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xml-stylesheet type="text/css" href="https://dh.aks.ac.kr/Edu/wiki/skins/common/feed.css?303"?>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dh.aks.ac.kr/Edu/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EA%B9%80%EC%B1%84%EC%98%81</id>
		<title>DH 교육용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dh.aks.ac.kr/Edu/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EA%B9%80%EC%B1%84%EC%98%81"/>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A%B9%EC%88%98:%EA%B8%B0%EC%97%AC/%EA%B9%80%EC%B1%84%EC%98%81"/>
		<updated>2026-05-05T22:30:12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3.13</generator>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A0%EB%A6%AC%EC%9A%B0%EB%93%9C(%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할리우드(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A0%EB%A6%AC%EC%9A%B0%EB%93%9C(%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14:02: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미국의 할리우드'''&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4.092897&amp;quot; lon=&amp;quot;-118.327766&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4.092897, -118.327766&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할리우드2.jpg|8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amp;lt;ref&amp;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1537&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3091,&amp;lt;두산백과: 할리우드&amp;gt;]&amp;lt;/ref&amp;gt;===&lt;br /&gt;
[[파일:실제할리우드.jpg]]&lt;br /&gt;
&lt;br /&gt;
로스앤젤레스 중심부에서 북서쪽으로 13km 떨어진 지점에 있으며, 1910년에 시(市)의 일부가 되었다. 1920년 영화촬영소가 설립되면서 발전하였다. 미국의 주요 영화회사에 대한 중앙배역사무소(中央配役事務所)와 영화박물관 등이 있어 미국 영화계의 총본산 구실을 한다. 할리우드볼(Hollywood Bowl)이라고 불리는 1919년에 건설된 유명한 야외극장과 그리피스 공원에 있는 연극 원형극장, 콘크리트 앞뜰에 많은 배우들의 손바닥 또는 발바닥 도장이 찍혀있는 중국극장 등이 있다. &lt;br /&gt;
&lt;br /&gt;
할리우드 지구 서쪽에 인접한 비벌리힐스 일대는 부호나 영화배우가 많이 사는 고급주택지이며, 선셋 대로(大路)가 할리우드를 동서로 관통하여 비벌리힐스와 이어진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진행방식 &amp;lt;ref&amp;gt; [https://namu.wiki/w/%ED%95%A0%EB%A6%AC%EC%9A%B0%EB%93%9C(%EC%98%A4%EB%B2%84%EC%9B%8C%EC%B9%98),&amp;lt;나무위키: 할리우드(오버워치)&amp;gt;]&amp;lt;/ref&amp;gt;==&lt;br /&gt;
===화물점령===&lt;br /&gt;
[[파일:할1.png|700px]]&lt;br /&gt;
&lt;br /&gt;
&lt;br /&gt;
공격측 본진에서 밖으로 나가는 출구는 다른맵과 달리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창문이 없었으나 경쟁전 패치 이후로 생겼다. 공격측 본진을 나서면 정면에 난간이 있는 2층 건물이 있으며, 우측에도 2층 건물이 있다. 수비측은 거점 기준 앞뒤에 2층 건물이 있고 왼쪽에 커다란 정문과 경비실로 연결된 좁은 진입로가 있다. 거점 기준 오른쪽 벽면에 리프트가 있는데, 이게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하는거라서 이곳에서 토르비욘이 포탑을 짓거나 바스티온이 자리를 잡으면 좋다. 하지만 공격측에 위도우메이커, 파라 등이 있다면 오히려 공격당하기도 좋은 자리이기 때문에 공격측의 조합을 보고 자리를 잡자. A거점 리무진 뒤편에 화단이 하나 있는데[6] 바스티온이나 토르비욘 포탑이 이 풀숲 뒤 계단에 은엄폐하고 의표를 찌를 수도 있으니 바스티온 혹은 토르비욘 유저라면 참고. 자연의 친구 스킨을 쓰면 금상첨화라 한다. 다만 2016년 7월 14일 PTR 서버 기준 그래픽 옵션에 따른 세부묘사 차이 문제로 해당 풀숲이 사라지게 된다.&lt;br /&gt;
&lt;br /&gt;
===체크포인트===&lt;br /&gt;
[[파일:할2.jpg|700px]]&lt;br /&gt;
&lt;br /&gt;
화물 운송을 시작하는 지점부터 체크포인트까지는 서부 영화 세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물 운송로 주변의 건물들은 화물을 호위하는 공격측 영웅들을 기습하기에 좋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lt;br /&gt;
&lt;br /&gt;
===화물목적지===&lt;br /&gt;
[[파일:할3.jpg|700px]]&lt;br /&gt;
&lt;br /&gt;
거대한 세트 스튜디오로 들어가게 되는데 입구의 수가 많아 들어오는 적들을 모두 저지하기가 힘들다. 수비측에서는 고지대를 선점해 들어오는 족족 끊어내려고 노력하게 되고 공격측에서는 재빠른 공격군들이 뒤로 들어가서 수비측을 끊어내기가 편하다. 수비측 리스폰 지역도 어중간하게 멀어서 화력이 집중되기가 쉽지 않으므로 공격측 메르시가 빛을 발한다.&lt;br /&gt;
&lt;br /&gt;
===최종거점===&lt;br /&gt;
[[파일:할4.jpg|700px]]&lt;br /&gt;
&lt;br /&gt;
여기까지 화물이 도착하면 저지하기가 매우 힘들다. 입구도 많고 차량을 아주 조금만 밀면 되기 때문. 트인 정면이긴 하지만 거대한 트럭을 엄폐물 삼을 수도 있다. 이쯤 되면 수비측에서도 우주방어선을 구축하기 위해 모든 화력을 집중하게 된다. 그렇다고 해도 수비측에서 유리하기는 커녕 적 게릴라 요원들의 방해공작에 하나하나 쓰러져 나가기 일쑤다. 공격측은 건물을 끼고 공격해 오니 루트를 전혀 알 수 없는데 수비측은 비교적 넓은 개활지에서 진을 꾸려야하기 때문이다. 공격측에서 디바나 파라 궁극기정도만 무난하게 뽑아주면 질래야 질 수가 없다.&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amp;lt;ref&amp;gt;[https://www.youtube.com/channel/UC0_1NatlZXp0BbOhsuiqtoQ,&amp;lt;유튜브&amp;gt;]&amp;lt;/ref&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Lcz3HxGVoss&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ac8p0r7aTvU&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옴닉 영화감독인 할프레드 글리치봇(Hal-Fred Glitchbot)의 리무진을 트레일러까지 에스코트하는것이 주 미션이다.&lt;br /&gt;
&lt;br /&gt;
시간대는 낮이지만, 공포의 할로윈 때는 밤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수정 및 추가&lt;br /&gt;
*[[유지훈]]: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수강생]]&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66%EB%B2%88_%EA%B5%AD%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66번 국도(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66%EB%B2%88_%EA%B5%AD%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14:00: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5.254927&amp;quot; lon=&amp;quot;-101.6438948&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5.254927, -101.643894&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66.png|800px]]&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미국(오버워치)|미국]]&amp;lt;/big&amp;gt;'''의 실제 도로를 배경으로 하는 화물 운송 전장이다. 스토리상으로는 '''&amp;lt;big&amp;gt;[[맥크리]]&amp;lt;/big&amp;gt;'''가 오버워치에 가입하기 전에 속해있던 데드락의 본거지였다. 그래서 인지 맥크리가 섬광탄 터트리기 편한 좁은 공간이 많고, 우회로도 적당하기 때문에 맥크리로 플레이하기 은근 좋은 맵이다. 공격팀 시작지점인 카페에서 철로를 폭발시킬때 쓰인걸로 보이는 기폭버튼이 있는걸 보니 아마 기차로 운송중이던 무기를 빼돌려서 데드락 본거지로 가져가는 설정인 걸로 보인다.&lt;br /&gt;
&lt;br /&gt;
===아웃게임&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A%B5%AD%EB%8F%84_%EC%A0%9C66%ED%98%B8%EC%84%A0_(%EB%AF%B8%EA%B5%AD),&amp;lt;나무위키: 66번 국도&amp;gt;]&amp;lt;/ref&amp;gt;===&lt;br /&gt;
[[파일:66번국도.png|500px]] &lt;br /&gt;
[[파일:66번국도.gif|500px]]&lt;br /&gt;
&lt;br /&gt;
&lt;br /&gt;
미국 국도 제66호선(영어: US Route 66)은 일리노이 주 시카고 에서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군 산타모니카를 잇는 길이 3,945km의 국도이다.&lt;br /&gt;
&lt;br /&gt;
1926년 11월 26일에 완공되었으며, 미국의 고속도로에 지정되었으나 1985년 6월 27일 지정 해제(폐쇄)되었다. 당시 미국 최초의 대륙횡단(동-서) 고속도로 중 하나였으며, 미국 경제불황기에 미국 국민들이 서부로 이주하면서 중간중간에 작은 상점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한편 많은 영화와 뮤직비디오의 무대가 되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1985년 미국지도에서 삭제되었으나, 2003년 루트 66복원이 마무리되었다. 현재는 주로 관광객들이 이용하거나 옛 추억을 떠올리는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미국 국도로 이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66번 국도를 여행하며 볼 수 있는 것들'''&lt;br /&gt;
&lt;br /&gt;
[[파일:66풍경.gif]]&lt;br /&gt;
&lt;br /&gt;
경치가 훌륭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66맛.gif]]&lt;br /&gt;
&lt;br /&gt;
다양한 주를 지나는만큼 먹거리도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66숙도.gif]]&lt;br /&gt;
&lt;br /&gt;
[[파일:66숙소2.gif]]&lt;br /&gt;
&lt;br /&gt;
긴 도로인만큼 숙소가 중요한데, 이쁜 숙소들이 많다.&lt;br /&gt;
&lt;br /&gt;
*애니메이션 '카'의 배경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진행방식&amp;lt;ref&amp;gt;[https://namu.wiki/w/66%EB%B2%88%20%EA%B5%AD%EB%8F%84,&amp;lt;나무위키:66번 국도(오버워치)&amp;gt;]&amp;lt;/ref&amp;gt;==&lt;br /&gt;
===제 1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1.png|700px]]&lt;br /&gt;
&lt;br /&gt;
탈선한 열차들이 방어물 역할을 해주고, 안이 비어있어서 이 열차 안에서 싸움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있다. 또한 이 열차들 때문에 어디서 누가 튀어나올지 모른단 점도 특징이다[4]. 이런 특징 때문에 뒤로 빼서 커브길에서 방어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열차에서의 1:1 교환은 리스폰 지점이 먼 수비팀에게는 상당한 손해기 때문. 특히 커브길 근처에는 높은 간이판자가 존재해서 위에 저격수나 포탑을 올려놓기 좋은 구조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소형 헬스팩이 있는 절벽이 있어서 생명력 팩을 먹으러 온 적팀을 마무리하거나 파라나 루시우로 낙사시킬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커브를 돌아 후반부로 가면 각각 대형 헬스팩이 있는 큰 건물(주유소)과 함께 좌측의 좁은 우회로가 존재한다. 우회로에선 1:1에 막강한 맥크리의 킬량이 쏠쏠하며, 바스티온과 토르비욘을 이용한 방어도 제법 보이는 편이다. 우회로는 진영의 뒤를 습격하기 좋아서 맥크리같은 뚜벅이도 진입이 쉬운 편이고, 반대로 안티 딜러로서의 맥크리로 습격군을 처단할수도 있다. 가끔 센스 좋은 공격팀 바스티온이 우회로를 통하여 한바탕 라인전에만 집중한 사이 두엇을 갈아버리는 경우도 왕왕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제 2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2.jpg|700px]]&lt;br /&gt;
&lt;br /&gt;
경로 특성상 실내와 실외를 오가는 적군을 코앞에서 마주치기 쉬운 곳이다. 사방이 뚫린 구조이기 때문에 방어측 실내에서 튀어나오는 스나이퍼와 온갖 창의적인 장소에서 튀어나와 섬광을 던지는 맥크리들 때문에 고생을 하게 될 구간이다. 특히 제 3 경유지의 정문 바로 앞에서는 문의 우측 상단과 그 바로 밑에서 수비 진영이 기습할 수 있는 구간이 있기 때문에 공격측은 이를 잘 활용해야 하며 수비측도 문 코앞에 왔다 해서 절대 방심하면 안 된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제 3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3.png|700px]]&lt;br /&gt;
&lt;br /&gt;
공격측 기준 문이 열린 후 잠깐의 오르막을 지난 뒤 오른쪽으로 꺾으면 최종 지점까지는 일자형 지형이다. 왼쪽엔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b거점과 같은 회전하는 플랫폼이 있고 오른쪽엔 수비팀의 뒤를 잡을수 있는 우회로가 존재한다. 주로 오른쪽 우회로를 점거하고 뒤를 잡아 타이밍을 노리면 수비팀을 붕괴 시킬 수 있다. &lt;br /&gt;
&lt;br /&gt;
보통 화물 운송전의 막바지에는 공간이 탁 틔어져 우주방어를 펼칠경우 공격진에서 애를 먹곤 하지만, 이곳만큼은 막바지마저 좁은 편에다 컨테이너와 기둥으로 인해 엄폐물이 많은 구조이기 때문에 도착지점으로부터 공격진 견제가 쉽지 않다. 공격의 승률이 높은 원인도 여기에 기인한 듯.&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SOU-Unpt7o&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amp;lt;ref&amp;gt;[https://www.youtube.com/watch?v=-SOU-Unpt7o,&amp;lt;유튜브&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파일:맥크리.JPG]]&lt;br /&gt;
[[파일:리퍼.jpg|600px]]&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맥크리]]와 [[리퍼]]&amp;lt;/big&amp;gt;'''가 만나는 곳이다. 66번국도를 근거지로 활동했던 갱단 [[맥크리]]를 [[리퍼]]가 자신이 속한 테러조직인 탈론으로 영입한다.&lt;br /&gt;
즉, [[리퍼]]와 [[맥크리]]가 스승 제자의 관계를 맺게되는 곳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작성 및 추가&lt;br /&gt;
*[[유지훈]]: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66%EB%B2%88_%EA%B5%AD%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66번 국도(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66%EB%B2%88_%EA%B5%AD%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14:00: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5.254927&amp;quot; lon=&amp;quot;-101.6438948&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5.254927, -101.643894&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66.png|800px]]&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미국(오버워치)|미국]]&amp;lt;/big&amp;gt;'''의 실제 도로를 배경으로 하는 화물 운송 전장이다. 스토리상으로는 맥크리가 오버워치에 가입하기 전에 속해있던 데드락의 본거지였다. 그래서 인지 맥크리가 섬광탄 터트리기 편한 좁은 공간이 많고, 우회로도 적당하기 때문에 맥크리로 플레이하기 은근 좋은 맵이다. 공격팀 시작지점인 카페에서 철로를 폭발시킬때 쓰인걸로 보이는 기폭버튼이 있는걸 보니 아마 기차로 운송중이던 무기를 빼돌려서 데드락 본거지로 가져가는 설정인 걸로 보인다.&lt;br /&gt;
&lt;br /&gt;
===아웃게임&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A%B5%AD%EB%8F%84_%EC%A0%9C66%ED%98%B8%EC%84%A0_(%EB%AF%B8%EA%B5%AD),&amp;lt;나무위키: 66번 국도&amp;gt;]&amp;lt;/ref&amp;gt;===&lt;br /&gt;
[[파일:66번국도.png|500px]] &lt;br /&gt;
[[파일:66번국도.gif|500px]]&lt;br /&gt;
&lt;br /&gt;
&lt;br /&gt;
미국 국도 제66호선(영어: US Route 66)은 일리노이 주 시카고 에서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군 산타모니카를 잇는 길이 3,945km의 국도이다.&lt;br /&gt;
&lt;br /&gt;
1926년 11월 26일에 완공되었으며, 미국의 고속도로에 지정되었으나 1985년 6월 27일 지정 해제(폐쇄)되었다. 당시 미국 최초의 대륙횡단(동-서) 고속도로 중 하나였으며, 미국 경제불황기에 미국 국민들이 서부로 이주하면서 중간중간에 작은 상점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한편 많은 영화와 뮤직비디오의 무대가 되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1985년 미국지도에서 삭제되었으나, 2003년 루트 66복원이 마무리되었다. 현재는 주로 관광객들이 이용하거나 옛 추억을 떠올리는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미국 국도로 이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66번 국도를 여행하며 볼 수 있는 것들'''&lt;br /&gt;
&lt;br /&gt;
[[파일:66풍경.gif]]&lt;br /&gt;
&lt;br /&gt;
경치가 훌륭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66맛.gif]]&lt;br /&gt;
&lt;br /&gt;
다양한 주를 지나는만큼 먹거리도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66숙도.gif]]&lt;br /&gt;
&lt;br /&gt;
[[파일:66숙소2.gif]]&lt;br /&gt;
&lt;br /&gt;
긴 도로인만큼 숙소가 중요한데, 이쁜 숙소들이 많다.&lt;br /&gt;
&lt;br /&gt;
*애니메이션 '카'의 배경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진행방식&amp;lt;ref&amp;gt;[https://namu.wiki/w/66%EB%B2%88%20%EA%B5%AD%EB%8F%84,&amp;lt;나무위키:66번 국도(오버워치)&amp;gt;]&amp;lt;/ref&amp;gt;==&lt;br /&gt;
===제 1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1.png|700px]]&lt;br /&gt;
&lt;br /&gt;
탈선한 열차들이 방어물 역할을 해주고, 안이 비어있어서 이 열차 안에서 싸움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있다. 또한 이 열차들 때문에 어디서 누가 튀어나올지 모른단 점도 특징이다[4]. 이런 특징 때문에 뒤로 빼서 커브길에서 방어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열차에서의 1:1 교환은 리스폰 지점이 먼 수비팀에게는 상당한 손해기 때문. 특히 커브길 근처에는 높은 간이판자가 존재해서 위에 저격수나 포탑을 올려놓기 좋은 구조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소형 헬스팩이 있는 절벽이 있어서 생명력 팩을 먹으러 온 적팀을 마무리하거나 파라나 루시우로 낙사시킬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커브를 돌아 후반부로 가면 각각 대형 헬스팩이 있는 큰 건물(주유소)과 함께 좌측의 좁은 우회로가 존재한다. 우회로에선 1:1에 막강한 맥크리의 킬량이 쏠쏠하며, 바스티온과 토르비욘을 이용한 방어도 제법 보이는 편이다. 우회로는 진영의 뒤를 습격하기 좋아서 맥크리같은 뚜벅이도 진입이 쉬운 편이고, 반대로 안티 딜러로서의 맥크리로 습격군을 처단할수도 있다. 가끔 센스 좋은 공격팀 바스티온이 우회로를 통하여 한바탕 라인전에만 집중한 사이 두엇을 갈아버리는 경우도 왕왕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제 2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2.jpg|700px]]&lt;br /&gt;
&lt;br /&gt;
경로 특성상 실내와 실외를 오가는 적군을 코앞에서 마주치기 쉬운 곳이다. 사방이 뚫린 구조이기 때문에 방어측 실내에서 튀어나오는 스나이퍼와 온갖 창의적인 장소에서 튀어나와 섬광을 던지는 맥크리들 때문에 고생을 하게 될 구간이다. 특히 제 3 경유지의 정문 바로 앞에서는 문의 우측 상단과 그 바로 밑에서 수비 진영이 기습할 수 있는 구간이 있기 때문에 공격측은 이를 잘 활용해야 하며 수비측도 문 코앞에 왔다 해서 절대 방심하면 안 된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제 3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3.png|700px]]&lt;br /&gt;
&lt;br /&gt;
공격측 기준 문이 열린 후 잠깐의 오르막을 지난 뒤 오른쪽으로 꺾으면 최종 지점까지는 일자형 지형이다. 왼쪽엔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b거점과 같은 회전하는 플랫폼이 있고 오른쪽엔 수비팀의 뒤를 잡을수 있는 우회로가 존재한다. 주로 오른쪽 우회로를 점거하고 뒤를 잡아 타이밍을 노리면 수비팀을 붕괴 시킬 수 있다. &lt;br /&gt;
&lt;br /&gt;
보통 화물 운송전의 막바지에는 공간이 탁 틔어져 우주방어를 펼칠경우 공격진에서 애를 먹곤 하지만, 이곳만큼은 막바지마저 좁은 편에다 컨테이너와 기둥으로 인해 엄폐물이 많은 구조이기 때문에 도착지점으로부터 공격진 견제가 쉽지 않다. 공격의 승률이 높은 원인도 여기에 기인한 듯.&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SOU-Unpt7o&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amp;lt;ref&amp;gt;[https://www.youtube.com/watch?v=-SOU-Unpt7o,&amp;lt;유튜브&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파일:맥크리.JPG]]&lt;br /&gt;
[[파일:리퍼.jpg|600px]]&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맥크리]]와 [[리퍼]]&amp;lt;/big&amp;gt;'''가 만나는 곳이다. 66번국도를 근거지로 활동했던 갱단 [[맥크리]]를 [[리퍼]]가 자신이 속한 테러조직인 탈론으로 영입한다.&lt;br /&gt;
즉, [[리퍼]]와 [[맥크리]]가 스승 제자의 관계를 맺게되는 곳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작성 및 추가&lt;br /&gt;
*[[유지훈]]: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66%EB%B2%88_%EA%B5%AD%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66번 국도(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66%EB%B2%88_%EA%B5%AD%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13:59: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5.254927&amp;quot; lon=&amp;quot;-101.6438948&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5.254927, -101.643894&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66.png|800px]]&lt;br /&gt;
&lt;br /&gt;
미국의 실제 도로를 배경으로 하는 화물 운송 전장이다. 스토리상으로는 맥크리가 오버워치에 가입하기 전에 속해있던 데드락의 본거지였다. 그래서 인지 맥크리가 섬광탄 터트리기 편한 좁은 공간이 많고, 우회로도 적당하기 때문에 맥크리로 플레이하기 은근 좋은 맵이다. 공격팀 시작지점인 카페에서 철로를 폭발시킬때 쓰인걸로 보이는 기폭버튼이 있는걸 보니 아마 기차로 운송중이던 무기를 빼돌려서 데드락 본거지로 가져가는 설정인 걸로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웃게임&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A%B5%AD%EB%8F%84_%EC%A0%9C66%ED%98%B8%EC%84%A0_(%EB%AF%B8%EA%B5%AD),&amp;lt;나무위키: 66번 국도&amp;gt;]&amp;lt;/ref&amp;gt;===&lt;br /&gt;
[[파일:66번국도.png|500px]] &lt;br /&gt;
[[파일:66번국도.gif|500px]]&lt;br /&gt;
&lt;br /&gt;
&lt;br /&gt;
미국 국도 제66호선(영어: US Route 66)은 일리노이 주 시카고 에서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군 산타모니카를 잇는 길이 3,945km의 국도이다.&lt;br /&gt;
&lt;br /&gt;
1926년 11월 26일에 완공되었으며, 미국의 고속도로에 지정되었으나 1985년 6월 27일 지정 해제(폐쇄)되었다. 당시 미국 최초의 대륙횡단(동-서) 고속도로 중 하나였으며, 미국 경제불황기에 미국 국민들이 서부로 이주하면서 중간중간에 작은 상점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한편 많은 영화와 뮤직비디오의 무대가 되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1985년 미국지도에서 삭제되었으나, 2003년 루트 66복원이 마무리되었다. 현재는 주로 관광객들이 이용하거나 옛 추억을 떠올리는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미국 국도로 이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66번 국도를 여행하며 볼 수 있는 것들'''&lt;br /&gt;
&lt;br /&gt;
[[파일:66풍경.gif]]&lt;br /&gt;
&lt;br /&gt;
경치가 훌륭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66맛.gif]]&lt;br /&gt;
&lt;br /&gt;
다양한 주를 지나는만큼 먹거리도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66숙도.gif]]&lt;br /&gt;
&lt;br /&gt;
[[파일:66숙소2.gif]]&lt;br /&gt;
&lt;br /&gt;
긴 도로인만큼 숙소가 중요한데, 이쁜 숙소들이 많다.&lt;br /&gt;
&lt;br /&gt;
*애니메이션 '카'의 배경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진행방식&amp;lt;ref&amp;gt;[https://namu.wiki/w/66%EB%B2%88%20%EA%B5%AD%EB%8F%84,&amp;lt;나무위키:66번 국도(오버워치)&amp;gt;]&amp;lt;/ref&amp;gt;==&lt;br /&gt;
===제 1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1.png|700px]]&lt;br /&gt;
&lt;br /&gt;
탈선한 열차들이 방어물 역할을 해주고, 안이 비어있어서 이 열차 안에서 싸움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있다. 또한 이 열차들 때문에 어디서 누가 튀어나올지 모른단 점도 특징이다[4]. 이런 특징 때문에 뒤로 빼서 커브길에서 방어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열차에서의 1:1 교환은 리스폰 지점이 먼 수비팀에게는 상당한 손해기 때문. 특히 커브길 근처에는 높은 간이판자가 존재해서 위에 저격수나 포탑을 올려놓기 좋은 구조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소형 헬스팩이 있는 절벽이 있어서 생명력 팩을 먹으러 온 적팀을 마무리하거나 파라나 루시우로 낙사시킬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커브를 돌아 후반부로 가면 각각 대형 헬스팩이 있는 큰 건물(주유소)과 함께 좌측의 좁은 우회로가 존재한다. 우회로에선 1:1에 막강한 맥크리의 킬량이 쏠쏠하며, 바스티온과 토르비욘을 이용한 방어도 제법 보이는 편이다. 우회로는 진영의 뒤를 습격하기 좋아서 맥크리같은 뚜벅이도 진입이 쉬운 편이고, 반대로 안티 딜러로서의 맥크리로 습격군을 처단할수도 있다. 가끔 센스 좋은 공격팀 바스티온이 우회로를 통하여 한바탕 라인전에만 집중한 사이 두엇을 갈아버리는 경우도 왕왕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제 2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2.jpg|700px]]&lt;br /&gt;
&lt;br /&gt;
경로 특성상 실내와 실외를 오가는 적군을 코앞에서 마주치기 쉬운 곳이다. 사방이 뚫린 구조이기 때문에 방어측 실내에서 튀어나오는 스나이퍼와 온갖 창의적인 장소에서 튀어나와 섬광을 던지는 맥크리들 때문에 고생을 하게 될 구간이다. 특히 제 3 경유지의 정문 바로 앞에서는 문의 우측 상단과 그 바로 밑에서 수비 진영이 기습할 수 있는 구간이 있기 때문에 공격측은 이를 잘 활용해야 하며 수비측도 문 코앞에 왔다 해서 절대 방심하면 안 된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제 3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3.png|700px]]&lt;br /&gt;
&lt;br /&gt;
공격측 기준 문이 열린 후 잠깐의 오르막을 지난 뒤 오른쪽으로 꺾으면 최종 지점까지는 일자형 지형이다. 왼쪽엔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b거점과 같은 회전하는 플랫폼이 있고 오른쪽엔 수비팀의 뒤를 잡을수 있는 우회로가 존재한다. 주로 오른쪽 우회로를 점거하고 뒤를 잡아 타이밍을 노리면 수비팀을 붕괴 시킬 수 있다. &lt;br /&gt;
&lt;br /&gt;
보통 화물 운송전의 막바지에는 공간이 탁 틔어져 우주방어를 펼칠경우 공격진에서 애를 먹곤 하지만, 이곳만큼은 막바지마저 좁은 편에다 컨테이너와 기둥으로 인해 엄폐물이 많은 구조이기 때문에 도착지점으로부터 공격진 견제가 쉽지 않다. 공격의 승률이 높은 원인도 여기에 기인한 듯.&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SOU-Unpt7o&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amp;lt;ref&amp;gt;[https://www.youtube.com/watch?v=-SOU-Unpt7o,&amp;lt;유튜브&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파일:맥크리.JPG]]&lt;br /&gt;
[[파일:리퍼.jpg|600px]]&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맥크리]]와 [[리퍼]]&amp;lt;/big&amp;gt;'''가 만나는 곳이다. 66번국도를 근거지로 활동했던 갱단 [[맥크리]]를 [[리퍼]]가 자신이 속한 테러조직인 탈론으로 영입한다.&lt;br /&gt;
즉, [[리퍼]]와 [[맥크리]]가 스승 제자의 관계를 맺게되는 곳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작성 및 추가&lt;br /&gt;
*[[유지훈]]: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도라도(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13:58: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lt;br /&gt;
'''멕시코의 산미 겔 데 아옌데'''&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20.915373&amp;quot; lon=&amp;quot;-100.744788&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20.915373, -100.744788&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도라도.png|8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D.I.C.E Summit 2017 에서의 프레젠테이션에 따르면, 레퍼런스를 찾기위해 &amp;quot;colorfull mexico city&amp;quot;를 구글에 검색해 마음에 드는 썸네일을 레퍼런스 삼아 맵을 제작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이미지는 멕시코가 아닌 이탈리아였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실제멕시코.jpg|650px]]&lt;br /&gt;
&lt;br /&gt;
Maxico, Guanajuato&lt;br /&gt;
&lt;br /&gt;
[[파일:manarola.jpg]]&lt;br /&gt;
&lt;br /&gt;
Italy, Manarola&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도라도2.jpg|650px]]&lt;br /&gt;
&lt;br /&gt;
==진행방식&amp;lt;ref&amp;gt;[https://namu.wiki/w/%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amp;lt;나무위키: 도라도&amp;gt;]&amp;lt;/ref&amp;gt;==&lt;br /&gt;
===제 1경유지===&lt;br /&gt;
[[파일:도1.jpg|700px]]&lt;br /&gt;
&lt;br /&gt;
처음 조우하는 곳부터 다리 위까지는 수비팀이든 공격팀이든 2층 옥상과 고지대를 장악해야만 하는 곳이다. 공격팀에서 2층 장악에 성공할 경우 다리 밑까지 수월하게 뚫을 수 있고 수비팀에선 맥크리의 견제나 저격수들의 저격포인트가 많아 사수해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수비팀이 2층을 완벽하게 장악해 공격팀이 손도 못쓰고 게임이 어이없게 끝나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을정도로 이곳에서의 지대의 중요성은 두번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히 1차 지점에 놓여져 있는 화물 출발점 양쪽으로 건물이 2채나 위치해 있어 한조나 위도우메이커 등이 저격을 노리고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 다만 공격팀 출발점에서도 위층 입구를 통해 파라나 디바 등이 나와서 공격하는 경우도 있는데 수비 측에서 이것을 예측하고 입구 옆에 숨어서 기습을 노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 공격측 입구 나가는 방향 좌측에 지하를 통해 계단으로 이어지는 길도 있는데 좁은 통로라 견제 당하면 뚫기 어렵지만 뒷치기가 가능하다. 헌데 아이러니한건 누구나 지하의 존재를 알지만 정작 제대로 신경쓰는 유저들이 드물다는 것이다. 어 생각해보니 그러네? 특히 저티어 구간에서는 지하를 통해 뒷치기만 해도 수비진형이 삽시간에 허물어질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게 좋다. 공격측 오른쪽 입구에는 절벽이 있다. 수비측 넉백 기능이 있는 영웅 (파라, 루시우, D.va 등)이 매복했다가 게임이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공격측 영웅을 낙사시키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도2.png|700px]]&lt;br /&gt;
&lt;br /&gt;
좁은길목인 다리밑을 지나면 넓은 광장이 나오는데 좌우로 우회로가 한군데씩 존재하며 광장에도 엄폐물이 꽤 많다. 여기선 화물이 가깝게 지나가는 (공격팀 기준) 오른쪽 건물안 우회로를 장악하면 쉽게 진격할 수 있다. 또한 공격팀에서 겐지나 파라는 광장의 뒷부분 쪽으로 진입할 수 있는 담이 있는데 이곳을 넘어서 수비팀의 뒤를 잡을 수 있다.(사진의 왼쪽 빈공간) 체크포인트가 있는 문 위에는 수비팀의 저격수가 이용할만한 저격포인트가 있고 수비팀 기준 왼쪽 우회로에는 창문이 하나 있는데 그곳에선 토르비욘의 포탑이나 바스티온의 자리로 적합하다.&lt;br /&gt;
&lt;br /&gt;
===제 2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도3.png|700px]]&lt;br /&gt;
&lt;br /&gt;
[[파일:도32.png|700px]]&lt;br /&gt;
&lt;br /&gt;
ㄷ자로 굽어진 길이며 공격팀기준 오른쪽에 성당이 하나 자리잡고 있고 왼쪽엔 기예르모 포르테로의 동상이 서있는 작은 공터가 있다. 성당 2층 앞쪽 발코니는 루메리코 건물과 다리로 연결되어 있고 뒷쪽 발코니 또한 연결되어 있다. 성당의 중요성이 상당히 큰맵이다. 화물이 지나가는 경로의 대부분이 성당2층 발코니에서 내려다 보이며 수비팀이 공격팀의 뒤를 잡을 방법은 뒤쪽발코니 밖에 없어 성당을 공격팀이 점거하면 밀고 수비팀이 장악하면 막는 구간이다. 성당 뒤쪽공터와 동상 뒤쪽에 큰힐팩이 하나씩 있다. 성당 앞쪽발코니와 연결된 다리밑부터 수비팀 합류시간이 더 빨라지는 곳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제 3경유지===&lt;br /&gt;
[[파일:도4.png|700px]]&lt;br /&gt;
&lt;br /&gt;
루메리코 발전소 건물 안이다. 모든 화물맵이 그렇듯 게임시간의 절반이상 차지하게되는 구간이다. 좌우가 바뀐 ㄷ자 경로다. 화물이 도착하고 나서 문이 닫히면 공격팀이 약간 주춤하게되는 시간이 존재한다. 구간 한가운데에 높은 고지대가 있고 고지대와 이어진다리가 오른쪽 2층과 이어진다. 여기서도 다리 밑을 지날때 고지대를 장악하면 쉽게 뚫고 막을 수 있다. 솔져와 맥크리 등 대부분의 공격군들이 궁극기를 쓰려고 노리는 곳이기도 하다. 주로 공격측에선 로드호그등 서브탱커를 대동한 공격군 둘이서 점거를 시도하면 쉬운곳이기도 하다. 왼쪽 방같은곳에선 정면 높은곳에 창이 뚫려있어 리퍼 윈스턴등이 상대 힐러의 뒤를 잡으려고 안간힘을 쓰는곳이기도 하다.오른쪽 1층 벽안쪽 우회로, 오른쪽 2층 가운데 부분, 수비팀 기준 왼쪽계단 밑에 작은 힐팩이 하나씩 있고 왼쪽 방과 오른쪽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중간에 큰힐팩이 있다. 극후반부에는 이 2층 지점을 공격팀이 점거할 수 있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2층에서는 수비팀이 총력을 다하는 최종도착지점을 고지대에서 공격이 가능하다. 탱커진들이 1층에서 화물을 밀고 들어오고 2층에서 꾸준히 견제를 해주면 수비팀에서는 엄폐도 힘든 열린 저지대에서 두 라인을 모두 막아내야하는 고충이 생긴다. 심지어 2층은 벽이 존재해 엄폐도 편하고 우측으로는 수비팀의 리스폰 경로를 옆으로 돌아갈 수도 있어 정크랫의 타이어나 겐지의 용검으로 수비팀의 뒤치기가 가능한 장소이다.&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amp;lt;ref&amp;gt;[https://www.youtube.com/watch?v=CIEgRT5egWw,&amp;lt;유튜브&amp;gt;]&amp;lt;/ref&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CIEgRT5egWw&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옴닉 사태가 끝난 기념으로 시작된 빛의 축제의 하루 전 밤이 배경이다. 맵에는 마야 문명의 피라미드를 모티브로 한 형상의 루메리코 전력회사 건물이 있고 곳곳에 멕시코 전통놀이인 피나타 깨기를 위한 디아블로 모양의 피냐타들이 곳곳에 매달려 있다.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의 대사에 따르면 마냥 평화로운 동네는 아닌데,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의 맵 상호 대사나 2016년 5월 23일 공개된 단편 애니메이션 '영웅'에서 그 대사를 한 이유를 알 수 있다. 도라도를 근거지로 활동하는 '로스 무에르토스'라는 갱단 때문이다. 또한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의 말마따나 한낱 전력 회사인 루메리코의 건물 내부에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과 '''&amp;lt;big&amp;gt;[[리퍼]]&amp;lt;/big&amp;gt;''', 그리고 '''&amp;lt;big&amp;gt;[[솜브라]]&amp;lt;/big&amp;gt;'''의 기밀 파일이 있다.&lt;br /&gt;
&lt;br /&gt;
====맵 속의 이스터에그&amp;lt;ref&amp;gt;[https://namu.wiki/w/%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amp;lt;나무위키:도라도&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디아블로 모양의 피냐타가 맵 곳곳에 등장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정크랫]]&amp;lt;/big&amp;gt;'''과 '''&amp;lt;big&amp;gt;[[로드호그]]&amp;lt;/big&amp;gt;'''가 턴 은행이 있다. 수비 측 본진에서 그들의 흔적을 찾을 수 있으며, 금고 옆 안쪽에 있는 노트북에는 CCTV에 찍힌 모습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단편 애니메이션에 나온 소녀인 알레한드라와 어머니의 빵집도 있다. '''&amp;lt;big&amp;gt;[[솜브라]]&amp;lt;/big&amp;gt;'''로 이 맵에서 공격 지점에서 시작할 때 직접적으로 빵집에 들러봐야겠다는 말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위에서 설명했듯, 맵의 배경이 옴닉 사태 해결을 기뻐하기 위한 축제 전야이기 때문에, 옴닉 사태로 희생된 자들을 기리는 문구가 1차 포인트의 광장에 세워진 돌탑에 새겨져있다. 각각을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원본 (스페인어) / 영어 / 한국어 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Hasta la noche más oscura cede ante el amanecer&lt;br /&gt;
&lt;br /&gt;
(Even the darkest night gives way to dawn)&lt;br /&gt;
(가장 깊고 어두운 밤 조차 새벽을 이길 순 없다.)&lt;br /&gt;
&lt;br /&gt;
En honor a los Caídos durante la oscuridad&lt;br /&gt;
(In honor of the fallen during the darkness)&lt;br /&gt;
(어둠 속에서 쓰러져간 자들에 경의를.)&lt;br /&gt;
&lt;br /&gt;
Que renazcan en la luz&lt;br /&gt;
(who will reborn in the light)&lt;br /&gt;
(그들은 빛 속에 다시 일어날 것이며)&lt;br /&gt;
&lt;br /&gt;
Y que jamás sean olividados&lt;br /&gt;
(and who will never be forgotten)&lt;br /&gt;
(그들은 절대로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수정&lt;br /&gt;
*[[유지훈]] :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수강생]]&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A0%84%EC%9F%81_%EA%B3%A0%EC%95%84</id>
		<title>전쟁 고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A0%84%EC%9F%81_%EA%B3%A0%EC%95%84"/>
				<updated>2017-06-20T13:55: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전쟁 고아==&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솜브라.jpg|700px]]&lt;br /&gt;
&lt;br /&gt;
&lt;br /&gt;
'''[[솜브라]]'''는 옴닉사태때 부모님을 잃었지만 천재적인 해커로 성장하였다.&lt;br /&gt;
&lt;br /&gt;
===아웃게임&amp;lt;ref&amp;gt;[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810054,&amp;lt;JTBC뉴스&amp;gt;]&amp;lt;/ref&amp;gt;===&lt;br /&gt;
'''미켈라 드 프린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발레리나.gif]]&lt;br /&gt;
&lt;br /&gt;
유난히 두터운 발레계의 인종차별 장벽을 뚫고 네덜란드 국립발레단의 솔리스트로 당당히 발탁되어 큰 이슈가 되었다. &lt;br /&gt;
&lt;br /&gt;
2013년에 입단한 그녀는 지난해 '백조의 호수'에서 솔로를 따낸데 이어 올해에도 두 작품에서 솔로로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녀는 줄잡아 20만 명이 희생된 시에라리온 내전으로 3살 때 부모를 잃었고, 고아원에선 온몸에 흰 반점이 생기는 탈색증 탓에 '악마의 자식'이란 놀림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 페이지 작성&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A0%84%EC%9F%81_%EA%B3%A0%EC%95%84</id>
		<title>전쟁 고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A0%84%EC%9F%81_%EA%B3%A0%EC%95%84"/>
				<updated>2017-06-20T13:54: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전쟁 고아==&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솜브라.jpg|700px]]&lt;br /&gt;
&lt;br /&gt;
&lt;br /&gt;
솜브라는 옴닉사태때 부모님을 잃었지만 천재적인 해커로 성장하였다.&lt;br /&gt;
&lt;br /&gt;
===아웃게임&amp;lt;ref&amp;gt;[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810054,&amp;lt;JTBC뉴스&amp;gt;]&amp;lt;/ref&amp;gt;===&lt;br /&gt;
'''미켈라 드 프린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발레리나.gif]]&lt;br /&gt;
&lt;br /&gt;
유난히 두터운 발레계의 인종차별 장벽을 뚫고 네덜란드 국립발레단의 솔리스트로 당당히 발탁되어 큰 이슈가 되었다. &lt;br /&gt;
&lt;br /&gt;
2013년에 입단한 그녀는 지난해 '백조의 호수'에서 솔로를 따낸데 이어 올해에도 두 작품에서 솔로로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녀는 줄잡아 20만 명이 희생된 시에라리온 내전으로 3살 때 부모를 잃었고, 고아원에선 온몸에 흰 반점이 생기는 탈색증 탓에 '악마의 자식'이란 놀림을 받았다.&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 페이지 작성&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UN%EC%84%B8%EA%B3%84%ED%8F%89%ED%99%94%EA%B8%B0%EA%B5%AC</id>
		<title>UN세계평화기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UN%EC%84%B8%EA%B3%84%ED%8F%89%ED%99%94%EA%B8%B0%EA%B5%AC"/>
				<updated>2017-06-20T13:51: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UN(United Nations) 국제 연합 세계평화기구==&lt;br /&gt;
===인게임===&lt;br /&gt;
'''[[솔저:76]]'''이 '''[[옴닉사태]]'''를 해결하여 UN으로부터 공을 인정받았고&lt;br /&gt;
'''[[리퍼]]'''는 공을 충분히 인정받지 않아 둘 사이의 갈등이 일어난다.&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lt;br /&gt;
[[파일:UN.gif]]&lt;br /&gt;
&lt;br /&gt;
&lt;br /&gt;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겪으면서 국제 사회는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범세계적인 국제기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이에 따라 1945년 10월 24일, 미국, 영국, 프랑스, 소비에트 연방, 중화민국과 46개 회원국의 동의와 함께 UN은 정식 출범되었다. 같은 해, 12월 미국 상원과 하원이 UN 본부를 미국에 설치하자는 제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이후, UN이 이 제안을 받아들여 뉴욕에 UN 본부를 설치하기로 최종결정하였다. &lt;br /&gt;
&lt;br /&gt;
이후, 미국 사업가 John D. Rockefeller Jr.가 대지 구입비로 850만불을 기증하였고, 세계 유명 건축가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1952년 완공되었다. UN 본부의 건물은 UN의 국제적 특성을 상징하는 차원에서 여러 지역에서 가져온 소재를 이용해 시공되었는데, 총회 건물의 전면에 사용된 라임스톤은 영국에서, 대리석은 이탈리아에서, 사무실 가구와 선반은 프랑스에서, 의자와 직물류는 체코슬로바키아와 그리스에서, 카펫은 영국, 프랑스 그리고 스코틀랜드에서 각각 조달되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높은 빌딩이 가득한 맨해튼에서도 특히 우뚝 솟아있는 UN 본부의 모습은 외관부터 위엄을 뽐낸다. 회원국의 국가들이 펄럭이는 모습이 국제간 협력으로 대변되는 UN의 정신을 잘 보여주고 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ofakr&amp;amp;logNo=220873597029&amp;amp;referrerCode=0&amp;amp;searchKeyword=%EA%B5%AD%EC%A0%9C%EC%97%B0%ED%95%A9&amp;amp;proxyReferer=http%3A%2F%2Fm.blog.naver.com%2FPostSearchList.nhn%3FblogId%3Dmofakr%26searchText%3D%25EA%25B5%25AD%25EC%25A0%259C%25EC%2597%25B0%25ED%2595%25A9,&amp;lt;외교부블로그MOFA랑&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UN의 위치====&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40.749046&amp;quot; lon=&amp;quot;-73.967998&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40.749046, -73.967998&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UN의 주요활동&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67293&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40513,&amp;lt;두산백과:국제연합&amp;gt;]&amp;lt;/ref&amp;gt;====&lt;br /&gt;
국제평화와 안전을 유지하고 군비축소,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교류와 협력, 국제법 개발 등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lt;br /&gt;
&lt;br /&gt;
[국제평화와 안전유지] 세계대전과 같은 대규모 전쟁을 방지하고, 국지전에 개입하여 분쟁을 조정한다. 헌장 규정상 평화유지활동의 1차적 책임은 안전보장이사회에 있으나, 1950년 11월 &amp;quot;평화를 위한 단결결의안&amp;quot;이 채택되면서 총회도 2/3 이상의 찬성으로 안전보장에 관해 회원국들에게 집단행동을 권고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amp;quot;안전보장이사회가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동안 지역적 집단자위권을 발동할 수 있다&amp;quot;는 헌장 제51조의 규정에 따라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바르샤바조약기구 등의 군사동맹이 출범하였다.&lt;br /&gt;
&lt;br /&gt;
국제연합의 PKO(peace-keeping operation:평화유지활동)을 예로, 1956년 수에즈운하의 국제긴급군, 1960년 콩고의 국제연합군, 1964년 키프로스의 유엔평화유지군, 1974년 중동의 국제연합군, 1978년 레바논의 유엔감시군 등이 있다. 1993년 평화유지 활동지역은 캄보디아·유고·소말리아·모잠비크·앙골라 등 13곳이며, 크로아티아·유고슬라비아공화국·시에라리온 등은 1999년까지도 평화유지군이 주둔했다. 평화유지군은 1988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은 1999년 10월 인도네시아 동티모르에 국제연합 국제평화유지군(PKF)으로 특전사 1대대, 의료 및 공병요원 일부가 혼합 편성된 상록수부대 419명을 파병하였다.&lt;br /&gt;
&lt;br /&gt;
[군비축소] 1946년 국제연합 원자력위원회를 발족시켜 원자폭탄을 비롯한 대량 살상무기와 군비 및 무장병력 제한에 합의하고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1952년 원자력위원회와 일반군축위원회가 군비축소위원회로 합치되었고, 원자력을 평화적으로 이용하자는 국제원자력기구가 1957년 성립되었다. 1961년에는 핵무기의 사용이 국제법과 유엔헌장, 그리고 인도주의 원칙에 위배되는 범죄행위임을 선언하고, 1963년에 핵실험금지조약, 1968년 핵확산방지조약을 부분적으로 체결하였으며, 1971년 해저비핵화조약을 발효시켰다. &lt;br /&gt;
&lt;br /&gt;
1972년 생물·독소무기금지조약, 1976년 환경개변기술금지조약, 1980년 특정재래식무기금지조약 등 군축3조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1972년과 1979년의 미국과 소련의 SALT(전략무기제한협정), 1991년과 1993년의 START(전략무기감축협상) 등 군비축소를 위한 노력을 하였다. 1999년 NATO와 유고의 군사기술협정의 체결로 정부군의 코소보 철수를 시작하고 안전보장이사회는 코소보 평화계획을 승인하고 잠정통치를 결정하였다. 1999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군축회의에서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협력, 핵군축, 핵확산 방지, 통상무기 군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lt;br /&gt;
&lt;br /&gt;
[국제협력] 경제적·사회적·문화적·인도적 차원에서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한다. 특히 선진국과 후진국의 빈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1964년 UNCTAD(국제연합무역개발회의)를 발족시키고, 개발도상국 수출품에 대한 관세 인하 등의 특혜조치를 인정하였다. 또한 1965년 국제연합개발계획(UNDP)을 발족하여 개발도상국에 각종 원조를 제공하는데, 1997년 개발도상국에 대한 자금 공여총액은 약 175억 달러이다. 그 밖에 《세계경제연구》 《통계연감》 《인구연감》 《인권연감》 등 책자를 발행한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UN%EC%84%B8%EA%B3%84%ED%8F%89%ED%99%94%EA%B8%B0%EA%B5%AC</id>
		<title>UN세계평화기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UN%EC%84%B8%EA%B3%84%ED%8F%89%ED%99%94%EA%B8%B0%EA%B5%AC"/>
				<updated>2017-06-20T13:48: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UN(United Nations) 국제 연합 세계평화기구==&lt;br /&gt;
===인게임===&lt;br /&gt;
'''[[솔저:76]]'''이 '''[[옴닉사태]]'''를 해결하여 UN으로부터 공을 인정받았고&lt;br /&gt;
'''[[리퍼]]'''는 공을 충분히 인정받지 않아 둘 사이의 갈등이 일어난다.&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lt;br /&gt;
[[파일:UN.gif]]&lt;br /&gt;
&lt;br /&gt;
&lt;br /&gt;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겪으면서 국제 사회는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범세계적인 국제기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이에 따라 1945년 10월 24일, 미국, 영국, 프랑스, 소비에트 연방, 중화민국과 46개 회원국의 동의와 함께 UN은 정식 출범되었다. 같은 해, 12월 미국 상원과 하원이 UN 본부를 미국에 설치하자는 제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이후, UN이 이 제안을 받아들여 뉴욕에 UN 본부를 설치하기로 최종결정하였다. &lt;br /&gt;
&lt;br /&gt;
이후, 미국 사업가 John D. Rockefeller Jr.가 대지 구입비로 850만불을 기증하였고, 세계 유명 건축가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1952년 완공되었다. UN 본부의 건물은 UN의 국제적 특성을 상징하는 차원에서 여러 지역에서 가져온 소재를 이용해 시공되었는데, 총회 건물의 전면에 사용된 라임스톤은 영국에서, 대리석은 이탈리아에서, 사무실 가구와 선반은 프랑스에서, 의자와 직물류는 체코슬로바키아와 그리스에서, 카펫은 영국, 프랑스 그리고 스코틀랜드에서 각각 조달되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높은 빌딩이 가득한 맨해튼에서도 특히 우뚝 솟아있는 UN 본부의 모습은 외관부터 위엄을 뽐낸다. 회원국의 국가들이 펄럭이는 모습이 국제간 협력으로 대변되는 UN의 정신을 잘 보여주고 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ofakr&amp;amp;logNo=220873597029&amp;amp;referrerCode=0&amp;amp;searchKeyword=%EA%B5%AD%EC%A0%9C%EC%97%B0%ED%95%A9&amp;amp;proxyReferer=http%3A%2F%2Fm.blog.naver.com%2FPostSearchList.nhn%3FblogId%3Dmofakr%26searchText%3D%25EA%25B5%25AD%25EC%25A0%259C%25EC%2597%25B0%25ED%2595%25A9,&amp;lt;외교부블로그MOFA랑&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UN의 위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UN의 주요활동&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67293&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40513,&amp;lt;두산백과:국제연합&amp;gt;]&amp;lt;/ref&amp;gt;====&lt;br /&gt;
국제평화와 안전을 유지하고 군비축소,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교류와 협력, 국제법 개발 등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lt;br /&gt;
&lt;br /&gt;
[국제평화와 안전유지] 세계대전과 같은 대규모 전쟁을 방지하고, 국지전에 개입하여 분쟁을 조정한다. 헌장 규정상 평화유지활동의 1차적 책임은 안전보장이사회에 있으나, 1950년 11월 &amp;quot;평화를 위한 단결결의안&amp;quot;이 채택되면서 총회도 2/3 이상의 찬성으로 안전보장에 관해 회원국들에게 집단행동을 권고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amp;quot;안전보장이사회가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동안 지역적 집단자위권을 발동할 수 있다&amp;quot;는 헌장 제51조의 규정에 따라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바르샤바조약기구 등의 군사동맹이 출범하였다.&lt;br /&gt;
