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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교육용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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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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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Report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9010202)</id>
		<title>Report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90102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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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1T16:02: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구축 데이터 목록|편지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정보&lt;br /&gt;
|식별자=L190102027UTOE&lt;br /&gt;
|대표명칭=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amp;lt;br/&amp;gt;(1901년 2월 2일)&lt;br /&gt;
|한글명칭=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1901년 2월 2일)&lt;br /&gt;
|영문명칭=Horace G. Underwood's Letter To Frank F. Ellinwood (Feb 2, 1901)&lt;br /&gt;
|발신자=[[Underwood, Horace G.(원두우)]]&lt;br /&gt;
|수신자=[[Ellinwood, Frank F.]]&lt;br /&gt;
|작성연도=1901년&lt;br /&gt;
|작성월일=2월 2일&lt;br /&gt;
|작성공간=[[서울]]&lt;br /&gt;
|자료소장처=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lt;br /&gt;
|번역문출처=김인수,『언더우드 목사의 선교편지』,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002.&lt;br /&gt;
|필드수=&lt;br /&gt;
}}&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레이아웃&lt;br /&gt;
|번역문1=1901년 2월 2일 &lt;br /&gt;
|번역문2=존경하는 {{선교사편지인물태그|[[Ellinwood, Frank F.|엘린우드]]}} 박사님께,&lt;br /&gt;
|번역문3=&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저는 지금 편지 한 장 쓸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며칠 전에 한국 정부가 제시한 비용에 관한 전보를 본부에 보냈습니다. 한국 정부는 우리가 49,220 달러를 요청한 데 대해 48,220 달러를 제공하겠다고 말하고, 위원회가 그것을 받아들일 것인지 물어왔습니다. 한국 정부는 (저희가) 응답을 받았는지 알기 위해 여러 차례 이곳 주변에 왔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어쩔 수 없이 아무 응답을 받지 못했노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그들이 다시 묻기에 봉인된 복사본에 의하여 다른 전보를 보냅니다. 저희가 곧 응답받을 것으로 희망합니다. 한국 정부는 이런 일의 처리를 위해 그 돈을 따로 마련해 놓았다고 주장하고 있고, 만약 그 금액을 금으로 환산하지 않는다면 지금으로써는 매우 많은 액수입니다. 한국 정부는 그 금액을 자국의 통화로 바꾸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5=감사합니다. &lt;br /&gt;
|번역문6=안녕히 계십시오.&lt;br /&gt;
|번역문7={{선교사편지인물태그|[[Underwood, Horace G.(원두우)|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올림.&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편지]] [[분류:From Underwood]] [[분류:To Ellinwood]] [[분류:1901년]] [[분류:서울]]&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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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9T09:11: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한 이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lt;br /&gt;
* 참여자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현대교회사 뿐만 아니라 이미 지나간 근대(개화기)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report 2: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2.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인 &amp;lt;report2&amp;gt;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으로 이뤄낸 성과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lt;br /&gt;
&lt;br /&gt;
&lt;br /&gt;
== 2차 확장형 네트워크 그래프 ==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 종교의식 ||이전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세례를 요청한 장면만이 언급됐다면, 두 번째 확장형 그래프에서는 세례를 받은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종교의식이라는 클라스를 삽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까지 이어지길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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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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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9T09:11: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한 이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lt;br /&gt;
* 참여자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현대교회사 뿐만 아니라 이미 지나간 근대(개화기)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report 2: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2.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인 &amp;lt;report2&amp;gt;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으로 이뤄낸 성과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lt;br /&gt;
&lt;br /&gt;
&lt;br /&gt;
== 2차 확장형 네트워크 그래프 ==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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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 종교의식 ||이전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세례를 요청한 장면만이 언급됐다면, 두 번째 확장형 그래프에서는 세례를 받은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종교의식이라는 클라스를 삽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까지 이어지길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
				<updated>2019-06-09T09:11: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맺음말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한 이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lt;br /&gt;
* 참여자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현대교회사 뿐만 아니라 이미 지나간 근대(개화기)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report 2: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2.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인 &amp;lt;report2&amp;gt;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으로 이뤄낸 성과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lt;br /&gt;
&lt;br /&gt;
&lt;br /&gt;
== 2차 확장형 네트워크 그래프 ==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 종교의식 ||이전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세례를 요청한 장면만이 언급됐다면, 두 번째 확장형 그래프에서는 세례를 받은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종교의식이라는 클라스를 삽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까지 이어지길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
				<updated>2019-06-09T09:08: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한 이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lt;br /&gt;
* 참여자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현대교회사 뿐만 아니라 이미 지나간 근대(개화기)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report 2: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2.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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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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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인 &amp;lt;report2&amp;gt;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으로 이뤄낸 성과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lt;br /&gt;
&lt;br /&gt;
&lt;br /&gt;
== 2차 확장형 네트워크 그래프 ==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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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 종교의식 ||이전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세례를 요청한 장면만이 언급됐다면, 두 번째 확장형 그래프에서는 세례를 받은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종교의식이라는 클라스를 삽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될 수 있기를. 한편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의 활용을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
				<updated>2019-06-09T09:05: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한 이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lt;br /&gt;
* 참여자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report 2: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2.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인 &amp;lt;report2&amp;gt;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2차 확장형 네트워크 그래프 ==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 종교의식 ||이전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세례를 요청한 장면만이 언급됐다면, 두 번째 확장형 그래프에서는 세례를 받은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종교의식이라는 클라스를 삽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될 수 있기를. 한편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의 활용을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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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
				<updated>2019-06-09T09:02: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한 이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report 2: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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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인 &amp;lt;report2&amp;gt;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2차 확장형 네트워크 그래프 ==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 종교의식 ||이전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세례를 요청한 장면만이 언급됐다면, 두 번째 확장형 그래프에서는 세례를 받은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종교의식이라는 클라스를 삽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될 수 있기를. 한편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의 활용을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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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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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report 2: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2.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인 &amp;lt;report2&amp;gt;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2차 확장형 네트워크 그래프 ==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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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 종교의식 ||이전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세례를 요청한 장면만이 언급됐다면, 두 번째 확장형 그래프에서는 세례를 받은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종교의식이라는 클라스를 삽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될 수 있기를. 한편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의 활용을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
				<updated>2019-06-09T09:00: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report 2: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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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인 &amp;lt;report2&amp;gt;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2차 확장형 네트워크 그래프 ==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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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htm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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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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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 종교의식 ||이전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세례를 요청한 장면만이 언급됐다면, 두 번째 확장형 그래프에서는 세례를 받은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종교의식이라는 클라스를 삽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될 수 있기를. 한편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의 활용을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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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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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9T08:59: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lt;br /&gt;
==report 2: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2.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인 &amp;lt;report2&amp;gt;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2차 확장형 네트워크 그래프 ==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 종교의식 ||이전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세례를 요청한 장면만이 언급됐다면, 두 번째 확장형 그래프에서는 세례를 받은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종교의식이라는 클라스를 삽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될 수 있기를. 한편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의 활용을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
				<updated>2019-06-09T08:59: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lt;br /&gt;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lt;br /&gt;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lt;br /&gt;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lt;br /&gt;
==report 2: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2.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인 &amp;lt;report2&amp;gt;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2차 확장형 네트워크 그래프 ==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 종교의식 ||이전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세례를 요청한 장면만이 언급됐다면, 두 번째 확장형 그래프에서는 세례를 받은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종교의식이라는 클라스를 삽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될 수 있기를. 한편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의 활용을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
				<updated>2019-06-09T08:59: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lt;br /&gt;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lt;br /&gt;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lt;br /&gt;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lt;br /&gt;
==report 2: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2.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인 &amp;lt;report2&amp;gt;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2차 확장형 네트워크 그래프 ==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 종교의식 ||이전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세례를 요청한 장면만이 언급됐다면, 두 번째 확장형 그래프에서는 세례를 받은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종교의식이라는 클라스를 삽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될 수 있기를. 한편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의 활용을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
				<updated>2019-06-09T08:58: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lt;br /&gt;
==report 2: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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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1차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인 &amp;lt;report2&amp;gt;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2차 확장형 네트워크 그래프 ==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 종교의식 ||이전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세례를 요청한 장면만이 언급됐다면, 두 번째 확장형 그래프에서는 세례를 받은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종교의식이라는 클라스를 삽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될 수 있기를. 한편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의 활용을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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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9T08:56: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Class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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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2.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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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amp;lt;report2&amp;gt; 네트워크 그래프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 개념 || 알 수 없는 인물은 '누구'라는 개념을 더해 설명했다.&lt;br /&gt;
|-&lt;br /&gt;
| 종교의식 ||이전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세례를 요청한 장면만이 언급됐다면, 두 번째 확장형 그래프에서는 세례를 받은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종교의식이라는 클라스를 삽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될 수 있기를. 한편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의 활용을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
				<updated>2019-06-09T08:53: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2.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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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 &amp;lt;report2&amp;gt; 네트워크 그래프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될 수 있기를. 한편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의 활용을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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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
				<updated>2019-06-09T08:52: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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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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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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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 &amp;lt;report2&amp;gt; 네트워크 그래프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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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될 수 있기를. 한편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의 활용을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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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report2: 언더우드 편지를 기반으로 1차적으로 연결한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편지 || 모든 데이터의 기반이 된 텍스트 문서는 선교사 편지이다. 온톨로지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었다.&lt;br /&gt;
|-&lt;br /&gt;
| 내한선교사 || 내한선교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따로 분류. 그 외 선교사는 기타외국인으로 분류했다.   &lt;br /&gt;
|-&lt;br /&gt;
| 한국인 ||내한외국인, 기타외국인 등 다양한 클라스가 존재하나 이 그래프에는 내한선교사와 한국인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 &amp;lt;report2&amp;gt; 네트워크 그래프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될 수 있기를. 한편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의 활용을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
				<updated>2019-06-09T08:38: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2.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 &amp;lt;report2&amp;gt; 네트워크 그래프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될 수 있기를. 한편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의 활용을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
				<updated>2019-06-09T08:38: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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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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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htm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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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될 수 있기를. 한편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의 활용을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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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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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9T08:37: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2.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 &amp;lt;report2&amp;gt; 네트워크 그래프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될 수 있기를. 한편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의 활용을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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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9T08:35: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2.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 &amp;lt;report2&amp;gt; 네트워크 그래프는 언더우드의 편지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인물을 유추해낸 기록이다. 언더우드의 ‘언어교사’로만 언급된 인물을 ‘송순용’이라 밝혀내고,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요청한 사람’을 ‘노춘경’으로, 고아원에 등록한 10명 중 ‘한 아이’를 ‘김규식’으로 읽어낸 것은 기존 인문학 연구와 동일한 방식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발전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연결망을 늘려 감에 따라 스토리를 엮어낼 가능성을 얻는다. 이와 같이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하다 보면 관계의 발견 너머 숨겨진 이야기를 길어낼 가능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을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 명명할 수 있다.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맺음말 ===&lt;br /&gt;
* 한 해 전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통해 김은숙 작가는 역사가 남겨두지 않은 무명의 의병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혹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중들의 기록을 스토리화 한다면 대중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물론 이러한 스토리텔링 창작에는 이를 지원해줄 데이터가 전제되어야 한다.  &lt;br /&gt;
2019년 1학기에 시도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가 선교사 연구가 아닌 무명의, 우리 민중들에 대한 연구로 확장될 수 있기를. 한편 기초적 연구에 그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확장돼 새롭게 등장할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데이터 모델로의 활용을 기대하며 발표를 마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70617)</id>
		<title>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706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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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9T08:08: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구축 데이터 목록|편지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정보&lt;br /&gt;
|식별자=L18870617UTOE&lt;br /&gt;
|대표명칭=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amp;lt;br/&amp;gt;(1887년 6월 17일)&lt;br /&gt;
|한글명칭=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amp;lt;br/&amp;gt;(1887년 6월 17일)&lt;br /&gt;
|영문명칭=Horace G. Underwood's Letter To Frank F. Ellinwood (June 17, 1887)&lt;br /&gt;
|발신자=[[Underwood, Horace G.(원두우)]]&lt;br /&gt;
|수신자=[[Ellinwood, Frank F.]]&lt;br /&gt;
|작성연도=1887년&lt;br /&gt;
|작성월일=6월 17일&lt;br /&gt;
|작성공간=[[서울]]&lt;br /&gt;
|자료소장처=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lt;br /&gt;
|번역문출처=김인수, 『언더우드 목사의 선교편지』,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002.&lt;br /&gt;
|필드수=&lt;br /&gt;
}}&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레이아웃&lt;br /&gt;
|원문1=Dr. Horace G. Underwood&amp;lt;br/&amp;gt; Seoul, Korea &lt;br /&gt;
|원문2=June 17, 1887&lt;br /&gt;
|원문3=Dear Dr . Ellinwood&lt;br /&gt;
|원문4=&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I want to give you a few words telling you how the work is going along out here in Korea. We came here with the expectation that we would have to wait many years before we would be able to do any work at all and looking forward  to a steady work in the line of learning the language and translating the Scriptures etc. for several years to come and now we have been here but a little over two years and the work has opened up so wonderfully that there is really more to be done than we can undertake. The idea that it is almost useless for men to come to Korea yet because there is nothing to be done must be put aside and it is high time that all the people at home realized that there is work to be done here and that now is the time to do it. The progress that has been made in the past year both in work and in the attitude of the people toward us is remarkable.&amp;lt;/div&amp;gt;&lt;br /&gt;
|원문5=&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A little over a year ago we opened the Orphanage. On May 1lth 1886 we commenced work with one boy accepted, one application granted and three applications for admission on hand. In the evening of that day we had a prayer meeting of all the Missionaries here to seek a blessing upon the work and to ask especially that we might be taught how to do what should lay before us. We had purchased a large Korean house right in the immediate neighborhood at a very reasonable price and had made a few repairs, the total cost of buying and repairing being only a little over $500.00. We were quite encouraged with our start but we found before many days had passed that it was not to be all fair sailing. That difficulties were going to be thrown in our way. The government was on our side and had formally thanked us for what we were doing but we found that the strangest stories were afloat as to what was our object. They could not for one moment conceive of such a thing as a disinterested Christian motive but believed that there was some personal motive in all that we were doing and they were not slow to state what were our motives. &amp;quot;We were simply trying to get hold of a lot of boys and send them to America to be slaves,&amp;quot; &amp;quot;we were going to fatten them up and eat them,&amp;quot; &amp;quot;we were going to bewitch them&amp;quot; and such stories were the tales that they told and in fact we found that they managed to get inside  the grounds and tell the same stories to some of the boys so that the poor little fellows, frightened almost to death at what they were told awaited, then wanted to run away and many of them did. One poor little fellow, only eight years old, ran away one night and all alone managed to find his way home a distance of some 90 or 100 miles and reached there foot sore and almost famished with hunger.&amp;lt;/div&amp;gt;&lt;br /&gt;
