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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교육용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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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3:50:58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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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더리스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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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03:10: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 젠더리스룩 [ genderless look ] */&lt;/p&gt;
&lt;hr /&gt;
&lt;div&gt;== 젠더리스룩 [ genderless look ]==&lt;br /&gt;
&lt;br /&gt;
[[파일:젠더리스.jpg|800픽셀|젠더리스]]&lt;br /&gt;
&lt;br /&gt;
* 젠더리스&lt;br /&gt;
  성과 나이의 파괴를 주 특성으로 하는 패션의 새로운 경향 &amp;lt;br/&amp;gt;&lt;br /&gt;
성의 구별이 없는 또는 중성적인이라는 뜻을 가진 용어로, 1990년대 들어 국제적으로 성별을 지칭하는 용어로 권장되고 있는 젠더(gender)에서 파생되었다.&amp;lt;br/&amp;gt;&lt;br /&gt;
패션에서의 젠더리스 스타일은 남성적인 면과 여성적인 면을 하나로 통합시켜 휴머니즘(humanism)을 강조한 양성성을 표현한 디자인과 남성과 여성이라는 성(性)의 개념을 초월한 중성성을 표현한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젠더리스 패션은 1970년대에 유행했던 여성들이 무조건 남성복 스타일의 옷을 입었던 유니섹스 패션과는 성격이 다르다.&amp;lt;br/&amp;gt;&lt;br /&gt;
예를 들면 군화를 신은 여성, 귀고리를 한 남성 등과 같이 남녀 모두 성의 구분이나 연령을 예측하기 어려운 옷을 입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X세대에 의해 태어난 젠더리스 패션의 두드러진 특징은 보이시(boyish)인데 이들은 성인 남성의 패션을 공유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리고 순수해 보이는 소년풍의 옷을 선호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젠더리스 [genderless] (시사상식사전, 박문각)&amp;lt;br/&amp;gt;&lt;br /&gt;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011&amp;amp;contents_id=121336&amp;lt;br/&amp;gt;&lt;br /&gt;
&lt;br /&gt;
cf) 유니섹스 룩 &amp;gt;&amp;gt; 남녀 누가 입어도 상관없는 룩&amp;lt;br/&amp;gt;&lt;br /&gt;
젠더리스 룩 &amp;gt;&amp;gt; 남녀의 구분이 모호하게 입는 룩&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diffls/22059545087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유희은]]&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A4%EB%93%9C%EB%A1%9C%EC%A7%80%EB%84%88%EC%8A%A4%EB%A3%A9</id>
		<title>앤드로지너스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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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03:09: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 앤드로지너스룩 [ androgynous look ] */&lt;/p&gt;
&lt;hr /&gt;
&lt;div&gt;== 앤드로지너스룩 [ androgynous look ] == &lt;br /&gt;
&lt;br /&gt;
[[파일:앤드로지너스.jpg|800픽셀|앤드로지너스]]&lt;br /&gt;
* 남성복을 여성이 입거나 여성복을 남성이 입기도 하여 성 개념을 초월한 현대적인 옷차림. &lt;br /&gt;
 &lt;br /&gt;
  ‘앤드로지너스’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말로 ‘앤드로스(andros)’는 남자를, ‘지나케아(gynacea)’는 여자를 뜻하며 남자와 여자의 특징을 모두 소유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amp;lt;br/&amp;gt;&lt;br /&gt;
그러므로 여성은 남성적인 옷차림새로 남성 지향을, 남성은 여성적인 옷차림새로 여성 지향을 추구하며 즐긴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1900년을 전후하여 여성 패션에 남성복의 요소가 도입되기 시작했고, 1960년대 중반부터는 남성 패션에 여성복의 영향이 나타나 복식의 선택에서 자유로움을 주었다.&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경향은 1985년을 전후해서 급격히 유행되어 유니섹스 모드의 발전을 가져왔다.&amp;lt;br/&amp;gt;여성 해방운동과 성 역할의 변화, 포스트모더니즘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성의 혁명으로 이어져, 새로운 의식 구조와 그에 따른 복식 현상을 예고했다.&amp;lt;br/&amp;gt;&lt;br /&gt;
여성의 매니시 현상과, 다이애너 황태자비에 의해 유행된 짧은 머리 스타일, 록 가수들의 여장이나 남성의 화장과 남녀의 구별없이 자유롭게 입은 무대 의상 등에서 앤드로지너스룩을 찾아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이 시기에 여성들은 머리를 남성처럼 치켜깎거나 남성적인 테일러드 슈트, 매니시 팬츠, 넥타이, 셔츠 등을 착용함으로써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였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러한 앤드로지너스 감각은 복장뿐만 아니라 메이크업에도 영향을 끼쳐, 여성이 눈썹을 남자처럼 굵고 짙게 그린다든지 화장하지 않은 본래의 얼굴에 가까운 내추럴 메이크업을 한다면,&amp;lt;br/&amp;gt;&lt;br /&gt;
오히려 남자는 엷은 화장을 하는 등 남성인지 여성인지를 알 수 없는 메이크업이 유행하였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대표적인 디자이너로는 가와쿠보 레이를 비롯하여 장 폴 고티에, 클로드 몬타나, 캐서린 햄닛, 콤므 데 가르송, 비비안 웨스트우드, 야마모토 요지 등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대표적인 디자인으로는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디자인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참조항목모노섹스, 매니시룩, 장 폴 고티에, 가와쿠보 레이, 햄닛&amp;lt;br/&amp;gt;&lt;br /&gt;
역참조항목내추럴리즘스타일, 1980년대 스타일&amp;lt;br/&amp;gt;&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앤드로지너스룩 [androgynous look] (두산백과)&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미지출처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691998&amp;amp;memberNo=1972782&amp;amp;vType=VERTICAL&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유희은]]&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A%B8%EB%A0%8C%EC%8A%A4%EC%84%B9%EC%8A%88%EC%96%BC%EB%A3%A9</id>
		<title>트렌스섹슈얼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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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03:09: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 트랜스섹슈얼 [ trans-sexual fashion ] */&lt;/p&gt;
&lt;hr /&gt;
&lt;div&gt;== 트랜스섹슈얼 [ trans-sexual fashion ]  ==&lt;br /&gt;
&lt;br /&gt;
[[파일:트렌스.jpg|800픽셀|트렌스]]&lt;br /&gt;
&lt;br /&gt;
트랜스는 '~을 초월한'이란 의미. 이 경우에는 남녀의 성별을 초월해서 입을 수 있는 복장을 총칭한다.&amp;lt;br/&amp;gt;&lt;br /&gt;
같은 말로는 유니섹슈얼 패션, 유니섹스 룩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트랜스란 말을 사용해서 '트랜스 시즌 패션(계절감을 초월한 복장)' '트랜스 내셔널 패션(민족성을 초월한 복장)' '트랜스 타임 패션(시간성을 초월한 복장)' 등의 패션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트랜스섹슈얼 패션 [trans-sexual fashion] (패션전문자료사전, 1997. 8. 25., 한국사전연구사)&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미지 출처 : http://www.nytimes.com/2010/12/09/fashion/09TRANS.html&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유희은]]&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9%B4%EB%82%98%EB%B9%84%EC%8A%A4%ED%8A%B8%EB%A6%AC%ED%8A%B8%EB%A3%A9</id>
		<title>카나비스트리트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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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03:09: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 카나비스트리트룩[ Carnaby Street look ] */&lt;/p&gt;
&lt;hr /&gt;
&lt;div&gt;== 카나비스트리트룩[ Carnaby Street look ]  ==&lt;br /&gt;
&lt;br /&gt;
[[파일:카나비1.jpg|400픽셀|카나비1]] [[파일:카나비2.jpg|400픽셀|카나비2]]&lt;br /&gt;
&lt;br /&gt;
* 1965년~1966년에 걸쳐 유행했던 런던의 카나비 스트리트에서 발생된 모즈 룩.&amp;lt;br/&amp;gt;&lt;br /&gt;
&lt;br /&gt;
크게는 모즈 룩에 포함된다. 유니섹스 룩의 범람을 불러일으켰던 것으로 화려한 밀리터리풍의 재킷과 꽃무늬 프린트의 셔츠, 좁은 바지, 미니 스커트 등이 대표적인 아이템이다.&amp;lt;br/&amp;gt;&lt;br /&gt;
영화 《오스틴 파워》에서 오스틴과 그의 파트너 펠리시티 색웰이 뛰어다니는 카나비 스트리트는 1960년대 모드 패션을 차려입은 멋쟁이들이 우글거리던 중심가였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모즈 룩은 전후 각광받았던 청소년 스트리트 스타일인 테디 보이(teddy boys)스타일이 이미 유행에 뒤떨어지고 있던 시기에 청소년 패션에 큰 영향을 미친 두 번째 집단이다.&amp;lt;br/&amp;gt;&lt;br /&gt;
초기에는 이탈리아와 프랑스 패션을 모방하였다. 모즈 룩은 1950년대말 영국의 미술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생겨났는데 특히 카나비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활성화되었다.&amp;lt;br/&amp;gt;&lt;br /&gt;
미국에서는 흑인 게토 사이에 유행하였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카나비스트리트룩 [Carnaby Street look] (두산백과)&amp;lt;br/&amp;gt;&lt;br /&gt;
http://witchhen.blog.me/80095882351&amp;lt;br/&amp;gt;&lt;br /&gt;
http://blog.naver.com/imkt1402/220163069261&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카나비 스트리트[ Carnaby Street ] &lt;br /&gt;
런던의 웨스트엔드(West End; 옥스퍼드 서커스, 리전트 거리, 본드거리, 피카딜리 서커스, 소호 등 주요 극장,&amp;lt;br/&amp;gt;&lt;br /&gt;
레스토랑, 갤러리, 호텔, 패션숍 들이 즐비한 런던의 문화, 관광, 상업지구)의 중심에 위치하여 1960년대 이래 영국의 젊은 세대들의 정신을 반영하는 패션, 문화, 뮤직의 거리로 유명한, 런던을 대표하는 중심 번화가.&amp;lt;br/&amp;gt;&lt;br /&gt;
[[파일:카나비3.jpg|400픽셀|카나비3]] [[파일:카나비4.jpg|400픽셀|카나비4]]&lt;br /&gt;
&lt;br /&gt;
1965~66년에 걸쳐 폭발적으로 유행한 런던의 카나비 스트리트에서 발생된 패션을 카나비 룩, 카나비 스트리트룩 (Carnaby Street Look)이라고 부른다.&amp;lt;br/&amp;gt;&lt;br /&gt;
모즈룩(Mods Look)의 발상지 이기도 하며 1960년대 이래 런던 첼시의 킹스 로드(King's Road)와 함께 런던 패션을 대표하는 아이콘이 많이 탄생한 거리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카나비 스트리트 [Carnaby Street] (패션전문자료사전, 1997. 8. 25., 한국사전연구사)&amp;lt;br/&amp;gt;&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85793&amp;amp;cid=42822&amp;amp;categoryId=42822&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미지 출처 :&lt;br /&gt;
1)http://www.vam.ac.uk/content/articles/f/1960s-fashion-london/&amp;lt;br/&amp;gt;&lt;br /&gt;
2)http://www.imagesmagazine.co.nz/index.php/page/articledetail/pi_articleid/596/pi_sourcepage/3&amp;lt;br/&amp;gt;&lt;br /&gt;
3)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85793&amp;amp;cid=42822&amp;amp;categoryId=42822&amp;lt;br/&amp;gt;&lt;br /&gt;
4)https://www.flickr.com/photos/simon__syon/8370405205&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유희은]]&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6%8C%EC%9E%AC</id>
		<title>소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6%8C%EC%9E%AC"/>
				<updated>2016-12-27T03:08: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10. == 소재 [fabric] ==&lt;br /&gt;
* '''- 섬유의 종류 (천연섬유/인조섬유) -'''&lt;br /&gt;
 &lt;br /&gt;
천연섬유는 자연에서 나온 재료들을 이용해 물리적 조작을 하여 섬유로 이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을 가리킨다. 천연섬유에는 식물섬유, 동물섬유, 광물섬유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천연섬유의 특징은 화학적 가공을 거친 인조섬유와 다르게 심미성이 우수하며 쾌적성도 뛰어나다. 하지만 자연에서 나온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재배, 사육, 기후 환경에 따라 생산량을 조절하기 힘들고 공급이 일정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 - 천연섬유 - ''’&lt;br /&gt;
&lt;br /&gt;
* '''◎  식물섬유에 대해 ''’&lt;br /&gt;
[[파일:식물섬유.jpg|600픽셀|식물섬유]]&lt;br /&gt;
&lt;br /&gt;
&lt;br /&gt;
* 1. 면&lt;br /&gt;
   흡습성 염색성이 굉장히 우수&amp;lt;br/&amp;gt;&lt;br /&gt;
섬유의 소비량 중 약 50%를 차지하며 방적하기도 쉬워 의료, 장식, 공업용품 등 우리들의 실생활 대부분에서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면은 잘 구겨진다는 단점이 있어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해 폴리에스테르와 혼방하여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 2. 마&lt;br /&gt;
   마는 면처럼 흡습성이 빠르면서 증발성도 빠름&amp;lt;br/&amp;gt;&lt;br /&gt;
수분을 빨리 증발시키는 장점으로 인해 여름 의복 제작에 많이 쓰임.&amp;lt;br/&amp;gt;&lt;br /&gt;
재질이 튼튼하고 광택이 풍부한 것도 마의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식물 줄기에서 채취한 마는 황마, 아마, 대마, 저마가 있으며&amp;lt;br/&amp;gt;&lt;br /&gt;
이런 것들은 부드럽기 때문에 의료용으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사이잘마, 마닐라마 등의 잎에서 채취한 마는 식물 줄기에서 채취한 마와는 다르게 단단한 것이 특징으로 주로 산업용 직물, 인테리어용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아마' &amp;gt;&amp;gt; 리넨(linen) : 아마의 목질 부분에서 만들어지며 열전도율이 크고 뻣뻣한 것이 특징&amp;lt;br/&amp;gt;&lt;br /&gt;
이것 또한 열을 내보내기에 적합한 섬유로 여름철 옷감으로 사용&amp;lt;br/&amp;gt;&lt;br /&gt;
면처럼 잘 구겨진다는 단점이 있어 이것 또한 폴리에스테르나 아크릴과 혼방하여 쓰이는 경우가 많음.&amp;lt;br/&amp;gt;&lt;br /&gt;
&lt;br /&gt;
* ◎  동물섬유에 대해.&lt;br /&gt;
[[파일:동물섬유.jpg|400픽셀|동물섬유]]&lt;br /&gt;
 &lt;br /&gt;
* 1. 모  양이나 염소의 털로 만들어진 섬유&amp;lt;br/&amp;gt;&lt;br /&gt;
모의 특징으로는 흡습성과 탄력성 그리고 보온성에 있으며 구겨지지 않고 형태가 흩어지지 않는 장점을.&amp;lt;br/&amp;gt;&lt;br /&gt;
소파 의자의 커버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고 보온성이 뛰어나지만 잘 수축된다는 단점이 있어 물 세탁을 할 때 주의해야 함.&amp;lt;br/&amp;gt;&lt;br /&gt;
&lt;br /&gt;
* 2. 견&lt;br /&gt;
 누에고치에서 뽑은 실&amp;lt;br/&amp;gt;&lt;br /&gt;
견은 특히 촉감이 부드럽고 광택이 있는 것이 특징이며 보온성이 굉장히 뛰어나다는 장점&amp;lt;br/&amp;gt;&lt;br /&gt;
&lt;br /&gt;
* ◎  광물섬유에 대해.&lt;br /&gt;
[[파일:광물섬유.jpg|200픽셀|광물섬유]]&lt;br /&gt;
&lt;br /&gt;
광물섬유는 석면으로 이용한 섬유가 있다. 유일한 광물섬유로 북미나 러시아, 이탈리아 등에 분포되어 있다.&amp;lt;br/&amp;gt; 암석측에서 발견되며 광물이라는 이름과 다르게 부드러운 섬유로 마그네슘과 규소를 포함한 광물질로 되어있다.&amp;lt;br/&amp;gt; 광택과 탄성이 좋으며 불과 마찰에 잘 견딘다는 특징이 있고 절연성이 있어 석면방직, 건설, 조선, 건축재료, 방음 물질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 - 인조섬유 - ''’&lt;br /&gt;
 &lt;br /&gt;
천연섬유가 자연에서 얻어진 섬유라면 인조섬유는 화학섬유라고도 불리며 목재, 석유, 석탄, 천연가스 등에서 얻어내는 섬유.&amp;lt;br/&amp;gt;&lt;br /&gt;
인조섬유는 천연섬유들의 단점을 인식하고 보완하여 만든 것으로 무기질 섬유와 유기질 섬유로 나뉘게 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조섬유의 특징은 천연섬유와 다르게 자연조건에 제약을 받지 않고 제작할 수 있으며 천연섬유에 비해 가볍고 질기며 내구성이 좋다.&amp;lt;br/&amp;gt; 천연섬유가 자연의 제약을 많이 받는 반면 인조섬유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자유롭게 생산량을 조절할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  인조섬유의 종류&lt;br /&gt;
[[파일:인조섬유.jpg|600픽셀|인조섬유]]&lt;br /&gt;
&lt;br /&gt;
 1) 레이온 : 레이온은 천연재료를 화학처리한 섬유로 흡습성과 광택이 좋지만 강도가 약하기 때문에 옷의 겉감보다는 안감에 주로 사용&amp;lt;br/&amp;gt;&lt;br /&gt;
 2) 나일론 : 원유를 원료로 하는 인조섬유로 강도와 탄성이 크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지만 레이온과는 다르게 흡습성이 좋지 않고 햇빛에 약한 단점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3) 폴리에스테르 : 강도가 크고 잘 구겨지지 않는 장점이 있어 면, 마, 양모 등과 혼방에서 많이 쓰이는 인조섬유로 대부분의 혼방에서 보임&amp;lt;br/&amp;gt;&lt;br /&gt;
흡습성이 부족, 있고 정전기가 잘 발생&amp;lt;br/&amp;gt;&lt;br /&gt;
가구를 제작할 시에는 소파, 침대, 머리판, 의자 커버에 많이 사용&amp;lt;br/&amp;gt;&lt;br /&gt;
 4) 아크릴 : 아크릴 섬유는 보온성과 탄력성이 높음.&amp;lt;br/&amp;gt;&lt;br /&gt;
양모의 장점과 비슷해 양모 대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인조 섬유&amp;lt;br/&amp;gt;&lt;br /&gt;
&lt;br /&gt;
http://blog.naver.com/benskorea1/196113483&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유희은]]&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C%A0%EB%8B%88%EC%84%B9%EC%8A%A4_%EB%A3%A9</id>
		<title>유니섹스 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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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03:08: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 유니섹스룩[ unisex ] */&lt;/p&gt;
&lt;hr /&gt;
&lt;div&gt;== 유니섹스룩[ unisex ] ==&lt;br /&gt;
[[파일:유니섹스1.jpg|300픽셀|유니섹스1]][[파일:유니섹스2.jpg|300픽셀|유니섹스2]]&lt;br /&gt;
&lt;br /&gt;
  의상이나 머리 모양 등에서 남성과 여성의 구별이 없어지는 현상&amp;lt;br/&amp;gt;  &lt;br /&gt;
