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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교육용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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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8:58:04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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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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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1T11:45: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Welcome to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  &lt;br /&gt;
[https://www.acne.se/ Acne]&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아크네 스튜디오 본점&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2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청담에 위치한 아크네 스토어&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정리==&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44: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Welcome to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  &lt;br /&gt;
[https://www.acne.se/ Acne]&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아크네 스튜디오 본점&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2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청담에 위치한 아크네 스토어&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정리==&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43: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Welcome to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  &lt;br /&gt;
[https://www.acne.se/ Acne]&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아크네 스튜디오 본점&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2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청담에 위치한 아크네 스토어&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정리==&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43: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Welcome to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  &lt;br /&gt;
[https://www.acne.se/ Acne]&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아크네 스튜디오 본점&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2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청담에 위치한 아크네 스토어&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42: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뻗어나가는 아크네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Welcome to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  &lt;br /&gt;
[https://www.acne.se/ Acne]&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아크네 스튜디오 본점&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2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청담에 위치한 아크네 스토어&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41: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Welcome to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  &lt;br /&gt;
[https://www.acne.se/ Acne]&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아크네 스튜디오 본점&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2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청담에 위치한 아크네 스토어&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41: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Welcome to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  &lt;br /&gt;
[https://www.acne.se/ Acne]&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아크네 스튜디오 본점&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2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청담에 위치한 아크네 스토어&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40: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아크네 페이퍼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Welcome to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  &lt;br /&gt;
[https://www.acne.se/ Acne]&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아크네 스튜디오 본점&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2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청담에 위치한 아크네 스토어&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lt;br /&gt;
&amp;lt;iframe&amp;gt;&amp;lt;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40: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Welcome to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  &lt;br /&gt;
[https://www.acne.se/ Acne]&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아크네 스튜디오 본점&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2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청담에 위치한 아크네 스토어&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lt;br /&gt;
&amp;lt;iframe&amp;gt;&amp;lt;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39: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아크네 페이퍼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Welcome to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  [https://www.acne.se/ Acne]&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아크네 스튜디오 본점&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2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청담에 위치한 아크네 스토어&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lt;br /&gt;
&amp;lt;iframe&amp;gt;&amp;lt;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38: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Welcome to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https://www.acne.se/ Acnese]&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아크네 스튜디오 본점&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2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청담에 위치한 아크네 스토어&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lt;br /&gt;