|원문6=&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Now we hear no more such stories.  The school seems to be in favor. We are receiving applications right along but are obliged to refuse all except those that appear very needy. We have not the funds. Had we had more money we would today have three times the number that we have.&amp;lt;/div&amp;gt;&lt;br /&gt;
|원문7=&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The boys in the school are doing well. They have attended several of the Korean examinations and the officials have praised them for their knowledge of the Chinese Character. Of course it has been only the larger boys that have attended these public examinations as they are intended for grown up people and the fact that their work was noticed speaks very well for them indeed. In English they have made equally rapid progress and the first two classes are doing remarkably well. The first class is reading in Wilsons Third Reader which is the fifth of his series of Readers and they can take up page after page and read straight on without missing hardly a word and can then translate it at sight. When it is remembered have that these boys have not yet been studying English a whole year this is indeed remarkable. They could now go out and make very good interpreters but we shall keep them and we think that in a year or so we shall be able to make teachers of them in our school or as we trust we can say our schools.&amp;lt;/div&amp;gt;&lt;br /&gt;
|원문8=&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We have got to make some repairs in the building and we are in hopes that some of the churches at home will send us out some school furniture such as maps, charts, globes, and apparatus for teaching some of the higher sciences but more especially  natural philosophy as this can be put to such practical us by the Koreans. If our numbers increase as rapidly as they have done in the past (and they will if the Church will provide the funds) we will have to provide another teacher and other servants. We have lots of room as far as buildings are concerned but what we lack are workers and funds. But work here in Korea is not only going forward in the school line. It is also progressing in the line of inquirers after the way of life and applicants for Baptism.&amp;lt;/div&amp;gt;&lt;br /&gt;
|원문9=&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A year ago we had not Baptized one; on July 1lth 1886 we Baptized our first convert and about this man's conversion I sent you full particulars at the time, and today we have 9 Baptized Christians and others who are asking to be Baptized. These men are determined to stand from. They realize fully the danger that they run, they say that they are willing to run that risk rather than disobey Christ's command. They tell us that they believe that they cannot be true followers of Christ and at the same time afraid to confess him. They are determined to lead others to him and are continually bringing their friends to us to be instructed further in the doctrine of Christianity and in the way of life.&amp;lt;/div&amp;gt;&lt;br /&gt;
|원문10=&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Only a little while ago four men walked a distance of over 220 English miles in a broiling Eastern Summer Sun simply to apply for Baptism and after spending a week here in Seoul went back to their homes in the country rejoicing that God had called them from death unto life and had permitted them to take upon themselves the name of Christ and to receive Baptism. We had several Blessed seasons of Prayer with them and they asked me to go down to their village. They tell me that there are a number of others who are trying to follow after Christ but some were too old and others too feeble and others entirely unable to make the journey. I wish that I could go down and see these men but I do not think that I shall be able to do so for some time.  ---------------------------- distribution of some Korean Gospels and a regular Bible Committee has been organized for the translation of the Scriptures. Thus the way is opening and there is lots of work to be done but there are very few to do it.&amp;lt;/div&amp;gt;&lt;br /&gt;
|원문11=&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While we realize that the work of the Lord here will not depend upon the number of the workers and that the Lord is able to bring Korea to himself without or work at all, we also sense that this is the plan ordained by God for work, that he has left it to his Church to carry forward his Gospel and we feel that it is time that his Church was stirring herself to do (a) little of the work that now lies before her. (I) suppose that the Church at home is praying that the way may (be) opened for work in Korea but she has not yet gone as far as the way has been opened and can she expect the way to be opened up further till she has gone as far as the way is open. When she gets that far she will find that the way is still further open and as the Church forward the way will be opened up. Let me again reiterate the fact that what we need is workers and that we can use all that are sent. It is urged that this is the same cry from all the fields but I do not think that as poorly manned a field can be seen anywhere else and when the door is so wide open I cannot see why men are not coming forward to do the work of the Lord.&amp;lt;/div&amp;gt;&lt;br /&gt;
|원문12=Yours Sincerely,&lt;br /&gt;
|원문13=H. G. Underwood&lt;br /&gt;
&lt;br /&gt;
|번역문1={{선교사편지인물태그|[[Underwood, Horace G.(원두우)|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amp;lt;br/&amp;gt;한국, {{선교사편지공간태그|[[서울]]}}&lt;br /&gt;
|번역문2=1887년 6월 17일&lt;br /&gt;
|번역문3={{선교사편지인물태그|[[Ellinwood, Frank F.|엘린우드]]}} 박사님께,&lt;br /&gt;
|번역문4=&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이곳 한국에서의 사역이 얼마나 잘 이루어져 가고 있는지 박사님께 몇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제대로 어떤 일을 할 수 있게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 생각하며 이곳에 왔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은 안정적으로 사역하게 될 것을 기대하는 가운데, 언어 학습과 성경 번역 등을 하며 수년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온 지 2년이 조금 더 되었지만 우리가 일할 수 있는 길이 너무나도 놀랍게 열려서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양보다 할 일이 더 많을 정도입니다. 할 일이 없기 때문에 이곳 한국에 오는 것은 별로 소용없다는 생각은 일고의 가치도 없습니다. 본국에 있는 모든 분들은 이곳에 해야 할 일이 많으며 바로 지금이 그 많은 일들을 해야 할 때라는 것을 진정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지난 1년 간의 사역에서 이루어진 발전과 우리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에 있어서 나타난 변화는 참으로 놀랄 만합니다. &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5=&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선교사편지공간태그|[[고아학당|고아원]]}}의 문을 연지 1년이 조금 더 되었습니다. 1886년 5월 11일에 우리는 한 명의 소년을 받아 들여서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한 명의 지원자를 받았고 다른 세 명의 지원자는 보류되어 있었습니다. 그 날 저녁에 이곳에 있는 모든 선교사들이 기도 모임을 함께 하며 이 일에 은총을 내려 주시기를 기도했고,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 주시기를 특별히 간구했습니다. 우리는 적절한 값으로 바로 근접한 곳에 {{선교사편지공간태그|[[넓은 한국식 가옥]]}}을 한 채 매입했고 몇 군데 수리를 해 놓았습니다. 집을 사고 수리하는데 든 모든 비용은 500달러를 조금 넘은 정도였습니다. 시작이 잘 되어 우리는 힘을 얻었습니다. 그렇지만 몇 날이 지나지 않아 그것은 공정한 거래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려움이 우리 앞에 드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정부는 우리 편이여서 공식적으로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왜 이런 일을 하는지에 대해 너무나도 이상한 소문이 떠도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사심 없는 그리스도인의 순수한 동기에 대해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일에는 다 무언가 이기적인 동기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이런 일을 하는 이유에 대해 자기들이 생각한 것을 마음대로 퍼뜨리기 시작했습니다. “저 사람들은 아이들을 붙잡아 두었다가 미국에 노예로 보낼 셈이다.” “아이들을 살찌웠다가 잡아먹으려고 한다.” “어린 소년들에게 마법을 걸려고 한다.” 이런 식의 이야기를 하고 다녔습니다. 사실, {{선교사편지공간태그|[[고아학당|고아원]]}} 안까지 들어와서 이런 이야기를 몇몇 아이들에게 한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들었던 아이들은 안타깝게도 그만 너무나 겁에 질려서 고아원 밖으로 달아나려 했고, 실제로 많은 아이들이 도망쳤습니다. 겨우 8살밖에 되지 않은 한 아이는 어느 날 밤 도망쳐 나와서는 혼자서 90마일이나 100마일 정도 떨어져 있는 집에 겨우 도착했습니다. 그 아이는 발의 심한 통증을 참으면서 집까지 왔는데, 그때 굶주림으로 인해 거의 아사 직전 상태가 되어 있었습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6=&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이제 그러한 소문은 더 이상 들리지 않습니다. {{선교사편지공간태그|[[고아학당|학교]]}}는 사람들의 신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계속 신청서가 들어 있지만, 아주 빈곤하게 보이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거부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기금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더 많은 자금이 있다면 현재보다 세 배 많은 인원이 있었을 겁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7=&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학교에 있는 소년들은 공부를 잘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한국 정부에서 주관하는 몇몇 시험을 치렀는데 관리들은 이들이 한문을 잘 알고 있는 것을 보면서 칭찬해 주었습니다. 물론 꽤 나이가 든 소년들만이 이러한 공적인 시험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성인으로 간주되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성과가 주목을 받음으로 인해, 그 학생들의 실력이 뛰어나다는 사실이 분명히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영어 과목에서도 학생들은 빠른 진보를 보이고 있고, 상위 두 학급은 놀랄 만큼 잘하고 있습니다. 가장 우수한 학급에서는 {{선교사편지문헌태그|[[Wilson Reader|윌슨 독본 시리즈]]}}&amp;lt;ref&amp;gt;&amp;quot;Marcius Wilson&amp;lt;/ref&amp;gt;의 다섯 번째에 해당되는 윌슨의 제3독본(Wilsons Third Reader)을 읽고 있습니다. 그 학급 학생들은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어 가는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한 단어도 놓치지 않고 막힘없이 계속 읽어 나갈 정도입니다. 직독직해를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 소년들이 아직 영어를 1년도 채 공부하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는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학생들은 지금 당장이라도 나가서 훌륭한 통역사로 일할 수 있지만 당분간은 이들을 학교 안에 있게 하려 합니다. 1년 정도 지나면 {{선교사편지공간태그|[[우리 학교]]}}에서 교사로 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학교가 학생들을 계속 잘 훈련시켜 줄 것을 분명히 믿기 때문입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8=&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선교사편지공간태그|[[고아학당|학교 건물]]}} 안에 수리를 해 놓아야 될 곳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본국의 교회에서 지도, 도표, 지구본과 같은 교육 자재들을 비롯해 고등 과학 과목, 특히 자연과학을 가르치는데 도움이 되는 학습 기구들을 보내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이러한 도구를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 주고 싶습니다. 예전처럼 학생들의 숫자가 이렇게 빠르게 증가한다면,(교회에서 기금을 마련해 준다면, 그렇게 될 겁니다.) 교사와 직원으로 일할 사람들이 더 많이 있어야 합니다. 학교 공간은 충분합니다. 그렇지만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일할 사람들과 기금입니다. 한국에서 학교에 관한 일들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생명의 길로 나아오려는 사람들과 세례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을 위한 사역 또한 발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9=&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1년 전만 해도 우리가 세례를 준 사람은 한 명도 없었지만 1886년 7월 11일, {{선교사편지인물태그|[[노춘경|우리를 통해 첫 번째로 회심했던 사람]]}}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이 사람이 회심하게 된 일에 대해서는 일전에 박사님께 자세히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지금은 세례 받은 그리스도인이 아홉 명 있으며, 세례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더 많이 있습니다. 이들은 믿음 위에 굳게 서기로 결심했습니다. 자신들에게 닥쳐 올 위험이 어떠한 것인지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리스도의 명을 저버리는 것보다는 그러한 위험에 맞서겠다고 합니다. 그리스도를 진실히 따르는 사람이 신앙고백하는 것을 두려워해서 되겠느냐고 우리에게 말합니다. 그들은 다른 이들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겠다는 결심도 하였고 친구들을 계속 우리에게로 데려와 기독교의 교리와 생명의 도(道)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10=&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얼마 전에는, {{선교사편지인물태그|[[네 사람]]}}이 이 동방 나라의 뜨거운 여름 태양 빛을 참아 내며 영국 단위로 220마일이 넘는 거리를 걸어 왔습니다. 그 사람들은 단지 세례를 받고 싶어서 이곳까지 왔던 것이었습니다. 이곳 서울에서 일 주일을 보낸 후,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주시고 그리스도의 이름을 간직할 수 있게 하시며 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허락하신 것을 기뻐하면서 시골에 있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우리는 그 사람들과 은혜로운 기도 시간을 가졌고, 그 사람들은 제게 자신들의 마을로 와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우리 마을에 그리스도를 따르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는 나이가 많은 사람들, 몸이 약한 사람들도 있고 도저히 여행을 할 수 없는 사람들도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내려가서 그 사람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당분간 그렇게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한국어로 된 복음서」&amp;lt;ref&amp;gt;한국어로 된 복음서:존로스가 번역한「예수셩교젼셔(1887)」와 이수정 번역「신약마가젼복음셔언ᄒᆡ」(1885)를 원본으로 사용&amp;lt;/ref&amp;gt;와 {{선교사편지단체태그|[[상임성서위원회]]}}가 성경 번역을 위해 조직되었습니다. 이렇게 길이 열리고 있으며 할 일은 무척이나 많은데 일 할 사람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11=&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주님의 사역은 일할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려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어떠한 사역 없이도 주님께서는 친히 한국을 주님 품으로 이끄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일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계획해 놓으신 일들이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의 교회에 그분의 복음을 들고 나아가는 일을 맡겨 두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지금, 교회는 자신 앞에 놓여있는 일을 조금이라도 감당하기 위해 일어나야만 합니다. 본국의 교회들은 한국에서 사역할 수 있는 길이 열리도록 기도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길이 열려 있는 곳까지 교회가 아직 나아가질 않았습니다. 지금 길이 열려 있는 곳까지 나아가야만, 더욱 길이 넓게 열리도록 소망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나아갈 수 있게 된 곳에 이르렀을 때는, 더욱 먼 곳까지 길이 열려 있는 것을 보게 될 겁니다. 우리에게 일할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것과 보내 주시는 것은 무엇이든 다 도움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모든 사역지에 이러한 갈급한 요구가 있다고들 말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있는 이곳만큼 인원이 부족한 곳도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문이 이토록 활짝 열려 있는데 왜 사람들이 주님의 일을 하려고 나아오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12=안녕히 계십시오. &lt;br /&gt;
|번역문13={{선교사편지인물태그|[[Underwood, Horace G.(원두우)|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올림.&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분류:선교사편지_편지]] [[분류:선교사편지_From_Underwood]] [[분류:선교사편지_To_Ellinwood]] [[분류:선교사편지_1887년]] [[분류:선교사편지_서울]]&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id>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B%8F%85%EA%B5%90_%EB%AC%B8%ED%99%94_%EC%97%B0%EA%B5%AC%EC%99%80_%EB%94%94%EC%A7%80%ED%84%B8_%EC%8A%A4%ED%86%A0%EB%A6%AC%ED%85%94%EB%A7%81"/>
				<updated>2019-06-09T05:41: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report2.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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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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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9T05:41: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story2.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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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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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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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이미 지나간 근대교회사를 수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려면 선교사 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과정 가운데 구체적인 기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생활문화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컨대, 언더우드의 편지를 읽으며 선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확히 기재되지 않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형성하며 생활문화상을 가늠해보는 디지털 스토리텔링까지 나아가야 한다.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0000.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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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0000.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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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디지털인문학과 교회사의 연계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 교회사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의 연계 ===&lt;br /&gt;
* 한편 김현, 안승준, 류인태가 학술지 『횡단인문학』을 통해 발표한 &amp;lt;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amp;gt;에 따르면 디지털 인문학이란 ‘단순히 인문학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기보다, 정보 기술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lt;br /&gt;
*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공통점은 인간의 언어로만 기술했던 인문 지식의 요소들을 기계가독적(machine readable) 데이터로 전환해 컴퓨터가 정보 해석을 도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시도가 바로 2019년 1학기에 개설한 &amp;lt;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선교사 연구&amp;gt;이다. 1885년부터 1897년까지 언더우드가 엘린우드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원문과 번역문 중심으로 데이터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인물, 단체, 공간, 사건 등의 자료를 데이터로 구체화 하고,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순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lt;br /&gt;
* 참여한 학생들은 수업 전반을 위키 문법 학습과 데이터 툴에 익숙해지는 데 할애해 연구 방면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데 아쉬움을 느낀 반면 데이터를 축적하며 이전에는 명확하지 않았던 정보를 노트해 두었다가 정확하게 기재해내는 과정 속에 기존 인문학 연구 방식과는 차별화된 디지털 인문학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불명확한 자료라도 태그를 남겨두었다가 언제든 되돌아가 지식을 접목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플랫폼의 이전 활동의 모든 기록을 찾아보는 편리함과 기존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즉시성의 편리함을 누린 것이다. 또한 클래스(공동의 속성을 가진 개체들의 범주)를 나누고, 개체 간 관계와 관계 속성을 쉽게 읽어내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화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전자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데이터 기술 체계인 온톨로지 설계를 시도해볼 수 있었다. 네트워크 그래프는 연구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대중들이 시각화 된 자료를 손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녀 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교육,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접목할 경우 일어날 시너지를 가늠해볼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0000.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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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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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를 재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 디지털인문학과 교회사의 연계  ===&lt;br /&gt;
&lt;br /&gt;
*정보 기술 환경에서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디지털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사례가 2019년 1학기 &amp;lt;&amp;gt;수업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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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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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9T05:36: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를 재 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 디지털인문학과 교회사의 연계  ===&lt;br /&gt;
&lt;br /&gt;
*정보 기술 환경에서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디지털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사례가 2019년 1학기 &amp;lt;&amp;gt;수업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0000.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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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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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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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소제목에서 사용한 한국교회사란 명칭은 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로 접근하려는 의도를 나타낸다. 발표자는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미시사 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의 선교사관과 민경배의 민족사관의 뒤를 이은 민중신학사관의 흐름 속에서 역사 기술의 주체는 선교사에서 엘리트 그리고 민중으로 변모해갔지만 서술 주체의 관련된 자료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lt;br /&gt;
따라서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선교사 중심의 개신교사 서술과 엘리트 위주의 서술을 넘어 기독교를 수용하는 자들과 토착 그리스도인들의 진술과 고백 중심 연구의 필요성을 실감했으며, 이를 통한 생활사, 문화사 등 기독교 문화 연구로 현대교회사를 재 구성해야 할 과제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 디지털인문학과 교회사의 연계  ===&lt;br /&gt;
&lt;br /&gt;
*정보 기술 환경에서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디지털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사례가 2019년 1학기 &amp;lt;&amp;gt;수업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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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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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lt;br /&gt;
=== 디지털인문학과 교회사의 연계  ===&lt;br /&gt;
&lt;br /&gt;
*정보 기술 환경에서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디지털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사례가 2019년 1학기 &amp;lt;&amp;gt;수업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lt;br /&gt;
*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0000.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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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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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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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1.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에서 접근한 경우)를 배우며 미시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 박사가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개신교사를 서술했을 때 선교사관의 입장을 계승한 한국교회사 서술이 이뤄졌으며 이로 인해 피수용자와 토착 그리스도교인들의 진술과 고백, 문헌 중심의 서술이 부족했다는 한계를 발견했다. 백낙준의 관점에서 역사의 주체는 개신교를 전파하는 선교사인 셈이다. &lt;br /&gt;
* 이에 민경배 박사는 민족사관의 입장에서 백낙준 연구의 한계를 벗어나려는 입장에서 교회사 서술을 이어갔는데, 기독교를 받아들인 자들이 주체로 변모한 데 반해 엘리트 중심의 역사 서술이란 한계가 자리했다.  &lt;br /&gt;
*이어 민중신학의 갈래에서 신학적 관점을 교회사에 연결해 엘리트 주의를 극복하고 여성, 천민, 피지배 계층이 역사의 주체라는 관점으로 교회사를 서술하는 민중신학사관이 발전했다. 그러나 여기에도 한계가 있으니, 주체로 자리할 대상들의 진술 기록이 많이 남아있지 않다는 것이다. 민중교회사관에 입각해서 바라보면 관변 사료 중심이기보다는 미시사, 생활사, 문화사 등 새로운 방법론을 통해 연구를 재구성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 &lt;br /&gt;
&lt;br /&gt;
2. 디지털인문학과 교회사의 연계 &lt;br /&gt;
*정보 기술 환경에서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디지털인문학을 교회사 연구에 접목한 사례가 2019년 1학기 &amp;lt;&amp;gt;수업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3.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미시사 연구의 가능성 &lt;br /&gt;
*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0000.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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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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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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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7T06:09: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새 문서: {{버튼|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  1.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기말 보고서|기말 보고서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1. 문제 제기와 한국교회사 연구의 과제 &lt;br /&gt;
* 2018년 2학기 &amp;lt;한국현대교회사&amp;gt; 수업을 통해 한국교회사(일반 역사학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증적 기독교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신학적 기독교사에서 접근한 경우)를 배우며 미시연구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백낙준 박사가 한국학의 한 갈래로서 개신교사를 서술했을 때 선교사관의 입장을 계승한 한국교회사 서술이 이뤄졌으며 이로 인해 피수용자와 토착 그리스도교인들의 진술과 고백, 문헌 중심의 서술이 부족했다는 한계를 발견했다. 백낙준의 관점에서 역사의 주체는 개신교를 전파하는 선교사인 셈이다. &lt;br /&gt;
* 이에 민경배 박사는 민족사관의 입장에서 백낙준 연구의 한계를 벗어나려는 입장에서 교회사 서술을 이어갔는데, 기독교를 받아들인 자들이 주체로 변모한 데 반해 엘리트 중심의 역사 서술이란 한계가 자리했다.  &lt;br /&gt;
*이어 민중신학의 갈래에서 신학적 관점을 교회사에 연결해 엘리트 주의를 극복하고 여성, 천민, 피지배 계층이 역사의 주체라는 관점으로 교회사를 서술하는 민중신학사관이 발전했다. 그러나 여기에도 한계가 있으니, 주체로 자리할 대상들의 진술 기록이 많이 남아있지 않다는 것이다. 민중교회사관에 입각해서 바라보면 관변 사료 중심이기보다는 미시사, 생활사, 문화사 등 새로운 방법론을 통해 연구를 재구성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 &lt;br /&gt;
&lt;br /&gt;
2.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미시사 연구의 가능성 &lt;br /&gt;