&lt;br /&gt;
단일이라는 의미를 가진 유니(uni)와 성(性)이라는 의미를 가진 섹스(sex)의 합성어로 모노섹스(monosex)라고도 한다.&amp;lt;br/&amp;gt;&lt;br /&gt;
이 용어는 1960년대 미국에서 사용되기 시작하였는데 그 무렵 고도로 문명화된 사회를 혐오하는 자연지향적인 히피족이 유니섹스의 선구격이다.&amp;lt;br/&amp;gt;&lt;br /&gt;
우리나라에서는 1980년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였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유니섹스 [unisex] (시사상식사전, 박문각)&amp;lt;br/&amp;gt;&lt;br /&gt;
&lt;br /&gt;
cf) 유니섹스 룩 &amp;gt;&amp;gt; 남녀 누가 입어도 상관없는 룩&amp;lt;br/&amp;gt;&lt;br /&gt;
젠더리스 룩 &amp;gt;&amp;gt; 남녀의 구분이 모호하게 입는 룩&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diffls/220595450872 (아더에러)&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유희은]]&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A%B8%EB%A0%8C%EB%93%9C</id>
		<title>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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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03:08: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 트렌드 [TREND}] */&lt;/p&gt;
&lt;hr /&gt;
&lt;div&gt;== 트렌드 [TREND}] ==&lt;br /&gt;
&lt;br /&gt;
* '방향, 경향, 동향, 추세, 유행' 등의 뜻. 패션 용어로서는 다음에 오는 패션의 경향을 말한다.&lt;br /&gt;
&lt;br /&gt;
* '''트렌드의 의미'''&lt;br /&gt;
&lt;br /&gt;
트렌드의 사전적 의미는 경향이나 동향, 추세 또는 단기간 지속되는 변화나 현상을 의미한다.&amp;lt;br/&amp;gt;&lt;br /&gt;
이것을 비즈니스의 관점에서 정리하면 현재 소비자들이 원하고 마음을 주고 있는 스타일이나 라이프스타일에 영향을 주는 어떠한 현상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오늘날 시장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새로움을 추구하고 있고, 소비자들은 변화의 흐름을 따르며 오히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추세다.&amp;lt;br/&amp;gt;&lt;br /&gt;
지금과 같은 상품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소비자들의 욕구는 다양해지고 있으며 쉽게 변하기까지 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이제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찾아 따라다니던 시대는 지나고 수많은 선택의 조건에 즐거워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디자인이나 마케팅을 기획하는 사람들은 늘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잠재적 욕구를 파악하고 소비문화를 주도하기 위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amp;lt;br/&amp;gt;그런 의미에서 그들에게 트렌드는 마치 소비자들의 생각과 함께 갈 수 있는 이정표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으며,&amp;lt;br/&amp;gt;소비자들이 현재 공감하는 관심 요소, 분야, 성격, 특성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모든 소비자들이 트렌드에 관심을 갖고 따르는 것은 아니지만,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은 변화의 의지가 강하며 독특한 브랜드를 추구하고 다양성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소비자들이 따르는 트렌디한 브랜드는 그런 의미에서 다양한 브랜드들 중 현재 소비자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는 트렌드 리더의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트렌드를 잠깐 지나가는 하나의 현상 정도로 여긴다면 소비자들의 니즈까지도 그냥 흘려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다.&amp;lt;br/&amp;gt;&lt;br /&gt;
오늘날 비즈니스 환경의 빠른 변화와 트렌드를 잘 읽어 내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으로 살린다면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트렌드 읽기'''&lt;br /&gt;
&lt;br /&gt;
오늘날 소비자들의 욕구가 다양해지고 경쟁이 심해지면서 디자인이 기업의 마케팅 전략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따라서 디자이너는 사회 현상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사회 현상을 파악해 내는 것이 중요하며,&amp;lt;br/&amp;gt;&lt;br /&gt;
주변에 산재해 있는 많은 정보들을 통해 표면에 떠오르는 것을 접촉하고, 느끼고, 감지해 사회적 이슈들을 수집하고 분석하고 검증해 재해석해 내야 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MP3 플레이어가 처음 시장에 등장해 젊은이들 사이에서 필수 휴대 아이템이었던 때에는 재킷이나 액세서리에 MP3 기기를 편하게 부착하거나 소지하고 이어폰까지도 재킷 속에 장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속속 시장에 나왔다.&amp;lt;br/&amp;gt;&lt;br /&gt;
이런 사례는 소비자 행동 패턴 조사나 분석을 통해 소비자들의 욕구와 트렌드를 예측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사회 현상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고 트렌드로 개발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트렌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시점에서 찾아야 한다.&amp;lt;br/&amp;gt;&lt;br /&gt;
결국 트렌드를 읽는다는 것은 주변 현상을 조사하고, 분석하고, 정확히 파악하는 과정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따라서 디자이너들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사회문화 속에서 새로운 문화와 변화를 읽어내야 한다.&amp;lt;br/&amp;gt;&lt;br /&gt;
우리 일상에서 트렌드를 읽어내는 몇 가지 방법은 먼저 매일 접하는 TV, 잡지, 신문, 인터넷 등을 통해 이미 알려져 있는 트렌드 정보들을 파악하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 단계에서는 가능한 한 정보를 많이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은 그렇게 수집한 정보를 분석해 1차로 키워드를 도출해 내고, 2차 키워드 분석을 통해 소비자들의 인사이트(insight)를 찾아낸다.&amp;lt;br/&amp;gt;&lt;br /&gt;
마지막으로 그 인사이트를 통해 시장의 변화를 일으키는 중요한 요인을 파악해 낸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디자인 트렌드'''&lt;br /&gt;
&lt;br /&gt;
오늘날 상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는 단계에서 트렌드를 반영하지 않는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다. 만일 트렌드를 무시한 상품을 개발했다면 마케팅은 성공을 보장하기 어려워진다.&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새로운 마케팅 전략이 가끔은 시장에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창조하기도 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오늘날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무시한 제품은 어느 정도는 판매를 유지할지 몰라도 꾸준한 매출을 일으키지는 못할 것이다.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정보에 노출되어 있는 사회 현상 속에서 트렌드는 분명 단순한 유행의 의미를 떠나 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마케팅과 만나고 있다.&lt;br /&gt;
&lt;br /&gt;
트렌드는 한순간 일시적으로 떴다가 사라지는 유행 같은 현상이 아니라 소비자들을 구매로 이끄는 원동력이라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마케터들이 트렌드 분석에 관심과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할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일반적으로 트렌드 분석이란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주요 현상 등을 분석해 다음 시즌의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것을 말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시장의 트렌드 분석이 사회적 현상에 따른 소비자들의 심리와 구매 행동을 분석하고 소비자들의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읽어내고 예측하는 일이라면,&amp;lt;br/&amp;gt;&lt;br /&gt;
디자인 트렌드 분석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패션 경향을 기반으로 소비자 선호도의 변화, 다양한 사회문화적 트렌드와 기술 시장의 트렌드 변화,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 형태, 소재, 컬러 등의 세분화한 트렌드를 분석해 디자인 요소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디자이너들에게 감성을 충전하고 감각적인 마인드를 찾기 위해서 디자인 트렌드를 읽고, 찾고, 모으고, 분석하는 것은 디자인 기획을 입안하기 전에 실시하는 그 어떤 단계의 조사 분석보다 중요하다.&amp;lt;br/&amp;gt;&lt;br /&gt;
지금까지 기업들은 디자인 감성과 디자인 마케팅을 그저 디자이너들의 개인 취향이나 직관에만 기대 왔다고 한다면,&amp;lt;br/&amp;gt;&lt;br /&gt;
디자인 트렌드는 디자인을 통해 세상의 모습을 읽고 미래를 그려 보는 일이니 만큼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조사를 통해 조사하고 계획해야 할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트렌드 (디자인기획과전략, 2014. 4. 15., 커뮤니케이션북스)&amp;lt;br/&amp;gt;&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274822&amp;amp;cid=42266&amp;amp;categoryId=51098&amp;lt;br/&amp;gt;&lt;br /&gt;
&lt;br /&gt;
[[파일:트렌드책.jpg|600픽셀|트렌드책]]&lt;br /&gt;
http://book.naver.com/search/search.nhn?query=%ED%8A%B8%EB%A0%8C%EB%93%9C&lt;br /&gt;
&lt;br /&gt;
[[파일:트렌드색.jpg|600픽셀|트렌드색]]&lt;br /&gt;
http://cft.or.kr/sub/?num=100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유희은]]&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91%ED%81%AC</id>
		<title>핑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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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03:07: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 핑크 */&lt;/p&gt;
&lt;hr /&gt;
&lt;div&gt;== 핑크 ==&lt;br /&gt;
&lt;br /&gt;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69967&amp;amp;cid=42641&amp;amp;categoryId=42641 핑크]&lt;br /&gt;
[[파일:핑크4.jpg|800픽셀|핑크]] [[파일:핑크5.jpg|800픽셀|핑크]]&lt;br /&gt;
&lt;br /&gt;
*'''1. 핑크색의 개념 및 정의'''&lt;br /&gt;
&lt;br /&gt;
  핑크색(Pink)은 일반적으로 흰색에 약간의 빨강을 더해 만들어지는 연한 적색을 의미하며(박도양, 1995, p.63)영어로는 Pink, 우리말로는 ‘분홍(粉紅)’이다.&amp;lt;br/&amp;gt; 핑크색은 먼셀 색체계의 P에서 YR색상영역까지 한국인이 폭넓게 선호하는 색상으로 약어로는 Pk로 표기하고 먼셀기호는 10RP 7/8로 지정되어 있다.&amp;lt;br/&amp;gt;&lt;br /&gt;
((재)한국색채연구소, 1991)&amp;lt;br/&amp;gt; &lt;br /&gt;
[[파일:핑크3.jpg|400픽셀|핑크]]&lt;br /&gt;
&lt;br /&gt;
기본색명은 색에만 관련이 있을 뿐 의미를 갖지 않는 용어로서 일상생활 속에서 색에 의해서만 인식되는 명칭을 말한다.&amp;lt;br/&amp;gt;&lt;br /&gt;
Berlin과 Kay는 빨강, 노랑, 녹색, 파랑, 보라, 오렌지, 브라운, 분홍의 8개의 유채색과 흰색, 회색, 검정의 무채색 3개를 합해서 11개를 기본색명으로 주장하였고, 핑크색은 그 중 하나에 포함 될 정도로 보편화된 색이다.(그림1)&amp;lt;br/&amp;gt;&lt;br /&gt;
&lt;br /&gt;
ISC-NBS색명법의 기본색상명은 Red, Orange, Yellow, Green, Blue, Purple, Violet, Pink, Brown, Olive와&amp;lt;br/&amp;gt;&lt;br /&gt;
무채색의 white, light gray, medium gray, dark gray, black 그리고 pinkish, reddish, orange, brownish, yellowish, olive, greenish, bluish, purplish&amp;lt;br/&amp;gt;&lt;br /&gt;
와 같은 수식어를 갖는 총 26개의 색상명을 토대로 하며, 여기에도 핑크색은 기본색에 포함되어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관용 색명은 예부터 관습적으로 사용한 색명으로 일반적으로 이미지의 연상어로 만들어지거나,&amp;lt;br/&amp;gt; 이미지의 연상어에 기본적인 색명을 붙여서 만들어진 것으로, 식물, 동물, 광물 등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 시대, 장소, 유행에서 유래된 것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amp;lt;&amp;lt;네이버지식백과, 핑크문화권논문)&amp;lt;br/&amp;gt;&lt;br /&gt;
한국의 KS A 1100에 나타난 분홍색의 관용색명은 벚꽃색(2.5R 9/2), 카네이션 핑크(2.5R 8/6), 베이비핑크(5R 8/4), 복숭아색(7.5R 8/6), 산호색(7.5R 7/8), 샐먼핑크(10R 7/8), &amp;lt;br/&amp;gt;&lt;br /&gt;
살구색(5YR 8/8), 연분홍(10RP 8/6), 분홍(10RP 7/8), 로즈핑크(10RP 7/8), 연지색(8.5RP 5.4/12), 훈색(6.2RP 6/11)으로 12개(KS A 0011:2010)가 있으며&amp;lt;br/&amp;gt;&lt;br /&gt;
한국전통색명에는 진홍색(4.8RP 4.5/5.2), 선홍색(3.7RP, 5.4/15), 연지색(8.5RP 5.4/12), 홍색(0.2R 5.2/15), 훈색(6.2RP 6/11.2), 진분홍(2.8RP 6.2/13.7), 분홍색(5.5RP7.5/5.8), 연분홍(5.5RP7.7/5)으로 8개가 있다.(국립현대미술관, 1992)&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2. 의복에서의 핑크색의 역사적 고찰'''&lt;br /&gt;
&lt;br /&gt;
의복에서 핑크색의 상용은 로코코 시대 이후에 두드러진다. 로코코 이전의 핑크색 사용을 보면 고대 그리스 복식에 나타난 핑크색은 갈색, 자색, 녹색, 블루, 베이지, 올리브 색 등과 같이 배색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로마에서는 지중해의 티투스에서 나는 조개류에서 추출한 진홍색을 부와 제국의 권력으로 여겼다.&amp;lt;br/&amp;gt;&lt;br /&gt;
13세기 경에 유럽에서 옷감으로 사용한 퍼플(Purpur)에는 분홍색, 보라색, 노란색, 녹색, 검은색이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로코코시대에 나타난 핑크색은 중간적인 부드러운 배색이 증가한 가운데 쥐색과의 배색으로 전반적으로 우아하게 나타났으며, 대표적인 핑크색으로 ‘폼파도르 핑크’가 있다.&amp;lt;br/&amp;gt;&lt;br /&gt;
로코코 시대에는 경직된 위엄 대신 경박한 향락이 유행하면서 창조적인 충동이나 의욕 상실을 표현한 홉합색이 나타났다.&amp;lt;br/&amp;gt;&lt;br /&gt;
미래에 대한 희망이 사라지면서 색채의 콘트라스트에 대한 감각도 사라지고 엷은 자주색, 엷은 장미색 등 은은한 파스텔의 핑크가 인기 있는 의복의 색이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후로도 강하지 않은, 엷은(pale) 핑크색이 사용되는 모습을 보이다가 20세기 초 아르데코의 강렬한 색조사용의 영향으로 의복에서의 핑크색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고&amp;lt;br/&amp;gt;&lt;br /&gt;
1930년대에는 ‘쇼킹 핑크(shocking pink)가 등장하며 1950년대 빨간색에 밀려날 때까지 패션계의 기본적인 색이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1930년대 중후반 이후 1950년대 까지는 전쟁의 영향으로 차분한, 소박한, 부드러운 이미지의 핑크색이 사용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자유와 실험의 시대라고 할 수 있는 1960년대에서의 핑크는 사이키델릭(psychidelic)한 색에서 볼 수 있으며 디자이너 잔드라 로즈가 사용한 인디언 핑크는 네온 오렌지, 연노랑, 신선한 빨강 등과 함께 파격적인 색상을 구사했다.&amp;lt;br/&amp;gt;&lt;br /&gt;
1970년대에는 사회와 가치관에 있어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으면서 남녀차별에 대한 반발로 여성단체들이 나타나며 트레이드 마크를 핑크색으로 하는 모습을 보였고, 대표적으로 나타난 핑크색으로는 캘리포니아 컬러에 나타난 플라밍고 핑크색이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1980년대에는 에스닉한 컬러가 확산되면서 황색, 오렌지, 적색 등과 함께 핑크색이 사용되면서 이국적인 이미지를 나타냈다.&amp;lt;br/&amp;gt;&lt;br /&gt;
1990년대 중반 이후에는 핑크, 녹색, 파랑, 노랑, 빨강 등 다양한 색이 유행하였으며, 남성복에서도 기존의 색상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빨강. 노랑, 핑크 등의 색상이 소개되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유희은]]&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98%EB%B3%B5</id>
		<title>의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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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03:07: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 의복(clothes , 衣服) */&lt;/p&gt;
&lt;hr /&gt;
&lt;div&gt;==의복(clothes , 衣服)==&lt;br /&gt;
&lt;br /&gt;
피복(被服) ·의류 ·의장(衣裝) ·복장이라고도 한다. 이 중에서 ‘의복’ ‘피복’이 가장 흔히 쓰이는 용어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들 2가지 표현의 구별이 자주 논의되는데,&amp;lt;br/&amp;gt;&lt;br /&gt;
[[파일:피복의복.jpg|300픽셀|피복의복]]&lt;br /&gt;
*‘의복’은 신체의 구간부(軀幹部)에 착용하는 것을 가리키고,&amp;lt;br/&amp;gt;&lt;br /&gt;
* ‘피복’은 좀더 넓은 범위의 모자 ·장갑 ·신 등 신체에 착용하는 일체의 것을 포함한다&amp;lt;br/&amp;gt;는 설이 일반적이다.&amp;lt;br/&amp;gt;&lt;br /&gt;
의복은 인간생활에 있어 식량 ·주거(住居)와 함께 생활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를 지니고 있다. ‘복장’은 의복을 입는 법, 치장이나 옷차림까지도 의미하게 된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의복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의복의 착용은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는 점의 하나로서,&amp;lt;br/&amp;gt;&lt;br /&gt;
현재의 인류사회에서 의복을 착용하지 않는 것은 극소수의 미개인종에 지나지 않는다.&amp;lt;br/&amp;gt;의복은 기후변화에 부응하여 한서를 조절하거나 외부로부터의 장애를 막아 신체를 보호하는 실용성에서 발생하여&amp;lt;br/&amp;gt;점차로 장식성 ·사회성이 가미되어 오늘에 이르렀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간은 최초 동물의 털가죽이나 식물의 잎 등으로 몸을 가리고 있었으나, 곧 동식물에서 얻은 섬유로 베를 짜기에 이르렀다.&amp;lt;br/&amp;gt;&lt;br /&gt;
의복의 재료로 섬유를 이용하게 된 때부터 긴 세월이 흘렀다.&amp;lt;br/&amp;gt;&lt;br /&gt;
5000년 전의 이집트의 미라가 이미 마포(麻布)를 두르고 있는 것을 보아도 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각 민족은 기후 기타의 자연적 조건을 배경으로 하여 이집트에서는 마(麻), 인도에서는 목화 등 식물성 섬유를,&amp;lt;br/&amp;gt;&lt;br /&gt;
중국에서는 견(絹), 유럽에서는 양모(羊毛) 등 동물성 섬유를 원료로 한 의복재료를 생산하여 사용하게 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특히 18세기 후반에 방적기계나 직물기계가 발명되어 수공업에서 기계공업으로 이행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19세기 말인 1884년에는 인조견사가 발명되고, 다시 20세기에 들어와서는 나일론을 비롯하여 기타 여러 종류의 합성섬유가 발명되어 공업화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섬유공업은 현재도 역시 발전의 일로를 걷고 있다. 또한, 이에 따른 염색이나 마무리 가공도 발전되어 의복 재료를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었다.&amp;lt;br/&amp;gt;&lt;br /&gt;
