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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교육용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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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의 수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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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초월적인 능력을 얻어서 악당으로부터 정의를 지키고 세계를 구한다는 캐릭터 클리셰.&lt;br /&gt;
&lt;br /&gt;
&lt;br /&gt;
주인공을 움직이는 동기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정의의 수호자' 같은 경우 사적인 동기보다 공익적인 동기가 큰 클리셰이다. 주로 히어로물에서 많이 등장하는 클리셰로 주인공이 개인적인 감정이 아닌 지구의 평화 등 큰 포부를 보인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절대 악과 절대 선의 구조는 아주 오래전 고대부터 이어내려져오던 흔한 스토리텔링 구조이다. &lt;br /&gt;
&lt;br /&gt;
절대 악의 존재에 맞서는 정의의 수호자가 존재하며, 특별한 초월적인 힘을 가지고 악을 물리치기 위해 적과 싸운다.이때 이유는 정의구현이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절대 악-절대 선 관계는 최근 들어서는 구식적인 취급을 받으며, 최근 콘텐츠들은 [[악역의 순정]]처럼 입체적인 짜임새를 보인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정의의 수호자]]에는 분명 그것만이 주는 쾌감 또한 존재하기에, 오랜 시간동안 사랑받아왔을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스파이더 맨&lt;br /&gt;
&lt;br /&gt;
*엑스맨 시리즈&lt;br /&gt;
&lt;br /&gt;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lt;br /&gt;
&lt;br /&gt;
*로건&lt;br /&gt;
&lt;br /&gt;
*슈퍼맨 시리즈&lt;br /&gt;
&lt;br /&gt;
*배트맨 시리즈&lt;br /&gt;
&lt;br /&gt;
*전우치&lt;br /&gt;
&lt;br /&gt;
*토르&lt;br /&gt;
&lt;br /&gt;
*데드풀&lt;br /&gt;
&lt;br /&gt;
*[[나니아 연대기]]&lt;br /&gt;
&lt;br /&gt;
*[[나루토]]&lt;br /&gt;
&lt;br /&gt;
*[[타라 덩컨(판타지 추천백과)|타라 덩컨]]&lt;br /&gt;
&lt;br /&gt;
*[[토르(마블영화)|토르]]&lt;br /&gt;
&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lt;br /&gt;
&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 작품==&lt;br /&gt;
&lt;br /&gt;
[[파일:데드풀.jpg|35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데드풀&lt;br /&gt;
&lt;br /&gt;
*감독: 팀 밀러&lt;br /&gt;
&lt;br /&gt;
*장르: 히어로 액션, 코미디, 판타지&lt;br /&gt;
&lt;br /&gt;
*러닝타임: 106분&lt;br /&gt;
&lt;br /&gt;
*출연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외 多&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기존의 히어로물에서 벗어나 새롭고 파격적인 히어로의 유형을 선보인다. &lt;br /&gt;
&lt;br /&gt;
틀에 박힌 것을 벗어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홍시은]]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안성현]] : 개요 및 설명 수정&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초능력]]&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안성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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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8:42: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초월적인 능력을 얻어서 악당으로부터 정의를 지키고 세계를 구한다는 캐릭터 클리셰.&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주인공을 움직이는 동기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정의의 수호자' 같은 경우 사적인 동기보다 공익적인 동기가 큰 클리셰이다. 주로 히어로물에서 많이 등장하는 클리셰로 주인공이 개인적인 감정이 아닌 지구의 평화 등 큰 포부를 보인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절대 악과 절대 선의 구조는 아주 오래전 고대부터 이어내려져오던 흔한 스토리텔링 구조이다. &lt;br /&gt;
&lt;br /&gt;
절대 악의 존재에 맞서는 정의의 수호자가 존재하며, 특별한 초월적인 힘을 가지고 악을 물리치기 위해 적과 싸운다.이때 이유는 정의구현이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절대 악-절대 선 관계는 최근 들어서는 구식적인 취급을 받으며, 최근 콘텐츠들은 [[악역의 순정]]처럼 입체적인 짜임새를 보인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정의의 수호자]]에는 분명 그것만이 주는 쾌감 또한 존재하기에, 오랜 시간동안 사랑받아왔을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스파이더 맨&lt;br /&gt;
&lt;br /&gt;
*엑스맨 시리즈&lt;br /&gt;
&lt;br /&gt;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lt;br /&gt;
&lt;br /&gt;
*로건&lt;br /&gt;
&lt;br /&gt;
*슈퍼맨 시리즈&lt;br /&gt;
&lt;br /&gt;
*배트맨 시리즈&lt;br /&gt;
&lt;br /&gt;
*전우치&lt;br /&gt;
&lt;br /&gt;
*토르&lt;br /&gt;
&lt;br /&gt;
*데드풀&lt;br /&gt;
&lt;br /&gt;
*[[나니아 연대기]]&lt;br /&gt;
&lt;br /&gt;
*[[나루토]]&lt;br /&gt;
&lt;br /&gt;
*[[타라 덩컨(판타지 추천백과)|타라 덩컨]]&lt;br /&gt;
&lt;br /&gt;
*[[토르(마블영화)|토르]]&lt;br /&gt;
&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lt;br /&gt;
&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 작품==&lt;br /&gt;
&lt;br /&gt;
[[파일:데드풀.jpg|35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데드풀&lt;br /&gt;
&lt;br /&gt;
*감독: 팀 밀러&lt;br /&gt;
&lt;br /&gt;
*장르: 히어로 액션, 코미디, 판타지&lt;br /&gt;
&lt;br /&gt;
*러닝타임: 106분&lt;br /&gt;
&lt;br /&gt;
*출연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외 多&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기존의 히어로물에서 벗어나 새롭고 파격적인 히어로의 유형을 선보인다. &lt;br /&gt;
&lt;br /&gt;
틀에 박힌 것을 벗어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홍시은]]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초능력]]&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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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주로 히어로물에서 많이 등장하는 클리셰로 초월적인 능력을 얻어서 악당으로부터 정의를 지키고 세계를 구한다는 캐릭터 클리셰.&lt;br /&gt;
&lt;br /&gt;
주인공을 움직이는 동기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정의의 수호자' 같은 경우 사적인 동기보다 공익적인 동기가 크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절대 악과 절대 선의 구조는 아주 오래전 고대부터 이어내려져오던 흔한 스토리텔링 구조이다. &lt;br /&gt;
&lt;br /&gt;
절대 악의 존재에 맞서는 정의의 수호자가 존재하며, 특별한 초월적인 힘을 가지고 악을 물리치기 위해 적과 싸운다.이때 이유는 정의구현이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절대 악-절대 선 관계는 최근 들어서는 구식적인 취급을 받으며, 최근 콘텐츠들은 [[악역의 순정]]처럼 입체적인 짜임새를 보인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정의의 수호자]]에는 분명 그것만이 주는 쾌감 또한 존재하기에, 오랜 시간동안 사랑받아왔을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스파이더 맨&lt;br /&gt;
&lt;br /&gt;
*엑스맨 시리즈&lt;br /&gt;
&lt;br /&gt;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lt;br /&gt;
&lt;br /&gt;
*로건&lt;br /&gt;
&lt;br /&gt;
*슈퍼맨 시리즈&lt;br /&gt;
&lt;br /&gt;
*배트맨 시리즈&lt;br /&gt;
&lt;br /&gt;
*전우치&lt;br /&gt;
&lt;br /&gt;
*토르&lt;br /&gt;
&lt;br /&gt;
*데드풀&lt;br /&gt;
&lt;br /&gt;
*[[나니아 연대기]]&lt;br /&gt;
&lt;br /&gt;
*[[나루토]]&lt;br /&gt;
&lt;br /&gt;
*[[타라 덩컨(판타지 추천백과)|타라 덩컨]]&lt;br /&gt;
&lt;br /&gt;
*[[토르(마블영화)|토르]]&lt;br /&gt;
&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lt;br /&gt;
&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 작품==&lt;br /&gt;
&lt;br /&gt;
[[파일:데드풀.jpg|35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데드풀&lt;br /&gt;
&lt;br /&gt;
*감독: 팀 밀러&lt;br /&gt;
&lt;br /&gt;
*장르: 히어로 액션, 코미디, 판타지&lt;br /&gt;
&lt;br /&gt;
*러닝타임: 106분&lt;br /&gt;
&lt;br /&gt;
*출연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외 多&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기존의 히어로물에서 벗어나 새롭고 파격적인 히어로의 유형을 선보인다. &lt;br /&gt;
&lt;br /&gt;
틀에 박힌 것을 벗어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홍시은]]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초능력]]&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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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의 죽음 &amp;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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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주인공의 성장을 위해 도움을 주던 스승(부모, 선생, 친구 등)은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한다. 최악의 경우 스승은 죽거나 최소한 오랜시간 주인공과 함께 할 수 없는 곤경에 처하게 된다. 그때부터 주인공은 오롯히 혼자의 힘으로 모험, 사건, 여행을 진행해야 한다. 때로는 스승의 부재가 모험의 소명이 되거나 강력한 복수 동기로 작용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가장 유명한 클리셰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 경우는 반드시 스승을 등장시켜야 한다기보다는 왜 스승이 등장하고, 왜 떠나야 하는지 원리를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다. 주인공(프로타고니스트)는 안타고니스트와 달리 불완전한 존재로 출발한다. 그리고 극중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게 된다. 인간이 태어나서 절대적으로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것처럼 이야기 시작점의 주인공은 반드시 조력자가 필요하다. 그러나 스승이 끝까지 함께 한다면 이야기는 성립되지 않는다. 스승이 모든 일을 해결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영화===&lt;br /&gt;
&amp;lt;타짜&amp;gt;: 고니(조승우)는 사기도박으로 전재산을 잃고 사기꾼을 찾고 돈을 복구하기 위해 전국을 떠돈다. 그러다가 평경장(백윤식)을 만나 '타짜'의 기술을 배우게 된다. 고니가 타짜로 거듭난 시점에 평경장은 아귀에게 손이 잘려 죽게 된다. 이에 고니는 사적 복수와 탐욕에서 스승의 복수로 모험의 동기가 변하기 시작한다. 이처럼 &amp;lt;타짜&amp;gt;는 얼핏 보면 뻔한 클리셰를 시간을 꼬아놓고 보다 큰 주제를 다루면서 작품성을 갖추게 되었다.&lt;br /&gt;
&lt;br /&gt;
&amp;lt;전우치&amp;gt;: 전우치(강동원)는 천방지축 도사인데 스승 천관대사(백윤식)가 화담(백윤식)에게 죽임을 당하자 살인누명을 쓰고 500년 동안 봉인된다. 그리고 (다소 의지가 약하지만) 스승의 복수를 위해 현대에서 화담과 다시 한 판을 겨루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스타워즈&amp;gt;&lt;br /&gt;
&lt;br /&gt;
*&amp;lt;반지의 제왕&amp;gt;&lt;br /&gt;
&lt;br /&gt;
*[[나니아 연대기]]&lt;br /&gt;
&lt;br /&gt;
===만화===&lt;br /&gt;
*[[나루토]]&lt;br /&gt;
&lt;br /&gt;
*[[원피스]]&lt;br /&gt;
===장르소설===&lt;br /&gt;
*&amp;lt;[[해리포터]]시리즈&amp;gt;&lt;br /&gt;
해리포터에서 스승은 명백히 덤블도어 교수이다. 이 시리즈는 해리포터가 호그와트에 다니는 7년간의 일을 다루기 때문에 스승이 처음부터 죽지는 않는다. 대신 덤블도어 교수가 사건에 영향을 미칠 수 없도록 하는 장치를 시리즈마다 설정하고 있다. 1편 &amp;lt;마법사의 돌&amp;gt;에서는 마법부에서 온 편지로 덤블도어가 호그와트에서 자리를 비운다. 2편 &amp;lt;비밀의 방&amp;gt;에서는 덤블도어가 교장직을 박탈당해 학교에 머무를 수 없게 된다. 3편 &amp;lt;아즈카반의 죄수&amp;gt;는 퍼지 장관 등의 감시로 해리와 헤르미온느가 홀로 시간여행을 할 수 밖에 없다. 4편 &amp;lt;불의 잔&amp;gt;은 트리위저트컵에 설치된 포트키로 인해 덤블도어가 알 수 없는 곳으로 소환당한다. 5편 &amp;lt;불사조기사단&amp;gt;은 해리가 조직한 '덤블도어의 군대'라는 동아리가 마법부의 반란군으로 몰려 덤블도어가 뒤집어 쓰고 도주하게 된다.&lt;br /&gt;
그리고 결국 6편 &amp;lt;혼혈왕자&amp;gt;에 이르러서야 덤블도어는 죽임을 당하게 된다. 하지만 7편 &amp;lt;죽음의 성물&amp;gt;에서도 주인공 해리는 여전히 불완전한 존재이다. 때문에 덤블도어는 죽었지만 해리와 그의 일행에게 유언과 유산을 남겨 그의 부재중에도 도움을 받도록 하고 있다.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7편에서 해리를 비밀리에 돕는 또 다른 스승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음.)&lt;br /&gt;
&lt;br /&gt;
*&amp;lt;[[룬의 아이들]] 윈터러(1부) &amp;gt;&lt;br /&gt;
주인공 보리스는 스승 나우폴리온에게 검술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스승이 떠난 상태에서 윈터러를 노리는 적과 싸우게 되고 위태롭지만 이 위기를 극복한다. 그러나 아직 성장이 부족한 보리스는 다시 나우폴리온과 조우하게 된다. 이번에는 나우폴리온의 고향 '달의 섬'에서 검술 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관계를 맺게 된다. 그리고 보리스는 또다시 스승 나우폴리온과 이별하게 된다. 이번에는 나우폴리온의 병을 고치기 위한 영약을 찾아떠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룬아.jpg|35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룬의 아이들]]&lt;br /&gt;
&lt;br /&gt;
*작가: 전민희&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스승을 활용하는 판타지는 많지만 이 작품은 그 활용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처음에는 단지 주인공 보리스에게 검술을 가르쳐주는 과외선생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뒤에 보리스의 생명을 지켜주는 은인이 되며, 자신의 고향인 달의 섬으로 데려가며 '정신적 지주'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특이한 점은 스승이면서도 여주인공 이솔렛을 사이에 둔 삼각관계이기도 하다. 또한, 마지막에는 보리스를 구하기 위해 마물과 싸우다 죽을 위기에 처하기도 한다. 이 사건으로 보리스는 스승을 위해 달의 섬을 떠나는 등 모험의 동기가 된다. 이렇게 스승이면서 다양한 역할로 활용되기 때문에 추천 이유로 선정하였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크리스토퍼 보글러, &amp;lt;신화, 영웅 그리고 시나리오 쓰기&amp;gt; 참고&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 및 1차 수정&lt;br /&gt;
&lt;br /&gt;
[[홍시은]] : 추가 수정&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주변인물]]&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A%A4%EC%8A%B9%EC%9D%98_%EC%A3%BD%EC%9D%8C_%26_%EC%9D%B4%EB%B3%84</id>
		<title>스승의 죽음 &amp;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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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8:26: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주인공의 성장을 위해 도움을 주던 스승(부모, 선생, 친구 등)은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한다. 최악의 경우 스승은 죽거나 최소한 오랜시간 주인공과 함께 할 수 없는 곤경에 처하게 된다. 그때부터 주인공은 오롯히 혼자의 힘으로 모험, 사건, 여행을 진행해야 한다. 때로는 스승의 부재가 모험의 소명이 되거나 강력한 복수 동기로 작용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가장 유명한 클리셰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 경우는 반드시 스승을 등장시켜야 한다기보다는 왜 스승이 등장하고, 왜 떠나야 하는지 원리를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다. 주인공(프로타고니스트)는 안타고니스트와 달리 불완전한 존재로 출발한다. 그리고 극중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게 된다. 인간이 태어나서 절대적으로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것처럼 이야기 시작점의 주인공은 반드시 조력자가 필요하다. 그러나 스승이 끝까지 함께 한다면 이야기는 성립되지 않는다. 스승이 모든 일을 해결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영화 &amp;lt;타짜&amp;gt;&lt;br /&gt;
고니(조승우)는 사기도박으로 전재산을 잃고 사기꾼을 찾고 돈을 복구하기 위해 전국을 떠돈다. 그러다가 평경장(백윤식)을 만나 '타짜'의 기술을 배우게 된다. 고니가 타짜로 거듭난 시점에 평경장은 아귀에게 손이 잘려 죽게 된다. 이에 고니는 사적 복수와 탐욕에서 스승의 복수로 모험의 동기가 변하기 시작한다. 이처럼 &amp;lt;타짜&amp;gt;는 얼핏 보면 뻔한 클리셰를 시간을 꼬아놓고 보다 큰 주제를 다루면서 작품성을 갖추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영화 &amp;lt;전우치&amp;gt;&lt;br /&gt;
전우치(강동원)는 천방지축 도사인데 스승 천관대사(백윤식)가 화담(백윤식)에게 죽임을 당하자 살인누명을 쓰고 500년 동안 봉인된다. 그리고 (다소 의지가 약하지만) 스승의 복수를 위해 현대에서 화담과 다시 한 판을 겨루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판타지에서의 활용==&lt;br /&gt;
&lt;br /&gt;
*&amp;lt;[[해리포터]]시리즈&amp;gt;&lt;br /&gt;
해리포터에서 스승은 명백히 덤블도어 교수이다. 이 시리즈는 해리포터가 호그와트에 다니는 7년간의 일을 다루기 때문에 스승이 처음부터 죽지는 않는다. 대신 덤블도어 교수가 사건에 영향을 미칠 수 없도록 하는 장치를 시리즈마다 설정하고 있다. 1편 &amp;lt;마법사의 돌&amp;gt;에서는 마법부에서 온 편지로 덤블도어가 호그와트에서 자리를 비운다. 2편 &amp;lt;비밀의 방&amp;gt;에서는 덤블도어가 교장직을 박탈당해 학교에 머무를 수 없게 된다. 3편 &amp;lt;아즈카반의 죄수&amp;gt;는 퍼지 장관 등의 감시로 해리와 헤르미온느가 홀로 시간여행을 할 수 밖에 없다. 4편 &amp;lt;불의 잔&amp;gt;은 트리위저트컵에 설치된 포트키로 인해 덤블도어가 알 수 없는 곳으로 소환당한다. 5편 &amp;lt;불사조기사단&amp;gt;은 해리가 조직한 '덤블도어의 군대'라는 동아리가 마법부의 반란군으로 몰려 덤블도어가 뒤집어 쓰고 도주하게 된다.&lt;br /&gt;
그리고 결국 6편 &amp;lt;혼혈왕자&amp;gt;에 이르러서야 덤블도어는 죽임을 당하게 된다. 하지만 7편 &amp;lt;죽음의 성물&amp;gt;에서도 주인공 해리는 여전히 불완전한 존재이다. 때문에 덤블도어는 죽었지만 해리와 그의 일행에게 유언과 유산을 남겨 그의 부재중에도 도움을 받도록 하고 있다.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7편에서 해리를 비밀리에 돕는 또 다른 스승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amp;lt;[[룬의 아이들]] 윈터러(1부) &amp;gt;&lt;br /&gt;
주인공 보리스는 스승 나우폴리온에게 검술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스승이 떠난 상태에서 윈터러를 노리는 적과 싸우게 되고 위태롭지만 이 위기를 극복한다. 그러나 아직 성장이 부족한 보리스는 다시 나우폴리온과 조우하게 된다. 이번에는 나우폴리온의 고향 '달의 섬'에서 검술 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관계를 맺게 된다. 그리고 보리스는 또다시 스승 나우폴리온과 이별하게 된다. 이번에는 나우폴리온의 병을 고치기 위한 영약을 찾아떠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나루토]]&lt;br /&gt;
&lt;br /&gt;
*[[원피스]]&lt;br /&gt;
&lt;br /&gt;
*[[나니아 연대기]]&lt;br /&gt;
&lt;br /&gt;
*그 밖의 영화: &amp;lt;스타워즈&amp;gt;, &amp;lt;반지의 제왕&amp;gt; 등&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룬아.jpg|35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룬의 아이들]]&lt;br /&gt;
&lt;br /&gt;
