&lt;br /&gt;
燿如羿射九日落 矯如群帝驂龍翔(요여예사구일락 교여군제참룡상 ; 빛남은 후예가 아홉 해를 쏘아 떨어뜨리는 듯, 솟아오를 때는 뭇 천제天帝들이 용을 타고 날아가는 듯 옷자락 너울거리네.)&amp;lt;두보杜甫 관공손대랑제자무검기행觀公孫大娘弟子舞劒器行&amp;gt;&lt;br /&gt;
&lt;br /&gt;
예는 원래 천제(天帝)인 준(俊) 수하의 신이었다. 준이 새의 모습을 한 신이기에, 그의 수하라는 증거로 '羿'라는 이름 안에 날개를 의미하는 '羽' 자를 갖고 있었다. 제요의 요청에 응답해 제준은 지상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특별히 예를 파견했다. 예가 고대 최고의 활 명인이었으므로, 준은 무기로 붉은 칠의 활과 끈이 달린 화살을 하사했다. 제요의 부름을 받은 예는 드디어 신의 활과 화살을 지니고 괴물들과 대결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68627&amp;amp;cid=41748&amp;amp;categoryId=41752 예([네이버 지식백과)]&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수정&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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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파일:下載.jpg]]&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 넓은 의미로는 풍속이나 습관으로 형성된 행위 준칙, 도덕 규범, 등 각종 예절.&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요(堯) 임금 때 활쏘기의 명수(名手). 예(羿). 하늘에 해 10개가 나란히 뜨매 후예더러 쏘게 하니, 9개의 해 속 까마귀[일오日烏] 가 모두 죽어 날개와 깃이 떨어져 내렸다 함.&lt;br /&gt;
燿如羿射九日落 矯如群帝驂龍翔(요여예사구일락 교여군제참룡상 ; 빛남은 후예가 아홉 해를 쏘아 떨어뜨리는 듯, 솟아오를 때는 뭇 천제天帝들이 용을 타고 날아가는 듯 옷자락 너울거리네.)&amp;lt;두보杜甫 관공손대랑제자무검기행觀公孫大娘弟子舞劒器行&amp;gt;&lt;br /&gt;
&lt;br /&gt;
예는 원래 천제(天帝)인 준(俊) 수하의 신이었다. 준이 새의 모습을 한 신이기에, 그의 수하라는 증거로 '羿'라는 이름 안에 날개를 의미하는 '羽' 자를 갖고 있었다. 제요의 요청에 응답해 제준은 지상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특별히 예를 파견했다. 예가 고대 최고의 활 명인이었으므로, 준은 무기로 붉은 칠의 활과 끈이 달린 화살을 하사했다. 제요의 부름을 받은 예는 드디어 신의 활과 화살을 지니고 괴물들과 대결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68627&amp;amp;cid=41748&amp;amp;categoryId=41752 예([네이버 지식백과)]&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수정&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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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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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파일:下載.jpg]]&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 넓은 의미로는 풍속이나 습관으로 형성된 행위 준칙, 도덕 규범, 등 각종 예절.&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요(堯) 임금 때 활쏘기의 명수(名手). 예(羿). 하늘에 해 10개가 나란히 뜨매 후예더러 쏘게 하니, 9개의 해 속 까마귀[일오日烏] 가 모두 죽어 날개와 깃이 떨어져 내렸다 함.&lt;br /&gt;
燿如羿射九日落 矯如群帝驂龍翔(요여예사구일락 교여군제참룡상 ; 빛남은 후예가 아홉 해를 쏘아 떨어뜨리는 듯, 솟아오를 때는 뭇 천제天帝들이 용을 타고 날아가는 듯 옷자락 너울거리네.)&amp;lt;두보杜甫 관공손대랑제자무검기행觀公孫大娘弟子舞劒器行&amp;gt;&lt;br /&gt;
&lt;br /&gt;
*예는 원래 천제(天帝)인 준(俊) 수하의 신이었다. 준이 새의 모습을 한 신이기에, 그의 수하라는 증거로 '羿'라는 이름 안에 날개를 의미하는 '羽' 자를 갖고 있었다. 제요의 요청에 응답해 제준은 지상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특별히 예를 파견했다. 예가 고대 최고의 활 명인이었으므로, 준은 무기로 붉은 칠의 활과 끈이 달린 화살을 하사했다. 제요의 부름을 받은 예는 드디어 신의 활과 화살을 지니고 괴물들과 대결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68627&amp;amp;cid=41748&amp;amp;categoryId=41752 예([네이버 지식백과)]&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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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수정&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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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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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下載.jpg]]&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 넓은 의미로는 풍속이나 습관으로 형성된 행위 준칙, 도덕 규범, 등 각종 예절.&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요(堯) 임금 때 활쏘기의 명수(名手). 예(羿). 하늘에 해 10개가 나란히 뜨매 후예더러 쏘게 하니, 9개의 해 속 까마귀[일오日烏] 가 모두 죽어 날개와 깃이 떨어져 내렸다 함.&lt;br /&gt;
燿如羿射九日落 矯如群帝驂龍翔(요여예사구일락 교여군제참룡상 ; 빛남은 후예가 아홉 해를 쏘아 떨어뜨리는 듯, 솟아오를 때는 뭇 천제天帝들이 용을 타고 날아가는 듯 옷자락 너울거리네.)&amp;lt;두보杜甫 관공손대랑제자무검기행觀公孫大娘弟子舞劒器行&amp;gt;&lt;br /&gt;
&lt;br /&gt;
*예는 원래 천제(天帝)인 준(俊) 수하의 신이었다. 준이 새의 모습을 한 신이기에, 그의 수하라는 증거로 '羿'라는 이름 안에 날개를 의미하는 '羽' 자를 갖고 있었다. 제요의 요청에 응답해 제준은 지상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특별히 예를 파견했다. 예가 고대 최고의 활 명인이었으므로, 준은 무기로 붉은 칠의 활과 끈이 달린 화살을 하사했다. 제요의 부름을 받은 예는 드디어 신의 활과 화살을 지니고 괴물들과 대결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27525&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532 예(두산백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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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수정&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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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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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下載.jpg]]&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 넓은 의미로는 풍속이나 습관으로 형성된 행위 준칙, 도덕 규범, 등 각종 예절.&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 요(堯) 임금 때 활쏘기의 명수(名手). 예(羿). 하늘에 해 10개가 나란히 뜨매 후예더러 쏘게 하니, 9개의 해 속 까마귀[일오日烏] 가 모두 죽어 날개와 깃이 떨어져 내렸다 함.&lt;br /&gt;
燿如羿射九日落 矯如群帝驂龍翔(요여예사구일락 교여군제참룡상 ; 빛남은 후예가 아홉 해를 쏘아 떨어뜨리는 듯, 솟아오를 때는 뭇 천제天帝들이 용을 타고 날아가는 듯 옷자락 너울거리네.)&amp;lt;두보杜甫 관공손대랑제자무검기행觀公孫大娘弟子舞劒器行&amp;gt;&lt;br /&gt;
&lt;br /&gt;
*예는 원래 천제(天帝)인 준(俊) 수하의 신이었다. 준이 새의 모습을 한 신이기에, 그의 수하라는 증거로 '羿'라는 이름 안에 날개를 의미하는 '羽' 자를 갖고 있었다. 제요의 요청에 응답해 제준은 지상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특별히 예를 파견했다. 예가 고대 최고의 활 명인이었으므로, 준은 무기로 붉은 칠의 활과 끈이 달린 화살을 하사했다. 제요의 부름을 받은 예는 드디어 신의 활과 화살을 지니고 괴물들과 대결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27525&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532 예(두산백과)]&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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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수정&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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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 신화에 등장하는 신]][[분류: 호영]][[분류: 박혜연]]&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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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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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요약 ==&lt;br /&gt;
* 넓은 의미로는 풍속이나 습관으로 형성된 행위 준칙, 도덕 규범, 등 각종 예절.&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 요(堯) 임금 때 활쏘기의 명수(名手). 예(羿). 하늘에 해 10개가 나란히 뜨매 후예더러 쏘게 하니, 9개의 해 속 까마귀[일오日烏] 가 모두 죽어 날개와 깃이 떨어져 내렸다 함.&lt;br /&gt;
&lt;br /&gt;
*燿如羿射九日落 矯如群帝驂龍翔(요여예사구일락 교여군제참룡상 ; 빛남은 후예가 아홉 해를 쏘아 떨어뜨리는 듯, 솟아오를 때는 뭇 천제天帝들이 용을 타고 날아가는 듯 옷자락 너울거리네.)&amp;lt;두보杜甫 관공손대랑제자무검기행觀公孫大娘弟子舞劒器行&amp;gt;&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후예 [後羿] (한시어사전, 2007. 7. 9., 국학자료원)&lt;br /&gt;
예는 원래 천제(天帝)인 준(俊) 수하의 신이었다. 준이 새의 모습을 한 신이기에, 그의 수하라는 증거로 '羿'라는 이름 안에 날개를 의미하는 '羽' 자를 갖고 있었다. 제요의 요청에 응답해 제준은 지상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특별히 예를 파견했다. 예가 고대 최고의 활 명인이었으므로, 준은 무기로 붉은 칠의 활과 끈이 달린 화살을 하사했다. 제요의 부름을 받은 예는 드디어 신의 활과 화살을 지니고 괴물들과 대결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27525&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532 예(두산백과)]&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수정&lt;br /&gt;
&lt;br /&gt;
[[분류: 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 신화에 등장하는 신]][[분류: 호영]][[분류: 박혜연]]&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A4%91%EA%B5%AD_%EC%8B%A0%ED%99%94</id>