&lt;br /&gt;
국제연합의 PKO(peace-keeping operation:평화유지활동)을 예로, 1956년 수에즈운하의 국제긴급군, 1960년 콩고의 국제연합군, 1964년 키프로스의 유엔평화유지군, 1974년 중동의 국제연합군, 1978년 레바논의 유엔감시군 등이 있다. 1993년 평화유지 활동지역은 캄보디아·유고·소말리아·모잠비크·앙골라 등 13곳이며, 크로아티아·유고슬라비아공화국·시에라리온 등은 1999년까지도 평화유지군이 주둔했다. 평화유지군은 1988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은 1999년 10월 인도네시아 동티모르에 국제연합 국제평화유지군(PKF)으로 특전사 1대대, 의료 및 공병요원 일부가 혼합 편성된 상록수부대 419명을 파병하였다.&lt;br /&gt;
&lt;br /&gt;
[군비축소] 1946년 국제연합 원자력위원회를 발족시켜 원자폭탄을 비롯한 대량 살상무기와 군비 및 무장병력 제한에 합의하고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1952년 원자력위원회와 일반군축위원회가 군비축소위원회로 합치되었고, 원자력을 평화적으로 이용하자는 국제원자력기구가 1957년 성립되었다. 1961년에는 핵무기의 사용이 국제법과 유엔헌장, 그리고 인도주의 원칙에 위배되는 범죄행위임을 선언하고, 1963년에 핵실험금지조약, 1968년 핵확산방지조약을 부분적으로 체결하였으며, 1971년 해저비핵화조약을 발효시켰다. &lt;br /&gt;
&lt;br /&gt;
1972년 생물·독소무기금지조약, 1976년 환경개변기술금지조약, 1980년 특정재래식무기금지조약 등 군축3조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1972년과 1979년의 미국과 소련의 SALT(전략무기제한협정), 1991년과 1993년의 START(전략무기감축협상) 등 군비축소를 위한 노력을 하였다. 1999년 NATO와 유고의 군사기술협정의 체결로 정부군의 코소보 철수를 시작하고 안전보장이사회는 코소보 평화계획을 승인하고 잠정통치를 결정하였다. 1999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군축회의에서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협력, 핵군축, 핵확산 방지, 통상무기 군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lt;br /&gt;
&lt;br /&gt;
[국제협력] 경제적·사회적·문화적·인도적 차원에서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한다. 특히 선진국과 후진국의 빈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1964년 UNCTAD(국제연합무역개발회의)를 발족시키고, 개발도상국 수출품에 대한 관세 인하 등의 특혜조치를 인정하였다. 또한 1965년 국제연합개발계획(UNDP)을 발족하여 개발도상국에 각종 원조를 제공하는데, 1997년 개발도상국에 대한 자금 공여총액은 약 175억 달러이다. 그 밖에 《세계경제연구》 《통계연감》 《인구연감》 《인권연감》 등 책자를 발행한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UN%EC%84%B8%EA%B3%84%ED%8F%89%ED%99%94%EA%B8%B0%EA%B5%AC</id>
		<title>UN세계평화기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UN%EC%84%B8%EA%B3%84%ED%8F%89%ED%99%94%EA%B8%B0%EA%B5%AC"/>
				<updated>2017-06-20T13:48: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UN(United Nations) 국제 연합 세계평화기구==&lt;br /&gt;
===인게임===&lt;br /&gt;
'''[[솔저:76]]'''이 '''[[옴닉사태]]'''를 해결하여 UN으로부터 공을 인정받았고&lt;br /&gt;
'''[[리퍼]]'''는 공을 충분히 인정받지 않아 둘 사이의 갈등이 일어난다.&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lt;br /&gt;
[[파일:UN.gif]]&lt;br /&gt;
&lt;br /&gt;
&lt;br /&gt;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겪으면서 국제 사회는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범세계적인 국제기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이에 따라 1945년 10월 24일, 미국, 영국, 프랑스, 소비에트 연방, 중화민국과 46개 회원국의 동의와 함께 UN은 정식 출범되었다. 같은 해, 12월 미국 상원과 하원이 UN 본부를 미국에 설치하자는 제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이후, UN이 이 제안을 받아들여 뉴욕에 UN 본부를 설치하기로 최종결정하였다. &lt;br /&gt;
&lt;br /&gt;
이후, 미국 사업가 John D. Rockefeller Jr.가 대지 구입비로 850만불을 기증하였고, 세계 유명 건축가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1952년 완공되었다. UN 본부의 건물은 UN의 국제적 특성을 상징하는 차원에서 여러 지역에서 가져온 소재를 이용해 시공되었는데, 총회 건물의 전면에 사용된 라임스톤은 영국에서, 대리석은 이탈리아에서, 사무실 가구와 선반은 프랑스에서, 의자와 직물류는 체코슬로바키아와 그리스에서, 카펫은 영국, 프랑스 그리고 스코틀랜드에서 각각 조달되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높은 빌딩이 가득한 맨해튼에서도 특히 우뚝 솟아있는 UN 본부의 모습은 외관부터 위엄을 뽐낸다. 회원국의 국가들이 펄럭이는 모습이 국제간 협력으로 대변되는 UN의 정신을 잘 보여주고 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ofakr&amp;amp;logNo=220873597029&amp;amp;referrerCode=0&amp;amp;searchKeyword=%EA%B5%AD%EC%A0%9C%EC%97%B0%ED%95%A9&amp;amp;proxyReferer=http%3A%2F%2Fm.blog.naver.com%2FPostSearchList.nhn%3FblogId%3Dmofakr%26searchText%3D%25EA%25B5%25AD%25EC%25A0%259C%25EC%2597%25B0%25ED%2595%25A9,외교부블로그MOFA랑]&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UN의 위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UN의 주요활동&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67293&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40513,&amp;lt;두산백과:국제연합&amp;gt;]&amp;lt;/ref&amp;gt;====&lt;br /&gt;
국제평화와 안전을 유지하고 군비축소,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교류와 협력, 국제법 개발 등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lt;br /&gt;
&lt;br /&gt;
[국제평화와 안전유지] 세계대전과 같은 대규모 전쟁을 방지하고, 국지전에 개입하여 분쟁을 조정한다. 헌장 규정상 평화유지활동의 1차적 책임은 안전보장이사회에 있으나, 1950년 11월 &amp;quot;평화를 위한 단결결의안&amp;quot;이 채택되면서 총회도 2/3 이상의 찬성으로 안전보장에 관해 회원국들에게 집단행동을 권고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amp;quot;안전보장이사회가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동안 지역적 집단자위권을 발동할 수 있다&amp;quot;는 헌장 제51조의 규정에 따라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바르샤바조약기구 등의 군사동맹이 출범하였다.&lt;br /&gt;
&lt;br /&gt;
국제연합의 PKO(peace-keeping operation:평화유지활동)을 예로, 1956년 수에즈운하의 국제긴급군, 1960년 콩고의 국제연합군, 1964년 키프로스의 유엔평화유지군, 1974년 중동의 국제연합군, 1978년 레바논의 유엔감시군 등이 있다. 1993년 평화유지 활동지역은 캄보디아·유고·소말리아·모잠비크·앙골라 등 13곳이며, 크로아티아·유고슬라비아공화국·시에라리온 등은 1999년까지도 평화유지군이 주둔했다. 평화유지군은 1988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은 1999년 10월 인도네시아 동티모르에 국제연합 국제평화유지군(PKF)으로 특전사 1대대, 의료 및 공병요원 일부가 혼합 편성된 상록수부대 419명을 파병하였다.&lt;br /&gt;
&lt;br /&gt;
[군비축소] 1946년 국제연합 원자력위원회를 발족시켜 원자폭탄을 비롯한 대량 살상무기와 군비 및 무장병력 제한에 합의하고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1952년 원자력위원회와 일반군축위원회가 군비축소위원회로 합치되었고, 원자력을 평화적으로 이용하자는 국제원자력기구가 1957년 성립되었다. 1961년에는 핵무기의 사용이 국제법과 유엔헌장, 그리고 인도주의 원칙에 위배되는 범죄행위임을 선언하고, 1963년에 핵실험금지조약, 1968년 핵확산방지조약을 부분적으로 체결하였으며, 1971년 해저비핵화조약을 발효시켰다. &lt;br /&gt;
&lt;br /&gt;
1972년 생물·독소무기금지조약, 1976년 환경개변기술금지조약, 1980년 특정재래식무기금지조약 등 군축3조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1972년과 1979년의 미국과 소련의 SALT(전략무기제한협정), 1991년과 1993년의 START(전략무기감축협상) 등 군비축소를 위한 노력을 하였다. 1999년 NATO와 유고의 군사기술협정의 체결로 정부군의 코소보 철수를 시작하고 안전보장이사회는 코소보 평화계획을 승인하고 잠정통치를 결정하였다. 1999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군축회의에서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협력, 핵군축, 핵확산 방지, 통상무기 군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lt;br /&gt;
&lt;br /&gt;
[국제협력] 경제적·사회적·문화적·인도적 차원에서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한다. 특히 선진국과 후진국의 빈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1964년 UNCTAD(국제연합무역개발회의)를 발족시키고, 개발도상국 수출품에 대한 관세 인하 등의 특혜조치를 인정하였다. 또한 1965년 국제연합개발계획(UNDP)을 발족하여 개발도상국에 각종 원조를 제공하는데, 1997년 개발도상국에 대한 자금 공여총액은 약 175억 달러이다. 그 밖에 《세계경제연구》 《통계연감》 《인구연감》 《인권연감》 등 책자를 발행한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UN%EC%84%B8%EA%B3%84%ED%8F%89%ED%99%94%EA%B8%B0%EA%B5%AC</id>
		<title>UN세계평화기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UN%EC%84%B8%EA%B3%84%ED%8F%89%ED%99%94%EA%B8%B0%EA%B5%AC"/>
				<updated>2017-06-20T13:47: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UN(United Nations) 국제 연합 세계평화기구==&lt;br /&gt;
===인게임===&lt;br /&gt;
'''[[솔저:76]]'''이 '''[[옴닉사태]]'''를 해결하여 UN으로부터 공을 인정받았고&lt;br /&gt;
'''[[리퍼]]'''는 공을 충분히 인정받지 않아 둘 사이의 갈등이 일어난다.&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lt;br /&gt;
[[파일:UN.gif]]&lt;br /&gt;
&lt;br /&gt;
&lt;br /&gt;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겪으면서 국제 사회는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범세계적인 국제기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이에 따라 1945년 10월 24일, 미국, 영국, 프랑스, 소비에트 연방, 중화민국과 46개 회원국의 동의와 함께 UN은 정식 출범되었다. 같은 해, 12월 미국 상원과 하원이 UN 본부를 미국에 설치하자는 제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이후, UN이 이 제안을 받아들여 뉴욕에 UN 본부를 설치하기로 최종결정하였다. &lt;br /&gt;
&lt;br /&gt;
이후, 미국 사업가 John D. Rockefeller Jr.가 대지 구입비로 850만불을 기증하였고, 세계 유명 건축가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1952년 완공되었다. UN 본부의 건물은 UN의 국제적 특성을 상징하는 차원에서 여러 지역에서 가져온 소재를 이용해 시공되었는데, 총회 건물의 전면에 사용된 라임스톤은 영국에서, 대리석은 이탈리아에서, 사무실 가구와 선반은 프랑스에서, 의자와 직물류는 체코슬로바키아와 그리스에서, 카펫은 영국, 프랑스 그리고 스코틀랜드에서 각각 조달되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높은 빌딩이 가득한 맨해튼에서도 특히 우뚝 솟아있는 UN 본부의 모습은 외관부터 위엄을 뽐낸다. 회원국의 국가들이 펄럭이는 모습이 국제간 협력으로 대변되는 UN의 정신을 잘 보여주고 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ofakr&amp;amp;logNo=220873597029&amp;amp;referrerCode=0&amp;amp;searchKeyword=%EA%B5%AD%EC%A0%9C%EC%97%B0%ED%95%A9&amp;amp;proxyReferer=http%3A%2F%2Fm.blog.naver.com%2FPostSearchList.nhn%3FblogId%3Dmofakr%26searchText%3D%25EA%25B5%25AD%25EC%25A0%259C%25EC%2597%25B0%25ED%2595%25A9,외교부블로그MOFA랑]&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UN의 위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UN의 주요활동&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67293&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40513,&amp;lt;두산백과:국제연합&amp;gt;]&amp;lt;/ref&amp;gt;====&lt;br /&gt;
국제평화와 안전을 유지하고 군비축소,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교류와 협력, 국제법 개발 등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lt;br /&gt;
&lt;br /&gt;
[국제평화와 안전유지] 세계대전과 같은 대규모 전쟁을 방지하고, 국지전에 개입하여 분쟁을 조정한다. 헌장 규정상 평화유지활동의 1차적 책임은 안전보장이사회에 있으나, 1950년 11월 &amp;quot;평화를 위한 단결결의안&amp;quot;이 채택되면서 총회도 2/3 이상의 찬성으로 안전보장에 관해 회원국들에게 집단행동을 권고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amp;quot;안전보장이사회가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동안 지역적 집단자위권을 발동할 수 있다&amp;quot;는 헌장 제51조의 규정에 따라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바르샤바조약기구 등의 군사동맹이 출범하였다.&lt;br /&gt;
&lt;br /&gt;
국제연합의 PKO(peace-keeping operation:평화유지활동)을 예로, 1956년 수에즈운하의 국제긴급군, 1960년 콩고의 국제연합군, 1964년 키프로스의 유엔평화유지군, 1974년 중동의 국제연합군, 1978년 레바논의 유엔감시군 등이 있다. 1993년 평화유지 활동지역은 캄보디아·유고·소말리아·모잠비크·앙골라 등 13곳이며, 크로아티아·유고슬라비아공화국·시에라리온 등은 1999년까지도 평화유지군이 주둔했다. 평화유지군은 1988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은 1999년 10월 인도네시아 동티모르에 국제연합 국제평화유지군(PKF)으로 특전사 1대대, 의료 및 공병요원 일부가 혼합 편성된 상록수부대 419명을 파병하였다.&lt;br /&gt;
&lt;br /&gt;
[군비축소] 1946년 국제연합 원자력위원회를 발족시켜 원자폭탄을 비롯한 대량 살상무기와 군비 및 무장병력 제한에 합의하고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1952년 원자력위원회와 일반군축위원회가 군비축소위원회로 합치되었고, 원자력을 평화적으로 이용하자는 국제원자력기구가 1957년 성립되었다. 1961년에는 핵무기의 사용이 국제법과 유엔헌장, 그리고 인도주의 원칙에 위배되는 범죄행위임을 선언하고, 1963년에 핵실험금지조약, 1968년 핵확산방지조약을 부분적으로 체결하였으며, 1971년 해저비핵화조약을 발효시켰다. &lt;br /&gt;
&lt;br /&gt;
1972년 생물·독소무기금지조약, 1976년 환경개변기술금지조약, 1980년 특정재래식무기금지조약 등 군축3조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1972년과 1979년의 미국과 소련의 SALT(전략무기제한협정), 1991년과 1993년의 START(전략무기감축협상) 등 군비축소를 위한 노력을 하였다. 1999년 NATO와 유고의 군사기술협정의 체결로 정부군의 코소보 철수를 시작하고 안전보장이사회는 코소보 평화계획을 승인하고 잠정통치를 결정하였다. 1999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군축회의에서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협력, 핵군축, 핵확산 방지, 통상무기 군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lt;br /&gt;
&lt;br /&gt;
[국제협력] 경제적·사회적·문화적·인도적 차원에서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한다. 특히 선진국과 후진국의 빈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1964년 UNCTAD(국제연합무역개발회의)를 발족시키고, 개발도상국 수출품에 대한 관세 인하 등의 특혜조치를 인정하였다. 또한 1965년 국제연합개발계획(UNDP)을 발족하여 개발도상국에 각종 원조를 제공하는데, 1997년 개발도상국에 대한 자금 공여총액은 약 175억 달러이다. 그 밖에 《세계경제연구》 《통계연감》 《인구연감》 《인권연감》 등 책자를 발행한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처음 페이지 작성&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UN%EC%84%B8%EA%B3%84%ED%8F%89%ED%99%94%EA%B8%B0%EA%B5%AC</id>
		<title>UN세계평화기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UN%EC%84%B8%EA%B3%84%ED%8F%89%ED%99%94%EA%B8%B0%EA%B5%AC"/>
				<updated>2017-06-20T13:45: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UN(United Nations) 국제 연합 세계평화기구==&lt;br /&gt;
===인게임===&lt;br /&gt;
'''[[솔저:76]]'''이 '''[[옴닉사태]]'''를 해결하여 UN으로부터 공을 인정받았고&lt;br /&gt;
'''[[리퍼]]'''는 공을 충분히 인정받지 않아 둘 사이의 갈등이 일어난다.&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lt;br /&gt;
[[파일:UN.gif]]&lt;br /&gt;
&lt;br /&gt;
&lt;br /&gt;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겪으면서 국제 사회는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범세계적인 국제기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이에 따라 1945년 10월 24일, 미국, 영국, 프랑스, 소비에트 연방, 중화민국과 46개 회원국의 동의와 함께 UN은 정식 출범되었다. 같은 해, 12월 미국 상원과 하원이 UN 본부를 미국에 설치하자는 제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이후, UN이 이 제안을 받아들여 뉴욕에 UN 본부를 설치하기로 최종결정하였다. &lt;br /&gt;
&lt;br /&gt;
이후, 미국 사업가 John D. Rockefeller Jr.가 대지 구입비로 850만불을 기증하였고, 세계 유명 건축가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1952년 완공되었다. UN 본부의 건물은 UN의 국제적 특성을 상징하는 차원에서 여러 지역에서 가져온 소재를 이용해 시공되었는데, 총회 건물의 전면에 사용된 라임스톤은 영국에서, 대리석은 이탈리아에서, 사무실 가구와 선반은 프랑스에서, 의자와 직물류는 체코슬로바키아와 그리스에서, 카펫은 영국, 프랑스 그리고 스코틀랜드에서 각각 조달되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높은 빌딩이 가득한 맨해튼에서도 특히 우뚝 솟아있는 UN 본부의 모습은 외관부터 위엄을 뽐낸다. 회원국의 국가들이 펄럭이는 모습이 국제간 협력으로 대변되는 UN의 정신을 잘 보여주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UN의 위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UN의 주요활동&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67293&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40513,&amp;lt;두산백과:국제연합&amp;gt;]&amp;lt;/ref&amp;gt;====&lt;br /&gt;
국제평화와 안전을 유지하고 군비축소,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교류와 협력, 국제법 개발 등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lt;br /&gt;
&lt;br /&gt;
[국제평화와 안전유지] 세계대전과 같은 대규모 전쟁을 방지하고, 국지전에 개입하여 분쟁을 조정한다. 헌장 규정상 평화유지활동의 1차적 책임은 안전보장이사회에 있으나, 1950년 11월 &amp;quot;평화를 위한 단결결의안&amp;quot;이 채택되면서 총회도 2/3 이상의 찬성으로 안전보장에 관해 회원국들에게 집단행동을 권고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amp;quot;안전보장이사회가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동안 지역적 집단자위권을 발동할 수 있다&amp;quot;는 헌장 제51조의 규정에 따라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바르샤바조약기구 등의 군사동맹이 출범하였다.&lt;br /&gt;
&lt;br /&gt;
국제연합의 PKO(peace-keeping operation:평화유지활동)을 예로, 1956년 수에즈운하의 국제긴급군, 1960년 콩고의 국제연합군, 1964년 키프로스의 유엔평화유지군, 1974년 중동의 국제연합군, 1978년 레바논의 유엔감시군 등이 있다. 1993년 평화유지 활동지역은 캄보디아·유고·소말리아·모잠비크·앙골라 등 13곳이며, 크로아티아·유고슬라비아공화국·시에라리온 등은 1999년까지도 평화유지군이 주둔했다. 평화유지군은 1988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은 1999년 10월 인도네시아 동티모르에 국제연합 국제평화유지군(PKF)으로 특전사 1대대, 의료 및 공병요원 일부가 혼합 편성된 상록수부대 419명을 파병하였다.&lt;br /&gt;
&lt;br /&gt;
[군비축소] 1946년 국제연합 원자력위원회를 발족시켜 원자폭탄을 비롯한 대량 살상무기와 군비 및 무장병력 제한에 합의하고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1952년 원자력위원회와 일반군축위원회가 군비축소위원회로 합치되었고, 원자력을 평화적으로 이용하자는 국제원자력기구가 1957년 성립되었다. 1961년에는 핵무기의 사용이 국제법과 유엔헌장, 그리고 인도주의 원칙에 위배되는 범죄행위임을 선언하고, 1963년에 핵실험금지조약, 1968년 핵확산방지조약을 부분적으로 체결하였으며, 1971년 해저비핵화조약을 발효시켰다. &lt;br /&gt;
&lt;br /&gt;
1972년 생물·독소무기금지조약, 1976년 환경개변기술금지조약, 1980년 특정재래식무기금지조약 등 군축3조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1972년과 1979년의 미국과 소련의 SALT(전략무기제한협정), 1991년과 1993년의 START(전략무기감축협상) 등 군비축소를 위한 노력을 하였다. 1999년 NATO와 유고의 군사기술협정의 체결로 정부군의 코소보 철수를 시작하고 안전보장이사회는 코소보 평화계획을 승인하고 잠정통치를 결정하였다. 1999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군축회의에서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협력, 핵군축, 핵확산 방지, 통상무기 군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lt;br /&gt;
&lt;br /&gt;
[국제협력] 경제적·사회적·문화적·인도적 차원에서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한다. 특히 선진국과 후진국의 빈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1964년 UNCTAD(국제연합무역개발회의)를 발족시키고, 개발도상국 수출품에 대한 관세 인하 등의 특혜조치를 인정하였다. 또한 1965년 국제연합개발계획(UNDP)을 발족하여 개발도상국에 각종 원조를 제공하는데, 1997년 개발도상국에 대한 자금 공여총액은 약 175억 달러이다. 그 밖에 《세계경제연구》 《통계연감》 《인구연감》 《인권연감》 등 책자를 발행한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처음 페이지 작성&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UN%EC%84%B8%EA%B3%84%ED%8F%89%ED%99%94%EA%B8%B0%EA%B5%AC</id>
		<title>UN세계평화기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UN%EC%84%B8%EA%B3%84%ED%8F%89%ED%99%94%EA%B8%B0%EA%B5%AC"/>
				<updated>2017-06-20T13:43: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UN(United Nations) 국제 연합 세계평화기구==&lt;br /&gt;
===인게임===&lt;br /&gt;
===아웃게임===&lt;br /&gt;
&lt;br /&gt;
[[파일:UN.gif]]&lt;br /&gt;
&lt;br /&gt;
&lt;br /&gt;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겪으면서 국제 사회는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범세계적인 국제기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이에 따라 1945년 10월 24일, 미국, 영국, 프랑스, 소비에트 연방, 중화민국과 46개 회원국의 동의와 함께 UN은 정식 출범되었다. 같은 해, 12월 미국 상원과 하원이 UN 본부를 미국에 설치하자는 제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이후, UN이 이 제안을 받아들여 뉴욕에 UN 본부를 설치하기로 최종결정하였다. &lt;br /&gt;
&lt;br /&gt;
이후, 미국 사업가 John D. Rockefeller Jr.가 대지 구입비로 850만불을 기증하였고, 세계 유명 건축가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1952년 완공되었다. UN 본부의 건물은 UN의 국제적 특성을 상징하는 차원에서 여러 지역에서 가져온 소재를 이용해 시공되었는데, 총회 건물의 전면에 사용된 라임스톤은 영국에서, 대리석은 이탈리아에서, 사무실 가구와 선반은 프랑스에서, 의자와 직물류는 체코슬로바키아와 그리스에서, 카펫은 영국, 프랑스 그리고 스코틀랜드에서 각각 조달되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높은 빌딩이 가득한 맨해튼에서도 특히 우뚝 솟아있는 UN 본부의 모습은 외관부터 위엄을 뽐낸다. 회원국의 국가들이 펄럭이는 모습이 국제간 협력으로 대변되는 UN의 정신을 잘 보여주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UN의 위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UN의 주요활동&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67293&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40513,&amp;lt;두산백과:국제연합&amp;gt;]&amp;lt;/ref&amp;gt;====&lt;br /&gt;
국제평화와 안전을 유지하고 군비축소,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교류와 협력, 국제법 개발 등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lt;br /&gt;
&lt;br /&gt;
[국제평화와 안전유지] 세계대전과 같은 대규모 전쟁을 방지하고, 국지전에 개입하여 분쟁을 조정한다. 헌장 규정상 평화유지활동의 1차적 책임은 안전보장이사회에 있으나, 1950년 11월 &amp;quot;평화를 위한 단결결의안&amp;quot;이 채택되면서 총회도 2/3 이상의 찬성으로 안전보장에 관해 회원국들에게 집단행동을 권고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amp;quot;안전보장이사회가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동안 지역적 집단자위권을 발동할 수 있다&amp;quot;는 헌장 제51조의 규정에 따라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바르샤바조약기구 등의 군사동맹이 출범하였다.&lt;br /&gt;
&lt;br /&gt;
국제연합의 PKO(peace-keeping operation:평화유지활동)을 예로, 1956년 수에즈운하의 국제긴급군, 1960년 콩고의 국제연합군, 1964년 키프로스의 유엔평화유지군, 1974년 중동의 국제연합군, 1978년 레바논의 유엔감시군 등이 있다. 1993년 평화유지 활동지역은 캄보디아·유고·소말리아·모잠비크·앙골라 등 13곳이며, 크로아티아·유고슬라비아공화국·시에라리온 등은 1999년까지도 평화유지군이 주둔했다. 평화유지군은 1988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은 1999년 10월 인도네시아 동티모르에 국제연합 국제평화유지군(PKF)으로 특전사 1대대, 의료 및 공병요원 일부가 혼합 편성된 상록수부대 419명을 파병하였다.&lt;br /&gt;
&lt;br /&gt;
[군비축소] 1946년 국제연합 원자력위원회를 발족시켜 원자폭탄을 비롯한 대량 살상무기와 군비 및 무장병력 제한에 합의하고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1952년 원자력위원회와 일반군축위원회가 군비축소위원회로 합치되었고, 원자력을 평화적으로 이용하자는 국제원자력기구가 1957년 성립되었다. 1961년에는 핵무기의 사용이 국제법과 유엔헌장, 그리고 인도주의 원칙에 위배되는 범죄행위임을 선언하고, 1963년에 핵실험금지조약, 1968년 핵확산방지조약을 부분적으로 체결하였으며, 1971년 해저비핵화조약을 발효시켰다. &lt;br /&gt;
&lt;br /&gt;
1972년 생물·독소무기금지조약, 1976년 환경개변기술금지조약, 1980년 특정재래식무기금지조약 등 군축3조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1972년과 1979년의 미국과 소련의 SALT(전략무기제한협정), 1991년과 1993년의 START(전략무기감축협상) 등 군비축소를 위한 노력을 하였다. 1999년 NATO와 유고의 군사기술협정의 체결로 정부군의 코소보 철수를 시작하고 안전보장이사회는 코소보 평화계획을 승인하고 잠정통치를 결정하였다. 1999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군축회의에서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협력, 핵군축, 핵확산 방지, 통상무기 군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lt;br /&gt;
&lt;br /&gt;
[국제협력] 경제적·사회적·문화적·인도적 차원에서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한다. 특히 선진국과 후진국의 빈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1964년 UNCTAD(국제연합무역개발회의)를 발족시키고, 개발도상국 수출품에 대한 관세 인하 등의 특혜조치를 인정하였다. 또한 1965년 국제연합개발계획(UNDP)을 발족하여 개발도상국에 각종 원조를 제공하는데, 1997년 개발도상국에 대한 자금 공여총액은 약 175억 달러이다. 그 밖에 《세계경제연구》 《통계연감》 《인구연감》 《인권연감》 등 책자를 발행한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처음 페이지 작성&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도라도(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13:42: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lt;br /&gt;
'''멕시코의 산미 겔 데 아옌데'''&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20.915373&amp;quot; lon=&amp;quot;-100.744788&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20.915373, -100.744788&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도라도.png|8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D.I.C.E Summit 2017 에서의 프레젠테이션에 따르면, 레퍼런스를 찾기위해 &amp;quot;colorfull mexico city&amp;quot;를 구글에 검색해 마음에 드는 썸네일을 레퍼런스 삼아 맵을 제작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이미지는 멕시코가 아닌 이탈리아였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실제멕시코.jpg|650px]]&lt;br /&gt;
&lt;br /&gt;
Maxico, Guanajuato&lt;br /&gt;
&lt;br /&gt;
[[파일:manarola.jpg]]&lt;br /&gt;
&lt;br /&gt;
Italy, Manarola&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도라도2.jpg|650px]]&lt;br /&gt;
&lt;br /&gt;
==진행방식&amp;lt;ref&amp;gt;[https://namu.wiki/w/%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amp;lt;나무위키: 도라도&amp;gt;]&amp;lt;/ref&amp;gt;==&lt;br /&gt;
===제 1경유지===&lt;br /&gt;
[[파일:도1.jpg|700px]]&lt;br /&gt;
&lt;br /&gt;
처음 조우하는 곳부터 다리 위까지는 수비팀이든 공격팀이든 2층 옥상과 고지대를 장악해야만 하는 곳이다. 공격팀에서 2층 장악에 성공할 경우 다리 밑까지 수월하게 뚫을 수 있고 수비팀에선 맥크리의 견제나 저격수들의 저격포인트가 많아 사수해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수비팀이 2층을 완벽하게 장악해 공격팀이 손도 못쓰고 게임이 어이없게 끝나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을정도로 이곳에서의 지대의 중요성은 두번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히 1차 지점에 놓여져 있는 화물 출발점 양쪽으로 건물이 2채나 위치해 있어 한조나 위도우메이커 등이 저격을 노리고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 다만 공격팀 출발점에서도 위층 입구를 통해 파라나 디바 등이 나와서 공격하는 경우도 있는데 수비 측에서 이것을 예측하고 입구 옆에 숨어서 기습을 노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 공격측 입구 나가는 방향 좌측에 지하를 통해 계단으로 이어지는 길도 있는데 좁은 통로라 견제 당하면 뚫기 어렵지만 뒷치기가 가능하다. 헌데 아이러니한건 누구나 지하의 존재를 알지만 정작 제대로 신경쓰는 유저들이 드물다는 것이다. 어 생각해보니 그러네? 특히 저티어 구간에서는 지하를 통해 뒷치기만 해도 수비진형이 삽시간에 허물어질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게 좋다. 공격측 오른쪽 입구에는 절벽이 있다. 수비측 넉백 기능이 있는 영웅 (파라, 루시우, D.va 등)이 매복했다가 게임이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공격측 영웅을 낙사시키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도2.png|700px]]&lt;br /&gt;
&lt;br /&gt;
좁은길목인 다리밑을 지나면 넓은 광장이 나오는데 좌우로 우회로가 한군데씩 존재하며 광장에도 엄폐물이 꽤 많다. 여기선 화물이 가깝게 지나가는 (공격팀 기준) 오른쪽 건물안 우회로를 장악하면 쉽게 진격할 수 있다. 또한 공격팀에서 겐지나 파라는 광장의 뒷부분 쪽으로 진입할 수 있는 담이 있는데 이곳을 넘어서 수비팀의 뒤를 잡을 수 있다.(사진의 왼쪽 빈공간) 체크포인트가 있는 문 위에는 수비팀의 저격수가 이용할만한 저격포인트가 있고 수비팀 기준 왼쪽 우회로에는 창문이 하나 있는데 그곳에선 토르비욘의 포탑이나 바스티온의 자리로 적합하다.&lt;br /&gt;
&lt;br /&gt;
===제 2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도3.png|700px]]&lt;br /&gt;
&lt;br /&gt;
[[파일:도32.png|700px]]&lt;br /&gt;
&lt;br /&gt;
ㄷ자로 굽어진 길이며 공격팀기준 오른쪽에 성당이 하나 자리잡고 있고 왼쪽엔 기예르모 포르테로의 동상이 서있는 작은 공터가 있다. 성당 2층 앞쪽 발코니는 루메리코 건물과 다리로 연결되어 있고 뒷쪽 발코니 또한 연결되어 있다. 성당의 중요성이 상당히 큰맵이다. 화물이 지나가는 경로의 대부분이 성당2층 발코니에서 내려다 보이며 수비팀이 공격팀의 뒤를 잡을 방법은 뒤쪽발코니 밖에 없어 성당을 공격팀이 점거하면 밀고 수비팀이 장악하면 막는 구간이다. 성당 뒤쪽공터와 동상 뒤쪽에 큰힐팩이 하나씩 있다. 성당 앞쪽발코니와 연결된 다리밑부터 수비팀 합류시간이 더 빨라지는 곳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제 3경유지===&lt;br /&gt;
[[파일:도4.png|700px]]&lt;br /&gt;
&lt;br /&gt;
루메리코 발전소 건물 안이다. 모든 화물맵이 그렇듯 게임시간의 절반이상 차지하게되는 구간이다. 좌우가 바뀐 ㄷ자 경로다. 화물이 도착하고 나서 문이 닫히면 공격팀이 약간 주춤하게되는 시간이 존재한다. 구간 한가운데에 높은 고지대가 있고 고지대와 이어진다리가 오른쪽 2층과 이어진다. 여기서도 다리 밑을 지날때 고지대를 장악하면 쉽게 뚫고 막을 수 있다. 솔져와 맥크리 등 대부분의 공격군들이 궁극기를 쓰려고 노리는 곳이기도 하다. 주로 공격측에선 로드호그등 서브탱커를 대동한 공격군 둘이서 점거를 시도하면 쉬운곳이기도 하다. 왼쪽 방같은곳에선 정면 높은곳에 창이 뚫려있어 리퍼 윈스턴등이 상대 힐러의 뒤를 잡으려고 안간힘을 쓰는곳이기도 하다.오른쪽 1층 벽안쪽 우회로, 오른쪽 2층 가운데 부분, 수비팀 기준 왼쪽계단 밑에 작은 힐팩이 하나씩 있고 왼쪽 방과 오른쪽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중간에 큰힐팩이 있다. 극후반부에는 이 2층 지점을 공격팀이 점거할 수 있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2층에서는 수비팀이 총력을 다하는 최종도착지점을 고지대에서 공격이 가능하다. 탱커진들이 1층에서 화물을 밀고 들어오고 2층에서 꾸준히 견제를 해주면 수비팀에서는 엄폐도 힘든 열린 저지대에서 두 라인을 모두 막아내야하는 고충이 생긴다. 심지어 2층은 벽이 존재해 엄폐도 편하고 우측으로는 수비팀의 리스폰 경로를 옆으로 돌아갈 수도 있어 정크랫의 타이어나 겐지의 용검으로 수비팀의 뒤치기가 가능한 장소이다.&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CIEgRT5egWw&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옴닉 사태가 끝난 기념으로 시작된 빛의 축제의 하루 전 밤이 배경이다. 맵에는 마야 문명의 피라미드를 모티브로 한 형상의 루메리코 전력회사 건물이 있고 곳곳에 멕시코 전통놀이인 피나타 깨기를 위한 디아블로 모양의 피냐타들이 곳곳에 매달려 있다.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의 대사에 따르면 마냥 평화로운 동네는 아닌데,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의 맵 상호 대사나 2016년 5월 23일 공개된 단편 애니메이션 '영웅'에서 그 대사를 한 이유를 알 수 있다. 도라도를 근거지로 활동하는 '로스 무에르토스'라는 갱단 때문이다. 또한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의 말마따나 한낱 전력 회사인 루메리코의 건물 내부에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과 '''&amp;lt;big&amp;gt;[[리퍼]]&amp;lt;/big&amp;gt;''', 그리고 '''&amp;lt;big&amp;gt;[[솜브라]]&amp;lt;/big&amp;gt;'''의 기밀 파일이 있다.&lt;br /&gt;
&lt;br /&gt;
====맵 속의 이스터에그&amp;lt;ref&amp;gt;[https://namu.wiki/w/%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amp;lt;나무위키:도라도&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디아블로 모양의 피냐타가 맵 곳곳에 등장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정크랫]]&amp;lt;/big&amp;gt;'''과 '''&amp;lt;big&amp;gt;[[로드호그]]&amp;lt;/big&amp;gt;'''가 턴 은행이 있다. 수비 측 본진에서 그들의 흔적을 찾을 수 있으며, 금고 옆 안쪽에 있는 노트북에는 CCTV에 찍힌 모습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단편 애니메이션에 나온 소녀인 알레한드라와 어머니의 빵집도 있다. '''&amp;lt;big&amp;gt;[[솜브라]]&amp;lt;/big&amp;gt;'''로 이 맵에서 공격 지점에서 시작할 때 직접적으로 빵집에 들러봐야겠다는 말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위에서 설명했듯, 맵의 배경이 옴닉 사태 해결을 기뻐하기 위한 축제 전야이기 때문에, 옴닉 사태로 희생된 자들을 기리는 문구가 1차 포인트의 광장에 세워진 돌탑에 새겨져있다. 각각을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원본 (스페인어) / 영어 / 한국어 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Hasta la noche más oscura cede ante el amanecer&lt;br /&gt;
&lt;br /&gt;
(Even the darkest night gives way to dawn)&lt;br /&gt;
(가장 깊고 어두운 밤 조차 새벽을 이길 순 없다.)&lt;br /&gt;
&lt;br /&gt;
En honor a los Caídos durante la oscuridad&lt;br /&gt;
(In honor of the fallen during the darkness)&lt;br /&gt;
(어둠 속에서 쓰러져간 자들에 경의를.)&lt;br /&gt;
&lt;br /&gt;
Que renazcan en la luz&lt;br /&gt;
(who will reborn in the light)&lt;br /&gt;
(그들은 빛 속에 다시 일어날 것이며)&lt;br /&gt;
&lt;br /&gt;
Y que jamás sean olividados&lt;br /&gt;
(and who will never be forgotten)&lt;br /&gt;
(그들은 절대로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수정&lt;br /&gt;
*[[유지훈]] :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수강생]]&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도라도(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13:41: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lt;br /&gt;
'''멕시코의 산미 겔 데 아옌데'''&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20.915373&amp;quot; lon=&amp;quot;-100.744788&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20.915373, -100.744788&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도라도.png|8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D.I.C.E Summit 2017 에서의 프레젠테이션에 따르면, 레퍼런스를 찾기위해 &amp;quot;colorfull mexico city&amp;quot;를 구글에 검색해 마음에 드는 썸네일을 레퍼런스 삼아 맵을 제작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이미지는 멕시코가 아닌 이탈리아였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실제멕시코.jpg|650px]]&lt;br /&gt;
&lt;br /&gt;
Maxico, Guanajuato&lt;br /&gt;
&lt;br /&gt;
[[파일:manarola.jpg]]&lt;br /&gt;
&lt;br /&gt;
Italy, Manarola&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도라도2.jpg|650px]]&lt;br /&gt;
&lt;br /&gt;
==진행방식&amp;lt;ref&amp;gt;[https://namu.wiki/w/%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amp;lt;나무위키: 도라도&amp;gt;]&amp;lt;/ref&amp;gt;==&lt;br /&gt;
===제 1경유지===&lt;br /&gt;
[[파일:도1.jpg|700px]]&lt;br /&gt;
&lt;br /&gt;
처음 조우하는 곳부터 다리 위까지는 수비팀이든 공격팀이든 2층 옥상과 고지대를 장악해야만 하는 곳이다. 공격팀에서 2층 장악에 성공할 경우 다리 밑까지 수월하게 뚫을 수 있고 수비팀에선 맥크리의 견제나 저격수들의 저격포인트가 많아 사수해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수비팀이 2층을 완벽하게 장악해 공격팀이 손도 못쓰고 게임이 어이없게 끝나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을정도로 이곳에서의 지대의 중요성은 두번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히 1차 지점에 놓여져 있는 화물 출발점 양쪽으로 건물이 2채나 위치해 있어 한조나 위도우메이커 등이 저격을 노리고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 다만 공격팀 출발점에서도 위층 입구를 통해 파라나 디바 등이 나와서 공격하는 경우도 있는데 수비 측에서 이것을 예측하고 입구 옆에 숨어서 기습을 노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 공격측 입구 나가는 방향 좌측에 지하를 통해 계단으로 이어지는 길도 있는데 좁은 통로라 견제 당하면 뚫기 어렵지만 뒷치기가 가능하다. 헌데 아이러니한건 누구나 지하의 존재를 알지만 정작 제대로 신경쓰는 유저들이 드물다는 것이다. 어 생각해보니 그러네? 특히 저티어 구간에서는 지하를 통해 뒷치기만 해도 수비진형이 삽시간에 허물어질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게 좋다. 공격측 오른쪽 입구에는 절벽이 있다. 수비측 넉백 기능이 있는 영웅 (파라, 루시우, D.va 등)이 매복했다가 게임이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공격측 영웅을 낙사시키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도2.png|700px]]&lt;br /&gt;
&lt;br /&gt;
좁은길목인 다리밑을 지나면 넓은 광장이 나오는데 좌우로 우회로가 한군데씩 존재하며 광장에도 엄폐물이 꽤 많다. 여기선 화물이 가깝게 지나가는 (공격팀 기준) 오른쪽 건물안 우회로를 장악하면 쉽게 진격할 수 있다. 또한 공격팀에서 겐지나 파라는 광장의 뒷부분 쪽으로 진입할 수 있는 담이 있는데 이곳을 넘어서 수비팀의 뒤를 잡을 수 있다.(사진의 왼쪽 빈공간) 체크포인트가 있는 문 위에는 수비팀의 저격수가 이용할만한 저격포인트가 있고 수비팀 기준 왼쪽 우회로에는 창문이 하나 있는데 그곳에선 토르비욘의 포탑이나 바스티온의 자리로 적합하다.&lt;br /&gt;
&lt;br /&gt;
===제 2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도3.png|700px]]&lt;br /&gt;
&lt;br /&gt;
[[파일:도32.png|700px]]&lt;br /&gt;
&lt;br /&gt;
ㄷ자로 굽어진 길이며 공격팀기준 오른쪽에 성당이 하나 자리잡고 있고 왼쪽엔 기예르모 포르테로의 동상이 서있는 작은 공터가 있다. 성당 2층 앞쪽 발코니는 루메리코 건물과 다리로 연결되어 있고 뒷쪽 발코니 또한 연결되어 있다. 성당의 중요성이 상당히 큰맵이다. 화물이 지나가는 경로의 대부분이 성당2층 발코니에서 내려다 보이며 수비팀이 공격팀의 뒤를 잡을 방법은 뒤쪽발코니 밖에 없어 성당을 공격팀이 점거하면 밀고 수비팀이 장악하면 막는 구간이다. 성당 뒤쪽공터와 동상 뒤쪽에 큰힐팩이 하나씩 있다. 성당 앞쪽발코니와 연결된 다리밑부터 수비팀 합류시간이 더 빨라지는 곳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제 3경유지===&lt;br /&gt;
[[파일:도4.png|700px]]&lt;br /&gt;
&lt;br /&gt;
루메리코 발전소 건물 안이다. 모든 화물맵이 그렇듯 게임시간의 절반이상 차지하게되는 구간이다. 좌우가 바뀐 ㄷ자 경로다. 화물이 도착하고 나서 문이 닫히면 공격팀이 약간 주춤하게되는 시간이 존재한다. 구간 한가운데에 높은 고지대가 있고 고지대와 이어진다리가 오른쪽 2층과 이어진다. 여기서도 다리 밑을 지날때 고지대를 장악하면 쉽게 뚫고 막을 수 있다. 솔져와 맥크리 등 대부분의 공격군들이 궁극기를 쓰려고 노리는 곳이기도 하다. 주로 공격측에선 로드호그등 서브탱커를 대동한 공격군 둘이서 점거를 시도하면 쉬운곳이기도 하다. 왼쪽 방같은곳에선 정면 높은곳에 창이 뚫려있어 리퍼 윈스턴등이 상대 힐러의 뒤를 잡으려고 안간힘을 쓰는곳이기도 하다.오른쪽 1층 벽안쪽 우회로, 오른쪽 2층 가운데 부분, 수비팀 기준 왼쪽계단 밑에 작은 힐팩이 하나씩 있고 왼쪽 방과 오른쪽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중간에 큰힐팩이 있다. 극후반부에는 이 2층 지점을 공격팀이 점거할 수 있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2층에서는 수비팀이 총력을 다하는 최종도착지점을 고지대에서 공격이 가능하다. 탱커진들이 1층에서 화물을 밀고 들어오고 2층에서 꾸준히 견제를 해주면 수비팀에서는 엄폐도 힘든 열린 저지대에서 두 라인을 모두 막아내야하는 고충이 생긴다. 심지어 2층은 벽이 존재해 엄폐도 편하고 우측으로는 수비팀의 리스폰 경로를 옆으로 돌아갈 수도 있어 정크랫의 타이어나 겐지의 용검으로 수비팀의 뒤치기가 가능한 장소이다.&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CIEgRT5egWw&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옴닉 사태가 끝난 기념으로 시작된 빛의 축제의 하루 전 밤이 배경이다. 맵에는 마야 문명의 피라미드를 모티브로 한 형상의 루메리코 전력회사 건물이 있고 곳곳에 멕시코 전통놀이인 피나타 깨기를 위한 디아블로 모양의 피냐타들이 곳곳에 매달려 있다.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의 대사에 따르면 마냥 평화로운 동네는 아닌데,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의 맵 상호 대사나 2016년 5월 23일 공개된 단편 애니메이션 '영웅'에서 그 대사를 한 이유를 알 수 있다. 도라도를 근거지로 활동하는 '로스 무에르토스'라는 갱단 때문이다. 또한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의 말마따나 한낱 전력 회사인 루메리코의 건물 내부에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과 '''&amp;lt;big&amp;gt;[[리퍼]]&amp;lt;/big&amp;gt;''', 그리고 '''&amp;lt;big&amp;gt;[[솜브라]]&amp;lt;/big&amp;gt;'''의 기밀 파일이 있다.&lt;br /&gt;
&lt;br /&gt;
====맵 속의 이스터에그&amp;lt;ref&amp;gt;[https://namu.wiki/w/%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amp;lt;나무위키:도라도&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디아블로 모양의 피냐타가 맵 곳곳에 등장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정크랫]]&amp;lt;/big&amp;gt;'''과 '''&amp;lt;big&amp;gt;[[로드호그]]&amp;lt;/big&amp;gt;'''가 턴 은행이 있다. 수비 측 본진에서 그들의 흔적을 찾을 수 있으며, 금고 옆 안쪽에 있는 노트북에는 CCTV에 찍힌 모습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단편 애니메이션에 나온 소녀인 알레한드라와 어머니의 빵집도 있다. '''&amp;lt;big&amp;gt;[[솜브라]]&amp;lt;/big&amp;gt;'''로 이 맵에서 공격 지점에서 시작할 때 직접적으로 빵집에 들러봐야겠다는 말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위에서 설명했듯, 맵의 배경이 옴닉 사태 해결을 기뻐하기 위한 축제 전야이기 때문에, 옴닉 사태로 희생된 자들을 기리는 문구가 1차 포인트의 광장에 세워진 돌탑에 새겨져있다. 각각을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원본 (스페인어) / 영어 / 한국어 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Hasta la noche más oscura cede ante el amanecer&lt;br /&gt;
&lt;br /&gt;
(Even the darkest night gives way to dawn)&lt;br /&gt;
(가장 깊고 어두운 밤 조차 새벽을 이길 순 없다.)&lt;br /&gt;
&lt;br /&gt;
En honor a los Caídos durante la oscuridad&lt;br /&gt;
(In honor of the fallen during the darkness)&lt;br /&gt;
(어둠 속에서 쓰러져간 자들에 경의를.)&lt;br /&gt;
&lt;br /&gt;
Que renazcan en la luz&lt;br /&gt;
(who will reborn in the light)&lt;br /&gt;
(그들은 빛 속에 다시 일어날 것이며)&lt;br /&gt;
&lt;br /&gt;
Y que jamás sean olividados&lt;br /&gt;
(and who will never be forgotten)&lt;br /&gt;
(그들은 절대로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수정&lt;br /&gt;
*[[유지훈]] :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수강생]]&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도라도(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13:41: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lt;br /&gt;
'''멕시코의 산미 겔 데 아옌데'''&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20.915373&amp;quot; lon=&amp;quot;-100.744788&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20.915373, -100.744788&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도라도.png|8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D.I.C.E Summit 2017 에서의 프레젠테이션에 따르면, 레퍼런스를 찾기위해 &amp;quot;colorfull mexico city&amp;quot;를 구글에 검색해 마음에 드는 썸네일을 레퍼런스 삼아 맵을 제작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이미지는 멕시코가 아닌 이탈리아였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실제멕시코.jpg|650px]]&lt;br /&gt;
&lt;br /&gt;
Maxico, Guanajuato&lt;br /&gt;
&lt;br /&gt;
[[파일:manarola.jpg]]&lt;br /&gt;
&lt;br /&gt;
Italy, Manarola&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도라도2.jpg|650px]]&lt;br /&gt;
&lt;br /&gt;
==진행방식&amp;lt;ref&amp;gt;[https://namu.wiki/w/%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amp;lt;나무위키: 도라도&amp;gt;]&amp;lt;/ref&amp;gt;==&lt;br /&gt;
===제 1경유지===&lt;br /&gt;
[[파일:도1.jpg|700px]]&lt;br /&gt;
&lt;br /&gt;
처음 조우하는 곳부터 다리 위까지는 수비팀이든 공격팀이든 2층 옥상과 고지대를 장악해야만 하는 곳이다. 공격팀에서 2층 장악에 성공할 경우 다리 밑까지 수월하게 뚫을 수 있고 수비팀에선 맥크리의 견제나 저격수들의 저격포인트가 많아 사수해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수비팀이 2층을 완벽하게 장악해 공격팀이 손도 못쓰고 게임이 어이없게 끝나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을정도로 이곳에서의 지대의 중요성은 두번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히 1차 지점에 놓여져 있는 화물 출발점 양쪽으로 건물이 2채나 위치해 있어 한조나 위도우메이커 등이 저격을 노리고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 다만 공격팀 출발점에서도 위층 입구를 통해 파라나 디바 등이 나와서 공격하는 경우도 있는데 수비 측에서 이것을 예측하고 입구 옆에 숨어서 기습을 노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 공격측 입구 나가는 방향 좌측에 지하를 통해 계단으로 이어지는 길도 있는데 좁은 통로라 견제 당하면 뚫기 어렵지만 뒷치기가 가능하다. 헌데 아이러니한건 누구나 지하의 존재를 알지만 정작 제대로 신경쓰는 유저들이 드물다는 것이다. 어 생각해보니 그러네? 특히 저티어 구간에서는 지하를 통해 뒷치기만 해도 수비진형이 삽시간에 허물어질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게 좋다. 공격측 오른쪽 입구에는 절벽이 있다. 수비측 넉백 기능이 있는 영웅 (파라, 루시우, D.va 등)이 매복했다가 게임이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공격측 영웅을 낙사시키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도2.png|700px]]&lt;br /&gt;
&lt;br /&gt;
좁은길목인 다리밑을 지나면 넓은 광장이 나오는데 좌우로 우회로가 한군데씩 존재하며 광장에도 엄폐물이 꽤 많다. 여기선 화물이 가깝게 지나가는 (공격팀 기준) 오른쪽 건물안 우회로를 장악하면 쉽게 진격할 수 있다. 또한 공격팀에서 겐지나 파라는 광장의 뒷부분 쪽으로 진입할 수 있는 담이 있는데 이곳을 넘어서 수비팀의 뒤를 잡을 수 있다.(사진의 왼쪽 빈공간) 체크포인트가 있는 문 위에는 수비팀의 저격수가 이용할만한 저격포인트가 있고 수비팀 기준 왼쪽 우회로에는 창문이 하나 있는데 그곳에선 토르비욘의 포탑이나 바스티온의 자리로 적합하다.&lt;br /&gt;
&lt;br /&gt;
===제 2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도3.png|700px]]&lt;br /&gt;
&lt;br /&gt;
[[파일:도32.png|700px]]&lt;br /&gt;
&lt;br /&gt;
ㄷ자로 굽어진 길이며 공격팀기준 오른쪽에 성당이 하나 자리잡고 있고 왼쪽엔 기예르모 포르테로의 동상이 서있는 작은 공터가 있다. 성당 2층 앞쪽 발코니는 루메리코 건물과 다리로 연결되어 있고 뒷쪽 발코니 또한 연결되어 있다. 성당의 중요성이 상당히 큰맵이다. 화물이 지나가는 경로의 대부분이 성당2층 발코니에서 내려다 보이며 수비팀이 공격팀의 뒤를 잡을 방법은 뒤쪽발코니 밖에 없어 성당을 공격팀이 점거하면 밀고 수비팀이 장악하면 막는 구간이다. 성당 뒤쪽공터와 동상 뒤쪽에 큰힐팩이 하나씩 있다. 성당 앞쪽발코니와 연결된 다리밑부터 수비팀 합류시간이 더 빨라지는 곳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제 3경유지===&lt;br /&gt;