&amp;lt;iframe&amp;gt;&amp;lt;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34: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Welcome to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https://www.acne.se/ Acnese]&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아크네 스튜디오 본점&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2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청담에 위치한 아크네 스토어&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33: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뻗어나가는 아크네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Welcome to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https://www.acne.se/ Acnese]&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아크네 스튜디오 본점&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2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청담에 위치한 아크네 스토어&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center|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33: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Welcome to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https://www.acne.se/ Acnese]&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아크네 스튜디오 본점&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3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청담에 위치한 아크네 스토어&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center|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32: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Welcome to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https://www.acne.se/ Acnese]&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아크네 스튜디오 본점&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3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청담에 위치한 아크네 스토어&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center|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31: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주제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Welcome to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https://www.acne.se/ Acnese]&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 본점&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3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center|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30: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뻗어나가는 아크네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https://www.acne.se/ Acnese]&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 본점&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3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center|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29: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뻗어나가는 아크네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https://www.acne.se/ Acnese]&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350&amp;quot; height=&amp;quot;35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30&amp;quot; icon=&amp;quot;http://maps.google.com/mapfiles/marker.png&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400px]][[파일:아크네청담2.png|400px]]&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center|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28: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https://www.acne.se/ Acnese]&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lt;br /&gt;
====뻗어나가는 아크네====&lt;br /&gt;
파리, 런던, 뉴욕, LA, 베이징, 도쿄, 서울 등 세계적인 도시들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많은 브랜드에서 세계 각지에 있는 자신들의 매장의 분위기를 비슷하게 하는 것과 달리 아크네는 전세계 매장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다양한 예술적 감각 브랜드답게 각 나라의 감성을 녹여낸 매장 디자인을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스웨덴의 스톡홀롬 본점을 1973년 강도가 침입해 6일 동안 인질극이 벌어진 은행 자리이다&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300&amp;quot; lat=&amp;quot;59.333304&amp;quot; lon=&amp;quot;18.068927&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 zoom=&amp;quot;30&amp;quot;&amp;gt;&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국내 매장으로는 서울 청담동 매장,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청담동 매장은 아크네가 직접 건축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라 그들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청담1.png|200px]][[파일:아크네청담2.png|200px]]&lt;br /&gt;
&lt;br /&gt;
요니 요한슨은 이런 사연이 있어서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를 애용하는 스타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center|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95%84%ED%81%AC%EB%84%A4%EC%B2%AD%EB%8B%B42.png</id>
		<title>파일:아크네청담2.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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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1T11:28: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95%84%ED%81%AC%EB%84%A4%EC%B2%AD%EB%8B%B41.png</id>
		<title>파일:아크네청담1.p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95%84%ED%81%AC%EB%84%A4%EC%B2%AD%EB%8B%B41.png"/>
				<updated>2019-06-21T11:27: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20: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https://www.acne.se/ Acnese]&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center|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19: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http://www.acne.se&lt;br /&gt;
====(2) 아크네 디지털====&lt;br /&gt;
&lt;br /&gt;
&lt;br /&gt;
====(3) 아크네 크리에이티브====&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center|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16: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lt;br /&gt;
[https://www.acnestudios.com/ Acne]&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아크네 디지털====&lt;br /&gt;
&lt;br /&gt;
&lt;br /&gt;
====(3) 아크네 크리에이티브====&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center|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13: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아크네 디지털====&lt;br /&gt;