		<title>중국 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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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지역&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amp;lt;출처&amp;gt;: 종교학대사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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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931982, 86.043987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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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광대한 중국이 통일되기 이전에는 지역적으로 몇 군데 선진문화의 지대가 있으며, 신화도 그 지역에서 탄생했다. 서욱생(徐旭生)은 그것을 화하(華夏)ㆍ동이(東夷)ㆍ묘만(苗蠻)의 세 집단으로 나누고, 각 신화를 이 세 집단에 귀속시키고자 하였는데 고고학적으로 말하면 화하(華夏)는 채도(彩陶)문화, 동이(東夷)는 용산(龍山)문화, 대문구(大汶口)문화, 묘만(苗蠻)은 굴가령(屈家嶺)이나 강남의 여러 문화에 해당하며, 각각 대립하는 관계에 있었다. 또한 각 지역에서도 그 내외에 각종 갈등이 있으며, 신화는 대립과 투쟁을 통해서 형성되었다. 가령 화하와 묘만, 즉 채도문화와 굴가령 문화의 사이에는 강계(羌系)의 세력이 있으며, 그 하한의 땅에는 은, 후에는 초가 진출해서 그 지역의 홍수설화는 다양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데 우(禹)는 하계(夏系)의 홍수신이다. 그 계열은 전욱에서 시작해서, 곤(鯤)과 그 아들 우(禹)에 이어지는데, 이 3신의 신상은 물고기, 또는 인면어신의 신이다. 서안반파 유적의 채도토기는 그 문화의 매우 초기의 것인데, 그 화문(畵文)에 물고기나 인면어신(人面魚身)의 상이 보이며, 곤ㆍ우의 홍수 설화가 하계의 오래된 전승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script&amp;gt;function reload() {window.location.reload();} &amp;lt;/script&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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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중국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amp;lt;출처&amp;gt;: 종교학대사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중국 신화의 입장에서 보면, 공공(共工)만이 천지를 기울인 대악신이었다. 하늘이 북서로 기울고, 결누가 생긴 것을 여과가 오색의 흙으로 보수하고, 그것이 빛나는 별이 되었다. 여과만이 구세주인데, 이 용형의 신에는 또한 인류 초생의 설화가 있으며, 복희와 얽힌 용형의 신이다. 또한 복희, 여과에는 홍수설화가 있다. 천지를 담구는 대홍수 때, 이 두 신만이 배를 타고 도망가서 인류의 시조가 되었다는 상주(箱舟)형식의 설화이다. 세 가지의 홍수설화는 하ㆍ강ㆍ묘의 3계로 나누어서 이야기되는데, 그것은 또한 각 지역문화를 대표하고 있다. 은이 통일을 성취했을 때, 하계의 수신인 하(河)를 받들고, 강족(羌族)의 조신 백이의 본체인 옥(獄)을 받들었으며 강남에는 대도나 호남 영향(寧鄕)에서 출토된 사양희존과 같은 거대한 이기(彛器)를 보내서 그 종교적 지배를 행하였는데, 그들의 신화를 국가신화에 수용하지는 않았다.&lt;br /&gt;
&lt;br /&gt;
은을 대신한 주나라에게 신화는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귀족정치의 체제가 이미 확립되고, 조제(祖祭)는 친족법적 질서의 기본으로서만 기능한다. 주나라의 신화는 그 시조 강원(姜嫄)의 감생제(感生帝)설화가 시편에 노래되어 있을 뿐으로 은의 자손인 송에서도 현조(玄鳥)설화를 송시(頌詩)에 노래했는데, 그것은 연해계의 난생설화에 속하며, 은의 본래적인 것이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단, 은의 선공 왕해는 『산해경』 대황동경에 &amp;lt;양손에 새를 조정한다&amp;gt;라고 되어 있으며, 복사(卜辭)에서는 조(鳥)형의 밑에 해(亥)를 쓰는 글자형으로, 어떤 토템적 신앙이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각지에 전해진 홍수신이나 천지조성신, 자연신, 여러 족의 영웅신, 문화신 등을 계보화하는 시도는 열국기에 이르러서 일어났으며, 특히 세성설(歲星說)이나 음양오행설 등에 의해서, 최종적으로는 황제(黃帝)를 중심으로 하는 제성의 계보적 통합이 시도되었다. 그것은 대통일을 지향하는 역사의 방향과 일치하는데, 그런 작위적인 정합 중에 경전도 포함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amp;lt;출처&amp;gt;: 중국상하오천년사]&amp;lt;/ref&amp;gt;==&lt;br /&gt;
태고시대에 하늘과 땅은 구분이 되지 않는 커다란 별이었다고 한다. 빛도 없고 소리도 없었는데 그 속에서 반고(盤古)가 나타나 엄청나게 큰 도끼로 그 어두운 별을 찍어서 둘로 쪼갰다고 한다. 그러자 가벼운 반쪽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고 무거운 반쪽은 아래로 가라앉아 땅이 되었다. 반고는 매일 3미터씩 키가 자랐다. 이에 따라 하늘도 매일 3미터씩 높아졌다. 이렇게 1만 8천 년이 지나자 하늘은 엄청나게 높아지고 땅은 엄청나게 두터워졌다. 반고는 하늘을 이고 서 있는 거인이 되었다. 반고가 죽자 몸의 각 부분이 해, 달, 별, 산, 강, 초목 등으로 변했다.&lt;br /&gt;
&lt;br /&gt;
[[파일:QQ图片20170529140103.png]]&lt;br /&gt;
&lt;br /&gt;
&lt;br /&gt;
아주 오랜 옛날, 우주가 크게 파괴되어 하늘의 네 모퉁이가 무너져 내리고 땅도 갈라졌다. 하늘에서는 천화(天火)가 흘러내려 활활 타올랐고, 땅에서는 물이 솟아올라 거대한 물길이 용솟음쳤다. 이때, 여왜는 오색 돌을 다듬어 뚫어진 하늘을 막고, 자라의 다리를 잘라 네 귀퉁이에 세웠으며, 흑룡(黑龍)을 죽여 기주(冀州) 지역을 구제했고, 갈대를 태운 재로 홍수를 막음으로써 천지를 다시 창조했다. 나중에 복희와 여왜가 결혼해 수많은 한족을 낳아 번성시킴으로써 한족의 조상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반고]]&lt;br /&gt;
&lt;br /&gt;
[[홍균도인]]&lt;br /&gt;
&lt;br /&gt;
[[복희]]&lt;br /&gt;
&lt;br /&gt;
[[여와]]&lt;br /&gt;
&lt;br /&gt;
[[예]]&lt;br /&gt;
&lt;br /&gt;
[[축융]]&lt;br /&gt;
&lt;br /&gt;
[[신농]]&lt;br /&gt;
&lt;br /&gt;
[[서왕모]]&lt;br /&gt;
&lt;br /&gt;
[[황제]]&lt;br /&gt;
&lt;br /&gt;
[[누조]]&lt;br /&gt;
&lt;br /&gt;
[[치우]]&lt;br /&gt;
&lt;br /&gt;
[[창힐]]&lt;br /&gt;
&lt;br /&gt;
[[옥황상제]]&lt;br /&gt;
&lt;br /&gt;
[[항아]]&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 정위조]]&lt;br /&gt;
&lt;br /&gt;
[[도철]]&lt;br /&gt;
&lt;br /&gt;
[[붕]]&lt;br /&gt;
&lt;br /&gt;
[[야차]]&lt;br /&gt;
&lt;br /&gt;
[[기린]]&lt;br /&gt;
&lt;br /&gt;
[[백호]]&lt;br /&gt;
&lt;br /&gt;
[[주작]]&lt;br /&gt;
&lt;br /&gt;
[[현무]]&lt;br /&gt;
&lt;br /&gt;
[[달기]]&lt;br /&gt;
&lt;br /&gt;
[[궁기]]&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불사약]]&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장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부상]]&lt;br /&gt;
&lt;br /&gt;
[[봉래]]&lt;br /&gt;
&lt;br /&gt;
[[월궁]]&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봉신 전기]]&lt;br /&gt;
&lt;br /&gt;
[[나타요해]]&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종교대사전]]&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중국상하오천년사]]&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525129&amp;amp;cid=42989&amp;amp;categoryId=42989 쉽게 이해하는 중국문화]]&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 신화]]  [[분류:호영]]&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A4%91%EA%B5%AD_%EC%8B%A0%ED%99%94</id>
		<title>중국 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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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광대한 중국이 통일되기 이전에는 지역적으로 몇 군데 선진문화의 지대가 있으며, 신화도 그 지역에서 탄생했다. 서욱생(徐旭生)은 그것을 화하(華夏)ㆍ동이(東夷)ㆍ묘만(苗蠻)의 세 집단으로 나누고, 각 신화를 이 세 집단에 귀속시키고자 하였는데 고고학적으로 말하면 화하(華夏)는 채도(彩陶)문화, 동이(東夷)는 용산(龍山)문화, 대문구(大汶口)문화, 묘만(苗蠻)은 굴가령(屈家嶺)이나 강남의 여러 문화에 해당하며, 각각 대립하는 관계에 있었다. 또한 각 지역에서도 그 내외에 각종 갈등이 있으며, 신화는 대립과 투쟁을 통해서 형성되었다. 가령 화하와 묘만, 즉 채도문화와 굴가령 문화의 사이에는 강계(羌系)의 세력이 있으며, 그 하한의 땅에는 은, 후에는 초가 진출해서 그 지역의 홍수설화는 다양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데 우(禹)는 하계(夏系)의 홍수신이다. 그 계열은 전욱에서 시작해서, 곤(鯤)과 그 아들 우(禹)에 이어지는데, 이 3신의 신상은 물고기, 또는 인면어신의 신이다. 서안반파 유적의 채도토기는 그 문화의 매우 초기의 것인데, 그 화문(畵文)에 물고기나 인면어신(人面魚身)의 상이 보이며, 곤ㆍ우의 홍수 설화가 하계의 오래된 전승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중국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amp;lt;출처&amp;gt;: 종교학대사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중국 신화의 입장에서 보면, 공공(共工)만이 천지를 기울인 대악신이었다. 하늘이 북서로 기울고, 결누가 생긴 것을 여과가 오색의 흙으로 보수하고, 그것이 빛나는 별이 되었다. 여과만이 구세주인데, 이 용형의 신에는 또한 인류 초생의 설화가 있으며, 복희와 얽힌 용형의 신이다. 또한 복희, 여과에는 홍수설화가 있다. 천지를 담구는 대홍수 때, 이 두 신만이 배를 타고 도망가서 인류의 시조가 되었다는 상주(箱舟)형식의 설화이다. 세 가지의 홍수설화는 하ㆍ강ㆍ묘의 3계로 나누어서 이야기되는데, 그것은 또한 각 지역문화를 대표하고 있다. 은이 통일을 성취했을 때, 하계의 수신인 하(河)를 받들고, 강족(羌族)의 조신 백이의 본체인 옥(獄)을 받들었으며 강남에는 대도나 호남 영향(寧鄕)에서 출토된 사양희존과 같은 거대한 이기(彛器)를 보내서 그 종교적 지배를 행하였는데, 그들의 신화를 국가신화에 수용하지는 않았다.&lt;br /&gt;
&lt;br /&gt;
은을 대신한 주나라에게 신화는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귀족정치의 체제가 이미 확립되고, 조제(祖祭)는 친족법적 질서의 기본으로서만 기능한다. 주나라의 신화는 그 시조 강원(姜嫄)의 감생제(感生帝)설화가 시편에 노래되어 있을 뿐으로 은의 자손인 송에서도 현조(玄鳥)설화를 송시(頌詩)에 노래했는데, 그것은 연해계의 난생설화에 속하며, 은의 본래적인 것이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단, 은의 선공 왕해는 『산해경』 대황동경에 &amp;lt;양손에 새를 조정한다&amp;gt;라고 되어 있으며, 복사(卜辭)에서는 조(鳥)형의 밑에 해(亥)를 쓰는 글자형으로, 어떤 토템적 신앙이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각지에 전해진 홍수신이나 천지조성신, 자연신, 여러 족의 영웅신, 문화신 등을 계보화하는 시도는 열국기에 이르러서 일어났으며, 특히 세성설(歲星說)이나 음양오행설 등에 의해서, 최종적으로는 황제(黃帝)를 중심으로 하는 제성의 계보적 통합이 시도되었다. 그것은 대통일을 지향하는 역사의 방향과 일치하는데, 그런 작위적인 정합 중에 경전도 포함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amp;lt;출처&amp;gt;: 중국상하오천년사]&amp;lt;/ref&amp;gt;==&lt;br /&gt;
태고시대에 하늘과 땅은 구분이 되지 않는 커다란 별이었다고 한다. 빛도 없고 소리도 없었는데 그 속에서 반고(盤古)가 나타나 엄청나게 큰 도끼로 그 어두운 별을 찍어서 둘로 쪼갰다고 한다. 그러자 가벼운 반쪽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고 무거운 반쪽은 아래로 가라앉아 땅이 되었다. 반고는 매일 3미터씩 키가 자랐다. 이에 따라 하늘도 매일 3미터씩 높아졌다. 이렇게 1만 8천 년이 지나자 하늘은 엄청나게 높아지고 땅은 엄청나게 두터워졌다. 반고는 하늘을 이고 서 있는 거인이 되었다. 반고가 죽자 몸의 각 부분이 해, 달, 별, 산, 강, 초목 등으로 변했다.&lt;br /&gt;
&lt;br /&gt;
[[파일:QQ图片20170529140103.png]]&lt;br /&gt;
&lt;br /&gt;
&lt;br /&gt;
아주 오랜 옛날, 우주가 크게 파괴되어 하늘의 네 모퉁이가 무너져 내리고 땅도 갈라졌다. 하늘에서는 천화(天火)가 흘러내려 활활 타올랐고, 땅에서는 물이 솟아올라 거대한 물길이 용솟음쳤다. 이때, 여왜는 오색 돌을 다듬어 뚫어진 하늘을 막고, 자라의 다리를 잘라 네 귀퉁이에 세웠으며, 흑룡(黑龍)을 죽여 기주(冀州) 지역을 구제했고, 갈대를 태운 재로 홍수를 막음으로써 천지를 다시 창조했다. 나중에 복희와 여왜가 결혼해 수많은 한족을 낳아 번성시킴으로써 한족의 조상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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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희]]&lt;br /&gt;
&lt;br /&gt;
[[여와]]&lt;br /&gt;
&lt;br /&gt;
[[예]]&lt;br /&gt;
&lt;br /&gt;