*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0000.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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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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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기말 보고서 */&lt;/p&gt;
&lt;hr /&gt;
&lt;div&gt;{{버튼|[[대문|인문정보학 위키 메인페이지로 가기]]}}&lt;br /&gt;
&lt;br /&gt;
==강의 개요==&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navy&amp;quot;&amp;gt;'''제목'''&amp;lt;/span&amp;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 선교사 연구&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navy&amp;quot;&amp;gt;'''일시'''&amp;lt;/span&amp;gt; : 2019년 봄학기 매주 수요일 6, 7, 8교시(14:00-17:00)&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navy&amp;quot;&amp;gt;'''장소'''&amp;lt;/span&amp;gt; : 연세대학교 신학관102&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navy&amp;quot;&amp;gt;'''대상'''&amp;lt;/span&amp;gt; : 제한 없음. 실습에 참여하면 청강도 가능함.&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navy&amp;quot;&amp;gt;'''교수'''&amp;lt;/span&amp;gt;&lt;br /&gt;
**허경진 : 2017년부터 기독교사상에 1년 반 동안 &amp;lt;한국 고전문학에 나타난 기독교의 편린&amp;gt;을 연재하고 단행본으로 출판하였으며, 구한말 선교사 기록 데이터베이스를 편찬하여 교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lt;br /&gt;
**[http://www.bigstamp.co.kr 류인태] : 데이터베이스 편찬 실습을 도울 예정이다.&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navy&amp;quot;&amp;gt;'''목표'''&amp;lt;/span&amp;gt;&lt;br /&gt;
**19세기말 20세기초 우리나라에 파견된 선교사 기록을 미디어위키 플랫폼의 데이터베이스로 편찬하는 방법을 강의하고, 매시간 실습한다.&lt;br /&gt;
**교회사나 선교학 전공자 개인이 방대한 선교사의 기록을 쉽게 접근하거나 모두 섭렵할 수 없으므로, 수강생들이 시범삼아 언더우드 선교사의 편지를 데이터베이스로 편찬하는 실습을 해보고, 본인이 관심있는 선교사의 기록에도 그 방법을 적용해보게 한다.&lt;br /&gt;
**실습한 결과물은 수강생 공동으로 소유하며, 각자 연구나 논문에 활용한다.&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navy&amp;quot;&amp;gt;'''평가'''&amp;lt;/span&amp;gt; : 수업 참여 20점, 실습 과제 60점, 기말보고서 20점&lt;br /&gt;
&lt;br /&gt;
==수강생==&lt;br /&gt;
*[[정운형]]&lt;br /&gt;
*[[김은정]]&lt;br /&gt;
*[[윤미진]]&lt;br /&gt;
*[[박혜은]]&lt;br /&gt;
*[[장유미]]&lt;br /&gt;
*[[최원재]]&lt;br /&gt;
*[[윤현숙]]&lt;br /&gt;
&lt;br /&gt;
==강의 일정 및 내용==&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70%;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5%&amp;quot;|주차|| style=&amp;quot;width:7%&amp;quot;|날짜|| style=&amp;quot;width:34%&amp;quot;|강의 주제|| style=&amp;quot;width:54%&amp;quot;|강의 내용&lt;br /&gt;
|-&lt;br /&gt;
|01 || 03/06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green&amp;quot;&amp;gt;강의 계획 및 진행내용 전달&amp;lt;/span&amp;gt; || &lt;br /&gt;
|-&lt;br /&gt;
|02 || 03/13 || 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 편찬 준비:&amp;lt;br/&amp;gt;'''온톨로지(Ontology) 설계1''' || -온톨로지에 대한 기초 이해 전달 및 대상 자료로서 선교사 편지의 내용과 형식 이해&amp;lt;br/&amp;gt;-온톨로지 기초 설계 : 실제 샘플 자료에서 추출한 데이터 형식 적용(수강자별 실습)&lt;br /&gt;
|-&lt;br /&gt;
|03 || 03/20 || 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 편찬 준비:&amp;lt;br/&amp;gt;'''온톨로지(Ontology) 설계2''' || -온톨로지 설계 사례 발표 및 비교 : 수강자별 실습 기초 설계안 발표 및 코멘트&amp;lt;br/&amp;gt;-토론 및 논의를 통한 온톨로지 설계안 초안 확정&lt;br /&gt;
|-&lt;br /&gt;
|04 || 03/27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기초):&amp;lt;br/&amp;gt;'''미디어 위키(Media Wiki)의 이해와 설치''' || -위키의 탄생 맥락과 기능 및 웹 환경에서 미디어 위키 설치 과정 설명&amp;lt;br/&amp;gt;-데이터베이스 플랫폼으로서 위키의 장점 설명(위키피디어 사례 포함)&lt;br /&gt;
|-&lt;br /&gt;
|05 || 04/03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기초):&amp;lt;br/&amp;gt;'''미디어 위키(Media Wiki)의 기초 문법 이해''' || -위키 기초 문법 설명 및 실습&amp;lt;br/&amp;gt;-온톨로지 설계안 초안 적용 (위키의 ‘틀’과 ‘분류’ 기능 활용)&lt;br /&gt;
|-&lt;br /&gt;
|06 || 04/10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기초):&amp;lt;br/&amp;gt;'''위키 전자문서 작성 실습1''' || -수강자별 위키 문서 작성 실습 (언더우드 선교사 편지)&amp;lt;br/&amp;gt;-수강자별 온톨로지 설계안 수정안 발표 및 코멘트&lt;br /&gt;
|-&lt;br /&gt;
|07 || 04/17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기초):&amp;lt;br/&amp;gt;'''위키 전자문서 작성 실습2''' || -수강자별 위키 문서 작성 실습 (언더우드 선교사 편지)&amp;lt;br/&amp;gt;-수강자별 온톨로지 설계안 수정안 발표 및 코멘트&lt;br /&gt;
|-&lt;br /&gt;
|08 || 04/24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중간고사'''&amp;lt;/span&amp;gt; || 실습과제로 대체&lt;br /&gt;
|-&lt;br /&gt;
|09 || 05/01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심화):&amp;lt;br/&amp;gt;'''‘인물’ 데이터를 이용한 인물 관계망 구현1''' || -네트워크 그래프 구현 방법론 설명 및 수강자별 간단한 네트워크 그래프 구현 실습&amp;lt;br/&amp;gt;-실습을 통해 작성된 위키 문서로부터 ‘인물’ 데이터 추출 및 정리&lt;br /&gt;
|-&lt;br /&gt;
|10 || 05/08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심화):&amp;lt;br/&amp;gt;'''‘인물’ 데이터를 이용한 인물 관계망 구현2''' || -수강자별 인물 관계망 구현 실습(추출된 ‘인물’ 데이터 활용)&amp;lt;br/&amp;gt;-수강자별 온톨로지(‘인물-인물’ 관계 정의) 수정안 발표 및 코멘트&lt;br /&gt;
|-&lt;br /&gt;
|11 || 05/15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심화):&amp;lt;br/&amp;gt;'''‘시간’ 관련 정보를 이용한 타임라인 구현1''' || -타임라인 구현 방법론 설명 및 수강자별 간단한 타임라인 구현 실습&amp;lt;br/&amp;gt;-실습을 통해 작성된 위키 문서로부터 ‘시간’ 관련 정보 추출 및 정리&lt;br /&gt;
|-&lt;br /&gt;
|12 || 05/22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심화):&amp;lt;br/&amp;gt;'''‘시간’ 관련 정보를 이용한 타임라인 구현2''' || -수강자별 타임라인 구현 실습(추출된 ‘시간’ 관련 정보 활용)&amp;lt;br/&amp;gt;-수강자별 타임라인 구현 맥락과 요점 발표 및 코멘트&lt;br /&gt;
|-&lt;br /&gt;
|13 || 05/29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심화):&amp;lt;br/&amp;gt;'''‘공간’ 데이터를 이용한 전자지도 구현1''' || -전자지도 구현 방법론 설명 및 수강자별 간단한 전자지도 구현 실습&amp;lt;br/&amp;gt;-실습을 통해 작성된 위키 문서로부터 ‘공간’ 데이터 추출 및 정리&lt;br /&gt;
|-&lt;br /&gt;
|14 || 06/05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심화):&amp;lt;br/&amp;gt;'''‘공간’ 데이터를 이용한 전자지도 구현2''' || -수강자별 전자지도 구현 실습(추출된 ‘공간’ 데이터 활용)&amp;lt;br/&amp;gt;-수강자별 전자지도 구현 맥락과 요점 발표 및 코멘트&lt;br /&gt;
|-&lt;br /&gt;
|15 || 06/12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확장안 논의:&amp;lt;br/&amp;gt;'''기타 데이터를 이용한 시각화 방안 탐구''' || -‘인물’, ‘시간’, ‘공간’ 외의 데이터 활용 가능성에 대한 제시&amp;lt;br/&amp;gt;-수강자별 기타 데이터 활용 방안 검토 과제(추가 위키 문서 작성 및 기말보고서 작성)&lt;br /&gt;
|-&lt;br /&gt;
|16 || 06/19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기말고사'''&amp;lt;/span&amp;gt; || 발표 및 보고서 제출&lt;br /&gt;
|}&lt;br /&gt;
&lt;br /&gt;
==기초 자료==&lt;br /&gt;
===언더우드(Underwood, Horace G.)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85_letters_from_Underwood.hwp 1885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06'''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86_letters_from_Underwood.hwp 1886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10'''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87_letters_from_Underwood.hwp 1887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07'''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88_letters_from_Underwood.hwp 1888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13'''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89_letters_from_Underwood.hwp 1889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14'''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90_letters_from_Underwood.hwp 1890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09'''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91_letters_from_Underwood.hwp 1891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10'''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92_letters_from_Underwood.hwp 1892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05'''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93_letters_from_Underwood.hwp 1893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04'''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94_letters_from_Underwood.hwp 1894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05'''편의 편지]&lt;br /&gt;
*1895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편지들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향후 배포할 예정입니다.&amp;lt;/span&amp;gt;&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96_letters_from_Underwood.hwp 1896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03'''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97_letters_from_Underwood.hwp 1897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03'''편의 편지]&lt;br /&gt;
*1898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편지들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향후 배포할 예정입니다.&amp;lt;/span&amp;gt;&lt;br /&gt;
*1899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편지들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향후 배포할 예정입니다.&amp;lt;/span&amp;gt;&lt;br /&gt;
*1900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편지들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향후 배포할 예정입니다.&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알렌(Allen, Horace N.)의 편지===&lt;br /&gt;
*알렌 선교사의 편지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향후 배포할 예정입니다.&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모펫(Moffett, Samuel A.)의 편지===&lt;br /&gt;
*모펫 선교사의 편지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향후 배포할 예정입니다.&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구축 데이터 목록==&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편지|&amp;lt;span style=&amp;quot;color: navy&amp;quot;&amp;gt;편지&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인물|&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인물&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단체|&amp;lt;span style=&amp;quot;color: purple&amp;quot;&amp;gt;단체&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공간|&amp;lt;span style=&amp;quot;color: green&amp;quot;&amp;gt;공간&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사건|&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사건&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물품|&amp;lt;span style=&amp;quot;color: pink&amp;quot;&amp;gt;물품&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기기|&amp;lt;span style=&amp;quot;color: grey&amp;quot;&amp;gt;기기&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자료|&amp;lt;span style=&amp;quot;color: orange&amp;quot;&amp;gt;자료&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문헌|&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ack&amp;quot;&amp;gt;문헌&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삭제|''삭제 데이터'']]}}&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편지|편지]]===&lt;br /&gt;
====1885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06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50126)|1885년 01월 26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50218)|1885년 02월 18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김은정]]''')&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50419)|1885년 04월 19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50426)|1885년 04월 26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최원재]]''')&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50706)|1885년 07월 06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50831)|1885년 08월 31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t;br /&gt;
====1886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10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120)|1886년 01월 20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김은정]]''')&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131)|1886년 01월 31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Allen, Heron, Underwood to Foulk (18860212)|1886년 02월 12일 알렌, 헤론, 언더우드가 푸크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213)|1886년 02월 13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217)|1886년 02월 17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416)|1886년 04월 16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최원재]]''')&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709)|1886년 07월 09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green&amp;quot;&amp;gt;1886년 09월 17일 언더우드가 미국장로교 해외선교본부에 보낸 편지 : '''차후 작업대상'''&amp;lt;/span&amp;gt;&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1200)|1886년 12월 모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최원재]]''')&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1227)|1886년 12월 27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t;br /&gt;
====1887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07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70122)|1887년 01월 22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김은정]]''')&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Allen (18870127)|1887년 01월 27일 언더우드가 알렌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Ellinwood to Underwood (18870307)|1887년 03월 07일 엘린우드가 언더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70501)|1887년 05월 01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70617)|1887년 06월 17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70930)|1887년 09월 30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green&amp;quot;&amp;gt;1887년 09월 30일 언더우드가 미국장로교 해외선교본부에 보낸 편지 : '''차후 작업대상'''&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1888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13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0115)|1888년 01월 15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Mrs.Hepburn (18880206)|1888년 02월 06일 언더우드가 헵번 여사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 Hepburn, Clara Leete&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0305)|1888년 03월 05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green&amp;quot;&amp;gt;1888년 03월 21일 원자료 판독 불가로 내용 없음&amp;lt;/span&amp;gt;&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0422)|1888년 04월 22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0425)|1888년 04월 25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0521)|1888년 05월 21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0611)|1888년 06월 11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0814)|1888년 08월 14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0825)|1888년 08월 25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1016)|1888년 10월 16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1029)|1888년 10월 29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1223)|1888년 12월 23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t;br /&gt;
====1889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14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107)|1889년 01월07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128)|1889년 01월28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218)|1889년 02월18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311)|1889년 03월11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408)|1889년 04월08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green&amp;quot;&amp;gt;1889년 04월 28일: '''차후 작업대상'''&amp;lt;/span&amp;gt;&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430)|1889년 04월30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526)|1889년 05월26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610)|1889년 06월10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702)|1889년 07월02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710)|1889년 07월10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802)|1889년 08월02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805)|1889년 08월05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900)|1889년 09월모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t;br /&gt;
====1890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09건====&lt;br /&gt;
*&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00107)|1890년 01월07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00200)|1890년 02월모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00302)|1890년 03월02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00511)|1890년 05월11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00529)|1890년 05월29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00804)|1890년 08월04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t;br /&gt;
&lt;br /&gt;
====1891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10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0209)|1891년 02월 09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0210)|1891년 02월 10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0227)|1891년 02월 27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0327)|1891년 03월 27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0517)|1891년 05월 17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0929)|1891년 09월 29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1002)|1891년 10월 02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1003)|1891년 10월 03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1018)|1891년 10월 18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1120)|1891년 11월 20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t;br /&gt;
====1892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05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20304)|1892년 03월 04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20314)|1892년 03월 14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20405)|1892년 04월 05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20520)|1892년 05월 20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21222)|1892년 12월 22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t;br /&gt;
====1893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04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30208)|1893년 02월 08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30608)|1893년 06월 08일 해외선교본부가 언더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31028)|1893년 10월 28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t;br /&gt;
&lt;br /&gt;
====1894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05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40104)|1894년 01월 04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1895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lt;br /&gt;
* 향후 배포예정.&lt;br /&gt;
====1896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03건====&lt;br /&gt;
*[[Report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60415)|1896년 04월 15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보고서]]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Philip Jaisohn To the Presbyterian Mission in Korea (18961103)|1896년 11월 03일 서재필이 북장로교한국선교회에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the Presbyterian Board (18961103)|1896년 11월 03일 언더우드가 북장로회선교본부에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t;br /&gt;
====1897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03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인물|인물]] 데이터 후보 예시===&lt;br /&gt;
* 작성예시 : '''[[Underwood, Horace G.(원두우)]]'''&lt;br /&gt;
* 송순용(宋淳容, 字는 德祚) : 언더우드의 한국어 교사. 1885년 7월 6일자 편지에 '나의 선생님(my teacher)'으로 지칭.&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단체|단체]] 데이터 후보 예시===&lt;br /&gt;
*'''프란체스코회(Franciscan)''' : 1885년 7월 6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감리교(Methodist)''' : 1885년 4월 19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개화당(the Progressionist party)''' : 1885년 2월 18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공간|공간]] 데이터 후보 예시===&lt;br /&gt;
* 작성예시 : '''[[헵번의 사택(요코하마)]]'''&lt;br /&gt;
*'''요코하마에 있는 연합교회(the Union Church of Yokohama)''' : 요코하마 카이간 교회(35.446979, 139.643849)로 추정. 1885년 8월 31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이곳 병원(the hospital here)''' : 제중원 터로 추정됨. 현재의 헌법재판소 위치. 1885년 8월 31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서울 정동 구 미국공사관(U. S. Legation)''' : 1886년 2월 12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헤론의 사택|헤론 의사가 얻으려 하는 그 집(the house that Dr. Heron is to occupy)]]''' : 1885년 7월 6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영국 공사관''' : 1885년 4월 26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묄렌도르프의 저택''' : 1885년 4월 26일자 편지에 언급.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33558.html 한겨레21 전우용의 서울탐史 &amp;quot;묄렌도르프 저택은 최초의 '퓨전' 가옥]&lt;br /&gt;
*'''[[알렌의 사택|알렌 의사가 얻게 된 건물(The property that Dr. Allen had obtained)]]''' : 1885년 4월 26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제물포의 숙소(quarters in Chemulpo)''' : 1885년 4월 19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고아학교''' : 1886년 7월 9일자 편지에 언급. [http://digerati.aks.ac.kr/Pavilions/tour2012-11/data/L0010.xml 언더우드가 세운 고아학교에 관한 기본 정보] -&amp;gt; 연희전문학교의 최초 형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사건|사건]] 데이터 후보 예시===&lt;br /&gt;
*'''최근 이곳에서 있었던 소요(the late trouble here)''' : '갑신정변'으로 추정됨. 1885년 4월 19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물품|물품]] 데이터 후보 예시===&lt;br /&gt;
* 작성예시 : '''[[옥스포드 코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기기|기기(機器)]] 데이터 후보 예시===&lt;br /&gt;
* 작성예시 : '''[[오시피호]]'''&lt;br /&gt;
*'''미국기선 오시피 호(the U.S.S. Ossippee)''' : 1885년 4월 19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자료|자료]] 데이터 후보 예시===&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문헌|문헌]] 데이터 후보 예시===&lt;br /&gt;
&lt;br /&gt;
==중간과제 링크 목록==&lt;br /&gt;
===박혜은===&lt;br /&gt;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선교사편지인물태그|[[Hulbert, Homer B.|헐버트]]}}&amp;lt;/span&amp;gt;&lt;br /&gt;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선교사편지인물태그|[[Scranton, William B.|스크랜턴]]}}&amp;lt;/span&amp;gt;&lt;br /&gt;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선교사편지문헌태그|[[한불자뎐]]}}&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장유미===&lt;br /&gt;
* {{선교사편지인물태그|[[Heron, John W.|헤론]]}} &lt;br /&gt;
* {{선교사편지공간태그|[[제중원|제중원]]}}&lt;br /&gt;
* {{선교사편지인물태그|[[Baird William M.|베어드]]}}&lt;br /&gt;
* {{선교사편지인물태그|[[Gale, James S.|게일]]}}&lt;br /&gt;
* {{선교사편지인물태그|[[Moffett, Samuel A.|마펫]]}}&lt;br /&gt;
* {{선교사편지인물태그|[[Underwood, Horace H.(원한경)|원한경]]}}&lt;br /&gt;
* {{선교사편지공간태그|[[제물포|제물포]]}}&lt;br /&gt;
* {{선교사편지공간태그|[[장연|장연]]}}&lt;br /&gt;
&lt;br /&gt;
===윤미진===&lt;br /&gt;
* {{선교사편지인물태그|[[Foote, Lucius H.|푸트]]}}&lt;br /&gt;
* {{선교사편지인물태그|[[Loomis, Henry|루미스]]}}&lt;br /&gt;
* {{선교사편지공간태그|[[제중원의학당]]}}&lt;br /&gt;
* {{선교사편지문헌태그|[[Temple Keeper|성전의 수호자(Temple Keeper)]]}}&lt;br /&gt;
* {{선교사편지문헌태그|[[Salvation of the Soul|영혼의 구원(Salvation of the Soul)]]}}&lt;br /&gt;
* {{선교사편지문헌태그|[[Easy Christian Doctrine|알기 쉬운 기독교 교리(Easy Christian Doctrine)]]}}&lt;br /&gt;
* {{선교사편지인물태그|[[김규식]]}}&lt;br /&gt;
&lt;br /&gt;
==기말 보고서==&lt;br /&gt;
* 박혜은 : 미정.&lt;br /&gt;
* 윤미진 : [[기독교 문화 연구와 디지털 스토리텔링]]&lt;br /&gt;
* 장유미 : [[디지털 인문학 방법론을 적용한 해외 신학 연구 사례]]&lt;br /&gt;
* 김은정 : [[교회사 연구에 있어서 데이터 네트워크의 활용 가능성]]&lt;br /&gt;
&lt;br /&gt;
==논의사항==&lt;br /&gt;
===20190320===&lt;br /&gt;
*인물 부분&lt;br /&gt;
- 860709일자 편지에 등장하는 고아학교 관련- 알렌 제중원 담당 의사/ 헤론 의사/언더우드 목사 고아원 책임자, 이후 의사/목사/선교사 구분 명확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의견/헤론 의사의 어학교사 노춘경, 아닐 수 있다. 분명하다.  &lt;br /&gt;
- 실명이 공개되지 않은 인물에 대한 자료 조사가 필요 &lt;br /&gt;
*장소(공간) 부분 &lt;br /&gt;
- 정보를 점&amp;lt;선&amp;lt;면 중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의식.  &lt;br /&gt;
- 850126 초반부 항해에 대한 표현&amp;gt;&amp;gt; 본문 &amp;quot;rather rough passage&amp;quot;에 대한 일본사람들의 기록(자료). 항로를 디테일하게 복원할 수 있는 가능성 있음.  &lt;br /&gt;
*사건 부분&lt;br /&gt;
-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기준이 애매모호한 부분이다. 역사학에서 사건으로 치부하는 것만 다룰 것인가?(한계 있음).&lt;br /&gt;
* 물품 관련 &lt;br /&gt;
- 아카이빙과 직결되는 정보. &lt;br /&gt;
- 옥스포트 코트-&amp;gt;멜렌도르프가 알렌에게 언더우드가 사제복장을 입었음을 알림. &lt;br /&gt;
* 기기 관련 &lt;br /&gt;
- 미국 기선 오시피 호: 갑신정변 발생 이후, 일본군 청나라군의 교전이 빈번해 사회 불안. 주변국들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고, 미국의 배가 와 있었다. &lt;br /&gt;
* 전체적&lt;br /&gt;
- 온톨로지에 반영할 만한 내용을 고민하고 공유할 것.&lt;br /&gt;
- 2차 정리로 매개정보(semantic data) 연결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20190327===&lt;br /&gt;
0709 편지 관련 서적 자료 &lt;br /&gt;
*성전의 수호자(temple keeper):  https://library.yonsei.ac.kr/search/detail/CAT000000829870&lt;br /&gt;
*이하 두 권 찾을 수 없음.&lt;br /&gt;
&lt;br /&gt;
===20190410===&lt;br /&gt;
*엘린우드가 언더우드에게 보낸 편지가 있는지? (85.8.31편지에 박사님의 편지)같은 경우 교차로 볼 수 있도록 추후 편집. &lt;br /&gt;
*860120 닥터 스터지/저의 집-언더우드 사택으로 표기/ 로마 가톨릭 신부 추가정보&lt;br /&gt;
*860131 상해에 있는 그들의 신학교-박혜은 선생님 서치&lt;br /&gt;
*860213 고아원- 1920년대 언더우드가 시작한 자리? 사실 확인 필요. 경성보육원(법인). &amp;lt;the Korean mission field&amp;gt;/김용식- 김윤식의 오기(외교부장관)/푸크는 포크로 통일&lt;br /&gt;
*860217 스크랜턴 의사의 집- 스크랜턴의 사택 만들기&lt;br /&gt;
*860416 의학교- 제중원의학당 / 데니 판사(국편의자료집 참고)/로스 선교사/ 미국성서공회 &lt;br /&gt;
*860709 우리가 살고 있는 집- 언더우드 사택/ 알려지지 않은 사람 pack(헤론부인의 편지, 남겨지지 않았다.) 전도부인 관련 pdf 공유/&lt;br /&gt;
*861227 헤론의 편지 찾아서 교차편집하기/ 북장로교 한국선교부- 북장로교 해외선교부로 변경/ 감리교 선교부- 정식명칭 표기, 고종 생일잔치는 &amp;lt;일성록&amp;gt;참고/ 새로운 병원을 위한 장소를 택한 것(제중원 이미 옮긴 상태)- 제중원 링크로 연결, 상세정보에 맥락 추가(1227)&lt;br /&gt;
*19870122 북장로교 한국선교회(Mission)(1891 회의자료), 고아학당 태그, 학교- 배재학당, 서상륜  &lt;br /&gt;