[[파일:도4.png|700px]]&lt;br /&gt;
&lt;br /&gt;
루메리코 발전소 건물 안이다. 모든 화물맵이 그렇듯 게임시간의 절반이상 차지하게되는 구간이다. 좌우가 바뀐 ㄷ자 경로다. 화물이 도착하고 나서 문이 닫히면 공격팀이 약간 주춤하게되는 시간이 존재한다. 구간 한가운데에 높은 고지대가 있고 고지대와 이어진다리가 오른쪽 2층과 이어진다. 여기서도 다리 밑을 지날때 고지대를 장악하면 쉽게 뚫고 막을 수 있다. 솔져와 맥크리 등 대부분의 공격군들이 궁극기를 쓰려고 노리는 곳이기도 하다. 주로 공격측에선 로드호그등 서브탱커를 대동한 공격군 둘이서 점거를 시도하면 쉬운곳이기도 하다. 왼쪽 방같은곳에선 정면 높은곳에 창이 뚫려있어 리퍼 윈스턴등이 상대 힐러의 뒤를 잡으려고 안간힘을 쓰는곳이기도 하다.오른쪽 1층 벽안쪽 우회로, 오른쪽 2층 가운데 부분, 수비팀 기준 왼쪽계단 밑에 작은 힐팩이 하나씩 있고 왼쪽 방과 오른쪽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중간에 큰힐팩이 있다. 극후반부에는 이 2층 지점을 공격팀이 점거할 수 있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2층에서는 수비팀이 총력을 다하는 최종도착지점을 고지대에서 공격이 가능하다. 탱커진들이 1층에서 화물을 밀고 들어오고 2층에서 꾸준히 견제를 해주면 수비팀에서는 엄폐도 힘든 열린 저지대에서 두 라인을 모두 막아내야하는 고충이 생긴다. 심지어 2층은 벽이 존재해 엄폐도 편하고 우측으로는 수비팀의 리스폰 경로를 옆으로 돌아갈 수도 있어 정크랫의 타이어나 겐지의 용검으로 수비팀의 뒤치기가 가능한 장소이다.&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CIEgRT5egWw&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옴닉 사태가 끝난 기념으로 시작된 빛의 축제의 하루 전 밤이 배경이다. 맵에는 마야 문명의 피라미드를 모티브로 한 형상의 루메리코 전력회사 건물이 있고 곳곳에 멕시코 전통놀이인 피나타 깨기를 위한 디아블로 모양의 피냐타들이 곳곳에 매달려 있다.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의 대사에 따르면 마냥 평화로운 동네는 아닌데,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의 맵 상호 대사나 2016년 5월 23일 공개된 단편 애니메이션 '영웅'에서 그 대사를 한 이유를 알 수 있다. 도라도를 근거지로 활동하는 '로스 무에르토스'라는 갱단 때문이다. 또한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의 말마따나 한낱 전력 회사인 루메리코의 건물 내부에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과 '''&amp;lt;big&amp;gt;[[리퍼]]&amp;lt;/big&amp;gt;''', 그리고 '''&amp;lt;big&amp;gt;[[솜브라]]&amp;lt;/big&amp;gt;'''의 기밀 파일이 있다.&lt;br /&gt;
&lt;br /&gt;
====맵 속의 이스터에그====&lt;br /&gt;
&lt;br /&gt;
*디아블로 모양의 피냐타가 맵 곳곳에 등장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정크랫]]&amp;lt;/big&amp;gt;'''과 '''&amp;lt;big&amp;gt;[[로드호그]]&amp;lt;/big&amp;gt;'''가 턴 은행이 있다. 수비 측 본진에서 그들의 흔적을 찾을 수 있으며, 금고 옆 안쪽에 있는 노트북에는 CCTV에 찍힌 모습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단편 애니메이션에 나온 소녀인 알레한드라와 어머니의 빵집도 있다. '''&amp;lt;big&amp;gt;[[솜브라]]&amp;lt;/big&amp;gt;'''로 이 맵에서 공격 지점에서 시작할 때 직접적으로 빵집에 들러봐야겠다는 말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위에서 설명했듯, 맵의 배경이 옴닉 사태 해결을 기뻐하기 위한 축제 전야이기 때문에, 옴닉 사태로 희생된 자들을 기리는 문구가 1차 포인트의 광장에 세워진 돌탑에 새겨져있다. 각각을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원본 (스페인어) / 영어 / 한국어 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Hasta la noche más oscura cede ante el amanecer&lt;br /&gt;
&lt;br /&gt;
(Even the darkest night gives way to dawn)&lt;br /&gt;
(가장 깊고 어두운 밤 조차 새벽을 이길 순 없다.)&lt;br /&gt;
&lt;br /&gt;
En honor a los Caídos durante la oscuridad&lt;br /&gt;
(In honor of the fallen during the darkness)&lt;br /&gt;
(어둠 속에서 쓰러져간 자들에 경의를.)&lt;br /&gt;
&lt;br /&gt;
Que renazcan en la luz&lt;br /&gt;
(who will reborn in the light)&lt;br /&gt;
(그들은 빛 속에 다시 일어날 것이며)&lt;br /&gt;
&lt;br /&gt;
Y que jamás sean olividados&lt;br /&gt;
(and who will never be forgotten)&lt;br /&gt;
(그들은 절대로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수정&lt;br /&gt;
*[[유지훈]] :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수강생]]&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도라도(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13:40: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lt;br /&gt;
'''멕시코의 산미 겔 데 아옌데'''&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20.915373&amp;quot; lon=&amp;quot;-100.744788&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20.915373, -100.744788&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도라도.png|8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D.I.C.E Summit 2017 에서의 프레젠테이션에 따르면, 레퍼런스를 찾기위해 &amp;quot;colorfull mexico city&amp;quot;를 구글에 검색해 마음에 드는 썸네일을 레퍼런스 삼아 맵을 제작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이미지는 멕시코가 아닌 이탈리아였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실제멕시코.jpg|650px]]&lt;br /&gt;
&lt;br /&gt;
Maxico, Guanajuato&lt;br /&gt;
&lt;br /&gt;
[[파일:manarola.jpg]]&lt;br /&gt;
&lt;br /&gt;
Italy, Manarola&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도라도2.jpg|650px]]&lt;br /&gt;
&lt;br /&gt;
==진행방식&amp;lt;ref&amp;gt;[https://namu.wiki/w/%EB%8F%84%EB%9D%BC%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amp;lt;나무위키: 도라도&amp;gt;]&amp;lt;/ref&amp;gt;==&lt;br /&gt;
===제 1경유지===&lt;br /&gt;
[[파일:도1.jpg|700px]]&lt;br /&gt;
&lt;br /&gt;
처음 조우하는 곳부터 다리 위까지는 수비팀이든 공격팀이든 2층 옥상과 고지대를 장악해야만 하는 곳이다. 공격팀에서 2층 장악에 성공할 경우 다리 밑까지 수월하게 뚫을 수 있고 수비팀에선 맥크리의 견제나 저격수들의 저격포인트가 많아 사수해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수비팀이 2층을 완벽하게 장악해 공격팀이 손도 못쓰고 게임이 어이없게 끝나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을정도로 이곳에서의 지대의 중요성은 두번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히 1차 지점에 놓여져 있는 화물 출발점 양쪽으로 건물이 2채나 위치해 있어 한조나 위도우메이커 등이 저격을 노리고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 다만 공격팀 출발점에서도 위층 입구를 통해 파라나 디바 등이 나와서 공격하는 경우도 있는데 수비 측에서 이것을 예측하고 입구 옆에 숨어서 기습을 노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 공격측 입구 나가는 방향 좌측에 지하를 통해 계단으로 이어지는 길도 있는데 좁은 통로라 견제 당하면 뚫기 어렵지만 뒷치기가 가능하다. 헌데 아이러니한건 누구나 지하의 존재를 알지만 정작 제대로 신경쓰는 유저들이 드물다는 것이다. 어 생각해보니 그러네? 특히 저티어 구간에서는 지하를 통해 뒷치기만 해도 수비진형이 삽시간에 허물어질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게 좋다. 공격측 오른쪽 입구에는 절벽이 있다. 수비측 넉백 기능이 있는 영웅 (파라, 루시우, D.va 등)이 매복했다가 게임이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공격측 영웅을 낙사시키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도2.png|700px]]&lt;br /&gt;
&lt;br /&gt;
좁은길목인 다리밑을 지나면 넓은 광장이 나오는데 좌우로 우회로가 한군데씩 존재하며 광장에도 엄폐물이 꽤 많다. 여기선 화물이 가깝게 지나가는 (공격팀 기준) 오른쪽 건물안 우회로를 장악하면 쉽게 진격할 수 있다. 또한 공격팀에서 겐지나 파라는 광장의 뒷부분 쪽으로 진입할 수 있는 담이 있는데 이곳을 넘어서 수비팀의 뒤를 잡을 수 있다.(사진의 왼쪽 빈공간) 체크포인트가 있는 문 위에는 수비팀의 저격수가 이용할만한 저격포인트가 있고 수비팀 기준 왼쪽 우회로에는 창문이 하나 있는데 그곳에선 토르비욘의 포탑이나 바스티온의 자리로 적합하다.&lt;br /&gt;
&lt;br /&gt;
===제 2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도3.png|700px]]&lt;br /&gt;
&lt;br /&gt;
[[파일:도32.png|700px]]&lt;br /&gt;
&lt;br /&gt;
ㄷ자로 굽어진 길이며 공격팀기준 오른쪽에 성당이 하나 자리잡고 있고 왼쪽엔 기예르모 포르테로의 동상이 서있는 작은 공터가 있다. 성당 2층 앞쪽 발코니는 루메리코 건물과 다리로 연결되어 있고 뒷쪽 발코니 또한 연결되어 있다. 성당의 중요성이 상당히 큰맵이다. 화물이 지나가는 경로의 대부분이 성당2층 발코니에서 내려다 보이며 수비팀이 공격팀의 뒤를 잡을 방법은 뒤쪽발코니 밖에 없어 성당을 공격팀이 점거하면 밀고 수비팀이 장악하면 막는 구간이다. 성당 뒤쪽공터와 동상 뒤쪽에 큰힐팩이 하나씩 있다. 성당 앞쪽발코니와 연결된 다리밑부터 수비팀 합류시간이 더 빨라지는 곳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제 3경유지===&lt;br /&gt;
[[파일:도4.png|700px]]&lt;br /&gt;
&lt;br /&gt;
루메리코 발전소 건물 안이다. 모든 화물맵이 그렇듯 게임시간의 절반이상 차지하게되는 구간이다. 좌우가 바뀐 ㄷ자 경로다. 화물이 도착하고 나서 문이 닫히면 공격팀이 약간 주춤하게되는 시간이 존재한다. 구간 한가운데에 높은 고지대가 있고 고지대와 이어진다리가 오른쪽 2층과 이어진다. 여기서도 다리 밑을 지날때 고지대를 장악하면 쉽게 뚫고 막을 수 있다. 솔져와 맥크리 등 대부분의 공격군들이 궁극기를 쓰려고 노리는 곳이기도 하다. 주로 공격측에선 로드호그등 서브탱커를 대동한 공격군 둘이서 점거를 시도하면 쉬운곳이기도 하다. 왼쪽 방같은곳에선 정면 높은곳에 창이 뚫려있어 리퍼 윈스턴등이 상대 힐러의 뒤를 잡으려고 안간힘을 쓰는곳이기도 하다.오른쪽 1층 벽안쪽 우회로, 오른쪽 2층 가운데 부분, 수비팀 기준 왼쪽계단 밑에 작은 힐팩이 하나씩 있고 왼쪽 방과 오른쪽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중간에 큰힐팩이 있다. 극후반부에는 이 2층 지점을 공격팀이 점거할 수 있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2층에서는 수비팀이 총력을 다하는 최종도착지점을 고지대에서 공격이 가능하다. 탱커진들이 1층에서 화물을 밀고 들어오고 2층에서 꾸준히 견제를 해주면 수비팀에서는 엄폐도 힘든 열린 저지대에서 두 라인을 모두 막아내야하는 고충이 생긴다. 심지어 2층은 벽이 존재해 엄폐도 편하고 우측으로는 수비팀의 리스폰 경로를 옆으로 돌아갈 수도 있어 정크랫의 타이어나 겐지의 용검으로 수비팀의 뒤치기가 가능한 장소이다.&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CIEgRT5egWw&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옴닉 사태가 끝난 기념으로 시작된 빛의 축제의 하루 전 밤이 배경이다. 맵에는 마야 문명의 피라미드를 모티브로 한 형상의 루메리코 전력회사 건물이 있고 곳곳에 멕시코 전통놀이인 피나타 깨기를 위한 디아블로 모양의 피냐타들이 곳곳에 매달려 있다.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의 대사에 따르면 마냥 평화로운 동네는 아닌데,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의 맵 상호 대사나 2016년 5월 23일 공개된 단편 애니메이션 '영웅'에서 그 대사를 한 이유를 알 수 있다. 도라도를 근거지로 활동하는 '로스 무에르토스'라는 갱단 때문이다. 또한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의 말마따나 한낱 전력 회사인 루메리코의 건물 내부에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과 '''&amp;lt;big&amp;gt;[[리퍼]]&amp;lt;/big&amp;gt;''', 그리고 '''&amp;lt;big&amp;gt;[[솜브라]]&amp;lt;/big&amp;gt;'''의 기밀 파일이 있다.&lt;br /&gt;
&lt;br /&gt;
====맵 속의 이스터에그====&lt;br /&gt;
&lt;br /&gt;
*디아블로 모양의 피냐타가 맵 곳곳에 등장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정크랫]]&amp;lt;/big&amp;gt;'''과 '''&amp;lt;big&amp;gt;[[로드호그]]&amp;lt;/big&amp;gt;'''가 턴 은행이 있다. 수비 측 본진에서 그들의 흔적을 찾을 수 있으며, 금고 옆 안쪽에 있는 노트북에는 CCTV에 찍힌 모습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단편 애니메이션에 나온 소녀인 알레한드라와 어머니의 빵집도 있다. '''&amp;lt;big&amp;gt;[[솜브라]]&amp;lt;/big&amp;gt;'''로 이 맵에서 공격 지점에서 시작할 때 직접적으로 빵집에 들러봐야겠다는 말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위에서 설명했듯, 맵의 배경이 옴닉 사태 해결을 기뻐하기 위한 축제 전야이기 때문에, 옴닉 사태로 희생된 자들을 기리는 문구가 1차 포인트의 광장에 세워진 돌탑에 새겨져있다. 각각을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원본 (스페인어) / 영어 / 한국어 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Hasta la noche más oscura cede ante el amanecer&lt;br /&gt;
&lt;br /&gt;
(Even the darkest night gives way to dawn)&lt;br /&gt;
(가장 깊고 어두운 밤 조차 새벽을 이길 순 없다.)&lt;br /&gt;
&lt;br /&gt;
En honor a los Caídos durante la oscuridad&lt;br /&gt;
(In honor of the fallen during the darkness)&lt;br /&gt;
(어둠 속에서 쓰러져간 자들에 경의를.)&lt;br /&gt;
&lt;br /&gt;
Que renazcan en la luz&lt;br /&gt;
(who will reborn in the light)&lt;br /&gt;
(그들은 빛 속에 다시 일어날 것이며)&lt;br /&gt;
&lt;br /&gt;
Y que jamás sean olividados&lt;br /&gt;
(and who will never be forgotten)&lt;br /&gt;
(그들은 절대로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수정&lt;br /&gt;
*[[유지훈]] :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수강생]]&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66%EB%B2%88_%EA%B5%AD%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66번 국도(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66%EB%B2%88_%EA%B5%AD%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13:39: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5.254927&amp;quot; lon=&amp;quot;-101.6438948&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5.254927, -101.643894&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66.png|800px]]&lt;br /&gt;
&lt;br /&gt;
미국의 실제 도로를 배경으로 하는 화물 운송 전장이다. 스토리상으로는 맥크리가 오버워치에 가입하기 전에 속해있던 데드락의 본거지였다. 그래서 인지 맥크리가 섬광탄 터트리기 편한 좁은 공간이 많고, 우회로도 적당하기 때문에 맥크리로 플레이하기 은근 좋은 맵이다. 공격팀 시작지점인 카페에서 철로를 폭발시킬때 쓰인걸로 보이는 기폭버튼이 있는걸 보니 아마 기차로 운송중이던 무기를 빼돌려서 데드락 본거지로 가져가는 설정인 걸로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웃게임&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A%B5%AD%EB%8F%84_%EC%A0%9C66%ED%98%B8%EC%84%A0_(%EB%AF%B8%EA%B5%AD),&amp;lt;나무위키: 66번 국도&amp;gt;]&amp;lt;/ref&amp;gt;===&lt;br /&gt;
[[파일:66번국도.png|500px]] &lt;br /&gt;
[[파일:66번국도.gif|500px]]&lt;br /&gt;
&lt;br /&gt;
&lt;br /&gt;
미국 국도 제66호선(영어: US Route 66)은 일리노이 주 시카고 에서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군 산타모니카를 잇는 길이 3,945km의 국도이다.&lt;br /&gt;
&lt;br /&gt;
1926년 11월 26일에 완공되었으며, 미국의 고속도로에 지정되었으나 1985년 6월 27일 지정 해제(폐쇄)되었다. 당시 미국 최초의 대륙횡단(동-서) 고속도로 중 하나였으며, 미국 경제불황기에 미국 국민들이 서부로 이주하면서 중간중간에 작은 상점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한편 많은 영화와 뮤직비디오의 무대가 되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1985년 미국지도에서 삭제되었으나, 2003년 루트 66복원이 마무리되었다. 현재는 주로 관광객들이 이용하거나 옛 추억을 떠올리는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미국 국도로 이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66번 국도를 여행하며 볼 수 있는 것들'''&lt;br /&gt;
&lt;br /&gt;
[[파일:66풍경.gif]]&lt;br /&gt;
&lt;br /&gt;
경치가 훌륭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66맛.gif]]&lt;br /&gt;
&lt;br /&gt;
다양한 주를 지나는만큼 먹거리도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66숙도.gif]]&lt;br /&gt;
&lt;br /&gt;
[[파일:66숙소2.gif]]&lt;br /&gt;
&lt;br /&gt;
긴 도로인만큼 숙소가 중요한데, 이쁜 숙소들이 많다.&lt;br /&gt;
&lt;br /&gt;
*애니메이션 '카'의 배경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진행방식&amp;lt;ref&amp;gt;[https://namu.wiki/w/66%EB%B2%88%20%EA%B5%AD%EB%8F%84,&amp;lt;나무위키:66번 국도(오버워치)&amp;gt;]&amp;lt;/ref&amp;gt;==&lt;br /&gt;
===제 1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1.png|700px]]&lt;br /&gt;
&lt;br /&gt;
탈선한 열차들이 방어물 역할을 해주고, 안이 비어있어서 이 열차 안에서 싸움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있다. 또한 이 열차들 때문에 어디서 누가 튀어나올지 모른단 점도 특징이다[4]. 이런 특징 때문에 뒤로 빼서 커브길에서 방어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열차에서의 1:1 교환은 리스폰 지점이 먼 수비팀에게는 상당한 손해기 때문. 특히 커브길 근처에는 높은 간이판자가 존재해서 위에 저격수나 포탑을 올려놓기 좋은 구조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소형 헬스팩이 있는 절벽이 있어서 생명력 팩을 먹으러 온 적팀을 마무리하거나 파라나 루시우로 낙사시킬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커브를 돌아 후반부로 가면 각각 대형 헬스팩이 있는 큰 건물(주유소)과 함께 좌측의 좁은 우회로가 존재한다. 우회로에선 1:1에 막강한 맥크리의 킬량이 쏠쏠하며, 바스티온과 토르비욘을 이용한 방어도 제법 보이는 편이다. 우회로는 진영의 뒤를 습격하기 좋아서 맥크리같은 뚜벅이도 진입이 쉬운 편이고, 반대로 안티 딜러로서의 맥크리로 습격군을 처단할수도 있다. 가끔 센스 좋은 공격팀 바스티온이 우회로를 통하여 한바탕 라인전에만 집중한 사이 두엇을 갈아버리는 경우도 왕왕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제 2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2.jpg|700px]]&lt;br /&gt;
&lt;br /&gt;
경로 특성상 실내와 실외를 오가는 적군을 코앞에서 마주치기 쉬운 곳이다. 사방이 뚫린 구조이기 때문에 방어측 실내에서 튀어나오는 스나이퍼와 온갖 창의적인 장소에서 튀어나와 섬광을 던지는 맥크리들 때문에 고생을 하게 될 구간이다. 특히 제 3 경유지의 정문 바로 앞에서는 문의 우측 상단과 그 바로 밑에서 수비 진영이 기습할 수 있는 구간이 있기 때문에 공격측은 이를 잘 활용해야 하며 수비측도 문 코앞에 왔다 해서 절대 방심하면 안 된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제 3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3.png|700px]]&lt;br /&gt;
&lt;br /&gt;
공격측 기준 문이 열린 후 잠깐의 오르막을 지난 뒤 오른쪽으로 꺾으면 최종 지점까지는 일자형 지형이다. 왼쪽엔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b거점과 같은 회전하는 플랫폼이 있고 오른쪽엔 수비팀의 뒤를 잡을수 있는 우회로가 존재한다. 주로 오른쪽 우회로를 점거하고 뒤를 잡아 타이밍을 노리면 수비팀을 붕괴 시킬 수 있다. &lt;br /&gt;
&lt;br /&gt;
보통 화물 운송전의 막바지에는 공간이 탁 틔어져 우주방어를 펼칠경우 공격진에서 애를 먹곤 하지만, 이곳만큼은 막바지마저 좁은 편에다 컨테이너와 기둥으로 인해 엄폐물이 많은 구조이기 때문에 도착지점으로부터 공격진 견제가 쉽지 않다. 공격의 승률이 높은 원인도 여기에 기인한 듯.&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SOU-Unpt7o&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파일:맥크리.JPG]]&lt;br /&gt;
[[파일:리퍼.jpg|600px]]&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맥크리]]와 [[리퍼]]&amp;lt;/big&amp;gt;'''가 만나는 곳이다. 66번국도를 근거지로 활동했던 갱단 [[맥크리]]를 [[리퍼]]가 자신이 속한 테러조직인 탈론으로 영입한다.&lt;br /&gt;
즉, [[리퍼]]와 [[맥크리]]가 스승 제자의 관계를 맺게되는 곳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작성 및 추가&lt;br /&gt;
*[[유지훈]]: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66%EB%B2%88_%EA%B5%AD%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66번 국도(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66%EB%B2%88_%EA%B5%AD%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13:38: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5.254927&amp;quot; lon=&amp;quot;-101.6438948&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5.254927, -101.643894&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66.png|800px]]&lt;br /&gt;
&lt;br /&gt;
미국의 실제 도로를 배경으로 하는 화물 운송 전장이다. 스토리상으로는 맥크리가 오버워치에 가입하기 전에 속해있던 데드락의 본거지였다. 그래서 인지 맥크리가 섬광탄 터트리기 편한 좁은 공간이 많고, 우회로도 적당하기 때문에 맥크리로 플레이하기 은근 좋은 맵이다. 공격팀 시작지점인 카페에서 철로를 폭발시킬때 쓰인걸로 보이는 기폭버튼이 있는걸 보니 아마 기차로 운송중이던 무기를 빼돌려서 데드락 본거지로 가져가는 설정인 걸로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웃게임&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A%B5%AD%EB%8F%84_%EC%A0%9C66%ED%98%B8%EC%84%A0_(%EB%AF%B8%EA%B5%AD),&amp;lt;나무위키: 66번 국도&amp;gt;]&amp;lt;/ref&amp;gt;===&lt;br /&gt;
[[파일:66번국도.png|500px]] &lt;br /&gt;
[[파일:66번국도.gif|500px]]&lt;br /&gt;
&lt;br /&gt;
&lt;br /&gt;
미국 국도 제66호선(영어: US Route 66)은 일리노이 주 시카고 에서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군 산타모니카를 잇는 길이 3,945km의 국도이다.&lt;br /&gt;
&lt;br /&gt;
1926년 11월 26일에 완공되었으며, 미국의 고속도로에 지정되었으나 1985년 6월 27일 지정 해제(폐쇄)되었다. 당시 미국 최초의 대륙횡단(동-서) 고속도로 중 하나였으며, 미국 경제불황기에 미국 국민들이 서부로 이주하면서 중간중간에 작은 상점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한편 많은 영화와 뮤직비디오의 무대가 되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1985년 미국지도에서 삭제되었으나, 2003년 루트 66복원이 마무리되었다. 현재는 주로 관광객들이 이용하거나 옛 추억을 떠올리는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미국 국도로 이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66번 국도를 여행하며 볼 수 있는 것들'''&lt;br /&gt;
&lt;br /&gt;
[[파일:66풍경.gif]]&lt;br /&gt;
&lt;br /&gt;
경치가 훌륭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66맛.gif]]&lt;br /&gt;
&lt;br /&gt;
다양한 주를 지나는만큼 먹거리도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66숙도.gif]]&lt;br /&gt;
&lt;br /&gt;
[[파일:66숙소2.gif]]&lt;br /&gt;
&lt;br /&gt;
긴 도로인만큼 숙소가 중요한데, 이쁜 숙소들이 많다.&lt;br /&gt;
&lt;br /&gt;
*애니메이션 '카'의 배경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진행방식&amp;lt;ref&amp;gt;[https://namu.wiki/w/66%EB%B2%88%20%EA%B5%AD%EB%8F%84,&amp;lt;나무위키:66번 국도(오버워치)&amp;gt;]&amp;lt;/ref&amp;gt;==&lt;br /&gt;
===제 1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1.png|700px]]&lt;br /&gt;
&lt;br /&gt;
탈선한 열차들이 방어물 역할을 해주고, 안이 비어있어서 이 열차 안에서 싸움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있다. 또한 이 열차들 때문에 어디서 누가 튀어나올지 모른단 점도 특징이다[4]. 이런 특징 때문에 뒤로 빼서 커브길에서 방어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열차에서의 1:1 교환은 리스폰 지점이 먼 수비팀에게는 상당한 손해기 때문. 특히 커브길 근처에는 높은 간이판자가 존재해서 위에 저격수나 포탑을 올려놓기 좋은 구조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소형 헬스팩이 있는 절벽이 있어서 생명력 팩을 먹으러 온 적팀을 마무리하거나 파라나 루시우로 낙사시킬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커브를 돌아 후반부로 가면 각각 대형 헬스팩이 있는 큰 건물(주유소)과 함께 좌측의 좁은 우회로가 존재한다. 우회로에선 1:1에 막강한 맥크리의 킬량이 쏠쏠하며, 바스티온과 토르비욘을 이용한 방어도 제법 보이는 편이다. 우회로는 진영의 뒤를 습격하기 좋아서 맥크리같은 뚜벅이도 진입이 쉬운 편이고, 반대로 안티 딜러로서의 맥크리로 습격군을 처단할수도 있다. 가끔 센스 좋은 공격팀 바스티온이 우회로를 통하여 한바탕 라인전에만 집중한 사이 두엇을 갈아버리는 경우도 왕왕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제 2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2.jpg|700px]]&lt;br /&gt;
&lt;br /&gt;
경로 특성상 실내와 실외를 오가는 적군을 코앞에서 마주치기 쉬운 곳이다. 사방이 뚫린 구조이기 때문에 방어측 실내에서 튀어나오는 스나이퍼와 온갖 창의적인 장소에서 튀어나와 섬광을 던지는 맥크리들 때문에 고생을 하게 될 구간이다. 특히 제 3 경유지의 정문 바로 앞에서는 문의 우측 상단과 그 바로 밑에서 수비 진영이 기습할 수 있는 구간이 있기 때문에 공격측은 이를 잘 활용해야 하며 수비측도 문 코앞에 왔다 해서 절대 방심하면 안 된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제 3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3.png|700px]]&lt;br /&gt;
&lt;br /&gt;
공격측 기준 문이 열린 후 잠깐의 오르막을 지난 뒤 오른쪽으로 꺾으면 최종 지점까지는 일자형 지형이다. 왼쪽엔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b거점과 같은 회전하는 플랫폼이 있고 오른쪽엔 수비팀의 뒤를 잡을수 있는 우회로가 존재한다. 주로 오른쪽 우회로를 점거하고 뒤를 잡아 타이밍을 노리면 수비팀을 붕괴 시킬 수 있다. &lt;br /&gt;
&lt;br /&gt;
보통 화물 운송전의 막바지에는 공간이 탁 틔어져 우주방어를 펼칠경우 공격진에서 애를 먹곤 하지만, 이곳만큼은 막바지마저 좁은 편에다 컨테이너와 기둥으로 인해 엄폐물이 많은 구조이기 때문에 도착지점으로부터 공격진 견제가 쉽지 않다. 공격의 승률이 높은 원인도 여기에 기인한 듯.&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SOU-Unpt7o&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파일:맥크리.JPG]]&lt;br /&gt;
[[파일:리퍼.jpg|600px]]&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맥크리]]와 [[리퍼]]&amp;lt;/big&amp;gt;'''가 만나는 곳이다. 66번국도를 근거지로 활동했던 갱단 [[맥크리]]를 [[리퍼]]가 자신이 속한 테러조직인 탈론으로 영입한다.&lt;br /&gt;
즉, [[리퍼]]와 [[맥크리]]가 스승 제자의 관계를 맺게되는 곳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작성 및 추가&lt;br /&gt;
*[[유지훈]]: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66%EB%B2%88_%EA%B5%AD%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66번 국도(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66%EB%B2%88_%EA%B5%AD%EB%8F%84(%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13:37: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5.254927&amp;quot; lon=&amp;quot;-101.6438948&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5.254927, -101.643894&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66.png|800px]]&lt;br /&gt;
&lt;br /&gt;
미국의 실제 도로를 배경으로 하는 화물 운송 전장이다. 스토리상으로는 맥크리가 오버워치에 가입하기 전에 속해있던 데드락의 본거지였다. 그래서 인지 맥크리가 섬광탄 터트리기 편한 좁은 공간이 많고, 우회로도 적당하기 때문에 맥크리로 플레이하기 은근 좋은 맵이다. 공격팀 시작지점인 카페에서 철로를 폭발시킬때 쓰인걸로 보이는 기폭버튼이 있는걸 보니 아마 기차로 운송중이던 무기를 빼돌려서 데드락 본거지로 가져가는 설정인 걸로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파일:66번국도.png|500px]] &lt;br /&gt;
[[파일:66번국도.gif|500px]]&lt;br /&gt;
&lt;br /&gt;
&lt;br /&gt;
미국 국도 제66호선(영어: US Route 66)은 일리노이 주 시카고 에서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군 산타모니카를 잇는 길이 3,945km의 국도이다.&lt;br /&gt;
&lt;br /&gt;
1926년 11월 26일에 완공되었으며, 미국의 고속도로에 지정되었으나 1985년 6월 27일 지정 해제(폐쇄)되었다. 당시 미국 최초의 대륙횡단(동-서) 고속도로 중 하나였으며, 미국 경제불황기에 미국 국민들이 서부로 이주하면서 중간중간에 작은 상점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한편 많은 영화와 뮤직비디오의 무대가 되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1985년 미국지도에서 삭제되었으나, 2003년 루트 66복원이 마무리되었다. 현재는 주로 관광객들이 이용하거나 옛 추억을 떠올리는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미국 국도로 이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66번 국도를 여행하며 볼 수 있는 것들'''&lt;br /&gt;
&lt;br /&gt;
[[파일:66풍경.gif]]&lt;br /&gt;
&lt;br /&gt;
경치가 훌륭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66맛.gif]]&lt;br /&gt;
&lt;br /&gt;
다양한 주를 지나는만큼 먹거리도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66숙도.gif]]&lt;br /&gt;
&lt;br /&gt;
[[파일:66숙소2.gif]]&lt;br /&gt;
&lt;br /&gt;
긴 도로인만큼 숙소가 중요한데, 이쁜 숙소들이 많다.&lt;br /&gt;
&lt;br /&gt;
*애니메이션 '카'의 배경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진행방식&amp;lt;ref&amp;gt;[https://namu.wiki/w/66%EB%B2%88%20%EA%B5%AD%EB%8F%84,&amp;lt;나무위키:66번 국도(오버워치)&amp;gt;]&amp;lt;/ref&amp;gt;==&lt;br /&gt;
===제 1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1.png|700px]]&lt;br /&gt;
&lt;br /&gt;
탈선한 열차들이 방어물 역할을 해주고, 안이 비어있어서 이 열차 안에서 싸움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있다. 또한 이 열차들 때문에 어디서 누가 튀어나올지 모른단 점도 특징이다[4]. 이런 특징 때문에 뒤로 빼서 커브길에서 방어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열차에서의 1:1 교환은 리스폰 지점이 먼 수비팀에게는 상당한 손해기 때문. 특히 커브길 근처에는 높은 간이판자가 존재해서 위에 저격수나 포탑을 올려놓기 좋은 구조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소형 헬스팩이 있는 절벽이 있어서 생명력 팩을 먹으러 온 적팀을 마무리하거나 파라나 루시우로 낙사시킬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커브를 돌아 후반부로 가면 각각 대형 헬스팩이 있는 큰 건물(주유소)과 함께 좌측의 좁은 우회로가 존재한다. 우회로에선 1:1에 막강한 맥크리의 킬량이 쏠쏠하며, 바스티온과 토르비욘을 이용한 방어도 제법 보이는 편이다. 우회로는 진영의 뒤를 습격하기 좋아서 맥크리같은 뚜벅이도 진입이 쉬운 편이고, 반대로 안티 딜러로서의 맥크리로 습격군을 처단할수도 있다. 가끔 센스 좋은 공격팀 바스티온이 우회로를 통하여 한바탕 라인전에만 집중한 사이 두엇을 갈아버리는 경우도 왕왕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제 2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2.jpg|700px]]&lt;br /&gt;
&lt;br /&gt;
경로 특성상 실내와 실외를 오가는 적군을 코앞에서 마주치기 쉬운 곳이다. 사방이 뚫린 구조이기 때문에 방어측 실내에서 튀어나오는 스나이퍼와 온갖 창의적인 장소에서 튀어나와 섬광을 던지는 맥크리들 때문에 고생을 하게 될 구간이다. 특히 제 3 경유지의 정문 바로 앞에서는 문의 우측 상단과 그 바로 밑에서 수비 진영이 기습할 수 있는 구간이 있기 때문에 공격측은 이를 잘 활용해야 하며 수비측도 문 코앞에 왔다 해서 절대 방심하면 안 된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제 3경유지===&lt;br /&gt;
&lt;br /&gt;
[[파일:663.png|700px]]&lt;br /&gt;
&lt;br /&gt;
공격측 기준 문이 열린 후 잠깐의 오르막을 지난 뒤 오른쪽으로 꺾으면 최종 지점까지는 일자형 지형이다. 왼쪽엔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b거점과 같은 회전하는 플랫폼이 있고 오른쪽엔 수비팀의 뒤를 잡을수 있는 우회로가 존재한다. 주로 오른쪽 우회로를 점거하고 뒤를 잡아 타이밍을 노리면 수비팀을 붕괴 시킬 수 있다. &lt;br /&gt;
&lt;br /&gt;
보통 화물 운송전의 막바지에는 공간이 탁 틔어져 우주방어를 펼칠경우 공격진에서 애를 먹곤 하지만, 이곳만큼은 막바지마저 좁은 편에다 컨테이너와 기둥으로 인해 엄폐물이 많은 구조이기 때문에 도착지점으로부터 공격진 견제가 쉽지 않다. 공격의 승률이 높은 원인도 여기에 기인한 듯.&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SOU-Unpt7o&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파일:맥크리.JPG]]&lt;br /&gt;
[[파일:리퍼.jpg|600px]]&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맥크리]]와 [[리퍼]]&amp;lt;/big&amp;gt;'''가 만나는 곳이다. 66번국도를 근거지로 활동했던 갱단 [[맥크리]]를 [[리퍼]]가 자신이 속한 테러조직인 탈론으로 영입한다.&lt;br /&gt;
즉, [[리퍼]]와 [[맥크리]]가 스승 제자의 관계를 맺게되는 곳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작성 및 추가&lt;br /&gt;
*[[유지훈]]: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A0%EB%A6%AC%EC%9A%B0%EB%93%9C(%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할리우드(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A0%EB%A6%AC%EC%9A%B0%EB%93%9C(%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13:35: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미국의 할리우드'''&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4.092897&amp;quot; lon=&amp;quot;-118.327766&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4.092897, -118.327766&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할리우드2.jpg|8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amp;lt;ref&amp;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1537&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3091,&amp;lt;두산백과: 할리우드&amp;gt;]&amp;lt;/ref&amp;gt;===&lt;br /&gt;
[[파일:실제할리우드.jpg]]&lt;br /&gt;
&lt;br /&gt;
로스앤젤레스 중심부에서 북서쪽으로 13km 떨어진 지점에 있으며, 1910년에 시(市)의 일부가 되었다. 1920년 영화촬영소가 설립되면서 발전하였다. 미국의 주요 영화회사에 대한 중앙배역사무소(中央配役事務所)와 영화박물관 등이 있어 미국 영화계의 총본산 구실을 한다. 할리우드볼(Hollywood Bowl)이라고 불리는 1919년에 건설된 유명한 야외극장과 그리피스 공원에 있는 연극 원형극장, 콘크리트 앞뜰에 많은 배우들의 손바닥 또는 발바닥 도장이 찍혀있는 중국극장 등이 있다. &lt;br /&gt;
&lt;br /&gt;
할리우드 지구 서쪽에 인접한 비벌리힐스 일대는 부호나 영화배우가 많이 사는 고급주택지이며, 선셋 대로(大路)가 할리우드를 동서로 관통하여 비벌리힐스와 이어진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진행방식 &amp;lt;ref&amp;gt; [https://namu.wiki/w/%ED%95%A0%EB%A6%AC%EC%9A%B0%EB%93%9C(%EC%98%A4%EB%B2%84%EC%9B%8C%EC%B9%98),&amp;lt;나무위키: 할리우드(오버워치)&amp;gt;]&amp;lt;/ref&amp;gt;==&lt;br /&gt;
===화물점령===&lt;br /&gt;
[[파일:할1.png|700px]]&lt;br /&gt;
&lt;br /&gt;
&lt;br /&gt;
공격측 본진에서 밖으로 나가는 출구는 다른맵과 달리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창문이 없었으나 경쟁전 패치 이후로 생겼다. 공격측 본진을 나서면 정면에 난간이 있는 2층 건물이 있으며, 우측에도 2층 건물이 있다. 수비측은 거점 기준 앞뒤에 2층 건물이 있고 왼쪽에 커다란 정문과 경비실로 연결된 좁은 진입로가 있다. 거점 기준 오른쪽 벽면에 리프트가 있는데, 이게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하는거라서 이곳에서 토르비욘이 포탑을 짓거나 바스티온이 자리를 잡으면 좋다. 하지만 공격측에 위도우메이커, 파라 등이 있다면 오히려 공격당하기도 좋은 자리이기 때문에 공격측의 조합을 보고 자리를 잡자. A거점 리무진 뒤편에 화단이 하나 있는데[6] 바스티온이나 토르비욘 포탑이 이 풀숲 뒤 계단에 은엄폐하고 의표를 찌를 수도 있으니 바스티온 혹은 토르비욘 유저라면 참고. 자연의 친구 스킨을 쓰면 금상첨화라 한다. 다만 2016년 7월 14일 PTR 서버 기준 그래픽 옵션에 따른 세부묘사 차이 문제로 해당 풀숲이 사라지게 된다.&lt;br /&gt;
&lt;br /&gt;
===체크포인트===&lt;br /&gt;
[[파일:할2.jpg|700px]]&lt;br /&gt;
&lt;br /&gt;
화물 운송을 시작하는 지점부터 체크포인트까지는 서부 영화 세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물 운송로 주변의 건물들은 화물을 호위하는 공격측 영웅들을 기습하기에 좋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lt;br /&gt;
&lt;br /&gt;
===화물목적지===&lt;br /&gt;
[[파일:할3.jpg|700px]]&lt;br /&gt;
&lt;br /&gt;
거대한 세트 스튜디오로 들어가게 되는데 입구의 수가 많아 들어오는 적들을 모두 저지하기가 힘들다. 수비측에서는 고지대를 선점해 들어오는 족족 끊어내려고 노력하게 되고 공격측에서는 재빠른 공격군들이 뒤로 들어가서 수비측을 끊어내기가 편하다. 수비측 리스폰 지역도 어중간하게 멀어서 화력이 집중되기가 쉽지 않으므로 공격측 메르시가 빛을 발한다.&lt;br /&gt;
&lt;br /&gt;
===최종거점===&lt;br /&gt;
[[파일:할4.jpg|700px]]&lt;br /&gt;
&lt;br /&gt;
여기까지 화물이 도착하면 저지하기가 매우 힘들다. 입구도 많고 차량을 아주 조금만 밀면 되기 때문. 트인 정면이긴 하지만 거대한 트럭을 엄폐물 삼을 수도 있다. 이쯤 되면 수비측에서도 우주방어선을 구축하기 위해 모든 화력을 집중하게 된다. 그렇다고 해도 수비측에서 유리하기는 커녕 적 게릴라 요원들의 방해공작에 하나하나 쓰러져 나가기 일쑤다. 공격측은 건물을 끼고 공격해 오니 루트를 전혀 알 수 없는데 수비측은 비교적 넓은 개활지에서 진을 꾸려야하기 때문이다. 공격측에서 디바나 파라 궁극기정도만 무난하게 뽑아주면 질래야 질 수가 없다.&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Lcz3HxGVoss&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ac8p0r7aTvU&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옴닉 영화감독인 할프레드 글리치봇(Hal-Fred Glitchbot)의 리무진을 트레일러까지 에스코트하는것이 주 미션이다.&lt;br /&gt;
&lt;br /&gt;
시간대는 낮이지만, 공포의 할로윈 때는 밤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수정 및 추가&lt;br /&gt;
*[[유지훈]]: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수강생]]&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A0%EB%A6%AC%EC%9A%B0%EB%93%9C(%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할리우드(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A0%EB%A6%AC%EC%9A%B0%EB%93%9C(%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13:33: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미국의 할리우드'''&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4.092897&amp;quot; lon=&amp;quot;-118.327766&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4.092897, -118.327766&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할리우드2.jpg|8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파일:실제할리우드.jpg]]&lt;br /&gt;
&lt;br /&gt;
할리우드는 미국 영화의 중심지로서, 미국의 영화산업 자체를 이르는 일종의 대명사가 되었다. 한국으로 치면 충무로 정도.&lt;br /&gt;
&lt;br /&gt;
할리우드 영화라는 말도 일종의 장르명처럼 다루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렇지만 아무래도 세계 영상산업, 특히 영화 산업에서의 최강자라 사실상 이 동네에 진출해 성공을 거두면 세계적인 스타가 된다. 우리 나라 몇몇 감독과 배우들이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이유는 한국 영화 제작진과 영화배우들의 세계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함이다.&lt;br /&gt;
&lt;br /&gt;
전세계에 영화를 팔아먹는다고는 하지만 영화 속의 기본적인 시각은 모두 미국의 시각이라 할리우드에서 왜곡되게 표현된 타국가 사람들이 반발하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한국에서 할리우드라는 말은 뭔가 과장되고 오버 액션이 심하며 양키센스가 넘쳐흐른다는 의미로 쓴다. 할리우드 액션이 가장 대표적인 용례.&lt;br /&gt;
&lt;br /&gt;
==진행방식 &amp;lt;ref&amp;gt; [https://namu.wiki/w/%ED%95%A0%EB%A6%AC%EC%9A%B0%EB%93%9C(%EC%98%A4%EB%B2%84%EC%9B%8C%EC%B9%98),&amp;lt;나무위키: 할리우드(오버워치)&amp;gt;]&amp;lt;/ref&amp;gt;==&lt;br /&gt;
===화물점령===&lt;br /&gt;
[[파일:할1.png|700px]]&lt;br /&gt;
&lt;br /&gt;
&lt;br /&gt;
공격측 본진에서 밖으로 나가는 출구는 다른맵과 달리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창문이 없었으나 경쟁전 패치 이후로 생겼다. 공격측 본진을 나서면 정면에 난간이 있는 2층 건물이 있으며, 우측에도 2층 건물이 있다. 수비측은 거점 기준 앞뒤에 2층 건물이 있고 왼쪽에 커다란 정문과 경비실로 연결된 좁은 진입로가 있다. 거점 기준 오른쪽 벽면에 리프트가 있는데, 이게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하는거라서 이곳에서 토르비욘이 포탑을 짓거나 바스티온이 자리를 잡으면 좋다. 하지만 공격측에 위도우메이커, 파라 등이 있다면 오히려 공격당하기도 좋은 자리이기 때문에 공격측의 조합을 보고 자리를 잡자. A거점 리무진 뒤편에 화단이 하나 있는데[6] 바스티온이나 토르비욘 포탑이 이 풀숲 뒤 계단에 은엄폐하고 의표를 찌를 수도 있으니 바스티온 혹은 토르비욘 유저라면 참고. 자연의 친구 스킨을 쓰면 금상첨화라 한다. 다만 2016년 7월 14일 PTR 서버 기준 그래픽 옵션에 따른 세부묘사 차이 문제로 해당 풀숲이 사라지게 된다.&lt;br /&gt;
&lt;br /&gt;
===체크포인트===&lt;br /&gt;
[[파일:할2.jpg|700px]]&lt;br /&gt;
&lt;br /&gt;
화물 운송을 시작하는 지점부터 체크포인트까지는 서부 영화 세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물 운송로 주변의 건물들은 화물을 호위하는 공격측 영웅들을 기습하기에 좋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lt;br /&gt;
&lt;br /&gt;
===화물목적지===&lt;br /&gt;
[[파일:할3.jpg|700px]]&lt;br /&gt;
&lt;br /&gt;
거대한 세트 스튜디오로 들어가게 되는데 입구의 수가 많아 들어오는 적들을 모두 저지하기가 힘들다. 수비측에서는 고지대를 선점해 들어오는 족족 끊어내려고 노력하게 되고 공격측에서는 재빠른 공격군들이 뒤로 들어가서 수비측을 끊어내기가 편하다. 수비측 리스폰 지역도 어중간하게 멀어서 화력이 집중되기가 쉽지 않으므로 공격측 메르시가 빛을 발한다.&lt;br /&gt;
&lt;br /&gt;
===최종거점===&lt;br /&gt;
[[파일:할4.jpg|700px]]&lt;br /&gt;
&lt;br /&gt;
여기까지 화물이 도착하면 저지하기가 매우 힘들다. 입구도 많고 차량을 아주 조금만 밀면 되기 때문. 트인 정면이긴 하지만 거대한 트럭을 엄폐물 삼을 수도 있다. 이쯤 되면 수비측에서도 우주방어선을 구축하기 위해 모든 화력을 집중하게 된다. 그렇다고 해도 수비측에서 유리하기는 커녕 적 게릴라 요원들의 방해공작에 하나하나 쓰러져 나가기 일쑤다. 공격측은 건물을 끼고 공격해 오니 루트를 전혀 알 수 없는데 수비측은 비교적 넓은 개활지에서 진을 꾸려야하기 때문이다. 공격측에서 디바나 파라 궁극기정도만 무난하게 뽑아주면 질래야 질 수가 없다.&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Lcz3HxGVoss&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ac8p0r7aTvU&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옴닉 영화감독인 할프레드 글리치봇(Hal-Fred Glitchbot)의 리무진을 트레일러까지 에스코트하는것이 주 미션이다.&lt;br /&gt;
&lt;br /&gt;
시간대는 낮이지만, 공포의 할로윈 때는 밤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수정 및 추가&lt;br /&gt;
*[[유지훈]]: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수강생]]&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F%B8%EA%B5%AD(%EC%98%A4%EB%B2%84%EC%9B%8C%EC%B9%98)</id>
		<title>미국(오버워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F%B8%EA%B5%AD(%EC%98%A4%EB%B2%84%EC%9B%8C%EC%B9%98)"/>
				<updated>2017-06-20T13:31: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대륙워치나라설명&lt;br /&gt;
|사진=미국국기.png&lt;br /&gt;
|국호=아메리카 합중국 United States of America&lt;br /&gt;
|수도=워싱턴 D.C. &lt;br /&gt;
|인구=326,474,013명(2017년)&lt;br /&gt;
|정치 체제= 연방국가제, 공화제, 대통령제, 양당제, 양원제. &lt;br /&gt;
|면적=9,826,675 km2 &lt;br /&gt;
|언어=영어&lt;br /&gt;
}}&lt;br /&gt;
&lt;br /&gt;
==지도==&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9.666573&amp;quot; lon=&amp;quot;-101.445863&amp;quot; zoom=&amp;quot;4&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 &lt;br /&gt;
39.666573, -101.445863,[https://www.google.co.kr/maps/place/%EB%AF%B8%EA%B5%AD/@37.2582812,-104.6538703,5z/data=!4m13!1m7!3m6!1s0x54eab584e432360b:0x1c3bb99243deb742!2z66-46rWt!3b1!8m2!3d37.09024!4d-95.712891!3m4!1s0x54eab584e432360b:0x1c3bb99243deb742!8m2!3d37.09024!4d-95.712891?hl=ko]&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자연환경과 기후==&lt;br /&gt;
미국 본토의 육지 면적은 약 7억7천만 헥타르다. 본토와 떨어진 알래스카는 미국에서 가장 넓은 주로, 면적이 1억5천만 헥타르다. 북아메리카 대륙 남서쪽으로 태평양 한 가운데에 자리한 군도인 하와이 주 면적은 1백6십만 헥타르를 겨우 넘는 정도다. 미국은 러시아와 캐나다 (또는 중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 3, 4위인데, 중국과 비슷한 수준이다. 미국과 중국의 면적 순위는 중국-인도간의 영토 분쟁 지역 및 미국 총 면적의 계산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미국의 면적을 놓고 CIA 월드 팩트북에서는 9,826,676 km2, 유엔 통계국에서는 9,629,091 km2, 브리태니커 사전에서는 9,522,055 km2으로 쓰고 있다. 육지 면적만 따지자면 미국은 러시아, 중국과 캐나다 다음인 4위이고, 오스트레일리아보다 약간 크다.&lt;br /&gt;
&lt;br /&gt;
대서양의 해안 평원에서 내륙으로 가면 피드먼트의 낙엽수 삼림과 구릉 지대로 이어진다. 애팔래치아 산맥은 동부 연안과 오대호, 중서부를 가른다. 세계에서 네 번째로 긴 수계인 미시시피 강-미주리 강은 국토의 심장부를 남북으로 가로지른다. 평평하고 비옥한 대초원을 이루는 대평원은 남동부의 고원 지역까지 서쪽으로 뻗어있다. 대평원 서쪽 끝에 있는 로키 산맥은 국토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며, 콜로라도에서는 고도가 4,300m까지 높아지기도 한다. 더 서쪽으로 가면 로키 산맥의 대분지(그레이트베이슨)와 모하비 사막 등 사막이 있다. 시에라네바다 산맥과 캐스케이드 산맥은 태평양 연안과 가까이 뻗어있다. 알래스카에 있는 고도 6,194m의 매킨리 산은 미국과 북아메리카 전체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알래스카의 알렉산더 제도나 알류샨 제도, 하와이의 화산 등 활화산도 흔하다. 로키 산맥 옐로스톤 국립 공원 밑에 있는 초화산은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화산체다.&lt;br /&gt;
&lt;br /&gt;
광대한 영토에 다양한 지리 환경을 지닌 미국에서는 거의 모든 기후 형태를 찾아 볼 수 있다. 서경 100도선 동쪽으로는 기후대가 북쪽의 습윤 대륙성 기후에서 남쪽의 온대 습윤 기후에 이른다. 플로리다 남쪽 끝 지역은 하와이처럼 열대 기후이다. 서경 100도선 서쪽의 대평원 지역은 반건조 기후다. 서부 산맥 상당 지역은 고산 기후를 나타낸다. 남서부의 사막과 대분지의 기후는 건조하며, 캘리포니아 해안은 지중해성 기후가 나타나고, 오리건과 워싱턴 주 및 알래스카 남부는 서안 해양성 기후를 보인다. 알래스카 대부분은 아극 기후나 극기후다. 극단적인 기후 현상도 종종 일어나는데, 멕시코 만과 접한 주에는 허리케인이 곧잘 발생하며, 세계 토네이도의 대부분도 미국 내, 특히 중서부 토네이도 길목(Tornado Alley)에서 주로 일어난다.&lt;br /&gt;
&lt;br /&gt;
미국의 생태는 최다 생물다양성 국가(megadiverse countries)로 여겨진다. 미국 본토와 알래스카에는 관다발식물 17,000여 종이 있으며, 하와이에서는 속씨식물 1,800 종 이상이 발견되는데, 이들 가운데 본토에서도 서식하는 종은 적은 수에 불과하다. 미국은 포유류 400종, 조류 750종, 파충류 및 양서류 500종 이상이 서식하는 땅이다. 곤충은 91,000종 이상이 서식한다고 한다. 1973년의 멸종 위기종 법안은 위기종과 취약종 및 이들의 서식지를 보호하는데, 미국 어류 및 야생생물 보호국에서 이들 서식지를 감시한다. 미국에는 58개의 국립 공원이 있으며, 그 밖에도 연방 차원에서 관리하는 공원, 숲, 야생 지역이 수백곳 있다. 미국 정부는 국토 육지 중 총 28.8%를 소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대부분의 지역은 보호 구역이며, 일부 지역은 원유 및 가스 시추, 광산 채굴, 벌목, 목축을 위해 임차한 곳도 있으며, 군사 목적으로는 2.4%가 이용되고 있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 &amp;lt;위키피디아:미국&amp;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역사&amp;lt;ref&amp;gt; [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EC%9D%98_%EC%97%AD%EC%82%AC, &amp;lt;위키피디아: 미국의 역사&amp;gt;] &amp;lt;/ref&amp;gt;==&lt;br /&gt;
===고대===&lt;br /&gt;
원주민들은 그들만의 고대 문명을 가지고 있었는데, 1492년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이래로 신대륙에 왔던 유럽인들은 마야, 잉카, 모체, 톨텍, 올멕, 카호키아, 아스테카, 이로쿼이 같은 고대 문명에 놀라기도 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북부와 남부 아메리카에서 발견된 문명의 잔재들은 기원전 10,000여 년이 지난 물건들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15세기 경에는 옥수수가 멕시코에서 전파되어 미시시피 강 근처에서 널리 재배 되고, 감자는 잉카인들에 의해, 그리고 초콜릿은 아스테카인들에 의해 널리 채취되는 둥 여러 특산물도 지니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그들만의 문화는 유럽인들이 그들의 대륙을 발견하면서부터 파괴되기 시작했으며, 더 이상의 문명 발달은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중세===&lt;br /&gt;
현재 미국이 있는 대륙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아메리카는 유럽 국가들이 식민지로 삼기 전 오랜 기간 동안 미국 원주민의 땅이었던 곳이다. &lt;br /&gt;