[[축융]]&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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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조]]&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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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황상제]]&lt;br /&gt;
&lt;br /&gt;
[[항아]]&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 정위조]]&lt;br /&gt;
&lt;br /&gt;
[[도철]]&lt;br /&gt;
&lt;br /&gt;
[[붕]]&lt;br /&gt;
&lt;br /&gt;
[[야차]]&lt;br /&gt;
&lt;br /&gt;
[[기린]]&lt;br /&gt;
&lt;br /&gt;
[[백호]]&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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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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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기]]&lt;br /&gt;
&lt;br /&gt;
[[궁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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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불사약]]&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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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 등장하는 장소==&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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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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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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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lt;br /&gt;
&lt;br /&gt;
[[봉신 전기]]&lt;br /&gt;
&lt;br /&gt;
[[나타요해]]&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종교대사전]]&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중국상하오천년사]]&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525129&amp;amp;cid=42989&amp;amp;categoryId=42989 쉽게 이해하는 중국문화]]&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 신화]]  [[분류:호영]]&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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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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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광대한 중국이 통일되기 이전에는 지역적으로 몇 군데 선진문화의 지대가 있으며, 신화도 그 지역에서 탄생했다. 서욱생(徐旭生)은 그것을 화하(華夏)ㆍ동이(東夷)ㆍ묘만(苗蠻)의 세 집단으로 나누고, 각 신화를 이 세 집단에 귀속시키고자 하였는데 고고학적으로 말하면 화하(華夏)는 채도(彩陶)문화, 동이(東夷)는 용산(龍山)문화, 대문구(大汶口)문화, 묘만(苗蠻)은 굴가령(屈家嶺)이나 강남의 여러 문화에 해당하며, 각각 대립하는 관계에 있었다. 또한 각 지역에서도 그 내외에 각종 갈등이 있으며, 신화는 대립과 투쟁을 통해서 형성되었다. 가령 화하와 묘만, 즉 채도문화와 굴가령 문화의 사이에는 강계(羌系)의 세력이 있으며, 그 하한의 땅에는 은, 후에는 초가 진출해서 그 지역의 홍수설화는 다양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데 우(禹)는 하계(夏系)의 홍수신이다. 그 계열은 전욱에서 시작해서, 곤(鯤)과 그 아들 우(禹)에 이어지는데, 이 3신의 신상은 물고기, 또는 인면어신의 신이다. 서안반파 유적의 채도토기는 그 문화의 매우 초기의 것인데, 그 화문(畵文)에 물고기나 인면어신(人面魚身)의 상이 보이며, 곤ㆍ우의 홍수 설화가 하계의 오래된 전승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중국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amp;lt;출처&amp;gt;: 종교학대사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중국 신화의 입장에서 보면, 공공(共工)만이 천지를 기울인 대악신이었다. 하늘이 북서로 기울고, 결누가 생긴 것을 여과가 오색의 흙으로 보수하고, 그것이 빛나는 별이 되었다. 여과만이 구세주인데, 이 용형의 신에는 또한 인류 초생의 설화가 있으며, 복희와 얽힌 용형의 신이다. 또한 복희, 여과에는 홍수설화가 있다. 천지를 담구는 대홍수 때, 이 두 신만이 배를 타고 도망가서 인류의 시조가 되었다는 상주(箱舟)형식의 설화이다. 세 가지의 홍수설화는 하ㆍ강ㆍ묘의 3계로 나누어서 이야기되는데, 그것은 또한 각 지역문화를 대표하고 있다. 은이 통일을 성취했을 때, 하계의 수신인 하(河)를 받들고, 강족(羌族)의 조신 백이의 본체인 옥(獄)을 받들었으며 강남에는 대도나 호남 영향(寧鄕)에서 출토된 사양희존과 같은 거대한 이기(彛器)를 보내서 그 종교적 지배를 행하였는데, 그들의 신화를 국가신화에 수용하지는 않았다.&lt;br /&gt;
&lt;br /&gt;
은을 대신한 주나라에게 신화는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귀족정치의 체제가 이미 확립되고, 조제(祖祭)는 친족법적 질서의 기본으로서만 기능한다. 주나라의 신화는 그 시조 강원(姜嫄)의 감생제(感生帝)설화가 시편에 노래되어 있을 뿐으로 은의 자손인 송에서도 현조(玄鳥)설화를 송시(頌詩)에 노래했는데, 그것은 연해계의 난생설화에 속하며, 은의 본래적인 것이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단, 은의 선공 왕해는 『산해경』 대황동경에 &amp;lt;양손에 새를 조정한다&amp;gt;라고 되어 있으며, 복사(卜辭)에서는 조(鳥)형의 밑에 해(亥)를 쓰는 글자형으로, 어떤 토템적 신앙이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각지에 전해진 홍수신이나 천지조성신, 자연신, 여러 족의 영웅신, 문화신 등을 계보화하는 시도는 열국기에 이르러서 일어났으며, 특히 세성설(歲星說)이나 음양오행설 등에 의해서, 최종적으로는 황제(黃帝)를 중심으로 하는 제성의 계보적 통합이 시도되었다. 그것은 대통일을 지향하는 역사의 방향과 일치하는데, 그런 작위적인 정합 중에 경전도 포함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amp;lt;출처&amp;gt;: 중국상하오천년사]&amp;lt;/ref&amp;gt;==&lt;br /&gt;
태고시대에 하늘과 땅은 구분이 되지 않는 커다란 별이었다고 한다. 빛도 없고 소리도 없었는데 그 속에서 반고(盤古)가 나타나 엄청나게 큰 도끼로 그 어두운 별을 찍어서 둘로 쪼갰다고 한다. 그러자 가벼운 반쪽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고 무거운 반쪽은 아래로 가라앉아 땅이 되었다. 반고는 매일 3미터씩 키가 자랐다. 이에 따라 하늘도 매일 3미터씩 높아졌다. 이렇게 1만 8천 년이 지나자 하늘은 엄청나게 높아지고 땅은 엄청나게 두터워졌다. 반고는 하늘을 이고 서 있는 거인이 되었다. 반고가 죽자 몸의 각 부분이 해, 달, 별, 산, 강, 초목 등으로 변했다.&lt;br /&gt;
&lt;br /&gt;
[[파일:QQ图片20170529140103.png]]&lt;br /&gt;
&lt;br /&gt;
&lt;br /&gt;
아주 오랜 옛날, 우주가 크게 파괴되어 하늘의 네 모퉁이가 무너져 내리고 땅도 갈라졌다. 하늘에서는 천화(天火)가 흘러내려 활활 타올랐고, 땅에서는 물이 솟아올라 거대한 물길이 용솟음쳤다. 이때, 여왜는 오색 돌을 다듬어 뚫어진 하늘을 막고, 자라의 다리를 잘라 네 귀퉁이에 세웠으며, 흑룡(黑龍)을 죽여 기주(冀州) 지역을 구제했고, 갈대를 태운 재로 홍수를 막음으로써 천지를 다시 창조했다. 나중에 복희와 여왜가 결혼해 수많은 한족을 낳아 번성시킴으로써 한족의 조상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반고]]&lt;br /&gt;
&lt;br /&gt;
[[홍균도인]]&lt;br /&gt;
&lt;br /&gt;
[[복희]]&lt;br /&gt;
&lt;br /&gt;
[[여와]]&lt;br /&gt;
&lt;br /&gt;
[[예]]&lt;br /&gt;
&lt;br /&gt;
[[축융]]&lt;br /&gt;
&lt;br /&gt;
[[신농]]&lt;br /&gt;
&lt;br /&gt;
[[서왕모]]&lt;br /&gt;
&lt;br /&gt;
[[황제]]&lt;br /&gt;
&lt;br /&gt;
[[누조]]&lt;br /&gt;
&lt;br /&gt;
[[치우]]&lt;br /&gt;
&lt;br /&gt;
[[창힐]]&lt;br /&gt;
&lt;br /&gt;
[[옥황상제]]&lt;br /&gt;
&lt;br /&gt;
[[항아]]&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 정위조]]&lt;br /&gt;
&lt;br /&gt;
[[도철]]&lt;br /&gt;
&lt;br /&gt;
[[붕]]&lt;br /&gt;
&lt;br /&gt;
[[야차]]&lt;br /&gt;
&lt;br /&gt;
[[기린]]&lt;br /&gt;
&lt;br /&gt;
[[백호]]&lt;br /&gt;
&lt;br /&gt;
[[주작]]&lt;br /&gt;
&lt;br /&gt;
[[현무]]&lt;br /&gt;
&lt;br /&gt;
[[달기]]&lt;br /&gt;
&lt;br /&gt;
[[궁기]]&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불사약]]&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장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부상]]&lt;br /&gt;
&lt;br /&gt;
[[봉래]]&lt;br /&gt;
&lt;br /&gt;
[[월궁]]&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봉신 전기]]&lt;br /&gt;
&lt;br /&gt;
[[나타요해]]&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종교대사전]]&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중국상하오천년사]]&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525129&amp;amp;cid=42989&amp;amp;categoryId=42989 쉽게 이해하는 중국문화]]&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 신화]]  [[분류:호영]]&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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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A4%91%EA%B5%AD_%EC%8B%A0%ED%99%94</id>
		<title>중국 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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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지역&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amp;lt;출처&amp;gt;: 종교학대사전]&amp;lt;/ref&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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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광대한 중국이 통일되기 이전에는 지역적으로 몇 군데 선진문화의 지대가 있으며, 신화도 그 지역에서 탄생했다. 서욱생(徐旭生)은 그것을 화하(華夏)ㆍ동이(東夷)ㆍ묘만(苗蠻)의 세 집단으로 나누고, 각 신화를 이 세 집단에 귀속시키고자 하였는데 고고학적으로 말하면 화하(華夏)는 채도(彩陶)문화, 동이(東夷)는 용산(龍山)문화, 대문구(大汶口)문화, 묘만(苗蠻)은 굴가령(屈家嶺)이나 강남의 여러 문화에 해당하며, 각각 대립하는 관계에 있었다. 또한 각 지역에서도 그 내외에 각종 갈등이 있으며, 신화는 대립과 투쟁을 통해서 형성되었다. 가령 화하와 묘만, 즉 채도문화와 굴가령 문화의 사이에는 강계(羌系)의 세력이 있으며, 그 하한의 땅에는 은, 후에는 초가 진출해서 그 지역의 홍수설화는 다양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데 우(禹)는 하계(夏系)의 홍수신이다. 그 계열은 전욱에서 시작해서, 곤(鯤)과 그 아들 우(禹)에 이어지는데, 이 3신의 신상은 물고기, 또는 인면어신의 신이다. 서안반파 유적의 채도토기는 그 문화의 매우 초기의 것인데, 그 화문(畵文)에 물고기나 인면어신(人面魚身)의 상이 보이며, 곤ㆍ우의 홍수 설화가 하계의 오래된 전승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중국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amp;lt;출처&amp;gt;: 종교학대사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중국 신화의 입장에서 보면, 공공(共工)만이 천지를 기울인 대악신이었다. 하늘이 북서로 기울고, 결누가 생긴 것을 여과가 오색의 흙으로 보수하고, 그것이 빛나는 별이 되었다. 여과만이 구세주인데, 이 용형의 신에는 또한 인류 초생의 설화가 있으며, 복희와 얽힌 용형의 신이다. 또한 복희, 여과에는 홍수설화가 있다. 천지를 담구는 대홍수 때, 이 두 신만이 배를 타고 도망가서 인류의 시조가 되었다는 상주(箱舟)형식의 설화이다. 세 가지의 홍수설화는 하ㆍ강ㆍ묘의 3계로 나누어서 이야기되는데, 그것은 또한 각 지역문화를 대표하고 있다. 은이 통일을 성취했을 때, 하계의 수신인 하(河)를 받들고, 강족(羌族)의 조신 백이의 본체인 옥(獄)을 받들었으며 강남에는 대도나 호남 영향(寧鄕)에서 출토된 사양희존과 같은 거대한 이기(彛器)를 보내서 그 종교적 지배를 행하였는데, 그들의 신화를 국가신화에 수용하지는 않았다.&lt;br /&gt;