&lt;br /&gt;
&lt;br /&gt;
====(3) 아크네 크리에이티브====&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유아크네.jpg|400px|center|아크네덕후공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cne Studios Women's Fall/Winter 2019&lt;br /&gt;
&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8xx8NJib8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크네의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A%B3%B5%EC%9C%A0%EC%95%84%ED%81%AC%EB%84%A4.jpg</id>
		<title>파일:공유아크네.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A%B3%B5%EC%9C%A0%EC%95%84%ED%81%AC%EB%84%A4.jpg"/>
				<updated>2019-06-21T11:12: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07: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4) 대표 컬렉션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아크네 디지털====&lt;br /&gt;
&lt;br /&gt;
&lt;br /&gt;
====(3) 아크네 크리에이티브====&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07: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아크네 디지털====&lt;br /&gt;
&lt;br /&gt;
&lt;br /&gt;
====(3) 아크네 크리에이티브====&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06: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4)대표 컬렉션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4) 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아크네 디지털====&lt;br /&gt;
&lt;br /&gt;
&lt;br /&gt;
====(3) 아크네 크리에이티브====&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06: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3) 대표 제품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곧바로 실용적인 의류들을 만들기 시작한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4)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아크네 디지털====&lt;br /&gt;
&lt;br /&gt;
&lt;br /&gt;
====(3) 아크네 크리에이티브====&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1:05: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3. 스타들과 아크네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실용적인 의류들을 주로 제작하는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아크네 디지털====&lt;br /&gt;
&lt;br /&gt;
&lt;br /&gt;
====(3) 아크네 크리에이티브====&lt;br /&gt;
&lt;br /&gt;
===3.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A%A4%ED%83%80%EB%93%A4%EA%B3%BC_%EC%95%84%ED%81%AC%EB%84%A4.lst</id>
		<title>스타들과 아크네.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A%A4%ED%83%80%EB%93%A4%EA%B3%BC_%EC%95%84%ED%81%AC%EB%84%A4.lst"/>
				<updated>2019-06-21T11:03: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lt;br /&gt;
#Class&lt;br /&gt;
브랜드 #a3cee1 box&lt;br /&gt;
인물 #8bcfba box&lt;br /&gt;
스타일 #fc766a box&lt;br /&gt;
컬렉션 #c8dbe1 box&lt;br /&gt;
의류 2e5d9f box&lt;br /&gt;
나라 #b78c2e box&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는_B를_구성한다&lt;br /&gt;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A는_B에_매장이_있다&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브랜드 아크네_스튜디오 null http://digerati.aks.ac.kr/dhlab/konkuk/2019-1/장세영/acne_studio_logo.png 2&lt;br /&gt;
리한나 인물 리한나&lt;br /&gt;
알렉사_청 인물 알렉사_청&lt;br /&gt;
공유 인물 공유&lt;br /&gt;
알버_엘바즈 인물 알버_엘바즈&lt;br /&gt;
맨투맨 의류 맨투맨&lt;br /&gt;
2019_데님_컬렉션 컬렉션 2019_데님_컬렉션&lt;br /&gt;
프랑스 나라 프랑스&lt;br /&gt;
영국 나라 영국&lt;br /&gt;
미국 나라 미국&lt;br /&gt;
일본 나라 일본&lt;br /&gt;
한국 나라 한국&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데님 2019_데님_컬렉션 A는_B를_구성한다&lt;br /&gt;
리한나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알렉사_청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알렉사_청 미니멀리즘_스타일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알버_엘바즈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공유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공유 맨투맨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프랑스 A는_B에_매장이_있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영국 A는_B에_매장이_있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미국 A는_B에_매장이_있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일본 A는_B에_매장이_있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한국 A는_B에_매장이_있다&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분류: Network Graph Script]] [[분류:건국대장세영]]&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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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1T11:03: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lt;br /&gt;
#Class&lt;br /&gt;
브랜드 #a3cee1 box&lt;br /&gt;
인물 #8bcfba box&lt;br /&gt;
스타일 #fc766a box&lt;br /&gt;
컬렉션 #c8dbe1 box&lt;br /&gt;
의류 2e5d9f box&lt;br /&gt;
나라 #b78c2e box&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는_B를_구성한다&lt;br /&gt;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A는_B에_매장이_있다&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브랜드 아크네_스튜디오 null http://digerati.aks.ac.kr/dhlab/konkuk/2019-1/장세영/acne_studio_logo.png 2&lt;br /&gt;
리한나 인물 리한나&lt;br /&gt;
알렉사_청 인물 알렉사_청&lt;br /&gt;
공유 인물 공유&lt;br /&gt;
알버_엘바즈 인물 알버_엘바즈&lt;br /&gt;
맨투맨 의류 맨투맨&lt;br /&gt;
2019_데님_컬렉션 컬렉션 2019_데님_컬렉션&lt;br /&gt;
프랑스 나라 프랑스&lt;br /&gt;
영국 나라 영국&lt;br /&gt;
미국 나라 미국&lt;br /&gt;
일본 나라 일본&lt;br /&gt;
한국 나라 한국&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데님 2019_데님_컬렉션 A는_B를_구성한다&lt;br /&gt;
리한나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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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_청 미니멀리즘_스타일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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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공유 맨투맨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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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_스튜디오 미국 A는_B에_매장이_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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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다양한_나라의_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분류: Network Graph Script]] [[분류:건국대장세영]]&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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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들과 아크네.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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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lt;br /&gt;