아메리카 원주민에 대한 학설은 여러 갈래여서 아직까지도 정확한 이동 경로는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약 3,000년 전 베링 육교를 건너 시베리아에서 알래스카를 통해 남북 아메리카 각지로 분산되어 갔고, 이러한 이주는 육교가물에 잠기는 마지막 빙기가 왔던 1만년 전까지 이어졌다고 알려져 있다.[3] 이들 몽고계 종족들은 15,000년 전 빙하기에 수위가 낮아져 다리처럼 연결되었던 베링 육교를 건너 알래스카로 이동한 뒤, 북아메리카 전역에 퍼져 살게 되었다는 설과 역시 몽고계 종족이 태평양을 항해했다는 설, 그리고 남태평양의 아시아계 종족들이 바다를 건너 남아메리카에 도착했다는 설 등이 있다, 바이킹족들도 기원전 1000년경부터 기원후 800년까지 건너가서 포도를 재배했다고 전해지나, 전설로 알려져 있다.또한 10세기 말경 노르만(바이킹)의 항해사 레이프 에릭슨이 이끄는 함대가 북미에 도달하여 아메리카를 '발견'했다고 사가에 기록되어 있다. 이들은 현재 캐나다의 배핀 섬에 도달, 그대로 남하하여 뉴잉글랜드에서 뉴욕 주 일대를 신천지로 빈란드로 명명하고 정착을 시도했지만 원주민 스르레링과 타협이 되지 않아 항쟁으로 발전 했으며, 10년 정도 후에 버려진 레이프 에릭슨 일행은 원래 정착촌인 그린랜드로 돌아 왔다고 되어 있다.현재는 캐나다 뉴펀들랜드 섬에 그들의 정착지 흔적인 랑스 오 메도우가 발견되어 세계 유산에 등록되는 등 그들의 존재는 인식되게 되었지만, 당시 그들이 신대륙에 도달했다는 정보는 유럽 국가에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고, 정착이 좌절되어, 그대로 영유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메리카 ‘백인 최초의 발견’자는 되지 못했고, 1492년에서 1504년까지의 항해를 통해 도래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만큼의 정당한 평가를받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근세까지 북미에는 중남미에 필적하는 인디언 문명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 발굴이 진행되어, 8세기에서 16세기 무렵까지 계속되었던 미시시피 문화의 존재가 마운드 군락으로 불리는 분묘 유적에 의해 확인되었다. 그중 가장 큰 것은 일리노이 주 세인트루이스 교외 카호키아라는 대유적에서 전성기에 1만명에 이르렀던 흔적을 발견했다. 이 초거대 유적은 1982년에 ‘카호키아 마운드 주립 사적지’로 세계 유산에 등록되었다.&lt;br /&gt;
&lt;br /&gt;
===근대===&lt;br /&gt;
&lt;br /&gt;
====식민지 시대 이전====&lt;br /&gt;
이탈리아 반도를 중심으로 한 유럽에서 르네상스가 꽃을 피웠던 시대에 포르투갈과 스페인이 재빨리 원양 항해 기술을 익혀 대항해 시대가 막을 열었다. 이탈리아(제노바) 사람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스페인 여왕의 승낙을 받아 대서양 주변의 아시아를 발견하러 나섰지만, 1492년에 서인도 제도에 도달했다. 이어서 영국인 존 캐벗이 북미 대륙의 동해안을 탐사하였고, 영국이 이를 영유(뉴잉글랜드 식민지)하였으며, 프랑스인 자크 카르티에가 세인트로렌스 강을 거슬러 이것을 프랑스가 영유(캐나다 식민지)하는 등 서구인에 의한 남북 아메리카의 탐험과 개척, 인디언에 대한 영토 약탈과 학살이 시작되었다. 콜럼버스의 상륙을 기념하는 ‘콜럼버스의 날’은 인디언 학살의 상징일로 매년 미국에서 인디언들이 시위를 결행하는 날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미국의 식민지로서의 발전은, 1607년에 현재의 버지니아 주에 있는 제임스타운이 영국인에 의해 건설되어, 영속적인 식민을 개시했을 때로부터 시작된다.[4] 현재 미국의 식민지 활동으로 ‘개발’은 처음부터 다민족 국가가 될 운명을 예정하듯이 진행되었다. 버지니아와 캐롤라이나에는 영국인(뉴잉글랜드)이, 루이지애나는 프랑스인(프랑스령 루이지애나)이 식민지를 개척하는 등 ‘개발’은 주로 영국인과 프랑스인 두 민족에 의해 이루어졌다. 하지만 뉴욕과 뉴저지에는 네덜란드(뉴네덜란드)가, 델라웨어에는 스웨덴인(뉴스웨덴)이, 플로리다에는 스페인 사람(누에바 에스파냐)이 각각 나름대로 오늘의 미국 범위의 식민지를 구축했다. 동부는 이미 17세기 중반에 현재의 미국 문화로 이어지는 서양 문화가 이식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종교적으로 볼 때 원래의 이민은 가톨릭이었지만, 16세기에 유럽에서 개신교(프로테스탄트)의 출현과 종교 개혁에 이어 종교 전쟁이 일어나면서 퓨리턴(청교도)이 1620년의 이민(메이플라워 호)을 계기로 신천지를 찾는 신교도들이 ​​잇따라 정착했다. 그들은 진보적인 가톨릭과 인디언과 적대하면서 세력을 늘려나갔고, 1620년의 이민은 현재에도 미국의 신교도 사이에서 위업으로 칭송받고 있다. 그러나 인디언들로부터는 민족 학살의 시작으로 ‘필그림 파더스’의 추수감사절에는 대규모 항의시위가 이어지고 있다.&lt;br /&gt;
&lt;br /&gt;
서구인은 식민지에서 설탕 · 커피 · 면화 · 담배 등의 농작물로 농장을 일구었지만, 이내 노동력 부족에 시달렸다. 서구인은 인디언을 노예화하고 또 이와 같은 시기에 아프리카 대륙의 대서양 연안에 진출하였으며, 현지 아프리카 여러 부족 흑인을 사로잡아 노예 무역을 통해 남북 아메리카 대륙에 수출하였다. 그것과 교환으로 진보된 화기와 당시 진출한 인도산 면직물을 아프리카의 흑인 유력자에게 팔았다. 식민지 시대의 노예 수요는 카리브해 지역 및 중남미가 압도적이었고, 북미에 노예 수출은 많지 않았다. 18세기는 전적으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를 중심으로 인디언 노예 매매가 성행했다. 노예 제도에 의해 유지되는 미국 남부의 광대한 플랜테이션 농업이 발달된 것은 19세기에 들어서다.&lt;br /&gt;
&lt;br /&gt;
북미 동해안을 장악한 영국은 원주민 인디언을 몰아내고 영토를 서부로 확대했다. 이 단계에서 13개 식민지를 건설하며 주에 따라서는 백인 인구가 인디언을 넘어서는 지역이 등장했다.&lt;br /&gt;
&lt;br /&gt;
18세기에 들어가면, 한랭한 기후로 비교적 농업에 적합하지 않은 동북부에서 양조 · 조선 · 운수 등의 산업이 발달하면서 영국 본국의 경제를 압박하게 되었다. 원래, 신교도가 다수파를 차지하는 식민지에서 영국 성공회를 국교로 하는 본국은 알력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종교적, 정신적으로 본국과 분리되었으며, 경제적으로도 자립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영국은 일찍부터 〈양모제품법〉이나 〈철법〉으로 식민지에서의 공업 발전을 방해했고, 영국과의 무역 이외의 독자적 무역을 금지해 왔지만, 여기서 더 엄격한 중상주의 정책을 시행하여 식민지를 더욱 압박했다. 또한 프랑스와의 오랜 전쟁 중에서 필요한 자국 군의 주둔비와 전비를 지원하기 위해 식민지 주민에 대해서 세금을 부과하는 〈인지세법〉으로 무역 독점을 꾀했다. 개척민들은 반 과세와 〈인지세법〉 폐지를 주장하였고, 1765년에는 열렬한 반대 운동을 전개했기 때문에 영국은 이듬해 이 세금을 철폐했지만, 이번엔 〈차법〉으로 차의 무역을 독점하려 했다. 이에 격분한 개척민들은 1773년에 보스턴 항구를 습격하여, ‘보스턴 차 사건’을 일으켰다.&lt;br /&gt;
&lt;br /&gt;
보스턴 차 사건에 충격을 받은 영국은 보스턴 항구를 폐쇄하고, 주민들에게 강경한 조치를 취하였다. 여기에서 아메리카 13개 식민지 대표들이 필라델피아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대륙 회의를 열고, 식민지의 자치권을 요구하면서 영국에 대하여 저항할 것을 결의한다.&lt;br /&gt;
&lt;br /&gt;
1775년 4월 영국의 주둔 병사와 주민들이 운영하는 민병대 사이에 충돌(렉싱턴 콩코드 전투)이 발생하면서 미국 독립 전쟁으로 이어졌다. 개척민 대표들은 제2차 대륙 회의를 개최하여, 조지 워싱턴을 전쟁 총사령관으로 임명하여 대륙군을 결성하고, 1776년 7월 4일 대륙 회의에서 토머스 제퍼슨이 초안한 개신교적 사상을 드러낸 현대 민주주의의 원점이 된 미국 독립 선언을 발표했다. 또한 영국은 1660년대부터 죄수 유배 장소로 미국을 이용하고 있었지만 독립 전쟁이 시작되면서, 거대한 유배지를 잃었고, 형 집행이 곤란하게 되자 새로운 유배 식민지로서의 오스트레일리아를 개척하여 호주의 역사로도 이어져 갔다.&lt;br /&gt;
&lt;br /&gt;
토마스 제퍼슨이 1778년 델라웨어에서 델라웨어 족과 ‘인디언 조약’을 처음 체결한 이후 미국은 인디언들에게 무력을 배경으로 영토를 구입하고, 그들을 보호구역(Reservation)으로 몰아넣는 정책을 추진해 나갔다. 인디언은 땅을 사고 파는 문화는 없었기 때문에, 이러한 계약을 이해하지 못했고, 수많은 인디언 전쟁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그 결과는 인디언의 영토는 더욱 축소되었다.&lt;br /&gt;
&lt;br /&gt;
====내전의 시대====&lt;br /&gt;
미합중국이 서부로 영토를 확장하는 단계에서 북부는 산업 혁명을 맞이하게 되었고, 공업화가 진행되었다. 반면, 남부는 면화 생산을 주요 산업으로 하고 있었다. 북부 공업 지대는 유럽과 공업 제품 수출 경쟁의 균형에서 자국 산업 보호를 호소했고, 관세를 부과하는 등 보호 무역을 요구했다. 한편, 남부 농업 지역은 자유롭게 면화를 수출하고 싶었기 때문에, 자유 무역과 관세 철폐를 요구했다. 이렇게 남북의 대립이 매우 깊어졌다.&lt;br /&gt;
&lt;br /&gt;
또한 중공업화가 진행되고 있는 북부에서는 노동자 부족 사태에 직면하고 있었기 때문에, 19세기 초반에 속속 흑인 노예를 해방하고 노동자로 이용했다. 이 해방 노예의 일부는 아프리카 대륙으로 귀환을 원했으며, 아프리카 서해안에 라이베리아가 세워졌다. 한편, 남부에서는 19세기 중반에도 흑인을 노예로 사용했고, 광대한 플랜테이션 농업을 하고 있었지만, 북부 공장을 경영하는 자본가는 풍부한 흑인 노동력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그러나 영국에서의 면화 수요가 확대되면서, 남부에서는 점점 흑인 노예의 노동력에 의존하는 산업 구조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영토가 서부로 확장되면서, 식민지의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식민지를 주로 승격하게 되었을 때, 이러한 새로운 주에 노예제를 적용할 지에 대해 남북이 대립하였다. 1854년, 북부를 중심으로 노예제 반대를 호소하는 공화당이 창당되었고, 남부 농민의 지지를 받았던 민주당과 대립했다.&lt;br /&gt;
&lt;br /&gt;
====서부 개척 시대====&lt;br /&gt;
1865년부터 1918년까지의 미국의 역사는 남북 전쟁 후에 미국 재건(Reconstruction)이 시작되어, 산업화가 진전된 시대였다. 사회와 노동력의 급격한 변화가 많은 노동조합을 낳았고 파업이 이어졌다. 남북 전쟁이 끝났을 때, 미합중국은 분열된 상태였다. 미국 재건과 그 실패로 인해 남부의 백인은 흑인들에 대한 지배 관계를 지속할 수 있게 되었고, 흑인의 인권은 부정당하고 경제, 사회 및 정치 분야에서는 제2계급에 두었다.&lt;br /&gt;
&lt;br /&gt;
유럽​​을 중심으로 다른 대륙에서 1865년부터 1918년까지 2,750만 명이라는 전례 없는 이민자의 물결이 몰려들어 저렴한 공장 노동력을 제공했고[1], 캘리포니아 주와 같은 아직 개발이 진행되지 않았던 지역에 다양한 지역 사회를 형성했다. 산업의 발전과 인구의 확대는 적지 않은 사회 문제를 발생시켰다. 대부분의 인디언 부족은 작은 거류지에 이주 당했고, 백인 농장주와 목장주가 그 땅을 손에 넣었다. 공장 노동자는 학대와 폭력에 시달렸고, 그것에 수반하여 노동 운동을 낳게 되었다. 산업계의 관행적인 학대로 노동 운동은 폭력적인 양상을 드러내었다.&lt;br /&gt;
&lt;br /&gt;
이 기간 국내에서는 인구 증가와 산업 성장, 해외에서는 많은 제국주의적인 산업으로, 미국은 국제 사회에서의 힘을 증가시키기 시작했다. 19세기가 끝날 무렵까지 미국은 새로운 기술(전신 및 제철 베서머 법 등)에 따라 세계 선진 공업국이 되었고, 철도망을 갖추고 풍부한 천연 자원을 사용하여 제2차 산업 혁명의 선구자가 되었다.&lt;br /&gt;
&lt;br /&gt;
19세기 말, 미국은 쿠바를 정복하고 스페인의 지배에서 사실상 미국의 지배 하에 두고 하와이와 푸에르토리코를 합병했다. 미국 스페인 전쟁으로 필리핀을 획득하게 되었으며, 수십만 명을 살해하고 그들의 독립 운동을 억압하면서 필리핀의 근대화를 추진하고, 특히 수십만 명을 죽인 전염병의 유행을 억제하기 위하여 공중위생을 개선했다.&lt;br /&gt;
&lt;br /&gt;
제1차 세계 대전에서 미국은 꽤 늦은 1917년에 연합국 측에 참전하여, 전쟁의 교착 상태를 타개함으로써 미국은 군사 대국과 경제 대국의 길을 걷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제국주의 시대====&lt;br /&gt;
서부 개척 시대가 끝나자, 미합중국은 국경을 더욱 해외로 넓히자는 “밖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는 의식이 일어났다. 1889년에 ‘전미 회의’(Pan-American Conference)가 개최되었으며, 이 힘이 미국의 라틴 아메리카 진출을 촉구했다. 하지만 먼로주의에 기초한 미국의 전통적인 외교 정책은 계속 중시되고 있었기 때문에 식민지 획득에 대해서는 소극적이고, 유일하게 곤봉 외교 및 달러 외교에 기초한 경제적 진출을 겨냥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제1차 세계대전====&lt;br /&gt;
'다양한 국가에서 온 사람들로 이루어진 나라이기 때문에 외국 간의 전쟁에 참여하면 국내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면서 먼로 독트린 이래 고립정책을 고수하던 미국은, 미국 선박들이 독일의 U보트에 의해 계속 파괴되자 이에 분개하기 시작한다. 또한, 치머만 전보에 의해 멕시코 전쟁으로 얻었던 땅을 뺏길 위험에 처하자, 그동안 평화를 주장하며 전쟁 참가를 꺼려왔던 우드로 윌슨 대통령은 1917년 4월 6일, 독일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선전 포고를 하였고,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미국은 승전국이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때 미국은 헌법을 개정해 징병제를 부활하였으나, 미국 최초의 헌법과 같이 독신 남성만 징집시켰다.&lt;br /&gt;
&lt;br /&gt;
1910년부터 1930년 사이에 200만명이나 되는 남부의 흑인들이 인종 차별을 피하며 뉴욕, 시카고, 디트로이트, 클리블랜드 등의 북부 도시들로 이주하였다.&lt;br /&gt;
&lt;br /&gt;
====세계 경제 대공황====&lt;br /&gt;
제1차 세계 대전 기간 동안 전쟁 물자를 팔아 수익을 올렸던 미국 공장들은 전쟁이 끝나면서 수요가 사라지자 부도를 내며 문을 닫았고, 이에 따라 많은 실업자가 생겨났다. 실업자들은 수익이 없었기 때문에 물품을 살 수 없었고, 이에 따라 다른 공장들도 문을 닫기에 이른다. 또한, 연방준비은행이 통화량을 늘렸기 때문에 1921년 6월 317억 달러였던 통화량이 1929년 6월에는 457억 달러가 되어 44%나 늘어났다. 통화 가치가 떨어지고 돈이 넘쳐나자 돈 벌기가 쉬워졌고, 많은 사람들이 수익을 노리고 주식에 투자했다. 뉴욕의 큰 은행들이 산하 모든 브로커 기관들에게 ‘24시간 이내 지불조항’을 적용하여 융자해준 모든 콜 대출을 24시간 내에 전부 거둬들이라고 지시하자, 주식 브로커나 주식을 산 모든 사람들이 빚을 갚기 위해 금액에 관계없이 소유한 주식을 전부 급히 팔아야 했고, 그 결과 주식시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이것이 바로 검은 목요일(Black Thursday)에 일어난 악명 높은 1929년의 대공황(The Great Crash 1929)이며, 그 여파로 전 세계가 공황에 휩싸이게 되었다. 대공황이 일어나자 많은 사람들이 거래 은행으로 달려가, 있는 대로 돈을 찾아 증권 회사에 대출금을 갚으려 했기 때문에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대전====&lt;br /&gt;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과도한 전쟁 배상금을 떠맡았던 독일은 나치즘을 기반으로 독일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 휘하에서 1939년 9월 1일 선전포고도 없이 폴란드에 침공함으로써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켰다. 이미 내부적으로 경제 대공황이라는 문제점을 떠안고 있던 미국인들은 전쟁에 참가하는 것을 반대했으나 1941년 12월 7일, 일본 제국이 진주만을 공습하자 미국은 그 복수로 연합국에 참가한다.&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끝낸 미국은 크게 부상하게 되는데, 그것은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유럽 각국에서 돈과 장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호기를 잘 이용한 덕분이다.&lt;br /&gt;
&lt;br /&gt;
====현대====&lt;br /&gt;
&lt;br /&gt;
소비에트 연방이 무너지자 유일한 초강대국으로 부상한 미국은 강대국임을 내세워 세계 평화를 책임지겠다고 표방하고, 이에 거슬리는 여러 나라에 대항하여 전쟁을 일으켰으며, 동시에 내부적으로도 경제적, 정치적 정책을 통해 성장을 거듭한 시대이다. 이라크가 대량살상무기등으로 세계 평화를 위협한다는 이유로 걸프 전쟁, 이라크 전쟁 등을 일으켰고, 이에 반발하는 세력들에 의해 많은 테러의 위험에 노출되었다. 그러나, 미국이 이라크 전쟁을 일으킨 이유인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 보유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이라크 전쟁은 명분없는 전쟁이라는 비난을 받게 되었다.[18]2001년 9월 11일에는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끄는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세계 무역 센터가 테러 당했으며, 이에 대한 보복으로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하고 오사마 빈 라덴을 비호한다는 이유로 탈리반 정권을 붕괴시켰다. 그 이후 부시 대통령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으며 이라크를 공격하고 사담 후세인을 체포하기도 하였다. 이라크 전쟁은 프랑스, 독일 등 많은 국가가 반대하였으나 미국은 이를 강행하였다.&lt;br /&gt;
2008년 제44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가 당선되었고, 그는 미국 역사상 최초로 탄생한 혼혈 출신 대통령이다.&lt;br /&gt;
&lt;br /&gt;
==오버워치 속 미국==&lt;br /&gt;
===캐릭터===&lt;br /&gt;
[[파일:솔저.jpg|300px]]&lt;br /&gt;
&lt;br /&gt;
미국 국적을 가진 캐릭터로는 공격형 영웅인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리퍼2.jpg|300px]]&lt;br /&gt;
&lt;br /&gt;
미국 국적을 가진 캐릭터로는 공격형 영웅인 &amp;lt;big&amp;gt;'''[[리퍼]]'''&amp;lt;/big&amp;gt;가 있다.&lt;br /&gt;
&lt;br /&gt;
[[파일:맥크리.JPG]]&lt;br /&gt;
&lt;br /&gt;
미국 국적을 가진 캐릭터로는 공격형 영웅인 &amp;lt;big&amp;gt;'''[[맥크리]]'''&amp;lt;/big&amp;gt;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맵===&lt;br /&gt;
[[할리우드(오버워치/맵)|할리우드]]&lt;br /&gt;
[[66번 국도(오버워치/맵)|66번 국도]]&lt;br /&gt;
&lt;br /&gt;
===문화===&lt;br /&gt;
*[[미국의 전쟁영웅]]&lt;br /&gt;
*[[서부의 총잡이들]]&lt;br /&gt;
*[[UN세계평화기구]]&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작성&lt;br /&gt;
*[[조은미]]: 맥크리 추가 및 오버워치 속 영웅 틀 변경, 관련항목 수정, 문화 추가&lt;br /&gt;
*[[유지훈]] :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국가]]&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F%B8%EA%B5%AD(%EC%98%A4%EB%B2%84%EC%9B%8C%EC%B9%98)</id>
		<title>미국(오버워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F%B8%EA%B5%AD(%EC%98%A4%EB%B2%84%EC%9B%8C%EC%B9%98)"/>
				<updated>2017-06-20T13:31: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대륙워치나라설명&lt;br /&gt;
|사진=미국국기.png&lt;br /&gt;
|국호=아메리카 합중국 United States of America&lt;br /&gt;
|수도=워싱턴 D.C. &lt;br /&gt;
|인구=326,474,013명(2017년)&lt;br /&gt;
|정치 체제= 연방국가제, 공화제, 대통령제, 양당제, 양원제. &lt;br /&gt;
|면적=9,826,675 km2 &lt;br /&gt;
|언어=영어&lt;br /&gt;
}}&lt;br /&gt;
&lt;br /&gt;
==지도==&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9.666573&amp;quot; lon=&amp;quot;-101.445863&amp;quot; zoom=&amp;quot;4&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 &lt;br /&gt;
39.666573, -101.445863,[https://www.google.co.kr/maps/place/%EB%AF%B8%EA%B5%AD/@37.2582812,-104.6538703,5z/data=!4m13!1m7!3m6!1s0x54eab584e432360b:0x1c3bb99243deb742!2z66-46rWt!3b1!8m2!3d37.09024!4d-95.712891!3m4!1s0x54eab584e432360b:0x1c3bb99243deb742!8m2!3d37.09024!4d-95.712891?hl=ko]&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자연환경과 기후==&lt;br /&gt;
미국 본토의 육지 면적은 약 7억7천만 헥타르다. 본토와 떨어진 알래스카는 미국에서 가장 넓은 주로, 면적이 1억5천만 헥타르다. 북아메리카 대륙 남서쪽으로 태평양 한 가운데에 자리한 군도인 하와이 주 면적은 1백6십만 헥타르를 겨우 넘는 정도다. 미국은 러시아와 캐나다 (또는 중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 3, 4위인데, 중국과 비슷한 수준이다. 미국과 중국의 면적 순위는 중국-인도간의 영토 분쟁 지역 및 미국 총 면적의 계산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미국의 면적을 놓고 CIA 월드 팩트북에서는 9,826,676 km2, 유엔 통계국에서는 9,629,091 km2, 브리태니커 사전에서는 9,522,055 km2으로 쓰고 있다. 육지 면적만 따지자면 미국은 러시아, 중국과 캐나다 다음인 4위이고, 오스트레일리아보다 약간 크다.&lt;br /&gt;
&lt;br /&gt;
대서양의 해안 평원에서 내륙으로 가면 피드먼트의 낙엽수 삼림과 구릉 지대로 이어진다. 애팔래치아 산맥은 동부 연안과 오대호, 중서부를 가른다. 세계에서 네 번째로 긴 수계인 미시시피 강-미주리 강은 국토의 심장부를 남북으로 가로지른다. 평평하고 비옥한 대초원을 이루는 대평원은 남동부의 고원 지역까지 서쪽으로 뻗어있다. 대평원 서쪽 끝에 있는 로키 산맥은 국토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며, 콜로라도에서는 고도가 4,300m까지 높아지기도 한다. 더 서쪽으로 가면 로키 산맥의 대분지(그레이트베이슨)와 모하비 사막 등 사막이 있다. 시에라네바다 산맥과 캐스케이드 산맥은 태평양 연안과 가까이 뻗어있다. 알래스카에 있는 고도 6,194m의 매킨리 산은 미국과 북아메리카 전체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알래스카의 알렉산더 제도나 알류샨 제도, 하와이의 화산 등 활화산도 흔하다. 로키 산맥 옐로스톤 국립 공원 밑에 있는 초화산은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화산체다.&lt;br /&gt;
&lt;br /&gt;
광대한 영토에 다양한 지리 환경을 지닌 미국에서는 거의 모든 기후 형태를 찾아 볼 수 있다. 서경 100도선 동쪽으로는 기후대가 북쪽의 습윤 대륙성 기후에서 남쪽의 온대 습윤 기후에 이른다. 플로리다 남쪽 끝 지역은 하와이처럼 열대 기후이다. 서경 100도선 서쪽의 대평원 지역은 반건조 기후다. 서부 산맥 상당 지역은 고산 기후를 나타낸다. 남서부의 사막과 대분지의 기후는 건조하며, 캘리포니아 해안은 지중해성 기후가 나타나고, 오리건과 워싱턴 주 및 알래스카 남부는 서안 해양성 기후를 보인다. 알래스카 대부분은 아극 기후나 극기후다. 극단적인 기후 현상도 종종 일어나는데, 멕시코 만과 접한 주에는 허리케인이 곧잘 발생하며, 세계 토네이도의 대부분도 미국 내, 특히 중서부 토네이도 길목(Tornado Alley)에서 주로 일어난다.&lt;br /&gt;
&lt;br /&gt;
미국의 생태는 최다 생물다양성 국가(megadiverse countries)로 여겨진다. 미국 본토와 알래스카에는 관다발식물 17,000여 종이 있으며, 하와이에서는 속씨식물 1,800 종 이상이 발견되는데, 이들 가운데 본토에서도 서식하는 종은 적은 수에 불과하다. 미국은 포유류 400종, 조류 750종, 파충류 및 양서류 500종 이상이 서식하는 땅이다. 곤충은 91,000종 이상이 서식한다고 한다. 1973년의 멸종 위기종 법안은 위기종과 취약종 및 이들의 서식지를 보호하는데, 미국 어류 및 야생생물 보호국에서 이들 서식지를 감시한다. 미국에는 58개의 국립 공원이 있으며, 그 밖에도 연방 차원에서 관리하는 공원, 숲, 야생 지역이 수백곳 있다. 미국 정부는 국토 육지 중 총 28.8%를 소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대부분의 지역은 보호 구역이며, 일부 지역은 원유 및 가스 시추, 광산 채굴, 벌목, 목축을 위해 임차한 곳도 있으며, 군사 목적으로는 2.4%가 이용되고 있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 &amp;lt;위키피디아:미국&amp;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역사&amp;lt;ref&amp;gt; [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EC%9D%98_%EC%97%AD%EC%82%AC, &amp;lt;위키피디아: 미국의 역사&amp;gt; &amp;lt;/ref&amp;gt;==&lt;br /&gt;
===고대===&lt;br /&gt;
원주민들은 그들만의 고대 문명을 가지고 있었는데, 1492년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이래로 신대륙에 왔던 유럽인들은 마야, 잉카, 모체, 톨텍, 올멕, 카호키아, 아스테카, 이로쿼이 같은 고대 문명에 놀라기도 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북부와 남부 아메리카에서 발견된 문명의 잔재들은 기원전 10,000여 년이 지난 물건들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15세기 경에는 옥수수가 멕시코에서 전파되어 미시시피 강 근처에서 널리 재배 되고, 감자는 잉카인들에 의해, 그리고 초콜릿은 아스테카인들에 의해 널리 채취되는 둥 여러 특산물도 지니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그들만의 문화는 유럽인들이 그들의 대륙을 발견하면서부터 파괴되기 시작했으며, 더 이상의 문명 발달은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중세===&lt;br /&gt;
현재 미국이 있는 대륙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아메리카는 유럽 국가들이 식민지로 삼기 전 오랜 기간 동안 미국 원주민의 땅이었던 곳이다. &lt;br /&gt;
아메리카 원주민에 대한 학설은 여러 갈래여서 아직까지도 정확한 이동 경로는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약 3,000년 전 베링 육교를 건너 시베리아에서 알래스카를 통해 남북 아메리카 각지로 분산되어 갔고, 이러한 이주는 육교가물에 잠기는 마지막 빙기가 왔던 1만년 전까지 이어졌다고 알려져 있다.[3] 이들 몽고계 종족들은 15,000년 전 빙하기에 수위가 낮아져 다리처럼 연결되었던 베링 육교를 건너 알래스카로 이동한 뒤, 북아메리카 전역에 퍼져 살게 되었다는 설과 역시 몽고계 종족이 태평양을 항해했다는 설, 그리고 남태평양의 아시아계 종족들이 바다를 건너 남아메리카에 도착했다는 설 등이 있다, 바이킹족들도 기원전 1000년경부터 기원후 800년까지 건너가서 포도를 재배했다고 전해지나, 전설로 알려져 있다.또한 10세기 말경 노르만(바이킹)의 항해사 레이프 에릭슨이 이끄는 함대가 북미에 도달하여 아메리카를 '발견'했다고 사가에 기록되어 있다. 이들은 현재 캐나다의 배핀 섬에 도달, 그대로 남하하여 뉴잉글랜드에서 뉴욕 주 일대를 신천지로 빈란드로 명명하고 정착을 시도했지만 원주민 스르레링과 타협이 되지 않아 항쟁으로 발전 했으며, 10년 정도 후에 버려진 레이프 에릭슨 일행은 원래 정착촌인 그린랜드로 돌아 왔다고 되어 있다.현재는 캐나다 뉴펀들랜드 섬에 그들의 정착지 흔적인 랑스 오 메도우가 발견되어 세계 유산에 등록되는 등 그들의 존재는 인식되게 되었지만, 당시 그들이 신대륙에 도달했다는 정보는 유럽 국가에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고, 정착이 좌절되어, 그대로 영유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메리카 ‘백인 최초의 발견’자는 되지 못했고, 1492년에서 1504년까지의 항해를 통해 도래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만큼의 정당한 평가를받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근세까지 북미에는 중남미에 필적하는 인디언 문명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 발굴이 진행되어, 8세기에서 16세기 무렵까지 계속되었던 미시시피 문화의 존재가 마운드 군락으로 불리는 분묘 유적에 의해 확인되었다. 그중 가장 큰 것은 일리노이 주 세인트루이스 교외 카호키아라는 대유적에서 전성기에 1만명에 이르렀던 흔적을 발견했다. 이 초거대 유적은 1982년에 ‘카호키아 마운드 주립 사적지’로 세계 유산에 등록되었다.&lt;br /&gt;
&lt;br /&gt;
===근대===&lt;br /&gt;
&lt;br /&gt;
====식민지 시대 이전====&lt;br /&gt;
이탈리아 반도를 중심으로 한 유럽에서 르네상스가 꽃을 피웠던 시대에 포르투갈과 스페인이 재빨리 원양 항해 기술을 익혀 대항해 시대가 막을 열었다. 이탈리아(제노바) 사람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스페인 여왕의 승낙을 받아 대서양 주변의 아시아를 발견하러 나섰지만, 1492년에 서인도 제도에 도달했다. 이어서 영국인 존 캐벗이 북미 대륙의 동해안을 탐사하였고, 영국이 이를 영유(뉴잉글랜드 식민지)하였으며, 프랑스인 자크 카르티에가 세인트로렌스 강을 거슬러 이것을 프랑스가 영유(캐나다 식민지)하는 등 서구인에 의한 남북 아메리카의 탐험과 개척, 인디언에 대한 영토 약탈과 학살이 시작되었다. 콜럼버스의 상륙을 기념하는 ‘콜럼버스의 날’은 인디언 학살의 상징일로 매년 미국에서 인디언들이 시위를 결행하는 날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미국의 식민지로서의 발전은, 1607년에 현재의 버지니아 주에 있는 제임스타운이 영국인에 의해 건설되어, 영속적인 식민을 개시했을 때로부터 시작된다.[4] 현재 미국의 식민지 활동으로 ‘개발’은 처음부터 다민족 국가가 될 운명을 예정하듯이 진행되었다. 버지니아와 캐롤라이나에는 영국인(뉴잉글랜드)이, 루이지애나는 프랑스인(프랑스령 루이지애나)이 식민지를 개척하는 등 ‘개발’은 주로 영국인과 프랑스인 두 민족에 의해 이루어졌다. 하지만 뉴욕과 뉴저지에는 네덜란드(뉴네덜란드)가, 델라웨어에는 스웨덴인(뉴스웨덴)이, 플로리다에는 스페인 사람(누에바 에스파냐)이 각각 나름대로 오늘의 미국 범위의 식민지를 구축했다. 동부는 이미 17세기 중반에 현재의 미국 문화로 이어지는 서양 문화가 이식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종교적으로 볼 때 원래의 이민은 가톨릭이었지만, 16세기에 유럽에서 개신교(프로테스탄트)의 출현과 종교 개혁에 이어 종교 전쟁이 일어나면서 퓨리턴(청교도)이 1620년의 이민(메이플라워 호)을 계기로 신천지를 찾는 신교도들이 ​​잇따라 정착했다. 그들은 진보적인 가톨릭과 인디언과 적대하면서 세력을 늘려나갔고, 1620년의 이민은 현재에도 미국의 신교도 사이에서 위업으로 칭송받고 있다. 그러나 인디언들로부터는 민족 학살의 시작으로 ‘필그림 파더스’의 추수감사절에는 대규모 항의시위가 이어지고 있다.&lt;br /&gt;
&lt;br /&gt;
서구인은 식민지에서 설탕 · 커피 · 면화 · 담배 등의 농작물로 농장을 일구었지만, 이내 노동력 부족에 시달렸다. 서구인은 인디언을 노예화하고 또 이와 같은 시기에 아프리카 대륙의 대서양 연안에 진출하였으며, 현지 아프리카 여러 부족 흑인을 사로잡아 노예 무역을 통해 남북 아메리카 대륙에 수출하였다. 그것과 교환으로 진보된 화기와 당시 진출한 인도산 면직물을 아프리카의 흑인 유력자에게 팔았다. 식민지 시대의 노예 수요는 카리브해 지역 및 중남미가 압도적이었고, 북미에 노예 수출은 많지 않았다. 18세기는 전적으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를 중심으로 인디언 노예 매매가 성행했다. 노예 제도에 의해 유지되는 미국 남부의 광대한 플랜테이션 농업이 발달된 것은 19세기에 들어서다.&lt;br /&gt;
&lt;br /&gt;
북미 동해안을 장악한 영국은 원주민 인디언을 몰아내고 영토를 서부로 확대했다. 이 단계에서 13개 식민지를 건설하며 주에 따라서는 백인 인구가 인디언을 넘어서는 지역이 등장했다.&lt;br /&gt;
&lt;br /&gt;
18세기에 들어가면, 한랭한 기후로 비교적 농업에 적합하지 않은 동북부에서 양조 · 조선 · 운수 등의 산업이 발달하면서 영국 본국의 경제를 압박하게 되었다. 원래, 신교도가 다수파를 차지하는 식민지에서 영국 성공회를 국교로 하는 본국은 알력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종교적, 정신적으로 본국과 분리되었으며, 경제적으로도 자립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영국은 일찍부터 〈양모제품법〉이나 〈철법〉으로 식민지에서의 공업 발전을 방해했고, 영국과의 무역 이외의 독자적 무역을 금지해 왔지만, 여기서 더 엄격한 중상주의 정책을 시행하여 식민지를 더욱 압박했다. 또한 프랑스와의 오랜 전쟁 중에서 필요한 자국 군의 주둔비와 전비를 지원하기 위해 식민지 주민에 대해서 세금을 부과하는 〈인지세법〉으로 무역 독점을 꾀했다. 개척민들은 반 과세와 〈인지세법〉 폐지를 주장하였고, 1765년에는 열렬한 반대 운동을 전개했기 때문에 영국은 이듬해 이 세금을 철폐했지만, 이번엔 〈차법〉으로 차의 무역을 독점하려 했다. 이에 격분한 개척민들은 1773년에 보스턴 항구를 습격하여, ‘보스턴 차 사건’을 일으켰다.&lt;br /&gt;
&lt;br /&gt;
보스턴 차 사건에 충격을 받은 영국은 보스턴 항구를 폐쇄하고, 주민들에게 강경한 조치를 취하였다. 여기에서 아메리카 13개 식민지 대표들이 필라델피아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대륙 회의를 열고, 식민지의 자치권을 요구하면서 영국에 대하여 저항할 것을 결의한다.&lt;br /&gt;
&lt;br /&gt;
1775년 4월 영국의 주둔 병사와 주민들이 운영하는 민병대 사이에 충돌(렉싱턴 콩코드 전투)이 발생하면서 미국 독립 전쟁으로 이어졌다. 개척민 대표들은 제2차 대륙 회의를 개최하여, 조지 워싱턴을 전쟁 총사령관으로 임명하여 대륙군을 결성하고, 1776년 7월 4일 대륙 회의에서 토머스 제퍼슨이 초안한 개신교적 사상을 드러낸 현대 민주주의의 원점이 된 미국 독립 선언을 발표했다. 또한 영국은 1660년대부터 죄수 유배 장소로 미국을 이용하고 있었지만 독립 전쟁이 시작되면서, 거대한 유배지를 잃었고, 형 집행이 곤란하게 되자 새로운 유배 식민지로서의 오스트레일리아를 개척하여 호주의 역사로도 이어져 갔다.&lt;br /&gt;
&lt;br /&gt;
토마스 제퍼슨이 1778년 델라웨어에서 델라웨어 족과 ‘인디언 조약’을 처음 체결한 이후 미국은 인디언들에게 무력을 배경으로 영토를 구입하고, 그들을 보호구역(Reservation)으로 몰아넣는 정책을 추진해 나갔다. 인디언은 땅을 사고 파는 문화는 없었기 때문에, 이러한 계약을 이해하지 못했고, 수많은 인디언 전쟁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그 결과는 인디언의 영토는 더욱 축소되었다.&lt;br /&gt;
&lt;br /&gt;
====내전의 시대====&lt;br /&gt;
미합중국이 서부로 영토를 확장하는 단계에서 북부는 산업 혁명을 맞이하게 되었고, 공업화가 진행되었다. 반면, 남부는 면화 생산을 주요 산업으로 하고 있었다. 북부 공업 지대는 유럽과 공업 제품 수출 경쟁의 균형에서 자국 산업 보호를 호소했고, 관세를 부과하는 등 보호 무역을 요구했다. 한편, 남부 농업 지역은 자유롭게 면화를 수출하고 싶었기 때문에, 자유 무역과 관세 철폐를 요구했다. 이렇게 남북의 대립이 매우 깊어졌다.&lt;br /&gt;
&lt;br /&gt;
또한 중공업화가 진행되고 있는 북부에서는 노동자 부족 사태에 직면하고 있었기 때문에, 19세기 초반에 속속 흑인 노예를 해방하고 노동자로 이용했다. 이 해방 노예의 일부는 아프리카 대륙으로 귀환을 원했으며, 아프리카 서해안에 라이베리아가 세워졌다. 한편, 남부에서는 19세기 중반에도 흑인을 노예로 사용했고, 광대한 플랜테이션 농업을 하고 있었지만, 북부 공장을 경영하는 자본가는 풍부한 흑인 노동력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그러나 영국에서의 면화 수요가 확대되면서, 남부에서는 점점 흑인 노예의 노동력에 의존하는 산업 구조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영토가 서부로 확장되면서, 식민지의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식민지를 주로 승격하게 되었을 때, 이러한 새로운 주에 노예제를 적용할 지에 대해 남북이 대립하였다. 1854년, 북부를 중심으로 노예제 반대를 호소하는 공화당이 창당되었고, 남부 농민의 지지를 받았던 민주당과 대립했다.&lt;br /&gt;
&lt;br /&gt;
====서부 개척 시대====&lt;br /&gt;
1865년부터 1918년까지의 미국의 역사는 남북 전쟁 후에 미국 재건(Reconstruction)이 시작되어, 산업화가 진전된 시대였다. 사회와 노동력의 급격한 변화가 많은 노동조합을 낳았고 파업이 이어졌다. 남북 전쟁이 끝났을 때, 미합중국은 분열된 상태였다. 미국 재건과 그 실패로 인해 남부의 백인은 흑인들에 대한 지배 관계를 지속할 수 있게 되었고, 흑인의 인권은 부정당하고 경제, 사회 및 정치 분야에서는 제2계급에 두었다.&lt;br /&gt;
&lt;br /&gt;
유럽​​을 중심으로 다른 대륙에서 1865년부터 1918년까지 2,750만 명이라는 전례 없는 이민자의 물결이 몰려들어 저렴한 공장 노동력을 제공했고[1], 캘리포니아 주와 같은 아직 개발이 진행되지 않았던 지역에 다양한 지역 사회를 형성했다. 산업의 발전과 인구의 확대는 적지 않은 사회 문제를 발생시켰다. 대부분의 인디언 부족은 작은 거류지에 이주 당했고, 백인 농장주와 목장주가 그 땅을 손에 넣었다. 공장 노동자는 학대와 폭력에 시달렸고, 그것에 수반하여 노동 운동을 낳게 되었다. 산업계의 관행적인 학대로 노동 운동은 폭력적인 양상을 드러내었다.&lt;br /&gt;
&lt;br /&gt;
이 기간 국내에서는 인구 증가와 산업 성장, 해외에서는 많은 제국주의적인 산업으로, 미국은 국제 사회에서의 힘을 증가시키기 시작했다. 19세기가 끝날 무렵까지 미국은 새로운 기술(전신 및 제철 베서머 법 등)에 따라 세계 선진 공업국이 되었고, 철도망을 갖추고 풍부한 천연 자원을 사용하여 제2차 산업 혁명의 선구자가 되었다.&lt;br /&gt;
&lt;br /&gt;
19세기 말, 미국은 쿠바를 정복하고 스페인의 지배에서 사실상 미국의 지배 하에 두고 하와이와 푸에르토리코를 합병했다. 미국 스페인 전쟁으로 필리핀을 획득하게 되었으며, 수십만 명을 살해하고 그들의 독립 운동을 억압하면서 필리핀의 근대화를 추진하고, 특히 수십만 명을 죽인 전염병의 유행을 억제하기 위하여 공중위생을 개선했다.&lt;br /&gt;
&lt;br /&gt;
제1차 세계 대전에서 미국은 꽤 늦은 1917년에 연합국 측에 참전하여, 전쟁의 교착 상태를 타개함으로써 미국은 군사 대국과 경제 대국의 길을 걷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제국주의 시대====&lt;br /&gt;
서부 개척 시대가 끝나자, 미합중국은 국경을 더욱 해외로 넓히자는 “밖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는 의식이 일어났다. 1889년에 ‘전미 회의’(Pan-American Conference)가 개최되었으며, 이 힘이 미국의 라틴 아메리카 진출을 촉구했다. 하지만 먼로주의에 기초한 미국의 전통적인 외교 정책은 계속 중시되고 있었기 때문에 식민지 획득에 대해서는 소극적이고, 유일하게 곤봉 외교 및 달러 외교에 기초한 경제적 진출을 겨냥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제1차 세계대전====&lt;br /&gt;
'다양한 국가에서 온 사람들로 이루어진 나라이기 때문에 외국 간의 전쟁에 참여하면 국내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면서 먼로 독트린 이래 고립정책을 고수하던 미국은, 미국 선박들이 독일의 U보트에 의해 계속 파괴되자 이에 분개하기 시작한다. 또한, 치머만 전보에 의해 멕시코 전쟁으로 얻었던 땅을 뺏길 위험에 처하자, 그동안 평화를 주장하며 전쟁 참가를 꺼려왔던 우드로 윌슨 대통령은 1917년 4월 6일, 독일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선전 포고를 하였고,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미국은 승전국이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때 미국은 헌법을 개정해 징병제를 부활하였으나, 미국 최초의 헌법과 같이 독신 남성만 징집시켰다.&lt;br /&gt;
&lt;br /&gt;
1910년부터 1930년 사이에 200만명이나 되는 남부의 흑인들이 인종 차별을 피하며 뉴욕, 시카고, 디트로이트, 클리블랜드 등의 북부 도시들로 이주하였다.&lt;br /&gt;
&lt;br /&gt;
====세계 경제 대공황====&lt;br /&gt;
제1차 세계 대전 기간 동안 전쟁 물자를 팔아 수익을 올렸던 미국 공장들은 전쟁이 끝나면서 수요가 사라지자 부도를 내며 문을 닫았고, 이에 따라 많은 실업자가 생겨났다. 실업자들은 수익이 없었기 때문에 물품을 살 수 없었고, 이에 따라 다른 공장들도 문을 닫기에 이른다. 또한, 연방준비은행이 통화량을 늘렸기 때문에 1921년 6월 317억 달러였던 통화량이 1929년 6월에는 457억 달러가 되어 44%나 늘어났다. 통화 가치가 떨어지고 돈이 넘쳐나자 돈 벌기가 쉬워졌고, 많은 사람들이 수익을 노리고 주식에 투자했다. 뉴욕의 큰 은행들이 산하 모든 브로커 기관들에게 ‘24시간 이내 지불조항’을 적용하여 융자해준 모든 콜 대출을 24시간 내에 전부 거둬들이라고 지시하자, 주식 브로커나 주식을 산 모든 사람들이 빚을 갚기 위해 금액에 관계없이 소유한 주식을 전부 급히 팔아야 했고, 그 결과 주식시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이것이 바로 검은 목요일(Black Thursday)에 일어난 악명 높은 1929년의 대공황(The Great Crash 1929)이며, 그 여파로 전 세계가 공황에 휩싸이게 되었다. 대공황이 일어나자 많은 사람들이 거래 은행으로 달려가, 있는 대로 돈을 찾아 증권 회사에 대출금을 갚으려 했기 때문에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대전====&lt;br /&gt;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과도한 전쟁 배상금을 떠맡았던 독일은 나치즘을 기반으로 독일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 휘하에서 1939년 9월 1일 선전포고도 없이 폴란드에 침공함으로써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켰다. 이미 내부적으로 경제 대공황이라는 문제점을 떠안고 있던 미국인들은 전쟁에 참가하는 것을 반대했으나 1941년 12월 7일, 일본 제국이 진주만을 공습하자 미국은 그 복수로 연합국에 참가한다.&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끝낸 미국은 크게 부상하게 되는데, 그것은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유럽 각국에서 돈과 장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호기를 잘 이용한 덕분이다.&lt;br /&gt;
&lt;br /&gt;
====현대====&lt;br /&gt;
&lt;br /&gt;
소비에트 연방이 무너지자 유일한 초강대국으로 부상한 미국은 강대국임을 내세워 세계 평화를 책임지겠다고 표방하고, 이에 거슬리는 여러 나라에 대항하여 전쟁을 일으켰으며, 동시에 내부적으로도 경제적, 정치적 정책을 통해 성장을 거듭한 시대이다. 이라크가 대량살상무기등으로 세계 평화를 위협한다는 이유로 걸프 전쟁, 이라크 전쟁 등을 일으켰고, 이에 반발하는 세력들에 의해 많은 테러의 위험에 노출되었다. 그러나, 미국이 이라크 전쟁을 일으킨 이유인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 보유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이라크 전쟁은 명분없는 전쟁이라는 비난을 받게 되었다.[18]2001년 9월 11일에는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끄는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세계 무역 센터가 테러 당했으며, 이에 대한 보복으로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하고 오사마 빈 라덴을 비호한다는 이유로 탈리반 정권을 붕괴시켰다. 그 이후 부시 대통령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으며 이라크를 공격하고 사담 후세인을 체포하기도 하였다. 이라크 전쟁은 프랑스, 독일 등 많은 국가가 반대하였으나 미국은 이를 강행하였다.&lt;br /&gt;
2008년 제44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가 당선되었고, 그는 미국 역사상 최초로 탄생한 혼혈 출신 대통령이다.&lt;br /&gt;
&lt;br /&gt;
==오버워치 속 미국==&lt;br /&gt;
===캐릭터===&lt;br /&gt;
[[파일:솔저.jpg|300px]]&lt;br /&gt;
&lt;br /&gt;
미국 국적을 가진 캐릭터로는 공격형 영웅인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리퍼2.jpg|300px]]&lt;br /&gt;
&lt;br /&gt;
미국 국적을 가진 캐릭터로는 공격형 영웅인 &amp;lt;big&amp;gt;'''[[리퍼]]'''&amp;lt;/big&amp;gt;가 있다.&lt;br /&gt;
&lt;br /&gt;
[[파일:맥크리.JPG]]&lt;br /&gt;
&lt;br /&gt;
미국 국적을 가진 캐릭터로는 공격형 영웅인 &amp;lt;big&amp;gt;'''[[맥크리]]'''&amp;lt;/big&amp;gt;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맵===&lt;br /&gt;
[[할리우드(오버워치/맵)|할리우드]]&lt;br /&gt;
[[66번 국도(오버워치/맵)|66번 국도]]&lt;br /&gt;
&lt;br /&gt;
===문화===&lt;br /&gt;
*[[미국의 전쟁영웅]]&lt;br /&gt;
*[[서부의 총잡이들]]&lt;br /&gt;
*[[UN세계평화기구]]&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작성&lt;br /&gt;
*[[조은미]]: 맥크리 추가 및 오버워치 속 영웅 틀 변경, 관련항목 수정, 문화 추가&lt;br /&gt;
*[[유지훈]] :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국가]]&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F%B8%EA%B5%AD(%EC%98%A4%EB%B2%84%EC%9B%8C%EC%B9%98)</id>
		<title>미국(오버워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F%B8%EA%B5%AD(%EC%98%A4%EB%B2%84%EC%9B%8C%EC%B9%98)"/>
				<updated>2017-06-20T13:27: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대륙워치나라설명&lt;br /&gt;
|사진=미국국기.png&lt;br /&gt;
|국호=아메리카 합중국 United States of America&lt;br /&gt;
|수도=워싱턴 D.C. &lt;br /&gt;
|인구=326,474,013명(2017년)&lt;br /&gt;
|정치 체제= 연방국가제, 공화제, 대통령제, 양당제, 양원제. &lt;br /&gt;
|면적=9,826,675 km2 &lt;br /&gt;
|언어=영어&lt;br /&gt;
}}&lt;br /&gt;
&lt;br /&gt;
==지도==&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9.666573&amp;quot; lon=&amp;quot;-101.445863&amp;quot; zoom=&amp;quot;4&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 &lt;br /&gt;
39.666573, -101.445863,[https://www.google.co.kr/maps/place/%EB%AF%B8%EA%B5%AD/@37.2582812,-104.6538703,5z/data=!4m13!1m7!3m6!1s0x54eab584e432360b:0x1c3bb99243deb742!2z66-46rWt!3b1!8m2!3d37.09024!4d-95.712891!3m4!1s0x54eab584e432360b:0x1c3bb99243deb742!8m2!3d37.09024!4d-95.712891?hl=ko]&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자연환경과 기후==&lt;br /&gt;
미국 본토의 육지 면적은 약 7억7천만 헥타르다. 본토와 떨어진 알래스카는 미국에서 가장 넓은 주로, 면적이 1억5천만 헥타르다. 북아메리카 대륙 남서쪽으로 태평양 한 가운데에 자리한 군도인 하와이 주 면적은 1백6십만 헥타르를 겨우 넘는 정도다. 미국은 러시아와 캐나다 (또는 중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 3, 4위인데, 중국과 비슷한 수준이다. 미국과 중국의 면적 순위는 중국-인도간의 영토 분쟁 지역 및 미국 총 면적의 계산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미국의 면적을 놓고 CIA 월드 팩트북에서는 9,826,676 km2, 유엔 통계국에서는 9,629,091 km2, 브리태니커 사전에서는 9,522,055 km2으로 쓰고 있다. 육지 면적만 따지자면 미국은 러시아, 중국과 캐나다 다음인 4위이고, 오스트레일리아보다 약간 크다.&lt;br /&gt;
&lt;br /&gt;
대서양의 해안 평원에서 내륙으로 가면 피드먼트의 낙엽수 삼림과 구릉 지대로 이어진다. 애팔래치아 산맥은 동부 연안과 오대호, 중서부를 가른다. 세계에서 네 번째로 긴 수계인 미시시피 강-미주리 강은 국토의 심장부를 남북으로 가로지른다. 평평하고 비옥한 대초원을 이루는 대평원은 남동부의 고원 지역까지 서쪽으로 뻗어있다. 대평원 서쪽 끝에 있는 로키 산맥은 국토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며, 콜로라도에서는 고도가 4,300m까지 높아지기도 한다. 더 서쪽으로 가면 로키 산맥의 대분지(그레이트베이슨)와 모하비 사막 등 사막이 있다. 시에라네바다 산맥과 캐스케이드 산맥은 태평양 연안과 가까이 뻗어있다. 알래스카에 있는 고도 6,194m의 매킨리 산은 미국과 북아메리카 전체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알래스카의 알렉산더 제도나 알류샨 제도, 하와이의 화산 등 활화산도 흔하다. 로키 산맥 옐로스톤 국립 공원 밑에 있는 초화산은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화산체다.&lt;br /&gt;
&lt;br /&gt;
광대한 영토에 다양한 지리 환경을 지닌 미국에서는 거의 모든 기후 형태를 찾아 볼 수 있다. 서경 100도선 동쪽으로는 기후대가 북쪽의 습윤 대륙성 기후에서 남쪽의 온대 습윤 기후에 이른다. 플로리다 남쪽 끝 지역은 하와이처럼 열대 기후이다. 서경 100도선 서쪽의 대평원 지역은 반건조 기후다. 서부 산맥 상당 지역은 고산 기후를 나타낸다. 남서부의 사막과 대분지의 기후는 건조하며, 캘리포니아 해안은 지중해성 기후가 나타나고, 오리건과 워싱턴 주 및 알래스카 남부는 서안 해양성 기후를 보인다. 알래스카 대부분은 아극 기후나 극기후다. 극단적인 기후 현상도 종종 일어나는데, 멕시코 만과 접한 주에는 허리케인이 곧잘 발생하며, 세계 토네이도의 대부분도 미국 내, 특히 중서부 토네이도 길목(Tornado Alley)에서 주로 일어난다.&lt;br /&gt;
&lt;br /&gt;
미국의 생태는 최다 생물다양성 국가(megadiverse countries)로 여겨진다. 미국 본토와 알래스카에는 관다발식물 17,000여 종이 있으며, 하와이에서는 속씨식물 1,800 종 이상이 발견되는데, 이들 가운데 본토에서도 서식하는 종은 적은 수에 불과하다. 미국은 포유류 400종, 조류 750종, 파충류 및 양서류 500종 이상이 서식하는 땅이다. 곤충은 91,000종 이상이 서식한다고 한다. 1973년의 멸종 위기종 법안은 위기종과 취약종 및 이들의 서식지를 보호하는데, 미국 어류 및 야생생물 보호국에서 이들 서식지를 감시한다. 미국에는 58개의 국립 공원이 있으며, 그 밖에도 연방 차원에서 관리하는 공원, 숲, 야생 지역이 수백곳 있다. 미국 정부는 국토 육지 중 총 28.8%를 소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대부분의 지역은 보호 구역이며, 일부 지역은 원유 및 가스 시추, 광산 채굴, 벌목, 목축을 위해 임차한 곳도 있으며, 군사 목적으로는 2.4%가 이용되고 있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 &amp;lt;위키피디아:미국&amp;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고대===&lt;br /&gt;
원주민들은 그들만의 고대 문명을 가지고 있었는데, 1492년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이래로 신대륙에 왔던 유럽인들은 마야, 잉카, 모체, 톨텍, 올멕, 카호키아, 아스테카, 이로쿼이 같은 고대 문명에 놀라기도 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북부와 남부 아메리카에서 발견된 문명의 잔재들은 기원전 10,000여 년이 지난 물건들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15세기 경에는 옥수수가 멕시코에서 전파되어 미시시피 강 근처에서 널리 재배 되고, 감자는 잉카인들에 의해, 그리고 초콜릿은 아스테카인들에 의해 널리 채취되는 둥 여러 특산물도 지니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그들만의 문화는 유럽인들이 그들의 대륙을 발견하면서부터 파괴되기 시작했으며, 더 이상의 문명 발달은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중세===&lt;br /&gt;
현재 미국이 있는 대륙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아메리카는 유럽 국가들이 식민지로 삼기 전 오랜 기간 동안 미국 원주민의 땅이었던 곳이다. &lt;br /&gt;
아메리카 원주민에 대한 학설은 여러 갈래여서 아직까지도 정확한 이동 경로는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약 3,000년 전 베링 육교를 건너 시베리아에서 알래스카를 통해 남북 아메리카 각지로 분산되어 갔고, 이러한 이주는 육교가물에 잠기는 마지막 빙기가 왔던 1만년 전까지 이어졌다고 알려져 있다.[3] 이들 몽고계 종족들은 15,000년 전 빙하기에 수위가 낮아져 다리처럼 연결되었던 베링 육교를 건너 알래스카로 이동한 뒤, 북아메리카 전역에 퍼져 살게 되었다는 설과 역시 몽고계 종족이 태평양을 항해했다는 설, 그리고 남태평양의 아시아계 종족들이 바다를 건너 남아메리카에 도착했다는 설 등이 있다, 바이킹족들도 기원전 1000년경부터 기원후 800년까지 건너가서 포도를 재배했다고 전해지나, 전설로 알려져 있다.또한 10세기 말경 노르만(바이킹)의 항해사 레이프 에릭슨이 이끄는 함대가 북미에 도달하여 아메리카를 '발견'했다고 사가에 기록되어 있다. 이들은 현재 캐나다의 배핀 섬에 도달, 그대로 남하하여 뉴잉글랜드에서 뉴욕 주 일대를 신천지로 빈란드로 명명하고 정착을 시도했지만 원주민 스르레링과 타협이 되지 않아 항쟁으로 발전 했으며, 10년 정도 후에 버려진 레이프 에릭슨 일행은 원래 정착촌인 그린랜드로 돌아 왔다고 되어 있다.현재는 캐나다 뉴펀들랜드 섬에 그들의 정착지 흔적인 랑스 오 메도우가 발견되어 세계 유산에 등록되는 등 그들의 존재는 인식되게 되었지만, 당시 그들이 신대륙에 도달했다는 정보는 유럽 국가에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고, 정착이 좌절되어, 그대로 영유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메리카 ‘백인 최초의 발견’자는 되지 못했고, 1492년에서 1504년까지의 항해를 통해 도래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만큼의 정당한 평가를받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근세까지 북미에는 중남미에 필적하는 인디언 문명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 발굴이 진행되어, 8세기에서 16세기 무렵까지 계속되었던 미시시피 문화의 존재가 마운드 군락으로 불리는 분묘 유적에 의해 확인되었다. 그중 가장 큰 것은 일리노이 주 세인트루이스 교외 카호키아라는 대유적에서 전성기에 1만명에 이르렀던 흔적을 발견했다. 이 초거대 유적은 1982년에 ‘카호키아 마운드 주립 사적지’로 세계 유산에 등록되었다.&lt;br /&gt;
&lt;br /&gt;
===근대===&lt;br /&gt;
&lt;br /&gt;
====식민지 시대 이전====&lt;br /&gt;
이탈리아 반도를 중심으로 한 유럽에서 르네상스가 꽃을 피웠던 시대에 포르투갈과 스페인이 재빨리 원양 항해 기술을 익혀 대항해 시대가 막을 열었다. 이탈리아(제노바) 사람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스페인 여왕의 승낙을 받아 대서양 주변의 아시아를 발견하러 나섰지만, 1492년에 서인도 제도에 도달했다. 이어서 영국인 존 캐벗이 북미 대륙의 동해안을 탐사하였고, 영국이 이를 영유(뉴잉글랜드 식민지)하였으며, 프랑스인 자크 카르티에가 세인트로렌스 강을 거슬러 이것을 프랑스가 영유(캐나다 식민지)하는 등 서구인에 의한 남북 아메리카의 탐험과 개척, 인디언에 대한 영토 약탈과 학살이 시작되었다. 콜럼버스의 상륙을 기념하는 ‘콜럼버스의 날’은 인디언 학살의 상징일로 매년 미국에서 인디언들이 시위를 결행하는 날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미국의 식민지로서의 발전은, 1607년에 현재의 버지니아 주에 있는 제임스타운이 영국인에 의해 건설되어, 영속적인 식민을 개시했을 때로부터 시작된다.[4] 현재 미국의 식민지 활동으로 ‘개발’은 처음부터 다민족 국가가 될 운명을 예정하듯이 진행되었다. 버지니아와 캐롤라이나에는 영국인(뉴잉글랜드)이, 루이지애나는 프랑스인(프랑스령 루이지애나)이 식민지를 개척하는 등 ‘개발’은 주로 영국인과 프랑스인 두 민족에 의해 이루어졌다. 하지만 뉴욕과 뉴저지에는 네덜란드(뉴네덜란드)가, 델라웨어에는 스웨덴인(뉴스웨덴)이, 플로리다에는 스페인 사람(누에바 에스파냐)이 각각 나름대로 오늘의 미국 범위의 식민지를 구축했다. 동부는 이미 17세기 중반에 현재의 미국 문화로 이어지는 서양 문화가 이식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종교적으로 볼 때 원래의 이민은 가톨릭이었지만, 16세기에 유럽에서 개신교(프로테스탄트)의 출현과 종교 개혁에 이어 종교 전쟁이 일어나면서 퓨리턴(청교도)이 1620년의 이민(메이플라워 호)을 계기로 신천지를 찾는 신교도들이 ​​잇따라 정착했다. 그들은 진보적인 가톨릭과 인디언과 적대하면서 세력을 늘려나갔고, 1620년의 이민은 현재에도 미국의 신교도 사이에서 위업으로 칭송받고 있다. 그러나 인디언들로부터는 민족 학살의 시작으로 ‘필그림 파더스’의 추수감사절에는 대규모 항의시위가 이어지고 있다.&lt;br /&gt;
&lt;br /&gt;
서구인은 식민지에서 설탕 · 커피 · 면화 · 담배 등의 농작물로 농장을 일구었지만, 이내 노동력 부족에 시달렸다. 서구인은 인디언을 노예화하고 또 이와 같은 시기에 아프리카 대륙의 대서양 연안에 진출하였으며, 현지 아프리카 여러 부족 흑인을 사로잡아 노예 무역을 통해 남북 아메리카 대륙에 수출하였다. 그것과 교환으로 진보된 화기와 당시 진출한 인도산 면직물을 아프리카의 흑인 유력자에게 팔았다. 식민지 시대의 노예 수요는 카리브해 지역 및 중남미가 압도적이었고, 북미에 노예 수출은 많지 않았다. 18세기는 전적으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를 중심으로 인디언 노예 매매가 성행했다. 노예 제도에 의해 유지되는 미국 남부의 광대한 플랜테이션 농업이 발달된 것은 19세기에 들어서다.&lt;br /&gt;
&lt;br /&gt;
북미 동해안을 장악한 영국은 원주민 인디언을 몰아내고 영토를 서부로 확대했다. 이 단계에서 13개 식민지를 건설하며 주에 따라서는 백인 인구가 인디언을 넘어서는 지역이 등장했다.&lt;br /&gt;
&lt;br /&gt;
18세기에 들어가면, 한랭한 기후로 비교적 농업에 적합하지 않은 동북부에서 양조 · 조선 · 운수 등의 산업이 발달하면서 영국 본국의 경제를 압박하게 되었다. 원래, 신교도가 다수파를 차지하는 식민지에서 영국 성공회를 국교로 하는 본국은 알력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종교적, 정신적으로 본국과 분리되었으며, 경제적으로도 자립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영국은 일찍부터 〈양모제품법〉이나 〈철법〉으로 식민지에서의 공업 발전을 방해했고, 영국과의 무역 이외의 독자적 무역을 금지해 왔지만, 여기서 더 엄격한 중상주의 정책을 시행하여 식민지를 더욱 압박했다. 또한 프랑스와의 오랜 전쟁 중에서 필요한 자국 군의 주둔비와 전비를 지원하기 위해 식민지 주민에 대해서 세금을 부과하는 〈인지세법〉으로 무역 독점을 꾀했다. 개척민들은 반 과세와 〈인지세법〉 폐지를 주장하였고, 1765년에는 열렬한 반대 운동을 전개했기 때문에 영국은 이듬해 이 세금을 철폐했지만, 이번엔 〈차법〉으로 차의 무역을 독점하려 했다. 이에 격분한 개척민들은 1773년에 보스턴 항구를 습격하여, ‘보스턴 차 사건’을 일으켰다.&lt;br /&gt;
&lt;br /&gt;
보스턴 차 사건에 충격을 받은 영국은 보스턴 항구를 폐쇄하고, 주민들에게 강경한 조치를 취하였다. 여기에서 아메리카 13개 식민지 대표들이 필라델피아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대륙 회의를 열고, 식민지의 자치권을 요구하면서 영국에 대하여 저항할 것을 결의한다.&lt;br /&gt;
&lt;br /&gt;