&lt;br /&gt;
은을 대신한 주나라에게 신화는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귀족정치의 체제가 이미 확립되고, 조제(祖祭)는 친족법적 질서의 기본으로서만 기능한다. 주나라의 신화는 그 시조 강원(姜嫄)의 감생제(感生帝)설화가 시편에 노래되어 있을 뿐으로 은의 자손인 송에서도 현조(玄鳥)설화를 송시(頌詩)에 노래했는데, 그것은 연해계의 난생설화에 속하며, 은의 본래적인 것이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단, 은의 선공 왕해는 『산해경』 대황동경에 &amp;lt;양손에 새를 조정한다&amp;gt;라고 되어 있으며, 복사(卜辭)에서는 조(鳥)형의 밑에 해(亥)를 쓰는 글자형으로, 어떤 토템적 신앙이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각지에 전해진 홍수신이나 천지조성신, 자연신, 여러 족의 영웅신, 문화신 등을 계보화하는 시도는 열국기에 이르러서 일어났으며, 특히 세성설(歲星說)이나 음양오행설 등에 의해서, 최종적으로는 황제(黃帝)를 중심으로 하는 제성의 계보적 통합이 시도되었다. 그것은 대통일을 지향하는 역사의 방향과 일치하는데, 그런 작위적인 정합 중에 경전도 포함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amp;lt;출처&amp;gt;: 중국상하오천년사]&amp;lt;/ref&amp;gt;==&lt;br /&gt;
태고시대에 하늘과 땅은 구분이 되지 않는 커다란 별이었다고 한다. 빛도 없고 소리도 없었는데 그 속에서 반고(盤古)가 나타나 엄청나게 큰 도끼로 그 어두운 별을 찍어서 둘로 쪼갰다고 한다. 그러자 가벼운 반쪽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고 무거운 반쪽은 아래로 가라앉아 땅이 되었다. 반고는 매일 3미터씩 키가 자랐다. 이에 따라 하늘도 매일 3미터씩 높아졌다. 이렇게 1만 8천 년이 지나자 하늘은 엄청나게 높아지고 땅은 엄청나게 두터워졌다. 반고는 하늘을 이고 서 있는 거인이 되었다. 반고가 죽자 몸의 각 부분이 해, 달, 별, 산, 강, 초목 등으로 변했다.&lt;br /&gt;
&lt;br /&gt;
[[파일:QQ图片20170529140103.png]]&lt;br /&gt;
&lt;br /&gt;
&lt;br /&gt;
아주 오랜 옛날, 우주가 크게 파괴되어 하늘의 네 모퉁이가 무너져 내리고 땅도 갈라졌다. 하늘에서는 천화(天火)가 흘러내려 활활 타올랐고, 땅에서는 물이 솟아올라 거대한 물길이 용솟음쳤다. 이때, 여왜는 오색 돌을 다듬어 뚫어진 하늘을 막고, 자라의 다리를 잘라 네 귀퉁이에 세웠으며, 흑룡(黑龍)을 죽여 기주(冀州) 지역을 구제했고, 갈대를 태운 재로 홍수를 막음으로써 천지를 다시 창조했다. 나중에 복희와 여왜가 결혼해 수많은 한족을 낳아 번성시킴으로써 한족의 조상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반고]]&lt;br /&gt;
&lt;br /&gt;
[[홍균도인]]&lt;br /&gt;
&lt;br /&gt;
[[복희]]&lt;br /&gt;
&lt;br /&gt;
[[여와]]&lt;br /&gt;
&lt;br /&gt;
[[예]]&lt;br /&gt;
&lt;br /&gt;
[[축융]]&lt;br /&gt;
&lt;br /&gt;
[[신농]]&lt;br /&gt;
&lt;br /&gt;
[[서왕모]]&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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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lt;br /&gt;
&lt;br /&gt;
[[누조]]&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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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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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황상제]]&lt;br /&gt;
&lt;br /&gt;
[[항아]]&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 정위조]]&lt;br /&gt;
&lt;br /&gt;
[[도철]]&lt;br /&gt;
&lt;br /&gt;
[[붕]]&lt;br /&gt;
&lt;br /&gt;
[[야차]]&lt;br /&gt;
&lt;br /&gt;
[[기린]]&lt;br /&gt;
&lt;br /&gt;
[[백호]]&lt;br /&gt;
&lt;br /&gt;
[[주작]]&lt;br /&gt;
&lt;br /&gt;
[[현무]]&lt;br /&gt;
&lt;br /&gt;
[[달기]]&lt;br /&gt;
&lt;br /&gt;
[[궁기]]&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불사약]]&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장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부상]]&lt;br /&gt;
&lt;br /&gt;
[[봉래]]&lt;br /&gt;
&lt;br /&gt;
[[월궁]]&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봉신 전기]]&lt;br /&gt;
&lt;br /&gt;
[[나타요해]]&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종교대사전]]&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중국상하오천년사]]&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525129&amp;amp;cid=42989&amp;amp;categoryId=42989 쉽게 이해하는 중국문화]]&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 신화]]  [[분류:호영]]&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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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광대한 중국이 통일되기 이전에는 지역적으로 몇 군데 선진문화의 지대가 있으며, 신화도 그 지역에서 탄생했다. 서욱생(徐旭生)은 그것을 화하(華夏)ㆍ동이(東夷)ㆍ묘만(苗蠻)의 세 집단으로 나누고, 각 신화를 이 세 집단에 귀속시키고자 하였는데 고고학적으로 말하면 화하(華夏)는 채도(彩陶)문화, 동이(東夷)는 용산(龍山)문화, 대문구(大汶口)문화, 묘만(苗蠻)은 굴가령(屈家嶺)이나 강남의 여러 문화에 해당하며, 각각 대립하는 관계에 있었다. 또한 각 지역에서도 그 내외에 각종 갈등이 있으며, 신화는 대립과 투쟁을 통해서 형성되었다. 가령 화하와 묘만, 즉 채도문화와 굴가령 문화의 사이에는 강계(羌系)의 세력이 있으며, 그 하한의 땅에는 은, 후에는 초가 진출해서 그 지역의 홍수설화는 다양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데 우(禹)는 하계(夏系)의 홍수신이다. 그 계열은 전욱에서 시작해서, 곤(鯤)과 그 아들 우(禹)에 이어지는데, 이 3신의 신상은 물고기, 또는 인면어신의 신이다. 서안반파 유적의 채도토기는 그 문화의 매우 초기의 것인데, 그 화문(畵文)에 물고기나 인면어신(人面魚身)의 상이 보이며, 곤ㆍ우의 홍수 설화가 하계의 오래된 전승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중국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amp;lt;출처&amp;gt;: 종교학대사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중국 신화의 입장에서 보면, 공공(共工)만이 천지를 기울인 대악신이었다. 하늘이 북서로 기울고, 결누가 생긴 것을 여과가 오색의 흙으로 보수하고, 그것이 빛나는 별이 되었다. 여과만이 구세주인데, 이 용형의 신에는 또한 인류 초생의 설화가 있으며, 복희와 얽힌 용형의 신이다. 또한 복희, 여과에는 홍수설화가 있다. 천지를 담구는 대홍수 때, 이 두 신만이 배를 타고 도망가서 인류의 시조가 되었다는 상주(箱舟)형식의 설화이다. 세 가지의 홍수설화는 하ㆍ강ㆍ묘의 3계로 나누어서 이야기되는데, 그것은 또한 각 지역문화를 대표하고 있다. 은이 통일을 성취했을 때, 하계의 수신인 하(河)를 받들고, 강족(羌族)의 조신 백이의 본체인 옥(獄)을 받들었으며 강남에는 대도나 호남 영향(寧鄕)에서 출토된 사양희존과 같은 거대한 이기(彛器)를 보내서 그 종교적 지배를 행하였는데, 그들의 신화를 국가신화에 수용하지는 않았다.&lt;br /&gt;
&lt;br /&gt;
은을 대신한 주나라에게 신화는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귀족정치의 체제가 이미 확립되고, 조제(祖祭)는 친족법적 질서의 기본으로서만 기능한다. 주나라의 신화는 그 시조 강원(姜嫄)의 감생제(感生帝)설화가 시편에 노래되어 있을 뿐으로 은의 자손인 송에서도 현조(玄鳥)설화를 송시(頌詩)에 노래했는데, 그것은 연해계의 난생설화에 속하며, 은의 본래적인 것이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단, 은의 선공 왕해는 『산해경』 대황동경에 &amp;lt;양손에 새를 조정한다&amp;gt;라고 되어 있으며, 복사(卜辭)에서는 조(鳥)형의 밑에 해(亥)를 쓰는 글자형으로, 어떤 토템적 신앙이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각지에 전해진 홍수신이나 천지조성신, 자연신, 여러 족의 영웅신, 문화신 등을 계보화하는 시도는 열국기에 이르러서 일어났으며, 특히 세성설(歲星說)이나 음양오행설 등에 의해서, 최종적으로는 황제(黃帝)를 중심으로 하는 제성의 계보적 통합이 시도되었다. 그것은 대통일을 지향하는 역사의 방향과 일치하는데, 그런 작위적인 정합 중에 경전도 포함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amp;lt;출처&amp;gt;: 중국상하오천년사]&amp;lt;/ref&amp;gt;==&lt;br /&gt;
태고시대에 하늘과 땅은 구분이 되지 않는 커다란 별이었다고 한다. 빛도 없고 소리도 없었는데 그 속에서 반고(盤古)가 나타나 엄청나게 큰 도끼로 그 어두운 별을 찍어서 둘로 쪼갰다고 한다. 그러자 가벼운 반쪽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고 무거운 반쪽은 아래로 가라앉아 땅이 되었다. 반고는 매일 3미터씩 키가 자랐다. 이에 따라 하늘도 매일 3미터씩 높아졌다. 이렇게 1만 8천 년이 지나자 하늘은 엄청나게 높아지고 땅은 엄청나게 두터워졌다. 반고는 하늘을 이고 서 있는 거인이 되었다. 반고가 죽자 몸의 각 부분이 해, 달, 별, 산, 강, 초목 등으로 변했다.&lt;br /&gt;
&lt;br /&gt;
[[파일:QQ图片20170529140103.png]]&lt;br /&gt;
&lt;br /&gt;
&lt;br /&gt;
아주 오랜 옛날, 우주가 크게 파괴되어 하늘의 네 모퉁이가 무너져 내리고 땅도 갈라졌다. 하늘에서는 천화(天火)가 흘러내려 활활 타올랐고, 땅에서는 물이 솟아올라 거대한 물길이 용솟음쳤다. 이때, 여왜는 오색 돌을 다듬어 뚫어진 하늘을 막고, 자라의 다리를 잘라 네 귀퉁이에 세웠으며, 흑룡(黑龍)을 죽여 기주(冀州) 지역을 구제했고, 갈대를 태운 재로 홍수를 막음으로써 천지를 다시 창조했다. 나중에 복희와 여왜가 결혼해 수많은 한족을 낳아 번성시킴으로써 한족의 조상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반고]]&lt;br /&gt;
&lt;br /&gt;
[[홍균도인]]&lt;br /&gt;
&lt;br /&gt;
[[복희]]&lt;br /&gt;
&lt;br /&gt;
[[여와]]&lt;br /&gt;
&lt;br /&gt;
[[예]]&lt;br /&gt;
&lt;br /&gt;
[[축융]]&lt;br /&gt;
&lt;br /&gt;
[[신농]]&lt;br /&gt;
&lt;br /&gt;
[[서왕모]]&lt;br /&gt;
&lt;br /&gt;
[[황제]]&lt;br /&gt;
&lt;br /&gt;
[[누조]]&lt;br /&gt;
&lt;br /&gt;
[[치우]]&lt;br /&gt;
&lt;br /&gt;
[[창힐]]&lt;br /&gt;
&lt;br /&gt;
[[옥황상제]]&lt;br /&gt;
&lt;br /&gt;
[[항아]]&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 정위조]]&lt;br /&gt;
&lt;br /&gt;
[[도철]]&lt;br /&gt;
&lt;br /&gt;
[[붕]]&lt;br /&gt;
&lt;br /&gt;
[[야차]]&lt;br /&gt;
&lt;br /&gt;
[[기린]]&lt;br /&gt;
&lt;br /&gt;
[[백호]]&lt;br /&gt;
&lt;br /&gt;
[[주작]]&lt;br /&gt;
&lt;br /&gt;
[[현무]]&lt;br /&gt;
&lt;br /&gt;
[[달기]]&lt;br /&gt;
&lt;br /&gt;