이와 같은 재료면에서의 변천과 발달은 당연히 미적으로나 과학적으로도 의복의 발달을 촉진시킨 중요한 요인이 되어,&amp;lt;br/&amp;gt;&lt;br /&gt;
목적에 따라 재료가 자유로이 선택되며, 보다 아름답고 기능적인 의복의 창조가 계속되어 왔다.&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있어서는 지구상의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의복뿐만 아니라, 지구 밖에서의 생존에도 적응할 수 있는 의복의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의복 [clothes, 衣服] (두산백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의복의 종류는 많으며, 이것들은 여러 가지 각도에서 분류할 수 있다.&amp;lt;br/&amp;gt; &lt;br /&gt;
* ① 형태 ·구조상에서 개방적인 형의 의복과 밀폐적인 형의 의복, 한복(韓服)과 양복&lt;br /&gt;
* ② 계절적으로 하복 ·동복 ·춘추복 등&lt;br /&gt;
* ③ 착용상에서 속옷[內衣] ·겉옷[外衣] ·외투 등&lt;br /&gt;
* ④ 성별 ·연령별로 남성복 ·여성복 ·소년복 ·소녀복 또는 어린이옷 ·유유아복(乳幼兒服) 등&lt;br /&gt;
* ⑤ 용도별로 가정복 ·외출복 ·방문복 ·예복 ·운동복 ·작업복 ·레저 웨어 ·휴양복 등&lt;br /&gt;
* ⑥ 기타 표지 ·유별을 목적으로 한 제복 ·단체복 ·직업복 등과 같은 분류이다.&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1) 형태 ·구조상의 분류===&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width:350px |종류  || style=width:450px |특성/형태  || style=width:350px | 지역 || style=width:350px |의복 &lt;br /&gt;
&lt;br /&gt;
|-&lt;br /&gt;
|개방적인 것 ||  서열(暑熱)의 지역이나 계절에 더위를 방지하기 위해 평면적인 천을 몸에 걸거나 두르는 방식으로 입는 옷 || 남방계 의복이나 열대계 의복 유럽의 고대의복이나 현재 아시아 지역의 의복 ||인도의 여자들이 입는 사리나 일본의 기모노&lt;br /&gt;
|-&lt;br /&gt;
|밀폐적인 것|| 한랭한 지역 및 계절에 있어 방한 ·보온을 위해 착용하는 의복. 동부(胴部) ·상지(上肢) ·하지(下肢) 등 신체의 각부를 각각의 모양에 따라 싸는 형태로서 입체적 ·곡선적으로 만든다. || 북방계 또는 한대계(寒帶系)의 의복 || 이 양 형식이 적절히 혼합되어 여러 형태의 의복&lt;br /&gt;
|}&lt;br /&gt;
&lt;br /&gt;
===2) 사용계절에 의한 분류===&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width:350px |종류|| style=width:450px |설명  || style=width:350px |비고  &lt;br /&gt;
|-&lt;br /&gt;
|춘추복 ||  춘추복은 한국과 같이 4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지역에서 봄과 가을에 착용하는 의복  ||&lt;br /&gt;
|-&lt;br /&gt;
|하복 ||  여름의 강한 태양이나 고온다습(高溫多濕)한 기후환경에 대비하여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입으려는 의복|| 흡습(吸濕) ·방습(放濕)하기 쉬우며 통기성이 뛰어나고 올이 거친 옷감과 개방적 형태의 의복이 적당&lt;br /&gt;
|-&lt;br /&gt;
|동복|| 방한 ·보온을 위하여 착용하는 의복으로, 함기량(含氣量)이 많은 두꺼운 천의 밀폐적 형태의 의복이 사용|| 그 밖에 속옷이나 외투 등을 껴입어서 조절하는 것도 필요&lt;br /&gt;
|}&lt;br /&gt;
&lt;br /&gt;
===3) 착용상의 분류===&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width:350px |종류  || style=width:450px |설명  || style=width:350px |비교  &lt;br /&gt;
|-&lt;br /&gt;
|속옷 ||  셔츠 ·속바지 ·팬티 ·슈미즈 ·브래지어 ·슬립 ·페티코트 ·코르셋 등의 언더웨어 || 피부에 직접 착용하는 것은 땀이나 피지를 잘 흡수하고 세탁에 잘 견디는 질긴 것이 좋으며, 브래지어나 코르셋 등의 파운데이션은 신축성이 있는 재료 ·직조방법 ·편직법 등의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중의(中衣) ||  옷과 겉옷의 중간에 착용하는 조끼 ·스웨터 같은 것 || 주로 보온을 위한 옷&lt;br /&gt;
|-&lt;br /&gt;
|겉옷) ||  신체의 가장 겉에 착용, 블라우스, 와이셔츠, 바지, 스커트 등 || 보건위생상의 기능과 함께 장식성 ·내구성이 요구&lt;br /&gt;
|-&lt;br /&gt;
|외투|| 오버 코트 ·더스터 코트|| 외투는 방한 ·보온 ·방우(防雨) 등의 목적으로 사용&lt;br /&gt;
|}&lt;br /&gt;
&lt;br /&gt;
===4) 성별 ·연령별 분류===&lt;br /&gt;
&lt;br /&gt;
의복은 성별로 남자복 ·여자복으로 나누어진다.&amp;lt;br/&amp;gt;&lt;br /&gt;
연령별로는 남녀의 성인복에 대응하여 소년복 ·소녀복, 이것들을 공통으로 한 어린이옷, 다시 유유아용으로는 유아복(乳兒服) ·유아복(幼兒服) 등으로 분류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고대(古代)의 복장에서는 성별의 구별이 분명하지 않은 형태의 것이 사용되어 장식이나 색조로서 남녀복을 구별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현대는, 양자간에 웃옷은 형태상에서 현저한 차이가 없으나 하의는 일반적으로 여자는 스커트, 남자는 바지를 사용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5) 용도에 의한 분류===&lt;br /&gt;
&lt;br /&gt;
의복은 사회생활 ·가정생활 등에서의 생활활동에 대응하기 위해 각각의 용도에 따라 활동복 ·휴양복 ·사교복 등으로 대별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width:350px |종류  || style=width:450px |설명  || style=width:350px |비고&lt;br /&gt;
|-&lt;br /&gt;
|활동복 || 어떤 일정한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는 경우에 착용하는 의복 || 농작업복(農作業服)이나 공장작업복, 가정작업용의 에이프런 ·스목(smock), 통근통학용의 의복, 수술복 ·실험복 ·각종 스포츠용 의복&lt;br /&gt;
|-&lt;br /&gt;
|휴양복 ||   파자마 ·잠옷 ·가운 ·고이적삼 등 휴양을 목적으로 하는 의복 || 몸을 속박하는 일이 적으며,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형태 ·재료 ·색상 등의 청결하고 입기 편한 것이 좋다. &lt;br /&gt;
|-&lt;br /&gt;
|사교 및 의식복|| 회합 ·방문 ·의식 등을 위한 미적 요소가 많은 의복|| 남자 양복 : 연미복 ·턱시도 ·프록 코트 ·모닝 코트 ·신사복 등&amp;lt;br/&amp;gt;&lt;br /&gt;
남자 한복 : 마고자 ·두루마기 ·관디[冠帶] 등&amp;lt;br/&amp;gt;&lt;br /&gt;
여자 양복 : 웨딩 드레스 ·디너 드레스 ·이브닝 드레스 ·애프터눈 드레스 ·슈트 등&amp;lt;br/&amp;gt;&lt;br /&gt;
여자 한복 : 마고자 ·두루마기 ·원삼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유희은]]&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2%A8%EC%84%B1%EA%B3%BC_%ED%95%91%ED%81%AC</id>
		<title>남성과 핑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2%A8%EC%84%B1%EA%B3%BC_%ED%95%91%ED%81%AC"/>
				<updated>2016-12-27T03:07: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 남성과 핑크 */&lt;/p&gt;
&lt;hr /&gt;
&lt;div&gt;== 남성과 핑크 ==&lt;br /&gt;
&lt;br /&gt;
[[파일:남자핑크.jpg|600픽셀|남자 핑크]][[파일:남자라면핑크.jpg|400픽셀|남자라면 핑크]]&lt;br /&gt;
&lt;br /&gt;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21&amp;amp;newsid=01220166612515752&amp;amp;DCD=A00302&amp;amp;OutLnkChk=Y ④Unisex:팬톤 선정 올해의 색은 '분홍색+하늘색' ]&lt;br /&gt;
&lt;br /&gt;
*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17819&amp;amp;yy=2016 봄을 입자, 올봄 패션 남성 패션 트렌드는? ]&lt;br /&gt;
&lt;br /&gt;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9725835&amp;amp;cloc= 2016년 핫 트렌드 컬러 '핑크' 아이템 집합]&lt;br /&gt;
&lt;br /&gt;
* [http://news.mk.co.kr/newsRead.php?no=153960&amp;amp;year=2016  올봄 `꽃남`되려면 핑크로 물들여라 ]&lt;br /&gt;
 &lt;br /&gt;
* [http://www.rpm9.com/news/article.html?id=20160404090025 2016 패션 트렌드 ‘젠더리스 룩’···성별의 경계를 깨다 ]&lt;br /&gt;
&lt;br /&gt;
* [http://chicnews.mk.co.kr/article.php?aid=1459490513103948002 남녀 컬러 키워드 ‘로즈쿼츠 핑크 온 핑크’ ]&lt;br /&gt;
&lt;br /&gt;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0157.html 남자들이여, '분홍'을 입어라 ]&lt;br /&gt;
&lt;br /&gt;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011501033512056001 블루女 - 핑크男 응답하라 2016! ]&lt;br /&gt;
 &lt;br /&gt;
* [http://www.womennews.co.kr/news/91334#.VwxjBctJm72 성을 파괴한다… 대세로 떠오른 젠더리스룩]&lt;br /&gt;
 &lt;br /&gt;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3&amp;amp;oid=008&amp;amp;aid=0003636716 팬톤 선정 올해의 컬러, '로즈쿼츠·세레니티'는 무슨 색? ]&lt;br /&gt;
&lt;br /&gt;
  색이란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인 감정을 가지고 사회적으로 일반화되면서 특정한 것을 의미하는 상징성을 갖는다(박연선, 송선아, 2014).),&amp;lt;br/&amp;gt;이러한 색채의 특성은 의복에서 잘 나타나며, 색채는 의복이미지에 있어서 선이나 재질에 의한 형태적 요소보다도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차미승, 1992),&amp;lt;br/&amp;gt;&lt;br /&gt;
의복디자인 분야에서 색채는 디자인 요소로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의복구매 심리를 자극하는 요소로서 그 기능적 역할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이경자, 남수진, 1999),&amp;lt;br/&amp;gt;&lt;br /&gt;
의복의 색채는 강력하고 아름답고 미묘한 시각적 디자인 요소로 작용하여 의복선호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류숙희, 김보연, 2001),&amp;lt;br/&amp;gt;&lt;br /&gt;
의복디자인 요소 중에서 특히 색채는 표현적인 특성이 강하므로 착용자가 자신이 원하는 인상을 창출하는데 도움을 준다(이명희, 2011), 등의 연구에서 의복에서의 색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특히 임지영, 강경자(2006)는 남성복의 인상에 관한 연구를 보면 남자 의복은 디자인상의 변화가 크지 않으므로 색은 남성 착용자의 인상에 중요한 단서로 작용하며 이명희(2011)은 남자 의복에서 색은 인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단일요소로 작용한다고 보았다.&amp;lt;br/&amp;gt;&lt;br /&gt;
20대 남성의 색상 선호도 조사에서 핑크색(분홍색)이 비선호색에 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박연선, 송선아, 2014)을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에 남성복 매장에서 큰 증가폭을 보이고, 포인트 컬러로 제시되는 색으로는 핑크를 들 수 있으며,&amp;lt;br/&amp;gt;&lt;br /&gt;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이자 색상회사인 팬톤(pantone)에서는 2016ss 트렌드 컬러로 로즈쿼츠(rose quartz), 세레니티(serenity)를 제시하여 핑크색상의 사용을 트렌디(trendy)함으로 인식하게 도와준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현대, 개성 추구가 강한 20대에게서는 색 선호에 있어서 취향과 느낌을 중요시하지만 과거로부터 이어져 온 공통되는 색채의 연상적, 상징적 성질이 현대에도 반영되는 것으로 보아 주요 색채와 톤의 감성적 이미지는 크게 변하지 않고 있다(박연선, 송선아, 2014).&amp;lt;br/&amp;gt;&lt;br /&gt;
특히 핑크색은 색상의 고정적 이미지가 강한 색으로 인공적인, 관능적인 이미지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과거에서부터 행복한 로맨틱한, 달콤한/부드러운, 젊은/건강의, 여성적인 이미지를 나타낸다.&amp;lt;br/&amp;gt;&lt;br /&gt;
이로 인해 20c 이후로는 핑크는 여성을 상징하는 모습을 보인다. ‘Pink Ribbon Campaign’, ‘Pink collar’, ‘Code pink’ 등 핑크가 여성을 상징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포드사의 분홍색 자동차(1950년대), AT&amp;amp;T사의 프린세스 전화기(1959), 아사히 핑크색 맥주‘be’(1990)등은 핑크색의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여 마케팅에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수인, 황정임(학위논문))&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하지만 (2016 트렌드 색상 핑크색 중 하나인 Rose quartz가 제시된) 현재 남성복 패션 컬렉션, 실재 남성복 매장에서도 의복에서의 핑크색상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1가구 기준 2014년도 패션제품 구매실태조사(Korea Research institute for Fashion Industry, 2014)에 따르면 최근 의복 소비율의 감소 현황을 보이는 가운데 남성복은 2013년 대비 11.1% 증가로 가장 높은 구매비율 증가율을 나타내며(김태연, 이윤정, 2015) 더욱 다양한 남성복 연구의 필요성을 입증한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남성복 시장의 증가와 함께 다양화, 개성화가 추구되며 여성의 전유물로 여기던 화장(make-up)이 남성패션에서도 자리 잡아가며, 여성들의 것으로 생각되어진 색채들도 과감하게 사용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지금까지의 남성복에서 나타나는 여성적 이미지에 대한 연구로는 남성복에서 나타난 여성 복식 형태(남성복에서의 치마)중심으로 언급해왔다.&amp;lt;br/&amp;gt;&lt;br /&gt;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색채를 통한 남성복에서 나타나는 여성적 이미지를 연구하고자 하며 여성의 색으로 대표되는 핑크 색상의 사용이 두드러지는 현황에서 실질적으로 의복에서의 핑크색상에 대한 남성의 선호도 및 인식을 연구를 제시 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특히 20대 남성은 개성표현에 있어 적극적이며 열린 사고로 그들의 의상을 선택하는데 있어 다른 연령층에 비해 스스로 참여하는 비율이 높다고 파악되어(관례제시) 20대 남성을 대상으로 연구하고자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본 연구의 목표는 일차적으로는 의복에서의 핑크색상에 대한 남성의 선호도 및 인식에 대한 자료 제시를 통해 현 남성복 시장에서 ‘핑크색의 의복을 제시할 것인가’, 그렇다면 ‘얼마나 제시할 것인가’와 같은 사항에 다채롭게 사용 할 수 있고자 한다.&amp;lt;br/&amp;gt;&lt;br /&gt;
나아가서는 극단적 색채 제시를 통해 한정된 색채 제시를 하던 남성복에서 색채의 다양성이 보편화 될 수 있는지, 색채에 대한 고정관념이 어느 정도인가(성별에 따라 고정된 색에 대한 인식이 아직도 강한지 약화되었는지)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유희은]]&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98%EB%B3%B5</id>
		<title>의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98%EB%B3%B5"/>
				<updated>2016-12-26T07:41: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　의복[ clothes , 衣服 ] 　＝＝&lt;br /&gt;
의복[ clothes , 衣服 ] &lt;br /&gt;
피복(被服) ·의류 ·의장(衣裝) ·복장이라고도 한다. 이 중에서 ‘의복’ ‘피복’이 가장 흔히 쓰이는 용어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들 2가지 표현의 구별이 자주 논의되는데,&amp;lt;br/&amp;gt;&lt;br /&gt;
[[파일:피복의복.jpg|300픽셀|피복의복]]&lt;br /&gt;
 ‘의복’은 신체의 구간부(軀幹部)에 착용하는 것을 가리키고,&amp;lt;br/&amp;gt;&lt;br /&gt;
 ‘피복’은 좀더 넓은 범위의 모자 ·장갑 ·신 등 신체에 착용하는 일체의 것을 포함한다&amp;lt;br/&amp;gt;는 설이 일반적이다.&amp;lt;br/&amp;gt;&lt;br /&gt;
의복은 인간생활에 있어 식량 ·주거(住居)와 함께 생활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를 지니고 있다. ‘복장’은 의복을 입는 법, 치장이나 옷차림까지도 의미하게 된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의복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의복의 착용은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는 점의 하나로서,&amp;lt;br/&amp;gt;&lt;br /&gt;
현재의 인류사회에서 의복을 착용하지 않는 것은 극소수의 미개인종에 지나지 않는다.&amp;lt;br/&amp;gt;의복은 기후변화에 부응하여 한서를 조절하거나 외부로부터의 장애를 막아 신체를 보호하는 실용성에서 발생하여&amp;lt;br/&amp;gt;점차로 장식성 ·사회성이 가미되어 오늘에 이르렀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간은 최초 동물의 털가죽이나 식물의 잎 등으로 몸을 가리고 있었으나, 곧 동식물에서 얻은 섬유로 베를 짜기에 이르렀다.&amp;lt;br/&amp;gt;&lt;br /&gt;
의복의 재료로 섬유를 이용하게 된 때부터 긴 세월이 흘렀다.&amp;lt;br/&amp;gt;&lt;br /&gt;
5000년 전의 이집트의 미라가 이미 마포(麻布)를 두르고 있는 것을 보아도 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각 민족은 기후 기타의 자연적 조건을 배경으로 하여 이집트에서는 마(麻), 인도에서는 목화 등 식물성 섬유를,&amp;lt;br/&amp;gt;&lt;br /&gt;
중국에서는 견(絹), 유럽에서는 양모(羊毛) 등 동물성 섬유를 원료로 한 의복재료를 생산하여 사용하게 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특히 18세기 후반에 방적기계나 직물기계가 발명되어 수공업에서 기계공업으로 이행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19세기 말인 1884년에는 인조견사가 발명되고, 다시 20세기에 들어와서는 나일론을 비롯하여 기타 여러 종류의 합성섬유가 발명되어 공업화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섬유공업은 현재도 역시 발전의 일로를 걷고 있다. 또한, 이에 따른 염색이나 마무리 가공도 발전되어 의복 재료를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었다.&amp;lt;br/&amp;gt;&lt;br /&gt;
이와 같은 재료면에서의 변천과 발달은 당연히 미적으로나 과학적으로도 의복의 발달을 촉진시킨 중요한 요인이 되어,&amp;lt;br/&amp;gt;&lt;br /&gt;
목적에 따라 재료가 자유로이 선택되며, 보다 아름답고 기능적인 의복의 창조가 계속되어 왔다.&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있어서는 지구상의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의복뿐만 아니라, 지구 밖에서의 생존에도 적응할 수 있는 의복의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의복 [clothes, 衣服] (두산백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의복의 종류는 많으며, 이것들은 여러 가지 각도에서 분류할 수 있다.&amp;lt;br/&amp;gt; &lt;br /&gt;
* ① 형태 ·구조상에서 개방적인 형의 의복과 밀폐적인 형의 의복, 한복(韓服)과 양복&lt;br /&gt;
* ② 계절적으로 하복 ·동복 ·춘추복 등&lt;br /&gt;
* ③ 착용상에서 속옷[內衣] ·겉옷[外衣] ·외투 등&lt;br /&gt;
* ④ 성별 ·연령별로 남성복 ·여성복 ·소년복 ·소녀복 또는 어린이옷 ·유유아복(乳幼兒服) 등&lt;br /&gt;
* ⑤ 용도별로 가정복 ·외출복 ·방문복 ·예복 ·운동복 ·작업복 ·레저 웨어 ·휴양복 등&lt;br /&gt;
* ⑥ 기타 표지 ·유별을 목적으로 한 제복 ·단체복 ·직업복 등과 같은 분류이다.&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 1) 형태 ·구조상의 분류&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width:350px |  || style=width:450px |  || style=width:350px |  || style=width:350px | &lt;br /&gt;
&lt;br /&gt;
|-&lt;br /&gt;
|개방적인 것 ||  서열(暑熱)의 지역이나 계절에 더위를 방지하기 위해 평면적인 천을 몸에 걸거나 두르는 방식으로 입는 옷 || 남방계 의복이나 열대계 의복 유럽의 고대의복이나 현재 아시아 지역의 의복 ||인도의 여자들이 입는 사리나 일본의 기모노&lt;br /&gt;
|-&lt;br /&gt;
|밀폐적인 것|| 한랭한 지역 및 계절에 있어 방한 ·보온을 위해 착용하는 의복 || 동부(胴部) ·상지(上肢) ·하지(下肢) 등 신체의 각부를 각각의 모양에 따라 싸는 형태로서 입체적 ·곡선적으로 만들었으며, 북방계 또는 한대계(寒帶系)의 의복 || 이 양 형식이 적절히 혼합되어 여러 형태의 의복&lt;br /&gt;
|}&lt;br /&gt;
&lt;br /&gt;
* 2) 사용계절에 의한 분류&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width:350px |  || style=width:450px |  || style=width:350px |  &lt;br /&gt;
|-&lt;br /&gt;
|춘추복 ||  춘추복은 한국과 같이 4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지역에서 봄과 가을에 착용하는 의복  &lt;br /&gt;
|-&lt;br /&gt;