1775년 4월 영국의 주둔 병사와 주민들이 운영하는 민병대 사이에 충돌(렉싱턴 콩코드 전투)이 발생하면서 미국 독립 전쟁으로 이어졌다. 개척민 대표들은 제2차 대륙 회의를 개최하여, 조지 워싱턴을 전쟁 총사령관으로 임명하여 대륙군을 결성하고, 1776년 7월 4일 대륙 회의에서 토머스 제퍼슨이 초안한 개신교적 사상을 드러낸 현대 민주주의의 원점이 된 미국 독립 선언을 발표했다. 또한 영국은 1660년대부터 죄수 유배 장소로 미국을 이용하고 있었지만 독립 전쟁이 시작되면서, 거대한 유배지를 잃었고, 형 집행이 곤란하게 되자 새로운 유배 식민지로서의 오스트레일리아를 개척하여 호주의 역사로도 이어져 갔다.&lt;br /&gt;
&lt;br /&gt;
토마스 제퍼슨이 1778년 델라웨어에서 델라웨어 족과 ‘인디언 조약’을 처음 체결한 이후 미국은 인디언들에게 무력을 배경으로 영토를 구입하고, 그들을 보호구역(Reservation)으로 몰아넣는 정책을 추진해 나갔다. 인디언은 땅을 사고 파는 문화는 없었기 때문에, 이러한 계약을 이해하지 못했고, 수많은 인디언 전쟁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그 결과는 인디언의 영토는 더욱 축소되었다.&lt;br /&gt;
&lt;br /&gt;
====내전의 시대====&lt;br /&gt;
미합중국이 서부로 영토를 확장하는 단계에서 북부는 산업 혁명을 맞이하게 되었고, 공업화가 진행되었다. 반면, 남부는 면화 생산을 주요 산업으로 하고 있었다. 북부 공업 지대는 유럽과 공업 제품 수출 경쟁의 균형에서 자국 산업 보호를 호소했고, 관세를 부과하는 등 보호 무역을 요구했다. 한편, 남부 농업 지역은 자유롭게 면화를 수출하고 싶었기 때문에, 자유 무역과 관세 철폐를 요구했다. 이렇게 남북의 대립이 매우 깊어졌다.&lt;br /&gt;
&lt;br /&gt;
또한 중공업화가 진행되고 있는 북부에서는 노동자 부족 사태에 직면하고 있었기 때문에, 19세기 초반에 속속 흑인 노예를 해방하고 노동자로 이용했다. 이 해방 노예의 일부는 아프리카 대륙으로 귀환을 원했으며, 아프리카 서해안에 라이베리아가 세워졌다. 한편, 남부에서는 19세기 중반에도 흑인을 노예로 사용했고, 광대한 플랜테이션 농업을 하고 있었지만, 북부 공장을 경영하는 자본가는 풍부한 흑인 노동력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그러나 영국에서의 면화 수요가 확대되면서, 남부에서는 점점 흑인 노예의 노동력에 의존하는 산업 구조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영토가 서부로 확장되면서, 식민지의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식민지를 주로 승격하게 되었을 때, 이러한 새로운 주에 노예제를 적용할 지에 대해 남북이 대립하였다. 1854년, 북부를 중심으로 노예제 반대를 호소하는 공화당이 창당되었고, 남부 농민의 지지를 받았던 민주당과 대립했다.&lt;br /&gt;
&lt;br /&gt;
====서부 개척 시대====&lt;br /&gt;
1865년부터 1918년까지의 미국의 역사는 남북 전쟁 후에 미국 재건(Reconstruction)이 시작되어, 산업화가 진전된 시대였다. 사회와 노동력의 급격한 변화가 많은 노동조합을 낳았고 파업이 이어졌다. 남북 전쟁이 끝났을 때, 미합중국은 분열된 상태였다. 미국 재건과 그 실패로 인해 남부의 백인은 흑인들에 대한 지배 관계를 지속할 수 있게 되었고, 흑인의 인권은 부정당하고 경제, 사회 및 정치 분야에서는 제2계급에 두었다.&lt;br /&gt;
&lt;br /&gt;
유럽​​을 중심으로 다른 대륙에서 1865년부터 1918년까지 2,750만 명이라는 전례 없는 이민자의 물결이 몰려들어 저렴한 공장 노동력을 제공했고[1], 캘리포니아 주와 같은 아직 개발이 진행되지 않았던 지역에 다양한 지역 사회를 형성했다. 산업의 발전과 인구의 확대는 적지 않은 사회 문제를 발생시켰다. 대부분의 인디언 부족은 작은 거류지에 이주 당했고, 백인 농장주와 목장주가 그 땅을 손에 넣었다. 공장 노동자는 학대와 폭력에 시달렸고, 그것에 수반하여 노동 운동을 낳게 되었다. 산업계의 관행적인 학대로 노동 운동은 폭력적인 양상을 드러내었다.&lt;br /&gt;
&lt;br /&gt;
이 기간 국내에서는 인구 증가와 산업 성장, 해외에서는 많은 제국주의적인 산업으로, 미국은 국제 사회에서의 힘을 증가시키기 시작했다. 19세기가 끝날 무렵까지 미국은 새로운 기술(전신 및 제철 베서머 법 등)에 따라 세계 선진 공업국이 되었고, 철도망을 갖추고 풍부한 천연 자원을 사용하여 제2차 산업 혁명의 선구자가 되었다.&lt;br /&gt;
&lt;br /&gt;
19세기 말, 미국은 쿠바를 정복하고 스페인의 지배에서 사실상 미국의 지배 하에 두고 하와이와 푸에르토리코를 합병했다. 미국 스페인 전쟁으로 필리핀을 획득하게 되었으며, 수십만 명을 살해하고 그들의 독립 운동을 억압하면서 필리핀의 근대화를 추진하고, 특히 수십만 명을 죽인 전염병의 유행을 억제하기 위하여 공중위생을 개선했다.&lt;br /&gt;
&lt;br /&gt;
제1차 세계 대전에서 미국은 꽤 늦은 1917년에 연합국 측에 참전하여, 전쟁의 교착 상태를 타개함으로써 미국은 군사 대국과 경제 대국의 길을 걷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제국주의 시대====&lt;br /&gt;
서부 개척 시대가 끝나자, 미합중국은 국경을 더욱 해외로 넓히자는 “밖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는 의식이 일어났다. 1889년에 ‘전미 회의’(Pan-American Conference)가 개최되었으며, 이 힘이 미국의 라틴 아메리카 진출을 촉구했다. 하지만 먼로주의에 기초한 미국의 전통적인 외교 정책은 계속 중시되고 있었기 때문에 식민지 획득에 대해서는 소극적이고, 유일하게 곤봉 외교 및 달러 외교에 기초한 경제적 진출을 겨냥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제1차 세계대전====&lt;br /&gt;
'다양한 국가에서 온 사람들로 이루어진 나라이기 때문에 외국 간의 전쟁에 참여하면 국내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면서 먼로 독트린 이래 고립정책을 고수하던 미국은, 미국 선박들이 독일의 U보트에 의해 계속 파괴되자 이에 분개하기 시작한다. 또한, 치머만 전보에 의해 멕시코 전쟁으로 얻었던 땅을 뺏길 위험에 처하자, 그동안 평화를 주장하며 전쟁 참가를 꺼려왔던 우드로 윌슨 대통령은 1917년 4월 6일, 독일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선전 포고를 하였고,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미국은 승전국이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때 미국은 헌법을 개정해 징병제를 부활하였으나, 미국 최초의 헌법과 같이 독신 남성만 징집시켰다.&lt;br /&gt;
&lt;br /&gt;
1910년부터 1930년 사이에 200만명이나 되는 남부의 흑인들이 인종 차별을 피하며 뉴욕, 시카고, 디트로이트, 클리블랜드 등의 북부 도시들로 이주하였다.&lt;br /&gt;
&lt;br /&gt;
====세계 경제 대공황====&lt;br /&gt;
제1차 세계 대전 기간 동안 전쟁 물자를 팔아 수익을 올렸던 미국 공장들은 전쟁이 끝나면서 수요가 사라지자 부도를 내며 문을 닫았고, 이에 따라 많은 실업자가 생겨났다. 실업자들은 수익이 없었기 때문에 물품을 살 수 없었고, 이에 따라 다른 공장들도 문을 닫기에 이른다. 또한, 연방준비은행이 통화량을 늘렸기 때문에 1921년 6월 317억 달러였던 통화량이 1929년 6월에는 457억 달러가 되어 44%나 늘어났다. 통화 가치가 떨어지고 돈이 넘쳐나자 돈 벌기가 쉬워졌고, 많은 사람들이 수익을 노리고 주식에 투자했다. 뉴욕의 큰 은행들이 산하 모든 브로커 기관들에게 ‘24시간 이내 지불조항’을 적용하여 융자해준 모든 콜 대출을 24시간 내에 전부 거둬들이라고 지시하자, 주식 브로커나 주식을 산 모든 사람들이 빚을 갚기 위해 금액에 관계없이 소유한 주식을 전부 급히 팔아야 했고, 그 결과 주식시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이것이 바로 검은 목요일(Black Thursday)에 일어난 악명 높은 1929년의 대공황(The Great Crash 1929)이며, 그 여파로 전 세계가 공황에 휩싸이게 되었다. 대공황이 일어나자 많은 사람들이 거래 은행으로 달려가, 있는 대로 돈을 찾아 증권 회사에 대출금을 갚으려 했기 때문에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대전====&lt;br /&gt;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과도한 전쟁 배상금을 떠맡았던 독일은 나치즘을 기반으로 독일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 휘하에서 1939년 9월 1일 선전포고도 없이 폴란드에 침공함으로써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켰다. 이미 내부적으로 경제 대공황이라는 문제점을 떠안고 있던 미국인들은 전쟁에 참가하는 것을 반대했으나 1941년 12월 7일, 일본 제국이 진주만을 공습하자 미국은 그 복수로 연합국에 참가한다.&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끝낸 미국은 크게 부상하게 되는데, 그것은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유럽 각국에서 돈과 장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호기를 잘 이용한 덕분이다.&lt;br /&gt;
&lt;br /&gt;
====현대====&lt;br /&gt;
&lt;br /&gt;
소비에트 연방이 무너지자 유일한 초강대국으로 부상한 미국은 강대국임을 내세워 세계 평화를 책임지겠다고 표방하고, 이에 거슬리는 여러 나라에 대항하여 전쟁을 일으켰으며, 동시에 내부적으로도 경제적, 정치적 정책을 통해 성장을 거듭한 시대이다. 이라크가 대량살상무기등으로 세계 평화를 위협한다는 이유로 걸프 전쟁, 이라크 전쟁 등을 일으켰고, 이에 반발하는 세력들에 의해 많은 테러의 위험에 노출되었다. 그러나, 미국이 이라크 전쟁을 일으킨 이유인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 보유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이라크 전쟁은 명분없는 전쟁이라는 비난을 받게 되었다.[18]2001년 9월 11일에는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끄는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세계 무역 센터가 테러 당했으며, 이에 대한 보복으로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하고 오사마 빈 라덴을 비호한다는 이유로 탈리반 정권을 붕괴시켰다. 그 이후 부시 대통령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으며 이라크를 공격하고 사담 후세인을 체포하기도 하였다. 이라크 전쟁은 프랑스, 독일 등 많은 국가가 반대하였으나 미국은 이를 강행하였다.&lt;br /&gt;
2008년 제44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가 당선되었고, 그는 미국 역사상 최초로 탄생한 혼혈 출신 대통령이다.&lt;br /&gt;
&lt;br /&gt;
==오버워치 속 미국==&lt;br /&gt;
===캐릭터===&lt;br /&gt;
[[파일:솔저.jpg|300px]]&lt;br /&gt;
&lt;br /&gt;
미국 국적을 가진 캐릭터로는 공격형 영웅인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리퍼2.jpg|300px]]&lt;br /&gt;
&lt;br /&gt;
미국 국적을 가진 캐릭터로는 공격형 영웅인 &amp;lt;big&amp;gt;'''[[리퍼]]'''&amp;lt;/big&amp;gt;가 있다.&lt;br /&gt;
&lt;br /&gt;
[[파일:맥크리.JPG]]&lt;br /&gt;
&lt;br /&gt;
미국 국적을 가진 캐릭터로는 공격형 영웅인 &amp;lt;big&amp;gt;'''[[맥크리]]'''&amp;lt;/big&amp;gt;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맵===&lt;br /&gt;
[[할리우드(오버워치/맵)|할리우드]]&lt;br /&gt;
[[66번 국도(오버워치/맵)|66번 국도]]&lt;br /&gt;
&lt;br /&gt;
===문화===&lt;br /&gt;
*[[전쟁영웅]]&lt;br /&gt;
*[[서부의 총잡이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작성&lt;br /&gt;
*[[조은미]]: 맥크리 추가 및 오버워치 속 영웅 틀 변경, 관련항목 수정, 문화 추가&lt;br /&gt;
*[[유지훈]] :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e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국가]]&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F%B8%EA%B5%AD(%EC%98%A4%EB%B2%84%EC%9B%8C%EC%B9%98)</id>
		<title>미국(오버워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F%B8%EA%B5%AD(%EC%98%A4%EB%B2%84%EC%9B%8C%EC%B9%98)"/>
				<updated>2017-06-20T13:27: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대륙워치나라설명&lt;br /&gt;
|사진=미국국기.png&lt;br /&gt;
|국호=아메리카 합중국 United States of America&lt;br /&gt;
|수도=워싱턴 D.C. &lt;br /&gt;
|인구=326,474,013명(2017년)&lt;br /&gt;
|정치 체제= 연방국가제, 공화제, 대통령제, 양당제, 양원제. &lt;br /&gt;
|면적=9,826,675 km2 &lt;br /&gt;
|언어=영어&lt;br /&gt;
}}&lt;br /&gt;
&lt;br /&gt;
==지도==&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9.666573&amp;quot; lon=&amp;quot;-101.445863&amp;quot; zoom=&amp;quot;4&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 &lt;br /&gt;
39.666573, -101.445863,[https://www.google.co.kr/maps/place/%EB%AF%B8%EA%B5%AD/@37.2582812,-104.6538703,5z/data=!4m13!1m7!3m6!1s0x54eab584e432360b:0x1c3bb99243deb742!2z66-46rWt!3b1!8m2!3d37.09024!4d-95.712891!3m4!1s0x54eab584e432360b:0x1c3bb99243deb742!8m2!3d37.09024!4d-95.712891?hl=ko]&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자연환경과 기후==&lt;br /&gt;
미국 본토의 육지 면적은 약 7억7천만 헥타르다. 본토와 떨어진 알래스카는 미국에서 가장 넓은 주로, 면적이 1억5천만 헥타르다. 북아메리카 대륙 남서쪽으로 태평양 한 가운데에 자리한 군도인 하와이 주 면적은 1백6십만 헥타르를 겨우 넘는 정도다. 미국은 러시아와 캐나다 (또는 중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 3, 4위인데, 중국과 비슷한 수준이다. 미국과 중국의 면적 순위는 중국-인도간의 영토 분쟁 지역 및 미국 총 면적의 계산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미국의 면적을 놓고 CIA 월드 팩트북에서는 9,826,676 km2, 유엔 통계국에서는 9,629,091 km2, 브리태니커 사전에서는 9,522,055 km2으로 쓰고 있다. 육지 면적만 따지자면 미국은 러시아, 중국과 캐나다 다음인 4위이고, 오스트레일리아보다 약간 크다.&lt;br /&gt;
&lt;br /&gt;
대서양의 해안 평원에서 내륙으로 가면 피드먼트의 낙엽수 삼림과 구릉 지대로 이어진다. 애팔래치아 산맥은 동부 연안과 오대호, 중서부를 가른다. 세계에서 네 번째로 긴 수계인 미시시피 강-미주리 강은 국토의 심장부를 남북으로 가로지른다. 평평하고 비옥한 대초원을 이루는 대평원은 남동부의 고원 지역까지 서쪽으로 뻗어있다. 대평원 서쪽 끝에 있는 로키 산맥은 국토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며, 콜로라도에서는 고도가 4,300m까지 높아지기도 한다. 더 서쪽으로 가면 로키 산맥의 대분지(그레이트베이슨)와 모하비 사막 등 사막이 있다. 시에라네바다 산맥과 캐스케이드 산맥은 태평양 연안과 가까이 뻗어있다. 알래스카에 있는 고도 6,194m의 매킨리 산은 미국과 북아메리카 전체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알래스카의 알렉산더 제도나 알류샨 제도, 하와이의 화산 등 활화산도 흔하다. 로키 산맥 옐로스톤 국립 공원 밑에 있는 초화산은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화산체다.&lt;br /&gt;
&lt;br /&gt;
광대한 영토에 다양한 지리 환경을 지닌 미국에서는 거의 모든 기후 형태를 찾아 볼 수 있다. 서경 100도선 동쪽으로는 기후대가 북쪽의 습윤 대륙성 기후에서 남쪽의 온대 습윤 기후에 이른다. 플로리다 남쪽 끝 지역은 하와이처럼 열대 기후이다. 서경 100도선 서쪽의 대평원 지역은 반건조 기후다. 서부 산맥 상당 지역은 고산 기후를 나타낸다. 남서부의 사막과 대분지의 기후는 건조하며, 캘리포니아 해안은 지중해성 기후가 나타나고, 오리건과 워싱턴 주 및 알래스카 남부는 서안 해양성 기후를 보인다. 알래스카 대부분은 아극 기후나 극기후다. 극단적인 기후 현상도 종종 일어나는데, 멕시코 만과 접한 주에는 허리케인이 곧잘 발생하며, 세계 토네이도의 대부분도 미국 내, 특히 중서부 토네이도 길목(Tornado Alley)에서 주로 일어난다.&lt;br /&gt;
&lt;br /&gt;
미국의 생태는 최다 생물다양성 국가(megadiverse countries)로 여겨진다. 미국 본토와 알래스카에는 관다발식물 17,000여 종이 있으며, 하와이에서는 속씨식물 1,800 종 이상이 발견되는데, 이들 가운데 본토에서도 서식하는 종은 적은 수에 불과하다. 미국은 포유류 400종, 조류 750종, 파충류 및 양서류 500종 이상이 서식하는 땅이다. 곤충은 91,000종 이상이 서식한다고 한다. 1973년의 멸종 위기종 법안은 위기종과 취약종 및 이들의 서식지를 보호하는데, 미국 어류 및 야생생물 보호국에서 이들 서식지를 감시한다. 미국에는 58개의 국립 공원이 있으며, 그 밖에도 연방 차원에서 관리하는 공원, 숲, 야생 지역이 수백곳 있다. 미국 정부는 국토 육지 중 총 28.8%를 소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대부분의 지역은 보호 구역이며, 일부 지역은 원유 및 가스 시추, 광산 채굴, 벌목, 목축을 위해 임차한 곳도 있으며, 군사 목적으로는 2.4%가 이용되고 있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 &amp;lt;위키피디아:미국&amp;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고대===&lt;br /&gt;
원주민들은 그들만의 고대 문명을 가지고 있었는데, 1492년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이래로 신대륙에 왔던 유럽인들은 마야, 잉카, 모체, 톨텍, 올멕, 카호키아, 아스테카, 이로쿼이 같은 고대 문명에 놀라기도 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북부와 남부 아메리카에서 발견된 문명의 잔재들은 기원전 10,000여 년이 지난 물건들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15세기 경에는 옥수수가 멕시코에서 전파되어 미시시피 강 근처에서 널리 재배 되고, 감자는 잉카인들에 의해, 그리고 초콜릿은 아스테카인들에 의해 널리 채취되는 둥 여러 특산물도 지니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그들만의 문화는 유럽인들이 그들의 대륙을 발견하면서부터 파괴되기 시작했으며, 더 이상의 문명 발달은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중세===&lt;br /&gt;
현재 미국이 있는 대륙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아메리카는 유럽 국가들이 식민지로 삼기 전 오랜 기간 동안 미국 원주민의 땅이었던 곳이다. &lt;br /&gt;
아메리카 원주민에 대한 학설은 여러 갈래여서 아직까지도 정확한 이동 경로는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약 3,000년 전 베링 육교를 건너 시베리아에서 알래스카를 통해 남북 아메리카 각지로 분산되어 갔고, 이러한 이주는 육교가물에 잠기는 마지막 빙기가 왔던 1만년 전까지 이어졌다고 알려져 있다.[3] 이들 몽고계 종족들은 15,000년 전 빙하기에 수위가 낮아져 다리처럼 연결되었던 베링 육교를 건너 알래스카로 이동한 뒤, 북아메리카 전역에 퍼져 살게 되었다는 설과 역시 몽고계 종족이 태평양을 항해했다는 설, 그리고 남태평양의 아시아계 종족들이 바다를 건너 남아메리카에 도착했다는 설 등이 있다, 바이킹족들도 기원전 1000년경부터 기원후 800년까지 건너가서 포도를 재배했다고 전해지나, 전설로 알려져 있다.또한 10세기 말경 노르만(바이킹)의 항해사 레이프 에릭슨이 이끄는 함대가 북미에 도달하여 아메리카를 '발견'했다고 사가에 기록되어 있다. 이들은 현재 캐나다의 배핀 섬에 도달, 그대로 남하하여 뉴잉글랜드에서 뉴욕 주 일대를 신천지로 빈란드로 명명하고 정착을 시도했지만 원주민 스르레링과 타협이 되지 않아 항쟁으로 발전 했으며, 10년 정도 후에 버려진 레이프 에릭슨 일행은 원래 정착촌인 그린랜드로 돌아 왔다고 되어 있다.현재는 캐나다 뉴펀들랜드 섬에 그들의 정착지 흔적인 랑스 오 메도우가 발견되어 세계 유산에 등록되는 등 그들의 존재는 인식되게 되었지만, 당시 그들이 신대륙에 도달했다는 정보는 유럽 국가에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고, 정착이 좌절되어, 그대로 영유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메리카 ‘백인 최초의 발견’자는 되지 못했고, 1492년에서 1504년까지의 항해를 통해 도래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만큼의 정당한 평가를받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근세까지 북미에는 중남미에 필적하는 인디언 문명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 발굴이 진행되어, 8세기에서 16세기 무렵까지 계속되었던 미시시피 문화의 존재가 마운드 군락으로 불리는 분묘 유적에 의해 확인되었다. 그중 가장 큰 것은 일리노이 주 세인트루이스 교외 카호키아라는 대유적에서 전성기에 1만명에 이르렀던 흔적을 발견했다. 이 초거대 유적은 1982년에 ‘카호키아 마운드 주립 사적지’로 세계 유산에 등록되었다.&lt;br /&gt;
&lt;br /&gt;
===근대===&lt;br /&gt;
&lt;br /&gt;
====식민지 시대 이전====&lt;br /&gt;
이탈리아 반도를 중심으로 한 유럽에서 르네상스가 꽃을 피웠던 시대에 포르투갈과 스페인이 재빨리 원양 항해 기술을 익혀 대항해 시대가 막을 열었다. 이탈리아(제노바) 사람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스페인 여왕의 승낙을 받아 대서양 주변의 아시아를 발견하러 나섰지만, 1492년에 서인도 제도에 도달했다. 이어서 영국인 존 캐벗이 북미 대륙의 동해안을 탐사하였고, 영국이 이를 영유(뉴잉글랜드 식민지)하였으며, 프랑스인 자크 카르티에가 세인트로렌스 강을 거슬러 이것을 프랑스가 영유(캐나다 식민지)하는 등 서구인에 의한 남북 아메리카의 탐험과 개척, 인디언에 대한 영토 약탈과 학살이 시작되었다. 콜럼버스의 상륙을 기념하는 ‘콜럼버스의 날’은 인디언 학살의 상징일로 매년 미국에서 인디언들이 시위를 결행하는 날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미국의 식민지로서의 발전은, 1607년에 현재의 버지니아 주에 있는 제임스타운이 영국인에 의해 건설되어, 영속적인 식민을 개시했을 때로부터 시작된다.[4] 현재 미국의 식민지 활동으로 ‘개발’은 처음부터 다민족 국가가 될 운명을 예정하듯이 진행되었다. 버지니아와 캐롤라이나에는 영국인(뉴잉글랜드)이, 루이지애나는 프랑스인(프랑스령 루이지애나)이 식민지를 개척하는 등 ‘개발’은 주로 영국인과 프랑스인 두 민족에 의해 이루어졌다. 하지만 뉴욕과 뉴저지에는 네덜란드(뉴네덜란드)가, 델라웨어에는 스웨덴인(뉴스웨덴)이, 플로리다에는 스페인 사람(누에바 에스파냐)이 각각 나름대로 오늘의 미국 범위의 식민지를 구축했다. 동부는 이미 17세기 중반에 현재의 미국 문화로 이어지는 서양 문화가 이식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종교적으로 볼 때 원래의 이민은 가톨릭이었지만, 16세기에 유럽에서 개신교(프로테스탄트)의 출현과 종교 개혁에 이어 종교 전쟁이 일어나면서 퓨리턴(청교도)이 1620년의 이민(메이플라워 호)을 계기로 신천지를 찾는 신교도들이 ​​잇따라 정착했다. 그들은 진보적인 가톨릭과 인디언과 적대하면서 세력을 늘려나갔고, 1620년의 이민은 현재에도 미국의 신교도 사이에서 위업으로 칭송받고 있다. 그러나 인디언들로부터는 민족 학살의 시작으로 ‘필그림 파더스’의 추수감사절에는 대규모 항의시위가 이어지고 있다.&lt;br /&gt;
&lt;br /&gt;
서구인은 식민지에서 설탕 · 커피 · 면화 · 담배 등의 농작물로 농장을 일구었지만, 이내 노동력 부족에 시달렸다. 서구인은 인디언을 노예화하고 또 이와 같은 시기에 아프리카 대륙의 대서양 연안에 진출하였으며, 현지 아프리카 여러 부족 흑인을 사로잡아 노예 무역을 통해 남북 아메리카 대륙에 수출하였다. 그것과 교환으로 진보된 화기와 당시 진출한 인도산 면직물을 아프리카의 흑인 유력자에게 팔았다. 식민지 시대의 노예 수요는 카리브해 지역 및 중남미가 압도적이었고, 북미에 노예 수출은 많지 않았다. 18세기는 전적으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를 중심으로 인디언 노예 매매가 성행했다. 노예 제도에 의해 유지되는 미국 남부의 광대한 플랜테이션 농업이 발달된 것은 19세기에 들어서다.&lt;br /&gt;
&lt;br /&gt;
북미 동해안을 장악한 영국은 원주민 인디언을 몰아내고 영토를 서부로 확대했다. 이 단계에서 13개 식민지를 건설하며 주에 따라서는 백인 인구가 인디언을 넘어서는 지역이 등장했다.&lt;br /&gt;
&lt;br /&gt;
18세기에 들어가면, 한랭한 기후로 비교적 농업에 적합하지 않은 동북부에서 양조 · 조선 · 운수 등의 산업이 발달하면서 영국 본국의 경제를 압박하게 되었다. 원래, 신교도가 다수파를 차지하는 식민지에서 영국 성공회를 국교로 하는 본국은 알력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종교적, 정신적으로 본국과 분리되었으며, 경제적으로도 자립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영국은 일찍부터 〈양모제품법〉이나 〈철법〉으로 식민지에서의 공업 발전을 방해했고, 영국과의 무역 이외의 독자적 무역을 금지해 왔지만, 여기서 더 엄격한 중상주의 정책을 시행하여 식민지를 더욱 압박했다. 또한 프랑스와의 오랜 전쟁 중에서 필요한 자국 군의 주둔비와 전비를 지원하기 위해 식민지 주민에 대해서 세금을 부과하는 〈인지세법〉으로 무역 독점을 꾀했다. 개척민들은 반 과세와 〈인지세법〉 폐지를 주장하였고, 1765년에는 열렬한 반대 운동을 전개했기 때문에 영국은 이듬해 이 세금을 철폐했지만, 이번엔 〈차법〉으로 차의 무역을 독점하려 했다. 이에 격분한 개척민들은 1773년에 보스턴 항구를 습격하여, ‘보스턴 차 사건’을 일으켰다.&lt;br /&gt;
&lt;br /&gt;
보스턴 차 사건에 충격을 받은 영국은 보스턴 항구를 폐쇄하고, 주민들에게 강경한 조치를 취하였다. 여기에서 아메리카 13개 식민지 대표들이 필라델피아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대륙 회의를 열고, 식민지의 자치권을 요구하면서 영국에 대하여 저항할 것을 결의한다.&lt;br /&gt;
&lt;br /&gt;
1775년 4월 영국의 주둔 병사와 주민들이 운영하는 민병대 사이에 충돌(렉싱턴 콩코드 전투)이 발생하면서 미국 독립 전쟁으로 이어졌다. 개척민 대표들은 제2차 대륙 회의를 개최하여, 조지 워싱턴을 전쟁 총사령관으로 임명하여 대륙군을 결성하고, 1776년 7월 4일 대륙 회의에서 토머스 제퍼슨이 초안한 개신교적 사상을 드러낸 현대 민주주의의 원점이 된 미국 독립 선언을 발표했다. 또한 영국은 1660년대부터 죄수 유배 장소로 미국을 이용하고 있었지만 독립 전쟁이 시작되면서, 거대한 유배지를 잃었고, 형 집행이 곤란하게 되자 새로운 유배 식민지로서의 오스트레일리아를 개척하여 호주의 역사로도 이어져 갔다.&lt;br /&gt;
&lt;br /&gt;
토마스 제퍼슨이 1778년 델라웨어에서 델라웨어 족과 ‘인디언 조약’을 처음 체결한 이후 미국은 인디언들에게 무력을 배경으로 영토를 구입하고, 그들을 보호구역(Reservation)으로 몰아넣는 정책을 추진해 나갔다. 인디언은 땅을 사고 파는 문화는 없었기 때문에, 이러한 계약을 이해하지 못했고, 수많은 인디언 전쟁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그 결과는 인디언의 영토는 더욱 축소되었다.&lt;br /&gt;
&lt;br /&gt;
====내전의 시대====&lt;br /&gt;
미합중국이 서부로 영토를 확장하는 단계에서 북부는 산업 혁명을 맞이하게 되었고, 공업화가 진행되었다. 반면, 남부는 면화 생산을 주요 산업으로 하고 있었다. 북부 공업 지대는 유럽과 공업 제품 수출 경쟁의 균형에서 자국 산업 보호를 호소했고, 관세를 부과하는 등 보호 무역을 요구했다. 한편, 남부 농업 지역은 자유롭게 면화를 수출하고 싶었기 때문에, 자유 무역과 관세 철폐를 요구했다. 이렇게 남북의 대립이 매우 깊어졌다.&lt;br /&gt;
&lt;br /&gt;
또한 중공업화가 진행되고 있는 북부에서는 노동자 부족 사태에 직면하고 있었기 때문에, 19세기 초반에 속속 흑인 노예를 해방하고 노동자로 이용했다. 이 해방 노예의 일부는 아프리카 대륙으로 귀환을 원했으며, 아프리카 서해안에 라이베리아가 세워졌다. 한편, 남부에서는 19세기 중반에도 흑인을 노예로 사용했고, 광대한 플랜테이션 농업을 하고 있었지만, 북부 공장을 경영하는 자본가는 풍부한 흑인 노동력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그러나 영국에서의 면화 수요가 확대되면서, 남부에서는 점점 흑인 노예의 노동력에 의존하는 산업 구조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영토가 서부로 확장되면서, 식민지의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식민지를 주로 승격하게 되었을 때, 이러한 새로운 주에 노예제를 적용할 지에 대해 남북이 대립하였다. 1854년, 북부를 중심으로 노예제 반대를 호소하는 공화당이 창당되었고, 남부 농민의 지지를 받았던 민주당과 대립했다.&lt;br /&gt;
&lt;br /&gt;
====서부 개척 시대====&lt;br /&gt;
1865년부터 1918년까지의 미국의 역사는 남북 전쟁 후에 미국 재건(Reconstruction)이 시작되어, 산업화가 진전된 시대였다. 사회와 노동력의 급격한 변화가 많은 노동조합을 낳았고 파업이 이어졌다. 남북 전쟁이 끝났을 때, 미합중국은 분열된 상태였다. 미국 재건과 그 실패로 인해 남부의 백인은 흑인들에 대한 지배 관계를 지속할 수 있게 되었고, 흑인의 인권은 부정당하고 경제, 사회 및 정치 분야에서는 제2계급에 두었다.&lt;br /&gt;
&lt;br /&gt;
유럽​​을 중심으로 다른 대륙에서 1865년부터 1918년까지 2,750만 명이라는 전례 없는 이민자의 물결이 몰려들어 저렴한 공장 노동력을 제공했고[1], 캘리포니아 주와 같은 아직 개발이 진행되지 않았던 지역에 다양한 지역 사회를 형성했다. 산업의 발전과 인구의 확대는 적지 않은 사회 문제를 발생시켰다. 대부분의 인디언 부족은 작은 거류지에 이주 당했고, 백인 농장주와 목장주가 그 땅을 손에 넣었다. 공장 노동자는 학대와 폭력에 시달렸고, 그것에 수반하여 노동 운동을 낳게 되었다. 산업계의 관행적인 학대로 노동 운동은 폭력적인 양상을 드러내었다.&lt;br /&gt;
&lt;br /&gt;
이 기간 국내에서는 인구 증가와 산업 성장, 해외에서는 많은 제국주의적인 산업으로, 미국은 국제 사회에서의 힘을 증가시키기 시작했다. 19세기가 끝날 무렵까지 미국은 새로운 기술(전신 및 제철 베서머 법 등)에 따라 세계 선진 공업국이 되었고, 철도망을 갖추고 풍부한 천연 자원을 사용하여 제2차 산업 혁명의 선구자가 되었다.&lt;br /&gt;
&lt;br /&gt;
19세기 말, 미국은 쿠바를 정복하고 스페인의 지배에서 사실상 미국의 지배 하에 두고 하와이와 푸에르토리코를 합병했다. 미국 스페인 전쟁으로 필리핀을 획득하게 되었으며, 수십만 명을 살해하고 그들의 독립 운동을 억압하면서 필리핀의 근대화를 추진하고, 특히 수십만 명을 죽인 전염병의 유행을 억제하기 위하여 공중위생을 개선했다.&lt;br /&gt;
&lt;br /&gt;
제1차 세계 대전에서 미국은 꽤 늦은 1917년에 연합국 측에 참전하여, 전쟁의 교착 상태를 타개함으로써 미국은 군사 대국과 경제 대국의 길을 걷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제국주의 시대====&lt;br /&gt;
서부 개척 시대가 끝나자, 미합중국은 국경을 더욱 해외로 넓히자는 “밖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는 의식이 일어났다. 1889년에 ‘전미 회의’(Pan-American Conference)가 개최되었으며, 이 힘이 미국의 라틴 아메리카 진출을 촉구했다. 하지만 먼로주의에 기초한 미국의 전통적인 외교 정책은 계속 중시되고 있었기 때문에 식민지 획득에 대해서는 소극적이고, 유일하게 곤봉 외교 및 달러 외교에 기초한 경제적 진출을 겨냥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제1차 세계대전====&lt;br /&gt;
'다양한 국가에서 온 사람들로 이루어진 나라이기 때문에 외국 간의 전쟁에 참여하면 국내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면서 먼로 독트린 이래 고립정책을 고수하던 미국은, 미국 선박들이 독일의 U보트에 의해 계속 파괴되자 이에 분개하기 시작한다. 또한, 치머만 전보에 의해 멕시코 전쟁으로 얻었던 땅을 뺏길 위험에 처하자, 그동안 평화를 주장하며 전쟁 참가를 꺼려왔던 우드로 윌슨 대통령은 1917년 4월 6일, 독일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선전 포고를 하였고,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미국은 승전국이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때 미국은 헌법을 개정해 징병제를 부활하였으나, 미국 최초의 헌법과 같이 독신 남성만 징집시켰다.&lt;br /&gt;
&lt;br /&gt;
1910년부터 1930년 사이에 200만명이나 되는 남부의 흑인들이 인종 차별을 피하며 뉴욕, 시카고, 디트로이트, 클리블랜드 등의 북부 도시들로 이주하였다.&lt;br /&gt;
&lt;br /&gt;
====세계 경제 대공황====&lt;br /&gt;
제1차 세계 대전 기간 동안 전쟁 물자를 팔아 수익을 올렸던 미국 공장들은 전쟁이 끝나면서 수요가 사라지자 부도를 내며 문을 닫았고, 이에 따라 많은 실업자가 생겨났다. 실업자들은 수익이 없었기 때문에 물품을 살 수 없었고, 이에 따라 다른 공장들도 문을 닫기에 이른다. 또한, 연방준비은행이 통화량을 늘렸기 때문에 1921년 6월 317억 달러였던 통화량이 1929년 6월에는 457억 달러가 되어 44%나 늘어났다. 통화 가치가 떨어지고 돈이 넘쳐나자 돈 벌기가 쉬워졌고, 많은 사람들이 수익을 노리고 주식에 투자했다. 뉴욕의 큰 은행들이 산하 모든 브로커 기관들에게 ‘24시간 이내 지불조항’을 적용하여 융자해준 모든 콜 대출을 24시간 내에 전부 거둬들이라고 지시하자, 주식 브로커나 주식을 산 모든 사람들이 빚을 갚기 위해 금액에 관계없이 소유한 주식을 전부 급히 팔아야 했고, 그 결과 주식시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이것이 바로 검은 목요일(Black Thursday)에 일어난 악명 높은 1929년의 대공황(The Great Crash 1929)이며, 그 여파로 전 세계가 공황에 휩싸이게 되었다. 대공황이 일어나자 많은 사람들이 거래 은행으로 달려가, 있는 대로 돈을 찾아 증권 회사에 대출금을 갚으려 했기 때문에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대전====&lt;br /&gt;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과도한 전쟁 배상금을 떠맡았던 독일은 나치즘을 기반으로 독일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 휘하에서 1939년 9월 1일 선전포고도 없이 폴란드에 침공함으로써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켰다. 이미 내부적으로 경제 대공황이라는 문제점을 떠안고 있던 미국인들은 전쟁에 참가하는 것을 반대했으나 1941년 12월 7일, 일본 제국이 진주만을 공습하자 미국은 그 복수로 연합국에 참가한다.&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끝낸 미국은 크게 부상하게 되는데, 그것은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유럽 각국에서 돈과 장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호기를 잘 이용한 덕분이다.&lt;br /&gt;
&lt;br /&gt;
====현대====&lt;br /&gt;
&lt;br /&gt;
소비에트 연방이 무너지자 유일한 초강대국으로 부상한 미국은 강대국임을 내세워 세계 평화를 책임지겠다고 표방하고, 이에 거슬리는 여러 나라에 대항하여 전쟁을 일으켰으며, 동시에 내부적으로도 경제적, 정치적 정책을 통해 성장을 거듭한 시대이다. 이라크가 대량살상무기등으로 세계 평화를 위협한다는 이유로 걸프 전쟁, 이라크 전쟁 등을 일으켰고, 이에 반발하는 세력들에 의해 많은 테러의 위험에 노출되었다. 그러나, 미국이 이라크 전쟁을 일으킨 이유인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 보유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이라크 전쟁은 명분없는 전쟁이라는 비난을 받게 되었다.[18]2001년 9월 11일에는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끄는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세계 무역 센터가 테러 당했으며, 이에 대한 보복으로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하고 오사마 빈 라덴을 비호한다는 이유로 탈리반 정권을 붕괴시켰다. 그 이후 부시 대통령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으며 이라크를 공격하고 사담 후세인을 체포하기도 하였다. 이라크 전쟁은 프랑스, 독일 등 많은 국가가 반대하였으나 미국은 이를 강행하였다.&lt;br /&gt;
2008년 제44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가 당선되었고, 그는 미국 역사상 최초로 탄생한 혼혈 출신 대통령이다.&lt;br /&gt;
&lt;br /&gt;
==오버워치 속 미국==&lt;br /&gt;
===캐릭터===&lt;br /&gt;
[[파일:솔저.jpg|300px]]&lt;br /&gt;
&lt;br /&gt;
미국 국적을 가진 캐릭터로는 공격형 영웅인 &amp;lt;big&amp;gt;'''[[솔저:76]]'''&amp;lt;/big&amp;gt;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리퍼2.jpg|300px]]&lt;br /&gt;
&lt;br /&gt;
미국 국적을 가진 캐릭터로는 공격형 영웅인 &amp;lt;big&amp;gt;'''[[리퍼]]'''&amp;lt;/big&amp;gt;가 있다.&lt;br /&gt;
&lt;br /&gt;
[[파일:맥크리.JPG]]&lt;br /&gt;
&lt;br /&gt;
미국 국적을 가진 캐릭터로는 공격형 영웅인 &amp;lt;big&amp;gt;'''[[맥크리]]'''&amp;lt;/big&amp;gt;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맵===&lt;br /&gt;
[[할리우드(오버워치/맵)|할리우드]]&lt;br /&gt;
[[66번 국도(오버워치/맵)|66번 국도]]&lt;br /&gt;
&lt;br /&gt;
===문화===&lt;br /&gt;
*[[전쟁영웅]]&lt;br /&gt;
*[[서부의 총잡이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처음작성&lt;br /&gt;
*[[조은미]]: 맥크리 추가 및 오버워치 속 영웅 틀 변경, 관련항목 수정, 문화 추가&lt;br /&gt;
*[[유지훈]] : 분류 수정&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국가]]&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B4%ED%82%B9</id>
		<title>해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B4%ED%82%B9"/>
				<updated>2017-06-20T13:25: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해킹==&lt;br /&gt;
===인게임===&lt;br /&gt;
&lt;br /&gt;
&amp;lt;big&amp;gt;'''솜브라의 우클릭 스킬'''&amp;lt;/big&amp;gt;&lt;br /&gt;
&lt;br /&gt;
[[파일:솜브라해킹.gif|6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lt;br /&gt;
====현실 속의 해킹====&lt;br /&gt;
&lt;br /&gt;
컴퓨터 네트워크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어 그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방지하는 행위에서 시작되었다. 이 말은 1950년대 말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동아리 모임에서 처음 사용되었던 '해크(hack)'에서 유래된다. 당시 해크는 '작업과정 그 자체에서 느껴지는 순수한 즐거움'이란 뜻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순수하게 작업과정 자체의 즐거움에 탐닉하는 컴퓨터 전문가들의 행위로 시작된 해킹은 컴퓨터가 일반화되면서 점차 나쁜 의미로 변질되었다. 즉, 다른 사람의 컴퓨터에 침입하여 정보를 빼내서 이익을 취하거나 파일을 없애버리거나 전산망을 마비시키는 악의적 행위가 빈발하게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런 파괴적 행위를 하는 자들은 크래커(cracker)라고 하여 해커와 구별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해커와 크래커는 구별되어 쓰이지 않고 범죄 행위를 하는 자의 의미로 쓰인다. 해킹에 대응하여 컴퓨터 보안기술도 발달하였는데, 방화벽을 쌓아 불법접근을 차단하는 방식 등을 사용한다. &amp;lt;ref&amp;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7761&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2853,&amp;lt;두산백과 :해킹&amp;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킹사례====&lt;br /&gt;
 * 1985년 3명의 구 서독 해커가 구 소련의 KGB 요원에게 포섭된 뒤 개인용 컴퓨터를 이용하여 미국 등 서방 선진국의 주요 군사기술 시스템에서 수천 개에 달하는 암호 등 극비정보를 빼내 건네준 사건&lt;br /&gt;
&lt;br /&gt;
 * 랜섬웨어&lt;br /&gt;
 랜섬웨어 역사는 10년이 넘는다. 과거에는 주로 사용자 PC 파일을 암호화하거나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암호를 걸어놓는 식이었다. &lt;br /&gt;
 그러나 당시엔 공격자가 걸어놓은 암호화 수준이 낮아 복호화 방법을 통해 쉽게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었다.&lt;br /&gt;
 그러나 비트코인이 등장하고 2013년 하반기, 강력한 암호화 알고리즘으로 파일을 암호화하고 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크립토락커’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lt;br /&gt;
 크립토락커는 사용자 PC에 저장돼 있는 문서나 사진 파일을 공개키 암호화 방식인 ‘RSA-2048’로 암호화한다. 그런 다음 피해자에게 ‘암호 해독키를 원하면, 지정한 기한 안에 돈을 송금하라’고 협박한다.&lt;br /&gt;
 공격자는 기한 안에 돈을 보내지 않으면 파일을 모두 복구할 수 없도록 만들겠다고 압박한다. 돈 역시 비트코인으로 받는 탓에 범인 추적이 어렵다.&lt;br /&gt;
 크립토락커가 등장하면서 컴퓨터 암호화 방식이 랜섬웨어의 대세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보다 어려운 알고리즘으로 암호화해서 사용자 데이터를 인질로 삼는 다양한 랜섬웨어가 등장했다.&amp;lt;ref&amp;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81192&amp;amp;cid=59088&amp;amp;categoryId=59096,&amp;lt;랜셈웨어&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B4%ED%82%B9</id>
		<title>해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B4%ED%82%B9"/>
				<updated>2017-06-20T13:24: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해킹==&lt;br /&gt;
===인게임===&lt;br /&gt;
&lt;br /&gt;
&amp;lt;big&amp;gt;'''솜브라의 우클릭 스킬'''&amp;lt;/big&amp;gt;&lt;br /&gt;
&lt;br /&gt;
[[파일:솜브라해킹.gif|6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lt;br /&gt;
====현실 속의 해킹====&lt;br /&gt;
&lt;br /&gt;
컴퓨터 네트워크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어 그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방지하는 행위에서 시작되었다. 이 말은 1950년대 말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동아리 모임에서 처음 사용되었던 '해크(hack)'에서 유래된다. 당시 해크는 '작업과정 그 자체에서 느껴지는 순수한 즐거움'이란 뜻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순수하게 작업과정 자체의 즐거움에 탐닉하는 컴퓨터 전문가들의 행위로 시작된 해킹은 컴퓨터가 일반화되면서 점차 나쁜 의미로 변질되었다. 즉, 다른 사람의 컴퓨터에 침입하여 정보를 빼내서 이익을 취하거나 파일을 없애버리거나 전산망을 마비시키는 악의적 행위가 빈발하게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런 파괴적 행위를 하는 자들은 크래커(cracker)라고 하여 해커와 구별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해커와 크래커는 구별되어 쓰이지 않고 범죄 행위를 하는 자의 의미로 쓰인다. 해킹에 대응하여 컴퓨터 보안기술도 발달하였는데, 방화벽을 쌓아 불법접근을 차단하는 방식 등을 사용한다. &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7761&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2853,두산백과&amp;lt;해킹&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킹사례====&lt;br /&gt;
 * 1985년 3명의 구 서독 해커가 구 소련의 KGB 요원에게 포섭된 뒤 개인용 컴퓨터를 이용하여 미국 등 서방 선진국의 주요 군사기술 시스템에서 수천 개에 달하는 암호 등 극비정보를 빼내 건네준 사건&lt;br /&gt;
&lt;br /&gt;
 * 랜섬웨어&lt;br /&gt;
 랜섬웨어 역사는 10년이 넘는다. 과거에는 주로 사용자 PC 파일을 암호화하거나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암호를 걸어놓는 식이었다. &lt;br /&gt;
 그러나 당시엔 공격자가 걸어놓은 암호화 수준이 낮아 복호화 방법을 통해 쉽게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었다.&lt;br /&gt;
 그러나 비트코인이 등장하고 2013년 하반기, 강력한 암호화 알고리즘으로 파일을 암호화하고 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크립토락커’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lt;br /&gt;
 크립토락커는 사용자 PC에 저장돼 있는 문서나 사진 파일을 공개키 암호화 방식인 ‘RSA-2048’로 암호화한다. 그런 다음 피해자에게 ‘암호 해독키를 원하면, 지정한 기한 안에 돈을 송금하라’고 협박한다.&lt;br /&gt;
 공격자는 기한 안에 돈을 보내지 않으면 파일을 모두 복구할 수 없도록 만들겠다고 압박한다. 돈 역시 비트코인으로 받는 탓에 범인 추적이 어렵다.&lt;br /&gt;
 크립토락커가 등장하면서 컴퓨터 암호화 방식이 랜섬웨어의 대세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보다 어려운 알고리즘으로 암호화해서 사용자 데이터를 인질로 삼는 다양한 랜섬웨어가 등장했다.&amp;lt;ref&amp;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81192&amp;amp;cid=59088&amp;amp;categoryId=59096,&amp;lt;랜셈웨어&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B4%ED%82%B9</id>
		<title>해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B4%ED%82%B9"/>
				<updated>2017-06-20T13:23: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해킹==&lt;br /&gt;
===인게임===&lt;br /&gt;
&lt;br /&gt;
&amp;lt;big&amp;gt;'''솜브라의 우클릭 스킬'''&amp;lt;/big&amp;gt;&lt;br /&gt;
&lt;br /&gt;
[[파일:솜브라해킹.gif|6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lt;br /&gt;
====현실 속의 해킹====&lt;br /&gt;
&lt;br /&gt;
컴퓨터 네트워크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어 그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방지하는 행위에서 시작되었다. 이 말은 1950년대 말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동아리 모임에서 처음 사용되었던 '해크(hack)'에서 유래된다. 당시 해크는 '작업과정 그 자체에서 느껴지는 순수한 즐거움'이란 뜻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순수하게 작업과정 자체의 즐거움에 탐닉하는 컴퓨터 전문가들의 행위로 시작된 해킹은 컴퓨터가 일반화되면서 점차 나쁜 의미로 변질되었다. 즉, 다른 사람의 컴퓨터에 침입하여 정보를 빼내서 이익을 취하거나 파일을 없애버리거나 전산망을 마비시키는 악의적 행위가 빈발하게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런 파괴적 행위를 하는 자들은 크래커(cracker)라고 하여 해커와 구별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해커와 크래커는 구별되어 쓰이지 않고 범죄 행위를 하는 자의 의미로 쓰인다. 해킹에 대응하여 컴퓨터 보안기술도 발달하였는데, 방화벽을 쌓아 불법접근을 차단하는 방식 등을 사용한다. &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7761&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2853,두산백과&amp;lt;해킹&amp;g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킹사례====&lt;br /&gt;
 * 1985년 3명의 구 서독 해커가 구 소련의 KGB 요원에게 포섭된 뒤 개인용 컴퓨터를 이용하여 미국 등 서방 선진국의 주요 군사기술 시스템에서 수천 개에 달하는 암호 등 극비정보를 빼내 건네준 사건&lt;br /&gt;
&lt;br /&gt;
 * 랜섬웨어&lt;br /&gt;
 랜섬웨어 역사는 10년이 넘는다. 과거에는 주로 사용자 PC 파일을 암호화하거나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암호를 걸어놓는 식이었다. &lt;br /&gt;
 그러나 당시엔 공격자가 걸어놓은 암호화 수준이 낮아 복호화 방법을 통해 쉽게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었다.&lt;br /&gt;
 그러나 비트코인이 등장하고 2013년 하반기, 강력한 암호화 알고리즘으로 파일을 암호화하고 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크립토락커’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lt;br /&gt;
 크립토락커는 사용자 PC에 저장돼 있는 문서나 사진 파일을 공개키 암호화 방식인 ‘RSA-2048’로 암호화한다. 그런 다음 피해자에게 ‘암호 해독키를 원하면, 지정한 기한 안에 돈을 송금하라’고 협박한다.&lt;br /&gt;
 공격자는 기한 안에 돈을 보내지 않으면 파일을 모두 복구할 수 없도록 만들겠다고 압박한다. 돈 역시 비트코인으로 받는 탓에 범인 추적이 어렵다.&lt;br /&gt;
 크립토락커가 등장하면서 컴퓨터 암호화 방식이 랜섬웨어의 대세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보다 어려운 알고리즘으로 암호화해서 사용자 데이터를 인질로 삼는 다양한 랜섬웨어가 등장했다.&amp;lt;ref&amp;gt; name=&amp;quot;랜섬웨어&amp;quot;&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81192&amp;amp;cid=59088&amp;amp;categoryId=5909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B4%ED%82%B9</id>
		<title>해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B4%ED%82%B9"/>
				<updated>2017-06-20T13:21: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해킹==&lt;br /&gt;
===인게임===&lt;br /&gt;
&lt;br /&gt;
&amp;lt;big&amp;gt;'''솜브라의 우클릭 스킬'''&amp;lt;/big&amp;gt;&lt;br /&gt;
&lt;br /&gt;
[[파일:솜브라해킹.gif|6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lt;br /&gt;
====현실 속의 해킹====&lt;br /&gt;
&lt;br /&gt;
컴퓨터 네트워크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어 그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방지하는 행위에서 시작되었다. 이 말은 1950년대 말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동아리 모임에서 처음 사용되었던 '해크(hack)'에서 유래된다. 당시 해크는 '작업과정 그 자체에서 느껴지는 순수한 즐거움'이란 뜻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순수하게 작업과정 자체의 즐거움에 탐닉하는 컴퓨터 전문가들의 행위로 시작된 해킹은 컴퓨터가 일반화되면서 점차 나쁜 의미로 변질되었다. 즉, 다른 사람의 컴퓨터에 침입하여 정보를 빼내서 이익을 취하거나 파일을 없애버리거나 전산망을 마비시키는 악의적 행위가 빈발하게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런 파괴적 행위를 하는 자들은 크래커(cracker)라고 하여 해커와 구별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해커와 크래커는 구별되어 쓰이지 않고 범죄 행위를 하는 자의 의미로 쓰인다. 해킹에 대응하여 컴퓨터 보안기술도 발달하였는데, 방화벽을 쌓아 불법접근을 차단하는 방식 등을 사용한다. &amp;lt;ref name=&amp;quot;해킹&amp;quot;&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7761&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2853,네이버백과사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킹사례====&lt;br /&gt;
 * 1985년 3명의 구 서독 해커가 구 소련의 KGB 요원에게 포섭된 뒤 개인용 컴퓨터를 이용하여 미국 등 서방 선진국의 주요 군사기술 시스템에서 수천 개에 달하는 암호 등 극비정보를 빼내 건네준 사건&lt;br /&gt;
&lt;br /&gt;
 * 랜섬웨어&lt;br /&gt;
 랜섬웨어 역사는 10년이 넘는다. 과거에는 주로 사용자 PC 파일을 암호화하거나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암호를 걸어놓는 식이었다. &lt;br /&gt;
 그러나 당시엔 공격자가 걸어놓은 암호화 수준이 낮아 복호화 방법을 통해 쉽게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었다.&lt;br /&gt;
 그러나 비트코인이 등장하고 2013년 하반기, 강력한 암호화 알고리즘으로 파일을 암호화하고 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크립토락커’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lt;br /&gt;
 크립토락커는 사용자 PC에 저장돼 있는 문서나 사진 파일을 공개키 암호화 방식인 ‘RSA-2048’로 암호화한다. 그런 다음 피해자에게 ‘암호 해독키를 원하면, 지정한 기한 안에 돈을 송금하라’고 협박한다.&lt;br /&gt;
 공격자는 기한 안에 돈을 보내지 않으면 파일을 모두 복구할 수 없도록 만들겠다고 압박한다. 돈 역시 비트코인으로 받는 탓에 범인 추적이 어렵다.&lt;br /&gt;
 크립토락커가 등장하면서 컴퓨터 암호화 방식이 랜섬웨어의 대세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보다 어려운 알고리즘으로 암호화해서 사용자 데이터를 인질로 삼는 다양한 랜섬웨어가 등장했다.&amp;lt;ref&amp;gt; name=&amp;quot;랜섬웨어&amp;quot;&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81192&amp;amp;cid=59088&amp;amp;categoryId=5909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B4%ED%82%B9</id>
		<title>해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B4%ED%82%B9"/>
				<updated>2017-06-20T13:21: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해킹==&lt;br /&gt;
===인게임===&lt;br /&gt;
&lt;br /&gt;
&amp;lt;big&amp;gt;'''솜브라의 우클릭 스킬'''&amp;lt;/big&amp;gt;&lt;br /&gt;
&lt;br /&gt;
[[파일:솜브라해킹.gif|6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lt;br /&gt;
====현실 속의 해킹====&lt;br /&gt;
&lt;br /&gt;
컴퓨터 네트워크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어 그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방지하는 행위에서 시작되었다. 이 말은 1950년대 말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동아리 모임에서 처음 사용되었던 '해크(hack)'에서 유래된다. 당시 해크는 '작업과정 그 자체에서 느껴지는 순수한 즐거움'이란 뜻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순수하게 작업과정 자체의 즐거움에 탐닉하는 컴퓨터 전문가들의 행위로 시작된 해킹은 컴퓨터가 일반화되면서 점차 나쁜 의미로 변질되었다. 즉, 다른 사람의 컴퓨터에 침입하여 정보를 빼내서 이익을 취하거나 파일을 없애버리거나 전산망을 마비시키는 악의적 행위가 빈발하게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런 파괴적 행위를 하는 자들은 크래커(cracker)라고 하여 해커와 구별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해커와 크래커는 구별되어 쓰이지 않고 범죄 행위를 하는 자의 의미로 쓰인다. 해킹에 대응하여 컴퓨터 보안기술도 발달하였는데, 방화벽을 쌓아 불법접근을 차단하는 방식 등을 사용한다. &amp;lt;ref name=&amp;quot;해킹&amp;quot;&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7761&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285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킹사례====&lt;br /&gt;
 * 1985년 3명의 구 서독 해커가 구 소련의 KGB 요원에게 포섭된 뒤 개인용 컴퓨터를 이용하여 미국 등 서방 선진국의 주요 군사기술 시스템에서 수천 개에 달하는 암호 등 극비정보를 빼내 건네준 사건&lt;br /&gt;
&lt;br /&gt;
 * 랜섬웨어&lt;br /&gt;
 랜섬웨어 역사는 10년이 넘는다. 과거에는 주로 사용자 PC 파일을 암호화하거나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암호를 걸어놓는 식이었다. &lt;br /&gt;
 그러나 당시엔 공격자가 걸어놓은 암호화 수준이 낮아 복호화 방법을 통해 쉽게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었다.&lt;br /&gt;
 그러나 비트코인이 등장하고 2013년 하반기, 강력한 암호화 알고리즘으로 파일을 암호화하고 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크립토락커’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lt;br /&gt;
 크립토락커는 사용자 PC에 저장돼 있는 문서나 사진 파일을 공개키 암호화 방식인 ‘RSA-2048’로 암호화한다. 그런 다음 피해자에게 ‘암호 해독키를 원하면, 지정한 기한 안에 돈을 송금하라’고 협박한다.&lt;br /&gt;
 공격자는 기한 안에 돈을 보내지 않으면 파일을 모두 복구할 수 없도록 만들겠다고 압박한다. 돈 역시 비트코인으로 받는 탓에 범인 추적이 어렵다.&lt;br /&gt;