*작가: 전민희&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스승을 활용하는 판타지는 많지만 이 작품은 그 활용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처음에는 단지 주인공 보리스에게 검술을 가르쳐주는 과외선생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뒤에 보리스의 생명을 지켜주는 은인이 되며, 자신의 고향인 달의 섬으로 데려가며 '정신적 지주'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특이한 점은 스승이면서도 여주인공 이솔렛을 사이에 둔 삼각관계이기도 하다. 또한, 마지막에는 보리스를 구하기 위해 마물과 싸우다 죽을 위기에 처하기도 한다. 이 사건으로 보리스는 스승을 위해 달의 섬을 떠나는 등 모험의 동기가 된다. 이렇게 스승이면서 다양한 역할로 활용되기 때문에 추천 이유로 선정하였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크리스토퍼 보글러, &amp;lt;신화, 영웅 그리고 시나리오 쓰기&amp;gt; 참고&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홍시은]] : 추가 수정&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주변인물]]&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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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의 죽음 &amp;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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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8:16: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주인공의 성장을 위해 도움을 주던 스승(부모, 선생, 친구 등)은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한다. 최악의 경우 스승은 죽거나 최소한 오랜시간 주인공과 함께 할 수 없는 곤경에 처하게 된다. 그때부터 주인공은 오롯히 혼자의 힘으로 모험, 사건, 여행을 진행해야 한다. 때로는 스승의 부재가 모험의 소명이 되거나 강력한 복수 동기로 작용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가장 유명한 클리셰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 경우는 반드시 스승을 등장시켜야 한다기보다는 왜 스승이 등장하고, 왜 떠나야 하는지 원리를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다. 주인공(프로타고니스트)는 안타고니스트와 달리 불완전한 존재로 출발한다. 그리고 극중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게 된다. 인간이 태어나서 절대적으로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것처럼 이야기 시작점의 주인공은 반드시 조력자가 필요하다. 그러나 스승이 끝까지 함께 한다면 이야기는 성립되지 않는다. 스승이 모든 일을 해결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영화 &amp;lt;타짜&amp;gt;&lt;br /&gt;
고니(조승우)는 사기도박으로 전재산을 잃고 사기꾼을 찾고 돈을 복구하기 위해 전국을 떠돈다. 그러다가 평경장(백윤식)을 만나 '타짜'의 기술을 배우게 된다. 고니가 타짜로 거듭난 시점에 평경장은 아귀에게 손이 잘려 죽게 된다. 이에 고니는 사적 복수와 탐욕에서 스승의 복수로 모험의 동기가 변하기 시작한다. 이처럼 &amp;lt;타짜&amp;gt;는 얼핏 보면 뻔한 클리셰를 시간을 꼬아놓고 보다 큰 주제를 다루면서 작품성을 갖추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영화 &amp;lt;전우치&amp;gt;&lt;br /&gt;
전우치(강동원)는 천방지축 도사인데 스승 천관대사(백윤식)가 화담(백윤식)에게 죽임을 당하자 살인누명을 쓰고 500년 동안 봉인된다. 그리고 (다소 의지가 약하지만) 스승의 복수를 위해 현대에서 화담과 다시 한 판을 겨루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판타지에서의 활용==&lt;br /&gt;
&lt;br /&gt;
*&amp;lt;[[해리포터]]시리즈&amp;gt;&lt;br /&gt;
해리포터에서 스승은 명백히 덤블도어 교수이다. 이 시리즈는 해리포터가 호그와트에 다니는 7년간의 일을 다루기 때문에 스승이 처음부터 죽지는 않는다. 대신 덤블도어 교수가 사건에 영향을 미칠 수 없도록 하는 장치를 시리즈마다 설정하고 있다. 1편 &amp;lt;마법사의 돌&amp;gt;에서는 마법부에서 온 편지로 덤블도어가 호그와트에서 자리를 비운다. 2편 &amp;lt;비밀의 방&amp;gt;에서는 덤블도어가 교장직을 박탈당해 학교에 머무를 수 없게 된다. 3편 &amp;lt;아즈카반의 죄수&amp;gt;는 퍼지 장관 등의 감시로 해리와 헤르미온느가 홀로 시간여행을 할 수 밖에 없다. 4편 &amp;lt;불의 잔&amp;gt;은 트리위저트컵에 설치된 포트키로 인해 덤블도어가 알 수 없는 곳으로 소환당한다. 5편 &amp;lt;불사조기사단&amp;gt;은 해리가 조직한 '덤블도어의 군대'라는 동아리가 마법부의 반란군으로 몰려 덤블도어가 뒤집어 쓰고 도주하게 된다.&lt;br /&gt;
그리고 결국 6편 &amp;lt;혼혈왕자&amp;gt;에 이르러서야 덤블도어는 죽임을 당하게 된다. 하지만 7편 &amp;lt;죽음의 성물&amp;gt;에서도 주인공 해리는 여전히 불완전한 존재이다. 때문에 덤블도어는 죽었지만 해리와 그의 일행에게 유언과 유산을 남겨 그의 부재중에도 도움을 받도록 하고 있다.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7편에서 해리를 비밀리에 돕는 또 다른 스승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amp;lt;[[룬의 아이들]] 윈터러(1부) &amp;gt;&lt;br /&gt;
주인공 보리스는 스승 나우폴리온에게 검술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스승이 떠난 상태에서 윈터러를 노리는 적과 싸우게 되고 위태롭지만 이 위기를 극복한다. 그러나 아직 성장이 부족한 보리스는 다시 나우폴리온과 조우하게 된다. 이번에는 나우폴리온의 고향 '달의 섬'에서 검술 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관계를 맺게 된다. 그리고 보리스는 또다시 스승 나우폴리온과 이별하게 된다. 이번에는 나우폴리온의 병을 고치기 위한 영약을 찾아떠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나루토]]&lt;br /&gt;
&lt;br /&gt;
*[[원피스]]&lt;br /&gt;
&lt;br /&gt;
*[[나니아 연대기]]&lt;br /&gt;
&lt;br /&gt;
*그 밖의 영화: &amp;lt;스타워즈&amp;gt;, &amp;lt;반지의 제왕&amp;gt; 등&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룬아.jpg|35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룬의 아이들]]&lt;br /&gt;
&lt;br /&gt;
*작가: 전민희&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크리스토퍼 보글러, &amp;lt;신화, 영웅 그리고 시나리오 쓰기&amp;gt; 참고&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홍시은]] : 추가 수정&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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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주변인물]]&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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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뀐 선물과 뒤바뀐 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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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8:10: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 추천하는 이유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예기치 못하게 선물의 주인이 바뀌고 이로인해 두 사람의 운명조차 달라지게 된다.&lt;br /&gt;
&lt;br /&gt;
때로는 결과를 예상치는 못했지만 주인공의 능동적인 행동으로 물건이 뒤바뀐다. &lt;br /&gt;
&lt;br /&gt;
이 경우, 결과에 따라 더 성취감이 있거나 비극적인 상황을 연출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긍정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면 반전있는 유쾌한, 샐리의 법칙 같은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수 있지만, 주로 사용되는 곳은 비극적인 상황이다.&lt;br /&gt;
&lt;br /&gt;
비극적인 상황을 제일 극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클리셰. &lt;br /&gt;
&lt;br /&gt;
이런 식으로 캐릭터 간의 희비가 엇갈릴 때 작품의 팬들은 캐릭터에 몰입하게 되고, 더 강렬한 감정적 자극을 줄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신의 탑]]』&lt;br /&gt;
&lt;br /&gt;
*『[[헝거게임]]』&lt;br /&gt;
&lt;br /&gt;
*『[[해리포터]]』&lt;br /&gt;
&lt;br /&gt;
*『[[룬의 아이들]] 데모닉(2부)』&lt;br /&gt;
조슈아를 죽이려 한 누군가가 조슈아의 잔에 독을 탔다. 그런데 누이가 그 잔을 대신 받아 마셨다. 그리고 이로인해 두 사람들의 운명은 바뀌게 된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해포.jpg|350픽셀]]&lt;br /&gt;
&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와 혼혈왕자』: '왕자의 교과서'는 본래 론 위즐리가 가지려 했다. 그러나 해리가 이를 양보함으로써 사건이 시작된다. 누군가 호그와트 교장인 덤블도어를 암살하려는데 번번히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된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해리포터 시리즈는 유난히 예기치 못한 일로 인해 국면이 전환되는 경우가 많다. 선물의 주인이 바뀌면서 운명이 바뀌는 클리셰도 크게 보면 그 일종이다. 이 클리셰를 추천하는 이유는 주인공이 다치지 않으면서도 '자칫 큰일날 뻔 했다'는데 감정이입 할 수 있으면서도, 악역에 대한 독자들의 반감을 고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89.html&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홍시은]] : 클래스 편집, 추가내용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예언/운명]]&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홍시은]]&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B0%94%EB%80%90_%EC%84%A0%EB%AC%BC%EA%B3%BC_%EB%92%A4%EB%B0%94%EB%80%90_%EC%9A%B4%EB%AA%85</id>
		<title>바뀐 선물과 뒤바뀐 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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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8:03: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예기치 못하게 선물의 주인이 바뀌고 이로인해 두 사람의 운명조차 달라지게 된다.&lt;br /&gt;
&lt;br /&gt;
때로는 결과를 예상치는 못했지만 주인공의 능동적인 행동으로 물건이 뒤바뀐다. &lt;br /&gt;
&lt;br /&gt;
이 경우, 결과에 따라 더 성취감이 있거나 비극적인 상황을 연출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긍정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면 반전있는 유쾌한, 샐리의 법칙 같은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수 있지만, 주로 사용되는 곳은 비극적인 상황이다.&lt;br /&gt;
&lt;br /&gt;
비극적인 상황을 제일 극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클리셰. &lt;br /&gt;
&lt;br /&gt;
이런 식으로 캐릭터 간의 희비가 엇갈릴 때 작품의 팬들은 캐릭터에 몰입하게 되고, 더 강렬한 감정적 자극을 줄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신의 탑]]』&lt;br /&gt;
&lt;br /&gt;
*『[[헝거게임]]』&lt;br /&gt;
&lt;br /&gt;
*『[[해리포터]]』&lt;br /&gt;
&lt;br /&gt;
*『[[룬의 아이들]] 데모닉(2부)』&lt;br /&gt;
조슈아를 죽이려 한 누군가가 조슈아의 잔에 독을 탔다. 그런데 누이가 그 잔을 대신 받아 마셨다. 그리고 이로인해 두 사람들의 운명은 바뀌게 된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해포.jpg|350픽셀]]&lt;br /&gt;
&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와 혼혈왕자』: '왕자의 교과서'는 본래 론 위즐리가 가지려 했다. 그러나 해리가 이를 양보함으로써 사건이 시작된다. 누군가 호그와트 교장인 덤블도어를 암살하려는데 번번히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된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89.html&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홍시은]] : 클래스 편집, 추가내용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예언/운명]]&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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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예기치 못하게 선물의 주인이 바뀌고 이로인해 두 사람의 운명조차 달라지게 된다.&lt;br /&gt;
&lt;br /&gt;
때로는 결과를 예상치는 못했지만 주인공의 능동적인 행동으로 물건이 뒤바뀐다. &lt;br /&gt;
&lt;br /&gt;
이 경우, 결과에 따라 더 성취감이 있거나 비극적인 상황을 연출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긍정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면 반전있는 유쾌한, 샐리의 법칙 같은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수 있지만, 주로 사용되는 곳은 비극적인 상황이다.&lt;br /&gt;
&lt;br /&gt;
비극적인 상황을 제일 극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클리셰. &lt;br /&gt;
&lt;br /&gt;
이런 식으로 캐릭터 간의 희비가 엇갈릴 때 작품의 팬들은 캐릭터에 몰입하게 되고, 더 강렬한 감정적 자극을 줄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신의 탑]]&lt;br /&gt;
&lt;br /&gt;
*[[헝거게임]]&lt;br /&gt;
&lt;br /&gt;
*[[해리포터]]&lt;br /&gt;
&lt;br /&gt;
*&amp;lt;[[룬의 아이들]] 데모닉(2부) &amp;gt;&lt;br /&gt;
조슈아를 죽이려 한 누군가가 조슈아의 잔에 독을 탔다. 그런데 누이가 그 잔을 대신 받아 마셨다. 그리고 이로인해 두 사람들의 운명은 바뀌게 된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해포.jpg|350픽셀]]&lt;br /&gt;
&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와 혼혈왕자』: '왕자의 교과서'는 본래 론 위즐리가 가지려 했다. 그러나 해리가 이를 양보함으로써 사건이 시작된다. 누군가 호그와트 교장인 덤블도어를 암살하려는데 번번히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된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89.html&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홍시은]] : 클래스 편집, 추가내용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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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예기치 못하게 선물의 주인이 바뀌고 이로인해 두 사람의 운명조차 달라지게 된다.&lt;br /&gt;
&lt;br /&gt;
때로는 결과를 예상치는 못했지만 주인공의 능동적인 행동으로 물건이 뒤바뀐다. &lt;br /&gt;
&lt;br /&gt;
이 경우, 결과에 따라 더 성취감이 있거나 비극적인 상황을 연출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긍정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면 반전있는 유쾌한, 샐리의 법칙 같은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수 있지만, 주로 사용되는 곳은 비극적인 상황이다.&lt;br /&gt;
&lt;br /&gt;
비극적인 상황을 제일 극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클리셰. &lt;br /&gt;
&lt;br /&gt;
이런 식으로 캐릭터 간의 희비가 엇갈릴 때 작품의 팬들은 캐릭터에 몰입하게 되고, 더 강렬한 감정적 자극을 줄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신의 탑]]&lt;br /&gt;
&lt;br /&gt;
*[[헝거게임]]&lt;br /&gt;
&lt;br /&gt;
*[[해리포터]]&lt;br /&gt;
&lt;br /&gt;
*&amp;lt;[[룬의 아이들]] 데모닉(2부) &amp;gt;&lt;br /&gt;
조슈아를 죽이려 한 누군가가 조슈아의 잔에 독을 탔다. 그런데 누이가 그 잔을 대신 받아 마셨다. 그리고 이로인해 두 사람들의 운명은 바뀌게 된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시리즈===&lt;br /&gt;
&lt;br /&gt;
[[파일:해포.jpg|350픽셀]]&lt;br /&gt;
&lt;br /&gt;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에서 '리들의 일기장'은&lt;br /&gt;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에서 '왕자의 교과서'는 본래 론 위즐리가 가지려 했다. 그러나 해리가 이를 양보함으로써 사건이 시작되었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89.html&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홍시은]] : 클래스 편집, 추가내용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예언/운명]]&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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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예기치 못하게 선물의 주인이 바뀌고 이로인해 두 사람의 운명조차 달라지게 된다.&lt;br /&gt;
&lt;br /&gt;
때로는 결과를 예상치는 못했지만 주인공의 능동적인 행동으로 물건이 뒤바뀐다. &lt;br /&gt;
&lt;br /&gt;
이 경우, 결과에 따라 더 성취감이 있거나 비극적인 상황을 연출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긍정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면 반전있는 유쾌한, 샐리의 법칙 같은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수 있지만, 주로 사용되는 곳은 비극적인 상황이다.&lt;br /&gt;
&lt;br /&gt;
비극적인 상황을 제일 극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클리셰. &lt;br /&gt;
&lt;br /&gt;
이런 식으로 캐릭터 간의 희비가 엇갈릴 때 작품의 팬들은 캐릭터에 몰입하게 되고, 더 강렬한 감정적 자극을 줄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신의 탑]]&lt;br /&gt;
&lt;br /&gt;
*[[헝거게임]]&lt;br /&gt;
&lt;br /&gt;
*[[해리포터]]&lt;br /&gt;
&lt;br /&gt;
*&amp;lt;[[룬의 아이들]] 데모닉(2부) &amp;gt;&lt;br /&gt;
조슈아를 죽이려 한 누군가가 조슈아의 잔에 독을 탔다. 그런데 누이가 그 잔을 대신 받아 마셨다. 그리고 이로인해 두 사람들의 운명은 바뀌게 된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해포.jpg|350픽셀]]&lt;br /&gt;
&lt;br /&gt;
&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시리즈:&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89.html&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홍시은]] : 클래스 편집, 추가내용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예언/운명]]&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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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예기치 못하게 선물의 주인이 바뀌고 이로인해 두 사람의 운명조차 달라지게 된다.&lt;br /&gt;
&lt;br /&gt;
때로는 결과를 예상치는 못했지만 주인공의 능동적인 행동으로 물건이 뒤바뀐다. &lt;br /&gt;
&lt;br /&gt;
이 경우, 결과에 따라 더 성취감이 있거나 비극적인 상황을 연출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긍정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면 반전있는 유쾌한, 샐리의 법칙 같은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수 있지만, 주로 사용되는 곳은 비극적인 상황이다.&lt;br /&gt;
&lt;br /&gt;
비극적인 상황을 제일 극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클리셰. &lt;br /&gt;
&lt;br /&gt;
이런 식으로 캐릭터 간의 희비가 엇갈릴 때 작품의 팬들은 캐릭터에 몰입하게 되고, 더 강렬한 감정적 자극을 줄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신의 탑]]&lt;br /&gt;
&lt;br /&gt;
*[[헝거게임]]&lt;br /&gt;
&lt;br /&gt;
*[[해리포터]]&lt;br /&gt;
&lt;br /&gt;
*&amp;lt;[[룬의 아이들]] 데모닉(2부) &amp;gt;&lt;br /&gt;
조슈아를 죽이려 한 누군가가 조슈아의 잔에 독을 탔다. 그런데 누이가 그 잔을 대신 받아 마셨다. 그리고 이로인해 두 사람들의 운명은 바뀌게 된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룬아.jpg|35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 [[룬의 아이들]]&lt;br /&gt;
&lt;br /&gt;
*작가: 전민희&lt;br /&gt;
&lt;br /&gt;
*출판사 : 제우미디어&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89.html&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홍시은]] : 클래스 편집, 추가내용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예언/운명]]&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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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예기치 못하게 선물의 주인이 바뀌고 이로인해 두 사람의 운명조차 달라지게 된다.&lt;br /&gt;
&lt;br /&gt;