|하복 ||  여름의 강한 태양이나 고온다습(高溫多濕)한 기후환경에 대비하여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입으려는 의복|| 흡습(吸濕) ·방습(放濕)하기 쉬우며 통기성이 뛰어나고 올이 거친 옷감과 개방적 형태의 의복이 적당&lt;br /&gt;
|-&lt;br /&gt;
|동복|| 방한 ·보온을 위하여 착용하는 의복으로, 함기량(含氣量)이 많은 두꺼운 천의 밀폐적 형태의 의복이 사용|| 그 밖에 속옷이나 외투 등을 껴입어서 조절하는 것도 필요&lt;br /&gt;
|}&lt;br /&gt;
&lt;br /&gt;
* 3)착용상의 분류&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width:350px |  || style=width:450px |  || style=width:350px |  &lt;br /&gt;
|-&lt;br /&gt;
|속옷 ||  셔츠 ·속바지 ·팬티 ·슈미즈 ·브래지어 ·슬립 ·페티코트 ·코르셋 등의 언더웨어 || 피부에 직접 착용하는 것은 땀이나 피지를 잘 흡수하고 세탁에 잘 견디는 질긴 것이 좋으며, 브래지어나 코르셋 등의 파운데이션은 신축성이 있는 재료 ·직조방법 ·편직법 등의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중의(中衣) ||  옷과 겉옷의 중간에 착용하는 조끼 ·스웨터 같은 것 || 주로 보온을 위한 옷&lt;br /&gt;
|-&lt;br /&gt;
|겉옷) ||  신체의 가장 겉에 착용, 블라우스, 와이셔츠, 바지, 스커트 등 || 보건위생상의 기능과 함께 장식성 ·내구성이 요구&lt;br /&gt;
|-&lt;br /&gt;
|외투|| 오버 코트 ·더스터 코트|| 외투는 방한 ·보온 ·방우(防雨) 등의 목적으로 사용&lt;br /&gt;
|}&lt;br /&gt;
&lt;br /&gt;
* 4) 성별 ·연령별 분류&lt;br /&gt;
의복은 성별로 남자복 ·여자복으로 나누어진다.&amp;lt;br/&amp;gt;&lt;br /&gt;
연령별로는 남녀의 성인복에 대응하여 소년복 ·소녀복, 이것들을 공통으로 한 어린이옷, 다시 유유아용으로는 유아복(乳兒服) ·유아복(幼兒服) 등으로 분류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고대(古代)의 복장에서는 성별의 구별이 분명하지 않은 형태의 것이 사용되어 장식이나 색조로서 남녀복을 구별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현대는, 양자간에 웃옷은 형태상에서 현저한 차이가 없으나 하의는 일반적으로 여자는 스커트, 남자는 바지를 사용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5) 용도에 의한 분류&lt;br /&gt;
의복은 사회생활 ·가정생활 등에서의 생활활동에 대응하기 위해 각각의 용도에 따라 활동복 ·휴양복 ·사교복 등으로 대별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width:350px |  || style=width:450px |  || style=width:350px |  &lt;br /&gt;
|-&lt;br /&gt;
|활동복 || 어떤 일정한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는 경우에 착용하는 의복 || 농작업복(農作業服)이나 공장작업복, 가정작업용의 에이프런 ·스목(smock), 통근통학용의 의복, 수술복 ·실험복 ·각종 스포츠용 의복&lt;br /&gt;
|-&lt;br /&gt;
|휴양복 ||   파자마 ·잠옷 ·가운 ·고이적삼 등 휴양을 목적으로 하는 의복 || 몸을 속박하는 일이 적으며,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형태 ·재료 ·색상 등의 청결하고 입기 편한 것이 좋다. &lt;br /&gt;
|-&lt;br /&gt;
|사교 및 의식복|| 회합 ·방문 ·의식 등을 위한 미적 요소가 많은 의복|| 남자 양복 : 연미복 ·턱시도 ·프록 코트 ·모닝 코트 ·신사복 등&amp;lt;br/&amp;gt;&lt;br /&gt;
남자 한복 : 마고자 ·두루마기 ·관디[冠帶] 등&amp;lt;br/&amp;gt;&lt;br /&gt;
여자 양복 : 웨딩 드레스 ·디너 드레스 ·이브닝 드레스 ·애프터눈 드레스 ·슈트 등&amp;lt;br/&amp;gt;&lt;br /&gt;
여자 한복 : 마고자 ·두루마기 ·원삼 등&amp;lt;br/&amp;gt;&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98%EB%B3%B5</id>
		<title>의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98%EB%B3%B5"/>
				<updated>2016-12-26T07:34: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　의복[ clothes , 衣服 ] 　＝＝&lt;br /&gt;
의복[ clothes , 衣服 ] &lt;br /&gt;
피복(被服) ·의류 ·의장(衣裝) ·복장이라고도 한다. 이 중에서 ‘의복’ ‘피복’이 가장 흔히 쓰이는 용어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들 2가지 표현의 구별이 자주 논의되는데,&amp;lt;br/&amp;gt;&lt;br /&gt;
[[파일:피복의복.jpg|300픽셀|피복의복]]&lt;br /&gt;
 ‘의복’은 신체의 구간부(軀幹部)에 착용하는 것을 가리키고,&amp;lt;br/&amp;gt;&lt;br /&gt;
 ‘피복’은 좀더 넓은 범위의 모자 ·장갑 ·신 등 신체에 착용하는 일체의 것을 포함한다&amp;lt;br/&amp;gt;는 설이 일반적이다.&amp;lt;br/&amp;gt;&lt;br /&gt;
의복은 인간생활에 있어 식량 ·주거(住居)와 함께 생활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를 지니고 있다. ‘복장’은 의복을 입는 법, 치장이나 옷차림까지도 의미하게 된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의복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의복의 착용은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는 점의 하나로서,&amp;lt;br/&amp;gt;&lt;br /&gt;
현재의 인류사회에서 의복을 착용하지 않는 것은 극소수의 미개인종에 지나지 않는다.&amp;lt;br/&amp;gt;의복은 기후변화에 부응하여 한서를 조절하거나 외부로부터의 장애를 막아 신체를 보호하는 실용성에서 발생하여&amp;lt;br/&amp;gt;점차로 장식성 ·사회성이 가미되어 오늘에 이르렀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간은 최초 동물의 털가죽이나 식물의 잎 등으로 몸을 가리고 있었으나, 곧 동식물에서 얻은 섬유로 베를 짜기에 이르렀다.&amp;lt;br/&amp;gt;&lt;br /&gt;
의복의 재료로 섬유를 이용하게 된 때부터 긴 세월이 흘렀다.&amp;lt;br/&amp;gt;&lt;br /&gt;
5000년 전의 이집트의 미라가 이미 마포(麻布)를 두르고 있는 것을 보아도 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각 민족은 기후 기타의 자연적 조건을 배경으로 하여 이집트에서는 마(麻), 인도에서는 목화 등 식물성 섬유를,&amp;lt;br/&amp;gt;&lt;br /&gt;
중국에서는 견(絹), 유럽에서는 양모(羊毛) 등 동물성 섬유를 원료로 한 의복재료를 생산하여 사용하게 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특히 18세기 후반에 방적기계나 직물기계가 발명되어 수공업에서 기계공업으로 이행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19세기 말인 1884년에는 인조견사가 발명되고, 다시 20세기에 들어와서는 나일론을 비롯하여 기타 여러 종류의 합성섬유가 발명되어 공업화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섬유공업은 현재도 역시 발전의 일로를 걷고 있다. 또한, 이에 따른 염색이나 마무리 가공도 발전되어 의복 재료를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었다.&amp;lt;br/&amp;gt;&lt;br /&gt;
이와 같은 재료면에서의 변천과 발달은 당연히 미적으로나 과학적으로도 의복의 발달을 촉진시킨 중요한 요인이 되어,&amp;lt;br/&amp;gt;&lt;br /&gt;
목적에 따라 재료가 자유로이 선택되며, 보다 아름답고 기능적인 의복의 창조가 계속되어 왔다.&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있어서는 지구상의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의복뿐만 아니라, 지구 밖에서의 생존에도 적응할 수 있는 의복의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의복 [clothes, 衣服] (두산백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의복의 종류는 많으며, 이것들은 여러 가지 각도에서 분류할 수 있다.&amp;lt;br/&amp;gt; &lt;br /&gt;
* ① 형태 ·구조상에서 개방적인 형의 의복과 밀폐적인 형의 의복, 한복(韓服)과 양복&lt;br /&gt;
* ② 계절적으로 하복 ·동복 ·춘추복 등&lt;br /&gt;
* ③ 착용상에서 속옷[內衣] ·겉옷[外衣] ·외투 등&lt;br /&gt;
* ④ 성별 ·연령별로 남성복 ·여성복 ·소년복 ·소녀복 또는 어린이옷 ·유유아복(乳幼兒服) 등&lt;br /&gt;
* ⑤ 용도별로 가정복 ·외출복 ·방문복 ·예복 ·운동복 ·작업복 ·레저 웨어 ·휴양복 등&lt;br /&gt;
* ⑥ 기타 표지 ·유별을 목적으로 한 제복 ·단체복 ·직업복 등과 같은 분류이다.&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 1) 형태 ·구조상의 분류&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width:350px |  || style=width:450px |  || style=width:350px |  || style=width:350px | &lt;br /&gt;
&lt;br /&gt;
|-&lt;br /&gt;
|개방적인 것 ||  서열(暑熱)의 지역이나 계절에 더위를 방지하기 위해 평면적인 천을 몸에 걸거나 두르는 방식으로 입는 옷 || 남방계 의복이나 열대계 의복 유럽의 고대의복이나 현재 아시아 지역의 의복 ||인도의 여자들이 입는 사리나 일본의 기모노&lt;br /&gt;
|-&lt;br /&gt;
|밀폐적인 것|| 한랭한 지역 및 계절에 있어 방한 ·보온을 위해 착용하는 의복 || 동부(胴部) ·상지(上肢) ·하지(下肢) 등 신체의 각부를 각각의 모양에 따라 싸는 형태로서 입체적 ·곡선적으로 만들었으며, 북방계 또는 한대계(寒帶系)의 의복 || 이 양 형식이 적절히 혼합되어 여러 형태의 의복&lt;br /&gt;
|}&lt;br /&gt;
&lt;br /&gt;
* 2) 사용계절에 의한 분류&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width:350px |  || style=width:450px |  || style=width:350px |  &lt;br /&gt;
|-&lt;br /&gt;
|춘추복 ||  춘추복은 한국과 같이 4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지역에서 봄과 가을에 착용하는 의복 || &lt;br /&gt;
|-&lt;br /&gt;
|하복 ||  여름의 강한 태양이나 고온다습(高溫多濕)한 기후환경에 대비하여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입으려는 의복|| 흡습(吸濕) ·방습(放濕)하기 쉬우며 통기성이 뛰어나고 올이 거친 옷감과 개방적 형태의 의복이 적당|-&lt;br /&gt;
|동복|| 방한 ·보온을 위하여 착용하는 의복으로, 함기량(含氣量)이 많은 두꺼운 천의 밀폐적 형태의 의복이 사용|| 그 밖에 속옷이나 외투 등을 껴입어서 조절하는 것도 필요&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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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와 핑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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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07:14: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콘텐츠 주제'''==&lt;br /&gt;
[[파일:남자핑크.jpg|800픽셀|그림 설명]]&lt;br /&gt;
* 내가 만들어 보고 싶은 복식 콘텐츠 주제: 남성복식에서의 핑크의 등장&lt;br /&gt;
* 내가 이 주제에 관심을 갖는 이유: 색상에 관심이 많고 남녀에 대한 고정관념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기 때문에?!&lt;br /&gt;
&lt;br /&gt;
=='''데이터 관계망'''==&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74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3/유희은/유희은_샘플.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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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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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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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유희은]]&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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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와 핑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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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07:14: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콘텐츠 주제'''==&lt;br /&gt;
[[파일:남자핑크.jpg|400픽셀|그림 설명]]&lt;br /&gt;
* 내가 만들어 보고 싶은 복식 콘텐츠 주제: 남성복식에서의 핑크의 등장&lt;br /&gt;
* 내가 이 주제에 관심을 갖는 이유: 색상에 관심이 많고 남녀에 대한 고정관념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기 때문에?!&lt;br /&gt;
&lt;br /&gt;
=='''데이터 관계망'''==&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74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3/유희은/유희은_샘플.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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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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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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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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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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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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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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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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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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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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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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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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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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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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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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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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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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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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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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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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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유희은]]&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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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와 핑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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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07:13: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콘텐츠 주제'''==&lt;br /&gt;
[[파일:남자 핑크.jpg]]&lt;br /&gt;
* 내가 만들어 보고 싶은 복식 콘텐츠 주제: 남성복식에서의 핑크의 등장&lt;br /&gt;
* 내가 이 주제에 관심을 갖는 이유: 색상에 관심이 많고 남녀에 대한 고정관념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 관계망'''==&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74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3/유희은/유희은_샘플.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 관심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남성과 핑크]] || ~는~가 있다 || [[의복]]&lt;br /&gt;
|-&lt;br /&gt;
| [[남성과 핑크]] || ~는~가 있다 || [[유니섹스 룩]]&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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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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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의복]] || ~에는~가 있다 || [[ 상의 ]]&lt;br /&gt;
|-&lt;br /&gt;
| [[의복]] || ~에는~가 있다 || [[하의]]&lt;br /&gt;
|-&lt;br /&gt;
| [[의복]] || ~에는~가 있다 || [[신발]]&lt;br /&gt;
|-&lt;br /&gt;
| [[의복]] || ~에는~가 있다 || [[컬러]]&lt;br /&gt;
|-&lt;br /&gt;
| [[핑크]] || ~에는~가 있다 || [[문양]]&lt;br /&gt;
|-&lt;br /&gt;
| [[핑크]] || ~에는~가 있다 || [[베이비핑크]]&lt;br /&gt;
|-&lt;br /&gt;
| [[핑크]] || ~에는~가 있다 || [[핫핑크]]&lt;br /&gt;
|-&lt;br /&gt;
| [[핑크]] || ~에는~가 있다 || [[로즈쿼츠]]&lt;br /&gt;
|-&lt;br /&gt;
| [[트렌드]] || ~에는~가 있다 || [[컬러]]&lt;br /&gt;
|-&lt;br /&gt;
| [[트렌드]] || ~에는~가 있다 || [[소재]]&lt;br /&gt;
|-&lt;br /&gt;
| [[트렌드]] || ~에는~가 있다 || [[실루엣]]&lt;br /&gt;
|-&lt;br /&gt;
| [[트렌드]] || ~에는~가 있다 || [[셀러브리티]]&lt;br /&gt;
|-&lt;br /&gt;
| [[유니섹스룩]] || ~에는~가 있다 || [[카나비스트리트룩]]&lt;br /&gt;
|-&lt;br /&gt;
| [[유니섹스룩]] || ~에는~가 있다 || [[트렌스섹슈얼룩]]&lt;br /&gt;
|-&lt;br /&gt;
| [[유니섹스룩]] || ~에는~가 있다 || [[앤드로지너스룩]]&lt;br /&gt;
|-&lt;br /&gt;
| [[유니섹스룩]] || ~에는~가 있다 || [[젠더리스룩]]&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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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유희은]]&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98%EB%B3%B5</id>
		<title>의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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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3T15:55: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　의복[ clothes , 衣服 ] 　＝＝&lt;br /&gt;
의복[ clothes , 衣服 ] &lt;br /&gt;
피복(被服) ·의류 ·의장(衣裝) ·복장이라고도 한다. 이 중에서 ‘의복’ ‘피복’이 가장 흔히 쓰이는 용어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들 2가지 표현의 구별이 자주 논의되는데,&amp;lt;br/&amp;gt;&lt;br /&gt;