*19870307 당신 문맥 변경/ 여기까지 표제어 정리&lt;br /&gt;
&lt;br /&gt;
===20190417===&lt;br /&gt;
*중간고사 과제: 편지글 6개, 표제어 페이지 3개(05/01일까지) 올리기 &lt;br /&gt;
*편지 초반에 기재된 서울은 전부 언더우드 사택으로 연결 &lt;br /&gt;
*870122 세 사람: 서경조, 최명오, 정공빈 &lt;br /&gt;
*870617 neighborhood- 넓은 한국식 사옥 &amp;lt;ref&amp;gt;넓은 한국식 사옥: 언더우드 사택과 기포드 사택 사이의 공간으로 추정, 혹은 서상윤의 집&amp;lt;/ref&amp;gt;/ 한국어로 된 번역은 이수정 마가복음서랑 로스 예수선교전서/ 대한성서공회 연혁 상임성서위원회,언더우드, 아펜젤러의 주도로 시작. &lt;br /&gt;
*언더우드 형 이름:Underwood, John T.&lt;br /&gt;
*880305맥캔지 상회&amp;gt;1859년~주석 처리 &lt;br /&gt;
*타운샌드(미국상사), 이화양행 지점&lt;br /&gt;
*880422 두명의 대표&amp;gt;&amp;gt;의주지역의 기독교인들은 백홍준 외 무명?  &lt;br /&gt;
*880425 편지 수정&lt;br /&gt;
*880521 편지까지 검토&lt;br /&gt;
&lt;br /&gt;
===20190515===&lt;br /&gt;
*기말 기간까지 편지 각자 20개 업로드 완료 후 표제어 페이지 1주당 1개(과제), 20개 개별 데이터 만들기.&lt;br /&gt;
&lt;br /&gt;
===20190522===&lt;br /&gt;
미북장로회 한국선교회 Mission&lt;br /&gt;
미북장로회 해외선교부 Board&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lt;br /&gt;
===샘플자료===&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graph/missionary.lst 샘플 lst파일 다운로드]&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dh.aks.ac.kr/~red/missionary/graph/missionary.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lt;br /&gt;
===윤미진===&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mission_book.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박혜은===&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hyeeun39.cafe24.com/mission/group.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김은정===&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jclej.cafe24.com/mission/mission_place.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gt;&lt;br /&gt;
&lt;br /&gt;
==가상 전시관 예시 : 양화진 선교사 묘역==&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600&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Pavilions/tour2012-11/index.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br/&amp;gt;&lt;br /&gt;
{{clickable button|[http://digerati.aks.ac.kr/Pavilions/tour2012-11/index.htm 가상 현실 - 전체 화면 보기]}}&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단행본===&lt;br /&gt;
*허경진, 『한국 고전문학에 나타난 기독교의 편린』, 동연, 2019.&lt;br /&gt;
*김인수,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46893 언더우드 목사의 선교편지]』,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 2002.&lt;br /&gt;
*이만열, 옥성득,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46893 언더우드 자료집 II]』, 연세대학교출판부 , 2006.&lt;br /&gt;
*김현·김바로·임영상,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674300 디지털 인문학 입문]』, HUEBOOKs, 2016.&lt;br /&gt;
&lt;br /&gt;
===논문===&lt;br /&gt;
*허경진·한미경·이혜은, 「[http://www.riss.kr/link?id=A105244087 북미지역에 소장된 내한 의료선교사 편지 기록의 현황과 디지털 인문학적 활용 가능성]」, 『한국비블리아학회지』29집, 한국비블리아학회, 2018.&lt;br /&gt;
*한미경, 「[http://www.riss.kr/link?id=T15021005 내한 개신교 선교사 편지(1884-1942)의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기반 연구]」,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19.&lt;br /&gt;
===기타 자료===&lt;br /&gt;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022757 (국민일보) 130년 전 '미션로드'를 따르다… 내일 오후 3시, 아펜젤러 부부·언더우드 제물포에 첫발 디딘 날]&lt;br /&gt;
*[https://www.clsk.org/bbs/board.php?bo_table=gisang_culture_new&amp;amp;wr_id=99&amp;amp;page=1&amp;amp;main_visual_page=gisang (기독교사상) 혼자 성경을 처음 번역한 한국인 이수정]&lt;br /&gt;
*[http://www.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content_id=cp043400580001 (문화콘텐츠닷컴) 서울 근대공간 디지털 콘텐츠 : 서양인 거주지역 정동]&lt;br /&gt;
*[http://www.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content_id=cp071001840001 (문화콘텐츠닷컴) 구한말 정동이야기 : 장로교 정동선교부]&lt;br /&gt;
*[http://www.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content_id=cp071001760001 (문화콘텐츠닷컴) 구한말 정동이야기 : 영국공사관]&lt;br /&gt;
*[http://www.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content_id=cp071001750001 (문화콘텐츠닷컴) 구한말 정동이야기 : 미국공사관]&lt;br /&gt;
&lt;br /&gt;
==Data-based Methodology==&lt;br /&gt;
===서버 구축 및 환경 설정===&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D%8A%9C%ED%86%A0%EB%A6%AC%EC%96%BC/ftp FTP 프로그램 설치]&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D%8A%9C%ED%86%A0%EB%A6%AC%EC%96%BC/%ED%8C%8C%EC%9D%BC_%ED%99%95%EC%9E%A5%EC%9E%90_%ED%91%9C%EC%8B%9C 파일 확장자 표시]&lt;br /&gt;
&lt;br /&gt;
===온톨로지(Ontology)===&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98%A8%ED%86%A8%EB%A1%9C%EC%A7%80%EC%9D%98_%EC%9D%B4%ED%95%B4 온톨로지의 이해]&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98%A8%ED%86%A8%EB%A1%9C%EC%A7%80%EC%9D%98_%EC%84%A4%EA%B3%84 온톨로지의 설계]&lt;br /&gt;
&lt;br /&gt;
===미디어 위키(Media wiki)===&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9C%84%ED%82%A4_%EC%BD%98%ED%85%90%EC%B8%A0%EC%9D%98_%EC%B2%B4%EA%B3%84_%EA%B5%AC%EC%83%81 위키 콘텐츠의 체계 구상]&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9C%84%ED%82%A4_%EB%AC%B8%EC%84%9C_%EC%A0%9C%EC%9E%91_%EB%B0%A9%EB%B2%95 위키 문서 제작 방법]&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9C%84%ED%82%A4_%EB%AC%B8%EB%B2%95 위키백과 - 위키문법]&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위키백과:위키문법_요약 위키백과 - 위키문법 요약]&lt;br /&gt;
*[https://www.youtube.com/embed/tzRWa2YL7Aw 2016 디지털 인문학 교육 워크샵 - 03 wiki 콘텐츠 편찬 방법(동영상 강의)]&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Network Graph)===&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B%8D%B0%EC%9D%B4%ED%84%B0%EC%9D%98_%EC%8B%9C%EA%B0%81%ED%99%94:_%EB%84%A4%ED%8A%B8%EC%9B%8C%ED%81%AC_%EA%B7%B8%EB%9E%98%ED%94%84 데이터의 시각화: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B%82%98%EC%9D%98_%EB%84%A4%ED%8A%B8%EC%9B%8C%ED%81%AC_%EA%B7%B8%EB%9E%98%ED%94%84_%EC%A0%9C%EC%9E%91_%EB%B0%A9%EB%B2%95 나의 네트워크 그래프 제작 방법]&lt;br /&gt;
&lt;br /&gt;
===가상 전시관 (Virtual Reality Exhibition)===&lt;br /&gt;
* [[파빌리온 제작 방법]]&lt;br /&gt;
* [[컴플렉스 제작 방법]]&lt;br /&gt;
* [[파빌리온 제작 방법 v3.4]]&lt;br /&gt;
&lt;br /&gt;
===위키 플랫폼 데이터베이스 예시===&lt;br /&gt;
*[http://dh.aks.ac.kr/susinsa/index.php 수신사 자료 아카이브]&lt;br /&gt;
*[http://www.digerati.kr/mediawiki/index.php/표류_노드_시각망 조선시대 표류노드 시각망]&lt;br /&gt;
*[http://dh.aks.ac.kr/Encyves/wiki 데이터 기반 인문지식 백과사전 아카이브 : 한국 기록유산 Encyves]&lt;br /&gt;
&lt;br /&gt;
==활용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레이아웃|편지 원문 및 번역문 작성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정보|편지 메타데이터 작성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 인물정보|인물 메타데이터 작성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 단체정보|단체 메타데이터 작성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 공간정보|공간 메타데이터 작성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 사건정보|사건 메타데이터 작성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 물품정보|물품 메타데이터 작성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 문헌정보|문헌 메타데이터 작성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 기기정보|기기 메타데이터 작성 틀]]&lt;br /&gt;
&lt;br /&gt;
*[[:틀:선교사편지인물태그|인물 데이터 태깅용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공간태그|공간 데이터 태깅용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사건태그|사건 데이터 태깅용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물품태그|물품 데이터 태깅용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단체태그|단체 데이터 태깅용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기기태그|기기 데이터 태깅용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자료태그|자료 데이터 태깅용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문헌태그|문헌 데이터 태깅용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개념태그|개념 데이터 태깅용 틀]]&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9%80%EA%B7%9C%EC%8B%9D</id>
		<title>김규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9%80%EA%B7%9C%EC%8B%9D"/>
				<updated>2019-06-05T06:51: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상세정보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인물|인물 데이터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 인물정보&lt;br /&gt;
|이미지=Ml_Kim_Kyusik.jpg &lt;br /&gt;
|이미지출처=https://ko.wikipedia.org/wiki/김규식&lt;br /&gt;
|식별자=&lt;br /&gt;
|대표명=김규식&lt;br /&gt;
|한글명=김규식&lt;br /&gt;
|영문명=&lt;br /&gt;
|한자명=金奎植, 본관 청풍(淸風) &lt;br /&gt;
|가나명=&lt;br /&gt;
|이칭=변갑, 번개비 &lt;br /&gt;
|성별=남&lt;br /&gt;
|생년=1881년 2월 28일 &lt;br /&gt;
|몰년=1950년 12월 10일(69세)&lt;br /&gt;
|소속=&lt;br /&gt;
|직업=언더우드 선교사의 비서, 경신학교 교수와 학감, 1918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표,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외무총장,파리대표부 위원장, 구미외교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 학무총장,1944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부주석, 민족자유연맹 총재 등   &lt;br /&gt;
|내한 연도=&lt;br /&gt;
|출신지= 조선 경상도 동래도호부&lt;br /&gt;
|출신학교=로녹 대학교(Roanoke College)영문학 학사, 프린스턴 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학사, 언더우드 고아학당&lt;br /&gt;
|증조할아버지=&lt;br /&gt;
|형=&lt;br /&gt;
|아버지=김지성(김용원)&lt;br /&gt;
|어머니=경주 이씨 부인&lt;br /&gt;
|배우자=조은수(사별), 김순애(재혼)&lt;br /&gt;
|자녀=김진필, 김진동, 김진세, 김한애, 김민애, 김우애&lt;br /&gt;
|손자=&lt;br /&gt;
|필드수=&lt;br /&gt;
}}&lt;br /&gt;
&lt;br /&gt;
==기본정보==&lt;br /&gt;
우사(尤史) 김규식은 1881년 1월 29일 조선 문신이었던 김지성과 경주 이씨 부인 사이에서 2번째 아들로 태어났다. 본관은 청풍(淸風), 호는 우사, 죽적(竹笛)이며, 중국에서 활동할 때 김성(金成), 중문(仲文), 일민(一民), 왕개석(王介石) 등의 이명을 사용했다. 부친 김지성은 선전관을 역임하고, 개항 이후 외교 관리로 일본과 러시아 등지를 다녀왔다. 김규식이 태어난 곳은 부친이 관리로 지내던 동래부였으나 본적지는 강원도 홍천이다. 양반 관리의 자제로 태어났지만 부친인 김지성이 부산 개항장에서의 불평등 무역을 지적하는 시정을 올렸다가 귀양을 가며 어려움을 겪는다. 충격으로 모친이 세상을 떠날 때 김규식의 나이는 4세였다. 언더우드는 고아가 된 김규식을 입양했다. 고아학당에서 지낼 당시 김규식이 병에 걸려 삼촌에게 돌려보냈으나 올바로 양육받지 못한 상황을 전해듣고 다시 데려온다. &lt;br /&gt;
고아학당을 졸업하고 국문과 영문으로 발간하던 독립신문에 입사, 독립협회에도 가입해 활동한다. 서재필의 권유로 미국 유학길에 오른 것은 1897년이다. 학비와 생활비를 벌며 로녹대학을 어렵게 졸업한 후 1903년 가을 프린스턴 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해 영문학 석사학위를 딴 뒤 1904년 봄 귀국한다. 이후 새문안교회를 중심으로 언더우드를 도와 선교사업에 헌신하며 경신학교, Y.M.C.A학관,배재학당 등에서 교육과 민중계몽 활동에 앞장선다. &lt;br /&gt;
이후 1910년 12월 황해도 지역에서 민족운동가들을 탄압하는 안악사건 외 데라우치총독 암살 음모조작 사건이 벌어지자 1913년 4월 상해로 망명해 활동한다. 1918년에는 파리강화회의에 파견할 한국 민족대표로 선출되어 파리에서 독립활동을 이어간다. &lt;br /&gt;
상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자 김규식은 외무총장 겸 강화회의 파리 대표위원으로 임명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3.1운동 등 한국 독립운동에 관한 소식을 세계 만방에 알린다.&lt;br /&gt;
&lt;br /&gt;
==상세정보==&lt;br /&gt;
*관련편지1: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709)]]&lt;br /&gt;
&lt;br /&gt;
==외부 자원==&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A%B7%9C%EC%8B%9D&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분류:선교사편지_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F%B8%EA%B5%AD_%EB%B6%81%EC%9E%A5%EB%A1%9C%ED%9A%8C_%ED%95%B4%EC%99%B8%EC%84%A0%EA%B5%90%EB%B6%80</id>
		<title>미국 북장로회 해외선교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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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lt;div&gt;=='''입력 내용'''==&lt;br /&gt;
&amp;lt;pre&amp;gt;&lt;br /&gt;
{{선교사편지 단체정보&lt;br /&gt;
|식별자=&lt;br /&gt;
|대표명=미북장로회 해외선교부&lt;br /&gt;
|한글명=미북장로회 해외선교부&lt;br /&gt;
|영문명=Seoul Station Chosen Mission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the U.S.A&lt;br /&gt;
|한자명=&lt;br /&gt;
|설립연도=&lt;br /&gt;
|유형=&lt;br /&gt;
|필드수=&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분류:선교사편지_단체]]&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F%B8%EA%B5%AD_%EB%B6%81%EC%9E%A5%EB%A1%9C%ED%9A%8C_%ED%95%B4%EC%99%B8%EC%84%A0%EA%B5%90%EB%B6%80</id>
		<title>미국 북장로회 해외선교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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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새 문서: =='''입력 내용'''== &amp;lt;pre&amp;gt; {{선교사편지 단체정보 |식별자= |대표명= |한글명= |영문명= |한자명= |설립연도= |유형= |필드수= }} &amp;lt;/pre&amp;gt;&lt;/p&gt;
&lt;hr /&gt;
&lt;div&gt;=='''입력 내용'''==&lt;br /&gt;
&amp;lt;pre&amp;gt;&lt;br /&gt;
{{선교사편지 단체정보&lt;br /&gt;
|식별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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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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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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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4%A0%EA%B5%90%EC%82%AC_%ED%8E%B8%EC%A7%80_%EB%8D%B0%EC%9D%B4%ED%84%B0%EB%B2%A0%EC%9D%B4%EC%8A%A4%EB%A5%BC_%ED%86%B5%ED%95%9C_%EC%84%A0%EA%B5%90%EC%82%AC_%EA%B8%B0%EB%A1%9D_%EC%97%B0%EA%B5%AC"/>
				<updated>2019-05-22T07:39: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논의사항 */&lt;/p&gt;
&lt;hr /&gt;
&lt;div&gt;{{버튼|[[대문|인문정보학 위키 메인페이지로 가기]]}}&lt;br /&gt;
&lt;br /&gt;
==강의 개요==&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navy&amp;quot;&amp;gt;'''제목'''&amp;lt;/span&amp;gt; : 선교사 편지 DB를 통한 재한 선교사 연구&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navy&amp;quot;&amp;gt;'''일시'''&amp;lt;/span&amp;gt; : 2019년 봄학기 매주 수요일 6, 7, 8교시(14:00-17:00)&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navy&amp;quot;&amp;gt;'''장소'''&amp;lt;/span&amp;gt; : 연세대학교 신학관102&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navy&amp;quot;&amp;gt;'''대상'''&amp;lt;/span&amp;gt; : 제한 없음. 실습에 참여하면 청강도 가능함.&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navy&amp;quot;&amp;gt;'''교수'''&amp;lt;/span&amp;gt;&lt;br /&gt;
**허경진 : 2017년부터 기독교사상에 1년 반 동안 &amp;lt;한국 고전문학에 나타난 기독교의 편린&amp;gt;을 연재하고 단행본으로 출판하였으며, 구한말 선교사 기록 데이터베이스를 편찬하여 교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lt;br /&gt;
**[http://www.bigstamp.co.kr 류인태] : 데이터베이스 편찬 실습을 도울 예정이다.&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navy&amp;quot;&amp;gt;'''목표'''&amp;lt;/span&amp;gt;&lt;br /&gt;
**19세기말 20세기초 우리나라에 파견된 선교사 기록을 미디어위키 플랫폼의 데이터베이스로 편찬하는 방법을 강의하고, 매시간 실습한다.&lt;br /&gt;
**교회사나 선교학 전공자 개인이 방대한 선교사의 기록을 쉽게 접근하거나 모두 섭렵할 수 없으므로, 수강생들이 시범삼아 언더우드 선교사의 편지를 데이터베이스로 편찬하는 실습을 해보고, 본인이 관심있는 선교사의 기록에도 그 방법을 적용해보게 한다.&lt;br /&gt;
**실습한 결과물은 수강생 공동으로 소유하며, 각자 연구나 논문에 활용한다.&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navy&amp;quot;&amp;gt;'''평가'''&amp;lt;/span&amp;gt; : 수업 참여 20점, 실습 과제 60점, 기말보고서 20점&lt;br /&gt;
&lt;br /&gt;
==수강생==&lt;br /&gt;
*[[정운형]]&lt;br /&gt;
*[[김은정]]&lt;br /&gt;
*[[윤미진]]&lt;br /&gt;
*[[박혜은]]&lt;br /&gt;
*[[장유미]]&lt;br /&gt;
*[[최원재]]&lt;br /&gt;
*[[윤현숙]]&lt;br /&gt;
&lt;br /&gt;
==강의 일정 및 내용==&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70%;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5%&amp;quot;|주차|| style=&amp;quot;width:7%&amp;quot;|날짜|| style=&amp;quot;width:34%&amp;quot;|강의 주제|| style=&amp;quot;width:54%&amp;quot;|강의 내용&lt;br /&gt;
|-&lt;br /&gt;
|01 || 03/06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green&amp;quot;&amp;gt;강의 계획 및 진행내용 전달&amp;lt;/span&amp;gt; || &lt;br /&gt;
|-&lt;br /&gt;
|02 || 03/13 || 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 편찬 준비:&amp;lt;br/&amp;gt;'''온톨로지(Ontology) 설계1''' || -온톨로지에 대한 기초 이해 전달 및 대상 자료로서 선교사 편지의 내용과 형식 이해&amp;lt;br/&amp;gt;-온톨로지 기초 설계 : 실제 샘플 자료에서 추출한 데이터 형식 적용(수강자별 실습)&lt;br /&gt;
|-&lt;br /&gt;
|03 || 03/20 || 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 편찬 준비:&amp;lt;br/&amp;gt;'''온톨로지(Ontology) 설계2''' || -온톨로지 설계 사례 발표 및 비교 : 수강자별 실습 기초 설계안 발표 및 코멘트&amp;lt;br/&amp;gt;-토론 및 논의를 통한 온톨로지 설계안 초안 확정&lt;br /&gt;
|-&lt;br /&gt;
|04 || 03/27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기초):&amp;lt;br/&amp;gt;'''미디어 위키(Media Wiki)의 이해와 설치''' || -위키의 탄생 맥락과 기능 및 웹 환경에서 미디어 위키 설치 과정 설명&amp;lt;br/&amp;gt;-데이터베이스 플랫폼으로서 위키의 장점 설명(위키피디어 사례 포함)&lt;br /&gt;
|-&lt;br /&gt;
|05 || 04/03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기초):&amp;lt;br/&amp;gt;'''미디어 위키(Media Wiki)의 기초 문법 이해''' || -위키 기초 문법 설명 및 실습&amp;lt;br/&amp;gt;-온톨로지 설계안 초안 적용 (위키의 ‘틀’과 ‘분류’ 기능 활용)&lt;br /&gt;
|-&lt;br /&gt;
|06 || 04/10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기초):&amp;lt;br/&amp;gt;'''위키 전자문서 작성 실습1''' || -수강자별 위키 문서 작성 실습 (언더우드 선교사 편지)&amp;lt;br/&amp;gt;-수강자별 온톨로지 설계안 수정안 발표 및 코멘트&lt;br /&gt;
|-&lt;br /&gt;
|07 || 04/17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기초):&amp;lt;br/&amp;gt;'''위키 전자문서 작성 실습2''' || -수강자별 위키 문서 작성 실습 (언더우드 선교사 편지)&amp;lt;br/&amp;gt;-수강자별 온톨로지 설계안 수정안 발표 및 코멘트&lt;br /&gt;
|-&lt;br /&gt;
|08 || 04/24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중간고사'''&amp;lt;/span&amp;gt; || 실습과제로 대체&lt;br /&gt;
|-&lt;br /&gt;
|09 || 05/01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심화):&amp;lt;br/&amp;gt;'''‘인물’ 데이터를 이용한 인물 관계망 구현1''' || -네트워크 그래프 구현 방법론 설명 및 수강자별 간단한 네트워크 그래프 구현 실습&amp;lt;br/&amp;gt;-실습을 통해 작성된 위키 문서로부터 ‘인물’ 데이터 추출 및 정리&lt;br /&gt;
|-&lt;br /&gt;
|10 || 05/08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심화):&amp;lt;br/&amp;gt;'''‘인물’ 데이터를 이용한 인물 관계망 구현2''' || -수강자별 인물 관계망 구현 실습(추출된 ‘인물’ 데이터 활용)&amp;lt;br/&amp;gt;-수강자별 온톨로지(‘인물-인물’ 관계 정의) 수정안 발표 및 코멘트&lt;br /&gt;
|-&lt;br /&gt;
|11 || 05/15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심화):&amp;lt;br/&amp;gt;'''‘시간’ 관련 정보를 이용한 타임라인 구현1''' || -타임라인 구현 방법론 설명 및 수강자별 간단한 타임라인 구현 실습&amp;lt;br/&amp;gt;-실습을 통해 작성된 위키 문서로부터 ‘시간’ 관련 정보 추출 및 정리&lt;br /&gt;
|-&lt;br /&gt;
|12 || 05/22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심화):&amp;lt;br/&amp;gt;'''‘시간’ 관련 정보를 이용한 타임라인 구현2''' || -수강자별 타임라인 구현 실습(추출된 ‘시간’ 관련 정보 활용)&amp;lt;br/&amp;gt;-수강자별 타임라인 구현 맥락과 요점 발표 및 코멘트&lt;br /&gt;
|-&lt;br /&gt;
|13 || 05/29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심화):&amp;lt;br/&amp;gt;'''‘공간’ 데이터를 이용한 전자지도 구현1''' || -전자지도 구현 방법론 설명 및 수강자별 간단한 전자지도 구현 실습&amp;lt;br/&amp;gt;-실습을 통해 작성된 위키 문서로부터 ‘공간’ 데이터 추출 및 정리&lt;br /&gt;
|-&lt;br /&gt;
|14 || 06/05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편찬(심화):&amp;lt;br/&amp;gt;'''‘공간’ 데이터를 이용한 전자지도 구현2''' || -수강자별 전자지도 구현 실습(추출된 ‘공간’ 데이터 활용)&amp;lt;br/&amp;gt;-수강자별 전자지도 구현 맥락과 요점 발표 및 코멘트&lt;br /&gt;
|-&lt;br /&gt;
|15 || 06/12 || 선교사 편지 위키 데이터베이스 확장안 논의:&amp;lt;br/&amp;gt;'''기타 데이터를 이용한 시각화 방안 탐구''' || -‘인물’, ‘시간’, ‘공간’ 외의 데이터 활용 가능성에 대한 제시&amp;lt;br/&amp;gt;-수강자별 기타 데이터 활용 방안 검토 과제(추가 위키 문서 작성 및 기말보고서 작성)&lt;br /&gt;
|-&lt;br /&gt;
|16 || 06/19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기말고사'''&amp;lt;/span&amp;gt; || 발표 및 보고서 제출&lt;br /&gt;
|}&lt;br /&gt;
&lt;br /&gt;
==기초 자료==&lt;br /&gt;
===언더우드(Underwood, Horace G.)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85_letters_from_Underwood.hwp 1885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06'''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86_letters_from_Underwood.hwp 1886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10'''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87_letters_from_Underwood.hwp 1887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07'''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88_letters_from_Underwood.hwp 1888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13'''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89_letters_from_Underwood.hwp 1889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14'''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90_letters_from_Underwood.hwp 1890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09'''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91_letters_from_Underwood.hwp 1891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10'''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92_letters_from_Underwood.hwp 1892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05'''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93_letters_from_Underwood.hwp 1893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04'''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94_letters_from_Underwood.hwp 1894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05'''편의 편지]&lt;br /&gt;
*1895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편지들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향후 배포할 예정입니다.&amp;lt;/span&amp;gt;&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96_letters_from_Underwood.hwp 1896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03'''편의 편지]&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1897_letters_from_Underwood.hwp 1897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총 '''03'''편의 편지]&lt;br /&gt;
*1898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편지들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향후 배포할 예정입니다.&amp;lt;/span&amp;gt;&lt;br /&gt;
*1899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편지들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향후 배포할 예정입니다.&amp;lt;/span&amp;gt;&lt;br /&gt;
*1900년 언더우드에 의해 작성된 편지들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향후 배포할 예정입니다.&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알렌(Allen, Horace N.)의 편지===&lt;br /&gt;
*알렌 선교사의 편지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향후 배포할 예정입니다.&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모펫(Moffett, Samuel A.)의 편지===&lt;br /&gt;
*모펫 선교사의 편지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향후 배포할 예정입니다.&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구축 데이터 목록==&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편지|&amp;lt;span style=&amp;quot;color: navy&amp;quot;&amp;gt;편지&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인물|&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인물&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단체|&amp;lt;span style=&amp;quot;color: purple&amp;quot;&amp;gt;단체&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공간|&amp;lt;span style=&amp;quot;color: green&amp;quot;&amp;gt;공간&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사건|&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사건&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물품|&amp;lt;span style=&amp;quot;color: pink&amp;quot;&amp;gt;물품&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기기|&amp;lt;span style=&amp;quot;color: grey&amp;quot;&amp;gt;기기&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자료|&amp;lt;span style=&amp;quot;color: orange&amp;quot;&amp;gt;자료&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문헌|&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ack&amp;quot;&amp;gt;문헌&amp;lt;/span&amp;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삭제|''삭제 데이터'']]}}&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편지|편지]]===&lt;br /&gt;
====1885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06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50126)|1885년 01월 26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50218)|1885년 02월 18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김은정]]''')&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50419)|1885년 04월 19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50426)|1885년 04월 26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최원재]]''')&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50706)|1885년 07월 06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50831)|1885년 08월 31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t;br /&gt;
====1886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10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120)|1886년 01월 20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김은정]]''')&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131)|1886년 01월 31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Allen, Heron, Underwood to Foulk (18860212)|1886년 02월 12일 알렌, 헤론, 언더우드가 푸크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213)|1886년 02월 13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217)|1886년 02월 17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416)|1886년 04월 16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최원재]]''')&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709)|1886년 07월 09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green&amp;quot;&amp;gt;1886년 09월 17일 언더우드가 미국장로교 해외선교본부에 보낸 편지 : '''차후 작업대상'''&amp;lt;/span&amp;gt;&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1200)|1886년 12월 모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최원재]]''')&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1227)|1886년 12월 27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t;br /&gt;