때로는 결과를 예상치는 못했지만 주인공의 능동적인 행동으로 물건이 뒤바뀐다. &lt;br /&gt;
&lt;br /&gt;
이 경우, 결과에 따라 더 성취감이 있거나 비극적인 상황을 연출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lt;br /&gt;
긍정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면 반전있는 유쾌한, 샐리의 법칙 같은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수 있지만, 주로 사용되는 곳은 비극적인 상황이다.&lt;br /&gt;
&lt;br /&gt;
비극적인 상황을 제일 극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클리셰. &lt;br /&gt;
&lt;br /&gt;
이런 식으로 캐릭터 간의 희비가 엇갈릴 때 작품의 팬들은 캐릭터에 몰입하게 되고, 더 강렬한 감정적 자극을 줄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신의 탑]]&lt;br /&gt;
&lt;br /&gt;
*[[헝거게임]]&lt;br /&gt;
&lt;br /&gt;
*[[해리포터]]&lt;br /&gt;
&lt;br /&gt;
*&amp;lt;[[룬의 아이들]] 데모닉(2부) &amp;gt;&lt;br /&gt;
조슈아를 죽이려 한 누군가가 조슈아의 잔에 독을 탔다. 그런데 누이가 그 잔을 대신 받아 마셨다. 그리고 이로인해 두 사람들의 운명은 바뀌게 된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룬아.jpg|35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 [[룬의 아이들]]&lt;br /&gt;
&lt;br /&gt;
*작가: 전민희&lt;br /&gt;
&lt;br /&gt;
*출판사 : 제우미디어&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89.html&lt;br /&gt;
(그대로 옮기지 않고 이해하여 작성하였음)&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홍시은]] : 클래스 편집, 추가내용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예언/운명]]&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홍시은]]&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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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8%B8%ED%94%BC/%EC%83%90%EB%A6%AC%EC%9D%98_%EB%B2%95%EC%B9%99</id>
		<title>머피/샐리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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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7:47: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머피의 법칙 개요===&lt;br /&gt;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오히려 갈수록 꼬이기만 하여 되는 일이 없을 때 흔히 이 말이 사용되면서 일반화되었다.&lt;br /&gt;
&lt;br /&gt;
===샐리의 법칙 개요===&lt;br /&gt;
'머피의 법칙(Murphy's law)'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계속해서 자신에게 유리한 일만 일어나는 우연을 뜻한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머피의 법칙 설명===&lt;br /&gt;
일종의 경험법칙으로, 미국 에드워드 공군기지에 근무하던 머피(Edward A. Murphy) 대위가 1949년 처음으로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당시 미공군에서는 조종사들에게 전극봉을 이용해 가속된 신체가 갑자기 정지될 때의 신체 상태를 측정하는 급감속 실험을 하였으나, 모두 실패하였다. 나중에 조사해 보니 조종사들에게 쓰인 전극봉의 한 쪽 끝이 모두 잘못 연결되어 있었는데, 이는 한 기술자가 배선을 제대로 연결하지 않아 생긴 사소한 실수 때문이었다.&lt;br /&gt;
&lt;br /&gt;
전극봉을 설계한 머피는 이를 보고 &amp;quot;어떤 일을 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그 가운데 한 가지 방법이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면 누군가가 꼭 그 방법을 쓴다&amp;quot;고 말하였다. 머피의 법칙은 바로 여기서 유래하였다.&lt;br /&gt;
&lt;br /&gt;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오히려 갈수록 꼬이기만 하여 되는 일이 없을 때 흔히 이 말이 사용되면서 일반화되었다. 다시 말해서 머피의 법칙은 자신이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고, 우연히도 나쁜 방향으로만 일이 전개될 때 쓰는 말이다.&lt;br /&gt;
&lt;br /&gt;
===샐리의 법칙 설명===&lt;br /&gt;
반대로 샐리의 법칙은 일이 우연히도 자기가 바라는 바대로 진행되는 경우에 쓴다. 우연히도 유리한 일만 계속 생기고, 설사 나쁜 일이 있더라도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는 경우를 말한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약속 시간보다 늦게 약속 장소에 도착했더니 자신의 기분을 알기라도 하듯 상대방은 자신보다 약간 늦게 도착하는 경우, 또는 맑은 날에 우산을 들고 나왔더니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는 경우, 시험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시험 직전에 급하게 펼쳐 본 부분에서 시험 문제가 출제된 경우 등이 모두 샐리의 법칙에 해당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머피의 법칙'과 '샐리의 법칙'은 전형화된 플롯이라기 보다는 사건의 진행을 보조하는 수단으로 쓰인다. 지나치게 운이 좋거나 지나치게 운이 안좋아 성공/실패하는 전개속도가 빨라지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근거없이 사용하게 되면 핍진성이 떨어져 독자들을 설득하기 힘들어진다. (몇몇 양산형 판타지 소설들에서 우연처럼 사용되어 비난을 받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해리포터』시리즈 (조앤 K. 롤링 著)&lt;br /&gt;
&lt;br /&gt;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1989년 개봉, 로브 라이너 감독)&lt;br /&gt;
&lt;br /&gt;
『인터스텔라』(2014년 개봉,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해포.jpg|350픽셀]]&lt;br /&gt;
&lt;br /&gt;
&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시리즈: 『해리포터와 혼혈왕자』편에서 행운을 가져다주는 물약 '펠릭스 펠리시스(Felix Felicis)'가 '머피의 법칙'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 물약을 마시면 하루동안 모든 일에서 매우 운이 좋게 된다. 해리포터는 이 물약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타인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플라시보 효과'처럼 사용하기도 하고, 실제로 절묘한 타이밍에 이를 사용하여 실제 어려운 일을 해내기도 한다. 하지만 클라이막스에서는 이 물약을 통해 도움을 얻기도 하지만 효과가 끝나자마자 굉장한 비극을 맞게 된다.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자 함)&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보통의 경우 주인공이 지나치게 운이 좋아서 어려운 미션이나 사건들을 무리없이 해결한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는 행운이 다하는 순간의 비극을 더 강조하는데 클리셰를 절묘하게 활용하였다. 이 밖에도 '혼혈왕자'의 교과서를 받는 등 사건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운이 따라주지만 오히려 이 책으로 인해 라이벌인 말포이를 죽일 뻔한 상황까지 놓이게 된다. 클리셰를 사용하면서도 전혀 거부감이 들지 않기에 추천하는 바이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21854&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611&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21807&amp;amp;ref=y&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611&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 및 1차 완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예언/운명]]&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9%B4%EC%82%B0%EB%93%9C%EB%9D%BC%EC%9D%98_%EC%98%88%EC%96%B8</id>
		<title>카산드라의 예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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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7:40: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 추천하는 이유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현명한 예언자가 대중들에게 미래에 다가올 위협을 알린다. 주인공을 비롯한 몇몇 깨어있는 사람들은 이를 심상치 않게 생각하고 대처하려 한다. 그러나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이를 외면하고, 대중들도 이에 동조한다. 그리고 결국 예언자가 우려했던 위협이 다가온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신화적으로 사용하면 예언을 통해 안타고니스트나 거대한 괴물의 위협 등을 나타낸다. 최근에는 판타지가 아닌 장르에서도 변주하고 있다. 예를 들어 재난영화는 이를 복선장치처럼 활용한다. 다만 예언자가 아닌 날씨, 지진, 운석 등 다양한 자연재해를 예측하는 과학자가 등장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영화===&lt;br /&gt;
『월드 오브 투모로우』&lt;br /&gt;
&lt;br /&gt;
『볼케이노』&lt;br /&gt;
&lt;br /&gt;
『연가시』&lt;br /&gt;
&lt;br /&gt;
판타지 외 재난영화, 질병을 다룬 영화들에서 과학자, 의사 등이 1막이 끝나기 전에 갈등을 암시하는 형태로 쓰인다.&lt;br /&gt;
&lt;br /&gt;
===장르소설===&lt;br /&gt;
『[https://namu.wiki/w/%EC%84%B8%EC%9B%94%EC%9D%98%20%EB%8F%8C 세월의 돌]』(전민희 著)&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세월의 돌』: 주인공 파비안은 어머니와 함께 '큰사슴의 하비야나크'에서 큰 사슴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다. 파비안은 '장미꽃의 엠버' 마을에 배달을 가던 중&lt;br /&gt;
류지아 나우케라는 예언가와 만나게 된다. 파비안이 그녀에게 황당한 예언을 듣게 된다. 일주일 안에 불행이 닥치리라는 것과 죽을 고비를 넘길 것이라는 예언이다. 그리고 그녀의 예언처럼 하비야나크가 어떠한 괴물에 의해 철저히 파괴가 되고, 이때 파비안의 어머니도 괴물에게 살해된다. 이 사건으로 인해 파비안은  잡화점을 정리하고 모험의 소명을 받게 된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판타지의 경우 완전히 드러맞는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대신 [[벗어날 수 없는 예언]]처럼 사건의 트리거가 되는 사례가 바로 이 작품이다. 주인공은 불길한 예언에 겉으로는 안 믿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속으로는 예언을 무척 신경 쓴다. 그러나 주인공이 예언을 믿는다고 해도 사건의 트리거가 되는 비극이기 때문에 돌이킬 수는 없다. 이 작품은 이런 불가항력적인 힘들 제대로 활용하였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58.html&lt;br /&gt;
&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C%9B%94%EC%9D%98_%EB%8F%8C&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 및 1차 완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예언/운명]]&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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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산드라의 예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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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7:35: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현명한 예언자가 대중들에게 미래에 다가올 위협을 알린다. 주인공을 비롯한 몇몇 깨어있는 사람들은 이를 심상치 않게 생각하고 대처하려 한다. 그러나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이를 외면하고, 대중들도 이에 동조한다. 그리고 결국 예언자가 우려했던 위협이 다가온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신화적으로 사용하면 예언을 통해 안타고니스트나 거대한 괴물의 위협 등을 나타낸다. 최근에는 판타지가 아닌 장르에서도 변주하고 있다. 예를 들어 재난영화는 이를 복선장치처럼 활용한다. 다만 예언자가 아닌 날씨, 지진, 운석 등 다양한 자연재해를 예측하는 과학자가 등장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영화===&lt;br /&gt;
『월드 오브 투모로우』&lt;br /&gt;
&lt;br /&gt;
『볼케이노』&lt;br /&gt;
&lt;br /&gt;
『연가시』&lt;br /&gt;
&lt;br /&gt;
판타지 외 재난영화, 질병을 다룬 영화들에서 과학자, 의사 등이 1막이 끝나기 전에 갈등을 암시하는 형태로 쓰인다.&lt;br /&gt;
&lt;br /&gt;
===장르소설===&lt;br /&gt;
『[https://namu.wiki/w/%EC%84%B8%EC%9B%94%EC%9D%98%20%EB%8F%8C 세월의 돌]』(전민희 著)&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세월의 돌』: 주인공 파비안은 어머니와 함께 '큰사슴의 하비야나크'에서 큰 사슴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다. 파비안은 '장미꽃의 엠버' 마을에 배달을 가던 중&lt;br /&gt;
류지아 나우케라는 예언가와 만나게 된다. 파비안이 그녀에게 황당한 예언을 듣게 된다. 일주일 안에 불행이 닥치리라는 것과 죽을 고비를 넘길 것이라는 예언이다. 그리고 그녀의 예언처럼 하비야나크가 어떠한 괴물에 의해 철저히 파괴가 되고, 이때 파비안의 어머니도 괴물에게 살해된다. 이 사건으로 인해 파비안은  잡화점을 정리하고 모험의 소명을 받게 된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58.html&lt;br /&gt;
&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C%9B%94%EC%9D%98_%EB%8F%8C&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 및 1차 완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예언/운명]]&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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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7:35: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현명한 예언자가 대중들에게 미래에 다가올 위협을 알린다. 주인공을 비롯한 몇몇 깨어있는 사람들은 이를 심상치 않게 생각하고 대처하려 한다. 그러나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이를 외면하고, 대중들도 이에 동조한다. 그리고 결국 예언자가 우려했던 위협이 다가온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신화적으로 사용하면 예언을 통해 안타고니스트나 거대한 괴물의 위협 등을 나타낸다. 최근에는 판타지가 아닌 장르에서도 변주하고 있다. 예를 들어 재난영화는 이를 복선장치처럼 활용한다. 다만 예언자가 아닌 날씨, 지진, 운석 등 다양한 자연재해를 예측하는 과학자가 등장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영화===&lt;br /&gt;
『월드 오브 투모로우』&lt;br /&gt;
&lt;br /&gt;
『볼케이노』&lt;br /&gt;
&lt;br /&gt;
『연가시』&lt;br /&gt;
&lt;br /&gt;
판타지 외 재난영화, 질병을 다룬 영화들에서 과학자, 의사 등이 1막이 끝나기 전에 갈등을 암시하는 형태로 쓰인다.&lt;br /&gt;
&lt;br /&gt;
===장르소설===&lt;br /&gt;
『[https://namu.wiki/w/%EC%84%B8%EC%9B%94%EC%9D%98%20%EB%8F%8C 세월의 돌]』(전민희 著)&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세월의 돌』: 주인공 파비안은 어머니와 함께 '큰사슴의 하비야나크'에서 큰 사슴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다. 파비안은 '장미꽃의 엠버' 마을에 배달을 가던 중&lt;br /&gt;
 류지아 나우케라는 예언가와 만나게 된다. 파비안이 그녀에게 황당한 예언을 듣게 된다. 일주일 안에 불행이 닥치리라는 것과 죽을 고비를 넘길 것이라는 예언이다. 그리고 그녀의 예언처럼 하비야나크가 어떠한 괴물에 의해 철저히 파괴가 되고, 이때 파비안의 어머니도 괴물에게 살해된다. 이 사건으로 인해 파비안은  잡화점을 정리하고 모험의 소명을 받게 된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58.html&lt;br /&gt;
&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C%9B%94%EC%9D%98_%EB%8F%8C&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 및 1차 완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예언/운명]]&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9%B4%EC%82%B0%EB%93%9C%EB%9D%BC%EC%9D%98_%EC%98%88%EC%96%B8</id>
		<title>카산드라의 예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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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7:30: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현명한 예언자가 대중들에게 미래에 다가올 위협을 알린다. 주인공을 비롯한 몇몇 깨어있는 사람들은 이를 심상치 않게 생각하고 대처하려 한다. 그러나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이를 외면하고, 대중들도 이에 동조한다. 그리고 결국 예언자가 우려했던 위협이 다가온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신화적으로 사용하면 예언을 통해 안타고니스트나 거대한 괴물의 위협 등을 나타낸다. 최근에는 판타지가 아닌 장르에서도 변주하고 있다. 예를 들어 재난영화는 이를 복선장치처럼 활용한다. 다만 예언자가 아닌 날씨, 지진, 운석 등 다양한 자연재해를 예측하는 과학자가 등장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영화===&lt;br /&gt;
『월드 오브 투모로우』&lt;br /&gt;
&lt;br /&gt;
『볼케이노』&lt;br /&gt;
&lt;br /&gt;
『연가시』&lt;br /&gt;
&lt;br /&gt;
판타지 외 재난영화, 질병을 다룬 영화들에서 과학자, 의사 등이 1막이 끝나기 전에 갈등을 암시하는 형태로 쓰인다.&lt;br /&gt;
&lt;br /&gt;
===장르소설===&lt;br /&gt;
『[https://namu.wiki/w/%EC%84%B8%EC%9B%94%EC%9D%98%20%EB%8F%8C 세월의 돌]』(전민희 著)&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세월의 돌』:&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58.html&lt;br /&gt;
&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C%9B%94%EC%9D%98_%EB%8F%8C&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 및 1차 완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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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산드라의 예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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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개요==&lt;br /&gt;
현명한 예언자가 대중들에게 미래에 다가올 위협을 알린다. 주인공을 비롯한 몇몇 깨어있는 사람들은 이를 심상치 않게 생각하고 대처하려 한다. 그러나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이를 외면하고, 대중들도 이에 동조한다. 그리고 결국 예언자가 우려했던 위협이 다가온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신화적으로 사용하면 예언을 통해 안타고니스트나 거대한 괴물의 위협 등을 나타낸다. 최근에는 판타지가 아닌 장르에서도 변주하고 있다. 예를 들어 재난영화는 이를 복선장치처럼 활용한다. 다만 예언자가 아닌 날씨, 지진, 운석 등 다양한 자연재해를 예측하는 과학자가 등장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영화===&lt;br /&gt;
『월드 오브 투모로우』&lt;br /&gt;
&lt;br /&gt;
『볼케이노』&lt;br /&gt;
&lt;br /&gt;
『연가시』&lt;br /&gt;
&lt;br /&gt;
판타지 외 재난영화, 질병을 다룬 영화들에서 과학자, 의사 등이 1막이 끝나기 전에 갈등을 암시하는 형태로 쓰인다.&lt;br /&gt;
&lt;br /&gt;
===장르소설===&lt;br /&gt;
『[https://namu.wiki/w/%EC%84%B8%EC%9B%94%EC%9D%98%20%EB%8F%8C 세월의 돌]』(전민희 著)&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세월의 돌』:&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58.html&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C%9B%94%EC%9D%98_%EB%8F%8C&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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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개요==&lt;br /&gt;
현명한 예언자가 대중들에게 미래에 다가올 위협을 알린다. 주인공을 비롯한 몇몇 깨어있는 사람들은 이를 심상치 않게 생각하고 대처하려 한다. 그러나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이를 외면하고, 대중들도 이에 동조한다. 그리고 결국 예언자가 우려했던 위협이 다가온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신화적으로 사용하면 예언을 통해 안타고니스트나 거대한 괴물의 위협 등을 나타낸다. 최근에는 판타지가 아닌 장르에서도 변주하고 있다. 예를 들어 재난영화는 이를 복선장치처럼 활용한다. 다만 예언자가 아닌 날씨, 지진, 운석 등 다양한 자연재해를 예측하는 과학자가 등장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영화===&lt;br /&gt;