[[파일:피복의복.jpg|300픽셀|피복의복]]&lt;br /&gt;
 ‘의복’은 신체의 구간부(軀幹部)에 착용하는 것을 가리키고,&amp;lt;br/&amp;gt;&lt;br /&gt;
 ‘피복’은 좀더 넓은 범위의 모자 ·장갑 ·신 등 신체에 착용하는 일체의 것을 포함한다&amp;lt;br/&amp;gt;는 설이 일반적이다.&amp;lt;br/&amp;gt;&lt;br /&gt;
의복은 인간생활에 있어 식량 ·주거(住居)와 함께 생활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를 지니고 있다. ‘복장’은 의복을 입는 법, 치장이나 옷차림까지도 의미하게 된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의복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의복의 착용은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는 점의 하나로서,&amp;lt;br/&amp;gt;&lt;br /&gt;
현재의 인류사회에서 의복을 착용하지 않는 것은 극소수의 미개인종에 지나지 않는다.&amp;lt;br/&amp;gt;의복은 기후변화에 부응하여 한서를 조절하거나 외부로부터의 장애를 막아 신체를 보호하는 실용성에서 발생하여&amp;lt;br/&amp;gt;점차로 장식성 ·사회성이 가미되어 오늘에 이르렀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간은 최초 동물의 털가죽이나 식물의 잎 등으로 몸을 가리고 있었으나, 곧 동식물에서 얻은 섬유로 베를 짜기에 이르렀다.&amp;lt;br/&amp;gt;&lt;br /&gt;
의복의 재료로 섬유를 이용하게 된 때부터 긴 세월이 흘렀다.&amp;lt;br/&amp;gt;&lt;br /&gt;
5000년 전의 이집트의 미라가 이미 마포(麻布)를 두르고 있는 것을 보아도 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각 민족은 기후 기타의 자연적 조건을 배경으로 하여 이집트에서는 마(麻), 인도에서는 목화 등 식물성 섬유를,&amp;lt;br/&amp;gt;&lt;br /&gt;
중국에서는 견(絹), 유럽에서는 양모(羊毛) 등 동물성 섬유를 원료로 한 의복재료를 생산하여 사용하게 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특히 18세기 후반에 방적기계나 직물기계가 발명되어 수공업에서 기계공업으로 이행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19세기 말인 1884년에는 인조견사가 발명되고, 다시 20세기에 들어와서는 나일론을 비롯하여 기타 여러 종류의 합성섬유가 발명되어 공업화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섬유공업은 현재도 역시 발전의 일로를 걷고 있다. 또한, 이에 따른 염색이나 마무리 가공도 발전되어 의복 재료를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었다.&amp;lt;br/&amp;gt;&lt;br /&gt;
이와 같은 재료면에서의 변천과 발달은 당연히 미적으로나 과학적으로도 의복의 발달을 촉진시킨 중요한 요인이 되어,&amp;lt;br/&amp;gt;&lt;br /&gt;
목적에 따라 재료가 자유로이 선택되며, 보다 아름답고 기능적인 의복의 창조가 계속되어 왔다.&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있어서는 지구상의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의복뿐만 아니라, 지구 밖에서의 생존에도 적응할 수 있는 의복의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의복 [clothes, 衣服] (두산백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의복의 종류는 많으며, 이것들은 여러 가지 각도에서 분류할 수 있다.&amp;lt;br/&amp;gt; &lt;br /&gt;
* ① 형태 ·구조상에서 개방적인 형의 의복과 밀폐적인 형의 의복, 한복(韓服)과 양복&lt;br /&gt;
* ② 계절적으로 하복 ·동복 ·춘추복 등&lt;br /&gt;
* ③ 착용상에서 속옷[內衣] ·겉옷[外衣] ·외투 등&lt;br /&gt;
* ④ 성별 ·연령별로 남성복 ·여성복 ·소년복 ·소녀복 또는 어린이옷 ·유유아복(乳幼兒服) 등&lt;br /&gt;
* ⑤ 용도별로 가정복 ·외출복 ·방문복 ·예복 ·운동복 ·작업복 ·레저 웨어 ·휴양복 등&lt;br /&gt;
* ⑥ 기타 표지 ·유별을 목적으로 한 제복 ·단체복 ·직업복 등과 같은 분류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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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3T15:55: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새 문서: ＝＝　의복[ clothes , 衣服 ] 　＝＝ 의복[ clothes , 衣服 ]  피복(被服) ·의류 ·의장(衣裝) ·복장이라고도 한다. 이 중에서 ‘의복’ ‘피복’...&lt;/p&gt;
&lt;hr /&gt;
&lt;div&gt;＝＝　의복[ clothes , 衣服 ] 　＝＝&lt;br /&gt;
의복[ clothes , 衣服 ] &lt;br /&gt;
피복(被服) ·의류 ·의장(衣裝) ·복장이라고도 한다. 이 중에서 ‘의복’ ‘피복’이 가장 흔히 쓰이는 용어이다. &amp;lt;br/&amp;gt;&lt;br /&gt;
이들 2가지 표현의 구별이 자주 논의되는데,&amp;lt;br/&amp;gt;&lt;br /&gt;
[[파일:피복의복.jpg|300픽셀|피복의복]]&lt;br /&gt;
 ‘의복’은 신체의 구간부(軀幹部)에 착용하는 것을 가리키고,&amp;lt;br/&amp;gt;&lt;br /&gt;
 ‘피복’은 좀더 넓은 범위의 모자 ·장갑 ·신 등 신체에 착용하는 일체의 것을 포함한다&amp;lt;br/&amp;gt;는 설이 일반적이다.&amp;lt;br/&amp;gt;&lt;br /&gt;
의복은 인간생활에 있어 식량 ·주거(住居)와 함께 생활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를 지니고 있다. ‘복장’은 의복을 입는 법, 치장이나 옷차림까지도 의미하게 된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의복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의복의 착용은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는 점의 하나로서,&amp;lt;br/&amp;gt;&lt;br /&gt;
현재의 인류사회에서 의복을 착용하지 않는 것은 극소수의 미개인종에 지나지 않는다.&amp;lt;br/&amp;gt;의복은 기후변화에 부응하여 한서를 조절하거나 외부로부터의 장애를 막아 신체를 보호하는 실용성에서 발생하여&amp;lt;br/&amp;gt;점차로 장식성 ·사회성이 가미되어 오늘에 이르렀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간은 최초 동물의 털가죽이나 식물의 잎 등으로 몸을 가리고 있었으나, 곧 동식물에서 얻은 섬유로 베를 짜기에 이르렀다.&amp;lt;br/&amp;gt;&lt;br /&gt;
의복의 재료로 섬유를 이용하게 된 때부터 긴 세월이 흘렀다.&amp;lt;br/&amp;gt;&lt;br /&gt;
5000년 전의 이집트의 미라가 이미 마포(麻布)를 두르고 있는 것을 보아도 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각 민족은 기후 기타의 자연적 조건을 배경으로 하여 이집트에서는 마(麻), 인도에서는 목화 등 식물성 섬유를,&amp;lt;br/&amp;gt;&lt;br /&gt;
중국에서는 견(絹), 유럽에서는 양모(羊毛) 등 동물성 섬유를 원료로 한 의복재료를 생산하여 사용하게 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특히 18세기 후반에 방적기계나 직물기계가 발명되어 수공업에서 기계공업으로 이행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19세기 말인 1884년에는 인조견사가 발명되고, 다시 20세기에 들어와서는 나일론을 비롯하여 기타 여러 종류의 합성섬유가 발명되어 공업화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섬유공업은 현재도 역시 발전의 일로를 걷고 있다. 또한, 이에 따른 염색이나 마무리 가공도 발전되어 의복 재료를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었다.&amp;lt;br/&amp;gt;&lt;br /&gt;
이와 같은 재료면에서의 변천과 발달은 당연히 미적으로나 과학적으로도 의복의 발달을 촉진시킨 중요한 요인이 되어,&amp;lt;br/&amp;gt;&lt;br /&gt;
목적에 따라 재료가 자유로이 선택되며, 보다 아름답고 기능적인 의복의 창조가 계속되어 왔다.&amp;lt;br/&amp;gt;&lt;br /&gt;
현재에 있어서는 지구상의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의복뿐만 아니라, 지구 밖에서의 생존에도 적응할 수 있는 의복의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의복 [clothes, 衣服] (두산백과)&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의복의 종류는 많으며, 이것들은 여러 가지 각도에서 분류할 수 있다.&amp;lt;br/&amp;gt; &lt;br /&gt;
* ① 형태 ·구조상에서 개방적인 형의 의복과 밀폐적인 형의 의복, 한복(韓服)과 양복&lt;br /&gt;
* ② 계절적으로 하복 ·동복 ·춘추복 등&lt;br /&gt;
*　③ 착용상에서 속옷[內衣] ·겉옷[外衣] ·외투 등&lt;br /&gt;
*　④ 성별 ·연령별로 남성복 ·여성복 ·소년복 ·소녀복 또는 어린이옷 ·유유아복(乳幼兒服) 등&lt;br /&gt;
*　⑤ 용도별로 가정복 ·외출복 ·방문복 ·예복 ·운동복 ·작업복 ·레저 웨어 ·휴양복 등&lt;br /&gt;
*　⑥ 기타 표지 ·유별을 목적으로 한 제복 ·단체복 ·직업복 등과 같은 분류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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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3T15:54: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6%8C%EC%9E%AC</id>
		<title>소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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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3T15:46: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새 문서: 10. == 소재 [fabric] == * '''- 섬유의 종류 (천연섬유/인조섬유) -'''   천연섬유는 자연에서 나온 재료들을 이용해 물리적 조작을 하여 섬유로...&lt;/p&gt;
&lt;hr /&gt;
&lt;div&gt;10. == 소재 [fabric] ==&lt;br /&gt;
* '''- 섬유의 종류 (천연섬유/인조섬유) -'''&lt;br /&gt;
 &lt;br /&gt;
천연섬유는 자연에서 나온 재료들을 이용해 물리적 조작을 하여 섬유로 이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을 가리킨다. 천연섬유에는 식물섬유, 동물섬유, 광물섬유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천연섬유의 특징은 화학적 가공을 거친 인조섬유와 다르게 심미성이 우수하며 쾌적성도 뛰어나다. 하지만 자연에서 나온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재배, 사육, 기후 환경에 따라 생산량을 조절하기 힘들고 공급이 일정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 - 천연섬유 - ''’&lt;br /&gt;
&lt;br /&gt;
* '''◎  식물섬유에 대해 ''’&lt;br /&gt;
[[파일:식물섬유.jpg|600픽셀|식물섬유]]&lt;br /&gt;
&lt;br /&gt;
&lt;br /&gt;
* 1. 면&lt;br /&gt;
   흡습성 염색성이 굉장히 우수&amp;lt;br/&amp;gt;&lt;br /&gt;
섬유의 소비량 중 약 50%를 차지하며 방적하기도 쉬워 의료, 장식, 공업용품 등 우리들의 실생활 대부분에서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면은 잘 구겨진다는 단점이 있어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해 폴리에스테르와 혼방하여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 2. 마&lt;br /&gt;
   마는 면처럼 흡습성이 빠르면서 증발성도 빠름&amp;lt;br/&amp;gt;&lt;br /&gt;
수분을 빨리 증발시키는 장점으로 인해 여름 의복 제작에 많이 쓰임.&amp;lt;br/&amp;gt;&lt;br /&gt;
재질이 튼튼하고 광택이 풍부한 것도 마의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식물 줄기에서 채취한 마는 황마, 아마, 대마, 저마가 있으며&amp;lt;br/&amp;gt;&lt;br /&gt;
이런 것들은 부드럽기 때문에 의료용으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사이잘마, 마닐라마 등의 잎에서 채취한 마는 식물 줄기에서 채취한 마와는 다르게 단단한 것이 특징으로 주로 산업용 직물, 인테리어용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아마' &amp;gt;&amp;gt; 리넨(linen) : 아마의 목질 부분에서 만들어지며 열전도율이 크고 뻣뻣한 것이 특징&amp;lt;br/&amp;gt;&lt;br /&gt;
이것 또한 열을 내보내기에 적합한 섬유로 여름철 옷감으로 사용&amp;lt;br/&amp;gt;&lt;br /&gt;
면처럼 잘 구겨진다는 단점이 있어 이것 또한 폴리에스테르나 아크릴과 혼방하여 쓰이는 경우가 많음.&amp;lt;br/&amp;gt;&lt;br /&gt;
&lt;br /&gt;
* ◎  동물섬유에 대해.&lt;br /&gt;
[[파일:동물섬유.jpg|400픽셀|동물섬유]]&lt;br /&gt;
 &lt;br /&gt;
* 1. 모  양이나 염소의 털로 만들어진 섬유&amp;lt;br/&amp;gt;&lt;br /&gt;
모의 특징으로는 흡습성과 탄력성 그리고 보온성에 있으며 구겨지지 않고 형태가 흩어지지 않는 장점을.&amp;lt;br/&amp;gt;&lt;br /&gt;
소파 의자의 커버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고 보온성이 뛰어나지만 잘 수축된다는 단점이 있어 물 세탁을 할 때 주의해야 함.&amp;lt;br/&amp;gt;&lt;br /&gt;
&lt;br /&gt;
* 2. 견&lt;br /&gt;
 누에고치에서 뽑은 실&amp;lt;br/&amp;gt;&lt;br /&gt;
견은 특히 촉감이 부드럽고 광택이 있는 것이 특징이며 보온성이 굉장히 뛰어나다는 장점&amp;lt;br/&amp;gt;&lt;br /&gt;
&lt;br /&gt;
* ◎  광물섬유에 대해.&lt;br /&gt;
[[파일:광물섬유.jpg|200픽셀|광물섬유]]&lt;br /&gt;
&lt;br /&gt;
광물섬유는 석면으로 이용한 섬유가 있다. 유일한 광물섬유로 북미나 러시아, 이탈리아 등에 분포되어 있다.&amp;lt;br/&amp;gt; 암석측에서 발견되며 광물이라는 이름과 다르게 부드러운 섬유로 마그네슘과 규소를 포함한 광물질로 되어있다.&amp;lt;br/&amp;gt; 광택과 탄성이 좋으며 불과 마찰에 잘 견딘다는 특징이 있고 절연성이 있어 석면방직, 건설, 조선, 건축재료, 방음 물질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 - 인조섬유 - ''’&lt;br /&gt;
 &lt;br /&gt;
천연섬유가 자연에서 얻어진 섬유라면 인조섬유는 화학섬유라고도 불리며 목재, 석유, 석탄, 천연가스 등에서 얻어내는 섬유.&amp;lt;br/&amp;gt;&lt;br /&gt;
인조섬유는 천연섬유들의 단점을 인식하고 보완하여 만든 것으로 무기질 섬유와 유기질 섬유로 나뉘게 된다.&amp;lt;br/&amp;gt;&lt;br /&gt;
인조섬유의 특징은 천연섬유와 다르게 자연조건에 제약을 받지 않고 제작할 수 있으며 천연섬유에 비해 가볍고 질기며 내구성이 좋다.&amp;lt;br/&amp;gt; 천연섬유가 자연의 제약을 많이 받는 반면 인조섬유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자유롭게 생산량을 조절할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  인조섬유의 종류&lt;br /&gt;
[[파일:인조섬유.jpg|600픽셀|인조섬유]]&lt;br /&gt;
&lt;br /&gt;
 1) 레이온 : 레이온은 천연재료를 화학처리한 섬유로 흡습성과 광택이 좋지만 강도가 약하기 때문에 옷의 겉감보다는 안감에 주로 사용&amp;lt;br/&amp;gt;&lt;br /&gt;
 2) 나일론 : 원유를 원료로 하는 인조섬유로 강도와 탄성이 크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지만 레이온과는 다르게 흡습성이 좋지 않고 햇빛에 약한 단점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3) 폴리에스테르 : 강도가 크고 잘 구겨지지 않는 장점이 있어 면, 마, 양모 등과 혼방에서 많이 쓰이는 인조섬유로 대부분의 혼방에서 보임&amp;lt;br/&amp;gt;&lt;br /&gt;
흡습성이 부족, 있고 정전기가 잘 발생&amp;lt;br/&amp;gt;&lt;br /&gt;
가구를 제작할 시에는 소파, 침대, 머리판, 의자 커버에 많이 사용&amp;lt;br/&amp;gt;&lt;br /&gt;
 4) 아크릴 : 아크릴 섬유는 보온성과 탄력성이 높음.&amp;lt;br/&amp;gt;&lt;br /&gt;
양모의 장점과 비슷해 양모 대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인조 섬유&amp;lt;br/&amp;gt;&lt;br /&gt;
&lt;br /&gt;
http://blog.naver.com/benskorea1/196113483&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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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식물섬유.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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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와 핑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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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온톨로지 시각화: 연습용===&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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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유희은]]&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2%A8%EC%84%B1_%ED%95%91%ED%81%AC_%EC%9D%98%EB%B3%B5</id>
		<title>남성 핑크 의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2%A8%EC%84%B1_%ED%95%91%ED%81%AC_%EC%9D%98%EB%B3%B5"/>
				<updated>2016-12-23T08:54: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새 문서: == 남성과 핑크 ==  남자 핑크남자라면 핑크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lt;/p&gt;
&lt;hr /&gt;
&lt;div&gt;== 남성과 핑크 ==&lt;br /&gt;
&lt;br /&gt;
[[파일:남자핑크.jpg|600픽셀|남자 핑크]][[파일:남자라면핑크.jpg|400픽셀|남자라면 핑크]]&lt;br /&gt;
&lt;br /&gt;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21&amp;amp;newsid=01220166612515752&amp;amp;DCD=A00302&amp;amp;OutLnkChk=Y ④Unisex:팬톤 선정 올해의 색은 '분홍색+하늘색' ]&lt;br /&gt;
&lt;br /&gt;
*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17819&amp;amp;yy=2016 봄을 입자, 올봄 패션 남성 패션 트렌드는? ]&lt;br /&gt;
&lt;br /&gt;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9725835&amp;amp;cloc= 2016년 핫 트렌드 컬러 '핑크' 아이템 집합]&lt;br /&gt;
&lt;br /&gt;
* [http://news.mk.co.kr/newsRead.php?no=153960&amp;amp;year=2016  올봄 `꽃남`되려면 핑크로 물들여라 ]&lt;br /&gt;
 &lt;br /&gt;
* [http://www.rpm9.com/news/article.html?id=20160404090025 2016 패션 트렌드 ‘젠더리스 룩’···성별의 경계를 깨다 ]&lt;br /&gt;
&lt;br /&gt;
* [http://chicnews.mk.co.kr/article.php?aid=1459490513103948002 남녀 컬러 키워드 ‘로즈쿼츠 핑크 온 핑크’ ]&lt;br /&gt;
&lt;br /&gt;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0157.html 남자들이여, '분홍'을 입어라 ]&lt;br /&gt;
&lt;br /&gt;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011501033512056001 블루女 - 핑크男 응답하라 2016! ]&lt;br /&gt;
 &lt;br /&gt;
* [http://www.womennews.co.kr/news/91334#.VwxjBctJm72 성을 파괴한다… 대세로 떠오른 젠더리스룩]&lt;br /&gt;
 &lt;br /&gt;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3&amp;amp;oid=008&amp;amp;aid=0003636716 팬톤 선정 올해의 컬러, '로즈쿼츠·세레니티'는 무슨 색? ]&lt;br /&gt;
&lt;br /&gt;
  색이란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인 감정을 가지고 사회적으로 일반화되면서 특정한 것을 의미하는 상징성을 갖는다(박연선, 송선아, 2014).),&amp;lt;br/&amp;gt;이러한 색채의 특성은 의복에서 잘 나타나며, 색채는 의복이미지에 있어서 선이나 재질에 의한 형태적 요소보다도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차미승, 1992),&amp;lt;br/&amp;gt;&lt;br /&gt;
의복디자인 분야에서 색채는 디자인 요소로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의복구매 심리를 자극하는 요소로서 그 기능적 역할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이경자, 남수진, 1999),&amp;lt;br/&amp;gt;&lt;br /&gt;
의복의 색채는 강력하고 아름답고 미묘한 시각적 디자인 요소로 작용하여 의복선호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류숙희, 김보연, 2001),&amp;lt;br/&amp;gt;&lt;br /&gt;
의복디자인 요소 중에서 특히 색채는 표현적인 특성이 강하므로 착용자가 자신이 원하는 인상을 창출하는데 도움을 준다(이명희, 2011), 등의 연구에서 의복에서의 색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특히 임지영, 강경자(2006)는 남성복의 인상에 관한 연구를 보면 남자 의복은 디자인상의 변화가 크지 않으므로 색은 남성 착용자의 인상에 중요한 단서로 작용하며 이명희(2011)은 남자 의복에서 색은 인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단일요소로 작용한다고 보았다.&amp;lt;br/&amp;gt;&lt;br /&gt;