 크립토락커가 등장하면서 컴퓨터 암호화 방식이 랜섬웨어의 대세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보다 어려운 알고리즘으로 암호화해서 사용자 데이터를 인질로 삼는 다양한 랜섬웨어가 등장했다.&amp;lt;ref&amp;gt; name=&amp;quot;랜섬웨어&amp;quot;&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81192&amp;amp;cid=59088&amp;amp;categoryId=5909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B4%ED%82%B9</id>
		<title>해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B4%ED%82%B9"/>
				<updated>2017-06-20T13:20: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해킹==&lt;br /&gt;
===인게임===&lt;br /&gt;
&lt;br /&gt;
&amp;lt;big&amp;gt;'''솜브라의 우클릭 스킬'''&amp;lt;/big&amp;gt;&lt;br /&gt;
&lt;br /&gt;
[[파일:솜브라해킹.gif|6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lt;br /&gt;
====현실 속의 해킹====&lt;br /&gt;
&lt;br /&gt;
컴퓨터 네트워크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어 그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방지하는 행위에서 시작되었다. 이 말은 1950년대 말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동아리 모임에서 처음 사용되었던 '해크(hack)'에서 유래된다. 당시 해크는 '작업과정 그 자체에서 느껴지는 순수한 즐거움'이란 뜻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순수하게 작업과정 자체의 즐거움에 탐닉하는 컴퓨터 전문가들의 행위로 시작된 해킹은 컴퓨터가 일반화되면서 점차 나쁜 의미로 변질되었다. 즉, 다른 사람의 컴퓨터에 침입하여 정보를 빼내서 이익을 취하거나 파일을 없애버리거나 전산망을 마비시키는 악의적 행위가 빈발하게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런 파괴적 행위를 하는 자들은 크래커(cracker)라고 하여 해커와 구별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해커와 크래커는 구별되어 쓰이지 않고 범죄 행위를 하는 자의 의미로 쓰인다. 해킹에 대응하여 컴퓨터 보안기술도 발달하였는데, 방화벽을 쌓아 불법접근을 차단하는 방식 등을 사용한다. &amp;lt;ref name=&amp;quot;해킹)&amp;quot;&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7761&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285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킹사례====&lt;br /&gt;
 * 1985년 3명의 구 서독 해커가 구 소련의 KGB 요원에게 포섭된 뒤 개인용 컴퓨터를 이용하여 미국 등 서방 선진국의 주요 군사기술 시스템에서 수천 개에 달하는 암호 등 극비정보를 빼내 건네준 사건&lt;br /&gt;
&lt;br /&gt;
 * 랜섬웨어&lt;br /&gt;
 랜섬웨어 역사는 10년이 넘는다. 과거에는 주로 사용자 PC 파일을 암호화하거나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암호를 걸어놓는 식이었다. &lt;br /&gt;
 그러나 당시엔 공격자가 걸어놓은 암호화 수준이 낮아 복호화 방법을 통해 쉽게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었다.&lt;br /&gt;
 그러나 비트코인이 등장하고 2013년 하반기, 강력한 암호화 알고리즘으로 파일을 암호화하고 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크립토락커’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lt;br /&gt;
 크립토락커는 사용자 PC에 저장돼 있는 문서나 사진 파일을 공개키 암호화 방식인 ‘RSA-2048’로 암호화한다. 그런 다음 피해자에게 ‘암호 해독키를 원하면, 지정한 기한 안에 돈을 송금하라’고 협박한다.&lt;br /&gt;
 공격자는 기한 안에 돈을 보내지 않으면 파일을 모두 복구할 수 없도록 만들겠다고 압박한다. 돈 역시 비트코인으로 받는 탓에 범인 추적이 어렵다.&lt;br /&gt;
 크립토락커가 등장하면서 컴퓨터 암호화 방식이 랜섬웨어의 대세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보다 어려운 알고리즘으로 암호화해서 사용자 데이터를 인질로 삼는 다양한 랜섬웨어가 등장했다.&amp;lt;ref&amp;gt; name=&amp;quot;랜섬웨어&amp;quot;&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81192&amp;amp;cid=59088&amp;amp;categoryId=5909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B4%ED%82%B9</id>
		<title>해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5%B4%ED%82%B9"/>
				<updated>2017-06-20T13:20: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해킹==&lt;br /&gt;
===인게임===&lt;br /&gt;
&lt;br /&gt;
&amp;lt;big&amp;gt;'''솜브라의 우클릭 스킬'''&amp;lt;/big&amp;gt;&lt;br /&gt;
&lt;br /&gt;
[[파일:솜브라해킹.gif|6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lt;br /&gt;
====현실 속의 해킹====&lt;br /&gt;
&lt;br /&gt;
컴퓨터 네트워크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어 그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방지하는 행위에서 시작되었다. 이 말은 1950년대 말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동아리 모임에서 처음 사용되었던 '해크(hack)'에서 유래된다. 당시 해크는 '작업과정 그 자체에서 느껴지는 순수한 즐거움'이란 뜻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순수하게 작업과정 자체의 즐거움에 탐닉하는 컴퓨터 전문가들의 행위로 시작된 해킹은 컴퓨터가 일반화되면서 점차 나쁜 의미로 변질되었다. 즉, 다른 사람의 컴퓨터에 침입하여 정보를 빼내서 이익을 취하거나 파일을 없애버리거나 전산망을 마비시키는 악의적 행위가 빈발하게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런 파괴적 행위를 하는 자들은 크래커(cracker)라고 하여 해커와 구별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해커와 크래커는 구별되어 쓰이지 않고 범죄 행위를 하는 자의 의미로 쓰인다. 해킹에 대응하여 컴퓨터 보안기술도 발달하였는데, 방화벽을 쌓아 불법접근을 차단하는 방식 등을 사용한다. &amp;lt;ref name=&amp;quot;해킹)&amp;quot;&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7761&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285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킹사례====&lt;br /&gt;
 * 1985년 3명의 구 서독 해커가 구 소련의 KGB 요원에게 포섭된 뒤 개인용 컴퓨터를 이용하여 미국 등 서방 선진국의 주요 군사기술 시스템에서 수천 개에 달하는 암호 등 극비정보를 빼내 건네준 사건&lt;br /&gt;
&lt;br /&gt;
 * 랜섬웨어&lt;br /&gt;
 랜섬웨어 역사는 10년이 넘는다. 과거에는 주로 사용자 PC 파일을 암호화하거나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암호를 걸어놓는 식이었다. &lt;br /&gt;
 그러나 당시엔 공격자가 걸어놓은 암호화 수준이 낮아 복호화 방법을 통해 쉽게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었다.&lt;br /&gt;
 그러나 비트코인이 등장하고 2013년 하반기, 강력한 암호화 알고리즘으로 파일을 암호화하고 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크립토락커’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lt;br /&gt;
 크립토락커는 사용자 PC에 저장돼 있는 문서나 사진 파일을 공개키 암호화 방식인 ‘RSA-2048’로 암호화한다. 그런 다음 피해자에게 ‘암호 해독키를 원하면, 지정한 기한 안에 돈을 송금하라’고 협박한다.&lt;br /&gt;
 공격자는 기한 안에 돈을 보내지 않으면 파일을 모두 복구할 수 없도록 만들겠다고 압박한다. 돈 역시 비트코인으로 받는 탓에 범인 추적이 어렵다.&lt;br /&gt;
 크립토락커가 등장하면서 컴퓨터 암호화 방식이 랜섬웨어의 대세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보다 어려운 알고리즘으로 암호화해서 사용자 데이터를 인질로 삼는 다양한 랜섬웨어가 등장했다.&amp;lt;ref&amp;gt; name=&amp;quot;랜섬웨어&amp;quot;&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81192&amp;amp;cid=59088&amp;amp;categoryId=5909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 처음 페이지 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nc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6%A0%EB%A5%B4%EB%B9%84%EC%9A%98</id>
		<title>토르비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6%A0%EB%A5%B4%EB%B9%84%EC%9A%98"/>
				<updated>2017-06-20T12:37: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대륙워치캐릭터프로필&lt;br /&gt;
|사진=토르비욘.jpg&lt;br /&gt;
|이름=토르비욘 린드홀름&lt;br /&gt;
|본명=Torbjörn Lindholm&lt;br /&gt;
|성별=남성&lt;br /&gt;
|나이=57&lt;br /&gt;
|소속=오버워치&lt;br /&gt;
|신장=140cm&lt;br /&gt;
|직업=무기 제작자&lt;br /&gt;
|활동근거지=스웨덴, 예테보리&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캐릭터 스토리==&lt;br /&gt;
[[파일:토르비.png|500px]]&lt;br /&gt;
&amp;lt;big&amp;gt;&amp;lt;h4&amp;gt;&amp;quot;일단 만들어! 그리고 부숴!&amp;quot;&amp;lt;/h4&amp;gt;&amp;lt;/big&amp;gt;&lt;br /&gt;
전성기 시절의 오버워치는 지구 상에서 가장 진보된 최첨단 무기를 보유했으며, 그 무기의 출처는 바로 토르비욘 린드홀름이라는 전무후무한 기술자의 작업장이었다.&lt;br /&gt;
&lt;br /&gt;
옴닉 사태 이전, 토르비욘은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무기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여 악명을 떨쳤다. 그러나 기술이 인류에게 더 나은 비전을 제시하는 데 쓰여야 한다고 믿었던 토르비욘은, &lt;br /&gt;
네트워크로 연결된 인공지능 컴퓨터로 무기를 제어하고자 했던 고용주들과 갈등을 겪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토르비욘은 로봇의 인공지능에 깊은 불신을 품고 있었다. 동료들은 대개 이를 피해 망상으로 치부했다. 하지만 토르비욘의 우려는, 전 세계의 로봇이 창조주인 인간에게 반기를 든 옴닉 사태 때에 마침내 현실화되었다. &lt;br /&gt;
이에 천재 기술자인 토르비욘은 원년 오버워치에 고용되었고, 그가 만든 수많은 발명품은 옴닉 사태를 종결 짓는 데 크게 공헌하였다. &lt;br /&gt;
그 후 몇 년에 걸쳐 오버워치는 세계 평화 수호 부대로 거듭났고, 토르비욘은 기술 부문과 주요 무기 시스템 부문에서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남았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오버워치가 해체된 후, 토르비욘의 무기는 대부분 강탈되거나 세계 각지에 숨겨졌다. 제작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는 토르비욘은 부정한 자들의 손에 무기가 넘어가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 걸 막으려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대사==&lt;br /&gt;
===캐릭터 대사===&lt;br /&gt;
*본인이 토르비욘 선택&lt;br /&gt;
&amp;quot;일단 만들어! 그리고, 부숴! &amp;quot; &lt;br /&gt;
&lt;br /&gt;
*본인/적군 궁극기 사용&lt;br /&gt;
&amp;quot;초고열 용광로!!!&amp;quot; &lt;br /&gt;
&lt;br /&gt;
&lt;br /&gt;
===상호대사===&lt;br /&gt;
=====영웅 상호작용=====&lt;br /&gt;
*[[D.Va]]&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토르비욘 !! D.Va&lt;br /&gt;
|-&lt;br /&gt;
| 헤헷, 혹시 자네 로봇, 잠깐만 열어봐도 될까? || 저기요, 손 떼시죠!&lt;br /&gt;
|}&lt;br /&gt;
&lt;br /&gt;
*[[라인하르트]]&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토르비욘 !! 라인하르트 &lt;br /&gt;
|-&lt;br /&gt;
| 라인하르트! 적을 더 못 죽이는 사람이 싸움 끝나고 한 잔 사기다. || 그 도전! 받아주지!&lt;br /&gt;
|-&lt;br /&gt;
| 자네, 맨날 그렇게 무거운 걸 걸치고 다녀서 두뇌회전이 느린 거 아니야? || 그럼 자넨 그렇게 키가 작은 게 불만이어서 항상 눈을 찌푸리고 다니나?&lt;br /&gt;
|-&lt;br /&gt;
! 라인하르트 !! 토르비욘&lt;br /&gt;
|-&lt;br /&gt;
|자네는 언제나 내 갑주를 잘 관리해줬지.|| 이번엔 박살내지만 말라고. 좀!&lt;br /&gt;
|}&lt;br /&gt;
&lt;br /&gt;
*[[바스티온]]&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토르비욘 !! 바스티온&lt;br /&gt;
|-&lt;br /&gt;
| 나불거리는 깡통이랑 일하는 건 질색이야. || 화내는 듯한 기계 음성&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시메트라]]&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시메트라 !! 토르비욘 &lt;br /&gt;
|-&lt;br /&gt;
|  갑옷이라니, 중세시대 느낌이네요 ||  아무도 안 물어봤거든./쳇, 별 걸 가지고 난리야?&lt;br /&gt;
|-&lt;br /&gt;
| 대단하군요. 나라면 그렇게 엉성한 물건을 믿진 않을 텐데.||  흥, 만든 꼬락서니 하고는./오호, 별말씀을. 자네가 웬일로... 야!&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 시메트라 &lt;br /&gt;
|-&lt;br /&gt;
|하하, 자네 옷에 뭐 묻었어. || 아니거든요.&lt;br /&gt;
|}&lt;br /&gt;
&lt;br /&gt;
*[[윈스턴]]&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토르비욘 !! 윈스턴 &lt;br /&gt;
|-&lt;br /&gt;
|  윈스턴, 그 먼지떨이 같은 총을 아직도 쓰는 거야? || 이리 가까이 와서 다시 말씀해보시겠어요?&lt;br /&gt;
|}&lt;br /&gt;
&lt;br /&gt;
*[[아나]]&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토르비욘 !! 아나 &lt;br /&gt;
|-&lt;br /&gt;
|  아나... 우리 모두... 당신이 죽은 줄 알았어. || 그게... 당신이 내 일에 참견 못 해서 너무 심심해할까 봐 돌아왔어&lt;br /&gt;
|}&lt;br /&gt;
&lt;br /&gt;
*[[파라]]&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파라 !! 토르비욘 &lt;br /&gt;
|-&lt;br /&gt;
| 토르비욘님, 제 슈트 한번 보시죠. 최신 기종 마크 VI입니다. || 흐흠. 점프 추진기, 충격 로켓 발사. 그래, 젠장. 잘만들긴 했네.&lt;br /&gt;
|}&lt;br /&gt;
&lt;br /&gt;
*[[자리야]]&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자리야 !! 토르비욘&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우리 조국에 닥친 비극에는 당신의 책임도 있습니다. || (한숨) 말하지 않아도... 잘 안다고...&lt;br /&gt;
|}&lt;br /&gt;
&lt;br /&gt;
====맵 상호작용====&lt;br /&gt;
&lt;br /&gt;
&lt;br /&gt;
*[[네팔(오버워치/맵)|네팔]]&lt;br /&gt;
&amp;quot;허억! 이건 또 뭐야? 꼭 수천가지 악몽이 현실로 나타난 것 같은 동네구만! 지금 장난해?!&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눔바니(오버워치/맵)|눔바니]]&lt;br /&gt;
&amp;quot;아니야, 아니야! 이건 아니야!&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감시기지 지브롤터(오버워치/맵)|감시기지 지브롤터]]&lt;br /&gt;
&amp;quot;하아...추억이 밀려오는구먼.&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오버워치/맵)|볼스카야 인더스트리]]&lt;br /&gt;
&amp;quot;하하하하. 이야! 이 공장, 내 취향이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왕의 길(오버워치/맵)|왕의 길]]&lt;br /&gt;
&amp;quot;영국인들이 제대로 아는구먼. 옴닉한테 웬 권리! 헤!&amp;quot; &lt;br /&gt;
&lt;br /&gt;
&lt;br /&gt;
*[[도라도(오버워치/맵)|도라도]]&lt;br /&gt;
공격: &amp;quot;저 융합 핵을 좀 보고 싶은 걸.&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오아시스(오버워치/맵)|오아시스]]&lt;br /&gt;
&amp;quot;저 어마어마한 크기 좀 봐.&amp;quot; /&lt;br /&gt;
&amp;quot;이거 눈을 못 떼겠구먼.&amp;quot;&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lt;br /&gt;
*나노 강화제 투여&lt;br /&gt;
- &amp;quot;아무도 날 못 막아!&amp;quot;&lt;br /&gt;
&lt;br /&gt;
- &amp;quot;힘이 끓어오르는구먼!&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거점 공격 및 수비&lt;br /&gt;
&lt;br /&gt;
-공격 : 다들 거점으로 가! / 거점을 확보한다. / 거점 점령한다. / 거점을 공격해! / 나 거점에 있는데 지원 좀 해주지 그래?&lt;br /&gt;
&lt;br /&gt;
-수비 : 저 놈들을 거점에서 몰아내! / 저 놈들을 거점에서 쫒아내! / 저 놈들이 거점을 점령하고 있다. 막아! / 거점을 지켜!&lt;br /&gt;
&lt;br /&gt;
==캐릭터 특징==&lt;br /&gt;
===복장===&lt;br /&gt;
====&amp;lt;big&amp;gt;&amp;lt;big&amp;gt;'''인게임 : 기술자(대장장이) 복장 '''&amp;lt;/big&amp;g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파일:tor.png|600px]]&lt;br /&gt;
&lt;br /&gt;
[[파일:tor2.png|600px]]&lt;br /&gt;
&lt;br /&gt;
옴닉사태 이전부터 토르비욘은 다양한 무기를 제작하였다. 오버워치 동료들의 무기들을 제작하고 수리하는 역할까지 맡은 그는 오버워치 팀 내 최고의 기술자라고 말할 수 있다. &lt;br /&gt;
따라서 그는 그가 가진 기술력과 관련되어있는 기술자(대장장이) 복장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big&amp;gt;'''아웃게임 : 대장장이'''&amp;lt;/big&amp;gt;&amp;lt;/big&amp;gt;====&lt;br /&gt;
[[파일:대장장이.png|500px]]&lt;br /&gt;
[[파일:대장장이2.png|380px]]&lt;br /&gt;
&lt;br /&gt;
대장장이는 장인(匠人)의 대표적인 직업으로, 야장(冶匠), 철장(鐵匠), 야공(冶工) 등 여러 가지 호칭으로 불린다. &lt;br /&gt;
&lt;br /&gt;
철을 비롯한 각종 금속을 다루는 대장장이들은 고대로부터 사회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다. 철을 벼려 만들어내는 창검 등의 무기는 말할 것도 없고, 농기구 제조를 담당하는 대장장이는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였다.&lt;br /&gt;
&lt;br /&gt;
그들의 기술을 잘 알지 못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눈에서는 금속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대장장이의 기술이 마치 마술처럼 보였으며 때문에 신화적으로도 대장장이들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다. 대표적으로 몽골계 북방민족인 부리야트 족의 경우 대장장이를 샤먼보다 더 높고 강한 존재로 보며, 샤먼을 검은 사먼과 흰 사먼으로 나누듯 대장장이도 검은 대장장이와 흰 대장장이로 구분한다. &lt;br /&gt;
&lt;br /&gt;
이런 대장장이에 대한 신비로운 시선은 유럽에서도 중세까지 이어진다. 병이 들렸으면 악마나 귀신이 들린 것으로 생각하고 환자를 대장간으로 옮긴 뒤 대장장이가 큰 망치로 내리치는 흉내를 내는데, 그러면 악마나 귀신이 놀라서 도망치고 병이 낫는다고 여겼다. 대장장이가 부러진 금속 도구를 땜질해서 도로 &amp;quot;붙이기&amp;quot; 때문에, 뼈를 도로 &amp;quot;붙이는&amp;quot; 것 역시 대장장이의 영역으로 여겨서 대장장이를 치유의 힘을 지닌 것으로 보는 관점도 있었다. 대장장이가 만드는 대표적 제품 중 하나인 말편자는 행운을 가져다주고 악마를 쫓는 힘이 있어서, 이걸 문지방에 걸어놓으면 악마가 집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믿음도 있다. 물론 이런 주술적인 의료행위는 마녀나 점성술사, 연금술사들처럼 교회 몰래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lt;br /&gt;
현대에는 각종 금속/기계 공업이 발달하면서 농기구나 일반 생활 도구를 재작하는 과거의 수공업자 형태의 대장장이는 거의 사라진 편이다. 대부분 금속 공예품 제작 등 반드시 수작업이 필요한 업종으로 전환한 편이다.&lt;br /&gt;
&lt;br /&gt;
===무기===&lt;br /&gt;
====&amp;lt;big&amp;gt;&amp;lt;big&amp;gt;'''인게임 : 대못 발사기 &amp;amp; 대장간 망치'''&amp;lt;/big&amp;gt;&amp;lt;/big&amp;gt;====&lt;br /&gt;
*대못 발사기 : 대못을 원거리에 발사하거나, 뜨겁게 달군 쇠붙이를 근거리에 발사합니다.&lt;br /&gt;
*대장간 망치 : 다용도 망치로 포탑을 조립, 수리 또는 업그레이드합니다. 망치를 근거리 무기로도 쓸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토르무기.png|600px]]&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big&amp;gt;'''아웃게임 : 산탄총(Remington Model 870) &amp;amp; 금속 작업용 망치'''&amp;lt;/big&amp;g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산탄총(Remington Model 870)&lt;br /&gt;
[[파일:산탄총.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border=&amp;quot;1&amp;quot; cellpadding=&amp;quot;10&amp;quot; cellspacing=&amp;quot;0&amp;quot;&lt;br /&gt;
|-&lt;br /&gt;
|Remington Model 870&lt;br /&gt;
|-&lt;br /&gt;
|전장 :946~1,280mm&lt;br /&gt;
|-&lt;br /&gt;
|총열 : 460~760mm&lt;br /&gt;
|-&lt;br /&gt;
|무게 : 3.20~3.60kg&lt;br /&gt;
|-&lt;br /&gt;
|구경 : 12, 16, 20, 28, 36 게이지&lt;br /&gt;
|-&lt;br /&gt;
|탄약 :	2.75~3인치 산탄 &lt;br /&gt;
|-&lt;br /&gt;
|급탄 : 5,8발 내장형 튜브 탄창&lt;br /&gt;
|-&lt;br /&gt;
|작동방식 : 펌프액션&lt;br /&gt;
|-&lt;br /&gt;
|제조국 : 미국&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단순하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수동식 하부 장탄, 측면 배출 구조를 갖추고 있다. 발사 후 약실에 남은 탄피를 측면의 배출구로 빠지게 하고 새로운 차탄을 끌어올리는 펌프액션 방식의 토대인 작동막대(Action Bar)가 &lt;br /&gt;
 좌우 한 쌍으로 구성되어 있어 확실한 조작성과 내구성을 보장한다.&lt;br /&gt;
 사거리 조절에 관여하는 조임장치(Choke)는 원래 고정식이었으나 1986년 이후에 자체적으로 개발된 레밍턴 조임장치(Rem Choke)가 적용되면서 다양한 구경에 맞추어 교체할 수 있게 개량되었으며, &lt;br /&gt;
 그 외에는 보다 편리한 장탄을 위해 살짝 구부려진 유연형 전달장치로 변경되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금속 작업용 망치&lt;br /&gt;
[[파일:망치.jpg]]&lt;br /&gt;
&lt;br /&gt;
 Ball-peen hammer라고도 한다. 통상 목공용 망치가 못을 빼기 위헤 추 뒷부분에 장도리가 달린것과 달리, 금속 작업용 망치는 추의 뒷부분이 둥글게 되어있다. &lt;br /&gt;
 추 뒷부분의 용도는 못 대가리가 나무 속으로 완전히 쏙 들어가게 하는 용도이다&lt;br /&gt;
&lt;br /&gt;
===스킬===&lt;br /&gt;
*방어구 팩 (키 : E, 재사용 대기시간 : 고철한도에 따라 다름) &lt;br /&gt;
 [[파일:방어구.png|50px]]  -방어도 업그레이드 팩을 바닥에 놓습니다. 자신 또는 아군이 획득하면 일부 피해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lt;br /&gt;
[[파일:방어구팩.gif]]&lt;br /&gt;
*포탑 조립 (키 : Shift, 재사용 대기시간 : 8초)&lt;br /&gt;
 [[파일:포탑.png|50px]]  -적을 자동으로 조준, 공격하는 포탑을 만듭니다. 업그레이드하여 생명력을 증가시키거나 포와 로켓 런처를 추가로 탑재할 수 있습니다.&lt;br /&gt;
[[파일:포탑2.gif]] &lt;br /&gt;
*초고열 용광로 (키 : Q, 궁극기)&lt;br /&gt;
 [[파일:용광로.png|50px]]  - 토르비욘이 휴대용 용광로를 과부하시켜 엄청난 양의 방어도를 얻습니다. 또한 공격 속도, 포탑 건설 및 수리 속도가 평소보다 월등하게 빨라집니다. &lt;br /&gt;
[[파일:용광로2.gif]]&lt;br /&gt;
&lt;br /&gt;
==캐릭터 비교분석==&lt;br /&gt;
===외형적 유사성 : 크리티카의 대장장이===&lt;br /&gt;
&lt;br /&gt;
{| border=&amp;quot;1&amp;quot; cellpadding=&amp;quot;20&amp;quot; cellspacing=&amp;quot;0&amp;quot;&lt;br /&gt;
|+align=&amp;quot;bottom&amp;quot; style=&amp;quot;color:#e76700;&amp;quot;|''크리티카 대장장이와의 비교''&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크리티카.png|500px]]&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망치'''&amp;lt;/big&amp;gt;를 소지하며 무기를 제작한다&lt;br /&gt;
&lt;br /&gt;
===스킬적 유사성 : 엔지니어 (팀포트리스2)===&lt;br /&gt;
[[파일:엔지니어.png|400px]]&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big&amp;gt;'''엔지니어(팀 포트리스)'''&amp;lt;/big&amp;gt;&amp;lt;/big&amp;gt; &lt;br /&gt;
&lt;br /&gt;
비 케이브에서 찾아온 이 정 많고 목소리 부드러운 청춘 중년 텍사스인은 바베큐와 총을 좋아하고 고등 교육을 받은데다 호기심까지 넘칩니다. &lt;br /&gt;
엔지니어는 10년동안 서부 텍사스 유전에서 채광을 했고 11개나 되는 하늘의 별따는 수준의 과학 박사 학위를 악용하여 수 많은 치명적인 살상용 구조물을 설계하고 만들며 수리하는 법을 익혔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border=&amp;quot;1&amp;quot; cellpadding=&amp;quot;20&amp;quot; cellspacing=&amp;quot;0&amp;quot;&lt;br /&gt;
|+align=&amp;quot;bottom&amp;quot; style=&amp;quot;color:#e76700;&amp;quot;|''팀 포트리스2의 엔지니어와 비교''&lt;br /&gt;
|-&lt;br /&gt;
|주무기 - 대장간 망치&lt;br /&gt;
[[파일:대장간망치.png|300px]]&lt;br /&gt;
&lt;br /&gt;
&lt;br /&gt;
|주무기 - 렌치&lt;br /&gt;
[[파일:렌치.png|250px]]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보조무기 - 대못 발사기&lt;br /&gt;
[[파일:대못.png|300px]]&lt;br /&gt;
&lt;br /&gt;
|&lt;br /&gt;
보조무기 - widowmaker(산탄총)&lt;br /&gt;
&lt;br /&gt;
[[파일:위도.jpg|300px]]&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항목==&lt;br /&gt;
&amp;lt;h2&amp;gt;토르비욘&amp;lt;/h2&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노드 !! 관계 !! 노드&lt;br /&gt;
|-&lt;br /&gt;
| [[스웨덴(오버워치)]] || ~는 ~의 출생지다 || [[토르비욘]]&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 ~는 ~을 싫어한다 || [[옴닉]]&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 ~는 ~와 관련이 있다 || [[옴닉사태]]&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 ~는 ~와 우애가 깊다 || [[라인하르트]]&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 ~는 ~와 우애가 깊다 || [[메르시]]&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 ~는 ~와 우애가 깊다 || [[아나]]&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 ~는 ~을 만들었다 || [[생체소총]]&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 ~는 ~에 참여했다 || [[바스티온 개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 = &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7/111/Project/국가별로바라본오버워치/thor2.htm&amp;quot; width=&amp;quot;8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amp;gt;&lt;br /&gt;
&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잡썰==&lt;br /&gt;
*토르비욘은 '토르비욘 몰머'라는 아트팀 소속 지원 이름에서 가져왔고, 토르비욘의 대사는 토르비욘의 디자이너 Grace Welsh, 그녀의 아버지가 그녀에게 해주었던 말들이 일부 녹아들어있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하재현]]: 처음 작성&lt;br /&gt;
*[[김채영]]: 잡썰 추가&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캐릭터]]&lt;br /&gt;
[[분류:하재현]]&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6%A0%EB%A5%B4%EB%B9%84%EC%9A%98</id>
		<title>토르비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6%A0%EB%A5%B4%EB%B9%84%EC%9A%98"/>
				<updated>2017-06-20T12:29: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대륙워치캐릭터프로필&lt;br /&gt;
|사진=토르비욘.jpg&lt;br /&gt;
|이름=토르비욘 린드홀름&lt;br /&gt;
|본명=Torbjörn Lindholm&lt;br /&gt;
|성별=남성&lt;br /&gt;
|나이=57&lt;br /&gt;
|소속=오버워치&lt;br /&gt;
|신장=140cm&lt;br /&gt;
|직업=무기 제작자&lt;br /&gt;
|활동근거지=스웨덴, 예테보리&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캐릭터 스토리==&lt;br /&gt;
[[파일:토르비.png|500px]]&lt;br /&gt;
&amp;lt;big&amp;gt;&amp;lt;h4&amp;gt;&amp;quot;일단 만들어! 그리고 부숴!&amp;quot;&amp;lt;/h4&amp;gt;&amp;lt;/big&amp;gt;&lt;br /&gt;
전성기 시절의 오버워치는 지구 상에서 가장 진보된 최첨단 무기를 보유했으며, 그 무기의 출처는 바로 토르비욘 린드홀름이라는 전무후무한 기술자의 작업장이었다.&lt;br /&gt;
&lt;br /&gt;
옴닉 사태 이전, 토르비욘은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무기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여 악명을 떨쳤다. 그러나 기술이 인류에게 더 나은 비전을 제시하는 데 쓰여야 한다고 믿었던 토르비욘은, &lt;br /&gt;
네트워크로 연결된 인공지능 컴퓨터로 무기를 제어하고자 했던 고용주들과 갈등을 겪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토르비욘은 로봇의 인공지능에 깊은 불신을 품고 있었다. 동료들은 대개 이를 피해 망상으로 치부했다. 하지만 토르비욘의 우려는, 전 세계의 로봇이 창조주인 인간에게 반기를 든 옴닉 사태 때에 마침내 현실화되었다. &lt;br /&gt;
이에 천재 기술자인 토르비욘은 원년 오버워치에 고용되었고, 그가 만든 수많은 발명품은 옴닉 사태를 종결 짓는 데 크게 공헌하였다. &lt;br /&gt;
그 후 몇 년에 걸쳐 오버워치는 세계 평화 수호 부대로 거듭났고, 토르비욘은 기술 부문과 주요 무기 시스템 부문에서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남았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오버워치가 해체된 후, 토르비욘의 무기는 대부분 강탈되거나 세계 각지에 숨겨졌다. 제작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는 토르비욘은 부정한 자들의 손에 무기가 넘어가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 걸 막으려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대사==&lt;br /&gt;
===캐릭터 대사===&lt;br /&gt;
*본인이 토르비욘 선택&lt;br /&gt;
&amp;quot;일단 만들어! 그리고, 부숴! &amp;quot; &lt;br /&gt;
&lt;br /&gt;
*본인/적군 궁극기 사용&lt;br /&gt;
&amp;quot;초고열 용광로!!!&amp;quot; &lt;br /&gt;
&lt;br /&gt;
&lt;br /&gt;
===상호대사===&lt;br /&gt;
=====영웅 상호작용=====&lt;br /&gt;
*[[D.Va]]&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토르비욘 !! D.Va&lt;br /&gt;
|-&lt;br /&gt;
| 헤헷, 혹시 자네 로봇, 잠깐만 열어봐도 될까? || 저기요, 손 떼시죠!&lt;br /&gt;
|}&lt;br /&gt;
&lt;br /&gt;
*[[라인하르트]]&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토르비욘 !! 라인하르트 &lt;br /&gt;
|-&lt;br /&gt;
| 라인하르트! 적을 더 못 죽이는 사람이 싸움 끝나고 한 잔 사기다. || 그 도전! 받아주지!&lt;br /&gt;
|-&lt;br /&gt;
| 자네, 맨날 그렇게 무거운 걸 걸치고 다녀서 두뇌회전이 느린 거 아니야? || 그럼 자넨 그렇게 키가 작은 게 불만이어서 항상 눈을 찌푸리고 다니나?&lt;br /&gt;
|-&lt;br /&gt;
! 라인하르트 !! 토르비욘&lt;br /&gt;
|-&lt;br /&gt;
|자네는 언제나 내 갑주를 잘 관리해줬지.|| 이번엔 박살내지만 말라고. 좀!&lt;br /&gt;
|}&lt;br /&gt;
&lt;br /&gt;
*[[바스티온]]&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토르비욘 !! 바스티온&lt;br /&gt;
|-&lt;br /&gt;
| 나불거리는 깡통이랑 일하는 건 질색이야. || 화내는 듯한 기계 음성&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시메트라]]&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시메트라 !! 토르비욘 &lt;br /&gt;
|-&lt;br /&gt;
|  갑옷이라니, 중세시대 느낌이네요 ||  아무도 안 물어봤거든./쳇, 별 걸 가지고 난리야?&lt;br /&gt;
|-&lt;br /&gt;
| 대단하군요. 나라면 그렇게 엉성한 물건을 믿진 않을 텐데.||  흥, 만든 꼬락서니 하고는./오호, 별말씀을. 자네가 웬일로... 야!&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 시메트라 &lt;br /&gt;
|-&lt;br /&gt;
|하하, 자네 옷에 뭐 묻었어. || 아니거든요.&lt;br /&gt;
|}&lt;br /&gt;
&lt;br /&gt;
*[[윈스턴]]&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토르비욘 !! 윈스턴 &lt;br /&gt;
|-&lt;br /&gt;
|  윈스턴, 그 먼지떨이 같은 총을 아직도 쓰는 거야? || 이리 가까이 와서 다시 말씀해보시겠어요?&lt;br /&gt;
|}&lt;br /&gt;
&lt;br /&gt;
*[[아나]]&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토르비욘 !! 아나 &lt;br /&gt;
|-&lt;br /&gt;
|  아나... 우리 모두... 당신이 죽은 줄 알았어. || 그게... 당신이 내 일에 참견 못 해서 너무 심심해할까 봐 돌아왔어&lt;br /&gt;
|}&lt;br /&gt;
&lt;br /&gt;
*[[파라]]&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파라 !! 토르비욘 &lt;br /&gt;
|-&lt;br /&gt;
| 토르비욘님, 제 슈트 한번 보시죠. 최신 기종 마크 VI입니다. || 흐흠. 점프 추진기, 충격 로켓 발사. 그래, 젠장. 잘만들긴 했네.&lt;br /&gt;
|}&lt;br /&gt;
&lt;br /&gt;
*[[자리야]]&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자리야 !! 토르비욘&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우리 조국에 닥친 비극에는 당신의 책임도 있습니다. || (한숨) 말하지 않아도... 잘 안다고...&lt;br /&gt;
|}&lt;br /&gt;
&lt;br /&gt;
====맵 상호작용====&lt;br /&gt;
&lt;br /&gt;
&lt;br /&gt;
*[[네팔(오버워치/맵)|네팔]]&lt;br /&gt;
&amp;quot;허억! 이건 또 뭐야? 꼭 수천가지 악몽이 현실로 나타난 것 같은 동네구만! 지금 장난해?!&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눔바니(오버워치/맵)|눔바니]]&lt;br /&gt;
&amp;quot;아니야, 아니야! 이건 아니야!&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감시기지 지브롤터(오버워치/맵)|감시기지 지브롤터]]&lt;br /&gt;
&amp;quot;하아...추억이 밀려오는구먼.&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오버워치/맵)|볼스카야 인더스트리]]&lt;br /&gt;
&amp;quot;하하하하. 이야! 이 공장, 내 취향이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왕의 길(오버워치/맵)|왕의 길]]&lt;br /&gt;
&amp;quot;영국인들이 제대로 아는구먼. 옴닉한테 웬 권리! 헤!&amp;quot; &lt;br /&gt;
&lt;br /&gt;
&lt;br /&gt;
*[[도라도(오버워치/맵)|도라도]]&lt;br /&gt;
공격: &amp;quot;저 융합 핵을 좀 보고 싶은 걸.&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오아시스(오버워치/맵)|오아시스]]&lt;br /&gt;
&amp;quot;저 어마어마한 크기 좀 봐.&amp;quot; /&lt;br /&gt;
&amp;quot;이거 눈을 못 떼겠구먼.&amp;quot;&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lt;br /&gt;
*나노 강화제 투여&lt;br /&gt;
- &amp;quot;아무도 날 못 막아!&amp;quot;&lt;br /&gt;
&lt;br /&gt;
- &amp;quot;힘이 끓어오르는구먼!&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거점 공격 및 수비&lt;br /&gt;
&lt;br /&gt;
-공격 : 다들 거점으로 가! / 거점을 확보한다. / 거점 점령한다. / 거점을 공격해! / 나 거점에 있는데 지원 좀 해주지 그래?&lt;br /&gt;
&lt;br /&gt;
-수비 : 저 놈들을 거점에서 몰아내! / 저 놈들을 거점에서 쫒아내! / 저 놈들이 거점을 점령하고 있다. 막아! / 거점을 지켜!&lt;br /&gt;
&lt;br /&gt;
==캐릭터 특징==&lt;br /&gt;
===복장===&lt;br /&gt;
====&amp;lt;big&amp;gt;&amp;lt;big&amp;gt;'''인게임 : 기술자(대장장이) 복장 '''&amp;lt;/big&amp;g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파일:tor.png|600px]]&lt;br /&gt;
&lt;br /&gt;
[[파일:tor2.png|600px]]&lt;br /&gt;
&lt;br /&gt;
옴닉사태 이전부터 토르비욘은 다양한 무기를 제작하였다. 오버워치 동료들의 무기들을 제작하고 수리하는 역할까지 맡은 그는 오버워치 팀 내 최고의 기술자라고 말할 수 있다. &lt;br /&gt;
따라서 그는 그가 가진 기술력과 관련되어있는 기술자(대장장이) 복장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big&amp;gt;'''아웃게임 : 대장장이'''&amp;lt;/big&amp;gt;&amp;lt;/big&amp;gt;====&lt;br /&gt;
[[파일:대장장이.png|500px]]&lt;br /&gt;
[[파일:대장장이2.png|380px]]&lt;br /&gt;
&lt;br /&gt;
대장장이는 장인(匠人)의 대표적인 직업으로, 야장(冶匠), 철장(鐵匠), 야공(冶工) 등 여러 가지 호칭으로 불린다. &lt;br /&gt;
&lt;br /&gt;
철을 비롯한 각종 금속을 다루는 대장장이들은 고대로부터 사회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다. 철을 벼려 만들어내는 창검 등의 무기는 말할 것도 없고, 농기구 제조를 담당하는 대장장이는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였다.&lt;br /&gt;
&lt;br /&gt;
그들의 기술을 잘 알지 못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눈에서는 금속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대장장이의 기술이 마치 마술처럼 보였으며 때문에 신화적으로도 대장장이들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다. 대표적으로 몽골계 북방민족인 부리야트 족의 경우 대장장이를 샤먼보다 더 높고 강한 존재로 보며, 샤먼을 검은 사먼과 흰 사먼으로 나누듯 대장장이도 검은 대장장이와 흰 대장장이로 구분한다. &lt;br /&gt;
&lt;br /&gt;
이런 대장장이에 대한 신비로운 시선은 유럽에서도 중세까지 이어진다. 병이 들렸으면 악마나 귀신이 들린 것으로 생각하고 환자를 대장간으로 옮긴 뒤 대장장이가 큰 망치로 내리치는 흉내를 내는데, 그러면 악마나 귀신이 놀라서 도망치고 병이 낫는다고 여겼다. 대장장이가 부러진 금속 도구를 땜질해서 도로 &amp;quot;붙이기&amp;quot; 때문에, 뼈를 도로 &amp;quot;붙이는&amp;quot; 것 역시 대장장이의 영역으로 여겨서 대장장이를 치유의 힘을 지닌 것으로 보는 관점도 있었다. 대장장이가 만드는 대표적 제품 중 하나인 말편자는 행운을 가져다주고 악마를 쫓는 힘이 있어서, 이걸 문지방에 걸어놓으면 악마가 집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믿음도 있다. 물론 이런 주술적인 의료행위는 마녀나 점성술사, 연금술사들처럼 교회 몰래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lt;br /&gt;
현대에는 각종 금속/기계 공업이 발달하면서 농기구나 일반 생활 도구를 재작하는 과거의 수공업자 형태의 대장장이는 거의 사라진 편이다. 대부분 금속 공예품 제작 등 반드시 수작업이 필요한 업종으로 전환한 편이다.&lt;br /&gt;
&lt;br /&gt;
===무기===&lt;br /&gt;
====&amp;lt;big&amp;gt;&amp;lt;big&amp;gt;'''인게임 : 대못 발사기 &amp;amp; 대장간 망치'''&amp;lt;/big&amp;gt;&amp;lt;/big&amp;gt;====&lt;br /&gt;
*대못 발사기 : 대못을 원거리에 발사하거나, 뜨겁게 달군 쇠붙이를 근거리에 발사합니다.&lt;br /&gt;
*대장간 망치 : 다용도 망치로 포탑을 조립, 수리 또는 업그레이드합니다. 망치를 근거리 무기로도 쓸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토르무기.png|600px]]&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big&amp;gt;'''아웃게임 : 산탄총(Remington Model 870) &amp;amp; 금속 작업용 망치'''&amp;lt;/big&amp;g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산탄총(Remington Model 870)&lt;br /&gt;
[[파일:산탄총.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border=&amp;quot;1&amp;quot; cellpadding=&amp;quot;10&amp;quot; cellspacing=&amp;quot;0&amp;quot;&lt;br /&gt;
|-&lt;br /&gt;
|Remington Model 870&lt;br /&gt;
|-&lt;br /&gt;
|전장 :946~1,280mm&lt;br /&gt;
|-&lt;br /&gt;
|총열 : 460~760mm&lt;br /&gt;
|-&lt;br /&gt;
|무게 : 3.20~3.60kg&lt;br /&gt;
|-&lt;br /&gt;
|구경 : 12, 16, 20, 28, 36 게이지&lt;br /&gt;
|-&lt;br /&gt;
|탄약 :	2.75~3인치 산탄 &lt;br /&gt;
|-&lt;br /&gt;
|급탄 : 5,8발 내장형 튜브 탄창&lt;br /&gt;
|-&lt;br /&gt;
|작동방식 : 펌프액션&lt;br /&gt;
|-&lt;br /&gt;
|제조국 : 미국&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단순하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수동식 하부 장탄, 측면 배출 구조를 갖추고 있다. 발사 후 약실에 남은 탄피를 측면의 배출구로 빠지게 하고 새로운 차탄을 끌어올리는 펌프액션 방식의 토대인 작동막대(Action Bar)가 &lt;br /&gt;
 좌우 한 쌍으로 구성되어 있어 확실한 조작성과 내구성을 보장한다.&lt;br /&gt;
 사거리 조절에 관여하는 조임장치(Choke)는 원래 고정식이었으나 1986년 이후에 자체적으로 개발된 레밍턴 조임장치(Rem Choke)가 적용되면서 다양한 구경에 맞추어 교체할 수 있게 개량되었으며, &lt;br /&gt;
 그 외에는 보다 편리한 장탄을 위해 살짝 구부려진 유연형 전달장치로 변경되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금속 작업용 망치&lt;br /&gt;
[[파일:망치.jpg]]&lt;br /&gt;
&lt;br /&gt;
 Ball-peen hammer라고도 한다. 통상 목공용 망치가 못을 빼기 위헤 추 뒷부분에 장도리가 달린것과 달리, 금속 작업용 망치는 추의 뒷부분이 둥글게 되어있다. &lt;br /&gt;
 추 뒷부분의 용도는 못 대가리가 나무 속으로 완전히 쏙 들어가게 하는 용도이다&lt;br /&gt;
&lt;br /&gt;
===스킬===&lt;br /&gt;
*방어구 팩 (키 : E, 재사용 대기시간 : 고철한도에 따라 다름) &lt;br /&gt;
 [[파일:방어구.png|50px]]  -방어도 업그레이드 팩을 바닥에 놓습니다. 자신 또는 아군이 획득하면 일부 피해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lt;br /&gt;
[[파일:방어구팩.gif]]&lt;br /&gt;
*포탑 조립 (키 : Shift, 재사용 대기시간 : 8초)&lt;br /&gt;
 [[파일:포탑.png|50px]]  -적을 자동으로 조준, 공격하는 포탑을 만듭니다. 업그레이드하여 생명력을 증가시키거나 포와 로켓 런처를 추가로 탑재할 수 있습니다.&lt;br /&gt;
[[파일:포탑2.gif]] &lt;br /&gt;
*초고열 용광로 (키 : Q, 궁극기)&lt;br /&gt;
 [[파일:용광로.png|50px]]  - 토르비욘이 휴대용 용광로를 과부하시켜 엄청난 양의 방어도를 얻습니다. 또한 공격 속도, 포탑 건설 및 수리 속도가 평소보다 월등하게 빨라집니다. &lt;br /&gt;
[[파일:용광로2.gif]]&lt;br /&gt;
&lt;br /&gt;
==캐릭터 비교분석==&lt;br /&gt;
===외형적 유사성 : 크리티카의 대장장이===&lt;br /&gt;
&lt;br /&gt;
{| border=&amp;quot;1&amp;quot; cellpadding=&amp;quot;20&amp;quot; cellspacing=&amp;quot;0&amp;quot;&lt;br /&gt;
|+align=&amp;quot;bottom&amp;quot; style=&amp;quot;color:#e76700;&amp;quot;|''크리티카 대장장이와의 비교''&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크리티카.png|500px]]&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망치'''&amp;lt;/big&amp;gt;를 소지하며 무기를 제작한다&lt;br /&gt;
&lt;br /&gt;
===스킬적 유사성 : 엔지니어 (팀포트리스2)===&lt;br /&gt;
[[파일:엔지니어.png|400px]]&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big&amp;gt;'''엔지니어(팀 포트리스)'''&amp;lt;/big&amp;gt;&amp;lt;/big&amp;gt; &lt;br /&gt;
&lt;br /&gt;
비 케이브에서 찾아온 이 정 많고 목소리 부드러운 청춘 중년 텍사스인은 바베큐와 총을 좋아하고 고등 교육을 받은데다 호기심까지 넘칩니다. &lt;br /&gt;
엔지니어는 10년동안 서부 텍사스 유전에서 채광을 했고 11개나 되는 하늘의 별따는 수준의 과학 박사 학위를 악용하여 수 많은 치명적인 살상용 구조물을 설계하고 만들며 수리하는 법을 익혔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border=&amp;quot;1&amp;quot; cellpadding=&amp;quot;20&amp;quot; cellspacing=&amp;quot;0&amp;quot;&lt;br /&gt;
|+align=&amp;quot;bottom&amp;quot; style=&amp;quot;color:#e76700;&amp;quot;|''팀 포트리스2의 엔지니어와 비교''&lt;br /&gt;
|-&lt;br /&gt;
|주무기 - 대장간 망치&lt;br /&gt;
[[파일:대장간망치.png|300px]]&lt;br /&gt;
&lt;br /&gt;
&lt;br /&gt;
|주무기 - 렌치&lt;br /&gt;
[[파일:렌치.png|250px]]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보조무기 - 대못 발사기&lt;br /&gt;
[[파일:대못.png|300px]]&lt;br /&gt;
&lt;br /&gt;
|&lt;br /&gt;
보조무기 - widowmaker(산탄총)&lt;br /&gt;
&lt;br /&gt;
[[파일:위도.jpg|300px]]&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항목==&lt;br /&gt;
&amp;lt;h2&amp;gt;토르비욘&amp;lt;/h2&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노드 !! 관계 !! 노드&lt;br /&gt;
|-&lt;br /&gt;
| [[스웨덴(오버워치)]] || ~는 ~의 출생지다 || [[토르비욘]]&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 ~는 ~을 싫어한다 || [[옴닉]]&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 ~는 ~와 관련이 있다 || [[옴닉사태]]&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 ~는 ~와 우애가 깊다 || [[라인하르트]]&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 ~는 ~와 우애가 깊다 || [[메르시]]&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 ~는 ~와 우애가 깊다 || [[아나]]&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 ~는 ~을 만들었다 || [[생체소총]]&lt;br /&gt;
|-&lt;br /&gt;
| [[토르비욘]] || ~는 ~에 참여했다 || [[바스티온 개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 = &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7/111/Project/국가별로바라본오버워치/thor2.htm&amp;quot; width=&amp;quot;8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amp;gt;&lt;br /&gt;
&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잡썰==&lt;br /&gt;
*토르비욘은 '토르비욘 몰머'라는 아트팀 소속 지원 이름에서 가져왔고, 토르비욘의 대사는 그녀의 아버지가 해주었던 말들이 일부 녹아들어있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하재현]]: 처음 작성&lt;br /&gt;
*[[김채영]]: 잡썰 추가&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캐릭터]]&lt;br /&gt;
[[분류:하재현]]&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B%AF%B8%EA%B5%AD%EA%B5%B0%EB%B3%B5.gif</id>
		<title>파일:미국군복.gif</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B%AF%B8%EA%B5%AD%EA%B5%B0%EB%B3%B5.gif"/>
				<updated>2017-06-20T07:14: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6%94%EC%A0%80:76</id>
		<title>솔저:7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6%94%EC%A0%80:76"/>
				<updated>2017-06-20T07:14: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대륙워치캐릭터프로필&lt;br /&gt;
|사진=솔저.jpg&lt;br /&gt;
|본명=잭 모리슨 (Jack Morrison)&lt;br /&gt;
|성별=남&lt;br /&gt;
|나이=불명&lt;br /&gt;
|신장=185cm&lt;br /&gt;
|소속=오버워치 (예전기록)&lt;br /&gt;
|직업=군인(과거),무법자(현재)&lt;br /&gt;
|활동근거지=미국, 인디애나 블루밍턴&lt;br /&gt;
|역할=공격&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캐릭터 스토리==&lt;br /&gt;
===&amp;quot;이젠 (영웅이) 아니야&amp;quot;===&lt;br /&gt;
18살이 되자, 모리슨은 짐을 꾸려 입대했다. 본래 모리슨의 계획은 짧은 기간만 복무하고 가족이 운영하는 농장으로 돌아가는 것이었으나, 그의 근면함과 용기가 군 장교의 눈에 띄었다. 머지 않아, 모리슨은 논란의 중심에 있으며 지금까지도 기밀로 유지되고 있는 (하지만 모두가 한 번쯤은 들어본) 정부의 &amp;quot;군인 강화 프로그램&amp;quot; 대상으로 선정되는 수혜를 받았다. 군사 과학자들은 모리슨과 몇몇 신병들을 초인간적인 속도, 체력, 민첩함을 갖춘 완벽한 군인들로 변모시켰다.&lt;br /&gt;
&lt;br /&gt;
모리슨과 강화된 동료 군인들은 이 능력을 이용해 머지 않아 발발하는 옴닉 사태에 맞서게 된다. 어느 날, 전 세계의 옴니움이 반란을 일으키고 군용 로봇 군단을 찍어내기 시작했다. 세상은 새로운 적의 출현에 크게 동요했다. 옴니움과 로봇 인구는 본래 대량생산을 확대하여 전 세계의 경제적 균형을 맞추기 위해 만들어졌으나, 이 현대 과학의 빛나는 업적은 인류를 배신했고, 20세기의 냉전 이후로 인류의 존폐를 위협하는 가장 큰 세력으로 부상했다.&lt;br /&gt;
&lt;br /&gt;
정부가 기계를 무력화하는 데 거듭 실패하자, 국제연합은 빠르게 오버워치라는 특수 부대를 구성한다. 이 작지만 실험적인 단체는 로봇과의 일방적인 전쟁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전 세계에서 가장 특출한 자들만을 모아 구성한 조직이었다. 오버워치 요원 후보로 물망에 올랐던 자 중에는 군인 강화 프로그램을 거친 두 남자도 있었는데 바로 모리슨과 선임 장교였던 [[리퍼|가브리엘 레예스]]였다. 굳세고 존경받는 베테랑 군인이었던 레예스는 모리슨이 자란 소박한 인디애나의 시골과는 180도 다른, 온갖 사람들이 모이는 대도시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랐다. 이런 간극에도 불구하고 두 군인은 친구가 되었다. 오버워치에 합류하기로 한 이들의 결정은 세상을 바꾸게 된다.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lt;br /&gt;
&lt;br /&gt;
오버워치의 지휘권은 레예스에게 떨어졌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오버워치에 더 큰 영향을 미쳤던 자는 모리슨이다. 그는 주위 사람들에게서 최고의 자질을 이끌어내, 워낙 다양하기에 때로는 갈등을 빚기도 하는 오버워치 요원들을 응집력 있는 전투 부대로 탈바꿈시켰다. 하나로 뭉친 오버워치는 로봇 군단을 쓰러뜨릴 힘을 이끌어내 옴닉 사태를 종결시켰다.&lt;br /&gt;
&lt;br /&gt;
“저조차도 오버워치의 승리를 확신하진 못했습니다.” UN 사무차관이자 오버워치 설립의 중심 인물인 가브리엘 아다웨는 옴닉 사태가 끝나고 머지 않아 그렇게 밝혔다. “하지만 모리슨은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모리슨은 우리가 오버워치 요원들에게 갖고 있던 기대치를 그저 충족시키기만 한 게 아니라 뛰어넘었죠.”&lt;br /&gt;
&lt;br /&gt;
UN은 모리슨을 오버워치 최초의 공식 사령관으로 임명하여 그의 공적을 기렸다. 하지만 레예스는 승급에서 제외되었고, 이로써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진 균열은 미래에 비극적인 결말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옴닉 사태가 끝나고, 오버워치의 위상은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다. 새로운 자금과 자원의 유입으로 공공단체가 된 오버워치는 전 세계적으로 폭넓은 영향력을 미치기에 이르렀다. 세계는 오버워치의 요원들을 영웅으로 떠받들었고, 그 중심에는 모리슨이 있었다. 모리슨은 왕의 길의 포장도로에서 후텁지근한 방콕의 야시장까지,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오버워치의 얼굴이자 믿음과 희망의 상징이 되었다.&lt;br /&gt;
&lt;br /&gt;
강습 사령관 모리슨은 인류가 살아갈 더 밝고 찬란한 미래를 꿈꿨다. 그의 지휘 아래, 오버워치는 지구 평화 유지군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혁신의 견인차 역할을 도맡아, 우주 탐험과 의료 연구 등의 여러 과학 분야에서도 눈부신 발전을 일궈냈다. 오버워치의 힘이 커졌어도 모리슨은 여전히 주위 사람들을 챙겼다. 새로운 요원을 양성하고 그들에게 오버워치의 목표와 이상을 고취시켰다. 모리슨의 추도식에서 오버워치의 원년 멤버였던 [[라인하르트|라인하르트 빌헬름]]은 다음과 같은 추도사를 읊었다. “모리슨은 오버워치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습니다. 그는 우리의 도덕적 잣대였고,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이자, 친구였습니다.”&lt;br /&gt;
&lt;br /&gt;