====1887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07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70122)|1887년 01월 22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김은정]]''')&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Allen (18870127)|1887년 01월 27일 언더우드가 알렌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Ellinwood to Underwood (18870307)|1887년 03월 07일 엘린우드가 언더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70501)|1887년 05월 01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70617)|1887년 06월 17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70930)|1887년 09월 30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green&amp;quot;&amp;gt;1887년 09월 30일 언더우드가 미국장로교 해외선교본부에 보낸 편지 : '''차후 작업대상'''&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1888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13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0115)|1888년 01월 15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Mrs.Hepburn (18880206)|1888년 02월 06일 언더우드가 헵번 여사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 Hepburn, Clara Leete&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0305)|1888년 03월 05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green&amp;quot;&amp;gt;1888년 03월 21일 원자료 판독 불가로 내용 없음&amp;lt;/span&amp;gt;&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0422)|1888년 04월 22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0425)|1888년 04월 25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0521)|1888년 05월 21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0611)|1888년 06월 11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0814)|1888년 08월 14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0825)|1888년 08월 25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1016)|1888년 10월 16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1029)|1888년 10월 29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81223)|1888년 12월 23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t;br /&gt;
====1889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14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107)|1889년 01월07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128)|1889년 01월28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218)|1889년 02월18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311)|1889년 03월11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408)|1889년 04월08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green&amp;quot;&amp;gt;1889년 04월 28일: '''차후 작업대상'''&amp;lt;/span&amp;gt;&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430)|1889년 04월30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526)|1889년 05월26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610)|1889년 06월10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702)|1889년 07월02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710)|1889년 07월10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802)|1889년 08월02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805)|1889년 08월05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90900)|1889년 09월모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t;br /&gt;
====1890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09건====&lt;br /&gt;
*&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00107)|1890년 01월07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00200)|1890년 02월모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00302)|1890년 03월02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00511)|1890년 05월11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00529)|1890년 05월29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00804)|1890년 08월04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t;br /&gt;
&lt;br /&gt;
====1891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10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0209)|1891년 02월 09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0210)|1891년 02월 10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0227)|1891년 02월 27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0327)|1891년 03월 27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0517)|1891년 05월 17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0929)|1891년 09월 29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1002)|1891년 10월 02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1003)|1891년 10월 03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1018)|1891년 10월 18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11120)|1891년 11월 20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t;br /&gt;
====1892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05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20304)|1892년 03월 04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20314)|1892년 03월 14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20405)|1892년 04월 05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20520)|1892년 05월 20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21222)|1892년 12월 22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현숙]]''')&lt;br /&gt;
&lt;br /&gt;
====1893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04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30208)|1893년 02월 08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30608)|1893년 06월 08일 해외선교본부가 언더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장유미]]''')&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31028)|1893년 10월 28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t;br /&gt;
&lt;br /&gt;
====1894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05건====&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40104)|1894년 01월 04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작성자 : '''[[박혜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1895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lt;br /&gt;
* 향후 배포예정.&lt;br /&gt;
====1896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03건====&lt;br /&gt;
*[[Report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960415)|1896년 04월 15일 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보고서]]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Philip Jaisohn To the Presbyterian Mission in Korea (18961103)|1896년 11월 03일 서재필이 북장로교한국선교회에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etter From Underwood To the Presbyterian Board (18961103)|1896년 11월 03일 언더우드가 북장로회선교본부에 보낸 편지]] (작성자 : '''[[윤미진]]''')&lt;br /&gt;
&lt;br /&gt;
====1897년 언더우드 관련 편지 : 03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인물|인물]] 데이터 후보 예시===&lt;br /&gt;
* 작성예시 : '''[[Underwood, Horace G.(원두우)]]'''&lt;br /&gt;
* 송순용(宋淳容, 字는 德祚) : 언더우드의 한국어 교사. 1885년 7월 6일자 편지에 '나의 선생님(my teacher)'으로 지칭.&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단체|단체]] 데이터 후보 예시===&lt;br /&gt;
*'''프란체스코회(Franciscan)''' : 1885년 7월 6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감리교(Methodist)''' : 1885년 4월 19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개화당(the Progressionist party)''' : 1885년 2월 18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공간|공간]] 데이터 후보 예시===&lt;br /&gt;
* 작성예시 : '''[[헵번의 사택(요코하마)]]'''&lt;br /&gt;
*'''요코하마에 있는 연합교회(the Union Church of Yokohama)''' : 요코하마 카이간 교회(35.446979, 139.643849)로 추정. 1885년 8월 31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이곳 병원(the hospital here)''' : 제중원 터로 추정됨. 현재의 헌법재판소 위치. 1885년 8월 31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서울 정동 구 미국공사관(U. S. Legation)''' : 1886년 2월 12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헤론의 사택|헤론 의사가 얻으려 하는 그 집(the house that Dr. Heron is to occupy)]]''' : 1885년 7월 6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영국 공사관''' : 1885년 4월 26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묄렌도르프의 저택''' : 1885년 4월 26일자 편지에 언급.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33558.html 한겨레21 전우용의 서울탐史 &amp;quot;묄렌도르프 저택은 최초의 '퓨전' 가옥]&lt;br /&gt;
*'''[[알렌의 사택|알렌 의사가 얻게 된 건물(The property that Dr. Allen had obtained)]]''' : 1885년 4월 26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제물포의 숙소(quarters in Chemulpo)''' : 1885년 4월 19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고아학교''' : 1886년 7월 9일자 편지에 언급. [http://digerati.aks.ac.kr/Pavilions/tour2012-11/data/L0010.xml 언더우드가 세운 고아학교에 관한 기본 정보] -&amp;gt; 연희전문학교의 최초 형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사건|사건]] 데이터 후보 예시===&lt;br /&gt;
*'''최근 이곳에서 있었던 소요(the late trouble here)''' : '갑신정변'으로 추정됨. 1885년 4월 19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물품|물품]] 데이터 후보 예시===&lt;br /&gt;
* 작성예시 : '''[[옥스포드 코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기기|기기(機器)]] 데이터 후보 예시===&lt;br /&gt;
* 작성예시 : '''[[오시피호]]'''&lt;br /&gt;
*'''미국기선 오시피 호(the U.S.S. Ossippee)''' : 1885년 4월 19일자 편지에 언급.&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자료|자료]] 데이터 후보 예시===&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문헌|문헌]] 데이터 후보 예시===&lt;br /&gt;
&lt;br /&gt;
==중간과제 링크 목록==&lt;br /&gt;
===박혜은===&lt;br /&gt;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선교사편지인물태그|[[Hulbert, Homer B.|헐버트]]}}&amp;lt;/span&amp;gt;&lt;br /&gt;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선교사편지인물태그|[[Scranton, William B.|스크랜턴]]}}&amp;lt;/span&amp;gt;&lt;br /&gt;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선교사편지문헌태그|[[한불자뎐]]}}&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장유미===&lt;br /&gt;
* {{선교사편지인물태그|[[Heron, John W.|헤론]]}} &lt;br /&gt;
* {{선교사편지공간태그|[[제중원|제중원]]}}&lt;br /&gt;
* {{선교사편지인물태그|[[Baird William M.|베어드]]}}&lt;br /&gt;
* {{선교사편지인물태그|[[Gale, James S.|게일]]}}&lt;br /&gt;
* {{선교사편지인물태그|[[Moffett, Samuel A.|마펫]]}}&lt;br /&gt;
* {{선교사편지인물태그|[[Underwood, Horace H.(원한경)|원한경]]}}&lt;br /&gt;
&lt;br /&gt;
===윤미진===&lt;br /&gt;
* {{선교사편지인물태그|[[Foote, Lucius H.|푸트]]}}&lt;br /&gt;
* {{선교사편지인물태그|[[Loomis, Henry|루미스]]}}&lt;br /&gt;
* {{선교사편지공간태그|[[제중원의학당]]}}&lt;br /&gt;
* {{선교사편지문헌태그|[[Temple Keeper|성전의 수호자(Temple Keeper)]]}}&lt;br /&gt;
* {{선교사편지문헌태그|[[Salvation of the Soul|영혼의 구원(Salvation of the Soul)]]}}&lt;br /&gt;
* {{선교사편지문헌태그|[[Easy Christian Doctrine|알기 쉬운 기독교 교리(Easy Christian Doctrine)]]}}&lt;br /&gt;
* {{선교사편지인물태그|[[김규식]]}}&lt;br /&gt;
&lt;br /&gt;
==논의사항==&lt;br /&gt;
===20190320===&lt;br /&gt;
*인물 부분&lt;br /&gt;
- 860709일자 편지에 등장하는 고아학교 관련- 알렌 제중원 담당 의사/ 헤론 의사/언더우드 목사 고아원 책임자, 이후 의사/목사/선교사 구분 명확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의견/헤론 의사의 어학교사 노춘경, 아닐 수 있다. 분명하다.  &lt;br /&gt;
- 실명이 공개되지 않은 인물에 대한 자료 조사가 필요 &lt;br /&gt;
*장소(공간) 부분 &lt;br /&gt;
- 정보를 점&amp;lt;선&amp;lt;면 중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의식.  &lt;br /&gt;
- 850126 초반부 항해에 대한 표현&amp;gt;&amp;gt; 본문 &amp;quot;rather rough passage&amp;quot;에 대한 일본사람들의 기록(자료). 항로를 디테일하게 복원할 수 있는 가능성 있음.  &lt;br /&gt;
*사건 부분&lt;br /&gt;
-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기준이 애매모호한 부분이다. 역사학에서 사건으로 치부하는 것만 다룰 것인가?(한계 있음).&lt;br /&gt;
* 물품 관련 &lt;br /&gt;
- 아카이빙과 직결되는 정보. &lt;br /&gt;
- 옥스포트 코트-&amp;gt;멜렌도르프가 알렌에게 언더우드가 사제복장을 입었음을 알림. &lt;br /&gt;
* 기기 관련 &lt;br /&gt;
- 미국 기선 오시피 호: 갑신정변 발생 이후, 일본군 청나라군의 교전이 빈번해 사회 불안. 주변국들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고, 미국의 배가 와 있었다. &lt;br /&gt;
* 전체적&lt;br /&gt;
- 온톨로지에 반영할 만한 내용을 고민하고 공유할 것.&lt;br /&gt;
- 2차 정리로 매개정보(semantic data) 연결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20190327===&lt;br /&gt;
0709 편지 관련 서적 자료 &lt;br /&gt;
*성전의 수호자(temple keeper):  https://library.yonsei.ac.kr/search/detail/CAT000000829870&lt;br /&gt;
*이하 두 권 찾을 수 없음.&lt;br /&gt;
&lt;br /&gt;
===20190410===&lt;br /&gt;
*엘린우드가 언더우드에게 보낸 편지가 있는지? (85.8.31편지에 박사님의 편지)같은 경우 교차로 볼 수 있도록 추후 편집. &lt;br /&gt;
*860120 닥터 스터지/저의 집-언더우드 사택으로 표기/ 로마 가톨릭 신부 추가정보&lt;br /&gt;
*860131 상해에 있는 그들의 신학교-박혜은 선생님 서치&lt;br /&gt;
*860213 고아원- 1920년대 언더우드가 시작한 자리? 사실 확인 필요. 경성보육원(법인). &amp;lt;the Korean mission field&amp;gt;/김용식- 김윤식의 오기(외교부장관)/푸크는 포크로 통일&lt;br /&gt;
*860217 스크랜턴 의사의 집- 스크랜턴의 사택 만들기&lt;br /&gt;
*860416 의학교- 제중원의학당 / 데니 판사(국편의자료집 참고)/로스 선교사/ 미국성서공회 &lt;br /&gt;
*860709 우리가 살고 있는 집- 언더우드 사택/ 알려지지 않은 사람 pack(헤론부인의 편지, 남겨지지 않았다.) 전도부인 관련 pdf 공유/&lt;br /&gt;
*861227 헤론의 편지 찾아서 교차편집하기/ 북장로교 한국선교부- 북장로교 해외선교부로 변경/ 감리교 선교부- 정식명칭 표기, 고종 생일잔치는 &amp;lt;일성록&amp;gt;참고/ 새로운 병원을 위한 장소를 택한 것(제중원 이미 옮긴 상태)- 제중원 링크로 연결, 상세정보에 맥락 추가(1227)&lt;br /&gt;
*19870122 북장로교 한국선교회(Mission)(1891 회의자료), 고아학당 태그, 학교- 배재학당, 서상륜  &lt;br /&gt;
*19870307 당신 문맥 변경/ 여기까지 표제어 정리&lt;br /&gt;
&lt;br /&gt;
===20190417===&lt;br /&gt;
*중간고사 과제: 편지글 6개, 표제어 페이지 3개(05/01일까지) 올리기 &lt;br /&gt;
*편지 초반에 기재된 서울은 전부 언더우드 사택으로 연결 &lt;br /&gt;
*870122 세 사람: 서경조, 최명오, 정공빈 &lt;br /&gt;
*870617 neighborhood- 넓은 한국식 사옥 &amp;lt;ref&amp;gt;넓은 한국식 사옥: 언더우드 사택과 기포드 사택 사이의 공간으로 추정, 혹은 서상윤의 집&amp;lt;/ref&amp;gt;/ 한국어로 된 번역은 이수정 마가복음서랑 로스 예수선교전서/ 대한성서공회 연혁 상임성서위원회,언더우드, 아펜젤러의 주도로 시작. &lt;br /&gt;
*언더우드 형 이름:Underwood, John T.&lt;br /&gt;
*880305맥캔지 상회&amp;gt;1859년~주석 처리 &lt;br /&gt;
*타운샌드(미국상사), 이화양행 지점&lt;br /&gt;
*880422 두명의 대표&amp;gt;&amp;gt;의주지역의 기독교인들은 백홍준 외 무명?  &lt;br /&gt;
*880425 편지 수정&lt;br /&gt;
*880521 편지까지 검토&lt;br /&gt;
&lt;br /&gt;
===20190515===&lt;br /&gt;
*기말 기간까지 편지 각자 20개 업로드 완료 후 표제어 페이지 1주당 1개(과제), 20개 개별 데이터 만들기.&lt;br /&gt;
&lt;br /&gt;
===20190522===&lt;br /&gt;
미북장로회 한국선교회 Mission&lt;br /&gt;
미북장로회 해외선교부 Board&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 예시==&lt;br /&gt;
===샘플자료===&lt;br /&gt;
*[http://dh.aks.ac.kr/~red/missionary/graph/missionary.lst 샘플 lst파일 다운로드]&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dh.aks.ac.kr/~red/missionary/graph/missionary.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lt;br /&gt;
===윤미진===&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mission_book.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박혜은===&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hyeeun39.cafe24.com/mission/group.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김은정===&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jclej.cafe24.com/mission/mission_place.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gt;&lt;br /&gt;
&lt;br /&gt;
==가상 전시관 예시 : 양화진 선교사 묘역==&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600&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Pavilions/tour2012-11/index.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br/&amp;gt;&lt;br /&gt;
{{clickable button|[http://digerati.aks.ac.kr/Pavilions/tour2012-11/index.htm 가상 현실 - 전체 화면 보기]}}&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단행본===&lt;br /&gt;
*허경진, 『한국 고전문학에 나타난 기독교의 편린』, 동연, 2019.&lt;br /&gt;
*김인수,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46893 언더우드 목사의 선교편지]』,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 2002.&lt;br /&gt;
*이만열, 옥성득,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46893 언더우드 자료집 II]』, 연세대학교출판부 , 2006.&lt;br /&gt;
*김현·김바로·임영상,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674300 디지털 인문학 입문]』, HUEBOOKs, 2016.&lt;br /&gt;
&lt;br /&gt;
===논문===&lt;br /&gt;
*허경진·한미경·이혜은, 「[http://www.riss.kr/link?id=A105244087 북미지역에 소장된 내한 의료선교사 편지 기록의 현황과 디지털 인문학적 활용 가능성]」, 『한국비블리아학회지』29집, 한국비블리아학회, 2018.&lt;br /&gt;
*한미경, 「[http://www.riss.kr/link?id=T15021005 내한 개신교 선교사 편지(1884-1942)의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기반 연구]」,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19.&lt;br /&gt;
===기타 자료===&lt;br /&gt;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022757 (국민일보) 130년 전 '미션로드'를 따르다… 내일 오후 3시, 아펜젤러 부부·언더우드 제물포에 첫발 디딘 날]&lt;br /&gt;
*[https://www.clsk.org/bbs/board.php?bo_table=gisang_culture_new&amp;amp;wr_id=99&amp;amp;page=1&amp;amp;main_visual_page=gisang (기독교사상) 혼자 성경을 처음 번역한 한국인 이수정]&lt;br /&gt;
*[http://www.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content_id=cp043400580001 (문화콘텐츠닷컴) 서울 근대공간 디지털 콘텐츠 : 서양인 거주지역 정동]&lt;br /&gt;
*[http://www.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content_id=cp071001840001 (문화콘텐츠닷컴) 구한말 정동이야기 : 장로교 정동선교부]&lt;br /&gt;
*[http://www.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content_id=cp071001760001 (문화콘텐츠닷컴) 구한말 정동이야기 : 영국공사관]&lt;br /&gt;
*[http://www.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content_id=cp071001750001 (문화콘텐츠닷컴) 구한말 정동이야기 : 미국공사관]&lt;br /&gt;
&lt;br /&gt;
==Data-based Methodology==&lt;br /&gt;
===서버 구축 및 환경 설정===&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D%8A%9C%ED%86%A0%EB%A6%AC%EC%96%BC/ftp FTP 프로그램 설치]&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D%8A%9C%ED%86%A0%EB%A6%AC%EC%96%BC/%ED%8C%8C%EC%9D%BC_%ED%99%95%EC%9E%A5%EC%9E%90_%ED%91%9C%EC%8B%9C 파일 확장자 표시]&lt;br /&gt;
&lt;br /&gt;
===온톨로지(Ontology)===&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98%A8%ED%86%A8%EB%A1%9C%EC%A7%80%EC%9D%98_%EC%9D%B4%ED%95%B4 온톨로지의 이해]&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98%A8%ED%86%A8%EB%A1%9C%EC%A7%80%EC%9D%98_%EC%84%A4%EA%B3%84 온톨로지의 설계]&lt;br /&gt;
&lt;br /&gt;
===미디어 위키(Media wiki)===&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9C%84%ED%82%A4_%EC%BD%98%ED%85%90%EC%B8%A0%EC%9D%98_%EC%B2%B4%EA%B3%84_%EA%B5%AC%EC%83%81 위키 콘텐츠의 체계 구상]&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9C%84%ED%82%A4_%EB%AC%B8%EC%84%9C_%EC%A0%9C%EC%9E%91_%EB%B0%A9%EB%B2%95 위키 문서 제작 방법]&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9C%84%ED%82%A4_%EB%AC%B8%EB%B2%95 위키백과 - 위키문법]&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위키백과:위키문법_요약 위키백과 - 위키문법 요약]&lt;br /&gt;
*[https://www.youtube.com/embed/tzRWa2YL7Aw 2016 디지털 인문학 교육 워크샵 - 03 wiki 콘텐츠 편찬 방법(동영상 강의)]&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Network Graph)===&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B%8D%B0%EC%9D%B4%ED%84%B0%EC%9D%98_%EC%8B%9C%EA%B0%81%ED%99%94:_%EB%84%A4%ED%8A%B8%EC%9B%8C%ED%81%AC_%EA%B7%B8%EB%9E%98%ED%94%84 데이터의 시각화: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B%82%98%EC%9D%98_%EB%84%A4%ED%8A%B8%EC%9B%8C%ED%81%AC_%EA%B7%B8%EB%9E%98%ED%94%84_%EC%A0%9C%EC%9E%91_%EB%B0%A9%EB%B2%95 나의 네트워크 그래프 제작 방법]&lt;br /&gt;
&lt;br /&gt;
===가상 전시관 (Virtual Reality Exhibition)===&lt;br /&gt;
* [[파빌리온 제작 방법]]&lt;br /&gt;
* [[컴플렉스 제작 방법]]&lt;br /&gt;
* [[파빌리온 제작 방법 v3.4]]&lt;br /&gt;
&lt;br /&gt;
===위키 플랫폼 데이터베이스 예시===&lt;br /&gt;
*[http://dh.aks.ac.kr/susinsa/index.php 수신사 자료 아카이브]&lt;br /&gt;
*[http://www.digerati.kr/mediawiki/index.php/표류_노드_시각망 조선시대 표류노드 시각망]&lt;br /&gt;
*[http://dh.aks.ac.kr/Encyves/wiki 데이터 기반 인문지식 백과사전 아카이브 : 한국 기록유산 Encyves]&lt;br /&gt;
&lt;br /&gt;
==활용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레이아웃|편지 원문 및 번역문 작성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정보|편지 메타데이터 작성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 인물정보|인물 메타데이터 작성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 단체정보|단체 메타데이터 작성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 공간정보|공간 메타데이터 작성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 사건정보|사건 메타데이터 작성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 물품정보|물품 메타데이터 작성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 문헌정보|문헌 메타데이터 작성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 기기정보|기기 메타데이터 작성 틀]]&lt;br /&gt;
&lt;br /&gt;
*[[:틀:선교사편지인물태그|인물 데이터 태깅용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공간태그|공간 데이터 태깅용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사건태그|사건 데이터 태깅용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물품태그|물품 데이터 태깅용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단체태그|단체 데이터 태깅용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기기태그|기기 데이터 태깅용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자료태그|자료 데이터 태깅용 틀]]&lt;br /&gt;
*[[:틀:선교사편지문헌태그|문헌 데이터 태깅용 틀]]&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709)</id>
		<title>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70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709)"/>
				<updated>2019-05-22T07:35: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데이터 네트워크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구축 데이터 목록|편지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정보&lt;br /&gt;
|식별자=L18860709UTOE&lt;br /&gt;
|대표명칭=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amp;lt;br/&amp;gt;(1886년 7월 9일)&lt;br /&gt;
|한글명칭=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1886년 7월 9일)&lt;br /&gt;
|영문명칭=Horace G. Underwood's Letter To Frank F. Ellinwood (Jan 26, 1885)&lt;br /&gt;
|발신자=[[Underwood, Horace G.(원두우)]]&lt;br /&gt;
|수신자=[[Ellinwood, Frank F.]]&lt;br /&gt;
|작성연도=1886년&lt;br /&gt;
|작성월일=3월 7일&lt;br /&gt;
|작성공간=[[서울]]&lt;br /&gt;
|자료소장처=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lt;br /&gt;
|번역문출처=김인수,『언더우드 목사의 선교편지』,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002.&lt;br /&gt;
|필드수=&lt;br /&gt;
}}&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레이아웃&lt;br /&gt;
|원문1=Dr. Horace G. Underwood&amp;lt;br/&amp;gt;Seoul, Korea &lt;br /&gt;
|원문2=July 9, 1886&lt;br /&gt;
|원문3=Dear Dr. Ellinwood&lt;br /&gt;
|원문4=&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I have been only wishing that there was a mail to go before the one in a few days so as to get to you the good news before this letter reaches you. I feel that the Steamer will not take it fast enough and I am sure that you will agree with me. On Sunday last we had our first application for Baptism. I am not sure as to whether I told you about him before and rather than not tell you his history I will risk a repetition. He is a Korean who first heard about Christianity from its enemies by reading what a Chinese book had said against Christians and the religion of Christ and he was led to try and look further into it. He simply knew of it as the Foreign religion and thought the simplist way to find out about it would be to make the acquaintance of some Foreigner. This however was not an easy matter as he did not know anyone that knew the Foreigners so he came up near our houses to see what could be done. By a little work he soon made the acquaintance of Dr. Heron's Teacher and professing to want to learn English was brought to me. He tells me now that his only object was to see whether he could find any books or see anything that would give him light upon the subject of the Foreign religion. As those who were studying did not come into my Study at all but had a room to themselves he did not see what he was after and soon left Seoul for the country where his family live and I saw nothing of him again till early this spring when he came to me with copies of Mark and Luke in Chinese. He had returned from the country the day before and not having given up his searching had called upon Dr. Heron's teacher who was at this time with Dr. Allen as interpreter and had seen on Dr. Allen's Desk these two books which he quietly took home and sat up all night to read them and came round to see me the next morning to tell me what good things he had found there and to ask me to teach him more about what those books spoke of. I commenced to talk with him and soon found that his reading had not been careless for as I would mention one thing and another that Christ had said or taught he would at once turn to the chapter and verse in his Chinese copy and comment upon it, and when in my broken Korean I was trying to tell him something and could not find the right words to explain it to him he would catch the idea and turn at once to some verse to explain it.&amp;lt;/div&amp;gt;&lt;br /&gt;
|원문5=&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I supplied him with copies of all the Gospels in Chinese and when he had read them loaned him one or two Chines commentaries and also some tracts in Chinese as the &amp;quot;Temple Keeper,&amp;quot; &amp;quot;Salvation of the Soul&amp;quot; and a small book called &amp;quot;Easy Christian Doctrine.&amp;quot; He attended many of our English services and then had to go to the country again. Here he was taken sick and was not able to come back to the city till just when we were all excited over the demands of the French and the discussion of freedom of religion. At this time he was afraid to come to our meetings and only about two weeks ago excused his absence on this plea but on Saturday last he called and asked whether he could come to the meeting on Sunday. I of course said he could and as the next day was our regular communion Sabbath I advised him to read the institution of the Supper as given in Matthew and also what the commentary said about it. He did so and after the service was over told me that although he could not understand what was said, yet after reading from Matthew and seeing what was done he had been able to understand it. He then told me that he would like to be baptized. I had never said anything to him on this point and it is a conclusion that he has arrived at of his own accord. I asked him a number of questions that were as pointed as I could make them and he was straightforward in his answers.&amp;lt;/div&amp;gt;&lt;br /&gt;
|원문6=&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7=&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8=&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9=&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10=&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11=&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lt;br /&gt;