20대 남성의 색상 선호도 조사에서 핑크색(분홍색)이 비선호색에 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박연선, 송선아, 2014)을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에 남성복 매장에서 큰 증가폭을 보이고, 포인트 컬러로 제시되는 색으로는 핑크를 들 수 있으며,&amp;lt;br/&amp;gt;&lt;br /&gt;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이자 색상회사인 팬톤(pantone)에서는 2016ss 트렌드 컬러로 로즈쿼츠(rose quartz), 세레니티(serenity)를 제시하여 핑크색상의 사용을 트렌디(trendy)함으로 인식하게 도와준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현대, 개성 추구가 강한 20대에게서는 색 선호에 있어서 취향과 느낌을 중요시하지만 과거로부터 이어져 온 공통되는 색채의 연상적, 상징적 성질이 현대에도 반영되는 것으로 보아 주요 색채와 톤의 감성적 이미지는 크게 변하지 않고 있다(박연선, 송선아, 2014).&amp;lt;br/&amp;gt;&lt;br /&gt;
특히 핑크색은 색상의 고정적 이미지가 강한 색으로 인공적인, 관능적인 이미지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과거에서부터 행복한 로맨틱한, 달콤한/부드러운, 젊은/건강의, 여성적인 이미지를 나타낸다.&amp;lt;br/&amp;gt;&lt;br /&gt;
이로 인해 20c 이후로는 핑크는 여성을 상징하는 모습을 보인다. ‘Pink Ribbon Campaign’, ‘Pink collar’, ‘Code pink’ 등 핑크가 여성을 상징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포드사의 분홍색 자동차(1950년대), AT&amp;amp;T사의 프린세스 전화기(1959), 아사히 핑크색 맥주‘be’(1990)등은 핑크색의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여 마케팅에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수인, 황정임(학위논문))&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하지만 (2016 트렌드 색상 핑크색 중 하나인 Rose quartz가 제시된) 현재 남성복 패션 컬렉션, 실재 남성복 매장에서도 의복에서의 핑크색상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1가구 기준 2014년도 패션제품 구매실태조사(Korea Research institute for Fashion Industry, 2014)에 따르면 최근 의복 소비율의 감소 현황을 보이는 가운데 남성복은 2013년 대비 11.1% 증가로 가장 높은 구매비율 증가율을 나타내며(김태연, 이윤정, 2015) 더욱 다양한 남성복 연구의 필요성을 입증한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남성복 시장의 증가와 함께 다양화, 개성화가 추구되며 여성의 전유물로 여기던 화장(make-up)이 남성패션에서도 자리 잡아가며, 여성들의 것으로 생각되어진 색채들도 과감하게 사용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지금까지의 남성복에서 나타나는 여성적 이미지에 대한 연구로는 남성복에서 나타난 여성 복식 형태(남성복에서의 치마)중심으로 언급해왔다.&amp;lt;br/&amp;gt;&lt;br /&gt;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색채를 통한 남성복에서 나타나는 여성적 이미지를 연구하고자 하며 여성의 색으로 대표되는 핑크 색상의 사용이 두드러지는 현황에서 실질적으로 의복에서의 핑크색상에 대한 남성의 선호도 및 인식을 연구를 제시 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특히 20대 남성은 개성표현에 있어 적극적이며 열린 사고로 그들의 의상을 선택하는데 있어 다른 연령층에 비해 스스로 참여하는 비율이 높다고 파악되어(관례제시) 20대 남성을 대상으로 연구하고자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본 연구의 목표는 일차적으로는 의복에서의 핑크색상에 대한 남성의 선호도 및 인식에 대한 자료 제시를 통해 현 남성복 시장에서 ‘핑크색의 의복을 제시할 것인가’, 그렇다면 ‘얼마나 제시할 것인가’와 같은 사항에 다채롭게 사용 할 수 있고자 한다.&amp;lt;br/&amp;gt;&lt;br /&gt;
나아가서는 극단적 색채 제시를 통해 한정된 색채 제시를 하던 남성복에서 색채의 다양성이 보편화 될 수 있는지, 색채에 대한 고정관념이 어느 정도인가(성별에 따라 고정된 색에 대한 인식이 아직도 강한지 약화되었는지)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A%B8%EB%A0%8C%EB%93%9C</id>
		<title>트렌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A%B8%EB%A0%8C%EB%93%9C"/>
				<updated>2016-12-23T08:50: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새 문서: == 트렌드 [TREND}] ==  * '방향, 경향, 동향, 추세, 유행' 등의 뜻. 패션 용어로서는 다음에 오는 패션의 경향을 말한다.  * '''트렌드의 의미'''...&lt;/p&gt;
&lt;hr /&gt;
&lt;div&gt;== 트렌드 [TREND}] ==&lt;br /&gt;
&lt;br /&gt;
* '방향, 경향, 동향, 추세, 유행' 등의 뜻. 패션 용어로서는 다음에 오는 패션의 경향을 말한다.&lt;br /&gt;
&lt;br /&gt;
* '''트렌드의 의미'''&lt;br /&gt;
&lt;br /&gt;
트렌드의 사전적 의미는 경향이나 동향, 추세 또는 단기간 지속되는 변화나 현상을 의미한다.&amp;lt;br/&amp;gt;&lt;br /&gt;
이것을 비즈니스의 관점에서 정리하면 현재 소비자들이 원하고 마음을 주고 있는 스타일이나 라이프스타일에 영향을 주는 어떠한 현상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오늘날 시장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새로움을 추구하고 있고, 소비자들은 변화의 흐름을 따르며 오히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추세다.&amp;lt;br/&amp;gt;&lt;br /&gt;
지금과 같은 상품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소비자들의 욕구는 다양해지고 있으며 쉽게 변하기까지 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이제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찾아 따라다니던 시대는 지나고 수많은 선택의 조건에 즐거워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디자인이나 마케팅을 기획하는 사람들은 늘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잠재적 욕구를 파악하고 소비문화를 주도하기 위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amp;lt;br/&amp;gt;그런 의미에서 그들에게 트렌드는 마치 소비자들의 생각과 함께 갈 수 있는 이정표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으며,&amp;lt;br/&amp;gt;소비자들이 현재 공감하는 관심 요소, 분야, 성격, 특성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모든 소비자들이 트렌드에 관심을 갖고 따르는 것은 아니지만,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은 변화의 의지가 강하며 독특한 브랜드를 추구하고 다양성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amp;lt;br/&amp;gt;&lt;br /&gt;
이런 소비자들이 따르는 트렌디한 브랜드는 그런 의미에서 다양한 브랜드들 중 현재 소비자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는 트렌드 리더의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트렌드를 잠깐 지나가는 하나의 현상 정도로 여긴다면 소비자들의 니즈까지도 그냥 흘려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다.&amp;lt;br/&amp;gt;&lt;br /&gt;
오늘날 비즈니스 환경의 빠른 변화와 트렌드를 잘 읽어 내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으로 살린다면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트렌드 읽기'''&lt;br /&gt;
&lt;br /&gt;
오늘날 소비자들의 욕구가 다양해지고 경쟁이 심해지면서 디자인이 기업의 마케팅 전략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따라서 디자이너는 사회 현상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사회 현상을 파악해 내는 것이 중요하며,&amp;lt;br/&amp;gt;&lt;br /&gt;
주변에 산재해 있는 많은 정보들을 통해 표면에 떠오르는 것을 접촉하고, 느끼고, 감지해 사회적 이슈들을 수집하고 분석하고 검증해 재해석해 내야 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MP3 플레이어가 처음 시장에 등장해 젊은이들 사이에서 필수 휴대 아이템이었던 때에는 재킷이나 액세서리에 MP3 기기를 편하게 부착하거나 소지하고 이어폰까지도 재킷 속에 장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속속 시장에 나왔다.&amp;lt;br/&amp;gt;&lt;br /&gt;
이런 사례는 소비자 행동 패턴 조사나 분석을 통해 소비자들의 욕구와 트렌드를 예측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사회 현상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고 트렌드로 개발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amp;lt;br/&amp;gt;&lt;br /&gt;
또한 트렌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시점에서 찾아야 한다.&amp;lt;br/&amp;gt;&lt;br /&gt;
결국 트렌드를 읽는다는 것은 주변 현상을 조사하고, 분석하고, 정확히 파악하는 과정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따라서 디자이너들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사회문화 속에서 새로운 문화와 변화를 읽어내야 한다.&amp;lt;br/&amp;gt;&lt;br /&gt;
우리 일상에서 트렌드를 읽어내는 몇 가지 방법은 먼저 매일 접하는 TV, 잡지, 신문, 인터넷 등을 통해 이미 알려져 있는 트렌드 정보들을 파악하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이 단계에서는 가능한 한 정보를 많이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은 그렇게 수집한 정보를 분석해 1차로 키워드를 도출해 내고, 2차 키워드 분석을 통해 소비자들의 인사이트(insight)를 찾아낸다.&amp;lt;br/&amp;gt;&lt;br /&gt;
마지막으로 그 인사이트를 통해 시장의 변화를 일으키는 중요한 요인을 파악해 낸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디자인 트렌드'''&lt;br /&gt;
&lt;br /&gt;
오늘날 상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는 단계에서 트렌드를 반영하지 않는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다. 만일 트렌드를 무시한 상품을 개발했다면 마케팅은 성공을 보장하기 어려워진다.&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새로운 마케팅 전략이 가끔은 시장에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창조하기도 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오늘날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무시한 제품은 어느 정도는 판매를 유지할지 몰라도 꾸준한 매출을 일으키지는 못할 것이다.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정보에 노출되어 있는 사회 현상 속에서 트렌드는 분명 단순한 유행의 의미를 떠나 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마케팅과 만나고 있다.&lt;br /&gt;
&lt;br /&gt;
트렌드는 한순간 일시적으로 떴다가 사라지는 유행 같은 현상이 아니라 소비자들을 구매로 이끄는 원동력이라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마케터들이 트렌드 분석에 관심과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할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일반적으로 트렌드 분석이란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주요 현상 등을 분석해 다음 시즌의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것을 말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시장의 트렌드 분석이 사회적 현상에 따른 소비자들의 심리와 구매 행동을 분석하고 소비자들의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읽어내고 예측하는 일이라면,&amp;lt;br/&amp;gt;&lt;br /&gt;
디자인 트렌드 분석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패션 경향을 기반으로 소비자 선호도의 변화, 다양한 사회문화적 트렌드와 기술 시장의 트렌드 변화,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 형태, 소재, 컬러 등의 세분화한 트렌드를 분석해 디자인 요소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디자이너들에게 감성을 충전하고 감각적인 마인드를 찾기 위해서 디자인 트렌드를 읽고, 찾고, 모으고, 분석하는 것은 디자인 기획을 입안하기 전에 실시하는 그 어떤 단계의 조사 분석보다 중요하다.&amp;lt;br/&amp;gt;&lt;br /&gt;
지금까지 기업들은 디자인 감성과 디자인 마케팅을 그저 디자이너들의 개인 취향이나 직관에만 기대 왔다고 한다면,&amp;lt;br/&amp;gt;&lt;br /&gt;
디자인 트렌드는 디자인을 통해 세상의 모습을 읽고 미래를 그려 보는 일이니 만큼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조사를 통해 조사하고 계획해야 할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트렌드 (디자인기획과전략, 2014. 4. 15., 커뮤니케이션북스)&amp;lt;br/&amp;gt;&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274822&amp;amp;cid=42266&amp;amp;categoryId=51098&amp;lt;br/&amp;gt;&lt;br /&gt;
&lt;br /&gt;
[[파일:트렌드책.jpg|600픽셀|트렌드책]]&lt;br /&gt;
http://book.naver.com/search/search.nhn?query=%ED%8A%B8%EB%A0%8C%EB%93%9C&lt;br /&gt;
&lt;br /&gt;
[[파일:트렌드색.jpg|600픽셀|트렌드색]]&lt;br /&gt;
http://cft.or.kr/sub/?num=1008&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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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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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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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드로지너스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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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새 문서: == 앤드로지너스룩 [ androgynous look ] ==   앤드로지너스 * 남성복을 여성이 입거나 여성복을 남성이 입기도...&lt;/p&gt;
&lt;hr /&gt;
&lt;div&gt;== 앤드로지너스룩 [ androgynous look ] == &lt;br /&gt;
&lt;br /&gt;
[[파일:앤드로지너스.jpg|800픽셀|앤드로지너스]]&lt;br /&gt;
* 남성복을 여성이 입거나 여성복을 남성이 입기도 하여 성 개념을 초월한 현대적인 옷차림. &lt;br /&gt;
 &lt;br /&gt;
  ‘앤드로지너스’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말로 ‘앤드로스(andros)’는 남자를, ‘지나케아(gynacea)’는 여자를 뜻하며 남자와 여자의 특징을 모두 소유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amp;lt;br/&amp;gt;&lt;br /&gt;
그러므로 여성은 남성적인 옷차림새로 남성 지향을, 남성은 여성적인 옷차림새로 여성 지향을 추구하며 즐긴다는 뜻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1900년을 전후하여 여성 패션에 남성복의 요소가 도입되기 시작했고, 1960년대 중반부터는 남성 패션에 여성복의 영향이 나타나 복식의 선택에서 자유로움을 주었다.&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경향은 1985년을 전후해서 급격히 유행되어 유니섹스 모드의 발전을 가져왔다.&amp;lt;br/&amp;gt;여성 해방운동과 성 역할의 변화, 포스트모더니즘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성의 혁명으로 이어져, 새로운 의식 구조와 그에 따른 복식 현상을 예고했다.&amp;lt;br/&amp;gt;&lt;br /&gt;
여성의 매니시 현상과, 다이애너 황태자비에 의해 유행된 짧은 머리 스타일, 록 가수들의 여장이나 남성의 화장과 남녀의 구별없이 자유롭게 입은 무대 의상 등에서 앤드로지너스룩을 찾아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이 시기에 여성들은 머리를 남성처럼 치켜깎거나 남성적인 테일러드 슈트, 매니시 팬츠, 넥타이, 셔츠 등을 착용함으로써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였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러한 앤드로지너스 감각은 복장뿐만 아니라 메이크업에도 영향을 끼쳐, 여성이 눈썹을 남자처럼 굵고 짙게 그린다든지 화장하지 않은 본래의 얼굴에 가까운 내추럴 메이크업을 한다면,&amp;lt;br/&amp;gt;&lt;br /&gt;
오히려 남자는 엷은 화장을 하는 등 남성인지 여성인지를 알 수 없는 메이크업이 유행하였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대표적인 디자이너로는 가와쿠보 레이를 비롯하여 장 폴 고티에, 클로드 몬타나, 캐서린 햄닛, 콤므 데 가르송, 비비안 웨스트우드, 야마모토 요지 등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대표적인 디자인으로는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디자인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참조항목모노섹스, 매니시룩, 장 폴 고티에, 가와쿠보 레이, 햄닛&amp;lt;br/&amp;gt;&lt;br /&gt;
역참조항목내추럴리즘스타일, 1980년대 스타일&amp;lt;br/&amp;gt;&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앤드로지너스룩 [androgynous look] (두산백과)&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미지출처 :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691998&amp;amp;memberNo=1972782&amp;amp;vType=VERTICAL&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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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앤드로지너스.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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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3T08:37: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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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더리스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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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3T08:33: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새 문서: == 젠더리스룩 [ genderless look ]==  젠더리스  * 젠더리스   성과 나이의 파괴를 주 특성으로 하는 패션의 새로운...&lt;/p&gt;
&lt;hr /&gt;
&lt;div&gt;== 젠더리스룩 [ genderless look ]==&lt;br /&gt;
&lt;br /&gt;
[[파일:젠더리스.jpg|800픽셀|젠더리스]]&lt;br /&gt;
&lt;br /&gt;
* 젠더리스&lt;br /&gt;
  성과 나이의 파괴를 주 특성으로 하는 패션의 새로운 경향 &amp;lt;br/&amp;gt;&lt;br /&gt;
성의 구별이 없는 또는 중성적인이라는 뜻을 가진 용어로, 1990년대 들어 국제적으로 성별을 지칭하는 용어로 권장되고 있는 젠더(gender)에서 파생되었다.&amp;lt;br/&amp;gt;&lt;br /&gt;
패션에서의 젠더리스 스타일은 남성적인 면과 여성적인 면을 하나로 통합시켜 휴머니즘(humanism)을 강조한 양성성을 표현한 디자인과 남성과 여성이라는 성(性)의 개념을 초월한 중성성을 표현한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젠더리스 패션은 1970년대에 유행했던 여성들이 무조건 남성복 스타일의 옷을 입었던 유니섹스 패션과는 성격이 다르다.&amp;lt;br/&amp;gt;&lt;br /&gt;
예를 들면 군화를 신은 여성, 귀고리를 한 남성 등과 같이 남녀 모두 성의 구분이나 연령을 예측하기 어려운 옷을 입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X세대에 의해 태어난 젠더리스 패션의 두드러진 특징은 보이시(boyish)인데 이들은 성인 남성의 패션을 공유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리고 순수해 보이는 소년풍의 옷을 선호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젠더리스 [genderless] (시사상식사전, 박문각)&amp;lt;br/&amp;gt;&lt;br /&gt;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011&amp;amp;contents_id=121336&amp;lt;br/&amp;gt;&lt;br /&gt;