#Class&lt;br /&gt;
브랜드 #a3cee1 box&lt;br /&gt;
인물 #8bcfba box&lt;br /&gt;
스타일 #fc766a box&lt;br /&gt;
컬렉션 #c8dbe1 box&lt;br /&gt;
의류 2e5d9f box&lt;br /&gt;
나라 #b78c2e box&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는_B를_구성한다&lt;br /&gt;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A는_B에_매장이_있다&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브랜드 아크네_스튜디오 null http://digerati.aks.ac.kr/dhlab/konkuk/2019-1/장세영/acne_studio_logo.png 2&lt;br /&gt;
리한나 인물 리한나&lt;br /&gt;
알렉사_청 인물 알렉사_청&lt;br /&gt;
공유 인물 공유&lt;br /&gt;
알버_엘바즈 인물 알버_엘바즈&lt;br /&gt;
맨투맨 의류 맨투맨&lt;br /&gt;
2019_데님_컬렉션 컬렉션 2019_데님_컬렉션&lt;br /&gt;
프랑스 나라 프랑스&lt;br /&gt;
영국 나라 영국&lt;br /&gt;
미국 나라 미국&lt;br /&gt;
일본 나라 일본&lt;br /&gt;
한국 나라 한국&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데님 2019_데님_컬렉션 A는_B를_구성한다&lt;br /&gt;
리한나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알렉사_청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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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공유 맨투맨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프랑스 A는_B에_매장이_있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영국 A는_B에_매장이_있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미국 A는_B에_매장이_있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일본 A는_B에_매장이_있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한국 A는_B에_매장이_있다&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다양한 나라의 스타들과_아크네.lst}}&lt;br /&gt;
&lt;br /&gt;
[[분류: Network Graph Script]] [[분류:건국대장세영]]&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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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1T10:58: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아크네 스튜디오의 생성과 성장&lt;br /&gt;
&lt;br /&gt;
#Class&lt;br /&gt;
브랜드 #a3cee1 box&lt;br /&gt;
인물 #8bcfba box&lt;br /&gt;
스타일 #fc766a box&lt;br /&gt;
색 #eab9a8 star&lt;br /&gt;
컬렉션 #c8dbe1 box&lt;br /&gt;
의류 2e5d9f box&lt;br /&gt;
슬로건 red box&lt;br /&gt;
나라 #b78c2e box&lt;br /&gt;
로고 green box&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A는_B의_영향을_받았다&lt;br /&gt;
A는_B에서_설립됐다&lt;br /&gt;
A는_B의_영향을_받았다&lt;br /&gt;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A는_B와_협업했다&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브랜드 아크네_스튜디오 null http://digerati.aks.ac.kr/dhlab/konkuk/2019-1/장세영/acne_studio_logo.png 2&lt;br /&gt;
랑방 브랜드 랑방&lt;br /&gt;
라프_시몬스 브랜드 라프_시몬스&lt;br /&gt;
요니_요한손 인물 요니_요한손&lt;br /&gt;
알버_엘바즈 인물 알버_엘바즈&lt;br /&gt;
앤디_워홀 인물 앤디_워홀&lt;br /&gt;
스칸디_스타일 스타일 스칸디_스타일&lt;br /&gt;
하이엔드_럭셔리 스타일 하이엔드_럭셔리&lt;br /&gt;
북유럽_스타일 스타일 북유럽_스타일&lt;br /&gt;
미니멀리즘_스타일 스타일 미니멀리즘_스타일&lt;br /&gt;
밀레니얼_핑크 색 밀레니얼_핑크&lt;br /&gt;
2010_런던_컬렉션 컬렉션 2010_런던_컬렉션&lt;br /&gt;
2012_파리_컬렉션 컬렉션 2012_파리_컬렉션&lt;br /&gt;
데님 의류 데님&lt;br /&gt;
맨투맨 의류 맨투맨&lt;br /&gt;
무스탕 의류 무스탕&lt;br /&gt;
Ambition_to_create_novel_expression 슬로건 Ambition_to_create_novel_expression&lt;br /&gt;
스웨덴 나라 스웨덴&lt;br /&gt;
페이스_로고 로고 페이스_로고 null http://digerati.aks.ac.kr/dhlab/konkuk/2019-1/장세영/face_logo.png 2&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데님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맨투맨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무스탕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페이스_로고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요니_요한손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스칸디_스타일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북유럽_스타일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하이엔드_럭셔리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미니멀리즘_스타일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밀레니얼_핑크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2010_런던_컬렉션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2012_파리_컬렉션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라프_시몬스 미니멀리즘_스타일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알버_엘바즈 미니멀리즘_스타일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알버_엘바즈 랑방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Ambition_to_create_novel_expression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스웨덴 A는_B에서_설립됐다&lt;br /&gt;
요니_요한손 앤디_워홀 A는_B의_영향을_받았다&lt;br /&gt;
스칸디_스타일 북유럽_스타일 A는_B의_영향을_받았다&lt;br /&gt;
요니_요한손 페이스_로고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랑방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와_협업했다&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lt;br /&gt;
[[분류: Network Graph Script]] [[분류:건국대장세영]]&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0:57: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1. 아크네의 성장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실용적인 의류들을 주로 제작하는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아크네 디지털====&lt;br /&gt;
&lt;br /&gt;
&lt;br /&gt;
====(3) 아크네 크리에이티브====&lt;br /&gt;
&lt;br /&gt;
===3.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알렉사 청====&lt;br /&gt;
====공유====&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0:56: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실용적인 의류들을 주로 제작하는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아크네 디지털====&lt;br /&gt;
&lt;br /&gt;
&lt;br /&gt;
====(3) 아크네 크리에이티브====&lt;br /&gt;
&lt;br /&gt;
===3.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알렉사 청====&lt;br /&gt;
====공유====&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84%ED%81%AC%EB%84%A4%EC%9D%98_%EB%8B%A4%EC%96%91%ED%95%9C_%EB%B6%80%EC%84%9C.lst</id>