|번역문1={{선교사편지인물태그|[[Horace G. Underwood(원두우)|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박사&amp;lt;br/&amp;gt;한국, 서울&lt;br /&gt;
|번역문2=1886년 7월 9일&lt;br /&gt;
|번역문3={{선교사편지인물태그|[[Ellinwood, Frank F.|엘린우드]]}} 박사님께,&lt;br /&gt;
|번역문4=&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몇 날이 걸려 박사님께 닿게 될 이 편지보다 더 빨리 박사님께 이 기쁜 소식을 알려드릴 방법이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기선으로 편지를 보내는 것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일인 것 같습니다. 박사님께서도 그렇게 여기시리라 생각됩니다. 지난 주일에는 {{선교사편지인물태그|[[노춘경|처음으로 세례 받기를 원하는 사람]]}}&amp;lt;ref&amp;gt;알렌의 어학교사였던 노춘경.&amp;lt;/ref&amp;gt;이 있었습니다. 전에 박사님께 이 사람에 대해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말씀드리지 않고 지나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반복해서라도 말씀드리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은 기독교에 대해 대적하는 내용의 중국 서적에서 기독교와 기독교인들에 대해 설명해 놓은 것을 읽으며 기독교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는 기독교에 대해 좀더 자세히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기독교는 외국의 종교라고만 생각하면서, 기독교에 대해 제대로 알려면 외국인과 친분을 갖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여겼습니다. 그렇지만 그가 아는 사람들 중에 외국인을 알고 지내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선교사편지공간태그|[[언더우드의 사택|우리가 살고 있는 집]]}} 부근&amp;lt;ref&amp;gt;현 정동의 예원학교 부근&amp;lt;/ref&amp;gt;으로 와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 했습니다. 조금 노력한 결과 그는 곧 {{선교사편지인물태그|[[헤론 의사의 어학교사]]}}와 친분을 맺게 되었고, 저는 영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는 제게 “이 외국 종교에 대해 깨우침을 줄 수 있는 책이라든지 혹은 어떤 것을 구할 수 있는지 알아보려고 여기 왔다”고 했습니다. 공부를 하고 있던 사람들은 제 서재로는 오지 않았고 자기들끼리 모이는 곳이 있었기 때문에 그는 자신이 얻으려는 것을 얻을 수 없었고 곧 그의 가족들이 살고 있는 시골로 가기 위해 서울을 떠났습니다. &lt;br /&gt;
그리고 올해 이른 봄이 되서야 그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한문으로 된 마가복음과 누가복음&amp;lt;ref&amp;gt;존 로스 목사의 번역본으로 추정&amp;lt;/ref&amp;gt;을 들고 저를 찾아 왔습니다. 그는 그 전날 시골에서 돌아 왔는데 자신의 ‘구도(求道)’를 여전히 포기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그때 통역자로서 {{선교사편지인물태그|[[Allen, Horace N.|알렌]]}} 의사와 함께 있었던 {{선교사편지인물태그|[[헤론 의사의 어학교사]]}}를 찾아갔었습니다. 그는 {{선교사편지인물태그|[[Allen, Horace N.|알렌]]}} 의사의 책상 위에 놓여 있던 책 두 권&amp;lt;ref&amp;gt;앞서 언급한 '한문으로 된 마가복음과 누가복음'&amp;lt;/ref&amp;gt;을 조용히 집으로 가지고 와서 밤새도록 그것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저를 찾아 와서 자신이 그 책에서 발견한 복된 사실이 무엇이었는지 제게 말했고, 그 두 권의 책 내용에 대해 더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던 것입니다. 그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그가 매우 주의 깊게 성경을 읽었다는 것을 곧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그리스도께서 들려주신 이런 저런 말씀들에 대해 언급을 하면 그는 곧 바로 그의 중국어 성경&amp;lt;ref&amp;gt;1984년 이전에 번역된 중국어 성경은 만주지역에서 존 로스가 번역한 버전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에서 그 말씀의 장,절을 찾아내어 그 말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눌한 한국어 실력으로 무언가를 말하려 하는데 설명할 수 있는 적절한 단어를 떠올리지 못하고 있을 때는 제가 전하려는 생각을 알아채고서 즉시 그에 해당하는 말씀을 찾아보았습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5=&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저는 한문으로 된 복음서 전권을 그에게 주었고 그가 그것들을 다 읽은 후에는 한문 주석서 두 권과 『{{선교사편지문헌태그|[[Temple Keeper|성전의 수호자(Temple Keeper)]]}}』, 『{{선교사편지문헌태그|[[Salvation of the Soul|영혼의 구원(Salvation of the Soul)]]}}』같은 한문으로 된 소책자 몇 권, 『{{선교사편지문헌태그|[[Easy Christian Doctrine|알기 쉬운 기독교 교리(Easy Christian Doctrine)]]}}』라는 제목의 작은 책을 빌려 주었습니다.&amp;lt;ref&amp;gt;[http://www.jangro.kr/Jmissions/detail.htm?aid=1252560039 한문 복음서와 한문 소책자로 전도한 언더우드, 한국장로신문, 2009년 7월 25일자 연재기사]&amp;lt;/ref&amp;gt; 그는 우리 영어 예배에 여러 번 참석하였는데 얼마 후에 시골로 다시 내려가야 했습니다. 그는 병을 앓게 되어서 그곳에 머물러 있게 되었는데, 프랑스가 (한국정부에) 요구한 것들과 종교의 자유에 대해 토의한 것들을 듣고서 우리가 흥분하고 있던 바로 그 때, 그가 돌아 왔습니다. 이때에 그는 우리 모임&amp;lt;ref&amp;gt; 유니온 교회의 모임으로 추정&amp;lt;/ref&amp;gt;에 오기를 주저했습니다. 그리고 2 주 전에는 그가 참석하지 않는 것을 양해해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지난 토요일에는 방문하여서 “주일 모임에 와도 되겠느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저는 물론 “와도 좋다”고 했으며 내일은 정기 성만찬 주일이니 그에게 마태복음에 있는 성만찬 제정에 대한 말씀과 주석서에서 그에 대해 설명해 놓은 것을 읽어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는 그렇게 했고, 예배가 끝난 후에 저에게 설교 말씀이 무슨 뜻인지를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마태복음의 말씀을 읽고, 예배시간에 있었던 일을 보고 나니 이해할 수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저에게 세례를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세례에 대해서는 그에게 아무 것도 말한 적이 없었는데 이것은 그가 자발적으로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저는 여러 가지 질문을 할 수 있는 한 분명하게 그에게 물었고, 그는 진솔하게 대답했습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6=&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선교사편지문헌태그|[[Easy Christian Doctrine|그 작은 책]]}}&amp;lt;ref&amp;gt;언더우드가 노춘경에게 빌려준 『알기 쉬운 기독교 교리(Easy Christian Doctrine)』&amp;lt;/ref&amp;gt;은 기독교 교리에 대해 여러 가지 문제를 분명하게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저는 그에게, “세례를 받으면 이 나라 국법에 어긋나는 길을 가게 되는 것이며 이곳에 발걸음을 내딛으면 돌아 올 수 있는 길은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이 모든 문제들에 대해 심사숙고(深思熟考)했던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곳에서의 우리 사역의 첫 열매&amp;lt;ref&amp;gt;1885년 7월 15일 국내에서 최초로 조선인에게 세례를 준 일. 이날 노춘경은 세례교인이 됨. 이 날을 새문안 교회의 창립기념일이라고 말 할 수 있다.&amp;lt;/ref&amp;gt;로 인하여 우리는 말할 수 없이 기뻐하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아직 몇 마디밖에는 할 수 없는 단계인데도, 이곳 사람들의 언어를 제대로 이해하기도 전에 우리 주님께서 우리 사역에 이렇게 힘을 주신 것에 대해 어떻게 감사와 찬양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고 이곳에서 계속 우리에게 은총을 내려 주시리라 믿습니다. 복음서를 부지런히 연구하고 있는 한 두 사람이 더 있으며 다른 사람들이 볼까봐 집에서는 공부하지 못하는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이 사람은 재산이 조금 있는 편인데 이곳에 매일 와서 지금은 잘 사용되지 않는, 하인들을 위해 지어졌던 방 안에 앉아 하루 종일 복음서를 연구합니다. 그리고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보아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있으면 제게로 찾아옵니다. 그러면 저는 할 수 있는 한 그에게 잘 가르쳐 주려 합니다. 성령께서 이 땅을 미리 준비시켜 두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문이 열리자 마자 혹은 공식적으로 개방되기 전에라도, 제가 한국어를 능숙하게 말할 수 있게만 되면 제가 섬길 수 있는 사람들을 곧 모두 만나 보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amp;lt;br/&amp;gt;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웃 사람들에게도 전하였는데 그 사람들은 제게 이 나라에는 기독교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고 배우기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이번 주일을 지내고, 그 다음 주 중에 이 사람에게 세례를 주려 합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7=&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선교사편지공간태그|[[고아학당|고아원]]}} 일은 아주 잘 진행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10명이 등록되어 있는데 {{선교사편지인물태그|[[김규식|한 아이]]}}는 병을 앓아 삼촌댁에 가 있으며, 모친이 생존해 있는 다른 아이는 병환 중에 있는 어머니를 찾아뵈도록 집으로 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병을 앓고 있는 그 아이를 처음에는 제 집으로 데려 왔었지만 아이의 병세는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고아원에서 아이가 죽으면 우리에게 매우 곤란한 일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 아이 삼촌에게 아이를 집으로 데려가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우리가 이런 일을 하는 데에는 무언가 이기적인 동기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소년들을 어떻게 하려는 지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퍼뜨려 놓았습니다. 우리가 이 아이들을 미국에 노예로 보내 버리거나, 살을 찌워서 잡아먹을 거라는 말들을 합니다. 그렇지만 당분간은 이런 일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예상해면서, 사람들에게 이런 오해를 갖게 할 만한 그 어떤 경우도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8=&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교사들과 {{선교사편지인물태그|[[Ellers, Annie J.|엘러스]]}} 양&amp;lt;ref&amp;gt;1886년에 내한한 여의사.엘러스는 한국 왕실과 긴밀한 관계를 맺은 인연으로 일찍부터 여성 교육 사업을 모색했다. 후에 감리교 선교사 벙커(D.A.Bunker)와 결혼하며 장로교를 떠났다. Lillias H. Underwood,『상투의 나라』.&amp;lt;/ref&amp;gt;이 기선을 타고 이곳에 온다는 것을 알지 못했던 것이 참으로 미안하게 생각될 뿐이었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마중 나갈 사람을 보냈었을 것이고 이곳에 오는 것을 위한 준비를 해두었을 겁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9=&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한문으로 된 성경과 한문 주석서 몇 권 및 소책자, 그리고 위에서 말씀드렸던 『{{선교사편지문헌태그|[[Easy Christian Doctrine|알기 쉬운 기독교 교리(Easy Christian Doctrine)]]}}』라는 제목의 책 몇 권이 제게 필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것들을 위해 비용이 마련된 적이 없으며 그것들을 구할 적당한 방법이 없는 형편입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필요성이 증대되어 가는 많은 것들에 대해 교회가 신속히 응답해 주리라 믿습니다. &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10=안녕히 계십시오. &lt;br /&gt;
|번역문11={{선교사편지인물태그|[[Horace G. Underwood(원두우)|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올림.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18860709_3.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분류:선교사편지_편지]] [[분류:선교사편지_From_Underwood]] [[분류:선교사편지_To_Ellinwood]] [[분류:선교사편지_1886년]] [[분류:선교사편지_서울]]&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217)</id>
		<title>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21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217)"/>
				<updated>2019-05-22T07:34: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구축 데이터 목록|편지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정보&lt;br /&gt;
|식별자=L18860217UTOE&lt;br /&gt;
|대표명칭=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amp;lt;br/&amp;gt;(1886년 2월 17일)&lt;br /&gt;
|한글명칭=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1886년 2월 17일)&lt;br /&gt;
|영문명칭=Horace G. Underwood's Letter To Frank F. Ellinwood (Aug 31, 1885)&lt;br /&gt;
|발신자=[[Underwood, Horace G.(원두우)]]&lt;br /&gt;
|수신자=[[Ellinwood, Frank F.]]&lt;br /&gt;
|작성연도=1886년&lt;br /&gt;
|작성월일=2월 17일&lt;br /&gt;
|작성공간=[[서울]]&lt;br /&gt;
|자료소장처=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lt;br /&gt;
|번역문출처=김인수, 『언더우드 목사의 선교편지』,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002.&lt;br /&gt;
|필드수=&lt;br /&gt;
}}&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레이아웃&lt;br /&gt;
|원문1=Dr. Horace G. Underwood&amp;lt;br/&amp;gt;Seoul, Korea&lt;br /&gt;
|원문2=Feb. 17, 1886&lt;br /&gt;
|원문3=Dear Dr. Ellinwood, &lt;br /&gt;
|원문4=&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I do hope that you will not feel yourself overwhelmed with letters from Korea by this mail but the reply from the government has just come to hand, the mail has not yet left and I want to send you a copy. No comment from me is needed it speaks for itself.&amp;lt;/div&amp;gt;&lt;br /&gt;
|원문5=&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I think that Dr. Allen wrote to you some time since with reference to a female physician on this Station. If the Board are going to send one they had better do so at once or they will be forestalled by our Sister mission who are expecting to hear of the appointment of one to this Station by every mail. I think that a little rivalry is not out of place and I do want our Mission to keep ahead. &amp;lt;/div&amp;gt;&lt;br /&gt;
|원문6=&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The others have as yet done nothing with the exception of opening a dispensary at Dr. Scranton's house but they have now bought a house and are going to fit it up as a hospital at once. Mr. Foulks reply to our letter herewith enclosed.&amp;lt;/div&amp;gt;&lt;br /&gt;
|원문7=Yours Truly,&lt;br /&gt;
|원문8=Horace G. Underwood&lt;br /&gt;
&lt;br /&gt;
|번역문1={{선교사편지인물태그|[[Underwood, Horace G.(원두우)|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박사&amp;lt;br/&amp;gt;서울, 한국&lt;br /&gt;
|번역문2=1886년 2월 17일&lt;br /&gt;
|번역문3={{선교사편지인물태그|[[Ellinwood, Frank F.|엘린우드]]}} 박사님께,&lt;br /&gt;
|번역문4=&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이 편지를 받아 보시면서, 한국에서 편지가 너무 많이 와서 경황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정부 측의 답신을 방금 전 보게 되었습니다. 이 편지가 아직 발송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사본을 박사님께 보내 드리려 합니다. 제가 어떤 설명을 덧붙일 필요 없이 이 편지의 내용 자체로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5=&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저는 {{선교사편지인물태그|[[Allen, Horace N.|알렌]]}} 의사가 서울 지부에서 일할 여의사에 대해 언급한 이후로 박사님께 때때로 서신을 보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선교사편지단체태그|[[미북장로회 해외선교부|본부]]}}에서 사람을 보내려 한다면 즉시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매번 편지를 보내며 서울 지부에서 일할 사람이 임명되기를 고대하고 있는 자매 선교부에 기회를 넘겨주게 될 것입니다. 저는 약간의 경쟁심을 갖는 것은 부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선교사편지단체태그|[[미국북장로회|우리 선교부]]}}가 앞서 가기를 원합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6=&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그 외의 다른 사람들은 {{선교사편지공간태그|[[스크랜턴의 사택|스크랜턴 의사의 집]]}}&amp;lt;ref&amp;gt;현 정동제일교회 문화재 예배당&amp;lt;/ref&amp;gt;에 약국을 개설한 것 이외에는 지금껏 한 일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집을 한 채 구입해서 그것을 곧 병원으로 운영할 준비를 하려 합니다. 우리의 편지에 답하는 {{선교사편지인물태그|[[Foulk, George C.|포크]]}} 공사의 편지가 여기 동봉되어 있습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7=안녕히 계십시오.&lt;br /&gt;
|번역문8={{선교사편지인물태그|[[Underwood, Horace G.(원두우)|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올림.&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18860217_1.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분류:선교사편지_편지]] [[분류:선교사편지_From_Underwood]] [[분류:선교사편지_To_Ellinwood]] [[분류:선교사편지_1886년]] [[분류:선교사편지_서울]]&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217)</id>
		<title>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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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2T07:32: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구축 데이터 목록|편지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정보&lt;br /&gt;
|식별자=L18860217UTOE&lt;br /&gt;
|대표명칭=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amp;lt;br/&amp;gt;(1886년 2월 17일)&lt;br /&gt;
|한글명칭=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1886년 2월 17일)&lt;br /&gt;
|영문명칭=Horace G. Underwood's Letter To Frank F. Ellinwood (Aug 31, 1885)&lt;br /&gt;
|발신자=[[Underwood, Horace G.(원두우)]]&lt;br /&gt;
|수신자=[[Ellinwood, Frank F.]]&lt;br /&gt;
|작성연도=1886년&lt;br /&gt;
|작성월일=2월 17일&lt;br /&gt;
|작성공간=[[서울]]&lt;br /&gt;
|자료소장처=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lt;br /&gt;
|번역문출처=김인수, 『언더우드 목사의 선교편지』,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002.&lt;br /&gt;
|필드수=&lt;br /&gt;
}}&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레이아웃&lt;br /&gt;
|원문1=Dr. Horace G. Underwood&amp;lt;br/&amp;gt;Seoul, Korea&lt;br /&gt;
|원문2=Feb. 17, 1886&lt;br /&gt;
|원문3=Dear Dr. Ellinwood, &lt;br /&gt;
|원문4=&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I do hope that you will not feel yourself overwhelmed with letters from Korea by this mail but the reply from the government has just come to hand, the mail has not yet left and I want to send you a copy. No comment from me is needed it speaks for itself.&amp;lt;/div&amp;gt;&lt;br /&gt;
|원문5=&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I think that Dr. Allen wrote to you some time since with reference to a female physician on this Station. If the Board are going to send one they had better do so at once or they will be forestalled by our Sister mission who are expecting to hear of the appointment of one to this Station by every mail. I think that a little rivalry is not out of place and I do want our Mission to keep ahead. &amp;lt;/div&amp;gt;&lt;br /&gt;
|원문6=&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The others have as yet done nothing with the exception of opening a dispensary at Dr. Scranton's house but they have now bought a house and are going to fit it up as a hospital at once. Mr. Foulks reply to our letter herewith enclosed.&amp;lt;/div&amp;gt;&lt;br /&gt;
|원문7=Yours Truly,&lt;br /&gt;
|원문8=Horace G. Underwood&lt;br /&gt;
&lt;br /&gt;
|번역문1={{선교사편지인물태그|[[Underwood, Horace G.(원두우)|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박사&amp;lt;br/&amp;gt;서울, 한국&lt;br /&gt;
|번역문2=1886년 2월 17일&lt;br /&gt;
|번역문3={{선교사편지인물태그|[[Ellinwood, Frank F.|엘린우드]]}} 박사님께,&lt;br /&gt;
|번역문4=&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이 편지를 받아 보시면서, 한국에서 편지가 너무 많이 와서 경황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정부 측의 답신을 방금 전 보게 되었습니다. 이 편지가 아직 발송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사본을 박사님께 보내 드리려 합니다. 제가 어떤 설명을 덧붙일 필요 없이 이 편지의 내용 자체로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5=&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저는 {{선교사편지인물태그|[[Allen, Horace N.|알렌]]}} 의사가 서울 지부에서 일할 여의사에 대해 언급한 이후로 박사님께 때때로 서신을 보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선교사편지단체태그|[[미북북장로회 해외선교부|본부]]}}에서 사람을 보내려 한다면 즉시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매번 편지를 보내며 서울 지부에서 일할 사람이 임명되기를 고대하고 있는 자매 선교부에 기회를 넘겨주게 될 것입니다. 저는 약간의 경쟁심을 갖는 것은 부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선교사편지단체태그|[[미국북장로회|우리 선교부]]}}가 앞서 가기를 원합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6=&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그 외의 다른 사람들은 {{선교사편지공간태그|[[스크랜턴의 사택|스크랜턴 의사의 집]]}}&amp;lt;ref&amp;gt;현 정동제일교회 문화재 예배당&amp;lt;/ref&amp;gt;에 약국을 개설한 것 이외에는 지금껏 한 일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집을 한 채 구입해서 그것을 곧 병원으로 운영할 준비를 하려 합니다. 우리의 편지에 답하는 {{선교사편지인물태그|[[Foulk, George C.|포크]]}} 공사의 편지가 여기 동봉되어 있습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7=안녕히 계십시오.&lt;br /&gt;
|번역문8={{선교사편지인물태그|[[Underwood, Horace G.(원두우)|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올림.&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18860217_1.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분류:선교사편지_편지]] [[분류:선교사편지_From_Underwood]] [[분류:선교사편지_To_Ellinwood]] [[분류:선교사편지_1886년]] [[분류:선교사편지_서울]]&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9%80%EA%B7%9C%EC%8B%9D</id>
		<title>김규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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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2T07:29: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 기본정보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인물|인물 데이터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 인물정보&lt;br /&gt;
|이미지=Ml_Kim_Kyusik.jpg &lt;br /&gt;
|이미지출처=https://ko.wikipedia.org/wiki/김규식&lt;br /&gt;
|식별자=&lt;br /&gt;
|대표명=김규식&lt;br /&gt;
|한글명=김규식&lt;br /&gt;
|영문명=&lt;br /&gt;
|한자명=金奎植, 본관 청풍(淸風) &lt;br /&gt;
|가나명=&lt;br /&gt;
|이칭=변갑, 번개비 &lt;br /&gt;
|성별=남&lt;br /&gt;
|생년=1881년 2월 28일 &lt;br /&gt;
|몰년=1950년 12월 10일(69세)&lt;br /&gt;
|소속=&lt;br /&gt;
|직업=언더우드 선교사의 비서, 경신학교 교수와 학감, 1918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표,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외무총장,파리대표부 위원장, 구미외교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 학무총장,1944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부주석, 민족자유연맹 총재 등   &lt;br /&gt;
|내한 연도=&lt;br /&gt;
|출신지= 조선 경상도 동래도호부&lt;br /&gt;
|출신학교=로녹 대학교(Roanoke College)영문학 학사, 프린스턴 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학사, 언더우드 고아학당&lt;br /&gt;
|증조할아버지=&lt;br /&gt;
|형=&lt;br /&gt;
|아버지=김지성(김용원)&lt;br /&gt;
|어머니=경주 이씨 부인&lt;br /&gt;
|배우자=조은수(사별), 김순애(재혼)&lt;br /&gt;
|자녀=김진필, 김진동, 김진세, 김한애, 김민애, 김우애&lt;br /&gt;
|손자=&lt;br /&gt;
|필드수=&lt;br /&gt;
}}&lt;br /&gt;
&lt;br /&gt;
==기본정보==&lt;br /&gt;
우사(尤史) 김규식은 1881년 1월 29일 조선 문신이었던 김지성과 경주 이씨 부인 사이에서 2번째 아들로 태어났다. 본관은 청풍(淸風), 호는 우사, 죽적(竹笛)이며, 중국에서 활동할 때 김성(金成), 중문(仲文), 일민(一民), 왕개석(王介石) 등의 이명을 사용했다. 부친 김지성은 선전관을 역임하고, 개항 이후 외교 관리로 일본과 러시아 등지를 다녀왔다. 김규식이 태어난 곳은 부친이 관리로 지내던 동래부였으나 본적지는 강원도 홍천이다. 양반 관리의 자제로 태어났지만 부친인 김지성이 부산 개항장에서의 불평등 무역을 지적하는 시정을 올렸다가 귀양을 가며 어려움을 겪는다. 충격으로 모친이 세상을 떠날 때 김규식의 나이는 4세였다. 언더우드는 고아가 된 김규식을 입양했다. 고아학당에서 지낼 당시 김규식이 병에 걸려 삼촌에게 돌려보냈으나 올바로 양육받지 못한 상황을 전해듣고 다시 데려온다. &lt;br /&gt;
고아학당을 졸업하고 국문과 영문으로 발간하던 독립신문에 입사, 독립협회에도 가입해 활동한다. 서재필의 권유로 미국 유학길에 오른 것은 1897년이다. 학비와 생활비를 벌며 로녹대학을 어렵게 졸업한 후 1903년 가을 프린스턴 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해 영문학 석사학위를 딴 뒤 1904년 봄 귀국한다. 이후 새문안교회를 중심으로 언더우드를 도와 선교사업에 헌신하며 경신학교, Y.M.C.A학관,배재학당 등에서 교육과 민중계몽 활동에 앞장선다. &lt;br /&gt;
이후 1910년 12월 황해도 지역에서 민족운동가들을 탄압하는 안악사건 외 데라우치총독 암살 음모조작 사건이 벌어지자 1913년 4월 상해로 망명해 활동한다. 1918년에는 파리강화회의에 파견할 한국 민족대표로 선출되어 파리에서 독립활동을 이어간다. &lt;br /&gt;
상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자 김규식은 외무총장 겸 강화회의 파리 대표위원으로 임명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3.1운동 등 한국 독립운동에 관한 소식을 세계 만방에 알린다.&lt;br /&gt;
&lt;br /&gt;
==상세정보==&lt;br /&gt;
*관련편지1: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709)&lt;br /&gt;
&lt;br /&gt;
==외부 자원==&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A%B7%9C%EC%8B%9D&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분류:선교사편지_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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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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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2T07:27: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버튼|[[:분류:선교사편지 인물|인물 데이터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 인물정보&lt;br /&gt;
|이미지=Ml_Kim_Kyusik.jpg &lt;br /&gt;
|이미지출처=https://ko.wikipedia.org/wiki/김규식&lt;br /&gt;
|식별자=&lt;br /&gt;
|대표명=김규식&lt;br /&gt;
|한글명=김규식&lt;br /&gt;
|영문명=&lt;br /&gt;
|한자명=金奎植, 본관 청풍(淸風) &lt;br /&gt;
|가나명=&lt;br /&gt;
|이칭=변갑, 번개비 &lt;br /&gt;
|성별=남&lt;br /&gt;
|생년=1881년 2월 28일 &lt;br /&gt;
|몰년=1950년 12월 10일(69세)&lt;br /&gt;
|소속=&lt;br /&gt;
|직업=언더우드 선교사의 비서, 경신학교 교수와 학감, 1918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표,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외무총장,파리대표부 위원장, 구미외교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 학무총장,1944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부주석, 민족자유연맹 총재 등   &lt;br /&gt;
|내한 연도=&lt;br /&gt;
|출신지= 조선 경상도 동래도호부&lt;br /&gt;
|출신학교=로녹 대학교(Roanoke College)영문학 학사, 프린스턴 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학사, 언더우드 고아학당&lt;br /&gt;
|증조할아버지=&lt;br /&gt;
|형=&lt;br /&gt;
|아버지=김지성(김용원)&lt;br /&gt;
|어머니=경주 이씨 부인&lt;br /&gt;
|배우자=조은수(사별), 김순애(재혼)&lt;br /&gt;
|자녀=김진필, 김진동, 김진세, 김한애, 김민애, 김우애&lt;br /&gt;
|손자=&lt;br /&gt;
|필드수=&lt;br /&gt;
}}&lt;br /&gt;
&lt;br /&gt;
==기본정보==&lt;br /&gt;
우사 김규식은 1881년 1월 29일 조선 문신이었던 김지성과 경주 이씨 부인 사이에서 2번째 아들로 태어났다. 본관은 청풍, 호는 우사, 죽적이며 중국에서 활동할 당시에는 김성, 중문, 일민, 왕개석 등의 이명을 사용했다. 부친 김지성은 선전관을 역임하고, 개항 이후 외교 관리로 일본과 러시아 등지를 다녀왔다. 김규식이 태어난 곳은 부친이 관리로 지내던 동래부였으나 본적지는 강원도 홍천이다. 양반 관리의 자제로 태어났지만 부친인 김지성이 부산 개항장에서의 불평등 무역을 지적하는 시정을 올렸다가 귀양을 가며 어려움을 겪는다. 충격으로 모친이 세상을 떠날 때 김규식의 나이는 4세였다. 언더우드는 고아가 된 김규식을 입양했다. 고아학당에서 지낼 당시 김규식이 병에 걸려 삼촌에게 돌려보냈으나 올바로 양육받지 못한 상황을 전해듣고 다시 데려온다. &lt;br /&gt;
고아학당을 졸업하고 국문과 영문으로 발간하던 독립신문에 입사, 독립협회에도 가입해 활동한다. 서재필의 권유로 미국 유학길에 오른 것은 1897년이다. 학비와 생활비를 벌며 로녹대학을 어렵게 졸업한 후 1903년 가을 프린스턴 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해 영문학 석사학위를 딴 뒤 1904년 봄 귀국한다. 이후 새문안교회를 중심으로 언더우드를 도와 선교사업에 헌신하며 경신학교, Y.M.C.A학관,배재학당 등에서 교육과 민중계몽 활동에 앞장선다. &lt;br /&gt;
이후 1910년 12월 황해도 지역에서 민족운동가들을 탄압하는 안악사건 외 데라우치총독 암살 음모조작 사건이 벌어지자 1913년 4월 상해로 망명해 활동한다. 1918년에는 파리강화회의에 파견할 한국 민족대표로 선출되어 파리에서 독립활동을 이어간다. &lt;br /&gt;
상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자 김규식은 외무총장 겸 강화회의 파리 대표위원으로 임명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3.1운동 등 한국 독립운동에 관한 소식을 세계 만방에 알린다. &lt;br /&gt;
&lt;br /&gt;
&lt;br /&gt;
==상세정보==&lt;br /&gt;
*관련편지1: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709)&lt;br /&gt;
&lt;br /&gt;
==외부 자원==&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A%B7%9C%EC%8B%9D&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분류:선교사편지_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9%80%EA%B7%9C%EC%8B%9D</id>
		<title>김규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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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2T07:24: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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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분류:선교사편지 인물|인물 데이터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 인물정보&lt;br /&gt;
|이미지=ml_Kim_kyusik.jpg&lt;br /&gt;
|이미지출처=https://ko.wikipedia.org/wiki/김규식&lt;br /&gt;
|식별자=&lt;br /&gt;
|대표명=김규식&lt;br /&gt;
|한글명=김규식&lt;br /&gt;
|영문명=&lt;br /&gt;
|한자명=金奎植, 본관 청풍(淸風) &lt;br /&gt;
|가나명=&lt;br /&gt;
|이칭=변갑, 번개비 &lt;br /&gt;
|성별=남&lt;br /&gt;
|생년=1881년 2월 28일 &lt;br /&gt;
|몰년=1950년 12월 10일(69세)&lt;br /&gt;
|소속=&lt;br /&gt;
|직업=언더우드 선교사의 비서, 경신학교 교수와 학감, 1918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표,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외무총장,파리대표부 위원장, 구미외교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 학무총장,1944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부주석, 민족자유연맹 총재 등   &lt;br /&gt;
|내한 연도=&lt;br /&gt;
|출신지= 조선 경상도 동래도호부&lt;br /&gt;
|출신학교=로녹 대학교(Roanoke College)영문학 학사, 프린스턴 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학사, 언더우드 고아학당&lt;br /&gt;
|증조할아버지=&lt;br /&gt;
|형=&lt;br /&gt;