『월드 오브 투모로우』&lt;br /&gt;
&lt;br /&gt;
『볼케이노』&lt;br /&gt;
&lt;br /&gt;
『연가시』&lt;br /&gt;
&lt;br /&gt;
판타지 외 재난영화, 질병을 다룬 영화들에서 과학자, 의사 등이 1막이 끝나기 전에 갈등을 암시하는 형태로 쓰인다.&lt;br /&gt;
&lt;br /&gt;
===장르소설===&lt;br /&gt;
『[https://namu.wiki/w/%EC%84%B8%EC%9B%94%EC%9D%98%20%EB%8F%8C 세월의 돌]』(전민희 著)&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세월의 돌』:&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58.html&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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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개요==&lt;br /&gt;
현명한 예언자가 대중들에게 미래에 다가올 위협을 알린다. 주인공을 비롯한 몇몇 깨어있는 사람들은 이를 심상치 않게 생각하고 대처하려 한다. 그러나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이를 외면하고, 대중들도 이에 동조한다. 그리고 결국 예언자가 우려했던 위협이 다가온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신화적으로 사용하면 예언을 통해 안타고니스트나 거대한 괴물의 위협 등을 나타낸다. 최근에는 판타지가 아닌 장르에서도 변주하고 있다. 예를 들어 재난영화는 이를 복선장치처럼 활용한다. 다만 예언자가 아닌 날씨, 지진, 운석 등 다양한 자연재해를 예측하는 과학자가 등장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영화===&lt;br /&gt;
『월드 오브 투모로우』&lt;br /&gt;
&lt;br /&gt;
『볼케이노』&lt;br /&gt;
&lt;br /&gt;
『연가시』&lt;br /&gt;
&lt;br /&gt;
판타지 외 재난영화, 질병을 다룬 영화들에서 과학자, 의사 등이 1막이 끝나기 전에 갈등을 암시하는 형태로 쓰인다.&lt;br /&gt;
&lt;br /&gt;
===장르소설===&lt;br /&gt;
『[https://namu.wiki/w/%EC%84%B8%EC%9B%94%EC%9D%98%20%EB%8F%8C 세월의 돌]』(전민희 著)&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세월의 돌』:&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58.html&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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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현명한 예언자가 대중들에게 미래에 다가올 위협을 알린다. 주인공을 비롯한 몇몇 깨어있는 사람들은 이를 심상치 않게 생각하고 대처하려 한다. 그러나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이를 외면하고, 대중들도 이에 동조한다. 그리고 결국 예언자가 우려했던 위협이 다가온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신화적으로 사용하면 예언을 통해 안타고니스트나 거대한 괴물의 위협 등을 나타낸다. 최근에는 판타지가 아닌 장르에서도 변주하고 있다. 예를 들어 재난영화는 이를 복선장치처럼 활용한다. 다만 예언자가 아닌 날씨, 지진, 운석 등 다양한 자연재해를 예측하는 과학자가 등장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영화===&lt;br /&gt;
『월드 오브 투모로우』&lt;br /&gt;
&lt;br /&gt;
『볼케이노』&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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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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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외 재난영화, 질병을 다룬 영화들에서 과학자, 의사 등이 1막이 끝나기 전에 갈등을 암시하는 형태로 쓰인다.&lt;br /&gt;
&lt;br /&gt;
===장르소설===&lt;br /&gt;
『[https://namu.wiki/w/%EC%84%B8%EC%9B%94%EC%9D%98%20%EB%8F%8C 세월의 돌]』(전민희 著)&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58.html&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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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개요==&lt;br /&gt;
현명한 예언자가 대중들에게 미래에 다가올 위협을 알린다. 주인공을 비롯한 몇몇 깨어있는 사람들은 이를 심상치 않게 생각하고 대처하려 한다. 그러나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이를 외면하고, 대중들도 이에 동조한다. 그리고 결국 예언자가 우려했던 위협이 다가온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신화적으로 사용하면 예언을 통해 안타고니스트나 거대한 괴물의 위협 등을 나타낸다. 최근에는 판타지가 아닌 장르에서도 변주하고 있다. 예를 들어 재난영화는 이를 복선장치처럼 활용한다. 다만 예언자가 아닌 날씨, 지진, 운석 등 다양한 자연재해를 예측하는 과학자가 등장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영화===&lt;br /&gt;
『월드 오브 투모로우』&lt;br /&gt;
&lt;br /&gt;
『볼케이노』&lt;br /&gt;
&lt;br /&gt;
『연가시』&lt;br /&gt;
&lt;br /&gt;
판타지 외 재난영화, 질병을 다룬 영화들에서 과학자, 의사 등이 1막이 끝나기 전에 갈등을 암시하는 형태로 쓰인다.&lt;br /&gt;
&lt;br /&gt;
===장르소설===&lt;br /&gt;
『세월의 돌』(전민희 著)&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58.html&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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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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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현명한 예언자가 대중들에게 미래에 다가올 위협을 알린다. 주인공을 비롯한 몇몇 깨어있는 사람들은 이를 심상치 않게 생각하고 대처하려 한다. 그러나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이를 외면하고, 대중들도 이에 동조한다. 그리고 결국 예언자가 우려했던 위협이 다가온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신화적으로 사용하면 예언을 통해 안타고니스트나 거대한 괴물의 위협 등을 나타낸다. 최근에는 판타지가 아닌 장르에서도 변주하고 있다. 예를 들어 재난영화는 이를 복선장치처럼 활용한다. 다만 예언자가 아닌 날씨, 지진, 운석 등 다양한 자연재해를 예측하는 과학자가 등장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영화===&lt;br /&gt;
『월드 오브 투모로우』&lt;br /&gt;
&lt;br /&gt;
『볼케이노』&lt;br /&gt;
&lt;br /&gt;
『연가시』&lt;br /&gt;
&lt;br /&gt;
판타지 외 재난영화, 질병을 다룬 영화들에서 과학자, 의사 등이 1막이 끝나기 전에 갈등을 암시하는 형태로 쓰인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58.html&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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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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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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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산드라의 예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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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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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예언자가 대중들에게 미래에 다가올 위협을 알린다. 주인공을 비롯한 몇몇 깨어있는 사람들은 이를 심상치 않게 생각하고 대처하려 한다. 그러나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이를 외면하고, 대중들도 이에 동조한다. 그리고 결국 예언자가 우려했던 위협이 다가온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신화적으로 사용하면 예언을 통해 안타고니스트나 거대한 괴물의 위협 등을 나타내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변주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재난영화는 이를 복선장치처럼 활용한다. 다만 예언자가 아닌 날씨, 지진, 운석 등 다양한 자연재해를 예측하는 과학자가 등장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영화===&lt;br /&gt;
『월드 오브 투모로우』&lt;br /&gt;
&lt;br /&gt;
『볼케이노』&lt;br /&gt;
&lt;br /&gt;
『연가시』&lt;br /&gt;
&lt;br /&gt;
판타지 외 재난영화, 질병을 다룬 영화들에서 과학자, 의사 등이 1막이 끝나기 전에 갈등을 암시하는 형태로 쓰인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58.html&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유다현]] : 항목 양식 수정 및 통일, 온톨로지 틀&amp;amp;분류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예언/운명]]&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유다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B9%84%EA%B7%B9%EC%9D%98_%EC%8B%9C%EC%9E%91</id>
		<title>비극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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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7:15: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주인공 혹은 영웅으로 인해 소멸되었다고 여겨졌던 악의 세력이 정신/사상적 또는 육체적인 '되살아남'으로 인해 한 사건이 시작되는 클리셰&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이러한 악의 부활로 인해 전체 스토리 줄기가 시작되는 경우와, 스토리가 진행되며 주인공 혹은 영웅이 소멸했던 악이 스토리의 종결 직전 되살아나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둘 중 어떠한 경우든 스토리라인 또한 클리셰를 따라간다면, 부활한 악은 엄청난 비극을 몰고 오는 듯 하나 결국 주인공이나 영웅에 의해 고전 끝에 소멸 혹은 봉인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비극의 시작과 같은 경우는 이야기에 상당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한 때 사라졌던 악이 다시 돌아옴으로써 주변 인물들의 공포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야기가 전개되는 경우가 대다수 인지라, 이를 적절히 활용하면 이야기에 무게감을 실어줄 수 있다. 다만 많은 작품군에서 이미 쓰였던 클리셰이기에 어떤 식으로 비극이 '시작' 하는 지 그 방식을 다소 창의력있게 실어줘야 할 것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 영생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던 볼드모트는 어린 아기였던 해리 포터 살해 시도를 마지막으로 잠적하고 이로 인해 한동안 마법 세계에 평화가 찾아온 듯 했다. 그러나 해리의 성장과 함께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영혼과 같은 상태로 겨우 남아있던 볼드모트는 갖가지 방법으로 점차 부활을 시도해 결국 육체를 얻고 부활하게 된다. 볼드모트가 부활을 시도하는 과정과 함께 흩어졌던 악의 세력도 함께 움직이게 되고, 이는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위기상황을 구축한다. 볼드모트의 완전한 부활 후부터의 일들은 해리의 성장으로 대표되는 전체 스토리의 막바지 하이라이트이자 핵심 위기의 클라이막스라고 볼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룬의 아이들]]: 룬의 아이들 데모닉에서 주인공인 조슈아 일행은 살인 청부업자인 '샐러리맨'에게 쫓긴다. 우여곡절 끝에 운좋게 도망치는데 성공하지만 결국 한 번은 정면으로 맞붙게 되어있다. 마침내 최후의 대결처럼 보이는 전투에서 조슈아 일행은 샐러리맨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를 얻게 된다. 늘 그렇듯 주인공이 죽인 것이 아니라 악당이 무리하여 스스로 파멸하게 된다. 하지만 다 끝난 줄 알았던 마지막에 도망칠 수도, 대항할 힘도 없는 긴박한 상황에서 죽은 줄 알았던 샐러리맨이 그들의 눈 앞에 나타난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작품 : [[룬의 아이들]]&lt;br /&gt;
*작가 : 전민희 &lt;br /&gt;
*장르 : 판타지&lt;br /&gt;
*소설로 출간된 작품으로 현재 신작이 나오지 못 한지 오래되었으나, 아직까지도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조셉 캠벨의 영웅의 여정을 정확히 시키고 있는 작품 중 하나이다. 특히 2부 데모닉에서는 적대자 '샐러리맨'이 죽은 것처럼 보였으나 클라이막스에 다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에 달하게 하였다. 이 외에도 전민희 작가의 작품들은 주인공의 '귀환의 길'이 뚜렷하다는 점에서 클리셰 추천작으로 꼽고 싶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유다현]]: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김유미]]: 평가 항목 추가, 추천작 설명 보강&lt;br /&gt;
&lt;br /&gt;
[[안성현]]: 추천 이유 추가&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부활]]&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안성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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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주인공 혹은 영웅으로 인해 소멸되었다고 여겨졌던 악의 세력이 정신/사상적 또는 육체적인 '되살아남'으로 인해 한 사건이 시작되는 클리셰&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이러한 악의 부활로 인해 전체 스토리 줄기가 시작되는 경우와, 스토리가 진행되며 주인공 혹은 영웅이 소멸했던 악이 스토리의 종결 직전 되살아나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둘 중 어떠한 경우든 스토리라인 또한 클리셰를 따라간다면, 부활한 악은 엄청난 비극을 몰고 오는 듯 하나 결국 주인공이나 영웅에 의해 고전 끝에 소멸 혹은 봉인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비극의 시작과 같은 경우는 이야기에 상당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한 때 사라졌던 악이 다시 돌아옴으로써 주변 인물들의 공포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야기가 전개되는 경우가 대다수 인지라, 이를 적절히 활용하면 이야기에 무게감을 실어줄 수 있다. 다만 많은 작품군에서 이미 쓰였던 클리셰이기에 어떤 식으로 비극이 '시작' 하는 지 그 방식을 다소 창의력있게 실어줘야 할 것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 영생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던 볼드모트는 어린 아기였던 해리 포터 살해 시도를 마지막으로 잠적하고 이로 인해 한동안 마법 세계에 평화가 찾아온 듯 했다. 그러나 해리의 성장과 함께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영혼과 같은 상태로 겨우 남아있던 볼드모트는 갖가지 방법으로 점차 부활을 시도해 결국 육체를 얻고 부활하게 된다. 볼드모트가 부활을 시도하는 과정과 함께 흩어졌던 악의 세력도 함께 움직이게 되고, 이는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위기상황을 구축한다. 볼드모트의 완전한 부활 후부터의 일들은 해리의 성장으로 대표되는 전체 스토리의 막바지 하이라이트이자 핵심 위기의 클라이막스라고 볼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룬의 아이들]]: 룬의 아이들 데모닉에서 주인공인 조슈아 일행은 살인 청부업자인 '샐러리맨'에게 쫓긴다. 우여곡절 끝에 운좋게 도망치는데 성공하지만 결국 한 번은 정면으로 맞붙게 되어있다. 마침내 최후의 대결처럼 보이는 전투에서 조슈아 일행은 샐러리맨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를 얻게 된다. 늘 그렇듯 주인공이 죽인 것이 아니라 악당이 무리하여 스스로 파멸하게 된다. 하지만 다 끝난 줄 알았던 마지막에 도망칠 수도, 대항할 힘도 없는 긴박한 상황에서 죽은 줄 알았던 샐러리맨이 그들의 눈 앞에 나타난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작품 : [[룬의 아이들]]&lt;br /&gt;
*작가 : 전민희 &lt;br /&gt;
*장르 : 판타지&lt;br /&gt;
*소설로 출간된 작품으로 현재 신작이 나오지 못 한지 오래되었으나, 아직까지도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조셉 캠벨의 영웅의 여정을 정확히 시키고 있는 작품 중 하나이다. 특히 2부 데모닉에서는 적대자 '샐러리맨'이 죽은 것처럼 보였으나 클라이막스에 다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에 달하게 하였다. 이 외에도 전민희 작가의 작품들은 주인공의 '귀환의 길'이 뚜렷하다는 점에서 클리셰 추천작으로 꼽고 싶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유다현]]: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김유미]]: 평가 항목 추가, 추천작 설명 보강&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부활]]&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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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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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주인공 혹은 영웅으로 인해 소멸되었다고 여겨졌던 악의 세력이 정신/사상적 또는 육체적인 '되살아남'으로 인해 한 사건이 시작되는 클리셰&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이러한 악의 부활로 인해 전체 스토리 줄기가 시작되는 경우와, 스토리가 진행되며 주인공 혹은 영웅이 소멸했던 악이 스토리의 종결 직전 되살아나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둘 중 어떠한 경우든 스토리라인 또한 클리셰를 따라간다면, 부활한 악은 엄청난 비극을 몰고 오는 듯 하나 결국 주인공이나 영웅에 의해 고전 끝에 소멸 혹은 봉인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비극의 시작과 같은 경우는 이야기에 상당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한 때 사라졌던 악이 다시 돌아옴으로써 주변 인물들의 공포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야기가 전개되는 경우가 대다수 인지라, 이를 적절히 활용하면 이야기에 무게감을 실어줄 수 있다. 다만 많은 작품군에서 이미 쓰였던 클리셰이기에 어떤 식으로 비극이 '시작' 하는 지 그 방식을 다소 창의력있게 실어줘야 할 것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 영생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던 볼드모트는 어린 아기였던 해리 포터 살해 시도를 마지막으로 잠적하고 이로 인해 한동안 마법 세계에 평화가 찾아온 듯 했다. 그러나 해리의 성장과 함께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영혼과 같은 상태로 겨우 남아있던 볼드모트는 갖가지 방법으로 점차 부활을 시도해 결국 육체를 얻고 부활하게 된다. 볼드모트가 부활을 시도하는 과정과 함께 흩어졌던 악의 세력도 함께 움직이게 되고, 이는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위기상황을 구축한다. 볼드모트의 완전한 부활 후부터의 일들은 해리의 성장으로 대표되는 전체 스토리의 막바지 하이라이트이자 핵심 위기의 클라이막스라고 볼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룬의 아이들(판타지 추천백과)|룬의 아이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작품 : [[룬의 아이들]]&lt;br /&gt;
*작가 : 전민희 &lt;br /&gt;
*장르 : 판타지&lt;br /&gt;
*소설로 출간된 작품으로 현재 신작이 나오지 못 한지 오래되었으나, 아직까지도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조셉 캠벨의 영웅의 여정을 정확히 시키고 있는 작품 중 하나이다. 특히 2부 데모닉에서는 적대자 '샐러리맨'이 죽은 것처럼 보였으나 클라이막스에 다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에 달하게 하였다. 이 외에도 전민희 작가의 작품들은 주인공의 '귀환의 길'이 뚜렷하다는 점에서 클리셰 추천작으로 꼽고 싶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유다현]]: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김유미]]: 평가 항목 추가, 추천작 설명 보강&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부활]]&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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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주인공 혹은 영웅으로 인해 소멸되었다고 여겨졌던 악의 세력이 정신/사상적 또는 육체적인 '되살아남'으로 인해 한 사건이 시작되는 클리셰&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이러한 악의 부활로 인해 전체 스토리 줄기가 시작되는 경우와, 스토리가 진행되며 주인공 혹은 영웅이 소멸했던 악이 스토리의 종결 직전 되살아나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둘 중 어떠한 경우든 스토리라인 또한 클리셰를 따라간다면, 부활한 악은 엄청난 비극을 몰고 오는 듯 하나 결국 주인공이나 영웅에 의해 고전 끝에 소멸 혹은 봉인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비극의 시작과 같은 경우는 이야기에 상당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한 때 사라졌던 악이 다시 돌아옴으로써 주변 인물들의 공포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야기가 전개되는 경우가 대다수 인지라, 이를 적절히 활용하면 이야기에 무게감을 실어줄 수 있다. 다만 많은 작품군에서 이미 쓰였던 클리셰이기에 어떤 식으로 비극이 '시작' 하는 지 그 방식을 다소 창의력있게 실어줘야 할 것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 영생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던 볼드모트는 어린 아기였던 해리 포터 살해 시도를 마지막으로 잠적하고 이로 인해 한동안 마법 세계에 평화가 찾아온 듯 했다. 그러나 해리의 성장과 함께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영혼과 같은 상태로 겨우 남아있던 볼드모트는 갖가지 방법으로 점차 부활을 시도해 결국 육체를 얻고 부활하게 된다. 볼드모트가 부활을 시도하는 과정과 함께 흩어졌던 악의 세력도 함께 움직이게 되고, 이는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위기상황을 구축한다. 볼드모트의 완전한 부활 후부터의 일들은 해리의 성장으로 대표되는 전체 스토리의 막바지 하이라이트이자 핵심 위기의 클라이막스라고 볼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작품 : [[룬의 아이들]]&lt;br /&gt;