		<title>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84%ED%81%AC%EB%84%A4%EC%9D%98_%EB%8B%A4%EC%96%91%ED%95%9C_%EB%B6%80%EC%84%9C.lst"/>
				<updated>2019-06-21T10:55: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브랜드 #a3cee1 box&lt;br /&gt;
부서 #f5dc80 box&lt;br /&gt;
산업 blue box&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는_B를_구성한다&lt;br /&gt;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A는_B와_협업했다&lt;br /&gt;
A는_B를_다룬다&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브랜드 아크네_스튜디오 null http://digerati.aks.ac.kr/dhlab/konkuk/2019-1/장세영/acne_studio_logo.png 2&lt;br /&gt;
톰보이 브랜드 톰보이&lt;br /&gt;
아크네_디지털 부서 아크네_디지털&lt;br /&gt;
아크네_크리에이티브 부서 아크네_크리에이티브&lt;br /&gt;
아크네_페이퍼 부서 아크네_페이퍼&lt;br /&gt;
예술 산업 예술&lt;br /&gt;
패션 산업 패션&lt;br /&gt;
사진 산업 사진&lt;br /&gt;
건축 산업 건축&lt;br /&gt;
문화 산업 문화&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아크네_페이퍼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디지털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구성한다&lt;br /&gt;
아크네_크리에이티브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구성한다&lt;br /&gt;
아크네_페이퍼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구성한다&lt;br /&gt;
아크네_크리에이티브 톰보이 A는_B와_협업했다&lt;br /&gt;
아크네_페이퍼 예술 A는_B를_다룬다&lt;br /&gt;
아크네_페이퍼 패션 A는_B를_다룬다&lt;br /&gt;
아크네_페이퍼 사진 A는_B를_다룬다&lt;br /&gt;
아크네_페이퍼 건축 A는_B를_다룬다&lt;br /&gt;
아크네_페이퍼 문화 A는_B를_다룬다&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다양한_부서.lst}}&lt;br /&gt;
&lt;br /&gt;
[[분류: Network Graph Script]] [[분류:건국대장세영]]&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0:52: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실용적인 의류들을 주로 제작하는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lt;br /&gt;
&lt;br /&gt;
그 방법으로 아크네가 선택한 것들은 다양한 부서의 세분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1)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아크네 디지털====&lt;br /&gt;
&lt;br /&gt;
&lt;br /&gt;
====(3)아크네 크리에이티브====&lt;br /&gt;
&lt;br /&gt;
===3.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알렉사 청====&lt;br /&gt;
====공유====&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0:51: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4)대표 컬렉션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실용적인 의류들을 주로 제작하는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2&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1)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아크네 디지털====&lt;br /&gt;
&lt;br /&gt;
&lt;br /&gt;
====(3)아크네 크리에이티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알렉사 청====&lt;br /&gt;
====공유====&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0:50: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1. 아크네의 성장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실용적인 의류들을 주로 제작하는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4)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size=&amp;quot;10&amp;quot;&amp;gt;Acne Studios Men's Spring/Summer 2012 show&amp;lt;/font&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1)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아크네 디지털====&lt;br /&gt;
&lt;br /&gt;
&lt;br /&gt;
====(3)아크네 크리에이티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알렉사 청====&lt;br /&gt;
====공유====&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0:48: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3) 대표 제품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실용적인 의류들을 주로 제작하는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4)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1)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아크네 디지털====&lt;br /&gt;
&lt;br /&gt;
&lt;br /&gt;
====(3)아크네 크리에이티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알렉사 청====&lt;br /&gt;
====공유====&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0:48: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4)대표 컬렉션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실용적인 의류들을 주로 제작하는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4)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더불어 아크네 스튜디오는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q0K4cePNw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1)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아크네 디지털====&lt;br /&gt;
&lt;br /&gt;
&lt;br /&gt;
====(3)아크네 크리에이티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알렉사 청====&lt;br /&gt;
====공유====&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0:46: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1. 아크네의 성장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실용적인 의류들을 주로 제작하는 아크네는 맨투맨으로도 유명하다. &lt;br /&gt;
&lt;br /&gt;
맨투맨과 더불어 웃는지 우는지 알 수 없는 표정의 로고 또한 아크네의 상징으로 떠올릴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로고의 이름은 스마일 로고이다.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4)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또 다른 유명한 컬렉션으로는&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1)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아크네 디지털====&lt;br /&gt;
&lt;br /&gt;
&lt;br /&gt;
====(3)아크네 크리에이티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알렉사 청====&lt;br /&gt;
====공유====&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id>
		<title>Let's get PINK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Let%27s_get_PINK_!"/>
				<updated>2019-06-21T10:41: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 1. 아크네의 성장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주제'''==&lt;br /&gt;
Let's get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amp;lt;b&amp;gt;PINK !&amp;lt;/b&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로고.png|400px|center|Welcome to ACNE]]&lt;br /&gt;
&lt;br /&gt;
조니 요한슨의 마법 같은 디자인을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미니멀한 폰트를 사랑하고,&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핑크빛 쇼핑백을 사랑하며,&lt;br /&gt;
&lt;br /&gt;