[[궁기]]&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불사약]]&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장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부상]]&lt;br /&gt;
&lt;br /&gt;
[[봉래]]&lt;br /&gt;
&lt;br /&gt;
[[월궁]]&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봉신 전기]]&lt;br /&gt;
&lt;br /&gt;
[[나타요해]]&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종교대사전]]&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중국상하오천년사]]&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525129&amp;amp;cid=42989&amp;amp;categoryId=42989 쉽게 이해하는 중국문화]]&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 신화]]  [[분류:호영]]&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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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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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지역&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amp;lt;출처&amp;gt;: 종교학대사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4.4931982&amp;quot; lon=&amp;quot;-86.0439874&amp;quot; zoom=&amp;quot;4z&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4.4931982, -86.043987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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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광대한 중국이 통일되기 이전에는 지역적으로 몇 군데 선진문화의 지대가 있으며, 신화도 그 지역에서 탄생했다. 서욱생(徐旭生)은 그것을 화하(華夏)ㆍ동이(東夷)ㆍ묘만(苗蠻)의 세 집단으로 나누고, 각 신화를 이 세 집단에 귀속시키고자 하였는데 고고학적으로 말하면 화하(華夏)는 채도(彩陶)문화, 동이(東夷)는 용산(龍山)문화, 대문구(大汶口)문화, 묘만(苗蠻)은 굴가령(屈家嶺)이나 강남의 여러 문화에 해당하며, 각각 대립하는 관계에 있었다. 또한 각 지역에서도 그 내외에 각종 갈등이 있으며, 신화는 대립과 투쟁을 통해서 형성되었다. 가령 화하와 묘만, 즉 채도문화와 굴가령 문화의 사이에는 강계(羌系)의 세력이 있으며, 그 하한의 땅에는 은, 후에는 초가 진출해서 그 지역의 홍수설화는 다양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데 우(禹)는 하계(夏系)의 홍수신이다. 그 계열은 전욱에서 시작해서, 곤(鯤)과 그 아들 우(禹)에 이어지는데, 이 3신의 신상은 물고기, 또는 인면어신의 신이다. 서안반파 유적의 채도토기는 그 문화의 매우 초기의 것인데, 그 화문(畵文)에 물고기나 인면어신(人面魚身)의 상이 보이며, 곤ㆍ우의 홍수 설화가 하계의 오래된 전승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중국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amp;lt;출처&amp;gt;: 종교학대사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중국 신화의 입장에서 보면, 공공(共工)만이 천지를 기울인 대악신이었다. 하늘이 북서로 기울고, 결누가 생긴 것을 여과가 오색의 흙으로 보수하고, 그것이 빛나는 별이 되었다. 여과만이 구세주인데, 이 용형의 신에는 또한 인류 초생의 설화가 있으며, 복희와 얽힌 용형의 신이다. 또한 복희, 여과에는 홍수설화가 있다. 천지를 담구는 대홍수 때, 이 두 신만이 배를 타고 도망가서 인류의 시조가 되었다는 상주(箱舟)형식의 설화이다. 세 가지의 홍수설화는 하ㆍ강ㆍ묘의 3계로 나누어서 이야기되는데, 그것은 또한 각 지역문화를 대표하고 있다. 은이 통일을 성취했을 때, 하계의 수신인 하(河)를 받들고, 강족(羌族)의 조신 백이의 본체인 옥(獄)을 받들었으며 강남에는 대도나 호남 영향(寧鄕)에서 출토된 사양희존과 같은 거대한 이기(彛器)를 보내서 그 종교적 지배를 행하였는데, 그들의 신화를 국가신화에 수용하지는 않았다.&lt;br /&gt;
&lt;br /&gt;
은을 대신한 주나라에게 신화는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귀족정치의 체제가 이미 확립되고, 조제(祖祭)는 친족법적 질서의 기본으로서만 기능한다. 주나라의 신화는 그 시조 강원(姜嫄)의 감생제(感生帝)설화가 시편에 노래되어 있을 뿐으로 은의 자손인 송에서도 현조(玄鳥)설화를 송시(頌詩)에 노래했는데, 그것은 연해계의 난생설화에 속하며, 은의 본래적인 것이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단, 은의 선공 왕해는 『산해경』 대황동경에 &amp;lt;양손에 새를 조정한다&amp;gt;라고 되어 있으며, 복사(卜辭)에서는 조(鳥)형의 밑에 해(亥)를 쓰는 글자형으로, 어떤 토템적 신앙이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각지에 전해진 홍수신이나 천지조성신, 자연신, 여러 족의 영웅신, 문화신 등을 계보화하는 시도는 열국기에 이르러서 일어났으며, 특히 세성설(歲星說)이나 음양오행설 등에 의해서, 최종적으로는 황제(黃帝)를 중심으로 하는 제성의 계보적 통합이 시도되었다. 그것은 대통일을 지향하는 역사의 방향과 일치하는데, 그런 작위적인 정합 중에 경전도 포함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amp;lt;출처&amp;gt;: 중국상하오천년사]&amp;lt;/ref&amp;gt;==&lt;br /&gt;
태고시대에 하늘과 땅은 구분이 되지 않는 커다란 별이었다고 한다. 빛도 없고 소리도 없었는데 그 속에서 반고(盤古)가 나타나 엄청나게 큰 도끼로 그 어두운 별을 찍어서 둘로 쪼갰다고 한다. 그러자 가벼운 반쪽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고 무거운 반쪽은 아래로 가라앉아 땅이 되었다. 반고는 매일 3미터씩 키가 자랐다. 이에 따라 하늘도 매일 3미터씩 높아졌다. 이렇게 1만 8천 년이 지나자 하늘은 엄청나게 높아지고 땅은 엄청나게 두터워졌다. 반고는 하늘을 이고 서 있는 거인이 되었다. 반고가 죽자 몸의 각 부분이 해, 달, 별, 산, 강, 초목 등으로 변했다.&lt;br /&gt;
&lt;br /&gt;
[[파일:QQ图片20170529140103.png]]&lt;br /&gt;
&lt;br /&gt;
&lt;br /&gt;
아주 오랜 옛날, 우주가 크게 파괴되어 하늘의 네 모퉁이가 무너져 내리고 땅도 갈라졌다. 하늘에서는 천화(天火)가 흘러내려 활활 타올랐고, 땅에서는 물이 솟아올라 거대한 물길이 용솟음쳤다. 이때, 여왜는 오색 돌을 다듬어 뚫어진 하늘을 막고, 자라의 다리를 잘라 네 귀퉁이에 세웠으며, 흑룡(黑龍)을 죽여 기주(冀州) 지역을 구제했고, 갈대를 태운 재로 홍수를 막음으로써 천지를 다시 창조했다. 나중에 복희와 여왜가 결혼해 수많은 한족을 낳아 번성시킴으로써 한족의 조상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반고]]&lt;br /&gt;
&lt;br /&gt;
[[홍균도인]]&lt;br /&gt;
&lt;br /&gt;
[[복희]]&lt;br /&gt;
&lt;br /&gt;
[[여와]]&lt;br /&gt;
&lt;br /&gt;
[[예]]&lt;br /&gt;
&lt;br /&gt;
[[축융]]&lt;br /&gt;
&lt;br /&gt;
[[신농]]&lt;br /&gt;
&lt;br /&gt;
[[서왕모]]&lt;br /&gt;
&lt;br /&gt;
[[황제]]&lt;br /&gt;
&lt;br /&gt;
[[누조]]&lt;br /&gt;
&lt;br /&gt;
[[치우]]&lt;br /&gt;
&lt;br /&gt;
[[창힐]]&lt;br /&gt;
&lt;br /&gt;
[[옥황상제]]&lt;br /&gt;
&lt;br /&gt;
[[항아]]&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 정위조]]&lt;br /&gt;
&lt;br /&gt;
[[도철]]&lt;br /&gt;
&lt;br /&gt;
[[붕]]&lt;br /&gt;
&lt;br /&gt;
[[야차]]&lt;br /&gt;
&lt;br /&gt;
[[기린]]&lt;br /&gt;
&lt;br /&gt;
[[백호]]&lt;br /&gt;
&lt;br /&gt;
[[주작]]&lt;br /&gt;
&lt;br /&gt;
[[현무]]&lt;br /&gt;
&lt;br /&gt;
[[달기]]&lt;br /&gt;
&lt;br /&gt;
[[궁기]]&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불사약]]&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장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부상]]&lt;br /&gt;
&lt;br /&gt;
[[봉래]]&lt;br /&gt;
&lt;br /&gt;
[[월궁]]&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봉신 전기]]&lt;br /&gt;
&lt;br /&gt;
[[나타요해]]&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종교대사전]]&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중국상하오천년사]]&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525129&amp;amp;cid=42989&amp;amp;categoryId=42989 쉽게 이해하는 중국문화]]&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 신화]]  [[분류:호영]]&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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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광대한 중국이 통일되기 이전에는 지역적으로 몇 군데 선진문화의 지대가 있으며, 신화도 그 지역에서 탄생했다. 서욱생(徐旭生)은 그것을 화하(華夏)ㆍ동이(東夷)ㆍ묘만(苗蠻)의 세 집단으로 나누고, 각 신화를 이 세 집단에 귀속시키고자 하였는데 고고학적으로 말하면 화하(華夏)는 채도(彩陶)문화, 동이(東夷)는 용산(龍山)문화, 대문구(大汶口)문화, 묘만(苗蠻)은 굴가령(屈家嶺)이나 강남의 여러 문화에 해당하며, 각각 대립하는 관계에 있었다. 또한 각 지역에서도 그 내외에 각종 갈등이 있으며, 신화는 대립과 투쟁을 통해서 형성되었다. 가령 화하와 묘만, 즉 채도문화와 굴가령 문화의 사이에는 강계(羌系)의 세력이 있으며, 그 하한의 땅에는 은, 후에는 초가 진출해서 그 지역의 홍수설화는 다양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데 우(禹)는 하계(夏系)의 홍수신이다. 그 계열은 전욱에서 시작해서, 곤(鯤)과 그 아들 우(禹)에 이어지는데, 이 3신의 신상은 물고기, 또는 인면어신의 신이다. 서안반파 유적의 채도토기는 그 문화의 매우 초기의 것인데, 그 화문(畵文)에 물고기나 인면어신(人面魚身)의 상이 보이며, 곤ㆍ우의 홍수 설화가 하계의 오래된 전승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중국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amp;lt;출처&amp;gt;: 종교학대사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중국 신화의 입장에서 보면, 공공(共工)만이 천지를 기울인 대악신이었다. 하늘이 북서로 기울고, 결누가 생긴 것을 여과가 오색의 흙으로 보수하고, 그것이 빛나는 별이 되었다. 여과만이 구세주인데, 이 용형의 신에는 또한 인류 초생의 설화가 있으며, 복희와 얽힌 용형의 신이다. 또한 복희, 여과에는 홍수설화가 있다. 천지를 담구는 대홍수 때, 이 두 신만이 배를 타고 도망가서 인류의 시조가 되었다는 상주(箱舟)형식의 설화이다. 세 가지의 홍수설화는 하ㆍ강ㆍ묘의 3계로 나누어서 이야기되는데, 그것은 또한 각 지역문화를 대표하고 있다. 은이 통일을 성취했을 때, 하계의 수신인 하(河)를 받들고, 강족(羌族)의 조신 백이의 본체인 옥(獄)을 받들었으며 강남에는 대도나 호남 영향(寧鄕)에서 출토된 사양희존과 같은 거대한 이기(彛器)를 보내서 그 종교적 지배를 행하였는데, 그들의 신화를 국가신화에 수용하지는 않았다.&lt;br /&gt;
&lt;br /&gt;
은을 대신한 주나라에게 신화는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귀족정치의 체제가 이미 확립되고, 조제(祖祭)는 친족법적 질서의 기본으로서만 기능한다. 주나라의 신화는 그 시조 강원(姜嫄)의 감생제(感生帝)설화가 시편에 노래되어 있을 뿐으로 은의 자손인 송에서도 현조(玄鳥)설화를 송시(頌詩)에 노래했는데, 그것은 연해계의 난생설화에 속하며, 은의 본래적인 것이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단, 은의 선공 왕해는 『산해경』 대황동경에 &amp;lt;양손에 새를 조정한다&amp;gt;라고 되어 있으며, 복사(卜辭)에서는 조(鳥)형의 밑에 해(亥)를 쓰는 글자형으로, 어떤 토템적 신앙이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각지에 전해진 홍수신이나 천지조성신, 자연신, 여러 족의 영웅신, 문화신 등을 계보화하는 시도는 열국기에 이르러서 일어났으며, 특히 세성설(歲星說)이나 음양오행설 등에 의해서, 최종적으로는 황제(黃帝)를 중심으로 하는 제성의 계보적 통합이 시도되었다. 그것은 대통일을 지향하는 역사의 방향과 일치하는데, 그런 작위적인 정합 중에 경전도 포함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amp;lt;출처&amp;gt;: 중국상하오천년사]&amp;lt;/ref&amp;gt;==&lt;br /&gt;