|아버지=김지성(김용원)&lt;br /&gt;
|어머니=경주 이씨 부인&lt;br /&gt;
|배우자=조은수(사별), 김순애(재혼)&lt;br /&gt;
|자녀=김진필, 김진동, 김진세, 김한애, 김민애, 김우애&lt;br /&gt;
|손자=&lt;br /&gt;
|필드수=&lt;br /&gt;
}}&lt;br /&gt;
&lt;br /&gt;
==기본정보==&lt;br /&gt;
우사 김규식은 1881년 1월 29일 조선 문신이었던 김지성과 경주 이씨 부인 사이에서 2번째 아들로 태어났다. 본관은 청풍, 호는 우사, 죽적이며 중국에서 활동할 당시에는 김성, 중문, 일민, 왕개석 등의 이명을 사용했다. 부친 김지성은 선전관을 역임하고, 개항 이후 외교 관리로 일본과 러시아 등지를 다녀왔다. 김규식이 태어난 곳은 부친이 관리로 지내던 동래부였으나 본적지는 강원도 홍천이다. 양반 관리의 자제로 태어났지만 부친인 김지성이 부산 개항장에서의 불평등 무역을 지적하는 시정을 올렸다가 귀양을 가며 어려움을 겪는다. 충격으로 모친이 세상을 떠날 때 김규식의 나이는 4세였다. 언더우드는 고아가 된 김규식을 입양했다. 고아학당에서 지낼 당시 김규식이 병에 걸려 삼촌에게 돌려보냈으나 올바로 양육받지 못한 상황을 전해듣고 다시 데려온다. &lt;br /&gt;
고아학당을 졸업하고 국문과 영문으로 발간하던 독립신문에 입사, 독립협회에도 가입해 활동한다. 서재필의 권유로 미국 유학길에 오른 것은 1897년이다. 학비와 생활비를 벌며 로녹대학을 어렵게 졸업한 후 1903년 가을 프린스턴 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해 영문학 석사학위를 딴 뒤 1904년 봄 귀국한다. 이후 새문안교회를 중심으로 언더우드를 도와 선교사업에 헌신하며 경신학교, Y.M.C.A학관,배재학당 등에서 교육과 민중계몽 활동에 앞장선다. &lt;br /&gt;
이후 1910년 12월 황해도 지역에서 민족운동가들을 탄압하는 안악사건 외 데라우치총독 암살 음모조작 사건이 벌어지자 1913년 4월 상해로 망명해 활동한다. 1918년에는 파리강화회의에 파견할 한국 민족대표로 선출되어 파리에서 독립활동을 이어간다. &lt;br /&gt;
상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자 김규식은 외무총장 겸 강화회의 파리 대표위원으로 임명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3.1운동 등 한국 독립운동에 관한 소식을 세계 만방에 알린다. &lt;br /&gt;
&lt;br /&gt;
&lt;br /&gt;
==상세정보==&lt;br /&gt;
*관련편지1: [[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709)&lt;br /&gt;
&lt;br /&gt;
==외부 자원==&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A%B7%9C%EC%8B%9D&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분류:선교사편지_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9%80%EA%B7%9C%EC%8B%9D</id>
		<title>김규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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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2T07:23: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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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선교사편지 인물정보&lt;br /&gt;
|이미지=ml_Kim_kyusik.jpg&lt;br /&gt;
|이미지출처=https://ko.wikipedia.org/wiki/김규식&lt;br /&gt;
|식별자=&lt;br /&gt;
|대표명=김규식&lt;br /&gt;
|한글명=김규식&lt;br /&gt;
|영문명=&lt;br /&gt;
|한자명=金奎植, 본관 청풍(淸風) &lt;br /&gt;
|가나명=&lt;br /&gt;
|이칭=변갑, 번개비 &lt;br /&gt;
|성별=남&lt;br /&gt;
|생년=1881년 2월 28일 &lt;br /&gt;
|몰년=1950년 12월 10일(69세)&lt;br /&gt;
|소속=&lt;br /&gt;
|직업=언더우드 선교사의 비서, 경신학교 교수와 학감, 1918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표,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외무총장,파리대표부 위원장, 구미외교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 학무총장,1944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부주석, 민족자유연맹 총재 등   &lt;br /&gt;
|내한 연도=&lt;br /&gt;
|출신지= 조선 경상도 동래도호부&lt;br /&gt;
|출신학교=로녹 대학교(Roanoke College)영문학 학사, 프린스턴 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학사, 언더우드 고아학당&lt;br /&gt;
|증조할아버지=&lt;br /&gt;
|형=&lt;br /&gt;
|아버지=김지성(김용원)&lt;br /&gt;
|어머니=경주 이씨 부인&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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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김진필, 김진동, 김진세, 김한애, 김민애, 김우애&lt;br /&gt;
|손자=&lt;br /&gt;
|필드수=&lt;br /&gt;
}}&lt;br /&gt;
&lt;br /&gt;
==기본정보==&lt;br /&gt;
우사 김규식은 1881년 1월 29일 조선 문신이었던 김지성과 경주 이씨 부인 사이에서 2번째 아들로 태어났다. 본관은 청풍, 호는 우사, 죽적이며 중국에서 활동할 당시에는 김성, 중문, 일민, 왕개석 등의 이명을 사용했다. 부친 김지성은 선전관을 역임하고, 개항 이후 외교 관리로 일본과 러시아 등지를 다녀왔다. 김규식이 태어난 곳은 부친이 관리로 지내던 동래부였으나 본적지는 강원도 홍천이다. 양반 관리의 자제로 태어났지만 부친인 김지성이 부산 개항장에서의 불평등 무역을 지적하는 시정을 올렸다가 귀양을 가며 어려움을 겪는다. 충격으로 모친이 세상을 떠날 때 김규식의 나이는 4세였다. 언더우드는 고아가 된 김규식을 입양했다. 고아학당에서 지낼 당시 김규식이 병에 걸려 삼촌에게 돌려보냈으나 올바로 양육받지 못한 상황을 전해듣고 다시 데려온다. &lt;br /&gt;
고아학당을 졸업하고 국문과 영문으로 발간하던 독립신문에 입사, 독립협회에도 가입해 활동한다. 서재필의 권유로 미국 유학길에 오른 것은 1897년이다. 학비와 생활비를 벌며 로녹대학을 어렵게 졸업한 후 1903년 가을 프린스턴 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해 영문학 석사학위를 딴 뒤 1904년 봄 귀국한다. 이후 새문안교회를 중심으로 언더우드를 도와 선교사업에 헌신하며 경신학교, Y.M.C.A학관,배재학당 등에서 교육과 민중계몽 활동에 앞장선다. &lt;br /&gt;
이후 1910년 12월 황해도 지역에서 민족운동가들을 탄압하는 안악사건 외 데라우치총독 암살 음모조작 사건이 벌어지자 1913년 4월 상해로 망명해 활동한다. 1918년에는 파리강화회의에 파견할 한국 민족대표로 선출되어 파리에서 독립활동을 이어간다. &lt;br /&gt;
상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자 김규식은 외무총장 겸 강화회의 파리 대표위원으로 임명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3.1운동 등 한국 독립운동에 관한 소식을 세계 만방에 알린다. &lt;br /&gt;
&lt;br /&gt;
&lt;br /&gt;
==상세정보==&lt;br /&gt;
&lt;br /&gt;
==외부 자원==&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A%B7%9C%EC%8B%9D&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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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선교사편지]] [[분류:선교사편지_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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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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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2T06:49: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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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편지 인물정보&lt;br /&gt;
|이미지=ml_Kim_kyusik&lt;br /&gt;
|이미지출처=https://ko.wikipedia.org/wiki/김규식&lt;br /&gt;
|식별자=&lt;br /&gt;
|대표명=김규식&lt;br /&gt;
|한글명=김규식&lt;br /&gt;
|영문명=&lt;br /&gt;
|한자명=金奎植, 본관 청풍(淸風) &lt;br /&gt;
|가나명=&lt;br /&gt;
|이칭=변갑, 번개비 &lt;br /&gt;
|성별=남&lt;br /&gt;
|생년=1881년 2월 28일 &lt;br /&gt;
|몰년=1950년 12월 10일(69세)&lt;br /&gt;
|소속=&lt;br /&gt;
|직업=언더우드 선교사의 비서, 경신학교 교수와 학감, 1918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표,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외무총장,파리대표부 위원장, 구미외교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 학무총장,1944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부주석, 민족자유연맹 총재 등   &lt;br /&gt;
|내한 연도=&lt;br /&gt;
|출신지= 조선 경상도 동래도호부&lt;br /&gt;
|출신학교=르노크 대학원 영문학 학사, 프린스턴 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학사, 언더우드 고아학당&lt;br /&gt;
|증조할아버지=&lt;br /&gt;
|형=&lt;br /&gt;
|아버지=김지성(김용원)&lt;br /&gt;
|어머니=경주 이씨 부인&lt;br /&gt;
|배우자=조은수(사별), 김순애(재혼)&lt;br /&gt;
|자녀=김진필, 김진동, 김진세, 김한애, 김민애, 김우애&lt;br /&gt;
|손자=&lt;br /&gt;
|필드수=&lt;br /&gt;
}}&lt;br /&gt;
&lt;br /&gt;
==기본정보==&lt;br /&gt;
&lt;br /&gt;
&lt;br /&gt;
==상세정보==&lt;br /&gt;
&lt;br /&gt;
==외부 자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분류:선교사편지_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Ml_Kim_Kyusik.jpg</id>
		<title>파일:Ml Kim Kyusik.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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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2T06:48: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윤미진 사용자가 &amp;amp;quot;파일:Ml Kim Kyusik.jpg&amp;amp;quot; 파일의 새 판을 올렸습니다.&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709)</id>
		<title>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70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709)"/>
				<updated>2019-05-22T06:45: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구축 데이터 목록|편지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정보&lt;br /&gt;
|식별자=L18860709UTOE&lt;br /&gt;
|대표명칭=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amp;lt;br/&amp;gt;(1886년 7월 9일)&lt;br /&gt;
|한글명칭=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1886년 7월 9일)&lt;br /&gt;
|영문명칭=Horace G. Underwood's Letter To Frank F. Ellinwood (Jan 26, 1885)&lt;br /&gt;
|발신자=[[Underwood, Horace G.(원두우)]]&lt;br /&gt;
|수신자=[[Ellinwood, Frank F.]]&lt;br /&gt;
|작성연도=1886년&lt;br /&gt;
|작성월일=3월 7일&lt;br /&gt;
|작성공간=[[서울]]&lt;br /&gt;
|자료소장처=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lt;br /&gt;
|번역문출처=김인수,『언더우드 목사의 선교편지』,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002.&lt;br /&gt;
|필드수=&lt;br /&gt;
}}&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레이아웃&lt;br /&gt;
|원문1=Dr. Horace G. Underwood&amp;lt;br/&amp;gt;Seoul, Korea &lt;br /&gt;
|원문2=July 9, 1886&lt;br /&gt;
|원문3=Dear Dr. Ellinwood&lt;br /&gt;
|원문4=&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I have been only wishing that there was a mail to go before the one in a few days so as to get to you the good news before this letter reaches you. I feel that the Steamer will not take it fast enough and I am sure that you will agree with me. On Sunday last we had our first application for Baptism. I am not sure as to whether I told you about him before and rather than not tell you his history I will risk a repetition. He is a Korean who first heard about Christianity from its enemies by reading what a Chinese book had said against Christians and the religion of Christ and he was led to try and look further into it. He simply knew of it as the Foreign religion and thought the simplist way to find out about it would be to make the acquaintance of some Foreigner. This however was not an easy matter as he did not know anyone that knew the Foreigners so he came up near our houses to see what could be done. By a little work he soon made the acquaintance of Dr. Heron's Teacher and professing to want to learn English was brought to me. He tells me now that his only object was to see whether he could find any books or see anything that would give him light upon the subject of the Foreign religion. As those who were studying did not come into my Study at all but had a room to themselves he did not see what he was after and soon left Seoul for the country where his family live and I saw nothing of him again till early this spring when he came to me with copies of Mark and Luke in Chinese. He had returned from the country the day before and not having given up his searching had called upon Dr. Heron's teacher who was at this time with Dr. Allen as interpreter and had seen on Dr. Allen's Desk these two books which he quietly took home and sat up all night to read them and came round to see me the next morning to tell me what good things he had found there and to ask me to teach him more about what those books spoke of. I commenced to talk with him and soon found that his reading had not been careless for as I would mention one thing and another that Christ had said or taught he would at once turn to the chapter and verse in his Chinese copy and comment upon it, and when in my broken Korean I was trying to tell him something and could not find the right words to explain it to him he would catch the idea and turn at once to some verse to explain it.&amp;lt;/div&amp;gt;&lt;br /&gt;
|원문5=&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I supplied him with copies of all the Gospels in Chinese and when he had read them loaned him one or two Chines commentaries and also some tracts in Chinese as the &amp;quot;Temple Keeper,&amp;quot; &amp;quot;Salvation of the Soul&amp;quot; and a small book called &amp;quot;Easy Christian Doctrine.&amp;quot; He attended many of our English services and then had to go to the country again. Here he was taken sick and was not able to come back to the city till just when we were all excited over the demands of the French and the discussion of freedom of religion. At this time he was afraid to come to our meetings and only about two weeks ago excused his absence on this plea but on Saturday last he called and asked whether he could come to the meeting on Sunday. I of course said he could and as the next day was our regular communion Sabbath I advised him to read the institution of the Supper as given in Matthew and also what the commentary said about it. He did so and after the service was over told me that although he could not understand what was said, yet after reading from Matthew and seeing what was done he had been able to understand it. He then told me that he would like to be baptized. I had never said anything to him on this point and it is a conclusion that he has arrived at of his own accord. I asked him a number of questions that were as pointed as I could make them and he was straightforward in his answers.&amp;lt;/div&amp;gt;&lt;br /&gt;
|원문6=&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7=&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8=&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9=&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10=&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11=&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lt;br /&gt;
|번역문1={{선교사편지인물태그|[[Horace G. Underwood(원두우)|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박사&amp;lt;br/&amp;gt;한국, 서울&lt;br /&gt;
|번역문2=1886년 7월 9일&lt;br /&gt;
|번역문3={{선교사편지인물태그|[[Ellinwood, Frank F.|엘린우드]]}} 박사님께,&lt;br /&gt;
|번역문4=&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몇 날이 걸려 박사님께 닿게 될 이 편지보다 더 빨리 박사님께 이 기쁜 소식을 알려드릴 방법이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기선으로 편지를 보내는 것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일인 것 같습니다. 박사님께서도 그렇게 여기시리라 생각됩니다. 지난 주일에는 {{선교사편지인물태그|[[노춘경|처음으로 세례 받기를 원하는 사람]]}}&amp;lt;ref&amp;gt;알렌의 어학교사였던 노춘경.&amp;lt;/ref&amp;gt;이 있었습니다. 전에 박사님께 이 사람에 대해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말씀드리지 않고 지나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반복해서라도 말씀드리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은 기독교에 대해 대적하는 내용의 중국 서적에서 기독교와 기독교인들에 대해 설명해 놓은 것을 읽으며 기독교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는 기독교에 대해 좀더 자세히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기독교는 외국의 종교라고만 생각하면서, 기독교에 대해 제대로 알려면 외국인과 친분을 갖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여겼습니다. 그렇지만 그가 아는 사람들 중에 외국인을 알고 지내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선교사편지공간태그|[[언더우드의 사택|우리가 살고 있는 집]]}} 부근&amp;lt;ref&amp;gt;현 정동의 예원학교 부근&amp;lt;/ref&amp;gt;으로 와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 했습니다. 조금 노력한 결과 그는 곧 {{선교사편지인물태그|[[헤론 의사의 어학교사]]}}와 친분을 맺게 되었고, 저는 영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는 제게 “이 외국 종교에 대해 깨우침을 줄 수 있는 책이라든지 혹은 어떤 것을 구할 수 있는지 알아보려고 여기 왔다”고 했습니다. 공부를 하고 있던 사람들은 제 서재로는 오지 않았고 자기들끼리 모이는 곳이 있었기 때문에 그는 자신이 얻으려는 것을 얻을 수 없었고 곧 그의 가족들이 살고 있는 시골로 가기 위해 서울을 떠났습니다. &lt;br /&gt;
그리고 올해 이른 봄이 되서야 그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한문으로 된 마가복음과 누가복음&amp;lt;ref&amp;gt;존 로스 목사의 번역본으로 추정&amp;lt;/ref&amp;gt;을 들고 저를 찾아 왔습니다. 그는 그 전날 시골에서 돌아 왔는데 자신의 ‘구도(求道)’를 여전히 포기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그때 통역자로서 {{선교사편지인물태그|[[Allen, Horace N.|알렌]]}} 의사와 함께 있었던 {{선교사편지인물태그|[[헤론 의사의 어학교사]]}}를 찾아갔었습니다. 그는 {{선교사편지인물태그|[[Allen, Horace N.|알렌]]}} 의사의 책상 위에 놓여 있던 책 두 권&amp;lt;ref&amp;gt;앞서 언급한 '한문으로 된 마가복음과 누가복음'&amp;lt;/ref&amp;gt;을 조용히 집으로 가지고 와서 밤새도록 그것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저를 찾아 와서 자신이 그 책에서 발견한 복된 사실이 무엇이었는지 제게 말했고, 그 두 권의 책 내용에 대해 더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던 것입니다. 그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그가 매우 주의 깊게 성경을 읽었다는 것을 곧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그리스도께서 들려주신 이런 저런 말씀들에 대해 언급을 하면 그는 곧 바로 그의 중국어 성경&amp;lt;ref&amp;gt;1984년 이전에 번역된 중국어 성경은 만주지역에서 존 로스가 번역한 버전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에서 그 말씀의 장,절을 찾아내어 그 말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눌한 한국어 실력으로 무언가를 말하려 하는데 설명할 수 있는 적절한 단어를 떠올리지 못하고 있을 때는 제가 전하려는 생각을 알아채고서 즉시 그에 해당하는 말씀을 찾아보았습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5=&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저는 한문으로 된 복음서 전권을 그에게 주었고 그가 그것들을 다 읽은 후에는 한문 주석서 두 권과 『{{선교사편지문헌태그|[[Temple Keeper|성전의 수호자(Temple Keeper)]]}}』, 『{{선교사편지문헌태그|[[Salvation of the Soul|영혼의 구원(Salvation of the Soul)]]}}』같은 한문으로 된 소책자 몇 권, 『{{선교사편지문헌태그|[[Easy Christian Doctrine|알기 쉬운 기독교 교리(Easy Christian Doctrine)]]}}』라는 제목의 작은 책을 빌려 주었습니다.&amp;lt;ref&amp;gt;[http://www.jangro.kr/Jmissions/detail.htm?aid=1252560039 한문 복음서와 한문 소책자로 전도한 언더우드, 한국장로신문, 2009년 7월 25일자 연재기사]&amp;lt;/ref&amp;gt; 그는 우리 영어 예배에 여러 번 참석하였는데 얼마 후에 시골로 다시 내려가야 했습니다. 그는 병을 앓게 되어서 그곳에 머물러 있게 되었는데, 프랑스가 (한국정부에) 요구한 것들과 종교의 자유에 대해 토의한 것들을 듣고서 우리가 흥분하고 있던 바로 그 때, 그가 돌아 왔습니다. 이때에 그는 우리 모임&amp;lt;ref&amp;gt; 유니온 교회의 모임으로 추정&amp;lt;/ref&amp;gt;에 오기를 주저했습니다. 그리고 2 주 전에는 그가 참석하지 않는 것을 양해해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지난 토요일에는 방문하여서 “주일 모임에 와도 되겠느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저는 물론 “와도 좋다”고 했으며 내일은 정기 성만찬 주일이니 그에게 마태복음에 있는 성만찬 제정에 대한 말씀과 주석서에서 그에 대해 설명해 놓은 것을 읽어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는 그렇게 했고, 예배가 끝난 후에 저에게 설교 말씀이 무슨 뜻인지를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마태복음의 말씀을 읽고, 예배시간에 있었던 일을 보고 나니 이해할 수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저에게 세례를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세례에 대해서는 그에게 아무 것도 말한 적이 없었는데 이것은 그가 자발적으로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저는 여러 가지 질문을 할 수 있는 한 분명하게 그에게 물었고, 그는 진솔하게 대답했습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6=&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선교사편지문헌태그|[[Easy Christian Doctrine|그 작은 책]]}}&amp;lt;ref&amp;gt;언더우드가 노춘경에게 빌려준 『알기 쉬운 기독교 교리(Easy Christian Doctrine)』&amp;lt;/ref&amp;gt;은 기독교 교리에 대해 여러 가지 문제를 분명하게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저는 그에게, “세례를 받으면 이 나라 국법에 어긋나는 길을 가게 되는 것이며 이곳에 발걸음을 내딛으면 돌아 올 수 있는 길은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이 모든 문제들에 대해 심사숙고(深思熟考)했던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곳에서의 우리 사역의 첫 열매&amp;lt;ref&amp;gt;1885년 7월 15일 국내에서 최초로 조선인에게 세례를 준 일. 이날 노춘경은 세례교인이 됨. 이 날을 새문안 교회의 창립기념일이라고 말 할 수 있다.&amp;lt;/ref&amp;gt;로 인하여 우리는 말할 수 없이 기뻐하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아직 몇 마디밖에는 할 수 없는 단계인데도, 이곳 사람들의 언어를 제대로 이해하기도 전에 우리 주님께서 우리 사역에 이렇게 힘을 주신 것에 대해 어떻게 감사와 찬양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고 이곳에서 계속 우리에게 은총을 내려 주시리라 믿습니다. 복음서를 부지런히 연구하고 있는 한 두 사람이 더 있으며 다른 사람들이 볼까봐 집에서는 공부하지 못하는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이 사람은 재산이 조금 있는 편인데 이곳에 매일 와서 지금은 잘 사용되지 않는, 하인들을 위해 지어졌던 방 안에 앉아 하루 종일 복음서를 연구합니다. 그리고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보아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있으면 제게로 찾아옵니다. 그러면 저는 할 수 있는 한 그에게 잘 가르쳐 주려 합니다. 성령께서 이 땅을 미리 준비시켜 두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문이 열리자 마자 혹은 공식적으로 개방되기 전에라도, 제가 한국어를 능숙하게 말할 수 있게만 되면 제가 섬길 수 있는 사람들을 곧 모두 만나 보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amp;lt;br/&amp;gt;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웃 사람들에게도 전하였는데 그 사람들은 제게 이 나라에는 기독교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고 배우기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이번 주일을 지내고, 그 다음 주 중에 이 사람에게 세례를 주려 합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7=&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선교사편지공간태그|[[고아학당|고아원]]}} 일은 아주 잘 진행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10명이 등록되어 있는데 {{선교사편지인물태그|[[김규식|한 아이]]}}는 병을 앓아 삼촌댁에 가 있으며, 모친이 생존해 있는 다른 아이는 병환 중에 있는 어머니를 찾아뵈도록 집으로 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병을 앓고 있는 그 아이를 처음에는 제 집으로 데려 왔었지만 아이의 병세는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고아원에서 아이가 죽으면 우리에게 매우 곤란한 일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 아이 삼촌에게 아이를 집으로 데려가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우리가 이런 일을 하는 데에는 무언가 이기적인 동기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소년들을 어떻게 하려는 지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퍼뜨려 놓았습니다. 우리가 이 아이들을 미국에 노예로 보내 버리거나, 살을 찌워서 잡아먹을 거라는 말들을 합니다. 그렇지만 당분간은 이런 일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예상해면서, 사람들에게 이런 오해를 갖게 할 만한 그 어떤 경우도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8=&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교사들과 {{선교사편지인물태그|[[Ellers, Annie J.|엘러스]]}} 양&amp;lt;ref&amp;gt;1886년에 내한한 여의사.엘러스는 한국 왕실과 긴밀한 관계를 맺은 인연으로 일찍부터 여성 교육 사업을 모색했다. 후에 감리교 선교사 벙커(D.A.Bunker)와 결혼하며 장로교를 떠났다. Lillias H. Underwood,『상투의 나라』.&amp;lt;/ref&amp;gt;이 기선을 타고 이곳에 온다는 것을 알지 못했던 것이 참으로 미안하게 생각될 뿐이었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마중 나갈 사람을 보냈었을 것이고 이곳에 오는 것을 위한 준비를 해두었을 겁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9=&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한문으로 된 성경과 한문 주석서 몇 권 및 소책자, 그리고 위에서 말씀드렸던 『{{선교사편지문헌태그|[[Easy Christian Doctrine|알기 쉬운 기독교 교리(Easy Christian Doctrine)]]}}』라는 제목의 책 몇 권이 제게 필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것들을 위해 비용이 마련된 적이 없으며 그것들을 구할 적당한 방법이 없는 형편입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필요성이 증대되어 가는 많은 것들에 대해 교회가 신속히 응답해 주리라 믿습니다. &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10=안녕히 계십시오. &lt;br /&gt;
|번역문11={{선교사편지인물태그|[[Horace G. Underwood(원두우)|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올림.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18860709_2.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분류:선교사편지_편지]] [[분류:선교사편지_From_Underwood]] [[분류:선교사편지_To_Ellinwood]] [[분류:선교사편지_1886년]] [[분류:선교사편지_서울]]&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709)</id>
		<title>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70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709)"/>
				<updated>2019-05-22T06:39: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구축 데이터 목록|편지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정보&lt;br /&gt;
|식별자=L18860709UTOE&lt;br /&gt;
|대표명칭=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amp;lt;br/&amp;gt;(1886년 7월 9일)&lt;br /&gt;
|한글명칭=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1886년 7월 9일)&lt;br /&gt;
|영문명칭=Horace G. Underwood's Letter To Frank F. Ellinwood (Jan 26, 1885)&lt;br /&gt;
|발신자=[[Underwood, Horace G.(원두우)]]&lt;br /&gt;
|수신자=[[Ellinwood, Frank F.]]&lt;br /&gt;
|작성연도=1886년&lt;br /&gt;
|작성월일=3월 7일&lt;br /&gt;
|작성공간=[[서울]]&lt;br /&gt;
|자료소장처=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lt;br /&gt;
|번역문출처=김인수,『언더우드 목사의 선교편지』,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002.&lt;br /&gt;
|필드수=&lt;br /&gt;
}}&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레이아웃&lt;br /&gt;
|원문1=Dr. Horace G. Underwood&amp;lt;br/&amp;gt;Seoul, Korea &lt;br /&gt;
|원문2=July 9, 1886&lt;br /&gt;
|원문3=Dear Dr. Ellinwood&lt;br /&gt;
|원문4=&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I have been only wishing that there was a mail to go before the one in a few days so as to get to you the good news before this letter reaches you. I feel that the Steamer will not take it fast enough and I am sure that you will agree with me. On Sunday last we had our first application for Baptism. I am not sure as to whether I told you about him before and rather than not tell you his history I will risk a repetition. He is a Korean who first heard about Christianity from its enemies by reading what a Chinese book had said against Christians and the religion of Christ and he was led to try and look further into it. He simply knew of it as the Foreign religion and thought the simplist way to find out about it would be to make the acquaintance of some Foreigner. This however was not an easy matter as he did not know anyone that knew the Foreigners so he came up near our houses to see what could be done. By a little work he soon made the acquaintance of Dr. Heron's Teacher and professing to want to learn English was brought to me. He tells me now that his only object was to see whether he could find any books or see anything that would give him light upon the subject of the Foreign religion. As those who were studying did not come into my Study at all but had a room to themselves he did not see what he was after and soon left Seoul for the country where his family live and I saw nothing of him again till early this spring when he came to me with copies of Mark and Luke in Chinese. He had returned from the country the day before and not having given up his searching had called upon Dr. Heron's teacher who was at this time with Dr. Allen as interpreter and had seen on Dr. Allen's Desk these two books which he quietly took home and sat up all night to read them and came round to see me the next morning to tell me what good things he had found there and to ask me to teach him more about what those books spoke of. I commenced to talk with him and soon found that his reading had not been careless for as I would mention one thing and another that Christ had said or taught he would at once turn to the chapter and verse in his Chinese copy and comment upon it, and when in my broken Korean I was trying to tell him something and could not find the right words to explain it to him he would catch the idea and turn at once to some verse to explain it.&amp;lt;/div&amp;gt;&lt;br /&gt;