아크네의 감성과 분위기를 사랑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들의 핑크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기획배경===&lt;br /&gt;
패션상품을 넘어서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lt;br /&gt;
이 브랜드는 최근 몇 해간 브랜드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으로 전 세계의 패션피플들에게 가장 핫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스웨덴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영상프로덕션, 장난감, 가구, 서적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성과 상업성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품격 높은 표현을 창조하는 열정(Ambi 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약자인 ‘아크네’는 젊은이들의 모임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패션과 영화, 광고 영역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하는 바=== &lt;br /&gt;
데님이라는 보편적 아이템으로 유명해졌지만 패션을 넘어 문화와 철학, 예술을 공유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네 스튜디오에 대해 짧게나마 알아보며 그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소개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아크네 스튜디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다. &lt;br /&gt;
&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를_알아보자.lst}}&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5%&amp;quot;| 클래스 || style=&amp;quot;width:25%&amp;quot;| 설명 || style=&amp;quot;width:60%&amp;quot;| 노드&lt;br /&gt;
|-&lt;br /&gt;
|브랜드 || 아크네 스튜디오를 비롯한 아크네와 관련있는 브랜드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스튜디오, 랑방, 톰보이, 라프 시몬스&lt;br /&gt;
|-&lt;br /&gt;
|인물 || 조니 요한손을 비롯해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있는 인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요니 요한손, 리한나, 알렉사 청, 알버 엘바즈, 앤디 워홀, 공유&lt;br /&gt;
|-&lt;br /&gt;
|스타일 ||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칸디 스타일, 하이엔드 럭셔리, 북유럽 스타일,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 &lt;br /&gt;
|부서 || 아크네 스튜디오에 속하는 세 부서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아크네 페이퍼&lt;br /&gt;
|-&lt;br /&gt;
|색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색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lt;br /&gt;
|컬렉션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컬렉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2010 런던 컬렉션, 2012 파리 컬렉션,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lt;br /&gt;
|의류 || 아크네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의류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데님, 맨투맨, 무스탕&lt;br /&gt;
|-&lt;br /&gt;
|슬로건 ||  아크네 스튜디오의 슬로건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lt;br /&gt;
|-&lt;br /&gt;
|나라 || 아크네 스튜디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스웨덴,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한국&lt;br /&gt;
|-&lt;br /&gt;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의 대표 로고를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페이스 로고&lt;br /&gt;
|-&lt;br /&gt;
|산업 || 아크네 스튜디오가 펼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이 클래스에 정리하였다. || 예술, 패션, 사진, 건축, 문화&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b&amp;gt;A는 B를 구성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아크네 디지털→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데님 → 2019 데님 컬렉션&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대표로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대표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데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맨투맨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무스탕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4. 페이스 로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요니 요한손&lt;br /&gt;
  6. 아크네 스튜디오 → 스칸디 스타일&lt;br /&gt;
  7. 아크네 스튜디오 → 북유럽 스타일&lt;br /&gt;
  8. 아크네 스튜디오 → 하이엔드 럭셔리&lt;br /&gt;
  9. 아크네 스튜디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0. 아크네 스튜디오 → 밀레니얼 핑크&lt;br /&gt;
  11. 아크네 스튜디오 → 2010 런던 컬렉션&lt;br /&gt;
  12. 아크네 스튜디오 → 2012 파리 컬렉션&lt;br /&gt;
  13. 아크네 페이퍼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14. 라프 시몬스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5. 알버 엘바즈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16. 알버 엘바즈 → 랑방&lt;br /&gt;
*&amp;lt;b&amp;gt;A는 B의 영향을 받았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요니 요한손 → 앤디 워홀&lt;br /&gt;
  2. 스칸디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lt;br /&gt;
*&amp;lt;b&amp;gt;A는 B를 자주 이용한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각 요소를 애용하는 요소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리한나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2. 알렉사 청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3. 알렉사 청 → 미니멀리즘 스타일&lt;br /&gt;
  4. 알버 엘바즈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5. 요니 요한손 → 페이스 로고&lt;br /&gt;
  6. 공유 → 아크네 스튜디오&lt;br /&gt;
  7. 공유 → 맨투맨&lt;br /&gt;
*&amp;lt;b&amp;gt;A는 B와 협업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서로 협업했던 요소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lt;br /&gt;
  1. 랑방 → 아크네 스튜디오 &lt;br /&gt;
  2. 아크네 크리에이티브 → 톰보이&lt;br /&gt;
*&amp;lt;b&amp;gt;A는 B에서 설립됐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를 설립한 요소를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스웨덴&lt;br /&gt;
*&amp;lt;b&amp;gt;A는 B를 다룬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페이퍼가 다루는 각 분야들을 연결했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페이퍼 → 예술&lt;br /&gt;
  2. 아크네 페이퍼 → 패션&lt;br /&gt;
  3. 아크네 페이퍼 → 사진&lt;br /&gt;
  4. 아크네 페이퍼 → 건축&lt;br /&gt;
  5. 아크네 페이퍼 → 문화&lt;br /&gt;
*&amp;lt;b&amp;gt;A는 B에 매장이 있다&amp;lt;/b&amp;gt;&lt;br /&gt;
**설명 : 아크네 스튜디오가 매장을 두고 있는 나라들을 연결했다. &lt;br /&gt;
  '''해당노드'''    &lt;br /&gt;
  1. 아크네 스튜디오 → 프랑스&lt;br /&gt;
  2. 아크네 스튜디오 → 영국&lt;br /&gt;
  3. 아크네 스튜디오 → 미국&lt;br /&gt;
  4. 아크네 스튜디오 → 일본&lt;br /&gt;
  5. 아크네 스튜디오 → 한국&lt;br /&gt;
&lt;br /&gt;
=='''스토리'''==&lt;br /&gt;
===1. 아크네의 성장===&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1) 생성====&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랐다. &lt;br /&gt;