태고시대에 하늘과 땅은 구분이 되지 않는 커다란 별이었다고 한다. 빛도 없고 소리도 없었는데 그 속에서 반고(盤古)가 나타나 엄청나게 큰 도끼로 그 어두운 별을 찍어서 둘로 쪼갰다고 한다. 그러자 가벼운 반쪽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고 무거운 반쪽은 아래로 가라앉아 땅이 되었다. 반고는 매일 3미터씩 키가 자랐다. 이에 따라 하늘도 매일 3미터씩 높아졌다. 이렇게 1만 8천 년이 지나자 하늘은 엄청나게 높아지고 땅은 엄청나게 두터워졌다. 반고는 하늘을 이고 서 있는 거인이 되었다. 반고가 죽자 몸의 각 부분이 해, 달, 별, 산, 강, 초목 등으로 변했다.&lt;br /&gt;
&lt;br /&gt;
[[파일:QQ图片20170529140103.png]]&lt;br /&gt;
&lt;br /&gt;
&lt;br /&gt;
아주 오랜 옛날, 우주가 크게 파괴되어 하늘의 네 모퉁이가 무너져 내리고 땅도 갈라졌다. 하늘에서는 천화(天火)가 흘러내려 활활 타올랐고, 땅에서는 물이 솟아올라 거대한 물길이 용솟음쳤다. 이때, 여왜는 오색 돌을 다듬어 뚫어진 하늘을 막고, 자라의 다리를 잘라 네 귀퉁이에 세웠으며, 흑룡(黑龍)을 죽여 기주(冀州) 지역을 구제했고, 갈대를 태운 재로 홍수를 막음으로써 천지를 다시 창조했다. 나중에 복희와 여왜가 결혼해 수많은 한족을 낳아 번성시킴으로써 한족의 조상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반고]]&lt;br /&gt;
&lt;br /&gt;
[[홍균도인]]&lt;br /&gt;
&lt;br /&gt;
[[복희]]&lt;br /&gt;
&lt;br /&gt;
[[여와]]&lt;br /&gt;
&lt;br /&gt;
[[예]]&lt;br /&gt;
&lt;br /&gt;
[[축융]]&lt;br /&gt;
&lt;br /&gt;
[[신농]]&lt;br /&gt;
&lt;br /&gt;
[[서왕모]]&lt;br /&gt;
&lt;br /&gt;
[[황제]]&lt;br /&gt;
&lt;br /&gt;
[[누조]]&lt;br /&gt;
&lt;br /&gt;
[[치우]]&lt;br /&gt;
&lt;br /&gt;
[[창힐]]&lt;br /&gt;
&lt;br /&gt;
[[옥황상제]]&lt;br /&gt;
&lt;br /&gt;
[[항아]]&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 정위조]]&lt;br /&gt;
&lt;br /&gt;
[[도철]]&lt;br /&gt;
&lt;br /&gt;
[[붕]]&lt;br /&gt;
&lt;br /&gt;
[[야차]]&lt;br /&gt;
&lt;br /&gt;
[[기린]]&lt;br /&gt;
&lt;br /&gt;
[[백호]]&lt;br /&gt;
&lt;br /&gt;
[[주작]]&lt;br /&gt;
&lt;br /&gt;
[[현무]]&lt;br /&gt;
&lt;br /&gt;
[[달기]]&lt;br /&gt;
&lt;br /&gt;
[[궁기]]&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불사약]]&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장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부상]]&lt;br /&gt;
&lt;br /&gt;
[[봉래]]&lt;br /&gt;
&lt;br /&gt;
[[월궁]]&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봉신 전기]]&lt;br /&gt;
&lt;br /&gt;
[[나타요해]]&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종교대사전]]&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중국상하오천년사]]&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525129&amp;amp;cid=42989&amp;amp;categoryId=42989 쉽게 이해하는 중국문화]]&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 신화]]  [[분류:호영]]&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84%ED%81%AC%EB%A6%AC%EC%8B%9C%EC%98%A4%EC%8A%A4</id>
		<title>아크리시오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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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설명==&lt;br /&gt;
아바스&amp;lt;ref&amp;gt;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아르고스의 12대 왕.&amp;lt;/ref&amp;gt;가 죽자 쌍둥이 형제인 프로이토스와 왕위쟁탈전을 벌였는데, 아크리시오스가 승리하여 프로이토스는 추방되었다. &lt;br /&gt;
&lt;br /&gt;
그는 장차 외손자들의 손에 죽을 것이라는 신탁을 두려워한 나머지, 자기 딸인 [[다나에]]와 외손자인 [[페르세우스]]를 상자에 넣어 바다에 띄워 버렸다. 그러나 페르세우스는 무사히 자라 투원반의 명수가 되었는데, 어느날 경기장에서 구경을 하고 있는 아크리시오스에게 원반을 잘못 던져 죽게 함으로써 예언이 실현되었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사진 없음&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www.doopedia.co.kr/mo/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2&amp;amp;MAS_IDX=101013000809260| doopedia]]&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B%A4%EB%82%98%EC%97%90</id>
		<title>다나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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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다나에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의 딸이며 [[페르세우스]]의 어머니이다.&lt;br /&gt;
&lt;br /&gt;
공주는 있으나 왕자가 없어 걱정을 하던 [[아크리시오스]]는 예언자를 찾아갔다가 자신이 땅 끝에서 자신의 외손자에게 살해당할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다.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아직 처녀인 딸이 아이를 낳지 못하도록 청동 탑에 가두어 두었다. 그러나, 우연히 다나에를 발견한 [[제우스]]가 금빛 비로 모습을 바꾸어 방으로 스며든 뒤 다나에를 임신시켰다. 다나에는 곧 영웅 [[페르세우스]]를 낳았다.&lt;br /&gt;
&lt;br /&gt;
[[제우스]]의 분노를 두려워한 아크리시오스는 딸 다나에와 외손자 페르세우스를 차마 죽이지는 못하고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던져 버린다. 제우스의 부탁을 받은 [[포세이돈]]은 나무 궤짝가 바다에 가라앉거나 파도에 휩쓸리지 않도록 보호했다. 나무 궤짝는 세리포스의 바닷가에 닿았고, [[폴리덱테스]] 왕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상자를 발견했다. [[딕티스]]는 다나에와 [[페르세우스]]를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페르세우스]]에게 [[메두사]]의 머리를 가져오라는 위험한 임무를 주어 떠나 보낸뒤 죽이려 획책했다. &lt;br /&gt;
&lt;br /&gt;
[[폴리덱테스]]의 기대와는 달리 페르세우스는 [[헤르메스]]신과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메두사]]를 죽이고 [[안드로메다]]를 구출한다. 신탁을 들은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로 가는 대신 라리사로 향했다. 그 곳에서 열리는 창 던지기 대회에 참가한 페르세우스가 던진 창은 우연히 그 자리에 와 있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를 꿰뚫는다. 이렇게 하여 예언자의 신탁은 실현되었다. &lt;br /&gt;
&lt;br /&gt;
세리포스로 돌아온 페르세우스는 억지로 다나에와 결혼하려는[[폴리덱테스]] 죽이고 인정 많은 양부 딕티스를 왕위에 올렸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 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B%8B%A4%EB%82%98%EC%97%90| 위키백과]]&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88%EB%93%9C%EB%A1%9C%EB%A9%94%EB%8B%A4</id>
		<title>안드로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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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4T15:43: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안드로메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로, 이티오피아의 국왕 [[케페우스]]와 왕비 [[카시오페이아]]의 딸이다. [[카시오페이아]]는 자신의 미모를 [[네레이드]]와 견주어 뽐내다가 [[포세이돈]]의 노여움을 사게 되었다. [[포세이돈]]은 나라에 홍수를 일으키고 바다 괴물 [[케토]]를 풀어 사람과 짐승을 죽였다. 왕은 공주를 괴물에게 제물로 바치라는 아문의 신탁에 따라 안드로메다를 해변의 바위에 묶었다.&lt;br /&gt;
&lt;br /&gt;
[[페르세우스]]가 [[메두사]]를 죽이고 돌아가는 중에 묶여 있는 안드로메다를 보게 되었고, 괴물을 죽여 그를 구출해 결혼했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namu.wiki/w/%EC%95%88%EB%93%9C%EB%A1%9C%EB%A9%94%EB%8B%A4| 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9%B4%EC%8B%9C%EC%98%A4%ED%8E%98%EC%9D%B4%EC%95%84</id>
		<title>카시오페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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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4T15:43: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카시오페이아는 에티오피아의 왕비였다. [[안드로메다]] 공주의 어머니이다.&lt;br /&gt;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드]]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 이에 진노한 [[네레이드]]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Mignard-Andromeda_and_Perseus.jpg]]&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98129&amp;amp;cid=58143&amp;amp;categoryId=58143| 지식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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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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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4T15:43: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케페우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티오피아 의 두 사람의 국왕들이다. 이 둘 중에 조부 케페우스 국왕은 테게아 지역을 다스렸으며 손자 케페우스 국왕은 [[카시오페이아]]의 남편으로서, [[안드로메다]]의 아버지이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Mignard-Andromeda_and_Perseus.jpg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98152&amp;amp;cid=58143&amp;amp;categoryId=58143| 지식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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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딕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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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4T15:43: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딕티스는 세리포스 섬의 [[폴리덱테스]]왕의 동생이다.&lt;br /&gt;
&lt;br /&gt;
[[다나에]]와 [[페르세우스]] 모자를 구해준 사람은 딕티스 부부였다. 그는 강물에 떠내려가고 있는 [[다나에]]와 소년을 꺼내주었다. [[폴리덱테스]] 왕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 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다. 딕티스의 집에 머물며 [[페르세우스]]는 건장한 청년으로 자랐다. 결국 [[페르세우스]]는 길러준 어부 딕티스 ( 국왕 동생 ) 를 왕자리에 앉혀 놓았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사진 없음&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ko.mythology.wikia.com/wiki/%EB%94%95%ED%8B%B0%EC%8A%A4| 신화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F%B4%EB%A6%AC%EB%8D%B1%ED%85%8C%EC%8A%A4</id>