|원문5=&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I supplied him with copies of all the Gospels in Chinese and when he had read them loaned him one or two Chines commentaries and also some tracts in Chinese as the &amp;quot;Temple Keeper,&amp;quot; &amp;quot;Salvation of the Soul&amp;quot; and a small book called &amp;quot;Easy Christian Doctrine.&amp;quot; He attended many of our English services and then had to go to the country again. Here he was taken sick and was not able to come back to the city till just when we were all excited over the demands of the French and the discussion of freedom of religion. At this time he was afraid to come to our meetings and only about two weeks ago excused his absence on this plea but on Saturday last he called and asked whether he could come to the meeting on Sunday. I of course said he could and as the next day was our regular communion Sabbath I advised him to read the institution of the Supper as given in Matthew and also what the commentary said about it. He did so and after the service was over told me that although he could not understand what was said, yet after reading from Matthew and seeing what was done he had been able to understand it. He then told me that he would like to be baptized. I had never said anything to him on this point and it is a conclusion that he has arrived at of his own accord. I asked him a number of questions that were as pointed as I could make them and he was straightforward in his answers.&amp;lt;/div&amp;gt;&lt;br /&gt;
|원문6=&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7=&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8=&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9=&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10=&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11=&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lt;br /&gt;
|번역문1={{선교사편지인물태그|[[Horace G. Underwood(원두우)|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박사&amp;lt;br/&amp;gt;한국, 서울&lt;br /&gt;
|번역문2=1886년 7월 9일&lt;br /&gt;
|번역문3={{선교사편지인물태그|[[Ellinwood, Frank F.|엘린우드]]}} 박사님께,&lt;br /&gt;
|번역문4=&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몇 날이 걸려 박사님께 닿게 될 이 편지보다 더 빨리 박사님께 이 기쁜 소식을 알려드릴 방법이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기선으로 편지를 보내는 것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일인 것 같습니다. 박사님께서도 그렇게 여기시리라 생각됩니다. 지난 주일에는 {{선교사편지인물태그|[[노춘경|처음으로 세례 받기를 원하는 사람]]}}&amp;lt;ref&amp;gt;알렌의 어학교사였던 노춘경.&amp;lt;/ref&amp;gt;이 있었습니다. 전에 박사님께 이 사람에 대해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말씀드리지 않고 지나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반복해서라도 말씀드리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은 기독교에 대해 대적하는 내용의 중국 서적에서 기독교와 기독교인들에 대해 설명해 놓은 것을 읽으며 기독교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는 기독교에 대해 좀더 자세히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기독교는 외국의 종교라고만 생각하면서, 기독교에 대해 제대로 알려면 외국인과 친분을 갖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여겼습니다. 그렇지만 그가 아는 사람들 중에 외국인을 알고 지내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선교사편지공간태그|[[언더우드의 사택|우리가 살고 있는 집]]}} 부근&amp;lt;ref&amp;gt;현 정동의 예원학교 부근&amp;lt;/ref&amp;gt;으로 와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 했습니다. 조금 노력한 결과 그는 곧 {{선교사편지인물태그|[[헤론 의사의 어학교사]]}}와 친분을 맺게 되었고, 저는 영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는 제게 “이 외국 종교에 대해 깨우침을 줄 수 있는 책이라든지 혹은 어떤 것을 구할 수 있는지 알아보려고 여기 왔다”고 했습니다. 공부를 하고 있던 사람들은 제 서재로는 오지 않았고 자기들끼리 모이는 곳이 있었기 때문에 그는 자신이 얻으려는 것을 얻을 수 없었고 곧 그의 가족들이 살고 있는 시골로 가기 위해 서울을 떠났습니다. &lt;br /&gt;
그리고 올해 이른 봄이 되서야 그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한문으로 된 마가복음과 누가복음&amp;lt;ref&amp;gt;존 로스 목사의 번역본으로 추정&amp;lt;/ref&amp;gt;을 들고 저를 찾아 왔습니다. 그는 그 전날 시골에서 돌아 왔는데 자신의 ‘구도(求道)’를 여전히 포기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그때 통역자로서 {{선교사편지인물태그|[[Allen, Horace N.|알렌]]}} 의사와 함께 있었던 {{선교사편지인물태그|[[헤론 의사의 어학교사]]}}를 찾아갔었습니다. 그는 {{선교사편지인물태그|[[Allen, Horace N.|알렌]]}} 의사의 책상 위에 놓여 있던 책 두 권&amp;lt;ref&amp;gt;앞서 언급한 '한문으로 된 마가복음과 누가복음'&amp;lt;/ref&amp;gt;을 조용히 집으로 가지고 와서 밤새도록 그것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저를 찾아 와서 자신이 그 책에서 발견한 복된 사실이 무엇이었는지 제게 말했고, 그 두 권의 책 내용에 대해 더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던 것입니다. 그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그가 매우 주의 깊게 성경을 읽었다는 것을 곧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그리스도께서 들려주신 이런 저런 말씀들에 대해 언급을 하면 그는 곧 바로 그의 중국어 성경&amp;lt;ref&amp;gt;1984년 이전에 번역된 중국어 성경은 만주지역에서 존 로스가 번역한 버전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에서 그 말씀의 장,절을 찾아내어 그 말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눌한 한국어 실력으로 무언가를 말하려 하는데 설명할 수 있는 적절한 단어를 떠올리지 못하고 있을 때는 제가 전하려는 생각을 알아채고서 즉시 그에 해당하는 말씀을 찾아보았습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5=&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저는 한문으로 된 복음서 전권을 그에게 주었고 그가 그것들을 다 읽은 후에는 한문 주석서 두 권과 『{{선교사편지문헌태그|[[Temple Keeper|성전의 수호자(Temple Keeper)]]}}』, 『{{선교사편지문헌태그|[[Salvation of the Soul|영혼의 구원(Salvation of the Soul)]]}}』같은 한문으로 된 소책자 몇 권, 『{{선교사편지문헌태그|[[Easy Christian Doctrine|알기 쉬운 기독교 교리(Easy Christian Doctrine)]]}}』라는 제목의 작은 책을 빌려 주었습니다.&amp;lt;ref&amp;gt;[http://www.jangro.kr/Jmissions/detail.htm?aid=1252560039 한문 복음서와 한문 소책자로 전도한 언더우드, 한국장로신문, 2009년 7월 25일자 연재기사]&amp;lt;/ref&amp;gt; 그는 우리 영어 예배에 여러 번 참석하였는데 얼마 후에 시골로 다시 내려가야 했습니다. 그는 병을 앓게 되어서 그곳에 머물러 있게 되었는데, 프랑스가 (한국정부에) 요구한 것들과 종교의 자유에 대해 토의한 것들을 듣고서 우리가 흥분하고 있던 바로 그 때, 그가 돌아 왔습니다. 이때에 그는 우리 모임&amp;lt;ref&amp;gt; 유니온 교회의 모임으로 추정&amp;lt;/ref&amp;gt;에 오기를 주저했습니다. 그리고 2 주 전에는 그가 참석하지 않는 것을 양해해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지난 토요일에는 방문하여서 “주일 모임에 와도 되겠느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저는 물론 “와도 좋다”고 했으며 내일은 정기 성만찬 주일이니 그에게 마태복음에 있는 성만찬 제정에 대한 말씀과 주석서에서 그에 대해 설명해 놓은 것을 읽어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는 그렇게 했고, 예배가 끝난 후에 저에게 설교 말씀이 무슨 뜻인지를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마태복음의 말씀을 읽고, 예배시간에 있었던 일을 보고 나니 이해할 수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저에게 세례를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세례에 대해서는 그에게 아무 것도 말한 적이 없었는데 이것은 그가 자발적으로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저는 여러 가지 질문을 할 수 있는 한 분명하게 그에게 물었고, 그는 진솔하게 대답했습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6=&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선교사편지문헌태그|[[Easy Christian Doctrine|그 작은 책]]}}&amp;lt;ref&amp;gt;언더우드가 노춘경에게 빌려준 『알기 쉬운 기독교 교리(Easy Christian Doctrine)』&amp;lt;/ref&amp;gt;은 기독교 교리에 대해 여러 가지 문제를 분명하게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저는 그에게, “세례를 받으면 이 나라 국법에 어긋나는 길을 가게 되는 것이며 이곳에 발걸음을 내딛으면 돌아 올 수 있는 길은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이 모든 문제들에 대해 심사숙고(深思熟考)했던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곳에서의 우리 사역의 첫 열매&amp;lt;ref&amp;gt;1885년 7월 15일 국내에서 최초로 조선인에게 세례를 준 일. 이날 노춘경은 세례교인이 됨. 이 날을 새문안 교회의 창립기념일이라고 말 할 수 있다.&amp;lt;/ref&amp;gt;로 인하여 우리는 말할 수 없이 기뻐하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아직 몇 마디밖에는 할 수 없는 단계인데도, 이곳 사람들의 언어를 제대로 이해하기도 전에 우리 주님께서 우리 사역에 이렇게 힘을 주신 것에 대해 어떻게 감사와 찬양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고 이곳에서 계속 우리에게 은총을 내려 주시리라 믿습니다. 복음서를 부지런히 연구하고 있는 한 두 사람이 더 있으며 다른 사람들이 볼까봐 집에서는 공부하지 못하는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이 사람은 재산이 조금 있는 편인데 이곳에 매일 와서 지금은 잘 사용되지 않는, 하인들을 위해 지어졌던 방 안에 앉아 하루 종일 복음서를 연구합니다. 그리고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보아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있으면 제게로 찾아옵니다. 그러면 저는 할 수 있는 한 그에게 잘 가르쳐 주려 합니다. 성령께서 이 땅을 미리 준비시켜 두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문이 열리자 마자 혹은 공식적으로 개방되기 전에라도, 제가 한국어를 능숙하게 말할 수 있게만 되면 제가 섬길 수 있는 사람들을 곧 모두 만나 보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amp;lt;br/&amp;gt;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웃 사람들에게도 전하였는데 그 사람들은 제게 이 나라에는 기독교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고 배우기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이번 주일을 지내고, 그 다음 주 중에 이 사람에게 세례를 주려 합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7=&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선교사편지공간태그|[[고아학당|고아원]]}} 일은 아주 잘 진행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10명이 등록되어 있는데 {{선교사편지인물태그|[[김규식|한 아이]]}}는 병을 앓아 삼촌댁에 가 있으며, 모친이 생존해 있는 다른 아이는 병환 중에 있는 어머니를 찾아뵈도록 집으로 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병을 앓고 있는 그 아이를 처음에는 제 집으로 데려 왔었지만 아이의 병세는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고아원에서 아이가 죽으면 우리에게 매우 곤란한 일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 아이 삼촌에게 아이를 집으로 데려가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우리가 이런 일을 하는 데에는 무언가 이기적인 동기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소년들을 어떻게 하려는 지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퍼뜨려 놓았습니다. 우리가 이 아이들을 미국에 노예로 보내 버리거나, 살을 찌워서 잡아먹을 거라는 말들을 합니다. 그렇지만 당분간은 이런 일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예상해면서, 사람들에게 이런 오해를 갖게 할 만한 그 어떤 경우도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8=&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교사들과 {{선교사편지인물태그|[[Ellers, Annie J.|엘러스]]}} 양&amp;lt;ref&amp;gt;1886년에 내한한 여의사.엘러스는 한국 왕실과 긴밀한 관계를 맺은 인연으로 일찍부터 여성 교육 사업을 모색했다. 후에 감리교 선교사 벙커(D.A.Bunker)와 결혼하며 장로교를 떠났다. Lillias H. Underwood,『상투의 나라』.&amp;lt;/ref&amp;gt;이 기선을 타고 이곳에 온다는 것을 알지 못했던 것이 참으로 미안하게 생각될 뿐이었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마중 나갈 사람을 보냈었을 것이고 이곳에 오는 것을 위한 준비를 해두었을 겁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9=&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한문으로 된 성경과 한문 주석서 몇 권 및 소책자, 그리고 위에서 말씀드렸던 『{{선교사편지문헌태그|[[Easy Christian Doctrine|알기 쉬운 기독교 교리(Easy Christian Doctrine)]]}}』라는 제목의 책 몇 권이 제게 필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것들을 위해 비용이 마련된 적이 없으며 그것들을 구할 적당한 방법이 없는 형편입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필요성이 증대되어 가는 많은 것들에 대해 교회가 신속히 응답해 주리라 믿습니다. &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10=안녕히 계십시오. &lt;br /&gt;
|번역문11={{선교사편지인물태그|[[Horace G. Underwood(원두우)|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올림.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 src=&amp;quot;http://berrydays.cafe24.com/mission/18860709_1.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분류:선교사편지_편지]] [[분류:선교사편지_From_Underwood]] [[분류:선교사편지_To_Ellinwood]] [[분류:선교사편지_1886년]] [[분류:선교사편지_서울]]&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709)</id>
		<title>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70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709)"/>
				<updated>2019-05-22T06:35: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윤미진: &lt;/p&gt;
&lt;hr /&gt;
&lt;div&gt;{{버튼|[[선교사 편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선교사 기록 연구#구축 데이터 목록|편지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정보&lt;br /&gt;
|식별자=L18860709UTOE&lt;br /&gt;
|대표명칭=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amp;lt;br/&amp;gt;(1886년 7월 9일)&lt;br /&gt;
|한글명칭=언더우드가 엘린우드에게 보낸 편지 (1886년 7월 9일)&lt;br /&gt;
|영문명칭=Horace G. Underwood's Letter To Frank F. Ellinwood (Jan 26, 1885)&lt;br /&gt;
|발신자=[[Underwood, Horace G.(원두우)]]&lt;br /&gt;
|수신자=[[Ellinwood, Frank F.]]&lt;br /&gt;
|작성연도=1886년&lt;br /&gt;
|작성월일=3월 7일&lt;br /&gt;
|작성공간=[[서울]]&lt;br /&gt;
|자료소장처=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lt;br /&gt;
|번역문출처=김인수,『언더우드 목사의 선교편지』,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002.&lt;br /&gt;
|필드수=&lt;br /&gt;
}}&lt;br /&gt;
&lt;br /&gt;
{{선교사편지레이아웃&lt;br /&gt;
|원문1=Dr. Horace G. Underwood&amp;lt;br/&amp;gt;Seoul, Korea &lt;br /&gt;
|원문2=July 9, 1886&lt;br /&gt;
|원문3=Dear Dr. Ellinwood&lt;br /&gt;
|원문4=&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I have been only wishing that there was a mail to go before the one in a few days so as to get to you the good news before this letter reaches you. I feel that the Steamer will not take it fast enough and I am sure that you will agree with me. On Sunday last we had our first application for Baptism. I am not sure as to whether I told you about him before and rather than not tell you his history I will risk a repetition. He is a Korean who first heard about Christianity from its enemies by reading what a Chinese book had said against Christians and the religion of Christ and he was led to try and look further into it. He simply knew of it as the Foreign religion and thought the simplist way to find out about it would be to make the acquaintance of some Foreigner. This however was not an easy matter as he did not know anyone that knew the Foreigners so he came up near our houses to see what could be done. By a little work he soon made the acquaintance of Dr. Heron's Teacher and professing to want to learn English was brought to me. He tells me now that his only object was to see whether he could find any books or see anything that would give him light upon the subject of the Foreign religion. As those who were studying did not come into my Study at all but had a room to themselves he did not see what he was after and soon left Seoul for the country where his family live and I saw nothing of him again till early this spring when he came to me with copies of Mark and Luke in Chinese. He had returned from the country the day before and not having given up his searching had called upon Dr. Heron's teacher who was at this time with Dr. Allen as interpreter and had seen on Dr. Allen's Desk these two books which he quietly took home and sat up all night to read them and came round to see me the next morning to tell me what good things he had found there and to ask me to teach him more about what those books spoke of. I commenced to talk with him and soon found that his reading had not been careless for as I would mention one thing and another that Christ had said or taught he would at once turn to the chapter and verse in his Chinese copy and comment upon it, and when in my broken Korean I was trying to tell him something and could not find the right words to explain it to him he would catch the idea and turn at once to some verse to explain it.&amp;lt;/div&amp;gt;&lt;br /&gt;
|원문5=&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I supplied him with copies of all the Gospels in Chinese and when he had read them loaned him one or two Chines commentaries and also some tracts in Chinese as the &amp;quot;Temple Keeper,&amp;quot; &amp;quot;Salvation of the Soul&amp;quot; and a small book called &amp;quot;Easy Christian Doctrine.&amp;quot; He attended many of our English services and then had to go to the country again. Here he was taken sick and was not able to come back to the city till just when we were all excited over the demands of the French and the discussion of freedom of religion. At this time he was afraid to come to our meetings and only about two weeks ago excused his absence on this plea but on Saturday last he called and asked whether he could come to the meeting on Sunday. I of course said he could and as the next day was our regular communion Sabbath I advised him to read the institution of the Supper as given in Matthew and also what the commentary said about it. He did so and after the service was over told me that although he could not understand what was said, yet after reading from Matthew and seeing what was done he had been able to understand it. He then told me that he would like to be baptized. I had never said anything to him on this point and it is a conclusion that he has arrived at of his own accord. I asked him a number of questions that were as pointed as I could make them and he was straightforward in his answers.&amp;lt;/div&amp;gt;&lt;br /&gt;
|원문6=&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7=&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8=&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9=&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10=&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원문11=&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원문 누락)&amp;lt;/div&amp;gt;&lt;br /&gt;
&lt;br /&gt;
|번역문1={{선교사편지인물태그|[[Horace G. Underwood(원두우)|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박사&amp;lt;br/&amp;gt;한국, 서울&lt;br /&gt;
|번역문2=1886년 7월 9일&lt;br /&gt;
|번역문3={{선교사편지인물태그|[[Ellinwood, Frank F.|엘린우드]]}} 박사님께,&lt;br /&gt;
|번역문4=&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몇 날이 걸려 박사님께 닿게 될 이 편지보다 더 빨리 박사님께 이 기쁜 소식을 알려드릴 방법이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기선으로 편지를 보내는 것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일인 것 같습니다. 박사님께서도 그렇게 여기시리라 생각됩니다. 지난 주일에는 {{선교사편지인물태그|[[노춘경|처음으로 세례 받기를 원하는 사람]]}}&amp;lt;ref&amp;gt;알렌의 어학교사였던 노춘경.&amp;lt;/ref&amp;gt;이 있었습니다. 전에 박사님께 이 사람에 대해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말씀드리지 않고 지나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반복해서라도 말씀드리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은 기독교에 대해 대적하는 내용의 중국 서적에서 기독교와 기독교인들에 대해 설명해 놓은 것을 읽으며 기독교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는 기독교에 대해 좀더 자세히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기독교는 외국의 종교라고만 생각하면서, 기독교에 대해 제대로 알려면 외국인과 친분을 갖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여겼습니다. 그렇지만 그가 아는 사람들 중에 외국인을 알고 지내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선교사편지공간태그|[[언더우드의 사택|우리가 살고 있는 집]]}} 부근&amp;lt;ref&amp;gt;현 정동의 예원학교 부근&amp;lt;/ref&amp;gt;으로 와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 했습니다. 조금 노력한 결과 그는 곧 {{선교사편지인물태그|[[헤론 의사의 어학교사]]}}와 친분을 맺게 되었고, 저는 영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는 제게 “이 외국 종교에 대해 깨우침을 줄 수 있는 책이라든지 혹은 어떤 것을 구할 수 있는지 알아보려고 여기 왔다”고 했습니다. 공부를 하고 있던 사람들은 제 서재로는 오지 않았고 자기들끼리 모이는 곳이 있었기 때문에 그는 자신이 얻으려는 것을 얻을 수 없었고 곧 그의 가족들이 살고 있는 시골로 가기 위해 서울을 떠났습니다. &lt;br /&gt;
그리고 올해 이른 봄이 되서야 그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한문으로 된 마가복음과 누가복음&amp;lt;ref&amp;gt;존 로스 목사의 번역본으로 추정&amp;lt;/ref&amp;gt;을 들고 저를 찾아 왔습니다. 그는 그 전날 시골에서 돌아 왔는데 자신의 ‘구도(求道)’를 여전히 포기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그때 통역자로서 {{선교사편지인물태그|[[Allen, Horace N.|알렌]]}} 의사와 함께 있었던 {{선교사편지인물태그|[[헤론 의사의 어학교사]]}}를 찾아갔었습니다. 그는 {{선교사편지인물태그|[[Allen, Horace N.|알렌]]}} 의사의 책상 위에 놓여 있던 책 두 권&amp;lt;ref&amp;gt;앞서 언급한 '한문으로 된 마가복음과 누가복음'&amp;lt;/ref&amp;gt;을 조용히 집으로 가지고 와서 밤새도록 그것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저를 찾아 와서 자신이 그 책에서 발견한 복된 사실이 무엇이었는지 제게 말했고, 그 두 권의 책 내용에 대해 더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던 것입니다. 그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그가 매우 주의 깊게 성경을 읽었다는 것을 곧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그리스도께서 들려주신 이런 저런 말씀들에 대해 언급을 하면 그는 곧 바로 그의 중국어 성경&amp;lt;ref&amp;gt;1984년 이전에 번역된 중국어 성경은 만주지역에서 존 로스가 번역한 버전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에서 그 말씀의 장,절을 찾아내어 그 말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눌한 한국어 실력으로 무언가를 말하려 하는데 설명할 수 있는 적절한 단어를 떠올리지 못하고 있을 때는 제가 전하려는 생각을 알아채고서 즉시 그에 해당하는 말씀을 찾아보았습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5=&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저는 한문으로 된 복음서 전권을 그에게 주었고 그가 그것들을 다 읽은 후에는 한문 주석서 두 권과 『{{선교사편지문헌태그|[[Temple Keeper|성전의 수호자(Temple Keeper)]]}}』, 『{{선교사편지문헌태그|[[Salvation of the Soul|영혼의 구원(Salvation of the Soul)]]}}』같은 한문으로 된 소책자 몇 권, 『{{선교사편지문헌태그|[[Easy Christian Doctrine|알기 쉬운 기독교 교리(Easy Christian Doctrine)]]}}』라는 제목의 작은 책을 빌려 주었습니다.&amp;lt;ref&amp;gt;[http://www.jangro.kr/Jmissions/detail.htm?aid=1252560039 한문 복음서와 한문 소책자로 전도한 언더우드, 한국장로신문, 2009년 7월 25일자 연재기사]&amp;lt;/ref&amp;gt; 그는 우리 영어 예배에 여러 번 참석하였는데 얼마 후에 시골로 다시 내려가야 했습니다. 그는 병을 앓게 되어서 그곳에 머물러 있게 되었는데, 프랑스가 (한국정부에) 요구한 것들과 종교의 자유에 대해 토의한 것들을 듣고서 우리가 흥분하고 있던 바로 그 때, 그가 돌아 왔습니다. 이때에 그는 우리 모임&amp;lt;ref&amp;gt; 유니온 교회의 모임으로 추정&amp;lt;/ref&amp;gt;에 오기를 주저했습니다. 그리고 2 주 전에는 그가 참석하지 않는 것을 양해해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지난 토요일에는 방문하여서 “주일 모임에 와도 되겠느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저는 물론 “와도 좋다”고 했으며 내일은 정기 성만찬 주일이니 그에게 마태복음에 있는 성만찬 제정에 대한 말씀과 주석서에서 그에 대해 설명해 놓은 것을 읽어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는 그렇게 했고, 예배가 끝난 후에 저에게 설교 말씀이 무슨 뜻인지를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마태복음의 말씀을 읽고, 예배시간에 있었던 일을 보고 나니 이해할 수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저에게 세례를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세례에 대해서는 그에게 아무 것도 말한 적이 없었는데 이것은 그가 자발적으로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저는 여러 가지 질문을 할 수 있는 한 분명하게 그에게 물었고, 그는 진솔하게 대답했습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6=&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선교사편지문헌태그|[[Easy Christian Doctrine|그 작은 책]]}}&amp;lt;ref&amp;gt;언더우드가 노춘경에게 빌려준 『알기 쉬운 기독교 교리(Easy Christian Doctrine)』&amp;lt;/ref&amp;gt;은 기독교 교리에 대해 여러 가지 문제를 분명하게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저는 그에게, “세례를 받으면 이 나라 국법에 어긋나는 길을 가게 되는 것이며 이곳에 발걸음을 내딛으면 돌아 올 수 있는 길은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이 모든 문제들에 대해 심사숙고(深思熟考)했던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곳에서의 우리 사역의 첫 열매&amp;lt;ref&amp;gt;1885년 7월 15일 국내에서 최초로 조선인에게 세례를 준 일. 이날 노춘경은 세례교인이 됨. 이 날을 새문안 교회의 창립기념일이라고 말 할 수 있다.&amp;lt;/ref&amp;gt;로 인하여 우리는 말할 수 없이 기뻐하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아직 몇 마디밖에는 할 수 없는 단계인데도, 이곳 사람들의 언어를 제대로 이해하기도 전에 우리 주님께서 우리 사역에 이렇게 힘을 주신 것에 대해 어떻게 감사와 찬양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고 이곳에서 계속 우리에게 은총을 내려 주시리라 믿습니다. 복음서를 부지런히 연구하고 있는 한 두 사람이 더 있으며 다른 사람들이 볼까봐 집에서는 공부하지 못하는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이 사람은 재산이 조금 있는 편인데 이곳에 매일 와서 지금은 잘 사용되지 않는, 하인들을 위해 지어졌던 방 안에 앉아 하루 종일 복음서를 연구합니다. 그리고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보아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있으면 제게로 찾아옵니다. 그러면 저는 할 수 있는 한 그에게 잘 가르쳐 주려 합니다. 성령께서 이 땅을 미리 준비시켜 두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문이 열리자 마자 혹은 공식적으로 개방되기 전에라도, 제가 한국어를 능숙하게 말할 수 있게만 되면 제가 섬길 수 있는 사람들을 곧 모두 만나 보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amp;lt;br/&amp;gt;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웃 사람들에게도 전하였는데 그 사람들은 제게 이 나라에는 기독교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고 배우기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이번 주일을 지내고, 그 다음 주 중에 이 사람에게 세례를 주려 합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7=&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선교사편지공간태그|[[고아학당|고아원]]}} 일은 아주 잘 진행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10명이 등록되어 있는데 {{선교사편지인물태그|[[김규식|한 아이]]}}는 병을 앓아 삼촌댁에 가 있으며, 모친이 생존해 있는 다른 아이는 병환 중에 있는 어머니를 찾아뵈도록 집으로 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병을 앓고 있는 그 아이를 처음에는 제 집으로 데려 왔었지만 아이의 병세는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고아원에서 아이가 죽으면 우리에게 매우 곤란한 일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 아이 삼촌에게 아이를 집으로 데려가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우리가 이런 일을 하는 데에는 무언가 이기적인 동기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소년들을 어떻게 하려는 지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퍼뜨려 놓았습니다. 우리가 이 아이들을 미국에 노예로 보내 버리거나, 살을 찌워서 잡아먹을 거라는 말들을 합니다. 그렇지만 당분간은 이런 일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예상해면서, 사람들에게 이런 오해를 갖게 할 만한 그 어떤 경우도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8=&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교사들과 {{선교사편지인물태그|[[Ellers, Annie J.|엘러스]]}} 양&amp;lt;ref&amp;gt;1886년에 내한한 여의사.엘러스는 한국 왕실과 긴밀한 관계를 맺은 인연으로 일찍부터 여성 교육 사업을 모색했다. 후에 감리교 선교사 벙커(D.A.Bunker)와 결혼하며 장로교를 떠났다. Lillias H. Underwood,『상투의 나라』.&amp;lt;/ref&amp;gt;이 기선을 타고 이곳에 온다는 것을 알지 못했던 것이 참으로 미안하게 생각될 뿐이었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마중 나갈 사람을 보냈었을 것이고 이곳에 오는 것을 위한 준비를 해두었을 겁니다.&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9=&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한문으로 된 성경과 한문 주석서 몇 권 및 소책자, 그리고 위에서 말씀드렸던 『{{선교사편지문헌태그|[[Easy Christian Doctrine|알기 쉬운 기독교 교리(Easy Christian Doctrine)]]}}』라는 제목의 책 몇 권이 제게 필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것들을 위해 비용이 마련된 적이 없으며 그것들을 구할 적당한 방법이 없는 형편입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필요성이 증대되어 가는 많은 것들에 대해 교회가 신속히 응답해 주리라 믿습니다. &amp;lt;/div&amp;gt;&lt;br /&gt;
|번역문10=안녕히 계십시오. &lt;br /&gt;
|번역문11={{선교사편지인물태그|[[Horace G. Underwood(원두우)|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올림.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선교사편지]] [[분류:선교사편지_편지]] [[분류:선교사편지_From_Underwood]] [[분류:선교사편지_To_Ellinwood]] [[분류:선교사편지_1886년]] [[분류:선교사편지_서울]]&lt;/div&gt;</summary>
		<author><name>윤미진</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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