&lt;br /&gt;
특히 앤디 워홀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드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성장====&lt;br /&gt;
요한슨은 말했다.&lt;br /&gt;
&lt;br /&gt;
&amp;quot;패션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고 싶을지 몰랐죠. 가만히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lt;br /&gt;
&lt;br /&gt;
좋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옷이 무엇일까 ?&lt;br /&gt;
&lt;br /&gt;
그리고 해답이 나왔죠. &amp;lt;b&amp;gt;청바지였어요&amp;lt;/b&amp;gt;.&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날 일 년에 300,000장이 넘게 판매되는 아크네 진의 시작은 단 100장의 유니섹스 데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딱 100장만 만들어서 판매를 시작한 전략은 제대로 먹혔다. &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 핑크박스.png|400px|Acne pink box]]&lt;br /&gt;
&lt;br /&gt;
&lt;br /&gt;
아크네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색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는 상자에, 그리고 영수증이 나오는 작은 봉투에도 모두 물들어있다.&lt;br /&gt;
&lt;br /&gt;
데님에서 시작한 그들의 브랜드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표 제품====&lt;br /&gt;
[[파일:아크네 데님.jpg|400px|Acne denim]]&lt;br /&gt;
&lt;br /&gt;
아크네의 100장 한정 청바지는 곧 베스트 셀러가 되어 스웨덴의 각종 매거진들에 소개 되었다.&lt;br /&gt;
&lt;br /&gt;
데님으로 인기를 얻은 아크네는 다른 의류를 제작할 궁리에 돌입했다.&lt;br /&gt;
&lt;br /&gt;
다른 대표 제품으로는 맨투맨과 &lt;br /&gt;
[[파일:아크네 맨투맨.jpg|400px|Acne mtm]]&lt;br /&gt;
&lt;br /&gt;
&lt;br /&gt;
스마일 로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4)대표 컬렉션====&lt;br /&gt;
&amp;lt;b&amp;gt;아직까지도 아크네의 손꼽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 랑방과의 협업이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파일:아크네랑방.jpg|400px|AcnexLanvin]]&lt;br /&gt;
&lt;br /&gt;
블루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은 아크네와 랑방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 엘바즈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요한슨과 알버는 데님에 대해 둘 다 각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랑방의 쿠튀르 형태를 간직하면서 스트릿의 느낌을 데님에 담아낸 블루 컬렉션은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2. 아크네의 다양한 부서===&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어떻게 핫한 브랜드가 됐을까? ‘아크네’에 열광하는 이들은 질이나 디자인이 좋은 옷 그 자체만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1)아크네 페이퍼====&lt;br /&gt;
‘아크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계기는 상품출시와 병행한 ‘아크네 페이퍼(ACNE PAPER)’라는 매거진을 발간하면서부터다. &lt;br /&gt;
&lt;br /&gt;
아크네 페이퍼는 아크네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1년에 두 번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아크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영화,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예술 전 범위를 통섭하는 뛰어난 감각으로 다양한 문화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아크네’는 다른 외부 매거진에는 광고를 배재하고, 아크네 페이퍼를 통해서만 소개되면서 패션을 단지 상품이 아닌 문화로 해석해 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아크네 스튜디오’가 아티스트와의 협업 가구를 선보이거나, 데님을 이용한 캡슐 컬렉션, 아크네 페이퍼라는 브랜드 매거진 발간 등의 활동은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의 본보기로 평가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amp;lt;b&amp;gt; 아크네 페이퍼는 예술, 패션, 사진, 디자인, 건축, 문화 등의 주제를 담아내며, 각각의 이슈마다 정해진 테마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에디토리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예술과 인문학,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출발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아크네 페이퍼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amp;lt;/b&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아크네 디지털====&lt;br /&gt;
&lt;br /&gt;
&lt;br /&gt;
====(3)아크네 크리에이티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 스타들과 아크네===&lt;br /&gt;
리한나, 알렉사 청, 야스민 스웰같은 셀러브리티들은 아크네의 지속적인 팬들이다.&lt;br /&gt;
국내에서는 특히 공유가 아크네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lt;br /&gt;
아크네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이나 대여를 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lt;br /&gt;
====알렉사 청====&lt;br /&gt;
====공유====&lt;br /&gt;
&lt;br /&gt;
[[분류:건국대장세영]] [[분류:2019디지털인문학입문건국대]] [[분류:디지털큐레이션콘텐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더불어 2010년 런던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2년 파리 컬렉션을 거쳐 명실상부한 패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lt;br /&gt;
&lt;br /&gt;
‘아크네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lt;br /&gt;
&lt;br /&gt;
모든 북유럽 브랜드가 그렇듯 ‘아크네 스튜디오’의 옷에서 강조되는 것은 실용성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현실에 기반한 기능적인 옷, 그리고 편안함이 바탕이 돼 입은 사람에게 당당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장현미의 브랜드 스토리]&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95%84%ED%81%AC%EB%84%A4%EB%9E%91%EB%B0%A9.jpg</id>
		<title>파일:아크네랑방.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95%84%ED%81%AC%EB%84%A4%EB%9E%91%EB%B0%A9.jpg"/>
				<updated>2019-06-21T10:40: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95%84%ED%81%AC%EB%84%A4_%EB%A7%A8%ED%88%AC%EB%A7%A8.jpg</id>
		<title>파일:아크네 맨투맨.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95%84%ED%81%AC%EB%84%A4_%EB%A7%A8%ED%88%AC%EB%A7%A8.jpg"/>
				<updated>2019-06-21T10:37: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95%84%ED%81%AC%EB%84%A4_%EB%8D%B0%EB%8B%98.jpg</id>
		<title>파일:아크네 데님.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95%84%ED%81%AC%EB%84%A4_%EB%8D%B0%EB%8B%98.jpg"/>
				<updated>2019-06-21T10:37: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84%ED%81%AC%EB%84%A4%EC%9D%98_%EC%83%9D%EC%84%B1%EA%B3%BC_%EC%84%B1%EC%9E%A5.lst</id>
		<title>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84%ED%81%AC%EB%84%A4%EC%9D%98_%EC%83%9D%EC%84%B1%EA%B3%BC_%EC%84%B1%EC%9E%A5.lst"/>
				<updated>2019-06-21T10:33: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아크네 스튜디오의 생성과 성장&lt;br /&gt;
&lt;br /&gt;
#Class&lt;br /&gt;
브랜드 #a3cee1 box&lt;br /&gt;
인물 #8bcfba box&lt;br /&gt;