&lt;br /&gt;
cf) 유니섹스 룩 &amp;gt;&amp;gt; 남녀 누가 입어도 상관없는 룩&amp;lt;br/&amp;gt;&lt;br /&gt;
젠더리스 룩 &amp;gt;&amp;gt; 남녀의 구분이 모호하게 입는 룩&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diffls/220595450872&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2%A8%EC%9E%90%EC%99%80_%ED%95%91%ED%81%AC</id>
		<title>남자와 핑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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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3T08:31: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 관련 문서 */&lt;/p&gt;
&lt;hr /&gt;
&lt;div&gt;===온톨로지 시각화: 연습용===&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74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3/유희은/유희은_샘플.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관련 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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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유희은]]&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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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3T08:30: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새 문서: == 젠더리스룩 [ genderless look ]==  젠더리스  * 젠더리스   성과 나이의 파괴를 주 특성으로 하는 패션의 새로운...&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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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젠더리스룩 [ genderless look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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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젠더리스.jpg|800픽셀|젠더리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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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더리스&lt;br /&gt;
  성과 나이의 파괴를 주 특성으로 하는 패션의 새로운 경향 &amp;lt;br/&amp;gt;&lt;br /&gt;
성의 구별이 없는 또는 중성적인이라는 뜻을 가진 용어로, 1990년대 들어 국제적으로 성별을 지칭하는 용어로 권장되고 있는 젠더(gender)에서 파생되었다.&amp;lt;br/&amp;gt;&lt;br /&gt;
패션에서의 젠더리스 스타일은 남성적인 면과 여성적인 면을 하나로 통합시켜 휴머니즘(humanism)을 강조한 양성성을 표현한 디자인과 남성과 여성이라는 성(性)의 개념을 초월한 중성성을 표현한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젠더리스 패션은 1970년대에 유행했던 여성들이 무조건 남성복 스타일의 옷을 입었던 유니섹스 패션과는 성격이 다르다.&amp;lt;br/&amp;gt;&lt;br /&gt;
예를 들면 군화를 신은 여성, 귀고리를 한 남성 등과 같이 남녀 모두 성의 구분이나 연령을 예측하기 어려운 옷을 입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X세대에 의해 태어난 젠더리스 패션의 두드러진 특징은 보이시(boyish)인데 이들은 성인 남성의 패션을 공유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리고 순수해 보이는 소년풍의 옷을 선호하고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젠더리스 [genderless] (시사상식사전, 박문각)&amp;lt;br/&amp;gt;&lt;br /&gt;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011&amp;amp;contents_id=121336&amp;lt;br/&amp;gt;&lt;br /&gt;
&lt;br /&gt;
cf) 유니섹스 룩 &amp;gt;&amp;gt; 남녀 누가 입어도 상관없는 룩&amp;lt;br/&amp;gt;&lt;br /&gt;
젠더리스 룩 &amp;gt;&amp;gt; 남녀의 구분이 모호하게 입는 룩&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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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젠더리스.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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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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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스섹슈얼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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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새 문서: == 트랜스섹슈얼 [ trans-sexual fashion ]  ==  트렌스  트랜스는 '~을 초월한'이란 의미. 이 경우에는 남녀의 성별을 초...&lt;/p&gt;
&lt;hr /&gt;
&lt;div&gt;== 트랜스섹슈얼 [ trans-sexual fashion ]  ==&lt;br /&gt;
&lt;br /&gt;
[[파일:트렌스.jpg|800픽셀|트렌스]]&lt;br /&gt;
&lt;br /&gt;
트랜스는 '~을 초월한'이란 의미. 이 경우에는 남녀의 성별을 초월해서 입을 수 있는 복장을 총칭한다.&amp;lt;br/&amp;gt;&lt;br /&gt;
같은 말로는 유니섹슈얼 패션, 유니섹스 룩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트랜스란 말을 사용해서 '트랜스 시즌 패션(계절감을 초월한 복장)' '트랜스 내셔널 패션(민족성을 초월한 복장)' '트랜스 타임 패션(시간성을 초월한 복장)' 등의 패션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트랜스섹슈얼 패션 [trans-sexual fashion] (패션전문자료사전, 1997. 8. 25., 한국사전연구사)&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미지 출처 : http://www.nytimes.com/2010/12/09/fashion/09TRANS.html&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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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트렌스.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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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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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나비스트리트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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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3T08:20: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새 문서: == 카나비스트리트룩[ Carnaby Street look ]  ==  카나비1 카나비2  * 1965년~1966년에 걸쳐 유...&lt;/p&gt;
&lt;hr /&gt;
&lt;div&gt;== 카나비스트리트룩[ Carnaby Street look ]  ==&lt;br /&gt;
&lt;br /&gt;
[[파일:카나비1.jpg|400픽셀|카나비1]] [[파일:카나비2.jpg|400픽셀|카나비2]]&lt;br /&gt;
&lt;br /&gt;
* 1965년~1966년에 걸쳐 유행했던 런던의 카나비 스트리트에서 발생된 모즈 룩.&amp;lt;br/&amp;gt;&lt;br /&gt;
&lt;br /&gt;
크게는 모즈 룩에 포함된다. 유니섹스 룩의 범람을 불러일으켰던 것으로 화려한 밀리터리풍의 재킷과 꽃무늬 프린트의 셔츠, 좁은 바지, 미니 스커트 등이 대표적인 아이템이다.&amp;lt;br/&amp;gt;&lt;br /&gt;
영화 《오스틴 파워》에서 오스틴과 그의 파트너 펠리시티 색웰이 뛰어다니는 카나비 스트리트는 1960년대 모드 패션을 차려입은 멋쟁이들이 우글거리던 중심가였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모즈 룩은 전후 각광받았던 청소년 스트리트 스타일인 테디 보이(teddy boys)스타일이 이미 유행에 뒤떨어지고 있던 시기에 청소년 패션에 큰 영향을 미친 두 번째 집단이다.&amp;lt;br/&amp;gt;&lt;br /&gt;
초기에는 이탈리아와 프랑스 패션을 모방하였다. 모즈 룩은 1950년대말 영국의 미술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생겨났는데 특히 카나비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활성화되었다.&amp;lt;br/&amp;gt;&lt;br /&gt;
미국에서는 흑인 게토 사이에 유행하였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카나비스트리트룩 [Carnaby Street look] (두산백과)&amp;lt;br/&amp;gt;&lt;br /&gt;
http://witchhen.blog.me/80095882351&amp;lt;br/&amp;gt;&lt;br /&gt;
http://blog.naver.com/imkt1402/220163069261&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카나비 스트리트[ Carnaby Street ] &lt;br /&gt;
런던의 웨스트엔드(West End; 옥스퍼드 서커스, 리전트 거리, 본드거리, 피카딜리 서커스, 소호 등 주요 극장,&amp;lt;br/&amp;gt;&lt;br /&gt;
레스토랑, 갤러리, 호텔, 패션숍 들이 즐비한 런던의 문화, 관광, 상업지구)의 중심에 위치하여 1960년대 이래 영국의 젊은 세대들의 정신을 반영하는 패션, 문화, 뮤직의 거리로 유명한, 런던을 대표하는 중심 번화가.&amp;lt;br/&amp;gt;&lt;br /&gt;
[[파일:카나비3.jpg|400픽셀|카나비3]] [[파일:카나비4.jpg|400픽셀|카나비4]]&lt;br /&gt;
&lt;br /&gt;
1965~66년에 걸쳐 폭발적으로 유행한 런던의 카나비 스트리트에서 발생된 패션을 카나비 룩, 카나비 스트리트룩 (Carnaby Street Look)이라고 부른다.&amp;lt;br/&amp;gt;&lt;br /&gt;
모즈룩(Mods Look)의 발상지 이기도 하며 1960년대 이래 런던 첼시의 킹스 로드(King's Road)와 함께 런던 패션을 대표하는 아이콘이 많이 탄생한 거리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카나비 스트리트 [Carnaby Street] (패션전문자료사전, 1997. 8. 25., 한국사전연구사)&amp;lt;br/&amp;gt;&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85793&amp;amp;cid=42822&amp;amp;categoryId=42822&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미지 출처 :&lt;br /&gt;
1)http://www.vam.ac.uk/content/articles/f/1960s-fashion-london/&amp;lt;br/&amp;gt;&lt;br /&gt;
2)http://www.imagesmagazine.co.nz/index.php/page/articledetail/pi_articleid/596/pi_sourcepage/3&amp;lt;br/&amp;gt;&lt;br /&gt;
3)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85793&amp;amp;cid=42822&amp;amp;categoryId=42822&amp;lt;br/&amp;gt;&lt;br /&gt;
4)https://www.flickr.com/photos/simon__syon/8370405205&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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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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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카나비3.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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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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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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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카나비1.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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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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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섹스 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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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 유니섹스룩[ unisex ] ==&lt;br /&gt;
[[파일:유니섹스1.jpg|300픽셀|유니섹스1]][[파일:유니섹스2.jpg|300픽셀|유니섹스2]]&lt;br /&gt;
&lt;br /&gt;
  의상이나 머리 모양 등에서 남성과 여성의 구별이 없어지는 현상&amp;lt;br/&amp;gt;  &lt;br /&gt;
&lt;br /&gt;
단일이라는 의미를 가진 유니(uni)와 성(性)이라는 의미를 가진 섹스(sex)의 합성어로 모노섹스(monosex)라고도 한다.&amp;lt;br/&amp;gt;&lt;br /&gt;
이 용어는 1960년대 미국에서 사용되기 시작하였는데 그 무렵 고도로 문명화된 사회를 혐오하는 자연지향적인 히피족이 유니섹스의 선구격이다.&amp;lt;br/&amp;gt;&lt;br /&gt;
우리나라에서는 1980년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였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유니섹스 [unisex] (시사상식사전, 박문각)&amp;lt;br/&amp;gt;&lt;br /&gt;
&lt;br /&gt;
cf) 유니섹스 룩 &amp;gt;&amp;gt; 남녀 누가 입어도 상관없는 룩&amp;lt;br/&amp;gt;&lt;br /&gt;
젠더리스 룩 &amp;gt;&amp;gt; 남녀의 구분이 모호하게 입는 룩&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diffls/220595450872 (아더에러)&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9C%A0%EB%8B%88%EC%84%B9%EC%8A%A42.jpg</id>
		<title>파일:유니섹스2.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9C%A0%EB%8B%88%EC%84%B9%EC%8A%A42.jpg"/>
				<updated>2016-12-23T08:08: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9C%A0%EB%8B%88%EC%84%B9%EC%8A%A41.jpg</id>
		<title>파일:유니섹스1.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9C%A0%EB%8B%88%EC%84%B9%EC%8A%A41.jpg"/>
				<updated>2016-12-23T08:08: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91%ED%81%AC</id>
		<title>핑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91%ED%81%AC"/>
				<updated>2016-12-23T08:06: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 핑크 ==&lt;br /&gt;
&lt;br /&gt;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69967&amp;amp;cid=42641&amp;amp;categoryId=42641 핑크]&lt;br /&gt;
[[파일:핑크4.jpg|800픽셀|핑크]] [[파일:핑크5.jpg|800픽셀|핑크]]&lt;br /&gt;
&lt;br /&gt;
*'''1. 핑크색의 개념 및 정의'''&lt;br /&gt;
&lt;br /&gt;
  핑크색(Pink)은 일반적으로 흰색에 약간의 빨강을 더해 만들어지는 연한 적색을 의미하며(박도양, 1995, p.63)영어로는 Pink, 우리말로는 ‘분홍(粉紅)’이다.&amp;lt;br/&amp;gt; 핑크색은 먼셀 색체계의 P에서 YR색상영역까지 한국인이 폭넓게 선호하는 색상으로 약어로는 Pk로 표기하고 먼셀기호는 10RP 7/8로 지정되어 있다.&amp;lt;br/&amp;gt;&lt;br /&gt;
((재)한국색채연구소, 1991)&amp;lt;br/&amp;gt; &lt;br /&gt;
[[파일:핑크3.jpg|400픽셀|핑크]]&lt;br /&gt;
&lt;br /&gt;
기본색명은 색에만 관련이 있을 뿐 의미를 갖지 않는 용어로서 일상생활 속에서 색에 의해서만 인식되는 명칭을 말한다.&amp;lt;br/&amp;gt;&lt;br /&gt;
Berlin과 Kay는 빨강, 노랑, 녹색, 파랑, 보라, 오렌지, 브라운, 분홍의 8개의 유채색과 흰색, 회색, 검정의 무채색 3개를 합해서 11개를 기본색명으로 주장하였고, 핑크색은 그 중 하나에 포함 될 정도로 보편화된 색이다.(그림1)&amp;lt;br/&amp;gt;&lt;br /&gt;
&lt;br /&gt;
ISC-NBS색명법의 기본색상명은 Red, Orange, Yellow, Green, Blue, Purple, Violet, Pink, Brown, Olive와&amp;lt;br/&amp;gt;&lt;br /&gt;
무채색의 white, light gray, medium gray, dark gray, black 그리고 pinkish, reddish, orange, brownish, yellowish, olive, greenish, bluish, purplish&amp;lt;br/&amp;gt;&lt;br /&gt;
와 같은 수식어를 갖는 총 26개의 색상명을 토대로 하며, 여기에도 핑크색은 기본색에 포함되어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관용 색명은 예부터 관습적으로 사용한 색명으로 일반적으로 이미지의 연상어로 만들어지거나,&amp;lt;br/&amp;gt; 이미지의 연상어에 기본적인 색명을 붙여서 만들어진 것으로, 식물, 동물, 광물 등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 시대, 장소, 유행에서 유래된 것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amp;lt;&amp;lt;네이버지식백과, 핑크문화권논문)&amp;lt;br/&amp;gt;&lt;br /&gt;
한국의 KS A 1100에 나타난 분홍색의 관용색명은 벚꽃색(2.5R 9/2), 카네이션 핑크(2.5R 8/6), 베이비핑크(5R 8/4), 복숭아색(7.5R 8/6), 산호색(7.5R 7/8), 샐먼핑크(10R 7/8), &amp;lt;br/&amp;gt;&lt;br /&gt;
살구색(5YR 8/8), 연분홍(10RP 8/6), 분홍(10RP 7/8), 로즈핑크(10RP 7/8), 연지색(8.5RP 5.4/12), 훈색(6.2RP 6/11)으로 12개(KS A 0011:2010)가 있으며&amp;lt;br/&amp;gt;&lt;br /&gt;
한국전통색명에는 진홍색(4.8RP 4.5/5.2), 선홍색(3.7RP, 5.4/15), 연지색(8.5RP 5.4/12), 홍색(0.2R 5.2/15), 훈색(6.2RP 6/11.2), 진분홍(2.8RP 6.2/13.7), 분홍색(5.5RP7.5/5.8), 연분홍(5.5RP7.7/5)으로 8개가 있다.(국립현대미술관, 1992)&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2. 의복에서의 핑크색의 역사적 고찰'''&lt;br /&gt;
&lt;br /&gt;
의복에서 핑크색의 상용은 로코코 시대 이후에 두드러진다. 로코코 이전의 핑크색 사용을 보면 고대 그리스 복식에 나타난 핑크색은 갈색, 자색, 녹색, 블루, 베이지, 올리브 색 등과 같이 배색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로마에서는 지중해의 티투스에서 나는 조개류에서 추출한 진홍색을 부와 제국의 권력으로 여겼다.&amp;lt;br/&amp;gt;&lt;br /&gt;
13세기 경에 유럽에서 옷감으로 사용한 퍼플(Purpur)에는 분홍색, 보라색, 노란색, 녹색, 검은색이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로코코시대에 나타난 핑크색은 중간적인 부드러운 배색이 증가한 가운데 쥐색과의 배색으로 전반적으로 우아하게 나타났으며, 대표적인 핑크색으로 ‘폼파도르 핑크’가 있다.&amp;lt;br/&amp;gt;&lt;br /&gt;
로코코 시대에는 경직된 위엄 대신 경박한 향락이 유행하면서 창조적인 충동이나 의욕 상실을 표현한 홉합색이 나타났다.&amp;lt;br/&amp;gt;&lt;br /&gt;
미래에 대한 희망이 사라지면서 색채의 콘트라스트에 대한 감각도 사라지고 엷은 자주색, 엷은 장미색 등 은은한 파스텔의 핑크가 인기 있는 의복의 색이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후로도 강하지 않은, 엷은(pale) 핑크색이 사용되는 모습을 보이다가 20세기 초 아르데코의 강렬한 색조사용의 영향으로 의복에서의 핑크색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고&amp;lt;br/&amp;gt;&lt;br /&gt;
1930년대에는 ‘쇼킹 핑크(shocking pink)가 등장하며 1950년대 빨간색에 밀려날 때까지 패션계의 기본적인 색이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1930년대 중후반 이후 1950년대 까지는 전쟁의 영향으로 차분한, 소박한, 부드러운 이미지의 핑크색이 사용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자유와 실험의 시대라고 할 수 있는 1960년대에서의 핑크는 사이키델릭(psychidelic)한 색에서 볼 수 있으며 디자이너 잔드라 로즈가 사용한 인디언 핑크는 네온 오렌지, 연노랑, 신선한 빨강 등과 함께 파격적인 색상을 구사했다.&amp;lt;br/&amp;gt;&lt;br /&gt;