모리슨과 그의 동료들은 전례 없는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열었다. 하지만 그 찬란한 날들은 오래가지 않았다. 오버워치가 옴닉 사태를 종결짓고 인류를 구한 지 20년, 세간의 이목을 끌었던 중요한 임무를 실패로 이끈 부주의, 부정부패와 부실 경영, 무기 확산, 인권 침해를 비롯한 충격적인 혐의들이 연쇄폭탄처럼 터져나오며 오버워치는 몰락했다.&lt;br /&gt;
&lt;br /&gt;
UN 특별 위원회가 발족되었고, 오버워치는 길고도 비밀스러운 감사에 들어갔다. 이 수사를 계기로 오버워치는 해체되고, 사랑받던 요원들은 대중매체의 조롱과 의심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그러기 전에, 곤경에 처한 오버워치를 뒤흔들고 사지로 내몰 또 다른 비극이 펼쳐졌다.&lt;br /&gt;
&lt;br /&gt;
UN의 감사가 진행되던 중, 오버워치 스위스 본부가 의문의 사고로 폭파됐다. 이 사건의 희생자 중에는 모리슨과 레예스도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내 이름은 잭 모리슨. 사람들은 날 영웅이라 불렀다. 난 20년 동안 오버워치를 이끌었다. 우린 옴닉 사태를 끝내고 더 나은 미래를 열었다. &lt;br /&gt;
그 찬란한 날들은, 길지 않았다.. 전 세계에서 악당들이 나타났다. 우리는 세상을 지키지 못했다고 비난받았다. 시위가 벌어졌다. 그들은 바로 우리가 문제라며, 내 목을 요구했다. 그 요구는 이루어질 뻔했다. 음모였다. 오버워치는 안팎에서 공격받았다. 적들은 우리 본부를 폭파했다. 나와 함께.. 그들은 내가 죽은 줄 알았다. 실제로 내 일부는 죽었지. 하지만 전쟁은 계속된다. 이제 난 비밀스럽게 움직인다. 오버워치를 무너뜨린 놈들을, 어둠 속에서 사냥한다. 날 뭐라 부르든 상관 없다.난 그저... 군인일 뿐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전 세계의 수배를 받고 있는 무법자, 일명 “솔저: 76”는 오버워치 몰락의 배후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혼자만의 전쟁을 선포했다.&lt;br /&gt;
&lt;br /&gt;
솔저: 76는 다수의 불법 기업, 금융 기관, 오버워치 보안 시설에 가한 연쇄 습격 사건으로 전 세계를 뒤흔들며 처음 그 모습을 드러냈다. 비록 표면적인 동기는 알 수 없지만, 어떤 이들은 솔저: 76가 전직 오버워치 요원이며, 조직을 무너뜨린 음모를 파헤치는 데 몰두하고 있다고 주장한다.&lt;br /&gt;
&lt;br /&gt;
정체가 베일에 싸여 있는 가운데, 그는 미국의 &amp;quot;군인 강화 프로그램&amp;quot; 훈련을 받은 인물로 보인다. 월등한 신체 능력은 물론 다방면에서 일반 군인을 초월하는 능력을 지닌 솔저: 76는 그야말로 최강의 군인이라 할만하다. 게다가 그는 오버워치 시설에서 강탈한 최첨단 무기들을 다룬다.&lt;br /&gt;
&lt;br /&gt;
오버워치를 몰락시킨 자들을 심판하는 그 날까지, 솔저: 76의 전쟁은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다.&lt;br /&gt;
&lt;br /&gt;
==대사==&lt;br /&gt;
===캐릭터대사===&lt;br /&gt;
&lt;br /&gt;
&lt;br /&gt;
*영웅 선택&lt;br /&gt;
&lt;br /&gt;
&amp;quot;이 시간부로 우린 모두 군인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영웅 변경&lt;br /&gt;
&lt;br /&gt;
&amp;quot;솔저: 76, 작전을 시작한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게임 준비&lt;br /&gt;
&lt;br /&gt;
&amp;quot;나가서 죽지 말고 잘해라. &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뺀질거리지 말고 이동할 준비해.&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새해 목표라는 걸 마지막으로 언제 세웠는지 기억도 안 나는군&amp;quot;&lt;br /&gt;
&lt;br /&gt;
===상호대사===&lt;br /&gt;
=====영웅 상호작용=====&lt;br /&gt;
*[[라인하르트]]&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라인하르트&lt;br /&gt;
|-&lt;br /&gt;
|그래, 아직도 군인 노릇을 하고 있군.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리퍼]]&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리퍼&lt;br /&gt;
|-&lt;br /&gt;
| 넌 죽은거 아니었나?! || 그럴리가... /웃음/&lt;br /&gt;
|-&lt;br /&gt;
| 나쁜 놈 노릇이 아주 적성에 맞나 보군 || 정의의 사도 나셨구만.&lt;br /&gt;
|-&lt;br /&gt;
| 누군가 반드시 널 끝장낼 거다 || 할 테면 해보라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윈스턴]]&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윈스턴&lt;br /&gt;
|-&lt;br /&gt;
| 네가 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나? || 누군가는 해야죠&lt;br /&gt;
|-&lt;br /&gt;
! 윈스턴 !! 솔저:76&lt;br /&gt;
|-&lt;br /&gt;
|당신의 그 비인도적인 범죄적 행동은 곧 대가를 치르게 될겁니다  ||  너와 네 친구들도 법을 어기고 있는건 마찬가지야. 나와 다를 바 없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파라]]&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파라&lt;br /&gt;
|-&lt;br /&gt;
| 네 어머니가 널 자랑스러워할 게다. || 제 어머니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것 같군요.&lt;br /&gt;
|-&lt;br /&gt;
| 널 지휘하게 되어 영광이다. || /웃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나]]&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아나&lt;br /&gt;
|-&lt;br /&gt;
| 인정해, 아나. 은퇴보단 이게 낫다고. || 하. 카우아이 섬, 안 가 봤지?&lt;br /&gt;
|-&lt;br /&gt;
| 그때 내가 목숨 한 번 빚진 거 아직 기억하고 있어. || 한 번? 이집트에서 말이야, 아니면 러시아에서 말이야?[7] 아니면 브라질?&lt;br /&gt;
|-&lt;br /&gt;
| 아나! 죽은 줄 알았잖아. 왜 우리한테 알리지 않은 거야? || 다른 사람은 몰라도 당신이 할 말은 아니지 않나?&lt;br /&gt;
|-&lt;br /&gt;
| 네가 엄호해준다니 안심이 되는군. || 우리 모두 의지할 누군가가 필요하지, 잭.&lt;br /&gt;
|-&lt;br /&gt;
! 아나 !! 솔저:76&lt;br /&gt;
|-&lt;br /&gt;
| 잭! 당신 나이 치곤 정말 보기 좋은걸? || 뭐, 녀석들이 내게 주입한 게 뭔진 몰라도 그게 탈모약은 아니었나봐몸에 좋은 거겠지.&lt;br /&gt;
|-&lt;br /&gt;
| 당신도 나도 죽어 있는 건 적성에 안 맞았나 봐. || 노병은 쉽게 죽지 않아.&lt;br /&gt;
|-&lt;br /&gt;
| 이번 일이 끝나면 뭐할거야? 잭 || 한번 군인은 영원한 군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트레이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트레이서&lt;br /&gt;
|-&lt;br /&gt;
| 뭐가 그리 급한가. 생각좀 하고 움직여라. || 네네~ 아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맥크리]]&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맥크리 !! 솔저:76&lt;br /&gt;
|-&lt;br /&gt;
| 옛날 카우보이 영화 꽤나 좋아하실 것 같은데 맞습니까? || 그런 줄 알았지, 널 만나기 전까진.&lt;br /&gt;
|}&lt;br /&gt;
&lt;br /&gt;
*[[메이]]&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메이&lt;br /&gt;
|-&lt;br /&gt;
| 최전선은 너같은 샌님이 올 곳이 아니다. || 당신이 절 지켜주시니까 다행이네요.&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D.Va]]&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D.Va&lt;br /&gt;
|-&lt;br /&gt;
| 전쟁은 게임이 아니야.|| 솔저 아저씨! 우리의 인생이 게임이 아니라는 거, 확신해요?&lt;br /&gt;
|}&lt;br /&gt;
&lt;br /&gt;
*[[솔저:76]]&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솔저:76&lt;br /&gt;
|-&lt;br /&gt;
| 사람 잘못 봤군. || ...&lt;br /&gt;
|}&lt;br /&gt;
*아군에 솔저:76이 한 명 더 있을 때 랜덤으로 나오는 대사&lt;br /&gt;
&lt;br /&gt;
====맵 상호작용====&lt;br /&gt;
&lt;br /&gt;
&lt;br /&gt;
*[[66번 국도(오버워치/맵)|66번 국도]]&lt;br /&gt;
&lt;br /&gt;
&amp;quot;데드락 놈들… 레예스 녀석이 오래 전에 쓸어 버렸어야 하는데..&amp;quot;&lt;br /&gt;
&lt;br /&gt;
*[[도라도(오버워치/맵)|도라도]]&lt;br /&gt;
&amp;quot;로스 무에르토스는 이 도시의 암적인 존재야.&amp;quot; &lt;br /&gt;
&lt;br /&gt;
(공격 진영 마지막 거점) &amp;quot;루메리코가 뭘 꾸미고 있는지 궁금하군.&amp;quot;&lt;br /&gt;
&lt;br /&gt;
*[[감시기지 지브롤터(오버워치/맵)|감시기지 지브롤터]]&lt;br /&gt;
&amp;quot;다 지난 일이야... &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오버워치를 되살린다... 무슨 소용이지? &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곳엔 추억이 많아. 다 나쁜 기억은 아니지. &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 모든 걸 그냥 놔 버리는 게 나았을지도.&amp;quot;&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lt;br /&gt;
* '''특정 적 영웅 처치 '''&lt;br /&gt;
&lt;br /&gt;
[[라인하르트]]&lt;br /&gt;
&lt;br /&gt;
&amp;quot;자네는 자신감 과잉이야&amp;quot;&lt;br /&gt;
&lt;br /&gt;
[[리퍼]]&lt;br /&gt;
&lt;br /&gt;
&amp;quot;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었어.&amp;quot;&lt;br /&gt;
&lt;br /&gt;
[[트레이서]] &lt;br /&gt;
&lt;br /&gt;
&amp;quot;넌 집중하는 법을 배워야 돼.&amp;quot;&lt;br /&gt;
&lt;br /&gt;
[[윈스턴]]&lt;br /&gt;
&lt;br /&gt;
&amp;quot;망설임이 너의 약점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특정 아군 영웅이 적 처치'''&lt;br /&gt;
&lt;br /&gt;
[[파라]]&lt;br /&gt;
&lt;br /&gt;
&amp;quot;어머니의 사격 솜씨를 물려받았구나.&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흥, 그 어머니에 그 딸이군.&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아나]]&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사격 솜씨는 여전하군.&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 특정 아군에 의해 부활'''&lt;br /&gt;
&lt;br /&gt;
[[메르시]]&lt;br /&gt;
&lt;br /&gt;
&amp;quot;고맙군, 의사 양반.&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나노 강화제 투여'''&lt;br /&gt;
&lt;br /&gt;
&amp;quot;내 눈에 띄면 끝나는 거야&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확 젊어진 기분이군.&amp;quot;&lt;br /&gt;
&lt;br /&gt;
==캐릭터 특징==&lt;br /&gt;
===복장===&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솔저복장.png]]&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솔저복장2.png]]&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파일:미국군복.gif]]&lt;br /&gt;
&lt;br /&gt;
미국의 테러를 담당하는 군부대와 경찰들의 복장과 비슷하다.&lt;br /&gt;
&lt;br /&gt;
===무기===&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솔저펄스.gif|300px]]&lt;br /&gt;
&lt;br /&gt;
&lt;br /&gt;
펄스 소총&lt;br /&gt;
&lt;br /&gt;
[[파일:솔저무기.png]]&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파일:나선.gif]]&lt;br /&gt;
&lt;br /&gt;
k201과 결합하면 유탄발사기로 변화하여 나선로켓발사와 비슷한 공격을 한다.&lt;br /&gt;
&lt;br /&gt;
===스킬===&lt;br /&gt;
*좌 클릭, 펄스 소총&lt;br /&gt;
*우 클릭, 나선 로켓&lt;br /&gt;
[[파일:솔저나선.gif|300px]]&lt;br /&gt;
*SHIFT, 질주 &lt;br /&gt;
[[파일:솔저전력질주.gif|300px]]&lt;br /&gt;
*E, 생체장 &lt;br /&gt;
[[파일:솔저생체장.gif|300px]]&lt;br /&gt;
*Q, 전술 조준경 (Tactical Visor)&lt;br /&gt;
[[파일:솔저궁.gif|300px]]&lt;br /&gt;
&lt;br /&gt;
==캐릭터 비교분석==&lt;br /&gt;
===외형적 유사성===&lt;br /&gt;
캡틴아메리카&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캡틴아메리카.jpg|600px]]&lt;br /&gt;
&lt;br /&gt;
===스킬적 유사성===&lt;br /&gt;
[[파일:한국군인.gif]]&lt;br /&gt;
&lt;br /&gt;
한국군인이 사용하는 k2소총과 펄스소총&lt;br /&gt;
솔저:76이 따다다다닥 따발총을 쏘는 것과 한국 군인들이 k-2를 이용해 따다다다닥 쏘는 것이 비슷하다.&lt;br /&gt;
&lt;br /&gt;
==네트워크그래프==&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 = &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7/111/Project/국가별로바라본오버워치/솔저2.htm&amp;quot; width=&amp;quot;8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amp;gt;&lt;br /&gt;
&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관련항목==&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노드 !! 관계 !! 노드&lt;br /&gt;
|-&lt;br /&gt;
| [[미국(오버워치)|미국]] || ~는 ~의 출생지다 || [[솔저:76]]&lt;br /&gt;
|-&lt;br /&gt;
| [[미국(오버워치)|미국]] || ~는 ~로 유명하다 || [[UN세계평화기구]], [[서부의 총잡이들]], [[미국의 전쟁영웅]]&lt;br /&gt;
|- &lt;br /&gt;
| [[솔저:76]] || ~는 ~의 영향을 받았다 || [[UN세계평화기구]]&lt;br /&gt;
|-&lt;br /&gt;
|[[솔저:76]] || ~는 ~에서 활동했다 || [[도라도(오버워치/맵)|도라도]]&lt;br /&gt;
|-&lt;br /&gt;
| [[솔저:76]] || ~는 ~의 영향을 받았다 || [[옴닉사태]]&lt;br /&gt;
|-&lt;br /&gt;
| [[솔저:76]] || ~는 ~와 적대관계이다 || [[리퍼]]&lt;br /&gt;
|-&lt;br /&gt;
| [[솔저:76]] || ~는 ~와 우호관계이다 || [[아나]]&lt;br /&gt;
|-&lt;br /&gt;
| [[미국(오버워치)|미국]] || ~에는 ~가 존재한다 || [[할리우드(오버워치/맵)|할리우드]], [[66번 국도(오버워치/맵)|66번 국도]]&lt;br /&gt;
|}&lt;br /&gt;
&lt;br /&gt;
==잡썰==&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페이지 작성&lt;br /&gt;
*[[조은미]] : 관련항목 작성 및 추가 &lt;br /&gt;
*[[유지훈]]: 분류 수정&lt;br /&gt;
*[[임효정]] : 프로필수정&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캐릭터]]&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분류:임효정]]&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6%94%EC%A0%80:76</id>
		<title>솔저:7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6%94%EC%A0%80:76"/>
				<updated>2017-06-20T07:11: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대륙워치캐릭터프로필&lt;br /&gt;
|사진=솔저.jpg&lt;br /&gt;
|본명=잭 모리슨 (Jack Morrison)&lt;br /&gt;
|성별=남&lt;br /&gt;
|나이=불명&lt;br /&gt;
|신장=185cm&lt;br /&gt;
|소속=오버워치 (예전기록)&lt;br /&gt;
|직업=군인(과거),무법자(현재)&lt;br /&gt;
|활동근거지=미국, 인디애나 블루밍턴&lt;br /&gt;
|역할=공격&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캐릭터 스토리==&lt;br /&gt;
===&amp;quot;이젠 (영웅이) 아니야&amp;quot;===&lt;br /&gt;
18살이 되자, 모리슨은 짐을 꾸려 입대했다. 본래 모리슨의 계획은 짧은 기간만 복무하고 가족이 운영하는 농장으로 돌아가는 것이었으나, 그의 근면함과 용기가 군 장교의 눈에 띄었다. 머지 않아, 모리슨은 논란의 중심에 있으며 지금까지도 기밀로 유지되고 있는 (하지만 모두가 한 번쯤은 들어본) 정부의 &amp;quot;군인 강화 프로그램&amp;quot; 대상으로 선정되는 수혜를 받았다. 군사 과학자들은 모리슨과 몇몇 신병들을 초인간적인 속도, 체력, 민첩함을 갖춘 완벽한 군인들로 변모시켰다.&lt;br /&gt;
&lt;br /&gt;
모리슨과 강화된 동료 군인들은 이 능력을 이용해 머지 않아 발발하는 옴닉 사태에 맞서게 된다. 어느 날, 전 세계의 옴니움이 반란을 일으키고 군용 로봇 군단을 찍어내기 시작했다. 세상은 새로운 적의 출현에 크게 동요했다. 옴니움과 로봇 인구는 본래 대량생산을 확대하여 전 세계의 경제적 균형을 맞추기 위해 만들어졌으나, 이 현대 과학의 빛나는 업적은 인류를 배신했고, 20세기의 냉전 이후로 인류의 존폐를 위협하는 가장 큰 세력으로 부상했다.&lt;br /&gt;
&lt;br /&gt;
정부가 기계를 무력화하는 데 거듭 실패하자, 국제연합은 빠르게 오버워치라는 특수 부대를 구성한다. 이 작지만 실험적인 단체는 로봇과의 일방적인 전쟁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전 세계에서 가장 특출한 자들만을 모아 구성한 조직이었다. 오버워치 요원 후보로 물망에 올랐던 자 중에는 군인 강화 프로그램을 거친 두 남자도 있었는데 바로 모리슨과 선임 장교였던 [[리퍼|가브리엘 레예스]]였다. 굳세고 존경받는 베테랑 군인이었던 레예스는 모리슨이 자란 소박한 인디애나의 시골과는 180도 다른, 온갖 사람들이 모이는 대도시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랐다. 이런 간극에도 불구하고 두 군인은 친구가 되었다. 오버워치에 합류하기로 한 이들의 결정은 세상을 바꾸게 된다.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lt;br /&gt;
&lt;br /&gt;
오버워치의 지휘권은 레예스에게 떨어졌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오버워치에 더 큰 영향을 미쳤던 자는 모리슨이다. 그는 주위 사람들에게서 최고의 자질을 이끌어내, 워낙 다양하기에 때로는 갈등을 빚기도 하는 오버워치 요원들을 응집력 있는 전투 부대로 탈바꿈시켰다. 하나로 뭉친 오버워치는 로봇 군단을 쓰러뜨릴 힘을 이끌어내 옴닉 사태를 종결시켰다.&lt;br /&gt;
&lt;br /&gt;
“저조차도 오버워치의 승리를 확신하진 못했습니다.” UN 사무차관이자 오버워치 설립의 중심 인물인 가브리엘 아다웨는 옴닉 사태가 끝나고 머지 않아 그렇게 밝혔다. “하지만 모리슨은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모리슨은 우리가 오버워치 요원들에게 갖고 있던 기대치를 그저 충족시키기만 한 게 아니라 뛰어넘었죠.”&lt;br /&gt;
&lt;br /&gt;
UN은 모리슨을 오버워치 최초의 공식 사령관으로 임명하여 그의 공적을 기렸다. 하지만 레예스는 승급에서 제외되었고, 이로써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진 균열은 미래에 비극적인 결말로 이어진다.&lt;br /&gt;
&lt;br /&gt;
옴닉 사태가 끝나고, 오버워치의 위상은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다. 새로운 자금과 자원의 유입으로 공공단체가 된 오버워치는 전 세계적으로 폭넓은 영향력을 미치기에 이르렀다. 세계는 오버워치의 요원들을 영웅으로 떠받들었고, 그 중심에는 모리슨이 있었다. 모리슨은 왕의 길의 포장도로에서 후텁지근한 방콕의 야시장까지,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오버워치의 얼굴이자 믿음과 희망의 상징이 되었다.&lt;br /&gt;
&lt;br /&gt;
강습 사령관 모리슨은 인류가 살아갈 더 밝고 찬란한 미래를 꿈꿨다. 그의 지휘 아래, 오버워치는 지구 평화 유지군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혁신의 견인차 역할을 도맡아, 우주 탐험과 의료 연구 등의 여러 과학 분야에서도 눈부신 발전을 일궈냈다. 오버워치의 힘이 커졌어도 모리슨은 여전히 주위 사람들을 챙겼다. 새로운 요원을 양성하고 그들에게 오버워치의 목표와 이상을 고취시켰다. 모리슨의 추도식에서 오버워치의 원년 멤버였던 [[라인하르트|라인하르트 빌헬름]]은 다음과 같은 추도사를 읊었다. “모리슨은 오버워치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습니다. 그는 우리의 도덕적 잣대였고,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이자, 친구였습니다.”&lt;br /&gt;
&lt;br /&gt;
모리슨과 그의 동료들은 전례 없는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열었다. 하지만 그 찬란한 날들은 오래가지 않았다. 오버워치가 옴닉 사태를 종결짓고 인류를 구한 지 20년, 세간의 이목을 끌었던 중요한 임무를 실패로 이끈 부주의, 부정부패와 부실 경영, 무기 확산, 인권 침해를 비롯한 충격적인 혐의들이 연쇄폭탄처럼 터져나오며 오버워치는 몰락했다.&lt;br /&gt;
&lt;br /&gt;
UN 특별 위원회가 발족되었고, 오버워치는 길고도 비밀스러운 감사에 들어갔다. 이 수사를 계기로 오버워치는 해체되고, 사랑받던 요원들은 대중매체의 조롱과 의심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그러기 전에, 곤경에 처한 오버워치를 뒤흔들고 사지로 내몰 또 다른 비극이 펼쳐졌다.&lt;br /&gt;
&lt;br /&gt;
UN의 감사가 진행되던 중, 오버워치 스위스 본부가 의문의 사고로 폭파됐다. 이 사건의 희생자 중에는 모리슨과 레예스도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내 이름은 잭 모리슨. 사람들은 날 영웅이라 불렀다. 난 20년 동안 오버워치를 이끌었다. 우린 옴닉 사태를 끝내고 더 나은 미래를 열었다. &lt;br /&gt;
그 찬란한 날들은, 길지 않았다.. 전 세계에서 악당들이 나타났다. 우리는 세상을 지키지 못했다고 비난받았다. 시위가 벌어졌다. 그들은 바로 우리가 문제라며, 내 목을 요구했다. 그 요구는 이루어질 뻔했다. 음모였다. 오버워치는 안팎에서 공격받았다. 적들은 우리 본부를 폭파했다. 나와 함께.. 그들은 내가 죽은 줄 알았다. 실제로 내 일부는 죽었지. 하지만 전쟁은 계속된다. 이제 난 비밀스럽게 움직인다. 오버워치를 무너뜨린 놈들을, 어둠 속에서 사냥한다. 날 뭐라 부르든 상관 없다.난 그저... 군인일 뿐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전 세계의 수배를 받고 있는 무법자, 일명 “솔저: 76”는 오버워치 몰락의 배후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혼자만의 전쟁을 선포했다.&lt;br /&gt;
&lt;br /&gt;
솔저: 76는 다수의 불법 기업, 금융 기관, 오버워치 보안 시설에 가한 연쇄 습격 사건으로 전 세계를 뒤흔들며 처음 그 모습을 드러냈다. 비록 표면적인 동기는 알 수 없지만, 어떤 이들은 솔저: 76가 전직 오버워치 요원이며, 조직을 무너뜨린 음모를 파헤치는 데 몰두하고 있다고 주장한다.&lt;br /&gt;
&lt;br /&gt;
정체가 베일에 싸여 있는 가운데, 그는 미국의 &amp;quot;군인 강화 프로그램&amp;quot; 훈련을 받은 인물로 보인다. 월등한 신체 능력은 물론 다방면에서 일반 군인을 초월하는 능력을 지닌 솔저: 76는 그야말로 최강의 군인이라 할만하다. 게다가 그는 오버워치 시설에서 강탈한 최첨단 무기들을 다룬다.&lt;br /&gt;
&lt;br /&gt;
오버워치를 몰락시킨 자들을 심판하는 그 날까지, 솔저: 76의 전쟁은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다.&lt;br /&gt;
&lt;br /&gt;
==대사==&lt;br /&gt;
===캐릭터대사===&lt;br /&gt;
&lt;br /&gt;
&lt;br /&gt;
*영웅 선택&lt;br /&gt;
&lt;br /&gt;
&amp;quot;이 시간부로 우린 모두 군인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영웅 변경&lt;br /&gt;
&lt;br /&gt;
&amp;quot;솔저: 76, 작전을 시작한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게임 준비&lt;br /&gt;
&lt;br /&gt;
&amp;quot;나가서 죽지 말고 잘해라. &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뺀질거리지 말고 이동할 준비해.&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새해 목표라는 걸 마지막으로 언제 세웠는지 기억도 안 나는군&amp;quot;&lt;br /&gt;
&lt;br /&gt;
===상호대사===&lt;br /&gt;
=====영웅 상호작용=====&lt;br /&gt;
*[[라인하르트]]&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라인하르트&lt;br /&gt;
|-&lt;br /&gt;
|그래, 아직도 군인 노릇을 하고 있군.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리퍼]]&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리퍼&lt;br /&gt;
|-&lt;br /&gt;
| 넌 죽은거 아니었나?! || 그럴리가... /웃음/&lt;br /&gt;
|-&lt;br /&gt;
| 나쁜 놈 노릇이 아주 적성에 맞나 보군 || 정의의 사도 나셨구만.&lt;br /&gt;
|-&lt;br /&gt;
| 누군가 반드시 널 끝장낼 거다 || 할 테면 해보라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윈스턴]]&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윈스턴&lt;br /&gt;
|-&lt;br /&gt;
| 네가 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나? || 누군가는 해야죠&lt;br /&gt;
|-&lt;br /&gt;
! 윈스턴 !! 솔저:76&lt;br /&gt;
|-&lt;br /&gt;
|당신의 그 비인도적인 범죄적 행동은 곧 대가를 치르게 될겁니다  ||  너와 네 친구들도 법을 어기고 있는건 마찬가지야. 나와 다를 바 없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파라]]&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파라&lt;br /&gt;
|-&lt;br /&gt;
| 네 어머니가 널 자랑스러워할 게다. || 제 어머니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것 같군요.&lt;br /&gt;
|-&lt;br /&gt;
| 널 지휘하게 되어 영광이다. || /웃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나]]&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아나&lt;br /&gt;
|-&lt;br /&gt;
| 인정해, 아나. 은퇴보단 이게 낫다고. || 하. 카우아이 섬, 안 가 봤지?&lt;br /&gt;
|-&lt;br /&gt;
| 그때 내가 목숨 한 번 빚진 거 아직 기억하고 있어. || 한 번? 이집트에서 말이야, 아니면 러시아에서 말이야?[7] 아니면 브라질?&lt;br /&gt;
|-&lt;br /&gt;
| 아나! 죽은 줄 알았잖아. 왜 우리한테 알리지 않은 거야? || 다른 사람은 몰라도 당신이 할 말은 아니지 않나?&lt;br /&gt;
|-&lt;br /&gt;
| 네가 엄호해준다니 안심이 되는군. || 우리 모두 의지할 누군가가 필요하지, 잭.&lt;br /&gt;
|-&lt;br /&gt;
! 아나 !! 솔저:76&lt;br /&gt;
|-&lt;br /&gt;
| 잭! 당신 나이 치곤 정말 보기 좋은걸? || 뭐, 녀석들이 내게 주입한 게 뭔진 몰라도 그게 탈모약은 아니었나봐몸에 좋은 거겠지.&lt;br /&gt;
|-&lt;br /&gt;
| 당신도 나도 죽어 있는 건 적성에 안 맞았나 봐. || 노병은 쉽게 죽지 않아.&lt;br /&gt;
|-&lt;br /&gt;
| 이번 일이 끝나면 뭐할거야? 잭 || 한번 군인은 영원한 군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트레이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트레이서&lt;br /&gt;
|-&lt;br /&gt;
| 뭐가 그리 급한가. 생각좀 하고 움직여라. || 네네~ 아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맥크리]]&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맥크리 !! 솔저:76&lt;br /&gt;
|-&lt;br /&gt;
| 옛날 카우보이 영화 꽤나 좋아하실 것 같은데 맞습니까? || 그런 줄 알았지, 널 만나기 전까진.&lt;br /&gt;
|}&lt;br /&gt;
&lt;br /&gt;
*[[메이]]&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메이&lt;br /&gt;
|-&lt;br /&gt;
| 최전선은 너같은 샌님이 올 곳이 아니다. || 당신이 절 지켜주시니까 다행이네요.&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D.Va]]&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D.Va&lt;br /&gt;
|-&lt;br /&gt;
| 전쟁은 게임이 아니야.|| 솔저 아저씨! 우리의 인생이 게임이 아니라는 거, 확신해요?&lt;br /&gt;
|}&lt;br /&gt;
&lt;br /&gt;
*[[솔저:76]]&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솔저:76&lt;br /&gt;
|-&lt;br /&gt;
| 사람 잘못 봤군. || ...&lt;br /&gt;
|}&lt;br /&gt;
*아군에 솔저:76이 한 명 더 있을 때 랜덤으로 나오는 대사&lt;br /&gt;
&lt;br /&gt;
====맵 상호작용====&lt;br /&gt;
&lt;br /&gt;
&lt;br /&gt;
*[[66번 국도(오버워치/맵)|66번 국도]]&lt;br /&gt;
&lt;br /&gt;
&amp;quot;데드락 놈들… 레예스 녀석이 오래 전에 쓸어 버렸어야 하는데..&amp;quot;&lt;br /&gt;
&lt;br /&gt;
*[[도라도(오버워치/맵)|도라도]]&lt;br /&gt;
&amp;quot;로스 무에르토스는 이 도시의 암적인 존재야.&amp;quot; &lt;br /&gt;
&lt;br /&gt;
(공격 진영 마지막 거점) &amp;quot;루메리코가 뭘 꾸미고 있는지 궁금하군.&amp;quot;&lt;br /&gt;
&lt;br /&gt;
*[[감시기지 지브롤터(오버워치/맵)|감시기지 지브롤터]]&lt;br /&gt;
&amp;quot;다 지난 일이야... &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오버워치를 되살린다... 무슨 소용이지? &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곳엔 추억이 많아. 다 나쁜 기억은 아니지. &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 모든 걸 그냥 놔 버리는 게 나았을지도.&amp;quot;&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lt;br /&gt;
* '''특정 적 영웅 처치 '''&lt;br /&gt;
&lt;br /&gt;
[[라인하르트]]&lt;br /&gt;
&lt;br /&gt;
&amp;quot;자네는 자신감 과잉이야&amp;quot;&lt;br /&gt;
&lt;br /&gt;
[[리퍼]]&lt;br /&gt;
&lt;br /&gt;
&amp;quot;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었어.&amp;quot;&lt;br /&gt;
&lt;br /&gt;
[[트레이서]] &lt;br /&gt;
&lt;br /&gt;
&amp;quot;넌 집중하는 법을 배워야 돼.&amp;quot;&lt;br /&gt;
&lt;br /&gt;
[[윈스턴]]&lt;br /&gt;
&lt;br /&gt;
&amp;quot;망설임이 너의 약점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특정 아군 영웅이 적 처치'''&lt;br /&gt;
&lt;br /&gt;
[[파라]]&lt;br /&gt;
&lt;br /&gt;
&amp;quot;어머니의 사격 솜씨를 물려받았구나.&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흥, 그 어머니에 그 딸이군.&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아나]]&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사격 솜씨는 여전하군.&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 특정 아군에 의해 부활'''&lt;br /&gt;
&lt;br /&gt;
[[메르시]]&lt;br /&gt;
&lt;br /&gt;
&amp;quot;고맙군, 의사 양반.&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나노 강화제 투여'''&lt;br /&gt;
&lt;br /&gt;
&amp;quot;내 눈에 띄면 끝나는 거야&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확 젊어진 기분이군.&amp;quot;&lt;br /&gt;
&lt;br /&gt;
==캐릭터 특징==&lt;br /&gt;
===복장===&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솔저복장.png]]&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솔저복장2.png]]&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lt;br /&gt;
===무기===&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솔저펄스.gif|300px]]&lt;br /&gt;
&lt;br /&gt;
&lt;br /&gt;
펄스 소총&lt;br /&gt;
&lt;br /&gt;
[[파일:솔저무기.png]]&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파일:나선.gif]]&lt;br /&gt;
&lt;br /&gt;
k201과 결합하면 유탄발사기로 변화하여 나선로켓발사와 비슷한 공격을 한다.&lt;br /&gt;
&lt;br /&gt;
===스킬===&lt;br /&gt;
*좌 클릭, 펄스 소총&lt;br /&gt;
*우 클릭, 나선 로켓&lt;br /&gt;
[[파일:솔저나선.gif|300px]]&lt;br /&gt;
*SHIFT, 질주 &lt;br /&gt;
[[파일:솔저전력질주.gif|300px]]&lt;br /&gt;
*E, 생체장 &lt;br /&gt;
[[파일:솔저생체장.gif|300px]]&lt;br /&gt;
*Q, 전술 조준경 (Tactical Visor)&lt;br /&gt;
[[파일:솔저궁.gif|300px]]&lt;br /&gt;
&lt;br /&gt;
==캐릭터 비교분석==&lt;br /&gt;
===외형적 유사성===&lt;br /&gt;
캡틴아메리카&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캡틴아메리카.jpg|600px]]&lt;br /&gt;
&lt;br /&gt;
===스킬적 유사성===&lt;br /&gt;
[[파일:한국군인.gif]]&lt;br /&gt;
&lt;br /&gt;
한국군인이 사용하는 k2소총과 펄스소총&lt;br /&gt;
솔저:76이 따다다다닥 따발총을 쏘는 것과 한국 군인들이 k-2를 이용해 따다다다닥 쏘는 것이 비슷하다.&lt;br /&gt;
&lt;br /&gt;
==네트워크그래프==&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 = &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7/111/Project/국가별로바라본오버워치/솔저2.htm&amp;quot; width=&amp;quot;8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amp;gt;&lt;br /&gt;
&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관련항목==&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노드 !! 관계 !! 노드&lt;br /&gt;
|-&lt;br /&gt;
| [[미국(오버워치)|미국]] || ~는 ~의 출생지다 || [[솔저:76]]&lt;br /&gt;
|-&lt;br /&gt;
| [[미국(오버워치)|미국]] || ~는 ~로 유명하다 || [[UN세계평화기구]], [[서부의 총잡이들]], [[미국의 전쟁영웅]]&lt;br /&gt;
|- &lt;br /&gt;
| [[솔저:76]] || ~는 ~의 영향을 받았다 || [[UN세계평화기구]]&lt;br /&gt;
|-&lt;br /&gt;
|[[솔저:76]] || ~는 ~에서 활동했다 || [[도라도(오버워치/맵)|도라도]]&lt;br /&gt;
|-&lt;br /&gt;
| [[솔저:76]] || ~는 ~의 영향을 받았다 || [[옴닉사태]]&lt;br /&gt;
|-&lt;br /&gt;
| [[솔저:76]] || ~는 ~와 적대관계이다 || [[리퍼]]&lt;br /&gt;
|-&lt;br /&gt;
| [[솔저:76]] || ~는 ~와 우호관계이다 || [[아나]]&lt;br /&gt;
|-&lt;br /&gt;
| [[미국(오버워치)|미국]] || ~에는 ~가 존재한다 || [[할리우드(오버워치/맵)|할리우드]], [[66번 국도(오버워치/맵)|66번 국도]]&lt;br /&gt;
|}&lt;br /&gt;
&lt;br /&gt;
==잡썰==&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페이지 작성&lt;br /&gt;
*[[조은미]] : 관련항목 작성 및 추가 &lt;br /&gt;
*[[유지훈]]: 분류 수정&lt;br /&gt;
*[[임효정]] : 프로필수정&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캐릭터]]&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분류:임효정]]&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A3%BD%EC%9D%8C%EC%9D%98%EC%8B%A0.gif</id>
		<title>파일:죽음의신.gif</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A3%BD%EC%9D%8C%EC%9D%98%EC%8B%A0.gif"/>
				<updated>2017-06-20T07:09: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6%AC%ED%8D%BC</id>
		<title>리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6%AC%ED%8D%BC"/>
				<updated>2017-06-20T07:09: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대륙워치캐릭터프로필&lt;br /&gt;
|사진=리퍼.jpg&lt;br /&gt;
|본명=가브리엘 레예스 (Gabriel Reyes)&lt;br /&gt;
|영문=Reaper&lt;br /&gt;
|성별=남성&lt;br /&gt;
|나이=불명&lt;br /&gt;
|신장=185cm&lt;br /&gt;
|소속=블랙워치 (과게), 탈론 (현재)&lt;br /&gt;
|직업=군인(과거) 테러조직원(현재)&lt;br /&gt;
|활동근거지=미국,캘리포니아 로스 엔젤레스(출생)&lt;br /&gt;
|역할=공격&lt;br /&gt;
}}&lt;br /&gt;
&lt;br /&gt;
==캐릭터 스토리==&lt;br /&gt;
===&amp;quot;난 동상도 없는데 뭐&amp;quot;===&lt;br /&gt;
리퍼는 가브리엘 레예스라는 본명을 가지고 있던 미국 군인이었다. 그는 [[솔저:76|잭 모리슨]]과 함께 옴닉사태를 해결하는데 큰 공을 세웠으나 [[UN세계평화기구]]는 [[솔저:76|잭 모리슨]]에게 사령관 직책을 맡겼다. 그리고 가브리엘 레예스는 대중들에게는 섣불리 알릴 수 없는 범죄에 비슷한 일들을 처리하는  산하조직인 블랙워치의 수장이 되었다. 옴닉사태를 해결한 공을 인정받지 못한 것에 항상 불만을 품고 있던 레예스는 결국 오버워치와 블랙워치 간의 내전을 일으키게 되었다. 그는 이러한 내전 중 [[스위스(오버워치)|스위스]] 본부가 폭파되어 죽은 줄 알았으나 탈론이라는 테러 조직에 스카웃 되어 살아 있었다. 그는 테러를 수행하며 결국 자신을 타락하게 만든 오버워치 요원들을 죽이고자 하였다.(특히 [[솔저:76]]) 이는 후에 [[솔저:76]]를 만나서 한 말을 보면 알 수 있다. “항상 무작정 달려드는군 난 네가 뭘 할지 전부 알아 네가 생각도 하기 전에 말이지 항상 그랬어 항상 그러겠지 스위스 일 이후로 계속 널 찾았어 그 정도론 네가 죽을 리 없단 걸 나도 아니까 드디어 때가 됐군 마땅히 벌어질 일이었어”&lt;br /&gt;
&lt;br /&gt;
&amp;quot;리퍼&amp;quot;라고만 알려진 검은 로브의 테러리스트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의 정체와 목적은 베일에 싸여 있다. 알려진 것은 그가 나타나는 곳에 죽음이 따른다는 사실뿐이다. &lt;br /&gt;
리퍼는 극도로 위험한 용병이자 잔혹하고 무자비한 암살자로서, 세계 곳곳에서 테러를 자행했다. 그는 어떤 대의나 조직에도 충성심을 보이지 않으며, 지난 수십 년간 수없이 많은 무력 분쟁에 참여했다.&lt;br /&gt;
가장 끔찍한 전쟁터를 털끝 하나 다치지 않고 유령처럼 누비는 검은 그림자, 생존자들은 리퍼를 그렇게 묘사한다. 그의 손에 죽고 다른 이들에 의해 회수된 몇 구 안 되는 시체들은 하나같이 창백하고, 생기가 모두 빠져나간 빈 껍질이다. 세포에는 극심한 부패의 흔적이 엿보인다. 어쩌면 리퍼는 실패한 유전자 개조 실험의 부산물로서, 그의 세포는 초자연적인 속도로 썩고 또한 재생되고 있을지도 모른다.&lt;br /&gt;
&lt;br /&gt;
==대사==&lt;br /&gt;
===캐릭터 대사===&lt;br /&gt;
&lt;br /&gt;
*영웅 선택&lt;br /&gt;
&lt;br /&gt;
&amp;quot;죽음이 너의 곁을 걷는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영웅 변경&lt;br /&gt;
&lt;br /&gt;
&amp;quot;여기는 리퍼.&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게임 준비&lt;br /&gt;
&lt;br /&gt;
&amp;quot;전투 준비는 끝났다.&amp;quot; &lt;br /&gt;
&lt;br /&gt;
&amp;quot;죽일 시간이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내 연주가 끝나면 다 없애주마. (엘 블랑코, 마리아치 스킨 사용 시)&amp;quot;&lt;br /&gt;
&lt;br /&gt;
===상호대사===&lt;br /&gt;
=====영웅 상호작용=====&lt;br /&gt;
&lt;br /&gt;
&lt;br /&gt;
*[[맥크리]]&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리퍼!! 맥크리&lt;br /&gt;
|-&lt;br /&gt;
|네가 아는건 전부 나한테 배운 거지. || 너한테 배운 게 없는 것도 있어서 참 다행이야.&lt;br /&gt;
|-&lt;br /&gt;
|네가 아는건 전부 나한테 배운 거지. || 전부는 아닐 텐데? &lt;br /&gt;
|-&lt;br /&gt;
| 네가 아는건 전부 나한테 배운 거지. || 안 배운 것도 있어.&lt;br /&gt;
|-&lt;br /&gt;
! 맥크리 !! 리퍼&lt;br /&gt;
|-&lt;br /&gt;
| 쓰레기처럼 막 버리라고 받은 총이 아닐 텐데? || 헛소리 집어치워.&lt;br /&gt;
|}&lt;br /&gt;
&lt;br /&gt;
*[[메르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메르시 !! 리퍼&lt;br /&gt;
|-&lt;br /&gt;
| 당신... 어떻게 된 거죠? ||  보면 모르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솔저:76]]&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리퍼&lt;br /&gt;
|- &lt;br /&gt;
| 넌 죽은 거 아니었나? || 그럴 리가... *웃음*&lt;br /&gt;
|-&lt;br /&gt;
| 나쁜놈 노릇이 아주 적성에 맞나보군 ||  정의의 사도 나셨구만.&lt;br /&gt;
|-&lt;br /&gt;
| 누군가 반드시 널 끝장낼거다.||  할 테면 해 보라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위도우메이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리퍼 !! 위도우메이커&lt;br /&gt;
|- &lt;br /&gt;
| 또 같이 일하게 됐군 || 이번엔 박물관에서보다 잘 풀리길 바라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윈스턴]]&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리퍼 !! 윈스턴&lt;br /&gt;
|- &lt;br /&gt;
| 불쌍한 윈스턴. 애들 놀랄까봐 숨어다니는 꼴이라니. || 애들도 안 무서워하는 그쪽보단 낫지요.&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나]]&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리퍼 !! 아나&lt;br /&gt;
|- &lt;br /&gt;
| 널 다시 명단에 넣어야겠어, 아나. || 가브리엘, 당신 왜 이렇게 된 거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정크랫]]&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정크랫 !! 리퍼&lt;br /&gt;
|- &lt;br /&gt;
| 어이, 형씨. 뭘 그리 팍팍하게 구시나. 인생 좀 재밌게 살아봐. || 마침 괜찮은 후보가 떠오르는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솜브라]]&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리퍼!! 솜브라&lt;br /&gt;
|- &lt;br /&gt;
| 임무에 집중해라. 솜브라...  || 이봐, 누군가는 너의 그 주의깊은 계획이 잘 안 될 때를 대비해야 하지 않겠어?&lt;br /&gt;
|-&lt;br /&gt;
|딴데로 새지마, 솜브라... || ...&lt;br /&gt;
|-&lt;br /&gt;
! 솜브라 !! 리퍼&lt;br /&gt;
|-&lt;br /&gt;
|오늘 계획은 뭐야, 게이브? 게이브라고 불러도 괜찮지? 응? || 임무에 집중해...&lt;br /&gt;
|}&lt;br /&gt;
&lt;br /&gt;
====맵 상호작용====&lt;br /&gt;
*[[66번 국도(오버워치/맵)|66번 국도]]&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그래. 여기서 그 배은망덕한 놈을 주웠지.&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감시기지 지브롤터(오버워치/맵)|감시기지 지브롤터]]&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오버워치, 지긋지긋하군.&amp;quot; (공격)&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오버워치. 그 비극의 종지부를 찍어주마.&amp;quot; (수비) &lt;br /&gt;
&lt;br /&gt;
&lt;br /&gt;
*[[눔바니(오버워치/맵)|눔바니]]&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이번엔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겠다. 그 건틀릿은 내 거야.&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도라도(오버워치/맵)|도라도]]&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대체 [[솜브라]]는 어디서 뭘 하는 거야.&amp;quot;&lt;br /&gt;
&lt;br /&gt;
====특정 맵에서 특정 영웅과 상호대사====&lt;br /&gt;
&lt;br /&gt;
*[[맥크리]] in [[66번 국도(오버워치/맵)|66번 국도]]&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리퍼 !! 맥크리&lt;br /&gt;
|-&lt;br /&gt;
| 꼴이 가관이군 || 거울은 보고 다니나?&lt;br /&gt;
|}&lt;br /&gt;
&lt;br /&gt;
*[[아나]] in [[할리우드(오버워치/맵)|할리우드]]&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리퍼 !! 아나&lt;br /&gt;
|-&lt;br /&gt;
| 옛날 생각 나는군. || 그러게, 당신이 살인광이 됐다는 사실만 빼고 말이야.&lt;br /&gt;
|}&lt;br /&gt;
&lt;br /&gt;
*[[아나]] in [[아누비스 신전(오버워치/맵)|아누비스 신전]]&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리퍼 !! 아나&lt;br /&gt;
|-&lt;br /&gt;
| 니가 그놈편을 들줄은 몰랐었지. || 당신이 선택의 여지를 주지 않았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솜브라]] in [[오아시스(오버워치/맵)|오아시스]]&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솜브라 !! 리퍼&lt;br /&gt;
|-&lt;br /&gt;
| 여기서 뭘 하려고, 대장. || 만날 친구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lt;br /&gt;
*특정 적 영웅 처치 &lt;br /&gt;
&lt;br /&gt;
전 오버워치 요원&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잊지마. 날 이렇게 만든건 너희야.&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라인하르트]], [[토르비욘]]&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늘 거슬렸어.&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맥크리]]&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네놈에게 가르치지 않은 속임수도 있지. &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넌 항상, 네가 잘난 줄 알지.&amp;quot; &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넌 항상 열등생이었어.&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바스티온]], [[젠야타]], [[겐지]], [[오리사]]&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싸구려 깡통 같으니!&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윈스턴]]&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아직도 영웅 흉낸가. 원숭아.&amp;quot; &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멍청한 원숭이!&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솔저:76]]&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진작 이랬어야지.&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아나]]&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편을 잘 골랐어야지.&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명단에서 지워야겠군...&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잘 자라.&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솜브라]]&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그렇게 계속 나대니까 내가 나설 수 밖에...&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니가 자초한 일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잘난 척 하더니, 볼만하군...&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이제 똑똑한 척 못하겠지.&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원형 영웅 &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전술에 문제가 있군.&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노 강화제 투여&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누구도 날 막을 순 없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흐흐흐... 살아있는 기분이군...&amp;quot;&lt;br /&gt;
&lt;br /&gt;
==캐릭터 특징==&lt;br /&gt;
===복장===&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리퍼복장.png]]&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리퍼복장2.png]]&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파일:죽음의신.gif]]&lt;br /&gt;
&lt;br /&gt;
죽음의 신의 복장이 검은 망토에 해골 얼굴인 오버워치 속 리퍼의 모습과 똑같다.&lt;br /&gt;
&lt;br /&gt;
===무기===&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리퍼샷건.gif|300px]]&lt;br /&gt;
&lt;br /&gt;
헬파이어 샷건 (Hellfire Shotguns)&lt;br /&gt;
&lt;br /&gt;
[[파일:리퍼무기.png]]&lt;br /&gt;
====아웃게임====&lt;br /&gt;
[[파일:산탄총.gif]]&lt;br /&gt;
&lt;br /&gt;
산탄총은 총탄 한 발을 쏘면 여러 개의 탄환이 발사되는 산탄을 사용하는 총이다.&lt;br /&gt;
&lt;br /&gt;
===스킬===&lt;br /&gt;
*Shift, LB - 망령화 (Wraith Form)&lt;br /&gt;
[[파일:리퍼망령화.gif|300px]]&lt;br /&gt;
*E, RB - 그림자 밟기 (Shadow Step)&lt;br /&gt;
[[파일:리퍼그림자밟기.gif|300px]]&lt;br /&gt;
*패시브 - 영혼 수확 (The Reaping)&lt;br /&gt;
[[파일:리퍼궁.gif|300px]]&lt;br /&gt;
&lt;br /&gt;
==캐릭터 비교분석==&lt;br /&gt;
===외형적 유사성===&lt;br /&gt;
[[파일:디아블로.gif]]&lt;br /&gt;
&lt;br /&gt;
디아블로의 말티엘&lt;br /&gt;
&lt;br /&gt;
===스킬적 유사성 ===&lt;br /&gt;
&lt;br /&gt;
'''영화 이퀼리브리엄에서 사용하는 전투방식'''&lt;br /&gt;
&lt;br /&gt;
[[파일:이퀼.jpg|300px]]&lt;br /&gt;
&lt;br /&gt;
'''영화소개''''&lt;br /&gt;
&lt;br /&gt;
21세기 첫 해에, 제3차 대전이 일어났다. 거기서 살아남은 자들은 인간이 더이상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제4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인간의 변덕스러움으로 인한 위험을 더이상 감수할 수 없었다. 그렇기에 우리는 법을 수호할 새로운 무기를 만들었다. 그라마톤 성직자(The Grammaton Cleric). 인류에 해를 가하는 중심집단을 찾는 이들의 유일한 임무는 감정을 느끼는 자들을 찾고 박멸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이퀼리브리엄.gif]]&lt;br /&gt;
&lt;br /&gt;
권총 두자루로 가하는 공격방식이 리퍼의 영혼착취와 유사하다.&lt;br /&gt;
&lt;br /&gt;
==네트워크그래프==&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 = &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7/111/Project/국가별로바라본오버워치/리퍼.htm&amp;quot; width=&amp;quot;8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amp;gt;&lt;br /&gt;
&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관련항목==&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노드 !! 관계 !! 노드&lt;br /&gt;
|-&lt;br /&gt;
| [[미국(오버워치)|미국]] || ~는 ~의 출생지다 || [[리퍼]]&lt;br /&gt;
|-&lt;br /&gt;
| [[미국(오버워치)|미국]] || ~는 ~로 유명하다 || [[UN세계평화기구]], [[서부의 총잡이들]]&lt;br /&gt;
|-&lt;br /&gt;
| [[리퍼]] || ~는 ~의 영향을 받았다 || [[UN세계평화기구]]&lt;br /&gt;
|-&lt;br /&gt;
| [[리퍼]] || ~는 ~의 영향을 받았다 || [[옴닉사태]]&lt;br /&gt;
|-&lt;br /&gt;
| [[리퍼]] || ~는 ~의 스승이다 || [[맥크리]]&lt;br /&gt;
|-&lt;br /&gt;
| [[리퍼]] || ~는 ~와 적대관계이다 || [[솔저:76]]&lt;br /&gt;
|-&lt;br /&gt;
| [[리퍼]] || ~는 ~와 적대관계이다 || [[솜브라]]&lt;br /&gt;
|-&lt;br /&gt;
| [[리퍼]] || ~는 ~와 우호관계이다 || [[위도우메이커]]&lt;br /&gt;
|-&lt;br /&gt;
| [[미국(오버워치)|미국]] || ~에는 ~가 존재한다 || [[할리우드(오버워치/맵)|할리우드]], [[66번 국도(오버워치/맵)|66번 국도]]&lt;br /&gt;
|}&lt;br /&gt;
&lt;br /&gt;
==잡썰==&lt;br /&gt;
* 리퍼의 정체&lt;br /&gt;
&lt;br /&gt;
수석 디자이너 마이클 추의 발언에 의하면 리퍼가 가브리엘 레예스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 있는 인물은 현재까진 [[아나]]와 [[솔저:76]], [[솜브라]] 정도라고 한다. &lt;br /&gt;
&lt;br /&gt;
목소리로는 리퍼의 정체를 파악하기 힘든 듯한데, 추의 언급에 따르면 [[솔저:76]]과 [[아나]]가 리퍼의 정체를 눈치 챈 것은 세 명이 워낙 오랫동안 함께 해왔기 때문에 서로에 대해 잘 알기 때문이었다고. &lt;br /&gt;
&lt;br /&gt;
[[라인하르트]]와의 상호 대사는 '[[라인하르트]]가 리퍼의 정체를 알게 된다면' 하는 가정 하에 집어넣은 대사이며, 인게임에서의 상호작용이 반드시 세계관의 상황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 페이지 작성&lt;br /&gt;
*[[유지훈]] : 스킬적 유사성 추가, 분류 수정&lt;br /&gt;
*[[조은미]] : 관련항목 작성 및 추가&lt;br /&gt;
*[[임효정]] : 하이퍼링크 및 관련항목 수정, 잡썰 추가, 프로필 수정&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캐릭터]]&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82%B0%ED%83%84%EC%B4%9D.gif</id>
		<title>파일:산탄총.gif</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82%B0%ED%83%84%EC%B4%9D.gif"/>
				<updated>2017-06-20T07:06: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6%AC%ED%8D%BC</id>
		<title>리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6%AC%ED%8D%BC"/>
				<updated>2017-06-20T07:06: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대륙워치캐릭터프로필&lt;br /&gt;
|사진=리퍼.jpg&lt;br /&gt;
|본명=가브리엘 레예스 (Gabriel Reyes)&lt;br /&gt;
|영문=Reaper&lt;br /&gt;
|성별=남성&lt;br /&gt;
|나이=불명&lt;br /&gt;
|신장=185cm&lt;br /&gt;