*작가 : 전민희 &lt;br /&gt;
*장르 : 판타지&lt;br /&gt;
*소설로 출간된 작품으로 현재 신작이 나오지 못 한지 오래되었으나, 아직까지도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조셉 캠벨의 영웅의 여정을 정확히 시키고 있는 작품 중 하나이다. 특히 2부 데모닉에서는 적대자 '샐러리맨'이 죽은 것처럼 보였으나 클라이막스에 다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에 달하게 하였다. 이 외에도 전민희 작가의 작품들은 주인공의 '귀환의 길'이 뚜렷하다는 점에서 클리셰 추천작으로 꼽고 싶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유다현]]: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김유미]]: 평가 항목 추가, 추천작 설명 보강&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부활]]&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B9%84%EA%B7%B9%EC%9D%98_%EC%8B%9C%EC%9E%91</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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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주인공 혹은 영웅으로 인해 소멸되었다고 여겨졌던 악의 세력이 정신/사상적 또는 육체적인 '되살아남'으로 인해 한 사건이 시작되는 클리셰&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이러한 악의 부활로 인해 전체 스토리 줄기가 시작되는 경우와, 스토리가 진행되며 주인공 혹은 영웅이 소멸했던 악이 스토리의 종결 직전 되살아나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둘 중 어떠한 경우든 스토리라인 또한 클리셰를 따라간다면, 부활한 악은 엄청난 비극을 몰고 오는 듯 하나 결국 주인공이나 영웅에 의해 고전 끝에 소멸 혹은 봉인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비극의 시작과 같은 경우는 이야기에 상당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한 때 사라졌던 악이 다시 돌아옴으로써 주변 인물들의 공포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야기가 전개되는 경우가 대다수 인지라, 이를 적절히 활용하면 이야기에 무게감을 실어줄 수 있다. 다만 많은 작품군에서 이미 쓰였던 클리셰이기에 어떤 식으로 비극이 '시작' 하는 지 그 방식을 다소 창의력있게 실어줘야 할 것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 영생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던 볼드모트는 어린 아기였던 해리 포터 살해 시도를 마지막으로 잠적하고 이로 인해 한동안 마법 세계에 평화가 찾아온 듯 했다. 그러나 해리의 성장과 함께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영혼과 같은 상태로 겨우 남아있던 볼드모트는 갖가지 방법으로 점차 부활을 시도해 결국 육체를 얻고 부활하게 된다. 볼드모트가 부활을 시도하는 과정과 함께 흩어졌던 악의 세력도 함께 움직이게 되고, 이는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위기상황을 구축한다. 볼드모트의 완전한 부활 후부터의 일들은 해리의 성장으로 대표되는 전체 스토리의 막바지 하이라이트이자 핵심 위기의 클라이막스라고 볼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작품 : [[룬의 아이들]]&lt;br /&gt;
*작가 : 전민희 &lt;br /&gt;
*장르 : 판타지&lt;br /&gt;
*소설로 출간된 작품으로 현재 신작이 나오지 못 한지 오래되었으나, 아직까지도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유다현]]: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김유미]]: 평가 항목 추가, 추천작 설명 보강&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부활]]&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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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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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 기여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lt;br /&gt;
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팀원==&lt;br /&gt;
&lt;br /&gt;
문화콘텐츠학과 [[홍시은]],&lt;br /&gt;
&lt;br /&gt;
기술경영학과 [[안성현]],&lt;br /&gt;
&lt;br /&gt;
영어영문학과 [[김유미]],&lt;br /&gt;
&lt;br /&gt;
영어영문학과 [[유다현]]&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lt;br /&gt;
===기획을 시작하기에 앞서===&lt;br /&gt;
처음 우리 조에서 같은 관심사로 뭉치게 된 것은 조셉 캠밸의 저작을 원안으로 한 크리스토퍼 보글러의 영웅의 12가지 여정이라는 하나의 이론이였다.&lt;br /&gt;
이를 통해서 유명한 혹은 성공적인 이라는 기준에 따라 선정 된 콘텐츠를 분석해보고 이들이 얼마나 이 이론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하여 작업, &lt;br /&gt;
혹은 그보다는 조금 더 확장해서 작업해 보고자 하였다. 그러나 본 발제를 함과 동시에 이 이론만 중심으로 다루기에는 너무 단순하고, &lt;br /&gt;
다소 특성이 없다는 교수님들의 조언이 있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주제를 좀 더 심화시켜서, 개성있게 다룰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팀 내의 문제제기가 올라왔다.&lt;br /&gt;
&lt;br /&gt;
===주제의 발전과정===&lt;br /&gt;
몇 번의 논의가 있었지만 우리 조는 처음 우리가 모이게 된 '이론'의 큰 틀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었고, 따라서 다루게 될 방향 또한 모호해 졌다. 그러던 중, '영웅의 12가지 여정' 이라는 기준 하나만을 다루어 &lt;br /&gt;
단순하고 개성 없는 작업물이 나올 것 같다는 문제가 제기된 것이면, 차라리 이 이론 또한 하나의 '클래스' 에 준하는 기준으로 삼고 이 외에 개성 넘치는 다른 기준을 더 추가해서 주제와 내용을 풍성하게&lt;br /&gt;
조성하면 어떻겠냐는 안이 제시되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영웅의 12가지 여정' 을 세부 항목 기준으로 삼자는 위 제안과 동시에, 한 학우의 또 다른 제안이 들어왔다. 이 이론이 가장 잘 떨어지게 부합하는 서사시(epic), 그리고&lt;br /&gt;
판타지(fantasy) 라는 작품에 한정하여 작품을 분류, 분석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것이였다. 판타지라는 큰 메체에서 다뤄지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생각해보니 분류가 더 추가되지 않아서 (이를테면 영화와 소설을 가지고 인물의 외모나 하는 분류 경우를 달 수는 없으니까) 난항을 겪었다. 일단은 생각나는데로 판타지와 관련된 '분류기준' 들을 읊다보니 플롯, 주인공 특성 등등의 분류기준들이 창작에 자주 쓰이는 공식, '클리셰(Cliché)'로 묶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모였다. 따라서 우리는 처음 제시된 '영웅의 12가지 여정' 을 포함한 시나리오 이론과 단순한 클리셰 원형들을 모아 '''플롯 클리셰''' / 그리고 주인공, 적대자, 현로 등등의 내부 캐릭터와 관련된 '''캐릭터 클리셰'''를 두 기준으로 잡게 되었다. 조원 각자가 잘 알고 재밌게 보아 추천 할 만한 작품들을 고른 다음, 이를 기준으로 작품들의 키워드 관계에 따라 판타지 작품을 추천하는 하나의 '길잡이 모음' 으로 계획하면 어떨까 생각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본 기획의 기대효과===&lt;br /&gt;
마법의 세계, 용사의 모험, 특별한 힘과 능력. 오늘날 콘텐츠 시장에서 '판타지' 는 장르라는 분류에서 벗어난 하나의 거대한 네임드로써 작용한다. 사람들은 판타지를 좋아하지만&lt;br /&gt;
막상 판타지를 즐기고자 한다면 내가 재미있게 볼 만한 것이 어떻게 있는가를 해맬 수 있을 것이다. 본 기획에서는 판타지를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을 '클리셰'로 잡아서&lt;br /&gt;
몇 개의 분석기준을 가지고 영화, 소설, 뮤지컬, 만화와 웹툰, 드라마, 애니메이션을 분석하고 모으고자 한다. 이와 같은 기준을 통해 작품을 추천하는 키워드를 만들고&lt;br /&gt;
판타지를 막연하게 좋아하는 나와 너, 그리고 우리에게 판타지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게 해 줄 하나의 전문적인 길잡이를 만들어 주고자 한다.&lt;br /&gt;
&lt;br /&gt;
==기본개념==&lt;br /&gt;
*[[환상의 정의]]&lt;br /&gt;
*[[클리셰(판타지 추천백과)|클리셰]]&lt;br /&gt;
*[[컨벤션(판타지 추천백과)|컨벤션]]&lt;br /&gt;
&lt;br /&gt;
==작품(다루게 될 판타지 소스)==&lt;br /&gt;
* [[나니아 연대기]]&lt;br /&gt;
* [[나루토]]&lt;br /&gt;
* [[룬의 아이들]]&lt;br /&gt;
* [[뮤지컬 몬테크리스토]]&lt;br /&gt;
* [[신의 탑]]&lt;br /&gt;
* [[왕좌의 게임]]&lt;br /&gt;
* [[원피스]]&lt;br /&gt;
* [[타라 덩컨(판타지 추천백과)|타라 덩컨]]&lt;br /&gt;
* [[하울의 움직이는 성 (판타지 추천백과)|하울의 움직이는 성]]&lt;br /&gt;
* [[헝거게임]]&lt;br /&gt;
*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lt;br /&gt;
* [[토르(마블영화)]]&lt;br /&gt;
* [[크로니클]]&lt;br /&gt;
* [[아도니스]]&lt;br /&gt;
&lt;br /&gt;
==클리셰==&lt;br /&gt;
*01. [[남장여인]]&lt;br /&gt;
*02. [[먼치킨]]&lt;br /&gt;
*03. [[이카루스의 날개]]&lt;br /&gt;
*04. [[도플갱어]]&lt;br /&gt;
*05. [[고귀한(특별한) 혈통]]&lt;br /&gt;
*06. [[미친 왕(지도자)]]&lt;br /&gt;
*07. [[저주에 걸린 주인공]]&lt;br /&gt;
*08. [[쌍둥이]]&lt;br /&gt;
*09. [[커플 위장 잠입 &amp;amp; 탈출]]&lt;br /&gt;
*10. [[야비한 경쟁자에서 깨끗한 패자로]]&lt;br /&gt;
*11. [[악역의 순정]]&lt;br /&gt;
*12. [[적과의 필연적인 싸움]]&lt;br /&gt;
*13. [[스승의 죽음 &amp;amp; 이별]]&lt;br /&gt;
*14. [[조력자 동물/마스코트의 등장]]&lt;br /&gt;
*15. [[프랑켄슈타인의 실험실]]&lt;br /&gt;
*16. [[돌연변이]]&lt;br /&gt;
*17. [[미친 과학자]]&lt;br /&gt;
*18. [[바뀐 선물과 뒤바뀐 운명]]&lt;br /&gt;
*19. [[카산드라의 예언]]&lt;br /&gt;
*20. [[벗어날 수 없는 예언]]&lt;br /&gt;
*21. [[차원이동]]&lt;br /&gt;
*22. [[비밀통로(공간)]]&lt;br /&gt;
*23. [[중세 세계관]]&lt;br /&gt;
*24. [[타임 패러독스(Time paradox)]]&lt;br /&gt;
*25. [[타임슬립]]&lt;br /&gt;
*26. [[회귀물]]&lt;br /&gt;
*27. [[정의의 수호자]]&lt;br /&gt;
*28. [[신분을 숨긴 사랑]]&lt;br /&gt;
*29. [[불행한 연인들]]&lt;br /&gt;
*30. [[머피/샐리의 법칙]]&lt;br /&gt;
*31. [[영웅의 귀환]]&lt;br /&gt;
*32. [[비극의 시작]]&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lt;br /&gt;
*[[온톨로지 정리 문서]]&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프로젝트 페이지 작성, 노드 일부 수정&lt;br /&gt;
*[[안성현]] 클래스 추가, 클리셰 추가 및 재정리&lt;br /&gt;
*[[유다현]] 노드 정리&lt;br /&gt;
*[[홍시은]] 온톨로지 정리 문서 최초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홍시은]]&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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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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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11:12: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lt;br /&gt;
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팀원==&lt;br /&gt;
&lt;br /&gt;
문화콘텐츠학과 [[홍시은]],&lt;br /&gt;
&lt;br /&gt;
기술경영학과 [[안성현]],&lt;br /&gt;
&lt;br /&gt;
영어영문학과 [[김유미]],&lt;br /&gt;
&lt;br /&gt;
영어영문학과 [[유다현]]&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lt;br /&gt;
===기획을 시작하기에 앞서===&lt;br /&gt;
처음 우리 조에서 같은 관심사로 뭉치게 된 것은 조셉 캠밸의 저작을 원안으로 한 크리스토퍼 보글러의 영웅의 12가지 여정이라는 하나의 이론이였다.&lt;br /&gt;
이를 통해서 유명한 혹은 성공적인 이라는 기준에 따라 선정 된 콘텐츠를 분석해보고 이들이 얼마나 이 이론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하여 작업, &lt;br /&gt;
혹은 그보다는 조금 더 확장해서 작업해 보고자 하였다. 그러나 본 발제를 함과 동시에 이 이론만 중심으로 다루기에는 너무 단순하고, &lt;br /&gt;
다소 특성이 없다는 교수님들의 조언이 있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주제를 좀 더 심화시켜서, 개성있게 다룰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팀 내의 문제제기가 올라왔다.&lt;br /&gt;
&lt;br /&gt;
===주제의 발전과정===&lt;br /&gt;
몇 번의 논의가 있었지만 우리 조는 처음 우리가 모이게 된 '이론'의 큰 틀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었고, 따라서 다루게 될 방향 또한 모호해 졌다. 그러던 중, '영웅의 12가지 여정' 이라는 기준 하나만을 다루어 &lt;br /&gt;
단순하고 개성 없는 작업물이 나올 것 같다는 문제가 제기된 것이면, 차라리 이 이론 또한 하나의 '클래스' 에 준하는 기준으로 삼고 이 외에 개성 넘치는 다른 기준을 더 추가해서 주제와 내용을 풍성하게&lt;br /&gt;
조성하면 어떻겠냐는 안이 제시되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영웅의 12가지 여정' 을 세부 항목 기준으로 삼자는 위 제안과 동시에, 한 학우의 또 다른 제안이 들어왔다. 이 이론이 가장 잘 떨어지게 부합하는 서사시(epic), 그리고&lt;br /&gt;
판타지(fantasy) 라는 작품에 한정하여 작품을 분류, 분석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것이였다. 판타지라는 큰 메체에서 다뤄지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생각해보니 분류가 더 추가되지 않아서 (이를테면 영화와 소설을 가지고 인물의 외모나 하는 분류 경우를 달 수는 없으니까) 난항을 겪었다. 일단은 생각나는데로 판타지와 관련된 '분류기준' 들을 읊다보니 플롯, 주인공 특성 등등의 분류기준들이 창작에 자주 쓰이는 공식, '클리셰(Cliché)'로 묶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모였다. 따라서 우리는 처음 제시된 '영웅의 12가지 여정' 을 포함한 시나리오 이론과 단순한 클리셰 원형들을 모아 '''플롯 클리셰''' / 그리고 주인공, 적대자, 현로 등등의 내부 캐릭터와 관련된 '''캐릭터 클리셰'''를 두 기준으로 잡게 되었다. 조원 각자가 잘 알고 재밌게 보아 추천 할 만한 작품들을 고른 다음, 이를 기준으로 작품들의 키워드 관계에 따라 판타지 작품을 추천하는 하나의 '길잡이 모음' 으로 계획하면 어떨까 생각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본 기획의 기대효과===&lt;br /&gt;
마법의 세계, 용사의 모험, 특별한 힘과 능력. 오늘날 콘텐츠 시장에서 '판타지' 는 장르라는 분류에서 벗어난 하나의 거대한 네임드로써 작용한다. 사람들은 판타지를 좋아하지만&lt;br /&gt;
막상 판타지를 즐기고자 한다면 내가 재미있게 볼 만한 것이 어떻게 있는가를 해맬 수 있을 것이다. 본 기획에서는 판타지를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을 '클리셰'로 잡아서&lt;br /&gt;
몇 개의 분석기준을 가지고 영화, 소설, 뮤지컬, 만화와 웹툰, 드라마, 애니메이션을 분석하고 모으고자 한다. 이와 같은 기준을 통해 작품을 추천하는 키워드를 만들고&lt;br /&gt;
판타지를 막연하게 좋아하는 나와 너, 그리고 우리에게 판타지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게 해 줄 하나의 전문적인 길잡이를 만들어 주고자 한다.&lt;br /&gt;
&lt;br /&gt;
==기본개념==&lt;br /&gt;
*[[환상의 정의]]&lt;br /&gt;
*[[클리셰(판타지 추천백과)|클리셰]]&lt;br /&gt;
*[[컨벤션(판타지 추천백과)|컨벤션]]&lt;br /&gt;
&lt;br /&gt;
==작품(다루게 될 판타지 소스)==&lt;br /&gt;
* [[나니아 연대기]]&lt;br /&gt;
* [[나루토]]&lt;br /&gt;
* [[룬의 아이들]]&lt;br /&gt;
* [[뮤지컬 몬테크리스토]]&lt;br /&gt;
* [[신의 탑]]&lt;br /&gt;
* [[왕좌의 게임]]&lt;br /&gt;
* [[원피스]]&lt;br /&gt;
* [[타라 덩컨(판타지 추천백과)|타라 덩컨]]&lt;br /&gt;
* [[하울의 움직이는 성 (판타지 추천백과)|하울의 움직이는 성]]&lt;br /&gt;
* [[헝거게임]]&lt;br /&gt;
*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lt;br /&gt;
* [[토르(마블영화)]]&lt;br /&gt;
* [[크로니클]]&lt;br /&gt;
* [[아도니스]]&lt;br /&gt;
&lt;br /&gt;
==클리셰==&lt;br /&gt;
*01. [[남장여인]]&lt;br /&gt;
*02. [[먼치킨]]&lt;br /&gt;
*03. [[이카루스의 날개]]&lt;br /&gt;
*04. [[도플갱어]]&lt;br /&gt;
*05. [[고귀한(특별한) 혈통]]&lt;br /&gt;
*06. [[미친 왕(지도자)]]&lt;br /&gt;
*07. [[저주에 걸린 주인공]]&lt;br /&gt;
*08. [[쌍둥이]]&lt;br /&gt;
*09. [[커플 위장 잠입 &amp;amp; 탈출]]&lt;br /&gt;
*10. [[야비한 경쟁자에서 깨끗한 패자로]]&lt;br /&gt;
*11. [[악역의 순정]]&lt;br /&gt;
*12. [[적과의 필연적인 싸움]]&lt;br /&gt;
*13. [[스승의 죽음 &amp;amp; 이별]]&lt;br /&gt;
*14. [[조력자 동물/마스코트의 등장]]&lt;br /&gt;
*15. [[프랑켄슈타인의 실험실]]&lt;br /&gt;
*16. [[돌연변이]]&lt;br /&gt;
*17. [[미친 과학자]]&lt;br /&gt;
*18. [[바뀐 선물과 뒤바뀐 운명]]&lt;br /&gt;
*19. [[카산드라의 예언]]&lt;br /&gt;
*20. [[벗어날 수 없는 예언]]&lt;br /&gt;
*21. [[차원이동]]&lt;br /&gt;
*22. [[비밀통로(공간)]]&lt;br /&gt;
*23. [[중세 세계관]]&lt;br /&gt;
*24. [[타임 패러독스(Time paradox)]]&lt;br /&gt;
*25. [[타임슬립]]&lt;br /&gt;
*26. [[회귀물]]&lt;br /&gt;
*27. [[정의의 수호자]]&lt;br /&gt;
*28. [[신분을 숨긴 사랑]]&lt;br /&gt;
*29. [[불행한 연인들]]&lt;br /&gt;
*30. [[머피/샐리의 법칙]]&lt;br /&gt;
*31. [[영웅의 귀환]]&lt;br /&gt;
*32. [[비극의 시작]]&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lt;br /&gt;
*[[온톨로지 정리 문서]]&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프로젝트 페이지 작성, 노드 일부 수정&lt;br /&gt;
*[[안성현]] 클래스 추가&lt;br /&gt;
*[[유다현]] 노드 정리&lt;br /&gt;
*[[홍시은]] 온톨로지 정리 문서 최초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홍시은]]&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A%8C%EA%B7%80%EB%AC%BC</id>
		<title>회귀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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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7:51: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어떤 사건이나 경위를 통해 작중 주인공이나 다른 누군가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과거로 되돌아가는 작품들을 일컫는 말이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인생을 다시 사는 것' 다른 말로는 역행물, 리턴물, 리셋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lt;br /&gt;
(대체로) 억울하게 죽은 주인공이 과거의 한 시점으로 돌아가 인생을 다시 살며, 과거와는 다른 선택으로 미래를 바꾸어 해피엔딩으로 가는 이야기.(유사하게 [[루프물]]도 있지만 다소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판타지 웹소설에서 주인공이 현실에서 큰 사건(죽음&amp;amp;사고) 등으로 인생을 다시 살게 되는 패턴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판타지 웹소설들은 '다시 한 번 살면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1차적이고 단순한 욕망을 채워주는데 불과하다. 때문에 추천작품보다는 양산형 소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상황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https://namu.wiki/w/Steins%3BGate 슈타인즈게이트]&lt;br /&gt;
*[[아도니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아도니스]]&lt;br /&gt;
&lt;br /&gt;
==추천 이유==&lt;br /&gt;