		<title>폴리덱테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F%B4%EB%A6%AC%EB%8D%B1%ED%85%8C%EC%8A%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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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세리포스 섬의 왕이다. 아이올로스의 아들인 마그네스와 강의 님페인 나이아스의 한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다나에를 보호한 딕티스와 형제지간이다.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방해가 되는 페르세우스를 제거하고자 그에게 고르곤의 목을 베어오게 한다. 그러나 페르세우스가 베어온 고르곤의 목을 보고 돌이 되어버린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사진 없음&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98337&amp;amp;cid=58143&amp;amp;categoryId=58143| 지식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E%88%ED%8F%AC%EB%8B%A4%EB%A9%94%EC%9D%B4%EC%95%84</id>
		<title>히포다메이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E%88%ED%8F%AC%EB%8B%A4%EB%A9%94%EC%9D%B4%EC%95%84"/>
				<updated>2017-06-14T15:43: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그리스 신화에서 피사의 왕 오이노마오스의 아름다운 딸이자 펠롭스 왕의 왕비이다. 탄탈로스의 아들 펠롭스의 집안에 내려진 저주는 히포다메이아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에서 비롯된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800px-Peter_Paul_Rubens_100.jpg]]&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98426&amp;amp;cid=58143&amp;amp;categoryId=58143| 지식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84%ED%8B%80%EB%9D%BC%EC%8A%A4</id>
		<title>아틀라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84%ED%8B%80%EB%9D%BC%EC%8A%A4"/>
				<updated>2017-06-14T15:43: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아페토스의 아들이다. 어머니는 오케아노스의 딸 클리메네이고, 1세대 티탄 신족의 후손이며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준 프로메테우스와는 형제간이다. 티탄 신족과 올림피아 신들과의 싸움에서 티탄 신족의 편을 들었다. 이로 인해 제우스로부터 평생 동안 지구의 서쪽 끝에서 손과 머리로 하늘을 떠받치고 있으라는 형벌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론온애론ㅇ라.jpeg]]&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97985&amp;amp;cid=58143&amp;amp;categoryId=58143| 지식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4%BC%EB%84%A4%EC%9A%B0%EC%8A%A4</id>
		<title>피네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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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4T15:42: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사르미데소스의 왕이자 장님 예언자이다. 피네우스는 신들의 분노를 사 음식을 먹으려고만 하면 날개 달린 괴수 하르피이아들이 나타나 음식을 빼앗거나 배설물로 더럽혀 먹을 수 없게 만드는 저주를 받았다. 나중에 아르고호 원정대가 자신들의 모험에 대한 예언을 해 주는 대가로 피네우스에게서 하르피이아를 퇴치해 주었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ㅗㄹㄴㅇ뢘얄ㄴ일.jpeg]]&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98363&amp;amp;cid=58143&amp;amp;categoryId=58143| 지식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8A%A4</id>
		<title>페르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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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4T15:42: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티탄 신족 중 한 명이다. 하늘의 신 우라노스의 아들 크레이오스와 바다의 신 폰토스의 딸 에우리비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다. 모든 별들의 아버지 아스트라이오스 그리고 스틱스와 결혼하여 열의의 신 젤로스, 승리의 여신 니케, 힘의 신 크라토스와 폭력의 신 비아를 낳은 팔라스와 형제 사이이다. 티탄 신족에 속하는 코이오스와 그의 누이 포이베 사이에서 태어난 아스테리아와 결혼하여 여신 헤카테를 낳는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옾냉퐁냐푼이.jpeg]]&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98306&amp;amp;cid=58143&amp;amp;categoryId=58143| 지식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3%A0%EB%A5%B4%EA%B3%A0%ED%8F%AC%EB%84%A4</id>
		<title>고르고포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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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4T15:42: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그리스신화에서 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의 딸로서 최초로 재혼한 여성.&lt;br /&gt;
‘고르고 퇴치자’라는 뜻이다. 고르고포노스와 마찬가지로 고르고의 하나인 메두사의 목을 벤 영웅 페르세우스의 후손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보인다. 페르세우스가 세운 미케네 왕국의 왕위를 이은 스테넬로스와 엘렉트리온 등의 누이이다.&lt;br /&gt;
&lt;br /&gt;
그리스인의 조상 헬렌이 님프 오르세이스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올로스의 아들 페리에레스와 결혼하여 아파레우스와 레우키포스를 낳았다. 페리에레스가 죽은 뒤에 오이발로스와 재혼하여 이카리오스와 틴다레오스 두 아들을 낳았다. 이카리오스는 나중에 트로이전쟁의 영웅 오디세우스의 아내가 된 페넬로페이아의 아버지이다. 그리스신화에서 두 번 결혼한 최초의 여성으로서 이전에는 과부가 재혼하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사진 없음&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61571&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538| 지식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A%A4%ED%85%8C%EB%84%AC%EB%A1%9C%EC%8A%A4</id>
		<title>스테넬로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A%A4%ED%85%8C%EB%84%AC%EB%A1%9C%EC%8A%A4"/>
				<updated>2017-06-14T15:42: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아버지 카파네우스는 아드라스토스와 함께 테베를 공략한 7명의 장군 가운데 하나이다. 7명의 장군은 그 싸움에서 모두 전사하였는데, 이들의 아들들을 ‘후계자’ 또는 ‘제2 세대’라는 뜻의 에피고노이라 불렸다. 스테넬로스와 그의 친구이며 아르고스를 섭정하던 디오메데스를 비롯한 에피고노이는 아버지들이 죽은 지 10년 뒤에 테베를 공격하여 함락시켰다. 스테넬로스는 이 전쟁에서 테베의 성벽을 오르다가 떨어져 부상하였다.&lt;br /&gt;
&lt;br /&gt;
헬레네에게 구혼했던 사람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고, 디오메데스와 함께 트로이전쟁에 참전하여 목마 속에 숨어 트로이 성 안으로 들어간 40명의 장수 가운데 하나로 공을 세웠다. 트로이전쟁이 끝난 뒤 디오메데스와 함께 아르고스로 돌아왔는데, 그의 아들 코메테스는 디오메데스의 아내 아이기알레이아와 불륜을 맺고 있었다. 이에 대해서는 디오메데스가 트로이전쟁에서 아프로디테(로마신화의 비너스)에게 상처를 입힌 데 대한 보복으로 아프로디테가 아이기알레이라를 부추겨 부정을 저지르게 하였다고도 한다. 또는 아들 팔라메데스를 죽게 한 데 원한을 품은 나우플리오스가 아이기알레이라를 부추겼기 때문이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아르고스 왕가의 적통(嫡統)인 스테넬로스 가문은 디오메데스의 왕위 계승을 반대하였으며, 위협을 느낀 디오메데스가 아르고스를 떠난 뒤 스테넬로스의 아들 킬리라베스가 왕위에 올랐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사진 ==&lt;br /&gt;
사진 없음&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7191&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538| 지식백과]]&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8C%EC%B9%B4%EC%9D%B4%EC%98%A4%EC%8A%A4</id>
		<title>알카이오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8C%EC%B9%B4%EC%9D%B4%EC%98%A4%EC%8A%A4"/>
				<updated>2017-06-14T15:42: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그리스어로 ‘대단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같은 이름을 가진 여러 명이 있다. 먼저 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 사이에서 태어난 알카이오스는 페르세스·엘렉트리온·스테넬로스·메스토르의 형제이며 고르고포네의 오빠이다. 펠롭스의 딸 아스티다메이아(또는 리시디케)와 결혼하여 아들 암피트리온과 딸 아낙소·페리메데를 낳았다.&lt;br /&gt;
&lt;br /&gt;
암피트리온의 아내 알크메네와 제우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헤라클레스는 델포이의 무녀가 헤라클레스(헤라의 영광이라는 뜻)라는 이름으로 부르기 전까지는 알카이오스의 이름을 따서 알키데스라고 불렸다고 한다. 또 헤라클레스가 게리온의 소떼를 훔치러 갔다가 만난 뱀꼬리의 여인과 정을 통하여 낳은 아들 가운데 하나도 알카이오스이다.&lt;br /&gt;
&lt;br /&gt;
크레타 왕 미노스의 아들 안드로게오스의 아들도 알카이오스이다. 안드로게오스는 파로스섬의 왕이 되었는데, 헤라클레스가 아마존 여왕 히폴리테의 허리띠를 구하러 가는 길에 이 섬에 들렀다. 섬 사람들이 헤라클레스 일행을 죽이자, 헤라클레스는 섬을 공격하여 알카이오스와 스테넬로스를 인질로 잡은 뒤 아마존까지 데리고 갔다. 헤라클레스는 아마존에서 돌아오는 길에 타소스섬을 정복하고 알카이오스와 스테넬로스 형제에게 다스리게 하였다.&lt;br /&gt;
&lt;br /&gt;
술의 신 디오니소스의 아들 오이노피온이 거느린 장군 가운데 한 사람도 알카이오스이다. 오이노피온은 수하 장군들에게 섬 또는 도시를 선물로 주었는데, 알카이오스는 대리석으로 유명한 파로스섬을 받았다고 한다. 그 밖에 트로이전쟁에서 소아시아 지역의 카리아 출신으로 트로이를 지원하기 위해 참전했던 용사의 이름도 알카이오스이다. 그는 그리스군의 메게스에게 살해되었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사진 없음&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18695&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538| 지식백과]]&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7%98%EB%A0%89%ED%8A%B8%EB%A6%AC%EC%98%A8</id>
		<title>엘렉트리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7%98%EB%A0%89%ED%8A%B8%EB%A6%AC%EC%98%A8"/>