스타일 #fc766a box&lt;br /&gt;
색 #eab9a8 star&lt;br /&gt;
컬렉션 #c8dbe1 box&lt;br /&gt;
의류 2e5d9f box&lt;br /&gt;
슬로건 red box&lt;br /&gt;
나라 #b78c2e box&lt;br /&gt;
로고 green box&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A는_B의_영향을_받았다&lt;br /&gt;
A는_B에서_설립됐다&lt;br /&gt;
A는_B의_영향을_받았다&lt;br /&gt;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브랜드 아크네_스튜디오 null http://digerati.aks.ac.kr/dhlab/konkuk/2019-1/장세영/acne_studio_logo.png 2&lt;br /&gt;
랑방 브랜드 랑방&lt;br /&gt;
라프_시몬스 브랜드 라프_시몬스&lt;br /&gt;
요니_요한손 인물 요니_요한손&lt;br /&gt;
알버_엘바즈 인물 알버_엘바즈&lt;br /&gt;
앤디_워홀 인물 앤디_워홀&lt;br /&gt;
스칸디_스타일 스타일 스칸디_스타일&lt;br /&gt;
하이엔드_럭셔리 스타일 하이엔드_럭셔리&lt;br /&gt;
북유럽_스타일 스타일 북유럽_스타일&lt;br /&gt;
미니멀리즘_스타일 스타일 미니멀리즘_스타일&lt;br /&gt;
밀레니얼_핑크 색 밀레니얼_핑크&lt;br /&gt;
2010_런던_컬렉션 컬렉션 2010_런던_컬렉션&lt;br /&gt;
2012_파리_컬렉션 컬렉션 2012_파리_컬렉션&lt;br /&gt;
데님 의류 데님&lt;br /&gt;
맨투맨 의류 맨투맨&lt;br /&gt;
무스탕 의류 무스탕&lt;br /&gt;
Ambition_to_create_novel_expression 슬로건 Ambition_to_create_novel_expression&lt;br /&gt;
스웨덴 나라 스웨덴&lt;br /&gt;
페이스_로고 로고 페이스_로고 null http://digerati.aks.ac.kr/dhlab/konkuk/2019-1/장세영/face_logo.png 2&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데님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맨투맨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무스탕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페이스_로고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요니_요한손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스칸디_스타일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북유럽_스타일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하이엔드_럭셔리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미니멀리즘_스타일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밀레니얼_핑크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2010_런던_컬렉션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2012_파리_컬렉션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라프_시몬스 미니멀리즘_스타일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알버_엘바즈 미니멀리즘_스타일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알버_엘바즈 랑방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Ambition_to_create_novel_expression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스웨덴 A는_B에서_설립됐다&lt;br /&gt;
요니_요한손 앤디_워홀 A는_B의_영향을_받았다&lt;br /&gt;
스칸디_스타일 북유럽_스타일 A는_B의_영향을_받았다&lt;br /&gt;
요니_요한손 페이스_로고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lt;br /&gt;
[[분류: Network Graph Script]] [[분류:건국대장세영]]&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84%ED%81%AC%EB%84%A4%EC%9D%98_%EC%83%9D%EC%84%B1%EA%B3%BC_%EC%84%B1%EC%9E%A5.lst</id>
		<title>아크네의 생성과 성장.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84%ED%81%AC%EB%84%A4%EC%9D%98_%EC%83%9D%EC%84%B1%EA%B3%BC_%EC%84%B1%EC%9E%A5.lst"/>
				<updated>2019-06-21T10:32: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건국대장세영: &lt;/p&gt;
&lt;hr /&gt;
&lt;div&gt;#Project&lt;br /&gt;
h1 아크네 스튜디오의 생성과 성장&lt;br /&gt;
&lt;br /&gt;
#Class&lt;br /&gt;
브랜드 #a3cee1 box&lt;br /&gt;
인물 #8bcfba box&lt;br /&gt;
스타일 #fc766a box&lt;br /&gt;
색 #eab9a8 star&lt;br /&gt;
컬렉션 #c8dbe1 box&lt;br /&gt;
의류 2e5d9f box&lt;br /&gt;
슬로건 red box&lt;br /&gt;
나라 #b78c2e box&lt;br /&gt;
로고 green box&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A는_B의_영향을_받았다&lt;br /&gt;
A는_B에서_설립됐다&lt;br /&gt;
A는_B의_영향을_받았다&lt;br /&gt;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브랜드 아크네_스튜디오 null http://digerati.aks.ac.kr/dhlab/konkuk/2019-1/장세영/acne_studio_logo.png 2&lt;br /&gt;
랑방 브랜드 랑방&lt;br /&gt;
라프_시몬스 브랜드 라프_시몬스&lt;br /&gt;
요니_요한손 인물 요니_요한손&lt;br /&gt;
알버_엘바즈 인물 알버_엘바즈&lt;br /&gt;
앤디_워홀 인물 앤디_워홀&lt;br /&gt;
스칸디_스타일 스타일 스칸디_스타일&lt;br /&gt;
하이엔드_럭셔리 스타일 하이엔드_럭셔리&lt;br /&gt;
북유럽_스타일 스타일 북유럽_스타일&lt;br /&gt;
미니멀리즘_스타일 스타일 미니멀리즘_스타일&lt;br /&gt;
밀레니얼_핑크 색 밀레니얼_핑크&lt;br /&gt;
2010_런던_컬렉션 컬렉션 2010_런던_컬렉션&lt;br /&gt;
2012_파리_컬렉션 컬렉션 2012_파리_컬렉션&lt;br /&gt;
데님 의류 데님&lt;br /&gt;
맨투맨 의류 맨투맨&lt;br /&gt;
무스탕 의류 무스탕&lt;br /&gt;
Ambition_to_create_novel_expression 슬로건 Ambition_to_create_novel_expression&lt;br /&gt;
스웨덴 나라 스웨덴&lt;br /&gt;
페이스_로고 로고 페이스_로고 null http://digerati.aks.ac.kr/dhlab/konkuk/2019-1/장세영/face_logo.png 2&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데님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맨투맨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무스탕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페이스_로고 아크네_스튜디오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요니_요한손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스칸디_스타일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북유럽_스타일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하이엔드_럭셔리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미니멀리즘_스타일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밀레니얼_핑크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2010_런던_컬렉션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2012_파리_컬렉션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라프_시몬스 미니멀리즘_스타일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알버_엘바즈 미니멀리즘_스타일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알버_엘바즈 랑방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Ambition_to_create_novel_expression A는_B를_대표로_한다&lt;br /&gt;
아크네_스튜디오 스웨덴 A는_B에서_설립됐다&lt;br /&gt;
요니_요한손 앤디_워홀 A는_B의_영향을_받았다&lt;br /&gt;
스칸디_스타일 북유럽_스타일 A는_B의_영향을_받았다&lt;br /&gt;
요니_요한손 페이스_로고 A는_B를_자주_이용한다&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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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Graph | title=아크네의_생성과_성장.ls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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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Network Graph Script]] [[분류:건국대장세영]]&lt;/div&gt;</summary>
		<author><name>건국대장세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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