주인공이 '회귀'를 통해서 몰랐던 과거의 진실을 알아가게 되고 성장하는 모습이 독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준다. 또한 웹소설 중 드물게 세계관이 탄탄하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blog.naver.com/joarablog/220627687766]&lt;br /&gt;
[http://game.mk.co.kr/main/gamenews_detail.php?NO=201500543974]&lt;br /&gt;
[https://search.naver.com/p/crd/rd?m=1&amp;amp;px=157&amp;amp;py=292&amp;amp;sx=157&amp;amp;sy=92&amp;amp;p=TRBgBdpVuEKssu+cMiZssssss0R-456743&amp;amp;q=%BE%C6%B5%B5%B4%CF%BD%BA&amp;amp;ssc=tab.nx.all&amp;amp;f=nexearch&amp;amp;w=nexearch&amp;amp;s=p6WvOmCdTjDSVI8Xka9W9g==&amp;amp;time=1497944993435&amp;amp;a=bok_2nd.tit&amp;amp;r=1&amp;amp;i=98000001_0000000000000000008FA7F3&amp;amp;u=http%3A//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3Fbid%3D9414643&amp;amp;cr=1]&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안성현]] : 평가 및 1차 완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시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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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귀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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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어떤 사건이나 경위를 통해 작중 주인공이나 다른 누군가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과거로 되돌아가는 작품들을 일컫는 말이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인생을 다시 사는 것' 다른 말로는 역행물, 리턴물, 리셋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lt;br /&gt;
(대체로) 억울하게 죽은 주인공이 과거의 한 시점으로 돌아가 인생을 다시 살며, 과거와는 다른 선택으로 미래를 바꾸어 해피엔딩으로 가는 이야기.(유사하게 [[루프물]]도 있지만 다소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판타지 웹소설에서 주인공이 현실에서 큰 사건(죽음&amp;amp;사고) 등으로 인생을 다시 살게 되는 패턴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판타지 웹소설들은 '다시 한 번 살면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1차적이고 단순한 욕망을 채워주는데 불과하다. 때문에 추천작품보다는 양산형 소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상황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https://namu.wiki/w/Steins%3BGate 슈타인즈게이트]&lt;br /&gt;
*[[아도니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아도니스]]&lt;br /&gt;
&lt;br /&gt;
==추천 이유==&lt;br /&gt;
주인공이 '회귀'를 통해서 몰랐던 과거의 진실을 알아가게 되고 성장하는 모습이 독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준다. 또한 웹소설 중 드물게 세계관이 탄탄하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blog.naver.com/joarablog/220627687766]&lt;br /&gt;
[http://game.mk.co.kr/main/gamenews_detail.php?NO=201500543974]&lt;br /&gt;
[https://search.naver.com/p/crd/rd?m=1&amp;amp;px=157&amp;amp;py=292&amp;amp;sx=157&amp;amp;sy=92&amp;amp;p=TRBgBdpVuEKssu+cMiZssssss0R-456743&amp;amp;q=%BE%C6%B5%B5%B4%CF%BD%BA&amp;amp;ssc=tab.nx.all&amp;amp;f=nexearch&amp;amp;w=nexearch&amp;amp;s=p6WvOmCdTjDSVI8Xka9W9g==&amp;amp;time=1497944993435&amp;amp;a=bok_2nd.tit&amp;amp;r=1&amp;amp;i=98000001_0000000000000000008FA7F3&amp;amp;u=http%3A//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3Fbid%3D9414643&amp;amp;cr=1]&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안성현]] : 평가 및 작품 추가&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시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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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켄슈타인의 실험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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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실험을 통해 의도치 않은 괴물을 만들어낸 것처럼, 실험&amp;amp;연구의 결과 예상치 못한 갈등이 벌어지며 극이 진행되는 이야기.&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인간은 누구나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특히, 자신이 한 어떤 행동이 의도치 않게 자신에게 화살이 되어 돌아올 지 모른다는 공포심이 있다. 프랑켄슈타인의 실험실은 이런 인간의 본성을 자극하는 클리셰이다. 자신이 의도치 않은 결과에 고뇌하는 프랑켄슈타인에 감정이입하기도 하고, 반대로 누구도 원치 않게 탄생된 괴물을 동정하기도 한다. 이 클리셰는 잘 활용하면 무궁무진하게 확장시킬 수 있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룬의 아이들]]- 데모닉(2부)』&lt;br /&gt;
*『[[나루토]]』&lt;br /&gt;
*『[[신의 탑]]』&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나루토]]』: 모래마을의 닌자 가아라는 카제카게가 대량살상을 위해 '일미'와 조합하여 만들어졌다. 그러나 모래마을이 더이상 군비경쟁을 할 필요가 없어지면서 가아라는 아버지 카제카게의 위험한 경쟁자가 되었다. 이에 카제카게는 자신이 만든 살인병기 가아라를 암살하려 하지만 실패한다. 이렇게 부모에게 버림받은 가아라는 결국 사람을 일말의 가책도 없이 죽이는 괴물이 되어버린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이 플롯의 경우 앞서 언급한 환경오염 등의 이슈로 판타지 외의 장르에서도 많이 쓰인다. 『나루토』는 판타지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잘 활용하였다. 크게 모래마을에서 비밀병기로 '가아라'를 만든 것이나, 오로지마루가 닌자들에게 실험을 하는 등의 에피소드가 이에 해당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09.html&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9334&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2938&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 및 1차 완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과학 기술 공포증]]&lt;br /&gt;
[[분류:안성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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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실험을 통해 의도치 않은 괴물을 만들어낸 것처럼, 실험&amp;amp;연구의 결과 예상치 못한 갈등이 벌어지며 극이 진행되는 이야기.&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인간은 누구나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특히, 자신이 한 어떤 행동이 의도치 않게 자신에게 화살이 되어 돌아올 지 모른다는 공포심이 있다. 프랑켄슈타인의 실험실은 이런 인간의 본성을 자극하는 클리셰이다. 자신이 의도치 않은 결과에 고뇌하는 프랑켄슈타인에 감정이입하기도 하고, 반대로 누구도 원치 않게 탄생된 괴물을 동정하기도 한다. 이 클리셰는 잘 활용하면 무궁무진하게 확장시킬 수 있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룬의 아이들]] 데모닉(2부)』&lt;br /&gt;
*『[[나루토]]』&lt;br /&gt;
*『[[신의탑]]』&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나루토]]』: 모래마을의 닌자 가아라는 카제카게가 대량살상을 위해 '일미'와 조합하여 만들어졌다. 그러나 모래마을이 더이상 군비경쟁을 할 필요가 없어지면서 가아라는 아버지 카제카게의 위험한 경쟁자가 되었다. 이에 카제카게는 자신이 만든 살인병기 가아라를 암살하려 하지만 실패한다. 이렇게 부모에게 버림받은 가아라는 결국 사람을 일말의 가책도 없이 죽이는 괴물이 되어버린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이 플롯의 경우 앞서 언급한 환경오염 등의 이슈로 판타지 외의 장르에서도 많이 쓰인다. 『나루토』는 판타지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잘 활용하였다. 크게 모래마을에서 비밀병기로 '가아라'를 만든 것이나, 오로지마루가 닌자들에게 실험을 하는 등의 에피소드가 이에 해당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09.html&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9334&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2938&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 및 1차 완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과학 기술 공포증]]&lt;br /&gt;
[[분류:안성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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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어떤 사건이나 경위를 통해 작중 주인공이나 다른 누군가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과거로 되돌아가는 작품들을 일컫는 말이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인생을 다시 사는 것' 다른 말로는 역행물, 리턴물, 리셋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유사하게 [[루프물]]도 있지만 다소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판타지 웹소설에서 주인공이 현실에서 큰 사건(죽음&amp;amp;사고) 등으로 인생을 다시 살게 되는 패턴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판타지 웹소설들은 '다시 한 번 살면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1차적이고 단순한 욕망을 채워주는데 불과하다. 때문에 추천작품보다는 양산형 소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상황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https://namu.wiki/w/Steins%3BGate 슈타인즈게이트]&lt;br /&gt;
*[[아도니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추천 이유==&lt;br /&gt;
주인공이 '회귀'를 통해서 몰랐던 과거의 진실을 알아가게 되고 성장하는 모습이 독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준다. 또한 웹소설 중 드물게 세계관이 탄탄하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안성현]] : 평가 및 작품 추가&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시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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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어떤 사건이나 경위를 통해 작중 주인공이나 다른 누군가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과거로 되돌아가는 작품들을 일컫는 말이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인생을 다시 사는 것' 다른 말로는 역행물, 리턴물, 리셋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유사하게 [[루프물]]도 있지만 다소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판타지 웹소설에서 주인공이 현실에서 큰 사건(죽음&amp;amp;사고) 등으로 인생을 다시 살게 되는 패턴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판타지 웹소설들은 '다시 한 번 살면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1차적이고 단순한 욕망을 채워주는데 불과하다. 때문에 추천작품보다는 양산형 소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상황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https://namu.wiki/w/Steins%3BGate 슈타인즈게이트]&lt;br /&gt;
*[[아도니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안성현]] : 평가 및 작품 추가&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시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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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어떤 사건이나 경위를 통해 작중 주인공이나 다른 누군가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과거로 되돌아가는 작품들을 일컫는 말이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인생을 다시 사는 것' 다른 말로는 역행물, 리턴물, 리셋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유사하게 [[루프물]]도 있지만 다소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판타지 웹소설에서 주인공이 현실에서 큰 사건(죽음&amp;amp;사고) 등으로 인생을 다시 살게 되는 패턴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판타지 웹소설들은 '다시 한 번 살면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1차적이고 단순한 욕망을 채워주는데 불과하다. 때문에 추천작품보다는 양산형 소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상황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https://namu.wiki/w/Steins%3BGate 슈타인즈게이트]&lt;br /&gt;
*[아도니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안성현]] : 평가 및 작품 추가&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시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A%8C%EA%B7%80%EB%AC%BC</id>
		<title>회귀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A%8C%EA%B7%80%EB%AC%BC"/>
				<updated>2017-06-20T07:31: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 개요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어떤 사건이나 경위를 통해 작중 주인공이나 다른 누군가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과거로 되돌아가는 작품들을 일컫는 말이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인생을 다시 사는 것' 다른 말로는 역행물, 리턴물, 리셋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유사하게 [[루프물]]도 있지만 다소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판타지 웹소설에서 많이 쓰이고 있으나 명작이라기보다는 양산형 소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상황이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https://namu.wiki/w/Steins%3BGate 슈타인즈게이트]&lt;br /&gt;
*[아도니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안성현]] : 평가 및 작품 추가&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시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1%B4%EB%A6%AC%EC%85%B0%EB%A5%BC_%EC%A4%91%EC%8B%AC%EC%9C%BC%EB%A1%9C_%ED%95%9C_%ED%8C%90%ED%83%80%EC%A7%80_%EC%B6%94%EC%B2%9C%EB%B0%B1%EA%B3%BC</id>
		<title>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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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7:30: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 클리셰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lt;br /&gt;
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팀원==&lt;br /&gt;
&lt;br /&gt;
문화콘텐츠학과 [[홍시은]],&lt;br /&gt;
&lt;br /&gt;
기술경영학과 [[안성현]],&lt;br /&gt;
&lt;br /&gt;
영어영문학과 [[김유미]],&lt;br /&gt;
&lt;br /&gt;
영어영문학과 [[유다현]]&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lt;br /&gt;
===기획을 시작하기에 앞서===&lt;br /&gt;
처음 우리 조에서 같은 관심사로 뭉치게 된 것은 조셉 캠밸의 저작을 원안으로 한 크리스토퍼 보글러의 영웅의 12가지 여정이라는 하나의 이론이였다.&lt;br /&gt;
이를 통해서 유명한 혹은 성공적인 이라는 기준에 따라 선정 된 콘텐츠를 분석해보고 이들이 얼마나 이 이론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하여 작업, &lt;br /&gt;
혹은 그보다는 조금 더 확장해서 작업해 보고자 하였다. 그러나 본 발제를 함과 동시에 이 이론만 중심으로 다루기에는 너무 단순하고, &lt;br /&gt;
다소 특성이 없다는 교수님들의 조언이 있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주제를 좀 더 심화시켜서, 개성있게 다룰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팀 내의 문제제기가 올라왔다.&lt;br /&gt;
&lt;br /&gt;
===주제의 발전과정===&lt;br /&gt;
몇 번의 논의가 있었지만 우리 조는 처음 우리가 모이게 된 '이론'의 큰 틀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었고, 따라서 다루게 될 방향 또한 모호해 졌다. 그러던 중, '영웅의 12가지 여정' 이라는 기준 하나만을 다루어 &lt;br /&gt;
단순하고 개성 없는 작업물이 나올 것 같다는 문제가 제기된 것이면, 차라리 이 이론 또한 하나의 '클래스' 에 준하는 기준으로 삼고 이 외에 개성 넘치는 다른 기준을 더 추가해서 주제와 내용을 풍성하게&lt;br /&gt;
조성하면 어떻겠냐는 안이 제시되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영웅의 12가지 여정' 을 세부 항목 기준으로 삼자는 위 제안과 동시에, 한 학우의 또 다른 제안이 들어왔다. 이 이론이 가장 잘 떨어지게 부합하는 서사시(epic), 그리고&lt;br /&gt;
판타지(fantasy) 라는 작품에 한정하여 작품을 분류, 분석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것이였다. 판타지라는 큰 메체에서 다뤄지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생각해보니 분류가 더 추가되지 않아서 (이를테면 영화와 소설을 가지고 인물의 외모나 하는 분류 경우를 달 수는 없으니까) 난항을 겪었다. 일단은 생각나는데로 판타지와 관련된 '분류기준' 들을 읊다보니 플롯, 주인공 특성 등등의 분류기준들이 창작에 자주 쓰이는 공식, '클리셰(Cliché)'로 묶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모였다. 따라서 우리는 처음 제시된 '영웅의 12가지 여정' 을 포함한 시나리오 이론과 단순한 클리셰 원형들을 모아 '''플롯 클리셰''' / 그리고 주인공, 적대자, 현로 등등의 내부 캐릭터와 관련된 '''캐릭터 클리셰'''를 두 기준으로 잡게 되었다. 조원 각자가 잘 알고 재밌게 보아 추천 할 만한 작품들을 고른 다음, 이를 기준으로 작품들의 키워드 관계에 따라 판타지 작품을 추천하는 하나의 '길잡이 모음' 으로 계획하면 어떨까 생각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본 기획의 기대효과===&lt;br /&gt;
마법의 세계, 용사의 모험, 특별한 힘과 능력. 오늘날 콘텐츠 시장에서 '판타지' 는 장르라는 분류에서 벗어난 하나의 거대한 네임드로써 작용한다. 사람들은 판타지를 좋아하지만&lt;br /&gt;
막상 판타지를 즐기고자 한다면 내가 재미있게 볼 만한 것이 어떻게 있는가를 해맬 수 있을 것이다. 본 기획에서는 판타지를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을 '클리셰'로 잡아서&lt;br /&gt;
몇 개의 분석기준을 가지고 영화, 소설, 뮤지컬, 만화와 웹툰, 드라마, 애니메이션을 분석하고 모으고자 한다. 이와 같은 기준을 통해 작품을 추천하는 키워드를 만들고&lt;br /&gt;
판타지를 막연하게 좋아하는 나와 너, 그리고 우리에게 판타지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게 해 줄 하나의 전문적인 길잡이를 만들어 주고자 한다.&lt;br /&gt;
&lt;br /&gt;
==기본개념==&lt;br /&gt;
*[[환상의 정의]]&lt;br /&gt;
*[[클리셰(판타지 추천백과)|클리셰]]&lt;br /&gt;
*[[컨벤션(판타지 추천백과)|컨벤션]]&lt;br /&gt;
&lt;br /&gt;
==작품(다루게 될 판타지 소스)==&lt;br /&gt;
* [[나니아 연대기]]&lt;br /&gt;
* [[나루토]]&lt;br /&gt;
* [[룬의 아이들]]&lt;br /&gt;
* [[뮤지컬 몬테크리스토]]&lt;br /&gt;
* [[신의 탑]]&lt;br /&gt;
* [[왕좌의 게임]]&lt;br /&gt;
* [[원피스]]&lt;br /&gt;
* [[타라 덩컨(판타지 추천백과)|타라 덩컨]]&lt;br /&gt;
* [[하울의 움직이는 성 (판타지 추천백과)|하울의 움직이는 성]]&lt;br /&gt;
* [[헝거게임]]&lt;br /&gt;
* [[해리 포터(판타지 추천백과)|해리 포터]]&lt;br /&gt;
* [[토르(마블영화)]]&lt;br /&gt;
* [[크로니클]]&lt;br /&gt;
* [[아도니스]]&lt;br /&gt;
&lt;br /&gt;
==클리셰==&lt;br /&gt;
*01. [[남장여인]]&lt;br /&gt;