				<updated>2017-06-14T15:41: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미케네를 건설한 페르세우스는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알카이오스와 스테넬로스·헬레이오스·메스토르·엘렉트리온 5형제와 딸 고르고포네를 낳았다. 엘렉트리온은 아버지를 이어 미케네 왕이 되었으며, 형제인 알카이오스의 딸 아낙소와 결혼하여 6명의 아들과 딸 알크메네를 낳았다. 이밖에 노예인 미데아와의 사이에서 아들 리킴니오스를 낳았다.&lt;br /&gt;
&lt;br /&gt;
메스토르의 딸과 포세이돈 사이에서 태어난 타포스섬의 왕 프테렐라오스는 6명의 아들을 엘렉트리온에게 보내 어머니의 몫으로 미케네 영토를 나누어 달라고 요구하였다. 엘렉트리온이 거절하자, 프테렐라오스의 아들들은 엘렉트리온의 소를 약탈하였다. 이 일로 뒤쫓아간 엘렉트리온의 아들들과 싸움이 벌어져, 엘렉트리온의 아들 6형제는 모두 죽고 프테렐라오스의 아들도 5명이 죽었다. 유일한 생존자인 프테렐라오스의 아들 에우엘레스는 배를 지키느라 싸움에 끼어들지 않았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 에우엘레스는 훔친 소들을 엘리스 왕 폴릭세노스에게 팔았다고도 하고 맡겨 두었다고도 한다.&lt;br /&gt;
&lt;br /&gt;
그 무렵 알카이오스의 아들이며 아낙소의 오빠인 암피트리온은 알크메네와 약혼중이었는데, 엘렉트리온은 타포스섬을 정벌하여 아들들의 원수를 갚기 전까지는 결혼을 허락하지 않겠다고 공언하였다. 암피트리온은 타포스섬으로 원정을 떠나기에 앞서 엘리스로 가서 에우엘레스가 팔아 버린 소들을 되찾아 엘렉트리온에게 돌려주었다. 이 때 엘렉트리온은 소 한 마리가 도망가려는 것을 막기 위해 암피트리온이 던진 막대기에 잘못 맞아 죽고 말았다. 스테넬로스는 암피트리온을 추방하고 엘렉트리온의 뒤를 이어 미케네 왕이 되었다.&lt;br /&gt;
&lt;br /&gt;
뒤에 암피트리온은 타포스섬을 정복하고 알크메네와 결혼하였다. 알크메네는 암피트리온이 원정을 떠난 사이에 암피트리온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나타난 제우스와 동침하여 헤라클레스를 낳았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사진 없음&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17994&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538| 지식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9%94%EC%8A%A4%ED%86%A0%EB%A5%B4</id>
		<title>메스토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9%94%EC%8A%A4%ED%86%A0%EB%A5%B4"/>
				<updated>2017-06-14T15:41: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페르세우스의 아들.&lt;br /&gt;
어머니는 안드로메다이다. 페르세스·엘렉트리온·알카이오스·스테넬로스의 형제이며 고르고포네의 오빠이다. 펠롭스의 딸 리시디케와 결혼하여 딸 히포토에를 낳았다. 히포토에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정을 통하여 타포스섬을 개척한 타피오스를 낳았다. 황금 머리카락을 지닌 프테렐라오스는 포세이돈과 히포토에의 아들이라고도 하고 타피오스의 아들이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프테렐라오스의 여섯 아들 가운데 하나도 메스토르인데, 엘렉트리온의 아들들과 싸우다 죽었다. 그 밖에 프리아모스의 아들 메스토르는 트로이전쟁에서 그리스군의 영웅 아킬레우스에게 살해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사진 없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18697&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538| 지식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4%A4%EB%A0%88%EC%9D%B4%EB%8D%B0%EC%8A%A4_%EC%9E%90%EB%A7%A4</id>
		<title>네레이데스 자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4%A4%EB%A0%88%EC%9D%B4%EB%8D%B0%EC%8A%A4_%EC%9E%90%EB%A7%A4"/>
				<updated>2017-06-14T15:40: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네레이스(Nereis)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님프이다. 이 님프에게는 자매들이 무려 50명(혹은 100명이라고도 전한다)이나 있었는데, 이들을 통칭하여 네레이데스(Nereides)라고 부른다. 바다의 님프들인 만큼 혈통 역시 물과 밀접하게 관계된다. 아버지는 해신(海神) 네레우스(Nereus)이며 어머니는 대양(大洋)의 신 오케아노스(Oceanus)의 딸 도리스(Doris)이다. 고대 그리스 시인 호메로스(Homeros)가 '바다의 노인'이라 칭한 네레우스는 성품이 온화하고 현명한데다 예언의 능력을 지니고 있었고 도리스는 '베푸는 여자'라는 뜻이었다. 이러한 부모의 기질은 딸들에게도 이어져 신화에서 네레이데스는 주로 뱃사공들의 길라잡이가 되거나 바다에서 위험에 처한 영웅들을 도와주는 역할로 등장한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01.jpg]]&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76897&amp;amp;cid=58857&amp;amp;categoryId=58857| 지식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C%80%ED%86%A0</id>
		<title>케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C%80%ED%86%A0"/>
				<updated>2017-06-14T15:40: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설면==&lt;br /&gt;
케토는 그리스 신화 가이아와 폰토스 사이에서 태어난 딸로 바다 괴물이다. ‘위험한 바다’와 ‘바다에서 나오는 공포’, ‘무서운 바다 생물’의 의인화된 형태의 신이다&lt;br /&gt;
&lt;br /&gt;
케토의 모습은 정확히 나오는 것은 없고 주로 뱀처럼 생긴 물고기의 형태로 주로 묘사된다. 영웅 [[페르세우스]]가 고르고[[ 메두사]]를 처치하고 돌아오는 길에 공주 [[안드로메다]]를 이 바다 괴물로부터 구해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사진 없음&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C%BC%80%ED%86%A0| 위키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1%AC%EB%A6%AC%EC%82%AC%EC%98%A4%EB%A5%B4</id>
		<title>크리사오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1%AC%EB%A6%AC%EC%82%AC%EC%98%A4%EB%A5%B4"/>
				<updated>2017-06-14T15:40: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설명==&lt;br /&gt;
[[메두사]]가 [[페르세우스]]에게 목이 잘린 뒤에 [[페가소스]]와 함께 탄생했다. 태어났을 때부터 이미 검을 휘두를 정도로 자라 있는 상태였다고 한다. 생김새는 황금칼을 든 전사 또는 괴물의 모습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913773000120827143932.jpg]]&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namu.wiki/w/%ED%81%AC%EB%A6%AC%EC%82%AC%EC%98%A4%EB%A5%B4| 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A%B0%80%EC%88%98%EC%8A%A4</id>
		<title>페가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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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4T15:40: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페가수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동물로, 날개를 가진 말의 모습으로 그려진다. 페르세우스가 메두사를 죽이자마자 포세이돈은 그 자리에 나타나 메두사의 영혼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그 영혼이 메두사가 흘리는 피에 몰리게 하여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말(馬)에 날개를 단 형상의 천마로 다시 태어나게 했는데 이 천마가 페가수스이다. 그 자신과 메두사의 사랑을 훼방하려는 아테나의 저주를 포세이돈은 메두사에게 이렇게 회피하게 했던 것이다. 메두사는 그로인해 페가수스 즉 천마로 다시 태어나게된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200px-The-Winged-Horse.jpg]]&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A%B0%80%EC%88%98%EC%8A%A4| 위키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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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라이아이 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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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4T15:40: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설명==&lt;br /&gt;
그라이아이 는 그리스 신화에서 눈 하나와 이빨 하나를 함께 사용하는 세 자매 괴물이다.&lt;br /&gt;
이들은 태어날때 부터 머리가 백발의 노파의 모습이었다.&lt;br /&gt;
시오도스는 이들 자매의 이름이 각각 데니오 , 엔뉘오 그리고 펨프레도이라고 한다. 이들은 고르고 세 자매의 언니뻘이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 산맥의 그라이아이 동굴로 가서 그라이아이들 중 하나가 눈을 빼서 다른 하나에게 건네 줄 때 그 눈을 가로채 버렸다. 눈이 없어진 그라이아이들은 동생 고르고 세 자매가 사는 곳을 가르쳐 줄 수밖에 없었다. 페르세우스는 후환을 없애기 위하여 눈을 돌려 주지 않고 호수에 던져 버렸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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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르곤 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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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4T15:39: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설명==&lt;br /&gt;
고르고 세 자매는 메두사를 제외한 스텐노와 에우뤼알레는 불사(不死)의 몸이다. 그들은 서쪽의 땅, 오케아노스의 저편에 헤스페리데스들이 있는 곳 땅 끝에 살았으며, 머리털은 살아있는 뱀이며, 몸은 용의 비늘로 덮여 있었다. 황금 날개를 달고 있었다고도 한다. 이들의 모습은 무시무시하여 이들의 모습을 직접 본 사람이나 동물은 모두 돌로 변해 버린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사진 없음&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B%A5%B4%EA%B3%A0| 위키맥과]]&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9%94%EB%91%90%EC%82%AC</id>
		<title>메두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9%94%EB%91%90%EC%82%AC"/>
				<updated>2017-06-14T15:39: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iucizao: &lt;/p&gt;
&lt;hr /&gt;
&lt;div&gt;==설명==&lt;br /&gt;
보석과 같이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보는 것을 모두 돌로 만들어버리는 능력을 가진, 혹은 흉측하고 무시무시한 얼굴로 하여금 본 자를 공포에 빠트려 돌로 만들어버리는 능력을 가졌다고 전해져 오며 머리카락은 무수한 독사로, 톱니같이 날카로운 치아, 멧돼지의 엄니, 청동 손, 황금 날개, 튀어나온 눈, 긴 뱀혀를 가진 혐오스러운 모습으로 묘사된다. 또한 불사(不死)의 몸을 가진 두 언니들과는 달리 메두사는 불사의 몸이 아니었다.&lt;br /&gt;
&lt;br /&gt;
[[페르세우스]]는 그녀들이 잠들기만을 기다린 후 거울처럼 잘 닦은 청동 방패를 이용해 메두사의 얼굴을 직접 보지 않고 칼로 목을 베었다.그 피에서 천마[[ 페가수스]]와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lt;br /&gt;
&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 下载 (1).jpeg]]&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namu.wiki/w/%EB%A9%94%EB%91%90%EC%82%AC| 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Qiucizao</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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