1970년대에는 사회와 가치관에 있어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으면서 남녀차별에 대한 반발로 여성단체들이 나타나며 트레이드 마크를 핑크색으로 하는 모습을 보였고, 대표적으로 나타난 핑크색으로는 캘리포니아 컬러에 나타난 플라밍고 핑크색이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1980년대에는 에스닉한 컬러가 확산되면서 황색, 오렌지, 적색 등과 함께 핑크색이 사용되면서 이국적인 이미지를 나타냈다.&amp;lt;br/&amp;gt;&lt;br /&gt;
1990년대 중반 이후에는 핑크, 녹색, 파랑, 노랑, 빨강 등 다양한 색이 유행하였으며, 남성복에서도 기존의 색상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빨강. 노랑, 핑크 등의 색상이 소개되었다.&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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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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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 핑크 ==&lt;br /&gt;
&lt;br /&gt;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69967&amp;amp;cid=42641&amp;amp;categoryId=42641 핑크]&lt;br /&gt;
[[파일:핑크4.jpg|400픽셀|핑크]]&lt;br /&gt;
&lt;br /&gt;
*'''1. 핑크색의 개념 및 정의'''&lt;br /&gt;
&lt;br /&gt;
  핑크색(Pink)은 일반적으로 흰색에 약간의 빨강을 더해 만들어지는 연한 적색을 의미하며(박도양, 1995, p.63)영어로는 Pink, 우리말로는 ‘분홍(粉紅)’이다.&amp;lt;br/&amp;gt; 핑크색은 먼셀 색체계의 P에서 YR색상영역까지 한국인이 폭넓게 선호하는 색상으로 약어로는 Pk로 표기하고 먼셀기호는 10RP 7/8로 지정되어 있다.&amp;lt;br/&amp;gt;&lt;br /&gt;
((재)한국색채연구소, 1991)&amp;lt;br/&amp;gt; &lt;br /&gt;
[[파일:핑크3.jpg|400픽셀|핑크]]&lt;br /&gt;
&lt;br /&gt;
기본색명은 색에만 관련이 있을 뿐 의미를 갖지 않는 용어로서 일상생활 속에서 색에 의해서만 인식되는 명칭을 말한다.&amp;lt;br/&amp;gt;&lt;br /&gt;
Berlin과 Kay는 빨강, 노랑, 녹색, 파랑, 보라, 오렌지, 브라운, 분홍의 8개의 유채색과 흰색, 회색, 검정의 무채색 3개를 합해서 11개를 기본색명으로 주장하였고, 핑크색은 그 중 하나에 포함 될 정도로 보편화된 색이다.(그림1)&amp;lt;br/&amp;gt;&lt;br /&gt;
&lt;br /&gt;
ISC-NBS색명법의 기본색상명은 Red, Orange, Yellow, Green, Blue, Purple, Violet, Pink, Brown, Olive와&amp;lt;br/&amp;gt;&lt;br /&gt;
무채색의 white, light gray, medium gray, dark gray, black 그리고 pinkish, reddish, orange, brownish, yellowish, olive, greenish, bluish, purplish&amp;lt;br/&amp;gt;&lt;br /&gt;
와 같은 수식어를 갖는 총 26개의 색상명을 토대로 하며, 여기에도 핑크색은 기본색에 포함되어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관용 색명은 예부터 관습적으로 사용한 색명으로 일반적으로 이미지의 연상어로 만들어지거나,&amp;lt;br/&amp;gt; 이미지의 연상어에 기본적인 색명을 붙여서 만들어진 것으로, 식물, 동물, 광물 등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 시대, 장소, 유행에서 유래된 것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amp;lt;&amp;lt;네이버지식백과, 핑크문화권논문)&amp;lt;br/&amp;gt;&lt;br /&gt;
한국의 KS A 1100에 나타난 분홍색의 관용색명은 벚꽃색(2.5R 9/2), 카네이션 핑크(2.5R 8/6), 베이비핑크(5R 8/4), 복숭아색(7.5R 8/6), 산호색(7.5R 7/8), 샐먼핑크(10R 7/8), &amp;lt;br/&amp;gt;&lt;br /&gt;
살구색(5YR 8/8), 연분홍(10RP 8/6), 분홍(10RP 7/8), 로즈핑크(10RP 7/8), 연지색(8.5RP 5.4/12), 훈색(6.2RP 6/11)으로 12개(KS A 0011:2010)가 있으며&amp;lt;br/&amp;gt;&lt;br /&gt;
한국전통색명에는 진홍색(4.8RP 4.5/5.2), 선홍색(3.7RP, 5.4/15), 연지색(8.5RP 5.4/12), 홍색(0.2R 5.2/15), 훈색(6.2RP 6/11.2), 진분홍(2.8RP 6.2/13.7), 분홍색(5.5RP7.5/5.8), 연분홍(5.5RP7.7/5)으로 8개가 있다.(국립현대미술관, 1992)&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2. 의복에서의 핑크색의 역사적 고찰'''&lt;br /&gt;
&lt;br /&gt;
의복에서 핑크색의 상용은 로코코 시대 이후에 두드러진다. 로코코 이전의 핑크색 사용을 보면 고대 그리스 복식에 나타난 핑크색은 갈색, 자색, 녹색, 블루, 베이지, 올리브 색 등과 같이 배색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로마에서는 지중해의 티투스에서 나는 조개류에서 추출한 진홍색을 부와 제국의 권력으로 여겼다.&amp;lt;br/&amp;gt;&lt;br /&gt;
13세기 경에 유럽에서 옷감으로 사용한 퍼플(Purpur)에는 분홍색, 보라색, 노란색, 녹색, 검은색이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로코코시대에 나타난 핑크색은 중간적인 부드러운 배색이 증가한 가운데 쥐색과의 배색으로 전반적으로 우아하게 나타났으며, 대표적인 핑크색으로 ‘폼파도르 핑크’가 있다.&amp;lt;br/&amp;gt;&lt;br /&gt;
로코코 시대에는 경직된 위엄 대신 경박한 향락이 유행하면서 창조적인 충동이나 의욕 상실을 표현한 홉합색이 나타났다.&amp;lt;br/&amp;gt;&lt;br /&gt;
미래에 대한 희망이 사라지면서 색채의 콘트라스트에 대한 감각도 사라지고 엷은 자주색, 엷은 장미색 등 은은한 파스텔의 핑크가 인기 있는 의복의 색이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후로도 강하지 않은, 엷은(pale) 핑크색이 사용되는 모습을 보이다가 20세기 초 아르데코의 강렬한 색조사용의 영향으로 의복에서의 핑크색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고&amp;lt;br/&amp;gt;&lt;br /&gt;
1930년대에는 ‘쇼킹 핑크(shocking pink)가 등장하며 1950년대 빨간색에 밀려날 때까지 패션계의 기본적인 색이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1930년대 중후반 이후 1950년대 까지는 전쟁의 영향으로 차분한, 소박한, 부드러운 이미지의 핑크색이 사용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자유와 실험의 시대라고 할 수 있는 1960년대에서의 핑크는 사이키델릭(psychidelic)한 색에서 볼 수 있으며 디자이너 잔드라 로즈가 사용한 인디언 핑크는 네온 오렌지, 연노랑, 신선한 빨강 등과 함께 파격적인 색상을 구사했다.&amp;lt;br/&amp;gt;&lt;br /&gt;
1970년대에는 사회와 가치관에 있어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으면서 남녀차별에 대한 반발로 여성단체들이 나타나며 트레이드 마크를 핑크색으로 하는 모습을 보였고, 대표적으로 나타난 핑크색으로는 캘리포니아 컬러에 나타난 플라밍고 핑크색이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1980년대에는 에스닉한 컬러가 확산되면서 황색, 오렌지, 적색 등과 함께 핑크색이 사용되면서 이국적인 이미지를 나타냈다.&amp;lt;br/&amp;gt;&lt;br /&gt;
1990년대 중반 이후에는 핑크, 녹색, 파랑, 노랑, 빨강 등 다양한 색이 유행하였으며, 남성복에서도 기존의 색상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빨강. 노랑, 핑크 등의 색상이 소개되었다.&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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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3T08:05: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 핑크 ==&lt;br /&gt;
&lt;br /&gt;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69967&amp;amp;cid=42641&amp;amp;categoryId=42641 핑크]&lt;br /&gt;
&lt;br /&gt;
[[파일:핑크1.jpg|핑크1]][[파일:핑크2.jpg|핑크2]]&lt;br /&gt;
&lt;br /&gt;
*'''1. 핑크색의 개념 및 정의'''&lt;br /&gt;
&lt;br /&gt;
  핑크색(Pink)은 일반적으로 흰색에 약간의 빨강을 더해 만들어지는 연한 적색을 의미하며(박도양, 1995, p.63)영어로는 Pink, 우리말로는 ‘분홍(粉紅)’이다.&amp;lt;br/&amp;gt; 핑크색은 먼셀 색체계의 P에서 YR색상영역까지 한국인이 폭넓게 선호하는 색상으로 약어로는 Pk로 표기하고 먼셀기호는 10RP 7/8로 지정되어 있다.&amp;lt;br/&amp;gt;&lt;br /&gt;
((재)한국색채연구소, 1991)&amp;lt;br/&amp;gt; &lt;br /&gt;
[[파일:핑크3.jpg|400픽셀|핑크]]&lt;br /&gt;
&lt;br /&gt;
기본색명은 색에만 관련이 있을 뿐 의미를 갖지 않는 용어로서 일상생활 속에서 색에 의해서만 인식되는 명칭을 말한다.&amp;lt;br/&amp;gt;&lt;br /&gt;
Berlin과 Kay는 빨강, 노랑, 녹색, 파랑, 보라, 오렌지, 브라운, 분홍의 8개의 유채색과 흰색, 회색, 검정의 무채색 3개를 합해서 11개를 기본색명으로 주장하였고, 핑크색은 그 중 하나에 포함 될 정도로 보편화된 색이다.(그림1)&amp;lt;br/&amp;gt;&lt;br /&gt;
&lt;br /&gt;
ISC-NBS색명법의 기본색상명은 Red, Orange, Yellow, Green, Blue, Purple, Violet, Pink, Brown, Olive와&amp;lt;br/&amp;gt;&lt;br /&gt;
무채색의 white, light gray, medium gray, dark gray, black 그리고 pinkish, reddish, orange, brownish, yellowish, olive, greenish, bluish, purplish&amp;lt;br/&amp;gt;&lt;br /&gt;
와 같은 수식어를 갖는 총 26개의 색상명을 토대로 하며, 여기에도 핑크색은 기본색에 포함되어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관용 색명은 예부터 관습적으로 사용한 색명으로 일반적으로 이미지의 연상어로 만들어지거나,&amp;lt;br/&amp;gt; 이미지의 연상어에 기본적인 색명을 붙여서 만들어진 것으로, 식물, 동물, 광물 등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 시대, 장소, 유행에서 유래된 것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amp;lt;&amp;lt;네이버지식백과, 핑크문화권논문)&amp;lt;br/&amp;gt;&lt;br /&gt;
한국의 KS A 1100에 나타난 분홍색의 관용색명은 벚꽃색(2.5R 9/2), 카네이션 핑크(2.5R 8/6), 베이비핑크(5R 8/4), 복숭아색(7.5R 8/6), 산호색(7.5R 7/8), 샐먼핑크(10R 7/8), &amp;lt;br/&amp;gt;&lt;br /&gt;
살구색(5YR 8/8), 연분홍(10RP 8/6), 분홍(10RP 7/8), 로즈핑크(10RP 7/8), 연지색(8.5RP 5.4/12), 훈색(6.2RP 6/11)으로 12개(KS A 0011:2010)가 있으며&amp;lt;br/&amp;gt;&lt;br /&gt;
한국전통색명에는 진홍색(4.8RP 4.5/5.2), 선홍색(3.7RP, 5.4/15), 연지색(8.5RP 5.4/12), 홍색(0.2R 5.2/15), 훈색(6.2RP 6/11.2), 진분홍(2.8RP 6.2/13.7), 분홍색(5.5RP7.5/5.8), 연분홍(5.5RP7.7/5)으로 8개가 있다.(국립현대미술관, 1992)&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2. 의복에서의 핑크색의 역사적 고찰'''&lt;br /&gt;
&lt;br /&gt;
의복에서 핑크색의 상용은 로코코 시대 이후에 두드러진다. 로코코 이전의 핑크색 사용을 보면 고대 그리스 복식에 나타난 핑크색은 갈색, 자색, 녹색, 블루, 베이지, 올리브 색 등과 같이 배색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로마에서는 지중해의 티투스에서 나는 조개류에서 추출한 진홍색을 부와 제국의 권력으로 여겼다.&amp;lt;br/&amp;gt;&lt;br /&gt;
13세기 경에 유럽에서 옷감으로 사용한 퍼플(Purpur)에는 분홍색, 보라색, 노란색, 녹색, 검은색이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로코코시대에 나타난 핑크색은 중간적인 부드러운 배색이 증가한 가운데 쥐색과의 배색으로 전반적으로 우아하게 나타났으며, 대표적인 핑크색으로 ‘폼파도르 핑크’가 있다.&amp;lt;br/&amp;gt;&lt;br /&gt;
로코코 시대에는 경직된 위엄 대신 경박한 향락이 유행하면서 창조적인 충동이나 의욕 상실을 표현한 홉합색이 나타났다.&amp;lt;br/&amp;gt;&lt;br /&gt;
미래에 대한 희망이 사라지면서 색채의 콘트라스트에 대한 감각도 사라지고 엷은 자주색, 엷은 장미색 등 은은한 파스텔의 핑크가 인기 있는 의복의 색이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후로도 강하지 않은, 엷은(pale) 핑크색이 사용되는 모습을 보이다가 20세기 초 아르데코의 강렬한 색조사용의 영향으로 의복에서의 핑크색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고&amp;lt;br/&amp;gt;&lt;br /&gt;
1930년대에는 ‘쇼킹 핑크(shocking pink)가 등장하며 1950년대 빨간색에 밀려날 때까지 패션계의 기본적인 색이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1930년대 중후반 이후 1950년대 까지는 전쟁의 영향으로 차분한, 소박한, 부드러운 이미지의 핑크색이 사용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자유와 실험의 시대라고 할 수 있는 1960년대에서의 핑크는 사이키델릭(psychidelic)한 색에서 볼 수 있으며 디자이너 잔드라 로즈가 사용한 인디언 핑크는 네온 오렌지, 연노랑, 신선한 빨강 등과 함께 파격적인 색상을 구사했다.&amp;lt;br/&amp;gt;&lt;br /&gt;
1970년대에는 사회와 가치관에 있어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으면서 남녀차별에 대한 반발로 여성단체들이 나타나며 트레이드 마크를 핑크색으로 하는 모습을 보였고, 대표적으로 나타난 핑크색으로는 캘리포니아 컬러에 나타난 플라밍고 핑크색이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1980년대에는 에스닉한 컬러가 확산되면서 황색, 오렌지, 적색 등과 함께 핑크색이 사용되면서 이국적인 이미지를 나타냈다.&amp;lt;br/&amp;gt;&lt;br /&gt;
1990년대 중반 이후에는 핑크, 녹색, 파랑, 노랑, 빨강 등 다양한 색이 유행하였으며, 남성복에서도 기존의 색상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빨강. 노랑, 핑크 등의 색상이 소개되었다.&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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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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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Harry U: &lt;/p&gt;
&lt;hr /&gt;
&lt;div&gt;== 핑크 ==&lt;br /&gt;
&lt;br /&gt;
[[파일:핑크1.jpg|400픽셀|핑크1]][[파일:핑크2.jpg|400픽셀|핑크2]]&lt;br /&gt;
&lt;br /&gt;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69967&amp;amp;cid=42641&amp;amp;categoryId=42641 핑크]&lt;br /&gt;
&lt;br /&gt;
*'''1. 핑크색의 개념 및 정의'''&lt;br /&gt;
&lt;br /&gt;
  핑크색(Pink)은 일반적으로 흰색에 약간의 빨강을 더해 만들어지는 연한 적색을 의미하며(박도양, 1995, p.63)영어로는 Pink, 우리말로는 ‘분홍(粉紅)’이다.&amp;lt;br/&amp;gt; 핑크색은 먼셀 색체계의 P에서 YR색상영역까지 한국인이 폭넓게 선호하는 색상으로 약어로는 Pk로 표기하고 먼셀기호는 10RP 7/8로 지정되어 있다.&amp;lt;br/&amp;gt;&lt;br /&gt;
((재)한국색채연구소, 1991)&amp;lt;br/&amp;gt; &lt;br /&gt;
[[파일:핑크3.jpg|400픽셀|핑크]]&lt;br /&gt;
&lt;br /&gt;
기본색명은 색에만 관련이 있을 뿐 의미를 갖지 않는 용어로서 일상생활 속에서 색에 의해서만 인식되는 명칭을 말한다.&amp;lt;br/&amp;gt;&lt;br /&gt;
Berlin과 Kay는 빨강, 노랑, 녹색, 파랑, 보라, 오렌지, 브라운, 분홍의 8개의 유채색과 흰색, 회색, 검정의 무채색 3개를 합해서 11개를 기본색명으로 주장하였고, 핑크색은 그 중 하나에 포함 될 정도로 보편화된 색이다.(그림1)&amp;lt;br/&amp;gt;&lt;br /&gt;
&lt;br /&gt;
ISC-NBS색명법의 기본색상명은 Red, Orange, Yellow, Green, Blue, Purple, Violet, Pink, Brown, Olive와&amp;lt;br/&amp;gt;&lt;br /&gt;
무채색의 white, light gray, medium gray, dark gray, black 그리고 pinkish, reddish, orange, brownish, yellowish, olive, greenish, bluish, purplish&amp;lt;br/&amp;gt;&lt;br /&gt;
와 같은 수식어를 갖는 총 26개의 색상명을 토대로 하며, 여기에도 핑크색은 기본색에 포함되어 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관용 색명은 예부터 관습적으로 사용한 색명으로 일반적으로 이미지의 연상어로 만들어지거나,&amp;lt;br/&amp;gt; 이미지의 연상어에 기본적인 색명을 붙여서 만들어진 것으로, 식물, 동물, 광물 등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 시대, 장소, 유행에서 유래된 것이 있다..&amp;lt;br/&amp;gt;&lt;br /&gt;
(&amp;lt;&amp;lt;네이버지식백과, 핑크문화권논문)&amp;lt;br/&amp;gt;&lt;br /&gt;
한국의 KS A 1100에 나타난 분홍색의 관용색명은 벚꽃색(2.5R 9/2), 카네이션 핑크(2.5R 8/6), 베이비핑크(5R 8/4), 복숭아색(7.5R 8/6), 산호색(7.5R 7/8), 샐먼핑크(10R 7/8), &amp;lt;br/&amp;gt;&lt;br /&gt;
살구색(5YR 8/8), 연분홍(10RP 8/6), 분홍(10RP 7/8), 로즈핑크(10RP 7/8), 연지색(8.5RP 5.4/12), 훈색(6.2RP 6/11)으로 12개(KS A 0011:2010)가 있으며&amp;lt;br/&amp;gt;&lt;br /&gt;
한국전통색명에는 진홍색(4.8RP 4.5/5.2), 선홍색(3.7RP, 5.4/15), 연지색(8.5RP 5.4/12), 홍색(0.2R 5.2/15), 훈색(6.2RP 6/11.2), 진분홍(2.8RP 6.2/13.7), 분홍색(5.5RP7.5/5.8), 연분홍(5.5RP7.7/5)으로 8개가 있다.(국립현대미술관, 1992)&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2. 의복에서의 핑크색의 역사적 고찰'''&lt;br /&gt;
&lt;br /&gt;
의복에서 핑크색의 상용은 로코코 시대 이후에 두드러진다. 로코코 이전의 핑크색 사용을 보면 고대 그리스 복식에 나타난 핑크색은 갈색, 자색, 녹색, 블루, 베이지, 올리브 색 등과 같이 배색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로마에서는 지중해의 티투스에서 나는 조개류에서 추출한 진홍색을 부와 제국의 권력으로 여겼다.&amp;lt;br/&amp;gt;&lt;br /&gt;
13세기 경에 유럽에서 옷감으로 사용한 퍼플(Purpur)에는 분홍색, 보라색, 노란색, 녹색, 검은색이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로코코시대에 나타난 핑크색은 중간적인 부드러운 배색이 증가한 가운데 쥐색과의 배색으로 전반적으로 우아하게 나타났으며, 대표적인 핑크색으로 ‘폼파도르 핑크’가 있다.&amp;lt;br/&amp;gt;&lt;br /&gt;
로코코 시대에는 경직된 위엄 대신 경박한 향락이 유행하면서 창조적인 충동이나 의욕 상실을 표현한 홉합색이 나타났다.&amp;lt;br/&amp;gt;&lt;br /&gt;
미래에 대한 희망이 사라지면서 색채의 콘트라스트에 대한 감각도 사라지고 엷은 자주색, 엷은 장미색 등 은은한 파스텔의 핑크가 인기 있는 의복의 색이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후로도 강하지 않은, 엷은(pale) 핑크색이 사용되는 모습을 보이다가 20세기 초 아르데코의 강렬한 색조사용의 영향으로 의복에서의 핑크색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고&amp;lt;br/&amp;gt;&lt;br /&gt;
1930년대에는 ‘쇼킹 핑크(shocking pink)가 등장하며 1950년대 빨간색에 밀려날 때까지 패션계의 기본적인 색이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1930년대 중후반 이후 1950년대 까지는 전쟁의 영향으로 차분한, 소박한, 부드러운 이미지의 핑크색이 사용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자유와 실험의 시대라고 할 수 있는 1960년대에서의 핑크는 사이키델릭(psychidelic)한 색에서 볼 수 있으며 디자이너 잔드라 로즈가 사용한 인디언 핑크는 네온 오렌지, 연노랑, 신선한 빨강 등과 함께 파격적인 색상을 구사했다.&amp;lt;br/&amp;gt;&lt;br /&gt;
1970년대에는 사회와 가치관에 있어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으면서 남녀차별에 대한 반발로 여성단체들이 나타나며 트레이드 마크를 핑크색으로 하는 모습을 보였고, 대표적으로 나타난 핑크색으로는 캘리포니아 컬러에 나타난 플라밍고 핑크색이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1980년대에는 에스닉한 컬러가 확산되면서 황색, 오렌지, 적색 등과 함께 핑크색이 사용되면서 이국적인 이미지를 나타냈다.&amp;lt;br/&amp;gt;&lt;br /&gt;
1990년대 중반 이후에는 핑크, 녹색, 파랑, 노랑, 빨강 등 다양한 색이 유행하였으며, 남성복에서도 기존의 색상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빨강. 노랑, 핑크 등의 색상이 소개되었다.&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Harry U</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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