*02. [[먼치킨]]&lt;br /&gt;
*03. [[이카루스의 날개]]&lt;br /&gt;
*04. [[도플갱어]]&lt;br /&gt;
*05. [[고귀한(특별한) 혈통]]&lt;br /&gt;
*06. [[미친 왕(지도자)]]&lt;br /&gt;
*07. [[저주에 걸린 주인공]]&lt;br /&gt;
*08. [[쌍둥이]]&lt;br /&gt;
*09. [[커플 위장 잠입 &amp;amp; 탈출]]&lt;br /&gt;
*10. [[야비한 경쟁자에서 깨끗한 패자로]]&lt;br /&gt;
*11. [[악역의 순정]]&lt;br /&gt;
*12. [[적과의 필연적인 싸움]]&lt;br /&gt;
*13. [[스승의 죽음 &amp;amp; 이별]]&lt;br /&gt;
*14. [[조력자 동물/마스코트의 등장]]&lt;br /&gt;
*15. [[프랑켄슈타인의 실험실]]&lt;br /&gt;
*16. [[돌연변이]]&lt;br /&gt;
*17. [[미친 과학자]]&lt;br /&gt;
*18. [[바뀐 선물과 뒤바뀐 운명]]&lt;br /&gt;
*19. [[카산드라의 예언]]&lt;br /&gt;
*20. [[벗어날 수 없는 예언]]&lt;br /&gt;
*21. [[차원이동]]&lt;br /&gt;
*22. [[비밀통로(공간)]]&lt;br /&gt;
*23. [[중세 세계관]]&lt;br /&gt;
*24. [[타임 패러독스(Time paradox)]]&lt;br /&gt;
*25. [[타임슬립]]&lt;br /&gt;
*26. [[회귀물]]&lt;br /&gt;
*27. [[정의의 수호자]]&lt;br /&gt;
*28. [[신분을 숨긴 사랑]]&lt;br /&gt;
*29. [[불행한 연인들]]&lt;br /&gt;
*30. [[머피/샐리의 법칙]]&lt;br /&gt;
*31. [[영웅의 귀환]]&lt;br /&gt;
*32. [[비극의 시작]]&lt;br /&gt;
&lt;br /&gt;
*27. [[루프물]]&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lt;br /&gt;
*[[온톨로지 정리 문서]]&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유미]] 프로젝트 페이지 작성, 노드 일부 수정&lt;br /&gt;
*[[안성현]] 클래스 추가&lt;br /&gt;
*[[유다현]] 노드 정리&lt;br /&gt;
*[[홍시은]] 온톨로지 정리 문서 최초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김유미]]&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유다현]]&lt;br /&gt;
[[분류:홍시은]]&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4%84%EB%9E%91%EC%BC%84%EC%8A%88%ED%83%80%EC%9D%B8%EC%9D%98_%EC%8B%A4%ED%97%98%EC%8B%A4</id>
		<title>프랑켄슈타인의 실험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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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7:28: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실험을 통해 의도치 않은 괴물을 만들어낸 것처럼, 실험&amp;amp;연구의 결과 예상치 못한 갈등이 벌어지며 극이 진행되는 이야기.&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인간은 누구나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특히, 자신이 한 어떤 행동이 의도치 않게 자신에게 화살이 되어 돌아올 지 모른다는 공포심이 있다. 프랑켄슈타인의 실험실은 이런 인간의 본성을 자극하는 클리셰이다. 자신이 의도치 않은 결과에 고뇌하는 프랑켄슈타인에 감정이입하기도 하고, 반대로 누구도 원치 않게 탄생된 괴물을 동정하기도 한다. 이 클리셰는 잘 활용하면 무궁무진하게 확장시킬 수 있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판타지에서의 활용==&lt;br /&gt;
&lt;br /&gt;
*『[[룬의 아이들]] 데모닉(2부)』&lt;br /&gt;
적대자 테오의 친구인 애니스탄은 조슈아의 도플갱어인 인형을 만들었다. 그리고 프랑켄슈타인 박사처럼 자신이 만든 생명에게 죄책감을 느낀다. 조슈아의 도플갱어(일명, 카르디)는 자유의 몸이 된 후에 프랑켄슈타인이 만든 괴물처럼 존재에 대해 고민한다. 다만, 다른 사람에 대한 증오심보다는 자신이 있어서는 안될 존재라는 무기력에 빠져있다는 점이 다르다.&lt;br /&gt;
&lt;br /&gt;
*『[[나루토]]』&lt;br /&gt;
모래마을의 닌자 가아라는 카제카게가 대량살상을 위해 '일미'와 조합하여 만들어졌다. 그러나 모래마을이 더이상 군비경쟁을 할 필요가 없어지면서 가아라는 아버지 카제카게의 위험한 경쟁자가 되었다. 이에 카제카게는 자신이 만든 살인병기 가아라를 암살하려 하지만 실패한다. 이렇게 부모에게 버림받은 가아라는 결국 사람을 일말의 가책도 없이 죽이는 괴물이 되어버린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www.djuna.kr/movies/cliches_0009.html&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9334&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2938&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과학 기술 공포증]]&lt;br /&gt;
[[분류:안성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B4%EC%B9%B4%EB%A3%A8%EC%8A%A4%EC%9D%98_%EB%82%A0%EA%B0%9C</id>
		<title>이카루스의 날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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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7:22: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lt;br /&gt;
초월적인 능력을 얻게 되지만 감당하지 못하고 타락하게 된다는 클리셰.&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새의 깃털과 밀랍으로 날개를 만들어 붙인 이카로스는 하늘을 날아 감옥을 탈출하였다. 이카로스는 새처럼 나는 것이 신기하여 하늘 높이 올라가지 말라는 아버지의 경고를 잊은 채 높이 날아올랐고, 결국 태양열에 날개를 붙인 밀랍이 녹아 에게해에 떨어져 죽었다. 다이달로스는 이카로스의 시신을 건져 올려 섬에 묻었는데, 나중에 이 섬은 이카로스의 이름을 따서 이카리아섬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이 신화에서 비롯된‘이카로스의 날개’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인간의 동경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그리스 로마신화의 이카루스 날개 이야기처럼 주인공이나 다른 캐릭터들이 능력에 대한 지나친 과신, 혹은 욕망으로 인하여 파멸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리스 로마신화의 영향이기도 하지만 누구나 과욕으로 실패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더 공감할 수 있는 것 같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겨울왕국&lt;br /&gt;
&lt;br /&gt;
*엑스맨 시리즈&lt;br /&gt;
&lt;br /&gt;
*사이퍼즈&lt;br /&gt;
&lt;br /&gt;
*사이드킥&lt;br /&gt;
&lt;br /&gt;
*크로니클&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크니.jpg|35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크로니클 (Chronicle,2012)&lt;br /&gt;
&lt;br /&gt;
*장르: 판타지, 드라마, SF, 액션, 스릴러&lt;br /&gt;
&lt;br /&gt;
*러닝타임: 83분&lt;br /&gt;
&lt;br /&gt;
*출연 배우: 데인 드한, 알렉스 러셀, 마이클 B.조던, 애슐리 힌쇼 외 多&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단순히 초능력이 등장하는 소위 '화려한 할리우드 판타지 액션 영화'가 아니라, 함축되어 있는 의미가 많은 철학적인 영화이다.&lt;br /&gt;
&lt;br /&gt;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해준다. 개인적으로 여운이 남았던 영화.&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35643&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538 네이버 지식백과]&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홍시은]]: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안성현]]: 1차 완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초능력]]&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안성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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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카루스의 날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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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7:22: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lt;br /&gt;
초월적인 능력을 얻게 되지만 감당하지 못하고 타락하게 된다는 클리셰.&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새의 깃털과 밀랍으로 날개를 만들어 붙인 이카로스는 하늘을 날아 감옥을 탈출하였다. 이카로스는 새처럼 나는 것이 신기하여 하늘 높이 올라가지 말라는 아버지의 경고를 잊은 채 높이 날아올랐고, 결국 태양열에 날개를 붙인 밀랍이 녹아 에게해에 떨어져 죽었다. 다이달로스는 이카로스의 시신을 건져 올려 섬에 묻었는데, 나중에 이 섬은 이카로스의 이름을 따서 이카리아섬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이 신화에서 비롯된‘이카로스의 날개’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인간의 동경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그리스 로마신화의 이카루스 날개 이야기처럼 주인공이나 다른 캐릭터들이 능력에 대한 지나친 과신, 혹은 욕망으로 인하여 파멸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리스 로마신화의 영향이기도 하지만 누구나 과욕으로 실패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더 공감할 수 있는 것 같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lt;br /&gt;
*겨울왕국&lt;br /&gt;
&lt;br /&gt;
*엑스맨 시리즈&lt;br /&gt;
&lt;br /&gt;
*사이퍼즈&lt;br /&gt;
&lt;br /&gt;
*사이드킥&lt;br /&gt;
&lt;br /&gt;
*크로니클&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파일:크니.jpg|350픽셀]]&lt;br /&gt;
&lt;br /&gt;
*제목: 크로니클 (Chronicle,2012)&lt;br /&gt;
&lt;br /&gt;
*장르: 판타지, 드라마, SF, 액션, 스릴러&lt;br /&gt;
&lt;br /&gt;
*러닝타임: 83분&lt;br /&gt;
&lt;br /&gt;
*출연 배우: 데인 드한, 알렉스 러셀, 마이클 B.조던, 애슐리 힌쇼 외 多&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단순히 초능력이 등장하는 소위 '화려한 할리우드 판타지 액션 영화'가 아니라, 함축되어 있는 의미가 많은 철학적인 영화이다.&lt;br /&gt;
&lt;br /&gt;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해준다. 개인적으로 여운이 남았던 영화.&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35643&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538 네이버 지식백과]&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홍시은]]: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안성현]]: 1차 완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초능력]]&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안성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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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주에 걸린 주인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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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7:15: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 및 설명==&lt;br /&gt;
===개요===&lt;br /&gt;
주인공이 저주에 걸려 (비범하지만) 불편한 운명을 맞게 된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저주 클리셰의 대상은 주로 주인공 자신이다. 하지만 거기에 국한되지않고 주변인물(특히 러브라인의 상대자나 지켜야 할 대상), 혹은 주인공이 속한 집단, 거주하는 마을 등에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플롯상으로 저주를 풀기 위한 과정을 그려내거나, 저주로 인해 생겨나는 일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려낸다. 판타지 장르에서는 저주를 건 사람이 주로 마녀나 요정 등 초현실적인 존재인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동화, 현대극, 판타지 가리지 않고 많이 쓰이는 클리셰에 해당한다. 보통 주인공은 비범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 가지 이상의 결함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 저주는 치명적인 측에 속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저주가 경우에 따라서는 주인공의 능력으로 발휘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동화 및 애니메이션===&lt;br /&gt;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lt;br /&gt;
『잠자는 숲 속의 미녀』&lt;br /&gt;
『하울의 움직이는 성』&lt;br /&gt;
『인어공주』&lt;br /&gt;
『미녀와 야수』&lt;br /&gt;
『겨울왕국』&lt;br /&gt;
『라푼젤』&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도깨비』&lt;br /&gt;
『푸른 바다의 전설』&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미야.jpg|350픽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제목: 미녀와 야수 (빌 콘던 감독, 2017)&lt;br /&gt;
&lt;br /&gt;
* 장르: 판타지 , 뮤지컬, 로맨스&lt;br /&gt;
&lt;br /&gt;
* 러닝타임 : 130분&lt;br /&gt;
&lt;br /&gt;
*출연 배우 : 엠마 왓슨,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 외 多&lt;br /&gt;
&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추천 이유 : '저주에 걸린 주인공' 이라는 클리셰를 떠올리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작품이다. 초자연적인 존재로부터 저주를 받는 것, 사랑에 빠지면 저주가 풀리는 것 등 '저주에 걸린 주인공' 클리셰의 구성요소들을 충실히 따르고있다. 영화 『미녀와 야수』의 경우 야수에게는 모든 것이 부정적인 저주이지만 이로 인해 진정한 사람으로 변모하고 사랑을 얻는 교훈적 요소도 담겨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MUANx2JzMhw]&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홍시은]]: 최초 작성자&lt;br /&gt;
&lt;br /&gt;
[[김유미]]: 항목 정비 및 보완&lt;br /&gt;
&lt;br /&gt;
[[안성현]]: 작품 추가 및 1차 완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주인공]]&lt;br /&gt;
[[분류:홍시은]]&lt;br /&gt;
[[분류:안성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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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피/샐리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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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6:56: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머피의 법칙 개요===&lt;br /&gt;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오히려 갈수록 꼬이기만 하여 되는 일이 없을 때 흔히 이 말이 사용되면서 일반화되었다.&lt;br /&gt;
&lt;br /&gt;
===샐리의 법칙 개요===&lt;br /&gt;
'머피의 법칙(Murphy's law)'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계속해서 자신에게 유리한 일만 일어나는 우연을 뜻한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머피의 법칙 설명===&lt;br /&gt;
일종의 경험법칙으로, 미국 에드워드 공군기지에 근무하던 머피(Edward A. Murphy) 대위가 1949년 처음으로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당시 미공군에서는 조종사들에게 전극봉을 이용해 가속된 신체가 갑자기 정지될 때의 신체 상태를 측정하는 급감속 실험을 하였으나, 모두 실패하였다. 나중에 조사해 보니 조종사들에게 쓰인 전극봉의 한 쪽 끝이 모두 잘못 연결되어 있었는데, 이는 한 기술자가 배선을 제대로 연결하지 않아 생긴 사소한 실수 때문이었다.&lt;br /&gt;
&lt;br /&gt;
전극봉을 설계한 머피는 이를 보고 &amp;quot;어떤 일을 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그 가운데 한 가지 방법이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면 누군가가 꼭 그 방법을 쓴다&amp;quot;고 말하였다. 머피의 법칙은 바로 여기서 유래하였다.&lt;br /&gt;
&lt;br /&gt;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오히려 갈수록 꼬이기만 하여 되는 일이 없을 때 흔히 이 말이 사용되면서 일반화되었다. 다시 말해서 머피의 법칙은 자신이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고, 우연히도 나쁜 방향으로만 일이 전개될 때 쓰는 말이다.&lt;br /&gt;
&lt;br /&gt;
===샐리의 법칙 설명===&lt;br /&gt;
반대로 샐리의 법칙은 일이 우연히도 자기가 바라는 바대로 진행되는 경우에 쓴다. 우연히도 유리한 일만 계속 생기고, 설사 나쁜 일이 있더라도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는 경우를 말한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약속 시간보다 늦게 약속 장소에 도착했더니 자신의 기분을 알기라도 하듯 상대방은 자신보다 약간 늦게 도착하는 경우, 또는 맑은 날에 우산을 들고 나왔더니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는 경우, 시험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시험 직전에 급하게 펼쳐 본 부분에서 시험 문제가 출제된 경우 등이 모두 샐리의 법칙에 해당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머피의 법칙'과 '샐리의 법칙'은 전형화된 플롯이라기 보다는 사건의 진행을 보조하는 수단으로 쓰인다. 지나치게 운이 좋거나 지나치게 운이 안좋아 성공/실패하는 전개속도가 빨라지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근거없이 사용하게 되면 핍진성이 떨어져 독자들을 설득하기 힘들어진다. (몇몇 양산형 판타지 소설들에서 우연처럼 사용되어 비난을 받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해리포터』시리즈 (조앤 K. 롤링 著)&lt;br /&gt;
&lt;br /&gt;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1989년 개봉, 로브 라이너 감독)&lt;br /&gt;
&lt;br /&gt;
『인터스텔라』(2014년 개봉,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해리포터』시리즈: 보통의 경우 주인공이 지나치게 운이 좋아서 어려운 미션이나 사건들을 무리없이 해결한다. 하지만『해리포터와 혼혈왕자』편에서는 행운을 가져다주는 물약 '펠릭스 펠리시스(Felix Felicis)'가 '머피의 법칙'의 역할을 한다. 이 물약을 마시면 하루동안 모든 일에서 매우 운이 좋게 된다. 해리포터는 이 물약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타인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플라시보 효과'처럼 사용하기도 하고, 실제로 절묘한 타이밍에 이를 사용하여 실제 어려운 일을 해내기도 한다. 하지만 클라이막스에서는 이 물약을 통해 도움을 얻기도 하지만 효과가 끝나자마자 굉장한 비극을 맞게 된다.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자 함)&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21854&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611&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21807&amp;amp;ref=y&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611&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예언/운명]]&lt;br /&gt;
[[분류:안성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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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피/샐리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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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6:54: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머피의 법칙===&lt;br /&gt;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오히려 갈수록 꼬이기만 하여 되는 일이 없을 때 흔히 이 말이 사용되면서 일반화되었다.&lt;br /&gt;
&lt;br /&gt;
===샐리의 법칙===&lt;br /&gt;
'머피의 법칙(Murphy's law)'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계속해서 자신에게 유리한 일만 일어나는 우연을 뜻한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머피의 법칙===&lt;br /&gt;
일종의 경험법칙으로, 미국 에드워드 공군기지에 근무하던 머피(Edward A. Murphy) 대위가 1949년 처음으로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당시 미공군에서는 조종사들에게 전극봉을 이용해 가속된 신체가 갑자기 정지될 때의 신체 상태를 측정하는 급감속 실험을 하였으나, 모두 실패하였다. 나중에 조사해 보니 조종사들에게 쓰인 전극봉의 한 쪽 끝이 모두 잘못 연결되어 있었는데, 이는 한 기술자가 배선을 제대로 연결하지 않아 생긴 사소한 실수 때문이었다.&lt;br /&gt;