|소속=블랙워치 (과게), 탈론 (현재)&lt;br /&gt;
|직업=군인(과거) 테러조직원(현재)&lt;br /&gt;
|활동근거지=미국,캘리포니아 로스 엔젤레스(출생)&lt;br /&gt;
|역할=공격&lt;br /&gt;
}}&lt;br /&gt;
&lt;br /&gt;
==캐릭터 스토리==&lt;br /&gt;
===&amp;quot;난 동상도 없는데 뭐&amp;quot;===&lt;br /&gt;
리퍼는 가브리엘 레예스라는 본명을 가지고 있던 미국 군인이었다. 그는 [[솔저:76|잭 모리슨]]과 함께 옴닉사태를 해결하는데 큰 공을 세웠으나 [[UN세계평화기구]]는 [[솔저:76|잭 모리슨]]에게 사령관 직책을 맡겼다. 그리고 가브리엘 레예스는 대중들에게는 섣불리 알릴 수 없는 범죄에 비슷한 일들을 처리하는  산하조직인 블랙워치의 수장이 되었다. 옴닉사태를 해결한 공을 인정받지 못한 것에 항상 불만을 품고 있던 레예스는 결국 오버워치와 블랙워치 간의 내전을 일으키게 되었다. 그는 이러한 내전 중 [[스위스(오버워치)|스위스]] 본부가 폭파되어 죽은 줄 알았으나 탈론이라는 테러 조직에 스카웃 되어 살아 있었다. 그는 테러를 수행하며 결국 자신을 타락하게 만든 오버워치 요원들을 죽이고자 하였다.(특히 [[솔저:76]]) 이는 후에 [[솔저:76]]를 만나서 한 말을 보면 알 수 있다. “항상 무작정 달려드는군 난 네가 뭘 할지 전부 알아 네가 생각도 하기 전에 말이지 항상 그랬어 항상 그러겠지 스위스 일 이후로 계속 널 찾았어 그 정도론 네가 죽을 리 없단 걸 나도 아니까 드디어 때가 됐군 마땅히 벌어질 일이었어”&lt;br /&gt;
&lt;br /&gt;
&amp;quot;리퍼&amp;quot;라고만 알려진 검은 로브의 테러리스트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의 정체와 목적은 베일에 싸여 있다. 알려진 것은 그가 나타나는 곳에 죽음이 따른다는 사실뿐이다. &lt;br /&gt;
리퍼는 극도로 위험한 용병이자 잔혹하고 무자비한 암살자로서, 세계 곳곳에서 테러를 자행했다. 그는 어떤 대의나 조직에도 충성심을 보이지 않으며, 지난 수십 년간 수없이 많은 무력 분쟁에 참여했다.&lt;br /&gt;
가장 끔찍한 전쟁터를 털끝 하나 다치지 않고 유령처럼 누비는 검은 그림자, 생존자들은 리퍼를 그렇게 묘사한다. 그의 손에 죽고 다른 이들에 의해 회수된 몇 구 안 되는 시체들은 하나같이 창백하고, 생기가 모두 빠져나간 빈 껍질이다. 세포에는 극심한 부패의 흔적이 엿보인다. 어쩌면 리퍼는 실패한 유전자 개조 실험의 부산물로서, 그의 세포는 초자연적인 속도로 썩고 또한 재생되고 있을지도 모른다.&lt;br /&gt;
&lt;br /&gt;
==대사==&lt;br /&gt;
===캐릭터 대사===&lt;br /&gt;
&lt;br /&gt;
*영웅 선택&lt;br /&gt;
&lt;br /&gt;
&amp;quot;죽음이 너의 곁을 걷는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영웅 변경&lt;br /&gt;
&lt;br /&gt;
&amp;quot;여기는 리퍼.&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게임 준비&lt;br /&gt;
&lt;br /&gt;
&amp;quot;전투 준비는 끝났다.&amp;quot; &lt;br /&gt;
&lt;br /&gt;
&amp;quot;죽일 시간이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내 연주가 끝나면 다 없애주마. (엘 블랑코, 마리아치 스킨 사용 시)&amp;quot;&lt;br /&gt;
&lt;br /&gt;
===상호대사===&lt;br /&gt;
=====영웅 상호작용=====&lt;br /&gt;
&lt;br /&gt;
&lt;br /&gt;
*[[맥크리]]&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리퍼!! 맥크리&lt;br /&gt;
|-&lt;br /&gt;
|네가 아는건 전부 나한테 배운 거지. || 너한테 배운 게 없는 것도 있어서 참 다행이야.&lt;br /&gt;
|-&lt;br /&gt;
|네가 아는건 전부 나한테 배운 거지. || 전부는 아닐 텐데? &lt;br /&gt;
|-&lt;br /&gt;
| 네가 아는건 전부 나한테 배운 거지. || 안 배운 것도 있어.&lt;br /&gt;
|-&lt;br /&gt;
! 맥크리 !! 리퍼&lt;br /&gt;
|-&lt;br /&gt;
| 쓰레기처럼 막 버리라고 받은 총이 아닐 텐데? || 헛소리 집어치워.&lt;br /&gt;
|}&lt;br /&gt;
&lt;br /&gt;
*[[메르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메르시 !! 리퍼&lt;br /&gt;
|-&lt;br /&gt;
| 당신... 어떻게 된 거죠? ||  보면 모르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솔저:76]]&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솔저:76 !! 리퍼&lt;br /&gt;
|- &lt;br /&gt;
| 넌 죽은 거 아니었나? || 그럴 리가... *웃음*&lt;br /&gt;
|-&lt;br /&gt;
| 나쁜놈 노릇이 아주 적성에 맞나보군 ||  정의의 사도 나셨구만.&lt;br /&gt;
|-&lt;br /&gt;
| 누군가 반드시 널 끝장낼거다.||  할 테면 해 보라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위도우메이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리퍼 !! 위도우메이커&lt;br /&gt;
|- &lt;br /&gt;
| 또 같이 일하게 됐군 || 이번엔 박물관에서보다 잘 풀리길 바라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윈스턴]]&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리퍼 !! 윈스턴&lt;br /&gt;
|- &lt;br /&gt;
| 불쌍한 윈스턴. 애들 놀랄까봐 숨어다니는 꼴이라니. || 애들도 안 무서워하는 그쪽보단 낫지요.&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나]]&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리퍼 !! 아나&lt;br /&gt;
|- &lt;br /&gt;
| 널 다시 명단에 넣어야겠어, 아나. || 가브리엘, 당신 왜 이렇게 된 거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정크랫]]&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정크랫 !! 리퍼&lt;br /&gt;
|- &lt;br /&gt;
| 어이, 형씨. 뭘 그리 팍팍하게 구시나. 인생 좀 재밌게 살아봐. || 마침 괜찮은 후보가 떠오르는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솜브라]]&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리퍼!! 솜브라&lt;br /&gt;
|- &lt;br /&gt;
| 임무에 집중해라. 솜브라...  || 이봐, 누군가는 너의 그 주의깊은 계획이 잘 안 될 때를 대비해야 하지 않겠어?&lt;br /&gt;
|-&lt;br /&gt;
|딴데로 새지마, 솜브라... || ...&lt;br /&gt;
|-&lt;br /&gt;
! 솜브라 !! 리퍼&lt;br /&gt;
|-&lt;br /&gt;
|오늘 계획은 뭐야, 게이브? 게이브라고 불러도 괜찮지? 응? || 임무에 집중해...&lt;br /&gt;
|}&lt;br /&gt;
&lt;br /&gt;
====맵 상호작용====&lt;br /&gt;
*[[66번 국도(오버워치/맵)|66번 국도]]&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그래. 여기서 그 배은망덕한 놈을 주웠지.&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감시기지 지브롤터(오버워치/맵)|감시기지 지브롤터]]&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오버워치, 지긋지긋하군.&amp;quot; (공격)&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오버워치. 그 비극의 종지부를 찍어주마.&amp;quot; (수비) &lt;br /&gt;
&lt;br /&gt;
&lt;br /&gt;
*[[눔바니(오버워치/맵)|눔바니]]&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이번엔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겠다. 그 건틀릿은 내 거야.&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도라도(오버워치/맵)|도라도]]&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대체 [[솜브라]]는 어디서 뭘 하는 거야.&amp;quot;&lt;br /&gt;
&lt;br /&gt;
====특정 맵에서 특정 영웅과 상호대사====&lt;br /&gt;
&lt;br /&gt;
*[[맥크리]] in [[66번 국도(오버워치/맵)|66번 국도]]&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리퍼 !! 맥크리&lt;br /&gt;
|-&lt;br /&gt;
| 꼴이 가관이군 || 거울은 보고 다니나?&lt;br /&gt;
|}&lt;br /&gt;
&lt;br /&gt;
*[[아나]] in [[할리우드(오버워치/맵)|할리우드]]&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리퍼 !! 아나&lt;br /&gt;
|-&lt;br /&gt;
| 옛날 생각 나는군. || 그러게, 당신이 살인광이 됐다는 사실만 빼고 말이야.&lt;br /&gt;
|}&lt;br /&gt;
&lt;br /&gt;
*[[아나]] in [[아누비스 신전(오버워치/맵)|아누비스 신전]]&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리퍼 !! 아나&lt;br /&gt;
|-&lt;br /&gt;
| 니가 그놈편을 들줄은 몰랐었지. || 당신이 선택의 여지를 주지 않았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솜브라]] in [[오아시스(오버워치/맵)|오아시스]]&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솜브라 !! 리퍼&lt;br /&gt;
|-&lt;br /&gt;
| 여기서 뭘 하려고, 대장. || 만날 친구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lt;br /&gt;
*특정 적 영웅 처치 &lt;br /&gt;
&lt;br /&gt;
전 오버워치 요원&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잊지마. 날 이렇게 만든건 너희야.&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라인하르트]], [[토르비욘]]&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늘 거슬렸어.&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맥크리]]&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네놈에게 가르치지 않은 속임수도 있지. &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넌 항상, 네가 잘난 줄 알지.&amp;quot; &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넌 항상 열등생이었어.&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바스티온]], [[젠야타]], [[겐지]], [[오리사]]&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싸구려 깡통 같으니!&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윈스턴]]&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아직도 영웅 흉낸가. 원숭아.&amp;quot; &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멍청한 원숭이!&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솔저:76]]&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진작 이랬어야지.&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아나]]&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편을 잘 골랐어야지.&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명단에서 지워야겠군...&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잘 자라.&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솜브라]]&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그렇게 계속 나대니까 내가 나설 수 밖에...&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니가 자초한 일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잘난 척 하더니, 볼만하군...&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이제 똑똑한 척 못하겠지.&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원형 영웅 &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전술에 문제가 있군.&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노 강화제 투여&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누구도 날 막을 순 없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흐흐흐... 살아있는 기분이군...&amp;quot;&lt;br /&gt;
&lt;br /&gt;
==캐릭터 특징==&lt;br /&gt;
===복장===&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리퍼복장.png]]&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리퍼복장2.png]]&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lt;br /&gt;
===무기===&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리퍼샷건.gif|300px]]&lt;br /&gt;
&lt;br /&gt;
헬파이어 샷건 (Hellfire Shotguns)&lt;br /&gt;
&lt;br /&gt;
[[파일:리퍼무기.png]]&lt;br /&gt;
====아웃게임====&lt;br /&gt;
[[파일:산탄총.gif]]&lt;br /&gt;
&lt;br /&gt;
산탄총은 총탄 한 발을 쏘면 여러 개의 탄환이 발사되는 산탄을 사용하는 총이다.&lt;br /&gt;
&lt;br /&gt;
===스킬===&lt;br /&gt;
*Shift, LB - 망령화 (Wraith Form)&lt;br /&gt;
[[파일:리퍼망령화.gif|300px]]&lt;br /&gt;
*E, RB - 그림자 밟기 (Shadow Step)&lt;br /&gt;
[[파일:리퍼그림자밟기.gif|300px]]&lt;br /&gt;
*패시브 - 영혼 수확 (The Reaping)&lt;br /&gt;
[[파일:리퍼궁.gif|300px]]&lt;br /&gt;
&lt;br /&gt;
==캐릭터 비교분석==&lt;br /&gt;
===외형적 유사성===&lt;br /&gt;
[[파일:디아블로.gif]]&lt;br /&gt;
&lt;br /&gt;
디아블로의 말티엘&lt;br /&gt;
&lt;br /&gt;
===스킬적 유사성 ===&lt;br /&gt;
&lt;br /&gt;
'''영화 이퀼리브리엄에서 사용하는 전투방식'''&lt;br /&gt;
&lt;br /&gt;
[[파일:이퀼.jpg|300px]]&lt;br /&gt;
&lt;br /&gt;
'''영화소개''''&lt;br /&gt;
&lt;br /&gt;
21세기 첫 해에, 제3차 대전이 일어났다. 거기서 살아남은 자들은 인간이 더이상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제4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인간의 변덕스러움으로 인한 위험을 더이상 감수할 수 없었다. 그렇기에 우리는 법을 수호할 새로운 무기를 만들었다. 그라마톤 성직자(The Grammaton Cleric). 인류에 해를 가하는 중심집단을 찾는 이들의 유일한 임무는 감정을 느끼는 자들을 찾고 박멸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이퀼리브리엄.gif]]&lt;br /&gt;
&lt;br /&gt;
권총 두자루로 가하는 공격방식이 리퍼의 영혼착취와 유사하다.&lt;br /&gt;
&lt;br /&gt;
==네트워크그래프==&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 = &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7/111/Project/국가별로바라본오버워치/리퍼.htm&amp;quot; width=&amp;quot;800&amp;quot; height=&amp;quot;800&amp;quot;&amp;gt;&lt;br /&gt;
&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관련항목==&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노드 !! 관계 !! 노드&lt;br /&gt;
|-&lt;br /&gt;
| [[미국(오버워치)|미국]] || ~는 ~의 출생지다 || [[리퍼]]&lt;br /&gt;
|-&lt;br /&gt;
| [[미국(오버워치)|미국]] || ~는 ~로 유명하다 || [[UN세계평화기구]], [[서부의 총잡이들]]&lt;br /&gt;
|-&lt;br /&gt;
| [[리퍼]] || ~는 ~의 영향을 받았다 || [[UN세계평화기구]]&lt;br /&gt;
|-&lt;br /&gt;
| [[리퍼]] || ~는 ~의 영향을 받았다 || [[옴닉사태]]&lt;br /&gt;
|-&lt;br /&gt;
| [[리퍼]] || ~는 ~의 스승이다 || [[맥크리]]&lt;br /&gt;
|-&lt;br /&gt;
| [[리퍼]] || ~는 ~와 적대관계이다 || [[솔저:76]]&lt;br /&gt;
|-&lt;br /&gt;
| [[리퍼]] || ~는 ~와 적대관계이다 || [[솜브라]]&lt;br /&gt;
|-&lt;br /&gt;
| [[리퍼]] || ~는 ~와 우호관계이다 || [[위도우메이커]]&lt;br /&gt;
|-&lt;br /&gt;
| [[미국(오버워치)|미국]] || ~에는 ~가 존재한다 || [[할리우드(오버워치/맵)|할리우드]], [[66번 국도(오버워치/맵)|66번 국도]]&lt;br /&gt;
|}&lt;br /&gt;
&lt;br /&gt;
==잡썰==&lt;br /&gt;
* 리퍼의 정체&lt;br /&gt;
&lt;br /&gt;
수석 디자이너 마이클 추의 발언에 의하면 리퍼가 가브리엘 레예스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 있는 인물은 현재까진 [[아나]]와 [[솔저:76]], [[솜브라]] 정도라고 한다. &lt;br /&gt;
&lt;br /&gt;
목소리로는 리퍼의 정체를 파악하기 힘든 듯한데, 추의 언급에 따르면 [[솔저:76]]과 [[아나]]가 리퍼의 정체를 눈치 챈 것은 세 명이 워낙 오랫동안 함께 해왔기 때문에 서로에 대해 잘 알기 때문이었다고. &lt;br /&gt;
&lt;br /&gt;
[[라인하르트]]와의 상호 대사는 '[[라인하르트]]가 리퍼의 정체를 알게 된다면' 하는 가정 하에 집어넣은 대사이며, 인게임에서의 상호작용이 반드시 세계관의 상황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채영]] : 페이지 작성&lt;br /&gt;
*[[유지훈]] : 스킬적 유사성 추가, 분류 수정&lt;br /&gt;
*[[조은미]] : 관련항목 작성 및 추가&lt;br /&gt;
*[[임효정]] : 하이퍼링크 및 관련항목 수정, 잡썰 추가, 프로필 수정&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캐릭터]]&lt;br /&gt;
[[분류:김채영]]&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0%90%EC%8B%9C%EA%B8%B0%EC%A7%80_%EC%A7%80%EB%B8%8C%EB%A1%A4%ED%84%B0(%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감시기지 지브롤터(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0%90%EC%8B%9C%EA%B8%B0%EC%A7%80_%EC%A7%80%EB%B8%8C%EB%A1%A4%ED%84%B0(%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05:52: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6.145215&amp;quot; lon=&amp;quot;-5.341330&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6.145215, -5.341330&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지브롤터.gif|7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파일:아지.gif|700px]]&lt;br /&gt;
&lt;br /&gt;
스페인 남단부에 위치한 영국의 월경지이다.&lt;br /&gt;
&lt;br /&gt;
==진행방식==&lt;br /&gt;
===스타트지점===&lt;br /&gt;
[[파일:지브1.gif|700px]]&lt;br /&gt;
&lt;br /&gt;
시작과 동시에 공격측은 수비측과 맞닥트리는 경우가 많은데, 정면 돌파 보다 (공격측 기준) 왼쪽의 쪽문을 통해서 우회해 나아가 맞은편 건물 2층을 점령하면 좀 더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참고로 공격진영의 스타트 진영 2층의 전망대에 있는 창으로 가서 시작 전에 적들의 동태를 파악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제 1,2 경유지===&lt;br /&gt;
[[파일:지브2.gif|700px]]&lt;br /&gt;
&lt;br /&gt;
엄폐물과 2층 지역이 많고 직선으로 긴 구간이 거의 없어 대체적으로는 수비진에게 불리한 점이 많다. 특히 첫번째 경유지는 공격팀의 부활 지역에서 워낙 가깝기 때문에 아무리 실력 차이가 나더라도 여기까지는 뚫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첫번째 경유지에 도착해 화물이 넘어가고 문이 닫히면 공격팀에게 약간의 위기가 찾아온다. 정면의 큰 입구가 막히고 양쪽의 작은문 4개를 통해 들어가야 하는데, 사람 한명 들어갈 정도의 문이라 수비팀이 작정하고 각자 문을 한군데씩 맡아 화망을 형성하거나 수비진을 치는경우엔 시간이 굉장히 많이 지체된다. 한점으로 뚫고 나가기엔 너무 좁아 상대영웅 궁극기에 다 녹아내릴 위험이 크고 산개해서 돌파하기엔 문을 통과하자마자 녹아버린다. 특히 수비팀에 파라나 솔저 위도우 정크랫 등이 있다면 우주선 위에서 4개의 문을 죄다 커버할 수 있어 뚫기 더 난감해지는 경우가 있다. 하단의 두 입구보다는 상단의 두 입구를 통해 진입하는것이 좀 더 수월하다. &lt;br /&gt;
&lt;br /&gt;
두 번째 경유지는 공격팀이 낮은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부분에서 집중포화를 당하기 좋기 때문에 수비팀이 조금 유리해지지만, 수비팀이 전장으로 나올 수 있는 출구가 매우 좁기 때문에 공격팀이 일단 약간이라도 밀어내는 데 성공했다면 수비팀 입장에서는 뒤집기가 힘들기도 하다. 참고로 중앙의 우주선은 옆의 상자를 통해 모든 영웅으로 올라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최종거점===&lt;br /&gt;
[[파일:지브3.gif|700px]]&lt;br /&gt;
&lt;br /&gt;
화물의 경로에 엄폐물이 전혀 없어서 수비팀이 작정하고 방어선을 짜면 정말 뚫기 힘들다. 따라서 공격팀은 난이도가 쉽다고 너무 여유를 부리지 말고 그 전 경유지들을 가능한 한 빨리 뚫어서 많은 시간을 확보해둬야 한다. 원론적인 얘기지만, 충분한 궁극기 게이지와 팀원간의 협동이 임무를 성공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lt;br /&gt;
&lt;br /&gt;
또한 공격진영의 마지막 리스폰지역이 상당히 문제점이 있는데 리스폰지역과 전장 사이의 샛길이 너무 길고 좁기때문에 만약 공격진영이 전멸후 리스폰되어 진격하는데 수비진영이 입구를 막고있으면 뚫는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정도이다. 자주 일어나는 경우는 아니지만 생각보다는 이런 상황이 잘 발생하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수정이 필요해 보이는 부분이다.&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854&amp;quot; height=&amp;quot;48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jCsjQpb1T2o&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lt;br /&gt;
[[파일:위성발사.jpg]]&lt;br /&gt;
&lt;br /&gt;
&lt;br /&gt;
오버워치의 스토리텔링 방식을 실험하기 위해 만들어진 맵으로, 윈스턴이 오버워치 재기의 준비 작업으로 오버워치의 통신망을 재건하기 위한 위성 드론을 로켓으로 발사하려고 한다는 것이 기본적인 설정이다. 일단 첫 번째 오버워치 티저 영상인 &amp;lt;우리는 오버워치&amp;gt;에서 대기권 밖으로 날아가는 로켓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윈스턴의 모습을 보아 공식 스토리라인에서 이 위성 드론 발사는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공격팀이 승리시 하이라이트 연출 배경에서 로켓이 발사되는 것이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상호작용 대사 등에 따르면 윈스턴 외에도 라인하르트,트레이서, 겐지가 과거 이곳에서 복무했고, 파라는 이곳에서 복무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 공격팀 플레이어들도 출발 장소인 윈스턴의 실험실을 돌아다니며 오버워치의 각종 배경 설정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 &amp;lt;소집&amp;gt;에서 나온 윈스턴의 책상을 보면 빈 땅콩버터 병들이 굴러다니는 것이 보이며, 2층 내부 유리창에 윈스턴이 탈론 요원을 집어던져 깨진 유리창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 유리창 달린 방 안의 칠판에는 깨알같이 공격팀의 계획도가 그려져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공식.jpg]]&lt;br /&gt;
&lt;br /&gt;
이 칠판은 윈스턴이 트레이서의 시간가속기를 만들기 위해 연구한 기록입니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유지훈]]: 처음 작성, 분류추가&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작성 및 추가&lt;br /&gt;
*[[김채영]]: 맵 부분, 진행방식 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0%90%EC%8B%9C%EA%B8%B0%EC%A7%80_%EC%A7%80%EB%B8%8C%EB%A1%A4%ED%84%B0(%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감시기지 지브롤터(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0%90%EC%8B%9C%EA%B8%B0%EC%A7%80_%EC%A7%80%EB%B8%8C%EB%A1%A4%ED%84%B0(%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05:51: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6.145215&amp;quot; lon=&amp;quot;-5.341330&amp;quot; zoom=&amp;quot;10&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6.145215, -5.341330&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지브롤터.gif|7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파일:아지.gif|700px]]&lt;br /&gt;
&lt;br /&gt;
스페인 남단부에 위치한 영국의 월경지이다.&lt;br /&gt;
&lt;br /&gt;
==맵 소개==&lt;br /&gt;
===감시기지 지브롤터===&lt;br /&gt;
==진행방식==&lt;br /&gt;
===스타트지점===&lt;br /&gt;
[[파일:지브1.gif|700px]]&lt;br /&gt;
&lt;br /&gt;
시작과 동시에 공격측은 수비측과 맞닥트리는 경우가 많은데, 정면 돌파 보다 (공격측 기준) 왼쪽의 쪽문을 통해서 우회해 나아가 맞은편 건물 2층을 점령하면 좀 더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참고로 공격진영의 스타트 진영 2층의 전망대에 있는 창으로 가서 시작 전에 적들의 동태를 파악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제 1,2 경유지===&lt;br /&gt;
[[파일:지브2.gif|700px]]&lt;br /&gt;
&lt;br /&gt;
엄폐물과 2층 지역이 많고 직선으로 긴 구간이 거의 없어 대체적으로는 수비진에게 불리한 점이 많다. 특히 첫번째 경유지는 공격팀의 부활 지역에서 워낙 가깝기 때문에 아무리 실력 차이가 나더라도 여기까지는 뚫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첫번째 경유지에 도착해 화물이 넘어가고 문이 닫히면 공격팀에게 약간의 위기가 찾아온다. 정면의 큰 입구가 막히고 양쪽의 작은문 4개를 통해 들어가야 하는데, 사람 한명 들어갈 정도의 문이라 수비팀이 작정하고 각자 문을 한군데씩 맡아 화망을 형성하거나 수비진을 치는경우엔 시간이 굉장히 많이 지체된다. 한점으로 뚫고 나가기엔 너무 좁아 상대영웅 궁극기에 다 녹아내릴 위험이 크고 산개해서 돌파하기엔 문을 통과하자마자 녹아버린다. 특히 수비팀에 파라나 솔저 위도우 정크랫 등이 있다면 우주선 위에서 4개의 문을 죄다 커버할 수 있어 뚫기 더 난감해지는 경우가 있다. 하단의 두 입구보다는 상단의 두 입구를 통해 진입하는것이 좀 더 수월하다. &lt;br /&gt;
&lt;br /&gt;
두 번째 경유지는 공격팀이 낮은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부분에서 집중포화를 당하기 좋기 때문에 수비팀이 조금 유리해지지만, 수비팀이 전장으로 나올 수 있는 출구가 매우 좁기 때문에 공격팀이 일단 약간이라도 밀어내는 데 성공했다면 수비팀 입장에서는 뒤집기가 힘들기도 하다. 참고로 중앙의 우주선은 옆의 상자를 통해 모든 영웅으로 올라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최종거점===&lt;br /&gt;
[[파일:지브3.gif|700px]]&lt;br /&gt;
&lt;br /&gt;
화물의 경로에 엄폐물이 전혀 없어서 수비팀이 작정하고 방어선을 짜면 정말 뚫기 힘들다. 따라서 공격팀은 난이도가 쉽다고 너무 여유를 부리지 말고 그 전 경유지들을 가능한 한 빨리 뚫어서 많은 시간을 확보해둬야 한다. 원론적인 얘기지만, 충분한 궁극기 게이지와 팀원간의 협동이 임무를 성공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lt;br /&gt;
&lt;br /&gt;
또한 공격진영의 마지막 리스폰지역이 상당히 문제점이 있는데 리스폰지역과 전장 사이의 샛길이 너무 길고 좁기때문에 만약 공격진영이 전멸후 리스폰되어 진격하는데 수비진영이 입구를 막고있으면 뚫는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정도이다. 자주 일어나는 경우는 아니지만 생각보다는 이런 상황이 잘 발생하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수정이 필요해 보이는 부분이다.&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854&amp;quot; height=&amp;quot;48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jCsjQpb1T2o&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lt;br /&gt;
[[파일:위성발사.jpg]]&lt;br /&gt;
&lt;br /&gt;
&lt;br /&gt;
오버워치의 스토리텔링 방식을 실험하기 위해 만들어진 맵으로, 윈스턴이 오버워치 재기의 준비 작업으로 오버워치의 통신망을 재건하기 위한 위성 드론을 로켓으로 발사하려고 한다는 것이 기본적인 설정이다. 일단 첫 번째 오버워치 티저 영상인 &amp;lt;우리는 오버워치&amp;gt;에서 대기권 밖으로 날아가는 로켓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윈스턴의 모습을 보아 공식 스토리라인에서 이 위성 드론 발사는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공격팀이 승리시 하이라이트 연출 배경에서 로켓이 발사되는 것이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상호작용 대사 등에 따르면 윈스턴 외에도 라인하르트,트레이서, 겐지가 과거 이곳에서 복무했고, 파라는 이곳에서 복무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 공격팀 플레이어들도 출발 장소인 윈스턴의 실험실을 돌아다니며 오버워치의 각종 배경 설정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 &amp;lt;소집&amp;gt;에서 나온 윈스턴의 책상을 보면 빈 땅콩버터 병들이 굴러다니는 것이 보이며, 2층 내부 유리창에 윈스턴이 탈론 요원을 집어던져 깨진 유리창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 유리창 달린 방 안의 칠판에는 깨알같이 공격팀의 계획도가 그려져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공식.jpg]]&lt;br /&gt;
&lt;br /&gt;
이 칠판은 윈스턴이 트레이서의 시간가속기를 만들기 위해 연구한 기록입니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유지훈]]: 처음 작성, 분류추가&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작성 및 추가&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0%90%EC%8B%9C%EA%B8%B0%EC%A7%80_%EC%A7%80%EB%B8%8C%EB%A1%A4%ED%84%B0(%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감시기지 지브롤터(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0%90%EC%8B%9C%EA%B8%B0%EC%A7%80_%EC%A7%80%EB%B8%8C%EB%A1%A4%ED%84%B0(%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05:49: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지브롤터.gif|7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파일:아지.gif|700px]]&lt;br /&gt;
&lt;br /&gt;
스페인 남단부에 위치한 영국의 월경지이다.&lt;br /&gt;
&lt;br /&gt;
==맵 소개==&lt;br /&gt;
===감시기지 지브롤터===&lt;br /&gt;
==진행방식==&lt;br /&gt;
===스타트지점===&lt;br /&gt;
[[파일:지브1.gif|700px]]&lt;br /&gt;
&lt;br /&gt;
시작과 동시에 공격측은 수비측과 맞닥트리는 경우가 많은데, 정면 돌파 보다 (공격측 기준) 왼쪽의 쪽문을 통해서 우회해 나아가 맞은편 건물 2층을 점령하면 좀 더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참고로 공격진영의 스타트 진영 2층의 전망대에 있는 창으로 가서 시작 전에 적들의 동태를 파악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제 1,2 경유지===&lt;br /&gt;
[[파일:지브2.gif|700px]]&lt;br /&gt;
&lt;br /&gt;
엄폐물과 2층 지역이 많고 직선으로 긴 구간이 거의 없어 대체적으로는 수비진에게 불리한 점이 많다. 특히 첫번째 경유지는 공격팀의 부활 지역에서 워낙 가깝기 때문에 아무리 실력 차이가 나더라도 여기까지는 뚫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첫번째 경유지에 도착해 화물이 넘어가고 문이 닫히면 공격팀에게 약간의 위기가 찾아온다. 정면의 큰 입구가 막히고 양쪽의 작은문 4개를 통해 들어가야 하는데, 사람 한명 들어갈 정도의 문이라 수비팀이 작정하고 각자 문을 한군데씩 맡아 화망을 형성하거나 수비진을 치는경우엔 시간이 굉장히 많이 지체된다. 한점으로 뚫고 나가기엔 너무 좁아 상대영웅 궁극기에 다 녹아내릴 위험이 크고 산개해서 돌파하기엔 문을 통과하자마자 녹아버린다. 특히 수비팀에 파라나 솔저 위도우 정크랫 등이 있다면 우주선 위에서 4개의 문을 죄다 커버할 수 있어 뚫기 더 난감해지는 경우가 있다. 하단의 두 입구보다는 상단의 두 입구를 통해 진입하는것이 좀 더 수월하다. &lt;br /&gt;
&lt;br /&gt;
두 번째 경유지는 공격팀이 낮은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부분에서 집중포화를 당하기 좋기 때문에 수비팀이 조금 유리해지지만, 수비팀이 전장으로 나올 수 있는 출구가 매우 좁기 때문에 공격팀이 일단 약간이라도 밀어내는 데 성공했다면 수비팀 입장에서는 뒤집기가 힘들기도 하다. 참고로 중앙의 우주선은 옆의 상자를 통해 모든 영웅으로 올라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최종거점===&lt;br /&gt;
[[파일:지브3.gif|700px]]&lt;br /&gt;
&lt;br /&gt;
화물의 경로에 엄폐물이 전혀 없어서 수비팀이 작정하고 방어선을 짜면 정말 뚫기 힘들다. 따라서 공격팀은 난이도가 쉽다고 너무 여유를 부리지 말고 그 전 경유지들을 가능한 한 빨리 뚫어서 많은 시간을 확보해둬야 한다. 원론적인 얘기지만, 충분한 궁극기 게이지와 팀원간의 협동이 임무를 성공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lt;br /&gt;
&lt;br /&gt;
또한 공격진영의 마지막 리스폰지역이 상당히 문제점이 있는데 리스폰지역과 전장 사이의 샛길이 너무 길고 좁기때문에 만약 공격진영이 전멸후 리스폰되어 진격하는데 수비진영이 입구를 막고있으면 뚫는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정도이다. 자주 일어나는 경우는 아니지만 생각보다는 이런 상황이 잘 발생하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수정이 필요해 보이는 부분이다.&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854&amp;quot; height=&amp;quot;48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jCsjQpb1T2o&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lt;br /&gt;
오버워치의 스토리텔링 방식을 실험하기 위해 만들어진 맵으로, 윈스턴이 오버워치 재기의 준비 작업으로 오버워치의 통신망을 재건하기 위한 위성 드론을 로켓으로 발사하려고 한다는 것이 기본적인 설정이다. 일단 첫 번째 오버워치 티저 영상인 &amp;lt;우리는 오버워치&amp;gt;에서 대기권 밖으로 날아가는 로켓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윈스턴의 모습을 보아 공식 스토리라인에서 이 위성 드론 발사는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공격팀이 승리시 하이라이트 연출 배경에서 로켓이 발사되는 것이 보인다.&lt;br /&gt;
&lt;br /&gt;
상호작용 대사 등에 따르면 윈스턴 외에도 라인하르트,트레이서, 겐지가 과거 이곳에서 복무했고, 파라는 이곳에서 복무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 공격팀 플레이어들도 출발 장소인 윈스턴의 실험실을 돌아다니며 오버워치의 각종 배경 설정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 &amp;lt;소집&amp;gt;에서 나온 윈스턴의 책상을 보면 빈 땅콩버터 병들이 굴러다니는 것이 보이며, 2층 내부 유리창에 윈스턴이 탈론 요원을 집어던져 깨진 유리창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 유리창 달린 방 안의 칠판에는 깨알같이 공격팀의 계획도가 그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식.jpg]]&lt;br /&gt;
&lt;br /&gt;
이 맵에는 함수식이 적혀있는 칠판이 존재하는데 이는 윈스턴이 트레이서의 시간가속기를 만들기 위해 연구한 기록입니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유지훈]]: 처음 작성, 분류추가&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작성 및 추가&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95%84%EC%A7%80.gif</id>
		<title>파일:아지.gif</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95%84%EC%A7%80.gif"/>
				<updated>2017-06-20T05:48: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0%90%EC%8B%9C%EA%B8%B0%EC%A7%80_%EC%A7%80%EB%B8%8C%EB%A1%A4%ED%84%B0(%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감시기지 지브롤터(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0%90%EC%8B%9C%EA%B8%B0%EC%A7%80_%EC%A7%80%EB%B8%8C%EB%A1%A4%ED%84%B0(%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05:48: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지브롤터.gif|7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파일:아지gif|700px]]&lt;br /&gt;
&lt;br /&gt;
스페인 남단부에 위치한 영국의 월경지이다.&lt;br /&gt;
&lt;br /&gt;
==맵 소개==&lt;br /&gt;
===감시기지 지브롤터===&lt;br /&gt;
==진행방식==&lt;br /&gt;
===스타트지점===&lt;br /&gt;
[[파일:지브1.gif|700px]]&lt;br /&gt;
&lt;br /&gt;
시작과 동시에 공격측은 수비측과 맞닥트리는 경우가 많은데, 정면 돌파 보다 (공격측 기준) 왼쪽의 쪽문을 통해서 우회해 나아가 맞은편 건물 2층을 점령하면 좀 더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참고로 공격진영의 스타트 진영 2층의 전망대에 있는 창으로 가서 시작 전에 적들의 동태를 파악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제 1,2 경유지===&lt;br /&gt;
[[파일:지브2.gif|700px]]&lt;br /&gt;
&lt;br /&gt;
엄폐물과 2층 지역이 많고 직선으로 긴 구간이 거의 없어 대체적으로는 수비진에게 불리한 점이 많다. 특히 첫번째 경유지는 공격팀의 부활 지역에서 워낙 가깝기 때문에 아무리 실력 차이가 나더라도 여기까지는 뚫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첫번째 경유지에 도착해 화물이 넘어가고 문이 닫히면 공격팀에게 약간의 위기가 찾아온다. 정면의 큰 입구가 막히고 양쪽의 작은문 4개를 통해 들어가야 하는데, 사람 한명 들어갈 정도의 문이라 수비팀이 작정하고 각자 문을 한군데씩 맡아 화망을 형성하거나 수비진을 치는경우엔 시간이 굉장히 많이 지체된다. 한점으로 뚫고 나가기엔 너무 좁아 상대영웅 궁극기에 다 녹아내릴 위험이 크고 산개해서 돌파하기엔 문을 통과하자마자 녹아버린다. 특히 수비팀에 파라나 솔저 위도우 정크랫 등이 있다면 우주선 위에서 4개의 문을 죄다 커버할 수 있어 뚫기 더 난감해지는 경우가 있다. 하단의 두 입구보다는 상단의 두 입구를 통해 진입하는것이 좀 더 수월하다. &lt;br /&gt;
&lt;br /&gt;
두 번째 경유지는 공격팀이 낮은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부분에서 집중포화를 당하기 좋기 때문에 수비팀이 조금 유리해지지만, 수비팀이 전장으로 나올 수 있는 출구가 매우 좁기 때문에 공격팀이 일단 약간이라도 밀어내는 데 성공했다면 수비팀 입장에서는 뒤집기가 힘들기도 하다. 참고로 중앙의 우주선은 옆의 상자를 통해 모든 영웅으로 올라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최종거점===&lt;br /&gt;
[[파일:지브3.gif|700px]]&lt;br /&gt;
&lt;br /&gt;
화물의 경로에 엄폐물이 전혀 없어서 수비팀이 작정하고 방어선을 짜면 정말 뚫기 힘들다. 따라서 공격팀은 난이도가 쉽다고 너무 여유를 부리지 말고 그 전 경유지들을 가능한 한 빨리 뚫어서 많은 시간을 확보해둬야 한다. 원론적인 얘기지만, 충분한 궁극기 게이지와 팀원간의 협동이 임무를 성공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lt;br /&gt;
&lt;br /&gt;
또한 공격진영의 마지막 리스폰지역이 상당히 문제점이 있는데 리스폰지역과 전장 사이의 샛길이 너무 길고 좁기때문에 만약 공격진영이 전멸후 리스폰되어 진격하는데 수비진영이 입구를 막고있으면 뚫는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정도이다. 자주 일어나는 경우는 아니지만 생각보다는 이런 상황이 잘 발생하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수정이 필요해 보이는 부분이다.&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854&amp;quot; height=&amp;quot;48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jCsjQpb1T2o&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lt;br /&gt;
오버워치의 스토리텔링 방식을 실험하기 위해 만들어진 맵으로, 윈스턴이 오버워치 재기의 준비 작업으로 오버워치의 통신망을 재건하기 위한 위성 드론을 로켓으로 발사하려고 한다는 것이 기본적인 설정이다. 일단 첫 번째 오버워치 티저 영상인 &amp;lt;우리는 오버워치&amp;gt;에서 대기권 밖으로 날아가는 로켓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윈스턴의 모습을 보아 공식 스토리라인에서 이 위성 드론 발사는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공격팀이 승리시 하이라이트 연출 배경에서 로켓이 발사되는 것이 보인다.&lt;br /&gt;
&lt;br /&gt;
상호작용 대사 등에 따르면 윈스턴 외에도 라인하르트,트레이서, 겐지가 과거 이곳에서 복무했고, 파라는 이곳에서 복무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 공격팀 플레이어들도 출발 장소인 윈스턴의 실험실을 돌아다니며 오버워치의 각종 배경 설정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 &amp;lt;소집&amp;gt;에서 나온 윈스턴의 책상을 보면 빈 땅콩버터 병들이 굴러다니는 것이 보이며, 2층 내부 유리창에 윈스턴이 탈론 요원을 집어던져 깨진 유리창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 유리창 달린 방 안의 칠판에는 깨알같이 공격팀의 계획도가 그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식.jpg]]&lt;br /&gt;
&lt;br /&gt;
이 맵에는 함수식이 적혀있는 칠판이 존재하는데 이는 윈스턴이 트레이서의 시간가속기를 만들기 위해 연구한 기록입니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유지훈]]: 처음 작성, 분류추가&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작성 및 추가&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0%90%EC%8B%9C%EA%B8%B0%EC%A7%80_%EC%A7%80%EB%B8%8C%EB%A1%A4%ED%84%B0(%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감시기지 지브롤터(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0%90%EC%8B%9C%EA%B8%B0%EC%A7%80_%EC%A7%80%EB%B8%8C%EB%A1%A4%ED%84%B0(%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05:45: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지브롤터.gif|7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맵 소개==&lt;br /&gt;
===감시기지 지브롤터===&lt;br /&gt;
==진행방식==&lt;br /&gt;
===스타트지점===&lt;br /&gt;
[[파일:지브1.gif|700px]]&lt;br /&gt;
&lt;br /&gt;
시작과 동시에 공격측은 수비측과 맞닥트리는 경우가 많은데, 정면 돌파 보다 (공격측 기준) 왼쪽의 쪽문을 통해서 우회해 나아가 맞은편 건물 2층을 점령하면 좀 더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참고로 공격진영의 스타트 진영 2층의 전망대에 있는 창으로 가서 시작 전에 적들의 동태를 파악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제 1,2 경유지===&lt;br /&gt;
[[파일:지브2.gif|700px]]&lt;br /&gt;
&lt;br /&gt;
엄폐물과 2층 지역이 많고 직선으로 긴 구간이 거의 없어 대체적으로는 수비진에게 불리한 점이 많다. 특히 첫번째 경유지는 공격팀의 부활 지역에서 워낙 가깝기 때문에 아무리 실력 차이가 나더라도 여기까지는 뚫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첫번째 경유지에 도착해 화물이 넘어가고 문이 닫히면 공격팀에게 약간의 위기가 찾아온다. 정면의 큰 입구가 막히고 양쪽의 작은문 4개를 통해 들어가야 하는데, 사람 한명 들어갈 정도의 문이라 수비팀이 작정하고 각자 문을 한군데씩 맡아 화망을 형성하거나 수비진을 치는경우엔 시간이 굉장히 많이 지체된다. 한점으로 뚫고 나가기엔 너무 좁아 상대영웅 궁극기에 다 녹아내릴 위험이 크고 산개해서 돌파하기엔 문을 통과하자마자 녹아버린다. 특히 수비팀에 파라나 솔저 위도우 정크랫 등이 있다면 우주선 위에서 4개의 문을 죄다 커버할 수 있어 뚫기 더 난감해지는 경우가 있다. 하단의 두 입구보다는 상단의 두 입구를 통해 진입하는것이 좀 더 수월하다. &lt;br /&gt;
&lt;br /&gt;
두 번째 경유지는 공격팀이 낮은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부분에서 집중포화를 당하기 좋기 때문에 수비팀이 조금 유리해지지만, 수비팀이 전장으로 나올 수 있는 출구가 매우 좁기 때문에 공격팀이 일단 약간이라도 밀어내는 데 성공했다면 수비팀 입장에서는 뒤집기가 힘들기도 하다. 참고로 중앙의 우주선은 옆의 상자를 통해 모든 영웅으로 올라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최종거점===&lt;br /&gt;
[[파일:지브3.gif|700px]]&lt;br /&gt;
&lt;br /&gt;
화물의 경로에 엄폐물이 전혀 없어서 수비팀이 작정하고 방어선을 짜면 정말 뚫기 힘들다. 따라서 공격팀은 난이도가 쉽다고 너무 여유를 부리지 말고 그 전 경유지들을 가능한 한 빨리 뚫어서 많은 시간을 확보해둬야 한다. 원론적인 얘기지만, 충분한 궁극기 게이지와 팀원간의 협동이 임무를 성공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lt;br /&gt;
&lt;br /&gt;
또한 공격진영의 마지막 리스폰지역이 상당히 문제점이 있는데 리스폰지역과 전장 사이의 샛길이 너무 길고 좁기때문에 만약 공격진영이 전멸후 리스폰되어 진격하는데 수비진영이 입구를 막고있으면 뚫는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정도이다. 자주 일어나는 경우는 아니지만 생각보다는 이런 상황이 잘 발생하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수정이 필요해 보이는 부분이다.&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854&amp;quot; height=&amp;quot;48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jCsjQpb1T2o&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lt;br /&gt;
오버워치의 스토리텔링 방식을 실험하기 위해 만들어진 맵으로, 윈스턴이 오버워치 재기의 준비 작업으로 오버워치의 통신망을 재건하기 위한 위성 드론을 로켓으로 발사하려고 한다는 것이 기본적인 설정이다. 일단 첫 번째 오버워치 티저 영상인 &amp;lt;우리는 오버워치&amp;gt;에서 대기권 밖으로 날아가는 로켓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윈스턴의 모습을 보아 공식 스토리라인에서 이 위성 드론 발사는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공격팀이 승리시 하이라이트 연출 배경에서 로켓이 발사되는 것이 보인다.&lt;br /&gt;
&lt;br /&gt;
상호작용 대사 등에 따르면 윈스턴 외에도 라인하르트,트레이서, 겐지가 과거 이곳에서 복무했고, 파라는 이곳에서 복무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 공격팀 플레이어들도 출발 장소인 윈스턴의 실험실을 돌아다니며 오버워치의 각종 배경 설정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 &amp;lt;소집&amp;gt;에서 나온 윈스턴의 책상을 보면 빈 땅콩버터 병들이 굴러다니는 것이 보이며, 2층 내부 유리창에 윈스턴이 탈론 요원을 집어던져 깨진 유리창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 유리창 달린 방 안의 칠판에는 깨알같이 공격팀의 계획도가 그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식.jpg]]&lt;br /&gt;
&lt;br /&gt;
이 맵에는 함수식이 적혀있는 칠판이 존재하는데 이는 윈스턴이 트레이서의 시간가속기를 만들기 위해 연구한 기록입니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유지훈]]: 처음 작성, 분류추가&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작성 및 추가&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0%90%EC%8B%9C%EA%B8%B0%EC%A7%80_%EC%A7%80%EB%B8%8C%EB%A1%A4%ED%84%B0(%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id>
		<title>감시기지 지브롤터(오버워치/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0%90%EC%8B%9C%EA%B8%B0%EC%A7%80_%EC%A7%80%EB%B8%8C%EB%A1%A4%ED%84%B0(%EC%98%A4%EB%B2%84%EC%9B%8C%EC%B9%98/%EB%A7%B5)"/>
				<updated>2017-06-20T05:45: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맵==&lt;br /&gt;
===인게임===&lt;br /&gt;
[[파일:지브롤터.gif|700px]]&lt;br /&gt;
&lt;br /&gt;
===아웃게임===&lt;br /&gt;
==맵 소개==&lt;br /&gt;
===감시기지 지브롤터===&lt;br /&gt;
==진행방식==&lt;br /&gt;
===스타트지점===&lt;br /&gt;
[[파일:지브1.gif]]&lt;br /&gt;
&lt;br /&gt;
시작과 동시에 공격측은 수비측과 맞닥트리는 경우가 많은데, 정면 돌파 보다 (공격측 기준) 왼쪽의 쪽문을 통해서 우회해 나아가 맞은편 건물 2층을 점령하면 좀 더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참고로 공격진영의 스타트 진영 2층의 전망대에 있는 창으로 가서 시작 전에 적들의 동태를 파악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제 1,2 경유지===&lt;br /&gt;
[[파일:지브2.gif]]&lt;br /&gt;
&lt;br /&gt;
엄폐물과 2층 지역이 많고 직선으로 긴 구간이 거의 없어 대체적으로는 수비진에게 불리한 점이 많다. 특히 첫번째 경유지는 공격팀의 부활 지역에서 워낙 가깝기 때문에 아무리 실력 차이가 나더라도 여기까지는 뚫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첫번째 경유지에 도착해 화물이 넘어가고 문이 닫히면 공격팀에게 약간의 위기가 찾아온다. 정면의 큰 입구가 막히고 양쪽의 작은문 4개를 통해 들어가야 하는데, 사람 한명 들어갈 정도의 문이라 수비팀이 작정하고 각자 문을 한군데씩 맡아 화망을 형성하거나 수비진을 치는경우엔 시간이 굉장히 많이 지체된다. 한점으로 뚫고 나가기엔 너무 좁아 상대영웅 궁극기에 다 녹아내릴 위험이 크고 산개해서 돌파하기엔 문을 통과하자마자 녹아버린다. 특히 수비팀에 파라나 솔저 위도우 정크랫 등이 있다면 우주선 위에서 4개의 문을 죄다 커버할 수 있어 뚫기 더 난감해지는 경우가 있다. 하단의 두 입구보다는 상단의 두 입구를 통해 진입하는것이 좀 더 수월하다. &lt;br /&gt;
&lt;br /&gt;
두 번째 경유지는 공격팀이 낮은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부분에서 집중포화를 당하기 좋기 때문에 수비팀이 조금 유리해지지만, 수비팀이 전장으로 나올 수 있는 출구가 매우 좁기 때문에 공격팀이 일단 약간이라도 밀어내는 데 성공했다면 수비팀 입장에서는 뒤집기가 힘들기도 하다. 참고로 중앙의 우주선은 옆의 상자를 통해 모든 영웅으로 올라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최종거점===&lt;br /&gt;
[[파일:지브3.gif]]&lt;br /&gt;
&lt;br /&gt;
화물의 경로에 엄폐물이 전혀 없어서 수비팀이 작정하고 방어선을 짜면 정말 뚫기 힘들다. 따라서 공격팀은 난이도가 쉽다고 너무 여유를 부리지 말고 그 전 경유지들을 가능한 한 빨리 뚫어서 많은 시간을 확보해둬야 한다. 원론적인 얘기지만, 충분한 궁극기 게이지와 팀원간의 협동이 임무를 성공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lt;br /&gt;
&lt;br /&gt;
또한 공격진영의 마지막 리스폰지역이 상당히 문제점이 있는데 리스폰지역과 전장 사이의 샛길이 너무 길고 좁기때문에 만약 공격진영이 전멸후 리스폰되어 진격하는데 수비진영이 입구를 막고있으면 뚫는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정도이다. 자주 일어나는 경우는 아니지만 생각보다는 이런 상황이 잘 발생하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수정이 필요해 보이는 부분이다.&lt;br /&gt;
&lt;br /&gt;
==360도 파노라마==&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854&amp;quot; height=&amp;quot;48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jCsjQpb1T2o&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lt;br /&gt;
오버워치의 스토리텔링 방식을 실험하기 위해 만들어진 맵으로, 윈스턴이 오버워치 재기의 준비 작업으로 오버워치의 통신망을 재건하기 위한 위성 드론을 로켓으로 발사하려고 한다는 것이 기본적인 설정이다. 일단 첫 번째 오버워치 티저 영상인 &amp;lt;우리는 오버워치&amp;gt;에서 대기권 밖으로 날아가는 로켓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윈스턴의 모습을 보아 공식 스토리라인에서 이 위성 드론 발사는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공격팀이 승리시 하이라이트 연출 배경에서 로켓이 발사되는 것이 보인다.&lt;br /&gt;
&lt;br /&gt;
상호작용 대사 등에 따르면 윈스턴 외에도 라인하르트,트레이서, 겐지가 과거 이곳에서 복무했고, 파라는 이곳에서 복무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 공격팀 플레이어들도 출발 장소인 윈스턴의 실험실을 돌아다니며 오버워치의 각종 배경 설정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 &amp;lt;소집&amp;gt;에서 나온 윈스턴의 책상을 보면 빈 땅콩버터 병들이 굴러다니는 것이 보이며, 2층 내부 유리창에 윈스턴이 탈론 요원을 집어던져 깨진 유리창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 유리창 달린 방 안의 칠판에는 깨알같이 공격팀의 계획도가 그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식.jpg]]&lt;br /&gt;
&lt;br /&gt;
이 맵에는 함수식이 적혀있는 칠판이 존재하는데 이는 윈스턴이 트레이서의 시간가속기를 만들기 위해 연구한 기록입니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유지훈]]: 처음 작성, 분류추가&lt;br /&gt;
*[[조은미]]: 관련항목 작성 및 추가&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lt;br /&gt;
[[분류: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br /&gt;
[[분류:맵]]&lt;br /&gt;
[[분류:유지훈]]&lt;br /&gt;
[[분류:조은미]]&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국가별로 바라본 오버워치}}&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A7%80%EB%B8%8C3.gif</id>
		<title>파일:지브3.gif</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A7%80%EB%B8%8C3.gif"/>
				<updated>2017-06-20T05:45: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채영: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김채영</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