&lt;br /&gt;
전극봉을 설계한 머피는 이를 보고 &amp;quot;어떤 일을 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그 가운데 한 가지 방법이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면 누군가가 꼭 그 방법을 쓴다&amp;quot;고 말하였다. 머피의 법칙은 바로 여기서 유래하였다.&lt;br /&gt;
&lt;br /&gt;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오히려 갈수록 꼬이기만 하여 되는 일이 없을 때 흔히 이 말이 사용되면서 일반화되었다. 다시 말해서 머피의 법칙은 자신이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고, 우연히도 나쁜 방향으로만 일이 전개될 때 쓰는 말이다.&lt;br /&gt;
&lt;br /&gt;
===샐리의 법칙===&lt;br /&gt;
반대로 샐리의 법칙은 일이 우연히도 자기가 바라는 바대로 진행되는 경우에 쓴다. 우연히도 유리한 일만 계속 생기고, 설사 나쁜 일이 있더라도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는 경우를 말한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약속 시간보다 늦게 약속 장소에 도착했더니 자신의 기분을 알기라도 하듯 상대방은 자신보다 약간 늦게 도착하는 경우, 또는 맑은 날에 우산을 들고 나왔더니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는 경우, 시험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시험 직전에 급하게 펼쳐 본 부분에서 시험 문제가 출제된 경우 등이 모두 샐리의 법칙에 해당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머피의 법칙'과 '샐리의 법칙'은 전형화된 플롯이라기 보다는 사건의 진행을 보조하는 수단으로 쓰인다. 지나치게 운이 좋거나 지나치게 운이 안좋아 성공/실패하는 전개속도가 빨라지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근거없이 사용하게 되면 핍진성이 떨어져 독자들을 설득하기 힘들어진다. (몇몇 양산형 판타지 소설들에서 우연처럼 사용되어 비난을 받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해리포터』시리즈 (조앤 K. 롤링 著)&lt;br /&gt;
&lt;br /&gt;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1989년 개봉, 로브 라이너 감독)&lt;br /&gt;
&lt;br /&gt;
『인터스텔라』(2014년 개봉,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해리포터』시리즈: 보통의 경우 주인공이 지나치게 운이 좋아서 어려운 미션이나 사건들을 무리없이 해결한다. 하지만『해리포터와 혼혈왕자』편에서는 행운을 가져다주는 물약 '펠릭스 펠리시스(Felix Felicis)'가 '머피의 법칙'의 역할을 한다. 이 물약을 마시면 하루동안 모든 일에서 매우 운이 좋게 된다. 해리포터는 이 물약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타인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플라시보 효과'처럼 사용하기도 하고, 실제로 절묘한 타이밍에 이를 사용하여 실제 어려운 일을 해내기도 한다. 하지만 클라이막스에서는 이 물약을 통해 도움을 얻기도 하지만 효과가 끝나자마자 굉장한 비극을 맞게 된다.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자 함)&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21854&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611&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21807&amp;amp;ref=y&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611&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예언/운명]]&lt;br /&gt;
[[분류:안성현]]&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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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6:48: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머피의 법칙===&lt;br /&gt;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오히려 갈수록 꼬이기만 하여 되는 일이 없을 때 흔히 이 말이 사용되면서 일반화되었다.&lt;br /&gt;
&lt;br /&gt;
===샐리의 법칙===&lt;br /&gt;
'머피의 법칙(Murphy's law)'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계속해서 자신에게 유리한 일만 일어나는 우연을 뜻한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머피의 법칙===&lt;br /&gt;
일종의 경험법칙으로, 미국 에드워드 공군기지에 근무하던 머피(Edward A. Murphy) 대위가 1949년 처음으로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당시 미공군에서는 조종사들에게 전극봉을 이용해 가속된 신체가 갑자기 정지될 때의 신체 상태를 측정하는 급감속 실험을 하였으나, 모두 실패하였다. 나중에 조사해 보니 조종사들에게 쓰인 전극봉의 한 쪽 끝이 모두 잘못 연결되어 있었는데, 이는 한 기술자가 배선을 제대로 연결하지 않아 생긴 사소한 실수 때문이었다.&lt;br /&gt;
&lt;br /&gt;
전극봉을 설계한 머피는 이를 보고 &amp;quot;어떤 일을 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그 가운데 한 가지 방법이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면 누군가가 꼭 그 방법을 쓴다&amp;quot;고 말하였다. 머피의 법칙은 바로 여기서 유래하였다.&lt;br /&gt;
&lt;br /&gt;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오히려 갈수록 꼬이기만 하여 되는 일이 없을 때 흔히 이 말이 사용되면서 일반화되었다. 다시 말해서 머피의 법칙은 자신이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고, 우연히도 나쁜 방향으로만 일이 전개될 때 쓰는 말이다.&lt;br /&gt;
&lt;br /&gt;
===샐리의 법칙===&lt;br /&gt;
반대로 샐리의 법칙은 일이 우연히도 자기가 바라는 바대로 진행되는 경우에 쓴다. 우연히도 유리한 일만 계속 생기고, 설사 나쁜 일이 있더라도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는 경우를 말한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약속 시간보다 늦게 약속 장소에 도착했더니 자신의 기분을 알기라도 하듯 상대방은 자신보다 약간 늦게 도착하는 경우, 또는 맑은 날에 우산을 들고 나왔더니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는 경우, 시험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시험 직전에 급하게 펼쳐 본 부분에서 시험 문제가 출제된 경우 등이 모두 샐리의 법칙에 해당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머피의 법칙'과 '샐리의 법칙'은 전형화된 플롯이라기 보다는 사건의 진행을 보조하는 수단으로 쓰인다. 지나치게 운이 좋거나 지나치게 운이 안좋아 성공/실패하는 전개속도가 빨라지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근거없이 사용하게 되면 핍진성이 떨어져 독자들을 설득하기 힘들어진다. (몇몇 양산형 판타지 소설들에서 우연처럼 사용되어 비난을 받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해리포터』시리즈 (조앤 K. 롤링 著)&lt;br /&gt;
&lt;br /&gt;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1989년 개봉, 로브 라이너 감독)&lt;br /&gt;
&lt;br /&gt;
『인터스텔라』(2014년 개봉,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해리포터』시리즈&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21854&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611&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21807&amp;amp;ref=y&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611&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예언/운명]]&lt;br /&gt;
[[분류:안성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8%B8%ED%94%BC/%EC%83%90%EB%A6%AC%EC%9D%98_%EB%B2%95%EC%B9%99</id>
		<title>머피/샐리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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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6:47: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머피의 법칙===&lt;br /&gt;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오히려 갈수록 꼬이기만 하여 되는 일이 없을 때 흔히 이 말이 사용되면서 일반화되었다.&lt;br /&gt;
&lt;br /&gt;
===샐리의 법칙===&lt;br /&gt;
'머피의 법칙(Murphy's law)'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계속해서 자신에게 유리한 일만 일어나는 우연을 뜻한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머피의 법칙===&lt;br /&gt;
일종의 경험법칙으로, 미국 에드워드 공군기지에 근무하던 머피(Edward A. Murphy) 대위가 1949년 처음으로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당시 미공군에서는 조종사들에게 전극봉을 이용해 가속된 신체가 갑자기 정지될 때의 신체 상태를 측정하는 급감속 실험을 하였으나, 모두 실패하였다. 나중에 조사해 보니 조종사들에게 쓰인 전극봉의 한 쪽 끝이 모두 잘못 연결되어 있었는데, 이는 한 기술자가 배선을 제대로 연결하지 않아 생긴 사소한 실수 때문이었다.&lt;br /&gt;
&lt;br /&gt;
전극봉을 설계한 머피는 이를 보고 &amp;quot;어떤 일을 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그 가운데 한 가지 방법이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면 누군가가 꼭 그 방법을 쓴다&amp;quot;고 말하였다. 머피의 법칙은 바로 여기서 유래하였다.&lt;br /&gt;
&lt;br /&gt;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오히려 갈수록 꼬이기만 하여 되는 일이 없을 때 흔히 이 말이 사용되면서 일반화되었다. 다시 말해서 머피의 법칙은 자신이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고, 우연히도 나쁜 방향으로만 일이 전개될 때 쓰는 말이다.&lt;br /&gt;
&lt;br /&gt;
===샐리의 법칙===&lt;br /&gt;
반대로 샐리의 법칙은 일이 우연히도 자기가 바라는 바대로 진행되는 경우에 쓴다. 우연히도 유리한 일만 계속 생기고, 설사 나쁜 일이 있더라도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는 경우를 말한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약속 시간보다 늦게 약속 장소에 도착했더니 자신의 기분을 알기라도 하듯 상대방은 자신보다 약간 늦게 도착하는 경우, 또는 맑은 날에 우산을 들고 나왔더니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는 경우, 시험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시험 직전에 급하게 펼쳐 본 부분에서 시험 문제가 출제된 경우 등이 모두 샐리의 법칙에 해당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머피의 법칙'과 '샐리의 법칙'은 전형화된 플롯이라기 보다는 사건의 진행을 보조하는 수단으로 쓰인다. 지나치게 운이 좋거나 지나치게 운이 안좋아 성공/실패하는 전개속도가 빨라지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근거없이 사용하게 되면 핍진성이 떨어져 독자들을 설득하기 힘들어진다. (몇몇 양산형 판타지 소설들에서 우연처럼 사용되어 비난을 받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해리포터』시리즈&lt;br /&gt;
&lt;br /&gt;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lt;br /&gt;
&lt;br /&gt;
『인터스텔라』(2014년 개봉,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해리포터』시리즈&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21854&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611&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21807&amp;amp;ref=y&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611&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예언/운명]]&lt;br /&gt;
[[분류:안성현]]&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F%84%ED%94%8C%EA%B0%B1%EC%96%B4</id>
		<title>도플갱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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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6:40: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ouqq1029: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도플갱어, 혹은 도펠겡어(독일어: Doppelgänger)는 독일어로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통상적으로 같은 시대와 공간에서 타인은 볼 수 없지만 본인 스스로 자신과 똑같은 대상(환영)을 보는 것을 뜻한다. 우리말로 자기분신, 분신복제 등으로 불린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도플갱어란 독일어로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자'라는 뜻이지만 간단하게 그냥 더블(Double : 분신, 복제)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것은 '또 하나의 자신'을 만나는 일종의 심령 현상인데, 이름만 독일어일 뿐이지 동서고금을 가리지 않고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다. 스코틀랜드에서는 죽음이 임박했을 때 보이는 자신의 환영을 가리켜서 레이드(Wraith), 혹은 페치(Fetch)라고 부른다. 현대 정신의학 용어로는 오토스카피(Autoscopy : 자기상 환시)라고 한다.&lt;br /&gt;
&lt;br /&gt;
도플갱어를 본 사람의 말로(末路)는 무척 비참해서 대개는 죽음을 맞이한다. 여기에 대처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은 대체적으로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떤 경우는 자기 자신을 보았다는 충격 때문에 심장마비를 일으켜서 즉사한다. 그리고 어떤 경우는 며칠에서 1년 이내에 서서히 몸이 망가지거나 혹은 정신적인 장애를 초래해서 결국은 죽음에 이른다. 자신의 정신이 파괴되는 것을 견딜 수가 없어서 자살하는 사람도 있다.&lt;br /&gt;
&lt;br /&gt;
죽음을 불러오는 도플갱어는 보통 본인의 눈에만 보이기 때문에 옆에서 보면 그 남자(이상하게도 여성이 도플갱어를 보았다는 이야기는 거의 들어본 적이 없다)가 왜 이상해지는지 원인을 알 수 없다. 남자도 공연히 자기 정신이 이상해졌다는 말을 들을까 두려워서 좀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려고 하지 않는다. 나중에 일기나 메모와 같은 글이 발견됨으로써 다른 사람도 그 진상을 알게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도플겡어(doppelgänger)라는 낱말은 독일어 Doppelgänger에서 온 외래어로서, 둘을 뜻하는 Doppel과 걷는 사람을 뜻하는 Gänger으로 구성된다. 독일어에서는 단수와 복수가 형태가 모두 같지만 영어에서는 일반적으로 복수 형태인 &amp;quot;doppelgängers.&amp;quot;를 사용한다. 장 파울이 그의 1796년 소설 지벤케스(Siebenkäs)에 처음 사용하였으며 새로 만들어낸 신조어임을 주석에 표기해 놓았다.&lt;br /&gt;
&lt;br /&gt;
===왜 도플갱어를 만나면 죽어야 하나?===&lt;br /&gt;
그렇다면 왜 도플갱어를 본 사람은 죽어야만 하는 것일까? 여기에 대한 대답 중의 하나를 보면, 도플갱어는 자신의 육체에서 빠져나간 '영혼' 그 자체라는 설이 있다. 즉, 영혼을 잃은 육체는 오래 살지를 못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옛날부터 사람에게는 두 개의 영혼이 있다는 생각이 있었다. 예를 들어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인간의 영혼이 크게 바(Ba)와 카(Ka)로 나누어져 있다고 믿었다. 바는 인간이 죽은 다음 저승세계로 날아가는 영혼인데, 새의 모습으로 그려졌다. 카는 숫양의 얼굴을 한 창조신 크눔(Khnum)이 인간을 만들 때 같이 만든 영혼으로, 그 사람과 똑같은 생김새를 가지고 있는데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사람이 죽으면 카는 육체에서 빠져나와 묘지나 그 부근에 머문다고 믿어졌다.&lt;br /&gt;
&lt;br /&gt;
카는 평소에 그 사람과 함께 있지만 가끔 혼자서 돌아다닐 때가 있다. 그것은 보통 육체가 잠들어 있을 때인데, 본인은 잠에서 깨어나서 그 기억을 꿈이라는 형태로 기억할 수도 있다. 이런 카가 사람이 깨어 있을 때 본인 앞에 나타날 때 도플갱어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런 믿음은 이집트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다. 스칸디나비아에서는 이집트의 카에 해당되는 존재를 필기야(fylgja)라고 부른다. 중국에서는 이집트의 바에 해당되는 영혼을 혼(魂 : 정신을 관장하는 기)이라고 부르며, 카에 해당되는 것을 백(魄 : 육체를 관장하는 기)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동양에서는 혼자 돌아다니는 영혼을 생령(生靈 : '영' 편 참조)이라고 부른다.&lt;br /&gt;
&lt;br /&gt;
==클리셰 평가==&lt;br /&gt;
앞서 설명한 것 처럼 일반적으로 도플갱어와 마주치면 머지 않아 자신이 죽을 것임을 암시하는 것이라는 속설이 존재하기에, 공포영화의 소재로도 많이 사용된다. 혹은 현대의학에서 자아분열과 같은 정신질환의 일종으로 보아, 그대로 해석하여 사용하는 작품들도 상당수 존재한다.&lt;br /&gt;
&lt;br /&gt;
도플갱어의 특징은 자신과 똑닮아 있으면서도 그 대상을 전혀 다른 '인격'으로 취급한다는데 있다. 여기서 파생된 것이 '왕자와 거지'와 같이 전혀 다른 사람이지만 외모가 완전히 똑같아 운명이 바뀌게 되는 이야기들이다. 보통 이러한 이야기들은 서로의 삶을 바꿔살면서 원래 자신의 위치가 얼마나 좋은 것인지를 보여주는 교훈적 메시지로 끝을 맺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최근에는 그 중 한 사람에 집중해 다른 메시지를 주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전개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클리셰가 사용된 작품==&lt;br /&gt;
===소설===&lt;br /&gt;
『윌리엄 윌슨』 (에드가 엘런 포 著)&lt;br /&gt;
&lt;br /&gt;
『프라하의 대학생』 (H. H. 에벨스 著)&lt;br /&gt;
&lt;br /&gt;
『심야특급』 (알프레드 노이즈 著)&lt;br /&gt;
&lt;br /&gt;
이야기의 결말은 모두 주인공이 자신의 도플갱어를 죽이고 결과적으로 자신도 죽어버리는 비극으로 끝난다.&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광해, 왕이 된 남자』(2012년 개봉, 추상민 감독)&lt;br /&gt;
&lt;br /&gt;
『데이브』(1993년 개봉, 이반 라이트만 감독)&lt;br /&gt;
&lt;br /&gt;
『카게무샤』(1980년 개봉,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lt;br /&gt;
&lt;br /&gt;
이야기들은 도플갱어처럼 똑닮은 주인공이 왕, 대통령, 영주가 죽거나 부상을 당해 그의 삶을 대신 살게 된다.&lt;br /&gt;
&lt;br /&gt;
===장르소설===&lt;br /&gt;
『[[룬의 아이들]]-데모닉』(전민희 著)&lt;br /&gt;
&lt;br /&gt;
==본 클리셰가 적용된 추천작품==&lt;br /&gt;
『광해, 왕이 된 남자』 : 한국에서 천 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상업적인 영화이다. 여러가지 성공요인이 있었겠지만 조선의 임금 광해의 '도플갱어'라는 설정이 이목을 끌었다.&lt;br /&gt;
&lt;br /&gt;
『[[룬의 아이들]]-데모닉』: 이 작품에서 도플갱어는 한 마법사의 실험의 결과물이지만 도플갱어로 봐도 무방하다. 위 설명대로 도플갱어와 마주친 주인공 조슈아가 '도플갱어를 봤으니 죽을지도 모른다'라는 공포에 떨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이유==&lt;br /&gt;
『광해, 왕이 된 남자』: 언급한 바와 같이 유사한 플롯의 영화가 『광해, 왕이 된 남자』외에도 『데이브』, 『카게무샤』등이 있다. 하지만 추천하는 작품이 한국영화이면서 사극에 위 플롯을 매우 절묘하게 녹여낸다고 평가하였다. 플롯은 '왕자와 거지'부터 널리 쓰여왔으나 『왕이 로소이다』처럼 잘못 쓸 경우 실패할 수도 있는 위험부담이 있는 와중에 상업적으로 잘 그려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룬의 아이들]]-데모닉』: 장르소설의 특성상 초반부에는 드러나지 도플갱어에 대한 윤리적 문제 등에 대해서 잘 다뤄지지 않는다. 그러나 후반부에는 도플갱어와의 갈등이 본격화되고 따로 이름을 지어주기도 하는 등 생각해볼 거리를 많이 제공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B%8F%84%ED%8E%A0%EA%B2%A1%EC%96%B4 &lt;br /&gt;
&lt;br /&gt;
'''한국 위키피디아''', 유래와 개요 부분을 발췌함&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42019&amp;amp;cid=41788&amp;amp;categoryId=41797&lt;br /&gt;
&lt;br /&gt;
'''판타지의 주인공들''', 다케루베 노부아키, 박수정, 초판 1쇄 2000. 1. 20., 초판 8쇄 2010. 8. 20., 도서출판 들녘&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89801&amp;amp;cid=43667&amp;amp;categoryId=43667&lt;br /&gt;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박문각&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안성현]] : 최초 문서 작성 및 2차 완성&lt;br /&gt;
&lt;br /&gt;
[[김유미]] : 문서 내용 1차 완성&lt;br /&gt;
&lt;br /&gt;
{{틀:온톨로지/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클리셰를 중심으로 한 판타지 추천백과]]&lt;br /&gt;
[[분류:주인공]]&lt;br /&gt;
[[분류:안성현]]&lt;br /&gt;
[[분류:김유미]]&lt;/div&gt;</summary>
		<author><name>Douqq1029</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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